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미디어 공작소</title>
		<link>http://ejournal.blog.segye.com/</link>
		<description>&#039;미디어는 콘텐츠다&#039; &#039;미디어는 메시지다&#039; &#039;미디어는 소통이다&#039;… . 무엇보다  미디어는 창조의 산물이다. 콘텐츠, 플랫폼, 소통방식을 어떻게 새롭게 하느냐에 따라서. 누구게에게나 열려있고, 누구나 만들수 있고, 누구든지 보고 가질 수 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5 Dec 2009 09:40:35 +0900</pubDate>
		<generator>Tistory 1.1 (http://www.tistory.com/)</generator>
		<managingEditor>미디어스토리</managingEditor>
		<image>
		<title>미디어 공작소</title>
		<url><![CDATA[http://cfs8.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4MTIxNkBmczgudGlzdG9yeS5jb206L2F0dGFjaC8wLzEuanBn]]></url>
		<link>http://ejournal.blog.segye.com/</link>
		<description>&#039;미디어는 콘텐츠다&#039; &#039;미디어는 메시지다&#039; &#039;미디어는 소통이다&#039;… . 무엇보다  미디어는 창조의 산물이다. 콘텐츠, 플랫폼, 소통방식을 어떻게 새롭게 하느냐에 따라서. 누구게에게나 열려있고, 누구나 만들수 있고, 누구든지 보고 가질 수 있다.</description>
		</image>
		<item>
			<title>구글, 언론과 전쟁이냐? 상생이냐?</title>
			<link>http://ejournal.blog.segye.com/80</link>
			<description>&lt;P&gt;2009년 12월 07일&lt;/P&gt;
&lt;P&gt;“‘올드미디어’와 ‘뉴미디어’가 정면충돌” 한 온라인 저널리즘 칼럼리스트는 최근 인도에서 막을 내린 제62차 세계신문협회 총회 결과를 이렇게 요약했습니다. &lt;/P&gt;
&lt;P&gt;언론, 특히 신문사들과 구글의 관계가 심상치 않습니다. 발단은 ‘언론재벌’ 루퍼트 머독 뉴스코퍼레이션 회장입니다. 최근 머독은 “구글은 신문사 뉴스를 도둑질해 돈을 버는 기생충”이라는 표현까지 쓰며, 구글의 비즈니스방식을 강하게 비판하고 있습니다. 한때 온라인뉴스 무료화 지지자였던 그의 발언의 심중은 정확히 파악할 순 없지만 ‘독설’을 넘어 ‘저주’라는 표현도 심심찮게 나올 정도입니다. 그리고, 그의 발언은 전세계 대부분의 신문사들의 발행-편집인들에게 큰 영향을 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lt;/P&gt;
&lt;P&gt;언론보도에 따르면, 이번 세계신문협회 총회는 ‘신문’이라는 말보다도 ‘구글’이라는 말이 더 자주 사용됐고, ‘구글을 어떻게 할 것인가’에 초점이 맞춰졌다는 후문입니다. 신문사들은 “신문의 미래는 온라인뉴스 콘텐츠 유료화에 달렸고, 이는 저작권보호 없이는 불가능하다”라는 점에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그 중심에 구글이 있는 건 당연하겠죠. &lt;/P&gt;
&lt;P&gt;이 같은 ‘구글때리기’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구글 부사장은 “구글 뉴스는 신문사에 막대한 트래픽을 제공하고 있다”며 “신문은 콘텐츠가 구글 뉴스에서 이용되는 방식을 자신들의 원하는 대로 미리 설정 제한할 수 있다”고 반박했습니다. 그러면서 구글은 언론사와 상생모델인 ‘퍼스트클릭프리(First Click Free)’ 프로그램을 도입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언론사 1사당 5개까지 기사를 무료로 제공하고 그 이상의 기사에 대해서는 구독 또는 등록화면으로 안내해 무한정 뉴스를 무료로 보는 것을 막겠다는 것입니다.&lt;/P&gt;
&lt;P&gt;구글의 제한적 뉴스 유료화가 국내 시장에 미칠 영향도 주목됩니다. 인터넷상에서 취약한 저작권 보호를 한 단계 격상하는 계기가 될 수도 있고, 수익모델 창출에 난항을 겪고 있는 국내 언론사들에게도 대포털 대응과 협상에 중요한 시사점을 줄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됩니다.&lt;/P&gt;</description>
			<category>미디어 생태계</category>
			<category>WAN</category>
			<category>구글</category>
			<category>뉴스유료화</category>
			<category>머독</category>
			<category>신문협회</category>
			<category>언론</category>
			<author>미디어스토리</author>
			<guid>http://ejournal.blog.segye.com/80</guid>
			<comments>http://ejournal.blog.segye.com/80#entry80comment</comments>
			<pubDate>Fri, 25 Dec 2009 09:40:35 +0900</pubDate>
		</item>
		<item>
			<title>아이폰 출시와 언론사 공동대응</title>
			<link>http://ejournal.blog.segye.com/79</link>
			<description>&lt;P&gt;2009년 12월 07일&lt;/P&gt;
&lt;P&gt;애플사의 아이폰이 지난달 28일 출시됐습니다. 아이폰 성공여부는 첫 시판 2주가 될 것이라는 KT관계자 얘기처럼, 모바일 업계의 관심은 온통 아이폰에 쏠려있습니다. 출시 10여일이 지난 아이폰은 예약 구매로 6만 5천개 정도가 팔리고, 일 5000~6000대정도가 개통이 가능한 점을 감안하면, 현재까지 7~8만여대 정도가 사용되고 있는 것으로 예측되고 있습니다.&lt;/P&gt;
&lt;P&gt;단일 휴대폰, 그것도 스마트폰이 출시 10여일 지나 7~8만여대가 팔려 나갔다는 것은 가히 폭발적인 반응입니다. 참고로 11월 한 달동안 팔린 휴대폰은 약 145만대이지만, 스마트폰 중 가장 많이 팔린 제품은 T옴니아가 총 15만대, 10월말 출시된 T옴니아2가 출시 후 20일 동안 2만 2천대 정도가 팔렸습니다. &lt;/P&gt;
&lt;P&gt;IT업계는 물론 언론사들도 아이폰 등 스마트폰 활성화를 계기로 ‘모바일 인터넷시대’가 본격적으로 도래할 것으로 전망하며 시장상황을 주목하고 있습니다. 연초부터 전자신문, CBS노컷뉴스, 스포츠서울 등이 애플 앱스토어에 뉴스 어플리케이션을 속속 선보였고, 최근에는 조인스와 매일경제 등도 아이폰 출시에 맞춰 시장에 진출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내년도에는 각사별로 뉴스 어플리케이션 대응 수위가 크게 높아질 전망입니다.&lt;/P&gt;
&lt;P&gt;언론사들의 모바일 대응은 과거 웹시대의 과오(?)를 거울삼아 사뭇 다르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장기적인 안목 없이 뉴스 콘텐츠를 포털사이트에 넘겨줬던 것과는 달리, 포털 모바일서비스에 콘텐츠 공급을 하지 않고, 언론사 공동으로 모바일시장을 개척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lt;/P&gt;
&lt;P&gt;올 중반부터 한국온라인신문협회는 스마트폰을 대비한 모바일 태스크포스(TF)팀을 별도로 운영하며, 모바일 시장 선점을 위한 시장 조사와 어플리케이션 사업자 선정을 했습니다. 특히 온신협은 네이버가 11월 5일부터 시작한 뉴스캐스트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에도 참여하지 않는 등 모바일에서만큼은 포털과의 선을 확실히 긋고 있습니다. 50여개 언론사가 모여 있는 뉴스코리아도 별도의 뉴스 어플리케이션 제작을 마치고, 출시를 눈앞에 두었습니다. &lt;/P&gt;
&lt;P&gt;주목할 점은 최근 온신협과 뉴스코리아가 만나 공동의 TF을 구성키로 했다는 것입니다. 모바일에서는 아직까지 언론사가 궁극적으로 바라는 뉴스유료화나 광고시장 확대 같은 것을 쉽사리 전망하기 어렵지만, 철저하게 언론사가 공동대응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위기의식도 한 몫 한 것 같습니다. &lt;/P&gt;
&lt;P&gt;아이폰 출시를 계기로 본격적으로 논의되고 있는 모바일 인터넷시대에 언론사 공동의 뉴스전략이 얼마나 하루 빨리 소기의 성과를 낼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lt;br /&gt;
&lt;/P&gt;</description>
			<category>모바일</category>
			<category>KT</category>
			<category>T옴니아</category>
			<category>모바일</category>
			<category>아이폰</category>
			<category>애플</category>
			<category>앱스토어</category>
			<author>미디어스토리</author>
			<guid>http://ejournal.blog.segye.com/79</guid>
			<comments>http://ejournal.blog.segye.com/79#entry79comment</comments>
			<pubDate>Fri, 25 Dec 2009 09:38:56 +0900</pubDate>
		</item>
		<item>
			<title>문광부, 디지털콘텐츠 표준계약서 개정 발표</title>
			<link>http://ejournal.blog.segye.com/78</link>
			<description>&amp;nbsp;2009년 12월 07일&lt;A name=&quot;[문서의 처음]&quot;&gt;&lt;/A&gt;
&lt;P&gt;문화체육관광부가 지난 1일, 온라인에서 디지털콘텐츠 유통과 관련한 표준계약서 개정안을 내놨습니다. 지난해 공시된 표준계약서를 분야별(포털, 음악, 영상, 이러닝, 모바일)로 나누고, 명칭도 ‘디지털콘텐츠 표준계약서’에서 ‘디지털콘텐츠 공급표준계약서’로 바꾸었습니다.&lt;/P&gt;
&lt;P&gt;그동안 인터넷포털 및 이동통신사업자와 콘텐츠제공자 간에 계약과정에서 포털 및 통신사가 시장 지배적 지위를 남용, 불공정한 계약조항에 따른 콘텐츠제공자를 보호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마련되었다고 문광부는 밝혔습니다.&lt;/P&gt;
&lt;P&gt;특히 언론사가 관심을 갖는 포털부문 계약서에는 △불공정한 수익배분, △저작권 및 지적재산권 권리 규정 △자회사에 대한 부당한 특혜금지 △통상적인 업데이트 비용은 서비스 사업자가 부담 △명예훼손 등 저작인격권에 대한 조항 신설 △기술적 콘텐츠 저작권 및 기타권리 보호장치 마련 △정산 지연배상금 신설 △이용실익 저하시 서비스 중단 등의 규정을 담고 있습니다. &lt;br /&gt;
&amp;nbsp;&lt;br /&gt;
이번에 공시한 표준계약서는 문광부가 ‘콘텐츠 서비스 선진화’의 일환으로 추진한 프로젝트입니다. 이 표준계약서는 강제력은 없고, 업계의 자율적인 채택을 권고하고 있어, 그 실효성은 의문입니다. 다만, 불공정거래를 막고 콘텐츠생산자의 권리를 보호하는 최소한의 업계 가이드라인을 만들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고 하겠습니다.&lt;br /&gt;
&lt;/P&gt;</description>
			<category>미디어 생태계</category>
			<category>디지털콘텐츠 표준계약서</category>
			<category>문광부</category>
			<category>유통</category>
			<category>이동통신사</category>
			<category>저작권</category>
			<category>포털</category>
			<author>미디어스토리</author>
			<guid>http://ejournal.blog.segye.com/78</guid>
			<comments>http://ejournal.blog.segye.com/78#entry78comment</comments>
			<pubDate>Fri, 25 Dec 2009 09:37:43 +0900</pubDate>
		</item>
		<item>
			<title>뉴스캐스트와 옴부즈맨 ‘공방’</title>
			<link>http://ejournal.blog.segye.com/77</link>
			<description>&lt;P&gt;2009년 11월 10일&lt;/P&gt;
&lt;P&gt;올해 인터넷뉴스 시장의 가장 큰 이슈는 무엇보다 네이버의 ‘뉴스캐스트’였습니다.&amp;nbsp; ‘포털 지존’ 네이버 메인화면을 과감하게 언론사들에게 개방하면서, 포털뿐 아니라 언론사 사이트도 큰 변화가 일어났습니다.&lt;/P&gt;
&lt;P&gt;최근에는 네이버가 선정적 뉴스 편집 등을 견제할 목적으로 ‘옴부즈맨’제도를 도입, 일부 언론사들의 반발을 사고 있습니다. 인터넷뉴스 편집과 유통을 둘러싸고 팽팽한 줄다리기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앞으로 그 향배가 주목되고 있습니다.&lt;/P&gt;
&lt;P&gt;◆뉴스캐스트 운영 10개월, 뭘 남겼나&lt;br /&gt;
뉴스캐스트는 인터넷업계에 ‘빅뱅’이라고 불릴만큼 대단히 큰 영향을 끼쳤습니다. 일단, 언론사들의 트래픽 유입이 큰 폭으로 증가했습니다. 특히 마이너 종합일간지와 인터넷신문들이 상대적으로 큰 수혜를 입었습니다.&lt;/P&gt;
&lt;P&gt;코리안클릭 기준으로 상위 40위권 사이트 안에 뉴스캐스트를 운영하는 대부분의 언론사들이 포진한 것은, 뉴스캐스트의 위력이 얼마나 대단한 가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이들 언론사들은 100위권 안에도 쉽게 진입하기 어려웠던 것이 불과 1년전의 일입니다. &lt;/P&gt;
&lt;P&gt;온라인 뉴스의 정보이용량도 크게 늘어났습니다. NHN 홍은택 미디어&amp;amp;편집 그룹장은 한 인터뷰에서 “네이버가 단독으로 운영할 때의 뉴스캐스트 영역(뉴스박스) 트래픽이 3천 200만 클릭에서 1억 9천만으로 늘어났다”고 말한 적이 있습니다. 그만큼의 트래픽이 47개 언론사에게 추가로 나눠졌다고 볼수 있습니다. &lt;/P&gt;
&lt;P&gt;이렇듯 트래픽이 늘어난 언론사 사이트를 중심으로 온라인광고가 활성화되는 계기를 만든 점도 인정해야 할 것 같습니다. 트래픽이 늘어난 만큼 광고수익 등이 늘어난 것은 아니지만, 적어도 광고주와 대행사 중심의 광고주도권을 일부 언론사가 가져가고 있다는 것도 주지의 사실입니다. &lt;/P&gt;
&lt;P&gt;광고주와 대행사의 뉴스캐스트 운영 언론사의 지면확보 경쟁이 여전히 치열한 상황입니다. 물론 늘어난 트래픽을 유지하기위한 서버나 네트워크 회선비가 매월 만만치 않게 지출되고 있는 상황이라는 점도 언론사가 만족을 못하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 &lt;/P&gt;
&lt;P&gt;네이버는 뉴스캐스트 시행으로, 뉴스부문 트래픽을 상당히 잃었습니다. 그렇지만, 그동안 직접적인 뉴스편집으로 인한 선정성, 댓글 등 명예훼손 이슈는 크게 줄어들었습니다. 훨씬 자유로운 행보가 가능한 것이지요. 그리고, 그 비판의 칼날은 오히려 언론사들을 겨누고 있는 형국입니다. 절묘한 선택이 아닐 수 없습니다. &lt;/P&gt;
&lt;P&gt;◆‘언론사 vs 네이버’ 승자는 누구?&lt;br /&gt;
지금으로부터 약 1년 전. 네이버는 뉴스캐스트 제도를 설명하는 자리에서, 기본형을 14개 언론사로 제한한다는 발표를 했습니다. 언론사들은 즉각 ‘네이버가 언론사 줄세우기’를 한다며, 뉴스캐스트 참여를 하지 않겠다고 으름장을 놨습니다. 당시, 네이버가 내세운 표면적인 이유는 속도 등 기술적인 문제였습니다. &lt;/P&gt;
&lt;P&gt;뉴스캐스트가 시행되고 나서, 본격적으로 선정성, 광고성, 낚시성 기사 제목들이 불거져 나왔습니다. 일부 언론사들은 취약한 하드웨어 때문에 사이트가 다운되는 사고(?)를 겪었지만, 수십개 언론사들이 일정한 구역에서 경쟁하다보니 자연스럽게 더 자극적인 제목경쟁이 치열했습니다. &lt;/P&gt;
&lt;P&gt;이 와중에 한 언론사는 급기야 뉴스캐스트 ‘철퇴’를 명받아야 했고, 약 3주동안 뉴스캐스트 기본형에서 배제되는 시련을 겪기도 했습니다. 네이버 제휴평가위원회에서 결정한 사항이었지만, 언론사를 향해 ‘본보기’를 보여준 대표적인 사건이었습니다. 이후에도 네이버의 모니터링 자료를 둘러싸고 언론사와 네이버간 신경전은 계속돼 왔습니다. &lt;/P&gt;
&lt;P&gt;지난 10월 하순, 뉴스캐스트 기본형에 IT, 스포츠, 영자 등 전문지를 중심으로 기본형 매체수가 36개에서 47개로 늘어났습니다. 선택형까지 합하면 73개로 늘어났습니다. &lt;/P&gt;
&lt;P&gt;네이버는 이용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히고, 더 많은 언론사들에게 첫화면을 개방해 트래픽 이전을 통해 상생하고자 한다‘고 취지를 설명했지만, 트래픽 이탈을 우려한 기존 언론사들의 반응은 차가웠습니다. 참여언론사를 늘린다는 것은, 제한된 트래픽으로 언론사들끼리 나눠먹는 ’제로섬 게임‘이 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한 기자는 뉴스캐스트로 인해 네이버의 ‘포식성’은 버렸지만, 어찌된 일인지 과거 종속 모델은 그대로 이어지고 언론은 어김없이 거기에 걸려들고 있다“는 해석을 내놓기도 했습니다.&lt;/P&gt;
&lt;P&gt;◆뜨거운 감자 ‘옴부즈맨 제도’&lt;br /&gt;
이와 함께 기존의 제휴평가위원를 구성해, 뉴스캐스트 평가를 해왔던 것을, 옴부즈맨 제도를 만들어 이용자들이 직접 언론사 뉴스캐스트를 평가할 수 있도록 제도화 했습니다. 네이버가 지난 2일 선정성과 낚시성 편집을 정화하겠다며 도입한 옴부즈맨 제도는 온라인신문협회를 중심으로 강력한 반대에 부딪혔습니다. 네이버는, 언론사들이 각사에 맞는 양질의 뉴스편집을 기대했었는데, 언론사간 트래픽 경쟁 등으로 인해, 이용자들의 항의와 불만은 급증했다고 맞섰습니다. 이로인해 언론사와 네이버간 작성한 운영원칙도 잘 지켜지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온신협은 “옴부즈맨 제도를 도입한 것은 언론에 대한 또 하나의 검열로 해석할 수 있으며 편집권에 대한 중대한 도전”이라고 규정짓고, 기사를 통해 신경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lt;/P&gt;
&lt;P&gt;중앙대 신문방송학부 성동규 교수도 기자협회보 칼럼을 통해 “기사를 직접 생산하지 않고 있는 네이버가 이 제도를 운영할 경우 자칫하면 임의적으로 내용을 평가함으로써 편집권을 침해할 소지는 충분히 있다”고 해석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성 교수는 네이버가 직접 편집해 제공했던 시절과 비교하면 요즘 언론사들의 뉴스캐스트도 연성화되고 선정성 높은 기사들이 많이 눈에 뛴다고 지적했습니다. 결국 둘 다 문제라는 얘깁니다. &lt;/P&gt;
&lt;P&gt;옴부즈맨제도가 시행 3주째를 맞아 온신협이 16일 뉴스캐스트 일간모니터링 자료를 분석한 결과, 총 211건의 이용자 지적 중 137건(65%)가 ‘낚시성 제목(기사의 원제목과&amp;nbsp; 다른 기사제목)’으로 집계됐습니다. 온신협은 이를 두고 “대다수의 언론이 종이신문의 기사를 인터넷에 옮겨 서비스하고 있는 현실을 감안하지 않는 측면이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47건(23%)가 ‘특정기사의 불건전성’, 포괄적 항의 17건(8.1%) 등으로 나타났다고 발표했습니다. 옴부즈맨 카페회원은 545명, 실제로 카페에 글을 남긴 건수는 126개에 불과해, 네이버 이용 네티즌들의 대표성과 본래의 의도에 부합하는지에 대한 의문을 제기했습니다.&lt;/P&gt;
&lt;P&gt;◆‘뉴스캐스트’ 지금처럼은 안 돼&lt;br /&gt;
언론사들이 포털, 특히 네이버 뉴스캐스트를 물고 늘어지는 이유가 여러 가지 있겠지만, 현실적으로 대체가능한 마땅한 대안이 없다는 것이 가장 큰 이유 중 하나일 것입니다. 언론사 트래픽 중 네이버 뉴스캐스트의 유입이 절대적이고, 일반적으로 네이버가 주는 콘텐츠 이용료가 타 포털사이트의 그것보다 훨씬 크기 때문일 것입니다. &lt;/P&gt;
&lt;P&gt;언론사에 있건 포털사에 있건 간에 뉴스캐스트 뉴스편집의 선정성과 낚시성 제목의 우려는 충분히 공감하고 있는 사안입니다. 그래서, 뉴스캐스트 초기부터 이 문제를 해결하기위해 네이버와 언론사간 공동 운영원칙을 제정하고 자정노력을 해왔던 것도 사실입니다. 최근 온라인뉴스 편집 데스크들이 한자리에 모여 자정노력은 물론이고, 뉴스캐스트 편집원칙을 공개하자는 심도 깊은 논의도 있었습니다. &lt;/P&gt;
