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안녕, 지바</title>
		<link>http://zivaever.com/</link>
		<description>Be happy  Be brave!</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6 Aug 2009 13:35:20 +0900</pubDate>
		<generator>Tistory 1.1 (http://www.tistory.com/)</generator>
		<image>
		<title>안녕, 지바</title>
		<url><![CDATA[http://cfs2.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g3MTA5QGZzMi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MC5KUEc%3D]]></url>
		<link>http://zivaever.com/</link>
		<description>Be happy  Be brave!</description>
		</image>
		<item>
			<title>Inch&#039;Alla</title>
			<link>http://zivaever.com/883</link>
			<description>&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cfile6.uf.tistory.com/image/193A02254A94BB1B754ABD&quot; alt=&quot;&quot; filemime=&quot;image/jpeg&quot; filename=&quot;PIC-0088.jpg&quot; height=&quot;542&quot; width=&quot;723&quot;/&gt;&lt;/div&gt;&lt;br /&gt;
&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cfile28.uf.tistory.com/image/19769A284A94BB7A7038BF&quot; alt=&quot;&quot; filemime=&quot;image/jpeg&quot; filename=&quot;PIC-0087.jpg&quot; height=&quot;542&quot; width=&quot;723&quot;/&gt;&lt;/div&gt;&lt;div class=&quot;entry-ccl&quot; style=&quot;clear: both; text-align: right; margin-bottom: 10px&quot;&gt;
	&lt;img id=&quot;ccl-icon-883-0&quot; class=&quot;entry-ccl-by&quot; src=&quot;http://cfs.tistory.com/static/admin/editor/ccl_black01.png&quot; alt=&quot;저작자 표시&quot;/&gt;
	&lt;img id=&quot;ccl-icon-883-1&quot; class=&quot;entry-ccl-sa&quot; src=&quot;http://cfs.tistory.com/static/admin/editor/ccl_black04.png&quot; alt=&quot;동일 조건 변경 허락&quot;/&gt;
	&lt;!--
	&lt;rdf:RDF xmlns=&quot;http://web.resource.org/cc/&quot; xmlns:dc=&quot;http://purl.org/dc/elements/1.1/&quot; xmlns:rdf=&quot;http://www.w3.org/1999/02/22-rdf-syntax-ns#&quot;&gt;
		&lt;Work rdf:about=&quot;&quot;&gt;
			&lt;license rdf:resource=&quot;http://creativecommons.org/licenses/by-sa/2.0/kr/&quot; /&gt;
		&lt;/Work&gt;
		&lt;License rdf:about=&quot;http://creativecommons.org/licenses/by-sa/&quot;&gt;
			&lt;permits rdf:resource=&quot;http://web.resource.org/cc/Reproduction&quot;/&gt;
			&lt;permits rdf:resource=&quot;http://web.resource.org/cc/Distribution&quot;/&gt;
			&lt;requires rdf:resource=&quot;http://web.resource.org/cc/Notice&quot;/&gt;
			&lt;requires rdf:resource=&quot;http://web.resource.org/cc/Attribution&quot;/&gt;
			&lt;permits rdf:resource=&quot;http://web.resource.org/cc/DerivativeWorks&quot;/&gt;
		&lt;/License&gt;
	&lt;/rdf:RDF&gt;
	--&gt;
&lt;/div&gt;
</description>
			<category>뚜뚜바 뚱</category>
			<author>Jeeva</author>
			<guid>http://zivaever.com/883</guid>
			<comments>http://zivaever.com/883#entry883comment</comments>
			<pubDate>Wed, 26 Aug 2009 13:35:19 +0900</pubDate>
		</item>
		<item>
			<title>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7대도시</title>
			<link>http://zivaever.com/875</link>
			<description>&lt;br /&gt;
&lt;br /&gt;&lt;br /&gt;
&lt;br /&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STRONG&gt;&lt;FONT size=4&gt;&lt;/FONT&gt;&lt;/STRONG&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STRONG&gt;&lt;FONT size=4&gt;&lt;IMG id=qnaimg style=&quot;WIDTH: 500px; CURSOR: pointer; HEIGHT: 593px&quot; onclick=img_original(1) src=&quot;http://photoimg.search.daum.net/qna3-bin/image.php?Ni9xbmEvMjAwNy8wMi8yMTAxLzAyUFVqLmpwZw==&quot; onload=img_auto_resize(1) name=resize_img_1&gt;&amp;nbsp;&lt;/FONT&gt;&lt;/STRONG&gt;&lt;/P&gt;
&lt;P align=center&gt;&lt;FONT size=2&gt;&lt;FONT color=#003366&gt;&amp;nbsp;▲ 아시아에서 가장 살기좋은 도시, 후쿠오카&lt;br /&gt;
&lt;br /&gt;자연 ★★★★☆ 교통 ★★★★☆ 문화 ★★★☆☆ 주거환경 ★★☆☆☆ 치안 ★★★☆☆ &lt;br /&gt;
&lt;br /&gt;높은 물가에도 불구하고 아시아에서 가장 살기 좋은 곳으로 손꼽히는 후쿠오카는 일본에서 8번째로 큰 도시이자 헤이안 시대부터 무역항으로 발달해 해외 문화를 들이는 요지입니다. 연평균 기온이 15℃ 전후로 1년 내내 따뜻하며, 철도가 발달하여 규슈 각 지역의 주요 도시와 잘 연결되어 있습니다. &lt;/FONT&gt;&lt;FONT color=#003366&gt;봄에는 아름다운 벚꽃을, 축제가 있는 여름에는 불꽃놀이가 장관이고, 가을에는 코스모스로 가득 뒤덮인 노코노시마 섬이 유명하다. 이외에도 바닷가에 인접한 개폐식 돔 구장인 혹스 타운과 후쿠오카 시내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후쿠오카 타워, ‘물의 공원’으로 알려진 오호리 공원, 르네상스풍으로 지어져 이국적인 정취를 자아내는 모지코 레트로 등이 손에 꼽힌다. 무엇보다 일본의 온천 중에 약 20%가 후쿠오카에 있을 만큼 온천이 유명한데, 하카타는 후쿠오카 시가지와 가장 가까운 곳에 위치해 있는 최대 규모의 온천이라고 합니다. 쇼핑지로는 시설 한가운데 운하가 흐르고 있는 캐널 시티 하카타와 후쿠오카의 텐진 지구, 하카타 리버레인이 유명하다. 우리나라에서 항공으로 약 1시간 30분 정도가 소요되며, 후쿠오카행 국내 항공편이 매일 운항되고 있습니다.&lt;/FONT&gt;&lt;br /&gt;
&lt;/FONT&gt;&lt;br /&gt;
&lt;IMG id=qnaimg style=&quot;WIDTH: 500px; CURSOR: pointer; HEIGHT: 326px&quot; onclick=img_original(2) src=&quot;http://photoimg.search.daum.net/qna3-bin/image.php?Ni9xbmEvMjAwNy8wMi8yMTAxLzAyUFVtLmpwZw==&quot; onload=img_auto_resize(2) name=resize_img_2&gt;&lt;/P&gt;
&lt;P align=center&gt;&lt;FONT color=#003366 size=2&gt;&lt;FONT size=1&gt;▲ &lt;/FONT&gt;고대 유적과 자연 풍광이 어우러진, 엑상프로방스&lt;br /&gt;
&lt;br /&gt;자연 ★★★★☆ 교통 ★★★★☆ 문화 ★★★★☆ 주거환경 ★★☆☆☆ 치안 ★★★☆☆&lt;br /&gt;
&lt;br /&gt;프랑스 남부에 위치한 엑상프로방스는 산과 평야와 바다로 둘러싸인 풍부한 자원의 도시인데요. 화가 P. 세잔이 태어난 곳으로 유명하며, 17~18세기에 번성했던 도시답게 성당과 바로크 시대의 유적지가 많습니다. 부근의 상트 빅투아르 산은 엑상프로방스의 상징과도 같은 곳으로, 이곳을 찾는 관광객들이 첫 번째로 꼽는 곳입니다.&lt;/FONT&gt;&lt;FONT color=#003366 size=2&gt;특히 엑상프로방스에는 물이 풍부해 도시 곳곳에서 아름다운 분수를 볼 수 있는데, 중심부에 자리한 로통드 분수를 포함해 23개의 아름다운 분수가 도시 전체에 산재해 있다. 또한 프랑스의 대학 중에 약 30%가 위치해 있는 엑상프로방스는 대학가답게 젊음과 열기로 넘쳐나 보는 이로 하여금 삶의 활력을 준다. 오페라와 댄스로 유명하고 7월에 개최되는 국제 음악제 등 다채로운 행사가 준비되어 있어 흡족한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다. 생활비는 유럽인 만큼 비싼 편이지만 ‘전원도시’라 불릴 만큼 자연 경관이 빼어나다. 이곳에서 가장 유명한 곳은 단연 미라보 거리. 넘실대는 플라타너스가 인상적인 이 거리는 한쪽에 수십여 개의 노천카페가 자리 잡고 있어 활기찬 저녁을 만들어 준다. 프로방스 공항으로부터 약 30km 떨어져 있으며, 아비뇽역에서 TGV로 20여 분이 소요될 만큼 교통도 편리합니다.&lt;/FONT&gt;&lt;br /&gt;
&lt;IMG id=qnaimg style=&quot;WIDTH: 500px; CURSOR: pointer; HEIGHT: 264px&quot; onclick=img_original(3) src=&quot;http://photoimg.search.daum.net/qna3-bin/image.php?Ni9xbmEvMjAwNy8wMi8yMTAxLzAyUFVwLmpwZw==&quot; onload=img_auto_resize(3) name=resize_img_3&gt;&lt;/P&gt;
&lt;P align=center&gt;&lt;FONT color=#003366 size=2&gt;&lt;FONT size=1&gt;▲&amp;nbsp;&lt;/FONT&gt; 따뜻한 햇살을 쬐며 즐기는 노후 생활, 쥬피터&lt;br /&gt;
&lt;br /&gt;자연 ★★★★☆ 교통 ★★★☆☆ 문화 ★★★☆☆ 주거환경 ★★★☆☆ 치안 ★★★☆☆&lt;br /&gt;
