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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본연의 연학가 소식</title>
		<link>http://hwking.tistory.com/</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8 Jan 2012 18:18:0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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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ingEditor>시본연</managingEdi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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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본연의 연학가 소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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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빅뱅 컴백 소식, 겉멋만 잔뜩 들었다</title>
			<link>http://hwking.tistory.com/828</link>
			<description>	&lt;div class=&quot;ad250_outter&quot; style=&quot;float: right; margin: 0 0 20px 10px; position: relative; width: 250px;&quot;&gt;
		&lt;div class=&quot;ad250&quot; style=&quot;background: transparent url(http://i1.daumcdn.net/img-media/media3/common/ad250_bar_r2.gif) no-repeat scroll 0 0; width: 250px; height: 250px; padding: 18px 0 0; position: relative; width: 250px&quot;&gt;
			&lt;iframe width=&quot;250&quot; height=&quot;250&quot; border=&quot;0&quot; frameborder=&quot;0&quot; scrolling=&quot;no&quot; marginheight=&quot;0&quot; marginwidth=&quot;0&quot; src=&quot;http://amsv2.daum.net/ad/adview?secid=00659&amp;mkvid=1&amp;blogid=408290&quot;&gt;&lt;/iframe&gt;		&lt;/div&gt;
	&lt;/div&gt;
&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
&lt;DIV style=&quot;LINE-HEIGHT: 2; TEXT-ALIGN: justify&quot;&gt;누구를 위한 컴백일까요. 요즘 가요계를&amp;nbsp;보고 있으면 과거&amp;nbsp;대중을 중심으로 돌아가던 가요계가 팬 중심의 가요계로 변질 된 것 같습니다. 대다수의 가수들이 자신의&amp;nbsp;팬들의 시각에 맞춰 모든 일정을 계획하고 소화 하는 것 같기 때문입니다.&amp;nbsp;가요계가&amp;nbsp;변질 되어 가고 있다는 것은&amp;nbsp;이번 &#039;빅뱅 컴백&#039; 소식을 보면 확인 할 수 있습니다. 그들의 컴백은 절대로 대중을 위한 것이 아니라&amp;nbsp;빅뱅 팬들을 위한 컴백에 지나지 않습니다. 대중에게 자신들의 포커스를 맞추고 있다면, 2월 컴백은 시기상조라는 것을 그들 스스로 알고 있을 것입니다.&lt;br /&gt;
&lt;br /&gt;이번 컴백 소식을 들으면서 걱정과 함께 실망스러운 감정을&amp;nbsp;동시에 느꼈습니다. 아직까지도 빅뱅 멤버들의 사고 이야기가 인터넷 게시판의 주요 토론 소재로 등장하고 있는 상황에서의 컴백은 빅뱅에게 큰 부담이 되기 때문입니다. 사건 사고에 민감한 국민들의 성향을 고려해 봤을 때 자칫 지금 시기의 컴백은 빅뱅이라는 본질적인 개념에 접근하기 보다는 오히려 사건 사고에 모든 대중들과 언론들의 포커스가 맞춰져 빅뱅이라는 아이돌 그룹 이미지에 대한 손실은 물론이고, 지금까지 쌓아온 모든 것을 잃을 수도 있습니다.&lt;br /&gt;
&lt;br /&gt;
&lt;P style=&quot;MARGIN: 0px&quot;&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cfile9.uf.tistory.com/image/2006DD504F1F562C36AA36&quot; alt=&quot;&quot; filemime=&quot;image/jpeg&quot; filename=&quot;빅뱅 2.jpg&quot; height=&quot;327&quot; width=&quot;386&quot;/&gt;&lt;/div&gt;&lt;/P&gt;&lt;br /&gt;
그러나 걱정이라는 감정보다 앞서는 게 실망스러운 감정입니다. 정말로 실망스럽습니다. 개나 소나 얼굴 좀 생기고 몸매 좀 괜찮고 연예 기획사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면 아이돌이라는 수식어를 달고 데뷔하는 대한민국 가요계의 현실에서 빅뱅은 정말로 손에 꼽는 실력 가수 중 한 명입니다. 그러나 가수라는 것은 실력만으로 승부하는 직업이 아닙니다. 더군다나 사건 사고에 민감한 대한민국에서 가수라는 직업으로 살아가려면 대중들의 분노 의식을 고려하고, 여론이 어떠한지를 고려 해야만 흥행과 인정을 받을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이를 모를 YG가 아닙니다. 저보다 전문가인 그들은 더 자세히 어느 성향이 빅뱅에게 이득이 되고, 어떤 여론이 형성 되어야 빅뱅의 이미지를 긍정적인 이미지로 바꿀 수 있는 지 등 모든 것을 저보다 더 자세하고 더 신뢰가 가는 정보를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039;사상 최대&#039;라는 것으로 모든 논란과 비난 여론을 덮으려고 하는 그들의 행보에 실망스럽지 않을 수 없습니다. 지금 대중이 원하는 것은 빅뱅 멤버 지드래곤의 자숙이고, 후에 더 성숙한 모습으로 대중들에게 더 사랑받는 &#039;빅뱅&#039;으로 컴백하는 것입니다.&lt;br /&gt;
&lt;br /&gt;
&lt;P style=&quot;MARGIN: 0px&quot;&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cfile25.uf.tistory.com/image/1947CE494F1F563535C3C0&quot; alt=&quot;&quot; filemime=&quot;image/jpeg&quot; filename=&quot;빅뱅 1.jpg&quot; height=&quot;349&quot; width=&quot;413&quot;/&gt;&lt;/div&gt;&lt;/P&gt;&lt;br /&gt;
그런데도 2월 컴백은 빅뱅을 &#039;겉멋만 잔뜩 들었다&#039;라고 평가하게 만드는 것습니다. 빅뱅에게는 대한민국 최대의 활동력을 보여주는 팬이 있고, YG라는 상장 기업이 있다는 이유로 대중들의 목소리를 무시하는 것 같기 때문입니다. 겉으로만 본다면 빅뱅은 대한민국 최대의 영향력을 가진 가수입니다. 그러나 대중은 절대로 대중의 목소리를 무시하는 가수를 원하지 않습니다. 물론 컴백을 한다면, 팬들의 엄청난 애정 공세로 빅뱅은 각종 음원차트에서 상위권에 위치할 것입니다. 팬들의 활동으로도 빅뱅은 먹고 살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그러나 그것은 빅뱅 스스로 자신들을 대중의 가수가 아닌 자신 팬들의 가수라고 말하는 것과 다를 게 없습니다. 빅뱅의 팬이 아닌 3자로 간절하게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2월 컴백을 다시 한 번 고려해 봤으면 합니다. 저는 빅뱅이 빅뱅 팬들에게만이 아니라 대중 모두에게 사랑받는 가수가 되었으면 합니다. 그게 맞는 것이고, 그것이 장기적으로 볼 때 빅뱅에게 더 큰 인센티브를 안겨 줄 것입니다. 후에 더 성숙한 모습으로 무대에서 빅뱅의 실력이 어느 정도인지 보여준다면 대중은 다시금 빅뱅을 최고의 가수로 손 꼽을 것입니다.&lt;br /&gt;
&lt;br /&gt;
&lt;TABLE style=&quot;BORDER-COLLAPSE: collapse&quot; cellSpacing=1 cellPadding=1 width=600 bgColor=#ffffff&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BORDER-RIGHT: #dadada 1px solid; BORDER-TOP: #dadada 1px solid; BORDER-LEFT: #dadada 1px solid; BORDER-BOTTOM: #dadada 1px solid&quot; width=&quot;1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color=#000000&gt;모든 의견을 본 블로그는 존중합니다. 허나 일방적인 보호는 빅뱅이라는 그룹에 대한 대중의 분노만 더 일으킨다는 것을 간과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본 글은 그 어느 사이트로도 스크랩 하셔도 됩니다. 다만 출처를 밝혀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모든 비판을 받겠습니다. 빅뱅 팬 분들이든 아니든 다시 한 번 빅뱅이 어느 방향으로 나가는 것이 좋을 지 생각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성숙한 네티켓 의식을 바라겠습니다.&lt;/FONT&gt;&lt;/SPAN&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 /&gt;
&lt;/SPAN&gt;&lt;/DIV&gt;&lt;/FONT&gt;&lt;div class=&quot;blogger-news-widget&quot; style=&quot;width: 100%; text-align: center&quo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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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div&gt;</description>
			<category>시본연의 연예소식</category>
			<category>빅뱅</category>
			<category>빅뱅 컴백</category>
			<author>시본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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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5 Jan 2012 10:09:33 +0900</pubDate>
		</item>
		<item>
			<title>비스트 대상 수상, 얻은 게 없다</title>
			<link>http://hwking.tistory.com/827</link>
			<description>	&lt;div class=&quot;ad250_outter&quot; style=&quot;float: right; margin: 0 0 20px 10px; position: relative; width: 250px;&quo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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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div&gt;
&lt;DIV style=&quot;LINE-HEIGHT: 2;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color=#000000&gt;이변을 거듭하고 있는 이번 2011년 연말 시상식 일정이 이제 단 하루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경쟁자가 없다던 유재석의 MBC 방송연예대상 수상 불발, SBS 가요대전 등에서 일어난 각종 사고는 2011년 마지막 날인 오늘도 계속해서 인터넷을 후끈후끈 달구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이슈. 앞에서 말한 논란보다 더 큰 논란이 되고 있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지난&amp;nbsp;30일 열린 KBS 가요대축제에서 대상을 수상한 비스트에 대한 논란입니다. 정확히 말하면 비스트 자체가 잘못했다기 보다는 KBS 가요대축제의 옳지 못 한 &#039;대상&#039; 선정 방식과 무조건 자신의 가수만 밀어주는 잘못된 팬덤 문화가 만들어낸 논란이라 보입니다.&lt;br /&gt;
&lt;br /&gt;비스트는 정말로 대단한 그룹입니다. 이미 포화 상태에 있다던 아이돌 시장에서 새롭게 출발하여 그 어느 타 아이돌 부럽지 않은 팬 회원 수를 보유함은 물론이고 컴백과 동시에 주요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줄곧 1위를 하며, 지상파 2사와 케이블 방송 음악 프로그램에서 수 차례 1위를 한 기록이 있는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고의 아이돌입니다. 여기에 비스트 팬을&amp;nbsp;일컫는 &#039;뷰티&#039; 팬들의 옳바른 사고 방식과 악플에 대한 능동적인 대처는 이미 전에 비스트와 관련하여 언급한 적이 있습니다. 그 만큼 비스트는 스스로에게 무척이나 호감가는 아이돌이며, 또 몇 되지 않는 성공한 남성 아이돌 중 최고임을 제 스스로도 말 할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
&lt;P style=&quot;MARGIN: 0px&quot;&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cfile6.uf.tistory.com/image/153E79464EFE6DB211B90A&quot; alt=&quot;&quot; filemime=&quot;image/jpeg&quot; filename=&quot;2011 KBS 가요대축제 2부.111230.HDTV.X264.450p-HANrel..jpg&quot; height=&quot;339&quot; width=&quot;394&quot;/&gt;&lt;/div&gt;&lt;/P&gt;&lt;br /&gt;
그러나 아무리 호감이 가는 아이돌 그룹이라고 해도, 비스트의 대상 수상은 아직 시기상조입니다. 아이돌 시장을 주관적으로 보는 시각이 많은 만큼 누가 더 좋은 위치에 있다고 단정 지을 수는 없습니다.&amp;nbsp;하지만 객관적인 자료만 두고 본다면 비스트의 대상 수상을 두 손 들고 축하해 줄 수 만은 없는 노릇입니다. &#039;대상&#039;이라는 것 자체가 여러 경쟁자 중 가장 뛰어난 활약과 더불어 한 해 동안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가수가 받는 상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비스트가 뛰어난 활약을 펼치지 않았다는 이야기가 아니며, 국민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지 않았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하지만 타 가수와 상대적으로 보면 부적절 하다는 것입니다.&lt;br /&gt;
&lt;br /&gt;올 한 해 최고의 활약을 펼친 가수는 소녀시대와 슈퍼주니어임을 그 누구도 부정 할 수 없습니다. 소녀시대는 언론의 스포트라이트를 비롯하여 전 세계 K-POP 열풀의 중심에 서 있는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고의 걸 그룹입니다. 이와 더불어 슈퍼주니어는 올 한 해 국내 가수로는 최고의 앨범 판매량을 올린 K-POP의 출발지라고 불리는 아이돌 그룹입니다. 물론 여기에는 큰 함정이 있습니다. 앨범 판매량 또한 이번 &#039;비스트 논란&#039;과 같이 아이돌 팬들의 경제력과 회원 수가 크게 영향을 끼친다는 점이 바로 큰 함정입니다. 이런 점을 다 제외하고, 노래방 애창 순위로 본다해도 대상을 수상한 비스트의 픽션은 TOP 5에 들지 못 합니다.&lt;br /&gt;
&lt;br /&gt;
&lt;P style=&quot;MARGIN: 0px&quot;&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cfile24.uf.tistory.com/image/193792414EFE6DC3088628&quot; alt=&quot;&quot; filemime=&quot;image/jpeg&quot; filename=&quot;비스트_-_3.jpg&quot; height=&quot;301&quot; width=&quot;493&quot;/&gt;&lt;/div&gt;&lt;/P&gt;&lt;br /&gt;
저는 비스트의 대상 수상이 오히려 안타깝습니다. KBS의 잘못된 수상 방식과 더불어 다른 아이돌 팬들의 잘못된 팬덤 문화가 이번 논란의 근본적인 원인임에도 불구하고 모든 비난의 포커스가 비스트로 맞춰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번 논란은 비스트의 잘못으로 인해 발생한 것이&amp;nbsp;아닙니다. 열심히 활동을 한 가수를 욕 하는 것은 대중 문화를 소비하고 살아가는 우리가 할 짓이 아닙니다. 다만 우리가 주목 해야 할 점은 KBS의 잘못된 수상 방식입니다. 만약에 이번 상이 &#039;대상&#039;이라는 명칭이 아니라 올 한 해 최고의 인기를 얻은 &#039;인기상&#039;이라는 명칭이었더라면&amp;nbsp;비스트의 상 수상은 전혀 문제 될 것이 없는 당연한 수상일 것입니다.&lt;br /&gt;
&lt;br /&gt;또 한 가지 주목 해야 할 점이 있습니다. 그것은 팬덤 문화의 잘못된 행동입니다. 아무리 자신의 가수가 좋다고 해도 &#039;대상&#039;은 객관적인 시각으로 볼 때 납득 할 수 있는 가수가 수상해야 옳은 것입니다. 그런데도 자신의 가수가 상을 수상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단체로 혹은 조직적으로 투표에 참가한 것은 오히려 가수를 궁지에 빠뜨리게 할 수도 있음을 잊지 말았으면 합니다. 이는 비스트 뿐만이 아니라 앨범 판매량과 인지도에 비례하지 않는, TOP 4위에&amp;nbsp;이름을 올린&amp;nbsp;다른 아이돌 가수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인터넷 게시판에 쏟아지고 있는 논란이 2012년 연말 시상식에서는 되풀이 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한 해를 마무리 하는 연말 시상식을 두고 서로가 신경을 곤두세우고 싸우는 모습은 교육적으로나 사회적으로 좋지 않습니다.&lt;br /&gt;
&lt;br /&gt;
&lt;TABLE style=&quot;BORDER-COLLAPSE: collapse&quot; cellSpacing=1 cellPadding=1 width=600 bgColor=#ffffff&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BORDER-RIGHT: #dadada 1px solid; BORDER-TOP: #dadada 1px solid; BORDER-LEFT: #dadada 1px solid; BORDER-BOTTOM: #dadada 1px solid&quot; width=&quot;100%&quot;&gt;&lt;FONT size=2&gt;올 한 해 수고 많으셨어요. 2012년에는 더 풍성한 한 해 되시길 바랄께요. 저는 앞으로 678일 정도 뒤에나 본격적인 컴백을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그 동안 다음 View와 티스토리 블로그를 더욱 더 풍성한 토론의 장으로 만들어 주셨으면 합니다. 이웃블로거님들과 방문자 분들 화이팅! -시본연 드림.&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 /&gt;
&lt;/FONT&gt;&lt;/SPAN&gt;&lt;/DIV&gt;&lt;div class=&quot;blogger-news-widget&quot; style=&quot;width: 100%; text-align: center&quo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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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div&gt;</description>
			<category>시본연의 연예소식</category>
			<category>비스트</category>
			<category>비스트 대상 수상</category>
			<author>시본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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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hwking.tistory.com/827#entry827comment</comments>
			<pubDate>Sat, 31 Dec 2011 11:38:04 +0900</pubDate>
		</item>
		<item>
			<title>티아라, 언제까지 삼류에 머물 것인가</title>
			<link>http://hwking.tistory.com/826</link>
			<description>	&lt;div class=&quot;ad250_outter&quot; style=&quot;float: right; margin: 0 0 20px 10px; position: relative; width: 250px;&quo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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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iframe width=&quot;250&quot; height=&quot;250&quot; border=&quot;0&quot; frameborder=&quot;0&quot; scrolling=&quot;no&quot; marginheight=&quot;0&quot; marginwidth=&quot;0&quot; src=&quot;http://amsv2.daum.net/ad/adview?secid=00659&amp;mkvid=1&amp;blogid=408290&quot;&gt;&lt;/iframe&gt;		&lt;/div&gt;
	&lt;/div&gt;
&lt;div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8; &quot;&gt;
&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quot;&gt;&lt;font class=&quot;Apple-style-span&quot; color=&quot;#000000&quot;&gt;오리콘 차트 1위, 국내 방송사 음악 프로그램 다수 1위, 이름만 들어도 대다수의 국민들이 아는 걸 그룹, CF 비용이 10억 원을 호가하는 걸 그룹. 모두 걸 그룹 티아라에 대한 설명이다. 외적인 내용만 놓고 본다면 티아라는 국내 걸 그룹 중 최고 수준의 걸 그룹이라 할 수 있는 소녀시대, 카라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대한민국 대표 걸 그룹이다. 그러나 대중들은 티아라를 소위 말하는 &#039;1군 걸 그룹&#039;으로 보지 않는다. 외적인 부분에서 볼 때 그 어느 걸 그룹에도 밀리지 않는 성적을 가지고 있는 티아라임에도 불구하고 대중들은 티아라를 상대적으로 낮게 평가한다. 여기에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가장 큰 이유는 &#039;구설수&#039; 때문이다.&lt;br /&gt;
&lt;br /&gt;
티아라는 걸 그룹 거론 되면 다수는 그녀들의 히트곡 보다 그녀들의 구설수에 더 포커스를 맞춘다. 그도 그럴 것이 지금도 찾아보면 티아라에 대한 호평 기사보다는 티아라가 일으킨 각종 구설수에 대한 기사가 압도적으로 많다. 기사 수가 대중들의 관심도를 평가하는 객관적인 요소라고 볼 때 대중들은 그녀들의 노력의 성과보다는 그녀들의 구설수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런 대중들의 관심이 티아라는 걸 그룹 자체에 대한 이미지를 악화 시키고, 악화된 이미지는 그녀들의 화려한 외적 성장에도 불구하고 티아라를 진정으로 대한민국에서 잘 나가는 걸 그룹으로 인정하지 않는 결과를 초래하고 있는 것이다.&lt;br /&gt;
&lt;br /&gt;
&lt;p style=&quot;margin:0&quot;&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cfile10.uf.tistory.com/image/190511474E9C4008259309&quot; alt=&quot;&quot; filemime=&quot;image/jpeg&quot; filename=&quot;cats.jpg&quot; height=&quot;319&quot; width=&quot;470&quot;/&gt;&lt;/div&gt;&lt;/p&gt;
&lt;br /&gt;
이미 그녀들은 수 없이 많은 구설수에 올랐고 그 결과는 늘 참담했다. 이런 상황에서 터진 &#039;티아라 무례논란&#039;은 티아라에게 직격탄을 날리는 형국이 되고 있다. 이번 논란은 과거 논란과는 다르게 부정 할 수 없는 사실이라는 점에서 그 피해가 더 클 것으로 예상된다. 무엇보다도 이번 논란이 티아라가 한국 활동과 일본 활동을 병행하고 있고 얼마 후 컴백이 예정된 상황에서 터진 만큼, 예전에 일어난 그 어떤 논란보다 더 큰 파장을 몰고 올 것으로 예상된다. 논란을 짧게 살펴보면 이러하다. 가수 모세가 트위터를 통해 걸 그룹 티아라가 자신을 보아도 자신에게 인사를 하지 않는 걸 이야기를 하면서 티아라에 대한 논란이 시작 되었다.&lt;br /&gt;
&lt;br /&gt;
물론 직접적으로 그룹 명칭을 밝히지는 않았지만 가수 모세는 트위터를 통해 선배를 보아도 인사를 하지 않고 최소한의 매너를 지키지도 않는 걸 그룹에게 강한 비판의 메시지를 전했다. 내용만 두고 봐도, 그 누가 봐도 이건 티아라의 잘못이다. 아무리 서구 문화에 익숙한 세대라고 해도 이건 아니다. 외국에서도 선배를 보면 인사를 하는 것이 당연한 일로 여겨지고 있고, 또 상대방이 누구든 상대방에게 최소한의 매너를 지키는 것은 서구 문화에서 꼭 지켜야 할 행동 중 하나다. 무엇보다 우리나라는 유교 문화 사회인 만큼 아랫사람(후배)가 윗사람(선배)에게 인사를 하는 것은 법에는 없지만 당연히 지켜야 할 행동 중 하나이다.&lt;br /&gt;
&lt;br /&gt;
이런데도 자신들의 선배에게 인사를 하지 않고, 더 나아가 단체로 가수 모세를 멀뚱멀뚱 쳐다만 보고 있고, 무대에서 지켜야 할 최소한의 매너 조차 지키지 않는 것은 대중 앞에 설 공인으로서의 자격을 자신들 스스로 내 던진 것과 다르지 않다고 본다. 가뜩이나 걸 그룹의 과한 노출이 청소년에게 각종 피해를 유발 시킨다며 걸 그룹에 대한 평이 좋지 않은 상황에서 터진 무례 논란은 티아라를 더욱 더 곤경에 빠뜨릴 것이다.&lt;br /&gt;
&lt;br /&gt;
&lt;p style=&quot;margin:0&quot;&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cfile2.uf.tistory.com/image/133CBB4F4E9C4013362422&quot; alt=&quot;&quot; filemime=&quot;image/jpeg&quot; filename=&quot;cats-horz.jpg&quot; height=&quot;185&quot; width=&quot;610&quot;/&gt;&lt;/div&gt;&lt;/p&gt;
&lt;br /&gt;
참으로 의문이다. 예전에도 이야기 한 바 있지만, 티아라는 정말로 논란으로 먹고 사는 걸 그룹이 아닌 가라는 생각까지 든다. 관심을 가지고 티아라를 지켜 봤지만 그 때마다 돌아온 것은 티아라에 대한 호감을 살 수 있을 내용이 아니라 티아라의 이미지를 악화 시키는 티아라에 대한 논란 뿐이었다. 그 때마다 나를 비롯한 수 많은 대중은 티아라에게 실망했지만, 한 편으로는 앞으로 더욱 더 좋은 모습을 보여줬으면 했다. 그러나 이번 논란을 보면서 확실 해졌다. 티아라에게는 더 이상의 자비란 필요하지 않은 듯 하다. 그렇게 대중들이 이해 해줬으면 더욱 더 노력을 해야지 바닥 같은 인성을 드러냈으니 더 이상 할 말이 없는 듯하다.&lt;br /&gt;
&lt;br /&gt;
이렇게 해서는 아무리 외적으로 성장 한다고 해도 소녀시대와 카라를 뛰어넘는 걸 그룹이 될 수 없다. 티아라는 그저 소녀시대, 카라, 동방신기, 2PM 등 인기 있는 아이돌 가수들이 만들어 놓은 K-POP 열풍에 무임 승차한 걸 그룹으로 후세에 알려질 것이고, K-POP 역사의 작은 한 편에 기록 될 것이다. 그냥 그저 그런 걸 그룹에 지나지 않을 것이라는 소리다. 계속되는 논란과 구설수는 티아라에 대한 이미지를 악화 시킬 것이고 깨끗한 이미지를 원하는 대중은 계속해서 티아라에 대한 관심을 거둘 것이다. 작은 흠 하나만으로도 자신들의 직업을 내놓아야 하는 대한민국 사회에서 이런 바닥 인성은 대중에게 인정 받지 못 할 것이다.&lt;br /&gt;
&lt;br /&gt;&amp;nbsp;&lt;/font&gt;&lt;/span&gt;&lt;/div&gt;&lt;div class=&quot;blogger-news-widget&quot; style=&quot;width: 100%; text-align: center&quo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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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div&gt;</description>
			<category>시본연의 연예소식</category>
			<category>티아라</category>
			<category>티아라 무례</category>
			<author>시본연</author>
			<guid>http://hwking.tistory.com/826</guid>
			<comments>http://hwking.tistory.com/826#entry826comment</comments>
			<pubDate>Tue, 18 Oct 2011 06:38:32 +0900</pubDate>
		</item>
		<item>
			<title>무한도전의 계속되는 길 옹호, 불편하다</title>
			<link>http://hwking.tistory.com/825</link>
			<description>	&lt;div class=&quot;ad250_outter&quot; style=&quot;float: right; margin: 0 0 20px 10px; position: relative; width: 250px;&quo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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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div&gt;
&lt;div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8&quot;&gt;
&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color=&quot;#000000&quot;&gt;소위 말하는 &#039;잘 나가는&#039; 예능프로그램의 선두 주자 무한도전. 이미 방송을 시작 한 지 수 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매회 독특한 기획과 출연진들의 노력으로 방송마다&amp;nbsp;큰 화제를 몰고 다니고 있는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고의 예능프로그램이다. 이런 훌륭한 예능프로그램임에도 불구하고 무한도전에게는 3년 동안 해결 되지 않은 문제가 있다. 바로 무한도전 출연자 길에 대한 문제다. 물론 3년 내내 길에 대한 문제가 거론 되었던 것은 아니다. 방송 초반 적응을 못 했던 길이 시간이 지나면서 방송에 적응 해 나가는 모습을 보이자 수 많은 시청자들은 예능 초보 길에게 &#039;시간을 주자&#039;라며 방송에 적응하지 못 하던 길에게 기회를 주었다.&lt;br /&gt;
&lt;br /&gt;그러나 이런 시청자들의 응원과 성원에도 불구하고, 방송 초반 방송에 적응을 할 것처럼 보이던 길은 방송이 거듭 됨에도 발전 하지 못 하는 실망스러운 모습을 시청자들에게 보여줬다. 오히려 길은 웃기지 못 하는 것이 자랑인 마냥 자신의 캐릭터로 캐릭터화 하면서 &#039;웃기지 못 하는 모습&#039;에 안주 하려고 했다. 그 결과 지금은 아주 대놓고 웃기지 못 하는 것이 마치 자랑인 마냥 자신은 웃기지 못 한다며 방송에서 큰 소리로 괴성 아닌 괴성을 지르고 있다. 그 어느 누가 봐도 잘하는&amp;nbsp;행동이 아님에도&amp;nbsp;길은 아무리 자신이 웃기지 못 해도 많은 수의 무한도전 팬들이 감싸 준다는 이유로 지금 자신의 위치에 안주 하려고 하고&amp;nbsp;있다는 것이다.&amp;nbsp;&lt;br /&gt;
&lt;br /&gt;&lt;p style=&quot;MARGIN: 0px&quot;&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cfile29.uf.tistory.com/image/171D7A4D4E9035BD090427&quot; alt=&quot;&quot; filemime=&quot;&quot; filename=&quot;cfile29.uf@171D7A4D4E9035BD090427.jpg&quot; height=&quot;332&quot; width=&quot;461&quot;/&gt;&lt;/div&gt;&lt;/p&gt;
