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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enic&#039;s Blog</title>
		<link>http://amenic.net/</link>
		<description>another cinema is possible.</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8 Apr 2010 20:47:08 +0900</pubDate>
		<generator>Tistory 1.1 (http://www.tistory.com/)</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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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립영화인 소셜 네트워크 디렉토리를 시작합니다.</title>
			<link>http://amenic.net/237</link>
			<description>&quot;독립영화인 소셜 네트워크 디렉토리&quot;라는 걸 만들고 있습니다. 말 그대로 독립영화인들이 활용하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의 현황을 파악하여 정리하는 것입니다. 최근 몇년 사이 블로그, 싸이월드,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등등 월드와이드웹에 기반한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SNS)들이 많이 활용되고 있습니다. 왠만한 독립영화 제작자나 영화제, 활동가, 배급사, 영화관들은 이런 서비스들을 하나둘씩은 활용하고 있습니다. 이런 SNS를 잘만 활용하면 독립영화..</description>
			<category>ON-LINE</category>
			<category>다큐멘터리</category>
			<category>독립영화</category>
			<category>블로그</category>
			<category>소셜 네트워크</category>
			<category>인디영화</category>
			<category>트위터</category>
			<category>페이스북</category>
			<author>amenic</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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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3 Apr 2010 14:50:3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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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립영화 뉴스클리핑 트위터 개설.</title>
			<link>http://amenic.net/235</link>
			<description>정말 오랜만에 블로그에 글을 올리네요. 뭔가 좀 긴 글을 쓰고 싶어졌달까요? 그동안 미투데이나 트위터에만 열심히(?) 글을 올렸는데, 너무 그쪽 세계에만 함몰되고 있는 것 같아 다시 블로그에 글을 좀 올려보려고 합니다. 트위터( http://twitter.com ) 이용하시나요? 요즘 단문 SNS 서비스가 유행인데요. 저도 트위터 계정이 있습니다. http://twitter.com/amenic_tweet 입니다. 팔로우 해주세요. :) 그리고 최근..</description>
			<category>TALE</category>
			<category>독립영화</category>
			<category>인디스페이스</category>
			<category>인디영화</category>
			<category>트위터</category>
			<author>amenic</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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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6 Apr 2010 15:25:3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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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이클 베이는 블록버스터 영화계의 타르코프스키?</title>
			<link>http://amenic.net/234</link>
			<description>농담처럼 마이클 베이는 블록버스터 영화 시장의 타르코스프키란 이야기를 가끔 합니다. 뭐 영화가 타르코프스키를 떠올린다기 보다는 상영시간이 길다.. 는 뭐 그런 이야기입니다. 마이클 베이 영화는 상영시간이 길기로 유명한데요. 가장 길었던 영화는 &lt;진주만&gt;으로 거의 3시간에 가까웠지요. 지금 개봉하고 있는 &lt;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gt; 역시 149분이라는 막강한 상영시간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뭐. 긴 영화를 만드는 감독님이 많으시겠지만, 대충 타르코프스키..</description>
			<category>TRACE</category>
			<category>마이클 베이</category>
			<category>상영 시간</category>
			<category>안드레이 타르코프스키</category>
			<category>트랜스포머</category>
			<author>amenic</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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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9 Jun 2009 15:17:0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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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 독립영화를 통해 오늘과 한국의 독립영화를 생각하다.</title>
			<link>http://amenic.net/233</link>
			<description>역사적 사건은 종종 커다란 변화를 가져옵니다. 그 변화는 한꺼번에 쓰나미처럼 오는 것이라기보다 아주 천천히 잠식하듯 진행됩니다. 당장에는 변화를 느낄 수 없지만, 오랜 시간이 흐른 뒤에 변화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게 됩니다. 중국 영화의 변화는 이런 현상의 하나의 예가 될 수 있습니다. 중국 영화는 지금으로부터 20년 전에 있었던 ‘천안문 사태’ 이후 변화하였습니다. 바로 독립영화의 등장입니다. 중국은 영화의 제작, 수입, 수출, 배급, 상영이 모두..</description>
			<category>INDIE SPACE</category>
			<category>독립영화</category>
			<category>인디스페이스</category>
			<category>인디영화</category>
			<author>amenic</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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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4 Jun 2009 11:12:0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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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지털, 인터넷과 독립영화</title>
			<link>http://amenic.net/232</link>