&lt;P&gt;사실, 대부분의 언론사들은 네이버와의 뉴스캐스트 이용에 계약서 이외에도 자체적인 내부기준을 갖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몇 군데 언론사를 비교해 본 결과, 내용은 정말 비슷했습니다. 결론적으로, 선정적이며 자극적이고 낚시성 제목을 달지 않는 다는 것이었습니다. &lt;/P&gt;
&lt;P&gt;문제는 실행입니다. 실행은 용기를 필요로 합니다. 용기는 곧 독자들의 신뢰가 쌓이고, 저널리즘의 지평을 넓혀 갈만한 충분한 시간동안 언론사가 꿋꿋이 버틸 수 있느냐가 관건입니다. 결국, 인터넷뉴스가 가십거리와 연예 콘텐츠로 장식될수록 그렇지 않아도 척박한 한국의 온라인 저널리즘은 점점 더 설 땅을 잃어갈 것입니다. 포털이 취하고 있는 전략이전에 뉴스캐스트가 본연의 목적에 부합하려면, 단순한 트래픽 경쟁을 지양하고, 퀼리티 있는 뉴스를 생산하고 집중하는 언론사의 노력이 더 필요한 시점입니다.&lt;br /&gt;
&lt;/P&gt;</description>
			<category>미디어 생태계</category>
			<category>네이버</category>
			<category>뉴스캐스트</category>
			<category>온라인뉴스</category>
			<category>옴부즈맨</category>
			<author>미디어스토리</author>
			<guid>http://ejournal.blog.segye.com/77</guid>
			<comments>http://ejournal.blog.segye.com/77#entry77comment</comments>
			<pubDate>Fri, 25 Dec 2009 09:36:06 +0900</pubDate>
		</item>
		<item>
			<title>아이폰 출시와 모바일뉴스</title>
			<link>http://ejournal.blog.segye.com/76</link>
			<description>&lt;P&gt;2009년 10월 20일&lt;/P&gt;
&lt;P&gt;요즘 이동통신사들의 최대 화두는 ‘아이폰’입니다. 스마트폰을 대표하는 아이폰출시가 임박하면서 이통사들은 그 동향을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업계에 종사하는 대부분이 인지하는 것처럼 아이폰이 휴대폰시장에 미칠 영향이 만만치 않을 것이라는 전망 때문입니다. &lt;/P&gt;
&lt;P&gt;물론 이통사뿐 아니라 휴대폰 제조사, 소프트웨어 개발업체 등 IT업체가 귀를 기울이고 있는 것은 당연한 일이고, 모바일 뉴스 시장 확대를 기대하는 언론사들의 관심 또한 지대합니다. 웹 전성시대에 홈페이지를 만들지 않으면 안 되는 것처럼, 모바일 스마트폰시대를 준비하고 활용하는 것은 당연한 이치라는 얘깁니다. &lt;/P&gt;
&lt;P&gt;이통사 중심으로 꽉 막혀있던 모바일 시장에 물꼬를 틀며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되는 아이폰의 가능성을 점검해봤습니다.&lt;/P&gt;
&lt;P&gt;◆아이폰 가능성과 한계&lt;br /&gt;
아이폰 출시는 그동안 모바일 뉴스시장의 진출과 이용을 어렵게 만드는 이통사의 폐쇄적이고, 비싼 데이터 이용료 등의 벽을 한층 얇게 만드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이통사의 망을 거치지 않고도 무선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을뿐더러, 각종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할 수 있기 때문에, 휴대폰을 전자사전, 내비게이션, 뉴스단말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하는데 이용자적 측면에서도 유리한 면이 있습니다. 한마디로 모바일 시장에서 이통사의 절대권력이 줄어들고, 콘텐츠 사업자나 이용자의 선택권이 넓어지게 됩니다. &lt;/P&gt;
&lt;P&gt;이렇게 되면, 그동안 위축됐던 모바일 뉴스시장도 스마트폰의 증가와 다양한 뉴스어플리케이션의 등장으로 한층 더 활성화 될 것으로 보입니다. 아이폰이 출시되면 국내 스마트폰 시장의 경쟁을 이끌어 내 최고 10~20%까지의 휴대폰 점유율이 올라갈 가능성도 있다는 전망도 나오고 있습니다. &lt;/P&gt;
&lt;P&gt;그렇지만, 약점내지 한계도 보입니다. 일단 비싼 폰가격입니다. 일부보도에 따르면 40만원 선으로 보고 있는데, 일반 폰은 각종 보조금 등으로 아주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어, 가격경쟁력은 떨어집니다. 그럼, 어느 정도 보급될 수 있을까요. 전문가은 내년 말까지 아이폰은 대략 100만대 정도의 사용자가 나올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 정도면 전체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2~3%수준입니다. &lt;/P&gt;
&lt;P&gt;또한, 아이폰을 도입하려는 KT 등에 기존 삼성과 LG 등 제조사들은 대항마를 내놓을 예정으로 있어, 아이폰 자체의 보급이 쉽지만은 않을 전망입니다. &lt;/P&gt;
&lt;P&gt;그럼에도 아이폰은 이용자측면에서 폐쇄적인 이통사들의 간섭을 벗어나 보다 자유롭게 콘텐츠를 즐길수 있으며, 업계에서도 새로운 수익과 서비스모델을 만들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임에는 일치된 의견입니다.&lt;/P&gt;
&lt;P&gt;◆언론사, 아이폰 대응&lt;br /&gt;
아이폰 출시와 더불어 스마트폰이 새로운 미디어플랫폼으로 여겨지면서, 올초부터 전자신문, CBS노컷뉴스, 스포츠서울, 매일경제 등이 이미 앱스토어 등에 뉴스 어플리케이션을 정식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전자신문은 1월 말에 1.99달러의 유료 어플리케이션을 선보였고, 다른 업체들은 무료로 어플리케이션을 시장에 내놨습니다. &lt;/P&gt;
&lt;P&gt;다른 언론사들도 휴대폰 운영체제별로 어플리케이션을 시장에 속속 내놓고 있으며, 올 연말이나 내년 초중반에는 각사는 물론 온라인신문협회와 뉴스코리아 등에서 공동 뉴스어플리케이션 또는 모바일 포털 등 새로운 형태의 서비스 출시가 봇물을 이룰 전망입니다.&lt;/P&gt;
&lt;P&gt;현재 SKT의 뉴스서비스와 각사의 WAP과 VM, 속보서비스 등이 주류를 이루고 있지만, 그 무게중심이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으로 옮겨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일부 언론사 중에는 어플리케이션과 더불어 모바일 최적화페이지 등에 집중하는 곳도 있습니다. &lt;/P&gt;
&lt;P&gt;또한 언론사의 공동대응 카드로 ‘모바일 포털’이 거론되고 있지만, 아직까지 구체적인 방향은 정해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lt;/P&gt;
&lt;P&gt;◆유료화 등 성공가능성&lt;br /&gt;
아이폰 출시와 더불어 뉴스유통시장의 확대를 기대하고 있는 언론사들의 공통되면서도, 고질적인(?) 고민은 유료화에 대한 것입니다. 긍정론을 펴는 측면에선 “웹에서는 뉴스유료화가 현실적으로 쉽지 않은 점이 있었으나 모바일에서는 다르다”며 “모바일은 기본적으로 유료(통신료와 데이터요금 등)에 적응한 이용자들이기 때문에, 유료화 자체가 좀 더 쉬울 수 있다”는 의견입니다. 특히 어플리케이션 스토어에서 ‘콘텐츠의 차별성’과 적정한 ‘가격’만 된다면, 뉴스 유료화 성공모델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조심스럽게 보고 있습니다.&lt;/P&gt;
&lt;P&gt;하지만, 솔직히 뉴스유료화 등 수익적인 측면에서 뾰족한 방법을 찾지 못하고 있는 것인 현실입니다. 최근에는 인터넷에서 뉴스 유료화바람이 미국이나 유럽에서 불어오고 있는 것을 감안하며, 모바일에서도 유료화모델을 깊이 연구하고 있는 반면, 또 다른 쪽에서는 다시 광고모델로 돌아서는 분위기도 전해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국내에 출시된 뉴스 어플리케이션의 경우, 언론사 각사의 성향이나 특성이 반영된 것이 아니라 너무 정형화돼 있는 등 1~2년전에 시작한 해외의 어플리케이션보다 기술적이나 유저인터페이스 측면에서 한참 뒤 떨어져 있다는 평가입니다.&lt;/P&gt;
&lt;P&gt;결론적으로, 아이폰 출시로 한참 부풀어 있는 모바일 시장이 당장 큰 돈을 벌거나 수익모델이 있는 건 아니지만, 휴대폰 시장이 공급자 위주에서 이용자 중심으로 바뀌는 환경에 충분히 대비하는 것이 관건입니다. 또한 뉴스시장을 둘러싼 포털과의 해묵은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해서는 언론사 공동의 모바일 시장 협력이 어느때보다도 필요한 시기입니다.&lt;br /&gt;
&lt;/P&gt;</description>
			<category>모바일</category>
			<category>KT</category>
			<category>뉴스유료화</category>
			<category>모바일</category>
			<category>아이폰</category>
			<category>애플</category>
			<category>언론사</category>
			<author>미디어스토리</author>
			<guid>http://ejournal.blog.segye.com/76</guid>
			<comments>http://ejournal.blog.segye.com/76#entry76comment</comments>
			<pubDate>Fri, 25 Dec 2009 09:34:29 +0900</pubDate>
		</item>
		<item>
			<title>언론중재법 시행 한 달, 언론사닷컴은 지금…</title>
			<link>http://ejournal.blog.segye.com/75</link>
			<description>&lt;P&gt;․2009년 09월 08일&lt;/P&gt;
&lt;P&gt;지난 8월 7일 언론사닷컴 및 포털뉴스, IPTV를 언론조정 및 중재대상에 포함시키는 언론중재법 개정안이 시행됐습니다. 6개월 동안 보도배열 전자기록보관의무와 정정보도표기, 언론사와 포털 간 대응 프로세스 등이 집중 논의되고 있습니다. 실제로 온라인신문협회 등에서는 문화관광부 등과 세부적인 시행 표준안을 협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법 시행이 이미 됐지만, 아직 구체적인 사례가 많지 않아 실무자들의 어떻게 해야 할지 난감해하고 있습니다. &lt;/P&gt;
&lt;P&gt;먼저, 보도배열 전자기록에 관해서는 대부분의 주요 일간지들은 자체개발이나 외부 개발을 통해 5분단위 또는 실시간(바뀔때마다)으로 메인화면을 중심으로 서버에 저장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저장되는 방식은 각사의 방식에 맞추어 저장하되, 문화관광부와 협의과정에서 실제 적용시기는 2~3개월의 적용 유예기간을 둬 11월 초 쯤에 공식 적용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서버등 장비의 지원은 현재 문광부에서는 지원 불가 입장이라고 합니다. &lt;/P&gt;
&lt;P&gt;포털과 언론사간 정정/반론/추후보도 대응 프로세스의 경우도 각 포털사들과 언론사간 추가 협약을 통해 공식 핫라인을 지정하며 협의가 진행 중입니다. 정정보도 청구에 대한 회신 기간을 두고 원 법안대로 3일로 돼 있지만, 이 기간이 언론사닷컴이 종이신문 등과 협의하고, 특히 공휴일과 주말이 겹치는 경우 불가피하게 조항을 위반하게 돼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입장입니다. 이에 대한 단서조항이 필요한 것으로 보입니다. &lt;/P&gt;
&lt;P&gt;특히 정정보도 요청을 받을 경우 각 언론사닷컴도 이에 대한 표기를 해야 하는 가에 대해서는 더욱 혼란스럽습니다. 일단 시행령 상에는 해당이 없는 것으로 나타나 있지만, 언론중재위원회는 법 취지를 구현하기 위해 표기를 해야 하는 것으로 유권해석 하고 있습니다. 이는 언중위는 언론사닷컴을 부가통신사업자로 ‘인터넷뉴스서비스사업자’로 규정한 반면, 문광부는 ‘인터넷신문’으로 포함된다는 해석차이 때문에 생긴 것입니다. &lt;/P&gt;
&lt;P&gt;언론중재법 시행이 한달 여가 지났지만, 여전히 미비한 사항이 있어 언론사-문광부-언론중재위 간의 협의를 통해 서로의 입장을 일치시키는 것이 속히 이뤄져야 할 것 같습니다. &lt;br /&gt;
&lt;/P&gt;</description>
			<category>언론 법제</category>
			<category>보도배열</category>
			<category>언론사닷컴</category>
			<category>언론중재법</category>
			<category>정정보도</category>
			<category>포털</category>
			<author>미디어스토리</author>
			<guid>http://ejournal.blog.segye.com/75</guid>
			<comments>http://ejournal.blog.segye.com/75#entry75comment</comments>
			<pubDate>Fri, 25 Dec 2009 09:32:48 +0900</pubDate>
		</item>
		<item>
			<title>신문지면 검색 ‘파오인’ 논란</title>
			<link>http://ejournal.blog.segye.com/74</link>
			<description>&lt;P&gt;2009년 09월 08일&lt;/P&gt;
&lt;P&gt;신문지면 서비스 전문업체인 비플라이소프트가 2년여 동안 야심차게 개발한 ‘파오인(&lt;A href=&quot;http://www.paoin.com)’&quot;&gt;www.paoin.com)’&lt;/A&gt; 서비스가 최근 공식 오픈했습니다. 전체적인 서비스에 대한 평가는 나름 점수를 주고 있지만, 세부적으로 들어가면 논란이 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럼, 먼저 파오인의 특징을 살펴보겠습니다.&lt;/P&gt;
&lt;P&gt;파오인은 기존 일반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 지면서비스인 아이스크랩의 기능을 대폭 업그레이드했을 뿐 아니라, 신문지면을 텍스트가 아닌 신문지면 그대로 검색할 수 있는 8월말 기준으로 약 25개 주요 신문들이 서비스되고 있습니다.&lt;/P&gt;
&lt;P&gt;파오인은 응용프로그램을 깔지 않고, 웹상에서 바로 지면형태를 볼 수 있고, 신문지면을 검색해 쎔네일 형태의 지면으로 보고, 필요한 경우 자신의 블로그나 카페에 퍼가기를 할 수 있도록 해 이용자들의 편의성을 도모했다고 회사측은 설명하고 있습니다. &lt;/P&gt;
&lt;P&gt;또한 뉴스 임의적인 편집권을 배제하고 이용자의 트래픽 기반으로 톱뉴스가 결정되는 자동편집 방식을 채택하고 있으며, 모든 트래픽은 해당 언론사로 넘겨줘 기존 포털뉴스와의 차별화를 시도했습니다. &lt;/P&gt;
&lt;P&gt;이번 개편 서비스의 또 다른 점은 기존의 콘텐츠 판매 방식뿐 아니라 광고상품을 출시해 매출액을 언론사와 나눈다고 합니다. 모든 광고 매출은 트래픽 기여도에 따라 배분될 예정입니다.&lt;/P&gt;
&lt;P&gt;이외에도 마이키워드 기능이라든지, 이용자들이 톱기사 보기 영역을 직접 설정 가능토록(네이버의 뉴스캐스트처럼) 등 개인화기능과 기사를 활용해 직접 댓글을 작성하는 ‘파오니티’라는 커뮤니티 기능도 갖추고 있습니다.&lt;/P&gt;
&lt;P&gt;이러한 파오인의 출현을 두고 언론사의 입장이 차이가 있습니다. 어떤 언론사는 참여를 결정하는가 하면, 일부 언론사들은 서비스를 보류하며 몇 가지 의문사항을 지적하고 있습니다. &lt;/P&gt;
&lt;P&gt;먼저 파오인을 업그레이드로 볼 것인지, 아니면 새로운 서비스로 볼 것인지에 대한 문제인데요. 대부분의 매체사들은 파오인은 기존의 아이스크랩과 전혀 다른 서비스로 보고 있습니다. 어디까지나 응용프로그램 기반의 아이스크랩을 웹버전으로 바꾸는 것으로 이해했지, 지면보기 포털사이트 서비스는 전혀 예상치 못했다고 합니다. 이와 관련한 계약사항도 애매해 담당자들이 불만을 터트리고 있습니다. 새로운 서비스에 대한 충분한 설명과 절차가 부족했거나 적절하지 못했다는 지적이 많습니다. 회사측은 기존 포털뉴스의 악습을 버리고, 매체중심의 뉴스 정보 유통 구조를 만들어 나름 노력했다지만 언론사들이 바라보는 시각은 여전히 ‘포털뉴스’에 대한 의혹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향후 실시간 뉴스도 서비스할 경우는 더욱 그렇습니다.&lt;/P&gt;
&lt;P&gt;파오인이 광고모델을 채택한 것은 콘텐츠매출로는 한계가 있다고 판단한 것 같습니다. B2C모델인 아이스크랩은 연 1천만원 정도의 매출을 올리고 있고, 그 성장도 연 5%정도로 더딘 상태라고 합니다. 그래서 콘텐츠를 일부 무료로 보여주고(퍼가기를 통해 블로그나 카페에 게재된 쎔네일을 누르면 무료로 해당 기사지면을 볼 수 있음), 트래픽을 모아 광고를 싣겠다는 전략입니다. &lt;/P&gt;
&lt;P&gt;기대하는 수익은 내년은 2천 5백정도, 2011년은 9천만원까지 추정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도 일부 언론사들은 이 또한 뉴스콘텐츠가 전반적으로 유료화로 가고 있는 세계적인 트렌드에 역행하고 있으며, 광고기반 모델에 대한 성공여부가 여전히 불투명한 상황이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기존 아이스크랩에서도 지면보기까지 유료과금을 하는 언론사들이 많아 논란이 예상됩니다.&lt;/P&gt;
&lt;P&gt;지면보기에 대한 새로운 서비스를 언론사가 어떻게 ‘대우’ 또는 ‘이용’할지 비플라이와 언론사간의 협의 결과가 주목됩니다. &lt;br /&gt;
&lt;/P&gt;</description>
			<category>미디어 생태계</category>
			<category>PDF</category>
			<category>비플라이소프트</category>
			<category>신문지면</category>
			<category>파오인</category>
			<author>미디어스토리</author>
			<guid>http://ejournal.blog.segye.com/74</guid>
			<comments>http://ejournal.blog.segye.com/74#entry74comment</comments>
			<pubDate>Fri, 25 Dec 2009 09:31:32 +0900</pubDate>
		</item>
		<item>
			<title>네이키드뉴스 국내 상륙…‘선정성’ 오십보백보?</title>
			<link>http://ejournal.blog.segye.com/73</link>
