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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e field is my brand &amp; Competitiveness.</title>
		<link>http://gm1616.tistory.com/</link>
		<description>과거, 현재, 미래에 나를 지키시는 주</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7 Aug 2011 08:00:1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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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e field is my brand &amp; Competitivenes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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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과거, 현재, 미래에 나를 지키시는 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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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하나님의 말씀을 마음판에 새기라</title>
			<link>http://gm1616.tistory.com/143</link>
			<description>&lt;P&gt;기독교 신앙의 바탕은 말씀입니다.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고 그 말씀의 기준에 서서 인도받는 것이 신앙생활의 근본이라 할 수 있습니다. &lt;br /&gt;
&lt;br /&gt;하지만 사람들은 눈에 보이는 모습-열심히 교회를 다닌다든지, 기도를 많이 한다든지, 봉사를 많이 하거나 경건한 겉모습- 을 보고 신앙생활을 잘 하는 것처럼 생각하고 그 기준으로 성도들이나 교회의 모습을 판단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lt;br /&gt;
&lt;br /&gt;또한 교회를 다니는 성도들마저도 성경에서 말씀하고 있는 영적인 사실이나 복음은 잘 모른채 말씀중심의 신앙생활보다는 행위중심의 선행이나 구제에 치우치거나 불합리하고 비이성적인 기도생활이나 어떤 신비적인 체험을 강조하는가 하면 사회정의나 사회참여에 열심인 것을 보게 됩니다. &lt;br /&gt;
&lt;br /&gt;기독교에서 강조하는 구원은 우리 자신의 힘과 노력과 의지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에게서 시작되는 것인데 하나님이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 인생의 근본문제, 모든 문제를 해결하셨다는 말씀을 믿는 믿음으로 구원받게 되고 거기서 신앙생활이 시작되어지는 것입니다. 그리고 엄밀히 말해 성경은 우리에게 무언가 행하고 지키고 노력할 것을 요구하기 이전에 우리에게 할 수 있는 힘이 없음을 아시고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다 이루신 일들을 믿으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lt;br /&gt;
&lt;br /&gt;무엇이 그 사람 속에 담겨있냐에 따라 그 사람의 인생과 미래가 달라진다고 봐도 과언이 아닐 만큼 사람은 마음과 생각과 영혼에 담고 있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러분 마음과 영혼 깊은 곳에 살아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이 담겨질 수 있도록 묵상의 축복이 늘 있으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lt;br /&gt;
&lt;br /&gt;하나님의 말씀은 재미있는 옛날이야기나 참고할 만한 교훈이나 증거가 있는 역사서나 위인전 정도가 아니라 오늘날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과 계획이 나타나있기에 교회에서는 계속되는 예배를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전달하고 그 말씀을 개인이 붙잡고 묵상할 것을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lt;br /&gt;
&lt;br /&gt;히브리서 4장 12절에 보면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활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하나니’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말씀이 곧 능력이며 말씀이 곧 하나님이십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그 말씀을 마음에 품고 말씀을 전하는 것입니다. &lt;br /&gt;
&lt;br /&gt;말씀을 단순히 듣는데서만 끝나면 안 되고 묵상해야 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시냇가에 심기운 나무는 가뭄이 와도 영향 받지 않고 시절을 좇아 과실을 맺으며 그 입사귀가 마르지 않고 하는 일이 다 형통케 된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다윗은 이 비밀이 주야로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는데 있다고 고백했습니다. 우리에게도 이 비밀이 필요합니다. &lt;br /&gt;
&lt;br /&gt;말씀을 묵상함에는 하나님께 깊이 몰입하며 기도에 집중하는 힘이 다 포함되어 있기에 사실 이 엄청난 축복들이 가능한 것입니다. &lt;br /&gt;
&lt;/P&gt;&lt;fieldset style=&quot;margin:20px 0px 20px 0px;padding:5px;&quot;&gt;&lt;legend&gt;&lt;span&gt;&lt;strong&gt;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lt;/strong&gt;&lt;/span&gt;&lt;/legend&gt;&lt;!--Creative Commons License--&gt;&lt;div style=&quot;float: left; width: 88px; margin-top: 3px;&quot;&gt;&lt;a rel=&quot;license&quot; href=&quot;http://creativecommons.org/licenses/by-nc-nd/2.0/kr/&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alt=&quot;Creative Commons License&quot; style=&quot;border-width: 0&quot; src=&quot;http://i.creativecommons.org/l/by-nc-nd/2.0/kr/88x31.png&quot;/&gt;&lt;/a&gt;&lt;/div&gt;&lt;div style=&quot;margin-left: 92px; margin-top: 3px; text-align: justify;&quot;&gt;이 저작물은 &lt;a rel=&quot;license&quot; href=&quot;http://creativecommons.org/licenses/by-nc-nd/2.0/kr/&quot; target=&quot;_blank&quot;&gt;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lt;/a&gt;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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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forum</category>