&lt;br /&gt;길이 이처럼 자신의 위치를 판단하지 못 하고 자신이 잘하고 있는 것처럼 착각을 하고 있는 이유는 두 가지다. 첫 번째는 앞에서도 말한 것과 같이 무한도전 팬들이 너무 길에게 잘해주고 있기 때문이다. 물론 비판을 하는 팬들도 적지는 않지만 대다수의&amp;nbsp;인터넷 커뮤니티에서의 여론은&amp;nbsp;길을 무한도전의 일원으로 보고 길에게 온화적이다.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두 번째 이유다. 길이 자신의 위치에 안주 하려고 하는 두 번째 이유는 바로 무한도전 팀의 일방적인 옹호다.&amp;nbsp;그 동안 무한도전 팀은 길을 살린다는 명분으로 길을 위한 많은 특집을 준비했고 방송 분량 비율이 높은 유재석이나 박명수와 듀엣을 시켜 길을 살리려 노력해 왔다.&lt;br /&gt;
&lt;br /&gt;하지만 이런 무한도전 팀의 배려는 길에게 득이 되기 보다는 오히려 해가 되었다. 길이 무한도전 팀의 노력에 동기 부여를 받아 더 큰 웃음을 선사하기 위해&amp;nbsp;노력하기 보다는 무한도전 팀의 일방적인 옹호를 뒤에 엎고 지금의 위치에 안주하려 하고 있기 때문이다. 어미의 지나친 사랑이 자식에게 해가 된 것과 같은 상황인&amp;nbsp;것이다. 무한도전의 지나친 배려가 길에게 해가 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8일 방송에서도 무한도전은 일방적으로 길을 옹호했다. 8일 방송에서 무한도전은&amp;nbsp;SBS 프로그램 &#039;자기야&#039;를 패러디한 &#039;동요야&#039;를 통해 길의 부진을 웃음으로 승화 시키고 마지막에는 다시 한 번 길을 믿는 다는 듯 한 내용을 통해 길을 옹호 했다.&lt;br /&gt;
&lt;br /&gt;&lt;p style=&quot;MARGIN: 0px&quot;&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cfile22.uf.tistory.com/image/1511964D4E9035D51733D7&quot; alt=&quot;&quot; filemime=&quot;&quot; filename=&quot;cfile22.uf@1511964D4E9035D51733D7.jpg&quot; height=&quot;335&quot; width=&quot;490&quot;/&gt;&lt;/div&gt;&lt;/p&gt;
&lt;br /&gt;무한도전 방송을 보면서 정말 오랜만에 불쾌하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한 두 번도 아니고 정말&amp;nbsp;이제는 그만 해야 할 때가 아닌 가 싶을 정도다. 물론 처음에는 길이 방송에 나온 지 얼마 되지도 않았으니 일방적으로 비난을 받는 길이 불쌍했다. 그런 그에게 응원의 메시지도 보내 주었고 네티즌들의 비난이 도를 넘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번 방송을 보면서 확실해졌다. 길이 빠지던가 아니면 길을 아예 내버려 두던 가&amp;nbsp;둘 중 하나를 선택&amp;nbsp;해야 한다는 것을 말이다. 이와 같이 계속해서 길을 옹호 한다면 길은 발전하지 못 할 것이고 지금의 위치에 안주 하려고 할 것이다. 어떻게든 길을 살릴려고 하는 마음은 알겠지만 이건 아닌 것 같다.&lt;br /&gt;
&lt;br /&gt;좀 더 냉혹하게 말하자면 지금 길은 무한도전에서 아무런 것도 하지 못 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이런데도 무한도전은 &#039;우리는 하나&#039;라는 생각만을 앞세우고 길에게 비판이 아닌 일방적인 옹호를 한다면 길은 안주 할 것이고 더 나아가 무한도전은 매회 방송마다 &#039;길 리스크&#039;를 안고 갈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여론이 점점 더 악화 되어가고 길이 지나치게 방송을 쉽게 하려고 하면 할 수록 무한도전이 안고 가야 할 리스크는 더욱 더 커질 것이다. 방송에서 박명수가 말한 &#039;그럼 빠져&#039;라는 말이 옳다라는 생각이 든 것이 혼자 만의 생각이 아니라는 것을 무한도전 팀이 알아줬으면 한다. 길에게 중요한 것은 옹호가 아니라 비판임을 알아야 한다.&lt;br /&gt;
&lt;br /&gt;&amp;nbsp;&lt;/font&gt;&lt;/span&gt;&lt;/div&gt;&lt;div class=&quot;blogger-news-widget&quot; style=&quot;width: 100%; text-align: center&quo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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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div&gt;</description>
			<category>시본연의 연예소식</category>
			<category>무한도전</category>
			<category>무한도전 길</category>
			<author>시본연</author>
			<guid>http://hwking.tistory.com/825</guid>
			<comments>http://hwking.tistory.com/825#entry825comment</comments>
			<pubDate>Sun, 09 Oct 2011 07:05:06 +0900</pubDate>
		</item>
		<item>
			<title>비난으로 얼룩진 유재석을 향한 엇나간 사랑</title>
			<link>http://hwking.tistory.com/822</link>
			<description>	&lt;div class=&quot;ad250_outter&quot; style=&quot;float: right; margin: 0 0 20px 10px; position: relative; width: 250px;&quo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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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div&gt;
&lt;div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8&quot;&gt;
&lt;font color=&quot;#000000&quot;&gt;&lt;font size=&quot;2&quot;&gt;유명한 스타가 욕 먹는 이유 중에 가장 큰 이유를 뽑으라면 저는 주저 없이 &#039;팬들의 엇 나간 사랑&#039;을 뽑을 것입니다. 엄청난 인기를 누리고 있어도 좋은 실력을 가지고 있어도 욕을 먹는 스타들을 살펴보면 팬덤의 잘못된 활동이 가장 큰 이유인데요. &#039;서당개 삼년이면 풍월을 읊는다&#039;라는 말이 있는 것처럼 만약 제가 유재석을 상대로 비판을 한다면 수많은 팬들이 저에게 달라 들어 뭐라고 할 것입니다. 하지만 아무리 그래도 할 말은 해야겠습니다. 하고자 하는 말은 유재석이 잘못 되었다는 것이 아닙니다. 마치 유재석이 그 누구보다 우월하다는 생각을 가지고 다른 연예인들을 깔보는 몇몇 무개념 유재석 팬에게 하고자 하는 말입니다.&lt;br /&gt;
&lt;br /&gt;
19일 방송된 일본 특집 무한도전에서 가장 중요한 하이라이트 부분은 무한도전 멤버들의 외모 수준을 평가하는 장면이었습니다. 예상했던 것처럼&amp;nbsp;1위를 하하가, 2위를 노홍철이&amp;nbsp;차치한 상황에서 길이 3위를 차지하고, &#039;화성인&#039;이라는 칭호를 얻은 박명수가 압도적인 지지로 7위를 차지했습니다. 문제는 남은 4, 5, 6위. 유재석, 정준하, 그리고 정형돈은 자신들의 외모가 더 출중하다며 급기야 게임을 제안했습니다. 자신들 3인 중 가장 꼴찌가 1등에게 벌칙을 당하는 게임이었는데요. PD입에서 3인 중 2위인, 즉 전체 5위인 정준하가 호명된 이후 긴장감은 최고조에 달했었습니다. 이후 PD입에서는 6위에 정형돈이 호명 되었었는데요.&lt;br /&gt;
&lt;br /&gt;
&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cfile1.uf.tistory.com/image/1933A5554D5FB7331CEEF2&quot; alt=&quot;&quot; filemime=&quot;&quot; filename=&quot;cfile1.uf@1933A5554D5FB7331CEEF2.jpg&quot; height=&quot;309&quot; width=&quot;380&quot;/&gt;&lt;/div&gt;&lt;br /&gt;
정형돈은 절규했고, PD는 나와서 점수를 받아가라고 말했습니다. 점수를 받은 정형돈은 갑자기 좋아 날 뛰기 시작했고, 결과는 역시 예상했던 것처럼 예능이었습니다. 6위는 정형돈이 아니라 다름아닌 유재석. 외모에 자신이 있다고 말했던 유재석의 환호는 갑자기 안개가 가득찬 얼굴로 바뀌었죠. 이후 유재석에게 벌칙을 주기 위해 정형돈이 나섰는데요. 이 장면에서 정형돈은 유재석에게 벌칙을 준 다음 &#039;재미없다&#039;며 다시 한 번 벌칙을 줄 것을 이야기했습니다. 유재석은 &#039;그런게 어딨냐&#039;는 식으로 따졌지만 예능프로그램의 특성상 다시 정형돈은 유재석에게 벌칙을 주었죠. 어디까지나 예능프로그램의 특성에 따른 것이었는데요.&lt;br /&gt;
&lt;br /&gt;
그러나 본 방송 이후 이 장면이 뜨거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유재석 팬들이 흥분했기 때문인데요. 벌칙을 받은 장면은 물론이거니와 유재석의 외모가 무한도전에서 1위~2위를 다툰다며 팬들이 무한도전 시청자게시판에 &#039;팬 투표&#039;를 건의하고 나서면서 홈페이지가 각종 비난으로 넘쳐났었죠. 건의를 하는 것까지 좋습니다. 자신들이 좋아하는 스타이니 자신들의 외모가 1~2위를 다툰다고 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몇몇 유재석 팬들은 도를 넘은 비난으로 시청자 게시판의 본래 목적인 &#039;건전한 의사소통&#039;를 철저하게 깨버렸습니다. 정형돈이 유재석에게 벌칙을 준 장면은 도저히 이해 할 수 없다며 정형돈을 몰아 세우고 있는 것인데요.&lt;br /&gt;
&lt;br /&gt;
물론 요즘 들어 정형돈이 다소 건방진 캐릭터를 추구 하고 있다는 점은 부정 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하지만 단지 방송 상, 그것도 예능프로그램에서 한 것을 두고 일방적으로 몰아 세우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도 자신들이&amp;nbsp;좋아하는&amp;nbsp;스타인 유재석이 국내 최고의 외모를 가지고 있고, 국내 최고의 연예인이자 최고의 성인이라고 주장하면서 정형돈을 몰아 세우는 것은 옳지 않다고 봅니다. 이런 것은 팬들의 활동이 아니라 오히려 유재석을 욕 먹이는 짓임을 망각하지 말았으면 합니다. 유재석을 보면 안티가 없다는 것을 알 수 있지만 간혹가다 비난을 하는 사람들을 보면 그 이유가 대부분 팬들에게 있는 것 같습니다.&lt;br /&gt;
&lt;br /&gt;
&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cfile23.uf.tistory.com/image/204330574D5FB7461FA6F5&quot; alt=&quot;&quot; filemime=&quot;image/jpeg&quot; filename=&quot;무한도전 - 2.jpg&quot; height=&quot;299&quot; width=&quot;533&quot;/&gt;&lt;/div&gt;&lt;br /&gt;
유재석의 노력을 팬들이 깍아 내리고 있는 것 같아 무척이나 씁쓸합니다. 유재석은 국내 최고의 MC이자 최고로 좋은 이미지를 가지고 있다는 것은 연예계를 모르는 어른들도 다 아는 사실입니다. 또 인터넷을 이용하는 대다수의 젊은이가 유재석이 매달 엄청난 금액의 수익을 기부하고 있다는 것도 잘 알고 있습니다. 한 마디로 유재석은 존경 받을 만한 좋은 사람이라는 소리입니다. 하지만 지금과 같이 팬들이 주장하는 것은 누군가를 비난하고자 하는 것 밖에 되지 않습니다. 유재석이 그 누구보다 최고이고, 온니 유재석이라고 한다면 그것은 팬이 아니라 이단교와 다를 바 없다는 것을 몇몇 무개념 팬들이 잊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lt;br /&gt;
&lt;br /&gt;
사람마다 보는 기준이 다르겠지만 지금 몇몇 팬들이 말하고 있는 것은 유재석을 옹호 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무한도전 다른 멤버들을 비난하기 위해 억지로 끼워 맞추기를 하고 있다고 보입니다. 스마트 폰이 보급되고, 스마트 TV가 나오고, 스텔스 비행기가 날고 있고, 수 천 Km도 금방 날아가는 만큼 발전한 이 사회에서 왜 팬들은 참으로 답답하게 지금의 상태에 안주하려고 하는 지 모르겠습니다. 발전이 없는 자는 망한다는 말처럼 팬들도 더 발전을 했으면 합니다. 누군가를 일방적으로 옹호하고, 누군가를 일방적으로 비난하는 것은 팬심이 아니라 누군가를 비난하기 위해 하는 것이고, 그 상황 속 꼭 누군가는 피해를 봅니다.&lt;br /&gt;
&lt;br /&gt;
&lt;/font&gt;&lt;/font&gt;&lt;/div&gt;</description>
			<category>시본연의 연예소식</category>
			<category>무한도전 유재석</category>
			<category>유재석</category>
			<author>시본연</author>
			<guid>http://hwking.tistory.com/822</guid>
			<comments>http://hwking.tistory.com/822#entry822comment</comments>
			<pubDate>Sun, 20 Feb 2011 08:36:15 +0900</pubDate>
		</item>
		<item>
			<title>갈 때까지 간 카라, 더 이상의 카라는 없다</title>
			<link>http://hwking.tistory.com/821</link>
			<description>	&lt;div class=&quot;ad250_outter&quot; style=&quot;float: right; margin: 0 0 20px 10px; position: relative; width: 250px;&quot;&gt;
		&lt;div class=&quot;ad250&quot; style=&quot;background: transparent url(http://i1.daumcdn.net/img-media/media3/common/ad250_bar_r2.gif) no-repeat scroll 0 0; width: 250px; height: 250px; padding: 18px 0 0; position: relative; width: 250px&quo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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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div&gt;
&lt;DIV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8&quot;&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가장 중요한 것 중 한 가지를 뽑으라면 타이밍을 뽑을 수 있습니다. 타이밍만 잘 맞춘다면 엄청난 돈을 벌 수 있음은 물론이고, 자신의 능력으로 불 가능 한 일도 운 좋게 실행 할 수 있기 때문인데요. 화해도 마찬가지 입니다. 화해도 타이밍이 중요합니다. 누군가 중재를 해줄 수 있는 상황에서, 누군가가 전폭적으로 지지를 해 줄 때 하는 화해가 진정한 화해입니다. 지금의 카라 같이 팬들까지 버린 상황에서 하는 화해는 화해가 아니라 해체를 향해 가는 지름길일 뿐입니다. 정말로 카라 사태가 잘 되기를 소원했던 1인으로서 정말로 실망스럽고, 더 이상 제 머릿 속에서 예전의 그 카라는 존재하지 않는 듯 합니다.&lt;br /&gt;
&lt;br /&gt;이번 사태 이전의 카라는 저에게는 불쌍한 존재였습니다. 최고로 뛰어난 활약을 펼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열약한 팬덤과 잘못된 기획사의 홍보 정책 때문에 카라는 좋은 활약을 펼치고도 국내에서는 2인자 취급도 못 받을 정도였으니 말입니다. 한 해 동안 엄청난 수익을 올리는 그녀들이 받는 돈이 최저임금 수준도 안 된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는 저도 정말로 화가 났었습니다. 하지만 이후 쏟아진 보도를 볼 때마다 정말 카라 3인에게 실망은 더욱 더 커져 나갔습니다. 무조건 자신들에게만 일방적으로 유리한 기사를 쏟아냄은 물론이고, 팬덤의 자제 요청과 가요협회의 자제 요청에도 미친 소처럼 뛰어 날 뛰는 것이 다반사였습니다.&lt;br /&gt;
&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cfile25.uf.tistory.com/image/176583444D5F075005811E&quot; alt=&quot;&quot; filemime=&quot;&quot; filename=&quot;cfile25.uf@176583444D5F075005811E.jpg&quot; height=&quot;331&quot; width=&quot;453&quot;/&gt;&lt;/div&gt;&lt;br /&gt;
이젠 정말 건널 수 없는 강을 건너온&amp;nbsp;듯 합니다. 얼마 전 동방신기 멤버였던 JYJ의 활동이 법원을 통해 공식 확인된 상황에서 앞으로 카라 3인이 승리할 확률은 99%에 가깝습니다. 결국 더 이상의 카라는 존재하지 않을 것이라는 뜻인데요. 내심 다시 뭉쳐 한류에 불통이 튀지 않게 하고 예전처럼 좋은 활약을 보여줄 것을 기대했던 한 사람으로서 정말로 실망이 큽니다. 이제는 제 머릿 속에서 카라는 지워야 할 듯 합니다. 카라 3인이 법원의 판결에서 승리를 하든 못 하든 지금 상황에서 더 이상 카라가 존속 된다는 것은 불 가능한 이야기입니다.&amp;nbsp;잠시 소강 상태에 있을 때 잡혔던 스케줄을 제외하면 더 이상은 활동은 없을 듯 합니다.&lt;br /&gt;
&lt;br /&gt;앞으로 카라로서 활동은 못 볼 것 같습니다. 국내 활동은 꿈도 못 꾸고요. 자신들의 이해타산이 맞는 일본에서 앞으로 스케줄을 소화 할 가능성이 있지만 카라 3인의 고소가 취소되고 소속사 측이 전폭적으로 모든 것을 내려놓고 카라 3인과 동등한 입장에서 협상에 나서지 않는 이상 언제 국내 컴백이 이뤄질지는 정권의 실패로 인해 안개 속으로 들어가고 있는 우리나라 사회와 같이 알 수 없습니다. 예전 생계형 아이돌 때부터 응원하고 지켜봤던 한 팬으로서도 카라는 더 이상 존재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차라리 이럴 바에는 따로 나뉘어 활동 하는 것이 100% 좋을 듯 합니다. 그나마 남은 있는 이미지를 망치기 전에라도 말입니다.&lt;br /&gt;
&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cfile29.uf.tistory.com/image/1243D0464D5F076E29A6F5&quot; alt=&quot;&quot; filemime=&quot;image/jpeg&quot; filename=&quot;카라_-_1 (1).jpg&quot; height=&quot;345&quot; width=&quot;460&quot;/&gt;&lt;/div&gt;&lt;br /&gt;
물론 지금 상황에서 속단 할 수는 없습니다. 만약에 카라가 태진아가 제안한&amp;nbsp;타협안 제안을 받아드리고 합의를 한다면 국내 컴백도 충분히 가능 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렇기에는 안 그래도 열약한 팬덤이 완전히 붕괴된 상황입니다. 물론 언론에서는 엄청난 스포트라이트와 보도자료 받아쓰기를 실행하겠지만 팬이 떠난 카라에게 예전과 같은 영광은 존재하지 않을 것입니다. 한 번 극적인 화해를 하는 것처럼 보였던 카라가 다시 분열됨에 따라 사라진 팬덤과 그나마 남아서 카라의 화해를 원했던 팬들이 아고라 등을 통해 해체 서명 운동을 벌이고 있다는 점은 더 이상 카라가 존재하지 않을 것임을 말해주고 있는 현상입니다.&lt;br /&gt;
&lt;br /&gt;이제 우리 사회와 연예계는 또 하나의 거물급 가수를&amp;nbsp;잃을 것입니다. 동방신기 이후 소녀시대와 함께 최고의 활약을 보였던 카라가 사라진 상황에서 또 다시 몇 개월 뒤면 카라의 뒤를 이을 남성 아이돌이 등장 할 것입니다. 그것이 빅뱅이 될 수도 있고 다른 가수가&amp;nbsp;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이번 사태를 계기로 제대로 된 계약이 이뤄지는 사회적 합의가 이뤄져야&amp;nbsp;한다는 것입니다. 비록 카라는 이렇게 떠나 보내도 이후 다시금 등장 할 아이돌을 잃지 않았으면 합니다. 곧 계약 만료인 아이돌과 소속사 측이 진보적인 입장에서 미래를 바라 본 평등한 계약을 통해 제 2의 카라가 다시는 나타나지 않았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lt;br /&gt;
&lt;br /&gt;&lt;/SPAN&gt;&lt;/FONT&gt;&lt;/DIV&gt;</description>
			<category>시본연의 연예소식</category>
			<category>카라</category>
			<category>카라 3인</category>
			<category>카라 해체</category>
			<category>카라 해체 수순</category>
			<author>시본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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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9 Feb 2011 08:57:51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이수근은 배신자? 진리를 따라 갔을 뿐</title>
			<link>http://hwking.tistory.com/820</link>
			<description>	&lt;div class=&quot;ad250_outter&quot; style=&quot;float: right; margin: 0 0 20px 10px; position: relative; width: 250px;&quot;&gt;
		&lt;div class=&quot;ad250&quot; style=&quot;background: transparent url(http://i1.daumcdn.net/img-media/media3/common/ad250_bar_r2.gif) no-repeat scroll 0 0; width: 250px; height: 250px; padding: 18px 0 0; position: relative; width: 250px&quo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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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div&gt;
&lt;DIV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8&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color=#000000&gt;1박 2일에서 최고의&amp;nbsp;웃음 폭탄을 선사하며&amp;nbsp;승승장구 중인 이수근이 예능&amp;nbsp;&#039;안녕하세요&#039;에서 하차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상황에서&amp;nbsp;KBS 화요일 토크 중심 예능프로그램&amp;nbsp;&#039;승승장구&#039;에 새로 투입되면서 논란이 가열되고 있습니다. 얼마 전 과한 스케줄 문제로 안녕하세요를 하차한 이수근이 갑자기 승승장구에 투입된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각종 비난이 쏟아지고 있는 상황인데요. 스케줄 상의 문제로 프로그램에서 하차한다고 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새로 프로그램에 출연하게 되니 이는 어떻게 보면 비난을 받을 만한 것입니다. 하지만 제가 보는 시각은 조금 다릅니다. 저는 이수근의 선택은 세상의 진리를 따라간 선택이라고 생각 합니다.&lt;br /&gt;
&lt;br /&gt;세상은 언제나 무엇이든 최고를 추구합니다. 돈과 관련된 산업이나 사람이라면 더욱 더 그러하고요. 이게 세상의 진리입니다. 아무리 이런 현상을 욕해도 이 세상에서 &#039;돈&#039;으로 못 하는 것은 없습니다. 이와 함께 연예인에게는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바로 &#039;이미지&#039;라는 것이죠. 연예인에게 있어 수익과 함께 중요한 것이 이미지인데 안녕하세요에 출연하는 이수근을 보면 오히려 독이 될 때가 더 많았습니다. 이수근은 강호동이나 유재석처럼 리얼 버라이어티와 함께 토크쇼를 진행하는 MC를 전문으로 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그런데도 이수근은 안녕하세요에서 많은 시간을 참아왔습니다. 그러나&amp;nbsp;이젠 아니라 생각 한 것 같아 보이네요.&lt;br /&gt;
&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cfile9.uf.tistory.com/image/195A24484D5C9D453145B0&quot; alt=&quot;&quot; filemime=&quot;image/jpeg&quot; filename=&quot;이수근 - 1.jpg&quot; height=&quot;303&quot; width=&quot;388&quot;/&gt;&lt;/div&gt;&lt;br /&gt;
이수근이 안녕하세요 하차 소식을 알리고 승승장구에 출연한다는 표면적인 면만 본다면 이수근은 천하의 배신자일 것입니다. 수많은 대중이 그렇게 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수근은 세상의 진리를 따라간 것 뿐입니다. 솔직히 말하면 안녕하세요는 가망이 없는 프로그램입니다. 같은 시간대에 방송되는 놀러와에는 수 년간 함께 진행을 맡아온 국내 최고의 MC인 유재석과 김원희가 MC를 보고 있습니다. 또 SBS에서 방송하는 밤밤에는 박명수, 탁재훈, 대성, 정용화, 유이 등 국내 최고 정삽급 스타들이 MC를 보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만 두고 봐도 안녕하세요는 가망이 없는 프로그램입니다.&lt;br /&gt;
&lt;br /&gt;이런 프로는 하차하는 것이 당연한 것입니다. 어차피 이득이 되지 않는 프로그램이라면, 오히려 자신의 이미지만 엉성하게 만드는 예능프로그램이라면&amp;nbsp;차라리 출연하지 않는 게 이수근이 선택 할 수 있는&amp;nbsp;최선의 방법이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출연해 봤자 시청률이 얼마 나오지 않는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이수근에 걸맞는 출연료도 지급되지 않을 것입니다. 세상의 진리가 오직 돈으로 통하는 사회에서 이수근이 무리하게 이득이 되지 않는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시간 낭비하고, 자신의 이미지를 엉성하게 만들 필요는 없습니다. 그런데도 이를 비난하는 것은, 자신이 산 주식이 폭락하는 데 나가지 말라는 것과 다를 바가 없습니다.&lt;br /&gt;
&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cfile5.uf.tistory.com/image/1475B24A4D5C9D5523675A&quot; alt=&quot;&quot; filemime=&quot;image/jpeg&quot; filename=&quot;이수근 - 2.jpg&quot; height=&quot;315&quot; width=&quot;371&quot;/&gt;&lt;/div&gt;&lt;br /&gt;
언제부터인가 대중이 연예인에게 각종 무리한 요구를 하는 것 같아 씁쓸합니다. 이수근 같은 예능인이 방송에 출연하는 이유는 시청자를 웃기겠다는 이유도 있겠지만 머니머니 해도 수익을 얻기 위해서입니다. 이수근이 연예 기획사에 소속 되어 있다는 점을 두고 봤을 때 이수근은 하나의 수익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수익원은 돈을 벌어야 하고요. 연예인에게는 돈 만큼 중요한 게 이미지인데, 자신에게 이득도 되지 않고 그의 명성에 걸맞는 수익도 챙기지 못하는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할 바엔&amp;nbsp;그나마 가능성이 있고 어느 정도의 시청률이 유지되는 새로운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것은 세상의 진리와도 같은 것이라고 생각합니다.&lt;br /&gt;
&lt;br /&gt;연예인을 그 어떤 보수도 받지 않고, 사회를 위해 일하는 사람으로 취급하지 말았으면 합니다. 연예인은 자원 봉사자가 아닙니다. 연예인은 자신의 의사에 따라 선택 할 수 있는&amp;nbsp;선택권이 있고, 하차하는 것도 연예인과 그 소속사 마음입니다. 물론 시청자의 입장에서 볼 때 안타까울 수도 있지만 이런 것을 두고 이수근을 배신자라고 부르는 것은 솔직히 좀 오버하는 것 같아 보입니다. 주식의 수익률이 저조하면 더 좋은 주식을 찾아 떠나는 것처럼 이수근도 자신에게 이익이 되지 않는 프로그램을 떠나 더 가능성이 있는 승승장구로 향한 것입니다. 대중들은 더 좋은 환경을 위해 떠나면서 이수근을 욕하는 것은 이중잣대이지 않을까요?&lt;br /&gt;
&lt;br /&gt;&lt;/FONT&gt;&lt;/SPAN&gt;&lt;/DIV&gt;&lt;div class=&quot;blogger-news-widget&quot; style=&quot;width: 100%; text-align: center&quo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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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div&gt;</description>
			<category>시본연의 연예소식</category>
			<category>이수근</category>
			<category>이수근 승승장구</category>
			<category>이수근 하차</category>
			<author>시본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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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7 Feb 2011 13:00:4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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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승기의 하차 연기, 최대 수혜자는 1박 2일</title>
			<link>http://hwking.tistory.com/819</link>
			<description>	&lt;div class=&quot;ad250_outter&quot; style=&quot;float: right; margin: 0 0 20px 10px; position: relative; width: 250px;&quo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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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div&gt;
&lt;DIV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8&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어떻게 생각하면 최근 1주일 간 인터넷 공간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이승기의 1박 2일 하차 이야기가&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 이승기와 1박 2일 양측 모두에게 피해를 입혔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 저도 처음에는 그렇게 바라 봤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이승기가 하차를 한다는 가정 하에 본 것이고, 다시 이승기의 하차가 연기 된 후 다시 한 번 이번 논란에 대해 접근하니 오히려 수혜자가 생겼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 주인공은 다름 아닌 1박 2일인데요. 이승기가 하차 한다는 가정 하에 바라 본 1박 2일은 엄청난 것을 잃을 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이번 하차 연기로 표면적으로 들어난 이승기 하차 후 후폭풍은 사라졌으니 당연히 이득을 본 것입니다.&lt;br /&gt;
&lt;br /&gt;이 뿐 아닙니다. 조금 더 심도 있게 들어가 이번 이승기의 하차 이야기가 좋은 방향의 이야기는 아니지만, 조금 다른 시선으로 접근하면 이승기의 하차 이야기로 인해 1박 2일은 여러 가지에서 이득을 봤다고 할 수 있습니다. 가장 첫 번째는 시청자들의 결집력을 재 확인하고, 다시 한 번 높혔다는 점입니다. 예능프로그램의 시청률이 떨어지는 이유는 2가지. 하나는 재미가 없어서이고, 또 다른 하나는 재미는 있으나 시청자들의 결집력이 예전에 비해 떨어졌다는 데 이유가 있습니다. 1박 2일이나 무한도전 같은 경우엔 재미가 없다기 보다는 하도 오랜 기간 동안 방송을 하다보니 시청자의 결집력이 예전에 비해 떨어진 게 사실입니다.&lt;br /&gt;