			<description>&lt;P _fckxhtmljob=&quot;1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휴먼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 _fckxhtmljob=&quot;10&quot;&gt;지난 주 새로운 뉴스 서비스가 한국에 상륙했습니다. 솔깃한 뉴스였습니다. 이른 바 누드뉴스로 불리는 ‘네이키드 뉴스 한국판’. 주로 앵커라 불리는 여성(최근에 남성앵커를 선발했다는 소식도 있음)들이 옷을 하나씩 벗어가며, 각종 시사뉴스와 스포츠, 연예, 날씨를 전달하는 방식입니다. 물론 유료성인콘텐츠이긴하지만 한국의 법 테두리안에서 노출수위가 결정되고요.&amp;nbsp;&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cfile4.uf.tistory.com/image/187622284A4CBB6D7C8688&quot; alt=&quot;&quot; filemime=&quot;&quot; filename=&quot;nakednews.jpg&quot; height=&quot;499&quot; width=&quot;500&quot;/&gt;&lt;/div&gt;&lt;/SPAN&gt;&amp;nbsp;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 _fckxhtmljob=&quot;1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휴먼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 _fckxhtmljob=&quot;10&quot;&gt;역사도 꽤 오래됐네요. 1999년 캐나다에서 시작했으니 10여년을 동안 무려 전세계 172개국의 시청자를 확보하고 한국어판 이전에 영어, 일본어, 스페인, 이탈리아어 등 그 범위와 영향력을 감히 무시하지 못하겠네요. 뉴스를 내보내는 플랫폼도 다양합니다. 인터넷, 케이블TV, 위성방송, 휴대전화 등등.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 _fckxhtmljob=&quot;1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휴먼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 _fckxhtmljob=&quot;10&quot;&gt;&lt;BR _fckxhtmljob=&quot;10&quo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 _fckxhtmljob=&quot;1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휴먼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 _fckxhtmljob=&quot;10&quot;&gt;이미 1년 여 전부터 한국상륙이 예고된 바 있어서 그런지, 반응도 꽤(?) 뜨거웠습니다. 일간지를 비롯한 거의 모든 언론이 네이키드 뉴스의 한국 론칭 소식을 발빠르게 전달했습니다. 좀 더 발빠른 언론사는 스튜디오까지 찾아가 제작현장과 앵커라 불리는 여성들을 인터뷰하는 순발력을 발휘하기도 했습니다. 주로 노출에 관한 질문들 위주로.&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 _fckxhtmljob=&quot;1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휴먼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 _fckxhtmljob=&quot;10&quot;&gt;&lt;BR _fckxhtmljob=&quot;10&quo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 _fckxhtmljob=&quot;1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휴먼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 _fckxhtmljob=&quot;10&quot;&gt;물론 포털 검색순위에도 상위권을 유지했고요. 네이키드 담당자 왈 “기존 언론에서 많은 관심을 가져줘, 마케팅(입소문) 효과가 있었다”고. 이로 인해 첫째, 둘째날 접속 폭주로 서버가 버티기 어려웠다고 하네요.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 _fckxhtmljob=&quot;1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휴먼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 _fckxhtmljob=&quot;10&quot;&gt;&lt;BR _fckxhtmljob=&quot;10&quo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 _fckxhtmljob=&quot;1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휴먼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 _fckxhtmljob=&quot;10&quot;&gt;재밌는 현상은 첫째로 ‘네이키드 뉴스’는 “‘누드(몸매)’가 아닌 ‘뉴스’로 승부하겠다”고 지나치게(?) 강조합니다. 물론 뉴스를 효과적으로 잘 전달하는 것도 매우 중요한 일이겠죠. 그런데, 이런 부분은 충분히 다른 방송국에서도 하고 있지 않나요? 특종과 탐사보도로 승부를 걸 건가요? 자체 취재인력이 있는 것도 아닌데. 어떤 뉴스로 승부를 걸겠다는 것인지, 선뜻 이해가 되지 않네요.^^&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 _fckxhtmljob=&quot;1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휴먼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 _fckxhtmljob=&quot;10&quot;&gt;&lt;BR _fckxhtmljob=&quot;10&quo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 _fckxhtmljob=&quot;1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휴먼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 _fckxhtmljob=&quot;10&quot;&gt;둘째로 ‘19세 이상의 성인 버전’과 ‘15세 이상의 틴버전’으로 콘텐츠성격을 나눈 것입니다. 성인버전은 상반신을 노출한 차림으로 뉴스를 진행하며, 틴버전에서는 비키니나 란제리룩을 착용해 노출 수위를 조절하겠다고. ‘네이키드 뉴스=성인 콘텐츠’라는 인식이 강한데, 굳이 청소년을 상대로 장사를 하시겠다는 속셈을 모르겠습니다. 물론 15세부터 충성된 독자를 만들어 성인버전에 자연스럽게 연결시키겠다는 전략이 숨어있는 것 같기도 하고요. 대놓고 우리의 청소년들이 먹잇감이 된다고 생각하니 참 안타까울 따름입니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 _fckxhtmljob=&quot;1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휴먼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 _fckxhtmljob=&quot;10&quot;&gt;&lt;BR _fckxhtmljob=&quot;10&quo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 _fckxhtmljob=&quot;1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휴먼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 _fckxhtmljob=&quot;10&quot;&gt;셋째로, ‘네이키드 뉴스’만 따질 게 아니라 기존 인터넷뉴스도 돌아봐야 할 것 같습니다. 네이키드 뉴스 론칭 기사만 봐도, 민망한 제목과 기사를 종종 볼 수 있습니다. 평상시에도 선정적인 문구와 사진으로 트래픽을 끌어들이기 위한 전쟁이 치열합니다. 사실상 전체적인 기사의 질이나 진정성보다는 한 장의 섹시한 사진이나 한 줄의 자극적인 기사제목으로 하루하루를 버티고 살아가고 있는 것이 요즘 인터넷뉴스의 현실입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 _fckxhtmljob=&quot;1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휴먼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 _fckxhtmljob=&quot;10&quot;&gt;&lt;BR _fckxhtmljob=&quot;10&quo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 _fckxhtmljob=&quot;1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휴먼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 _fckxhtmljob=&quot;10&quot;&gt;드러내놓고 ‘성인 콘텐츠’를 제공하는 네이키드 뉴스나, 공식적이진 않지만 트래픽 지상주위에 빠져 보다 선정적인 기사와 문구를 양산해 내는 작금의 현실은 엄청나게 많은 기사를 생산해 내지만 진정 만족할 수 없는 뉴스들. ‘풍요속의 빈곤’이나 다름없어 보입니다. &lt;/SPAN&gt;&lt;/P&gt;&lt;div class=&quot;blogger-news-widget&quot; style=&quot;width: 100%; text-align: center&quot;&gt;
		  				&lt;embed src=&quot;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3564487&quot; quality=&quot;high&quot; bgcolor=&quot;#ffffff&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80&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gt;&lt;/embed&gt;&lt;/div&gt;</description>
			<category>미디어 생태계</category>
			<category>네이키드뉴스</category>
			<category>누드</category>
			<category>뉴스</category>
			<category>선정성</category>
			<category>성인콘텐츠</category>
			<category>알몸뉴스</category>
			<author>미디어스토리</author>
			<guid>http://ejournal.blog.segye.com/73</guid>
			<comments>http://ejournal.blog.segye.com/73#entry73comment</comments>
			<pubDate>Thu, 02 Jul 2009 22:48:37 +0900</pubDate>
		</item>
		<item>
			<title>블로거 ‘문맥광고로 돈 좀 벌어 볼까’</title>
			<link>http://ejournal.blog.segye.com/72</link>
			<description>&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휴먼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요즘 블로그 광고 시장이 뜨겁습니다. 개인 블로그를 대상으로 한 문맥광고시장이 업계간 쟁탈전이 시작됐는데요. 포털 네이버가 블로그 광고 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기 때문입니다. 네이버 블로그는 무려 1800만명의 이용자를 갖고 있어, 블로그 시장 판도에 적잖은 영향을 줄 것으로 보입니다. &lt;/SPAN&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휴먼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휴먼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네이버가 공식적으로 밝힌 내용을 요약하면 이렇습니다. 6월 30일부터 네이버 문맥광고 ‘애드포스트’ 베타테스트. 2008년 파워블로거 1000명을 대상으로 우선 시범서비스하고, 7월 14일까지 추가로 1000명을 모집할 계획. 네이버 블로그에 한정하여 운영하며, 타 블로그 적용이나 시범서비스의 종료 일정 등은 모두 미정. 광고의 위치는 사이드바나 하단에 최대 3개의 광고를 게재. 광고금액은 단가와 클릭율에 따라 달라지고, 적립금은 300원 이상부터 월 단위로 입금 예정.&lt;/SPAN&gt; &lt;br /&gt;
&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cfile21.uf.tistory.com/image/1106C5264A4CB8E779C5EC&quot; alt=&quot;&quot; filemime=&quot;image/jpeg&quot; filename=&quot;naver_blog.jpg&quot; height=&quot;380&quot; width=&quot;500&quot;/&gt;&lt;/div&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휴먼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휴먼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6월 초 그동안의 폐쇄적인 정책을 다음 블로그 위젯을 설치하거나 외부 블로그를 이웃으로 등록할 수 있게 하는 등으로 개방정책으로 바꾸면서 큰 폭의 변화를 시도하고 있는 네이버 블로그는 개인 블로거를 대상으로 한 광고시장에도 진출함으로 확고한 1위 수성을 다짐하고 있습니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휴먼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휴먼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네이버 뿐 아닙니다. SK커뮤니케이션즈도 ‘이글루스’ 블로거들을 대상으로 6월 초부터 문맥광고인 ‘POPs&#039;를 선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자체적인 광고상품은 아니며, 외부전문업체가 개발 서비스 대행을 하고 있습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휴먼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휴먼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POPs&#039;는 블로그의 사이드바나 하단에 위치하던 광고를 블로그 글 속의 단어에 링크하는 ‘키워드 버전’이라는 점이 차이가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글 영역과 광고영역이 분리되는 단점을 극복하고, 텍스트 내에 키워드를 선택해서 광고 상품을 만들 수 있습니다. 물론 키워드별로 광고 단가가 달라지고, 1만원이상이면 현금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휴먼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휴먼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블로그 광고하면 또 다음커뮤니케이션의 ‘애드 클릭스’를 빼놓을 수 없습니다. 지난 2007년부터 서비스하기 시작해 약 1만여명 정도의 이용자가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이밖에도 파란닷컴도 애드박스, 야후도 탑블로거들을 대상으로 한 배너형 광고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구글의 애드센스는 가장 일반화된 블로거들의 광고모델이며, 한국시장 진출이 아직 불투명하긴 하지만 최근 MS도 ‘퍼프센터’라는 이름으로 문맥광고시장에 도전장을 내밀고 있어, 업계의 문맥광고시장은 춘추전국시대를 맞고 있습니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휴먼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휴먼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이러한 각 포털사들의 블로그 광고시장 진출은 블로그는 설치형 블로그나 티스토리, 광고는 구글 애드센스로 대표됐던 블로그 판도변화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됩니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휴먼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휴먼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우선 포털들의 자사 블로그에 대한 광고우대정책은 블로그 유입과 활성화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많습니다. 특히 파워블로거들의 유입에 효과적입니다. 예전에 파워블로거들이 폐쇄적인 정책 등이 싫어 네이버를 떠나 설치형블로그나 티스토리로 많이 옮겨갔습니다. 그리고, 네이버 블로그를 폄하하는 발언을 서슴지 않았습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휴먼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휴먼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하지만, 메타블로그사이트와 감히 비교할 수없는 트래픽을 몰아준다면 다시 생각할 것입니다. 점차 블로그도 개방적인 형태로 진화하고 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겠죠. 장기적으로도 타사 블로그들보다 경쟁력있는 콘텐츠를 생산할 수 있는 기반도 마련가능하다는 구도입니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휴먼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휴먼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그러면 과연, 이러한 각 포털들의 블로거 당근 정책으로 얼마나 벌 수 있을까요? 블로거들에겐 관심사항이 아닐 수 없습니다. 블로그의 개방성과 더불어 금전적인 요인은 언제든지 블로그 이동을 가능하게 하는 요인입니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휴먼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휴먼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블로거들이 수익을 발생시키는 방법은 대략 세 가지로 압축됩니다. 첫 번째는 지금까지 말한 광고입니다. 흔히 얘기하는 파워블로그의 경우 애드센스를 통해 월 20~30만원 정도라고 합니다. 이것도 아주 잘 나오는 소수의 블로그에 한정합니다. 문제는 구글의 단가정책에 따라 예전만큼 구글 애드센스의 수익이 나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구글 측도 애드센스의 주 타깃이 블로거들이 아니라고 합니다. 수익이 미미하다는 얘깁니다. 전업블로거가 간혹 있긴 합니다만, 광고만으론 도저히 답이 안 나온다고 하는군요.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휴먼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휴먼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언어적인 한계도 작용합니다. 영어권의 블로거가 수 만달러를 벌어들이는 일은 가능합니다. 왜냐하면, 미국내 뿐 아니라 전 세계 블로거들이 접속할 수 있고, 이용가능하기 때문이죠. 그래서, 일부 톱블로거들 사이에선 영어로 포스팅하면서 새로운 가능성을 찾아보기도 합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휴먼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휴먼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두 번째로 콘텐츠 판매입니다. 업체로부터 전문적인 리뷰기사나 사용기를 쓰는 경우가 이에 해당합니다. 이 역시 큰 돈이 되지 않는다고. 또 태터앤미디어 소속 블로거(120명)처럼 콘텐츠를 판매해서 수익을 배분받는 경우도 있습니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휴먼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휴먼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세 번째로는 전문분야의 블로그로 명성을 쌓아, 각종 기고, 강연, 컨설팅 등의 외부의 초청 등으로 인한 부가적이 수익입니다. 대부분의 수익은 여기서 발생한다고 합니다. 블로그를 어떻게 활용해야 할 지 답이 대충 나온다고 볼 수 있겠죠.&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휴먼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휴먼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많은 분들이 지적하고 있는 블로그 광고의 문제점은 부정클릭과 글의 어뷰징입니다. 기본적으로 대부분의 블로그 광고 운영은 불펌한 블로그에 대해서는 광고를 게재하지 않는 원칙을 갖고 있습니다. 또 한국에선 부정클릭이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휴먼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휴먼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문제는 어뷰징입니다. 물론 불펌하고도 관계가 있지만, 일단 광고 게재가 진행되면 인기 검색어 순위에 따른 어뷰징이 남발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를 걸러낼 장치가 마련되지 않는 상태이고, 이로 인한 광고주들이나 저작권자들에게 피해가 가게 돼 고민이 아닐 수 없습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휴먼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휴먼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블로그 문맥광고로는 아직까지 블로그로 큰 돈을 벌긴 힘들어 보입니다. 블로그 산업적인 측면에서도 양질의 콘텐츠를 생산하는 블로그를 양산 우대하는 정책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블로그 광고시장을 좀 더 지켜볼 일이지만, 블로그 시장의 활력소는 분명한 것 같습니다. &lt;/SPAN&gt;&lt;/P&gt;&lt;div class=&quot;blogger-news-widget&quot; style=&quot;width: 100%; text-align: center&quot;&gt;
