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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altern of Knowledge</title>
		<link>http://zb5.co.kr/</link>
		<description>TeamBlog zb5.co.kr</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0 Mar 2010 17:33:1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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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altern of Knowledg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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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TeamBlog zb5.co.kr</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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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구글 페이지랭크는 과연 유효한가?</title>
			<link>http://zb5.co.kr/305</link>
			<description>구글이 검색의 제왕이 될 수 있었던 기반이 페이지랭크에 기반한 검색 기술이라는 얘기는 전설처럼 떠돌죠. 그래서 각종 SEO 관련한 글들에는 항상 저 페이지랭크에 대한 언급이 빠지지 않더군요. 한동안 국내의 블로거들도 자기 블로그의 페이지랭크가 올랐느니 떨어졌느니 등의 포스트를 꽤나 하면서 구글 친화적 블로그를 만들곤 했었죠. 구글로부터의 검색 유입이 애드센스의 수익으로 연결되길 바라면서요. 그런데 도이모이 님의 글에 따르면 기존 구글만 사용했다고 하..</description>
			<category>약간은 짧은 글</category>
			<category>SEO</category>
			<category>검색</category>
			<category>관심</category>
			<category>구글</category>
			<category>시간</category>
			<category>알고리즘</category>
			<category>우리는 마이너 블로그</category>
			<category>원천기술</category>
			<category>페이지랭크</category>
			<author>everyfishi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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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0 Mar 2010 17:26:2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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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앤샵의 앞날은 어떻게 될까?</title>
			<link>http://zb5.co.kr/304</link>
			<description>개인적으로 GS샵의 디앤샵 인수는 정말 이해가 안되는 인수였습니다. 고만고만한 2개의 온라인 쇼핑몰에서 도대체 어떤 시너지가 발생할 것이라고 예상했는지 궁금하더군요. 차라리 디앤샵의 인력을 확보하기 위한 인수였다고 하면 그나마 그렇구나 하고 생각했을텐데 정작 그런 것도 아니었으니까요. 사실 디앤샵은 GS샵처럼 홈쇼핑에 기반한 게 아닌, 본질적인 태생 자체가 온라인 쇼핑몰이었습니다. 다음이라는 포털에서 파생된 쇼핑몰이었죠. 그런데 오픈마켓이 성장하고,..</description>
			<category>약간은 짧은 글</category>
			<category>dnshop</category>
			<category>GS샵</category>
			<category>디앤샵</category>
			<category>시너지</category>
			<category>오픈마켓</category>
			<category>온라인쇼핑몰</category>
			<category>인수</category>
			<category>포지션</category>
			<category>홈쇼핑</category>
			<author>everyfishi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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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0 Mar 2010 15:30:5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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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컨텐츠는 인터넷에, 디바이스는 단순 입출력만..</title>
			<link>http://zb5.co.kr/303</link>
			<description>인터넷이 보편화되면서 간단한 컨텐츠를 즐기기 위해 PC에 탑재된 하드디스크에 자료를 보관하는 일이 점점 줄어드는 듯 합니다. 여러 동영상 서비스, 게시판, 블로그 등등.. 이런 곳에도 보고 읽고 들을 수 있는 컨텐츠들이 널렸죠. 동영상의 경우 고화질이 아니라면 2시간짜리 영화도 인터넷을 통한 스트리밍으로 즐기는 게 가능하죠. 이러면서 디바이스의 변화가 점점 가속화되는 듯 하네요. 데스크탑보다 노트북의 선호도가 더 높아졌고, 노트북 자체의 가격도 상당..</description>
			<category>약간은 짧은 글</category>
			<category>1kg 노트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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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디바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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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아이패드</category>
			<category>입출력 단말기</category>
			<category>저가격</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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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veryfishi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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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3 Mar 2010 20:46:4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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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라인 동영상 서비스의 가능성에 대해</title>
