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깊은 밤 푸른 별</title>
		<link>http://bluestarlog.com/</link>
		<description>봄을 기다려요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1 Mar 2010 01:21:30 +0900</pubDate>
		<generator>Tistory 1.1 (http://www.tistory.com/)</generator>
		<image>
		<title>깊은 밤 푸른 별</title>
		<url><![CDATA[http://cfs4.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yNDUxNUBmczQudGlzdG9yeS5jb206L2F0dGFjaC8wLzAyMDAwMDAwMDAwMC5naWY%3D]]></url>
		<link>http://bluestarlog.com/</link>
		<description>봄을 기다려요 :)</description>
		</image>
		<item>
			<title>병</title>
			<link>http://bluestarlog.com/226</link>
			<description>(전략) 그래서 어릴 적 고통스러운 충격을 받은 사람은 무의식적으로 그러한 고통스런 상황을 자기도 모르게 재현시키려는 경향을 보인다. 한 예로 술 중독이던 아버지를 보며 자란 사람은 술 중독자인 남편을 맞이하는 경우가 많다. 이것은 그렇게 함으로써 과거에 패배했던 것을 다시 한 번 정복하려는 무의식적인 행동이다. 대부분의 경우 이러한 시도는 고통의 반복으로 끝날 뿐인데도 우리의 무의식은 그것을 쉽게 멈추지 않는다. (후략) 정혜신 저 &lt;왜 나만 우울..</description>
			<category>하지 못한 말</category>
			<author>별리＊</author>
			<guid>http://bluestarlog.com/226</guid>
			<comments>http://bluestarlog.com/226#entry226comment</comments>
			<pubDate>Sun, 28 Feb 2010 00:28:42 +0900</pubDate>
		</item>
		<item>
			<title>2009년 나에게 일어난 11가지 일들</title>
			<link>http://bluestarlog.com/225</link>
			<description>05년부터 쭈욱 한 해를 마무리하며 쓰고 있는 주제글쓰기형식. 올해에도 어김없이 스타트 :) 1. 몸무게를 줄이다 아.. 1번으로 이런 걸 쓰게 되다니 참 기쁘지만 이상하고 뭔가 좀 그르타.. -_-;; 어쨌든 이건 내게 있어 2009년 초의 핫이슈;;였으니.. 쩝. 사실 &#039;다욧에 성공해서 늘씬미녀 되었어효&#039; 이렇게 쓸 수 있다면 더 그럴싸 하고 좋겠지만 딱히 그런 건 아니고.. 직딩생활 스타트 하면서 1년만에 몸무게가 우르르;; 늘었기에 도로 적당..</description>
			<category>안녕, 별리!</category>
			<category>2009년</category>
			<category>연말결산</category>
			<author>별리＊</author>
			<guid>http://bluestarlog.com/225</guid>
			<comments>http://bluestarlog.com/225#entry225comment</comments>
			<pubDate>Thu, 31 Dec 2009 23:40:10 +0900</pubDate>
		</item>
		<item>
			<title>같지만 달라진</title>
			<link>http://bluestarlog.com/224</link>
			<description>작년 겨울은 직딩되고 맞은 첫 겨울이였던터라 겨울용 &#039;직딩복&#039;(괜찮은 소재의 적당히 비싸면서 여성스럽고 포멀한 옷-_-;)을 꽤 이것저것 장만했던 시기이기도 하다. 매 달 급여를 받을 때 마다 들떠서 &#039;나도 고급 직딩복 입고 멋진 커리어우먼으로 거듭나겠어효&#039;라며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옷을 골랐던 그 기억들.. 다시 겨울이 찾아와 작년에 사둔 그 옷들을 하나 둘 찾아내 입어봤더니, 이젠 모두 벙벙하다. 이럴 때면 몇 가지 생각이 스치운다. 하나, 살이..</description>
			<category>나는 요즘</category>
