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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정훈의 이즈덴</title>
		<link>http://www.isden.com/</link>
		<description>상상하는 블로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0 Feb 2010 22:06:56 +0900</pubDate>
		<generator>Tistory 1.1 (http://www.tistory.com/)</generator>
		<item>
			<title>하고싶어하는 일과 잘하는 일</title>
			<link>http://www.isden.com/586</link>
			<description>&lt;P&gt;회사는 직원이 가장 잘 하는 일을 맡기는게 효율적이라고 생각하고&lt;br /&gt;
직원은 자신이 가장 하고 싶어 하는 일을 하는게&amp;nbsp;효율적이라고 생각한다.&lt;br /&gt;
&lt;br /&gt;직원이 잘하는 일과 하고싶어하는 일간의 괴리가 크다면 회사생활이 괴로워진다.&lt;br /&gt;
직장생활이 해피해지기 위해서는&lt;br /&gt;
&lt;br /&gt;1. 그 직원은 자신이 가장 잘하는 일을 숨겨서 자신이 하고싶어하는 일을 한다.&lt;br /&gt;
2. 가장 잘하는 일보다 하고싶어하는 일을 더 잘할 수 있게 끊임없이 노력한다.&lt;br /&gt;
&lt;br /&gt;글자로만 읽어보면 대부분 2번이 가장 이상적이다 생각하겠지만, 직접 경험해보면 1번이 더 좋다.&lt;br /&gt;
2번 직원은 회사에서는 가장 잘하는 일을 하고, 집이나 휴식시간에 하고싶어하는 일을 공부해야하는 반면&lt;br /&gt;
1번 직원은 회사에서도, 그리고 집이나 휴식시간에도 하고싶어하는 일에 몰두할 수 있다.&lt;br /&gt;
회사입장에서도, 결과적으로는 1번이 더 좋다.&lt;br /&gt;
&lt;br /&gt;회사는 직원의 업무역량이 최고로 발휘될 수 있는 일을 맡겨야 하고, 직원은 자신이 하고 싶어하는 일에 몰두해 업무역량을 최고로 높여야 한다. 괜히 고집부리면 서로 감정만 상한다.&lt;/P&gt;</description>
			<category>자기관리/조직관리</category>
			<author>신정훈</author>
			<guid>http://www.isden.com/586</guid>
			<comments>http://www.isden.com/586#entry586comment</comments>
			<pubDate>Sat, 20 Feb 2010 22: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블로그 백업본 어디로갔는가...</title>
			<link>http://www.isden.com/585</link>
			<description>&lt;P&gt;2007년~2008년 경 개인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내 심경을 기록한 블로그가 있었는데, 바빠지면서 해당 블로그는 폐쇄하고 백업을 받아놨는데 어디로갔는지 모르겠다.&lt;br /&gt;
&lt;br /&gt;백업이라는게, 컴퓨터를 여러대 쓰는 사람에게는 로컬 백업보다 온라인 백업이 더 신뢰가 있는것 같다.&lt;br /&gt;
어느 컴퓨터에 어느 폴더에 백업파일이 있는지 기억조차 안난다.&lt;/P&gt;</description>
			<category>생각잡담</category>
			<author>신정훈</author>
			<guid>http://www.isden.com/585</guid>
			<comments>http://www.isden.com/585#entry585comment</comments>
			<pubDate>Sun, 07 Feb 2010 05:43:49 +0900</pubDate>
		</item>
		<item>
			<title>Second Notice of Discontinuance of Cyworld America’s Service?</title>
			<link>http://www.isden.com/584</link>
			<description>&lt;br /&gt;
&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We would like to thank you for using Cyworld America&#039;s service. Unfortunately, it has been decided to discontinue the service. &lt;/SPAN&gt;&lt;br /&gt;
&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We sincerely apologize to you and the other members who used Cyworld America as we know that many of you greatly valued the service. &lt;/SPAN&gt;&lt;br /&gt;
&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Cyworld will try its best to minimize your inconvenience.&lt;/SPAN&gt;&lt;br /&gt;
&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To try to minimize any inconvenience, we have set up a simple procedure that will permit you to download the data that you have uploaded to Cyworld.&lt;/SPAN&gt;&lt;br /&gt;
&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We are also offering refunds for any unused dotoris (acorns) that you have purchased. Data backup and refund requests can be processed at Cyworld America&#039;s webpage. &lt;/SPAN&gt;&lt;br /&gt;
&lt;/FONT&gt;&lt;B&gt;&lt;A style=&quot;COLOR: #f84352; FONT-SIZE: 11pt; 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Please note that February 19, 2010 is the last day on which you can download your data or request a refund.&lt;/SPAN&gt;&lt;/A&gt;&lt;/B&gt;&lt;A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br /&gt;