&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cfile3.uf.tistory.com/image/1164A4564D5B3D390B946B&quot; alt=&quot;&quot; filemime=&quot;image/jpeg&quot; filename=&quot;이승기 - 1ㅇㅋ.jpg&quot; height=&quot;344&quot; width=&quot;480&quot;/&gt;&lt;/div&gt;&lt;br /&gt;
이런 상황에서 이승기의 하차 이야기로 하여금 1박 2일은 다시 한 번 시청자들의 결집력을 재 확인하고, 조금은 나태해졌다고 할 수 있는 시청자들의 충성도를 다시 올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잠시 1박 2일을 떠나 있던 시청자들이 인터넷 공간에서 뜨거운 감자가 된 이승기 하차설에 대한 이야기를 보면서 다시금 1박 2일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는 것은 주요 커뮤니티 사이트를 돌아보면 쉽게 확인 할 수 있는 사실입니다. 또한 이와 연관되어 최근 이슈에 목말라 하는 1박 2일에게 이승기의 하차설은 매우 중요한 화제 거리입니다. 시청률은 아직도 국내 방송사 중 최정상급에 있지만 화제성은 예전이 비해 확연히 떨어지고 있습니다.&lt;br /&gt;
&lt;br /&gt;그런데 이번 이승기의 하차설이 좋게 보든 나쁘게 보든 다시금 1박 2일이 대중의 화제가 되게 한 점은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예능프로그램에게 있어 시청자 결집과 함께 중요한 것이 화제성인데, 비슷비슷한 포멧으로 초반 같이 폭발적인 반응을 못 받고 있는 상황에서 이승기의 하차 이야기는 어찌보면 진부한 이야기였지만 하차 공식화까지 간 이승기의 하차 이야기는 수많은 대중의 이목을 집중 시키기에 충분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또 무엇보다 이번 이승기의 재 합류로 1박 2일 제작진은 그 동안의 부정적 이미지의 상당 부분을 씻을 수 있었다는 점에서도 이승기의 하차 연기는 1박 2일에게 큰 수익 같은 존재입니다.&lt;br /&gt;
&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cfile27.uf.tistory.com/image/124F8E584D5B3D45064651&quot; alt=&quot;&quot; filemime=&quot;image/jpeg&quot; filename=&quot;이승기 - 2.jpg&quot; height=&quot;281&quot; width=&quot;534&quot;/&gt;&lt;/div&gt;&lt;br /&gt;
그 동안 1박 2일 제작진은 MC몽 사건으로 인해 엄청난 이미지 손실을 입었었습니다. 병역 비리 논란이 뜨거워지면서 MC몽의 하차가 강력하게 주장 되었지만 그 때마다 1박 2일 제작진은 대중의 요구를 거부해왔습니다. 정확한 수사 결과가 밝혀지기 전에는 하차 시킬 수 없다는 주장을 수 십번 반복 하면서 대중의 비난을 한 몸에 받았었죠. 그로 인해 1박 2일 제작진의 이미지는 프로그램의 인기에 비하면은 초라할 정도의 이미지였습니다. 하지만 이번 사태에서 1박 2일 제작진의 요청과 이승기 자신의 잔류 의사를 밝힌 만큼 제작진의 권유가 통했다는 게 현재의 여론입니다. 즉 협상에서 성공적인 효과를 거둔 것과 같다는 것이죠.&lt;br /&gt;
&lt;br /&gt;이로 인해 부정적으로 보이던 이승기의 하차설과 1박 2일에게 또 다른 동정 여론이 등장하기 시작했고, 이는 대규모 옹호 여론으로 바뀌고 있는 모양세입니다. 결국 1박 2일과 이승기는 한 바탕 소동으로 부정적인 이미지를 얻기 보다는 오히려 더 긍정적인 이미지를 얻었다는 것이죠. 물론 이승기가 그대로 하차를 했다면 이와 같은 긍정적인 효과는 기대 할 수도 없었을 것입니다. 어떻게 되었든 이승기가 군 입대 전까지 1박 2일에 계속 출연하기로 한 만큼 1박 2일은 앞으로 최소 몇 개월은 아무 걱정 없이 방송을 제작해도 괞찮을 듯 합니다. 의리를 지킨 이승기. 이로 인해 이득을 본 1박 2일. 앞으로도 좋은 활약을 기대해 봅니다.&lt;br /&gt;
&lt;br /&gt;&lt;/SPAN&gt;&lt;/FONT&gt;&lt;/SPAN&gt;&lt;/DIV&gt;&lt;div class=&quot;blogger-news-widget&quot; style=&quot;width: 100%; text-align: center&quot;&gt;
		  					&lt;embed src=&quot;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quot; quality=&quot;high&quot; flashvars=&quot;nid=13985244&quot; allowscriptaccess=&quot;always&quot; allowfullscreen=&quot;false&quot; bgcolor=&quot;#ffffff&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80&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wmode=&quot;transparent&quot;&gt;&lt;/embed&gt;
						&lt;/div&gt;</description>
			<category>시본연의 연예소식</category>
			<category>1박 2일</category>
			<category>1박 2일 이승기</category>
			<category>이승기</category>
			<category>이승기 1박 2일</category>
			<author>시본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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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Feb 2011 12:04:32 +0900</pubDate>
		</item>
		<item>
			<title>빅뱅 컴백쇼, 도를 넘은 밀어주기의 극치</title>
			<link>http://hwking.tistory.com/818</link>
			<description>	&lt;div class=&quot;ad250_outter&quot; style=&quot;float: right; margin: 0 0 20px 10px; position: relative; width: 250px;&quot;&gt;
		&lt;div class=&quot;ad250&quot; style=&quot;background: transparent url(http://i1.daumcdn.net/img-media/media3/common/ad250_bar_r2.gif) no-repeat scroll 0 0; width: 250px; height: 250px; padding: 18px 0 0; position: relative; width: 250px&quo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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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div&gt;
&lt;DIV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8&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color=#000000&gt;아무리&amp;nbsp;생각해 봐도&amp;nbsp;1시간 분량의 전파를 아이돌 그룹 빅뱅에게 내주는 것은 &#039;전파 낭비&#039;라는 생각 밖에 들지 않습니다. 제 아무리 막강한 팬덤을 보유한 아이돌 그룹이라고 해도, 국민 대다수가 아는 몇 안 되는 인기 남성 아이돌 그룹이라고 해도 이건 형평성을 넘어선 도를 넘은 밀어주기의 극치에 가깝습니다.&amp;nbsp;무엇보다도 이미 빅뱅과 같은 소속사에 속해 있는 2NE1에게도 편파적인 편성을&amp;nbsp;해줘 큰 비난을 받고도 또 빅뱅을 밀어준다는&amp;nbsp;점에서 이번 빅뱅 컴백쇼 편성은 둘의 관계를 심히 의심하게 하는 대목입니다. 일부에서는 벌써부터 YG가 돈을 주고 SBS와 거래를 했다는 각종 루머성 반응까지 쏟아지고 있는 상황이니 말입니다.&lt;br /&gt;
&lt;br /&gt;안보가 심히 우려되는 상황이나 국가적인 재앙으로 갑자기 대통령이 긴급 연설을 한다면 모를까 오직 빅뱅을 위해 1시간이라는 시간을 내주면서 자신들을 홍보하게 하는 것은 아무리 곱게 볼려고 해도 곱게 보이지 않습니다. 현재까지 알려진 연예 지망생만 수 십 만명에 이르며, 실제로 이름은 연예인이지만 돈 한 푼 못 버는 연예인만 신고된 수치를 기준으로 수 만명을 상회하고 있는 상황에서 오직 빅뱅을 위해 3600초의 시간을 내주는 것은 형평성을 넘어 1초라도 방송에 나오고 싶어 엄청난 노력을 하는 수많은 연예 지망생과 연예인이&amp;nbsp;되고도 쓴 맛만 보고 있는 수많은 연예인이라는 직업을 가진 사람들을 모욕하는 것과 같습니다.&lt;br /&gt;
&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cfile23.uf.tistory.com/image/126EF6354D5A11C5172DEA&quot; alt=&quot;&quot; filemime=&quot;&quot; filename=&quot;cfile23.uf@126EF6354D5A11C5172DEA.jpg&quot; height=&quot;277&quot; width=&quot;480&quot;/&gt;&lt;/div&gt;&lt;br /&gt;
그리고 또 과연 3600초, 즉 1시간 동안 얼마나 알찬 방송을 보여줄지 심히 우려됩니다. 30초 나오는 광고도 아니고, 각종 비싼 방송 장비가 투입되어 방송이 제작 될 터인데&amp;nbsp;방송 제작&amp;nbsp;본전이나 뽑을 수 있을 지 의문입니다. 빅뱅이 나온다는 이유만으로 시청률이 상승 한다는 것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아무리 팬이 많다고 해도, 국민들에게 많이 알려진 아이돌, 이슈 제조기라해도&amp;nbsp;시청률은 오르지 않습니다. 예전 1세대 아이돌처럼 어떤 아이돌이 나온다고 해서 시청자들이 그 방송을 보는 시대가 아니라는 말입니다. 그런데 왜 유독 SBS만 YG의 가수들에게 도를 넘어선 밀어주기의 극치를 보여주고 있는 지 이해가 잘 되지 않습니다.&lt;br /&gt;
&lt;br /&gt;무엇보다도 지금 상황의 빅뱅의 인기를 이유로&amp;nbsp;1시간에 이르는 특별 방송을 편성하는 것도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빅뱅이 &#039;거짓말&#039;, &#039;붉은 노을&#039;등으로 히트를 치기는 했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3년 전의 이야기입니다. 팬들과 YG는 아니라고 하고 있지만 빅뱅을 향한 팬들의 애정이 상당히 식어있음은 물론이고, 빅뱅이 존재하지 않는 동안 빅뱅을 대체 할 다른 아이돌이 홍수처럼 쏟아져 나왔습니다. 걸 그룹만 수 십개 그룹이 활동 중이고, 상대적으로 남성 아이돌 그룹의 활동이 적고 많이 알려진 그룹이 없다고 해도 현재에도 10개 이상의 남성 아이돌 그룹이 공식 혹은 비공식으로 활동 중입니다. 그런데 1시간이나 특별 편성 한다고요?&lt;br /&gt;
&lt;br /&gt;이건 아무리 좋게 봐도 &#039;과도한 밀어주기&#039;라는 생각 밖에 들지 않습니다. 그것도 지상파 중 한 곳인 SBS에서 한다니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관련 내용을 전하는 관계자의 말을 들어보니 많은 사람들이 시청 할 수 있도록 27일 저녁 시간대에 편성 예정이라고 하던데, 이건 도대체 뭐하자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왜 지상파 방송, 그것도 시청자에게 황금 시간대인 일요일 저녁 시간에 빅뱅을 봐야하나요? 빅뱅을 좋아하고, 빅뱅의 컴백을 원하는 사람들에게는 알찬 방송이 될지 모르겠지만 대다수의 시청자는 빅뱅을 원하지 않습니다. 이러다가 언젠가는 &#039;YG 패밀리 TV&#039;라는 케이블 방송을&amp;nbsp;패러디 한&amp;nbsp;프로그램까지 나올지도 모르겠네요.&lt;br /&gt;
&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cfile27.uf.tistory.com/image/157213334D5A11D405CC13&quot; alt=&quot;&quot; filemime=&quot;image/jpeg&quot; filename=&quot;빅뱅 - 2.jpg&quot; height=&quot;288&quot; width=&quot;507&quot;/&gt;&lt;/div&gt;&lt;br /&gt;
빅뱅의 컴백은 장기 침체 시기를 걷고 있는 현 가요계에 단비와도 같은 존재가 될 것입니다. 하지만 왜 초반부터 대중에게 비난을 받을 일을 자처하는 지 모르겠습니다. 빅뱅 컴백쇼를 파격 편성 한다면 좋아하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제 주변에도 한 때는 빅뱅에 열광하던 사람이 많았지만 요즘은 빅뱅에 대해 물어보면 짜증부터 내는 게 대다수입니다. &#039;도대체 언제 컴백해?&#039;라면서 말입니다. 이게 물어 보면 &#039;도대체 언제 컴백해&#039;라고&amp;nbsp;말하는 수많은 여성을 위한 배려인가요. 아니면 자신들 주가나 올리기 위해 하는 홍보쇼인가요. 아무리 생각해 봐도 저는 전자보다는 후자, 즉 자신들을 홍보하기 위한 쇼로 밖에 보이지가 않네요.&lt;br /&gt;
&lt;br /&gt;만약 빅뱅이 정해진 시기에 약속을 어기지 않고 컴백 한다면 빅뱅은 절대 망하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엄청난 파워를 자랑하는&amp;nbsp;팬덤이 뒤에 버티고 있기 때문이죠. 그런데 여기에 특별 방송까지 한다는 것은 도대체 얼마나 많은 앨범을&amp;nbsp;팔려고 하는 생각인가 싶습니다.&amp;nbsp;뭐 특별 방송을 하고도 앨범 판매량이 저조하면 자신들이 더욱 망신을 당하는 것이니 더 이상 언급하지 않을렵니다. 빅뱅에게 정말로 실망이 큽니다. 3년 동안 기다려줬으면 좋은 노래로 보답을 해야지 방송과 언론의 힘을 뒤에 엎고 자신들 홍보나 하고 있으니 정말로 실망스럽습니다. 과연 얼마나 좋은 노래를 가지고 1시간 동안이나 할 지 무척이나 기대가 됩니다.&lt;br /&gt;
&lt;br /&gt;&lt;/FONT&gt;&lt;/SPAN&gt;&lt;/DIV&gt;&lt;div class=&quot;blogger-news-widget&quot; style=&quot;width: 100%; text-align: center&quot;&gt;
		  					&lt;embed src=&quot;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quot; quality=&quot;high&quot; flashvars=&quot;nid=13956073&quot; allowscriptaccess=&quot;always&quot; allowfullscreen=&quot;false&quot; bgcolor=&quot;#ffffff&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80&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wmode=&quot;transparent&quot;&gt;&lt;/embed&gt;
						&lt;/div&gt;</description>
			<category>시본연의 연예소식</category>
			<category>빅뱅</category>
			<category>빅뱅 컴백쇼</category>
			<author>시본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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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5 Feb 2011 14:40:58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이승기의 1박 2일 하차 결정, 망가지는 이미지</title>
			<link>http://hwking.tistory.com/816</link>
			<description>	&lt;div class=&quot;ad250_outter&quot; style=&quot;float: right; margin: 0 0 20px 10px; position: relative; width: 250px;&quot;&gt;
		&lt;div class=&quot;ad250&quot; style=&quot;background: transparent url(http://i1.daumcdn.net/img-media/media3/common/ad250_bar_r2.gif) no-repeat scroll 0 0; width: 250px; height: 250px; padding: 18px 0 0; position: relative; width: 250px&quo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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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div&gt;
&lt;div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8&quot;&gt;
&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font-size: 13px; line-height: 26px; color: rgb(0, 0, 0); &quot;&gt;결국엔 &#039;바른 청년&#039; 이미지로 1박 2일에서 최고의 활약을 보여주고 있었던 이승기의 하차가 결정 되었다고 합니다. 아직 정확하게 언제 하차 할지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논의가 이루어지지 않은 만큼 다소 시기가 걸린다는 소식인데요. 이러나 저러나 결국 이승기의 하차는 공식화 되었습니다. 1박 2일 제작진이 만류를 했지만 소속사가 강경한 입장을 취해 결국은 1박 2일에서 하차를 한다고 하더군요. 갑작스러운 하차는 이승기가 원하지 않는 만큼 하차 시기는 다소 시기를 걸릴 것이라고 관계자가 현재 전하고 있는 상황입니다.&lt;/span&gt;&lt;/div&gt;
&lt;div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color=&quot;#000000&quot;&gt;
&lt;br /&gt;
이로서 이승기는 자신을&amp;nbsp;국내 최고의 인기 연예인이자, 섭외 0순위로 만드는데 가장 큰 기여를 한 1박 2일에서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하차를 하게 됩니다. 이 소식이 전해지자 혼란은 가중 되고 있는데요. 13일 방송에서 이승기가 이수근을 챙기기 위해 직접 나선 장면을 필두로 여러 감동 장면이 머릿 속에서 채 사라지기도 전에 이승기의 하차가 그 동안 하차를 공식 거부해왔던 1박 2일 관계자를 통해 공식화 되면서 네티즌들과 대중은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들 중 눈에 띄는 것은 급격하게 늘어난 비난인데요.&lt;br /&gt;
&lt;br /&gt;
&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cfile29.uf.tistory.com/image/13516F4A4D589F472BA8C1&quot; alt=&quot;&quot; filemime=&quot;&quot; filename=&quot;cfile29.uf@13516F4A4D589F472BA8C1.jpg&quot; height=&quot;367&quot; width=&quot;480&quot;/&gt;&lt;/div&gt;&lt;br /&gt;
본래 이승기는 안티, 즉 비난이 없기로 소문 난 대표적인 연예인이었습니다. 유재석, 스포츠 스타 김연아 정도만 이승기 같이 비난이 없는 사람으로 불릴 정도로 이승기의 이미지는 A 특급 그 이상이었는데요. 그러나 이번 하차 소식이 전해지면서 그 동안 쌓아뒀던 사람들의 감정이 폭발한 듯 합니다. 이승기를 상대로 엄청난 비난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039;100만 안티 설&#039;를 시작으로 소속사 관계자가 전에 저지른 각종 루머성 댓글까지 쏟아지면서 이승기를 둘러싼 여론은 갑논을박을 넘어 비난의 회오리 속으로 들어가고 있습니다.&lt;br /&gt;
&lt;br /&gt;
그 동안 연예인 중 &#039;제 2의 유재석&#039;라는 수식어를 얻을 만큼 깨끗한 이미지와&amp;nbsp;함께 진행을 맡고 있는 강호동의 파워풀한 진행과 다른 착한 진행으로 좋은 이미지를 형성했던 이승기에게 비난의 회오리가 불어 닥친 것이죠. 더군다나 네티즌들이 기대했던 &#039;선 군대, 후 일본&#039;이라는 예상이 깨지면서 이승기를 향한 비난은 더욱 더 많아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1박 2일 하차의 후폭풍이 이승기의 프로그램에만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기존 예상과는 달리 실망스러운 감정이 폭발하면서 이승기 이미지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이죠.&lt;br /&gt;
&lt;br /&gt;
정말로 안타깝습니다. 13일 방송을 시청한 시청자라면, 이승기의 본성이 얼마나 착함을 잘 알 수 있을 것입니다. 물론 막내로서, 가장 나이가 어리기 때문에 등 떠밀려 나갔을 수도 있지만 이수근을 찾기 위해 나서는 이승기의 모습은 13일 방송된 그 어떤 장면보다 감동스러운 모습이었습니다. 그런 이승기가 하차한다니 시청자의 감정이 너무나 부정적으로 폭발한 게 아닌가 싶습니다. 물론 기대했던 것처럼 하차를 하지 않거나, &#039;선 군대, 후 일본&#039;이라는 예상은 깨졌지만 지금의 비난은 너무 과한 듯한 느낌을 지울 수 없네요.&lt;br /&gt;
&lt;br /&gt;
&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cfile26.uf.tistory.com/image/125AE2474D589F541C3DD2&quot; alt=&quot;&quot; filemime=&quot;&quot; filename=&quot;cfile26.uf@125AE2474D589F541C3DD2.jpg&quot; height=&quot;340&quot; width=&quot;480&quot;/&gt;&lt;/div&gt;&lt;br /&gt;
앞으로 과연 이승기가 어떤 결정을 할 지 정말로 그 귀추에 관심이 쏠립니다. 다시 하차를 안 한다고 번복을 하면 더 부정적인 이미지를 심어 줄 수 있기 때문에 하차를 번복하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그러면 남은 것은 강심장에서도 하차하고 강호동의 곁을 떠나 일본 시장에 진출하거나 군대에 입대해 몇몇 사람들이 주장하고 있는 &#039;거품 인기&#039;의 거품을 빼고 일본 진출을 하거나 1박 2일으로 복귀하는 크게 두 가지, 세분화 하여 세 가지&amp;nbsp;방법이 있는데요. 지금 상황으론 아무것도 하지 않고 일본 시장으로 진출이 확실해 보입니다.&lt;br /&gt;
&lt;br /&gt;
어찌 되었든 이승기는 1박 2일 하차로 참 많은 것을 잃은 듯 합니다. 무엇보다도 하차 공식화 소식이 전해진 후 쏟아지고 있는 비난을 보면서 한결 같은 이미지는 없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승기가 하차한다는 이유만으로 비난을 하는 것은 옳지 않지만, 그 후폭풍으로 이승기의 그 동안의 착한 이미지에 금이 가는 것은 부정 할 수 없는 사실인 듯 합니다.&amp;nbsp;결국에 이승기의 이미지는 이승기가&amp;nbsp;1박 2일 하차 후폭풍으로 인한 이미지 손실을 이겨내고 일본 시장에서 얼마나 성공하느냐에 따라 앞으로 업, 다운이 결정될 듯 합니다.&lt;br /&gt;
&lt;br /&gt;
&lt;/font&gt;&lt;/span&gt;&lt;/div&gt;</description>
			<category>시본연의 연예소식</category>
			<category>이승기</category>
			<category>이승기 1박 2일</category>
			<category>이승기 하차</category>
			<author>시본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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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hwking.tistory.com/816#entry816comment</comments>
			<pubDate>Mon, 14 Feb 2011 12:20:05 +0900</pubDate>
		</item>
		<item>
			<title>&#039;빅뱅&#039; 승리와 팬덤의 도를 넘은 행패</title>
			<link>http://hwking.tistory.com/814</link>
			<description>	&lt;div class=&quot;ad250_outter&quot; style=&quot;float: right; margin: 0 0 20px 10px; position: relative; width: 250px;&quot;&gt;
		&lt;div class=&quot;ad250&quot; style=&quot;background: transparent url(http://i1.daumcdn.net/img-media/media3/common/ad250_bar_r2.gif) no-repeat scroll 0 0; width: 250px; height: 250px; padding: 18px 0 0; position: relative; width: 250px&quo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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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div&gt;
&lt;DIV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8&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color=#000000&gt;얼마 후 컴백 할 인기 아이돌 그룹 빅뱅이 대중에게 비난을 받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바로 무개념으로 무장한 팬덤의 무잡이한 행패 때문입니다.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그 누구라도 자신의 의견을 인터넷에 개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빅뱅의 팬덤인 VIP는 이런 권리마저 강탈하고 있죠. 확인 결과 자신들의 스타가 잘못한 내용을 두고 대중의 비난이 이어지자 대규모로 관련 의견을 고객센터에 신고하는 것도 모잘라 아예 대놓고 빅뱅에게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는 네티즌들의&amp;nbsp;리스트를 만들어 자신들끼리 공유까지 하고 있더군요.&lt;br /&gt;
&lt;br /&gt;승리가 억울한 일을&amp;nbsp;당한 것도&amp;nbsp;아니고 분명히 사과 해야 할 일을 대충 넘기는 것에 대해 대중이 비판하는 것도 뭐라하면 빅뱅의 승리는 비난의 &#039;비&#039;라도 들으면 안 된다는 소리인가 싶습니다. 잘못을 했으면 비판도 받고,&amp;nbsp;그 비판 속에서 자숙의&amp;nbsp;표현을 해야&amp;nbsp;합니다. 하지만 지금 승리는 그런 것 같지 않네요.&amp;nbsp;저는 지금과 같은 일방적인 쉴드가 지금의 승리를 만들었다고 생각 합니다. 자신의 발언이 잘못된 발언이고, 다른 동료 팬덤에게 피해를 입혀도 VIP가 전방위적으로 방어를 해주니 마치 자신이 왕이 된 것처럼 하고 있습니다.&lt;br /&gt;
&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cfile30.uf.tistory.com/image/173215554D56828220AC3C&quot; alt=&quot;&quot; filemime=&quot;image/jpeg&quot; filename=&quot;승리 - 1.jpg&quot; height=&quot;302&quot; width=&quot;449&quot;/&gt;&lt;/div&gt;&lt;br /&gt;
행패도 이런 행패는 없습니다. 도를 넘은 비호감으로 치달고 있는 상황입니다. 애당초 승리는 좋은 이미지였습니다. 예능에 나와 형들을 씹어도 막내이니, 재밌으니 하고 넘겼습니다. 하지만 이건 정말 해도 너무합니다. 팬덤을 믿는 것인지 아니면 소속사의 파워를 믿는 것인지 몰라도 너무나 거만합니다. 오늘을 즐겨라 첫 방송 당시 그가 건방지다며 비난했던 사람들을 상대로 아니라고 부정했던 제가 한 없이 작아지는 듯 합니다. 잘못을 했으면 적절한 사과를 해야하는 것이 사람의 도리입니다. 어린 아기들도 다 아는 사실이죠.&lt;br /&gt;
&lt;br /&gt;하지만 지금 승리의 사과는 이게 진정한 사과인지 아니면&amp;nbsp;수많은&amp;nbsp;언론 매체와&amp;nbsp;대중의 비난의 목소리를 의식해 빅뱅 컴백 홍보 멘트의 한 부분 끼워넣은 것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승리는 한 언론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이 직접 작성한 태그를 통해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부분에 대해 사과했다고 합니다. 이 언론 매체가 전한 내용에 따르면 &quot;승리는 &#039;빅뱅 컴백 임박 승리 인터뷰 주의 죄송 런닝맨 막방&#039;이라는 글로 최근 의도치 않게 논란이 된 인터뷰에 대한 미안한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 주의하겠다는 뜻을 보였다&quot;라고 합니다.&lt;br /&gt;
&lt;br /&gt;만약 이게 사실이면, 정말로 실망스럽고 행패도 이런 행패는 없습니다. 사과를 하기 위해 따로 작성한 것도 아닌데 이런 것을 대놓고 언론을 통해 말하고, 이런 것으로 언론 플레이를 하는 그를 절대로 곱게 볼 수 없기 때문입니다. 누군가의 팬임을 떠나 최소한 잘못을 했으면 그 잘못에 대한 정중한 사과가 있어야 한다고 보는 게 제 생각입니다. 이게 세상의 진리이고요. 그리고 또 무엇보다도 어째서 이런 말을 왜 제 3자가&amp;nbsp;해야 되는 지 아이돌 빅뱅에게 일방적으로 순종하고 그들을 따르는 팬덤 VIP에게도 실망이 아주 큽니다.&lt;br /&gt;
&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cfile6.uf.tistory.com/image/1412BD524D56828B15398C&quot; alt=&quot;&quot; filemime=&quot;image/jpeg&quot; filename=&quot;승리 - 2.jpg&quot; height=&quot;367&quot; width=&quot;498&quot;/&gt;&lt;/div&gt;&lt;br /&gt;
스타에게 있어 팬덤은 어머니와도 같은 존재입니다. 어머니가 없으면 살아 갈 수 없고, 어머니가 없으면 이 세상에서 살아가기 힘든 것처럼 아이돌에게 있어 팬덤은 꼭 존재해야 하는 필수 요소입니다. 자신의 자식이 억울한 일을 당하면 나서는 어머니처럼, 팬덤도 그러해야 합니다. 하지만 이번 논란은 어머니의 사랑이 아니라 빗나간 사랑에 지나지 않습니다. 자신들의 의견과 맞지 않고, 자신의 스타가 잘못한 내용에 대해 비판의 목소리를 낸다는 이유만으로 민주주의 국가에서 자신의 의견을 말한 것을 신고까지 해야만 했나요?&lt;br /&gt;
&lt;br /&gt;제발 더 이상의 행패를 부리지 말았으면 합니다. 악플러들을 욕할 것이 아니라 팬덤 자신들의 모습부터 되돌아 보시길 바랍니다. 다른 멤버는 몰라도 막내 승리를 편애했던 한 사람으로서 이번 논란은 정말로 실망스럽습니다. 또한&amp;nbsp;안 그래도 좋지 않은 빅뱅 이미지에 팬덤의 행패까지 더 해지면 과연 대중이 얼마나 좋은 시선으로 빅뱅을&amp;nbsp;바라봐 줄 지 의문이 드네요. 예나 지금이나&amp;nbsp;아이돌이 욕을 먹는 이유는 몇몇 팬덤의 무개념 행동과 하늘 높은 지 모르고 건방져지는 몇몇 멤버들의 부도덕한 행동에 그 이유가 있는 것 같습니다.&lt;br /&gt;
&lt;br /&gt;&lt;/FONT&gt;&lt;/SPAN&gt;&lt;/DIV&gt;</description>
			<category>시본연의 연예소식</category>
			<category>VIP</category>
			<category>빅뱅 승리</category>
			<category>승리</category>
			<author>시본연</author>
			<guid>http://hwking.tistory.com/814</guid>
			<comments>http://hwking.tistory.com/814#entry814comment</comments>
			<pubDate>Sun, 13 Feb 2011 07:53:14 +0900</pubDate>
		</item>
		<item>
			<title>무례한 신입노예 채용 논란, 불쾌한 상술</title>
			<link>http://hwking.tistory.com/813</link>
			<description>	&lt;div class=&quot;ad250_outter&quot; style=&quot;float: right; margin: 0 0 20px 10px; position: relative; width: 250px;&quot;&gt;
		&lt;div class=&quot;ad250&quot; style=&quot;background: transparent url(http://i1.daumcdn.net/img-media/media3/common/ad250_bar_r2.gif) no-repeat scroll 0 0; width: 250px; height: 250px; padding: 18px 0 0; position: relative; width: 250px&quot;&gt;