			<author>렘넌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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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gm1616.tistory.com/143#entry143comment</comments>
			<pubDate>Mon, 27 Apr 2009 08: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그리스도의 빛, 생명의 빛</title>
			<link>http://gm1616.tistory.com/142</link>
			<description>&lt;P&gt;앙상한 가지에 봄이 내려앉아 어느새 조그만 싹들이 올라오고 꽃 봉우리들이 하나 둘 고개를 내미는 모습에 봄을 실감하게 됩니다. 서늘한 기운이 아직 남아있는 바람에도 봄 냄새가 묻어나는걸 보면 봄은 봄인가 봅니다. &lt;br /&gt;
&lt;br /&gt;며칠 전 집사람이 아들과 함께 베란다에 앉아 화분에 꽃씨를 심는 걸 보았습니다. 지난 1월에 작은 아들이 꽃씨를 사가지고 와서 당장 심자고 조르는 걸 추워서 안 된다고 미루더니 드디어 심은 것입니다. 채송화 씨앗이 담긴 봉투를 뜯어보며 씨앗이 너무 작아 먼지 같다며 신기해하는 아들에게 집사람이 생명에 대한 이야기를 해 주었습니다. 눈에 잘 보이지 않을 만큼 작은 씨앗이라 하더라도 하나님이 그 속에 생명을 담아 놓으셨기 때문에 햇빛과 물을 주면 싹이 나고 잎이 나고 꽃이 피게 된다고 말입니다. 생명의 비밀이 너무도 신기한지 아들은 한참동안 먼지 같은 씨앗을 들여다보았습니다. &lt;br /&gt;
&lt;br /&gt;채송화 씨앗을 심은 화분은 물을 주어 햇빛이 잘 드는 곳에 놓아두었는데 아들은 날마다 들여다보며 싹이 나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며칠 되지도 않았는데 빨리 싹이 안 올라온다며 씨앗이 죽은 거 아니냐며 조바심을 내며 말입니다. &lt;br /&gt;
&lt;br /&gt;봄을 봄 되게 하고 식물이 자라나고 변화되는 것에는 여러 요소들이 있겠지만 빛이 참 중요한 것 같습니다. 식물 뿐 아니라 우리 사람에게도 빛이 꼭 필요하고 우리 영혼에도 빛이 필요합니다. 햇빛이 잘 비취는 곳에 사는 사람과 햇빛이 잘 비취지 않는 곳에 사는 사람은 생각도 성격도 삶도 많이 다르다는 것을 우리는 이미 잘 알고 있습니다. &lt;br /&gt;
&lt;br /&gt;빛은 어두움과 함께 있을 수가 없습니다. 빛이 들어가면 어두움은 물러가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빛으로 이 땅에 오셨고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 인생의 빛이라고 하셨습니다. &lt;br /&gt;
&lt;br /&gt;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믿음으로 붙잡는 것은 내 인생에 빛을 비추는 것과 같습니다. 빛이 비치면 생명이 살아나고 자라고 변화되고 열매를 맺는 것처럼 내 인생에 말씀의 빛을 계속 비추면 생명과 창조의 역사가 일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lt;br /&gt;
&lt;br /&gt;빛이 가장 먼저 비춰져야 할 곳은 우리의 마음과 생각의 현장입니다. 사단이 우리의 생각을 어두움과 불신앙과 상처와 무능으로 붙잡고 있는 부분이 너무 많고 그것 때문에 우리가 실제 삶에서 속고 있는 부분들이 많기에 계속해서 말씀의 빛을 비춰야 하는 것입니다. &lt;br /&gt;
&lt;br /&gt;그 빛은 생명이기에 우리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생각을 변화시키고 마음에 평안을 주며 보는 눈을 바꾸고 선택과 판단에 있어 지혜를 주며 결국은 우리의 인생을 변화시킬 뿐 아니라 능력으로 역사하게 됩니다. &lt;br /&gt;
&lt;br /&gt;봄 햇살과는 비교할 수 없는 하나님의 말씀의 빛이 여러분의 인생에 비췸으로 모든 것이 살아나고 회복되는 은혜가 있으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lt;br /&gt;
&lt;/P&gt;&lt;fieldset style=&quot;margin:20px 0px 20px 0px;padding:5px;&quot;&gt;&lt;legend&gt;&lt;span&gt;&lt;strong&gt;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lt;/strong&gt;&lt;/span&gt;&lt;/legend&gt;&lt;!--Creative Commons License--&gt;&lt;div style=&quot;float: left; width: 88px; margin-top: 3px;&quot;&gt;&lt;a rel=&quot;license&quot; href=&quot;http://creativecommons.org/licenses/by-nc-nd/2.0/kr/&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alt=&quot;Creative Commons License&quot; style=&quot;border-width: 0&quot; src=&quot;http://i.creativecommons.org/l/by-nc-nd/2.0/kr/88x31.png&quot;/&gt;&lt;/a&gt;&lt;/div&gt;&lt;div style=&quot;margin-left: 92px; margin-top: 3px; text-align: justify;&quot;&gt;이 저작물은 &lt;a rel=&quot;license&quot; href=&quot;http://creativecommons.org/licenses/by-nc-nd/2.0/kr/&quot; target=&quot;_blank&quot;&gt;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lt;/a&gt;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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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forum</category>
			<author>렘넌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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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gm1616.tistory.com/142#entry142comment</comments>
			<pubDate>Sun, 26 Apr 2009 08: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인생의 참된 행복을 찾아서</title>
			<link>http://gm1616.tistory.com/141</link>
			<description>&lt;P&gt;옛날에는 흔히 인생의 모든 문제가 먹고 사는 문제에서 비롯된다고들 생각했고 인정해왔습니다. 그러나 못 먹고 못 배우고 못 사는 것이 문제가 아닐 수는 없지만 예전보다 훨씬 잘 먹고 많이 배우고 잘 사는 오늘날에도 문제는 여전히 산재해 있고 오히려 더 많은 문제 속에 사람들은 더욱 악해지고 살기 어려워지는 것을 보면 이 땅의 문제가 단순히 의식주의 문제만은 아님이 분명해지는 것 같습니다.&lt;br /&gt;
&lt;br /&gt;몇 년 전 신문에 세계에서 개인의 행복지수가 가장 높은 나라가 이디오피아라는 기사가 난 것을 본 적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참 아이러니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국가와 개인이 너무 가난하고 무능해 당장 먹고 살 것이 없어 굶어 죽어가는 사람이 허다한데도 누구나 다 인정하는 잘 사는 나라의 사람들보다 더 행복하다고 느낀다는 게 정말 이상하다고 생각했습니다. &lt;br /&gt;
