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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헬코 블로그</title>
		<link>http://blog.hkn24.com/</link>
		<description>건강은 축복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7 Aug 2011 09:36:4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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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헬코 블로그</title>
		<url><![CDATA[http://cfs8.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IxMjMyOEBmczgudGlzdG9yeS5jb206L2F0dGFjaC8wLzAuanBn]]></url>
		<link>http://blog.hkn24.com/</link>
		<description>건강은 축복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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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행복전도사 절망케한 &#039;전신성 홍반성 루푸스&#039; 어떤 병?</title>
			<link>http://blog.hkn24.com/55</link>
			<description>&lt;br /&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3 width=600&gt;
&lt;TBODY&gt;
&lt;TR&gt;
&lt;TD id=articleBody class=view_r&gt;
&lt;P&gt;많은 이들에게 행복과 웃음을 일깨워 주려고 노력했던&amp;nbsp;행복전도사 故최윤희씨의 안타까운 소식이 알려지면서 많은 이들이 애도의 마음을 전하고 있다.&amp;nbsp;특히 그녀가 병의 고통을 이기지 못해 안타까운 선택을 한 것이 알려지며&amp;nbsp; 그녀를 좌절하게 했던 병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amp;nbsp;&lt;/P&gt;
&lt;P&gt;故최윤희씨가 앓았던 홍반성 루프스는 어떤 병인가 알아보자.&amp;nbsp;&lt;br /&gt;
&lt;br /&gt;&lt;STRONG&gt;◆ 전신성 홍반성 루푸스란? (systemic lupus erythematosus)&lt;/STRONG&gt; &lt;/P&gt;
&lt;P&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220 align=right&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
&lt;TD align=middle&gt;&lt;IMG border=1 alt=&quot;&quot; src=&quot;http://www.hkn24.com/news/photo/201010/57560_50934_473.gif&quot;&gt;&lt;/TD&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BOTTOM: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RIGHT: 10px; PADDING-TOP: 10px&quot; id=font_imgdown_50934 colSpan=3&gt;&lt;FONT color=#306f7f&gt;▲ 한림대의료원 정영옥 교수&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루푸스의 정확한 명칭은 전신성 홍반성 루푸스이며, 주로 가임기 여성을 포함한 젊은 여성에게 발병하는 만성 자가면역질환이다. &lt;br /&gt;
&lt;br /&gt;자가면역질환이란 인체 외부의 공격으로부터 자신을 지키는 역할을 해야 할 면역계가 오히려 자기자신을 공격하는 면역이상으로 생기는 질병이다. 이로 인해 피부, 관절, 신장, 폐, 신경 등 전신에서 염증 반응이 일어나게 된다. 루푸스는 만성적인 경과를 거치며 시간에 따라 증상의 악화와 완화가 반복된다. &lt;br /&gt;
&lt;br /&gt;루푸스의 정확한 발병 원인은 아직 밝혀져 있지 않다. 몇 가지 유전자와 호르몬, 환경적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구체적인 관계는 아직 확실하지 않다. 일부 바이러스 감염은 면역체계를 자극하여 루푸스와 유사한 질환을 일으킬 수 있으며, 자외선 노출, 이산화규소 먼지, 흡연, 약물도 루푸스 발생의 위험도를 증가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lt;br /&gt;
&lt;br /&gt;&lt;STRONG&gt;◆ 루프스의 증상은?&lt;/STRONG&gt; &lt;br /&gt;
&lt;br /&gt;&lt;STRONG&gt;1) 피부 점막 증상 :&lt;/STRONG&gt; 피부 증상은 가장 흔히 나타나는 증상으로 80~90%의 환자에서 나타난다. 흔히 나타나는 피부 증상은 뺨의 발진과 원판성 발진, 광과민성(photosensitivity), 구강 궤양 등이다. &lt;br /&gt;
&lt;br /&gt;루푸스 환자에서 나타나는 뺨의 발진은 뺨 위로 편평하거나 약간 솟아오른 고정적인 홍반(붉은 반점)이며 주로 코 상부를 포함하여 대칭적인 나비모양으로 나타나 나비모양 홍반 (Butterfly rash)라고도 부른다. 대개 경계가 불분명하며 가렵지 않고 코와 입술 사이의 주름은 침범하지 않는 것이 매우 특징적이다. &lt;br /&gt;
&lt;br /&gt;원판성 발진은 뺨의 발진과는 다르게 경계가 비교적 분명한 홍반(붉은 반점)으로 표면이 하얗게 일어나는 인설이 있고 때로는 모공까지 뻗치기도 한다. 호전과 악화를 반복하면서 수개월에서 수년이 경과되면 염증의 소실과 함께 흉터를 남기면서 치유된다. 두피에 이러한 병적인 증상이 나타날 경우 탈모현상이 나타난다. &lt;br /&gt;
&lt;br /&gt;광과민성은 햇빛에 노출 후 피부 어느 부위에서나 발생할 수 있다. &lt;br /&gt;
점막 증상은 코, 항문, 생식기 등에 나타날 수 있지만 구강 궤양이 가장 흔하게 나타난다. 대부분의 구강의 병적 변화는 통증이 없지만 중앙에 함몰 부위가 발생할 수 있고 나중에는 통증이 있는 궤양으로 진행되기도 한다. &lt;br /&gt;
&lt;br /&gt;&lt;STRONG&gt;2) 근 골격계 증상:&lt;/STRONG&gt; 관절통 역시 루푸스 환자의 75% 이상에서 관찰되는 흔한 증상이다. 일부 환자는 부종이나 열감, 발진, 관절 운동의 장애와 같은 전형적인 관절염의 증상 없이 관절통만 나타나기도 한다. 관절통이나 관절염은 어느 관절에나 발생할 수 있지만 손에 대칭적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가장 흔하다. 힘줄, 인대 등 관절 주위 조직의 변화로 인해 손가락이 심하게 펴지거나 구부러지는 운동성 장애가 오기도 하는데 이를 ‘자꾸드양 관절증’이라 부른다. &lt;br /&gt;
&lt;br /&gt;&lt;STRONG&gt;3) 신장 증상 :&lt;/STRONG&gt; 25~75%의 환자에서 발견되는 신장 증상은 신부전이나 신증후군이 발생하기 전까지는 특별한 자각 증상이 없다. 그러나 신기능 저하가 심각하게 일어날 수 있으므로 신장 질환의 유무를 판단하기 위해 정기적인 신기능 검사와 요검사가 필요하다. &lt;br /&gt;
&lt;br /&gt;&lt;STRONG&gt;4) 뇌신경 증상 :&lt;/STRONG&gt; 2/3의 환자에서 신경 정신증상이 나타나며, 가벼운 증상부터 생명을 위협하는 증상까지 다양한 형태로 나타난다. 우울증, 불안, 정신병, 주의력 결핍, 집중력 저하, 기억력 장애, 두통 등이 나타날 수 있으며, 발작이 일어나기도 한다. &lt;br /&gt;
&lt;br /&gt;&lt;STRONG&gt;5) 기타 장기 침범 증상 :&lt;/STRONG&gt; 폐, 심장, 위장관을 둘러싸고 있는 장막을 침범하여 흉막염, 심낭염, 복막염 등의 형태로 나타날 수 있다. 또한 루푸스 환자는 동맥경화가 잘 일어나 비교적 젊은 나이에서도 심근경색이 발생하는 경향이 있으며, 이는 사망의 중요한 원인이 된다. 그 밖에도 위장관, 간, 눈 등 다양한 전신 장기를 침범할 수 있다. &lt;br /&gt;
&lt;br /&gt;&lt;STRONG&gt;◆ 루프스 검사와 진단&lt;/STRONG&gt; &lt;/P&gt;
&lt;P&gt;루푸스를 진단하기 위한 검사에는 자가항체검사, 일반혈액검사, 간기능검사, 신장기능검사 등이 있다. &lt;br /&gt;
&lt;br /&gt;자가항체검사는 자가면역질환에서 흔하게 나타나는 항체들을 측정해 진단 및 질병의 경과 파악에 이용한다. 그러나 치료를 결정하는 데에는 항체보다 임상 양상이 우선적으로 고려된다. 일반적인 혈액검사, 간기능검사, 신장기능 사를 통해 치료제의 부작용이나 다른 장기의 침범은 없는지를 감시한다. &lt;br /&gt;
&lt;br /&gt;혈액검사 중 ESR(적혈구 침강속도), CRP(C-reactive protein, C 반응 단백)은 염증의 정도를 평가하는 혈액검사이며, 루푸스 환자의 경우 그 수치가 증가되어 있는 경우가 흔하다. &lt;br /&gt;
&lt;br /&gt;루푸스는 1997년 개정된 미국 류마티스 학회의 기준에 따라 다음 11가지 중 4가지 이상이 나타날 때 확진하게 된다. ▲뺨의 발진 ▲원판상 발진 ▲광과민성 ▲구강 궤양 ▲관절염 ▲장막염 ▲신질환 ▲신경학적 질환 ▲혈액학적 질환 ▲면역학적 질환 ▲항핵항체 등의 항목을 평가하며, 이는 전문의에 의한 임상적 평가와 더불어 혈액검사, 영상학적 검사를 통해 이루어지게 된다. &lt;br /&gt;
&lt;br /&gt;&lt;STRONG&gt;◆ 현재 루푸스의 10년 생존율은 90% 이상&lt;/STRONG&gt; &lt;/P&gt;
&lt;P&gt;루푸스는 아직 완치할 수 있는 방법이 없지만, 현재 루푸스의 10년 생존율은 90% 이상이다. 이는 조기 진단, 치료제 및 치료 방법의 발달, 투석 및 신이식 등에 기인한 것이다. 루푸스의 치료는 급성 악화를 치료하고 질병의 활성도를 적절히 억제하여 장기 손상을 예방하는 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lt;br /&gt;
&lt;br /&gt;&lt;STRONG&gt;1) 생명의 위협이 없는 루푸스의 치료 : &lt;/STRONG&gt;루푸스 환자 중 자가항체가 지속적으로 검출되지만 주요 장기 침범이 없는 경우, 증상을 억제하는 치료에 초점을 맞추게 된다. 이러한 증상 치료에 쓰이는 약제로 비스테로이드성 항염제와 항말라리아제가 있다. 만일 이 두 가지 약제로도 증상이 조절되지 않아 삶의 질이 현저히 떨어지는 경우에는 저용량의 스테로이드를 사용할 수 있다. &lt;br /&gt;
&lt;br /&gt;&lt;STRONG&gt;2) 생명을 위협하거나 장기 손상이 예측되는 루푸스의 치료&lt;/STRONG&gt; : 생명을 위협하고 장기 손상이 예측되는 모든 루푸스의 증상에 대해서는 전신적인 스테로이드 투여가 주된 치료이다. &lt;/P&gt;
&lt;P&gt;치명적인 루푸스에서 고용량 스테로이드의 투여는 생존율을 현저하게 높이지만, 장기간 투여는 많은 부작용이 따르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용량을 줄이면서 유지 치료를 하게 된다. &lt;br /&gt;
&lt;br /&gt;또한 스테로이드와 함께 면역억제제인 사이클로포스파마이드(cyclophosphamide)와 아자치오프린(azathioprine) 등도 중요한 치료제로 사용되고 있다. 루푸스의 치료에 사용되는 약물은 면밀한 조절이 필요하므로 약물을 사용할 때는 반드시 류마티스 내과 전문의와 의논하는 것이 중요하다. &lt;br /&gt;
&lt;/P&gt;
&lt;P&gt;루프스는 온도, 습도, 자외선, 바이러스 같은 외부환경의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에 여름철에도 신경쓸 일이 많다.&amp;nbsp;&amp;nbsp;가장 조심해야 할 대상은 강한 자외선이다. 한낮에는 가능한 한 외출을 피하고 자외선 차단제, 양산, 긴 옷을 잘 챙겨야 한다. 또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은 바이러스 감염 가능성이 크므로 주의하고, 과로나 무리한 운동은 삼가는 것이 좋다.&amp;nbsp;&amp;nbsp;&amp;lt;한림대강남성모병원 류마티스내과 정영옥 교수&amp;gt;&amp;nbsp;-헬스코리아뉴스-&lt;/P&gt;&lt;/TD&gt;&lt;/TR&gt;
&lt;TR&gt;
&lt;TD height=20&gt;&lt;/TD&gt;&lt;/TR&gt;
&lt;TR&gt;
&lt;TD&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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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description>
			<category>헬스통신</category>
			<category>전신성 홍반성 루푸스</category>
			<category>최윤희</category>
			<category>행복전도사</category>
			<author>쎄이 헬스</author>
			<guid>http://blog.hkn24.com/55</guid>
			<comments>http://blog.hkn24.com/55#entry55comment</comments>
			<pubDate>Thu, 14 Oct 2010 11:34:13 +0900</pubDate>
		</item>
		<item>
			<title>흡연자가 폐암 적게 걸리는 방법</title>
			<link>http://blog.hkn24.com/54</link>
			<description>&lt;br /&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3 width=600&gt;
&lt;TBODY&gt;
&lt;TR&gt;
&lt;TD height=15&gt;&lt;/TD&gt;&lt;/TR&gt;
&lt;TR&gt;
&lt;TD id=articleBody class=view_r&gt;
&lt;P&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320 align=right&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
&lt;TD align=middle&gt;&lt;IMG border=1 alt=&quot;&quot; src=&quot;http://www.hkn24.com/news/photo/201009/54704_48561_148.jpg&quot;&gt;&lt;/TD&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코미디언 故 이주일씨와 故 백남봉씨&amp;nbsp;등 많은 유명 인사들이&amp;nbsp;흡연에 따른 폐암으로 유명을 달리했다.&lt;/P&gt;
&lt;P&gt;이런 흡연자들에게 폐암을 줄일 수 있는 희소식이 날아들었다. 채소나 과일을 먹으면 흡연자라도 폐암 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온 것.&amp;nbsp; &lt;br /&gt;
