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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임스의 좋은 생각</title>
		<link>http://jbit.tistory.com/</link>
		<description>Positive Thinking from James</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7 Aug 2011 12:28:37 +0900</pubDate>
		<generator>Tistory 1.1 (http://www.tistory.com/)</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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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임스의 좋은 생각</title>
		<url><![CDATA[http://cfs3.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zOTUzQGZzMy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MTkuYm1w]]></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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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Positive Thinking from James</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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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신의</title>
			<link>http://jbit.tistory.com/42</link>
			<description>프로페셔널하게 일할 때 감성적인 일 처리는 좋지 않다.&lt;br /&gt;
냉정하고 차분하게 이성적으로 접근할 때 상황에 대한 통찰력과 침착함을 유지할 수 있으리라..&lt;br /&gt;
&lt;br /&gt;&#039;서로 믿고 일을 진행했는데요...&#039;&lt;br /&gt;
&lt;br /&gt;다분히 감성적이다.&lt;br /&gt;
그럴수록 나중에 후회할 일이 없도록 처음부터 이성적으로 판단해 일을 진행해야 한다.&lt;br /&gt;
&lt;br /&gt;아..믿었는데...하는 조그마한 틈새로 밀고 들어오는 날까로운 비수...&lt;br /&gt;
&lt;br /&gt;IT 업계의 신의란...물리적 장치 위에서 돈독해 질 밖에...&lt;br /&gt;
&lt;br /&gt;조금 고통이 따르는데...내년 이맘 때 쯤이면 기억도 나지 않겠지..&lt;br /&gt;
인생의 깃털같은 에피소드&lt;br /&gt;</description>
			<category>컨설팅</category>
			<category>신의</category>
			<author>재임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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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jbit.tistory.com/42#entry42comment</comments>
			<pubDate>Tue, 09 Dec 2008 10:11:5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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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비스사이언스에 대한 생각</title>
			<link>http://jbit.tistory.com/41</link>
			<description>&lt;P&gt;&lt;A href=&quot;http://www.kmis.or.kr/EventsGuide/SpringEvents_02.asp&quot; target=_blank&gt;2008 한국경영정보학회 추계학술대회&lt;/A&gt;의 흥미있는 주제 중 하나가 &lt;A href=&quot;http://www-903.ibm.com/kr/event/download/download.jsp?file_html=381_2008service.html&quot; target=_blank&gt;서비스사이언스&lt;/A&gt;였으며&lt;br /&gt;발표된 논문 주제는 아래와 같다.&lt;br /&gt;&lt;br /&gt;*서비스 사이언스(Services Science)에 기반한 서비스 이노베이션(Service innovation)이 기업성과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연구&lt;br /&gt;*서비스혁신에 있어서 지식서비스기업 및 고객기업간 상호작용성 및 지식유형의 영향에 대한 연구&lt;br /&gt;*서비스 혁신과 기업 성과간의 관계에 대한 실증 연구&lt;br /&gt;*서비스 가치 네트워크에 영향을 주는 요인연구-금융서비스 네트워크를 중심으로&lt;br /&gt;&lt;br /&gt;서비스사이언스를 관심있게 지켜보는 이유는 SOA 구축 시 SOA 거버넌스에 대한 비즈니스 관점의 이론적 배경을 제공할 수 있다는 점과 서비스에 대한 큰 그림을 정립할 수 있다는 점이다. &lt;br /&gt;&lt;br /&gt;SOA에 대한 How 보다 서비스 자체에 대하여 고찰할 수 있는 기회가 더 중요하고 그것으로부터 SOA가 시작 되어야 할 것이다.&lt;br /&gt;&lt;br /&gt;이번 추계학술대회에서 서비스사이언스에 대한 학계의 시각을 접할 수 있어서 무엇보다 큰 의미가 있었던것 같고 &lt;A href=&quot;http://www.soss.or.kr/&quot; target=_blank&gt;서비스사이너스 학회&lt;/A&gt;가 올해 구성 되었다는 점에서도 최신 학문으로서 서비스사이언스를 관심있게 지켜볼 필요가 있을듯 하다.&lt;br /&gt;&lt;br /&gt;&lt;/P&gt;</description>
			<category>세미나</category>
			<category>서비스사이언스</category>
			<author>재임스</author>
			<guid>http://jbit.tistory.com/41</guid>
			<comments>http://jbit.tistory.com/41#entry41comment</comments>
			<pubDate>Wed, 19 Nov 2008 12:34:57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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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하지 마세요</title>
			<link>http://jbit.tistory.com/40</link>
