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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lectronic Fund</title>
		<link>http://e-fund.kr/</link>
		<description>투자로 돈 벌어 부자 됩시다.$.$
틀린자료,저작권에 문제 있으면 마구 지적하세요.
&lt;1280px최적화&gt;</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3 Aug 2011 08:55:3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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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lectronic Fund</title>
		<url><![CDATA[http://cfs7.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IzNDYxNkBmczcudGlzdG9yeS5jb206L2F0dGFjaC8wLzMzMDAwMDAwMDAwMi5qcGc%3D]]></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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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린자료,저작권에 문제 있으면 마구 지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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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경주최부자, 삼성 그리고 박정희</title>
			<link>http://e-fund.kr/546</link>
			<description>&lt;SCRIPT type=text/javascrip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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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SCRIPT&gt;
&lt;P&gt;경주 최부자,삼성 그리고 박정희&lt;br /&gt;

&amp;nbsp;&lt;br /&gt;

&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cfs7.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IzNDYxNkBmczcudGlzdG9yeS5jb206L2F0dGFjaC8wLzM0MDAwMDAwMDAwNS5qcGc%3D&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447&quot; width=&quot;660&quot;/&gt;&lt;/div&gt;&amp;nbsp; (사진:화재로 불타 새로 복원된 경주최부자집 사랑채)&lt;br /&gt;

&lt;br /&gt;
kbs프로그램에서 다룬건데 자못 충격적이었습니다.&lt;/P&gt;
&lt;P&gt;음...때는 임진왜란 이 끝나고 흉흉한 사회분위기 속의 조선입니다. 최진립 장군은 애초부터 돈이 많은 집안이긴 했지만 본격적으로 부자가 된 것은 이시기입니다. 최장군은 경주사람으로 임진왜란때 의병대장으로 활약하다가 종전을 맏게 됩니다.이 때는 전쟁으로 일할수 있는 사람의 태반이 죽어버렸기 때문에 전체 농업생산 기반이 무너져 내렸고 일할사람이 없어지자 땅도 필요없게 되었습니다. 농민들은 굶어죽지 않기 위해 부랑민, 즉 유민이 되어갔고. 이제 농사지울수도 없는 땅들은 그저 곡식 두어말하고 바꿔버리고 있었습니다.&lt;br /&gt;

&lt;br /&gt;
&amp;nbsp;최진립장군은 거저 버리다 시피하는 땅들을 나오는대로 사들입니다. 일할사람이 없는데 어쩌자고 사들인 걸까요? 일단 많은 땅을 확보하고 나자 최진립은 그당시로는 새로운 농법을 받아들입니다.바로 이앙법입니다. 모내기를 한다는 거지요.하지만 모내기를 하기 위해서는 관개시설의 확충이 필요하지요.최장군은 가진 재산으로 땅을 사들일 뿐 아니라 사람들을 사서 수로를 건설합니다.이미 뉴딜정책을 경주지방에서 시행한 거지요?이앙법이 시행되자 일은 반으로 줄었고 이제 부족한 인력으로도 농사를 지을수 있게 됩니다.최장군은 많은 농지와 수확량 뿐 아니라 인력까지 자신의 농지주변으로 관계맺게 됩니다.&lt;br /&gt;

&lt;br /&gt;
엄청난 성공을 거둔 거지요? 일이 반으로 줄었다는 표현은 정확하게는 이모작을 하게되어 생산량이 두배가 되었다가 맞습니다.즉 모내기를 하기 전까지 논에 보리를 심어 전에는 쌀만 수확하던 것을 보리와 쌀을 한해에 모두 수확하기 때문에 인력당 수확량이 늘었다는 말이지요.&lt;/P&gt;
&lt;P&gt;최장군은 일약 만석군의 지위에 오르고 경주 최부자라는 별칭을 얻게됩니다.&lt;br /&gt;

최장군이 한 특별한 또하나의 일은 일꾼 들에게 성과급을 지급하는 경영방식을 도입한 것입니다. 일정한 토지를 떼어 주어 일의 성과가 큰사람에게 혜택을 부여하기도 하고 공동경작지를 두어 일꾼들이 공동의 행사나 필요한 일에 사용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lt;/P&gt;
&lt;P&gt;또 하나의 일은 마름을 없애고 소작인들과 직접계약을 하는 방식을 취한 겁니다.&lt;br /&gt;

직접 계약을 하니 마름의 횡포를 없앨 수 있을 뿐 더러 소작인 개개인의 특성과 형편을 살필수 있어 소작인과의 일체감이 증진되고 생산성 역시 매우 높아졌고 최장군은 이익이 나면 계속 재산을 불려갈 수 있었습니다.&lt;/P&gt;
&lt;P&gt;자손까지 번성하여 그야말로 만복을 누리던 최장군에게 다시 닥친 시련은 병자호란이었습니다. 용골대의 위용에 눌려 지리멸렬하던 조선군과 임진왜란과 달리 의병도 활발하지 못한 병자호란인지라 인조는 남한산성에 갇혀 고립무원의 상태에 처합니다.&lt;/P&gt;
&lt;P&gt;최진립은 이미 노인이 되어있었지만 아들들에게 재산의 관리를 맏긴채 노구를 이끌고 결과가 뻔한 의병의 길로 다시 나섭니다.최진립은 남한산성 외곽에서 장렬히 전사하고 나중에 최진립은 무관으로서는 최고의 칭호와 대우를 받으며 그의 사당을 경주 용산서원에 건립하고 위패를 모시게 됩니다.&lt;/P&gt;
&lt;P&gt;하지만 그의 정신과 재산은 그 아들들에게 그대로 전수되어 최부자 집은 계속적인 부와 명예(최진립의 헌신에 기인한)를 누리며 그의 사당에는 당대 최고의 지위에 있는 사람들이 현판을 쓰고 참배합니다.이러한 부자의 지위는 삼대가 아니라 7대까지 이어지는 탄탄한 부자가 되는데 여기에는 남다른 주변과 화합하는 최진립의 신념이 그대로 이어지기 때문이었습니다.&lt;br /&gt;

&lt;br /&gt;
&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cfs7.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IzNDYxNkBmczcudGlzdG9yeS5jb206L2F0dGFjaC8wLzM0MDAwMDAwMDAwMi5qcGc%3D&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447&quot; width=&quot;660&quot;/&gt;&lt;/div&gt;&lt;/P&gt;
&lt;P&gt;&amp;nbsp;&amp;nbsp; (사진:요석궁)&lt;br /&gt;

&lt;br /&gt;
그 한가지 실례로 한번은 화적패가 집안에 들어 재물과 인명에 큰 타격을 가합니다.어려움없이 부자로만 살던 최진립의 후손은 이일을 계기로 큰 각성을 하게됩니다.&lt;/P&gt;
&lt;P&gt;&quot;그 도적들은 남이 아니라 우리의 이웃이며 소작인들이다. 그들이 배가 고파서 이웃집 담을 넘는 것은 우리가 그들을 보다 살피지 못했기 때문이다.&quot;&lt;br /&gt;

&lt;br /&gt;
&amp;nbsp;이 때무터 최장군의 후손은 과부나 고아, 질병자와 같이 집에 우환이 있느 집안에는 소작료를 면제해주거나 생활비를 보조해 줍니다.그리고 흉작에는 가산을 털어 구휼에 나서지요. 요즘말로 하면 사회보장 정책을 시행한 겁니다.그러니까 사회보장의 효시는 20세기들어 비스마르크가 아니라 이미 300여년전에 최부자집에서 시행하고 있었던 겁니다.이렇게 탄탄하게 내려오던 최부자집의 본격적인 시련은 일제강점기가 됩니다.이 때 최진립의 후손은 고민을 하게 됩니다. 나라가 망했는데 부자가 무슨 소용이며 과연 부자가 할일이 무엇인가?.&lt;/P&gt;
&lt;P&gt;&amp;nbsp;최부자집의 어떤아들은 독립운동에 투신하여 감옥에서 옥사하기도 하고 어떤 아들은 재산을 관리하며 독립자금을 지원합니다. 일제는 그런 최부자집을 의혹의 눈초리로 감시하고 밀정이 살다시피 했기 때문에 독립자금을 전달하는 일도 쉽지 만은 않았습니다.친지를 통해서 독립자금을 전달하기는 했지만 그게 배달사고 없이 무사히 독립운동가들에게 전달 되었는지 알수 없는 일이었지요.하지만 그걸 의심해봐야 소용없는 일이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전달되겠지 하는 마음에 무작정 자금을 보냅니다. 잘 전달&amp;nbsp; 되었는지&amp;nbsp; 궁금하세요?&lt;/P&gt;
&lt;P&gt;드디어 해방이 되고...&lt;/P&gt;
&lt;P&gt;이제 해방의 감격을 실감하기 전 최장군의 후손은 김구선생의 급한 호출을 받습니다.김구 선생은 귀국하여 다른 일을 제쳐놓고 최장군의 후손을 찾은 거지요.&lt;br /&gt;

&lt;/P&gt;
&lt;P&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cfs9.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IzNDYxNkBmczkudGlzdG9yeS5jb206L2F0dGFjaC8wLzM0MDAwMDAwMDAwNy5qcGc%3D&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600&quot; width=&quot;424&quot;/&gt;&lt;/div&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사진:1946년 8월15일 8.15 1주년 기념식에서 축사하는 &lt;A class=lw href=&quot;http://kr.rd.yahoo.com/search/searchify/news/livewords/*http://kr.search.yahoo.com/search?fr=kr-popup_lev_news&amp;amp;cs=bz&amp;amp;p=%B9%E9%B9%FC+%B1%E8%B1%B8+%BC%B1%BB%FD&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000000&gt;백범 김구 선생&lt;/FONT&gt;&lt;/A&gt;)&lt;br /&gt;

&lt;br /&gt;
&lt;br /&gt;
최장군의 후손을 맞은 김구 선생은 장부를 내놓고 장부확인을 합니다.&lt;br /&gt;