&lt;br /&gt;네덜란드 국립보건환경연구원의 바스 부에 박사는 ‘암 역학-바이오마크들과 예방’지에 발표한 연구논문에서 폐암환자 1613명을 포함한 유럽인 45만218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주장했다. &lt;br /&gt;
&lt;br /&gt;연구진은 흡연자가 다양한 채소와 과일을 먹으면 폐암위험 특히 편평세포폐암 발병위험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고&amp;nbsp;밝혔다. &lt;br /&gt;
&lt;br /&gt;연구진은 “폐암을 막을 수 있는 가장 확실하고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담배를 끊는 것이지만 다양한 종류의 채소와 과일을 먹는 것이 그마나 폐암 발병위험을 줄일수 있는 길”이라고 조언했다.&amp;nbsp; -헬스코리아뉴스-&lt;br /&gt;
&lt;br /&gt;&lt;A title=&quot;[http://www.hkn24.com/news/articleView.html?idxno=54704]로 이동합니다.&quot; href=&quot;http://www.hkn24.com/news/articleView.html?idxno=54704&quot; target=_blank&gt;&amp;nbsp;원문보기&lt;/A&gt;&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 class=&quot;blogger-news-widget&quot; style=&quot;width: 100%; text-align: center&quot;&gt;
		  					&lt;embed src=&quot;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quot; quality=&quot;high&quot; flashvars=&quot;nid=9283258&quot; allowscriptaccess=&quot;always&quot; allowfullscreen=&quot;false&quot; bgcolor=&quot;#ffffff&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80&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wmode=&quot;transparent&quot;&gt;&lt;/embed&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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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헬스통신</category>
			<author>쎄이 헬스</author>
			<guid>http://blog.hkn24.com/54</guid>
			<comments>http://blog.hkn24.com/54#entry54comment</comments>
			<pubDate>Wed, 01 Sep 2010 08:25:23 +0900</pubDate>
		</item>
		<item>
			<title>두통약 게보린은 왜 매를 맞는가?</title>
			<link>http://blog.hkn24.com/53</link>
			<description>&lt;br /&gt;
삼진제약의 두통약 게보린의 부작용 논란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닙니다.&lt;br /&gt;
&lt;br /&gt;삼진제약은&amp;nbsp;게보린에서 부작용 성분(IPA : 이소프로필안티피린)을 제거하는 데 있어서 난색을 표합니다.&lt;br /&gt;
&lt;br /&gt;아니, 오히려 배 째라는 식입니다.&lt;br /&gt;
&lt;br /&gt;청소년들이 학교 안가는 약물로 오남용을 하고있는데도, 눈 하나 꿈쩍하지 않고 있습니다.&lt;br /&gt;
&lt;br /&gt;&lt;br /&gt;
정말, 배짱 좋은 삼진제약 왜 매를 맞는지&amp;nbsp;&lt;br /&gt;
&lt;br /&gt;오늘 건강사회를 위한 약사회가 발표한 논평 하나를 소개합니다.&amp;nbsp;&lt;br /&gt;
&lt;br /&gt;&lt;br /&gt;
&lt;br /&gt;논평 제목이&amp;nbsp;재밌씀다.&amp;nbsp;&amp;nbsp;&amp;nbsp; 왁자지껄 대신 약(藥) 자지껄입니다.&lt;br /&gt;
&lt;br /&gt;&lt;br /&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HCI Poppy; FONT-SIZE: 12pt; mso-hansi-font-family: HCI Poppy; 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quot; lang=EN-US&gt;&lt;/P&gt;
&lt;DIV style=&quot;BORDER-BOTTOM: #dbe8fb 1px solid; BORDER-LEFT: #dbe8fb 1px solid; PADDING-BOTTOM: 10px; BACKGROUND-COLOR: #dbe8fb; PADDING-LEFT: 10px; PADDING-RIGHT: 10px; BORDER-TOP: #dbe8fb 1px solid; BORDER-RIGHT: #dbe8fb 1px solid; PADDING-TOP: 10px&quot; class=txc-textbox&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HCI Poppy; FONT-SIZE: 12pt; mso-hansi-font-family: HCI Poppy; 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quot; lang=EN-US&gt;‘건약의 藥자지껄’을 시작합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휴먼명조;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HCI Poppy; mso-hansi-font-family: HCI Poppy&quot;&gt;건약이 알리고 싶고, 그리고 누구나 알았으면 싶은, 그런 약에 대한 이야기들을 하려고 합니다. 좋은 약, 나쁜 약, 우스운 약, 불쌍한 약, 억울한 약 등등 약은 스스로의 역사와 이야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약의 역사와 이야기는 우리에게 어떤 약이 위험한지, 안전한지 알아볼 수 있도록 합니다. 하지만 종종 이런 이야기들은 숨기고 감춰집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휴먼명조;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HCI Poppy; mso-hansi-font-family: HCI Poppy&quot;&gt;안전한 약을 먹기 위한 우리의 노력, 건약의 藥자지껄이 시작합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HCI Poppy; FONT-SIZE: 13pt; FONT-WEIGHT: bold; mso-hansi-font-family: HCI Poppy; 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quot; lang=EN-US&gt;1. 게보린, 그대가 ‘유럽인의 두통약’이었더라면?&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휴먼명조;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HCI Poppy; mso-hansi-font-family: HCI Poppy&quot;&gt;유럽연합 의약청은(EMEA)은 작년 10월 ‘다본’(Dextropropoxyphene)이라는 진통제를 유럽 시장에서 철수시키기로 결정했다. 다른 진통제보다 월등한 효과가 있는 것도 아니면서 과량 복용에 의한 부작용은 심각했기 때문이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휴먼명조;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HCI Poppy; mso-hansi-font-family: HCI Poppy&quot;&gt;이어서 뉴질랜드도 올해 3월 이 약물에 사망선고를 내렸다. 사실 뉴질랜드 당국은 2006년 이 약의 부작용을 고려하여 약 사용에 제한을 두었다. 하지만 문제는 끝나지 않고 계속되었다. 물론 누구나 상상할 수 있듯이, 다본은 뉴질랜드에 있는 유일한 진통제는 아니다. 대체할 수 있는 진통제는 세상에 널리고 널려있다. 딴 약도 많은데 굳이 위험한 약을 먹을 필요가 있나? 뉴질랜드 정부는 이 원칙에 근거, 다본을 퇴출시킨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휴먼명조;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HCI Poppy; mso-hansi-font-family: HCI Poppy&quot;&gt;다본은 한국에는 없는 약이다. 다행이다. 하지만 문득 한 진통제가 떠오른다. 한국의 다본, 하지만 다본과는 전혀 다른 운명의 길을 가고 있는 약, 바로 게보린이다. 게보린은 2년 전 치명적인 혈액 질환과 의식장애, 혼수 등의 부작용으로 인해 퇴출 논란을 겪었다. 하지만 식약청은 15세 미만 사용 금지, 장기간 사용 금지를 조건으로 게보린을 살려두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휴먼명조;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HCI Poppy; mso-hansi-font-family: HCI Poppy&quot;&gt;최근 청소년들이 학교에 빠지기 위해 게보린을 과량 복용한다는 뉴스 보도가 잇따랐다. 뿐인가? 부작용을 호소하는 소비자들의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다. 식약청은 홈페이지를 통해 ‘과량 복용하지 않도록 주의’해 달라는 보도자료를 한 장 달랑 배포하였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휴먼명조;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HCI Poppy; mso-hansi-font-family: HCI Poppy&quot;&gt;위험 논란이 계속되는데도 식약청이 게보린을 살려두는 것은 무슨 이유일까? 한국에 진통제는 게보린 뿐이라서? 혹은 회사의 선전처럼 ‘한국인의 두통약’이기 때문?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휴먼명조;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HCI Poppy; mso-hansi-font-family: HCI Poppy&quot;&gt;그렇다면 한 가지 질문을 던진다. 게보린, 그대가 ‘유럽인의 두통약’이었더라면? 그래도 그대는 살아있을 것인가?&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HCI Poppy; FONT-SIZE: 13pt; FONT-WEIGHT: bold; mso-hansi-font-family: HCI Poppy; 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quot; lang=EN-US&gt;2. 피해자는 있으나 가해자는 없는 마일로타그.&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HCI Poppy; mso-hansi-font-family: HCI Poppy; 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quot; lang=EN-US&gt;&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HCI Poppy; FONT-SIZE: 12pt; mso-hansi-font-family: HCI Poppy; 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quot; lang=EN-US&gt;2000년 5월 와이어스(현재 화이자)의 마일로타그라는 급성골수성백혈병 치료제가 세간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미국 식품의약품안전청(FDA)은 신속허가심사를 통해 60세 이상의 재발성 급성골수성백혈병 환자들에게 이 약의 사용을 허가하였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휴먼명조;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HCI Poppy; mso-hansi-font-family: HCI Poppy&quot;&gt;국내에서도 이 약에 대한 반응은 뜨거웠다. 일부 전문가들은 이 약이 모든 연령 환자들에게 효과가 있으며 부작용 또한 매우 경미하다는 임상 결과가 속속들이 나오고 있다고 주장했다. 실제 일부 병원에서는 식약청 허가 사항을 훌쩍 넘어 처방을 날려댔다. 심지어 어린아이에게 이 약을 투여하기도 하였다. 이것이 속칭 ‘임의비급여’이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휴먼명조;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HCI Poppy; mso-hansi-font-family: HCI Poppy&quot;&gt;마일로타그는 그 비싼 약값으로도 유명하다. 일반 성인 환자를 기준으로 보았을 때 일회 주사 비용은 천만원에 육박한다. 보험 급여가 되지 않는 이 약을 투여받기 위해서는 천 만원을 바리바리 싸 짊어지고 병원에 가야한다. 혹은, 한도가 높은 신용카드 한 장 정도?&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휴먼명조;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HCI Poppy; mso-hansi-font-family: HCI Poppy&quot;&gt;하지만 이제 더 이상 돈 가방도 신용카드도 무용지물이다. 이 약은 2010년 6월자로 퇴출되었다. 효과가 없을 뿐만 아니라 사망률도 높았기 때문이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휴먼명조;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HCI Poppy; mso-hansi-font-family: HCI Poppy&quot;&gt;와이어스(현재 화이자)는 2004년 마일로타그 임상시험을 시작했다. 하지만 여러 부작용과 효과 미비로 조기에 임상시험은 종료되었다. 그리고 결국 퇴출되었다. 여기서 질문 두 가지를 던진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휴먼명조;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HCI Poppy; mso-hansi-font-family: HCI Poppy&quot;&gt;매번 천 만원씩 환자들에게 받아가며 위험하고도 쓸모없는 약을 판매했던 책임을 그대, 화이자는 어떻게 질 것인가? 그리고 임의비급여라는 불법 냄새 솔솔 풍기는 이름으로 마일로타그의 사용 확대를 외쳐대던 전문가들, 당신들은 어떤 책임을 질 것인가?&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30%; LAYOUT-GRID-MODE: char; MARGIN-LEFT: 10pt; MARGIN-RIGHT: 30pt&quot; class=바탕글&gt;