&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Once again, we would like to thank you for using Cyworld America&#039;s service.&lt;/SPAN&gt;&lt;br /&gt;
&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Thank you.&lt;/SPAN&gt;&lt;/A&gt;&lt;br /&gt;
&lt;br /&gt;&lt;br /&gt;
&lt;STRONG&gt;2010 . 02 . 19 last date&lt;br /&gt;
어쩌다가?&lt;/STRONG&gt;</description>
			<category>서비스</category>
			<author>신정훈</author>
			<guid>http://www.isden.com/584</guid>
			<comments>http://www.isden.com/584#entry584comment</comments>
			<pubDate>Wed, 03 Feb 2010 22: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선장없는 배</title>
			<link>http://www.isden.com/583</link>
			<description>&lt;P&gt;창업시기에는 다 같이 일을 만들어나가면서 배우는 분위기가 형성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그 분위기는 새로운 직원들로 인해&amp;nbsp;점차 사라지게 된다. 창업멤버가 왜 중요하냐 묻는다면, 같은 공감대를 가지고 같이 목표한바를 이루기위해 일을 만드는 사람들이고, 이 사람들은 앞으로 조직의 성장의 기반이 되기 때문이다. 새로운 사원들에게는 업무상의 멘토가 될 수도 있고, 업무의 지휘자가 될 수도 있다. 그러한 중요한 역량들이 조직에서 사라진다면 그 회사는 선장을 잃은 배나 다름이 없다.&lt;br /&gt;
&lt;br /&gt;처음부터 선장이 없는 배는 없다. 하지만 중간에 선장이 없어지는 경우가 생긴다. 이때 새로운 선장이 나타날수도 있지만, 그렇지 않을수도 있다. 선장이 없어진 배는 처음에는 별 문제 없어 보이며 평온하게 항해한다. 선원들은 평소처럼 하던일 그대로 하고, 당면했던 문제가 또 생기면 이전에 했듯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amp;nbsp;선원들간의 협의도 하며 별 문제 없는것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하지만 새로운 무언가는 이루어지지 않는다.&amp;nbsp;잘 모르는 새로운일에 대해서는 거부감을 느끼기 마련이다. 자칫 잘못해 나섰다가 잘 안되면 선원들의 질타가 두렵고, 새로운일을 하게됐을때 내가 가져야할 책임과 부담이 무겁기 때문이다. 그래서 하던일만 계속 하게된다. 그러다 평소에 경험해보지 못한 일이 닥쳐 위험에 빠졌을때는 모든게 엉망이 되어버린다. 결단을 할 사람이 없고, 결단을 내리고 그 결단을 책임질 사람이 없는것이다. 그렇게 아무렇지 않던 배는 위험상황에서는 좌초되기 마련이다.&lt;/P&gt;</description>
			<category>자기관리/조직관리</category>
			<author>신정훈</author>
			<guid>http://www.isden.com/583</guid>
			<comments>http://www.isden.com/583#entry583comment</comments>
			<pubDate>Thu, 28 Jan 2010 22: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스마트폰 잡담</title>
			<link>http://www.isden.com/582</link>
			<description>&lt;P&gt;주변을 둘러보면 이제 스마트폰을 쓰는 사람들이 하나둘씩 늘고있다.&lt;br /&gt;
&lt;br /&gt;사용자가 늘어나고, 이용할게 많아지면 자연스럽게 새로운 시장이 생기기 마련이다. 그러한 시장을 장악하기 위해 지금 많은 업체들이 스마트폰 어플이나 모바일 웹사이트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 그 중 가장 유망한 분야가 어디일까?&lt;br /&gt;
&lt;br /&gt;그 분야를 찾아 너도나도 준비하고, 가시적인 성과는 올해 나오겠지?&lt;/P&gt;</description>
			<category>생각잡담</category>
			<author>신정훈</author>
			<guid>http://www.isden.com/582</guid>
			<comments>http://www.isden.com/582#entry582comment</comments>
			<pubDate>Wed, 27 Jan 2010 22: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회사와 직원의 성장</title>
			<link>http://www.isden.com/581</link>
			<description>&lt;P&gt;회사는 같이 성장할 수 있는 직원을 원한다.&lt;br /&gt;
직원 역시 회사와 함께 자신도 성장하길 바란다.&lt;br /&gt;
하지만 회사와 직원은 함께 성장하지&amp;nbsp;못하는 경우가 많다.&lt;br /&gt;
&lt;br /&gt;자신이 맡은 업무에 있어서 일을 하면서 배우고 전문성을 다질 수 있는 일이 있지만, 때론 전문성을 키우는 일이 아닌 숙달만되면 누구나 할 수 있는 일도 있다. 이때 숙련되면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은 아무리 잘한다고 하더라도 배울게 많지 않다.&lt;br /&gt;
&lt;br /&gt;일을 하면 할수록 배운다면 그 일에 몰입하고 그 일에 맞는 공부를 하는게 좋고, 일을 아무리 열심히 해도 배울게 없다면 일과 별개로&amp;nbsp;따로 공부해야한다. 공부하지 않고 그냥 맡은바 일만 하게 된다면 계속 그 직장에서는 새로운 기회보다는 익숙해진 그 일만 하게 될 것이다. 이때는 회사는 성장해도 그 직원은 그자리에 가만히 있게 된다.&lt;/P&gt;</description>
			<category>자기관리/조직관리</category>
			<author>신정훈</author>
			<guid>http://www.isden.com/581</guid>
			<comments>http://www.isden.com/581#entry581comment</comments>
			<pubDate>Tue, 26 Jan 2010 22: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일의 중요도와 시간관리 그리고 딜레마</title>
			<link>http://www.isden.com/580</link>