여기 이날 이날 받은 돈들이 얼마 얼마인데 혹시 누락된 것이 없느냐 있으면 말씀하시고 보내주신돈은 약속드린 바와 같이 해방이 되었으니 새정부에서 발행할 화폐로 갚아드리겠다. 보내 주신 자금은 우리 임시정부에서 정말 요긴하게 썼고 독립운동에 큰 힘이 되었다.최장군의 후손은 항목을 일일이 대조하여 확인 한 후 거기에 한건의 배달사고도 없었음을 확인하고 배달을 해준 이미 고인이 된&amp;nbsp; 친지가 묻힌 곳을 향하여 큰 절을 올립니다. 그리고 고인인 된 그 친지를 회상하며 통곡을 합니다.&lt;/P&gt;
&lt;P&gt;아마도 그 대목에서 시청자들도 눈물을 흘렸을 것입니다.&lt;/P&gt;
&lt;P&gt;해방은 되었다고 하지만 나라는 어수선하고 민족의 자긍심은 땅에 떨어져있고 국민들은 여전히 가난과 비참 속에 빠져있고 나라는 친일세력이 반공과 미군정에 기대어 다시 득세하는 참담한 모습입니다.이미 나라일을 내일로 생각하게된 최부자 후손은 다시한번 깊은 고민에 빠집니다. 이 최부자의 할 일은 무엇인가요?&lt;br /&gt;

&lt;br /&gt;
&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cfs9.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IzNDYxNkBmczkudGlzdG9yeS5jb206L2F0dGFjaC8wLzM0MDAwMDAwMDAwNS5qcGc%3D&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11&quot; width=&quot;434&quot;/&gt;&lt;/div&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amp;nbsp; (사진: 경주 최부자, 최준(오른쪽) 선생과 동생 최윤(왼쪽)))&lt;/P&gt;
&lt;P&gt;&amp;nbsp;식민지 백성 출신의 가난과 무능이라는 딱지를 띠고 잘난 백성과 좋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 그가 선택한 것은 교육이었습니다. 한명이라도 데려다 가르쳐서 인재를 만들면 그 넘이 산업도 일으키고 돈도벌고 좋은 정치도 하고 해서 이 질곡을 벗어날 것이 아닌가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최장군의 후손은 영남지역의 대처인 대구로 나아가 남은 재산을 털어서 대학교를 세우고 이름을 대구대학교라고 짓습니다.&lt;br /&gt;

&lt;br /&gt;
&amp;nbsp;그리고는 가난하지만 돈이 없어 공부를 못하는 학생들을 선발하여 교육을 시키지요. 하지만 지금처럼 돈벌이를 하는 대학이 아니라 돈이 없는 학생들을 주로 장학사업으로 가르치는 학교로서 학교의 운영비는 수업료로 주로 충당하지 않고 최부자의 재산으로 충당합니다.&lt;/P&gt;
&lt;P&gt;&amp;nbsp;이제 우리가 알고있는 사실들에도 점점 다가오죠? 최부자는 자신의 전재산을 자기 자녀에게 상속하는 것을 포기하고 교육사업에 모두 쏟아붓습니다. 그만큼 나라의 현실이 참담하고 뭔가 달라져야 한다는 생각이 절실했던 겁니다.땅을 팔아서 학교를 짓고 땅을 팔아 교수 월급을 주고 땅을 팔아서 학생 장학금을 주고....이렇게 말입니다.&lt;/P&gt;
&lt;P&gt;&amp;nbsp;최진립 장군의 7대에 걸친 대부호의 터전은 이렇게 나라의 교육사업에 아낌없이 쏟아부어집니다. 최장군 후손중 이제 마지막 부자...이 분의 후손들은 더이상 부자가 아닙니다.이미 전 재산을 교육사업에 다 투척했기 때문입니다. 최부자가 아무리 대부호이긴 하지만 대학교 하나에 무한정 퍼부는 자금은 그리 오래가지 못했습니다. 해방 15년정도가 된 60년대 초반에는 이미 전재산이 다 쏟아부운 상태이고 최부자는 자신의 선산까지 남김 없이 학교에 투입합니다.&lt;/P&gt;
&lt;P&gt;&amp;nbsp;근데 이제 재산이 다 동이 났으니 이제 어쩌지요? 이제부터는 수업료를 제대로 받아야 할까요?&amp;nbsp; 더 이상 장학사업을 하지 말까요?그래야 대학교 운영이라도 계속 하지요. 최부자는 자신에게 더이상의 재산이 남아있지 않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또다시 고민에 빠집니다. 이것은 중단할 수 없는 사업이다. 아직도 우리나라는 가난하고 좋은 정치도 없고 ...&lt;/P&gt;
&lt;P&gt;산업도 없고 최부자는 좋은 생각을 해냅니다. 대구에는 나보다 더 돈많은 사람이 있다.그사람에게 내 재산을 주자 그럼 그사람은 돈이 더 많으니까 자기돈을 더 넣어서 내 사업을 이어갈 수 있을 것이다.&lt;/P&gt;
&lt;P&gt;그래서 최부자는 그 부자를 찾아갑니다.내 전재산을 붓어놓은 이 학교를 당신에게 그냥 주겠다.그래서 당신이 돈벌이를 하라는 이야기는 아니고 당신돈을 더 넣어 가난한 인재를 교육시켜달라.다시말하지만 학교의 가격은 0원이다.&lt;/P&gt;
&lt;P&gt;그 부자가 누구냐구요? &lt;/P&gt;
&lt;P&gt;학교를 증여 받은 당시 대구지역 최고의 부자 L씨... 후일 한국 최고의 부자가 되는 이 사람. 돈00 라고도 불렸죠....은 최부자와는 종류가 좀 다른 사람이었습니다. 어느날 갑자기 못보던 사람이 찾아와 엄청난 재산이랄 수 있는 학교 하나를 떠 넘기고 갔는데 공짜라 덜컥 받긴 했지만 곰곰 생각해 보니 이게 간단치 않은 물건이었습니다.&lt;/P&gt;
&lt;P&gt;자기 방식대로라면 다른 사학과 같이 수업료 다 받고 갖은 사학비리를 통하여 학생돈 나라돈 다 빼돌리고 학교내에서는 인사와 경영의 왕으로 군림하고 싶지만 그러자니 영남 최고부자의 명예에 험집이 나고 최부자가 와서 도로 내놓아라 해도 골치아프겠고 최부자 말대로 자기돈을 쏟아부어 장학사업을 계속하자니 애인 삼은 돈과의 이별을 자꾸 해야 하는데 자신의 인생종류와 궁합이 맞지 않는&amp;nbsp; 일이었습니다.그래서 L씨는 팔자에 없는 고민을 한참이나 합니다. 그러나 돈에는 본능적 감각을 타고난 영남 최고부자 L씨 기가막힌 생각을 하고 맙니다.&lt;/P&gt;
&lt;P&gt;L씨가 누구냐구요? 이병철입니다.&lt;br /&gt;

&lt;STRONG&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cfs7.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IzNDYxNkBmczcudGlzdG9yeS5jb206L2F0dGFjaC8wLzM0MDAwMDAwMDAwMy5qcGc%3D&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15&quot; width=&quot;236&quot;/&gt;&lt;/div&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amp;lt;고 이병철 삼성 회장&amp;gt;&lt;/STRONG&gt;&lt;/P&gt;
&lt;P&gt;이걸 제3자에게 주어버리면&amp;nbsp; 최부자가 와서 다시 달랄수 없겠지? 그래도 달라고 할지 모르니까....이 시대 최고 권력자에게...흐흐흐...돈을 받으면 안되니까 ...뇌물로....흐흐흐...그 다음엔...특혜로 물건값을 받는 단 말이지. 흐흐흐...왜이렇게 나는 똑똑한 거야...흐흐흐..&lt;/P&gt;
&lt;P&gt;예, 이병철은 증여받은 대구대학교를 다른 학교법인 하나와 통합하여 영남대학교라고 개명한 후 당시에 쿠데타를 통해 집권한 최고 권력자에게 증여를 하고 그 후에&amp;nbsp; 이 병철은 막대한 특혜를 독점하며 급속히 성장하며 전국적인 재력가가 되고 이것을 바탕으로 세계적인 기업 삼성전자까지 발전해 나갑니다.&lt;/P&gt;
&lt;P&gt;당시 최고 권력자가 누굴까요? 박정희입니다.&lt;br /&gt;

&lt;br /&gt;
&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cfs9.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IzNDYxNkBmczkudGlzdG9yeS5jb206L2F0dGFjaC8wLzM0MDAwMDAwMDAwNi5qcGc%3D&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81&quot; width=&quot;480&quot;/&gt;&lt;/div&gt;&lt;br /&gt;

&lt;br /&gt;
따지고 보면 한국 개발시대의 총아인 삼성 재벌의 성장동력은 최부자의 재산으로부터 비롯된거지요.&lt;br /&gt;

최부자가 모은 재산을 똘똘뭉쳐 대구대학교로 만들어 이병철에게 주었더니... 이병철 그걸 박정희에게 주었고 박정희가 갖은 이권과 특혜를 그 답례로 주는데...어렵게 생각할&amp;nbsp; 필요없이 60년대와 지금의 화폐가치는 약 10만배 차이가 납니다. 그당시 특혜는 각종사업의 독점권..사카린이나 설탕&amp;nbsp; 수입권 같은거죠? 뿐 아니라 은행 대출을 독점하는 특혜대출 같은게 있었는데 그냥 대출받아서 땅을 사거나 현물을 사거나 하고 있으면 특별한 재주부리지 않아도 돈가치가 1/100000배로 주니까 물건 값이 그만큼 뛰고 국민의 재산은 그 비율대로 대출자의 이익으로 발생되는 겁니다. &lt;br /&gt;

&lt;br /&gt;
이렇게 해서 국민의 부는 결정적으로 삼성 그룹에 쏠리게 되는데 거기서 트리거 역활을 한 사건이 최부자의 재산 ...영남대학교의 증여라는 거였습니다. &lt;/P&gt;
&lt;P&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cfs9.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IzNDYxNkBmczkudGlzdG9yeS5jb206L2F0dGFjaC8wLzM0MDAwMDAwMDAwOC5qcGc%3D&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33&quot; width=&quot;500&quot;/&gt;&lt;/div&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사진:영남대학교 중앙도서관)&lt;br /&gt;

&lt;br /&gt;
&lt;br /&gt;
우리가 미국을 생각할 때 록펠러 재단을 빼놓고 생각할 수 없지요? 가진자들이 솔선하여 사회에 공헌하고공동체 가치의 기반을 형성한다. 노블레스 오블리제 한국의 록펠러는 이렇게 천민 자본주의자와 권력자에게 깔아뭉게 집니다.&lt;/P&gt;
&lt;P&gt;이렇게 전달된 재산은 박정희 소장앞으로 명의 이전된 후 평생을 지난 후에 그의 상속자 박근혜에게 상속됩니다.&lt;/P&gt;
&lt;P&gt;근데 이게 좀 문제가 된 적이 있지요? 어떻게 박근혜가 영남대학교의 소유자일 수 있는가?&lt;br /&gt;