			<category>일상</category>
			<author>별리＊</author>
			<guid>http://bluestarlog.com/224</guid>
			<comments>http://bluestarlog.com/224#entry224comment</comments>
			<pubDate>Tue, 15 Dec 2009 15:17:29 +0900</pubDate>
		</item>
		<item>
			<title>우리에게 건배를</title>
			<link>http://bluestarlog.com/222</link>
			<description>오늘은 김장날이였다. 덕분에 아점에도 김치, 저녁에도 김치. 저녁상엔 김치와 더불어 삶은 돼지고기도 올라왔다. 푸지게 먹고 무한도전 보며 배꺼트린뒤 인터넷질을 하다 우연히 예전에 일로 만난 누군가의 블로그에 들어가게 됐다. 하나하나 그의 글을 읽고 나서 든 생각은 하나. 아, 이이도 평범한 미혼 여자 직딩이로구나. 평일엔 퇴근 후 사람 만나 맛집 다니는 재미로 하루하루 이어가고, 주말엔 밥해먹고 집에서 뒹굴뒹굴. 가끔 울적할 때면 기분전환용으로 개발..</description>
			<category>나는 요즘</category>
			<author>별리＊</author>
			<guid>http://bluestarlog.com/222</guid>
			<comments>http://bluestarlog.com/222#entry222comment</comments>
			<pubDate>Sun, 29 Nov 2009 00:45:35 +0900</pubDate>
		</item>
		<item>
			<title>사랑한다면, 선택은 제르미</title>
			<link>http://bluestarlog.com/220</link>
			<description>이제 종영까지 일주일밖에 남지 않아서(사실 날짜로 따지면 일주일도 안 남았군아 T_T).. 이렇게 우물쭈물하다가는 그냥 생각들을 다 날릴 것 같아 그냥 되는대로 미남이시네요 이야기 끄적끄적. 여기 나오는 세 남자(태경, 신우, 제르미)는 셋 다 고미남을 좋아하지만 자기 감정을 표현하는 방법은 제각각이다. 태경은 자신이 고미남에게 빠져들고 있다는 걸 애써 부정하며 가시 돋친 표현들로 포장한 속내를 무심한 듯 시크하게 아닌 척 툭 던진다. 신우는 가장..</description>
			<category>취향 중 하나</category>
			<category>관계</category>
			<category>드라마</category>
			<category>미남이시네요</category>
			<author>별리＊</author>
			<guid>http://bluestarlog.com/220</guid>
			<comments>http://bluestarlog.com/220#entry220comment</comments>
			<pubDate>Sun, 22 Nov 2009 23:12:22 +0900</pubDate>
		</item>
		<item>
			<title>최근의 문화생활</title>
			<link>http://bluestarlog.com/219</link>
			<description>하나하나 다 세심하게 기록하기엔 무리가 있을 것 같지만, 짧게라도 남겨야 할 것 같아서. 길게 쓰려고 몇 번이고 벼른 것도 있는데 과연 언제 쓸 수 있을런지. 최근 한달새 본 이런저런 작품들에 대한 기록. 드라마 미남이시네요 최근 가장 애정하고 있는 대상. 주말에 5,6회 연달아 해주는 재방송을 본 후 띄엄띄엄 본방을 보다 지지난주 부터 닥본사 중이다 T_T. 1회부터 정주행도 완료했고 팬들이 만든 편집본도 다 봤고 매일 밤 자기전 OST도 백번씩..</description>
			<category>취향 중 하나</category>
			<author>별리＊</author>
			<guid>http://bluestarlog.com/219</guid>
			<comments>http://bluestarlog.com/219#entry219comment</comments>
			<pubDate>Wed, 18 Nov 2009 02:58:33 +0900</pubDate>
		</item>
		<item>
			<title>&#039;관리&#039;의 차원</title>
			<link>http://bluestarlog.com/218</link>