		  				&lt;embed src=&quot;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3564440&quot; quality=&quot;high&quot; bgcolor=&quot;#ffffff&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80&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gt;&lt;/embed&gt;&lt;/div&gt;</description>
			<category>광고 &amp; 마케팅</category>
			<category>POPS</category>
			<category>네이버</category>
			<category>문맥광고</category>
			<category>블로그</category>
			<category>수익</category>
			<category>애드클릭스</category>
			<category>애드포스트</category>
			<category>태터앤미디어</category>
			<author>미디어스토리</author>
			<guid>http://ejournal.blog.segye.com/72</guid>
			<comments>http://ejournal.blog.segye.com/72#entry72comment</comments>
			<pubDate>Thu, 02 Jul 2009 22:42:04 +0900</pubDate>
		</item>
		<item>
			<title>트위터 열풍, 어떻게 볼 것인가</title>
			<link>http://ejournal.blog.segye.com/70</link>
			<description>&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cfile24.uf.tistory.com/image/176D91174A41CDD13571F9&quot; alt=&quot;&quot; filemime=&quot;image/jpeg&quot; filename=&quot;twitter.jpg&quot; height=&quot;266&quot; width=&quot;500&quot;/&gt;&lt;/div&gt;&quot;What are you doing“(지금 무엇을 하고 있나요?)&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이 질문에 답을 다는 ‘인터넷 놀이’를 아십니까. 지금 전 세계적으로 화두인 ‘트위터(twitter.com)이야기입니다. 2008년 하반기 미국에서 일기 시작한 트위터 열풍이 올 상반기에는 국내에서도 불고 있습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트위터가 뭐길래=&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재잘거린다’ ‘지껄인다’라는 의미의 트위터는 휴대폰과 웹을 통해 한번에 영문기준으로 140자까지 쓸 수 있는 단문 블로그입니다. 메신저와 블로그, 미니홈피 등의 장점을 이용해 다른 사람들과 의사소통할 수 있는 소셜네트워킹서비스(SNS)로 즉시성과 단순성, 그리고 밀착성 등을 무기로 인터넷이용자들을 끌어들이고 있습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김연아와 이효리, 오바마와 오프라 윈프리, 삼성전자와 구글 등 유명 인기스타와 정치인, 기업 CEO, 글로벌 기업들에 이르기까지 트위터로 의사소통하는 일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2006년 3월 상용화되기 시작한 트위터는 3월 기준 방문자수 1900만명으로 뉴욕타임스의 1750만명보다 많고, 국내 이용자들도 급속도로 높아지고 있습니다. 김연아의 트위터 가입으로 급등하기 시작한&amp;nbsp; 국내 이용자들의 트위터 방문은 주간방문자수가 올 초 6천명에서 5월말 기준으로 24만명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기업들도 트위터의 계정을 간판에 새겨 넣거나, 온라인 입소문을 활용한 기업이미지 제고와 마케팅에도 적극 이용하고 있습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속보 기능 뛰어나…트위터 사용자, 뉴스 소비패턴 달라=&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트위터의 강점은 단연 즉시성입니다. 뉴스로 보면 속보성입니다. 올 1월 US항공이 허드슨 강에 불시착했을 때, 그 옆을 지나던 사람이 트위터에 불시착 현장 사진을 올렸고, 중국 스촨성 지진이 발생 현장과 미얀마 사태, 최근 이란의 시위 현장 소식과 사진이 트위터 등을 통해 급속도로 웹과 모바일 이용자들에게 번져 나갔습니다. 지구촌의 큰 이슈가 터질 때마다 뉴스를 실시간으로 중계하는 뉴스사이트인 셈입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지난해 미국의 퓨 인터넷이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트위터 유저들의 뉴스 소비패턴이 일반 이용자들과 특별히 다른 점이 발견되었습니다. 인터넷 이용자 65%가 종이신문 구독을 하는데 반해, 트위터 이용자는 52%에 그쳤습니다. 온라인에서 뉴스 이용 비율은 일반이용자가 60%인 반면, 트위터 이용자는 76%로 훨씬 높았습니다. 특히 스마트폰으로 뉴스 읽은 비율은 7%의 일반 이용자에 비해 2.5배가량 높은 17%나 됐습니다. 이러한 패턴는 뉴스소비가 인터넷(PC)에서 모바일(스마트폰 등)으로 일정부분 이행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고 의미를 부여하는 전문가 의견도 있었습니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기존 미디어들의 활용은=&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트위터의 인기가 하늘 높게 치솟다 보니, 기존 미디어들도 독자들과 수다를 떨기 위해 계정을 마련하고 뛰어들었습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우선 국내 언론사부터 보겠습니다. 조선일보와 연합뉴스, 오마이뉴스 등이 눈에 띕니다. 영문으로 서비스 이 세 매체 가운데, 조선일보 지지자(follower)가 8천여명 정도입니다. 국내에서 개설한 트위터 계정을 볼 때 최고 수준에 속합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이들 매체는 영문페이지로 속보 기사나 주요기사를 소개하며 해당 페이지로의 트래픽 유입을 꾀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유입 방문자수가 어느 정도인지는 모르지만, 전세계적인 플랫폼을 이용해 글로벌 독자와의 새로운 소통창구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그 의의가 있다고 하겠습니다. SBS 취재파일팀에서도 독자와의 의사소통을 위해 트위터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130여만명이 지지자가 있는 뉴욕타임스는 소셜 미디어 에디터를 둘 정도로 공을 드리고 있다고 합니다. CNN와 WSJ, 영국의 가디언 등도 계정을 활용해 온라인 속보 등을 전하고 있습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국내 한 미디어 전문가는 “트위터의 경우 이용자들의 폭발적인 참여열기가 이어지고 있어 국내 뉴스캐스트나 오픈캐스트와 유사한 부분이 있다”며 “언론사들이 오디언스 즉, 뉴스 이용자들을 끌어 들일 수 있는 경로로서 훌륭한 윈도우즈가 될 수 있다”고 평가하기도 했습니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한 학자는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트위터가 팩트를 빠르게 전달하는 장점에 비해 이를 검증할 수 있는 시스템이 없기 때문에, 전통적인 저널리즘 기능을 수행하기에는 한계가 있지 않을까”라고 전망했습니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대중화 가능성은 낮아=&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올 상반기 온라인 히트상품이라고 불러도 좋을 ‘트위터’이지만, 한계를 지적하는 목소리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일단, 대중화는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현재 트위터에 등록돼 한글 서비스를 하고 있는 숫자는 대략1300여개 정도. 대부분 유명 스타나 IT에 종사하는 마니아층으로 보입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미디어의 과도(?)한 홍보로 접속자수를 대폭 증가하고 있지만, 실제로 이용하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입니다. 한글이 되긴 하지만, 기본적으로 영문서비스를 하고 있기 때문에 일반 대중의 접근성에도 장벽이 있습니다. 물론 트위터만큼 유명세는 아니지만, 미투데이나 프리톡 등의 비슷한 서비스가 한국에도 존재합니다. 여기에도 소수의 마니아들이 활동하고 있을 뿐입니다. 실제로 미디어를 통해 알게 된 트위터에 접속했다가, 실망을 금치 못하고 바로 탈퇴하는 이용자들의 글을 종종 볼 수 있습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특히 한국에 트위터가 상륙한다고 해도 성공여부는 여전히 미지수입니다. 마이스페이스, 유튜브, 구글 등 미국에서 날고 긴 온라인 서비스들이 한국에서는 유독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것을 보면 더욱 분명히 질 것 같습니다. 역시 너무 짧고 단순한 메시지도 좋지만, 화려하게 미니홈피나 블로그를 장식하는 문화적인 차이 등을 감안할 때 트위터의 국내 성공은 쉽지 않을 것이라는 의견이 많습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트위터는 아직도 가능성이 많고 진화하는 사이트 중 하나입니다. 이를 두고 기존 미디어에서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는 좀 더 고민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보다 주목되는 변화는 이제 뉴스 소비가 웹과 모바일 연계는 물론 웹에서 모바일로의 이동이 자연스럽게 진행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P&gt;&lt;br /&gt;</description>
			<category>블로그 &amp; SNS</category>
			<author>미디어스토리</author>
			<guid>http://ejournal.blog.segye.com/70</guid>
			<comments>http://ejournal.blog.segye.com/70#entry70comment</comments>
			<pubDate>Wed, 24 Jun 2009 15:55:21 +0900</pubDate>
		</item>
		<item>
			<title>네이키드 뉴스 한국 상륙</title>
			<link>http://ejournal.blog.segye.com/71</link>
			<description>&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cfile1.uf.tistory.com/image/175CCB0B4A40E331AC5A23&quot; alt=&quot;&quot; filemime=&quot;image/jpeg&quot; filename=&quot;2039103817_20090623112832_4599396049.jpg&quot; height=&quot;335&quot; width=&quot;500&quot;/&gt;&lt;/div&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cfile5.uf.tistory.com/image/205CCB0B4A40E333ADE206&quot; alt=&quot;&quot; filemime=&quot;image/jpeg&quot; filename=&quot;2039103817_20090623112844_5027652397.jpg&quot; height=&quot;322&quot; width=&quot;480&quot;/&gt;&lt;/div&gt;&lt;br /&gt;
한국형 네이키드 뉴스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습니다. 네이키드 뉴스 코리아(대표 요아브 시나이, &lt;A href=&quot;http://www.nakednews.co.kr&quot;&gt;www.nakednews.co.kr&lt;/A&gt;)는&amp;nbsp;론칭 발표회를 개최했습니다.&lt;br /&gt;
&lt;br /&gt;‘네이키드’를 컨셉으로 한 독특하고 대담한 형식과 함께 가감 없이 주요 이슈를 전달하는 솔직하고 거침 없는 차별화된 뉴스 서비스를 지향하는 NNK는 이날 발표회에서 국내에서 제공될 뉴스 서비스의 개요와 앵커들을 처음 공개했습니다.</description>
			<category>미디어 생태계</category>
			<author>미디어스토리</author>
			<guid>http://ejournal.blog.segye.com/71</guid>
			<comments>http://ejournal.blog.segye.com/71#entry71comment</comments>
			<pubDate>Tue, 23 Jun 2009 23:15:12 +0900</pubDate>
		</item>
		<item>
			<title>매일경제, 다음 뉴스공급재개…국민일보, 뉴스캐스트 복귀</title>
			<link>http://ejournal.blog.segye.com/69</link>
			<description>&amp;nbsp;&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매일경제가 다음커뮤니케이션에 뉴스공급을 지난 4일부터 재개했습니다. 지난해 6월 촛불정국 여파로 갈등이 불거져 조선 중앙 동아 한경 등이 뉴스공급을 중단한지 약 1년만입니다. 매일경제의 이러한 뉴스공급에 현재까지 뉴스공급을 중단하고 있는 매체사들의 불만이 나오고 있습니다. &lt;/SPAN&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논란이 됐던 이슈들이 어느 정도 정리된 지금 ‘넘버2’의 포털사이트 뉴스공급 중단은 트래픽이나 매출 측면에서도 불이익만을 가져올 뿐 ‘실효성이 없다’는 의견이 설득력을 얻고 있습니다. 업계에서는 추가로 다음과의 뉴스공급계약을 재개하는 매체사가 더 나올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이에 앞서 네이버 뉴스캐스트에서 강제 탈퇴당했던 국민일보도 3주만인 지난달 말에 기본형으로 복귀했습니다. 네이버 제휴평가위원회의 결정으로 다시 복귀하긴 했지만, 네이버의 뉴스캐스트 운영과 관련된 정책에는 오점을 남기게 됐습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네이버로썬 언론사들을 상대로 충분한 ‘본보기’를 보여준 셈이지만, 일정기간이 지나야 심사가 가능하다는 원칙에서도 벗어났기 때문에, 향후 유사한 일이 발생했을 경우 어떻게 풀어나갈 지가 궁금해집니다. 또 한가지는 온라인신문협회의 항의성 공문을 받은 뒤로 곧바로 조치를 취했다는 점에서 외부압력에 굴복했다는 인상을 남겼고, 다른 관점에서는 온신협 항의를 받아들임으로 결과적으로 ‘온신협의 위신과 체면’을 세워주게 효과를 보게 되었습니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한편, 뉴스캐스트 소속 언론사들은 네이버와 △선정성 지양 △광고홍보성 기사금지 △뉴스이외의 콘텐츠 게재금지 등을 골자로 한 ‘뉴스캐스트 동의서’를 대부분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로써 시행 6개월을 맞는 뉴스캐스트의 기본적인 운영에 관한 사항은 일단락 된 것으로 보입니다.&lt;/SPAN&gt; &lt;/P&gt;</description>
			<category>미디어 생태계</category>
			<author>미디어스토리</author>
			<guid>http://ejournal.blog.segye.com/69</guid>
			<comments>http://ejournal.blog.segye.com/69#entry69comment</comments>
			<pubDate>Tue, 23 Jun 2009 23:11:20 +0900</pubDate>
		</item>
		<item>
			<title>WSJ , 웹사이트 소액결제 시스템 도입</title>
			<link>http://ejournal.blog.segye.com/68</link>
			<description>&amp;nbsp;&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경기침체로 인한 미국 신문업계 유료화 움직임이 점차 높아가고 있는 가운데, 유력 경제지인 월스트리트저널이 개별 기사에 소액의 수수료를 물리는 방식을 검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lt;/SPAN&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미디어황제 루퍼트 머독의 뉴스코퍼레이션 자회사이기도 한 월스트리트저널은 최근 머독이 공공연히 ‘공짜뉴스는 없다’라며 말한 유료화의 적극적인 카드인 셈입니다. 지난해 구독료를 올렸지만, 광고가 급격히 감소한 월스트리트저널은 월 100달러를 지불할 능력이 없는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서비스로 가격은 결정되지 않았다고 합니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이는 또한 미국 신문업계가 광고 의존도를 줄이기 줄이고, 웹사이트 콘텐츠 유료화를 추진하며, 소액결제 및 구독서비스를 개발하는 ‘저널리즘 온라인’공동 연구와도 일맥상통하는 조치입니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이미 유료화를 시행하고 있는 세계적인 경제지인 월스트리트저널마저 보다 적극적인 이러한 고민은 광고의 절대적인 감소에서 기인한 것으로 보입니다. 전문가들은 온라인 소액결제시스템은 성패는 너무 높지도, 낮지도 않은 적정 수준의 가격 접점을 꼽았습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과연 이러한 미국 신문업계의 유료화 바람이 언제 어떻게 우리에게 태풍으로 다가올지 이에 대한 대책마련이 필요한 때입니다. &lt;/SPAN&gt;&lt;/P&gt;</description>
			<category>해외 미디어 동향</category>
			<author>미디어스토리</author>
			<guid>http://ejournal.blog.segye.com/68</guid>
			<comments>http://ejournal.blog.segye.com/68#entry68comment</comments>
			<pubDate>Tue, 23 Jun 2009 22:49:48 +0900</pubDate>
		</item>
		<item>
			<title>네이버 과거신문으로 ‘타이 머신’을 달다</title>
			<link>http://ejournal.blog.segye.com/67</link>