			<link>http://zb5.co.kr/302</link>
			<description>동영상은 정보 전달력에서는 텍스트보다 우월할 수도 있으나, 정보 스캐닝 측면에서는 텍스트보다 비효율적입니다. 텍스트처럼 클릭과 동시에 전체 정보가 화면에 나열되는 게 아니라, 한정된 영역 내에서 시간 진행이라는 새로운 요소가 추가되기 때문이죠. 즉 10분짜리 영상이라면 10분 동안 사용자의 시간을 점유해야 하며, 다음에 나타날 정보를 미리 보여주지도 못하죠. 사용자들은 바빠요. 다음에 뭐가 나올지도 모르는 채 화면을 바라보고 있는 것을 원하지 않죠...</description>
			<category>약간은 짧은 글</category>
			<category>검색</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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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동영상서비스</category>
			<category>바쁘다바빠</category>
			<category>정보전달력</category>
			<category>텍스트</category>
			<author>everyfishi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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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2 Mar 2010 17:07:5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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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RL 축약 서비스의 이동 경로 세탁 효과</title>
			<link>http://zb5.co.kr/301</link>
			<description>트위터 등의 글자수 제한이 있는 마이크로 블로깅 서비스 때문에 URL 축약 서비스 (Shorten URL 서비스)가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외국의 서비스로는 http://Bit.ly , http://j.mp , http://tinyurl.com 등이 있으며, 국내의 서비스로는 http://durl.me 등이 있죠. 개인적으로 URL 축약 서비스는 긴 URL을 줄여주는 장점보다는 원 URL 자체가 담고 있는 정보를 제거하는 단점이 더 많다고 생각합니..</description>
			<category>약간은 짧은 글</category>
			<category>log</category>
			<category>Referrer</category>
			<category>Shorten URL</category>
			<category>URL</category>
			<category>URL 축약</category>
			<category>트위터</category>
			<author>everyfishi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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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6 Feb 2010 15:16:5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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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옥션의 트위터 연동 기능</title>
			<link>http://zb5.co.kr/300</link>
			<description>오픈마켓인 옥션에 트위터 연동 기능이 있다고 하더군요. 트위터를 통해서 구매자와 판매자가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다는 컨셉일텐데요. 실제로 옥션의 판매자 중에는 트위터 연동을 한 판매자가 거의 없다고 하네요. 이건 옥션의 판매자들에 대한 현황 파악이 먼저 되어야 하는 부분 같네요. 판매자들이 트위터를 사용할만한 수준인가? 마케팅이나 상품 판매에 활용할만한 마인드가 있는가? 판매자의 매출 규모 대비 직원 수는 어느 정도인가? 등등 말이죠. 그런데 오픈..</description>
			<category>약간은 짧은 글</category>
			<category>구매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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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오픈마켓</category>
			<category>입장차이</category>
			<category>커뮤니케이션</category>
			<category>트위터</category>
			<category>트위터는 트위터일뿐</category>
			<category>판매자</category>
			<category>포장을 해야 발송을 하죠</category>
			<author>everyfishi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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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5 Feb 2010 21:00:5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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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음의 동영상과 이미지 검색 업그레이드</title>
			<link>http://zb5.co.kr/299</link>
			<description>다음 쪽의 검색 기능 업그레이드가 지속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블로그, 뉴스 등에 이어서 이번에는 동영상 검색과 이미지 검색의 업그레이드가 오픈되었다고 하네요. 편의성 같은 부분들은 그동안 충분히 벤치마킹을 했기 때문인지 많이 좋아졌습니다. 네이버나 네이트에 비해서 다음이 가장 늦게 업그레이드를 진행했기 때문인 듯? 이번 기능 향상 중에서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이미지 검색 옵션 중에서 움직이는 그림인 듯 합니다. 타 포털의 이미지 검색 쪽에는 없..</description>
			<category>약간은 짧은 글</category>
			<category>Daum</category>
			<category>검색 옵션</category>
			<category>다음</category>
			<category>동영상 검색</category>
			<category>벤치마킹</category>
			<category>이미지 검색</category>
			<category>편의성</category>
			<author>everyfishi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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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5 Feb 2010 20:18:1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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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글 서제스트의 추천 검색어는 얼마나 성인스러울까?</title>