&lt;br /&gt;처음엔 너무 가진 게 없고 무지해서 그런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하지만 가만히 생각해보면 그럴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민주주의가 최고로 발달하고 과학과 문화와 복지가 너무나도 잘 갖추어진 나라의 사람들이 행복이 없어 자살이나 우울증, 마약이나 정신병 등으로 고통을 당하는 비율이 오히려 높은 걸 봐도 알 수 있듯 인간의 행복이나 만족의 기준이 결코 물질적인 것이나 환경적인 것이나 어떤 사회의 시스템만으로 설명 할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lt;br /&gt;
&lt;br /&gt;인간에 대해 심리학이나 인간학과 같은 학문에서 다 설명할 수 없는 것을 성경에서 가장 중요하게 말하고 있는데 그것은 인간이 영적인 존재라는 것입니다. 영적인 것을 빼놓고 인간을 육신적이며 정신적인 존재로만 보면 답이 나오지 않는 부분들이 많은 것도 이 때문입니다. 그래서 최근에 의학 분야에서는 질병과 건강을 설명함에 있어 과학적으로 증명하기는 힘들지만 분명히 인간을 구성하는 부분에 정신적인 것 이상의 어떤 영적인 부분이 있다는 것을 인정하는 추세에 있습니다. &lt;br /&gt;
&lt;br /&gt;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에서는 인간이 육신적이며 정신적이지만 그 바탕이 하나님과 함께 할 때만 참 행복할 수 있는 영적인 존재로 지음 받았는데 영의 주인 되신 하나님을 떠나면서부터 인간에게 모든 문제가 시작되었고 그로부터 저주와 재앙과 고통이 왔으며 이 문제는 그 어떤 인간의 노력이나 방법으로 해결할 수 가 없고 오히려 해결하려하면 할수록 더 심해진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영적인 존재인 인간이 하나님을 떠난 배경에 눈에 보이지 않지만 사실적으로 존재하는 사단, 마귀, 귀신이라고 하는 악한 존재가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떠난 인간은 죄와 사망과 사단의 권세아래 놓이게 되었고 스스로의 힘으로는 그 속에 있는 사주와 팔자, 운명에서 빠져 나올 수 없기 때문에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심으로 이 모든 근원적인 문제를 다 해결해 주신 것입니다. 이것을 우리는 복음이라고 말합니다. &lt;br /&gt;
&lt;br /&gt;내가 영적인 존재임을 알고 나의 문제의 근원이 영적인 문제임을 알고 하나님이 주신 이 복된 소식을 내 것으로 받아들이는 것을 믿음이라 하고 이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구원의 은혜가 지금 여러분들에게 임하길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lt;fieldset style=&quot;margin:20px 0px 20px 0px;padding:5px;&quot;&gt;&lt;legend&gt;&lt;span&gt;&lt;strong&gt;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lt;/strong&gt;&lt;/span&gt;&lt;/legend&gt;&lt;!--Creative Commons License--&gt;&lt;div style=&quot;float: left; width: 88px; margin-top: 3px;&quot;&gt;&lt;a rel=&quot;license&quot; href=&quot;http://creativecommons.org/licenses/by-nc-nd/2.0/kr/&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alt=&quot;Creative Commons License&quot; style=&quot;border-width: 0&quot; src=&quot;http://i.creativecommons.org/l/by-nc-nd/2.0/kr/88x31.png&quot;/&gt;&lt;/a&gt;&lt;/div&gt;&lt;div style=&quot;margin-left: 92px; margin-top: 3px; text-align: justify;&quot;&gt;이 저작물은 &lt;a rel=&quot;license&quot; href=&quot;http://creativecommons.org/licenses/by-nc-nd/2.0/kr/&quot; target=&quot;_blank&quot;&gt;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lt;/a&gt;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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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forum</category>
			<author>렘넌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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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gm1616.tistory.com/141#entry141comment</comments>
			<pubDate>Sat, 25 Apr 2009 08: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하나님이 찾으시는 한 사람, 제자의 축복속으로</title>
			<link>http://gm1616.tistory.com/140</link>
			<description>&lt;P&gt;우리의 삶에 대중, 다수가 중요하지만 반대로 한 사람의 영향이 큰 것도 사실입니다. 다수 사람들의 의견인 여론은 자유 민주사회를 움직이는 중요한 힘이 되지만 한 개인의 의견을 존중하는 것이 민주사회의 장점이기도 한 것입니다. 때로 영향력있는 한 사람의 파워는 다수를 움직이고 시대를 이끌며 시대의 흐름을 바꾸기도 하는 것입니다.&lt;br /&gt;
&lt;br /&gt;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에서는 무리와 제자를 구분하여 제자가 될 것을 이야기하며 한 사람의 중요성을 강조 합니다. &lt;br /&gt;
이 세상의 문제가 한 사람 아담으로부터 말미암아 시작되었고, 그 결과는 너무나 사실적이고 처절하게 우리 인생에 스며 들어 사람들에게서 참 행복을 뺏아가며 끊임없는 저주와 재앙과 고통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하나님과의 생명관계가 단절되어 사단의 권세가 아담의 족보아래 태어나는 모든 인류에게 사주 팔자 운명으로 역사하기 때문입니다. &lt;br /&gt;
&lt;br /&gt;하지만 하나님은 성경에 약속하신대로 아담의 족보가 아닌 여자의 후손으로 오신 한 분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떠나서 오게된 모든 죄와 저주와 재앙의 문제를 영원히 해결하신 것입니다. 이것이 성경을 통해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복음입니다.&lt;br /&gt;
&lt;br /&gt;사람들은 언제나 한 사람 영웅을 기다리는 마음이 은연 중에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 시대는 참 영웅이 없습니다. 특히 우리 나라를 보면 훌륭하고 대단한 사람들이 많이 있는 중에 사람들 마음 속에 힘이 되는 참 영웅, 그 한 사람이 없는 것 같습니다. 아니 어쩜 영원히 그런 영웅은 없을지도 모릅니다. 그건 사람으로서는 인간의 궁극적인 필요와 요구를 만족시킬수 없고 한계가 있기 때문입니다. 한 순간의 영웅일 수는 있더라도 영원한 영웅일 수는 없으니까요.&lt;br /&gt;