&lt;P style=&quot;LINE-HEIGHT: 130%; LAYOUT-GRID-MODE: char; MARGIN-LEFT: 10pt; MARGIN-RIGHT: 30pt&quot; class=바탕글&gt;
&lt;P style=&quot;LINE-HEIGHT: 130%; LAYOUT-GRID-MODE: char; MARGIN-LEFT: 10pt; MARGIN-RIGHT: 30pt&quot;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HCI Poppy; FONT-SIZE: 13pt; FONT-WEIGHT: bold; mso-hansi-font-family: HCI Poppy; 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quot; lang=EN-US&gt;2010년 8월 24일&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30%; LAYOUT-GRID-MODE: char; MARGIN-LEFT: 10pt; MARGIN-RIGHT: 30pt&quot;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휴먼명조; FONT-SIZE: 13pt;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HCI Poppy; mso-hansi-font-family: HCI Poppy&quot;&gt;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lt;/SPAN&gt;&lt;/P&gt;&lt;/DIV&gt;
&lt;P class=바탕글&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cfile23.uf.tistory.com/image/117497014C7364E85AE3B5&quot; alt=&quot;&quot; filemime=&quot;image/jpeg&quot; filename=&quot;게보린1.gif&quot; height=&quot;215&quot; width=&quot;290&quot;/&gt;&lt;/div&gt;&lt;br /&gt;
한국인의 두통약인지, 한국인 잡는 두통약인지,&amp;nbsp;식약청은 묵묵부답이네요 ...ㅋㅋㅋ&amp;nbsp;&lt;/SPAN&gt;&lt;/P&gt;&lt;div class=&quot;blogger-news-widget&quot; style=&quot;width: 100%; text-align: center&quot;&gt;
		  					&lt;embed src=&quot;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quot; quality=&quot;high&quot; flashvars=&quot;nid=9090244&quot; allowscriptaccess=&quot;always&quot; allowfullscreen=&quot;false&quot; bgcolor=&quot;#ffffff&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80&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wmode=&quot;transparent&quot;&gt;&lt;/embed&gt;
						&lt;/div&gt;</description>
			<category>블로그뉴스</category>
			<author>쎄이 헬스</author>
			<guid>http://blog.hkn24.com/53</guid>
			<comments>http://blog.hkn24.com/53#entry53comment</comments>
			<pubDate>Tue, 24 Aug 2010 15:22:40 +0900</pubDate>
		</item>
		<item>
			<title>바람피운 남녀가 보면 좋을 것 같은 워크숍?</title>
			<link>http://blog.hkn24.com/52</link>
			<description>&lt;P class=바탕글&gt;공으로 듣고 경험할 수 있는 것이니, 부담없이 함 읽어보시길....&lt;br /&gt;
&lt;br /&gt;&lt;br /&gt;
&lt;br /&gt;얼마 전 조사된 OECD통계를 보면 한국 부부의 이혼율이 가장 높다고 한다.&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그중에서도 배우자의 외도는 가장 빈번하게 등장하는 이혼사유중의 하나다. 배우자의 외도는 결혼생활 중 겪게 되는 가장 큰 위기 중 하나이며, 배신감과 분노, 신뢰의 상실로 이어진다는 점에서 다른 어떤 부부갈등보다 극복하기 힘든 문제라고 할 수 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이 위기를 잘 넘길 경우 부부관계가 다시 회복되기도 하지만, 적지 않은 부부가 이혼을 하거나 아니면 그 상처와 아픔을 가슴에 묻어두고 형식적인 부부관계를 이어가기도 한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때마침 고려대학교 부부상담연구소가 ‘외도 이후 부부관계의 회복(Rebuilding Intimacy After an Affair)’을 주제로 오는 8월 21일 고려대학교 미래융합기술관에서 제4차 워크숍을 개최한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이 연구소는 외도의 고통 속에서 충격을 극복하고 결혼관계를 지속하고자 하는 부부들의 상담을 지원해주고 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이번 워크숍에서는 세계적인 부부상담자이며, 외도커플에 대한 풍부한 상담경험을 가지고 있는 텍사스 대학(Texas A&amp;amp;M University) 심리학과 교수인 스나이더 박사(Dr. Douglas Snyder)를 초빙하여 외도커플을 돕기 위한 상담과정과 치료기법을 실제 상담 사례와 함께 구체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스나이더 박사는 학지사심리검사연구소에서 출시한 결혼만족도검사(Marital Satisfaction Inventory)의 원저자이며, 국내에는 8월 출간 된 ‘다시 행복할 수 있을까(Getting Past the Affair: A Program to Help You Cope, Heal, and Move On)’(학지사), ‘Helping Couples Get Past the Affair: A Clinician&#039;s Guide’ 등의 저서가 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선착순 등록이며, 워크숍에 대한 상세 정보는 고려대학교 부부상담연구소 홈페이지(http://www.couple119.net)나 이메일(sonap@paran.com)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특히 한국임상심리학회 회원 중 수련과정 이수자는 임상심리학회의 연수평점을 인정받을 수 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lt;FONT color=#2497cc&gt;&amp;lt;워크숍 일정 개요&amp;gt; &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FONT color=#2497cc&gt;일시:2010년 8월 21일(토요일) 9:30~17:30 &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FONT color=#2497cc&gt;장소:고려대학교 자연계캠퍼스 미래융합기술관 1층 대강당 &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FONT color=#2497cc&gt;주최 및 주관: 고려대 부부상담 연구소 &lt;br /&gt;
&lt;br /&gt;&lt;/FONT&gt;&lt;br /&gt;
&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cfile25.uf.tistory.com/image/200EC4354C6A11F5229887&quot; alt=&quot;&quot; filemime=&quot;image/jpeg&quot; filename=&quot;외도-500.jpg&quot; height=&quot;723&quot; width=&quot;500&quot;/&gt;&lt;/div&gt;&lt;/P&gt;&lt;div class=&quot;blogger-news-widget&quot; style=&quot;width: 100%; text-align: center&quot;&gt;
		  					&lt;embed src=&quot;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quot; quality=&quot;high&quot; flashvars=&quot;nid=8916416&quot; allowscriptaccess=&quot;always&quot; allowfullscreen=&quot;false&quot; bgcolor=&quot;#ffffff&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80&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wmode=&quot;transparent&quot;&gt;&lt;/embed&gt;
						&lt;/div&gt;</description>
			<category>블로그뉴스</category>
			<author>쎄이 헬스</author>
			<guid>http://blog.hkn24.com/52</guid>
			<comments>http://blog.hkn24.com/52#entry52comment</comments>
			<pubDate>Tue, 17 Aug 2010 13:38:20 +0900</pubDate>
		</item>
		<item>
			<title>모기 물린데 가렵다고 벅벅 긁으면?</title>
			<link>http://blog.hkn24.com/51</link>
			<description>&lt;br /&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FONT color=#295493&gt;매년 장마가 끝나면 모기가 극성을 부립니다.&amp;nbsp; 올해도 예외는 아닐 듯합니다.&amp;nbsp;&amp;nbsp;지금의 폭염이 끝나면&amp;nbsp;모기와의 본격적인 전쟁이 시작되겠지요.&lt;/FONT&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FONT color=#295493&gt;모기는 숙면을 방해할 뿐 아니라 뇌염, 말라리아, 뎅기열 등의 질환을 일으키기도 합니다.&amp;nbsp;또 모기에 물린 부위는 금방 빨갛게 부풀어오르고 간지럽기까지합니다.&amp;nbsp;&amp;nbsp;간지럽다고&amp;nbsp;벅벅 긁었다간 이내 흉터가 되기 쉽지요.&lt;/FONT&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FONT color=#295493&gt;그래서 폭염 이후 기승을 부릴 올 여름&amp;nbsp;모기 퇴치법을 나름대로 적어보았습니다.&amp;nbsp;&amp;nbsp;&lt;/FONT&gt;&lt;/SPAN&gt; &lt;/P&gt;
&lt;P&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20 align=center&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
&lt;TD align=middle&gt;&lt;IMG border=1 alt=&quot;&quot; src=&quot;http://www.hkn24.com/news/photo/201008/53754_47851_46.jpg&quot;&gt;&lt;/TD&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BOTTOM: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RIGHT: 10px; PADDING-TOP: 10px&quot; id=font_imgdown_47851 colSpan=3&gt;&lt;FONT color=#306f7f&gt;▲ 모기물린 데 확대한 사진입니다. 벌겋게 변했습니다.&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 /&gt;
&lt;FONT size=5&gt;모기 물렸을 땐 침이 명약? &lt;/FONT&gt;&lt;/P&gt;
&lt;P&gt;모기에 물렸을 때 약이 없으면 우선 침부터 바르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알칼리성 물질인 침이 산성인 모기침에서 분비되는 액을 중화시켜 가렵지 않게 만든다는 것인데, 옳은 방법이 아니라고 합니다.&amp;nbsp;&lt;/P&gt;
&lt;P&gt;침은 순간적인 가려움만 없앨 뿐이며 오히려 침속에 내재돼 있는 연쇄상구균, 포도상구균 등이 상처를 악화시킬 위험성이 있습니다. &lt;/P&gt;
&lt;P&gt;모기에 물렸을 때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후 얼음찜질로 혈액순환을 억제하거나 알칼리성 용액인 묽은 암모니아수를 바르는 것이 좋습니다. 시중에 시판되고 있는 모기물린데 바르는 스틱형 연고를 발라도 됩니다.&amp;nbsp;&lt;br /&gt;
&lt;br /&gt;&lt;br /&gt;
&lt;/P&gt;
&lt;P&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20 align=center&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
&lt;TD align=middle&gt;&lt;IMG border=1 alt=&quot;&quot; src=&quot;http://www.hkn24.com/news/photo/201008/53754_47848_846.jpg&quot;&gt;&lt;/TD&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5&gt;모기살충제, 모기도 잡고 ‘사람’도 잡는다! &lt;/FONT&gt;&lt;/P&gt;
&lt;P&gt;밤마다 귓전에서 왱왱~대는 모기 때문에 때아닌 모기 퇴치 제품들이 호황을 이루고 있습니다. 하지만 모기퇴치용 스프레이, 모기향, 전자모기향 등을 과다 사용할 경우 호흡기 및 피부에 문제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lt;/P&gt;
&lt;P&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320 align=right&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
&lt;TD align=middle&gt;&lt;IMG border=1 alt=&quot;&quot; src=&quot;http://www.hkn24.com/news/photo/201008/53754_47852_550.jpg&quot;&gt;&lt;/TD&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요즘 많이 쓰는 모기 스프레이, 전자모기향 등은 냄새도 안 나고 눈과 목에도 자극이 없어 무해한 것으로 여겨집니다.&amp;nbsp;&amp;nbsp;하지만&amp;nbsp;모기약 성분은 살충제 성분으로 쉽게 말하면 농약 성분과 같다고 전문가들은 말합니다. &lt;/P&gt;