&lt;br /&gt;따뜻한 날씨와 다양한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어 우리 나라에서도 미국 내 최고의 이민지로 각광받고 있는 플로리다. 플로리다 팜비치에서 북쪽으로 조금 떨어진 곳에 위치한 주피터는 우리나라에선 다소 생소하지만 미국 내에선 대표적인 해변 도시로 인기가 많은 곳입니다. &lt;/FONT&gt;&lt;FONT color=#003366 size=2&gt;아름다운 해변에서 따뜻한 햇살을 즐기거나 바다낚시의 즐거움을 맛볼 수 있고, 팜비치보다 덜 유명한 만큼 한적하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것이 주피터의 가장 큰 매력인데요. 특히 이곳은 카약의 천국으로 유명한데 그 외에 다양한 레포츠를 즐길 수 있습니다. 아직 내륙 안쪽의 집값은 저렴하여 집을 구입하기에도 부담이 덜하고 투자 가치도 높다는 것이 &lt;BARRON’S&gt;의 선정 이유지만, 선호도가 높은 만큼 아무래도 다른 지역에 비해 물가는 높은 편이다. 대표적인 휴양도시인 만큼 소매치기 등의 사고율이 많은 것도 주피터의 단점이라 할 수 있다. 하지만 남부 지역에 비해 허리케인의 영향을 덜 받고 도심에서 가까운 거리에 11개의 공원이 있어 행복한 노후 생활을 보내기에는 최적의 도시이다. 주피터에 가려면 웨스트 팜비치 공항을 이용하는 것이 편리한데, 국내 항공은 이와 연결된 항공편이 없어 델타 항공이나 아메리칸 항공 등을 이용해야 합니다. 이곳에서 멀지 않은 올랜도와 마이애미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플로리다 주에서 즐겨 찾는 관광지이다.&lt;/FONT&gt;&lt;br /&gt;
&lt;IMG id=qnaimg style=&quot;WIDTH: 500px; CURSOR: pointer; HEIGHT: 271px&quot; onclick=img_original(4) src=&quot;http://photoimg.search.daum.net/qna3-bin/image.php?Ni9xbmEvMjAwNy8wMi8yMTAxLzAyUFVzLmpwZw==&quot; onload=img_auto_resize(4) name=resize_img_4&gt;&lt;/P&gt;
&lt;P align=center&gt;&lt;FONT color=#003366 size=2&gt;&lt;FONT size=1&gt;▲&amp;nbsp;&lt;/FONT&gt; 유럽인들이 선호하는 낙원의 섬, 마요르카&lt;br /&gt;
&lt;br /&gt;자연 ★★★★☆ 교통 ★★★☆☆ 문화 ★★★★☆ 주거환경 ★★★☆☆ 치안 ★★★★☆&lt;br /&gt;
&lt;br /&gt;스페인의 발레아르 제도에서 가장 큰 섬인 마요르카 섬은 자연의 아름다운 풍광과 풍부한 예술적 자원, 온화한 기후 등으로 인기가 높은 곳입니다. 겨울에는 10도, 여름에는 25도 전후를 유지하는 전형적인 해양성 기후를 보이고 있어 나이 많은 사람들이 살기에 적당하며, 루이 살바도르 대공이 이 일대의 땅을 구입해 저택을 지을 정도로 해변의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이곳 최대의 명물은 쇼팽과 조르주 상드가 살았던 카르투지오 수도원. 그 안에는 그들이 사용한 물건이 고스란히 보관되어 있으며, 쇼팽이 사용했던 피아노도 전시되어 있다. &lt;/FONT&gt;&lt;FONT color=#003366 size=2&gt;시에라 델 노르테 산맥에서 불어오는 쾌적한 바람 덕분에 풍차로 길어 올린 관개수로 오렌지, 올리브, 포도 등이 재배되며 아몬드 나무가 많아 아몬드를 이용한 음료와 요리가 많다. 중심도시인 팔마는 성당과 성벽으로 둘러싸인 유서 깊은 구도시와 고급호텔이 들어선 신도시, 그리고 성당 근처의 산책로를 따라 이어지는 항구지역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바르셀로나와 파리행 정기 항공로도 있다. 유럽을 대표하는 관광지인 만큼 매년 7백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찾고 있어 스페인에서 가장 많은 숙박시설(1천2백71개)을 자랑한다. 클라우디아 시퍼, 베텔스만의 회장 하인하르트 몬 등 유명 인사들이 별장을 사들인 곳으로도 유명한데 매년 마요르카 섬의 부동산 매매를 전문적으로 하는 가이드북과 관광잡지가 발매되고 있습니다. &lt;/FONT&gt;&lt;br /&gt;
&lt;IMG id=qnaimg style=&quot;WIDTH: 500px; CURSOR: pointer; HEIGHT: 283px&quot; onclick=img_original(5) src=&quot;http://photoimg.search.daum.net/qna3-bin/image.php?Ni9xbmEvMjAwNy8wMi8yMTAxLzAyUFV2LmpwZw==&quot; onload=img_auto_resize(5) name=resize_img_5&gt;&lt;/P&gt;
&lt;P align=center&gt;&lt;FONT color=#003366 size=2&gt;&lt;FONT size=1&gt;▲&amp;nbsp;&lt;/FONT&gt; 미국 부유층이 선호하는 레포츠 도시, 솔트레이크시티 &lt;br /&gt;
&lt;br /&gt;자연 ★★★★★ 교통 ★★★☆☆ 문화 ★★★★☆ 주거환경 ★★★☆☆ 치안 ★★★★☆&lt;br /&gt;
&lt;br /&gt;다양한 레포츠 활동을 하기가 편리해 최근 미국 부유층 사이에서 인기가 높아진 유타 주의 솔트레이크시티. 모르몬교가 인구의 50% 이상을 차지하는 만큼 종교적 색채가 강하기 때문에 질서정연함과 동시에 제한과 규율이 많은 도시이기도 하다. 하지만 모르몬교가 낸 십일조가 엄청나서 슬럼이 형성되어 있지 않고 범죄율이 대단히 낮으며 생활수준도 미국의 다른 지역에 비해 높은 편입니다.&lt;/FONT&gt;&lt;FONT color=#003366 size=2&gt;매년 4백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스키를 타려고 방문하는 솔트레이크시티는 스키 리조트 지역으로 유명한데 9개의 일류 스키 리조트와 골프장, 테니스장, 야영장 등 아웃도어 스포츠에 관한 각종 시설이 갖춰져 있다. 또한 수돗물을 끓이지 않고 먹어도 괜찮을 만큼 물과 공기가 맑은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조용하고 안전하기 때문에 미국 내에서도 ‘노후 생활에 가장 적합한 지역’으로 손꼽히지만 백인이 다수를 차지하기 때문에 이주한 소수 민족들은 다소 이질감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이 단점이라면 단점이다. &lt;BARRON’S&gt;가 만점을 주었을 만큼 아름다운 자연 환경은 솔트레이크의 가장 큰 자랑. 서쪽에 위치한 그레이트솔트 호수와 중심가에서 도보로 30여 분 거리에 있는 7개의 공원이 손에 꼽히며, 솔트레이크시티 관광의 중심이라 할 수 있는 템플 광장에는 1만 1,623개의 파이프가 있는 세계 최대의 파이프 오르간을 가진 대예배당이 있습니다. &lt;/FONT&gt;&lt;br /&gt;
&lt;IMG id=qnaimg style=&quot;WIDTH: 500px; CURSOR: pointer; HEIGHT: 309px&quot; onclick=img_original(6) src=&quot;http://photoimg.search.daum.net/qna3-bin/image.php?Ni9xbmEvMjAwNy8wMi8yMTAxLzAyUFYwLmpwZw==&quot; onload=img_auto_resize(6) name=resize_img_6&gt;&lt;/P&gt;
&lt;P align=center&gt;&lt;FONT color=#003366 size=2&gt;&lt;FONT size=1&gt;▲&amp;nbsp;&lt;/FONT&gt; 고급스러운 문화와 축제가 가득한 몬테카를로 &lt;br /&gt;
&lt;br /&gt;자연 ★★★☆☆ 교통 ★★★★☆ 문화 ★★★★☆ 주거환경 ★★★☆☆ 치안 ★★★★★ &lt;br /&gt;
&lt;br /&gt;카지노의 왕국으로 유명한 모나코의 몬테카를로는 1861년 카지노를 개설한 이래 칸, 니스와 함께 지중해의 휴양 도시로 유명해진 곳이다. 해수욕장과 가깝고 고급스러운 유흥 시설이 늘어서 있어 즐거운 노년을 보내기에는 최적인 장소이다. 도시 전체를 걸어서 돌아다닐 수 있을 만큼 작은 나라여서 주변의 다른 국가에 들르는 것도 편리하고, 범죄율이 낮아 화려하게 치장하고 다녀도 안전한 것이 몬테카를로의 가장 큰 매력이다.&lt;/FONT&gt;&lt;FONT color=#003366 size=2&gt;여행의 적기는 4~5월과 9~10월. 그러나 자동차 경주에 열광하는 사람이라면 모터랠리(Motor Rally)가 열리는 1월이나 그랑프리(Grand Prix)가 열리는 5월에 방문하는 것이 좋다. 모나코는 국경의 3면이 프랑스와 접해 있고, 니스에서 불과 18km 떨어져 있어 프랑스를 여행할 때 잠시 들르는 여행지로 생각하기 쉽지만, 세금이 없는 세계 유일의 국가인 만큼 주거 환경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니스에서 기차를 타면 20분이 걸리며, 모나코 역에서 걸어서 15분이면 왕궁에 도착할 수 있다. 1백80여 종의 장미가 심어져 있는 세계 최대의 장미 정원과 모나코 대공 궁전, 유럽 최고의 아쿠아리움으로 손꼽히는 해양 박물관도 아름다우며, 모나코 왕가의 역사를 볼 수 있는 밀랍 박물관에는 13세기 프랑수아 그리말디에서 현재 레니에 3세에 이르는 저명인사를 모두 밀랍으로 만들어 전시해 놓았다. &lt;/FONT&gt;&lt;/P&gt;
&lt;P align=center&gt;&lt;IMG id=qnaimg style=&quot;WIDTH: 500px; CURSOR: pointer; HEIGHT: 291px&quot; onclick=img_original(7) src=&quot;http://photoimg.search.daum.net/qna3-bin/image.php?Ni9xbmEvMjAwNy8wMi8yMTAxLzAyUFYzLmpwZw==&quot; onload=img_auto_resize(7) name=resize_img_7&gt;&lt;/P&gt;
&lt;P align=center&gt;&lt;FONT color=#003366 size=2&gt;&lt;FONT size=1&gt;▲&amp;nbsp;&lt;/FONT&gt; 대도시 속에서 느끼는 휴양 도시의 여유, 벤쿠버&lt;br /&gt;
&lt;br /&gt;자연 ★★★★★ 교통 ★★★★☆ 문화 ★★★☆☆ 주거환경 ★★★☆☆ 치안 ★★★☆☆ &lt;br /&gt;
&lt;br /&gt;온화한 날씨와 다양한 자연 환경에 둘러싸여 있는 밴쿠버가 가진 매력 중 하나는, 세계 4대 미항이자 캐나다에서 세 번째로 큰 규모를 자랑하는 도시인 만큼 세련됨과 편리함을 가지고 있는 동시에 시내 중심가에서 30분 거리면 대자연을 만날 수 있다는 점이다. 세계에서 가장 안전하고 살기 좋은 곳으로 알려진 이곳은 대도시임에도 불구하고 휴양 도시와 같은 인상을 준다. &lt;/FONT&gt;&lt;FONT color=#003366 size=2&gt;깨끗한 거리와 겨울에도 5도 이하로 내려가지 않는 온화한 날씨, 확 트인 바다와 푸른 초원이 아름답게 조화되어 있으며 도시 전체가 정원이라 할 만큼 곳곳에 공원이 많은 것이 특징이다. 도심에서 북서쪽으로 올라가면 원시림의 면모를 엿볼 수 있는 스탠리 공원이 있는데, 밤이면 건너편 다운타운에 늘어선 건물의 화려한 불빛이 바다에 반사되어 장관을 연출한다. 또한 이 공원의 북쪽에 위치한 아름다운 고급 주택가는 밴쿠버에서도 가장 살기 좋은 곳으로 유명하다. 휘슬러는 세계 최대의 스키 타운으로 유명해 스키어들에게 추천할 만하며, 시내 북쪽에 위치한 그로스 마운틴에 올라가면 밴쿠버 전체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다. 밴쿠버 다운타운에서 시버스(Sea bus)로 30분 거리에 있는 카필라노 계곡 지역은 밴쿠버에 인접한 대자연을 경험하기에 더없이 훌륭한 명소로 손꼽힌다.&lt;/FONT&gt;&lt;br /&gt;
&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 /&gt;