&lt;br /&gt;그런데 성경에서 하나님이 찾으시는 한 사람은 또 다른 차원의 한 사람 입니다. 대단한 능력과 비전을 가지고 대단한 업적을 가진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과 통하는 한 사람인 것입니다. 현장을 향한 탄식과 하나님의 소원을 가진 한 사람 말입니다. 세상적으로 보면 그리 대단할 것이 없는 사람일 수 있지만 그 한 사람의 영향은 시대를 두고 생명에서 생명으로 이어지며 계속해서 제자를 살릴 수 있는 것입니다.&lt;br /&gt;
&lt;br /&gt;하나님이 저와 여러분을 그 한 사람으로 부르셨습니다. 한 사람의 제자로 택하시고 부르신 것입니다. &lt;br /&gt;
&lt;br /&gt;인생의 근본문제를 알고 복음의 참 가치를 알며 복음으로 생명 살리는 한 사람, 제자로 우리를 부르셨습니다. 이 사실을 날마다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찾으시고, 하나님이 사용하시는 일꾼으로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제자의 삶을 사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lt;fieldset style=&quot;margin:20px 0px 20px 0px;padding:5px;&quot;&gt;&lt;legend&gt;&lt;span&gt;&lt;strong&gt;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lt;/strong&gt;&lt;/span&gt;&lt;/legend&gt;&lt;!--Creative Commons License--&gt;&lt;div style=&quot;float: left; width: 88px; margin-top: 3px;&quot;&gt;&lt;a rel=&quot;license&quot; href=&quot;http://creativecommons.org/licenses/by-nc-nd/2.0/kr/&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alt=&quot;Creative Commons License&quot; style=&quot;border-width: 0&quot; src=&quot;http://i.creativecommons.org/l/by-nc-nd/2.0/kr/88x31.png&quot;/&gt;&lt;/a&gt;&lt;/div&gt;&lt;div style=&quot;margin-left: 92px; margin-top: 3px; text-align: justify;&quot;&gt;이 저작물은 &lt;a rel=&quot;license&quot; href=&quot;http://creativecommons.org/licenses/by-nc-nd/2.0/kr/&quot; target=&quot;_blank&quot;&gt;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lt;/a&gt;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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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렘넌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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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gm1616.tistory.com/140#entry140comment</comments>
			<pubDate>Fri, 24 Apr 2009 08: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참된 응답 - 생명</title>
			<link>http://gm1616.tistory.com/139</link>
			<description>&lt;P&gt;&lt;br /&gt;
사람들은 모든 종교의 공통적인 내용을 박애, 사랑이라고 말합니다. 그렇습니다. 모든 종교에서는 사랑을 중요하게 이야기하면서 선행이나 구제, 봉사 등에 대해 실천하고 있습니다. &lt;br /&gt;
&lt;br /&gt;그런데 자세히 보면 기독교, 복음에서는 사랑의 본질적인 부분을 일반 종교와 다르게 이야기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성경에서 말씀하고 있는 사랑의 본질은 우리 인간에게서 나오는 것이 아니며 행위를 먼저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lt;br /&gt;
&lt;br /&gt;엄밀히 말하자면 성경에서는 사랑의 실제를 생명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 당신이 사랑이신데 하나님은 하나님을 떠나 영적인 사망상태에 놓인 인간을 구원하시고 생명주시기위해 예수님을 십자가에 죽게 하신 것입니다. &lt;br /&gt;
&lt;br /&gt;‘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롬5:8) &lt;br /&gt;
&lt;br /&gt;‘그는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도다’ (엡2:1) &lt;br /&gt;
&lt;br /&gt;하나님의 최고의 관심은 생명에 있습니다. 구원받는다는 것은 생명을 얻는 것이고 참된 해방, 자유를 얻는 것입니다. &lt;br /&gt;
&lt;br /&gt;‘이는 그리스도 예수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롬8:2) &lt;br /&gt;
&lt;br /&gt;하나님은 지금도 생명을 소유하고 그 생명을 누리며 증거하는 개인과 현장에 최고의 관심을 가지고 계십니다. 불신자가 운명과 사주팔자에서 빠져나와 참 행복을 얻기 위해서는 예수생명을 소유하는 길 밖엔 없습니다. &lt;br /&gt;
&lt;br /&gt;신자에게 닥치는 모든 문제와 사건과 환경은 생명을 소유하고 그 생명을 누리고 증거하기위한 하나님의 축복된 계획이 이면에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보는 것을 우리는 영안이 열렸다고도 합니다. &lt;br /&gt;
&lt;br /&gt;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사람들은 생명에 대한 경외심과 애착을 가지고 있습니다. 심지어 오랜 세월을 사신 어르신들도, 엄청난 죄를 지어 사형선고를 받아 죽음을 앞두고 있는 사형수도 생명에 대한 끈질긴 애착을 보입니다.&lt;br /&gt;
&lt;br /&gt;하지만 조금만 눈을 열고 진실되게 자신과 세상을 들여다보면 우리에겐 유한한 육신의 생명만이 아니라 영원한 영적인 생명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그리스도 예수로 말미암아 영적인 생명을 소유하고 생명의 축복을 누리며 증거하시는 여러분들 되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lt;fieldset style=&quot;margin:20px 0px 20px 0px;padding:5px;&quot;&gt;&lt;legend&gt;&lt;span&gt;&lt;strong&gt;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lt;/strong&gt;&lt;/span&gt;&lt;/legend&gt;&lt;!--Creative Commons License--&gt;&lt;div style=&quot;float: left; width: 88px; margin-top: 3px;&quot;&gt;&lt;a rel=&quot;license&quot; href=&quot;http://creativecommons.org/licenses/by-nc-nd/2.0/kr/&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alt=&quot;Creative Commons License&quot; style=&quot;border-width: 0&quot; src=&quot;http://i.creativecommons.org/l/by-nc-nd/2.0/kr/88x31.png&quot;/&gt;&lt;/a&gt;&lt;/div&gt;&lt;div style=&quot;margin-left: 92px; margin-top: 3px; text-align: justify;&quot;&gt;이 저작물은 &lt;a rel=&quot;license&quot; href=&quot;http://creativecommons.org/licenses/by-nc-nd/2.0/kr/&quot; target=&quot;_blank&quot;&gt;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lt;/a&gt;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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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forum</category>