젊은 박정희 소장....가난한 농민의&amp;nbsp; 아들...봉급 이외는 소득이 없었던... 그가 쿠데타를 일으키자 마자 대 재산인 영남대학교의 소유자가 된 내력을 설명할 길이 없었습니다.박근혜는 황급히 자신의 권리를 부정하고 대표이사 자리에서 물러납니다.그래서 이제 영남대학교는 어떤 모습으로 남게 되나요...&lt;/P&gt;
&lt;P&gt;&amp;nbsp;근대 이 이야기가 생소하시죠? 저 역시 kbs프로를 보고 깜짝 놀랐고 충격받았습니다.&lt;STRONG&gt; 최진립 장군은 이조시대 무관으로서 이순신 장군과 동급의 추앙을 받던 위인이었습니다. 하지만 이순신 장군이 신격화 되고 숭배받는 반면에 최진립 장군의 이름은&amp;nbsp; 일정의 타부가 되어 철저히 무시되고 묻혀버리게 됩니다. 왜 그랬을까요? 예 아시겠지요? 최장군의 이름이 떠오르면 그 반대편에 있던 이병철과 박정희가 한꺼번에 땅에 추락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한국의 잔다르크이자 한국의 비스마르크 한국의 록펠러인 최진립이라는 이름은 묻혀버리고 그의 위패를 모신 용산서원은 인적없는 황량한 모습으로 잡초에 묻혀갑니다.&lt;/STRONG&gt;&lt;/P&gt;
&lt;P&gt;&amp;nbsp; 개인적으로 영남대학교에 교편잡고 있는 친구가 몇 있어서 &amp;nbsp; 이런 사실을 알고 있냐고 물었더니 전혀 모른다더군요.앞에서 최부자는 자신의 선산까지 모두 대구대학교에 넣었다고 말씀드렸죠? 어느날 학교 재산을 살펴보던 영남대 행정 책임자는 연고를 알수 없는...혹은 부정하고 싶은 묘지들이 부지내에 존재한다는 사실을 발견합니다.이게...누구묘지?...누구 묘겠습니까?&amp;nbsp; 바로 영남대학교의 전신 대구대학교의 설립자 최부자 선친들의 묘소입니다. 최부자 조상묘...최진립 장군 이하 후손들의 묘 말입니다. &amp;nbsp;&lt;br /&gt;

&lt;br /&gt;
&amp;nbsp;영남대학교는 이 알수 없는 또는 모르는 것으로 하고 싶은 묘들을&amp;nbsp; 이장해 가라고 공고를 합니다. 예. 배은망덕도 유분수고 아비를 부정하는 후레자식이나 할 소행이지요. 하지만 영남대학교는 실정법상으로 그럴 권리가 있다고 믿는 모양입니다. &lt;/P&gt;
&lt;P&gt;지금은 이런 자들에게 우리의 자녀들을 맏겨서 공부랍시고 시키고 있습니다.&lt;br /&gt;

이야기를 하다보니 저도 모르게 흥분을 하게 되네요.&lt;/P&gt;
&lt;P&gt;모두 명절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cfs7.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IzNDYxNkBmczcudGlzdG9yeS5jb206L2F0dGFjaC8wLzM0MDAwMDAwMDAwNC5qcGc%3D&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89&quot; width=&quot;520&quot;/&gt;&lt;/div&gt;&lt;/P&gt;&lt;br /&gt;</description>
			<category>역사</category>
			<category>역사</category>
			<category>전체</category>
			<author>제시켜알바</author>
			<guid>http://e-fund.kr/546</guid>
			<comments>http://e-fund.kr/546#entry546comment</comments>
			<pubDate>Sun, 14 Sep 2008 22:35:02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음원 음질에 관한 총정리.</title>
			<link>http://e-fund.kr/251</link>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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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SCRIPT&gt;