&lt;br /&gt;&lt;br /&gt;
&lt;br /&gt;&lt;br /&gt;
&lt;br /&gt;&lt;br /&gt;
[네이버 지식인 ID &lt;A onclick=&quot;javascript:show_id_layer(this,&#039;hahahahing&#039;,&#039;KIN&#039;,&#039;6&#039;,&#039;1306109&#039;);&quot; href=&quot;javascript:void(0);&quot;&gt;&lt;FONT color=#696969&gt;hahahahing&lt;/FONT&gt;&lt;/A&gt;님 답변글 펌]&lt;br /&gt;</description>
			<category>잘먹고 잘살기</category>
			<category>살기 좋은 도시</category>
			<author>Jeeva</author>
			<guid>http://zivaever.com/875</guid>
			<comments>http://zivaever.com/875#entry875comment</comments>
			<pubDate>Mon, 22 Sep 2008 11:49:0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어디서 많이 본 듯한 2003 의천도룡기 등장인물들</title>
			<link>http://zivaever.com/874</link>
			<description>&lt;FONT color=#8e8e8e&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cfs7.tistory.com/image/17/tistory/2008/09/18/09/43/48d1a4208bbba&quot; alt=&quot;&quot; filemime=&quot;&quot; filename=&quot;2003.jpg&quot; height=&quot;1077&quot; width=&quot;650&quot;/&gt;&lt;/div&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오른쪽이 국내 배우,&amp;nbsp; 왼쪽이 2003 의천도룡기 등장인물들.&lt;/FONT&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추석은, &amp;nbsp;2003 의천도룡기와 함께.&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 사조영웅전(1-36편까지 봄, 37편부터는 자막없음)&lt;br /&gt;- 신조협려(1-6편까지 봄, 꼬이기 시작해서 그냥 꺼버림)&lt;br /&gt;&lt;br /&gt;또 뭐&amp;nbsp;없나?&amp;nbsp; 하고 시작된 2003 의천도룡기.&lt;br /&gt;&lt;br /&gt;&lt;br /&gt;밥먹으면서 보고, 자고 일어나서 보고&lt;br /&gt;잠깐 산책 다녀와서&amp;nbsp;보고, 자기 전까지 또 보고...&lt;br /&gt;&lt;br /&gt;그렇게 연휴를 보내고&amp;nbsp;첫 출근길&lt;br /&gt;법무사 사무실의 &#039;법무사&#039;가 &#039;범우사&#039;로 보인다. &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무협은 중학생이나 보는 것이라 생각했었는데...&lt;br /&gt;훗.&lt;br /&gt;&amp;nbsp;&lt;br /&gt;&lt;br /&gt;</description>
			<category>다이어리</category>
			<category>2003 의천도룡기</category>
			<category>사조영웅전</category>
			<category>의천도룡기</category>
			<author>Jeeva</author>
			<guid>http://zivaever.com/874</guid>
			<comments>http://zivaever.com/874#entry874comment</comments>
			<pubDate>Thu, 18 Sep 2008 09:38:52 +0900</pubDate>
		</item>
		<item>
			<title>내 집 짓기 (기획, 설계에서 하자보수까지)</title>
			<link>http://zivaever.com/873</link>
			<description>&lt;DIV class=contents&gt;
&lt;DIV class=answer_contents&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quot;&gt;&lt;STRONG&gt;&lt;FONT style=&quot;TEXT-DECORATION: underline&quot; color=#2986c0 size=3&gt;&lt;br /&gt;&lt;br /&gt;1. 기 획&lt;/FONT&gt;&lt;/STRONG&gt;&lt;br /&gt;&lt;FONT style=&quot;FONT-SIZE: 14px&quot;&gt;&lt;br /&gt;&lt;STRONG&gt;가. 건축목표설정&lt;/STRONG&gt;&lt;br /&gt;&lt;br /&gt;&lt;/FONT&gt;
&lt;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gColor=#2986c0 border=0&gt;
&lt;TBODY&gt;
&lt;TR bgColor=#4facd7&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4facd7 height=25&gt;&lt;FONT color=#ffffff size=2&gt;&lt;STRONG&gt;건축목표설정 체크리스트&lt;/STRONG&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 /&gt;
&lt;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gColor=#335266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width=140 bgColor=#c4edf7 colSpan=2 height=25&gt;&lt;FONT color=#003459&gt;검 토 항 목&lt;/FONT&gt;&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width=130 bgColor=#c4edf7 height=25&gt;&lt;FONT color=#003459&gt;결 정 요 인&lt;/FONT&gt;&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width=280 bgColor=#c4edf7 height=25&gt;&lt;FONT color=#003459&gt;체 크 사 항&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width=50 bgColor=#fafafa height=25 rowSpan=2&gt;건축의&lt;br /&gt;전 &amp;nbsp; 제&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width=100 bgColor=#ffffff&gt;&amp;nbsp;주택의&lt;br /&gt;&amp;nbsp;건축목적결정&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건축주의 예산, 기호,&lt;br /&gt;&amp;nbsp;건축목적&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1. 상시 주거용&lt;br /&gt;&amp;nbsp;2. 임시 주거용 (주말주택, 별장)&lt;br /&gt;&amp;nbsp;3. 사업적인 목적&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주택의&lt;br /&gt;&amp;nbsp;성격결정&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건축주의 건축목적&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1.경제적이고 실용적인 주택인가?&lt;br /&gt;&amp;nbsp;2.실용적인 면과 개성적인 면을 중시하는가?&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afafa height=25 rowSpan=4&gt;건 &amp;nbsp;축&lt;br /&gt;&lt;br /&gt;관 &amp;nbsp;련&lt;br /&gt;&lt;br /&gt;사 &amp;nbsp;항&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주택규모결정&lt;br /&gt;&lt;br /&gt;&amp;nbsp;소요공간결정&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 건축주의 예산&lt;br /&gt;&amp;nbsp;- 가족구성원의 수,&lt;br /&gt;&amp;nbsp; &amp;nbsp;직업, 성격, 연령 등&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1.대략적 규모, 층수 결정&lt;br /&gt;&amp;nbsp;2.소요실(침실,욕실,주방,가족실 등)의 개수,&lt;br /&gt;&amp;nbsp; &amp;nbsp;규모, 배치, 동선 결정&lt;br /&gt;&amp;nbsp;3. 각 실별 요구조건, 품질 수준 결정&lt;br /&gt;&amp;nbsp;4. 부대시설(찜질방, 노래방, 서재, 홈바,&lt;br /&gt;&amp;nbsp; &amp;nbsp;벽난로) 및 야외시설 설치 여부(데크, 정자,&lt;br /&gt;&amp;nbsp; &amp;nbsp;연못 등) 결정&lt;br /&gt;&amp;nbsp;5. 주차장의 규모&lt;br /&gt;&amp;nbsp;6. 별도의 부속건물 필요유무 : 창고, 차고,&lt;br /&gt;&amp;nbsp; &amp;nbsp;작업실 등&lt;br /&gt;&amp;nbsp;7. 장래 증ㆍ개축 여부결정&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주택의 외형결정&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 건축주 및 가족&lt;br /&gt;&amp;nbsp; 구성원의 기호와 예산&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1.외형 스타일 결정&lt;br /&gt;&amp;nbsp; ㆍ현대식스타일&lt;br /&gt;&amp;nbsp; ㆍ전통적인 스타일&lt;br /&gt;&amp;nbsp; ㆍ전원풍의 내추얼한 스타일&lt;br /&gt;&amp;nbsp; ㆍ보편적인 형태&lt;br /&gt;&amp;nbsp; ㆍ개성있는 형태..&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건축구조&lt;br /&gt;&amp;nbsp;방식결정&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건축주의 예산&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1.습식공법 : 조적식, 철근콘크리트조,&lt;br /&gt;&amp;nbsp; &amp;nbsp;와이어패널&lt;br /&gt;&amp;nbsp;2.건식공법 : 목조,스틸 ; 각각의 장단점을&lt;br /&gt;&amp;nbsp; &amp;nbsp;고려하여, 예산범위내에서 결정&lt;br /&gt;&amp;nbsp; &amp;nbsp;(구조별 가격은 주택의 종류참조)&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외부마감재결정&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건축주의 예산과 기호&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1.주요 외장재 결정(외벽, 지붕재 선택)&lt;br /&gt;&amp;nbsp;2.주요 내장재 결정(바닥재, 벽, 천정&lt;br /&gt;&amp;nbsp; &amp;nbsp;마감재 검토)&lt;br /&gt;&amp;nbsp;3.