			&lt;iframe width=&quot;250&quot; height=&quot;250&quot; border=&quot;0&quot; frameborder=&quot;0&quot; scrolling=&quot;no&quot; marginheight=&quot;0&quot; marginwidth=&quot;0&quot; src=&quot;http://amsv2.daum.net/ad/adview?secid=00659&amp;mkvid=1&amp;blogid=408290&quot;&gt;&lt;/iframe&gt;		&lt;/div&gt;
	&lt;/div&gt;
&lt;DIV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8&quot;&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미워하고 싶지 않지만 미워집니다. 좋은 생각과 시선을 가지고 있어도 그런 믿음을 자신들이 깨고 있습니다. 방송사에서 시청률은 곧 수익원이 될 수 있으니 시청률이 저조한 프로그램은 조기 종영하고, 새로운 프로그램을 진행 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해도 너무합니다. 그도 모잘라 이제는 아예 대놓고 신입 아나운서를 채용 한다는 포맷으로 신입 노예까지 채용하여 자신들의 재정 제출을 줄이려 하고 있는 듯 합니다.&amp;nbsp;현 인기 포맷에 편승 하는 것도 모잘라 아나운서를 뽑는다는 명분하에 노예를 뽑으려고 하려 합니다.&lt;br /&gt;
&lt;br /&gt;이건 결국 MBC 자신들에게 일방적으로 유리한 노예 계약에 지나지 않습니다. 수 만명의 연예 지망생이 아이돌을 꿈꾸고 있다는 점을 악용하여 아이돌 멤버에게 사실상 노예 계약에 가까운 계약을 강요하는 현 연예 기획사와 다를 바 없는 행동을 MBC가 하는 것입니다. MBC가 자랑하는 파워는 국내에서 최고입니다. 지상파 3사임은 물론이고 진보적인 사람들에게 가장 많이 지지를 받고 있다는 점을 감안해 보았을 때 이런 신입 노예 채용은 정말로 실망스럽습니다. 또 자신들의 수익만 추구하는 MBC의 상술이 정말 불쾌 합니다.&lt;br /&gt;
&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cfile25.uf.tistory.com/image/141D6B3E4D5537DF0D87F7&quot; alt=&quot;&quot; filemime=&quot;image/jpeg&quot; filename=&quot;신입사원 - 1.jpg&quot; height=&quot;320&quot; width=&quot;473&quot;/&gt;&lt;/div&gt;&lt;br /&gt;
&#039;신입사원&#039;&amp;nbsp;방송을 위해 폐지된 뜨거운 형제들은 분명 가능성이 있는 프로그램이었습니다. 하지만 MBC는 뜨거운 형제들의 특수성을 제대로 살리지 못한 채 신인 여성 연예인들의 홍보 쇼로 전락 하였고, 결국 이처럼 망하고 말았습니다. 즉 실패의 원인은 잘 살리지 못 한 MBC에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점은 싸그리 숨긴 채 오직 대중의 관심을 모을 수 있는 신입사원 방송을 위한 언론 플레이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슈퍼스타 K의 성공 이후 &#039;위대한 탄생&#039;으로 그렇게 욕을 먹어 놓고도 또 비슷한 포맷을 방송 하는 것이죠.&lt;br /&gt;
&lt;br /&gt;이는 결국 자신들의 수익을 올리겠다는 것 밖에 되지 않습니다. 공평한 방송이 아니라 오직 MBC 자신들의 회사를 위한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이번 방송을 한다는 소리입니다. 아무리 자사 아나운서를 뽑는 자리라고 해도 조금의 특혜도 주지 않은 채 노예 계약을 강요하는 것은 강자의 불쾌한 행패에 지나지 않습니다. 또한 신입사원 홈페이지에 게시된 내용을 보면 정말로 입이 다물어지지 않을 정도의 노예 계약입니다. 자신들은 지원자들의 초상권을 멋대로 사용 할 수 있지만, 지원자는 모든 책임을 물어야 한다는 내용인데요.&lt;br /&gt;
&lt;br /&gt;지원자들이 방송에 나오지 못 해 안달인 사람처럼 협박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자신들의 회사에 쓰는 인력을 제작하여 방송한다는 취지도 웃지 못 할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이런 내용까지 강요하는 것을 보면 MBC가 얼마나 시청률에 급했는 지를 잘 알 수 있는 대목인 듯 합니다. 강호동을 중심으로 한 1박 2일이 아직도 건재하고, 유재석을 주축으로 빠른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는 런닝맨을 웃음 면에서는 도저히 이길 수 없으니 지원자들의 권리를 강탈하여 그것을 자신들 것으로 만들어 자신들의 피해를 최소화 하겠다는 것이죠.&lt;br /&gt;
&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cfile23.uf.tistory.com/image/180340444D5537EC2BA464&quot; alt=&quot;&quot; filemime=&quot;image/jpeg&quot; filename=&quot;신입사원 - 2.jpg&quot; height=&quot;270&quot; width=&quot;509&quot;/&gt;&lt;/div&gt;&lt;br /&gt;
MBC가 아주 크게 착각 하고 있는 것 같아 말하지만, 슈퍼스타 K를 따라한 것인 위대한 탄생의 시청률이 그 정도 유지하는 것은 비슷한 시간대에 방송하는 프로그램 중 그렇다 할 경쟁 프로그램이 없기 때문입니다. 매일 언론 플레이를 해서 젊은 층의 눈에 들었고, 그 시간대에 볼 것이 없는 젊은 층이 그나마 긴장감 떨어지는 위대한 탄생을 시청해 주니 그 정도 시청률을 유지하는 것입니다. 하고 싶은 말은, 1박 2일과 런닝맨을 할 주말 예능 황금 시간대에 방송하는 프로그램임은 감안하면 성공 가능성은 희박하단 것입니다.&lt;br /&gt;
&lt;br /&gt;무엇보다도 과연&amp;nbsp;자신들의 회사 인력을 뽑는 방송을 과연 누가 볼까요? 레인보우의 수중 발레는 선정성 논란이 예상 된다며 짤라 내더니 이런 노예 계약은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는 것처럼 말하니 정말로 대단들 하십니다. 시청률이 나오지 않는다는 이유로 호평이 좋은 프로그램을 폐지 한다면 MBC는 &#039;시청률 추구 방송&#039;으로 바꾸는 게 어떨까요? 그것이 아니라면, 신입사원이라는 프로그램 명목 하에 노예 계약을 강요하기 보다는 신입사장이라는 프로그램을 만들어 지금의 노예 생활에서 벗어나는 게 100번 옳다고 생각합니다.&lt;br /&gt;
&lt;br /&gt;&lt;/SPAN&gt;&lt;/FONT&gt;&lt;/DIV&gt;</description>
			<category>시본연의 연예소식</category>
			<category>신입사원</category>
			<category>신입사원 노예계약</category>
			<author>시본연</author>
			<guid>http://hwking.tistory.com/813</guid>
			<comments>http://hwking.tistory.com/813#entry813comment</comments>
			<pubDate>Sat, 12 Feb 2011 08:27:22 +0900</pubDate>
		</item>
		<item>
			<title>유재석을 향한 경이로운 대중들의 시선</title>
			<link>http://hwking.tistory.com/812</link>
			<description>	&lt;div class=&quot;ad250_outter&quot; style=&quot;float: right; margin: 0 0 20px 10px; position: relative; width: 250px;&quot;&gt;
		&lt;div class=&quot;ad250&quot; style=&quot;background: transparent url(http://i1.daumcdn.net/img-media/media3/common/ad250_bar_r2.gif) no-repeat scroll 0 0; width: 250px; height: 250px; padding: 18px 0 0; position: relative; width: 250px&quo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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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div&gt;
&lt;DIV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8&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color=#000000&gt;대한민국이란 이 나라에서 대중에게 알려진 사람으로 살아가기가 영 쉬운&amp;nbsp;게 아닙니다. 사소한 잘못에도 방송 하차, 혹은 중요 직분 하차&amp;nbsp;요구는 물론이고 시기를 잘못 만나면 큰 사건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방송 출연 정지 처분 혹은 해고 조치까지 받을 정도로 대한민국에서 대중에게 많이 알려진 사람으로 살아가기가 정말로 어려운 게 현실입니다. 무엇보다도 이런 사람들이 살아가기 힘든 이유는 대중들의 물 불 안 가리는 비난 여론 공세에 그 이유가 있습니다. 인터넷이 발달 하면서 좋은 점도 생겼지만 그 후유증으로 악플러들이 창궐하기 시작했고, 지금은 웬만한 마녀사냥은 언론의 주목도 못 받을 정도로 악화 되고 있습니다.&lt;br /&gt;
&lt;br /&gt;하지만 유독 단 한 명, &#039;경이롭다&#039;라는 말이 어울릴 정도로 비난 여론 공세를 피해가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MBC 무한도전, SBS 런닝맨, KBS 해피투게더의 MC를 맡고 있는&amp;nbsp;유재석인데요. 최근 큰 이슈가 되고 있는 유재석 출연료에 대한 부분은 충분히 비난 받을 소지가 있는 대목입니다. 대부분의 대중이 기사의 내용을 꼼꼼이 살핀 후 내용을 판단하기 보다는&amp;nbsp;헤드라인만 읽고 기사 내용을 판단 한다는 가정 하에 말입니다. 하지만 유재석에 대한 비난은 눈 씻고 찾아 봐도 찾을 수가 없습니다. 만약 다른 사람이었다면 이는 엄청난 비난의 소재가 되었음은 물론이거니와 마녀사냥까지 진행 될 수 있을 만한 소재입니다.&lt;br /&gt;
&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cfile29.uf.tistory.com/image/196CA2404D53D9E71F9498&quot; alt=&quot;&quot; filemime=&quot;image/jpeg&quot; filename=&quot;유재석 - 1.jpg&quot; height=&quot;315&quot; width=&quot;401&quot;/&gt;&lt;/div&gt;&lt;br /&gt;
그러나 유재석은 그런 비난을 아무리 찾아도 찾아 볼 수 없습니다. 악플러들이 주로 활동 한다는 유명 커뮤니티 사이트를 살펴봐도, 매일 수 천개의 악성 댓글이 달리는 주요 포털에 송고된 기사에 대한 네티즌들의 반응을 봐도 유재석 출연료에 대한 비난의 목소리는 찾아 볼 수 없습니다. 아무리 유명 스타고 많은 대중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사람이라고 해도 비난성 반응은 지금까지 언제나 터져 나왔었습니다. 하지만 유재석은 그런 비난을 찾아 볼 수 없다는 것인데요. 이렇게 유재석이 돈 문제에 대해 언급 했음에도 불구하고 대중의 비난 여론이 생겨나지 않고, 오히려 &#039;대통령 추천&#039;이라는 소리까지나 나오는데는 이유가 있습니다.&lt;br /&gt;
&lt;br /&gt;첫 번째로 가장 큰 이유는 유재석은 절대 돈 이야기를 방송에서 꺼내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돈을 주지 않는 방송이어도 언제나 최고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어느 때는 돈을 받기 위해 나온 사람이라기 보다는 진정으로 방송을 즐기기 위해 돈 한 푼 안 받고 나오는 사람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그 만큼 유재석은 돈보다는 방송을 먼저 생각하고, 시청자와의 약속을 소중하게 생각 한다는 것인데요. 이러니 유재석에 대한 비난은 없을 수 밖에 없는 듯 합니다. 조금 과하다는 느낌을 지울 수는 없지만, 오히려 지금 상황은 유재석을 공격하는 언론 매체가&amp;nbsp;업무 마비를 당하고, 조금이라도 비꼬는 사람의 신상 정보가 공개 되는 상황입니다.&lt;br /&gt;
&lt;br /&gt;늘 언론이 마녀사냥의 소재를 던져주면 이에 대해 각종 의혹과 루머성 이야기를 쏟아내던 네티즌들과 대중이 역으로 행동하고 있는 것이죠. 다음으로 넘어가 두 번째로 유재석은 어떻게든 말로 하려는 성향이 강하다는 이유를 들 수 있습니다. 불도저 식 행정이 행해지고 있는 이 나라에서 대중은 강경책 보다는 유화책을 더 선호하는 상황입니다. 몇몇 특수한 상황을 제외 하면 말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언제나 차분한 말투와 정확한 내용 전달을 주 무기로 사용하는 유재석은 당연히 대중에게 사랑을 받을 수 밖에 없습니다. 이번 출연료 문제도 최대 수 개월 동안 기달려 오다가 어쩔 수 없어 이런 조치를 취한 것인 것을 보면 알 수 있죠.&lt;br /&gt;
&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cfile3.uf.tistory.com/image/176590434D53D9F90C17F2&quot; alt=&quot;&quot; filemime=&quot;image/jpeg&quot; filename=&quot;유재석 - 2.jpg&quot; height=&quot;312&quot; width=&quot;557&quot;/&gt;&lt;/div&gt;&lt;br /&gt;
또 몇 가지 더 이야기 하자면 유재석은 진정한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하는 사람인 것도 하나의 이유가 될 수 있습니다. 현재 유재석은 함께 무한도전을 이끌어 나가고 있는 박명수 등과 함께 매해 수입의 일부를 아름다운재단에 기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정확한 금액은 유재석의 요구로 알려지지 않고 있지만 몇몇에서는 최소 수 천 만원에서 최대 수 억원에 달한다는 예측도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자신들 이익 챙기기 바쁜 이 나라의 사회에서 유재석은 역으로 자신의 능력으로 열심히 일해 번 돈을 사회에 일정 부분 환원하는 것이죠. 이외에도 인터넷을 통해 알려지고 있는 유재석의 선행도 여러 이유 중 하나의 이유입니다.&lt;br /&gt;
&lt;br /&gt;이처럼 유재석은 그 어떤 연예인, 정치인, 스포츠 스타보다 더 깨끗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많은 연예 지망생이 &#039;같이 방송을 하고 싶은 연예인은?&#039;이라는 설문 조사에서 유재석을 압도적으로 지지한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정말로 인터넷에는 비난만 넘쳐나고 있지만, 유재석에 대한 기사를 보면 훈훈한 말 뿐입니다. 정말로 경이롭지 않을 수 없습니다. 다른 연예인, 특히 몇몇 사회 지도층들이 이런 것을 배웠으면 합니다. 지금 유재석은 현빈의 유행어처럼 사회 지도층으로서 모든 역할을 해내고 있습니다. 이런 사람을 어찌 돈을 밝힌다고 욕 할 수 있고, 비난 할 수 있을까요? 앞으로도&amp;nbsp;유재석의 왕성한 활동을 기대해 봅니다.&lt;br /&gt;
&lt;br /&gt;&lt;/FONT&gt;&lt;/SPAN&gt;&lt;/DIV&gt;&lt;div class=&quot;blogger-news-widget&quot; style=&quot;width: 100%; text-align: center&quot;&gt;
		  					&lt;embed src=&quot;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quot; quality=&quot;high&quot; flashvars=&quot;nid=13838793&quot; allowscriptaccess=&quot;always&quot; allowfullscreen=&quot;false&quot; bgcolor=&quot;#ffffff&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80&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wmode=&quot;transparent&quot;&gt;&lt;/embed&gt;
						&lt;/div&gt;</description>
			<category>시본연의 연예소식</category>
			<category>유재석</category>
			<author>시본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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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1 Feb 2011 07:54:1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이승기의 1박 2일 하차설, 모두에게 손해다</title>
			<link>http://hwking.tistory.com/811</link>
			<description>	&lt;div class=&quot;ad250_outter&quot; style=&quot;float: right; margin: 0 0 20px 10px; position: relative; width: 250px;&quot;&gt;
		&lt;div class=&quot;ad250&quot; style=&quot;background: transparent url(http://i1.daumcdn.net/img-media/media3/common/ad250_bar_r2.gif) no-repeat scroll 0 0; width: 250px; height: 250px; padding: 18px 0 0; position: relative; width: 250px&quo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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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div&gt;
&lt;DIV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8&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039;하면 된다가 아니라 해야한다&#039;는 명언이 생각 납니다. 제가 이승기에게 이 명언의 내용과 반대된 내용을&amp;nbsp;말해주고 싶은 심정입니다. &#039;해도 되겠지?가 아니라 하면 안 된다&#039;고 말입니다. 지금 상황에서 점점 더 가열되고 있는 이승기의 하차설에 대한 갑논을박을&amp;nbsp;보고 있으면 이승기의 1박 2일 하차는 그 누구에게도 득이 될 수 없다라는 계산이 듭니다. 지금 이승기의 위치를 고려해 보았을 때 이승기의 하차는 이승기에게도, 1박 2일 팀에게도, 방송을 시청하는 시청자 그 누구에게도 이득이 될 수 없는 하차 밖에 되지 않습니다.&lt;br /&gt;
&lt;br /&gt;지금 이승기와 이승기 관계자들에게 있어 일본 시장은 무척 매력적인 시장일 것입니다. 동방신기 이후 걸 그룹이 일본 시장에서 대성한 만큼 이승기도 착한 청년 이미지로 승부를 본다면 우리나라보다 시장 규모가 크고, 스케일도 훨씬 큰 일본 시장에서 성공 할 수 있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일본 엔터 관계자들의 한국 연예인에 대한 간섭과 방해가 날로 커지고 있다는 것을 감안 해 보았을 때 이승기의 일본 시장 진출은 제가 보기에는 이승기에게 그렇게 큰 수익과 인지도를 안겨주지 못 할 것 같습니다.&lt;br /&gt;
&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cfile9.uf.tistory.com/image/1665D1374D51410037B2E9&quot; alt=&quot;&quot; filemime=&quot;&quot; filename=&quot;cfile9.uf@1665D1374D51410037B2E9.jpg&quot; height=&quot;355&quot; width=&quot;448&quot;/&gt;&lt;/div&gt;&lt;br /&gt;
이승기가 1박 2일에서 하차 한다면 지금과 같은 인지도를 유지하기는 쉽지 않을 것입니다. 아주 인기가 많았던 1세대 아이돌이 지금 인터넷을 주도하고 있는 젊은 층에게는 소외되는 것처럼 말입니다. 방송에 자주 얼굴을 보이지 않는다면 잊혀지는 게 이 나라 연예계의 현실입니다. 그런데 1박 2일에서 하차하고 일본 진출을 하려고 한다면 그것은 오히려 역 효과를 일으킬 것입니다. 물론 언론은 지속적으로 스포트라이트를 빛춰주겠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예전 인기에 대한 반응일 뿐 그 때의 인지도와는 관련이 없을 것입니다.&lt;br /&gt;
&lt;br /&gt;즉 지금 상황에서 이승기가 1박 2일에서 하차 한다면 이후에 대한 보장은 없다는 것입니다. 한 마디로 말하자면 지금 1박 2일에서의 하차는 시기상조이고, 일본 진출의 성공 여부에도 막대한 영향을 끼친다고 할 수 있습니다. 다음으로 넘어가 지금 상황에서 이승기가 하차 한다면 1박 2일은 흔들릴 수 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무엇보다도 이승기가 지금 시점에서 하차 한다면 김종민을 살리기 위해 온갖 힘을 쏟아 붓고 있는 1박 2일의 제작 방식에도 막대한 차질이 생길 것입니다. 모든 제작 방식이 재 편성 될 수도 있다는 것이죠.&lt;br /&gt;
&lt;br /&gt;무엇보다 지금 이승기가 1박 2일에서 보여주는 활약상을 두고 보았을 때 이승기의 하차는 재미도의 추락으로 이어질 것입니다. 이는 최근 가학성 논란, 사기 논란 등 각종 논란으로 홍역을 앓고 있는 1박 2일에게 그 어떤 논란보다 더 큰 타격을 가할 것입니다. 한 마디로 한 명의 하차로 인해 1박 2일이 기둥이 흔들릴 수 있다는 것이죠. 또한 이승기가 하차 한다면 1박 2일은 4인 체제로 유지 되어야 합니다. 그렇게 된다면 지금까지 존재했던 각종 예능 코드는 자연스럽게 사라지게 될 것이고, 이는&amp;nbsp;웃음 하락으로 이어질 것입니다.&lt;br /&gt;
&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cfile28.uf.tistory.com/image/191C79364D5141180E25A3&quot; alt=&quot;&quot; filemime=&quot;image/jpeg&quot; filename=&quot;1박 2일 - 2.jpg&quot; height=&quot;312&quot; width=&quot;555&quot;/&gt;&lt;/div&gt;&lt;br /&gt;
얼마 전 불미스러운 일로&amp;nbsp;1박 2일에서&amp;nbsp;하차한 MC몽의 하차 때문에 1박 2일은 한 동안 깊은 부진의 늪에서 빠져 나오지 못 했었습니다. 1박 2일은 깊은 부진의 늪에서 빠져 나오는 방법으로 &#039;김종민 살리기&#039;를 택했고, 지금 강호동 등을 중심으로 한 김종민 살리기 프로젝트는 진행 중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이승기가 하차 한다면 이 프로젝트는 수포로 돌아갈 것이고, 이는 1박 2일에게 아주 큰 타격을 가할 것입니다. 그리고&amp;nbsp;무엇보다도 이승기가 하차 한다면 1박 2일은 얼굴 마담, 이미지 정화소를 잃게 될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lt;br /&gt;
&lt;br /&gt;그렇게 된다면 상당수의 여성 고정팬의 이탈은 불 보듯 뻔할 것입니다. 예능프로그램에게 있어 얼굴이 무슨 문제가 있냐고 태클을 거는 사람도 있겠지만 상당수 예능프로그램이 비슷비슷한 컨셉으로 돌아가고 있는 상황임을 감안해 보면 이승기는 1박 2일에게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요소 중 합니다. 또 이승기가 하차 한다면 시청자는 바보 캐릭터를 중심으로 하는 1박 2일에게 브레인 캐릭터를 찾을 수 없게 될 것이고, 이에 실증을 느끼는 시청자도 늘어 날 것입니다. 결국 어떤 부분으로 보든 이승기의 하차는 옳지 않습니다.&lt;br /&gt;
&lt;br /&gt;&lt;/SPAN&gt;&lt;/FONT&gt;&lt;/SPAN&gt;&lt;/DIV&gt;</description>
			<category>시본연의 연예소식</category>
			<category>이승기</category>
			<category>이승기 1박 2일</category>
			<category>이승기 하차</category>
			<category>이승기 하차설</category>
			<author>시본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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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hwking.tistory.com/811#entry811comment</comments>
			<pubDate>Wed, 09 Feb 2011 07:23:59 +0900</pubDate>
		</item>
		<item>
			<title>수지 택연 키스신 논란, 황당 그 자체</title>
			<link>http://hwking.tistory.com/809</link>
			<description>	&lt;div class=&quot;ad250_outter&quot; style=&quot;float: right; margin: 0 0 20px 10px; position: relative; width: 250px;&quo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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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div&gt;
&lt;DIV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8&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size=+0&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지금이 &#039;조선시대야?&#039;라는 말을 요즘 주변에서 자주 듣게 됩니다. 요즘 TV에 대한 규제가 날로 늘어가면서 나온 말인데요. 제가 봐도 그러합니다. 무슨 일만 있으면 선정성 논란이고, 걸핏 하면 이를 이용해 노이즈 마케팅을 하려고 합니다. 지금 이 나라는 황당한 구시대적 기준으로 선정성을 차단하려는 세력과 이를 이용하여 자신들의 인지도를 높히기 위해 생쇼를 하는 사람들로 넘쳐나고 있습니다. 도대체 그 기준이 뭔지에 대해서는 논의 조차 하지 않고 있고, 자신들의 주장만 옳다고 여당, 야당처럼 싸우고만 있는 상황이죠.&lt;/SPAN&gt;&lt;br /&gt;
&lt;br /&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보면 볼수록 답답 합니다. 이렇게 해도 선정성 논란이고, 저렇게 해도 선정성 논란입니다. 막상 선정성 논란에 피해자라는 10대~20대들의 반응은 묵묵 합니다. 어른들과 언론들만 선정성 논란을 두고 자신들끼리 논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명쾌한 해답은 찾을 수 없는, 자신들의 이익만 챙기기 위한 논쟁을 말이죠. 이번 수지와 택연의 키스신 논란만 봐도 그러합니다. 극중 스토리 전개를 위해 둘의 키스신은 당연한 순리입니다. 하지만 극중 캐릭터가 고등학생이라는 이유만으로 키스신이 언론들로 하여금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lt;/SPAN&gt;&lt;br /&gt;
&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cfile7.uf.tistory.com/image/1716D63C4D4FD57D0E0D6B&quot; alt=&quot;&quot; filemime=&quot;&quot; filename=&quot;cfile7.uf@1716D63C4D4FD57D0E0D6B.jpg&quot; height=&quot;308&quot; width=&quot;480&quot;/&gt;&lt;/div&gt;&lt;br /&gt;
&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드림하이 방송을 시청하고 있는 시청자라면 키스신은 당연히 예상 했을 것입니다. 그런데 단지 이들의 극중 인물 나이가 고등학생 1학년이라는 이유로 이게 선정성 논란이 되고 논란이 된다면 모든 방송 내용이 논란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그것이 아니라면 이런 논란을 제기하는 사람은 TV 문명과는 거리가 먼 사람일 것입니다. 키스신을 했다는 이유만으로 논란이 된다면 그것은 드라마에서 키스신을 빼라고 하는 것과 뭐가 다릅니까? 그리고 드라마에서는 절대 미성년자 캐릭터는 만들지 말라는 협박과 뭐가 다를까 싶습니다.&lt;/SPAN&gt;&lt;br /&gt;
&lt;br /&gt;&lt;/FONT&gt;&lt;/FONT&gt;&lt;/SPAN&gt;&lt;FONT color=#000000 size=2&gt;요즘 인터넷을 보면 TV에 나오는 아이돌, 그리고 드라마에 대한 선정성 논란이 끊이지 않고 발생하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정작 그 깊은 내용을 알고 보면 솔직히 말하면 10개 중 1개 정도만 진짜 선정성 논란이지 대부분은 언론이 만들고, 그것을 또 다시 언론이 받아치는 식으로 진행 됩니다. 그것이 아니라면 드라마 관계자나 모 기획사가 자신들의 인지도를 높히기 위해 하는 일종의 &#039;노이즈 마케팅&#039;입니다. 그런데 지금 언론은 모든 소재를 선정성에 대한 부분으로 접근하고 있고, 이를 듣는 대중들도 그러합니다.&lt;br /&gt;
&lt;br /&gt;이제는 제발 그만 했으면 합니다. 문화에 대한 대중의 반응이 아무리 늦다고 해도 몇 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구시대적 발생으로 선정성 논란을 만든다면 남성과 여성 출연진이 같이 나오는 모든 프로그램은 선정성 논란에 휩싸여야 할 것입니다. 그러니 제발 그만했으면 합니다. 그런 장면을 보면 멍든다는 10대~20대는 아무렇지도 않은데 지금 성인들과 언론은 마치 이런 장면이 10대에게 큰 민폐가 되는 것처럼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10%만 대답하는 엉뚱한 여론 조사보다 이 부분에 대한 진짜 여론 조사 좀 해봤으면 좋겠습니다.&lt;br /&gt;
&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cfile7.uf.tistory.com/image/135A57344D4FD6402E6CBE&quot; alt=&quot;&quot; filemime=&quot;image/jpeg&quot; filename=&quot;드림하이 - 2.jpg&quot; height=&quot;299&quot; width=&quot;549&quot;/&gt;&lt;/div&gt;&lt;br /&gt;
진짜로&amp;nbsp;10대가 이런 장면을 보면 자신들의 생각에 피해가 되는 지를 말입니다. 드림하이에 나오는 수지의 교복 길이를 두고서는 &#039;요즘 10대들이 그러하니까&#039;, &#039;패션이니까&#039; 식으로 넘기면서 키스신은 안 된다는 기준은 도대체 어디서 나오는 것인지 궁금 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극중 캐릭터가 고등학생이기 때문에 이게 논란이 된다고 하는데 방송을 보는 시청자 중 10대 시청자가 다른 드라마의 키스신은 안 봤다고 생각하시나요? 도대체 이런 구시대적인 발상은 어디서 잘도&amp;nbsp;나오는 지 정말로 그들의 머릿 속이 궁금 합니다.&lt;br /&gt;
&lt;br /&gt;로맨틱 중심 드라마가 넘쳐나고 있는 상황에서 단지 이들의 극중 나이가 미성년자인 고등학생 1학년이라는 이유만으로 그것이 논란이 된다면 이 세상 그 어느것도 논란이 되지 않는 것은 없을 것입니다. 보는 시각에 따라 다르겠지만 개방적인 세상 속에서 살아온 제가 보는 이번 논란을 한 마디로 말하면 &#039;황당 그 자체&#039;입니다. 신체 접촉이 있었다는 이유만으로 그것이 10대들에게 피해가 된다면 폭행, 모텔행 하는 그런 드라마는 논란이 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알지 못 할 세상에서 살아가는 것 같아 씁쓸함이 큽니다.&lt;br /&gt;
&lt;br /&gt;&lt;/FONT&gt;&lt;/DIV&gt;</description>
			<category>시본연의 연예소식</category>
			<category>드림하이</category>
			<category>드림하이 키스신</category>
			<category>수지 택연</category>
			<category>수지 택연 키스신</category>
			<category>키스신</category>
			<author>시본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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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8 Feb 2011 07:25:09 +0900</pubDate>
		</item>
		<item>
			<title>오딘의 눈, 시기적절한 예능 프로그램인 이유</title>
			<link>http://hwking.tistory.com/808</link>