&lt;P&gt;인터넷을 둘러보아도 정확한 디지털음원에 대한 정확한 자료가 존재하지 않아서 제가 정리합니다.&lt;br /&gt;&lt;br /&gt;&lt;/P&gt;
&lt;P class=&quot;1. 중단원&quot;&gt;&lt;STRONG&gt;&lt;FONT color=#008000&gt;0.사운드의 기본 개념&lt;/FONT&gt;&lt;/STRONG&gt;&lt;/P&gt;
&lt;P class=바탕글&gt;사운드는 물체가 진동하여 만들어진다. 진동이 발생할 때 그 주위의 공기압에 변화가 생기고 공기압의 변화가 파형(Waveform)의 형태로 우리 귀에 전달된다. 우리가 보통 사운드를 처리한다는 것은 이러한 파형을 가공, 편집하는 것이다.&lt;br /&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TRONG&gt;&lt;FONT color=#008000&gt;1. 사운드의 기본 요소&lt;/FONT&gt;&lt;/STRONG&gt;&lt;/P&gt;
&lt;P class=바탕글&gt;사운드 파형은 일정한 간격마다 동일한 모양으로 반복되는데, 동일한 부분을 사이클(Cycle)이라 하고 한 사이클이 걸리는 시간을 주기(Period)라고 한다.&lt;/P&gt;
&lt;P class=바탕글&gt;음파는 자연적으로 생성되기 때문에 완전히 균일한 주기를 갖고 있지는 않다. 그러나 어느 정도 주기적인 소리가 그렇지 않은 소리보다는 음악적으로 들린다. 사운드는 음의 높낮이와 관련이 있는 주파수(Frequency), 음의 크기와 관련이 있는 진폭(Amplitude), 그리고 각 음의 특성인 음색(Tone Color)의 세 가지 요소로 구성된다.&lt;/P&gt;
&lt;P class=바탕글&gt;(1) 주파수(Frequency)&lt;br /&gt;주파수는 초당 사운드 파형의 반복 횟수를 의미하며, 주기와 역수 값의 관계가 있고, 소리의 높낮이를 결정한다. 즉, 주파수가 크면 고음이고 작으면 저음이 된다. 측정 단위로는 Hz가 사용된다. 이것은 초당 진동 횟수를 의미한다. 일반적으로 사람이 낼 수 있는 주파수는 약 100Hz～6Khz이다. 또한, 가청 주파수대는 약 20Hz～20Khz 사이이고, 사람의 청각은 1Khz～6Khz에서 가장 민감하다. 사람의 가청 주파수대를 오디오(Audio)라고 구분하며, 오디오를 처리하는 것이 사운드를 처리하는 것이라 생각하는 사람도 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2) 진폭(Amplitude)&lt;br /&gt;&lt;br /&gt;사운드 파형의 기준선에서 최고점까지의 거리를 의미하며 소리의 크기와 관련이 있다. 소리의 크기는 에너지로 측정하지 않고 음압의 변화로 나타낸다. 이 음압을 표현하는 단위로 bar라는 것이 있는데, 사람의 귀는 아주 작은 음압의 차이라도 민감하게 감지할 수 있는 최소 음압은 0.0002μ bar이며 최대는 200μ bar 이다. 그러나 사람의 청각은 음압에 비례해서 소리의 크기를 느끼지 못한다. 즉, 소리의 크기가 1에서 2로 변했을 때와 2에서 4로 변했을 때 동일한 소리 크기의 변화가 있는 것으로 느끼며, 1에서 2, 2에서 3으로 변했을 때에는 같은 1 만큼의 변화이지만 2에서 3으로 변화한 쪽이 더 작은 변화인 것으로 느낀다. 이처럼 소리에 대한 감각은 변화의 차이에 관계 있는 것이 아니라, 변화의 비율 더 정확히는 로그비(Logarithm Ratio)에 따라 정해진다. 따라서 소리의 크기(음압)를 표시할 때에는 소리의 크기에 로그값을 취한 벨(bel)로 표시한다. 그리고 사용 시에는 벨 값을 10배 한 디시벨(dB : decibel)을 주로 사용한다.&lt;/P&gt;
&lt;P class=바탕글&gt;사람이 가장 편하게 들을 수 있는 소리의 범위는 0dB～90dB사이이다. 우리가 일상 생활에서 들을 수 있는 소리와 음의 크기와의 관계는 다음과 같다.&lt;/P&gt;
&lt;P class=바탕글&gt;
&lt;TABLE style=&quot;BORDER-RIGHT: #000000 0.28pt solid; BORDER-TOP: #000000 0.28pt solid; BORDER-LEFT: #000000 0.28pt solid; BORDER-BOTTOM: #000000 0.28pt solid; BORDER-COLLAPSE: collapse&quot;&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BORDER-RIGHT: #000000 0.28pt solid; BORDER-TOP: #000000 0.28pt solid; BACKGROUND: #ffffcc; BORDER-LEFT: medium none; WIDTH: 86.92pt; BORDER-BOTTOM: #000000 0.28pt solid; HEIGHT: 16.12pt&quot; vAlign=center&gt;
&lt;P class=바탕글&gt;음의 크기(dB)&lt;/P&gt;&lt;/TD&gt;
&lt;TD style=&quot;BORDER-RIGHT: medium none; BORDER-TOP: #000000 0.28pt solid; BACKGROUND: #ffffcc; BORDER-LEFT: #000000 0.28pt solid; WIDTH: 297.08pt; BORDER-BOTTOM: #000000 0.28pt solid; HEIGHT: 16.12pt&quot; vAlign=center&gt;
&lt;P class=바탕글&gt;소리의 예&lt;/P&gt;&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BORDER-RIGHT: #000000 0.28pt solid; BORDER-TOP: #000000 0.28pt solid; BORDER-LEFT: medium none; WIDTH: 86.92pt; BORDER-BOTTOM: #000000 0.28pt solid; HEIGHT: 16.12pt&quot; vAlign=center&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160&lt;/P&gt;&lt;/TD&gt;
&lt;TD style=&quot;BORDER-RIGHT: medium none; BORDER-TOP: #000000 0.28pt solid; BORDER-LEFT: #000000 0.28pt solid; WIDTH: 297.08pt; BORDER-BOTTOM: #000000 0.28pt solid; HEIGHT: 16.12pt&quot; vAlign=center&gt;
&lt;P class=바탕글&gt;가까운 곳에서 들리는 제트기의 소리&lt;/P&gt;&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BORDER-RIGHT: #000000 0.28pt solid; BORDER-TOP: #000000 0.28pt solid; BORDER-LEFT: medium none; WIDTH: 86.92pt; BORDER-BOTTOM: #000000 0.28pt solid; HEIGHT: 16.12pt&quot; vAlign=center&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140&lt;/P&gt;&lt;/TD&gt;
&lt;TD style=&quot;BORDER-RIGHT: medium none; BORDER-TOP: #000000 0.28pt solid; BORDER-LEFT: #000000 0.28pt solid; WIDTH: 297.08pt; BORDER-BOTTOM: #000000 0.28pt solid; HEIGHT: 16.12pt&quot; vAlign=center&gt;
&lt;P class=바탕글&gt;청취하기에 고통스러운 소리&lt;/P&gt;&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BORDER-RIGHT: #000000 0.28pt solid; BORDER-TOP: #000000 0.28pt solid; BORDER-LEFT: medium none; WIDTH: 86.92pt; BORDER-BOTTOM: #000000 0.28pt solid; HEIGHT: 16.12pt&quot; vAlign=center&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120&lt;/P&gt;&lt;/TD&gt;
&lt;TD style=&quot;BORDER-RIGHT: medium none; BORDER-TOP: #000000 0.28pt solid; BORDER-LEFT: #000000 0.28pt solid; WIDTH: 297.08pt; BORDER-BOTTOM: #000000 0.28pt solid; HEIGHT: 16.12pt&quot; vAlign=center&gt;
&lt;P class=바탕글&gt;공항 활주로에서 들리는 소리&lt;/P&gt;&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BORDER-RIGHT: #000000 0.28pt solid; BORDER-TOP: #000000 0.28pt solid; BORDER-LEFT: medium none; WIDTH: 86.92pt; BORDER-BOTTOM: #000000 0.28pt solid; HEIGHT: 16.12pt&quot; vAlign=center&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100&lt;/P&gt;&lt;/TD&gt;
&lt;TD style=&quot;BORDER-RIGHT: medium none; BORDER-TOP: #000000 0.28pt solid; BORDER-LEFT: #000000 0.28pt solid; WIDTH: 297.08pt; BORDER-BOTTOM: #000000 0.28pt solid; HEIGHT: 16.12pt&quot; vAlign=center&gt;
&lt;P class=바탕글&gt;지하철에서의 소음&lt;/P&gt;&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BORDER-RIGHT: #000000 0.28pt solid; BORDER-TOP: #000000 0.28pt solid; BORDER-LEFT: medium none; WIDTH: 86.92pt; BORDER-BOTTOM: #000000 0.28pt solid; HEIGHT: 16.12pt&quot; vAlign=center&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80&lt;/P&gt;&lt;/TD&gt;
&lt;TD style=&quot;BORDER-RIGHT: medium none; BORDER-TOP: #000000 0.28pt solid; BORDER-LEFT: #000000 0.28pt solid; WIDTH: 297.08pt; BORDER-BOTTOM: #000000 0.28pt solid; HEIGHT: 16.12pt&quot; vAlign=center&gt;
&lt;P class=바탕글&gt;일반적인 공장에서의 소음, 번잡한 거리에서의 소음&lt;/P&gt;&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BORDER-RIGHT: #000000 0.28pt solid; BORDER-TOP: #000000 0.28pt solid; BORDER-LEFT: medium none; WIDTH: 86.92pt; BORDER-BOTTOM: #000000 0.28pt solid; HEIGHT: 16.12pt&quot; vAlign=center&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60&lt;/P&gt;&lt;/TD&gt;
&lt;TD style=&quot;BORDER-RIGHT: medium none; BORDER-TOP: #000000 0.28pt solid; BORDER-LEFT: #000000 0.28pt solid; WIDTH: 297.08pt; BORDER-BOTTOM: #000000 0.28pt solid; HEIGHT: 16.12pt&quot; vAlign=center&gt;
&lt;P class=바탕글&gt;일상적인 대화 소리&lt;/P&gt;&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BORDER-RIGHT: #000000 0.28pt solid; BORDER-TOP: #000000 0.28pt solid; BORDER-LEFT: medium none; WIDTH: 86.92pt; BORDER-BOTTOM: #000000 0.28pt solid; HEIGHT: 16.12pt&quot; vAlign=center&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40&lt;/P&gt;&lt;/TD&gt;