			<description>&lt;P&gt;일정량의 업무를 가진 사람이거나, 누군가의 지시를 받고 일을 하는 사람은 자신이 맡은 일에 중요도에 따라 일에 우선순위를 두고 차근차근 하나하나 해결해 나가면된다. 그러한 일들은 주로 상사가 고약하거나 하지 않는 이상 일정시간내에 할 수 있는 업무들이 분배되기 마련이다. 이러한 사람들은 시간분배만 잘 하면 충분히 업무시간내에 모든 일을 마무리짓고 즐거운 마음에 퇴근할 수 있다.&lt;br /&gt;
&lt;br /&gt;하지만 업무를 만들어서 하는 사람이 있다면, 이 사람에게는 시간관리보다 더 중요한게 따로 있다. 바로 현실을 직시하고, 자신이 할 수 있는 일과 없는 일 그리고 남에게 맡길 수 있는 일 등 일을 분류하는 것이다. &lt;br /&gt;
&lt;br /&gt;내가 가고자 하는 방향이나 내가 생각하는것에 따라 무한이 일이 생긴다. 주말이고 휴가고 모두 반납하고 일에 매달려도, 매일 해야하는&amp;nbsp;규격된 업무와, 내가 하고자하는 일이 모두 끝나지 않는다. 거기다 일의 중요도로 매일 업무에 우선순위를 매긴다면, 평생이 가도 중요순위에 밀리는 업무는 처리하지 못하는 경우가 생긴다. (24시간 일해도 시간이 모자란다는 말이 나올때쯤)&lt;br /&gt;
&lt;br /&gt;끝이 없는 업무를 해결하는 방법.&lt;br /&gt;
이걸 고민하다보면, 결국 도달하는 결론은&amp;nbsp;&quot;아~ 나 혼자 할 수 없는거구나&quot; 가 도출된다.&lt;br /&gt;
한 사람이 해결할 수 있는 일은 한정적이다. 아무리 고뇌해도, 아무리 시간을 투자해도 할 수 없는건 없는거다.&lt;br /&gt;
특히 시스템화 하고 간소화 하더라도 다 못하는 업무량이 있다. 이럴땐 욕심부리지 말고, 다른 사람에게 일을 분배하는것이&amp;nbsp;효율적이다. 스케쥴링을 다시 하고, 우선순위를 다시 정해도 시간이 부족하다고 느낀다면 버릴껀 과감히 버리자.&lt;br /&gt;
&lt;/P&gt;&lt;div class=&quot;blogger-news-widget&quot; style=&quot;width: 100%; text-align: center&quot;&gt;
		  				&lt;embed src=&quot;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5581235&quot; quality=&quot;high&quot; bgcolor=&quot;#ffffff&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80&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gt;&lt;/embed&gt;&lt;/div&gt;</description>
			<category>자기관리/조직관리</category>
			<author>신정훈</author>
			<guid>http://www.isden.com/580</guid>
			<comments>http://www.isden.com/580#entry580comment</comments>
			<pubDate>Mon, 25 Jan 2010 22: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2010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title>
			<link>http://www.isden.com/579</link>
			<description>2010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description>
			<category>생각잡담</category>
			<author>신정훈</author>
			<guid>http://www.isden.com/579</guid>
			<comments>http://www.isden.com/579#entry579comment</comments>
			<pubDate>Thu, 31 Dec 2009 12:12:11 +0900</pubDate>
		</item>
		<item>
			<title>넥슨별</title>
			<link>http://www.isden.com/578</link>
			<description>&lt;P&gt;2010년 주시하고 있어야할 게임&lt;/P&gt;</description>
			<category>게임산업</category>
			<author>신정훈</author>
			<guid>http://www.isden.com/578</guid>
			<comments>http://www.isden.com/578#entry578comment</comments>
			<pubDate>Tue, 29 Dec 2009 23:47:04 +0900</pubDate>
		</item>
		<item>
			<title>2011년 국내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50%</title>
			<link>http://www.isden.com/577</link>
			<description>&lt;P&gt;이대로 가면 내년말쯤에는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이 50%에 근접할 가능성이 높다.&lt;br /&gt;
그 이면에는 WIPI플랫폼의 한계성과 아이폰의 득세 그리고 외산폰들의 국내시장 진입이 있다.&lt;/P&gt;</description>
			<category>생각잡담</category>
			<author>신정훈</author>
			<guid>http://www.isden.com/577</guid>
			<comments>http://www.isden.com/577#entry577comment</comments>
			<pubDate>Wed, 16 Dec 2009 10:11:26 +0900</pubDate>
		</item>
		<item>
			<title>아이폰 50만대는 무난하게 판매될듯</title>
			<link>http://www.isden.com/576</link>
			<description>&lt;P&gt;대기수요가 몇십만&lt;br /&gt;
뒤따를 수요도 몇십만 예상&lt;/P&gt;</description>
			<category>생각잡담</category>
			<author>신정훈</author>
			<guid>http://www.isden.com/576</guid>
			<comments>http://www.isden.com/576#entry576comment</comments>
			<pubDate>Sun, 22 Nov 2009 12:52:09 +0900</pubDate>
		</item>
		<item>
			<title>뻔한말#1 - 경쟁에서 승리하는 방법</title>
			<link>http://www.isden.com/575</link>
			<description>&lt;br /&gt;
경쟁자를 의식하지말고 소비자를 의식하고 움직여라.</description>