			<description>	&lt;div class=&quot;ad250_outter&quot; style=&quot;float: right; margin: 0 0 20px 10px; position: relative; width: 250px;&quot;&gt;
		&lt;div class=&quot;ad250&quot; style=&quot;background: transparent url(http://i1.daumcdn.net/img-media/media3/common/ad250_bar_r2.gif) no-repeat scroll 0 0; width: 250px; height: 250px; padding: 18px 0 0; position: relative; width: 250px&quot;&gt;
			&lt;iframe width=&quot;250&quot; height=&quot;250&quot; border=&quot;0&quot; frameborder=&quot;0&quot; scrolling=&quot;no&quot; marginheight=&quot;0&quot; marginwidth=&quot;0&quot; src=&quot;http://amsv2.daum.net/ad/adview?secid=00659&amp;mkvid=1&amp;blogid=408290&quot;&gt;&lt;/iframe&gt;		&lt;/div&gt;
	&lt;/div&gt;
&lt;DIV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8&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color=#000000&gt;지금 대한민국 예능계의 상황을 쉽게 말하면 &#039;포화 시장&#039;에 가깝다고 봐야 합니다. 리얼 버라이어티가 대중에게 사랑을 받은 지도 벌써 5년이 지나가고 있는&amp;nbsp;상황에서 수많은 예능프로그램들은 소재 고갈에 허덕이고 있습니다. 이런 것 때문에 매일마다 표절 논란이 일어나는 것 같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설 날 특집으로 방송된 오딘의 눈에 이목이 집중 되는 것은 당연한 듯 합니다. 왜냐하면 이미 전에도 말했던 것처럼 오딘의 눈이라는 예능프로그램은 지금까지와는 포맷과 진행 방식이 다소 다른 예능프로그램이기 때문입니다.&lt;br /&gt;
&lt;br /&gt;딱딱 할 수 있는 지식이라는 소재에 김구라, 유세윤 등 입담 좋기로 소문 난 이들의 출연이 자칫 딱딱 해 질 수 있는 방송을 더욱 더 유쾌하게 하는 듯 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이 프로그램이 주목되는 이유는 게스트 선정에 있습니다. 대한민국 예능계에는 바보 캐릭터를 추구하는 사람은 많아도 천재 캐릭터를 추구하는 사람은 얼마 되지 않습니다. 천재라는 캐릭터 하면 1박 2일의 은지원, 이승기 정도 입니다. 즉 지금까지 천재 캐릭터는 별로 시도 되지도 않았고, 대중화 되지도 않은 얼마 안 되는 캐릭터 소재라는 것인데요.&lt;br /&gt;
&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cfile27.uf.tistory.com/image/172901444D4FCACF0126E0&quot; alt=&quot;&quot; filemime=&quot;&quot; filename=&quot;cfile27.uf@172901444D4FCACF0126E0.jpg&quot; height=&quot;328&quot; width=&quot;480&quot;/&gt;&lt;/div&gt;&lt;br /&gt;
이렇기에 예능프로그램이 자리를 잡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인 &#039;캐릭터 선정&#039;에 오딘의 눈은 당연히 유리 할 수 밖에 없습니다. 바보 캐릭터와 천재 캐릭터가 공존하는 상황에서 방송을 진행 한다면 방송은 더욱 더 유쾌 해질 것입니다. 2일 특집으로 방송된 방송 내용에서도 확인 할 수 있듯이 촌철살인 같은 말을 많이 아는 김구라와 건방진 스타일, 혹은 다소 무식한 캐릭터로 승부를 보는 박휘순의 조합은 아주 잘 어울렸던 것 같습니다. 캐릭터에 허덕이고 있는 다른 신생 예능프로그램에 비해 유리한 위치에 있는 것이죠.&lt;br /&gt;
&lt;br /&gt;또 오딘이라는 예능프로그램을 시기적절한 예능프로그램으로 기대하는 이유는, 얼마 있지 않으면 바보 컨셉을 추구하는 예능프로그램에 대중이 실증을 느낄 것이기 때문입니다. 아이돌에 열광하던 대중이 아날로그 문화에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는 정도는 아니어도 다 비슷한 컨셉을 추구하는 예능프로그램은 도태 될 것입니다. 즉 대중의 반감 효과에서 이득을 얻을 수 있는 것이죠. 물론 그렇다고 해서 오딘의 성공을 장담 할 수는 없습니다. 아직 정규 방송은 시작 되지도 않았기 때문에 판단하는 것은 시기상조기 때문이죠.&lt;br /&gt;
&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cfile23.uf.tistory.com/image/150D17444D4FCADC32E043&quot; alt=&quot;&quot; filemime=&quot;&quot; filename=&quot;cfile23.uf@150D17444D4FCADC32E043.jpg&quot; height=&quot;270&quot; width=&quot;480&quot;/&gt;&lt;/div&gt;&lt;br /&gt;
다만 지금 상황을 고려해 본다면 시기절적하고, 가장 기대되는 예능프로그램인 것은 틀림없는 사실인 듯 합니다. 몇 가지 더 더하자면 최악의 시간대 편성은 피했으면 합니다. 신생 예능프로그램에게 있어 시간대 편성은 그 어느 요소보다 중요합니다. 처음부터 되지도 않는 싸움에 말려들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상대적으로 경쟁 상대가 적은 시간대에 방송 해야만 상대 프로그램과의 경쟁에서 입는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또 지식이라는 코드가 처음부터 대중의 사랑을 받을 수 없다는 것도 하나의 이유가 됩니다.&lt;br /&gt;
&lt;br /&gt;곧 개편이 단행 되면 오딘의 눈은 정규 방송프로그램으로 방송 될 것입니다. 뚜껑을 열어봐야 성공 여부를 판정 지을 수 있겠지만 지금 상황에서는 이번 봄 개편 때 가장 기대되는 예능프로그램 중 한 프로그램임은 틀림없는 사실인 듯 합니다. 언론도 많은 주목을 하고 있는 만큼 MBC에서 방송된 다른 신생 예능프로그램이 그러했던 것처럼 한 번 방송하고 대중의 관심에서 멀어지는 프로그램이 아니라 대중의 쓴 소리도 받아드리면서 발전을 거듭하는, 지식 예능프로그램의&amp;nbsp;시작을 알리는&amp;nbsp;오딘의 눈이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lt;br /&gt;
&lt;br /&gt;&lt;/FONT&gt;&lt;/SPAN&gt;&lt;/DIV&gt;</description>
			<category>시본연의 연예소식</category>
			<category>오딘</category>
			<category>오딘의 눈</category>
			<author>시본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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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8 Feb 2011 07:01:11 +0900</pubDate>
		</item>
		<item>
			<title>남자의 자격, 발전 없는 배부른자의 오만</title>
			<link>http://hwking.tistory.com/806</link>
			<description>	&lt;div class=&quot;ad250_outter&quot; style=&quot;float: right; margin: 0 0 20px 10px; position: relative; width: 250px;&quot;&gt;
		&lt;div class=&quot;ad250&quot; style=&quot;background: transparent url(http://i1.daumcdn.net/img-media/media3/common/ad250_bar_r2.gif) no-repeat scroll 0 0; width: 250px; height: 250px; padding: 18px 0 0; position: relative; width: 250px&quot;&gt;
			&lt;iframe width=&quot;250&quot; height=&quot;250&quot; border=&quot;0&quot; frameborder=&quot;0&quot; scrolling=&quot;no&quot; marginheight=&quot;0&quot; marginwidth=&quot;0&quot; src=&quot;http://amsv2.daum.net/ad/adview?secid=00659&amp;mkvid=1&amp;blogid=408290&quot;&gt;&lt;/iframe&gt;		&lt;/div&gt;
	&lt;/div&gt;
&lt;DIV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8&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솔직히 말해서&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 &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예능프로그램 중 완전히 스타일이 다른 예능프로그램이 아니라면&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 무한도전의 영역에서 빠져 나갈 수 없습니다. 이 때문에 방송 초반인 예능프로그램은 하루가 멀다하고 &#039;무한도전 표절&#039;에 대한 논란에 휩싸이기 마련인데요. 지금 최강자로 우뚝 선 1박 2일도&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 방송 초반에 무한도전을 표절했다며 많은 네티즌에게 비난을 받았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프로그램에 &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1박 2일 &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자신들&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의 색깔을 입히고, 자신들만의 영역을 개척해 나가며 대중에게 가장 사랑받는 리얼 버라이어티 예능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 했습니다.&lt;/SPAN&gt;&lt;/SPAN&gt;&lt;br /&gt;
&lt;br /&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지금까지&amp;nbsp;대부분의 예능프로그램이 이런 식으로 진행 되었죠. 고의인지 아닌지는 몰라도 리얼 버라이어티의 예능프로그램 대다수가 무한도전을 표절 했다는 논란에 휩싸였고, 이후 방향은 2가지로 진행 되었는데요. 한 가지는 1박 2일처럼 자신만의 색깔을 입히고 대중에게 사랑을 받던지 아니면 비난을 이기지 못 하고 폐지 되던지 둘 중의 하나였습니다. 하지만 1박 2일과 함께 해피선데이라는 프로램에서 코너로 먼저 방송되는 남자의 자격을 보니 앞서 말 한 두 케이스 모두 아닌 것 같아 씁쓸하기도 하고 화가 나기도 하네요.&lt;/SPAN&gt;&lt;/SPAN&gt;&lt;br /&gt;
&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cfile7.uf.tistory.com/image/143FBF524D4E71EE0B1F82&quot; alt=&quot;&quot; filemime=&quot;&quot; filename=&quot;cfile7.uf@143FBF524D4E71EE0B1F82.jpg&quot; height=&quot;306&quot; width=&quot;480&quot;/&gt;&lt;/div&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br /&gt;
남자의 자격은 지금까지의 케이스와는 달리 방송이 시작되고 한 참이 지나서야 무한도전을 따라하고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지금 남자의 자격은 배가 불러 자신들의 위치를 제대로 알지 못 하고 있는 듯 하네요. 남자의 자격은 밴드와 합창단에 이어 탭댄스로 전국대회에 출전 한다고 합니다. 방송 초반 &#039;아저씨 예능&#039;을 추구 한다던 남자의 자격은 사라지고 오직 대중과 네티즌의 이목만 집중 시킬 수 있는 소재로 방송을 제작한다는 것인데요. 여기에 요즘 하는 꼴을 보면 무한도전을 그대로 따라하는 듯 합니다.&lt;/SPAN&gt;&lt;/SPAN&gt;&lt;br /&gt;
&lt;br /&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무한도전을 따라하는 것이&amp;nbsp;아니라면 자신들의 뒤에는 1박 2일이라는 최고 시청률을 자랑하는 예능프로그램이 있으니 방송을 자신들 것인 마냥 사용하고 있습니다. 걸핏하면 남자가 해야 할 일이라며 건강 검진을 받고 있고, 걸핏 하면 이경규와&amp;nbsp;이윤석의 관계를 이용해 방송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도 아니면 귀농일기를 방송에 내보내고 재미없는 방송 내용을 마치 자랑인 마냥 언론을 통해 알리고 있습니다. 남자의 자격이 추구해야 하는 것은 웃음입니다. 그 이유는 남자의 자격은 리얼 버라이어티 예능프로그램이기 때문인데요.&lt;br /&gt;
&lt;br /&gt;하지만 요 몇일 방송 내용을 보면 출연진보다 강의를 해주기 위해 나온 의사 선생님이 더 웃겼던 장면이 대다수입니다. 암 검진을 받을 때 나왔던 의사 선생님이 남자의 자격 멤버들보다 더 웃겼습니다. 또 간암 검진 때 나온 선생님도 남자의 자격 멤버들의 말 실력을 압도 했습니다. 이게 예능프로그램일까요? 물론 암이라는 것이 한국인을 가장 많이 죽음의 문턱으로 안내하는 질병이기 때문에 아저씨가 대다수인 예능프로그램에서 할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자신들의 일을 병행 하고서 해야 하는 일입니다.&lt;br /&gt;
&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cfile7.uf.tistory.com/image/117788544D4E71FA33B6AC&quot; alt=&quot;&quot; filemime=&quot;image/jpeg&quot; filename=&quot;남자의 자격 - 2.jpg&quot; height=&quot;259&quot; width=&quot;577&quot;/&gt;&lt;/div&gt;&lt;br /&gt;
남자의 자격이 무슨 교양 프로그램도 아니고 주말 황금 시간대에 방송되는 예능프로그램이면 그 명성에 먹칠 하지는 말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저는 합창단을 하는 남자의 자격이 그렇게 좋았던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감동이 있었기에 아무 말 하지 않고 지켜 봤습니다. 하지만 합창단이 성공 했다고 하여 합창단 2를 진행하고, 여기에 각종 문화까지 추구한다면 이것은 예능프로그램도 아니고, 교양 프로그램도 아닌 한 마디로 말하면 &#039;쓰레기 프로그램&#039; 밖에 되지 않습니다. 전파 낭비의 주 요인이 될 수도 있다는것이죠.&lt;br /&gt;
&lt;br /&gt;요즘 예능프로그램을 보면 감동만 주면 대중의 반발이 크지 않고, 언론이 무조건 적으로 주목 해주니 그 방향이 옳은 방향인 것처럼 착각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예능프로그램은 웃음을 주기 위해 존재합니다. 웃음을 주는 내에서 각종 미션을 시도 한다면 누가 뭐라고 하겠습니까? 지금 그렇게 하지 못 하고 있는 상황에서도 그냥 한 회 방송을 때우기 위해, 대중의 관심과 언론의 일방적인 호평 릴레이를 받기 위해 감동 소재를 가지고 또 다시 시도하는 남자의 자격을 보니 실망감이 사라지지 않는 듯 합니다.&lt;br /&gt;
&lt;br /&gt;&lt;/SPAN&gt;&lt;/SPAN&gt;&lt;/SPAN&gt;&lt;/FONT&gt;&lt;/SPAN&gt;&lt;/DIV&gt;&lt;div class=&quot;blogger-news-widget&quot; style=&quot;width: 100%; text-align: center&quo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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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div&gt;</description>
			<category>시본연의 연예소식</category>
			<category>남격</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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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남자의 자격</category>
			<category>남자의 자격 팁탠스</category>
			<author>시본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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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7 Feb 2011 07:27:4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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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시아준수 뮤지컬 300만원 거래, 이해 할 수 없다</title>
			<link>http://hwking.tistory.com/805</link>
			<description>	&lt;div class=&quot;ad250_outter&quot; style=&quot;float: right; margin: 0 0 20px 10px; position: relative; width: 250px;&quo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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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div&gt;
&lt;DIV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8&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요즘 연예계를&amp;nbsp;보고 있으면&amp;nbsp;팬들의 과한 스타 사랑이 스타를 망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괜한 일을 하여 대중들의 반감을 일으키거나 언론의 심기를 건드려 비난의 대상이 되게 하고 있기 때문인데요. 여기에 한 가지 더&amp;nbsp;더하자면 몇몇 스타들의 지나친 언론 사랑, 즉 언론 플레이가 대중의 반감을 일으키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예로서 5일 이슈화 된 &#039;시아준수 뮤지컬 암표 300만원&#039;에 대한&amp;nbsp;내용을 들 수 있는데요.&amp;nbsp;시아준수는 언론을 통해 &quot;한 팬은 무려 300만원에 암표를 구입해 입장했다&quot;라는 내용을 전해왔습니다.&lt;/SPAN&gt;&lt;br /&gt;
&lt;br /&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이와 같은&amp;nbsp;소식을 접하고 가장 먼저 든 생각은 &#039;정말로 시아준수가 언론을 통해 밝힌&amp;nbsp;암표 300만원이 사실일까?&#039;라는 생각입니다. 그리고 자료를 살펴 본 결과, 이번에 시아준수가 언론을 통해&amp;nbsp;밝힌&amp;nbsp;&#039;암표 300만원&#039;이라는 것은 시아준수 측의 언론 플레이로 보여진다는 결론에 이르렀습니다.&amp;nbsp;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amp;nbsp;물론 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 300만 원이라는 거금까지 들여가며 뮤지컬에 입장 할 팬은 정말 손 가락을 뽑을 정도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지금 인터넷에는 최대 50배 싼 가격의 티켓이 넘쳐나고 있습니다.&lt;/SPAN&gt;&lt;br /&gt;
&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cfile25.uf.tistory.com/image/1370C5444D4D294B404F80&quot; alt=&quot;&quot; filemime=&quot;image/jpeg&quot; filename=&quot;시아준수 - 2.jpg&quot; height=&quot;230&quot; width=&quot;549&quot;/&gt;&lt;/div&gt;&lt;br /&gt;
&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현재 대표적인 거래 사이트인 중고나라에서는 시아준수가 출연하는 뮤지컬인 &#039;천국의 눈물&#039;의 티켓이 장 당 6만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정확한 가격이 제시 되어 있는 티켓 중 최근 올라온 게시물 중 최고가는 장당 15만원 정도. 시아준수 측이 주장한 300만원에 20분에 1인 가격입니다. 더욱 더 이해 할 수 없는 것은 지금 주요 인터넷 팬 커뮤니티 카페에는 양도 표가 쏟아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또한 취소 표도 몇 장씩 발생하고 있는 상황이죠. 이런 상황에서&amp;nbsp;300만원의 암표가 있다는 것은 재벌 팬의 입장에서나 가능 합니다.&lt;/SPAN&gt;&lt;br /&gt;
&lt;br /&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재벌이 300만원의 암표를 샀다고 자랑 할 일도 아니고, 또 이런 은밀한 거래가 외부로 알려질 일도 없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시아준수는 어느 루트를 통해서인지는 몰라도 이런 소식을 잘도 알더군요. 물론 그를 비판하려고 하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300만원이라는 암표는 상식상으로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동방신기 단독 콘서트 때 최대 150만원 정도의 암표가 있다라는 소식까지는 들어 봤어도 뮤지컬에서 300만원의 암표가 있었다는 소식은 한 번도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더군다나 이 뮤지컬에는 시아준수 혼자 출연 합니다.&lt;/SPAN&gt;&lt;br /&gt;
&lt;br /&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퀄리티가 보장되는 콘서트도 아니고, 자신의 대리만족을 시켜줄 만큼 대단한 무대도 아닐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무대에 300만원이라는 거금을 주면서까지 들어가는 팬이 있을까요? 무엇보다도 전에는 티켓을 양도하거나 판매 할 수 있는 장소가 없었고, 컴퓨터 앞에 앉지 않으면 관련 소식을 접 할 수 없었기 때문에 그럴 수 있다고&amp;nbsp;칩시다. 하지만,&amp;nbsp;스마트 폰 앱 등을 이용하면 최저 가격에서 최고 가격까지 모두 찾아주는 현 기술로 티켓을 못 찾는다는 것은 말이 되지 않습니다. 재벌이 스마트 폰 한 대도 없지는 않을 거 아닙니까?&lt;/SPAN&gt;&lt;br /&gt;
&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cfile7.uf.tistory.com/image/137AF9464D4D293E067206&quot; alt=&quot;&quot; filemime=&quot;image/jpeg&quot; filename=&quot;시아준수 - 1.jpg&quot; height=&quot;323&quot; width=&quot;404&quot;/&gt;&lt;/div&gt;&lt;br /&gt;
&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혹자는 일본 팬이 구매 했을 수도 있다고 말하지만 솔직히 말하면 일본의 스마트 기술이 우리보다 앞서는 게 현실입니다.&amp;nbsp;또 공연을 보기 위해 한국에 올 정도면 세상 소식에 어둡지 않을 것입니다. 또 개개인이 아닌&amp;nbsp;무슨 단체 식으로 왔을 것입니다. 그런데 300만원이라는 거금을&amp;nbsp;주고서 뮤지컬을 봤다고요? 이런 이야기는&amp;nbsp;한 아이돌 팬이 쓰는&amp;nbsp;소설에서나 가능 할 법한 이야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또 무엇보다도 아무리 암표상이 많다고 해도 300만원이라는 금액을 제시하고, 이를 수용 할&amp;nbsp;구매자는 존재하지 않을 것입니다.&lt;/SPAN&gt;&lt;br /&gt;
&lt;br /&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물론&amp;nbsp;어디까지나 상식상으로 이해 할 수는 범위 내에서&amp;nbsp;이번 소식에 접근 했기 때문에 시아준수의 인터뷰 내용이 완전히 틀렸다고 단정 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만약에라도 300만원 암표가 사실이라면 그것은 팬의 잘못이며, 그를 방지 못 한 주최측에 잘못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대놓고 말하는 시아준수에게도 잘못이 있습니다. 잘못이 있다면 막아야지 안타까운 심정만 전하면 다 인가요? 아무리 그들이 보여주는 퍼포먼스가 대단하고, 팬들의 결집력이 강하다고 해도 제발 상식으로 이해 할 수 있는 정도만 했으면 합니다.&lt;br /&gt;
&lt;br /&gt;&lt;/SPAN&gt;&lt;/SPAN&gt;&lt;/FONT&gt;&lt;/SPAN&gt;&lt;/DIV&gt;&lt;div class=&quot;blogger-news-widget&quot; style=&quot;width: 100%; text-align: center&quo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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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div&gt;</description>
			<category>시본연의 연예소식</category>
			<category>시아준수</category>
			<category>시아준수 뮤지컬</category>
			<author>시본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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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hwking.tistory.com/805#entry805comment</comments>
			<pubDate>Sun, 06 Feb 2011 07:22:15 +0900</pubDate>
		</item>
		<item>
			<title>2NE1, 더 이상의 자기 위안은 독이다</title>
			<link>http://hwking.tistory.com/804</link>
			<description>	&lt;div class=&quot;ad250_outter&quot; style=&quot;float: right; margin: 0 0 20px 10px; position: relative; width: 250px;&quo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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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div&gt;
&lt;DIV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8&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color=#000000&gt;명절만 되면 약속이라도 한 듯 채널을 돌리면&amp;nbsp;수도 없이&amp;nbsp;보게되는 아이돌을 볼 때마다 좋았던 것은 아닙니다. 아이돌 문화에 익숙한 한 사람으로서 좋아하는 아이돌을 TV를 통해 볼 수 있어 좋기는 했지만 채널만 돌리면 나오는 아이돌을 계속 보고 있으니 솔직히 실증이나더군요. 한 아이돌 그룹 멤버는 설 특집 프로그램만 10개 이상 찍었다는 소리가 나올 정도입니다. 실제로&amp;nbsp;3일에는 채널만 돌리면 한 아이돌 그룹 멤버를 볼 수 있더군요. 많은 대중도 채널만 돌리면&amp;nbsp;나오는 아이돌 중심&amp;nbsp;설 연휴 특집이 정말로 싫었을 것입니다.&lt;br /&gt;
&lt;br /&gt;최근 아날로그 문화가 다시 사랑을 받고 있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이미 소비가 포화 상태에 이른 국내 시장에서&amp;nbsp;계속 이어지는 공급을 소비가 따라가지 못 하면서 역 효과가 발생하고 있는 상황인 것인데요. 이런 상황에서 한 인터넷 언론 매체가 전한 &#039;2NE1 지상파 설특집에 목매지 않는 이유 3가지&#039;가 큰 논란 거리가 되고 있습니다. 이 기사가 문제가 되고 있는 이유는 이 기사에 나온 보도 내용이 마치 다른 걸 그룹을 비하하는 듯 하고, 자신들의 우군이 있는 것처럼 자랑하고, 스스로를 최고로 이야기 하고 있기 때문인데요.&lt;br /&gt;
&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cfile2.uf.tistory.com/image/186D5C4B4D4BDB111DFACF&quot; alt=&quot;&quot; filemime=&quot;&quot; filename=&quot;cfile2.uf@186D5C4B4D4BDB111DFACF.jpg&quot; height=&quot;323&quot; width=&quot;480&quot;/&gt;&lt;/div&gt;&lt;br /&gt;
이 기사에서는 2NE1의 골수팬들은 2NE1이 TV에 출연하지 않는 것을 원하고 있으며, 지상파 방송에 굳이 출연하지 않아도 CJ 미디어라는 거대 방송사와 그룹이 뒤에 있기 때문에 가수 활동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며 2NE1이 지상파 설 특집에 나오지 않는 이유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또 이 기사에서는 &#039;2NE1은 방송사 예능국의 도움을 거의 받지 않고 뜬 그룹&#039;이라는 점을 언급하며 2NE1이 굳이 지상파 설 특집 방송에 출연하지 않아도 충분히 대중에게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 할 수 있는 그룹임을 암시하는 내용을 전해왔습니다.&lt;br /&gt;
&lt;br /&gt;현실로 돌아와 생각해 보면 이 기사에서 전하고 있는 내용 중&amp;nbsp;엠넷이라는 케이블 방송국과 친하다는 것을 제외 하고는 2NE1의 관계자가 전하고 있는 기사라는 생각이 강하게 듭니다. 그것이 아니라면 지금의 지나친 자기 위안을 멈췄으면 합니다. 2NE1이 성공 할 수 있었던 이유는 대중의 심리를 잘 이용했기 때문입니다. 또 같은 소속사에 속해 있는 빅뱅의 팬덤을 잘 이용했기 때문입니다. 2NE1이 데뷔할 당시 빅뱅 팬덤은 그 어느 집단보다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했습니다. 이 때문에 &#039;빅뱅의 그늘&#039;이라는 소리를 들을 정도였죠.&lt;br /&gt;
&lt;br /&gt;또 YG라는 거대 연예 기획사를 등 뒤에 두고 있었기 때문에 성공 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2NE1이 데뷔할 당시는 소녀시대, 카라 등 소위 말하는 &#039;2세대 걸 그룹&#039;이 최고의 인기를 누리기 위해 준비를 하는 단계였습니다. 지금도 대단하지만 당시에도 2세대 걸 그룹의 인기는 가히 최고였습니다. 그런 상황 속 점점 섹시 콘셉트에 중점을 두고 하루가 멀다하고 쏟아지는 걸 그룹에 대해 몇몇 대중이 반발을 하기 시작했고, 시기적절하게 데뷔한 2NE1은 당시 대중의 심리, 그리고 빅뱅 팬덤의 도움으로 이 자리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lt;br /&gt;
&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cfile24.uf.tistory.com/image/1271BD4C4D4BDB1D1E9234&quot; alt=&quot;&quot; filemime=&quot;image/jpeg&quot; filename=&quot;2NE1 - 2.jpg&quot; height=&quot;254&quot; width=&quot;552&quot;/&gt;&lt;/div&gt;&lt;br /&gt;
그런데 지금 2NE1은 이런 부끄러운 점은 모두 숨긴 채 자신들이 소위 말하는 &#039;실력 걸 그룹&#039;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가 틀린 말은 아닙니다. 다른 걸 그룹에 비해 퍼포먼스가 뛰어난 것은 사실이나 이는 어디까지나 YG의 적극적인 지지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또 관련 기사에서 전하는 레벨이 다르다고 하는 것은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여 어떻게든 인기를 얻으려 하는 중소형 연예 기획사에 속한 다른 걸 그룹을 모욕하는 것입니다. YG는 빅뱅이라는 우군을 두고 있는 만큼 앞으로 몇 년은 상종가를 달릴 것입니다.&lt;br /&gt;