			<author>렘넌트</author>
			<guid>http://gm1616.tistory.com/139</guid>
			<comments>http://gm1616.tistory.com/139#entry139comment</comments>
			<pubDate>Thu, 23 Apr 2009 05:55: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기도캠프를 시작하라</title>
			<link>http://gm1616.tistory.com/138</link>
			<description>&lt;P&gt;현장에서 복음을 전하며 전도를 하다보면 의외로 예비 되어 쉽게 복음을 받아들이고 영접하는 분들을 만날 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분들에게서 주위에 자신을 위해 기도하고 있는 가족들이나 친구들이나 아는 사람들이 있다는 얘기를 자주 듣게 됩니다. 그럴 때면 ‘역시 그렇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lt;br /&gt;
&lt;br /&gt;한 영혼이 복음을 듣고 그 복음의 말씀을 자기인생의 해답으로 받아들이고 믿음을 고백하기 까지는 반드시 하나님의 시간표와 계획이 있습니다. 어느 날 우연히 복음을 듣고 믿어져 영접했다기 보다는 반드시 그 이면에 기도의 배경과 절묘한 하나님의 시간표가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반드시 불신 가족들과 친구들과 이웃 등의 사람들을 위해 기도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lt;br /&gt;
&lt;br /&gt;“ 주 예수를 믿어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행16:31)”&lt;br /&gt;
&lt;br /&gt;“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행1:8)” &lt;br /&gt;
&lt;br /&gt;우리의 일은 이 말씀을 붙잡고 믿음으로 영혼들을 놓고 기도하는 것이며 하나님의 일은 이 기도대로 이루어 나가시는 것입니다. 이 일은 영적싸움이며 전쟁입니다. 왜냐면 생명을 살리는 기도와 전도는 어두움에 잡혀 있는 영혼들을 빛 가운데로 이끌어 내기위해 흑암의 배경과 싸우는 것이며 사단의 나라에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lt;br /&gt;
&lt;br /&gt;그래서 우리는 군사용어인 ‘캠프’를 전도에 사용합니다. 싸움을 하기 위해 진지를 구축하고 그 캠프를 베이스로 실제 전쟁을 이끌어 나가는 것처럼 전도는 한 지역과 한 영혼과 한 사건을 두고 하나님의 계획을 찾아 성령의 인도를 받으며 생명의 빛, 그리스도의 빛을 비추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lt;br /&gt;
&lt;br /&gt;하나님은 이 세상을 전도와 선교, 세계복음화의 방향으로 움직이고 계십니다. 이 일은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라 하나님이 하시는 일입니다. 그런데 우리를 통해 이 일을 이루어 나가시길 원하십니다. 우리에게 먼저 임한 생명의 빛, 창조의 빛을 어두움의 현장과 사람들에게 비출 때 그 빛 가운데로 나아올 자가 있다고 하셨습니다. 현장의 흑암이 그 빛 앞에 꺽이고 떠나가고 하나님의 계획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lt;br /&gt;
&lt;br /&gt;전도캠프는 빛을 비추는 것입니다. 남을 살리기 이전에 나 자신에게 그리스도의 빛을 비추어 나를 살리는 것이며 복음 몰라 어두움 가운데 있는 현장에 생명의 빛 창조의 빛을 비추는 것입니다. 기도로부터 이 캠프의 축복은 시작됩니다. 지금 여러분의 가슴에 혹은 수첩에 품고 기도하는 대상자들이 많다면 여러분들은 참 축복의 사람입니다.&lt;br /&gt;
&lt;br /&gt;살아계신 하나님이 반드시 그 기도에 응답하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아직 기도하고 있는 사람이 없다면 지금 주위를 둘러보고 한 사람 한 사람 마음에 담고 기도를 시작해 보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은 그들이 나를 통해 생명의 참 축복을 받게 하시려고 나에게 붙이신 귀한 생명들이 틀림없기 때문입니다. 캠프의 축복 생명의 축복을 누리시는 여러분들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lt;br /&gt;
&lt;/P&gt;&lt;fieldset style=&quot;margin:20px 0px 20px 0px;padding:5px;&quot;&gt;&lt;legend&gt;&lt;span&gt;&lt;strong&gt;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lt;/strong&gt;&lt;/span&gt;&lt;/legend&gt;&lt;!--Creative Commons License--&gt;&lt;div style=&quot;float: left; width: 88px; margin-top: 3px;&quot;&gt;&lt;a rel=&quot;license&quot; href=&quot;http://creativecommons.org/licenses/by-nc-nd/2.0/kr/&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alt=&quot;Creative Commons License&quot; style=&quot;border-width: 0&quot; src=&quot;http://i.creativecommons.org/l/by-nc-nd/2.0/kr/88x31.png&quot;/&gt;&lt;/a&gt;&lt;/div&gt;&lt;div style=&quot;margin-left: 92px; margin-top: 3px; text-align: justify;&quot;&gt;이 저작물은 &lt;a rel=&quot;license&quot; href=&quot;http://creativecommons.org/licenses/by-nc-nd/2.0/kr/&quot; target=&quot;_blank&quot;&gt;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lt;/a&gt;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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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forum</category>
			<author>렘넌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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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gm1616.tistory.com/138#entry138comment</comments>
