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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riny_atore/lovey dovey</title>
		<link>http://atore.tistory.com/</link>
		<description>잡탕무쌍발랄블로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7 Mar 2009 14:38:0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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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riny_atore/lovey dovey</title>
		<url><![CDATA[http://cfs5.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MwNDUxQGZzNS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My5qcGc%3D]]></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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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잡탕무쌍발랄블로그</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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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잠시 블로그 쉽니다</title>
			<link>http://atore.tistory.com/250</link>
			<description>&lt;P&gt;개인사정으로 잠시 쉬어갑니다. 4월부터 다시 재개할 생각입니다.&lt;/P&gt;</description>
			<author>priny_ator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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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atore.tistory.com/250#entry250comment</comments>
			<pubDate>Tue, 17 Mar 2009 14:38: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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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크 나이트 IMAX- CGV 왕십리</title>
			<link>http://atore.tistory.com/249</link>
			<description>&lt;P&gt;&amp;nbsp;이번 설에 새로 개관한 CGV왕십리에 가서 다크 나이트 아이맥스판을 보았습니다. 저는 이번이 세번째 관람이 되는데 팬도 아니면서 어쩌다보니 평소에 잘 하지도 않는 반복 관람을 하고 있습니다; 사실 이번 연휴에 워낙 볼만한 영화가 없어서 말이지요. 재개봉해서 가격도 싸고(5000원), 새로 지었다는 역사도 궁금하고 해서 겸사겸사 가보았지요. 새 역사는 굳이 찾아서 놀만한데는 아니었지만, 왕십리 주변이 썩 갈만한데가 없다 보니 주변 거주민한테는 꽤 쓸만하겠더군요. 푸드코트가 인테리어가 이쁘고 메뉴도 이것저것 많았고, 밤에는 조명도 이쁘게 해놓아서 번쩍번쩍한게 볼만하고요. 단점이라면 엘리베이터가 느릿느릿하고, 에스컬레이터 위치가 빙글빙글 도는 형태라 많이 불편한 편이 아쉽습니다.&lt;/P&gt;
&lt;P&gt;&amp;nbsp;상영관에 들어가서 상당히 놀랐던건 정말 큰 화면. 전에 다크 나이트를 용산 아이맥스에서 봤는데 생각만큼 화면이 어마어마하단 느낌은 못 받았지만 이번은 확실히 큽니다. 제가 G열 14번에서 봤는데 화면 크기가 눈에 다 들어오지 않을 정도였습니다. 어째 예매할때 다들 뒷자리에 몰려있더니 다 이유가 있었더군요. 더 앞은 정말 곤란하겠다 싶었습니다. 14번이 자리가 약간 사이드긴 한데 보기 불편한 정도는 아닙니다. 하지만 사람 얼굴이 간간히 가리곤 하니 확실히 뒤로 잡는게 좋을 듯 하네요. CGV치고는 광고수가 살짝 적은게 맘에 들었고, 예고편은 왓치맨 한편이었는데 꽤 박력이 있어서 소재가 썩 마음에는 들지않음에도 꽤 관심이 생겼습니다. &lt;/P&gt;
