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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YK행동패턴연구소</title>
		<link>http://ykz.pe.kr/</link>
		<description>죄송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5 Sep 2010 23:17:15 +0900</pubDate>
		<generator>Tistory 1.1 (http://www.tistory.com/)</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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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YK행동패턴연구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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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죄송합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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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주일이나 지나다니...</title>
			<link>http://ykz.pe.kr/230</link>
			<description>분명 일이 바빠서 시간이 빨리 지나간 것 처럼 느껴지는 것일 텐데 막상 지나고 보니 한 건 아무 것도 없는 것 같네요. (아 맞춤법, 띄워쓰기... ;ㅁ;) 저는 지인들 홈피나 블로그에 방문을 해도 댓글을 &#039;거의&#039; 달지 않습니다. 근데 방문은 &#039;거의&#039; 매일 합니다. 하루에 5번 할 때도 있습니다. 솔직히, 댓글 달고 싶고, 뭔가 소통하고 싶은데 괜히 귀찮아 하진 않을런지, 내가 싫은건 아닌지 그런 생각도 들고... 공감대가 없어서 그런지 할 말이 잘..</description>
			<category>가벼운 잡담</category>
			<author>용기y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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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ykz.pe.kr/230#entry230comment</comments>
			<pubDate>Thu, 02 Sep 2010 22:45:1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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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당히 이른 것 같지만</title>
			<link>http://ykz.pe.kr/229</link>
			<description>핑계를 갖다 붙이며 슬쩍 넘어가는 것을 막기 위해 일부러 글을 씁니다. 앞으로 여유가 되면 블로그에 일기 쓰는 걸 다시 시작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시작하는 내용은 주로 그동안 제가 오프나 온라인에서 스스로 생각했을 때, 다른 사람들에게 숨기고 있는 것에 대해 써볼까 합니다. 그냥 문득 그러고 싶어졌습니다. 사실 여기 관리 안해서, 그나마 친구들만 가끔 오고 그러니까 큰 반향은 없겠지만 말이죠. 근데 반말이 아닌 이유는 전체 공개라서... ... 밑에..</description>
			<category>조금은 진지</category>
			<author>용기y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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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ykz.pe.kr/229#entry229comment</comments>
			<pubDate>Thu, 26 Aug 2010 23:56:3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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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title>
			<link>http://ykz.pe.kr/228</link>
			<description>사실 바빠서 글을 못쓰는 건 아니다. 평일엔 퇴근 후 2시간 정도 내 시간이 있고 주말 출근은 한달에 한번 할까 말까. 그나마 그것도 대구개발실로 출근. 나머지는 거의 금요일 저녁에 집에 와서 일요일 저녁에 기숙사 복귀.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모르지만. 후우... 약 3개월 전 실수가 아닌 명백한 의도를 가진 &#039;잘못&#039;을 한 적이 있는데 곧바로 그것이 잘못임을 깨닫고 &#039;그 순간에 내가 한 일&#039;이 엄청나게 후회되었던 적이 있다. 근데 문제는 당시, 당사..</description>
			<category>dawn</category>
			<author>용기y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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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ykz.pe.kr/228#entry228comment</comments>
			<pubDate>Sun, 13 Jun 2010 23:35:2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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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05092259</title>
			<link>http://ykz.pe.kr/227</link>
			<description>부터 타이핑 시작. 집에서 가져온 롯데샌드 6조각째. 뜬금없는 코감기라 간만에 먹었던 약에 취할 기세. 이거 분명 냄새나는 사무실 천장 에어컨 때문일거야. 수족이 오그라드는 글은 대충 지우고. &#039;나 일하는 중!! 나 일하는 중!! 내 쩔어주는 (회사지원)랩탑 주목!!&#039; 사실 on the job 하면 이상한 뜻도 있던데 뭐 넘어가고. 아. 오늘 기숙사 복귀중에 버스 하나 기다린 시간이 2시간 좀 넘어감. 그 시간이면 자가용으로 집에서 출발 기숙사 도착..</description>
			<author>용기y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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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ykz.pe.kr/227#entry227comment</comments>
			<pubDate>Mon, 10 May 2010 00:05:0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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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적당히 정리</title>
			<link>http://ykz.pe.kr/226</link>
			<description>0. 주말에 집에 오면 좀 피곤하다는 이유로 누워서 티비만 본다. 잉여로운 생활. 그러다 인터넷 좀 하다보면 평일에 숨죽이고 움츠렸던게 꿈틀거리면서 스믈스믈나와, 조금씩 장난끼가 발동한다. 몇 자 휘갈기고 나면 꼭 후회한다. &#039;나도 그저 별 볼 일 없는 쓰레기구나.&#039; 1. 내일부터 3박 4일간 교육. 가벼운 마음으로 가고 싶지만 과정이... &#039;전원회로(SMPS) 설계실무&#039;라는데, 본디 아날로그란 아무나 하는게 아니다. 기초가 튼튼한 사람 = 성실한..</description>
			<category>가벼운 잡담</category>
			<author>용기yk</author>
			<guid>http://ykz.pe.kr/226</guid>
			<comments>http://ykz.pe.kr/226#entry226comment</comments>
			<pubDate>Sun, 11 Apr 2010 22:07:4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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