			<description>인터넷, 얼마만큼 이용하시나요? 인터넷은 우리의 삶을 획기적으로 바꾸었습니다. (언어의 문제만 없다면) 세계 어느 곳의 소식이라도 접할 수 있고, 먼 곳의 친구를 사귈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디지털화와 맞물리며, 과거엔 접할 수 없었던 수많은 콘텐츠들에 접근이 가능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젠 오랜 이야기가 되었지만 ‘냅스터’를 통한 음악 파일의 공유는 음반 산업의 입장에서는 돈을 벌 수 있는 기회를 박탈하는 악재로 여겨졌지만, 음반 사용자의 입장에..</description>
			<category>INDIE SPACE</category>
			<category>독립영화</category>
			<category>인디스페이스</category>
			<category>인디영화</category>
			<author>amenic</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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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1 Jun 2009 19:26:1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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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립영화를 위한, 독립영화를 통한 교감</title>
			<link>http://amenic.net/231</link>
			<description>이런 저런 이유로 독립영화 대한 미디어의 관심이 높아졌을 때 가장 많이 듣는 질문 중 하나는 “독립영화에 대해 취재하려고 하는데 현재 촬영하고 있는 독립영화는 없나?”는 것입니다. 이런 질문은 TV 방송이 취재 협조 요청이 할 때 주로 합니다. 독립영화라 하더라도 영화에 대해 취재하는 것이니만큼 촬영 현장을 카메라에 담아 ‘그림을 만들고 싶은 마음’은 이해할만 합니다. 하지만 매번 그 시기 촬영 중인 독립영화에 대한 정보가 별로 없어 별다른 도움을..</description>
			<category>INDIE SPACE</category>
			<category>독립영화</category>
			<category>인디스페이스</category>
			<category>인디영화</category>
			<author>amenic</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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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1 Jun 2009 19:24:0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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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낭 소리’ 성공의 외부 조건</title>
			<link>http://amenic.net/230</link>
			<description>2009년 독립영화로는 첫 개봉한 &lt;워낭소리&gt;의 관객 반응이 정말 놀랍습니다. 기술 시사 때부터 계획을 잘 세워 소개하면 좋은 반응을 얻을 것이라고 기대했지만, 정말 이 정도일 줄은 몰랐습니다. 독립영화 일을 하며 일주일에 1만 명의 관객이 영화를 보는 일은 아주 가끔 경험한 적이 있지만, 하루에 10만 명 이상이 독립영화를 보는 일을 경험하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지금까지 독립영화는 아무리 좋다 하더라도 대부분 극장과 미디어로부터 외면 받아왔기 때..</description>
			<category>INDIE FILM</category>
			<category>다큐멘터리</category>
			<category>독립다큐멘터리</category>
			<category>독립영화</category>
			<category>워낭소리</category>
			<category>인디영화</category>
			<author>amenic</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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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1 Jun 2009 19:18:3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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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식 2.</title>
			<link>http://amenic.net/229</link>
			<description>뭘할까 하다가. 한구석에 방치해 두었던 디지털 케이블 티비 리모콘을 들고, 메뉴를 뒤적였다. 예전 어느 한가한 날 보았던 &lt;마징가 Z&gt; 1편, &lt;명탐정 코난&gt; 1편에 이어 &lt;독수리 5형제&gt; 1편과 &lt;이상한 나라의 폴&gt; 1편을 보았다. 모름지기 모든 시리즈물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1편과 마지막편!이라는 신조가 있는 건 아니지만, 1편이 가장 궁금하긴 하다. 내 또래 사람들이 &lt;이상한 나라의 폴&gt;이나 &lt;독수리 5형제&gt;를 열심히 봤을 1970년대 말, 1..</description>
			<category>TRACE</category>
			<author>amenic</author>
			<guid>http://amenic.net/229</guid>
			<comments>http://amenic.net/229#entry229comment</comments>
			<pubDate>Tue, 07 Apr 2009 03:48:31 +0900</pubDate>
		</item>
		<item>
			<title>안식.</title>
			<link>http://amenic.net/228</link>
			<description>오늘부터 안식월.이라는 걸 한다. 2001년 9월 1일, 지금 일하는 조직의 사무국 배급팀장으로 일한지, 7년 7개월만에 드디어 1달이라는 안식을 받게 된 것. 월요일이니 시작인데, 그닥 맘이 편하지는 않다. 4월 개봉하는 영화의 일정도 있고, 인디스페이스 온 페이퍼 4월호에 들어가야할 글도 아직 못썼고, (하고 싶은 말이 별로 없다) 무엇보다. 걱정되는 사람이 있어서... 걱정되는 사람, 그리고 (새로 알게 된) 그냥 지나쳐서는 안될 것 같은 일들..</description>
			<category>TRACE</category>
			<author>amenic</author>
			<guid>http://amenic.net/228</guid>
			<comments>http://amenic.net/228#entry228comment</comments>
			<pubDate>Mon, 06 Apr 2009 17:56:1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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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늘 그렇다.</title>
			<link>http://amenic.net/227</link>
			<description>유감스럽지만, 늘 그렇다. 망가진 걸 알고 나서야 &#039;그만 할 걸&#039; 하고 생각한다. 이래서 언제 어른될까?</description>
			<category>TRACE</category>
			<author>amenic</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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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3 Apr 2009 12:33:4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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