&lt;P&gt;&amp;nbsp;처음에 인터넷의 여러 게시판을 돌면서 &#039;닼나는 아이맥스가 짱먹어요;&#039;같은 글을 봤을땐, 이걸 또 볼만큼 재미있진 않았는데- 하고 반신반의하면서 아이맥스를 봤다가 의외로 굉장히 몰입해서 본 기억이 나는데, 이번에도&amp;nbsp; 놀라울만치 집중해서 보았습니다. 워낙 시나리오의 밀도가 좋고 화질이 엄청나게 선명해서 예전에 못봤던 장면이나 대사를 다시 잡아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긴 러닝타임에 비해 액션신이 별로 없는건 일반상영관에선 별로일지 몰라도 아이맥스에선 꽤 괜찮았습니다. 제가 어지러움을 많이 타서 아이맥스 보고 두통약을 먹은적이 꽤 많은데; 액션신이 적당한 타이밍에서 등장하니 그나마 덜 어지럽고 이야기에 집중하는 효과가 있더군요. 관객은 대부분 여러번 본 사람들인지 꽤 재미있는 장면에서 반응들이 너무 없어서 하나하나 일일이 반응하는 제가 살짝 민망하기도 했습니다만, 마지막에 다들 박수도 쳐주고 스탭롤이 뜰때 움직이지 않고 기다려주는건 고마웠습니다.&lt;/P&gt;</description>
			<category>영화/애니메이션</category>
			<author>priny_atore</author>
			<guid>http://atore.tistory.com/249</guid>
			<comments>http://atore.tistory.com/249#entry249comment</comments>
			<pubDate>Wed, 28 Jan 2009 15:24:52 +0900</pubDate>
		</item>
		<item>
			<title>내멋대로 결산 시리즈-2008년 영화/애니메이션</title>
			<link>http://atore.tistory.com/248</link>
			<description>&lt;P&gt;&amp;nbsp;이번년도 한국영화는 졸작 다수에 몇몇 수작, 외국영화는 넘실대는 걸작에 푸욱 빠졌던 고로 개인적인 한국영화 점유율이 심각하게 떨어졌던 해...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amp;nbsp; &lt;br /&gt;
&amp;nbsp;작년보다 본 편수는 줄었지만 양질의 작품이 너무 많아서 개인적으론 꽤 만족했던 한해기도 합니다.&lt;br /&gt;
&amp;nbsp;&lt;br /&gt;
&lt;STRONG&gt;&amp;lt;최고였어요!&amp;gt;&lt;/STRONG&gt;&lt;br /&gt;
올해의 한국 영화: 우린 액션배우다/ 다찌마와 리&lt;br /&gt;
&amp;lt;보기드문 개념 청춘물/ 허술한 겉보기, 충실한 내용물&amp;gt;&lt;/P&gt;
&lt;P&gt;올해의 외국 영화 3선: 매드 디텍티브/ 다크 나이트/ 바시르와 왈츠를&lt;br /&gt;
&amp;lt;영화의 기본에 충실하기에 압도적인 완성도/ 뛰어난 이야기의 밀도/ 현재 애니메이션계의 최정상&amp;gt;&lt;/P&gt;
&lt;P&gt;최우수 배우: 하정우(추격자/ 비스티 보이즈/ 멋진 하루)&lt;br /&gt;
&amp;lt;올해 열심히 활약한 하정우, 상은 참으로 못받은 하정우. 나라도 하나 줘야지^^&amp;gt;&lt;/P&gt;
&lt;P&gt;최우수 감독: 봉준호(도쿄!- 흔들리는 도쿄)/ 류승완(다찌마와 리)&lt;br /&gt;
&amp;lt;내공충만한 연출로 강호를 사로잡다!&amp;gt;&lt;/P&gt;
&lt;P&gt;최우수 각본: 없음&lt;/P&gt;
&lt;P&gt;최우수 화면빨: 멋진 하루&lt;br /&gt;
&amp;lt;흔히 보던 모습이 꽤 멋진 모습이 되는 순간&amp;gt;&lt;/P&gt;
&lt;P&gt;최우수 음악: 데어 윌 비 블러드&lt;br /&gt;
&amp;lt;영화를 보다가 음악이 이리 거슬리는 경우는 처음이었음&amp;gt;&lt;/P&gt;
&lt;P&gt;기대 안 했는데 의외로 즐거웠던 작품: 없음&lt;/P&gt;
&lt;P&gt;영화제 상영작 중 가장 인상깊었던 작품: 참새&lt;br /&gt;
&amp;lt;두기봉 감독의 능력은 과연 어디까지 일까&amp;gt;&lt;/P&gt;
&lt;P&gt;&lt;STRONG&gt;&amp;lt;이게 뭐꼬!&amp;gt;&lt;/STRONG&gt;&lt;br /&gt;
올해의 발 영화/애니메이션: 맨데이트 신이 주신 임무&lt;br /&gt;
&amp;lt;전설을 실시간으로 뵙다니 이런 영광이 있을소냐&amp;gt;&lt;/P&gt;
&lt;P&gt;괜히 기대했다 대박실망: 인디아나 존스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lt;br /&gt;
&amp;lt;그놈의 이름값이 뭐길래&amp;gt;&lt;/P&gt;
&lt;P&gt;나는 과장광고가 싫어요: 없음&lt;/P&gt;</description>
			<category>영화/애니메이션</category>
			<author>priny_atore</author>
			<guid>http://atore.tistory.com/248</guid>
			<comments>http://atore.tistory.com/248#entry248comment</comments>
			<pubDate>Tue, 30 Dec 2008 13:27:42 +0900</pubDate>