			<category>생각잡담</category>
			<author>신정훈</author>
			<guid>http://www.isden.com/575</guid>
			<comments>http://www.isden.com/575#entry575comment</comments>
			<pubDate>Thu, 19 Nov 2009 20:47:27 +0900</pubDate>
		</item>
		<item>
			<title>블로거의 조건</title>
			<link>http://www.isden.com/574</link>
			<description>&lt;P&gt;요즘 블로거는 한번쯤 다수에게 신나에 욕을 먹어봐야 아~ 하고 내 블로그에 히트가 작았던게 좋았구나 할꺼야...&lt;br /&gt;
&lt;br /&gt;요즘 마녀사냥이니 뭐니 하는 시점에서 말 실수하면 블로거는 큰 치명타를 입는다.&lt;br /&gt;
문제가 생기면 바로 잠적하는게 오히려 유리하다. 남자답게 대처한다고 맞대응하면 오히려 큰 상처만 입게 된다.&lt;br /&gt;
&lt;br /&gt;ps : 차라리 블로거끼리 싸움나면 편들어줄사람이라도 있지, 블로거 대 네티즌이 맞 붙으면 그냥 끝인거다.&lt;/P&gt;&lt;div class=&quot;blogger-news-widget&quot; style=&quot;width: 100%; text-align: center&quot;&gt;
		  				&lt;embed src=&quot;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4786351&quot; quality=&quot;high&quot; bgcolor=&quot;#ffffff&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80&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gt;&lt;/embed&gt;&lt;/div&gt;</description>
			<category>생각잡담</category>
			<author>신정훈</author>
			<guid>http://www.isden.com/574</guid>
			<comments>http://www.isden.com/574#entry574comment</comments>
			<pubDate>Sun, 15 Nov 2009 22:23:41 +0900</pubDate>
		</item>
		<item>
			<title>아이폰의 시대가 아니라 모바일웹서비스의 시대가 더 기대</title>
			<link>http://www.isden.com/573</link>
			<description>아이폰의 시대가 아니라 모바일 웹서비스의 시대가 더 기대&lt;br /&gt;
&lt;br /&gt;풀브라우징, 모바일홈페이지, 모바일사이트, 모바일웹 등으로 불리는 모바일기기에서 볼 수 있는 WEB이 더 기대된다.&lt;br /&gt;
2011년부터 급성장할 가능성 높음. 저희 회사에서는 미리 준비해두겠습니다.&lt;br /&gt;
&lt;br /&gt;혹시 이쪽으로 관심가지고 계신분들은 언제든지 연락주세요^^&lt;div class=&quot;blogger-news-widget&quot; style=&quot;width: 100%; text-align: center&quot;&gt;
		  				&lt;embed src=&quot;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4777435&quot; quality=&quot;high&quot; bgcolor=&quot;#ffffff&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80&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gt;&lt;/embed&gt;&lt;/div&gt;</description>
			<category>생각잡담</category>
			<author>신정훈</author>
			<guid>http://www.isden.com/573</guid>
			<comments>http://www.isden.com/573#entry573comment</comments>
			<pubDate>Sat, 14 Nov 2009 21:16:21 +0900</pubDate>
		</item>
		<item>
			<title>트위터가 점점</title>
			<link>http://www.isden.com/572</link>
			<description>&lt;P&gt;트위터가 점점 복잡해져간다.&lt;br /&gt;
트위터가 점점 여려워져간다.&lt;br /&gt;
&lt;br /&gt;이대로 조금만 더 있으면 더 이상 트위터를&amp;nbsp;즐기려는 사람들이 없어질것 같다. 국내에서 만큼은...&lt;/P&gt;&lt;div class=&quot;blogger-news-widget&quot; style=&quot;width: 100%; text-align: center&quot;&gt;
		  				&lt;embed src=&quot;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4748784&quot; quality=&quot;high&quot; bgcolor=&quot;#ffffff&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80&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gt;&lt;/embed&gt;&lt;/div&gt;</description>
			<category>생각잡담</category>
			<author>신정훈</author>
			<guid>http://www.isden.com/572</guid>
			<comments>http://www.isden.com/572#entry572comment</comments>
			<pubDate>Thu, 12 Nov 2009 03:29:15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인터넷의 익명성은 참 좋다.</title>
			<link>http://www.isden.com/571</link>
			<description>인터넷의 익명성은 참 좋다.&lt;br /&gt;
&lt;br /&gt;자신의 의견을 자유롭게 표출할 수 있터넷은 좋다.&lt;br /&gt;
&lt;br /&gt;하지만 왜 누군가에게 욕할땐 꼭 익명으로 하곤 할까?&lt;div class=&quot;blogger-news-widget&quot; style=&quot;width: 100%; text-align: center&quot;&gt;
