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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areer Hacking</title>
		<link>http://blog.careerhacking.com/</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5 Dec 2008 17:11:23 +0900</pubDate>
		<generator>Tistory 1.1 (http://www.tistory.com/)</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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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트랜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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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 금융계에선 소위 뜨는 직종이 변화하고 있더군요. 과거엔 기업금융부서가, 즉 Corporate Banking 의 분야가 인기였습니다. 즉 국내의 대기업, 블루칩들을 대상으로 자금부서의 사람들을 엔터테인하면서 딜을 따야하는 직종입니다. 외국금융부서끼리의 치열한 전쟁을 치루는 과정에서 외부에서 보기엔 화려해 보일 접대비라거나, 호텔의 일류급에서의 생활이라거나 또 그러자니 기업금융의 딜을 따는 소위 IB, Investment Banker들에게 매우 높..&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blog.careerhacking.com/entry/새로운-트랜드&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author>careerhack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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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Apr 2008 20:39:1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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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성공을 알아야 내가 성공한다</title>
			<link>http://blog.careerhacking.com/entry/%EB%82%98%EC%9D%98-%EC%84%B1%EA%B3%B5%EC%9D%84-%EC%95%8C%EC%95%84%EC%95%BC-%EB%82%B4%EA%B0%80-%EC%84%B1%EA%B3%B5%ED%95%9C%EB%8B%A4</link>
			<description>저는 서울대를 나왔던 사람들로 부터, 미국 유학을 다녀 온 사람들로 부터, 소위 세상이 일류라고 하는 사람으로부터, 푸념을 듣을 때가 있습니다. 또 세상이 알아 주는 직업, 변호사나, 의사, 교수등으로 부터 자신들 만이 가지는 어떤 열등감, 세상이 알아주는 만큼의 실속이 없는 자신들의 내부를 향한 공허감을 보곤 합니다. 안타까운 것은 그 사람들이 누구보다 악착같이 성실히 자신들의 노력을 쏟아 부어 온 길을 알기에...참 안타까운 마음이 듭니다. 세상..&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blog.careerhacking.com/entry/나의-성공을-알아야-내가-성공한다&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author>careerhack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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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31 Oct 2007 18:36:5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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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성공을 디자인 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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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과거에는 그저 의사나, 판사나, 교수나 등등이 성공의 직업이어 왔습니다. 그러나 제가 경험한 여러 직업의 사람들을 보면서, 과연 어떤 직업이 제일 좋을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결론은 직업보다도 그 직업을 소화하는 자신의 견해와 그 직업이 잘 맞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똑 같은 의사라도, 연구하는 의사와, 가르치는 교수와 환자를 대하는 영업의 성격의 의사, 병원경영의 의사등등... 그 역할에 따라 자신의 가장 잘 발휘대는 적성이 맞을 때가 정말 자신이 그..&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blog.careerhacking.com/entry/나의-성공을-디자인-하라&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author>careerhack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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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7 Oct 2007 23:49:3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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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드헌터는 나에게 몇점을 줄까?</title>
			<link>http://blog.careerhacking.com/entry/%ED%95%B4%EB%93%9C%ED%97%8C%ED%84%B0%EB%8A%94-%EB%82%98%EC%97%90%EA%B2%8C-%EB%AA%87%EC%A0%90%EC%9D%84-%EC%A4%84%EA%B9%8C</link>