			<description>&amp;nbsp;&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네이버가 지난 4월 30일부터 동아일보, 경향신문, 매일경제 등 3개의 과거 신문을 생생한 종이 느낌 그대로 신문지면을 웹 상에서 볼 수 있도록 한 데이터베이스 서비스인 디지털 뉴스 아카이브(Digital News Arcive ; http://dna.naver.com) 서비스가 네티즌들은 물론 언론계에서도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lt;/SPAN&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베타서비스 중인 디지털 뉴스 아카이브는 1976년 1985년까지 10년 치를 먼저 올렸는데요, 신문 이미지 형태뿐 아니라 기사의 전문검색이 가능하고, 검색한 키워드도 하이라이트 되는 등 가독성을 높였습니다. 신문지면을 기사와 광고, 소설, 만평, 사진 등으로 17개의 요소별로 철저히 분석해 이를 다시 날짜와 키워드, 상세 검색이 가능토록 하는 등 편의성도 좋습니다. 고신문과 1960년대 이전 신문기사를 인터넷에 제공한 적은 있지만, PDF 등으로 기사를 확인하거나 색인어 검색 등이 전부였을 정도입니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앞으로 2010년까지 1920년부터 1999년까지 80여년간의 과거 기사 정보도 순차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NHN은 지난해 4월부터 600명 이상의 인력을 투입해 총 53만면, 285만개 기사에 대한 디지타이징 작업을 진행 중입니다. 구축비용만도 2백 6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업계에서 추측하고 있습니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이번 NHN의 디지털 뉴스 아카이브는 한마디로 기존의 뉴욕타임스나 가디언이 했던 신문 디지털화보다 훨씬 우수한 것으로 평가됩니다. 뉴욕타임스의 1851년~1922년 신문을 디지털화한 타임스 머신이나 1821~2000까지의 가디언의 디지털아카이브보다 해상도 면에서나, 다양한 상세검색기능은 타의 추종을 불허합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신문지면의 특성을 충분히 반영했다는 점은 매우 눈여겨 볼만합니다. 종이신문이 갖는 기사의 가중치와 편집의 특성을 고려한 기사의 중요도까지 반영한 것은 신문사들도 쉽게 구현하기 어려운 부분입니다. 온라인상의 기사가 신문의 편집적 특성과 각 사가 평가한 기사의 가치를 완전히 해체해 보여주고 있는 현실을 극복할 수 있는 하나의 방안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온라인상에서도 각 사가 포털에 기사를 송고할 때 각사에서 매긴 가중치도 독자들에게 보여질 수 있다면 이를 활용한 서비스 훨씬 더 다양해 질 수 있을 것이고, 독자들도 가중치가 높은 기사위주로만 기사를 보는 행태도 나타날 것입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일부 신문사의 추가적인 디지타이징 계약 요구가 이어질 수도 있어 보입니다. 이번에 공개된 NHN의 디지타이징 품질이 예상보다 우수하기 때문에, 디지타이징 작업이 필요한 신문사는 물론이거니와 이미 디지털화가 돼 있더라도 보다 우수한 품질과 이용의 편의, 다양한 비즈니스가 가능한 데이터베이스를 위해서도 한번 요청해 보지 않을까 전망됩니다. 아마도 NHN이 당장은 어렵다는 반응을 보일 가능성이 많아 보입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디지털뉴스아카이브의 궁극적인 목적은 사료적 가치로써의 정보콘텐츠은 물론 서비스의 유료화에 있습니다. 올 연말쯤 부분유료화를 추진할 계획을 갖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고, 주로 기업과 학교 등에서 아카이브를 유료로 사용할 수 있는 모델을 마련하는데 초점을 모을 계획이라고 합니다. 다만, 여전히 그 해답을 찾기가 쉽지 않아 보입니다. 전문가들은 과거신문기사 서비스가 학자나 소수 연구자들에 한정돼 있고, 일반 이용자들에게는 없어도 크게 불편하지 않다는 것을 그 이유로 들고 있습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일부 학자들에게서 ‘한국 뉴스의 지평을 한 단계 넓혔다.’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디지털뉴스 아카이브가 과연 침체에 빠진 신문시장에 새로운 활력으로 작용할 수 있을지 자세히 지켜볼 일입니다. &lt;/SPAN&gt;&lt;/P&gt;</description>
			<category>미디어 생태계</category>
			<author>미디어스토리</author>
			<guid>http://ejournal.blog.segye.com/67</guid>
			<comments>http://ejournal.blog.segye.com/67#entry67comment</comments>
			<pubDate>Tue, 23 Jun 2009 22:49:11 +0900</pubDate>
		</item>
		<item>
			<title>한겨레 웹 방송, 하니TV 개국</title>
			<link>http://ejournal.blog.segye.com/66</link>
			<description>&amp;nbsp;&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한겨레신문이 자사의 어려운 경영환경에도 지난 15일, 인터넷방송 ‘하니TV(&lt;A href=&quot;http://www.hanitv.co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ff;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 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www.hanitv.com&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lt;/A&gt;)을 개국했습니다. 본격적인 크로스미디어를 구현한다는 계획으로 출범한 하니TV는 지난해부터 꾸준한 영상 실험을 해왔습니다. 지난달에는 디지털미디어사업본부로의 개편을 통해 60여명으로 꾸려진 조직을 정비하고, 사내에 60㎡ 규모의 스튜디오도 마련하는 등 개국준비에 박차를 가했습니다. 자체적인 동영상 플레이어까지 갖추고 인터넷방송은 출범했습니다. &lt;/SPAN&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하니TV는 기존의 중앙일보와 동아일보, 국민일보 등이 시행하고 있는 인터넷생방송 뉴스프로그램보다는 주문형비디오(VOD) 서비스에 집중할 예정입니다. 또한 대부분의 신문사들이 방송진출을 염두해 두고 곧바로 케이블 채널 등에 투자하고 진입했지만, 한겨레는 인터넷에 당분간 더 시간을 두고 보겠다는 전략인 것 같습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한겨레의 영상콘텐츠는 한겨레의 장점을 살린 다큐와 인터뷰, 기획특집, 시민포럼 등이 눈에 띕니다. 물론 시사보도와 교양교육, 연예 스포츠 등도 편성했지만, 정식방송을 하기 전에도 한겨레식 다큐 프로그램은 많은 네티즌들의 호응을 받은 바 있습니다. 이것은 그만큼 그동안의 영상 실험에 어느 정도 가능성을 보았다는 증거이기도 합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한편으론, 신문방송 겸영 등 미디어환경변화가 도래하고 있고, 종이신문의 영향력이 갈수록 줄어들고 있는 상황에서 원소스멀티유즈 전략을 통해 지면과 인터넷, 그리고 영상을 통해 콘텐츠 영역을 확장해 나가면서 기회를 보겠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신문사에 불고 있는 이러한 변화의 바람이 성공적으로 연착륙할 수 있을지, 더군다나 최근 방송에 진출한 일부 신문사들의 적자가 상당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한겨레식 방송 접근은 막대한 자본이 들어가는 방송산업 진출에 대한 리스크를 최소로 하면서도 충분한 역량을 쌓을 수 있는 대안이 되지 않을까하는 기대가 모아집니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한컴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한컴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한컴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lt;/P&gt;&lt;br /&gt;</description>
			<category>TV &amp; 멀티미디어</category>
			<author>미디어스토리</author>
			<guid>http://ejournal.blog.segye.com/66</guid>
			<comments>http://ejournal.blog.segye.com/66#entry66comment</comments>
			<pubDate>Tue, 23 Jun 2009 22:48:30 +0900</pubDate>
		</item>
		<item>
			<title>e-페이퍼 서비스 진출 확대</title>
			<link>http://ejournal.blog.segye.com/65</link>
			<description>&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5월 1일부터 5일까지 국내에서 처음으로 열린 신문-뉴미디어 엑스포행사가 나름대로 소기의 성과를 거두고 마무리됐습니다. 신문사에선 자신을 홍보한다는 것이 아무래도 낯설고, 타 신문사와의 차별화된 콘텐츠와 제품을 선보이기가 힘들어서인지 준비과정부터 고민을 많이 해야 했습니다. 직접 둘러본 엑스포장에는 의외로 많은 학생들과 가족단위 관람객등 4만명이상이 각 언론사의 부스를 찾아 다양한 체험을 했습니다. &lt;/SPAN&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이번 전시회는 신문의 역사와 제작과정, NIE와 기자체험공간 외에도 e-페이퍼를 이용한 신문서비스, 대형 광고판을 연상시키는 전자신문의 사이니지, 연합뉴스의 키오스크, T-paper, IPTV 신문서비스, 모바일 위젯 등 기존의 종이와 인터넷을 뛰어넘은 서비스들이 선보였습니다. 대부분은 익히 알고 있던 서비스 된 것들이지만, 최근 e-페이퍼 단말기를 이용한 신문 서비스가 늘어나는 추세입니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전세계 e-페이퍼 시장규모 60억달러와 100만대 이상의 판매를 기록한 아마존 킨들(30여개의 미국 신문들을 서비스 하고 있음)의 활성화에 국내 시장도 꿈틀거리고 있습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국민일보가 신문-뉴미디어 엑스포에 맞춰 네오릭스사의 전자종이 단말기 ‘누트2’를 이용해 신문서비스를 선보였습니다. 6인치 단말기 화면을 통해, 168dpi의 해상도로 신문을 읽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특히 국민일보는 기독교 신자를 대상으로 한 스크랩과 검색이 가능한 e페이퍼 성경서비스를 개발 중인 것으로 알려져, 신문과 성경을 한께 구독하는 시너지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네오릭스 측은 가장 종이느낌과 비슷한 전자종이를 사용해 눈에 피로감을 줄이고, 단말기의 배터리 소모량을 줄이고, 무선랜(WIFI) 통신기능을 탑재해 자동으로 신문이 업데이트 되는 장점을 가졌다고 설명했습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이미 이러한 e-페이퍼 신문서비스는 조선일보는 네오릭스의 누트 뿐 아니라 아마존의 킨들, 소니의 PRS-700 등 다양한 단말기에 신문기사를 서비스 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서울신문, 문화일보, 매일경제, 디지털타임스, 연합뉴스 등이 네오릭스사의 누트2를 통해 기사를 시범적으로 제공하고 있거나 준비 중에 있습니다. 누트2의 본격적인 단말기 공급은 6월부터 시작될 예정이라고 합니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아마존 킨들도 마찬가지지만, 네오릭스의 누트도 e-북 전용 단말기입니다. 신문이 아니라 책이 중심이 되고, 신문이 더부살이 하는 형태입니다. 형태야 어떻든 PC를 벗어나 다양한 모바일 기기에서 신문을 볼 수 있다는 것은 신문의 미래에 긍정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아직 초기단계인 국내 e-페이퍼는 아직은 콘텐츠량을 늘리는 문제와 더불어, 구부러지는 컬러 e-페이퍼를 상용화해 화면을 확대해야 한다는 지적도 있습니다. 아직은 페이징이나 반응속도가 느린 것도 개선해야 할 문제입니다. 약 30만원의 단말기 구입과 매체당 월 7천원의 수준의 구독료도 이용자들을 설득해야 하는 과제로 남아있습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최근 인터넷 서비스의 한계를 인식했는지 언론사닷컴들의 시선이 모바일로 집중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e-북이나 e-paper, 기존의 모바일 서비스 개선, 앱스토어 같은 오픈 콘텐츠 마켓에 대한 구체적인 논의들이 한창 진행되고 있어, 인터넷을 넘어선 새로운 형태의 다플랫폼 진출은 그 가속도가 붙을 것 같습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P&gt;&lt;br /&gt;</description>
			<category>모바일</category>
			<author>미디어스토리</author>
			<guid>http://ejournal.blog.segye.com/65</guid>
			<comments>http://ejournal.blog.segye.com/65#entry65comment</comments>
			<pubDate>Tue, 23 Jun 2009 22:47:44 +0900</pubDate>
		</item>
		<item>
			<title>국민일보 뉴스캐스트 기본형 제외 논란</title>
			<link>http://ejournal.blog.segye.com/64</link>
			<description>&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네이버 뉴스캐스트 운영이 5개월째로 접어 든 첫날. 네이버는 ‘국민일보가 운영해 온 뉴스캐스트가 뉴스 제휴평가위원회의 평가 결과에 따라 5월 1일부터 기본형에서 선택형으로 전환된다.’고 알렸습니다. &lt;/SPAN&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뉴스캐스트는 기본형과 선택형이 있는데, 기본형은 이용자들이 MY뉴스를 선택하지 않아도 네이버의 초기화면서 노출되지만, 선택형은 언론사별 보기 또는 MY뉴스 설정해서 구독해야 나타납니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이용자가 언론사를 선택하는 그리 어렵지 않지만, 이 둘은 엄청난 차이로 나타납니다. 대부분의 이용자들이 언론사를 선택하지 않고 랜덤하게 돌아가는 뉴스캐스트를 보고 있기 때문입니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더군다나, 국민일보는 뉴스캐스트로 인한 접속률이 최상위권으로 방문자수가 뉴스캐스트 이전보다 10배이상 상승한 최대 수혜주 중 하나였습니다. 실제로 국민일보는 인터넷 순위조사기관인 코리안클릭을 기준으로 주간 방문자수 5백만명에 사이트순위가 20위권 안팎을 꾸준히 기록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선택형으로 바뀐 이후에는 뉴스캐스트 이전 수준의 방문자수를 기록했습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네이버는 ‘선정적인 기사에 대한 편집자제를 수차례 요구했지만,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기 때문에 제휴평가위원회가 그렇게 결정한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국민일보측도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퇴출’이라는 특단의 조치까지 나온 이번 사안을 보는 언론사닷컴들은 다소 충격에 빠진 모습니다. “설마? 퇴출까지 시킬 수 있겠나”라는 게 일반적인 시각이었지만, ‘국민일보’가 본보기가 되자, 집안 단속을 하느라 부산한 모습입니다. 언론사닷컴들은 ▲내부적인 가이드라인을 다시 점검하고 ▲연예기사의 비중을 대폭 줄인가 하면 ▲선정적인 표현 수위를 조절하며 ▲로딩속도나 악성코드 등 시스템적인 문제를&amp;nbsp; 정비하고 있습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그런데, 시기가 묘한 면이 있습니다. 최근 네이버와 온라인신문협회는 뉴스캐스트 편집과 운영가이드라인을 상호 협의 중에 있었고, 어느 정도 합의점을 찾아서 마무리되는 시점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때 ‘퇴출’이라는 강수를 뒀다는 점은 이해하기 힘들다는 분위기입니다. 일각에서는 국민일보와 네이버간의 보이지 않는 이슈가 있지 않느냐는 추측도 있고, 언론사 길들이기를 하는 ‘네이버의 힘’을 재확인시키는 사건으로 말하는 이들도 있습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물론 트래픽을 위해서 그동안 언론사들이 지나치게 선정적이며 낚시기사 경쟁을 해왔던 것도 사실입니다. 언론사마다, 연예나 선정적인 기사의 비중을 얼마나 늘리느냐에 따라서 그 주간의 순위가 바뀌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예전에 포털의 선정적인 편집을 비판했지만, 지금은 상황이 완전히 역전돼 있습니다. 언론사와 포털의 윈윈을 위해서는 매체의 특성이 잘 나타나는 고품질의 기사를 제공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높습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네이버는 언론사들의 뉴스캐스트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있습니다. 문제가 되는 기사 등이 있다면, 곧바로 담당자에게 전화나 메일로 이 같은 사실을 통보하고 시정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또 이러한 시정조치에 대한 기록을 꼼꼼히 남겨서 제휴평가위원회에 자료로 제출하고 있습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제휴평가위원회는 이러한 자료를 참고로 뉴스캐스트의 운영과 관련된 결정을 합니다. 결정이 투명하지 않다는 점도 지적되고 있는 상황이지만, 외압을 우려해 네이버는 이 위원회를 철저하게 비공개로하고 있습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대부분의 언론사가 선정성 등에서 우열을 가리기 힘들 정도로 편집하고 있다는 점을 미루어보아, 제2의, 제3의 국민일보가 나올 가능성은 언제나 있습니다. 시행착오를 거쳐가는 과정이라고 보기에는 언론사들이 받는 충격은 상상외로 커 보입니다. 포털을 빼고 사이트를 운영할 수 있는 상황이 안 되기 때문입니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한컴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한컴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한컴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lt;/P&gt;&lt;br /&gt;</description>
			<category>미디어 생태계</category>
			<author>미디어스토리</author>
			<guid>http://ejournal.blog.segye.com/64</guid>
			<comments>http://ejournal.blog.segye.com/64#entry64comment</comments>
			<pubDate>Tue, 23 Jun 2009 22:47:02 +0900</pubDate>
		</item>
		<item>
			<title>뉴스캐스트 100일…오픈캐스트 정식 서비스</title>
			<link>http://ejournal.blog.segye.com/63</link>