			<pubDate>Wed, 22 Apr 2009 08: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그리스도의 빛을 비추라</title>
			<link>http://gm1616.tistory.com/137</link>
			<description>&lt;P&gt;빛의 소중함을 굳이 설명으로 나열하지 않아도 우린 잘 알고 있습니다. 그만큼 우리 생활과 밀접한 연관이 있기 때문입니다. &lt;br /&gt;
&lt;br /&gt;어두운 밤길의 희미한 가로등은 두려운 마음을 안심시키며 용기를 주고, 캄캄한 바다를 항해하는 선박에게 멀리서 비취는 한줄기 등대의 빛은 배와 사람들의 운명을 책임지는 이정표이기도 합니다. &lt;br /&gt;
&lt;br /&gt;빛은 식물들에게만 절실한 것이 아니라 우리 사람들에게도 소중합니다. 육신의 건강에 있어서도 절대적이지만 정신적인 부분과 영적인 면에 있어서도 많은 영향을 줍니다. 오랫동안 빛을 쬐지 못하는 날씨 속에 살아가는 사람들에게서 우울증과 자살 같은 정신문제와 영적문제가 많이 일어난다는 것은 이미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사실이기도 합니다.&lt;br /&gt;
&lt;br /&gt;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에서는 하나님을 떠난 인간의 영적인 상태와 하나님을 모르고 살아가는 사람의 상태를 흑암, 혼돈, 공허라고 설명하며 영적인 사망상태에 있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아들인 예수님께서는 그 흑암, 혼돈, 공허가운데 빛으로 오셨고 죄와 허물로 죽은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으로 오신 것입니다.&lt;br /&gt;
&lt;br /&gt;누구든지 빛 되신 예수님을 믿음으로 영접하면 그 개인과 가정과 가문 속에 생명의 빛이 비춰지게 되고 개인의 과거와 현재와 미래 속에 이유 있는 응답의 빛이 임하게 되어 집니다.&lt;br /&gt;
&lt;br /&gt;그리고 그 빛은 복음을 소유하고 누리는 자의 인생에 평생에 대한 해답과 결론을 주게 되어있습니다.&lt;br /&gt;
&lt;br /&gt;신앙생활은 내가 내 인생의 주인이 되어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빛 되신 그리스도가 내 인생의 주인 되심을 인정하며 그 그리스도의 생명의 빛을 나 자신에게 계속해서 비추는 것입니다. 추운 겨울날 한 모퉁이에 피워둔 모닥불 불빛을 쬐면 사람들의 언 손이 따뜻하게 녹듯 말씀과 기도와 예배를 통해 우리 개인과 인생에 그리스도의 빛을 비추면 참된 나를 찾게 되고 인생의 진정한 이유를 발견하게 됩니다. 아무리 발버둥 쳐도 바뀌지 않고 변화되지 않던 자신과 가정과 현실과 운명이 조금씩 변화되어져 감을 보게 됩니다.&lt;br /&gt;
&lt;br /&gt;저는 이것이 진정한 성공이고 진정한 행복이라고 생각합니다. &lt;br /&gt;
&lt;br /&gt;복음 안에서 나를 발견하고 삶의 이유와 목적과 결론을 발견하는 것 &lt;br /&gt;
&lt;br /&gt;유일한 이름 되신 그리스도, 그 비밀을 가지고 있고 확신하고 있는 여러분이 참 성공자이며 참 행복자이십니다.&lt;/P&gt;
&lt;P&gt;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이는 네 빛이 이르렀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위에 임하였음이니라 (사60:1)&lt;br /&gt;
&lt;/P&gt;&lt;fieldset style=&quot;margin:20px 0px 20px 0px;padding:5px;&quot;&gt;&lt;legend&gt;&lt;span&gt;&lt;strong&gt;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lt;/strong&gt;&lt;/span&gt;&lt;/legend&gt;&lt;!--Creative Commons License--&gt;&lt;div style=&quot;float: left; width: 88px; margin-top: 3px;&quot;&gt;&lt;a rel=&quot;license&quot; href=&quot;http://creativecommons.org/licenses/by-nc-nd/2.0/kr/&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alt=&quot;Creative Commons License&quot; style=&quot;border-width: 0&quot; src=&quot;http://i.creativecommons.org/l/by-nc-nd/2.0/kr/88x31.png&quot;/&gt;&lt;/a&gt;&lt;/div&gt;&lt;div style=&quot;margin-left: 92px; margin-top: 3px; text-align: justify;&quot;&gt;이 저작물은 &lt;a rel=&quot;license&quot; href=&quot;http://creativecommons.org/licenses/by-nc-nd/2.0/kr/&quot; target=&quot;_blank&quot;&gt;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lt;/a&gt;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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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forum</category>
			<author>렘넌트</author>
			<guid>http://gm1616.tistory.com/137</guid>
			<comments>http://gm1616.tistory.com/137#entry137comment</comments>
			<pubDate>Tue, 21 Apr 2009 08: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기도할 수 있는데 왜 염려하십니까?</title>
			<link>http://gm1616.tistory.com/136</link>
			<description>&lt;P&gt;서울 인근의 고속도로를 지나가다보면 누구나 볼 수 있는 큰 간판에 적힌 글귀가 눈에 들어옵니다. &lt;br /&gt;
&lt;br /&gt;‘기도할 수 있는데 왜 염려하십니까?’ &lt;br /&gt;
&lt;br /&gt;어느 제약회사에서 만든 것인데 아마도 사장님이 기도의 비밀을 알고 있는 믿음이 좋으신 분인 것 같습니다. 별 생각 없이 지나가다 봐도 ‘그렇지! 기도하면 되지’ 라는 생각이 절로 드는데, 정말 고민과 염려에 빠진 사람이 그 글귀를 볼 때 한줄기 빛이 비취듯 하나님의 은혜가 임해 정말로 기도가 되어지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lt;br /&gt;
&lt;br /&gt;어느 날인가 아이들이 가지고 온 주일학교 주보를 보니 기도에 대해 설명하는 한편의 그림이 있었습니다. 켜져 있는 휴대폰 옆에 ‘기도는... 하나님과 통화중’이란 문구가 적혀 있었습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기도를 쉽고 재미있게 잘 설명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lt;br /&gt;
&lt;br /&gt;하나님을 믿지 않는 불신자나 복음의 내용을 잘 모르고 그냥 교회 다니며 종교 생활하는 사람들의 기도내용은 대부분 자신의 소원을 성취하기 위해 비는 것입니다. 그들에게 있어 기도는 일종의 종교행위로 마음과 정성을 드리고 자신이 원하는 바를 신에게 빌며 그것이 이루어지기를 염원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lt;br /&gt;