&lt;br /&gt;하지만 그 뒤, 2NE1에 대한 일방적 옹호가 사라진 상황을 걱정하기를 바랍니다. 방송에 부적격하다고 안 나온다면 2NE1은 대중가수로서 자격이 없습니다. 2NE1은 대중 가수임을 잊지 말았으면 합니다. 대중은 어디까지나 아이돌을 소비성 문화로 봅니다. 2NE1이 몇몇 소수의 가수로 남기를 원한다면 뭐라 할 말은 없지만 앞으로 몇 년 후까지 바라 본다면 지금의 &#039;은닉 활동&#039;을 멈췄으면 합니다. 케이블 방송을 통해 자신의 일상이나 전할 생각이라면 차라리 대중 가수가 아니라 매니아 가수로 남을 것임을 밝히고 활동 하세요.&lt;br /&gt;
&lt;br /&gt;&lt;/FONT&gt;&lt;/SPAN&gt;&lt;/DIV&gt;&lt;div class=&quot;blogger-news-widget&quot; style=&quot;width: 100%; text-align: center&quo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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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div&gt;</description>
			<category>시본연의 연예소식</category>
			<category>2NE1</category>
			<author>시본연</author>
			<guid>http://hwking.tistory.com/804</guid>
			<comments>http://hwking.tistory.com/804#entry804comment</comments>
			<pubDate>Sat, 05 Feb 2011 06:44:59 +0900</pubDate>
		</item>
		<item>
			<title>현빈의 해병대 과열 보도, 역효과가 우려된다</title>
			<link>http://hwking.tistory.com/803</link>
			<description>	&lt;div class=&quot;ad250_outter&quot; style=&quot;float: right; margin: 0 0 20px 10px; position: relative; width: 250px;&quot;&gt;
		&lt;div class=&quot;ad250&quot; style=&quot;background: transparent url(http://i1.daumcdn.net/img-media/media3/common/ad250_bar_r2.gif) no-repeat scroll 0 0; width: 250px; height: 250px; padding: 18px 0 0; position: relative; width: 250px&quo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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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div&gt;
&lt;DIV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8&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color=#000000&gt;과유불급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무엇이든지 과하면 안 한 것만 못 하다는 소리인데요. 이는 한 두 번 들으면 좋은 소리일 수 있어도 지속적으로 들으면 화를 불러 일으킬 수도 있음을 의미합니다. 대표적인 예로 청해부대의 &#039;아덴만 여명 작전&#039;을 들 수 있습니다. 처음 구출 작전 성공 소식을 듣고 수많은 대중은 군대와 정부에 찬사를 보냈습니다. 하지만 1주일이 지나도 지상파 메인 뉴스에서 조차 여명 작전을 계속해서 톱 뉴스를 다루면서 대중은 실증을 느끼기 시작했고, 훌륭한 성과는 괜한 정부 공격성 여론으로 번졌었습니다.&lt;br /&gt;
&lt;br /&gt;이번 현빈의 해병대 입대 소식도 그런&amp;nbsp;역효과가&amp;nbsp;우려 됩니다. 현빈도 그런 점을 느끼고 있는 듯 합니다. 최근 시크릿 가든을 통해 &#039;현빈앓이&#039;를 일으키며&amp;nbsp;큰 인기를 얻고 있는 현빈은 토크쇼 프로그램 &#039;택시&#039;에 출연하여 &quot;대한민국 남자라면, 또 건장한 나자라면 누구나 병역이라는 게, 군대 가는게 의무&quot;라고 당연히 입대하는 것임을 밝혔습니다. 이어 현빈은 최근 언론들이 너도 나도 할 것 없이 전하고 있는 자신의 해병대 입대에 대한 과열 보도에 대해 이야기했는데요. 실제로 지상파 뉴스프로그램도 앞 다퉈 보도 하고 있습니다.&lt;br /&gt;
&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cfile7.uf.tistory.com/image/12182E394D4B4FB108D42D&quot; alt=&quot;&quot; filemime=&quot;image/jpeg&quot; filename=&quot;현빈 - 1.jpg&quot; height=&quot;350&quot; width=&quot;417&quot;/&gt;&lt;/div&gt;&lt;br /&gt;
&lt;br /&gt;하루 수 백개의 관련 기사가 쏟아지고 있는 상황에 대해 현빈은 &quot;첫 번째로 말씀 드리고 싶은데 조심스럽다. 너무 과열된 것 같다&quot;며 &quot;저 혼자 조용히 준비하고 있었던 거라서 드라마를 찍고 있으면서도 신체검사도 받고 그랬다&quot;고 말했습니다. 이어 현빈은 &quot;그런데 일이 커졌다&quot;며 &quot;한편으로는 감사하고 제 결정에 많이 응원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하지만 당연한 일 하는 건데 이렇게까지 해주시지 않으셨으면 한다&quot;며 자신의 심경을 밝혔습니다. 제가&amp;nbsp;보기에도 지금 언론의 보도 행태는 도를 넘어선 수준까지 치달고 있는 듯 합니다.&lt;br /&gt;
&lt;br /&gt;이미 많은 대중은 현빈의 해병대 입대 소식을 알고 있습니다. 시크릿 가든을 시청하지 않은 시청자라도, 현빈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고 있는 고령층 대중들도 현빈의 해병대 입대 소식은 익히 들어 알고 있는 소식입니다. 지상파 3사의 대표하는 KBS 9시 뉴스, MBC 뉴스데스크, SBS 8시 뉴스 등에서도 이미 현빈의 해병대 소식을 두고 최근 불거지고 있는 각종 안보 위험 상황에서도 현빈의 해병대 입대에 대해 호평적인 보도를 쏟아냈습니다.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조금만 사회에 관심이 있다면 그 누구나 아는 소식이라는 것입니다.&lt;br /&gt;
&lt;br /&gt;그런데 지금 언론은 진짜 과하다는 말이 저절로 튀어&amp;nbsp;나올 정도로 현빈의 입대 소식을 보도하고 있습니다. 이미 현빈의 해병대 입대 소식이&amp;nbsp;알려진지도 수 개월이 지나고 있는 상황에서 얼마나 더 관심을 끌고자 하는 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매일 다른 소재로 보도를 한다면 모르겠지만, 보도하는 내용을 보면 거의 대부분 똑같습니다. 심지어 몇몇 언론은 다른 메이저 급 언론의 기사를 토시 하나 틀리지 않고 옮겨와 보도하더군요. 현빈이 이슈 소재인 것은 맞지만, 지금과 같이 과열된 보도를 한다면 그것은 오히려 손해입니다.&lt;br /&gt;
&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cfile28.uf.tistory.com/image/124987344D4B4FC8095618&quot; alt=&quot;&quot; filemime=&quot;image/jpeg&quot; filename=&quot;20110204063105056.jpg&quot; height=&quot;360&quot; width=&quot;480&quot;/&gt;&lt;/div&gt;&lt;br /&gt;
현빈도 토크쇼 방송을 통해 과한 보도에 대해 자제의 목소리를 낸 만큼 더 이상의 과열된 보도는 자제해줬으면 합니다. 현빈의 입대 소식이 비슷한 연령대 혹은 20대 남성들에게 해병대 입대에 대한 관심과 국가 안보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 일으켰으니 충분히 칭찬 받을 만 하나 지금과 같이 계속 지긋지긋하게 관련 소식이 전해온다면 대중은 오히려 반감 효과를 내뱉을 것입니다. 현빈의 입대가 좋은 소식임은 맞으나 자칫 잘못하다가는 &#039;아덴만 여명 작전&#039;과 같은 역효과를 낼 수 있는 소지가 충분하다라고 말하고 싶은 것입니다.&lt;br /&gt;
&lt;br /&gt;앞으로는 3월에 입대하는 현빈의 모습을 담긴 사진만 보고 싶습니다. 몇 일 남지 않았습니다. 제발 몇일 만이라도 참았다가 나중에 현빈이 군 입대를 하는 모습의 생생한 현장을 담아 대중에게 알려줬으면 합니다. 뭐 엠바고도 깨고 보도한 언론들이기 때문에 큰 기대는 하지 않지만, 그래도 조그만한 기대는 해보겠습니다. 너무 과한 보도는 오히려 역효과를 낸다는 &#039;과유불급&#039;이라는 말을 모르지 않을 것입니다. 지금 관련 기사에 대한 대중의 반응을 보십시오. 이게 환호하는 것인지 그게 아니면 역효과를 우려하는 지 말입니다.&lt;br /&gt;
&lt;br /&gt;&lt;/FONT&gt;&lt;/SPAN&gt;&lt;/DIV&gt;</description>
			<category>시본연의 연예소식</category>
			<category>현빈</category>
			<category>현빈 해병대</category>
			<author>시본연</author>
			<guid>http://hwking.tistory.com/803</guid>
			<comments>http://hwking.tistory.com/803#entry803comment</comments>
			<pubDate>Fri, 04 Feb 2011 10:01:10 +0900</pubDate>
		</item>
		<item>
			<title>가인의 재계약 발언, 지지 할 수 밖에 없는 이유</title>
			<link>http://hwking.tistory.com/802</link>
			<description>	&lt;div class=&quot;ad250_outter&quot; style=&quot;float: right; margin: 0 0 20px 10px; position: relative; width: 250px;&quo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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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iframe width=&quot;250&quot; height=&quot;250&quot; border=&quot;0&quot; frameborder=&quot;0&quot; scrolling=&quot;no&quot; marginheight=&quot;0&quot; marginwidth=&quot;0&quot; src=&quot;http://amsv2.daum.net/ad/adview?secid=00659&amp;mkvid=1&amp;blogid=408290&quot;&gt;&lt;/iframe&gt;		&lt;/div&gt;
	&lt;/div&gt;
&lt;DIV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8&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color=#000000&gt;연예 기획사가 &#039;노예 계약&#039;이다는 소리까지 들으면서까지도 아이돌과의 계약 기간을 최대한 연장 하려 하는 이유는 인기 아이돌이 안겨주는 수익성 때문입니다. 한 번 인기를 얻기&amp;nbsp;시작한 아이돌은 예능프로그램, 각종 프로그램 등에 출연하며 인기를 순식간에 업그레이드 시키기 때문에 연예 기획사 측면에서는 최대한 기회를 엿보다가 한 번에 최대한의 수익을 거둘려고 하는데요. 물론 인기 아이돌은 계속해서 꾸준한 수익을 거두지만 &#039;아이돌 홍수&#039;라는 말이 어울리는 현 가요계에서 이런 아이돌은 몇 되지 않는 게 사실입니다.&lt;br /&gt;
&lt;br /&gt;이런 상황 속 인기 아이돌은 당연히 수많은 연예 기획사의 목표가 될 수 밖에 없습니다.&amp;nbsp;누구보다 계약 기간 만료가 얼마 남지 않았음에도 불구, 대중에게 인지도가 높고, 또 투자한 만큼의 수익을 거둘 수 있는 인기 남성 아이돌 그룹이나 소위 말하는 &#039;1군 걸 그룹&#039;은 중소형, 대형 할 것 없이 대부분 연예 기획사들의 타켓인데요.&amp;nbsp;이 때문에 계약 만료가 다가오는 아이돌를 보유한 소속사 측에서는 불안한 게 사실입니다. 이미 왕성한 활동으로 팬덤도 확보했고, 언론도 &#039;노예 계약&#039;에 대해서는 가수 측에 힘을 실어주기 때문입니다.&lt;br /&gt;
&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cfile10.uf.tistory.com/image/1727D6404D4A090735AC87&quot; alt=&quot;&quot; filemime=&quot;image/jpeg&quot; filename=&quot;ㅋㅇㅎㅋㅇ.jpg&quot; height=&quot;349&quot; width=&quot;430&quot;/&gt;&lt;/div&gt;&lt;br /&gt;
이런 것 때문에 늘 계약 만료 기간이 다가오면 항상 논란이 끊이지 않았던 게 사실입니다. 이 때문에 &#039;5주년의 저주&#039;라는 단어도 생겨난 것이죠. 이런 씁쓸한 현상이 반복되고 있는 상황에서 MBC 예능프로그램인 &#039;라디오 스타&#039;에 출연하여 가인이 한 발언이 수많은 대중에게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가인은 이 날 방송에서 가인이 속해 있는 인기 걸 그룹인 브라운 아이드 걸스의 재계약 문제에 대한 진행자들의 질문에 &quot;계약이 만료 됐다&quot;고 밝히면서 &quot;아직 재계약을 한 상태는 아니다&quot;라고 밝혀 진행자들의 이목을 집중 시켰습니다.&lt;br /&gt;
&lt;br /&gt;이어 그녀는 솔직한 심정을 밝혔는데요. 가인은 &quot;사실 다른 기획사에서 연락도 온다&quot;며 주의를 긴장하게 했습니다. 하지만 이어 그녀는 &quot;하지만 나는 브라운 아이드 걸스가 오래 지속됐으면 좋겠다. 재계약 할 것이다&quot;고 말하면서 브라운 아이들 걸스의 현재의 소속사와 재계약을 암시했는데요. 어떻게 보면 당연한 일인 것 같지만, 최근 들어 끊이지 않는 아이돌 계약에 대한 논란을 보면서 가인의 발언을 보니 괜히 의심스러웠던 게 사실입니다. 그 만큼 현재 돌아가고 있는 연예계와 연예 기획사에 대한 불신이 컸던 게 사실입니다.&lt;br /&gt;
&lt;br /&gt;하지만 이런 불신 속에서도 자신의 재계약&amp;nbsp;입장 밝힌 가인을 보니 그녀를&amp;nbsp;지지 할 수 밖에 없는 듯 합니다. 솔직히 말해 그녀들의 소속사 관계자가 아니기 때문에 얼마나 좋은 대우를 해주는지 잘 알지 못 합니다. 하지만, 현재 가인이 자랑하는 파워력을 감안해 보았을 때에도 다른 기획사들의 제안을 뿌리치고도 현재 소속사와 재계약을 한다는 것 자체가 그 만큼 가인과 소속사와의 관계가 좋음을 암시하는 것이기 때문에 저는 그녀를 지지하고 싶습니다. 그 만큼 소속사와 관계가 좋다라는 것을 우회적으로 말해주기 때문인데요.&lt;br /&gt;
&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cfile8.uf.tistory.com/image/141F2F444D4A0911047CF0&quot; alt=&quot;&quot; filemime=&quot;image/jpeg&quot; filename=&quot;가인 - 2.jpg&quot; height=&quot;234&quot; width=&quot;524&quot;/&gt;&lt;/div&gt;&lt;br /&gt;
이번 가인의 재계약 발언은 많은 아이돌이 소속사와의 불협화음 때문에 갈라서고 있는 상황에서 다른 아이돌에게 새로운 동기 부여가 될 듯 합니다. 무조건 돈만을 위해 갈라서는 것이 아니라 그동안 자신을 키워와 준 소속사를 위해 마지막 신뢰를 지키는 것을 다시 한 번 고려 해 볼 수 있는 동기 부여를 한 듯 합니다. 또 팬과 대중, 그리고 언론에게도 무조건 재계약 기간에는 갈라서는 게 모범 답안이 아니라는 것도 말해줬습니다. 또한 아이돌과 소속사와의 관계가 무조건 좋지 않다라는 생각도 이번 발언으로 깨진 듯 합니다.&lt;br /&gt;
&lt;br /&gt;가인의 위치면 충분히 다른 소속사로 자리를 옮길 수도 있습니다. 일단 옮긴다면 그룹 활동을 불 가능해 질 수 있어도 개인 활동으로도 상당한 수익을 거둘 수 있을 것입니다. 또 4명이 나눠 같던 수익 구조에서 벗어나 단독으로 수익을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소속사를 옮긴다면 가인은 더 큰 부귀영화를 누릴 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 소속사와 재계약을 암시하는 발언을 한 가인은 무조건 갈라서고 있는 현재 아이돌과 소속사와의 관계에서 새로운 모범 답안을 제시하는 듯 합니다. 앞으로도 활동을 기대하겠습니다.&lt;br /&gt;
&lt;br /&gt;&lt;/FONT&gt;&lt;/SPAN&gt;&lt;/DIV&gt;</description>
			<category>시본연의 연예소식</category>
			<category>가인</category>
			<category>가인 재계약</category>
			<author>시본연</author>
			<guid>http://hwking.tistory.com/802</guid>
			<comments>http://hwking.tistory.com/802#entry802comment</comments>
			<pubDate>Thu, 03 Feb 2011 10:47:45 +0900</pubDate>
		</item>
		<item>
			<title>카라 3인을 모욕하는 기자, 이게 최선입니까?</title>
			<link>http://hwking.tistory.com/800</link>
			<description>	&lt;div class=&quot;ad250_outter&quot; style=&quot;float: right; margin: 0 0 20px 10px; position: relative; width: 250px;&quot;&gt;
		&lt;div class=&quot;ad250&quot; style=&quot;background: transparent url(http://i1.daumcdn.net/img-media/media3/common/ad250_bar_r2.gif) no-repeat scroll 0 0; width: 250px; height: 250px; padding: 18px 0 0; position: relative; width: 250px&quo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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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div&gt;
&lt;DIV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8&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color=#000000&gt;이러다 카라의 해체 위기가 잘 짜여진 소설의 한 부분이었다고 하는 기사가 나올지도 모르겠습니다. 자기들 멋대로 논란을 만들고, 자기들 멋대로 논란을 잠재우는 수준에서 벗어나 이제는 아예 대놓고 자신들의 소설 데뷔 무대를 카라 사태에 관련된 부분에서 하려 하고 있습니다. 아직 사태가 종결 된 것도 아닌데 카라 3인의 전속 계약 해지 통보는 인기를 얻기 위한 &#039;노이즈 마케팅&#039;의 일부라고 떠들고 있을 정도니 그 수준은 안 봐도 뻔할 듯 합니다. 카라 3인의 용감한 선택을 무시하는 것과 다를 바 없는 행동을 하는 것이죠.&lt;br /&gt;
&lt;br /&gt;지금 언론의 보도 행태를 보면, 카라 3인의 계약 해지 통보는 카라가 다시 일본 내에서 인기를 얻고, 자신들의 인기가 어느 정도인가를 판가름 하기 위해 벌인 일종의 쇼로 비춰지고 있습니다. 카라 3인의 용기를 모욕하는 수준에서 벗어나 카라 3인이 더 많은 돈을 벌기 위해 쇼를 하고 있다라고 말하고 있는 것인데요. 이런 기사를 접한 후 가장 먼저 떠올린 것은 &#039;이게 최선입니까? 확실해요&#039;라는 말입니다. 언론이&amp;nbsp; 신경을 끄고 펙트 있는 소식만 전해 준다면 모르겠지만, 이것은 최선도 아니고 최악의 행보를 보여주는 것입니다.&lt;br /&gt;
&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cfile24.uf.tistory.com/image/132167534D4808D42F60E7&quot; alt=&quot;&quot; filemime=&quot;image/jpeg&quot; filename=&quot;zdgd.jpg&quot; height=&quot;337&quot; width=&quot;456&quot;/&gt;&lt;/div&gt;&lt;br /&gt;
지금 기자들은&amp;nbsp;카라 해체 위기를 두고 자신들의&amp;nbsp;주장을 언론이라는 명목 아래에서&amp;nbsp;펴는 것 처럼 보입니다.&amp;nbsp;펙트는 사라진지 오래이고, 지금 카라 3인이 보여주는 행보는&amp;nbsp;일본에서 공연 티켓을 매진 시키기 위해 판촉 행사를 하는 것처럼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정말로 화가 나더군요. 아무리 보는 시각이 다르다고 해도 자신들의 파워는 생각을 했어야죠. 자칫 이번 사태가 카라 3인이 최고의 위치에서 인기의 한계점을 더 높히기 위해 쇼를 하는 것처럼&amp;nbsp;비춰진다면 카라 3인은 뼈 아픈 고통과 비난 속에서 삶을 지내야 할 것입니다.&lt;br /&gt;
&lt;br /&gt;지금 무엇보다 문제는 인터넷에서 메이저 급 대우를 받는 언론들마저도 몇 기자들의 개인 다이어리로 변해가고 있다라는 점입니다. 물론 보는 시각에 따라 기사에 대한 반응이 다를 수도 있지만, 카라 3인의 계약 해지 통보가 인기를 얻기 위해 벌인 쇼로 비춰지는 것은 아무리 시각이 다르다는 특수성을 알아도 용납 할 수 없습니다. 도대체 어떤 사고를 가지고 있길래 계약 해지 통보가 해프닝인 마냥 이야기 하고 있고, 그 해프닝이 돈을 벌기 위한 쇼로 보이는 지 아무리 관용을 가지고 생각 해 봐도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입니다.&lt;br /&gt;
&lt;br /&gt;정말로 짜증이 납니다. 저번에 황보 사태 때도 말했지만, 언제부터 기자를 뽑는 기준이 &#039;타자 200&#039;이 되었는 지 모르겠습니다. 난독증 없고, 글만 읽을 줄 알고, 타자만 칠 수 있으면 개나 소나 기자를 하고 있는 현 상황이 정말로 싫습니다. 왜냐하면 현장에서 노력하고 있는 기자들의 노력마저 몇몇 무개념 기자들이 욕 먹이고 있기 때문입니다. 원전 수주 관련에서는 엠바고처럼 보도도 하지 않더니 카라 사태에서는 하루 수 십개의 기사를 쏟아내고 있는 아이러니한 상황을 보니 화가 더욱 더 나네요. 그것도 개인 주장을 말입니다.&lt;br /&gt;
&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cfile25.uf.tistory.com/image/123FBB594D4808EE0A7AF4&quot; alt=&quot;&quot; filemime=&quot;image/jpeg&quot; filename=&quot;카라 1.jpg&quot; height=&quot;366&quot; width=&quot;479&quot;/&gt;&lt;/div&gt;&lt;br /&gt;
저는 기자들에게 더 이상 펙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지금까지 수도 없이 말했지만 상황은 더욱 더 악화 되었으니까요. 하지만 제발 기자라면 유해성 이야기, 루머를 만드는 몇몇 무개념 네티즌을 빙의하는 그런 행동만은 하지&amp;nbsp;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어떻게 된 게&amp;nbsp;언론이 논란을 자신들이 만들고, 기다렸다는 듯이 자신들이 잠재우려 하는 것인가요. 사실을 전해야지 논란을 자신들이 만들고, 그 논란을 잠재우는 것은 마치 자신들의 언론 이름을 더 많은 네티즌에게 알리기 위한 시나리오를 행하고 있다라는 생각 밖에 들지 않습니다.&lt;br /&gt;
&lt;br /&gt;현빈이 한 명대사인 &#039;이게 최선입니까? 확실해요?&#039;라는 말을 기자들에게 전해주고 싶습니다. 아니 연예부 기자라면 한 번 쯤은 들어 봤을 것이라고 생각 합니다. 국민 대다수가 아는 데 연예부 기자가 모르면, 무한도전에 나온 게스트가 MBC 개그맨인데 몇일 뒤 MBC 개그맨이었다고 대놓고 자랑하는 모 기자와 다를 바가 없는 것입니다. 설날 연휴 첫 날부터 정말로 짜증나는 기사를 접하니 이번 설 연휴는 그렇게 좋은 연휴가 될 것 같지는 않습니다. 어찌 되었든 설 연휴 이후에는 좋은 소식이 들려왔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lt;br /&gt;
&lt;br /&gt;&lt;/FONT&gt;&lt;/SPAN&gt;&lt;/DIV&gt;&lt;div class=&quot;blogger-news-widget&quot; style=&quot;width: 100%; text-align: center&quo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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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div&gt;</description>
			<category>시본연의 연예소식</category>
			<category>카라</category>
			<category>카라 해체</category>
			<category>카라 해체 위기</category>
			<author>시본연</author>
			<guid>http://hwking.tistory.com/80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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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2 Feb 2011 06:33:48 +0900</pubDate>
		</item>
		<item>
			<title>&#039;마약 혐의&#039; 김성민을 두 번 죽이는 항소 결정</title>
			<link>http://hwking.tistory.com/799</link>
			<description>	&lt;div class=&quot;ad250_outter&quot; style=&quot;float: right; margin: 0 0 20px 10px; position: relative; width: 250px;&quo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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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div&gt;
&lt;DIV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8&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039;&lt;FONT color=#000000&gt;반성을 하고 있는 거 맞아?&#039;라는 오해를 불러 일으키기에&amp;nbsp;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amp;nbsp;비록 김성민의 결정은 아니지만 대중이 보기에는 전혀 반성하고 있는 것처럼 보이지 않습니다. 언론에 따르면, 31일 김성민의 가족은 2년 6개월의 형량에 대해 항소를 하고자 했다고 합니다. 이 매체가 전한 내용에 따르면 김성민의 가족이 김성민 몰래 항소를 결정했다고 하는데요. 그러나 많은 대중이 헤드라인만 읽고 한 내용을 판단하는 상황에서 이런 부연 설명은 많은 대중에게 알려지지 못 한 채 또 다시 비난은 쏟아지고 있는 상황입니다.&lt;br /&gt;
&lt;br /&gt;대부분의 대중은 김성민이 반성을 하고 있지 않다며 다시 그에게 비난의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사실은 김성민이 결정 한 것이 아니라 가족이 결정 한 것인데 비난은 김성민에게 집중되고 있는 것인데요. 저는 이런 상황을 지켜보면서 정말로 가족의 선택이 안타깝습니다. 가족의 이러한 선택은 김성민을 두 번 죽이고 있기 때문입니다. 항소를 하지 않았다면 차후 복귀라도 가능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번 항소로 김성민은 차후 복귀 할 수 있는 기회마저 박탈 당했습니다. 김성민에 대한 동정 여론이 사실상 사라졌기 때문인데요.&lt;br /&gt;
&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cfile23.uf.tistory.com/image/18429B3C4D46BCD111C36D&quot; alt=&quot;&quot; filemime=&quot;image/jpeg&quot; filename=&quot;김성민 - 1.jpg&quot; height=&quot;369&quot; width=&quot;433&quot;/&gt;&lt;/div&gt;&lt;br /&gt;
연예인의 복귀에 있어 동정 여론은 정말로 중요합니다. 사회적으로 큰 물의를 일으켰어도 동정 여론이 있다면 충분히 방송 복귀가 가능한 게 이 나라 연예계입니다. 무엇보다도 남자의 자격에 김태원이 이미 마약 혐의로 한 번 형을 지낸 후 복귀하여 &#039;국민 할매&#039;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기에 많은 대중은 김성민이 마약을 했다는 소식을&amp;nbsp;접하고&amp;nbsp;난 후에 남자의 자격에 복귀하기를 원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항소 결정으로 그러한 대중의 소망은 깨지고, 그 자리에 대신 김성민에 대한 분노가 차고 있는 것 같아 정말로 안타깝습니다.&lt;br /&gt;
&lt;br /&gt;김성민의 마약 혐의 소식을 접한 후 처음으로 &#039;안타깝다&#039;라는 생각이 들었던 저로서&amp;nbsp;더욱 더 안타깝습니다. 그가 방송에서 보여준 내용만 두고 보았을 때 그럴 사람이 아니었기 때문에 저는 처음에 마약 혐의에 대해 믿지 않았던 사람 중 한 명입니다. 하지만 그 후 사실로 밝혀졌고, 믿었던 제 믿음이 깨졌기에 김성민을 보는 시선이 달라졌던 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른 후 다시 보니 그를 동정 할 수 밖에 없더군요. 그래서 죄 값을 치루고 돌아와 다시 좋은 활약을 보여주기를 바랬는데, 그 소망은 이제 버려야 할 듯 합니다.&lt;br /&gt;
&lt;br /&gt;연예계 4대 비리에 대해 볼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제발 가만히라도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자주 듭니다. MC몽의 군입대 비리도 그러합니다. 애초부터 잘못 했다고 했다면 이렇게 훅 가는 일은 없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잘못된 선택, 그리고 잘못된 해결 방법을 택함으로 인해 대중에게 더 많은 비난을 받아야 하는 그들을 보니 안타깝기도 하고 그런 선택을 한 그들이 밉기도 합니다. 왠만하면 좋게 보고, 왠만하면 신경 안 써 더 이상 아프지 않게 하고자 했던 제 신념마저 깨버리는 항소 결정은 참으로 안타깝고, 씁쓸합니다.&lt;br /&gt;
&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cfile24.uf.tistory.com/image/144E63374D46BCDA03F8E8&quot; alt=&quot;&quot; filemime=&quot;image/jpeg&quot; filename=&quot;김성민 - 2.jpg&quot; height=&quot;378&quot; width=&quot;449&quot;/&gt;&lt;/div&gt;&lt;br /&gt;
그렇다고 해서 김성민에게 맹목적으로 비난을 퍼 붓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분명히 말하지만 이번 결정은 김성민이 아니라 김성민의 가족이 한 것입니다. 김성민은 모른 상태에서 변호사와 협의 해 가족이 항소를 결정했다고 분명 기사에서는 그렇게 전하고 있습니다. 이런 펙트를 무시한 채 왜곡된 내용으로 김성민에게 맹목적인 비난을 하는 그런 행위는 하지 말았으면 합니다. 그런 행동은 김성민을 상대로 마녀사냥 하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자신의 자존심을 땅에 내려 놓는 것과 다를 바 없는 저질스러운 행동이기 때문입니다.&lt;br /&gt;
&lt;br /&gt;어찌 되었든 김성민에 대한 대중의 분노는 수준을 넘어 하늘 무서운 지 모르고 달리고 있는 듯 합니다. 물론 김성민의 선택은 아니지만, 가족의 잘못된 선택이 김성민을 두 번 죽인 것 같아 안타깝네요. 더 이상 앞으로 김성민을 TV에서는 볼 수 없을 듯 합니다.&amp;nbsp;뭐 20년 뒤에는 가능 할 지 모르겠네요. 가족의 선택은 자신들을 위한 선택일 뿐 김성민과 대중을 위한 선택이 아닙니다. 그리고 왜 김성민도 모르게 항소하고 김성민이 욕을 다 먹게 하나요. 이런 항소가 김성민을 더욱 힘들게 한다는 것을 모르지는 않을 텐데 말입니다?&lt;br /&gt;
&lt;br /&gt;&lt;/FONT&gt;&lt;/SPAN&gt;&lt;/DIV&gt;</description>
			<category>시본연의 연예소식</category>