		  				&lt;embed src=&quot;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4715811&quot; quality=&quot;high&quot; bgcolor=&quot;#ffffff&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80&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gt;&lt;/embed&gt;&lt;/div&gt;</description>
			<category>생각잡담</category>
			<author>신정훈</author>
			<guid>http://www.isden.com/571</guid>
			<comments>http://www.isden.com/571#entry571comment</comments>
			<pubDate>Mon, 09 Nov 2009 12:53:24 +0900</pubDate>
		</item>
		<item>
			<title>가끔은 매니아가 서비스를 망친다.</title>
			<link>http://www.isden.com/570</link>
			<description>&lt;P&gt;특정 서비스가 출현하고 잘 될만한 서비스에는 매니아가 생기기 마련이다.&lt;br /&gt;
&lt;br /&gt;그런 매니아는 서비스가 발전했으면 하는 바람으로 많은것을 건의한다.&lt;br /&gt;
&lt;br /&gt;하지만 그 방향은 거의 90%가 대중들이 원하는 방향과는 다르다.&lt;br /&gt;
&lt;br /&gt;그렇게 모든걸 수용하다보면 결국 매니아들만 만족하는 서비스가 만들어진다.&lt;/P&gt;&lt;div class=&quot;blogger-news-widget&quot; style=&quot;width: 100%; text-align: center&quot;&gt;
		  				&lt;embed src=&quot;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4704512&quot; quality=&quot;high&quot; bgcolor=&quot;#ffffff&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80&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gt;&lt;/embed&gt;&lt;/div&gt;</description>
			<category>서비스</category>
			<author>신정훈</author>
			<guid>http://www.isden.com/570</guid>
			<comments>http://www.isden.com/570#entry570comment</comments>
			<pubDate>Sun, 08 Nov 2009 11:17:46 +0900</pubDate>
		</item>
		<item>
			<title>아이폰 출시일을 확정하는 방법</title>
			<link>http://www.isden.com/569</link>
			<description>&lt;SPAN id=writeContents style=&quot;FONT-SIZE: 12px; LINE-HEIGHT: 150%&quot;&gt;아이폰 출시일 떡밥이 무수히 쏟아지는 가운데 많은 이들을 설레이게 하는것이 있으니 바로 출시일 확정이다.&lt;br /&gt;
그럼 과연 어떤 떡밥수준에야 다른 사람들이 만족하는지 알아보자&lt;br /&gt;
&lt;br /&gt;1. 지인중에 KT관계자가 있어야 한다.&lt;br /&gt;
내가 아는 KT관계자분이 얘기해줬는데~ &lt;br /&gt;
지인이 KT에 다니는데 이번에 아이폰이 글쎄 ~&lt;br /&gt;
저희 아버지 친구분이 KT에서 일하셔서 고위간부에게 들으셨다는데요~&lt;br /&gt;
&lt;br /&gt;2. 확실한 날짜보다 두리뭉실한 날짜여야 한다. 확실한 날짜를 말하면 역효과를 얻는다.&lt;br /&gt;
11월 말쯤되면~ (O)&lt;br /&gt;
11월 20일 이후에~ (O)&lt;br /&gt;
11월 중순이 조금 지나서~ (O)&lt;br /&gt;
11월 21일 출시래요 (X)&amp;nbsp; - 니가 스티브쟙스냐 , 니가 KT고위간부냐, 니가 뭘아냐 등등 역효과&lt;br /&gt;
&lt;br /&gt;3. 누군가 동조해줘야한다. 떡밥글을 올리고 꼭 다른 아이디로 댓글에 동조를 해주면 된다.&lt;br /&gt;
글을 보고 나서 댓글 반응중&lt;br /&gt;
저도 그렇게 들었는데 그런가보네요.&lt;br /&gt;
그때 나온다고 저희 삼촌도 그랬었어요&lt;br /&gt;
제가 아는 지인이 말한 때랑 비슷하군요 ^^&lt;br /&gt;
&lt;br /&gt;4. 부가적으로 구체적이며 사실적인&amp;nbsp;설명이 덧붙여져야 한다.&amp;nbsp;(다 아는 사실을 얘기할수록 은근히 출시일에 신뢰성을 더한다)&lt;br /&gt;
요금제는 기존에 스마트폰요금제 나온거에서 라이트요금제외하고 붙여서 24개월 약정이라고...&lt;br /&gt;
아이폰3G부터 출시한다고 하고 그 다음이나 되야 아이폰3Gs가 나온다네요&lt;br /&gt;
KT에서 아직 협상이 다 안끝났다고 합니다. 애플 공식홈에 국기가 안걸려있는 이유가 그것때문이라고 말씀해주셨어요&lt;br /&gt;
&lt;br /&gt;&lt;br /&gt;
&lt;br /&gt;이제 종합적으로 작성해보자&lt;br /&gt;
&lt;br /&gt;제가 어제 에 온라인에서 가장 크게 사업하시는&amp;nbsp;KT직영점 차장님이랑 미팅을 했었는데, 아이폰이 곧 출시될게 맞고, KT는 최대한 빨리 지르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고 합니다. 정확히는 말씀주신게 21일 이라고 했는데, 기존에 옴니아2 출시되는거 보셨죠? 그것처럼 질질 끌릴수도 있다고 하네요. 그래서 초기 물량은 생각보다 적게 나오고 바로 며칠뒤에 통크게 각 대리점으로 분배된다고 합니다. 현재 본사차원의 CS교육은 마친상태라고 하네요.&lt;br /&gt;
아이폰 출시가 21일 전후라고 생각하시면되고 우선 아이폰3G먼저 출시하고 상황봐서 빠르면 일주일내로 아이폰3Gs가 나오고 반응이 좀 그러면 출시간격이 한달이 될수도 있다고 합니다. - 이상 틱플님의 떡밥 -&lt;/SPAN&gt; &lt;!-- 테러 태그 방지용 --&gt;&lt;br /&gt;&lt;div class=&quot;blogger-news-widget&quot; style=&quot;width: 100%; text-align: center&quot;&gt;
		  				&lt;embed src=&quot;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4677114&quot; quality=&quot;high&quot; bgcolor=&quot;#ffffff&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80&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gt;&lt;/embed&gt;&lt;/div&gt;</description>