&lt;br /&gt;하지만 성경에서 말씀하고 있는 기도는 다릅니다. 구원받고 복음을 깨닫고 보면 우리는 더 이상 받을 것이 없는 완전한 축복과 신분을 보장받았음이 믿어지게 됩니다. 그래서 소원성취나 필요를 채우기 위한 육신적인 기도가 아니라 주신 축복을 누리기 위한 새로운 차원의 기도가 나와지게 되는 것입니다. &lt;br /&gt;
&lt;br /&gt;기도는 완전하신 하나님과 방향을 맞추며 하나님의 시간표를 기다리는 것입니다. &lt;br /&gt;
&lt;br /&gt;기도는 하나님이 나와 함께하시는 임마누엘을 누리는 것이며 나를 하나님께 드리는 최고의 헌신입니다. &lt;br /&gt;
&lt;br /&gt;기도는 하나님의 뜻과 계획을 발견하는 것이며 하나님이 일하시게 하는 것입니다. &lt;br /&gt;
&lt;br /&gt;기도는 가장 편안하고 가장 행복한 것입니다. &lt;br /&gt;
&lt;br /&gt;중세의 한 신학자는 기도를 최고의 노동이라고 했다지만 기도를 최고의 행복이라고 고백한 한 전도자의 고백에 저는 더 동감이 됩니다. &lt;br /&gt;
&lt;br /&gt;여러분에게 기도 안에서 참 행복을 찾으시는 은혜가 있으시길 바랍니다. &lt;br /&gt;
&lt;/P&gt;&lt;fieldset style=&quot;margin:20px 0px 20px 0px;padding:5px;&quot;&gt;&lt;legend&gt;&lt;span&gt;&lt;strong&gt;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lt;/strong&gt;&lt;/span&gt;&lt;/legend&gt;&lt;!--Creative Commons License--&gt;&lt;div style=&quot;float: left; width: 88px; margin-top: 3px;&quot;&gt;&lt;a rel=&quot;license&quot; href=&quot;http://creativecommons.org/licenses/by-nc-nd/2.0/kr/&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alt=&quot;Creative Commons License&quot; style=&quot;border-width: 0&quot; src=&quot;http://i.creativecommons.org/l/by-nc-nd/2.0/kr/88x31.png&quot;/&gt;&lt;/a&gt;&lt;/div&gt;&lt;div style=&quot;margin-left: 92px; margin-top: 3px; text-align: justify;&quot;&gt;이 저작물은 &lt;a rel=&quot;license&quot; href=&quot;http://creativecommons.org/licenses/by-nc-nd/2.0/kr/&quot; target=&quot;_blank&quot;&gt;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lt;/a&gt;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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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forum</category>
			<author>렘넌트</author>
			<guid>http://gm1616.tistory.com/136</guid>
			<comments>http://gm1616.tistory.com/136#entry136comment</comments>
			<pubDate>Mon, 20 Apr 2009 08: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복음속으로 언약속으로</title>
			<link>http://gm1616.tistory.com/135</link>
			<description>&lt;P&gt;흔히들 하는 말에 딸을 시집보내기 전에 사위를 불러 술을 취하도록 마셔보게 하라고 합니다. 술에 취했을 때 하는 행동을 봐야 그 사람의 진짜 모습을 알수 있다는 뜻이지요. 또 도박이나 노름을 해 보면 그 사람을 잘 알수 있다는 말도 있습니다. 순간적인 행동들이라 할지라도 숨겨져 있는 내적인 모습들이 그 상황속에서는 어쩔수 없이 자연스럽게 드러나기 때문입니다. &lt;/P&gt;
&lt;P&gt;꼭 이런 방법을 쓰지 않아도 우리는 많은 경우 큰 문제를 당했을때 그것에 대처하고 해결해 나가는 모습들을 보면서 그 사람에 대해 많은 것을 알게 되기도 하고 다시 생각하게 되기도 합니다.&lt;/P&gt;
&lt;P&gt;어릴 때 일본으로 건너가 평생을 일본에서 일본사람으로 살았던 할아버지가 임종을 앞두고 의식이 없는 가운데 말씀을 하시는데 한국말로 하시더란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60년 이상을 한국말을 전혀 쓰지 않고 일본 사람들도 그를 일본인으로 알 정도로 그렇게 완벽한 일본인으로 살아오신 분인데 마지막 순간에는 무의식 깊은 바닥에 깔려 있던 한국말이 터져나온 것입니다. &lt;br /&gt;
&lt;br /&gt;문제와 위기는 우리 자신을 들여다 볼 수 있는 좋은 거울이 됩니다. 좋을 땐 누구나 다 좋을 수 있지만 어려운 상황과 현실은 그 어려움이 심할수록 조절할 수 있는 우리의 의지를 넘어 본연의 모습이 드러나기도 하고 어쩌면 전혀 몰랐던 새로운 모습의 나를 발견하게도 합니다. &lt;/P&gt;
&lt;P&gt;야곱이 그랬습니다. 야곱은 출생부터 노년에 이르기까지 순탄치 않는 아니, 파란만장한 삶을 살았던 사람입니다. 하나님께 선택받은 언약의 족보에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인본주의의 불신앙으로 인생의 엄청난 굴곡을 겪으며 속이고 속는 삶을 살았음을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야곱이 결국은 그 굴곡들 앞에서 늘 축복을 회복할 수 있었던 비밀은 언약을 회복하고 예배를 회복하고 늘 벧엘로 올라가는 결단을 했던 것에 있음도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lt;br /&gt;
&lt;br /&gt;앞이 보이지 않는 답답한 현실보다도, 끝없이 산적해 있는 문제들 보다도, 연약하고 무능한 나 자신보다도, 변하지 않는 영원한 나의 정체성인 하나님의 자녀된 신분과 기도할수 있는 권세가 진짜 나의 것임을 알고 복음속으로 언약속으로 들어 가시기를 바랍니다. 그러면 야곱이 일평생 회복하고 누렸던 벧엘의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 되시고 야곱의 승리가 결국은 나의 승리로 확인되어질 것입니다. &lt;/P&gt;
&lt;P&gt;어려울수록 힘들수록 드러나는 내면의 참된 모습과 신앙의 고백이 복음속으로 깊이 들어가서 평안과 확신을 누리는 것에서 나오는 여러분들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lt;fieldset style=&quot;margin:20px 0px 20px 0px;padding:5px;&quot;&gt;&lt;legend&gt;&lt;span&gt;&lt;strong&gt;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lt;/strong&gt;&lt;/span&gt;&lt;/legend&gt;&lt;!--Creative Commons License--&gt;&lt;div style=&quot;float: left; width: 88px; margin-top: 3px;&quot;&gt;&lt;a rel=&quot;license&quot; href=&quot;http://creativecommons.org/licenses/by-nc-nd/2.0/kr/&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alt=&quot;Creative Commons License&quot; style=&quot;border-width: 0&quot; src=&quot;http://i.creativecommons.org/l/by-nc-nd/2.0/kr/88x31.png&quot;/&gt;&lt;/a&gt;&lt;/div&gt;&lt;div style=&quot;margin-left: 92px; margin-top: 3px; text-align: justify;&quot;&gt;이 저작물은 &lt;a rel=&quot;license&quot; href=&quot;http://creativecommons.org/licenses/by-nc-nd/2.0/kr/&quot; target=&quot;_blank&quot;&gt;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lt;/a&gt;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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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forum</category>