		</item>
		<item>
			<title>2008년의 영화 간단잡담 시리즈 5</title>
			<link>http://atore.tistory.com/247</link>
			<description>&lt;P&gt;&lt;A title=&quot;[http://atore.tistory.com/228]로 이동합니다.&quot; href=&quot;http://atore.tistory.com/228&quot; target=_blank&gt;시리즈&lt;/A&gt;&lt;A title=&quot;[http://atore.tistory.com/228]로 이동합니다.&quot; href=&quot;http://atore.tistory.com/228&quot; target=_blank&gt;4&lt;/A&gt;와 마찬가지로 결국엔 연말 처리용 포스팅;&lt;/P&gt;
&lt;P&gt;&lt;STRONG&gt;- 다찌마와 리 - 악인이여 지옥행 급행열차를 타라!&lt;/STRONG&gt;&lt;br /&gt;
방화 액션 영화에 바치는 류승완 감독의 헌사겸 야심이 엿보이는 역작. 아는 만큼 보이고 가슴으로 느껴야 웃을 수 있는 시대와 사람을 타는 영화이기도.&lt;br /&gt;
&lt;/P&gt;
&lt;P&gt;&lt;STRONG&gt;- 멋진 하루&lt;br /&gt;
&lt;/STRONG&gt;친구의 추천으로 아무생각없이 끝물에 보았는데 의외로 만족했던 영화. 자기만의 캐릭터를 확고히 굳히면서 조금씩 변화시키는 하정우의 연기와 꽤 매력적인 서울의 모습이 인상적.&lt;br /&gt;
&lt;br /&gt;&lt;STRONG&gt;- 와인 미라클&lt;/STRONG&gt;&lt;br /&gt;
따뜻하고 아름다운 풍경과 인물 그리고 포도주.&amp;nbsp;&amp;nbsp;&lt;/P&gt;
&lt;P&gt;&lt;STRONG&gt;- 파라노이드 파크&lt;/STRONG&gt;&lt;br /&gt;
촬영과 연기와 연출로 모든 승부를 걸기에 가장 세련된 영화, 온고지신.&lt;br /&gt;
&lt;br /&gt;&lt;STRONG&gt;- 노 맨스 랜드&lt;/STRONG&gt;&lt;br /&gt;
티비에서 틀어주길래 아무 생각없이 보다가 결말에 무릎을 친, 최소의 제작비로 최대의 효과를 뽑아낸 인상적인 반전영화.&lt;/P&gt;
&lt;P&gt;&lt;STRONG&gt;- 슈퍼맨이었던 사나이&lt;/STRONG&gt;&lt;br /&gt;
주제의식도 함부러 확장하면 안된다는 좋은 예.&lt;br /&gt;
&lt;br /&gt;&lt;STRONG&gt;- 님은 먼곳에&lt;/STRONG&gt;&lt;br /&gt;
헐리우드 고전 반전영화의 향취와 남성 감독의 시도와 한계가 느껴지는&amp;nbsp;불균형적인 영화. 개인적으론 감독한테는 안 어울리는 옷을 입은 듯한 느낌이었음.&lt;/P&gt;
&lt;P&gt;&lt;STRONG&gt;- 청춘의 십자로&lt;/STRONG&gt;&lt;br /&gt;
3번 봤음에도 또 보고 싶은 올해의 가장 재미있고 인상적이었던 영화. 새로 만든 음악이나 변사분의 연기도 좋았고, 꽤 재미있는 연출이나 촬영기법도 주목.&lt;/P&gt;
&lt;P&gt;&lt;STRONG&gt;- 서양골동양과자점 앤티크&lt;/STRONG&gt;&lt;br /&gt;
내가 지금까지 본 일본만화 원작 작품중 각색부분에서 올드보이와 맞짱을 뜰만한 영화.&amp;nbsp;가장 온건한 방식으로 자신만의 세계를 만들어가는 민규동 감독과 드라마 마왕을 시작으로 연기파의 길로 들어선 주지훈을 주목.&amp;nbsp;&lt;br /&gt;
&lt;br /&gt;&lt;STRONG&gt;- 맨데이트 신이 주신 임무&lt;/STRONG&gt;&lt;br /&gt;
..그리고 나는 용자가 되었다(자폭;)&lt;/P&gt;</description>
			<category>영화/애니메이션</category>
			<author>priny_ator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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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atore.tistory.com/247#entry247comment</comments>
			<pubDate>Tue, 30 Dec 2008 13:15:1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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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직 아워(ザ・マジックアワー,2008)</title>
			<link>http://atore.tistory.com/246</link>