			<category>생각잡담</category>
			<author>신정훈</author>
			<guid>http://www.isden.com/569</guid>
			<comments>http://www.isden.com/569#entry569comment</comments>
			<pubDate>Thu, 05 Nov 2009 14:46:11 +0900</pubDate>
		</item>
		<item>
			<title>우리나라 시장을 아이폰이 장악할까?</title>
			<link>http://www.isden.com/568</link>
			<description>&lt;P&gt;주된 고민이 아이폰이 국내시장에서 어느정도의 위력을 발휘할것인가이다.&lt;br /&gt;
아이폰의 위력은 앱스토어인데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이 매력으로 인해 아이폰을 구입할까.&lt;br /&gt;
어느정도의 시장점유율을 갖게될것이며 삼성과 LG의 대응은 어떻게 될것인지 궁금하다.&lt;br /&gt;
SKT, KT, LGT의 반응 역시 큰 관심이 간다.&lt;br /&gt;
&lt;br /&gt;과연 2010년 어떤 일들이 벌어지게 될 것인가?&lt;/P&gt;</description>
			<category>생각잡담</category>
			<author>신정훈</author>
			<guid>http://www.isden.com/568</guid>
			<comments>http://www.isden.com/568#entry568comment</comments>
			<pubDate>Fri, 30 Oct 2009 18:55:35 +0900</pubDate>
		</item>
		<item>
			<title>요즘 관심사</title>
			<link>http://www.isden.com/566</link>
			<description>&lt;P&gt;요즘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분야가 한 곳 있는데 그건 바로 스마트폰&lt;br /&gt;
조만간 옴니아2 구입하고 스마트폰 열심히 사용해봐야겠다.&lt;/P&gt;</description>
			<category>생각잡담</category>
			<author>신정훈</author>
			<guid>http://www.isden.com/566</guid>
			<comments>http://www.isden.com/566#entry566comment</comments>
			<pubDate>Sun, 04 Oct 2009 21:08:40 +0900</pubDate>
		</item>
		<item>
			<title>다음에 히트칠 가요계 그룹</title>
			<link>http://www.isden.com/565</link>
			<description>&lt;br /&gt;
꽃미남 스타일의 여성 그룹 ...</description>
			<category>생각잡담</category>
			<author>신정훈</author>
			<guid>http://www.isden.com/565</guid>
			<comments>http://www.isden.com/565#entry565comment</comments>
			<pubDate>Thu, 10 Sep 2009 11:26:48 +0900</pubDate>
		</item>
		<item>
			<title>싸이월드 방문자추적기에 대한 언론의 반응에 대한 내 반응?</title>
			<link>http://www.isden.com/564</link>
			<description>&lt;br /&gt;
한편으로는 오버스럽고, 한편으로는 당연한 반응&lt;br /&gt;
&lt;br /&gt;하지만 한곳에서 쓴걸 다른곳에서 배껴적으면서 더 오버스럽게 적은 느낌이 너무 강해서 탈이지요.&lt;br /&gt;
조만간 싸이월드 해킹당해서 200만명 개인정보 유출 이라는 기사가 나올듯 &lt;br /&gt;
하지만 상세한 정보를 모르는 사람이 본다면?</description>
			<category>생각잡담</category>
			<author>신정훈</author>
			<guid>http://www.isden.com/564</guid>
			<comments>http://www.isden.com/564#entry564comment</comments>
			<pubDate>Mon, 08 Jun 2009 10:06:33 +0900</pubDate>
		</item>
		<item>
			<title>노무현 전 대통령님 서거, 애도를 표합니다.</title>
			<link>http://www.isden.com/563</link>
			<description>&lt;br /&gt;
세상엔 참 믿을 수 없는 일들이 많이 일어나는데...</description>
			<category>생각잡담</category>
			<author>신정훈</author>
			<guid>http://www.isden.com/563</guid>
			<comments>http://www.isden.com/563#entry563comment</comments>
			<pubDate>Sat, 23 May 2009 12:20:5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열 가지 방법</title>
			<link>http://www.isden.com/562</link>
			<description>&lt;br /&gt;
첫째, &lt;STRONG&gt;원망하지 말라&lt;/STRONG&gt;&lt;br /&gt;
&amp;nbsp;&lt;br /&gt;
원망하기 시작하면 끝이 없다. 소득 없는 시간낭비에 지나지 않는다. &lt;br /&gt;
원망은 마음을 상하게 하고, 가슴속에 응어리져 건강을 해치며, &lt;br /&gt;
결국은 자기 손해만 남게 된다. &lt;br /&gt;
모든 결과를 겸허하게 받아들이는 마음의 준비가 반드시 필요하다. &lt;br /&gt;
&amp;nbsp;&lt;br /&gt;
&amp;nbsp;&lt;br /&gt;
둘째, &lt;STRONG&gt;자책하지 말라&lt;/STRONG&gt; &lt;br /&gt;
&amp;nbsp;&lt;br /&gt;
후회와 반성은 지독하게 하되 한 번으로 족하다. &lt;br /&gt;
중요한 사실은 보란듯이 다시 일어나는 일이기 때문이다. &lt;br /&gt;
지금은 괴로워만 하고 있을 시간이 없다. &lt;br /&gt;
&amp;nbsp;&lt;br /&gt;
&amp;nbsp;&lt;br /&gt;
셋째, &lt;STRONG&gt;상황을 인정하라&lt;/STRONG&gt; &lt;br /&gt;
&amp;nbsp;&lt;br /&gt;
한 번 고배를 마신 사람이 재기를 못하는 원인 중의 하나가 &lt;br /&gt;
좀처럼 현실을 인정하려 들지 않는다는 데 있다. &lt;br /&gt;