			<category>김성민</category>
			<category>김성민 항소</category>
			<author>시본연</author>
			<guid>http://hwking.tistory.com/799</guid>
			<comments>http://hwking.tistory.com/799#entry799comment</comments>
			<pubDate>Tue, 01 Feb 2011 06:42:5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지식 버라이어티 오딘을 기대하는 이유</title>
			<link>http://hwking.tistory.com/798</link>
			<description>	&lt;div class=&quot;ad250_outter&quot; style=&quot;float: right; margin: 0 0 20px 10px; position: relative; width: 250px;&quo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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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div&gt;
&lt;DIV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8; COLOR: rgb(51,51,51); FONT-SIZE: 9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color=#000000&gt;한국 리얼 버라이어티를 볼 때마다 느끼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대부분의 멤버들이 &#039;바보&#039;라는 것인데요. 물론 이게 설정인지 아닌지 그들을 직접 만나보지 못 해 잘은 모르겠지만, 몇몇 MC만 지식을 가지고 있을 뿐 대다수의 멤버는 방송에서 무지의 끝을 보여주는 게 현재 한국 리얼 버라이어티의 현실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지식을 토대로 새로운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 제작 된다고 합니다. 물론 정규 방송은 아니지만 설 연휴에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방송되는 &#039;오딘&#039;이라는 새로운 지식 버라이어티 예능프로그램인데요.&lt;br /&gt;
&lt;br /&gt;제가 이런 예능프로그램을 주목하는 이유는 새로운 장르기 때문입니다. 그 동안 수많은 예능프로그램이 존재했지만 솔직히 말하면 지식을 전해주는 예능프로그램은 없었던 게 사실입니다. 시기상 맞지도 않았을 뿐더러 지식을 토대로 하는 MC가 거의 없었기 때문인데요. 이런 상황에서 MBC에서 새로운 장르인 지식 장르에 대한 예능프로그램을 제작한다고 하니 관심이 갈 수 밖에 없는 듯 합니다. 초등학교 수준의 지식조차 모르는 사람이 넘쳐나고 있는 상황에서 지식 버라이어티가 관심이 가는 것은 당연한 듯 하기도 하고요.&lt;br /&gt;
&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cfile10.uf.tistory.com/image/1665FC454D469CED03D698&quot; alt=&quot;&quot; filemime=&quot;image/jpeg&quot; filename=&quot;오딘 2D 이미지.jpg&quot; height=&quot;342&quot; width=&quot;432&quot;/&gt;&lt;/div&gt;&lt;br /&gt;
알려진 내용에 따르면 오딘이라는 프로그램에는 김구라, 유세윤, 김신영, 박휘순 등이 MC로 출연 한다고 합니다. 지식이라는 장르에 자칫 대중이 반대적인 반응을 보일 것을 예상이라도 한 듯 미리 많은 대중에게 알려진 유명 예능인을 투입하여 지식이라는 장르에 대한 대중의 반발을 최소화 하려는 모습인 듯 한데요. 또 지식에 대한 일반 대중들의 반향적 성격 또한 유명 예능인들의 출연으로 무마시키고, 지식과 웃음이라는, 교양과 예능이라는 분야를 종합하여 새로운 장르의 예능프로그램을 만들고자 하는 계획이 보입니다.&lt;br /&gt;
&lt;br /&gt;저는 무척 기대 됩니다. 아직 언제 정규 방송으로 편성될지, 방송이&amp;nbsp;정확히 얼마나 좋고, 웃기는지는 잘&amp;nbsp;알지 못 하지만&amp;nbsp;대중에게 많이 알려지기는 하지만 잘못 알려진 내용을 오딘이라는 예능프로그램에서 바로 잡아 준다고 하니 기대가 될 수 밖에 없는 듯 합니다. 무엇보다도 잘못된 내용이 방송을 통해 또 다시 알려져 그것이 사회 전체로 퍼지고 있는 상황에서 오딘이라는 예능프로그램이 잘못된 기초적인 상식과 대중에게 많이 알려진 내용에 대한 새로운 지식과 옳바른 지식을 전달해주니 참으로 좋은 프로가 될 듯 합니다.&lt;br /&gt;
&lt;br /&gt;&lt;FONT color=#000000&gt;2월 2일 설 연휴에 방송하는 오딘에는 MC인 김구라, 유세윤, 김신영, 박휘순을 제외 하고도 김창렬 등이 출연 한다고 하는데요. 2011년 수능을 치루고 당당하게 대학교에 입학하는 김창렬이 나오는 모습을 생각해 보면서 방송을 시청하면 또 다른 재미가 될 듯 합니다. 그리고 또 무엇보다도 공부와는 거리가 멀 걸으로 보이는 김창렬이 잘못 알려진 지식에 대해 어떤 리액션을 할 지 무척이나 궁금합니다. 또 설 연휴에 새로운, 옳바른 지식에 대해 알고, 이를 친척과 함께 앉아 이야기 해보는 것도 또 다른 재미가 될 듯 하네요.&lt;/FONT&gt;&lt;/FONT&gt;&lt;/SPAN&gt;&lt;/DIV&gt;
&lt;DIV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8; COLOR: rgb(51,51,51); FONT-SIZE: 9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br /&gt;
&lt;FONT color=#000000&gt;&lt;/FONT&gt;&lt;/SPAN&gt;&lt;/DIV&gt;
&lt;DIV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8; COLOR: rgb(51,51,51); FONT-SIZE: 9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cfile21.uf.tistory.com/image/134354434D469D2808185E&quot; alt=&quot;&quot; filemime=&quot;image/jpeg&quot; filename=&quot;오딘 - 2.jpg&quot; height=&quot;264&quot; width=&quot;610&quot;/&gt;&lt;/div&gt;&lt;br /&gt;
&lt;FONT color=#000000&gt;&lt;/FONT&gt;&lt;/SPAN&gt;&lt;/DIV&gt;
&lt;DIV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8; COLOR: rgb(51,51,51); FONT-SIZE: 9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color=#000000&gt;2일 방송되는 오딘이라는 프로그램에 대해 미리 몇 가지 이야기 하자면, 대표적인 것으로 많은 대중이 잘못 알고 있는 노래에 대해 말 할 수 있을 듯 한데요. 한국 국민이라면 한 번쯤은 불러 봤을 법한 독도는 우리 땅을 시작으로, 삼일정 노래, 한국을 빛낸 100인의 위인들에 오류가 존재 한다고 합니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을 시청해 봐야 알 수 있겠지만, 저도 아무런 의심 없이 불렀던 노래에 오류가 있었다는 것을 알고 깜짝 놀랐습니다. 방송을 시청해서 어느 부분이 잘못 되었는 지에 제대로 알고 불러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lt;/FONT&gt;&lt;/SPAN&gt;&lt;/DIV&gt;
&lt;DIV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8; FONT-SIZE: 9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br /&gt;
&lt;FONT color=#000000&gt;&lt;/FONT&gt;&lt;/SPAN&gt;&lt;/DIV&gt;
&lt;DIV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class=Apple-style-span color=#000000 size=2&gt;&lt;SPAN style=&quot;LINE-HEIGHT: 23px&quot; class=Apple-style-span&gt;설 연휴 괜히 폭력적인, 에로틱한 영화를 보는 것보다 이런 지식적인 프로그램을 시청한 후 친척들에게 자신의 지식을 자랑하는 것도 나쁘지 않은 방법이 될 것 입니다. 저와 같이 많은 대중이 자신들이 아무런 의심도 없이 부르는 노래가 아무런 의심없이 써왔던 사자성어나 말에 오류가 있다라고 가르쳐 준다면 왠지 모르게 그런 말을 한 자신의 위상은 높아질테니 말이죠. 오딘이라는 파일럿 지식 버라이어티 예능프로그램은 2월 2일 오전 9시 40분에 MBC에서 방송 된다고 하니 한 번 시청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 합니다.&lt;br /&gt;
&lt;br /&gt;&lt;/SPAN&gt;&lt;/FONT&gt;&lt;/DIV&gt;
&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FONT class=Apple-style-span color=#000000 size=2&gt;&lt;SPAN style=&quot;LINE-HEIGHT: 23px&quot; class=Apple-style-span&gt;
&lt;TABLE style=&quot;BORDER-COLLAPSE: collapse&quot; cellSpacing=1 cellPadding=1 width=600 bgColor=#ffffff&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BORDER-BOTTOM: #dadada 1px solid; BORDER-LEFT: #dadada 1px solid; BORDER-TOP: #dadada 1px solid; BORDER-RIGHT: #dadada 1px solid&quot; width=&quot;5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프로그램 명칭(파일럿 → 정규편성 예정)&lt;/SPAN&gt;&lt;/TD&gt;
&lt;TD style=&quot;BORDER-BOTTOM: #dadada 1px solid; BORDER-LEFT: #dadada 1px solid; BORDER-TOP: #dadada 1px solid; BORDER-RIGHT: #dadada 1px solid&quot; width=&quot;5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오딘&lt;/SPAN&gt;&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BORDER-BOTTOM: #dadada 1px solid; BORDER-LEFT: #dadada 1px solid; BORDER-TOP: #dadada 1px solid; BORDER-RIGHT: #dadada 1px solid&quot; width=&quot;5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방송 시간&lt;/SPAN&gt;&lt;/TD&gt;
&lt;TD style=&quot;BORDER-BOTTOM: #dadada 1px solid; BORDER-LEFT: #dadada 1px solid; BORDER-TOP: #dadada 1px solid; BORDER-RIGHT: #dadada 1px solid&quot; width=&quot;5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TRONG&gt;2월 2일 9시 40분(MBC)&lt;/STRONG&gt;&lt;/SPAN&gt;&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BORDER-BOTTOM: #dadada 1px solid; BORDER-LEFT: #dadada 1px solid; BORDER-TOP: #dadada 1px solid; BORDER-RIGHT: #dadada 1px solid&quot; width=&quot;5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출연진&lt;/SPAN&gt;&lt;/TD&gt;
&lt;TD style=&quot;BORDER-BOTTOM: #dadada 1px solid; BORDER-LEFT: #dadada 1px solid; BORDER-TOP: #dadada 1px solid; BORDER-RIGHT: #dadada 1px solid&quot; width=&quot;5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MC : 김구라, 김신영, 유세윤, 박휘순&lt;br /&gt;
&amp;nbsp;게스트 : 김창렬, 차현정&lt;/SPAN&gt;&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BORDER-BOTTOM: #dadada 1px solid; BORDER-LEFT: #dadada 1px solid; BORDER-TOP: #dadada 1px solid; BORDER-RIGHT: #dadada 1px solid&quot; width=&quot;5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주요 소재&lt;/SPAN&gt;&lt;/TD&gt;
&lt;TD style=&quot;BORDER-BOTTOM: #dadada 1px solid; BORDER-LEFT: #dadada 1px solid; BORDER-TOP: #dadada 1px solid; BORDER-RIGHT: #dadada 1px solid&quot; width=&quot;5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말에&amp;nbsp;관한 오해와 진실, 역사 노래 가사와 지식의 오류, 일상에 오가는 말 속 지식의 오류&lt;/SPAN&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SPAN&gt;&lt;/FONT&gt;&lt;br /&gt;
&lt;/DIV&gt;
&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FONT class=Apple-style-span color=#000000 size=2&gt;&lt;SPAN style=&quot;LINE-HEIGHT: 23px&quot; class=Apple-style-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모든 분들!!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설 날 전후로 방문자 수가 1500만 명을 넘을 듯 하네요. 그동안 저를 사랑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의 말씀 드릴께요..^^ 모든 이웃 블로거와 구독자 분들 진심으로 사랑 합니다 ♥&lt;/SPAN&gt;&lt;br /&gt;
&lt;br /&gt;&lt;/SPAN&gt;&lt;/FONT&gt;&lt;/DIV&gt;</description>
			<category>시본연의 연예소식</category>
			<category>오딘</category>
			<category>오딘 방송 시간</category>
			<author>시본연</author>
			<guid>http://hwking.tistory.com/798</guid>
			<comments>http://hwking.tistory.com/798#entry798comment</comments>
			<pubDate>Tue, 01 Feb 2011 06:29:3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씨야의 해체, 참으로 안타깝고 씁쓸한 현실</title>
			<link>http://hwking.tistory.com/797</link>
			<description>	&lt;div class=&quot;ad250_outter&quot; style=&quot;float: right; margin: 0 0 20px 10px; position: relative; width: 250px;&quot;&gt;
		&lt;div class=&quot;ad250&quot; style=&quot;background: transparent url(http://i1.daumcdn.net/img-media/media3/common/ad250_bar_r2.gif) no-repeat scroll 0 0; width: 250px; height: 250px; padding: 18px 0 0; position: relative; width: 250px&quot;&gt;
			&lt;iframe width=&quot;250&quot; height=&quot;250&quot; border=&quot;0&quot; frameborder=&quot;0&quot; scrolling=&quot;no&quot; marginheight=&quot;0&quot; marginwidth=&quot;0&quot; src=&quot;http://amsv2.daum.net/ad/adview?secid=00659&amp;mkvid=1&amp;blogid=408290&quot;&gt;&lt;/iframe&gt;		&lt;/div&gt;
	&lt;/div&gt;
&lt;DIV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8&quot;&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현 가요계에서 아이돌은 신과 다를 바 없는 존재입니다.&amp;nbsp;어느 누구도&amp;nbsp;아이돌을 이길 수는 없기 때문인데요. 가요 대상과 신인상을 아이돌이&amp;nbsp;싹쓸이&amp;nbsp;하는 현&amp;nbsp;상황에서 그나마 진짜 가수의 명맥을 이어 나가는 가수가 존재했었습니다. 대표적인&amp;nbsp;예로&amp;nbsp;남성 그룹은&amp;nbsp;SG 워너비, 그리고 여성 그룹은 씨야를 들 수 있었는데요.&amp;nbsp;하지만 30일 방송된 인기가요 방송을 끝으로 씨야가 공식 해체 되면서 이제는 SG 워너비만 그 명맥을 이어나갈 듯 합니다. 씨야가 마지막 방송에서 흘린 눈물을 보면서 참으로 많은 감정과 안타까움을&amp;nbsp;느꼈습니다.&lt;br /&gt;
&lt;br /&gt;&lt;/SPAN&gt;&lt;FONT size=2&gt;씨야의 노래를 자주 듣던 한 사람으로서 안타까움과 진정한 실력파 가수 한 그룹을 떠나 보내야 한다는 그 안타까움, 그리고 씨야라는 실력파 가수 한 그룹이 떠나간다고 해서 한국 가요계에서 진정한 실력파가 사라졌다는 생각이 드는 그 기분이 참으로 안타까웠습니다. 씨야는 핑클 이후 여성그룹으로서 첫 10만장의 앨범 판매량을 올린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고의 실력파 가수였습니다. 그녀들의 호소력 짖은 목소리는 많은 대중에게 사랑을 받았고, 당시에는 보기 힘들었던 데뷔 30일만에 1위라는 좋은 성과를 올렸었습니다.&lt;br /&gt;
&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cfile6.uf.tistory.com/image/1723BC344D4545C62D0EB6&quot; alt=&quot;&quot; filemime=&quot;image/jpeg&quot; filename=&quot;씨야 - 1.jpg&quot; height=&quot;376&quot; width=&quot;542&quot;/&gt;&lt;/div&gt;&lt;br /&gt;
하지만 그로부터 약 5년이 지난 지금. 씨야는 결국 대중 곁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이를 보면서 느낀&amp;nbsp;것은 씨야를 떠나 보낼 수 밖에 없는 현실이 참으로 안타깝다는 것인데요. 씨야가 흔들리기 시작한 것은 남규리의 탈퇴 때부터입니다.&amp;nbsp;남규리 탈퇴&amp;nbsp;이후에도 활동을 이어 오기는 했지만 씨야는 예전처럼 좋은 성과를 올리지 못 했었습니다. 또 소속사에서 티아라가 입지를 확장 시키면서 결국에는 소속사 내에서 최고의 자리를 내주게 되고, 이후 씨야의 활동이 뜸해지면서 사실상 씨야의 해체는 초읽기로 들어가게 되었었습니다.&lt;br /&gt;
&lt;br /&gt;그리고 2년 만에 남규리와 다시 만나 마지막 굿 바이 무대를 하게 되었죠. 여기에는 가수를 돈 벌이로 사용했던 소속사가 있습니다. 들려오는 소문에 따르면, 몇 년 전 씨야를 탈퇴했던 남규리는 3년간 4000만원의 보수만 받았다고 합니다. 사실상 노예 계약인 것이죠. 당시 씨야가 보여줬던 성과를 두고 따져보면 이것은 노예계약과 다를 바가 없는 것입니다. 당시 씨야가 한 번 무대에 최소 수 백의 보수를 받았다는 것을 감안해 보면 이건 정말 사람으로 해야 할 도리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최소 1억 이상은 받아야 했다고 봅니다.&lt;br /&gt;
&lt;br /&gt;또 왜 씨야라는 그룹을 해체 해야만 했는지 저는 그녀와 소속사의 선택이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한 멤버가 소속사를 옮기고 싶어하기 때문에 그룹을 해체 한다고 하는데 굳이 그런 극단적인 방법을 써가면서 까지 씨야를 해체 할 것 까지는 없었다고 봅니다. 현재 씨야라는 그룹 이름을 쓸 수 있는 권한은 코어에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소속사를 옮기면 씨야라는 그룹 명칭을 쓸 수 없게 되는 것인데요. 하지만 소속사 측과 잘 협의만 한다면 충분히 소속사를 옮겨서도 씨야라는 그룹으로 활동을 이어 나갈 수 있었을 듯 했습니다.&lt;br /&gt;
&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cfile4.uf.tistory.com/image/181C15344D4545D33B7505&quot; alt=&quot;&quot; filemime=&quot;image/jpeg&quot; filename=&quot;씨야 - 2.jpg&quot; height=&quot;277&quot; width=&quot;523&quot;/&gt;&lt;/div&gt;&lt;br /&gt;
그런데 결국에는 마지막 굿 바이 무대를 하고, 대중의 곁을 떠났습니다. 참으로 안타깝지 않을 수 없는 부분입니다. 그녀들의 노래를 좋아했던 한 사람으로서, 연예계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한 사람으로서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또 이외에도 멤버간의 불화가 있었다고 하는데 그 부분은 언급하고 싶지 않네요. 이유야 어찌 되었든 결국 씨야는 해체 되었고, 앞으로 다른 멤버들은 또 다른 활동을 해야하기 때문입니다. 대중들도 더&amp;nbsp;이상 멤버 불화를 이야기 하며 그녀들의 미래에 먹칠 하는 그런 행동을 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lt;br /&gt;
&lt;br /&gt;씨야는 떠났지만, 앞으로도 많은 사람들은 씨야를 잊지 못 할 것입니다. 그녀들이 보여준 가창력은 아이돌 홍수 속 진정한 음악을 원하는 대중에게 숨을 쉴 수 있는 통로가 되었으니까요. 물론 몇 년 후 씨야를 대체하는 그룹이 나온다면 자연스럽게 대중들 머리에서는 사라지겠지만, 그래도 저는 씨야의 노래를 잊지 못 할 듯 합니다. 호소력 짖은 목소리, 그리고 화려한 퍼포먼스, 아이돌에 뒤지지 않는 미모까지 다 갖춘 실력파 가수는 없었고, 앞으로도 존재 할 지 불 투명하기 때문이죠. 어찌 되었든 씨야의 해체가 안타깝습니다.&lt;br /&gt;
&lt;br /&gt;&lt;/FONT&gt;&lt;/FONT&gt;&lt;/DIV&gt;&lt;div class=&quot;blogger-news-widget&quot; style=&quot;width: 100%; text-align: center&quot;&gt;
		  					&lt;embed src=&quot;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quot; quality=&quot;high&quot; flashvars=&quot;nid=13561547&quot; allowscriptaccess=&quot;always&quot; allowfullscreen=&quot;false&quot; bgcolor=&quot;#ffffff&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80&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wmode=&quot;transparent&quot;&gt;&lt;/embed&gt;
						&lt;/div&gt;</description>
			<category>시본연의 연예소식</category>
			<category>씨야</category>
			<category>씨야 해체</category>
			<author>시본연</author>
			<guid>http://hwking.tistory.com/797</guid>
			<comments>http://hwking.tistory.com/797#entry797comment</comments>
			<pubDate>Mon, 31 Jan 2011 06:30:23 +0900</pubDate>
		</item>
		<item>
			<title>노홍철의 사심방송, 어이없는 마녀사냥 논란</title>
			<link>http://hwking.tistory.com/796</link>
			<description>	&lt;div class=&quot;ad250_outter&quot; style=&quot;float: right; margin: 0 0 20px 10px; position: relative; width: 250px;&quo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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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div&gt;
&lt;DIV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8&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color=#000000&gt;정말로 마녀사냥의 의미를 몰라서 그런 말을 했는지, 아니면 이슈화 시키기 위해 마녀사냥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를 써가며 기사를 작성했는 지는 모르겠지만 어찌 되었든 훈훈한 모습에 마녀사냥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한 것은 정말 실망스럽습니다. 29일 방송된 무한도전에서는 노홍철이 길의 첫 사랑을 찾아 떠나던 중 길의 첫 사랑의 동생을 보게 되는 장면이&amp;nbsp;전파를 탔는데요. 이는 방송 이후 &#039;노홍철의 사심방송&#039;이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큰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많은 대중은 좋은 관계를 은근히 기대하는 듯 합니다.&lt;br /&gt;
&lt;br /&gt;하지만 이러한 네티즌의 관심은 엉뚱한 &#039;마녀사냥 논란&#039;으로 번지고 있다고 합니다. 유명 연예인이 각종 비리를 저지르거나 온갖 의혹에 휩싸여 있을 때나 일어나는 마녀사냥이 무한도전에 출연한 한 일반 여성에게 일어나고 있다라는 것인데요. 기자들은 마녀사냥을 우려하는 기사를 쏟아내고 있으며, 실제로 이 날 무한도전에 출연한 여성의 사진이 인터넷 게시판에 올라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인터넷 게시판에 그녀의 사진이 올라오고, 그녀의 이름이 거론 된다고 하여 &#039;마녀사냥&#039;이라고 하는 것은 어불성설이라고 생각합니다.&lt;br /&gt;
&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cfile24.uf.tistory.com/image/195EF03F4D44A7A013624F&quot; alt=&quot;&quot; filemime=&quot;image/jpeg&quot; filename=&quot;무한도전 - 1.jpg&quot; height=&quot;348&quot; width=&quot;464&quot;/&gt;&lt;/div&gt;&lt;br /&gt;
이미 그녀의 얼굴은 방송을 통해 전국에 알려졌습니다. 여기에는 그녀의 동의가 있었을 것입니다. 방송에 무단으로 일반인을 출연시키는 것은 법 위반이고, 지금까지 그런 적도 거의 없기 때문입니다. 즉 길의 첫 사랑 동생인 김형선 양은 이미 무한도전 제작진과 방송에 자신의 얼굴이 나와도 괜찮다고 동의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상황에서 그녀의 사진이 인터넷에 올라온다고 하여 &#039;마녀사냥&#039;이라고 하는 것은 몇몇 기자들이 무한도전이라는 이슈 소재에 편승하고자 하는 불편한 방법에 불과하다고 생각하는 바 입니다.&lt;br /&gt;
&lt;br /&gt;이미 그녀의 얼굴이 무한도전이라는 방송을 통해 알려진 상황에서 그녀의 얼굴이 인터넷 상에 올라온다라는 이유만으로 마녀사냥이라고 하는 것은 마녀사냥이라는 개념을 제대로 알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반적으로 마녀사냥은 앞에서도 말한 것과 같이 누군가가 잘못을 하고, 이를 네티즌이 비난을 하면서 그 수준이 도를 넘을 때나 쓰는 단어입니다. 즉 수많은 대중과 네티즌이 한 연예인을 상대로 확인되지도 않은 사안을 두고 일방적으로 비난을 할 때 쓰는 단어라는 것입니다. 그런 만큼 이번엔 어울리지 않습니다.&lt;br /&gt;
&lt;br /&gt;무한도전에 나온 김형선 양에 대한 의혹은 단 하나도 없습니다. 그런데도 무한도전에 출연한 일반 여성을 두고 &#039;마녀사냥&#039;이네 뭐네 하는 것은 도리가 아닙니다. 또한 언론으로서 지켜야 할 모든 것을 까먹은 것입니다. 또 그녀와 용기 내어 방송에 출연한 그녀의 가족 모두에게 욕을 하는 것과 다를 바가 없습니다. 일반인이라면 무한도전이라는 방송에 출연하는 게 그렇게 편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한 번 출연하면 많은 사람이 알아보고, 그렇게 된다면 주변에서 갑자기 많은 관심을 가지고 그것이 부담되게 느껴지기 때문입니다.&lt;br /&gt;
&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cfile29.uf.tistory.com/image/164F57444D44A7A91BAC74&quot; alt=&quot;&quot; filemime=&quot;image/jpeg&quot; filename=&quot;무한도전 - 2.jpg&quot; height=&quot;292&quot; width=&quot;539&quot;/&gt;&lt;/div&gt;&lt;br /&gt;
또 무엇보다도 마녀사냥에는 누군가의 비난이 있는 게 일반적인 유형입니다. 하지만 지금 네티즌과 대중의 반응을 보면 온통 &#039;호평일색&#039;일 뿐입니다. 누군가를 일방적으로 비난하는 것도 아니고, 오직 노홍철과 그녀가 잘 되기를 바라는 소망이 담긴 반응 뿐입니다. 마녀사냥으로 누군가가 욕 먹는 그런 상황은 하나도 보이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를 두고 &#039;마녀사냥&#039;이라는 수식어를&amp;nbsp;쓰는 것은 앞에서도 말한 것과 같이 몇몇 기자들이 무한도전이라는 이슈 소재에 불편하게 편승해 이슈를 만들고자 하는 불편한&amp;nbsp;논란에 불과합니다.&lt;br /&gt;
&lt;br /&gt;이번에 출연한 일반 여성에게&amp;nbsp;서는 새로운 느낌을 느꼈습니다. 그 동안 왠지 모르게 짜고 친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었지만, 이번에 출연한 여성은 &#039;순도 100%&#039;의 느낌이었습니다. 화장을 한 것도 아니었고, 평범한 의상이었습니다. 노홍철이 길의 첫 사랑을 찾아주기 위해 떠난 여정 중 우연히 만난 한 여성이라는 말입니다. 그런데 이를 두고 마녀사냥이네 뭐네 하는 것은 무한도전의 방송과 용기를 내어 방송에 출연한 그 여성을 욕 하는 일임을 잊지 말았으면 합니다. 마녀사냥은 일어나지 않고 있지만, 언급하는 기사는 불편합니다.&lt;br /&gt;
&lt;br /&gt;&lt;/FONT&gt;&lt;/SPAN&gt;&lt;/DIV&gt;&lt;div class=&quot;blogger-news-widget&quot; style=&quot;width: 100%; text-align: center&quo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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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div&gt;</description>
			<category>시본연의 연예소식</category>
			<category>무한도전</category>
			<category>무한도전 김형선</category>
			<author>시본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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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30 Jan 2011 08:50:19 +0900</pubDate>
		</item>
		<item>
			<title>잘하고 있는 이승기, 이해 할 수 없는 하차설</title>
			<link>http://hwking.tistory.com/795</link>