			<description>제가 흔히 듣는 질문이고, 가장 시선을 끄는 질문이겠습니다. 말하자면, 직접 인력을 쓰는 회사가 사람을 보는 관점과 해드헌터가 보는 관점은 차이가 있을 수 있겠지요. 즉 중매쟁이를 통해 선을 보려면, 개인의 개성과 특색은 잠시 접어 놓고, 중매쟁이를 놀래키는 용모나 일은 하지 말아야 하겠지요. 아주 우수하지만 중매쟁이를 만나서 서로 창가에 앉는다고 자리 다툼을 한다거나, 중매쟁이의 퍼머가 촌스럽다거나, 등등의 일은...어째 쉽게 그건 아니라고 알지..&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blog.careerhacking.com/entry/해드헌터는-나에게-몇점을-줄까&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author>careerhack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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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blog.careerhacking.com/entry/%ED%95%B4%EB%93%9C%ED%97%8C%ED%84%B0%EB%8A%94-%EB%82%98%EC%97%90%EA%B2%8C-%EB%AA%87%EC%A0%90%EC%9D%84-%EC%A4%84%EA%B9%8C#entry15comment</comments>
			<pubDate>Fri, 10 Aug 2007 21:21:0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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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드헌팅 fee....</title>
			<link>http://blog.careerhacking.com/entry/%ED%95%B4%EB%93%9C%ED%97%8C%ED%8C%85-fee</link>
			<description>해드헌터는 고객, 즉 인력을 필요로 하는 기업, 에게만 수수료를 받습니다. 흔히 연봉의 20%에서 30 %정도를 받고 있습니다. 본인이 일하던 외국의 해드헌터회사에서는 33%를 받고, 또 그중의 전부 또는 예상되는 수수료의 최소 33%를 또 Retain Fee로 받습니다. 그리고 각종 경비, 전화비까지를 모두 별도로 의뢰하는 회사가 내야 합니다. 고급의 호텔에서 숙박하며, 때로는 스위트 룸을 빌려서 대상회사의 후보자를 인텨뷰 하곤 했습니다. 당연히,..&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blog.careerhacking.com/entry/해드헌팅-fee&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author>careerhack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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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blog.careerhacking.com/entry/%ED%95%B4%EB%93%9C%ED%97%8C%ED%8C%85-fee#entry14comment</comments>
			<pubDate>Tue, 24 Jul 2007 19:03:5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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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공이란 무엇일까?</title>
			<link>http://blog.careerhacking.com/entry/%EC%84%B1%EA%B3%B5%EC%9D%B4%EB%9E%80-%EB%AC%B4%EC%97%87%EC%9D%BC%EA%B9%8C</link>
			<description>우리 어린나이에는 성공이란 말만 들어도 가슴이 벅찼던 것 같습니다. 그 때의 성공이란, 대략 몇가지 단순한 부류로 되었습니다. 즉 끝에 사자가 들어간 직업을 갖는다거나 막연한 회사의 사장이란 직함을 갖는 다거나, 큰 집을 소유한다거나, 등등으로 말입니다. 그래서 누가 성공했는지에 대해서 그닥 논쟁이 없었고, 신문에 이름이 나거나, 일류 대학을 간다거나, 교수라거나 고시에 패스했으면 다 성공이라고 생각했지요 그런데 제가 해드헌터를 하면서 여러사람을 대..&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blog.careerhacking.com/entry/성공이란-무엇일까&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author>careerhack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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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blog.careerhacking.com/entry/%EC%84%B1%EA%B3%B5%EC%9D%B4%EB%9E%80-%EB%AC%B4%EC%97%87%EC%9D%BC%EA%B9%8C#entry13comment</comments>
			<pubDate>Wed, 18 Jul 2007 17:04:5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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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을 찾기 힘들다.</title>
			<link>http://blog.careerhacking.com/entry/%EC%82%AC%EB%9E%8C%EC%9D%84-%EC%B0%BE%EA%B8%B0-%ED%9E%98%EB%93%A4%EB%8B%A4</link>