			<link>http://zb5.co.kr/298</link>
			<description>구글 검색창에 검색어를 입력하다보면 검색창 하단으로 구글 서제스트가 나타납니다. 구글 서제스트에서는 사용자가 입력한 단어를 포함한 추천 검색어들과 해당 추천 검색어들의 검색결과수를 함께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런 서제스트 기능은 각각의 엔진마다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대다수의 검색엔진들이 채택을 하고 있죠. 구글에서는 2008년 하반기에 정식으로 서비스하기 시작했습니다. 국내의 검색엔진들은 이 서제스트를 굉장히 건전하게 운영하고 있는데, 구글의 경우는..</description>
			<category>서비스 다시보기</category>
			<category>간호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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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veryfishi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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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4 Feb 2010 12:39:2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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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털 뉴스 검색 결과 노출의 기본 설정 변경</title>
			<link>http://zb5.co.kr/297</link>
			<description>얼마 전부터 포털의 뉴스검색 결과의 기본 설정이 최근순이 아닌 정확도순으로 바뀌었습니다. 그에 맞춰서 포털 뉴스검색의 정확도순 결과를 못믿는다는 기사가 등장했네요. 정확도의 기준이 모호하기 때문에 결과가 검색 의도와 다르다는 것이 핵심이군요. 아마도 검색결과에 불만을 가지게 되는 것은 상위에 포진한 검색어가 아닐 확률이 높아 보입니다. 최근에 많이 검색된 검색어들은 정확도순의 결과가 잘 나오는 편입니다. 사람들이 많이 검색을 했고, 또 그만큼 최신의..</description>
			<category>약간은 짧은 글</category>
			<category>기본설정</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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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veryfishi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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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3 Feb 2010 15:16:4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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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um의 업그레이드된 디지털 사이니지 &#039;디지털뷰&#039;</title>
			<link>http://zb5.co.kr/296</link>
			<description>Daum이 서울 메트로와 핑거터치와 함께 서울 지하철 1~4호선 117개 모든!!! 지하철 역에 디지털영상시스템인 &#039;디지털뷰&#039;를 설치했다고 하네요. 터치 스크린을 통해서 다음이 제공하는 컨텐츠들을 사용할 수 있다는 컨셉이군요. 무려!! 46인치 디스플레이를 양쪽으로 구성했기에 운영 시스템과 중앙 관리 시스템을 따지면 꽤 큰 투자가 들어간 시스템이라고 보여집니다. (설치 비용으로 91억원 이상이 투자되었다고 하는군요.) 이런 디스플레이는 몇년 전부터..</description>
			<category>약간은 짧은 글</category>
			<category>Daum</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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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지하철역 광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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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9 Feb 2010 16:06:1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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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검색포털 1위 네이버는 당분간 건재할 듯</title>
			<link>http://zb5.co.kr/295</link>
			<description>매일경제의 &#039;NHN 검색 1위 자리 유지할 수 있나&#039;라는 기사를 보니 &#039;포털은 콘텐츠 강화와 검색기술 강화가 반복된다고 하면서, 작년이 지도 서비스 등의 콘텐츠 강화 시기였다면 이번부터는 다시 검색기술 강화&#039;라고 관계자가 말했다고 하는군요. 하지만 어쩐지 끼워맞추기 같은 느낌이 드네요. 작년에 다음, 네이트 등은 아주 획기적이지는 않지만 각자의 서비스에 대해서 섹션 별 검색 결과를 계속해서 개선했던 것으로 기억하거든요. 당장 저 기사에 있는 NHN..</description>
			<category>약간은 짧은 글</category>
			<category>1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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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검색기술강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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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네이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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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쓰고보니 별 내용이 없는 글이군</category>
			<category>점유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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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veryfishi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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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Feb 2010 14:16:1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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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글과 컴퓨터의 참 친절한 이메일</title>