			<description>&amp;nbsp;&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올 인터넷 언론계의 최대화제는 당연히 네이버의 뉴스캐스트를 빼놓을 수 없습니다. 100여일을 훌쩍 넘긴 뉴스캐스트는 언론사에게는 최고 10배 가까운 방문자수를 몰아주었으며, 하루 1700만명이 찾는 네이버의 초기화면을 언론사들이 직접 편집한 뉴스를 이용자들에게 선보이고 있습니다. &lt;/SPAN&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전쟁을 방불케하는 36개의 언론사들의 치열한 뉴스서비스로 이전보다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는데요. 정작 네티즌들의 70%는 언론사가 직접 편집한 뉴스라는 것을 모른다고 합니다. 아무튼 뉴스캐스트는 전체적으로 언론사와 네이버에서 긍정적 평가를 내리고 있는 것 같습니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먼저는 언론사에게는 트래픽이 급증했다는 것이죠. 코리안클릭 기준으로 뉴스캐스트에 속해 있는 거의 대부분의 언론사가 전체 사이트 순위 40위권 안에 들어와 있고, 방문자수 기준으로 최고 종합일간지는 10배 가깝게 늘어났습니다. 또 트래픽만큼은 아니지만, 광고매출도 상승했습니다. 이를 두고 홍은택 NHN 미디어서비스 이사도 “언론과 포털간의 상생 가능성을 보여준 협업 모델”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언론사의 내부에서도 온라인 뉴스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습니다. 이전에는 온라인 뉴스 서비스에 관심이 덜했던 편집국에서 직접 뉴스캐스트에 편집된 기사를 주목하고, 조언(?)을 하는 분위기입니다. 또한 어려운 경영상황에서도 온라인에 대한 투자도 계속되고 있습니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네이버도 언론사와의 뉴스유통에 대한 마찰을 줄이면서, 뉴스편집에 대한 사회적 부담에서 줄어든 것은 트래픽 이상의 의미가 있습니다. 결국 뉴스트래픽과 정치사회적 비용을 줄인 셈인데, 후자를 얻는 것 훨씬 효과적이라는 분석입니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물론 아직도 해결해야 할 문제는 있습니다. 다 알려진 바와 같이 뉴스캐스트가 일부 선정적인 기사와 연예 콘텐츠의 비중이 높은 것을 어떻게 진정한 언론사의 색깔을 나타내는 뉴스콘텐츠로 편집할 수 있느냐는 것인데, 최근 언론사와 네이버와의 협의가 지속적으로 진행되고 있어 낙관적인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언론사로선 트래픽대비 수익도, 열악한 IT인프라도 개선해야 할 과제입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네이버가 내놓은 또 한 가지 주목할 만한 서비스인 오픈캐스트가 지난 9일 정식 서비스되었습니다. 오픈캐스트는 이용자들의 개방형 콘텐츠 유통 플랫폼으로 볼 수 있는데, 뉴스캐스트가 언론사의 전유물이라면 오픈캐스트는 언론사를 포함한 모든 이용자와 기업들도 누구나 자신들의 콘텐츠를 편집․유통할 수 있는 그야말로 오픈 플랫폼입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오픈캐스트는 아이디당 10개의 캐스트를 발행할 수 있으며, 회원 5명 이상의 추천을 받은 14세 이상의 이용자면 누구나 자유롭게 발행할 수 있습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한겨레 등에 따르면 20일 현재 13개분야에 1300여개의 오픈캐스트가 생성되었다고 합니다. 가장 인기있는 오픈캐스트는 4만 5천명이 구독한 ‘수만휘와 텐볼스토리’라는 중고생 수험정보 제공자라고 하네요.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언론사들도 발빠르게 오픈캐스트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정치와 사회분야는 물론 IT, 게임, 스포츠, 블로그 등 점차 그 분야와 참여언론사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오픈캐스트를 뉴스캐스트와 연동해서 전략적으로 이용하려는 목적입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그런데. 여전히 저작권 등의 논란이 있습니다. 오픈캐스트의 특성상 본인의 콘텐츠가 아니어도, 발행할 수 있기 때문에 링크를 원하지 않는 이용자들과 갈등을 빚을 소지가 있습니다. 물론 언론사들도 오픈캐스트에 뉴스콘텐츠 링크를 거는 것에 일부는 못마땅해 합니다. 최근 구글의 뉴스 제공방식에 반대하는 외국신문사의 경우처럼, 네이버도 비슷한 고민을 해야 할 처지에 놓인 것이죠.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여기서 한 가지 오픈캐스트에 대해 재미난 분석이 있어 소개하고자 합니다. 네이버 뉴스자문위원이기도 한 김중태 IT문화원 원장은 자신은 블로그에서 &#039;네이버가 뉴스캐스트와 오픈캐스트로 얻고자 하는 목표는 노출 파워의 분산&#039;이라고 말했습니다. 뉴스캐스트에 비해 오픈캐스트는 그 숫자에 제한이 없어, 오픈캐스트가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그 힘(트래픽)이 분산되는데, 바로 이것을 네이버가 원한다는 것입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김중태 원장의 분석대로라면, 개인 블로거가 오픈캐스트를 열어서 많은 구독자를 얻기란 상당히 힘들다는 얘깁니다. 결국, 구독자의 상위를 차지하는 곳은 다양한 CP와 전문인력을 보유한 기업이 된다는 것이죠.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결국 수많은 오픈캐스트가 생기면 누군가는 이를 선별해 주고, 추천해 주고, 편집해주는 오픈캐스트가 나타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P&gt;&lt;br /&gt;</description>
			<category>미디어 생태계</category>
			<author>미디어스토리</author>
			<guid>http://ejournal.blog.segye.com/63</guid>
			<comments>http://ejournal.blog.segye.com/63#entry63comment</comments>
			<pubDate>Tue, 23 Jun 2009 22:46:11 +0900</pubDate>
		</item>
		<item>
			<title>“댓글 책임있다” 포털만의 문제 아니다</title>
			<link>http://ejournal.blog.segye.com/62</link>
			<description>&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지난 16일 대법원 전원합의체는 김 모씨가 국내 주요 포털사이트를 상대로 한 명예훼손 손해배상 소송과 관련해 내린 판결이 인터넷업계에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재판부는 포털사이트가 김 씨에 대한 기사와 악의적 댓글을 명예가 훼손될 것을 알고도 방조했다는 책임을 물어, 3000만원을 지급하도록 하는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습니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김씨는 2005년 불거진 여자친구의 자살 사건으로 인해 몇몇 언론이 이와 관련한 기사화를 포털사이트에 내보냈고, 여자친구의 실명과 김 씨를 비난하는 내용이 폭발적으로 게재되자, 해당 포털사이트를 상대로 명예훼손 등에 따른 피해를 보상하라는 소송을 제기했습니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이에 대해 1심 재판부는 “포털사이트가 김씨를 비방하는 댓글을 방치해 명예가 훼손되도록 한 책임이 있다”라는 취지로 1600만원의 배상 판결을 내렸습니다. 포털이 항소한 2심에서는 더욱 더 포털의 책임을 크게 봤습니다. 재판부는 “포털이 기사배열과 제목 수정 등 편집 기능을 수행하고 있고, 언론이 공급한 기사를 독자에게 제공하는 ‘유사취재’기능을 갖고 있다”며 “사실상 포털을 언론매체로 봐야 한다”는 취지로 1심보다 약 2배가량 늘어난 3000만원을 선고하기에 이르렀습니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이번 대법원의 판결은 포털을 ‘인터넷종합 정보제공 사업자’로 명명하고, 포털의 뉴스 서비스를 언론에 준하는 행위로 규정한 첫 판례로 기록됐습니다. 특히 대법원은 포털이 보도매체로부터 받은 기사를 선별하여 특정 영역에 배치하는 행위를 ‘편집권’으로 해석했습니다. 단순히 보도기사에 대한 검색이나 접근 기능을 넘어, 명예훼손적 기사를 적극적으로 전파한 행위에 해당된다는 것입니다. 이럴 경우 이를 보도한 언론사와 공동의 책임의 부담하도록 했습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대법원은 한발 더 나아가 이 같은 판결이 확정되었으므로 “포털이 기사 선별을 신중하게 하거나, 선별게재를 피하고 기사에 대한 검색 기능만을 제공하는 방법으로 운영이 전환 될 것으로 예상된다.”는 업계전망까지 내놨습니다. 그러면서 이용자들이 걸러진 뉴스가 아닌 다양한 뉴스를 접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습니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또한 인터넷에 게시된 명예훼손적 게시물에 대해서는 ‘자의적 판단’에 따른 삭제를 주문해 인터넷에서 표현의 자유가 크게 위축되는 환경이 조성될 것이라는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대법원은 “명예훼손적 게시물의 불법성이 명백하고, 그 존재를 인식하고 있거나 인식할 수 있음이 외관상 명백할 때, 또한 해당 게시물에 대한 관리 통제가 가능한 경우에는 게시물의 삭제 및 차단요구를 받은 경우는 물론 피해자로부터 직접적인 요구를 받지 않은 경우라 하더라도 삭제의무가 있다”는 것이 다수 의견이었습니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특히 게시물 삭제한 대한 기준을 두고, 대법원의 별개 의견이긴 하지만 반드시 ‘현존하는 위험’을 구체적으로 인식할 수 있으려면, 피해자의 삭제 요구가 필요하다는 취지의 반론도 있었습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이 같은 판결은 현 정부의 보수적인 성향이나 대포털에 대한 규제강화를 위한 법제도적 개정 분위기를 볼 때 어느 정도 예상됐던 사안으로 보고 있습니다. 포털도 겉으로는 대법원의 판결을 수용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당혹스러운 분위기입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여전히 포털은 언론사로부터 받은 기사를 배열하거나 제목을 일부 수정 요약하는 것은 편집행위라고 보기 어렵다고 항변하고 있습니다. 대법원에서 ‘언론사의 기사를 임의로 삭제할 수 없다’는 포털의 입장을 전혀 받아들여지지 않는 것도 논란의 대상입니다. 포털이 ‘명예훼손적 기사’라고 자의적 판단으로 기사를 삭제한다면, 언론사가 생산한 기사에 대한 고유권한을 침해하고 저작권 문제가 발생할 소지가 다분합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모든 기사와 댓글, 게시판에 대해서 모니터링을 해야 하고, 일일이 명예훼손 침해여부를 확인해야 하는 것이 사실상 불가능하기 때문에 유사한 소송이 빈번해 질 것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포털은 “구체적인 모니터링 기준도 없고, 과도한 규제는 이용자들의 표현의 자유를 위축할 수 있다”며 또 다른 폐해를 가져올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이와 관련해, 7개 포털사가 속해있는 한국인터넷자율정책기구(KISO)에서는 표현의 자유를 고려한 ‘실명이 거론된 명예훼손 게시물에 대한 처리 정책’을 발표했습니다. 이 정책에 따르면, “명예훼손 사유와 해당 게시물의 주소(URL)를 명확히 기재해 삭제 등을 요청해야 한다”고 명시했습니다.&amp;nbsp;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포털의 책임’을 강조한 이번 판결에 대부분의 언론사가 상당히 비중있게 보도했습니다. 한 가지 생각해봐야 할 문제는 포털과 마찬가지로 언론사도 사이트내의 기사와 댓글과 블로그 등 각종 게시물에 대한 모니터링을 해야하는 책임이 있습니다. 인터넷사이트의 운영책임이 날로 강화 되는 점은 포털과 언론사, 개인들까지 마찬가지입니다. 일부 설치형 블로그를 사용하는 블로거들까지 이 같은 책임을 져야 할 처지에 놓여 있습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P&gt;</description>
			<category>언론 법제</category>
			<author>미디어스토리</author>
			<guid>http://ejournal.blog.segye.com/62</guid>
			<comments>http://ejournal.blog.segye.com/62#entry62comment</comments>
			<pubDate>Tue, 23 Jun 2009 22:45:23 +0900</pubDate>
		</item>
		<item>
			<title>6개월간의 전자기록 보관 ‘문광부가 책임져라?’</title>
			<link>http://ejournal.blog.segye.com/61</link>
			<description>&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지난 1월 국회 본회를 통과한 ‘언론중재 및 피해구제 등에 관한 법률’(이하 언론중재법)이 오는 8월 7일 발효를 앞두고 있습니다. 새로 개정된 법안에는 인터넷신문과 포털뉴스에 대해서도 ‘정정보도’를 청구할 수 있게 했습니다. &lt;/SPAN&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또한 “인터넷 신문과 포털 사업자는 보도 원본이나 사본 및 배열에 관한 전자기록을 6개월 동안 보관해야 한다”는 의무화 규정이 있습니다. 하루 평균 이용자가 10만명 이상의 사이트가 이에 해당됩니다. 기사의 노출시간과 제목, 기사를 제공하는 언론사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한 기사의 배열기록은 뉴스 메인화면을 상중하단 등의 배치와 수정, 삭제 된 시점 등을 확인할 수 있도록 저장토록 했습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그런데, 하루에도 수백번씩 바뀌는 언론사홈페이지는 말할 것도 없거니와 포털사이트의 경우 그보다 훨씬 많은 기사배열(편집) 데이터를 보관해야 한다는 것은 물리적으로 상당한 부담이 아닐 수 없습니다. 언론업계는 관련 규정이 명확하지 않을뿐더러, DB 축적에 따른 서버와 개발인력 등의 추가적인 비용이 발생하기 때문에 곤란해 하고 있습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이 때문에 온라인신문협회 등에서는 주무부서인 문광부에 ‘기술지원과 솔루션 지원 등 구체적인 지원책‘을 정식으로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문광부의 답변은 현재까지 ’검토해 보겠다.‘정도의 원론적인 답변에 그치고 있습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포털업계도 막대한 비용이 발생하는 부분과 언론사로부터 뉴스를 제공받아 사용하기 때문에 보관주체가 어디에 있는지 혼란하다는 반응입니다. 참고로 현재 미디어다음이 2008년 11월 5일부터 유일하게 다음 첫 화면 뉴스박스 기사배열표가 수정될 때마다 뉴스통계사이트를 통해 공개적으로 축적해 두고 있습니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언론피해를 최소화하고 신속하고 정확한 구제의 필요성을 인정하면서도, 제대로 된 원칙이 마련되지 않고 상당한 비용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는 ‘전자기록 6개월 보관’에 대해서는 해당관청인 문광부가 현실적이고 세부적인 안을 언론사에게 제공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P&gt;&lt;br /&gt;</description>
			<category>언론 법제</category>
			<author>미디어스토리</author>
			<guid>http://ejournal.blog.segye.com/61</guid>
			<comments>http://ejournal.blog.segye.com/61#entry61comment</comments>
			<pubDate>Tue, 23 Jun 2009 22:43:57 +0900</pubDate>
		</item>
		<item>
			<title>엠엔캐스트 서비스 종료로 본 동영상 포털</title>
			<link>http://ejournal.blog.segye.com/60</link>
			<description>&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3월 27일, 한때 100만명의 방문자수를 자랑하며 업계 2위를 지켰던 엠엔캐스트가 메인화면과 메일로 서비스를 종료하는 안내문을 내걸었습니다. 지난 1월 7일부터 2월 12일까지 과도한 네트워크와 서버 비용 등을 감당하지 못하고, 한때 서비스를 전면 중단한 적이 있는 엠엔캐스트가 결국 위기를 넘기지 못하고 문을 닫겠다고 합니다. &lt;/SPAN&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동영상 포털업계는 긴장하고 있습니다. 물론 익히 엠엔캐스트를 비롯한 1~2개사 만의 문제가 아닌 크고 작은 동영상포털 업계 전체가 위기에 직면해 있습니다. 일부 언론은 업계 1위를 달리고 있는 판도라TV 등 3~4군데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문을 닫을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매각을 비롯한 다양한 안을 검토하고는 있지만, 오는 4월 22일 엠엔캐스트는 사라지고 모회사인 SM 온라인은 파산까지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매각에 대한 채권단과의 협상에서 금액 차를 줄이지 못하고 있고, 워낙 그동안 부채가 많아 쉽게 팔릴 가능성은 적어 보입니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그동안 엠엔캐스트를 비롯한 동영상포털은 이용자들에게 UCC 붐을 일으키며, 일반인을 스타로 탄생시키는 못자리판 역할을 했습니다. 또한 각종 사건사고와 학원폭력 등 일반인들이 올린 동영상이 인터넷과 우리사회에 큰 영향을 끼치며, 이슈 메이킹을 주도했던 곳이기도 합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마케터들에게는 바이럴과 입소문 마케팅의 주요한 홍보수단으로 사용되며, 기업뿐 아니라 각종 공공기관에서도 일반인들의 UCC 경연대회를 통해 강력한 홍보의 장을 만들어가고 있는데요.&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언론사들에게도 동영상포털은 중요합니다. 자체 동영상 플랫폼을 갖고 있지 않는 미디어들은 동영상업계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서버와 네트워크, 플레이어를 제공받고, 임베디드 동영상 기사의 새로운 형태의 뉴스를 만들어 내기도 했습니다. 엠엔캐스트가 문을 닫으면서, 이러한 동영상 플랫폼을 사용했던 동아닷컴과 한국일보, ZDnet, 스포츠서울 등의 예전 임베디드 뉴스기사와 동영상 백업 등의 문제가 대두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엠엔캐스트의 서비스 종료 선언을 계기로, 하루 수만건의 동영상 콘텐츠가 올라오고, 수백만명이 이용하는 동영상 포털사이트가 생사의 기로에 서 있다는 것이 언뜻 보기에는 이해가 되지 않는데요. 가장 중요한 이유로 비용대비 제대로 된 수익모델이 없다는 것일 겁니다. 동영상포털사이트를 운영하기 위해서는 블로그나 일반 카페 운영보다 약 1000배 가까운 서버용량이 필요하다는 얘깁니다. 회선은 더욱 문제입니다. 매월 1억원 정도는 기본적으로 투입돼야 사이트가 유지될 수 있는 것이죠. 물론 이마저도 안심할 수 있는 수준은 아닙니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그런데, 이러한 지출에 비해서 광고수익은 한정돼 있습니다. 일반 포털처럼 다양한 수익원을 가지지 않는 이상, 광고 수주자체가 쉽지 않고 업체가 난립한 가운데 업계 자체적으로 제살 깎는 경쟁이 치열하다보니 광고단가를 올리기도 어려운 구조입니다. 더군다나 경기침체 여파로 시장 자체의 활성화도 쉽지 않고요.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한편으론 콘텐츠를 공급하는 언론사도 수익이 안되기는 마찬가지입니다. 일부 방송용콘텐츠를 제외하고는 동영상콘텐츠의 비용을 직접 받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엠엔캐스트의 경우는 더 심각해 광고수익쉐어도 없이 언론사와의 제휴를 진행할 정도로 나눠줄 것이 없었습니다. 보통 플레이당 1원(HD영상은 2원)을 언론사에게 주고 있는데, 기자들이 찍은 동영상을 가지고 폭발적인 트래픽을 기대하기는 매우 어려운 게 사실입니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동영상업계의 광고 유치는 기사에 임베디드 된 뉴스 영상에서 광고를 보여주지 못한 것도 한 원인으로 분석됩니다. 이러한 뉴스 영상은 대부분 포털사이트에서 피딩되고, 절반이상은 포털에서 소비되기 때문에 광고효과를 한층 더 높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 포털사이트에서는 철저하게 광고가 포함된 영상 플레이어를 노출시키지 않고 있어, 동영상 업계 광고 유치에 어려움이 따릅니다. 일부에서는 “언론사가 플랫폼을 빌리면서 어떤 대가도 지급하지 않았다”고 비판하는 사람도 있고, 동영상을 생산하는 언론사도 너무나 적은 수익에 채널운영을 지속해야 하는지 의문이 들 때가 많습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저작권 이슈는 동영상 사이트에서 ‘지뢰’와 같습니다. 최근 판도라TV와 프리챌 대표가 기소되는 등 저작권 침해 방조와 관련된 이슈들은 초기부터 지속적으로 업계에서 제기된 사항입니다. 또한 ‘걸면 걸리게 돼 있는’ 동영상 포털의 콘텐츠는 대부분 기존의 방송사의 것을 이용하기 때문에, 방송사와의 저작권료 협상은 물밑에서 진행돼 오다가 서로의 합의점을 찾지 못하고 말았습니다. 방송사들이 요구하는 금액이 터무니없이 높다는 게 동영상 업계 관계자들의 얘깁니다. 무분별하게 올리는 업로더들의 저작권 의식도 아직은 부족한 것 같습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이런 가운데, 글로벌화와 HD 고화질 서비스, 과도한 비용 절감 등으로 올 초 흑자를 기록하기도 했던 업계 1위를 달리고 있는 판도라TV가 지난해부터 언론사와의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있어 눈길을 끕니다. 업계 1위의 맏형 역할이라도 하듯, 업계 2위 엠엔캐스트의 동영상 자료 백업서비스도 자처하고 나섰습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언론사와의 파트너십도 사실 서로가 만족할만한 결과가 도출되기에는 아직 먼 느낍니다. 수익이나 트래픽으로도 미미한 수준에 불과합니다. 한때 ‘황금알을 낳는 산업’으로 추앙받던 동영상 포털이 이제 ‘계륵’같은 존재가 되고 있습니다. 이제 서비스측면을 넘어 지속적인 수익이 나와야 하는데 말이죠.&lt;/SPAN&gt; &lt;/P&gt;</description>