			<author>렘넌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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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gm1616.tistory.com/135#entry135comment</comments>
			<pubDate>Sun, 19 Apr 2009 08: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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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제이면에 있는 하나님의 계획을 발견하라</title>
			<link>http://gm1616.tistory.com/134</link>
			<description>&lt;P&gt;옛 속담에 ‘호랑이에게 물려가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적절한 표현인지는 모르겠지만 요즘 같은 영 육간에 어려운 시대에 필요한 말이 아닌가 생각해 봤습니다. &lt;br /&gt;
&lt;br /&gt;너나 할 것 없이 참 어려운 시대를 맞이했고 또한 보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핑크빛 전망은 보이지 않고 답답하고 암울한 현실이 우리 모두를 어렵게 하고 있습니다. 경제의 일선에서 뛰고 있는 사람부터 가정주부와 아이들까지도 현실적인 삶에서 느낄 정도로 그렇게 어려운 것이 사실입니다. &lt;br /&gt;
&lt;br /&gt;어려우면 어려울수록 우린 현실을 직시할 필요가 있습니다. 감추려 한다거나 잠시 덮어두는 미봉책은 더 큰 어려움을 몰고 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 어려울수록 기본으로 돌아가고 정상을 회복해야 합니다. 더디 보여도 그것이 가장 빠르고 정확한 길이기 때문입니다. 어떻게 보면 이런 어려움이 미래를 두고 잘못된 부분들을 바로 잡고 새롭게 시작하는 중요한 갱신의 출발점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오히려 좋은 기회가 될지도 모릅니다.&lt;br /&gt;
&lt;br /&gt;국가적이고 사회적인 영향에서 오는 어려움 외에도 우리에게 개인과 가정에 여러 가지 문제와 고통이 있을 수 있습니다. 끝없이 이어지는 고질적인 영적인 문제도 있고 일시적인 위기나 갈등이 있을 수도 있고 질병의 문제, 자녀문제, 부부간의 문제나 경제 문제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lt;br /&gt;
&lt;br /&gt;하나님을 믿지 않는 불신자들은 이런 문제의 근본원인을 정확히 몰라 답답해하며 불안해하고 막연한 기대를 가지고 현실을 살아가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lt;br /&gt;
&lt;br /&gt;하지만 하나님의 자녀 된 우리 성도들은 고통과 문제를 가지고 하나님의 은혜의 보좌 앞으로 나아가면 됩니다. 그것이 예배입니다. 문제와 고통은 결단코 우리를 무너뜨리거나 해할수 없으므로 우리는 그 이면에 하나님의 축복된 계획을 발견하고 십자가의 언약을 붙잡으면 됩니다. 바로 복음 속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lt;br /&gt;
&lt;br /&gt;가정의 심각한 문제를 가지고 있는 집사님과 말씀공부를 하고 있는데 이분의 고백이 처음에는 왜 이런 문제가 자신에게 왔는가를 고민하며 해결하고 싶어 기도하고 몸부림쳤는데 시간이 지나면서는 당면한 문제 해결보다 더 중요한 하나님의 계획이 자신과 가정과 가문에 있음이 믿어지고 확신된다는 것이었습니다. 여전히 문제는 해결되어지지 않고 진행되고 있지만 오직 예수 그리스도라는 유일성을 붙잡게 되었고 이전보다 기도가 되어지고 말씀에 대한 사모함으로 예배를 회복하게 되었다는 고백을 들으며 참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lt;br /&gt;
&lt;br /&gt;하나님의 백성은 절대 망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망할 것 같은, 죽을 것 같은 상황은 올 수 있습니다. 답답해지고 절망이 찾아 올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복음 속으로 들어가면 된다는 것입니다. 영원한 대제사장되시며 도피성 되시며 놋뱀 되시며 방주되신 그리스도만을 붙잡고 신앙고백하시면 하나님이 하시는 크고 비밀한 일들을 보시게 될 것입니다.주님이 주시는 새 힘을 얻으시길 바랍니다.&lt;br /&gt;
&lt;/P&gt;&lt;fieldset style=&quot;margin:20px 0px 20px 0px;padding:5px;&quot;&gt;&lt;legend&gt;&lt;span&gt;&lt;strong&gt;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lt;/strong&gt;&lt;/span&gt;&lt;/legend&gt;&lt;!--Creative Commons License--&gt;&lt;div style=&quot;float: left; width: 88px; margin-top: 3px;&quot;&gt;&lt;a rel=&quot;license&quot; href=&quot;http://creativecommons.org/licenses/by-nc-nd/2.0/kr/&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alt=&quot;Creative Commons License&quot; style=&quot;border-width: 0&quot; src=&quot;http://i.creativecommons.org/l/by-nc-nd/2.0/kr/88x31.png&quot;/&gt;&lt;/a&gt;&lt;/div&gt;&lt;div style=&quot;margin-left: 92px; margin-top: 3px; text-align: justify;&quot;&gt;이 저작물은 &lt;a rel=&quot;license&quot; href=&quot;http://creativecommons.org/licenses/by-nc-nd/2.0/kr/&quot; target=&quot;_blank&quot;&gt;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lt;/a&gt;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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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렘넌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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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8 Apr 2009 08: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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