&lt;TD style=&quot;BORDER-RIGHT: medium none; BORDER-TOP: #000000 0.28pt solid; BORDER-LEFT: #000000 0.28pt solid; WIDTH: 297.08pt; BORDER-BOTTOM: #000000 0.28pt solid; HEIGHT: 16.12pt&quot; vAlign=center&gt;
&lt;P class=바탕글&gt;나직한 대화 소리&lt;/P&gt;&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BORDER-RIGHT: #000000 0.28pt solid; BORDER-TOP: #000000 0.28pt solid; BORDER-LEFT: medium none; WIDTH: 86.92pt; BORDER-BOTTOM: #000000 0.28pt solid; HEIGHT: 16.12pt&quot; vAlign=center&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20&lt;/P&gt;&lt;/TD&gt;
&lt;TD style=&quot;BORDER-RIGHT: medium none; BORDER-TOP: #000000 0.28pt solid; BORDER-LEFT: #000000 0.28pt solid; WIDTH: 297.08pt; BORDER-BOTTOM: #000000 0.28pt solid; HEIGHT: 16.12pt&quot; vAlign=center&gt;
&lt;P class=바탕글&gt;조용한 거실에서 들리는 소리&lt;/P&gt;&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BORDER-RIGHT: #000000 0.28pt solid; BORDER-TOP: #000000 0.28pt solid; BORDER-LEFT: medium none; WIDTH: 86.92pt; BORDER-BOTTOM: #000000 0.28pt solid; HEIGHT: 16.12pt&quot; vAlign=center&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1&lt;/P&gt;&lt;/TD&gt;
&lt;TD style=&quot;BORDER-RIGHT: medium none; BORDER-TOP: #000000 0.28pt solid; BORDER-LEFT: #000000 0.28pt solid; WIDTH: 297.08pt; BORDER-BOTTOM: #000000 0.28pt solid; HEIGHT: 16.12pt&quot; vAlign=center&gt;
&lt;P class=바탕글&gt;최저 가청음&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 class=바탕글&gt;(3) 음색(Tone Color)&lt;br /&gt;같은 음의 높이와 크기를 가져도 악기마다 고유한 소리의 특징이 있다. 이러한 특징을 음색이라고 한다. 악기에는 각 악기마다 고유의 주파수(기본파)가 있다. 그런데 이 기본파는 각 악기마다의 특성인 울림통에서 진동하며, 기본파 외에 그 악기의 기본파의 정수배에 해당하는 고조파라는 것을 생성하게 된다. 그리고 이러한 고조파가 합성이 되어, 그 악기의 고유한 소리가 생성된다.&lt;br /&gt;&lt;br /&gt;&lt;br /&gt;&lt;STRONG&gt;&lt;FONT color=#008000&gt;2. 아날로그와 디지털이란?&lt;/FONT&gt;&lt;/STRONG&gt;&lt;br /&gt;&lt;FONT face=돋움&gt;&amp;nbsp;&lt;br /&gt;목욕탕에 가면 몸무게를 재는 커다란 눈금저울이 있습니다. 몸무게를 재기 위해 올라서면 &lt;br /&gt;예) 66Kg ~ 67Kg사이 에 바늘이 있게 됩니다. 이때 66과 67사이에는 수많은 수가 들어 있음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66, 66.1, 66.01, ............. 67 &lt;br /&gt;&lt;br /&gt;이렇게 &lt;FONT color=#008000&gt;연속적으로 틈이 없는 값으로 표현되는 것&lt;/FONT&gt;을 아날로그 값이라 합니다. 즉, 자연에 존재하는 그대로의 상태를 말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만일 상수값만 취한다면 66, 67 두개밖에 없으며, 소수점 이하 첫째자리까지 취한다면, 66.1, 66.2, ...........66.9까지 9가지 밖에 없습니다. 이렇게&lt;FONT color=#008000&gt; 연속적인 양 중에서 대표값을 취하는 것이&lt;/FONT&gt; 디지털 값입니다. &lt;br /&gt;&lt;/FONT&gt;&lt;br /&gt;그래서 디지털은 완벽하게 아날로그를 재생해 낼수는 없습니다. 거의 비슷하게 흉내만 내는 것이죠..하지만 디지털의 장점이 더욱더 많습니다. 그래서 디지털로 가고 있는 것입니다. 장점은&lt;br /&gt;- 잡음과 왜곡이 발생한다고 해도 원래의 신호로 복원이 가능하게 됩니다. 잡음과 왜곡에 매우 강한 특성&lt;br /&gt;- 압축이 가능하다는 것인데 신호전송, 저장에 유용하게 사용되고 있습니다.&lt;br /&gt;&amp;nbsp; 데이터 압축은 원래의 크기에서 1/10이하로 크게 줄여 전송함으로써 효율성과 경제성을 향상시키고 있죠.&lt;br /&gt;- 아날로그 신호 처리시에는 부품의 시간적 변화나 조정기기의 미세한 변화가 그대로 전자회로 특성에 악영향을 주기 때문에 높은 신뢰성을 기대하기 어려우나 Digital신호 처리에서는 수치화된 부호 자체를 다루기 때문에 그 영향이 매우 적게 됩니다. &amp;nbsp;따라서 장비의 신뢰도와 수명 측면에서 유리하게 됩니다.&lt;br /&gt;- 아날로그 시스템에서 여러개의 신호를 보내기 위해서는 그 수에 해당하는 전송로가 필요하며 또한 Channel사이에서는 Cross-talk현상이 발생하게 됩니다. 하지만 Digital 시스템에서는 TDM(Time Division Multiplexing : 시분할 다중화)를 이용하여 각 채널의 신호를 시간적으로 교대하면서 보내기 때문에 하나의 전송로로 보낼 수가 있으며 Crosstalk 현상도 거의 없게 됩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lt;FONT color=#008000&gt;&lt;STRONG&gt;3. 디지털 사운드의 변환 메카니즘&lt;/STRONG&gt;&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gt;사운드(wave)는 원래 아날로그 형태이며, 컴퓨터에서 처리하기 위해서는 디지털 형태로 변환되어야 한다. 컴퓨터에서 나는 소리는 아날로그 형태로 듣지만, 듣는 과정에서 컴퓨터는 그 소리를 디지털로 바꾸어서 컴퓨터에서 처리하고 다시 아날로그로 만들어서 들려준다. 이러한 과정에서 데이터를 컴퓨터에서 처리하기 위해 사운드 입력 부분에서 &lt;FONT color=#ff0000&gt;ADC(Analog-to-Digital Converter)&lt;/FONT&gt;를 이용하며, 여기서 표본화(Sampling) 및 양자화(Quantizing) 과정을 거쳐서 디지털 형태로 출력이 된다. 그리고 이러한 디지털 형태로 바뀌어진 소리를 실제 세계에서 듣기 위해서 사운드 출력 부분에서 &lt;FONT color=#ff0000&gt;DAC(Digital-to-Analog Converter)&lt;/FONT&gt;를 이용하여 변환시켜 준다.&lt;br /&gt;&lt;br /&gt;* 전체적 개요를 나타내는 그림&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cfs7.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IzNDYxNkBmczcudGlzdG9yeS5jb206L2F0dGFjaC8wLzcwLmpwZw%3D%3D&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139&quot; width=&quot;530&quot;/&gt;&lt;/div&gt;&lt;br /&gt;3-1. ADC(Analog-to-Digital Converter)&lt;br /&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lt;ADC과정을 나타낸 그림&amp;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cfs8.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IzNDYxNkBmczgudGlzdG9yeS5jb206L2F0dGFjaC8wLzgzLmdpZg%3D%3D&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73&quot; width=&quot;374&quot;/&gt;&lt;/div&gt;&lt;br /&gt;&lt;/P&gt;
&lt;P class=바탕글&gt;(1) 표본화(Sampling)&lt;br /&gt;&lt;br /&gt;표본화란 아날로그 파형을 디지털 형태로 변환하기 위해 표본을 취하는 것을 말한다. 모든 값을 나타낼수 없으므로 어떤 대표값들만 취할수 밖에 없습니다. 사운드의 표본화율(Sampling Rate)은 1초 동안에 몇번이나 표본(디지털화하는 횟수)을 할것인가 하는 말이며 단위로는 주파수 단위와 같은 Hz를 사용한다. &lt;br /&gt;&amp;nbsp;ex) 보통 CD는 44.1Khz로 1초에&amp;nbsp; 44100번 샘플링한다는 소리이다.&lt;br /&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 vAlign=top&gt;
&lt;TD id=user_contents style=&quot;DISPLAY: block; WIDTH: 100%&quot; name=&quot;user_contents&quot;&gt;&lt;!-- clix_content 이 안에 본문 내용 외에 다른 내용을 절대 넣지 말 것  --&gt;&lt;!--StartFragment--&gt;
&lt;P class=바탕글&gt;&lt;FONT color=#000000&gt;&amp;nbsp;(이것은 CD가 처음 나올때 여러번 시험을 거쳐 인간이 구별해낼수가 없는 값을 알아낸 것이다.)&lt;/FONT&gt;&lt;br /&gt;▶ 나이키스트 정리(Nyquist theorem)&lt;br /&gt;표본화 시 원음을 그대로 반영하기 위해서는 원음이 가지는 최고 주파수의 2배 이상으로 표본화해야 하며, 음악 CD인 경우 표본화율이 44.1Khz이고 여기서 재생할 수 있는 최고 주파수는 22.05Khz이다.(사람의 귀는 20Khz 이상의 사운드는 감지할 수 없으므로 실제로 44.1Khz로 샘플링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그러나 훌륭한 연주의 원음을 그대로 보존하기 위해서는 높은 주파수로 샘플링할 필요도 있다&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 /&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amp;nbsp; &amp;lt;아날로그 파형을 표본화하는 모양&amp;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cfs8.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IzNDYxNkBmczgudGlzdG9yeS5jb206L2F0dGFjaC8wLzgyLmpwZw%3D%3D&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14&quot; width=&quot;516&quot;/&gt;&lt;/div&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위의 그림에서 ADC 와 DAC사이에 디지털 형태라는 것이 보이는데 실제로 보이지는 않지만 사운드 카드에서는 아날로그 형태의 신호가 전기적인 신호로 바뀌면서 전기적인 신호의 크기로 시간 축에 따라 일정한 크기로 자를 수 있다. &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이러한 원리는 우리가 중․고등학교 시절에 미분 적분을 생각해 보면 간단히 이해 할 수 있다. 연속된 곡선을 막대그래프 같이 잘라서 조밀하게 잘라서 면적을 계산하던 방법을 기억하면 된다. 예를 들면 아래 그림을 참고하면 이해가 빠를 것이다.&lt;br /&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lt;샘플링 방법의 차이&amp;gt;&lt;br /&gt;&lt;/P&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cfs9.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IzNDYxNkBmczkudGlzdG9yeS5jb206L2F0dGFjaC8wLzg2LmpwZw%3D%3D&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165&quot; width=&quot;444&quot;/&gt;&lt;/div&gt;&lt;br /&gt;