&lt;P&gt;게다가 일부 제품에 포함된 퍼메트린이나 사이퍼메트린 성분은 환경부에서 지정한 환경호르몬 중 하나라는 사실을 알고 계시는지요. &lt;/P&gt;
&lt;P&gt;그럴듯하게 광고를 하지만, 결코&amp;nbsp;인체에 무해하지 않으며, 특히나 아이들방에는 안심하고 사용하기 어렵습니다. &lt;/P&gt;
&lt;P&gt;전문가들은 일반 모기약을 좁은 공간에서 사용할 때는 반드시 환기시킬 것을 당부합니다.&amp;nbsp;모기로부터는 안심할지언정 그 유해화학물질로부터 안심할 수 없기 때문이지요.&lt;/P&gt;
&lt;P&gt;모기약을 밀폐된 곳에서 사용할 경우 재채기 두통 구역질을 일으킬 수 있으며 비염 천식 환자는 증세가 악화될 수 있습니다. &lt;/P&gt;
&lt;P&gt;피부에 뿌리는 모기 퇴치제는 민감해진 피부에 뿌리거나 농도를 높게 쓸 경우 붉은 반점 등의 피부 부작용이 생길 수&amp;nbsp;있습니다.&lt;/P&gt;
&lt;P&gt;모기약을 사용할 경우 반드시 환기를 시키고 피부에 닿았을 때는 바로 비눗물로 씻어줘야 하는 것이지요.&lt;/P&gt;
&lt;P&gt;특히 24시간 내내 전자모기향을 켜놓는 집이 많은데 낮은 농도라도 장시간 노출되면 두통, 현기증 등의 증세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더구나 가을엔 여름보다 환기에 소홀해질 수밖에 없어 더욱 주의가 필요합니다.&lt;/P&gt;
&lt;P&gt;&lt;FONT size=5&gt;모기물린 상처, 가렵다고 벅벅 긁으면 흉져요! &lt;/FONT&gt;&lt;/P&gt;
&lt;P&gt;좀 괴롭지만, 모기에 물린 뒤에는 긁지 말아야 합니다.&amp;nbsp; 제아무리 가려워도 아마존의 ‘불개미’ 만 하겠습니까?&lt;/P&gt;
&lt;P&gt;모기 물린 후 가려움증을 없애려면 물린 부위를 찬물에 깨끗이 씻고 물파스 등을 바르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amp;nbsp;&amp;nbsp;물파스에는 가려움증을 완화시켜주는 항히스타민제와 염증을 줄이는 소염제가 첨가되어 있습니다.&lt;/P&gt;
&lt;P&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20 align=center&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
&lt;TD align=middle&gt;&lt;IMG border=1 alt=&quot;&quot; src=&quot;http://www.hkn24.com/news/photo/201008/53754_47849_5833.jpg&quot;&gt;&lt;/TD&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하지만 바르는 물파스 제품들(버물리, 계안, 키드에이 등)은 경련의 위험성 때문에 만 30개월 이상 소아에게만 쓸 수 있습니다. 그 이하의 연령이라면 물린 자리에 얼음찜질을 해주는 것이 더 효과적이지요.&lt;/P&gt;
&lt;P&gt;심한 가려움증으로 긁게 되면 붓고 염증이 생기며 나중에 색소침착 흉터가 남는 경우가 많습니다. 긁어서 생긴 흉터는 주로 다른 부위보다 건조한 팔이나 다리에 생기기 쉽습니다.&lt;/P&gt;
&lt;P&gt;모기에 물린 후 생긴 색소침착 흉터는 시간이 흐르면서 점차 흐려지다가 6개월에서 1년 사이에 완전히 없어지는 것이 대부분입니다.&lt;/P&gt;
&lt;P&gt;하지만 헤모시데린이 침착된 경우엔 그 모기물린 자국이 없어지지 않고 남게 됩니다.&amp;nbsp;&amp;nbsp;또한 모기 물린 상처를 심하게 긁으면 혈관벽이 약해지게 됩니다.&amp;nbsp;&amp;nbsp;이 때 혈액 속의 헤모시데린이 피부 조직에 스며들어 거무스름한 자국을 남기게 되는 거죠. 이 흉터는 색소침착과는 다르게 시간이 지나도 사라지지 않습니다.&lt;/P&gt;
&lt;P&gt;이런 경우 피부과를 방문하면&amp;nbsp;흉터를 없어기 위해&amp;nbsp;보통 레이저토닝과 옐로우 레이저로 치료를 하지요.&amp;nbsp; 레이저 토닝은 순간적인 고출력 파워로 피부표재층 색소만을 선택적으로 파괴하여 제거합니다. &lt;/P&gt;
&lt;P&gt;옐로우 레이저는 피부의 색소 치료에 효과적이며, 레이저 파장이 표피는 상하게 하지 않고 진피층에만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일반 레이저 시술 후 흔히 볼 수 있는 화끈거림이나 흉터, 딱지 등이 생기지 않습니다.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모기에 물리지 않는 것이 좋겠지요.&lt;/P&gt;
&lt;P&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20 align=center&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
&lt;TD align=middle&gt;&lt;IMG border=1 alt=&quot;&quot; src=&quot;http://www.hkn24.com/news/photo/201008/53754_47856_117.jpg&quot;&gt;&lt;/TD&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BOTTOM: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RIGHT: 10px; PADDING-TOP: 10px&quot; id=font_imgdown_47856 colSpan=3&gt;&lt;FONT color=#306f7f&gt;▲ &lt;STRONG&gt;이 아저씬 좀 겁이 나는 모양입니다.&amp;nbsp;두꺼운 수건을 얼굴에 덮고 있군요.&lt;/STRONG&gt;&amp;nbsp;&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lt;FONT size=5&gt;모기에게 물리지 않으려면 &lt;/FONT&gt;&lt;/P&gt;
&lt;P&gt;모기라는 녀석은 땀냄새가 많이 나거나 향수 바른 사람을 아주 좋아합니다.&lt;/P&gt;
&lt;P&gt;모기에 물리지 않으려면 몸을 깨끗이 씻어 냄새를 없앤 뒤 청결을 유지하고 향수나 화장품 사용을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lt;/P&gt;
&lt;P&gt;무엇보다 모기가 집에 들어오지 않도록 원천 차단하는 것이 중요한데,&amp;nbsp;&amp;nbsp;모기는 2mm 정도의 틈만 있어도 몸을 절반 정도로 오므려 비집고 들어옵니다.&lt;/P&gt;
&lt;P&gt;아마 이런 사실은&amp;nbsp;모르셨을 겁니다. ㅋㅋ&lt;/P&gt;
&lt;P&gt;집 안 창문 등에 설치한 방충망에 구멍이 있는지 확인하고, 싱크대 하수구 등을 타고 올라오기도 하므로, 저녁엔 뚜껑을 덥어두는 것도 한 방법이 되겠습니다.&lt;/P&gt;
&lt;P&gt;출입문에 붙어 있다가 사람이 문을 열면 그 사이에 들어오는 놈도 있으니,&amp;nbsp;&amp;nbsp;모기약을 출입문 주변에 미리 뿌려둔는 것도 잊지 말아야겠습니다.&lt;/P&gt;
&lt;BLOCKQUOTE&gt;
&lt;P&gt;다음은&amp;nbsp;몇가지 모기 예방 수칙입니다.&lt;/P&gt;
&lt;P&gt;◆해질 무렵부터 창문과 출입문을 닫고 방충망을 설치한다. &lt;br /&gt;
◆현관문 밖 주변 벽면이나 현관문에 에어로졸(살충제)을 분사해둔다. &lt;br /&gt;
◆방충망을 잘 살피고 모기가 들어올 만한 곳이 있는지 확인한다. &lt;br /&gt;
◆밖에서 정지한 상태로 오래 있지 않는다. &lt;br /&gt;
◆운동을 하면 즉시 샤워를 해 모기 유인을 막는다. &lt;br /&gt;
◆취침시 모기장이나 에어로졸，전자매트 등 가정용살충제를 사용한다. &lt;br /&gt;
◆야간에 외출할 때는 긴소매，긴바지를 착용한다.&lt;/P&gt;&lt;/BLOCKQUOTE&gt;&lt;div class=&quot;blogger-news-widget&quot; style=&quot;width: 100%; text-align: center&quot;&gt;
		  					&lt;embed src=&quot;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quot; quality=&quot;high&quot; flashvars=&quot;nid=8912748&quot; allowscriptaccess=&quot;always&quot; allowfullscreen=&quot;false&quot; bgcolor=&quot;#ffffff&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80&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wmode=&quot;transparent&quot;&gt;&lt;/embed&gt;
						&lt;/div&gt;</description>
			<category>블로그뉴스</category>
			<author>쎄이 헬스</author>
			<guid>http://blog.hkn24.com/51</guid>
			<comments>http://blog.hkn24.com/51#entry51comment</comments>
			<pubDate>Tue, 17 Aug 2010 11:20:21 +0900</pubDate>
		</item>
		<item>
			<title>서른살 배우 김민경-영화배우 장진영, 젊은 생명 앗아간 위암 어떤병?</title>
			<link>http://blog.hkn24.com/50</link>
			<description>&lt;P&gt;&lt;br /&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3 width=600&gt;
&lt;TBODY&gt;
&lt;TR&gt;
&lt;TD height=15&gt;&lt;/TD&gt;&lt;/TR&gt;
&lt;TR&gt;
&lt;TD id=articleBody class=view_r&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420 align=left&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
&lt;TD align=middle&gt;&lt;IMG border=1 alt=&quot;&quot; src=&quot;http://www.hkn24.com/news/photo/201006/49267_44522_5950.jpg&quot;&gt;&lt;/TD&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BOTTOM: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RIGHT: 10px; PADDING-TOP: 10px&quot; id=font_imgdown_44522 colSpan=3&gt;&lt;FONT color=#306f7f&gt;▲ 사진/ 위암으로 사망한 김민경 (다모 출연 모습)&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P&gt;지난 3일 ‘다모에 출연했던 배우 김민경의 사망소식이 전해져 사람들의 마음을 아프게 했다. 故 김민경은 2001년 KBS 드라마 &#039;학교4&#039;로 연기자로 데뷔했다. &lt;/P&gt;
&lt;P&gt;2003년에는 다모폐인을 만들며 화제를 모았던 MBC 미시리즈 &#039;다모&#039;에 출연, 남장여자이자 김민준의 호위무사로 열연하며 시청자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던 배우다. 그는 마지막까지 일에 대한 열정이 넘쳤던 것으로 전해졌다. &lt;br /&gt;
&lt;br /&gt;&lt;/P&gt;
&lt;P&gt;서른살 꽃다운 생명을 앗아간 위암은 어떠한 병일까? 위암은 한국인이 가장 많이 걸리는 암으로 국립암센터가 발생한 ‘통계로 본 암 현황’에 따르면 2009년 남성이 가장 잘 걸리는 암 1위로 20.3%를 여성이 잘 걸리는 암 3위로 11.2%를 차지했다. &lt;/P&gt;
&lt;P&gt;한림대학교성심병원 외과 이해완 교수의 자문을 받아&amp;nbsp;위암에 대해 알아보았다. &lt;br /&gt;
&lt;br /&gt;&lt;br /&gt;
위는 복부의 왼쪽 윗부분에서 갈비뼈의 아래에 위치해 있으면서 우리 몸의 소화기관 중에서 가장 넓은 부위를 차지한다. 식도를 통해 넘어온 음식물을 저장하고 소화효소를 이용해 잘게 부수어 미즙(chyme)을 만들고 이를 소장으로 보내는 역할을 한다. 이러한 위가 한국인의 암 발생률을 높이는 주범이 되고 있는 이유는 한국인의 식생활 특성에서 기인한다. 전통적으로 맵고 짠 음식에 과식, 과음의 습관을 가지고 있는 한국인은 위암에 취약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lt;br /&gt;
&lt;br /&gt;■ 위암이란? &lt;br /&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277 align=right&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
&lt;TD align=middle&gt;&lt;IMG border=1 alt=&quot;&quot; src=&quot;http://www.hkn24.com/news/photo/201006/49267_44519_5742.jpg&quot;&gt;&lt;/TD&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BOTTOM: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RIGHT: 10px; PADDING-TOP: 10px&quot; id=font_imgdown_44519 colSpan=3&gt;&lt;FONT color=#306f7f&gt;▲ 위암 환자의 위내시경 사진&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위암이란 위에 발생하는 악성 종양(암)을 일컫는 말로, 현미경으로 자세히 관찰해 보면 다양한 종류의 위암이 있다. 가장 흔한 형태는 위선암으로 우리나라에서 발생하는 위암 중 90% 이상을 차지한다. 위는 점막층, 점막하층, 근육층, 그리고 장막층의 4층으로 구분된다. 위암은 초기에는 점막층에서 발생하지만, 점차 자라면서 점막하층, 근육층, 장막층으로 침범하여 위벽 밖으로 퍼지고, 또한 림프절이나 혈관을 통해 다른 장소로 이동하게 된다. 점막 및 점막하층에 국한되어 있는 위암을 조기 위암이라 부르고, 그 이상으로 암이 진행되었을 때를 진행성 위암이라 부른다. &lt;br /&gt;
1980년대까지만 해도 위암은 세계에서 가장 흔한 암이었으나, 미국이나 유럽에서 발생률이 감소하는 추세에 따라 현재는 폐암에게 선두를 내어준 상태이다. 그러나 아직도 우리나라에서는 위암이 가장 흔한 암으로(20.2%; 2002년 중앙암등록 보고서), 남자의 경우 전체 암발생자의 24.0% (1위)를 차지하고, 여자의 경우는 15.3% (2위)를 차지하고 있다. 위암의 발생률을 보면 인구 10만 명당 남자는 60명, 여자는 39명에서 발생한다고 생각하면 된다. &lt;br /&gt;
&lt;br /&gt;■ 증상 &lt;br /&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301 align=left&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