			<category>TV &amp; 멀티미디어</category>
			<author>미디어스토리</author>
			<guid>http://ejournal.blog.segye.com/60</guid>
			<comments>http://ejournal.blog.segye.com/60#entry60comment</comments>
			<pubDate>Tue, 23 Jun 2009 22:43:17 +0900</pubDate>
		</item>
		<item>
			<title>한국인, 하루 8시간 20분 디지털미디어 사용</title>
			<link>http://ejournal.blog.segye.com/59</link>
			<description>&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정보통신정책연구원이 지난해 11월 미디어 이용자 516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결과 , 우리나라 사람들은 잠자기와 식사 시간등 필수시간을 뺀 16시간 21분 가운데, 8시간 20분을 인터넷과 모바일 등 디지털미디어에 의존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lt;/SPAN&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디지털미디어에 TV, 라디오, 유선전화 등을 포함한 온라인 미디어 전체 시간은 12시간 44분이나 됐으며, 일상생활에서 미디어로는 인터넷이 42.1%, TV가 14.6%, 모바일 10.4% 순으로 조사됐습니다. 그러나, 신문·잡지 이용 시간은 5.2%에 불과했습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금융활동에 디지털미디어 의존도가 63.4%로 높게 나왔고, 레저활동(63.2%), 쇼핑 및 구매활동(58.9%), 구직활동(58.5%), 업무활동(55%), 교제활동(51.2%) 순이었습니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P&gt;&lt;br /&gt;</description>
			<category>미디어 생태계</category>
			<author>미디어스토리</author>
			<guid>http://ejournal.blog.segye.com/59</guid>
			<comments>http://ejournal.blog.segye.com/59#entry59comment</comments>
			<pubDate>Tue, 23 Jun 2009 22:42:08 +0900</pubDate>
		</item>
		<item>
			<title>뉴스캐스트 시행으로 포털 뉴스 점유율 하락</title>
			<link>http://ejournal.blog.segye.com/58</link>
			<description>&amp;nbsp;&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네이버가 뉴스캐스트를 시행한 지 약 3개월이 흘러가고 있는 가운데, 네이버뿐만 아니라 다음 등 포털의 뉴스 점유율이 전반적으로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lt;/SPAN&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20일 한국언론학회가 개최한 ‘인터넷 뉴스의 생산과 유통 발전방안’세미나에서 건국대 황용석 교수가 코리안클릭의 자료를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2008년 1월 기준으로 네이버, 다음, 네이트, 싸이월드, 엠파스 등 5대 포털의 뉴스 서비스가 전체 온라인 뉴스 서비스 가운데 76.04%의 점유율(해당 사이트의 pv/전체 pv)을 차지했고, 이 중 네이버와 다음의 비중은 63%로 매우 높습니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그러나 뉴스캐스트가 개편이후 네이버, 다음, 싸이월드, 네이트 등 4대 포털의 뉴스 서비스 점유율이 전체의 59.59%로 하락했으며, 이 중 네이버와 다음의 비중이 47.67%를 차지해 집중화에 대한 상쇄효과를 보인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또 뉴스캐스트 개편 이후 다음의 뉴스섹션은 34.79%에서 34.69%로 별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지만, 네이버 뉴스섹션은 26.21%에서 12.98%로 49%나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그렇지만, 네이버가 얻은 것은 정치 사회적 비용을 줄였다는 것입니다. 포털의 뉴스편집에 따른 정치적 의제설정 논쟁, 온라인뉴스 유통 독점, 포털뉴스의 정파성, ISP의 책무범위 등을 네이버가 감당해야 할 부분은 이제 현격히 줄어들었습니다. 이러한 미디어 책무부문은 언론사로 상당부분 넘어간 것이죠.&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36개의 언론사뉴스 서비스 점유율도 2008년 전체의 11.60%에서 뉴스캐스트 개편이후 20.06%로 증가했습니다. 언론사 중에서는 쿠키뉴스와 서울경제 등 중하위권 언로사의 약진이 컸으며, 대부분 언론사 뉴스사이트의 평균 PV는 급증했으나, 조선일보의 경우만 25.32% 감소했습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황용석 교수는 “포털에서 댓글공간이 줄어듦으로써 체류시간이 적어지고, 이용자들의 충성도가 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관련해 장기적으로는 경쟁포털로 이용자의 이동이 우려도 일부에서 제기한다.”고 지적했습니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황 교수는 결론에서 “언론사들은 트래픽을 얻었지만, 이를 수익으로 어떻게 연결지을 것인지를 고민하는 것이 시급하다. 또한 선정성 경쟁을 극복하고, 이용자의 신뢰를 어떻게 유지할 것인가를 고민해야 한다.”고 과제 제시했습니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한편, 네이버는 내일신문, 마이데일리, 스포츠동아, 코메디닷컴, 코리아헤럴드 등 5개 언론사가 4월 1일부터&amp;nbsp; ‘뉴스캐스트’에 새롭게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1백여 개의 업체가 뉴스캐스트 등록 신청을 했지만, 이번에 제휴평가위원회의 심사를 통과한 매체는 이들 5개사뿐이었습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이들 5개사는 4월부터 선택형 뉴스캐스트에 기본적으로 6개월동안 운영한 뒤 다시 제휴평가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기본형(디폴트)’에 들어갈지 여부를 심사받게 됩니다. 언론학회가 추천한 7명의 제휴평가위원회는 매년 4월과 10월에 뉴스캐스트 추가 매체를 선정하게 되며, 콘텐츠의 신뢰성과 전문성 등을 중심으로 평가하게 됩니다.&lt;/SPAN&gt; &lt;/P&gt;</description>
			<category>미디어 생태계</category>
			<author>미디어스토리</author>
			<guid>http://ejournal.blog.segye.com/58</guid>
			<comments>http://ejournal.blog.segye.com/58#entry58comment</comments>
			<pubDate>Tue, 23 Jun 2009 22:41:32 +0900</pubDate>
		</item>
		<item>
			<title>한겨레, 뉴미디어 조직 재편</title>
			<link>http://ejournal.blog.segye.com/57</link>
			<description>&amp;nbsp;&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한겨레신문이 뉴미디어 강화를 위한 강도 높은 조직개편을 단행했습니다. 이미 1~2개월 전에 예고돼 있었지만, 광고매출은 급감하는 가운데 신문지면과 연봉 30%이상을 삭감하는 최악(?)의 상황에서 나온 개편인 만큼 의미가 남다를 것 같은데요.&lt;/SPAN&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먼저 한겨레 뉴미디어를 총괄 지휘할 디지털미디어사업본부를 신설했습니다. 총 80명이나 된다고 합니다. 이 디지털미디어사업본부 안에는 온라인뉴스의 취재와 편집, 기획업무를 담당하는 ‘웹미디어 부문’ △인터넷방송과 IPTV진출 등을 염두해 둔 ‘방송콘텐츠부문’ △온라인 광고, 콘텐츠 판매와 프로모션 등을 담당할 ‘디지털사업부문’ 등 3개의 부서로 나눴습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디지털사업부문은 기존 한겨레 사업팀과 경영지원팀 인력으로 구성됐고, 방송콘텐츠 부문은 동영상취재팀과 방송콘텐츠센터가 디지털미디어사업본부내로 통합해 들어왔습니다. 올 상반기부터 다큐중심의 인터넷방송을 시작한다는 목표입니다. 웹미디어 부분은 디지털편집팀과 데이터베이스팀이 합쳐졌습니다. 방송콘텐츠부문과 웹미디어부문은 신문사와 한겨레엔 인력이 합쳐진 형태입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이번 개편안의 골격은 기존 자회사인 한겨레엔의 미디어부문과 한겨레신문의 뉴미디어부문을 인력과 조직면에서 사실상 완전 통합한 것입니다. 그렇지만, 이번 통합이 한번에 이뤄진 것이라고는 볼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자회사인 한겨레엔 소속의 온라인 뉴스 취재와 편집, 동영상기자의 경우에는 1~2년전부터 이미 오프라인 조직의 편집국 내에서 활동해 왔기 때문에 전혀 새로운(?) 내용은 아닙니다. 다만 조직이 새로 신설돼 뉴미디어조직에 힘을 실어준 것이 달라진 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이번 개편안의 시사점을 본다면, 첫째로 오프라인 신문사가 주도한 것이긴 하지만 기존 인력이 속해 있는 조직을 넘어서 디지털미디어 중심의 통합을 일궈냈다는 점입니다. 조직개편의 정답은 있을 수 없겠지만, 신성장동력을 뉴미디어에서 찾으려는 노력을 엿볼 수 있는 대목입니다. 한편으론 이제 더 이상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구분은 무의미하다는 것입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둘째로, 이 같은 조직개편은 하루아침에 이뤄진 것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앞서 말했던 것처럼, 인터넷자회사에서 미디어부문은 이미 신문사 조직내 편집국으로 이동한 지 오래됐습니다. 시행착오를 어느 정도 겪었다는 것이죠. 일부이긴 하지만, 외부에서 볼 때 한겨레의 이러한 결합이 가능한 게 한 건 온-오프라인간 조직문화나 임금격차 등이 상대적으로 다른 신문사보다 덜한 것도 한 이유라고 말한 이도 있습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셋째로, 온라인 조직인 언론사닷컴의 역할입니다. 이번 개편으로 자회사인 한겨레엔은 경영, 투자 관련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고 합니다. 물론 본사 조직인 디지털미디어사업본부가 미디어 업무 전반을 맡고요. 본사의 통합 미디어관리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한겨레엔이 담당할 경영이나 투자라는 것이 구체적으로 무엇을 의미하는 지 자세히 알 순 없지만, 미디어부문이나 디지털사업부문이 본사에 합류한 이상 실제 역할은 크지 않아 보입니다. 그렇다면, 자연스럽게 자회사의 전체적인 흡수통합도 가능하다는 성급한(?) 결론이 내려지네요. 실제로 2~3년 내에 통합이 이뤄질 가능성이 있다고 보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요컨대, 업계 최초로 디지털 관련 부서·인력 통합으로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는 한겨레의 통합뉴스룸 모델은 한겨레와 비슷한 규모를 가진 신문사들은 오프라인 편집국 주도로 뉴미디어조직을 세팅할 때 참고할만한 사례임에 충분합니다. &lt;/SPAN&gt;&lt;/P&gt;</description>
			<category>미디어 생태계</category>
			<author>미디어스토리</author>
			<guid>http://ejournal.blog.segye.com/57</guid>
			<comments>http://ejournal.blog.segye.com/57#entry57comment</comments>
			<pubDate>Tue, 23 Jun 2009 22:40:49 +0900</pubDate>
		</item>
		<item>
			<title>다음 아고라도 ‘열린 편집’ 예정</title>
			<link>http://ejournal.blog.segye.com/56</link>
			<description>&amp;nbsp;&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촛불시위의 성지로 부각돼 ‘정부가 폐쇄할 수도 있다’고 경고한 다음 아고라도 결국 인위적인 편집을 그만두고, 시스템적인 편집으로 방향을 선회하고 있습니다. 다음커뮤니케이션은 10일 보도자료를 통해 “사용자의 추천 신뢰도를 분석해 콘텐츠의 가치를 객관적으로 분석해 내는 열린편집 알고리즘을 블로거뉴스와 아고라 등에 순차적으로 적용할 계획이다”고 밝혔습니다. &lt;/SPAN&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다음이 밝힌 열린편집 알고리즘은 △사용자들의 추천 히스토리에서 추천 신뢰도를 산정하는 알고리즘 △추천 신뢰도에 의해 신뢰도 높은 추천자 그룹을 형성하는 알고리즘 △신뢰도 높은 추천자 그룹에 의해 베스트 글을 찾아내는 알고리즘 등입니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이 편집시스템을 적용하면 사용자의 ‘어뷰징(특정 콘텐츠를 밀어주기나 집단추천) 등을 막는데 효과적이며, 일부 사용자들의 부정클릭까지 가려내게 된다고 합니다. 다음은 이 같은 열린편집 알고리즘에 관한 특허까지 출원했습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네이버의 오픈캐스트나 네이트의 기계적 편집, 다음의 열린편집 등 이 같은 일련의 편집이양은 포털업계가 처한 현실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포털뉴스 뿐 아니라 토론게시판의 편집도, 최대한 인위적인 편집을 지양해 각종 규제와 논란으로부터 벗어나려는 것으로 풀이됩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P&gt;&lt;br /&gt;</description>
			<category>미디어 생태계</category>
			<author>미디어스토리</author>
			<guid>http://ejournal.blog.segye.com/56</guid>
			<comments>http://ejournal.blog.segye.com/56#entry56comment</comments>
			<pubDate>Tue, 23 Jun 2009 22:39:31 +0900</pubDate>
		</item>
		<item>
			<title>조선닷컴, ‘지역맞춤형 광고’와 인물정보 ‘피플조선’ 오픈</title>
			<link>http://ejournal.blog.segye.com/55</link>
			<description>&amp;nbsp;&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조선닷컴이 조선일보 창간 89주년(3월 5일)을 기념해 ‘힘내라 우리동네가게’ 지역맞춤형 광고 캠페인을 시작했습니다. 이 지역맞춤형 광고캠페인은 인터넷 접속자 IP를 이용, 광고주가 선택한 지역에만 광고가 게재되는 시스템입니다. 특히 지역을 기반으로 한 소상공이나 자영업자를 타깃으로 하고 있는데요. ‘무료’로 게재돼 문의와 광고신청이 잇따라, 12일 기준으로 2만 7000여명이 광고를 등록했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 광화문인근에서 인터넷에 접속했다면 광화문과 인근의 무교동․소공동 지역의 가게의 광고정보가 보이게 됩니다. &lt;/SPAN&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이러한 애드로컬 광고는 조선닷컴과 스포츠조선, 네이트닷컴 판 게시판, 커뮤니티 사이트 디시인사이드, 곰TV, 알툴즈 등에 개재되고 있으며, 서울시 사이트에서도 광고가 나갈 예정입니다. 조선일보 사보에 따르면, 광고가 게재되기 시작한 13일 조선닷컴은 페이지뷰(PV)가 10% 증가 현상을 보였으며, 한때 광고서버가 다운되는 등 폭발적 반응을 보였다고 전했습니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이 같은 IP기반의 광고는 포털사에서 대부분 시행한 적이 있는 정보제공형태입니다. 광고 뿐 아닙니다. 지난해 조인스닷컴도 지역맞춤형뉴스 서비스인 ‘로컬 News&#039;를 선보인 바 있습니다. 당시 지역맞춤형광고까지 염두해 두고 진행했지만, 조선닷컴에게 선수를 뺏긴 셈이네요. 올 초 인크루트는 취업사이트에도 지역 맞춤형 채용서비스를 오픈했습니다. 원리는 모두 같습니다. 이외에도 인터넷 전화나 IPTV 등에서도 이러한 지역맞춤형 광고와 정보서비스는 보편화 될 전망입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문제는 수익모델. 현재 조선닷컴은 광고주 확보가 관건인 이 사업을 위해 ‘무료’로 등록을 받고 있습니다. 광고서비스를 대행하는 업체도 “수익모델은 쿠폰이나 지도 등록 등을 통해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한편, 조선닷컴은 인물정보 사이트인 ‘피플조선’을 지난 13일에 오픈했습니다. 15개의 다양한 직업군과 학교, 지역별 인물디렉토리를 통해 주요 인사들의 프로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가장 눈에 띄는 서비스는 단연 공직자들의 ‘인맥플래시’입니다. 그날의 뉴스인물의 프로필과 출신학교․지역․직업․본관이 같은 다른 인사들의 명단을 입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게 했습니다. 인물정보 역시 조인스닷컴과의 경쟁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입니다. &lt;/SPAN&gt;&lt;/P&gt;</description>
			<category>광고 &amp; 마케팅</category>
			<author>미디어스토리</author>
			<guid>http://ejournal.blog.segye.com/55</guid>
			<comments>http://ejournal.blog.segye.com/55#entry55comment</comments>
			<pubDate>Tue, 23 Jun 2009 22:38:5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연합뉴스 포털공급 중단 현실화 될까</title>
			<link>http://ejournal.blog.segye.com/54</link>