&lt;P class=바탕글&gt;이렇게 음파를 잘라진 막대들로 표현되는 것을 샘플링(sampling)이라고 하며, 시간에 따라 몇 번을 샘플링 하는가에 따라 우리가 듣는 소리의 감도가 틀려진다고 할 수 있다. 표본화율이 높을수록 원음에 가까운 음으로 디지털화되지만 데이터의 양이 증가하게 된다. 그래서 요즘 나오는 DVD는 48Khz이고 가끔 음원이 96Khz로 나오는 것이다.&lt;/P&gt;
&lt;P&gt;&lt;br /&gt;(2)양자화(Quantization)&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left&quot; style=&quot;float: left; margin-right: 10px;&quot;&gt;&lt;img src=&quot;http://cfs7.tistory.com/image/12/tistory/2008/08/20/19/02/48abebc9ed0ea&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547&quot; width=&quot;532&quot;/&gt;&lt;/div&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amp;nbsp;옆 그림에서 세로막대를 보시면 8로써&amp;nbsp; 2^3 = 8 즉 3bit로 된 양자화를 보여주며.. 그로 인해 발생되는 양자화 오차에 대해 보여주고 있습니다.&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앞에서 다룬 표본화가 시간에 대하여 디지털화를 한 것이라면 크기에 대한 디지털화가 양자화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우리가 보통 8비트, 16비트, 24비트니 하는 것이 이 양자화의 단계를 말하는 것이며 Bit수가 클수록 오디오에서의 Dynamic Range가 증가하고 SNR (Signal Noise Ratio)가 커지게 됩니다. &lt;br /&gt;(디지털 오디오에 있어서 Dynamic Range는 디더링이 없을 경우 SQNR과 동일합니다.)&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P&gt;
&lt;P&gt;현재 CD가 16bit로 되어있습니다. 2^16 = 65536 등분으로 음을 나타낼수가 있는 것입니다.&lt;br /&gt;&lt;br /&gt;오디오 카드 스펙에 보면 96dB니 120dB란 것이 이 양자화와 관계가 있습니다. 레코딩 작업시 24bit를 많이 사용하는 편인데 이론적으론 150dB이상의 Dynamic Range를 나타내야 하지만 여러 가지 한계로 인하여 스튜디오에서 많이 사용하는 Apogee 제품군들도 120dB정도 입니다.&lt;br /&gt;&lt;br /&gt;&lt;/P&gt;
&lt;P&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cfs9.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IzNDYxNkBmczkudGlzdG9yeS5jb206L2F0dGFjaC8wLzg3LmpwZw%3D%3D&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28&quot; width=&quot;487&quot;/&gt;&lt;/div&gt;&lt;br /&gt;위의 그래프는 단지 5단계(3비트 2^3 = 8까지 가능)로 표현되는 그래프였구요.&lt;/P&gt;
&lt;P&gt;아래는 총 100단계(약 7비트 2^7=128개 까지 가능)로 표현되는 그래프입니다. 4비트를 더 사용함으로 인해서 그래프가 깨끗하게 표현되는 것을 볼 수가 있죠. &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cfs8.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IzNDYxNkBmczgudGlzdG9yeS5jb206L2F0dGFjaC8wLzg1LmpwZw%3D%3D&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28&quot; width=&quot;487&quot;/&gt;&lt;/div&gt;&lt;br /&gt;&lt;br /&gt;&lt;br /&gt;(3) 부호화 (coding)&lt;br /&gt;&lt;FONT size=2&gt;이제 ADC의 기본 3단계 중 마지막 단계에 도달했습니다. &lt;/FONT&gt;&lt;FONT size=2&gt;표본화, 양자화를 거친 시간적 크기적으로 불연속적인 PAM 펄스를 용도에 적합한 부호 펄스로 바뀌는 것이 부호화입니다. 즉 디지털언어로 바뀐다고 보심 됩니다.&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30%&quot;&gt;&lt;FONT size=2&gt;부호화에도 여러 종류가 있지만 2&#039;s Complement Code(2에 보수)가 Digital Audio에서는 가장 많이 사용됩니다.&lt;br /&gt;&lt;/FONT&gt;&lt;/P&gt;&lt;br /&gt;&lt;br /&gt;
&lt;P&gt;&lt;br /&gt;3-2. DAC(Digital-to-Analog Converter)&lt;br /&gt;위의 샘플링 -양자화 - 부호화 과정을 꺼꾸로 한다고 보심 됩니다.. ^^&lt;br /&gt;&lt;br /&gt;&lt;br /&gt;&lt;STRONG&gt;&lt;FONT color=#008000&gt;4. CD의 종류 대한 설명&lt;/FONT&gt;&lt;/STRONG&gt;&lt;br /&gt;3-1 과정을 이용해서 만든 CD는 일반CD와 XRCD /HDCD 나누어 지며 DVD 포맷을 이용한 DVD Audio도 있습니다. 이외 과정으로만든 CD로는 SACD가 있습니다. &lt;br /&gt;&lt;br /&gt;1. 96KHz/24Bit 리마스터링 CD&lt;br /&gt;CD의 음질을 높이기 위한 방법에는 여러가지가 있는데... 그중 가장 간단하면서 생산비용이 적게 드는 방법은...녹음 자체를 96KHz/24Bit 로 리마스터링하는 것입니다. CD 포맷은 여전히 44.1kHz의 샘플링 주파수, 16비트의 양자화(Quantization)를 기준으로 제작되며 96KHz/24Bit 리마스터링은 이로 인한 음손실을 보완해 줍니다만.. 큰 의미는 없다고도 볼 수 있습니다. &lt;br /&gt;&amp;nbsp;CD는 44.1KHz이 기준이며 DVD는 48KHz가 기준입니다.&lt;br /&gt;(96KHz/24Bit는 24비트의 샘플 사이즈로 초당 96,000번의 샘플화가 됨을 의미합니다.)&lt;br /&gt;소매 가격은 일반적으로 판매되는 CD가격과 동일합니다.&lt;br /&gt;&lt;br /&gt;&lt;br /&gt;2. XRCD(Extended Resolution Compact Disk)&lt;br /&gt;XRCD는 JVC 가 개발한 새로운 녹음 방식으로 이것은 CD 의 제작과정과 &lt;br /&gt;마스터링 과정중의 효율성을 극대화시켜 녹음을 위한 모든 프로세스중에서 &lt;br /&gt;음질저하를 일으킬 수 있는 부분을 최소화 한것입니다.&lt;br /&gt;일반 CD에 비해 3~4배정도 비싼가격이나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CD플레이어로도 &lt;br /&gt;고품질의 음악 재생이 가능하다는 이점이 있습니다.&lt;br /&gt;&lt;br /&gt;3. SACD(Super Audio Compact Disc)&lt;br /&gt;SACD는 DSD(Direct Stream Ditital)라고 하는 방식으로 녹음되는데..1bit 데이터는 1bit포맷으로 직접 디스크에 수록하는것을 의미합니다.수록해야할 데이타도 많아서 용량도 4.7G나 됩니다. DVD의 기록양과 맞먹는거죠.. SACD가 DVD기반 기술인지는 모르겠으나SACD를 재생하기 위해서는 전용 플레이어가 있어야만 합니다.&lt;br /&gt;&amp;nbsp;이러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두개의 레이어를 가진 하이브리드 타입의 SACD도 있습니다.&lt;br /&gt;이러한 하이브리드 타입은 SACD전용플레어에서는 고품질의 음악을... 일반 플레이어에서는 일반CD처럼 재생합니다. 3-1의 과정을 거치지 않고 특수한 방법으로 녹음이 됩니다. 사실 이 CD는 비싸서 잘 쓰이지 않으므로 중간생략...&lt;br /&gt;&lt;br /&gt;4. HDCD(High Definition Compatible Digital) &lt;br /&gt;고음질 음반들은 20비트 이상의 하이비트로 녹음이 되지만 결국 CD포맷인 16Bit로 압축하게 됩니다.&lt;br /&gt;20Bit 이상 녹음 ▷ 16Bit 인코딩(압축) ▷ 원래대로 20Bit 디코딩~ 의 순으로 재생이 되는데..&lt;br /&gt;인코딩과 디코딩 과정에서 생기는 음손실을 피할 수는 없습니다. &lt;br /&gt;24Bit이상으로 녹음되었다 하더라도 CD라는 포맷의 특성상 16Bit로 압축되어 있으므로 결국 이를 풀어낼 디코딩 칩의 성능에 따라 음질이 달라지게 된다는 뜻입니다. HDCD는 레퍼런스 레코딩스와 퍼시픽 마이크로소닉스에서 개발한 방식이며 비압축 방식입니다.그로인해 음손실을 줄일 수 있게 되었으며 더구나 HDCD의 디코더 칩은 HDCD 개발사인 퍼시픽 마이크로소닉스의 PMD100이 유일하므로 완벽에 가까운 재생력을 보이게 된 것입니다.&lt;br /&gt;&lt;br /&gt;&lt;br /&gt;5. DVD-Audio&lt;br /&gt;DVD-Audio는 스테레오(2채널)인 경우 192KHz/24Bit, 5.1채널인경우 96KHz/24Bit의 고음질을 구현할 수 있습니다.또한 텍스트나 동영상이나 사진등도 담을 수 있으므로 멀티미디어적인 방식이라 할 수 있습니다.&lt;br /&gt;DVD포맷을 이용하므로 DTS등도 담을 수 있는 효용성이 높은 방식입니다.&lt;br /&gt;&lt;br /&gt;&amp;nbsp;24bit 96Khz로 된 음원은 보통 음악파일 하나에 무려 100Mbyte나 된다.&lt;br /&gt;&amp;nbsp;이파일은 보면 양자화 하는데 24bit를 쓴다는 것인데 이것은 음의 높낮이를 표현하는데 있어 2^24=16777216개로 쪼개어서 쓴다는 것이다. 얼마나 세밀하게 나타내는가?? 양자화 오차도 대폭줄어들게 되므로 거의 아날로그음에 가까운 파형을 만든다. 그리고 96Khz이면 1초에 96000번이나 샘플링한다는 것인데..DVD에 무려2배에 해당된다. 인간의 가청 주파수 대인 20Khz이니깐&amp;nbsp; 거의 4~5배에 해당하는 엄청난 샘플링이다.&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용어 - Hi-fi , Hi-end&lt;br /&gt;&amp;nbsp;Hi-Fi는 이미 녹음되어진 CD등을 얼마나 충실히 재생하느냐를 기준으로 합니다.녹음 당시의 환경보다는 말 그대로 재생시점에서의 고충실도를 의미합니다.&lt;br /&gt;&amp;nbsp;Hi-End는 녹음실또는 연주회장의 현장감까지 살린다는 의미로 해석할 때 음악이 녹음되어지는 순간부터 소비자가 듣는 시점까지 모든 음향기기의 품질과 모든 녹음방식을 아우르는 말로 이해되기도 합니다&lt;br /&gt;&lt;br /&gt;&lt;br /&gt;&lt;FONT color=#008000&gt;&lt;STRONG&gt;5. 파일 확장자에 따른 음원설명&lt;/STRONG&gt;&lt;/FONT&gt;&lt;br /&gt;&lt;br /&gt;자 4번까지 CD까지의 과정을 알아보았다.. 그럼 이제 컴퓨터에서 플레이되는 파일에 대해 알아보자..&lt;br /&gt;&lt;br /&gt;** 용어 설명 **&lt;br /&gt;▶ 무손실 비압축포맷...?