&lt;TD align=middle&gt;&lt;IMG border=1 alt=&quot;&quot; src=&quot;http://www.hkn24.com/news/photo/201006/49267_44520_588.jpg&quot;&gt;&lt;/TD&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BOTTOM: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RIGHT: 10px; PADDING-TOP: 10px&quot; id=font_imgdown_44520 colSpan=3&gt;&lt;FONT color=#306f7f&gt;▲그림2: &amp;nbsp;그림1과 동일한 환자의 위를 절제하여 펼친 모습. 위의 하부에 위치한 궤양을 동반한 위암이 육안으로 관찰됨.&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위암의 초기단계에서는 특이한 증상이 없을 수 있다. 사람들은 종종 초기의 모호한 명치 부위의 불편감과 소화불량 증세를 무시하는 경향이 있다. 때로는 이러한 증상이 위염으로 잘못 판단되어 수개월간 증상 완화를 위한 치료만을 받는 경우도 종종 있다. 상복부의 통증은 위궤양에 의해 발생되는 증상과 비슷하다. 그러나 음식물의 섭취나 제산제에 의해 완화되지 않는다. 위암이 진행되면 체중 감소, 식욕부진, 구토를 유발하기도 한다. 또한 위암이 발생되는 위치에 따라서 삼킴 곤란, 위장관 폐쇄, 조기 포만감 등의 증상을 나타내기도 한다. &lt;br /&gt;
&lt;br /&gt;■ 원인 &lt;br /&gt;
최근 위암의 형성은 복합적인 인자들에 의하여 여러 단계의 과정을 거쳐 발생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대표적으로 헬리코박터균의 감염, 숙주(환자) 요인, 환경요인 등의 상호작용에 의해 진행된다고 한다. 최근 세계보건기구에서도 헬리코박터균의 감염을 위암을 일으키는 발암물질로 인정했다. 그 밖에도 위암 발생을 유발시키는 위험인자로는 다량의 소금 섭취, 훈제를 하거나 건조시키거나 소금에 절인 고기나 생선, 태운 고기, 소금에 절인 야채 등의 섭취를 들 수 있다. 반대로 신선한 야채 및 과일 (특히 감귤류), 고섬유질의 빵 등은 위암의 발생을 낮추는 데 기여한다. 기호식품의 하나인 담배는 위암을 발생시키는 위험인자로 취급된다. 술은 위암의 발생 위험에는 실질적인 영향은 없으나, 과음에 의한 영향 불균형이나 낮은 사회 계층으로의 전락이 위암 발생을 높이는 데 기여하는 것으로 여겨진다. 커피는 큰 영향이 없으나 녹차는 위암 발생을 억제시키는 것으로 알려졌다. &lt;br /&gt;
&lt;br /&gt;■ 진단 &lt;br /&gt;
환자의 증상 및 신체검사를 통해 위암이 의심되면 진단을 위한 검사를 시행하게 된다. 위암의 진단은 기본적으로 상부위장관 내시경 또는 상부위장관 조영술을 이용한다. 이 두 종류의 검사는 환자의 선호도나 검사의 시행 가능여부 등의 여건에 따라 선택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위암의 확진을 위해서는 상부위장관 내시경을 이용하여 암이 의심되는 조직을 떼어내어 병리학적 진단이 필요합니다. 또한 위암 세포가 몸의 다른 부위로 퍼져나갔는지를 알아보기 위해 컴퓨터단층촬영술(CT) 또는 양전자단층촬영술(PET)을 시행하게 됩니다. &lt;br /&gt;
&lt;br /&gt;■ 치료 &lt;br /&gt;
위암의 치료는 완치를 기대할 수 있는 수술적 치료가 가장 중요하다. 위암은 주위 림프절로 전이되는 특성이 있으므로, 수술을 할 때에는 질환이 있는 부위의 위는 물론이고 그 주위의 림프절도 포함하여 함께 절제해야 한다. 최근 삶의 질을 중시하는 사회 분위기에 따라 질병의 치료에 있어서도 덜 침습적이고, 더 많은 기능의 보존, 수술후 빠른 회복과 일상생활로 복귀할 수 있는 새로운 치료법들이 도입되고 있다. 최근에는 복강경을 이용한 수술기법들이 발전되어 많은 부분의 복부질환이 복강경 수술로 대치되고 있다. 또한 로봇을 이용한 수술을 하기도 한다. 조기 위암의 경우에는 복강경을 이용한 위절제술이 본원을 비롯한 여러 병원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아주 초기의 병변에 대해서는 내시경을 통한 점막절제술을 시행하기도 한다. 또한 전신 상태가 불량하거나 수술을 할 수 없는 환자는 항암제를 이용한 화학요법으로 치료하고 있다. 그 밖의 방법으로는 면역요법, 방사선 치료 등이 있다. &lt;br /&gt;
&lt;br /&gt;■ 예방 &lt;br /&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243 align=left&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
&lt;TD align=middle&gt;&lt;IMG border=1 alt=&quot;&quot; src=&quot;http://www.hkn24.com/news/photo/201006/49267_44521_5838.jpg&quot;&gt;&lt;/TD&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BOTTOM: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RIGHT: 10px; PADDING-TOP: 10px&quot; id=font_imgdown_44521 colSpan=3&gt;&lt;FONT color=#306f7f&gt;▲ 위암의 원인은 스트레스가 가장 크다&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위암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생활 습관이나 환경을 변화시켜야 한다. 1) 소금을 많이 먹는 것은 위암 발생과 연관이 높으므로 짜게 먹는 것은 피하여야 한다. 2) 소금에 절인 음식이나 태운 음식의 섭취를 피하고, 3) 신선한 과일과 야채를 많이 섭취해야 한다. 신선한 과일과 야채는 위암 발생을 억제하기 때문이다. 또한 4) 헬리코박터균은 위암을 발생시키는 발암물질로 인정되었기에 한국인에 있어서 헬리코박터균 감염을 치료하는 것은 위암 발생을 억제하는데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따라서 암 발생을 자체적으로 막을 수 있도록 일상에서의 생활 습관을 바꾸는 각자의 노력이 반드시 필요하다. 그러나 우리가 아무리 예방하려고 노력해도 위암의 발생을 피할 수 없는 경우도 있다. 그나마 다행스러운 것은 위암이 점막층과 점막하층에 국한된 초기 단계에서 발견된 경우에는 다른 부위로의 전이가 없으므로 이 단계에서 수술을 하게 되면 완치가 가능하다. 따라서 위암의 조기 발견을 위해서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위암에 대한 표준 검진 프로그램에 따르면, 증상이 없다고 하더라도 40세 이후에는 2년에 한번 위내시경 또는 위장관조영술을 권하고 있다. 또한 위암을 조기 발견하기 위해서는 초기의 모호한 명치 부위의 불편감과 소화불량 증세가 있을 때에는 전문의와 상의하여 검사를 받아야 한다. -헬스코리아뉴스-&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lt;div class=&quot;blogger-news-widget&quot; style=&quot;width: 100%; text-align: center&quot;&gt;
		  					&lt;embed src=&quot;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quot; quality=&quot;high&quot; flashvars=&quot;nid=7353485&quot; allowscriptaccess=&quot;always&quot; allowfullscreen=&quot;false&quot; bgcolor=&quot;#ffffff&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80&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wmode=&quot;transparent&quot;&gt;&lt;/embed&gt;
						&lt;/div&gt;</description>
			<category>헬스통신</category>
			<author>쎄이 헬스</author>
			<guid>http://blog.hkn24.com/50</guid>
			<comments>http://blog.hkn24.com/50#entry50comment</comments>
			<pubDate>Fri, 04 Jun 2010 18:17:32 +0900</pubDate>
		</item>
		<item>
			<title>상상못할 산모흡연, 어떤 일이 벌어질까?</title>
			<link>http://blog.hkn24.com/49</link>
			<description>&lt;br /&gt;

&lt;P&gt;미국 등 일부 선진국을 제외하고&amp;nbsp;우리나라에서 산모가 흡연을 한다는 것은 상상조차 못할 일로 받아들여지던 때가 엊그제 였습니다.&amp;nbsp;&amp;nbsp;그런데 이제 이런 상상이 현실이 되어가고 있습니다.&lt;/P&gt;
&lt;P&gt;&lt;FONT size=5&gt;국내 최초의 연구결과인데요.&lt;/FONT&gt; &lt;/P&gt;
&lt;P&gt;서울의대 산부인과 전종관 교수, 서홍관 (한국금연운동협의회 서홍관 회장(국립암센터),&amp;nbsp;고려대 의대 산업의학과 전형준 교수 등이 우리나라 산모의 흡연율을 조사해 보았습니다.&amp;nbsp; &lt;/P&gt;
&lt;P&gt;조사는&amp;nbsp;전국의 산모 1090명을 대상으로 설문과&amp;nbsp;소변 코티닌 농도 측정방식으로 이루어졌습니다.&amp;nbsp;&lt;/P&gt;
&lt;P&gt;여기에서 아주 흥미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는데요,&amp;nbsp; 설문에서는&amp;nbsp;1090명의 산모 중 단지 6명(0.55%)만 흡연을 한다고 답변했습니다.&amp;nbsp;&lt;/P&gt;
&lt;P&gt;그런데 실제로 산모의&amp;nbsp;소변 코티닌(니코틴의 대사산물) 농도를 측정해 본 결과 무려&amp;nbsp;3.03%가 흡연을 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amp;nbsp; 한마디로&amp;nbsp;흡연을 하면서 호박씨를 깐 것이지요.&amp;nbsp;&lt;/P&gt;
&lt;P&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458 align=center&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
&lt;TD align=middle&gt;&lt;IMG border=1 alt=&quot;&quot; src=&quot;http://www.hkn24.com/news/photo/201005/48927_44274_2614.jpg&quot;&gt;&lt;/TD&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BOTTOM: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RIGHT: 10px; PADDING-TOP: 10px&quot; id=font_imgdown_44274 colSpan=3&gt;&lt;FONT color=#306f7f&gt;▲ 거리에서 대 놓고 담배를 피우는 군요.&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잘 알려진 것처럼 산모의 흡연은 자신은 물론, 태아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lt;/P&gt;
&lt;P&gt;흡연을 하면 4000 종류 이상의 독성 유해 물질에 노출되고 이로 인해 태아에게 산소 및 영양 공급이 줄어들게 되며 조산, 사산, 주산기 사망률의 증가, 저체중 출생아 발생 등 적잖은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는 거지요.&lt;/P&gt;
&lt;P&gt;태아의 선천성 기형 발생이 증가한다는 보고도 있습니다.&amp;nbsp; 뿐만아닙니다.&amp;nbsp; 자궁외 임신, 조기파수, 태반박리, 전치태반, 자연유산의 원인이 될 수도 있습니다. &lt;/P&gt;
&lt;P&gt;&lt;FONT size=5&gt;좀 더 구체적으로 살펴볼까요?&lt;/FONT&gt;&amp;nbsp;흡연이 산모의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말이죠.&amp;nbsp;&lt;br /&gt;
&lt;br /&gt;임산부가 흡연을 하면 4000 종류 이상의 독성유해 물질에 노출 되는데, 이중 태아에게 영향을 주는 물질은&amp;nbsp;일산화탄소, 니코틴, 시아나이드, 카드뮴 등으로 알려져 있습니다.&amp;nbsp; &lt;br /&gt;
&lt;br /&gt;일산화탄소는 헤모글로빈과 친화력이 강하여 혈액의 산소운반 능력을 떨어지게 합니다.&amp;nbsp;&amp;nbsp;흡연을 할 경우, 정상인의 카복시헤모글로빈의 농도는 1~3% 지만,&amp;nbsp; 흡연임산부는 5~10%,&amp;nbsp;&amp;nbsp;태아는 이 보다 높은&amp;nbsp;10~15%에 달합니다.&amp;nbsp; &lt;/P&gt;
&lt;P&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320 align=center&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
&lt;TD align=middle&gt;&lt;IMG border=1 alt=&quot;&quot; src=&quot;http://www.hkn24.com/news/photo/201005/48927_44276_4427.jpg&quot;&gt;&lt;/TD&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 /&gt;
&lt;br /&gt;&lt;FONT size=5&gt;산모가 계속 흡연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lt;/FONT&gt;&lt;/P&gt;
&lt;P&gt;니코틴으로 인해 자궁과 태반으로 가는 혈류량이 만성적으로 감소되고 결국 태아에게 산소 및 영양 공급이 줄어들게 되지요.&lt;/P&gt;
&lt;P&gt;또한 일산화 탄소의 중독으로 산모와 태아에게 세포유전학적인 특성을 초래하여 여러 가지 기형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이를 각 질병별로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lt;br /&gt;
&lt;br /&gt;1. 자궁외 임신 &lt;/P&gt;
&lt;P&gt;자궁외 임신은 수정란이 자궁 외의 곳에서 자라는 현상을 말하는데, 흡연하는 산모는 자궁외 임신이 될 확률이 1.5~2.5배 높습니다.&amp;nbsp;&amp;nbsp;이렇게 되는 이유를 연구팀은&amp;nbsp;수정란의 난관에서의 이동이나 난자가 자궁으로 이동하는 경로의 이상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amp;nbsp; &lt;br /&gt;
&lt;br /&gt;2.. 조기파수 (양수가 일찍 터짐) &lt;/P&gt;
&lt;P&gt;조기파수는 양수가 정상적인 진통이 시작되기 전에 발생하는 것을 말합니다.&amp;nbsp;&amp;nbsp;흡연은 조기파수를 일으킬 위험을 증가시키는데,&amp;nbsp;&amp;nbsp;산모가 흡연하면 2~5배 높아집니다.&amp;nbsp; &lt;br /&gt;
&lt;br /&gt;3. 태반 조기박리(Abruptio Placenta) &lt;/P&gt;
