개똥이네 책방 13

꼬깽이 2권 달동네 이야기

시골에서 온 골목대장 꼬깽이의 파란만장 서울 이야기!
갑작스러운 이사로 하루아침에 서울에서 살게 된 꼬깽이. 날마다 함께 뛰놀던 시골 동무들이 없는 서울 동네는 쓸쓸하기만 하고, 학교에서는 동무들이 작고 까맣다며 꼬깽이를 놀려대기 일쑤예요. 하지만 풀이 죽은 것도 잠시, 되려 큰소리 땅땅 치고 보는 꼬깽이! 하루도 조용할 날 없는 사고뭉치 꼬깽이가 서울에서 만난 동무들과는 또 어떤 일들을 벌이게 될까요?

개똥이네 책방 21 우리나라 야생동물

킁킁이가 간다! 3
벌레와 풀을 먹는 동물

<킁킁이가 간다!> 드디어 완간!
산이나 들, 물가를 자유롭게 돌아다니는 킁킁이는 야생동물을 만나면 스스럼없이 말을 걸고 친구가 됩니다. 풀숲에 새끼를 낳는 고라니는 만나기도 하고, 땅을 헤집어 놓은 두더지를 만나기도 해요. 천적한테 쫓기는 멧토끼를 구해 주기도 하고, 시궁쥐를 따라 하수구를 돌아다니지요. 비 오는 날 뗏목 타고 놀다가 물에 빠진 고슴도치를 구하기도 하고, 다람쥐가 겨울 식량 모으는 것과, 하늘다람쥐가 나는 연습하는 걸 도와주기도 하지요. 이야기를 읽으면서 킁킁이를 따라 평소 보기 어려운 야생동물을 만나 보세요.

고무신 학교

놀이는 모든 과정을 즐기는 것이 중요한데 놀이를 나누어서 하는 것이 문제인 것 같아요. 놀잇감을 얻는 준비부터 놀이의 모든 과정을 하는 것이 중요해요. 사방치기를 해도 한 놀이판에서 열 번 정도는 해 봐야지요. 많은 놀이가 필요한 게 아니에요. 부모들이 놀아 본 놀이로 시작하고, 그 다음은 아이들 몫으로 놔둬야지요.
어른도 어린이도 바쁘지 않고 심심했으면 좋겠어요. 놀기 전 단계는 심심하기거든요. 심심할 때 하는 놀이가 진짜 놀이죠. 시켜서 하는 놀이 말고 심심해서 하는 놀이로 나를, 우리를 즐겁게 만들어 가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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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아들맘님이 읽은 책

아침부터 잠 잘때까지 부르는 전래동요 50곡이라고 되어 있네요. 전부 쉬운 우리말로 되어 있어서 그런지 정말 듣기 편하고 부르기 편해요. 요즘은 동요도 너무 성숙한 그리고 아이들의 정서와는 무관한 내용이 많아 안타까운데요. 요 책은 그런 안타까움을 싸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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