&lt;br /&gt;바로 웨이브(wave) 파일을 말합니다. 물론 원본에 비해 전혀 손실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디지털화 한 파일중 가장 아날로그적인 음악포맷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amp;nbsp; MS사와 IBM사가 만든 사운드 파일이며 녹음기로 녹음하듯 아날로그 오디오를 녹음하여 디지털화 한 것으로 8비트 16비트의 분해능과 초당 얼마만큼 세밀하게 디지털화하는지에 따라 22KHZ,44KHZ로 나뉘고, 스테레오와 모노, 압축도 가능합니다. 윈도우를 사용한다면 가장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포맷이기도 합니다. CD음질 웨이브 파일이라고 하면... 44.1kHz 16bit stereo 로 만들어진 파일입니다.&lt;br /&gt;&lt;br /&gt;▶ 손실 압축포맷...?&lt;br /&gt;wav라는 확장자를 가진 웨이브 파일은 압축되지 않은 파일이며 원음과 가장 비슷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lt;br /&gt;하지만 부담스러운 용량으로 인해 거의 사용되지 않고 있죠...이를 해결하기 위해 압축된 형식의 파일이 필요하게 되면서 생겨난 것이 mp3와 같은 손실압축 포맷입니다. 이것은 필요가 없다고 생각되는 audio 정보를 버리는 손실압축방식인데 해당 파일의 포맷이 가지는 고유의&amp;nbsp; 압축알고리즘으로 인해 불가피하게 잘려나가는 주파수 대역이 생기게 되므로 &lt;FONT color=#ff0000&gt;원본과 동일하게 다시 복구 할 수 없다는 의미에서 손실압축&lt;/FONT&gt;이라고 합니다.&lt;br /&gt;&lt;br /&gt;5-1 손실 압축포멧&lt;br /&gt;(1) mp3 (MPEG Audio Layer-3)&lt;br /&gt;손실압축포맷의 대표적인 방식으로 확장자는 &#039;mp3&#039;이며 CD에 가까운 음질을 유지하면서 일반 CD의 10분의 1 이상으로 압축이 가능합니다. 사람은 모든 소리를 들을 수 없습니다.심리 음향학(pycho-acoustics)에 의하면 큰소리 이후에 작은 소리를 인식하지 못하는 사람의 특성을 기준으로 인지 하지 못하는 주파수 대역과 실재로 소리가 나도 듣지 못하게 되는 부분을 유추해서 고유의 알고리즘을 이용해 압축할때 이를 삭제하게 됩니다.&lt;br /&gt;그래서 이런 압축 방식을 &#039;인지 압축 방식(Perceptual Coding)&#039;이라 부르기도 합니다. 당연히 한번 손실이 이루어진 mp3파일은 원래상태로 디코딩을 해도 다시 음질이 좋아지지는 않습니다.mp3의 알고리즘에 대한 원천 특허는 브라운 호퍼사와 톰슨멀티미디어에서 가지고 있으며 윈앰프를 만든 nullsoft에서도 mp3에 관한 특허를 가지고 있습니다. mp3로 인코딩 하기위한 모든 코덱은 특허료를 지불해야 하며현재 mp3에 관한 특허는 20여개가 훨씬 넘습니다. 사실 &lt;FONT color=#ff0000&gt;mp3 250Kbps&lt;/FONT&gt; 이상이면 인간의 귀로 구분하는 것이 거의 불가능하다.&lt;br /&gt;&lt;br /&gt;&amp;nbsp;&amp;nbsp; ▶ VBR? ABR? CBR?&lt;br /&gt;&amp;nbsp;&amp;nbsp; mp3파일을 보면.. VBR로 인코딩 했다거나 옵션을 ABR로 했다거나 하는 내용을 간간히 볼 수 있습니다.&lt;br /&gt;&amp;nbsp;&amp;nbsp; VBR/CBR/ABR등은 음악파일 변환을 위한 비트레이트의 몇가지 기준입니다.&lt;br /&gt;&amp;nbsp; - VBR&lt;br /&gt;&amp;nbsp;&amp;nbsp; VBR(Vraiable Bitrate)은 소리바다에서 많이 보셨을겁니다. &lt;br /&gt;&amp;nbsp;&amp;nbsp; 가변비트레이트를 얘기하는 것으로 매초당 기록하는 정보의 양이 변하는 것입니다.&lt;br /&gt;&amp;nbsp;&amp;nbsp; 다시말해 기록해야할 음악정보가 많은 경우 많은 비트를 할당하고 그 반대인 경우는&lt;br /&gt;&amp;nbsp;&amp;nbsp; 사용할 비트를 줄여 용량을 줄이는 방식입니다.&lt;br /&gt;&amp;nbsp;- ABR&lt;br /&gt;&amp;nbsp;&amp;nbsp; &quot;가용비트율&quot;을 말하는 것으로 원래는 ATM포럼에서 정의한 전송서비스 관련용어 입니다.&lt;br /&gt;&amp;nbsp;&amp;nbsp; 통신망상태에 따라 서비스품질이 정해지는 방식인데.. &lt;br /&gt;&amp;nbsp;&amp;nbsp; 음악파일 포맷에서는 평균비트레이트를 얘기한다고 합니다.&lt;br /&gt;&amp;nbsp;&amp;nbsp; 사용가능한 최상의 평균 비트레이트값을 구해서 그 값으로 변환하는거라고 할 수 있는데..&lt;br /&gt;&amp;nbsp;&amp;nbsp; 사실 잘 모르니.. 여기까지만 설명합니다. &lt;br /&gt;&amp;nbsp;- CBR&lt;br /&gt;&amp;nbsp;&amp;nbsp; CBR은 사용자가 임의로 일정한 비트레이트 값을 정해 그 값으로 고정해서 기록하는 것이며&lt;br /&gt;&amp;nbsp;&amp;nbsp; 만약 128Kbps로 기록한다고 할때 기록해야할 소리가 많은 부분에도 128Kbps로&lt;br /&gt;&amp;nbsp;&amp;nbsp; 반대로 음악은 없이 목소리만 흘러나오는 부분을 기록할때도 역시 초당 128Kbps를&lt;br /&gt;&amp;nbsp;&amp;nbsp; 사용하므로 효율이 떨어지게 됩니다. &lt;br /&gt;&lt;br /&gt;(2) OGG (Ogg Vorbis)&lt;br /&gt;위에 언급한것처럼.. mp3에는 특허료를 비롯한 비용이 발생하게 되므로 mp3유료화에 반대하는 사람들이 미국 MIT의 학생이었던 크리스토퍼 몽고메리를 중심으로 mp3를 대체할 목적으로 만든 파일포맷이 바로 ogg(오그보비스)입니다. &lt;br /&gt;&amp;nbsp;ogg의 개발 목표는 mp3보다 더 높은 압축률과 더 뛰어난 음질 그리고 오픈소스 형식으로 사용 및 배포,개발에 제한 없어야 한다는 것입니다.&lt;br /&gt;무엇보다 ogg포맷을 상업용으로 사용한다 하더라도 제한이 없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lt;br /&gt;다만 mp3에 비해 음질이 더 좋아지긴 했어도 이역시 손실 압축방식입니다.&lt;br /&gt;&lt;br /&gt;(3) WMA (Windows Media Audio)&lt;br /&gt;윈도우를 만드는 Microsoft에서 개발한 음악포맷으로 최대의 장점은 스트리밍 서비스가 가능하다는것입니다. 스트리밍 서비스는 해당 음악을 하드디스크에 저장하고 듣는 것이 아니라 메모리(버퍼메모리 또는 가상메모리)에 저장하면서 실시간으로 음악을 재생하도록 하는 서비스 입니다. &lt;br /&gt;&amp;nbsp;&#039;버퍼링중&#039;이라는 말은 재생하기에 충분할만큼 파일이 전송되지 않았으니 잠시 기다리라는 뜻입니다.&lt;br /&gt;이러한 서비스는 전송속도가 열악하던 모뎀시절에 원활한 서비스를위해 개발된것입니다.하지만 스트리밍 서비스를 좀더 완벽하게 하기 위해서는 용량을 줄이는게 우선이었기 때문에 wma포맷은 다른 음악포맷에 비해 용량이 상당히 작습니다.&lt;br /&gt;mp3파일이 44100Hz, 16bit, Stereo를 저장하기 위해 128 Kbps가 소용되며 한곡에 약 3.5 ~ 4 MB의 용량을 필요로 하는데 반해 WMA는 동질의 사운드를 저장하기 위해 65Kbps 만을 필요로 하므로 약 절반의 용량인 1.6~1.8 MB 정도로 음악파일 하나를 표현할 수 있습니다.&lt;br /&gt;&lt;br /&gt;(4) ASF (Advanced Streaming Format)&lt;br /&gt;1996년 인텔이 만든 차세대 멀티미디어 파일 포맷입니다. 역시 스트리밍이 가능하다는 점이 장점이며 ASF는 통합 멀티미디어 파일로 오디오뿐 아니라 비디오, 이미지등도 포함시킬 수 있습니다.&lt;br /&gt;음질은 가장 떨어지지만 용량은 가장 작습니다.&lt;br /&gt;&lt;br /&gt;&lt;br /&gt;(5) RAM, RM&lt;br /&gt;리얼원 플레이어를 개발한 리얼네트워크에서 좀더 완벽한 스트리밍 서비스를 위해 개발한 포맷이지만 우리나라에서는 많이 사용되고 있지는 않습니다. 한때 XXX동영상을 서비스하는 거시기한 회사들이 이 포맷을 많이 사용했었으나 근래는 많이 사용되지 않습니다. 다만 외국에서는 라디오 방송등에 적극 활용하고 있다고 합니다.&lt;br /&gt;&lt;br /&gt;(6) AC3&amp;nbsp; &lt;br /&gt;&lt;br /&gt;1992년 돌비 연구소는 이전의 영화 음향이었던 돌비 프로로직을 발전시킨 5.1채널의 Digital Sound인 돌비 디지털을 발표하였습니다. 흔히 PC계열의 용어나 LD등에 표기된 AC-3(Audio-Code 3)라고 불려지는 것이 바로 그것인데, 돌비사의 세 번째 디지털 오디오 프로젝트라고 해서 AC-3라고 불려졌지만, 1996년 이후 새로운 로고와 명칭을 돌비 디지털로 변경하여 불려지게 되었습니다. 돌비 디지털은 이전의 돌비 프로로직의 리어 채널이 모노였던 것을 좌우 분리가 가능하도록 스테레오로 변환하였으며, LFE 채널을 포함시킨 것입니다. &lt;br /&gt;&lt;br /&gt;일반적으로 돌비 프로로직이 100Hz에서 7,000Hz까지의 주파수가 출력이 가능한데 비해 DVD미디어를 이용한 돌비 디지털의 경우는 사람의 가청 주파수를 넘는 20Hz에서 20,000Hz까지 기록이 가능합니다. 돌비 디지털은 통상 448Kbps/sec의 주파수 신호를 &lt;FONT color=#ff0000&gt;12:1의 비율로 압축&lt;/FONT&gt;하며 샘플링 주파수 또한 최고 48Kbps까지 대응하여 영화상에서의 음향을 높은 음질로 제공합니다. &lt;br /&gt;최초로 돌비 디지털이 적용된 영화로는 1992년 ‘배트맨’이며 현재 가장 많은 영화들이 돌비 디지털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를 채용한 영화관이 전 세계적으로 19,000여 관이 넘는 것으로 조사된 바 있고 앞으로도 계속 늘고 있는 추세입니다.&lt;br /&gt;&lt;br /&gt;(7) DTS(Digital Theater System)&lt;br /&gt;DTS는 돌비 디지털과 같은 5.1채널 극장 오디오 포맷의 일종으로 극장에서 DTS의 첫 포문을 연 작품은 스티븐 스필버그의 ‘쥬라기 공원’ 이며 현재 전세계적으로 18,000여 극장이 DTS를 채택하고 있어 극장가에서는 어느 정도 돌비 디지털과 동급의 포맷 형식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현재는 가정용 LD나 DVD미디어를 통해서도 DTS를 접해볼수 있으며 돌비 디지털의 강력한 경쟁자이기도 합니다. 돌비 디지털에 비하면 후발 주자로서 국내판 DVD에서는 DTS가 가능한 타이틀이 흔하지가 않지만 국내 최초의 DTS 지원 타이틀인 ‘쉬리’를 시작으로 기존 코드 1번에서도 좋은 인기를 얻었던 U-571등이 DTS로 제작되는 등, 국내 타이틀도 속속 DTS 사운드를 지원하고 있으며, 그 품질 또한 코드 1번과 큰 차이가 없는정도까지 발전한 상태입니다. &lt;br /&gt;&lt;br /&gt;DTS는 돌비 디지털에 비해 후발주자이기는 하지만 제원과 스펙상으로는 돌비 디지털을 훨씬 능가하는 면을 보입니다. 쉬운 예로 돌비 디지털의 경우 평균적으로 448Kbps/sec의 전송률을 보이지만 DTS는 이를 훨씬 뛰어넘는 1.4Mbps/sec의 전송률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차피 돌비 디지털의 경우도 인간의 가청 주파수를 넘어서는 주파수 대역폭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DTS가 데이터량이 크다 해도 음질적 차이를 느끼기는 어렵다는 것이 일부의 주장이기도 하지만 대부분의 매니아들이나 이용자들이 돌비 디지털보다는 DTS를 더 선호하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실질적으로 DTS와 돌비 디지털이 음질적으로 차이가 있다고 하더라도 왠만한 시스템에서는 그 차이를 느끼기가 힘들뿐만 아니라 일부 매니아들 사이에서도 그 차이에 대해서 회의적인 경향이 있다는 것도 인지를 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 &lt;FONT color=#ff0000&gt;3:1의 정도의 비율로 압축되어집니다.