이렇게 했더라면, 저렇게 됐더라면...등등 늘어놓고 있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 &lt;br /&gt;
과거는 소리 없이 흘러갔을 뿐이다. &lt;br /&gt;
현실을 냉정하게 인정할 줄 아는 것이 중요하다. &lt;br /&gt;
&amp;nbsp;&lt;br /&gt;
&amp;nbsp;&lt;br /&gt;
넷째, &lt;STRONG&gt;궁상을 부리지 마라&lt;/STRONG&gt; &lt;br /&gt;
&amp;nbsp;&lt;br /&gt;
‘내 처지가 이런데... 일어날 때까지 모두들 날 봐주겠지-’ 라는 마음에 &lt;br /&gt;
위로 받을 생각은 아예 하지 말라. &lt;br /&gt;
그 어떤 위로도 귀하의 재기 의욕만은 못하기 때문이다. &lt;br /&gt;
이런 저런 아는 사람을 찾아다니면서 궁상을 부리는 것이 적극성이 아니다. &lt;br /&gt;
죽겠다는 소리는 입밖에도 내지 마라. &lt;br /&gt;
아직도 건재하다는 믿음이 있을 때 누구든지 지원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 것이다. &lt;br /&gt;
&amp;nbsp;&lt;br /&gt;
&amp;nbsp;&lt;br /&gt;
다섯째, &lt;STRONG&gt;조급해 하지 마라 &lt;/STRONG&gt;&lt;br /&gt;
&amp;nbsp;&lt;br /&gt;
조급해서 얻을 수 있는 것은 실수뿐이다. &lt;br /&gt;
오히려 한숨 돌리며 걸어온 길을 점검하고 나아갈 길을 바라보라. &lt;br /&gt;
아예 이 기회에 못 다한 공부에 몰두해 보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이 될 것이다. &lt;br /&gt;
바둑이나 장기를 둘 때, 한 발 떨어져서 보는 하수의 눈에 행수가 보이는 법이다. &lt;br /&gt;
어떤 일을 서둘러 덤벼들기보다는 시야를 넓혀 &lt;br /&gt;
한발 뒤로 물러서서 보는 여유와 느긋하게 계획을 세워나가는 것이 필요하다. &lt;br /&gt;
&amp;nbsp;&lt;br /&gt;
&amp;nbsp;&lt;br /&gt;
여섯째, &lt;STRONG&gt;자신을 바로 알라 &lt;br /&gt;
&lt;/STRONG&gt;&amp;nbsp;&lt;br /&gt;
내가 어쩌다가 여기까지 왔나를 냉정하게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lt;br /&gt;
자책이 아니라 어디까지나 반성이다. 현재 나의 능력은 어느 정도인가? &lt;br /&gt;
계획하는 일을 위한 건강상태는 어떠한가? 나의 몸값은 실제로 얼마인가? &lt;br /&gt;
과연 무엇을 하는 것이 나 다운 것일까? &lt;br /&gt;
자기가 가야할 자신의 좌표가 분명히 찍혀 있는 사람은 방황하지 않는다. &lt;br /&gt;
&amp;nbsp;&lt;br /&gt;
&amp;nbsp;&lt;br /&gt;
일곱째, &lt;STRONG&gt;희망을 품어라 &lt;/STRONG&gt;&lt;br /&gt;
&amp;nbsp;&lt;br /&gt;
어느 철도 역무원이 한여름에 냉동차 안에 갇혀서 사망한 일이 있었다고 한다. &lt;br /&gt;
냉동차 안에서 일하던 그 사람은 뒤늦게 자신이 그 속에 갇힌 것을 알고 &lt;br /&gt;
문을 두들기고 소리 지르며 몸부림을 쳐봐도 문이 밖에서 잠겼고 &lt;br /&gt;
주위에는 아무도 없어 열 수가 없었다. &lt;br /&gt;
점점 얼어오는 무서운 추위와 싸우던 그는 바닥에 이런 글을 남겼다. &lt;br /&gt;
“너무도 추워서 몸이 얼어붙는 것 같다. 차라리 그냥 잠들어 버렸으면 좋겠다. &lt;br /&gt;
아마도 이것이 나의 마지막 말이 될 것이다.” &lt;br /&gt;
다음 날, 뒤늦게서야 다른 직원들에 의해 발견된 그의 시체는 &lt;br /&gt;
얼어서 죽은 것이 아니라고 판명됐다. 즉 절망과 공포에 의해 죽었다는 것이다. &lt;br /&gt;
왜냐하면 그 날밤, 그 냉동차는 가동이 되지 않았었고 &lt;br /&gt;
차안의 온도계는 화씨 55도를 가리키고 있었다. &lt;br /&gt;
희망은 생명을 살리는 기적을 낳는다. &lt;br /&gt;
어려운 역경 속에서도 우리의 삶에 의미가 있는 것은 &lt;br /&gt;
우리에게는 희망이 있기 때문이다. &lt;br /&gt;
&amp;nbsp;&lt;br /&gt;
&amp;nbsp;&lt;br /&gt;
여덟째, &lt;STRONG&gt;용기를 내라&lt;/STRONG&gt; &lt;br /&gt;
&amp;nbsp;&lt;br /&gt;
‘빈 털털이로부터의 성공이 진정한 성공이다!’ 내 주변에 무엇이든 남아 있는가? &lt;br /&gt;
아직도 내게 남아있는 것이 있다면 그것은 행운이다. &lt;br /&gt;
아무 것이 없었던 맨 처음 때를 생각하고 그 때의 용기를 다시 내자. &lt;br /&gt;
누군가가 ‘성공한 사람의 과거는 비참할수록 아름답다!’ 고 했다. &lt;br /&gt;
용기는 내라고 있는 것이다. &lt;br /&gt;
&amp;nbsp;&lt;br /&gt;
&amp;nbsp;&lt;br /&gt;
아홉째, &lt;STRONG&gt;책을 읽어라&lt;/STRONG&gt; &lt;br /&gt;
&amp;nbsp;&lt;br /&gt;
실패를 겪었던 사람들이 좋아한다는 등산도 좋지만 책을 읽어라. &lt;br /&gt;
책을 읽되, 우선은 의욕관리를 위해 실패담보다는 성공사례를 많이 읽어라. &lt;br /&gt;
책 속에 길이 있다. &lt;br /&gt;
&amp;nbsp;&lt;br /&gt;
&amp;nbsp;&lt;br /&gt;
열번째, &lt;STRONG&gt;성공한 모습을 상상하고 행동하라&lt;/STRONG&gt; &lt;br /&gt;
&amp;nbsp;&lt;br /&gt;
사람은 누구나 자기가 되고 싶은 모습이 있게 되고 &lt;br /&gt;
또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그렇게 변해간다. &lt;br /&gt;
간절히 기도하는 마음을 품고 바라면 그대로 이루어진다. &lt;br /&gt;
이것은 단순히 기적이 아니라 능력이다. &lt;br /&gt;
성공한 사람에게는 사람이 모이게 마련이다. &lt;br /&gt;
최소한 성공하고 있는 것처럼 보여라.&lt;br /&gt;
&lt;br /&gt;&lt;br /&gt;
&lt;br /&gt;어디서 퍼온지 모를 날 위한 글?</description>
			<category>자기관리/조직관리</category>
			<author>신정훈</author>
			<guid>http://www.isden.com/562</guid>
			<comments>http://www.isden.com/562#entry562comment</comments>
			<pubDate>Thu, 21 May 2009 12:50:16 +0900</pubDate>