			<description>&amp;nbsp;&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신재민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이 지난 12일 기자간담회에서 정부지원금을 받는 연합뉴스의 인터넷 포털 공급에 대해 검토 필요성을 제기했습니다. 신 차관은 “연합뉴스가 다른 언론사보다 포털사이트에서 훨씬 더 많은 전재료를 받고 있는데, 포털 공급을 끊고 정부에서 그 비용을 지원해주는 방안도 살펴볼 필요가 있다”는 것 이었습니다. 이 같은 발언은 최근 문화체육관광부가 5일 입법예고한 뉴스통신진흥법 개정안과 맞물리면서, 그동안 언론계 안팎으로 꾸준히 제기됐던 ‘연합뉴스의 포털 전송 문제’가 다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lt;/SPAN&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이번에 입법예고된 뉴스통신진흥에관한법률(뉴스통신진흥법)에는 잘 알려진 바와 같이 2003년부터 6년 한시법이었던 조항 자체를 삭제하는 한편, 정부구독계약관리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정부를 대표하여 일괄적으로 구독계약을 체결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논란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습니다. 민간통신사 뉴시스는 특별취재팀까지 구성해 연일 보도하며 ‘연합뉴스를 위한 뉴스통신진흥법 개정’에 대해 반대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 언론단체와 인터넷기자협회 등도 ‘정부의 여론 통제를 더 강화하려는 목적이 아니냐’며 우려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그런데, 신 차관이 언급한 ‘연합뉴스 포털 중단’에 대해서는 현행 뉴스통신진흥법과 개정안에는 이를 제한할 근거는 아직까지는 없습니다. 현행 뉴스통신진흥법 제3장 10조에서는 국내외 언론매체와 공공기관은 물론 일반 기업과 개인에게도 뉴스 콘텐츠를 공급할 수 있도록 규정되어 있습니다. 법적으로 하자가 없기 때문에 연합뉴스측의 포털과 기업, 개인에 대한 뉴스판매는 막을 방법이 없다는 얘기입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그동안 언론사 안팎에서는 6년 동안 약 2000억원 가량의 정부지원금을 받은 국가기간통신사가 일반 언론사와 똑같이 포털사이트에 뉴스를 공급하는 것은 형평성에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온 것이 사실입니다. 포털에서 연합의 점유율은 가히 독보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포털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일반적으로 전체 뉴스의 페이지뷰 기준으로 연합뉴스는 15~20%정도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종합일간지의 점유율은 기껏해야 5%를 넘기 힘듭니다. 따라서, 포털로 받는 정보제공료 자체도 큰 차이를 보입니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문제는 연합뉴스가 해외 유수의 통신사들과의 경쟁보다 국내 언론사와의 경쟁을 하고 있는 것으로 비춰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최근 인터넷매체와의 속보경쟁으로 인한 신뢰성 문제와 포털은 물론이고, 공공기관, 사기업 등에 대한 뉴스판매는 기존 언론사의 진출을 어렵게 만들어 매출신장에도 큰 위협으로 느끼고 있습니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포털과의 뉴스 콘텐츠 계약 협상을 진행할 때마다 대두되었고, 언론재단 뉴스저작권사업 등과 같은 공동아카이브를 구성해 공공기관에 뉴스공급을 하려해도 쉽지 않았습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포털의 입장에서야 내외신을 막론한 속보 콘텐츠로 가장 확실하고, 안정적인 서비스를 할 수 있는 장점이 있기 때문에 다른 뉴스보다 선호하고 있습니다. 포털은 우려를 나타내면서도, 궁극적으로는 콘텐츠 부족으로 인한 사태는 없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인터넷매체와 주요매체들의 속보와 콘텐츠 양이 늘었기 때문이라고 분석할 수 있습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뉴미디어 등 다양한 플랫폼이 확대되면 될수록 현행의 뉴스통신진흥법 아래서 연합뉴스의 위세는 갈수록 강해질 것입니다. 단순히 산업적인 측면만의 문제는 아니고, 저널리즘 차원에서도 여론의 다양성 저해와 친정부 대변인 역할을 할 우려가 있다는 목소리도 많은 것 같습니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연합뉴스도 국가기간통신사로써의 위치는 물론 기업으로써 매출신장에도 힘써야 하겠지만, 신 차관의 언급대로 연합뉴스의 주주들의 요구를 묵살하지 말고, 최대한 국내 언론시장을 감안한 구체적인 실행방안이 함께 모색돼야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P&gt;&lt;br /&gt;</description>
			<category>미디어 생태계</category>
			<author>미디어스토리</author>
			<guid>http://ejournal.blog.segye.com/54</guid>
			<comments>http://ejournal.blog.segye.com/54#entry54comment</comments>
			<pubDate>Tue, 23 Jun 2009 22:37:59 +0900</pubDate>
		</item>
		<item>
			<title>U-Street 미디어폴 디지털신문 제공, 공짜 안돼!</title>
			<link>http://ejournal.blog.segye.com/53</link>
			<description>&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지난 5일 오후 서울 강남역 사거리. 오세훈 서울시장이 직접 참여한 ‘첨단 디지털 U-Street 개막식’이 있었습니다. 강남역에서 교보타워 사거리까지 강남대로 약 760m 구간을 첨단IT기술과 문화가 융합된 거리로 조성한 사업으로, ‘디자인 서울’ 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되었습니다. &lt;/SPAN&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U-Street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미디어폴. 높이 11m에 35m 간격으로 22개가 세워졌습니다. 인터넷 아트 ‘미디어폴’은 첨단 디스플레이기능을 장착, 국내외 유명 미디어 아트 작가들의 작품을 거리에서 감상할 수 있습니다. 또한 아트 미디어로서의 기능뿐 아니라 △가로등과 보행자 사인 △교통안전표지와 분전함 등의 기능을 통합하는 가로시설물의 필수기능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포토메일 △UCC 촬영서비스 △무선인터넷지원서비스(Internet Free Zone)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우리의 관심을 끄는 것은 이 미디어폴내에 장착된 ‘디지털신문 서비스’입니다. 기존의 터치스크린 방식으로 운영된 T-Paper와 유사한 개념으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현재 4월말까지 진행될 시범서비스에는 조선일보, 중앙일보, 서울신문, 동아일보, 서울경제, 매일경제, 한겨레, 한국경제, 경향신문, 국민일보, 세계일보 등 11개의 일간신문사가 참여하고 있습니다. 기존의 개별사 중심으로 운영돼 온 디지털신문 서비스는 일부 언론사를 제외하고 광고수익이 저조하고, 파손과 고장 등 관리적 문제 등이 많아 애를 먹기도 했습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얼마나 이용할지는 몰라도, 대표적인 젊은이들의 거리인 강남대로에 디지털화되고 편집된 신문을 읽을 수 있는 친숙한 환경을 제공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보입니다. 일반적인 뉴스의 제공이라기보다는 신문과의 접점을 높이고, 다양한 신문을 한곳에서 볼 수 있게 만드는 것이죠.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그런데, 현재 신문사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이 신문 콘텐츠도 유료화를 장담할 수 없다고 합니다. 강남구청에서는 4월 30일까지 시범서비스 후 사업자를 선정해 결정하겠다고 하지만, 어디까지나 새로 선정될 사업자와의 협의할 사항이라고 발뺌하고 있습니다. 공익사업에만 신경쓰겠다며. 제가 보기에는 미디어폴 디지털신문 서비스야말로 시민들에게 생생한 읽을거리와 정보를 제공하는 공익사업이 아닐까요.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공공기관에서 대대적인 홍보를 하며 진행한 이 사업에 ‘신문 콘텐츠’를 공짜로 쓰겠다는 심산이라면,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언론사닷컴 실무자들의 강력한 항의가 있었습니다만, 콘텐츠 제공료에 대한 명확한 답변을 듣지 못하고 있습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이와 유사한 개념의 U-street 서비스가 점차 늘어날 것인데, 첫 단추를 잘 끼워야 하겠습니다. 강남구청도 삼성SDS도 유비쿼터스 거리를 만들고, 각종 간판도 정비하는 것도 좋지만 기본적인 뉴스 콘텐츠 산업에 대한 인식도, 이를 이해하고 받아들이려는 태도도 아직은 부족해 보입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P&gt;</description>
			<category>미디어 생태계</category>
			<author>미디어스토리</author>
			<guid>http://ejournal.blog.segye.com/53</guid>
			<comments>http://ejournal.blog.segye.com/53#entry53comment</comments>
			<pubDate>Tue, 23 Jun 2009 22:37:10 +0900</pubDate>
		</item>
		<item>
			<title>공동뉴스 포털, ‘적과의 동침’으로?</title>
			<link>http://ejournal.blog.segye.com/52</link>
			<description>&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신문협회가 추진 중인 공동 뉴스포털이 외부기업과의 제휴를 맺어 공동뉴스포털을&amp;nbsp; 추진하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았습니다. 지난달 26일 이사회에서는 △독자포털 △제휴포털 △협력사업 등을 3대 포털대책을 검토한 끝에 ‘제휴포털’을 우선순위로 추진키로 했습니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신문협회가 밝힌 ‘제휴포털’은 사실상 기존 포털과의 전략적 제휴에 의한 뉴스 전문 포털을 의미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회원사 출자에 의한 독자적인 뉴스 전문 포털을 완전히 배제한 것은 아닙니다. 또한 기존의 ‘기사내 광고’ 등 기존 포털과의 협력사업도 지속적으로 진행해 나갈 계획입니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이러한 포털 대책의 핵심은 ‘언론사 주도의 뉴스 유통질서 확립’에 있습니다. 포털과의 ‘협상용’카드가 아니라, 궁극적으로 기존 대형 포털과 맞설 수 있는 ‘대항마’를 키우겠다는 것입니다.&amp;nbsp;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신문협회가 기존 포털과의 제휴를 추진하는 데에는 독자 포털 추진에 대한 부담감이 크게 작용한 것 같습니다. 독자포털을 구축․운영하기 위해서는 타 포털에 대한 콘텐츠 공급 중단과 초기 투자비용 마련을 해야 하는데, 현실적으로 순순히 수용할 언론사가 많지 않아 보이기 때문입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이와 반대로, 제휴 포털은 단기적으로 기존 포털과에 뉴스를 계속 공급하면서 동시에 뉴스포털을 추진하는 가능합니다. 보다 전략적으로 선택할 수 있는 여지가 많아지는 것이죠. 신문협회가 예로 든 제휴포털 모델은, 제휴기업이 자사 웹사이트를 언론사 중심의 뉴스포털로 완전 재편해 뉴스 포털의 인프라를 제공하고, 언론사들이 직접 뉴스 서비스를 운영하는 방식입니다. 한마디로, 신문협회가 원하는 방식대로 사이트 구성과 운영을 지원해 준다는 것이죠. 물론 뉴스포털 구축에 따른 초기 투자와 운영비용도 제휴 기업에서 담당하게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현재 업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4~5개 포털업체가 신문협회에 구두 제안 또는 양해각서 체결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같이 포털들은 포털업계 자체의 시장구도 변화를 위해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으며, 업계에서는 일부 포털의 계약 임박설과 수십억 제안설 등 근거없는 소문만 무성하게 흘러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이제 공동 뉴스포털 설립을 위해 신문협회와 회원사 실무자, 외부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추진기구가 별도로 발족할 예정입니다. 기존포털과의 제휴는 수익부분에 대한 배분문제, 타 포털과의 경쟁력 제고 등이 해결해야 할 과제로 남습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포털사이트를 제외하고, 현재도 뉴스 아카이브는 언론재단 카인즈(KINDS)와 뉴스코리아, 뉴스뱅크 등 각 언론사의 뉴스가 실시간으로 집적돼 쌓이고 있습니다. 기존 포털사와 신디케이트 업체를 포함하면 비슷비슷한 유형의 뉴스 아카이브가 여러 개 존재하고 있다고 하겠습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물론 각 뉴스아카이브의 수집 콘텐츠와 역할 등이 각각 다르게 존재하지만, 결국에는 뉴스 콘텐츠 판매 또는 뉴스(검색) 서비스를 위한 것으로 압축할 수 있습니다. 문제는 이러한 뉴스 공동아카이브가 늘어나지만, 이에 대한 효과적인 이용이 제대로 되지 않아 결국에는 일부이긴 하지만 중복투자로 남는 것입니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뜬금없이 뒷북치는 소리인지 모르겠지만, 신문협회의 공동뉴스포털도 기존의 쓸모 있는 공동 뉴스아카이브의 활용을 좀 더 심도 깊게 검토하는 것도 필요하다는 생각입니다. 이는 초기 투자비용을 줄이는 효과가 있고, 이해당사자격인 기존 포털과의 협상에서도 유리한 고지를 선점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필요하다면 이번 기회에 정부도 &#039;미디어 진흥‘의 일환으로 공적 자금을 투자해, 공동아카이브의 리모델링을 적극 지원해야 합니다. 또한 현재는 이원화 돼 있는 뉴스 서비스와 콘텐츠 판매를 일원화하는 사이트를 구축해 필요한 리소스 낭비를 막아야 합니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또 한 가지는 포털이외의 콘텐츠 판매망을 확보하기위한 공동의 노력입니다. 예를 들면, 기존 신문을 활용한 NIE교육은 공공성과 수익성을 겸비한 아주 괜찮은 모델인 것 같습니다. 포털의 비중을 최대한 낮추기 위해서는 온라인 뉴스 유통과 이를 방해하는 저작권의 관리, 뉴스 공동 판매로 연합전선을 더욱 더 곤고히 구축해야 할 때입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한컴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한컴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한컴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lt;/P&gt;&lt;br /&gt;</description>
			<category>미디어 생태계</category>
			<author>미디어스토리</author>
			<guid>http://ejournal.blog.segye.com/52</guid>
			<comments>http://ejournal.blog.segye.com/52#entry52comment</comments>
			<pubDate>Tue, 23 Jun 2009 22:36:31 +0900</pubDate>
		</item>
		<item>
			<title>IPTV 상용화 100일 평가…“해결해야 할 과제 많다”</title>
			<link>http://ejournal.blog.segye.com/51</link>
			<description>&amp;nbsp;&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지난달 24일로 IPTV 상용서비스가 꼭 100일을 맞았습니다. 지난해 KT 메가TV가 실시간 방송을 시작해 약 10만명 가량의 가입자를 확보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당초 목표에 훨씬 못 미치는 실적으로 출발이 썩 좋은 편이 아닙니다. 혹여나 DMB 꼴이 나지 않을까 걱정되는 대목입니다. &lt;/SPAN&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가장 큰 문제로 꼽는 것은 콘텐츠 부족. 지상파채널을 확보하며 큰 고비를 넘겼던 채널확장도 40여개를 약간 상회하는 수준에 머물며, 당초 목표였던 60개를 확보하기위해 결국 연장신청을 했습니다.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인기채널이 높은 PP들이 IPTV 진입을 차일피일 늦추면서 채널확보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정부의 규제정책도 주요한 원인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한 언론학자는 “IPTV가 아직은 기존의 방송매체와의 차별성을 적고 정부가 ‘IPTV&#039;를 신성장동력으로 너무 부추긴 나머지, IPTV에서 소비자들이 진정 무엇을 원하는지에 대한 사전 조사가 너무 부족했던 것”이라는 쓰디쓴 지적을 하기도 했습니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아직 해결해야 할 과제가 많고 부족한 것은 사실은 아직은 초기단계라 “채널의 옥석을 가리는데 시간이 필요하고, KT 등 업계의 차별화 노력을 일단 지켜봐 달라”고 합니다. 업계는 일단 스포츠와 보도 채널, 유료방송 등 기존 케이블TV와는 다른 콘텐츠 확대 및 차별화에 전력할 예정입니다. 또 TV시청 중 광고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새로운 양방향 광고 기법을 시범운영 하는 등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도 선보입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미디어 융합의 원년을 기치로 삼은 올해 IPTV가 성공적으로 연착륙하기 위해서는 기존 방송과의 차별화된 콘텐츠와 서비스가 필요합니다. 요금과 속도도 문제입니다. 공중파나 지역유선 방송에 비해 아직은 비싼 요금과 아직은 느린 속도도 가입을 막고 있는 한 요인으로 꼽힙니다. 또한 현재와 같은 불편한 리모컨을 대체할 제품출시도 속히 이뤄져야 합니다. 여전히 이용자 측면이나 기존TV와 비교해서도 생각해 봐야 할 문제가 많습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039;휴먼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P&gt;&lt;br /&gt;</description>
			<category>TV &amp; 멀티미디어</category>
			<author>미디어스토리</author>
			<guid>http://ejournal.blog.segye.com/51</guid>
			<comments>http://ejournal.blog.segye.com/51#entry51comment</comments>
			<pubDate>Tue, 23 Jun 2009 22:35:33 +0900</pubDate>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