			<description>&lt;P&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cfs11.tistory.com/image/36/tistory/2008/12/24/00/30/4951041e0c23c&quot; alt=&quot;&quot; filemime=&quot;&quot; filename=&quot;4951041e0c23cAZ.jpg&quot; height=&quot;450&quot; width=&quot;338&quot;/&gt;&lt;p class=&quot;cap1&quot;&gt;시대를 역행하는 포스터; 하지만 일판도 저 모양OTL&lt;/p&gt;&lt;/div&gt;&lt;br /&gt;
&amp;nbsp;미타니 코키 감독의 신작입니다. 일본에서 6월에 개봉된 따끈한 신작이며 츠마부키 사토시, 후카츠 에리, 아야세 하루카등 호화 캐스팅이라는 잇점에도 불구하고 전혀 홍보가 되지않아-_- 조용히 막을 내린 영화. 그래도 관객수는 1만 6천명을 넘었으니 소규모 개봉 일본영화치고는 나쁘지 않은 성적입니다. (확실히 일본영화는 큰 흥행은 못해도 팬층은 두터운 듯. 국내에 꾸준히 수입되는 것도 다 이유가 있어요). 저도 처음에는 이 영화의 존재를 몰랐었는데 인터넷 영화 게시판의 호평과 제가 본 일본영화중 다섯손가락 안에 들어가는 영화인 &#039;웰컴 미스터 맥도날드(ラヂオの時間)&#039;의 미타니 코키라는 사실을 알게되자, 본편에서 무려 20분이 잘린 해외개봉판 상영에 끝물이라 상영관이 대폭 줄었다는 악조건에도 구미가 당겨서 막판에 영화를 보았습니다. &lt;/P&gt;
&lt;P&gt;&amp;nbsp;영화는 가상의 도시 수카고;를 무대로 보스의 여자(후카츠 에리)를 건드린 빙고(츠마부키 사토시)가 살기위해 전설의 킬러 데라 토가시를 찾으려고 하나, 뜻대로 안되자 무명 배우인 무라타 타이키(사토 코이치)를 속여서 킬러로 둔갑시킵니다. 그러나 무라타는 이 모든 상황을 영화촬영으로 알고 있기 때문에 벌어지는 이야기을 다룬 코미디물입니다. 몸개그나 말장난이 아닌 철저하게 상황과 상황으로 웃음을 만드는게 포인트. 겉보기와는 다르게 영화의 장벽은 크지 않습니다. 시나리오 자체는 작위적이지만 상황을 조금씩 반복시켜서 웃음을 끌어내는 방식은 대단히 훌륭해서, 영화에서 가장 잘 짜여진 코미디 부분인 보스와 데라 토가시가 만나는 장면은 코미디 영화 지망생이라면 반드시 보아야할 희대의 명장면입니다. 캐릭터의 설정, 동선, 연기 모든 면을 놓치지 않고 전부 웃음을 놓치지 않는 기술이 압권이지요.&amp;nbsp;&lt;/P&gt;
&lt;P&gt;&amp;nbsp;미타니 코키는 출발이 연극이었던 사람이라 그의 모든 작품은 확실히 영상물이라기 보단 극장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기분이 듭니다. 대단히 잘 만들어진 세트에 인위적인 풍경도 그렇고, 배우들의 연기도 전부 연극같은게 더 한몫합니다. 더구나 주인공인 사토 코이치는 더 과장된 모습으로 원맨쇼를 펼치고 있고요. 이런 부분이 영화에서 단점이 되기도 하는데 관객한테 영상으로 말을 걸기 보다는 이야기의 무대를 보여주는 것에 충실한 느낌이라 뭔가 2% 부족한 느낌. 세트에 다 밀어넣어도 될 법한 이야기를 영화랍시고 너무 의식해서 이곳저곳 벌리는데, 아무리 늘려대도 영화를 본다기보단 그래봤자 연극의 확장판이라는 느낌을 지우기 어려워 &#039;영화&#039;로서의 완성도가 좀 떨어지는게 아쉽습니다.&lt;/P&gt;
&lt;P&gt;&amp;nbsp;끝으로 지향하는 관객층이 제법 높습니다. 국내에서는 다찌마와리와 층이 겹치지 않나 싶은데, 6~70년대 일본 협객물이나 헐리우드의 고전 느와르 영화에 대한 찬사로 가득한 영화입니다. 잘난척하지 않는 영화광의 귀여운 팬픽을 들여다보는 느낌이 들었어요. 고로 직접적인 패러디는 없지만 정서적으로 동질감을 느끼지 못하면 영화의 재미가 많이 줄어듭니다. 마지막에 이치카와 콘 감독을 추모하는 문구로 방점을 찍어버리니 말입니다(실제로 카메오로 출연하셨습니다. 이 작품이 그의 유작).&lt;/P&gt;
&lt;P&gt;&amp;nbsp;여담. 마지막 엔딩 스탭롤까지 다 보면 영화 만드는 순간에 대한 감독의 애정을 엿볼 수 있습니다. 좋은 쿠키라고 생각했습니다. &lt;br /&gt;
&lt;br /&gt;&amp;nbsp;여담2. 아야세 하루카 비중이 생각보다 작아요 쳇!&lt;/P&gt;</description>
			<category>영화/애니메이션</category>
			<author>priny_ator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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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atore.tistory.com/246#entry246comment</comments>
			<pubDate>Wed, 24 Dec 2008 00:32:3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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