			<link>http://zb5.co.kr/294</link>
			<description>최근 한글과 컴퓨터가 좋은 일과 나쁜 일로 이름을 날리고 있습니다. 좋은 소식은 2009년 매출액이 487억원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는 것이고, 나쁜 소식은 대표이사의 횡령, 배임 혐의입니다. 나쁜 소식의 엔딩이 어찌 될 지는 모르겠군요. 그런데 오늘 날라온 메일 한통을 열어보니 한글과 컴퓨터는 아직 멀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위의 이미지는 지메일에서 이미지를 표시하지 않은 상태에서 본 메일입니다. 5개의 이미지로 구성되어 있으며, 하단의..</description>
			<category>약간은 짧은 글</category>
			<category>HAANSOFT</category>
			<category>계정삭제</category>
			<category>이메일</category>
			<category>한글과컴퓨터</category>
			<category>한컴</category>
			<category>휴면계정</category>
			<author>everyfishi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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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9 Feb 2010 15:59:1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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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 &#039;기약할 수 없는 광고&#039;를 &#039;분양&#039;이라고 표현합니다.</title>
			<link>http://zb5.co.kr/287</link>
			<description>아주 예전에 외국에서 밀리언달러픽셀닷컴이라는 사이트가 있었습니다. 1픽셀당 1달러에 판매를 했었죠. 총 100만 픽셀을 모두 팔아치우고 100만달러의 현금을 얻었죠. 기간이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아직도 해당 사이트는 유지되고 있는 걸 보니 먹튀는 아닌 듯 하네요. (2008년 말에도 치고 빠지는 방법으로 돈을 좀 만졌다고 합니다.) 당시에 국내에서도 완전히 똑같은 컨셉으로 뚝딱 사이트를 열어서 영역을 팔던 업체들이 몇군데 있었던 기억이 나는데요...</description>
			<category>약간은 짧은 글</category>
			<category>B2B 포스트</category>
			<category>광고분양</category>
			<category>밀리언달러픽셀닷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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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veryfishi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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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8 Feb 2010 15:13:4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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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이버로부터의 유입경로를 따라가 보니..</title>
			<link>http://zb5.co.kr/293</link>
			<description>방문자 없기로 자부하고 있는 블로그가 바로 이 블로그입니다. 그러다 보니 보통은 검색 결과를 통한 유입이 대부분인데요. 아주 가끔씩 www.naver.com 이라는 유입경로 로그가 남더군요.  궁금해서 열심히 찾아보았더니 네이버 오픈캐스트 중의 하나인 SE466 포털/검색 관련 뉴스 모음에서 이 곳의 포스트를 몇번 담아서 발행을 했더군요. 이 곳을 자주 봐주시는 거 같아 고마움을 표시하고 싶은 마음에 저 분의 오픈캐스트를 잘 살펴보았는데요... 정말..</description>
			<category>약간은 짧은 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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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이 글은 뻘글입니다.</category>
			<author>everyfishi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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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3 Feb 2010 13:04:5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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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이트의 시맨틱 음악검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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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네이트에서 새로운 시맨틱 시리즈로 시맨틱 음악 검색을 시작했습니다. 기존의 시맨틱 검색에 음악이라는 특정 카테고리(?)에 대한 특성을 가미했군요. 멤버 프로필부터 노래 정보, 뮤직비디오 감상, 음악 구입 등이 가능하게 처리했습니다. 싸이월드 뮤직이 보유한 130만 곡의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하여 보다 신뢰 높은 정보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하는데, 아쉽게도 검색이라는 컨셉에서 벗어나지 못한 듯 합니다. 네이트가 추구하는 것이 검색이다 보니..</description>
			<category>약간은 짧은 글</category>
			<category>네이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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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veryfishi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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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2 Feb 2010 16:05:1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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