			<description>규모가 큰 프로젝트 일수록 의사소통에 많은 비용이 든다는 것은 모두 공감하고 있는 사실일 것이다.&lt;br /&gt;&lt;br /&gt;CBD 기반 컴포넌트 모델링을 예로 들면,&lt;br /&gt;분석/설계자의 다양한 내공을 모두 수용하기란 어려운 관계로 표준화라는 미명아래 가이드라인을 제공하지만...결과는 참담하기 그지 없다. &lt;br /&gt;&lt;br /&gt;분석/설계자와 아키텍트(혹은 방법론 담당자)간의 동상이몽 이랄까?&lt;br /&gt;이럴바엔 컴포넌트 이론이고 뭐고, 설계 패턴이고 뭐고 최대한 단순화된 컴포넌트를 모델링하라고 가이드 하는 것이 혼란 스러운 의사소통으로 인해 발생하는 비용을 줄일 수 있는 트레이드-오프가 될 수도 있을 것이다. &lt;br /&gt;&lt;br /&gt;이런 대담한 시도가 H은행 차세대에서 시행되고 있다.&lt;br /&gt;표준전문을 기반으로 하여 컴포넌트의 파라미터와 리턴값이 Document 타입으로 고정되어 있으며 컴포넌트에 대한 인터페이스 클래스도 없다(추상화...필요 없음)&lt;br /&gt;&lt;br /&gt;이런 단순화를 통해 얻을 수 있는 가장 큰 장점은 구현 시 기능에만 집중하여 개발할 수 있다는 것이다.(개발자는 창의적인 생각을 하지 마세요..) &lt;br /&gt;&lt;br /&gt;그럼 단점은? 당연 분석/설계자를 무뇌아적 객체로 간주하여 획일화된 단순한 표준을 수용하도록 유도하는 발상이 아닐까...&lt;br /&gt;&lt;br /&gt;분석/설계자의 창의성...(미안하지만 다른 프로젝트에서 펼쳐 주세요..)&lt;br /&gt;우리 프로젝트에서는 프로세스 컴포넌트 1개 클래스, 엔티티 컴포넌트 1개 클래스만 설계 하시고요...이것이 여의치 않으면 엔티티 컴포넌트 간 호출도 가능합니다...순환 참조는 알아서 끊고요...&lt;br /&gt;&lt;br /&gt;이것이 우리나라 금융 업계에서 적용되고 있는 CBD의 현실이다..&lt;br /&gt;&lt;br /&gt;여기에서 더 나아가 도메인에 집중하여 설계 하자는 DDD(Domain Driven Design)나 관점을 서비스로 돌린 SOA에 대하여 논할 수 있을까? 너무 회의적인가...&lt;br /&gt;&lt;br /&gt;빛나는 이론은 책장에 꽂힌 책 안에서만 유효하고 현실 프로젝트에서는 정글법칙만이 난무함을 인정해야 하는가? &lt;br /&gt;&lt;br /&gt;선한 생각과 좋은 생각으로 승부할 수 있을것 같다. 굳이 좋지 않은 현실의 법칙들을 인정해가지 않으면서...&lt;br /&gt;&lt;br /&gt;</description>
			<category>컨설팅</category>
			<category>의사소통</category>
			<author>재임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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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7 Nov 2008 11:03: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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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 오바마</title>
			<link>http://jbit.tistory.com/39</link>
			<description>&lt;P&gt;오! 오바마&lt;br /&gt;&lt;br /&gt;존경심과 감동이 벅차 오른다...&lt;br /&gt;&lt;br /&gt;그의 일대기를 접하면서 동시대에 살고 있는 영웅에 대한 존경심이 솟구 친다.&lt;br /&gt;&lt;br /&gt;백인 가정의 흑인 소년으로 대통령이 되기까지의 &lt;br /&gt;너무도 극적이고 너무도 미국적인 과정들...&lt;br /&gt;&lt;br /&gt;그가 외치는 내가 아닌 당신과 우리가 변화를 이끌어 가자는 외침에서&lt;br /&gt;인생의 진정성을 찾을 수 있었고 &lt;br /&gt;&lt;br /&gt;그가 펼쳐온 생각에서 &lt;br /&gt;인생의 가치를 볼 수 있었다.&lt;br /&gt;&lt;br /&gt;President Obama!&lt;br /&gt;&lt;br /&gt;&lt;A href=&quot;http://blog.naver.com/astaldo/50037119427&quot; target=_blank&gt;당신에게서 희망을 찾아봅니다.&lt;/A&gt;&lt;/P&gt;</description>
			<category>My Life</category>
			<category>오바마</category>
			<author>재임스</author>
			<guid>http://jbit.tistory.com/3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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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6 Nov 2008 11:39: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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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지개를 켜다</title>
			<link>http://jbit.tistory.com/38</link>
			<description>실로 오랜만에 글을 올려 본다...&lt;br /&gt;한동안 뜸 했었던 시간동안 &lt;br /&gt;나름의 성장과 통찰의 깊이를 닦을 수 있었다...&lt;br /&gt;&lt;br /&gt;아키텍트로서 지난 2년간의 경험은 너무도 인상적인 것이었다.&lt;br /&gt;인생에 대한 자각과 IT에 대한 성숙한 통찰을 얻을 수 있었던...&lt;br /&gt;&lt;br /&gt;무엇보다 &#039;아마 어려울거야&#039;라는 징크스를 깨끗이 떨쳐 내고&lt;br /&gt;자신감을 되 찾을 수 있었던 계기가 되어 너무 흐뭇하다.&lt;br /&gt;&lt;br /&gt;교만을 경계하며 평정심으로 세상을 바라보자..&lt;br /&gt;통찰력은 영혼에 자유를 불어 넣는다!&lt;br /&gt;&lt;br /&gt;자기 자신이 모든 것에 대한 기준을 정하고 한계를 설정한다.&lt;br /&gt;&lt;br /&gt;&lt;br /&gt;나의 가능성은 무한대...&lt;br /&gt;&lt;br /&gt;&lt;br /&gt;</description>
			<category>My Life</category>
			<category>아키텍처</category>
			<category>자신감</category>
			<author>재임스</author>
			<guid>http://jbit.tistory.com/38</guid>
			<comments>http://jbit.tistory.com/38#entry38comment</comments>
			<pubDate>Wed, 05 Nov 2008 14:50:0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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