창호자재, 수전금구류, 조명, 가구&lt;br /&gt;&amp;nbsp; &amp;nbsp;사양 검토&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afafa height=25 rowSpan=6&gt;설 &amp;nbsp;비&lt;br /&gt;&lt;br /&gt;관 &amp;nbsp;련&lt;br /&gt;&lt;br /&gt;사 &amp;nbsp;항&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난방방식결정&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건축주의 예산범위&lt;br /&gt;&amp;nbsp;주택규모,열효율&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기름보일러, 전기보일러, 가스난방 중 택일&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냉방방식결정&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개별 패키지 방식, 벽걸이형 중 선택&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급수설비방식&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상수도, 자가지하수, 마을공동우물, 고가&lt;br /&gt;&amp;nbsp;수조형식, 기압펌프형식 중 선택&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전기설비&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TV, 전화, 인터넷통신, 소요인입 전력수&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정화조설비&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종말 처리장 관로, 일반 부패정화조,&lt;br /&gt;&amp;nbsp;합병정화조 방식 중 택일&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부대설비&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보안시스템, 홈 오토메이션, cctv, 위성방송&lt;br /&gt;&amp;nbsp;수신시스템 등 첨단설비 기능 설치여부&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afafa height=25&gt;기 &amp;nbsp; 타&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조경시설&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대문, 담장, 조경수 식재 등 조경 설치 계획&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STRONG&gt;&lt;FONT style=&quot;FONT-SIZE: 14px&quot;&gt;&lt;br /&gt;&lt;br /&gt;나. 예산수립&lt;br /&gt;&lt;br /&gt;&lt;/FONT&gt;&lt;/STRONG&gt;
&lt;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gColor=#2986c0 border=0&gt;
&lt;TBODY&gt;
&lt;TR bgColor=#4facd7&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height=25&gt;&lt;STRONG&gt;&lt;FONT color=#ffffff size=2&gt;건축과정별 고정지출내역&lt;/FONT&gt;&lt;/STRONG&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 /&gt;
&lt;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gColor=#335266 border=0&gt;
&lt;TBODY&gt;
&lt;TR bgColor=#c4edf7&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width=30 height=25&gt;&lt;FONT color=#003459&gt;단계&lt;/FONT&gt;&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width=80 bgColor=#c4edf7 height=25&gt;&lt;FONT color=#003459&gt;지출내용&lt;/FONT&gt;&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width=150 height=25&gt;&lt;FONT color=#003459&gt;상 세 내 역&lt;/FONT&gt;&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width=210 height=25&gt;&lt;FONT color=#003459&gt;비 &amp;nbsp; &amp;nbsp;고&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afafa height=25 rowSpan=2&gt;기&lt;br /&gt;획&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fffff&gt;자료수집비&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 관련서적,&lt;br /&gt;&amp;nbsp; &amp;nbsp;자료구입비 등&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 rowSpan=2&gt;&amp;nbsp;- 강제성도 없으며, 금액은 작지만, 여기에 투자&lt;br /&gt;&amp;nbsp; &amp;nbsp;되는 비용은 건축을 진행하는 과정에 중요한&lt;br /&gt;&amp;nbsp; &amp;nbsp;역할을 한다.&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fffff&gt;정보이용료&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 건축상담료, 인터넷정보&lt;br /&gt;&amp;nbsp; &amp;nbsp;이용료 등&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afafa height=25 rowSpan=12&gt;토&lt;br /&gt;&lt;br /&gt;지&lt;br /&gt;&lt;br /&gt;매&lt;br /&gt;&lt;br /&gt;입&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fffff&gt;토지구입비&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 토지구입비&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 공시지가 등&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fffff rowSpan=7&gt;토지전용비&lt;br /&gt;및&lt;br /&gt;대지조성비&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 전용부담금&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 공시지가의 20%&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 대체농지 조성비&lt;br /&gt;&amp;nbsp; &amp;nbsp;(농지를 구입하는 경우)&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 전(田): 평당 7,140(원)&lt;br /&gt;&amp;nbsp;- 답(沓) : 평당 11,900(원)&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 대체 조림비&lt;br /&gt;&amp;nbsp; &amp;nbsp;(임야를 구입하는 경우)&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 평당 2,645(원)&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 개발부담금&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 땅값상승분 중토지용도변경에 투입된&lt;br /&gt;&amp;nbsp; &amp;nbsp;경비를 제외한 금액의 50%&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 지역개발공채&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 평당1,000(원) ∼2,000(원)&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 토목설계비&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 농지전용허가시 : 약 6,600(원)/평&lt;br /&gt;&amp;nbsp;- 산림훼손허가시 : 약 9,900(원)/평&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 진입도로 사용료&lt;br /&gt;&amp;nbsp; &amp;nbsp;(맹지를 구입하는 경우)&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원지주와 협의하여 결정함&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fffff rowSpan=4&gt;토지구입에&lt;br /&gt;따른 세금&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 취득세&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취득가의 2%&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 농어촌특별세&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취득세액의 10%&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 등록세&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취득가액의 3%&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 교육세&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등록세액의 20%&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afafa height=25 rowSpan=6&gt;설&lt;br /&gt;&lt;br /&gt;계&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fffff&gt;제반서류비&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 토지이용계획확인서,&lt;br /&gt;&amp;nbsp; &amp;nbsp;지적도, 토지대장 등&lt;br /&gt;&amp;nbsp; &amp;nbsp;서류발급비&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 건축실무에 필요한 서류&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fffff&gt;설계용역비&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 용역비&lt;br /&gt;&amp;nbsp;- 협력업체 외주비&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 현재 건축설계비에 대한 요율이 정해져있지 않으며,&lt;br /&gt;&amp;nbsp; &amp;nbsp;설계자의 능력과 품질 등으로 결정된다.