			<description>요즘 사람을 찾기 정말 힘이 듭니다. 그래서 제가 알고 있는 범위에서 부족한 자리를 간단히 서술해 보고자 합니다. 우선 금융분야에서 특히 품귀현상이 있는데 왜 그럴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분명 매년 경제학과, 경영학과 똑같은 사람들의 졸업생이 양산되는 데 말입니다. 우선 금융은 경험이 없으면 일을 할 수 가 없읍니다. 그리고 그 경험을 할 수 있는 자리, 즉 회사와 고객 시스템 등등이 갖춘 자리는 한정이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위에서의 수요은 변화무쌍..&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blog.careerhacking.com/entry/사람을-찾기-힘들다&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author>careerhack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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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blog.careerhacking.com/entry/%EC%82%AC%EB%9E%8C%EC%9D%84-%EC%B0%BE%EA%B8%B0-%ED%9E%98%EB%93%A4%EB%8B%A4#entry12comment</comments>
			<pubDate>Wed, 04 Jul 2007 14:43:1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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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unior ,인텨뷰</title>
			<link>http://blog.careerhacking.com/entry/Junior-%EC%9D%B8%ED%85%A8%EB%B7%B0</link>
			<description>오늘 회계사에서 2년 일하고, 일류대학을 나온 여자분이, 금융권으로 들어 오고 싶다고 아시는 분이 적극 추천을 해서 추천 한 분을 보아서 일단 보기로 했습니다. 이력서를 보니 꽤 괞찮고, 또 금융권의 애럴시트를 할 만 하니까요. 또 이만 하면 돼었다 싶어서 하마트면 바로 클라이언트한테 보일 뻔 했습니다. 나타난 아가씨, 풀어 헤친 긴 머리와 앙상히 마른 팔을 다 드러낸 민소매 옷에, 수척한 표정이 어딘가 어울리지 않아 보였습니다. 또 키는 왜 그리..&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blog.careerhacking.com/entry/Junior-인텨뷰&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author>careerhack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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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blog.careerhacking.com/entry/Junior-%EC%9D%B8%ED%85%A8%EB%B7%B0#entry11comment</comments>
			<pubDate>Fri, 29 Jun 2007 23:20:4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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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해드헌터의 슬픔</title>
			<link>http://blog.careerhacking.com/entry/%ED%95%9C%EA%B5%AD-%ED%95%B4%EB%93%9C%ED%97%8C%ED%84%B0%EC%9D%98-%EC%8A%AC%ED%94%94</link>
			<description>저는 이제 막 홍콩을 다녀 왔습니다. 거기서 현지 홍콩사람인 애널리스트를 인터뷰하러 갔었고 이번엔, 또 다시 그 일을 포함하여 제가 뽑아준 사람이 일할, 말하자면 클라이언트를 만나러 갔었지요. 한국의 실무자와, 현지의 관리인하고의 입장이 다소 격차가 나더군요. 실무자는 좋은 사람을 써야하고, 관리인은 경비를 아껴야 하고, 또 사람을 잘 다스려야 지점을 장악할 수 있으니까 권한을 두려하고, 저는 너무 좋은 사람을 두고 안타까워 합니다. 사람을 고용하는..&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blog.careerhacking.com/entry/한국-해드헌터의-슬픔&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author>careerhack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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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4 Jun 2007 20:07: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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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요와 공급</title>
			<link>http://blog.careerhacking.com/entry/%EC%88%98%EC%9A%94%EC%99%80-%EA%B3%B5%EA%B8%89</link>
			<description>요즈음 해드헌터로서 일하면서 느끼는 것은 상당히 사람을 찾기 힘들다는 것입니다. 과거, 90년대 초반에는 우리나라 금융시장이 해외에 부각되면서, 역시 사람을 찾기 힘들었습니다. 그래도 찾으면 있었고, 누군가 데려와서 일하면 또 통하기도 했었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토옹 사람이 없어서, 찾다가 포기하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과연 앞으로 향후 몇년 앞은 어떻게 될까요? 저는 열심히 지켜 보겠습니다만, 이 자리를 빌어 주로 어떤 인력이 공급이 부족한가 를..&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blog.careerhacking.com/entry/수요와-공급&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author>careerhack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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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9 Jun 2007 10:18:5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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