		</item>
		<item>
			<title>아이두게임</title>
			<link>http://www.isden.com/561</link>
			<description>&lt;br /&gt;
&lt;A href=&quot;http://idogame.hangame.com/&quot;&gt;http://idogame.hangame.com/&lt;/A&gt;&lt;br /&gt;
&lt;br /&gt;벌써 베타 오픈?</description>
			<category>게임산업</category>
			<author>신정훈</author>
			<guid>http://www.isden.com/561</guid>
			<comments>http://www.isden.com/561#entry561comment</comments>
			<pubDate>Tue, 19 May 2009 14:27:13 +0900</pubDate>
		</item>
		<item>
			<title>행복?</title>
			<link>http://www.isden.com/560</link>
			<description>뭘 해도 즐겁지 않아&lt;br /&gt;
&lt;br /&gt;한동안은 아마 그럴듯&lt;br /&gt;</description>
			<category>생각잡담</category>
			<author>신정훈</author>
			<guid>http://www.isden.com/560</guid>
			<comments>http://www.isden.com/560#entry560comment</comments>
			<pubDate>Sat, 16 May 2009 18:32:12 +0900</pubDate>
		</item>
		<item>
			<title>남아있고 싶다.</title>
			<link>http://www.isden.com/559</link>
			<description>&lt;br /&gt;
계속 남아서 함께하고 싶다.&lt;br /&gt;
나도 남아있고 싶다.&lt;br /&gt;
쭉, 함께하고 싶다.&lt;br /&gt;
&lt;br /&gt;하지만 내가 지금의 업무를 하지 않는다는게 전제다.</description>
			<category>생각잡담</category>
			<author>신정훈</author>
			<guid>http://www.isden.com/559</guid>
			<comments>http://www.isden.com/559#entry559comment</comments>
			<pubDate>Sat, 16 May 2009 04:50:59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인내</title>
			<link>http://www.isden.com/558</link>
			<description>&lt;br /&gt;
참자 참자 참자...</description>
			<category>생각잡담</category>
			<author>신정훈</author>
			<guid>http://www.isden.com/558</guid>
			<comments>http://www.isden.com/558#entry558comment</comments>
			<pubDate>Fri, 01 May 2009 21:19:15 +0900</pubDate>
		</item>
		<item>
			<title>생활 이슈와 관심 이슈</title>
			<link>http://www.isden.com/557</link>
			<description>&lt;P&gt;매일 필요한 이슈는 매일 보기위해 오지만&lt;br /&gt;
이유가 있을때만 필요한 이슈는 관심있을때만 본다.&lt;br /&gt;
&lt;br /&gt;일반 사람들에게 모바일게임은 관심 이슈지만&lt;br /&gt;
모바일게임 관계자에겐 모바일게임은&amp;nbsp;생활 이슈다.&lt;br /&gt;
&lt;br /&gt;누구나 자신이 처한 상황에 따라 이슈의 관점이 달라지기 때문에, 시장에서 누구를 타겟으로 하느냐에 따라 어떤 이슈를 중점으로 다뤄야 하는지 결론 지어야 한다.&lt;br /&gt;
&lt;br /&gt;그런 면에서 네이버는 관심이슈의 종합유통공간의 특징으로 인해, 누구나에게 생활이슈가 될 수 있는 서비스가 되어버렸다.&lt;/P&gt;</description>
			<category>서비스</category>
			<author>신정훈</author>
			<guid>http://www.isden.com/557</guid>
			<comments>http://www.isden.com/557#entry557comment</comments>
			<pubDate>Sun, 26 Apr 2009 21:19:25 +0900</pubDate>
		</item>
		<item>
			<title>조직은 사람을 필요로 하기 전에 미리 준비해야 한다.</title>
			<link>http://www.isden.com/555</link>
			<description>&lt;P&gt;조직에서 갑작스럽게 사람이 필요로 할 때가 있지만, 이미 준비된 조직과, 이제야 준비하는 조직의 차이는 크다.&lt;br /&gt;
&lt;br /&gt;회사의 조직이 유기적으로 움직이기 위해 팀웍은 중요한 요소다. 하지만 갑작스럽게 나타난 제3자는 팀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 예상하긴 어렵다. 운이 좋아 팀에 잘 맞는 사람이 충원되면 happy하겠지만, 대부분은 그렇지 않아서 고민이다.&lt;br /&gt;
&lt;br /&gt;언제 갑자기 어떤 업무로 인해 누군가를 충원해야 할때가 있지만 갑자기 하늘에서 우리 조직에 잘 어울리는 사람이 떨어지지 않는다. 더더욱 중요한 일임에도 불구하고 적임자가 없어 시간낭비 비용낭비가 누적되면 중소기업입장에서는 적잖은 손실이다. 그것을 방지하기 위해 인력관리는 필수다. 미리 어느시점에 어떤 인력이 필요할지 미리 예측하고 준비하는건 매우 중요한 일이다. 그래야 갑작스러운 상황에 담당 인력이 없어 고생하는 일은 어느정도 막을 수 있다.&lt;br /&gt;
&lt;br /&gt;&lt;STRONG&gt;성장에 탄력을 주는 조직이 되려면, 여유있을때 미리 그에 걸맞는 사람을 준비해라.&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자기관리/조직관리</category>
			<author>신정훈</author>
			<guid>http://www.isden.com/555</guid>
			<comments>http://www.isden.com/555#entry555comment</comments>
			<pubDate>Sun, 26 Apr 2009 20:59:58 +0900</pubDate>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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