&lt;br /&gt;&amp;nbsp; &amp;nbsp;전체공사비의 5-10%이내에서 조정 일반적으로&lt;br /&gt;&amp;nbsp; &amp;nbsp;7-10만원/평 내외&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fffff rowSpan=4&gt;건축허가&lt;br /&gt;관련 비용&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 건축허가신청 수수료&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 건축허가를 신청하는 자가 시장, 군수,구청장에게&lt;br /&gt;&amp;nbsp; &amp;nbsp;지불하는 수수료.&lt;br /&gt;&amp;nbsp; &amp;nbsp;200㎡미만 단독주택 : 9,900/평&lt;br /&gt;&amp;nbsp; &amp;nbsp;200㎡이상 1000㎡미만 : 14,800원/평&lt;br /&gt;&amp;nbsp;-시,군,구 조례에 의해 결정됨&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 국민주택채권매입비&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 주택건설촉진을 위해 국가에서 발행하는 채권으로&lt;br /&gt;&amp;nbsp; &amp;nbsp;일정규모 이상의 건축을 신축하는 경우 매입 필요&lt;br /&gt;&amp;nbsp; &amp;nbsp;주거전용 85㎡이상 100㎡미만 : 990원/평&lt;br /&gt;&amp;nbsp; &amp;nbsp;100㎡이상 4,300원/평&lt;br /&gt;&amp;nbsp; &amp;nbsp;국민주택채권의 최저매입액은 1만원&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 면허세&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 건축허가를 받을 때 납부하는 세금&lt;br /&gt;&amp;nbsp; &amp;nbsp;2층이상 500㎡이상(제3종) : 27000원&lt;br /&gt;&amp;nbsp; &amp;nbsp;300㎡이상(제4종) : 18000원&lt;br /&gt;&amp;nbsp; &amp;nbsp;300㎡미만(제5종) : 12000원&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 도로점용료&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 건축공사로 인하여 인접도로를 사용할 경우 그 사용&lt;br /&gt;&amp;nbsp; &amp;nbsp;면적과 기간에 따른 비용을 납부해야한다.&lt;br /&gt;&amp;nbsp; &amp;nbsp;보통 대지에 접한 도로길이에 1-2미터 너비를 곱한&lt;br /&gt;&amp;nbsp; &amp;nbsp;면적에 비례하여 점용면적(㎡)과 사용일수에&lt;br /&gt;&amp;nbsp; &amp;nbsp;사용료(300원)를 곱한 식으로 산정&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colSpan=4&gt;※ 상기 내역은 설계단계까지의 고정 지출항목임.&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 /&gt;&lt;br /&gt;
&lt;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gColor=#2986c0 border=0&gt;
&lt;TBODY&gt;
&lt;TR bgColor=#4facd7&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height=25&gt;&lt;FONT color=#ffffff&gt;&lt;STRONG&gt;예 산 수 립&lt;/STRONG&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 /&gt;
&lt;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gColor=#335266 border=0&gt;
&lt;TBODY&gt;
&lt;TR bgColor=#c4edf7&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width=80 height=25&gt;&lt;FONT color=#003459&gt;구 분&lt;/FONT&gt;&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width=150 bgColor=#c4edf7 height=25&gt;&lt;FONT color=#003459&gt;세 부 내 역&lt;/FONT&gt;&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width=330 height=25&gt;&lt;FONT color=#003459&gt;전 제 조 건&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afafa height=25 rowSpan=4&gt;예산수립의&lt;br /&gt;전제조건&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토지면적&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100 평 / 준농림지 (畓)&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토지 평당 매입가&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30만원 (준농림지 15 - 80만원/평)&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바닥면적&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30 평&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평당공사비&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250만원 (고가 350만원/ 중가300만원/저가250만원)&lt;br /&gt;&amp;nbsp;(조적조, 붉은벽돌 마감 공사)&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 /&gt;
&lt;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gColor=#335266 border=0&gt;
&lt;TBODY&gt;
&lt;TR bgColor=#c4edf7&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width=80 height=25&gt;&lt;FONT color=#003459&gt;구 분&lt;/FONT&gt;&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width=150 colSpan=2 height=25&gt;&lt;FONT color=#003459&gt;세 부 내 역&lt;/FONT&gt;&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width=200 height=25&gt;&lt;FONT color=#003459&gt;산 출 근 거&lt;/FONT&gt;&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width=80 height=25&gt;&lt;FONT color=#003459&gt;금 액 (원)&lt;/FONT&gt;&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width=50 height=25&gt;&lt;FONT color=#003459&gt;비 율&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afafa height=25 rowSpan=12&gt;토 &amp;nbsp;지&lt;br /&gt;제비용&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width=50 bgColor=#ffffff rowSpan=2&gt;&amp;nbsp;토지&lt;br /&gt;&amp;nbsp;비용&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width=100 bgColor=#ffffff&gt;&amp;nbsp;토지구입비&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100 평 X 300,000&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right bgColor=#ffffff&gt;30,000,000 &amp;nbsp;&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width=100 bgColor=#ffffff&gt;&amp;nbsp;중개수수료&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토지비 X 1%&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right bgColor=#ffffff&gt;300,000 &amp;nbsp;&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width=50 bgColor=#ffffff rowSpan=5&gt;&amp;nbsp;전용&lt;br /&gt;&amp;nbsp;비용&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width=100 bgColor=#ffffff&gt;&amp;nbsp;전용부담금&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100 평 X 70,000&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right bgColor=#ffffff&gt;7,000,000 &amp;nbsp;&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width=100 bgColor=#ffffff&gt;&amp;nbsp;대체농지조성비&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100 평 X 11,900&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right bgColor=#ffffff&gt;&amp;nbsp;1,190,000 &amp;nbsp;&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width=100 bgColor=#ffffff&gt;&amp;nbsp;지역개발공채&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100 평 X 2,000&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right bgColor=#ffffff&gt;&amp;nbsp;200,000 &amp;nbsp;&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width=100 bgColor=#ffffff&gt;&amp;nbsp;토목설계비&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100 평 X 30,000&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right bgColor=#ffffff&gt;&amp;nbsp;3,000,000 &amp;nbsp;&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width=100 bgColor=#ffffff&gt;&amp;nbsp;경계측량비&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1필지 