&lt;P&gt;태반 조기박리는 분만전에 태반이 착상부위에서 분리되는 것으로 조산과 사산, 태아 조기사망과 관련이 깊습니다. 산모가 흡연하면 1.4~2.4배 증가합니다.&lt;/P&gt;
&lt;P&gt;4. 전치태반(Placenta Previa)&lt;/P&gt;
&lt;P&gt;전치태반은 성숙된 태반이 자궁입구 가까이에 있거나 자궁입구전체를 막아버리는 상태를 말하며 전치태반의 원인은 아직 그 원인이 불명합니다.&amp;nbsp;&amp;nbsp;흡연 산모에서 1.3배에서 4.4배 증가한다는 것 만 알려져 있지요.&amp;nbsp; &lt;br /&gt;
&lt;br /&gt;5.&amp;nbsp;자연유산 &lt;/P&gt;
&lt;P&gt;자연유산은 20주 이내에 태아가 사망하는 것을 말합니다.&amp;nbsp;&amp;nbsp;대개 임신의 10~15%는 자연유산으로 귀결되지요.&amp;nbsp;&amp;nbsp;&lt;/P&gt;
&lt;P&gt;자연유산의 원인은 다양하며 흔한 원인으로는 염색체 이상이나 산모의 나이, 임신 중 노출된 여러 요인이 알려져 있는데 이 중 흡연이 자연유산을 일으킨다는 증거와 다양한 기전이 제시되고 있습니다. &lt;/P&gt;
&lt;P&gt;우선 산모가 흡연하면 1.2~3.4배 자연유산이 증가합니다.&amp;nbsp;자연유산의 11%는 흡연으로 인한 것으로 추정되었고, 하루 한 갑 이상 흡연하는 여성의 자연유산의 40%는 흡연으로 인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lt;/P&gt;
&lt;P&gt;그렇다면 &lt;FONT size=5&gt;산모의 흡연은&amp;nbsp;태아의 건강에 어떤&amp;nbsp;영향을 미칠까요?&amp;nbsp;&lt;br /&gt;
&lt;/FONT&gt;&lt;br /&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245 align=left&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
&lt;TD align=middle&gt;&lt;IMG border=1 alt=&quot;&quot; src=&quot;http://www.hkn24.com/news/photo/201005/48927_44277_4644.jpg&quot;&gt;&lt;/TD&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1. 조산&lt;/P&gt;
&lt;P&gt;조산은 37주 이내의 분만을 말하는데, 태아, 신생아, 주산기 사망률을 높입니다.&amp;nbsp;&amp;nbsp;1979년 Surgeon General Report에서도 조산의 11~14%는 흡연으로 인한 것으로 추정했습니다.&amp;nbsp; 산모가 흡연하면 조산할 확률이 1.2~2.0배 높아집니다.&amp;nbsp; &lt;br /&gt;
&lt;br /&gt;2. 사산(Stillbirth)&lt;/P&gt;
&lt;P&gt;사산은 태아가 20주 이후 사망한 채 태어나는 것으로 1000 임신당 3.3에서 발생합니다. 산모의 나이, 초산, 인종, 다태아, 산모의 체질량지수(body mass index, BMI)가 높은 경우 증가합니다.&amp;nbsp;흡연산모는 사산이 1.4배 증가합니다.&amp;nbsp; &lt;br /&gt;
&lt;br /&gt;3. 신생아 사망(Neonatal Mortality) &lt;/P&gt;
&lt;P&gt;신생아 사망은 태어난 지 28일 이내의 사망을 말하는데, 약 30만명의 백인 출생을 대상으로 시행한 연구에서 흡연산모는 신생아 사망이 1.2배 높았습니다.&amp;nbsp;&lt;/P&gt;
&lt;P&gt;4. 태아 체중(Birth Weight) &lt;/P&gt;
&lt;P&gt;산모가 흡연하면 2500g 이하의 저체중아의 발생 확률은 1.5~3.5배 입니다.&amp;nbsp;&lt;/P&gt;
&lt;P&gt;태아의 저체중 현상은&amp;nbsp;첫째, 담배 연기 속에 있는 니코틴이 태반 혈관을 수축시켜 태아의 발육에 필요한 산소의 공급을 제한하기 때문입니다.&lt;/P&gt;
&lt;P&gt;둘째, 담배 연기 속에 들어 있는 일산화탄소(CO)가 혈액 내 헤모글로빈과 결합하여 빈혈 현상을 일으키기 때문이며 셋째, 담배 연기 속에 들어 있는 여러 가지 독성 화학 물질이 태아에게도 전달되어 발육에 지장을 주기 때문입니다. 임신 초기에 담배를 끊었던 산모의 아기는 비흡연자의 아기체중과 비슷합니다.&amp;nbsp; &lt;br /&gt;
&lt;br /&gt;5. 선천성기형 &lt;/P&gt;
&lt;P&gt;구순열 및 구개열(cleft lip and palate), 심장 기형, 사지기형 등의 기형아가 발생할 위험이 높아진다는 보고들이 있으나 아직 명확한 결론을 내리기에는 부족하다는 것이 연구팀의 설명입니다.&amp;nbsp; &lt;/P&gt;
&lt;P&gt;구순 구개열에 대한 11개 연구를 메타 분석한 결과 임신 1분기에 흡연을 한 경우는 그렇지 않은 경우에 비하여 구순열(구개열을 동반하거나 동반하지 않은 경우 모두)이 발생하는 비율이 1.29배 증가하는 것으로 돼 있습니다.&amp;nbsp;&lt;/P&gt;
&lt;P&gt;&amp;nbsp;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320 align=center&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
&lt;TD align=middle&gt;&lt;IMG border=1 alt=&quot;&quot; src=&quot;http://www.hkn24.com/news/photo/201005/48927_44275_4325.jpg&quot;&gt;&lt;/TD&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lt;FONT size=5&gt;&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5&gt;흡연, 이래도 하시겠습니까?&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5&gt;&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참고로 오는 31일(월) 오후 2시&amp;nbsp;서울 YWCA에서는 제23회 세계금연의 날을 맞아&amp;nbsp;‘담배회사는 여성을 노린다’는&amp;nbsp;주제의&amp;nbsp;세미나가 열립니다.&amp;nbsp;&amp;nbsp;담배 회사의 은밀한 상술이 소개될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헬스코리아뉴스-&lt;/FONT&gt;&lt;/P&gt;&lt;div class=&quot;blogger-news-widget&quot; style=&quot;width: 100%; text-align: center&quot;&gt;
		  					&lt;embed src=&quot;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quot; quality=&quot;high&quot; flashvars=&quot;nid=7237138&quot; allowscriptaccess=&quot;always&quot; allowfullscreen=&quot;false&quot; bgcolor=&quot;#ffffff&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80&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wmode=&quot;transparent&quot;&gt;&lt;/embed&gt;
						&lt;/div&gt;</description>
			<category>헬스통신</category>
			<author>쎄이 헬스</author>
			<guid>http://blog.hkn24.com/49</guid>
			<comments>http://blog.hkn24.com/49#entry49comment</comments>
			<pubDate>Fri, 28 May 2010 16:32:55 +0900</pubDate>
		</item>
		<item>
			<title>꽃잎에도 등급이 있다 … 약이되는 꽃 독이되는 꽃</title>
			<link>http://blog.hkn24.com/48</link>
			<description>&lt;br /&gt;

&lt;P&gt;&lt;FONT color=#000080&gt;우리나라는 예로부터 꽃을 이용하여 화전, 차, 떡, 술 등 다양한 음식을 먹는 풍습을 가지고 있다.&amp;nbsp; 꽃요리는 꽃에 함유된 비타민, 아미노산, 미네랄 등 다양한 영양소 섭취와 함께 꽃잎의 화려한 색과 고유의 은은한 향기로 먹는 이의 식욕을 자극하여 입맛을 돋우는데 효과가 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80&gt;최근 개발되고 있는 다양한 꽃 요리와&amp;nbsp;식용 꽃을 안전하고 맛있게 섭취할 수 있는&amp;nbsp;&#039;식용 꽃의 종류와 올바른 섭취방법&#039;을 식약청의 도움말로 알아보았다. &amp;lt;편집자 주&amp;gt;&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꽃은 먹는 것보다 눈으로 보는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동·서양에서 음식으로서의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다.&amp;nbsp;&amp;nbsp;음력 3월3일(삼짇날)을&amp;nbsp;‘꽃달임(화전놀이)’이라 하여 진달래 화전을, 음력 9월9일(중양절)에는 국화전이나 국화차를 먹어 왔다.&lt;/P&gt;
&lt;P&gt;일반적으로 식용 가능한 꽃의 종류는&amp;nbsp;우리나라가 원산지인 진달래꽃, 국화, 아카시아꽃, 동백꽃, 호박꽃, 매화, 복숭아꽃, 살구꽃 등이 있으며,&amp;nbsp;&amp;nbsp;서양에서는&amp;nbsp;베고니아, 팬지, 장미, 제라늄, 쟈스민, 금어초, 한련화 등 수십 여종에 이른다. &lt;/P&gt;
&lt;P&gt;전통적인 꽃 요리에서&amp;nbsp;진달래는 화전에 사용되고, 국화, 아카시아꽃은 꽃잎차로, 호박꽃, 매화 등은 떡에 많이 사용된다.&lt;/P&gt;
&lt;P&gt;최근에는&amp;nbsp;참살이(웰빙)에 대한&amp;nbsp;관심이 높아지면서 비빔밥, 쌈밥, 샐러드, 튀김 등 다양한 형태의 요리가 개발·이용되고 있으며, 케이크 등의 화려한 꽃장식에도 사용된다. &lt;/P&gt;
&lt;P&gt;
&lt;TABLE class=g_title_t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 width=600 align=center&gt;
&lt;TBODY&gt;
&lt;TR&gt;
&lt;TD&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g_title_b&gt;&lt;SPAN class=&quot;g_title_fb &quot;&gt;식용 꽃의 종류 및 섭취 방법&lt;/SPAN&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g_title_b2&gt;&lt;SPAN class=&quot;g_title_f &quot;&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349 align=center&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
&lt;TD align=middle&gt;&lt;IMG border=1 alt=&quot;&quot; src=&quot;http://www.hkn24.com/news/photo/201005/48845_44214_4959.jpg&quot;&gt;&lt;/TD&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BOTTOM: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RIGHT: 10px; PADDING-TOP: 10px&quot; id=font_imgdown_44214 colSpan=3&gt;&lt;FONT color=#306f7f&gt;▲ &lt;STRONG&gt;진달래꽃&lt;/STRONG&gt; ◦ 특징 : 우리나라의 봄철 대표적인 꽃으로 예로부터 화전, 떡 등 다양한 음식의 재료로 활용되어 왔음◦ 섭취방법 : 화전, 떡, 화채, 술 등 ◦ 섭취 시 주의사항 : 반드시 수술을 제거하고, 꽃잎만 물에 씻은 후 섭취&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349 align=center&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
&lt;TD align=middle&gt;&lt;IMG border=1 alt=&quot;&quot; src=&quot;http://www.hkn24.com/news/photo/201005/48845_44215_5214.jpg&quot;&gt;&lt;/TD&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BOTTOM: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RIGHT: 10px; PADDING-TOP: 10px&quot; id=font_imgdown_44215 colSpan=3&gt;&lt;FONT color=#306f7f&gt;▲ &lt;STRONG&gt;국화꽃&lt;/STRONG&gt; ◦ 특징 : 가을에 피는 대표적 꽃으로 재배의 역사가 오래되어 다양한 품종이 있으며, 노란색·흰색·빨간색·보라색 등 색, 모양, 크기가 다양함◦ 섭취방법 : 꽃차, 화전, 술 등 ◦ 섭취 시 주의사항 : 쓴맛이 강하여 생으로 먹을 수 없으며, 반드시 익혀 먹음&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349 align=center&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
&lt;TD align=middle&gt;&lt;IMG border=1 alt=&quot;&quot; src=&quot;http://www.hkn24.com/news/photo/201005/48845_44216_5240.jpg&quot;&gt;&lt;/TD&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BOTTOM: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RIGHT: 10px; PADDING-TOP: 10px&quot; id=font_imgdown_44216 colSpan=3&gt;&lt;FONT color=#306f7f&gt;▲ &lt;STRONG&gt;아카시아꽃&lt;/STRONG&gt; ◦ 특징 : 북아메리카가 원산지로 꽃은 5∼6월에 피고, 꽃은 길이 15∼20mm이며 향기가 강하며, 아카시아꽃꿀로 유명함◦ 섭취방법 : 꽃차, 샐러드, 떡, 튀김, 부각, 술 등&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349 align=center&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