			<description>	&lt;div class=&quot;ad250_outter&quot; style=&quot;float: right; margin: 0 0 20px 10px; position: relative; width: 250px;&quo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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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div&gt;
&lt;div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
&lt;span style=&quot;WIDOWS: 2; TEXT-TRANSFORM: none; TEXT-INDENT: 0px; BORDER-COLLAPSE: separate; FONT: medium Gulim; WHITE-SPACE: normal; ORPHANS: 2; LETTER-SPACING: normal; COLOR: rgb(0,0,0); WORD-SPACING: 0px; -webkit-border-horizontal-spacing: 0px; -webkit-border-vertical-spacing: 0px; -webkit-text-decorations-in-effect: none; -webkit-text-size-adjust: auto; -webkit-text-stroke-width: 0px&quot; class=&quot;Apple-style-span&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FONT-SIZE: 13px&quot; class=&quot;Apple-style-span&quot;&gt;멤버 선정을 언론을 통해 말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 적이 있습니다. 얼마 전까지 1박 2일 제작진이 언론을 통해 매&amp;nbsp;시간마다 쏟아내는 &#039;제 6의 멤버&#039;에 대한 언론 플레이가 싫기도 했지만 새로운 멤버가 언급 될 때마다 거론되는 &#039;이승기의 하차설&#039;을 보기가 싫었기 때문입니다. 잘하고 있는 이승기가 도대체 무슨 이유로 하차한다는 것인지 이해 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가 못 하는 것도 아니고, 아직 활동 할 나이도 충분하고, 1박 2일에서 외모와 실력을 다 갖춰 시청자의 사랑을 받는 그가 하차할 이유는 없기 때문입니다.&lt;br /&gt;
&lt;br /&gt;
예능프로그램에서 주축을 이뤄던 멤버가 하차하는 이유는 총 4가지입니다. 하나는 스케줄 상의 문제이고, 두 번째는 군 입대 등 국가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서입니다. 또 실력이 되지 않아 대중과 시청에게 끊임없는 하차 이야기를 들어온 사람이거나 MC몽처럼 비리를 저질러 불명예스럽게 하차하는 것이 있습니다. 이런 4가지 이유를 두고 이승기를 바라보면 지금의 하차설은 어불성설이라는 말이 바로 떠오를 것입니다. 이승기는 앞에서 말한 4가지 이유 단 한 가지에도 포함되지 않습니다. 두 번째 이유라면 말이 좀 다르지만요.&lt;br /&gt;
&lt;br /&gt;
&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cfile9.uf.tistory.com/image/156733364D40B470061A25&quot; alt=&quot;&quot; filemime=&quot;image/jpeg&quot; filename=&quot;이승기 - 1.jpg&quot; height=&quot;345&quot; width=&quot;391&quot;/&gt;&lt;/div&gt;&lt;br /&gt;
현재 이승기는 1박 2일 외에도 강심장 등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좀 과한 스케줄일 수도 있지만 이승기가 &#039;시청률 80%의 사나이&#039;라는 수식어를 받을 때와 비교해 보았을 때 절대 과한 스케줄이 아닙니다. 그러니 첫 번째 하차 이유인 &#039;스케줄 상의 문제&#039;에 이승기는 아무런 영향도 받지 않습니다. 또 두 번째인 군 입대 문제는 좀 애매합니다. 하지만 지금 상황으로 미뤄 봤을 때, 이승기와 같은 길을 걸었던 선배들의 결정을 두고 보았을 때 이승기의 군 입대는 20대 후반이나 30대 초에 이뤄질 것입니다.&lt;br /&gt;
&lt;br /&gt;
즉 앞으로 최소 4년 이상은 1박 2일이 폐지되지 않는 이상 이승기의 출연은 계속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다음으로 넘어가 세 번째인 &#039;실력 부족&#039;을 논할 가치도 없습니다. 지금 이승기의 예능감은 국내 최고 수준입니다. 강호동 이수근을 제외한 1박 2일에서 이승기만큼 뛰어난 예능감을 내뿜는 사람은 없습니다. 이승기가 이미지를 어느 정도는 지켜야 할 &#039;순수 청년&#039; 이미지임을 감안해 보면 1박 2일 내에서도 톱 클래스 중 한 명입니다. 국내에서 최고의 시청률을 자랑한다는, 또 그 만큼 재미와 감동이 있다는 1박 2일에서 말이죠.&lt;br /&gt;
&lt;br /&gt;
다음인 &#039;불명예스러운 하차&#039;는 이승기에게는 어울리지 않습니다. 물론 MC몽도 그런 이미지는 아니었던 탓에 충격이 더 크기도 했지만, 매사에 노력하고 흔히 말하는 &#039;엄친아&#039;라고 불리는 이승기가 불명예스러운 행동을 할 이유는 그 어디에도 없습니다. 군대 입대가 부담되기는 할&amp;nbsp;것입니다. 하지만 앞에서 말했던 것과 같이 아직 그의 나이는 MC몽처럼 군대에 가지 않기 위해 고의적으로 치아를 뺄 나이가 아닙니다. 몸 좋기로 소문난 이승기가 MC몽처럼 하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그리고 또 그런 짓을 할 이승기가 아니라 봅니다.&lt;br /&gt;
&lt;br /&gt;
&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cfile7.uf.tistory.com/image/186C263A4D40B47C0CF3DD&quot; alt=&quot;&quot; filemime=&quot;image/jpeg&quot; filename=&quot;이승기 - 2.jpg&quot; height=&quot;324&quot; width=&quot;450&quot;/&gt;&lt;/div&gt;&lt;br /&gt;
이승기와 관련된 하차설을&amp;nbsp;보면 참 여론과 동 떨어져 있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분명 여론은 이승기의 예능감과 외모에 감탄하고 열광하고 있는데 왜 하차설이 터지는 지 모르겠습니다. 그것도 한 두번도 아니고 지금 몇 번째인지요. 보는 시각에 따라 비슷한 직종의 연예인이 새로 투입된다고 언급되면 이승기가 가장 먼저 떠오를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승기의 하차를 대놓고 언급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멤버 구성 잘못 했다고 그렇게 비판해 놓고 이승기를 빼라고 하는 것은 심각한 이중인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
1박 2일을 볼 때마다 하차와 누군가의 투입에 대한 이야기가 참 많은것 같은데&amp;nbsp;결국 결정은 1박 2일 제작진이 함을 잊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대중이 옆에서 자신들의 의견을 개진 할 수는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과한 발언을 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이를 그대로 받아쓰는 기자들에게도 문제가 있습니다. 잘 하고 있는 사람에게 잘 한다고 칭찬을 해야지 하차라는 비판과 같은 것을 하는 것은 정말로 보기 싫습니다. 잘하면 잘한다고 칭찬하고, 못 하면&amp;nbsp;못한다&amp;nbsp;비판을 해야죠. 뭐&amp;nbsp;이건 앞 뒤 자체가 맞지 않고, 말도 되지 않는&amp;nbsp;듯 해요.&lt;br /&gt;
&lt;br /&gt;
&lt;/span&gt;&lt;/span&gt;&lt;/div&gt;&lt;div class=&quot;blogger-news-widget&quot; style=&quot;width: 100%; text-align: center&quo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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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div&gt;</description>
			<category>시본연의 연예소식</category>
			<category>이승기</category>
			<category>이승기 하차설</category>
			<author>시본연</author>
			<guid>http://hwking.tistory.com/795</guid>
			<comments>http://hwking.tistory.com/795#entry795comment</comments>
			<pubDate>Sat, 29 Jan 2011 15:02:4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어른들이 망친 21.6 소녀들의 꿈과 희망</title>
			<link>http://hwking.tistory.com/793</link>
			<description>	&lt;div class=&quot;ad250_outter&quot; style=&quot;float: right; margin: 0 0 20px 10px; position: relative; width: 250px;&quo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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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div&gt;
&lt;DIV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8&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color=#000000&gt;그녀들의 평균 나이는 이제 21.6세. 국민 누구나 한 번 쯤 들어봤을 인기 걸 그룹 카라 멤버들의 평균 나이입니다. 리더인 박규리부터 막내인 강지영까지 평균 21.6세인 그녀들은 이제 꿈을 향해 달리기 전 신발 끈을 묶는 나이에 접어들었습니다. 하지만 겨우 미성년자의 신분을 벗어나 꿈을 위해 비행 할 준비를 하고 있는 그녀들을 어른들은 너무나&amp;nbsp;잔인하게 그녀들의 꿈을 짓밟았습니다.&amp;nbsp;어른들의 잘못된 생각 하나가 그녀들의 꿈을 망침은 물론이고 새로운 걸 그룹 열풍에 대한 희망을 갖고 있던 대중의 희망까지 짓밟았습니다.&lt;br /&gt;
&lt;br /&gt;몇몇 어른들의 지나친 물질 만능주의가 결국 사태를 여기까지 오게 하였고, 더 이상 카라는 존속하기 힘든 상황까지 치달고 있습니다. 카라의 소속사인 DSP가 카라 3인을 상대로 조만간 복귀하지 않으면 법적 조취를 취하겠다고 경고하고 나선 만큼 이제 더 이상 5인의 카라는 볼 수 없을 듯 합니다. 물론 어느 한 측이 상대 측의 조건을 무조건 수용 한다면 5인 카라가 어떻게든 유지 될 수 있겠지만 요즘 흘러가는 상황을 고려해 볼 때 이번 사건은 장기화 될 것으로 보입니다. 더 이상 평균 21.6세 5인 카라는 볼 수 없게 되는 것이죠.&lt;br /&gt;
&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cfile3.uf.tistory.com/image/1154004D4D401E223612C1&quot; alt=&quot;&quot; filemime=&quot;image/jpeg&quot; filename=&quot;카라 - 1.jpg&quot; height=&quot;347&quot; width=&quot;474&quot;/&gt;&lt;/div&gt;&lt;br /&gt;
정말로 안타깝습니다. DSP와 카라 3인 방이 언론을 통해 자신의 주장만 펴고 있어 누구의 주장이 맞는지&amp;nbsp;단정 짓기 어렵지만, 지금 상황에서 확실히 말 할 수 있는 것은 더 이상 상황은 진정되지 않을 것이라는 것입니다. 딱 한 가지 예외는 있을 수 있습니다. 상황이 좋아질 수 있는 시라니오는 앞에서 말했던 것처럼 한 쪽이 &#039;무조건 수용&#039;이라는 방침으로 이번 논란의 종지부를 찍는 것이죠. 하지만 사실상 사라진 멤버 개개인의 의견 속 어른들의 지나친 자신들의 입장 고수로 미뤄 봤을 때 논란은 쉽게 끝나지 않을 듯 합니다.&lt;br /&gt;
&lt;br /&gt;이번 논란을 보면서 느낀 것이지만 누구의 잘못임을 떠나&amp;nbsp;어른들의 잘못된 생각이 카라를 망쳐 놓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만약 DSP가 조금만 더 멤버들의 요구 사항에 관심을 가져줬다면, 멤버들의 부모가 멤버들을 선동하지 않고 소속사와 비밀리에 타협을 했다면 상황이 &#039;배후설&#039;까지 확대되는 일은 일어나지 않았을 것입니다. 부모들이, DSP 측이 상대방의 입장을 조금이라도 생각해 줬다면 국내 최고이자 아시아를 호령하고 있는 인기 걸 그룹 카라의 인기 행진은 이렇게 허무하게 끝나지 않았을 것이라는 게 제 생각입니다.&lt;br /&gt;
&lt;br /&gt;수년 전 카라가 신인일 당시 케이블 방송에 나와 했던 말이 기억납니다. 카라는 열심히 하겠다며 자신의 꿈을 밝혔고, 지난 수 년간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노력해 왔습니다. 하지만, 그 노력은 결국 허수아비 꼴이 되는 초라한 결과를 낳았습니다. 지금 카라 멤버들의 주장은 그 누구도 알 수 없습니다. 부모들이 자신들의 딸 문제라고 나서지만 않았어도 이렇게 상황이 확대되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누군가가 불이익을 당해도 최소한 카라 5인의 해체가 기정사실화 되는 그런 최악의 결과는 낳지 않았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lt;br /&gt;
&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cfile21.uf.tistory.com/image/1854424E4D401E2E085FA6&quot; alt=&quot;&quot; filemime=&quot;image/jpeg&quot; filename=&quot;카라 - 2.jpg&quot; height=&quot;263&quot; width=&quot;549&quot;/&gt;&lt;/div&gt;&lt;br /&gt;
문제는 부모들에게만 있는&amp;nbsp;게 아닙니다. 언론을 통해 자신들의 입장을 밝히는 DSP에게도 문제가 있습니다. 이게 무슨 공개 수사도 아니고 왜 시간마다 자신들의 의견을 언론을 통해 말하는 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더 이상 언론을 통해 압박을 해도 더 이상 상황이 자신들에게 유리해지지 않으니 카라 3인방에게 법적 조취를 한다고 대놓고 따지고 있습니다. 또한 구하라에게 직격탄을 날린 모 변호사에게도 문제가 있습니다. 2인이든 3인이든 지금 카라는 지난 수 년간의 우정이 깨진 상황을 두고 몹시 괴로워 하고 있습니다.&lt;br /&gt;
&lt;br /&gt;그런데 지금 어른들은 자신들의 의견만 주장하며 카라 멤버 전체에게 큰 상처를 주고 있습니다. 자신들의 주장이 무조건 맞다는 식으로 대놓고 언론을 통해 카라에 대해 대중이 부정적인 시각을 가지게 하는 소재만 제공 하고 있습니다. DSP, 카라 3인의 부모, 그리고 변호사 등 어른들은 더 이상 카라를 생각하지 않는 듯 합니다. 지금 그들은 정치인과 다를 바가 없습니다. 무조건 어떻게든 여론이 자신들에게 유리하게만 하면 된다는 식이니까요. 어른들의 망쳐논 카라. 그녀들의 꿈까지 짓밟을 만큼 중요한 것인지 묻고 싶습니다.&lt;br /&gt;
&lt;br /&gt;&lt;/FONT&gt;&lt;/SPAN&gt;&lt;/DIV&gt;</description>
			<category>시본연의 연예소식</category>
			<category>카라</category>
			<category>카라 해체</category>
			<author>시본연</author>
			<guid>http://hwking.tistory.com/793</guid>
			<comments>http://hwking.tistory.com/793#entry793comment</comments>
			<pubDate>Thu, 27 Jan 2011 06:44:51 +0900</pubDate>
		</item>
		<item>
			<title>황보 군대 비하 논란, 기자들이 문제다</title>
			<link>http://hwking.tistory.com/792</link>
			<description>	&lt;div class=&quot;ad250_outter&quot; style=&quot;float: right; margin: 0 0 20px 10px; position: relative; width: 250px;&quot;&gt;
		&lt;div class=&quot;ad250&quot; style=&quot;background: transparent url(http://i1.daumcdn.net/img-media/media3/common/ad250_bar_r2.gif) no-repeat scroll 0 0; width: 250px; height: 250px; padding: 18px 0 0; position: relative; width: 250px&quo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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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div&gt;
&lt;DIV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8&quot;&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039;인터넷을 하다 사기를 당하면 네티즌을 먼저 찾고, 루머를 만들고 싶다면 기자를 찾아라&#039;&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 요즘 상황에 이 보다 어울리는 말이 있나 싶습니다. 대중의 재산을 보호해야 할 경찰과 대중에게 계몽과 지식을 전달해 줘야 할 언론이 제 역할을 하지 못 하고 있기 때문인데요. 몇 일 씩 걸리는 조사보다는 네티즌에게 요구하면 단 몇 분이면 끝나고, 네티즌들에게 허위 사실을 퍼트려 논란을 만드는 것보다는 아예 대놓고 기자들에게 &#039;보도 자료&#039;라는 수식어를 달고 기사를 써서 주는 것이 루머를 만드는 데 가장 좋은 방법이 되고 있습니다.&lt;br /&gt;
&lt;br /&gt;웃자고 하는 소리가 아닙니다. 현실이 그러합니다. 네티즌이 논란을 만들면 이에 대해 객관적인 사실로 소문이 루머임을 밝혀줬던 예전 언론과 지금 언론을 비교해 보면 정 반대로 바뀌었다라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논란은 기자가 만들고, 해명은 네티즌이 하는 꼴로 상황이 흘러가고 있습니다. 네티즌 사이에서는 &#039;개나 소나 기자를 한다&#039;며 차라리 자신들이 기자를 하겠다는 반응을 보이는 게시물이 쏟아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몇몇 부도덕하고 함량 미달인 기자들 때문에 현장에서 열심히 뛰는 기자까지 욕을 먹고 있습니다.&lt;br /&gt;
&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cfile29.uf.tistory.com/image/130664564D3ECBD73197E3&quot; alt=&quot;&quot; filemime=&quot;&quot; filename=&quot;cfile29.uf@130664564D3ECBD73197E3.jpg&quot; height=&quot;345&quot; width=&quot;480&quot;/&gt;&lt;/div&gt;&lt;br /&gt;
이와 같이 네티즌들의 반응이 과하게 되어진 이유를,&amp;nbsp;몇몇 기자에게서 그 이유를 찾을 수 있습니다. 아무도 모르는 내용을 네티즌 사이에서 큰 화제가 되고 있다라고 보도하는 것은 양반입니다. 아예 대놓고 앞 뒤 말도 안 되는 내용을 보도하는 것이&amp;nbsp;당연시 되었고, 연예 관련 기자라는 사람이 네티즌은 다 알고 있는 사실을 자신만 모른다고 하고 있습니다. 개인 다이어리도 아닌 곳에 자기 멋대로 장난을 하고 있는 것이죠. 대표적인 예로 25일 큰 논란이 되었던 황보의 군대 비하 논란에 대한 기자들의 보도 행태를 들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한 유명 매체 인턴 기자는 황보가 무한걸스에서 한 말을 두고 논란이 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아무리 눈 씻고 찾아 봐도 알 수 없었던 내용이 어느 순간 큰 논란인 마냥 되어버린 것인데요. 당시 방송을 시청한 사람으로서 상황상 황보가 충분히 그러한 발언을 할 수 있었음을 감안하면 이것이 왜 논란이 되는 지 저로서는 이해 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또 이후 황보는 자신의 이전 발언에 사과라도 하듯이 곧 바로 사과를 했습니다. 황보가 미션으로 일일 임산부 체험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충분히 할 수 있는 발언이었습니다.&lt;br /&gt;
&lt;br /&gt;하지만 기사에서 이런 내용은 아무리 눈 씻고 찾아봐도 찾아 볼 수가 없습니다. 다만 논란이 되고 있다라는 말과 네티즌의 반응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네티즌의 반응은 기자를 질타하는 반응이 전부인데 어디서 찾았는지 용케도 네티즌의 반응이라며 기사를 통해 네티즌의 반응을 논하고 있습니다. 매일마다 이런 논란에 대한 네티즌의 반응이라며 소개하는 기자들의 기사를 보면 도대체 어디서 찾았는 지 알 수 없는 반응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기사에 대한 네티즌의 반응과 기사에서 소개한 반응이 다른 게 한 두번이 아닙니다.&lt;br /&gt;
&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cfile27.uf.tistory.com/image/150CDC564D3ECBE02497D9&quot; alt=&quot;&quot; filemime=&quot;image/jpeg&quot; filename=&quot;황보 - 2.jpg&quot; height=&quot;261&quot; width=&quot;552&quot;/&gt;&lt;/div&gt;&lt;br /&gt;
황보의 군대 관련 발언은 군대에 대한 비하가 아닙니다. 요즘 무슨 일만 있으면 특정인이나 특정 단체를 비하하는 듯한 말을 했다고 보도하는 기사가 많은데 그 기사를 접하고 방송을 보면 도대체 뭐가 비하인지 모를 때가 한 두번이 아닙니다. 황보가 무한걸스에서 일일 임산부 체험을 하고 있을 때 임산부의 고통을 모르는 남자들의 이야기를 했던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합니다. 사회적으로도 늘 있는 이야기를 황보가 방송에서 했다는 이유만으로 비하라고 하는 것은 정말로 황당합니다. 방송을 시청한 사람으로서 더욱 황당합니다.&lt;br /&gt;
&lt;br /&gt;기자들을 뽑는 언론사의 기준이 참 많이 변한 듯 합니다. 언제부터 기자를 뽑는 기준이 &#039;타자 200에 한국어만 사용 가능하면 OK&#039;라는 기준으로 변했는 지 모르겠습니다. 요즘은 초등학교 3학년만 되도 타자 200은 기본인데 초등학교 3학년에게 기자를 시키는 것이 어떨련지요. 가만히 회사에 앉아 타자 몇 번 치면 논란이 되니 마침 자신들이 무슨 권력이라도 손에 쥔 사람들처럼 행동하는 데 정말로 보기 싫습니다. 더 이상 객관성을 요구하지 않을테니 제발 사실을 사실로만 봤으면 좋겠습니다. 의견은 개인 다이어리에 쓰고요.&lt;br /&gt;
&lt;br /&gt;&lt;/SPAN&gt;&lt;/SPAN&gt;&lt;/FONT&gt;&lt;/DIV&gt;&lt;div class=&quot;blogger-news-widget&quot; style=&quot;width: 100%; text-align: center&quot;&gt;
		  					&lt;embed src=&quot;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quot; quality=&quot;high&quot; flashvars=&quot;nid=13415439&quot; allowscriptaccess=&quot;always&quot; allowfullscreen=&quot;false&quot; bgcolor=&quot;#ffffff&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80&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wmode=&quot;transparent&quot;&gt;&lt;/embed&gt;
						&lt;/div&gt;</description>
			<category>시본연의 연예소식</category>
			<category>황보</category>
			<category>황보 군대비하</category>
			<author>시본연</author>
			<guid>http://hwking.tistory.com/79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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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Jan 2011 06:42:4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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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희철의 옳은 말, 하지만 실망스럽다</title>
			<link>http://hwking.tistory.com/791</link>
			<description>	&lt;div class=&quot;ad250_outter&quot; style=&quot;float: right; margin: 0 0 20px 10px; position: relative; width: 250px;&quo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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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div&gt;
&lt;DIV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8&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size=+0&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color=#000000&gt;김희철의 말은 틀린 부분이 없는 옳은 말입니다. 그가 연예인임을 떠나 한 사람으로서 자신에게 온갖 욕설을 퍼붓는 네티즌들을 상대로 &#039;이에는 이&#039;라는 방법으로 맞선 것은 그 자신에게는 어찌 보면 최선의 방법이었을 것입니다. 직접 찾아가서 왜 이렇게 했냐고 따질 수도 없고 그럴 시간도 없는 김희철에게 몇몇 네티즌들의 &#039;노예 계약&#039; 공격은 참으로 눈에 거슬렸을 것입니다. 이는 최근 언론을 통해 전해지고 있는 김희철의 발언을 보면 잘 알 수 있습니다. 김희철은 집 구입을 거론하며 노예계약을 전면 부인하는 인터뷰를 했었죠.&lt;br /&gt;
&lt;br /&gt;하지만 너무 흥분했던 것 때문일까요. 아무리 몇몇 악플러들이 눈에 거슬리는 단어로 공격을 했다고 해도 자신에게 욕설을 퍼붓는 몇몇 악플러들과 굳이 싸울 필요는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이번 대응에 김희철도 욕설을 썼다는 것 자체는 정말로 실망스러운 부분입니다. 팬들은 연예인도 할 말은 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대중이 보는 시선은 그렇지 않습니다. 특히나 아이돌에게 책임감이 요구되는 이 시점에서 김희철의 욕설 대응은 옳지 못 한 대응이라고 생각 됩니다. 말에 틀린 부분은 없지만 말이죠.&lt;br /&gt;
&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cfile21.uf.tistory.com/image/11774C414D3D739707CF91&quot; alt=&quot;&quot; filemime=&quot;image/jpeg&quot; filename=&quot;김희철 - 1.jpg&quot; height=&quot;342&quot; width=&quot;457&quot;/&gt;&lt;/div&gt;&lt;br /&gt;
김희철은 트위터를 통해 &#039;나대지마라 개념 한강에 버렸니? 노예 주제에 어따대고 xx이야&#039;라는 멘트를 보낸 네티즌을 상대로 대대적인 반박을 하고 나섰었습니다. 김희철은 이에 대해 &#039;그 시간에 공부든 뭐든 더하고 나라 걱정, 사회 걱정, 경제 걱정이나 해라. 인터넷은 리플 읽을 시간에 신문 사설이라도 하나 더 읽고, 글을 읽을 줄 알면 뭐해 이해를 못하는데 ...&amp;nbsp;믿도 끝도 없이 어불성설이니 가만 있으면 중간이라도 가지 멍멍~&#039;이라며 자신에게 노예 계약 관련 공격을 한 네티즌에게 전격으로 반박했습니다. 여기까지는 좋습니다.&lt;br /&gt;
&lt;br /&gt;&lt;/FONT&gt;&lt;/SPAN&gt;&lt;/SPAN&gt;&lt;/FONT&gt;&lt;/SPAN&gt;&lt;FONT color=#000000 size=2&gt;욕설은 없었고 자신에게 공격을&amp;nbsp;한 네티즌을 &#039;멍멍~&#039;이라고 표현했을 뿐 사람으로서 아니 연예인으로서 충분히 할 수 있는 반박이었다고 보여지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문제는 그 뒤에 있습니다. 김희철은&amp;nbsp;이어 공격한&amp;nbsp;네티즌에게&amp;nbsp;&#039;남 깔 시간에 부모님 한테 효도는 해봤소? 눈에 불 켤 시간에 댁들 방 스탠드 불이나 켜고 본인들 미래나 그리세요. 여기저기 똥 싸지르는 댁들이나, 왜 똥 지랼이냐고 싸우는 나나 유치 한건 마찬가지만 쌀 거면 니들 화장실 에다 일보고&#039;라며 일반 대중이 보기에는 다소 과격한 단어로 대응을 했죠.&lt;br /&gt;
&lt;br /&gt;요즘 10대들 사이에서는 아무런 거리낌 없이 사용하는 단어지만, 오픈된 트위터를 통해 한 네티즌을 상대로 이런 대응을 펼친 것은 솔직히 실망스럽습니다. 왜냐하면 이렇게 대응을 한 것은 자신도 똑같다라는 것을 말해주는 것이기 때문이죠. 연예인이라는 직업이 애초부터 욕을 먹을 각오는 하고 해야하는 직업이라는 것은 삼척동자도 다 아는 사실입니다. 그런데도 &#039;이에는 이&#039;라는 대응책을 펼친 것은 정말로 실망스럽습니다. 물론 김희철에게는 억울한 일이겠지만 아직 사회는 이런 말을 받아줄 만큼 개방적이지 못 합니다.&lt;br /&gt;
&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cfile2.uf.tistory.com/image/114A17454D3D73A2096C09&quot; alt=&quot;&quot; filemime=&quot;image/jpeg&quot; filename=&quot;김희철 - 2.jpg&quot; height=&quot;295&quot; width=&quot;547&quot;/&gt;&lt;/div&gt;&lt;br /&gt;
그리고 또 노예 계약에 대한 부분은 충분히 네티즌이 오해 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물론 이 네티즌이 상식 이하의 단어를 쓰면서 김희철을 공격했지만 노예 계약에 대한 부분은 이미 공정위에서도 언급한 부분입니다. 공정위는 조사 기관 중 김희철의 슈퍼주니어가 속해 있는 SM엔터테인먼트가 자체적으로 계약 기간을 축소하는 등 계약 관련 부분을 자진해서 시정했기 때문에 경고 조치를 내린 것입니다. 만약 자진 시정을 하지 않았다면 어떠한 처분이 내려질지 몰랐던 사안입니다.&amp;nbsp;이는 노예 계약은 존재했다라는 것을 말해주죠.&lt;br /&gt;
&lt;br /&gt;김희철이 한 악플러를 상대로 대응한 말에 틀린 부분은 없지만, 여러 가지 후폭풍을 고려하지 못 한 채 감정이 앞선 대응을 펼친 것은 정말로 실망스럽습니다. 팬들에게는 &#039;할 말 하는 연예인&#039;이라고 칭찬 받을 지 모르겠지만, 일반 대중의 입장에서 보는 김희철의 반응은 과한 느낌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김희철이 TV 등 예능에 나와 좋은 말을 하고 무한도전에 나와 박명수의 방송을 모두 봤다라는 끈기처럼 조금만 더 참고 견뎠으면 어땠을까라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039;이에는 이&#039;라는 대응책을 펼친 김희철. 조금은 실망스럽네요.&lt;br /&gt;
&lt;br /&gt;&lt;/FONT&gt;&lt;/DIV&gt;</description>
			<category>시본연의 연예소식</category>
			<category>김희철</category>
			<category>김희철 발언</category>
			<category>김희철 트위터</category>
			<author>시본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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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5 Jan 2011 06:23:3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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