X 400,000&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right bgColor=#ffffff&gt;&amp;nbsp;400,000 &amp;nbsp;&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width=50 bgColor=#ffffff rowSpan=4&gt;&amp;nbsp;세금&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width=100 bgColor=#ffffff&gt;&amp;nbsp;취득세&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30,000,000 X 2%&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right bgColor=#ffffff&gt;&amp;nbsp;600,000 &amp;nbsp;&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width=100 bgColor=#ffffff&gt;&amp;nbsp;등록세&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30,000,000 X 3%&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right bgColor=#ffffff&gt;&amp;nbsp;900,000 &amp;nbsp;&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width=100 bgColor=#ffffff&gt;&amp;nbsp;교육세&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900,000 X 20%&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right bgColor=#ffffff&gt;&amp;nbsp;180,000 &amp;nbsp;&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width=100 bgColor=#ffffff&gt;&amp;nbsp;농어촌특별세&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600,000 X 10%&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right bgColor=#ffffff&gt;&amp;nbsp;60,000 &amp;nbsp;&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fffff colSpan=2&gt;소 계&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width=100 bgColor=#ffffff&gt;&amp;nbsp;&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right bgColor=#ffffff&gt;43,830,000 &amp;nbsp;&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fffff&gt;32.81%&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afafa height=25 rowSpan=5&gt;&amp;nbsp;설계감리비&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 colSpan=2&gt;&amp;nbsp;설계용역비&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30평 X 50,000&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right bgColor=#ffffff&gt;1,500,000 &amp;nbsp;&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 colSpan=2&gt;&amp;nbsp;감리용역비&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설계비의 30%&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right bgColor=#ffffff&gt;630,000 &amp;nbsp;&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 colSpan=2&gt;&amp;nbsp;허가관련비용&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약 30,000(허가수수료,채권,면허세)&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right bgColor=#ffffff&gt;30,000 &amp;nbsp;&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 colSpan=2&gt;&amp;nbsp;도로점용료&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20㎡ X 60 일 X 300&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right bgColor=#ffffff&gt;360,000 &amp;nbsp;&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fffff colSpan=2&gt;소 계&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right bgColor=#ffffff&gt;2,520,000 &amp;nbsp;&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fffff&gt;1.89%&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afafa height=25 rowSpan=4&gt;&amp;nbsp;건축공사비&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 colSpan=2&gt;&amp;nbsp;&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30평 X 2,500,000&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right bgColor=#ffffff&gt;75,000,000 &amp;nbsp;&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 colSpan=2&gt;&amp;nbsp;부가세(시공사이윤)&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75,000,000 X 5%&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right bgColor=#ffffff&gt;3,750,000 &amp;nbsp;&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 colSpan=2&gt;&amp;nbsp;부대공사비&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75,000,000 X 5%&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right bgColor=#ffffff&gt;3,750,000 &amp;nbsp;&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fffff colSpan=2&gt;소 계&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right bgColor=#ffffff&gt;&amp;nbsp;82,500,000 &amp;nbsp;&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fffff&gt;61.76%&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afafa height=25 rowSpan=6&gt;소유보존&lt;br /&gt;등 &amp;nbsp;기&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 colSpan=2&gt;&amp;nbsp;취득세&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150,000,000 X 0.8%&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right bgColor=#ffffff&gt;3,000,000 &amp;nbsp;&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 colSpan=2&gt;&amp;nbsp;등록세&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설계비의 30 %&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right bgColor=#ffffff&gt;1,200,000 &amp;nbsp;&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 colSpan=2&gt;&amp;nbsp;교육세&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등록세 X 20 %&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right bgColor=#ffffff&gt;240,000 &amp;nbsp;&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 colSpan=2&gt;&amp;nbsp;농어촌특별세&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취득세액 X 10 %&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right bgColor=#ffffff&gt;300,000 &amp;nbsp;&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 colSpan=2&gt;&amp;nbsp;보전등기비&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과세표준 X 3.16%&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fffff colSpan=2&gt;소 계&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right bgColor=#ffffff&gt;4,740,000 &amp;nbsp;&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fffff&gt;3.54%&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afafa colSpan=3&gt;&lt;B&gt;합 계&lt;/B&gt;&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right bgColor=#ffffff&gt;&lt;B&gt;133,590,000&lt;/B&gt;&amp;nbsp; &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fffff&gt;100%&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colSpan=4&gt;※ 상기 자료는 예산수립을 위한 참고용으로 작성된 것입니다.&lt;br /&gt;※ 상기 예상금액은 세부항목별로 변동사항이 많으므로 금액에 집착하지 않기를 바라며, 건축주 스스로 자신의 여건에 따라 지출항목을 정하고, 균형 있는 예산을 편성하기 위한 참고자료로 사용해 주시길 바랍니다. ※ * 항목은 현장여건에 따라 달라지는 항목임.&lt;br /&gt;&lt;br /&gt;&lt;br /&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gColor=#2986c0 border=0&gt;