			<description>요즘 피부과에 다니고 있다. 얼굴에 하나 둘 뾰루지가 돋아나기 시작한 건 지난 봄 부터였는데, 크게 대수로이 여길만한 건 아니였다. 그냥 예전에도 그랬던 것 처럼 대충 뾰루지에 좋다는 스팟제품이나 나서 바르면 되겠거니 했거늘.. 평소와는 달리 은근 몇 달을 가는거다. 슬슬 약이 오르기 시작한 나머지 여드름 피부에 좋다는 화장품을 큰 맘 먹고 종류별로 서너가질 샀다. 뭐가 더 좋을 지 몰라 이삼일에 한 번씩 번갈아가며 써보던 중, 하나가 문제를 일으켰..</description>
			<category>나는 요즘</category>
			<author>별리＊</author>
			<guid>http://bluestarlog.com/218</guid>
			<comments>http://bluestarlog.com/218#entry218comment</comments>
			<pubDate>Sat, 14 Nov 2009 02:37:39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일년은 금방가겠지</title>
			<link>http://bluestarlog.com/217</link>
			<description>언니가 유학을 떠났다. 거창하게 말하자면 유학이고, 그냥 &#039;모양새대로&#039; 말하자면 어학연수. 적성에 안 맞는 일을 하다 결국 그만두고 방황하던 언니가 찾은 답은 결국 호주행이였다. 답..이라기 보다는 답을 찾아가는 과정에 가까울테지만 어쨌든 언니에겐 휴식이 필요했고, 우리나라에서 &#039;업그레이드 된 삶&#039;을 찾아 가기 위한 모범답안은 영어실력보강이니까, 이래저래 적절한 선택이였으려니. 그간 부산하게 짐싼다고 야단이더니 오늘 기어이 출국일을 맞아 오들오들 떨..</description>
			<category>나는 요즘</category>
			<author>별리＊</author>
			<guid>http://bluestarlog.com/217</guid>
			<comments>http://bluestarlog.com/217#entry217comment</comments>
			<pubDate>Thu, 05 Nov 2009 20:35: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변화</title>
			<link>http://bluestarlog.com/216</link>
			<description>네이버에서 무료로 지원해주어 잘 쓰고 있던 pe.kr 주소에 이상이 생겨(사용기간 끝난 줄 알고 확인해보니 아니더라.. 왜그러지;;) 접속이 잘 안 되던 차, 걍 예전에 사둔 닷컴 주소로 연결시켰다. 사실 이건 예전에 언급했던 그 때 만들었던 세컨드 블로그 주소. 결국 그 블로그 6월쯤 마지막 글이 올라간 이래 업댓이 안 됐다지. 음. 어쨌든 이 도메인이 더 맘에 드니까. 죽어 있는 블로그에보단 그래도 숨은 쉬고 있는 블로그로 연결시켜 주는 게 낫지..</description>
			<category>안녕, 별리!</category>
			<author>별리＊</author>
			<guid>http://bluestarlog.com/216</guid>
			<comments>http://bluestarlog.com/216#entry216comment</comments>
			<pubDate>Thu, 01 Oct 2009 03:23:34 +0900</pubDate>
		</item>
		<item>
			<title>결론은 자전거 장만</title>
			<link>http://bluestarlog.com/215</link>
			<description>동호회 활동을 하고싶어져서 뒤적거리고 있는 요즈음이다. 요즘 나의 관심사는 자전거 사기(not 타기.. T_T 아직 애마 장만 못했슈.. 언니가 기숙사에서 타던거 물려주기로 했는데 여즉 공수가 아니되고 있다. 이유인 즉, 아빠가 언니한테 자전거 가져다 줄 때 서울 북부 꼭대기인 울 집에서부터 풍납동 기숙사까지 타고 가서 주고 오신거라고 -_-;; 글서 수거시에도 그리 해야 할 거 같은 데 요즘 체력이 좋지 않으시다고.. 꽥;;)랑 도보, 여행 정도...</description>
			<category>나는 요즘</category>
			<author>별리＊</author>
			<guid>http://bluestarlog.com/215</guid>
			<comments>http://bluestarlog.com/215#entry215comment</comments>
			<pubDate>Thu, 24 Sep 2009 01:39:40 +0900</pubDate>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