&lt;!--- 출처 ---&gt;&lt;br /&gt;&lt;/FONT&gt;&lt;br /&gt;&lt;br /&gt;5-2 무손실 압축포멧&lt;br /&gt;위와 같은 파일들의 가장 큰 장점은 원본과 비슷한 음질에 비해 용량이 작다는것이지만&amp;nbsp; 반면에 가장 큰 단점은 음질저하는 어쩔 수 없다는 것과 원래대로 복원이 불가능하다는 점입니다... &lt;br /&gt;이를 해결하기 위해 개발된 포맷이 바로 무손실압축포맷이며 zip파일과 같이 데이타 압축에 사용하는 알고리즘을 이용하므로 원본과 동일하게 복원이 가능합니다.&lt;br /&gt;&lt;br /&gt;(1) APE (&lt;A onclick=&quot;window.open(this.href); return false;&quot; href=&quot;http://www.monkeysaudio.com/&quot;&gt;http://www.monkeysaudio.com&lt;/A&gt; 참조)&lt;br /&gt;홈페이지에서 a fast and powerful lossless audio compressor 라고 밝히고 있는것 처럼&lt;br /&gt;빠르고 강력하며 손실이 없는 압축음악포맷입니다. CD에서 바로 추출하거나 &lt;br /&gt;웨이브 파일을 손실없이 압축한 것이며 압축된 파일자체가 음악포맷이므로 바로 재생이 가능합니다.&lt;br /&gt;보통 푸바를 이용해 재생을 하게 되며 Monkey&#039;s Audio설치시 Winamp를 위한 플러그인도 함께 설치되므로&lt;br /&gt;윈앰프에서도 재생이 가능합니다. APE는 WAVE로 복원이 가능하고 압축과 복원을 반복해도&lt;br /&gt;음질저하가 일어나지 않습니다. 즉 용량이 작은 웨이브파일이라고 보셔도 무방합니다.&lt;br /&gt;Monkey&#039;s Audio라는 프로그램으로 CD에서 추출이 가능하며 Wave파일로 복원도 가능합니다.&lt;br /&gt;다만 압축률이 약 50%정도이므로 웨이브 파일에 비하면 획기적으로 용량이 줄어들었다고 볼수 있지만.. &lt;br /&gt;mp3에 비하면 대단히 큰 용량이라 일부 고음질을 추구하는 유저들사이에서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lt;br /&gt;독특한 점은 cue파일을 생성하므로 ape파일로 CD이미지를 추출후 다시 wav형식으로 바꾸면 함께 생성된&lt;br /&gt;cue파일을 이용해 데몬에서 인식시키거나 네로를 이용해 원본과 동일한 CD를 만들 수 있습니다.&lt;br /&gt;&lt;br /&gt;&lt;br /&gt;(2) Flac (&lt;A onclick=&quot;window.open(this.href); return false;&quot; href=&quot;http://flac.sourceforge.net/&quot;&gt;http://flac.sourceforge.net&lt;/A&gt; 참조)&lt;br /&gt;EAC를 이용해 변환이 가능하며 APE와 동일하게 cue파일을 생성하고 대부분의 특성이 ape와 같습니다.&lt;br /&gt;zip나 rar이 특성이 조금 다르긴 하지만 같은 압축파일인것 처럼 압축 알고리즘만 조금 다른 오디오포맷으로 &lt;br /&gt;이해하면 간단할 듯합니다. 역시 푸바와 윈앰프로 재생이 가능하며 EAC를 이용해 CD에서 변환할때 ape보다 &lt;br /&gt;변환(압축)속도가 느리고 압축률이 조금 떨어지지만 개인적으로는 가장 만족스러워 하는 파일 포맷이기도 합니다.&lt;br /&gt;&lt;br /&gt;LPAC나..OptimFROG등의 무손실 압축포맷이 있으며&amp;nbsp; 우리나라에서는 거의 사용되지 않으며 저역시 잘 모릅니다&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P&gt;</description>
			<category>000_음악상식</category>
			<category>음악상식</category>
			<category>전체</category>
			<author>제시켜알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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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1 Aug 2008 03:45:3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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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잊지말자!! - 친일파진상규명특별법에 반대한 의원명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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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열린우리당은 친일파 청산 특별법 발의에 전원 서명했구요 &lt;br /&gt;아래는 법안에 서명하지 않은 국회의원 명단입니다. &lt;br /&gt;밑에 언급된 사람들 잘 기억하셨다가 자신의 지역구에 출마하면&lt;br /&gt;표 던지지 말아주세요.. &lt;br /&gt;&lt;br /&gt;박관용(국회의장, 부산시 동래구) &lt;br /&gt;&lt;br /&gt;새천년 민주당 &lt;br /&gt;&lt;br /&gt;조순형(민주당 대표 서울 강북 을) &lt;br /&gt;김방림(비례대표) &lt;br /&gt;이만섭(비례대표) &lt;br /&gt;-----------------------이상 새천년 민주당 3명 &lt;br /&gt;&lt;br /&gt;한나라당 &lt;br /&gt;&lt;br /&gt;최병렬 (서울 강남 갑) &lt;br /&gt;김원길 (서울 강북 갑) &lt;br /&gt;김기배 (서울 구로 갑) &lt;br /&gt;홍준표 (서울 동대문 을) &lt;br /&gt;서청원 (서울 동작 갑) &lt;br /&gt;박원홍 (서울 서초 갑) &lt;br /&gt;맹형규 (서울 송파 갑) &lt;br /&gt;원희룡 (서울 양천 갑) &lt;br /&gt;이재오 (서울 은평 을) &lt;br /&gt;박 진 (서울 종로) &lt;br /&gt;&lt;br /&gt;전재희 (경기 광명) &lt;br /&gt;박형규 (경기 광주) &lt;br /&gt;전용원 (경기 구리) &lt;br /&gt;목요상 (경기 동두천,양주군) &lt;br /&gt;김문수 (경기 부천 소사) &lt;br /&gt;고흥길 (경기 성남 분당 갑) &lt;br /&gt;임태희 (경기 성남 분당 을) &lt;br /&gt;신현태 (경기 수원 권선) &lt;br /&gt;이해구 (경기 안성) &lt;br /&gt;심재철 (경기 안양 동안) &lt;br /&gt;이규택 (경기 여주) &lt;br /&gt;강성구 (경기 오산,화성) &lt;br /&gt;홍문종 (경기 의정부) &lt;br /&gt;이재창 (경기 파주) &lt;br /&gt;&lt;br /&gt;민봉기 (인천 남 갑) &lt;br /&gt;이윤성 (인천 남동 갑) &lt;br /&gt;박상규 (인천 부평 갑) &lt;br /&gt;이경재 (인천 서구,강화 을) &lt;br /&gt;황우여 (인천 연수) &lt;br /&gt;&lt;br /&gt;김진재 (부산 금정) &lt;br /&gt;김무성 (부산 남구) &lt;br /&gt;김병호 (부산진 갑) &lt;br /&gt;정형근 (부산 북강서 갑) &lt;br /&gt;허태열 (부산 북강서 을) &lt;br /&gt;권철현 (부산 사상) &lt;br /&gt;엄호성 (부산 사하 갑) &lt;br /&gt;박종웅 (부산 사하 을) &lt;br /&gt;정문화 (부산 서) &lt;br /&gt;유흥수 (부산 수영) &lt;br /&gt;김형오 (부산 영도) &lt;br /&gt;서병수 (부산 해운대,기장 갑) &lt;br /&gt;&lt;br /&gt;김기춘 (경남 거제) &lt;br /&gt;김영일 (경남 김해) &lt;br /&gt;박희태 (경남 남해,하동) &lt;br /&gt;강삼재 (경남 마산 회원) &lt;br /&gt;김용갑 (경남 밀양,창녕) &lt;br /&gt;이방호 (경남 사천) &lt;br /&gt;김용균 (경남 산청,합천) &lt;br /&gt;나오연 (경남 양산) &lt;br /&gt;하순봉 (경남 진주) &lt;br /&gt;김종하 (경남 창원 갑) &lt;br /&gt;이주영 (경남 창원 을) &lt;br /&gt;김동욱 (경남 통영,고성) &lt;br /&gt;이강두 (경남 함양,거창) &lt;br /&gt;&lt;br /&gt;현승일 (대구 남) &lt;br /&gt;박근혜 (대구 달성) &lt;br /&gt;강신성일 (대구 동) &lt;br /&gt;안택수 (대구 북.을) &lt;br /&gt;강재섭 (대구 서) &lt;br /&gt;김만제 (대구 수성 .갑) &lt;br /&gt;백승홍 (대구 중) &lt;br /&gt;&lt;br /&gt;&lt;br /&gt;박재욱 (경북 경산,청도) &lt;br /&gt;김일윤 (경북 경주) &lt;br /&gt;주진우 (경북 고령,성주) &lt;br /&gt;김성조 (경북 구미) &lt;br /&gt;정창화 (경북 군위,의성) &lt;br /&gt;임인배 (경북 김천) &lt;br /&gt;신영국 (경북 문경,예천) &lt;br /&gt;이상배 (경북 상주) &lt;br /&gt;박시균 (경북 영주) &lt;br /&gt;박헌기 (경북 영천) &lt;br /&gt;이인기 (경북 칠곡) &lt;br /&gt;이상득 (경북 포항) &lt;br /&gt;&lt;br /&gt;최병국 (울산 남구) &lt;br /&gt;&lt;br /&gt;이양희 (대전 동) &lt;br /&gt;이재선 (대전 서 을) &lt;br /&gt;강창희 (대전 중) &lt;br /&gt;&lt;br /&gt;김용환 (충남 보령,서천) &lt;br /&gt;함석재 (충남 천안 을) &lt;br /&gt;신경식 (충북 청원) &lt;br /&gt;&lt;br /&gt;최돈웅 (강원 강릉) &lt;br /&gt;최연희 (강원 동해,삼척) &lt;br /&gt;김용학 (강원 영월,평창) &lt;br /&gt;한승수 (강원 춘천) &lt;br /&gt;&lt;br /&gt;양정규 (제주 북제주) &lt;br /&gt;&lt;br /&gt;홍사덕, 이연숙, 강창성, 신영균, 서정화, 이상희, 박세환, 이한구, 김정숙, 박창달, 이원형, 손희정, 김영선, 장광근 (이상 비례대표) &lt;br /&gt;------------------------------이상 한나라당 100명/149명중 &lt;br /&gt;&lt;br /&gt;자민련 &lt;br /&gt;&lt;br /&gt;김학원 (충남 부여) &lt;br /&gt;이인제 (충남 논산,금산) &lt;br /&gt;정진석 (충남 공주,연기) &lt;br /&gt;정우택 (충북 진천,괴산,음성) &lt;br /&gt;&lt;br /&gt;김종필, 김종호, 안대륜, 조부영, 조희옥 (이상 비례대표) &lt;br /&gt;------------------------------이상 자민련 9명/10명중 &lt;br /&gt;&lt;br /&gt;&lt;br /&gt;국통21 &lt;br /&gt;정몽준 (울산 동구) &lt;br /&gt;&lt;br /&gt;무소속 &lt;br /&gt;이한동 (경기 연천,포천) &lt;br /&gt;&lt;br /&gt;====================== &lt;br /&gt;115명&lt;br /&gt;</description>
			<category>역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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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전체</category>
			<author>제시켜알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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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4 Aug 2008 06:13:3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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