&lt;TBODY&gt;
&lt;TR bgColor=#4facd7&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height=25&gt;&lt;FONT color=#ffffff&gt;&lt;STRONG&gt;주택의 종류별 장단점 보기&lt;/STRONG&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 /&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vAlign=top align=left width=&quot;100%&quot;&gt;주택은 구조형식에 따라 크게 조적조, 경량 스틸조, 목조, 철근콘크리트조 등으로 구분된다. 여기에서는 각각의 구조형식별로 특성과 장단점을 살펴보기로 한다.&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top align=left width=&quot;100%&quot; height=22&gt;&lt;B&gt;&lt;br /&gt;(1) 조적조 주택&lt;/B&gt;&lt;br /&gt;&lt;IMG onclick=img_original(1) height=150 src=&quot;http://www.keonchook.com/library/S1-B-3-1.jpg&quot; onload=img_auto_resize(1) border=0 name=resize_img_1&gt;&amp;nbsp; &lt;IMG onclick=img_original(2) height=150 src=&quot;http://www.keonchook.com/library/S1-B-3-2.jpg&quot; onload=img_auto_resize(2) border=1 name=resize_img_2&gt;&lt;br /&gt;&lt;br /&gt;&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top align=left width=&quot;100%&quot; height=22&gt;조적조는 주택구조에 널리 사용되는 구조방식으로 벽돌을 쌓아 건축하는 것이다. 조적조의 가장 큰 특징은 튼튼하며, 경제적이라는 것이다.&lt;br /&gt;외부 모양은 벽돌의 종류와 색상, 쌓는 방식에 따라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하며, 다른 재료를 혼용하여 개성 있는 집을 지을 수 있다. 조적조 주택이 주는 중후한 멋으로 노년층에서 많이 선호하고 있다.&lt;br /&gt;&lt;br /&gt;집의 수명도 기초공사를 튼튼히 하면 다른 주택보다 오래가며, 조적조는 바람, 습기, 화재에 강해며 내구성, 내화성이 뛰어나다.&lt;br /&gt;그러나 지진발생시 횡력에 약하다는 구조적 단점, 습도 조절능력이 떨어지고, 벽체가 두꺼워 실 면적이 같은 평수의 주택보다 줄어들 수 있으며, 시공을 잘못했을 경우 벽이 하얗게 변화는 백화현상이 나타나기도 한다.&lt;br /&gt;&lt;br /&gt;&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top align=left width=&quot;100%&quot; height=22&gt;&lt;B&gt;&lt;br /&gt;(2) 경량스틸조(스틸하우스) 주택&lt;/B&gt;&lt;br /&gt;&lt;IMG onclick=img_original(3) height=150 src=&quot;http://www.keonchook.com/library/S1-B-3-3.jpg&quot; onload=img_auto_resize(3) border=0 name=resize_img_3&gt;&amp;nbsp; &lt;IMG onclick=img_original(4) height=150 src=&quot;http://www.keonchook.com/library/S1-B-3-4.jpg&quot; onload=img_auto_resize(4) border=0 name=resize_img_4&gt;&lt;br /&gt;&lt;br /&gt;&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top align=left width=&quot;100%&quot; height=22&gt;경량 스틸조(스틸하우스)는 최근에 전원주택에서 많이 채용되는 구조형식으로, 주택의 주요 구조체를 아연도금한 철강재로 뼈대를 세우고 목재, 벽돌, 타일 등으로 마감하는 형식이다. 경량스틸조는 튼튼하면서도 시공이 간편하고 개조가 용이하며 자원재활용 측면에서 뛰어난 차세대 주택형식으로 각광받고 있다.&lt;br /&gt;&lt;br /&gt;마감재 선택에 따라 주변경관과 조화를 이루어 다양한 외관, 색채표현이 가능하며, 강재의 강도가 높고 부재의 결합력이 강해 내구성, 내진성이 뛰어나다.&lt;br /&gt;공간 활용면에서도 벽체 칸막이 이동이 자유롭고 벽체 두께가 얇아 같은 평수의 기존 주택보다 내부공간을 훨씬 넓게 활용할 수 있으며, 증개축시 시공기간도 짧다.&lt;br /&gt;&lt;br /&gt;그러나 경량스틸조는 비교적 고가에 해당하며, 신기술공법이기 때문에 기술자 수급이 어려운 편이며, 방음, 단열성능이 떨어지는 단점을 갖고 있다.&lt;br /&gt;&lt;br /&gt;&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top align=left width=&quot;100%&quot; height=22&gt;&lt;B&gt;&lt;br /&gt;(3) 목조주택&lt;/B&gt;&lt;br /&gt;&lt;IMG onclick=img_original(5) height=150 src=&quot;http://www.keonchook.com/library/S1-B-3-5.jpg&quot; onload=img_auto_resize(5) border=0 name=resize_img_5&gt;&amp;nbsp; &lt;IMG onclick=img_original(6) height=150 src=&quot;http://www.keonchook.com/library/S1-B-3-6.jpg&quot; onload=img_auto_resize(6) border=0 name=resize_img_6&gt;&lt;br /&gt;&lt;br /&gt;&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top align=left width=&quot;100%&quot; height=22&gt;목조주택은 목재를 구조재로 사용하는 것으로, 구조재로 사용된 목재의 종류에 따라 통나무주택, 기둥보구조주택, 경량목구조주택으로 구분된다.&lt;br /&gt;&lt;br /&gt;목조주택은 가장 큰 장점은 건물자체가 자연소재로 이루어진 만큼, 친환경적인 성격이 강하며, 건물 자체적으로 쾌적한 실내환경을 유지시키는 기능을 할 수 있다. 적정하게 시공된 경량 목구조는 에너지 효율이 매우 뛰어나며, 단열효과도 뛰어나다. 실제로 같은 평수의 목구조 주택과 일반주택을 비교할 때 냉.난방비를 30%정도 절약할 수 있다. 또한 공간활용도가 높으며, 증개축도 용이한 편이다.&lt;br /&gt;&lt;br /&gt;그러나 유지보수비가 많이 소요되며, 자재 대부분을 수입에 의존하는 실정이라서 시공비가 많이 소요되며, 건조수축에 따른 구조체의 변형을 유의해야 하며, 화재, 방부, 방충에 취약하다는 단점을 갖고 있다.&lt;br /&gt;&lt;br /&gt;&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top align=left width=&quot;100%&quot; height=22&gt;&lt;B&gt;&lt;br /&gt;(4) 철근콘크리트조&lt;/B&gt;&lt;br /&gt;&lt;IMG onclick=img_original(7) height=150 src=&quot;http://www.keonchook.com/library/S1-B-3-7.jpg&quot; onload=img_auto_resize(7) border=0 name=resize_img_7&gt;&lt;br /&gt;&lt;br /&gt;&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top align=left width=&quot;100%&quot; height=22&gt;철근콘크리트 구조는 건물의 구조체로 콘크리트를 사용하는 구조로서 콘크리트의 압축력과 철근의 인장력이 일체(一體)로 되어 서로의 결점을 보완하는 구조라고 할 수 있다. 철근콘크리트 구조는 가장 일반화된 구조형식이지만, 1-2층 규모의 주택에서는 잘 사용하지 않는다.&lt;br /&gt;&lt;br /&gt;철근콘크리트 구조는 구조적인 안정성이 뛰어나며, 최근에는 콘크리트 자체를 외부 의장요소로 사용하는 주택도 등장하고 있으나, 공사비가 고가에 해당하며, 공사기간도 오래 걸린다. 내화성, 방음, 내열성은 우수한데 반하여, 단열성능이 불리한 편이다.&lt;br /&gt;&lt;br /&gt;&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top align=left width=&quot;100%&quot; height=22&gt;&lt;B&gt;&lt;br /&gt;(5) 주택종류별 장단점 비교&lt;/B&gt;&lt;br /&gt;&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top align=left width=&quot;100%&quot; height=22&gt;
&lt;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gColor=#335266 border=0&gt;
&lt;TBODY&gt;
&lt;TR bgColor=#c4edf7&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width=55 height=25&gt;&lt;FONT color=#003459&gt;구 분&lt;/FONT&gt;&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width=125 bgColor=#c4edf7 height=25&gt;&lt;FONT color=#003459&gt;조적조&lt;/FONT&gt;&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width=125 height=25&gt;&lt;FONT color=#003459&gt;경량스틸조&lt;/FONT&gt;&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width=125 height=25&gt;&lt;FONT color=#003459&gt;목 조&lt;/FONT&gt;&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width=130 height=25&gt;&lt;FONT color=#003459&gt;철근 콘크리트조&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afafa height=25&gt;정의&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 &amp;nbsp;- 벽돌쌓기방식&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 경량형강으로&lt;br /&gt;&amp;nbsp; &amp;nbsp;구조체 형성&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 구조체를 나무로&lt;br /&gt;&amp;nbsp; &amp;nbsp;짜맞추는 형식&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 철근배근과 콘크리트&lt;br /&gt;&amp;nbsp; &amp;nbsp;타설로 구조체 형성&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afafa height=25&gt;공법상&lt;br /&gt;분류&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 