&lt;TD align=middle&gt;&lt;IMG border=1 alt=&quot;&quot; src=&quot;http://www.hkn24.com/news/photo/201005/48845_44217_535.jpg&quot;&gt;&lt;/TD&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BOTTOM: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RIGHT: 10px; PADDING-TOP: 10px&quot; id=font_imgdown_44217 colSpan=3&gt;&lt;FONT color=#306f7f&gt;▲ &lt;STRONG&gt;장미꽃&lt;/STRONG&gt; ◦ 특징 : 아름다운 꽃과 향기로 관상 및 향료용으로 널리 재배해왔으며, 다양한 색과 종류로 약 6,000종 이상 품종이 있으며, 모든 요리에 잘 어울림◦ 섭취방법 : 꽃차, 샐러드, 꽃비빔밥, 샌드위치 등&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349 align=center&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
&lt;TD align=middle&gt;&lt;IMG border=1 alt=&quot;&quot; src=&quot;http://www.hkn24.com/news/photo/201005/48845_44218_5329.jpg&quot;&gt;&lt;/TD&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BOTTOM: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RIGHT: 10px; PADDING-TOP: 10px&quot; id=font_imgdown_44218 colSpan=3&gt;&lt;FONT color=#306f7f&gt;▲ &lt;STRONG&gt;금어초&lt;/STRONG&gt; ◦ 특징 : 남유럽과 북아프리카이 원산지로 5∼7월에 꽃이 피며, 품종에 따라 적색·백색·황색·주황색 등 여러 빛깔. 꽃은 원줄기 끝에 달리고 용머리 모양임◦ 섭취방법 : 샐러드, 꽃비빔밥, 샌드위치, 칵테일, 술 등&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349 align=center&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
&lt;TD align=middle&gt;&lt;IMG border=1 alt=&quot;&quot; src=&quot;http://www.hkn24.com/news/photo/201005/48845_44219_5358.jpg&quot;&gt;&lt;/TD&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BOTTOM: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RIGHT: 10px; PADDING-TOP: 10px&quot; id=font_imgdown_44219 colSpan=3&gt;&lt;FONT color=#306f7f&gt;▲ &lt;STRONG&gt;동백꽃&lt;/STRONG&gt; ◦ 특징 : 우리나라 자생식물로 적색 꽃이 이른 봄 가지 끝에 1개씩 달리고 꽃잎은 5∼7개가 밑에서 합쳐져서 비스듬히 퍼지며, 겨울을 상징하는 꽃으로 알려져 있음◦ 섭취방법 : 꽃차, 술 등&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349 align=center&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
&lt;TD align=middle&gt;&lt;IMG border=1 alt=&quot;&quot; src=&quot;http://www.hkn24.com/news/photo/201005/48845_44220_5428.jpg&quot;&gt;&lt;/TD&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BOTTOM: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RIGHT: 10px; PADDING-TOP: 10px&quot; id=font_imgdown_44220 colSpan=3&gt;&lt;FONT color=#306f7f&gt;▲ &lt;STRONG&gt;호박꽃&lt;/STRONG&gt; ◦ 특징 : 열대 및 남아메리카 원산지로 널리 재배하고 있으며, 노란색 꽃이 6월부터 서리가 내릴 때까지 계속 피고, 수꽃은 대가 길고 암꽃은 대가 짧음◦ 섭취방법 : 찜, 꽃차, 술 등&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343 align=center&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
&lt;TD align=middle&gt;&lt;IMG border=1 alt=&quot;&quot; src=&quot;http://www.hkn24.com/news/photo/201005/48845_44221_568.jpg&quot;&gt;&lt;/TD&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BOTTOM: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RIGHT: 10px; PADDING-TOP: 10px&quot; id=font_imgdown_44221 colSpan=3&gt;&lt;FONT color=#306f7f&gt;▲ &lt;STRONG&gt;매화&lt;/STRONG&gt; ◦ 특징 : 4월에 꽃이 잎보다 먼저 피고 꽃잎이 특히 약하여 부서지지 않도록 조심하여야 함. ◦ 섭취방법 : 꽃차(매화차), 술 등&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349 align=center&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
&lt;TD align=middle&gt;&lt;IMG border=1 alt=&quot;&quot; src=&quot;http://www.hkn24.com/news/photo/201005/48845_44222_5638.jpg&quot;&gt;&lt;/TD&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BOTTOM: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RIGHT: 10px; PADDING-TOP: 10px&quot; id=font_imgdown_44222 colSpan=3&gt;&lt;FONT color=#306f7f&gt;▲ &lt;STRONG&gt;복숭아꽃&lt;/STRONG&gt; ◦ 특징 : 복사나무라고도 하고 꽃은 4∼5월에 잎보다 먼저 흰색 또는 옅은 홍색으로 피며, 꽃잎은 5장◦ 섭취방법 : 꽃차(도화차), 술 등&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349 align=center&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
&lt;TD align=middle&gt;&lt;IMG border=1 alt=&quot;&quot; src=&quot;http://www.hkn24.com/news/photo/201005/48845_44223_573.jpg&quot;&gt;&lt;/TD&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BOTTOM: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RIGHT: 10px; PADDING-TOP: 10px&quot; id=font_imgdown_44223 colSpan=3&gt;&lt;FONT color=#306f7f&gt;▲ &lt;STRONG&gt;살구꽃&lt;/STRONG&gt; ◦ 특징 : 중국이 원산지로 꽃은 4월에 잎보다 먼저 피고 연한 붉은 색이며, 꽃잎은 5개이고 둥근 모양이며, 특유의 달콤함 향내로 개미와 벌이 많음◦ 섭취방법 : 꽃차, 술 등&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349 align=center&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
&lt;TD align=middle&gt;&lt;IMG border=1 alt=&quot;&quot; src=&quot;http://www.hkn24.com/news/photo/201005/48845_44224_5726.jpg&quot;&gt;&lt;/TD&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BOTTOM: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RIGHT: 10px; PADDING-TOP: 10px&quot; id=font_imgdown_44224 colSpan=3&gt;&lt;FONT color=#306f7f&gt;▲ &lt;STRONG&gt;베고니아꽃&lt;/STRONG&gt; ◦ 특징 : 아프리카가 원산지로 꽃은 단성화로 수꽃 잎은 4개 중 2개가 작으며, 암꽃은 꽃잎이 5개임. 새콤함 맛이 있어 술을 빚거나 식초 대신 사용해도 좋음◦ 섭취방법 : 샐러드, 꽃비빔밥, 술 등&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349 align=center&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
&lt;TD align=middle&gt;&lt;IMG border=1 alt=&quot;&quot; src=&quot;http://www.hkn24.com/news/photo/201005/48845_44225_5757.jpg&quot;&gt;&lt;/TD&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BOTTOM: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RIGHT: 10px; PADDING-TOP: 10px&quot; id=font_imgdown_44225 colSpan=3&gt;&lt;FONT color=#306f7f&gt;▲ &lt;STRONG&gt;팬지꽃&lt;/STRONG&gt; ◦ 특징 : 유럽이 원산지로 삼색제비꽃이라고도 불리며, 1개의 꽃대 끝에 1송이의 꽃이 피며, 꽃잎은 5개이나 모양이 서로 같지 않음.◦ 섭취방법 : 샐러드, 꽃비빔밥, 샌드위치 등&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349 align=center&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
&lt;TD align=middle&gt;&lt;IMG border=1 alt=&quot;&quot; src=&quot;http://www.hkn24.com/news/photo/201005/48845_44226_5824.jpg&quot;&gt;&lt;/TD&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BOTTOM: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RIGHT: 10px; PADDING-TOP: 10px&quot; id=font_imgdown_44226 colSpan=3&gt;&lt;FONT color=#306f7f&gt;▲ &lt;STRONG&gt;제라늄꽃&lt;/STRONG&gt; ◦ 특징 : 남아프리카가 원산지로 꽃은 여름에 피고 긴 꽃줄기 끝에 자루가 있으며 꽃이 피기 전에는 꽃봉오리가 밑으로 처졌다가 위로 향함◦ 섭취방법 : 샐러드, 꽃비빔밥, 샌드위치 등&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349 align=center&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
&lt;TD align=middle&gt;&lt;IMG border=1 alt=&quot;&quot; src=&quot;http://www.hkn24.com/news/photo/201005/48845_44227_5850.jpg&quot;&gt;&lt;/TD&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BOTTOM: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RIGHT: 10px; PADDING-TOP: 10px&quot; id=font_imgdown_44227 colSpan=3&gt;&lt;FONT color=#306f7f&gt;▲ &lt;STRONG&gt;쟈스민꽃&lt;/STRONG&gt; ◦ 특징 : 히말라야가 원산지로 꽃은 방향성이 강해 향료를 채취하기 위하여 재배하였으며, 청초한 꽃모양의 향기가 좋아 향수나 차의 원료로 많이 이용됨◦ 섭취방법 : 꽃차, 샐러드, 꽃비빔밥 등&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SPAN&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 다같은 꽃이 아니다&lt;/STRONG&gt;&lt;/P&gt;
&lt;P&gt;그러나, 식용 꽃이라고 하여 다 먹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lt;/P&gt;
&lt;P&gt;꽃가루 등에 의한 알레르기를 일으킬 수 있으므로 암술, 수술, 꽃받침은 제거하고 사용해야 하며, 특히 진달래는 수술에 약한 독성이 있으므로 반드시 꽃술을 제거하고 꽃잎만 물에 씻은 후 섭취하여야 한다. &lt;/P&gt;
&lt;P&gt;진달래와 철쭉을 혼동하는 사람들이 종종 있는데, 철쭉꽃에는 ‘그레이아노톡신’이라는 독성 물질이 있으므로 절대 먹으면 안 된다.&lt;/P&gt;
&lt;P&gt;이밖에도 은방울꽃, 디기탈리스, 동의나물꽃, 애기똥풀꽃, 삿갓나물꽃 등에도 독성이 있어 식용으로 사용할 수 없다. &lt;/P&gt;
&lt;P&gt;일반적으로 장식용 꽃은 농약 등을 사용할 수 있으므로 식용을 목적으로 따로 재배되는 꽃만 섭취할 수 있다. &lt;/P&gt;
&lt;P&gt;꽃잎은 따서 바로 요리하는 것이 좋으나, 보관을 해야 할 경우에는 마르지 않도록 밀폐된 용기에 담아 냉장고에 보관해야 고유의 색과 향을 오래 보존할 수 있다. &lt;/P&gt;
&lt;P&gt;꽃잎차 등과 같이 장기간 보관을 위해 건조할 경우, 본연의 색을 최대한 살리려면 꽃잎을 연한 소금물(1%)로 살짝 씻어 한지 위에 펼쳐 놓고 서늘한 그늘에서 바짝 말리면 좋다.&lt;/P&gt;
&lt;P&gt;강한 향과 신맛을 내는 국화나 민들레 등은 살짝 쪄서 연한 설탕물을 뿌려가며 말려야 맛이 부드러워진다. &lt;/P&gt;
&lt;P&gt;
&lt;TABLE class=y_title_t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 width=600 align=center&gt;
&lt;TBODY&gt;
&lt;TR&gt;
&lt;TD&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y_title_b&gt;&lt;SPAN class=&quot;y_title_fb &quot;&gt;식용할 수 없는 꽃의 종류 &lt;/SPAN&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y_title_b2&gt;&lt;SPAN class=&quot;y_title_f &quot;&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70 align=center&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
&lt;TD align=middle&gt;&lt;IMG border=1 alt=&quot;&quot; src=&quot;http://www.hkn24.com/news/photo/201005/48845_44228_5933.jpg&quot;&gt;&lt;/TD&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BOTTOM: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RIGHT: 10px; PADDING-TOP: 10px&quot; id=font_imgdown_44228 colSpan=3&gt;&lt;FONT color=#306f7f&gt;▲ &lt;STRONG&gt;철쭉꽃과 은방울꽃&lt;/STRONG&gt; &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70 align=center&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
&lt;TD align=middle&gt;&lt;IMG border=1 alt=&quot;&quot; src=&quot;http://www.hkn24.com/news/photo/201005/48845_44229_012.jpg&quot;&gt;&lt;/TD&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BOTTOM: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RIGHT: 10px; PADDING-TOP: 10px&quot; id=font_imgdown_44229 colSpan=3&gt;&lt;FONT color=#306f7f&gt;▲ &lt;STRONG&gt;디기탈리스와 동의나무 꽃&lt;/STRONG&gt; &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70 align=center&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
&lt;TD align=middle&gt;&lt;IMG border=1 alt=&quot;&quot; src=&quot;http://www.hkn24.com/news/photo/201005/48845_44230_040.jpg&quot;&gt;&lt;/TD&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BOTTOM: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RIGHT: 10px; PADDING-TOP: 10px&quot; id=font_imgdown_44230 colSpan=3&gt;&lt;FONT color=#306f7f&gt;▲ &lt;STRONG&gt;애기똥풀꽃과 삿갓나무꽃&lt;/STRONG&gt; &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SPAN&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lt;꽃으로 만드는 음식의 종류&amp;gt; &lt;br /&gt;
&lt;br /&gt;▷ 건조 꽃잎차 만드는 법 &lt;br /&gt;
- 식용꽃잎 채취 &lt;br /&gt;
- 연한 소금물(1%)에 살짝 씻어 먼지 등을 제거 &lt;br /&gt;
- 채반에 건져 물기 제거 &lt;br /&gt;
- 방습효과가 있는 한지 위에 펼쳐 놓고 꽃잎이 부서지지 않도록 조심하여 서늘한 그늘에서 바짝 말림 &lt;br /&gt;
※ 두꺼운 꽃잎을 가진 꽃은 따뜻한 바닥이나, 전자레인지에 넣어 습기 완전 제거 &lt;br /&gt;
- 완전 건조한 꽃잎은 밀폐 용기에 담고 방습제를 같이 넣어 보관(냉장 보관하면 꽃의 색을 오래 유지할 수 있음) &lt;br /&gt;
☆ 여름철에는 꽃잎이 두꺼운 꽃들이 많고 습도가 높아 꽃을 건조시킬 때곰팡이 등이 생기지 않도록 특히 주의 &lt;br /&gt;
&lt;br /&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70 align=center&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
&lt;TD align=middle&gt;&lt;IMG border=1 alt=&quot;&quot; src=&quot;http://www.hkn24.com/news/photo/201005/48845_44231_1059.jpg&quot;&gt;&lt;/TD&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BOTTOM: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RIGHT: 10px; PADDING-TOP: 10px&quot; id=font_imgdown_44231 colSpan=3&gt;&lt;FONT color=#306f7f&gt;▲ &lt;STRONG&gt;꽃으로 만든 음식&lt;/STRONG&gt; &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lt;div class=&quot;blogger-news-widget&quot; style=&quot;width: 100%; text-align: center&quot;&gt;
		  					&lt;embed src=&quot;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quot; quality=&quot;high&quot; flashvars=&quot;nid=7214527&quot; allowscriptaccess=&quot;always&quot; allowfullscreen=&quot;false&quot; bgcolor=&quot;#ffffff&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80&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wmode=&quot;transparent&quot;&gt;&lt;/embed&gt;
						&lt;/div&gt;</description>
			<category>헬스통신</category>
			<author>쎄이 헬스</author>
			<guid>http://blog.hkn24.com/48</guid>
			<comments>http://blog.hkn24.com/48#entry48comment</comments>
			<pubDate>Thu, 27 May 2010 15:34:54 +0900</pubDate>
		</item>
		<item>
			<title>김밥, 세균 걱정없이 드세요!!</title>
			<link>http://blog.hkn24.com/47</link>
			<description>&lt;br /&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3 width=600&gt;
&lt;TBODY&gt;
&lt;TR&gt;
&lt;TD height=15&gt;&lt;/TD&gt;&lt;/TR&gt;
&lt;TR&gt;
&lt;TD id=articleBody class=view_r&gt;
&lt;P&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320 align=right&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
&lt;TD align=middle&gt;&lt;IMG border=1 alt=&quot;&quot; src=&quot;http://www.hkn24.com/news/photo/201005/48766_44158_959.jpg&quot;&gt;&lt;/TD&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야외 나들이에 간편한 식사로 사랑받고 있는 김밥을 보다 안전하게 먹을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때마침 김밥을 세균없이 안전하게 먹을 수 있는 가이드라인이 나와 관심을 끌고 있다.&amp;nbsp;&amp;nbsp; &lt;br /&gt;
&lt;br /&gt;26일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의 조사결과에 따르면&amp;nbsp;김밥은 김, 채소류, 햄, 달걀 등 다양한 재료로 만들어 영양측면에서 우수하고 운반이 쉬워 요즘같은 봄나들이에 최고의 인기식품이다.&amp;nbsp;&amp;nbsp;그러나&amp;nbsp;재료 중 어느 하나가 문제가 되면 식중독을 일으키는 것이 단점이다.&amp;nbsp;&amp;nbsp; &lt;br /&gt;
&lt;br /&gt;조사 결과, 보관온도가 10℃와 20℃에서는 6시간이 경과한 후 세균 번식이 급격하게 증가하였으나 30℃에서는 2시간 후에 급격하게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lt;br /&gt;
&lt;br /&gt;또 온도에 따라 세균 증식속도는 달랐지만 7시간 후에는 10℃에서도 105/g 이상 증식하였다. &lt;br /&gt;
&lt;br /&gt;따라서 안전한 김밥 섭취를 위해서는 되도록 아이스박스 등을 이용하고 아이스박스 이용이 곤란할 경우 차가운 물 옆에 보관하여 보관온도를 최대한 낮추는 것이 중요하다.&amp;nbsp;&amp;nbsp;&lt;br /&gt;
&lt;br /&gt;또 나들이를 위해 김밥을 준비할 경우, 점심 때까지 먹을 분량만 준비하여 아이스박스에 넣어 보관하고 10℃ 이하에서 보관하였더라도 12시간이 경과한 후 섭취하는 것은 삼가하는 것이 좋다.&amp;nbsp; -헬스코리아뉴스-&lt;br /&gt;
&lt;br /&gt;&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 class=&quot;blogger-news-widget&quot; style=&quot;width: 100%; text-align: center&quot;&gt;
		  					&lt;embed src=&quot;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quot; quality=&quot;high&quot; flashvars=&quot;nid=7214229&quot; allowscriptaccess=&quot;always&quot; allowfullscreen=&quot;false&quot; bgcolor=&quot;#ffffff&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80&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wmode=&quot;transparent&quot;&gt;&lt;/embed&gt;
						&lt;/div&gt;</description>
			<category>헬스통신</category>
			<author>쎄이 헬스</author>
			<guid>http://blog.hkn24.com/47</guid>
			<comments>http://blog.hkn24.com/47#entry47comment</comments>
			<pubDate>Thu, 27 May 2010 15:14: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뼈에 좋다는 비타민 D 알보고니 골절 유발?</title>
			<link>http://blog.hkn24.com/46</link>
			<description>&lt;div class=&quot;imageblock right&quot; style=&quot;float: right; margin-left: 10px;&quot;&gt;&lt;img src=&quot;http://cfile29.uf.tistory.com/image/122C0E044BE9EA654253CF&quot; alt=&quot;&quot; filemime=&quot;&quot; filename=&quot;cfile29.uf@122C0E044BE9EA654253CF.gif&quot; height=&quot;192&quot; width=&quot;257&quot;/&gt;&lt;p class=&quot;cap1&quot; style=&quot;width: 257px&quot;&gt;(사진은 특정 내용과 관계 없음)&lt;/p&gt;&lt;/div&gt;뼈에 좋다고 알려진 비타민 D가 오히려 골절을 유발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관심을 끈다.&amp;nbsp;&amp;nbsp;이전 연구에서도 비타민 D는&amp;nbsp;뼈에 좋다는 측과 아무런 효과가 없다는 주장으로 논쟁이 된 바 있다.&amp;nbsp;&amp;nbsp; &lt;br /&gt;
&lt;br /&gt;호주 멜버른대학 임상생의학과 게프리 니콜슨 박사가 이끄는 연구진은 12일 미국의학협회저널에 발표한 연구논문에서 나이든 사람이 비타민 D를 연간 과량 복용할 경우, 넘어지는 위험이 위약대조군에 비해 15%, 골절위험은 26% 증가했다고 밝혔다. &lt;br /&gt;
&lt;br /&gt;연구진은 70대 이상 2256명의 여성들을 대상으로 3년간 매일 10정씩 복용하도록 구성된 50만 국제단위 (International Units, IUs)의 비타민 D와 위약을 줬다. &lt;br /&gt;
&lt;br /&gt;그 결과, 고용량 비타민 D그룹 대 위약 그룹의 골절수는 171대 135, 넘어지는 수는 2892대 2512로 비타민 D그룹이 더 빈번했다. 또 비타민 D 복용 3개월 후 넘어지는 비율은 31% 증가했다. &lt;br /&gt;
&lt;br /&gt;니콜슨 박사는 비타민 D그룹에서 왜 더 빈번하게 골절이 일어나고 잘 넘어지는지 이유를 확실히 알 수 없다고 말했다.&lt;br /&gt;
&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cfile25.uf.tistory.com/image/152C18044BE9EA6538B0E2&quot; alt=&quot;&quot; filemime=&quot;&quot; filename=&quot;cfile25.uf@152C18044BE9EA6538B0E2.jpg&quot; height=&quot;277&quot; width=&quot;500&quot;/&gt;&lt;p class=&quot;cap1&quot;&gt;비타민제, 정말 효과 있을까? (사진은 특정 내용과 관계 없음)&lt;/p&gt;&lt;/div&gt;&lt;div class=&quot;entry-ccl&quot; style=&quot;clear: both; text-align: right; margin-bottom: 10px&quot;&gt;
	&lt;img id=&quot;ccl-icon-46-0&quot; class=&quot;entry-ccl-by&quot; src=&quot;http://i1.daumcdn.net/cfs.tistory/v/0/static/admin/editor/ccl_black01.png&quot; alt=&quot;저작자 표시&quot;/&gt;
	&lt;img id=&quot;ccl-icon-46-1&quot; class=&quot;entry-ccl-nc&quot; src=&quot;http://i1.daumcdn.net/cfs.tistory/v/0/static/admin/editor/ccl_black02.png&quot; alt=&quot;비영리&quot;/&gt;
	&lt;img id=&quot;ccl-icon-46-2&quot; class=&quot;entry-ccl-nd&quot; src=&quot;http://i1.daumcdn.net/cfs.tistory/v/0/static/admin/editor/ccl_black03.png&quot; alt=&quot;변경 금지&quot;/&gt;
	&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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