습식공법&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width=100 bgColor=#ffffff&gt;&amp;nbsp;- 건식공법&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 건식공법&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 습식공법&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afafa height=25&gt;구조적&lt;br /&gt;특징&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 주택구조에 적합&lt;br /&gt;&amp;nbsp;- 저층건물(2층)에&lt;br /&gt;&amp;nbsp; &amp;nbsp;적합&lt;br /&gt;&amp;nbsp;- 줄눈방수처리&lt;br /&gt;&amp;nbsp; &amp;nbsp;기술 요함&lt;br /&gt;&amp;nbsp; &amp;nbsp;(백화현상발생)&lt;br /&gt;- 단열,방수 정밀&lt;br /&gt;&amp;nbsp; &amp;nbsp;시공요함&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width=100 bgColor=#ffffff&gt;&amp;nbsp;- 신공법&lt;br /&gt;&amp;nbsp;- 화재,지진,태풍,&lt;br /&gt;&amp;nbsp; &amp;nbsp;내구성 강함&lt;br /&gt;&amp;nbsp;- 재료 반영구적&lt;br /&gt;&amp;nbsp;- 재활용가능&lt;br /&gt;&amp;nbsp;- 부식 주의&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 내구성 양호&lt;br /&gt;&amp;nbsp;- 건물수명 오래감&lt;br /&gt;&amp;nbsp;- 건조수축에 따른&lt;br /&gt;&amp;nbsp; &amp;nbsp;구조체 변형 유의&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 대중화된 구조지만,&lt;br /&gt;&amp;nbsp; &amp;nbsp;주택보다는 중고층&lt;br /&gt;&amp;nbsp; &amp;nbsp;건물에 적합&lt;br /&gt;&amp;nbsp;- 장스팬 가능&lt;br /&gt;&amp;nbsp;- 건물수명이 오래감&lt;br /&gt;&amp;nbsp;- 내화성 좋음&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afafa height=25&gt;시공성&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 시공기간 길다.&lt;br /&gt;&amp;nbsp;- 동절기공사 불가&lt;br /&gt;&amp;nbsp;- 2～3달&lt;br /&gt;&amp;nbsp;- 시공자수급 쉬움&lt;br /&gt;&amp;nbsp;- 증개축 공사기간&lt;br /&gt;&amp;nbsp; &amp;nbsp;길다.&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 시공기간 짧음&lt;br /&gt;&amp;nbsp;- 동절기공사 가능&lt;br /&gt;&amp;nbsp;- 1～2달&lt;br /&gt;&amp;nbsp;- 시공자수급 어려움&lt;br /&gt;&amp;nbsp;- 증개축 공사기간&lt;br /&gt;&amp;nbsp; &amp;nbsp;짧음.&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 시공기간 짧음&lt;br /&gt;&amp;nbsp;- 동절기공사 가능&lt;br /&gt;&amp;nbsp;- 자재 대부분 수입&lt;br /&gt;&amp;nbsp;- 시공자수급 어려움&lt;br /&gt;&amp;nbsp;- 증개축 공사기간&lt;br /&gt;&amp;nbsp; &amp;nbsp;짧음.&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 시공기간 길다.&lt;br /&gt;&amp;nbsp;- 동절기공사 불가&lt;br /&gt;&amp;nbsp;- 2～3달&lt;br /&gt;&amp;nbsp;- 시공자수급 쉬움&lt;br /&gt;&amp;nbsp;- 증개축 공사기간&lt;br /&gt;&amp;nbsp; &amp;nbsp;길다.&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afafa height=25&gt;시공비&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 저가&lt;br /&gt;&amp;nbsp;- 200～250만원&lt;br /&gt;&amp;nbsp; &amp;nbsp;내외/평&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 고가&lt;br /&gt;&amp;nbsp;- 250～350만원/평&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 고가&lt;br /&gt;&amp;nbsp;- 300～450만원/평&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 고가&lt;br /&gt;&amp;nbsp;- 250～350만원/평&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afafa height=25&gt;거주성&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 방음 양호&lt;br /&gt;&amp;nbsp;- 단열성 불리&lt;br /&gt;&amp;nbsp;- 내열성 양호&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 방음 불리&lt;br /&gt;&amp;nbsp;- 단열 불리&lt;br /&gt;&amp;nbsp;- 내열성 양호&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 방음 불리,&lt;br /&gt;&amp;nbsp; &amp;nbsp;내열성 약함&lt;br /&gt;&amp;nbsp;- 습도조절, 단열&lt;br /&gt;&amp;nbsp; &amp;nbsp;성능 (일정두께이상&lt;br /&gt;&amp;nbsp; &amp;nbsp;목재 사용시 단열&lt;br /&gt;&amp;nbsp; &amp;nbsp; 공사 안함)&lt;br /&gt;&amp;nbsp;- 방부,방충,화재에&lt;br /&gt;&amp;nbsp; &amp;nbsp;취약&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 방음 양호&lt;br /&gt;&amp;nbsp;- 단열 불리&lt;br /&gt;&amp;nbsp;- 내열성 우수&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afafa height=25&gt;공간활용성&lt;br /&gt;&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 곡선형태 양호&lt;br /&gt;&amp;nbsp;- 공간활용 중간&lt;br /&gt;&amp;nbsp;- 공간 가변형 중간&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 곡선형태 불리&lt;br /&gt;&amp;nbsp;- 공간활용 양호&lt;br /&gt;&amp;nbsp;- 가변형 쉬움&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 곡선형태 불리&lt;br /&gt;&amp;nbsp;- 공간활용 양호&lt;br /&gt;&amp;nbsp;- 가변형 쉬움&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 다양한 형태 가능&lt;br /&gt;&amp;nbsp;- 공간활용 양호&lt;br /&gt;&amp;nbsp;- 공간 가변형 중간&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afafa height=25&gt;유지관리&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 중간&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 중간&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 유지관리비 많음&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 용이&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colSpan=4&gt;※ 여기서 제공되는 공법은 일반적인 주택구조형식 임.&lt;br /&gt;※ 시공단가는 순수건축공사비만을 대상으로 하였으며, 입지여건, 건물형태, 공사상황 및 내외마감&lt;br /&gt;&amp;nbsp; &amp;nbsp;자재에 따라 증감될 수 있음.&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FONT style=&quot;FONT-SIZE: 14px&quot;&gt;&lt;br /&gt;&lt;br /&gt;&lt;STRONG&gt;다. 자료 및 정보수집&lt;/STRONG&gt;&lt;/FONT&gt;&lt;br /&gt;&lt;br /&gt;
&lt;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gColor=#2986c0 border=0&gt;
&lt;TBODY&gt;
&lt;TR bgColor=#4facd7&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height=25&gt;&lt;STRONG&gt;&lt;FONT color=#ffffff&gt;참고도서 및 관련사이트 소개&lt;/FONT&gt;&lt;/STRONG&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 /&gt;
&lt;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gColor=#335266 border=0&gt;
&lt;TBODY&gt;
&lt;TR bgColor=#c4edf7&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width=100 height=25&gt;&lt;FONT color=#003459&gt;구 분&lt;/FONT&gt;&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width=460 bgColor=#c4edf7 height=25&gt;&lt;FONT color=#003459&gt;참 고 서 적&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afafa height=25&gt;주택일반사항&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 단독주택; 산업도서출판공사&lt;br /&gt;&amp;nbsp;- 리빙센스 플러스북 -신세대 신혼집; 서울문화사&lt;br /&gt;&amp;nbsp;- 살고싶은 집 갖고싶은 건축을 찾아서; 서용식,연기홍/매일경제신문사&lt;br /&gt;&amp;nbsp;- 실용주택백과 (집을 짓기위한 기초지식의 지침서);/주택문화사&lt;br /&gt;&amp;nbsp;- 한국주택건축; 주남철/일지사&lt;br /&gt;&amp;nbsp;- 한국주택총람(&#039;95); 주택문화사&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afafa height=25&gt;주택인테리어&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 - 작은 집 꾸미기; 라사라&lt;br /&gt;&amp;nbsp;- 홈스타일 커튼,벽; 라미라&lt;br /&gt;&amp;nbsp;- 홈패션 -실내장식소품; 전원문화사&lt;br /&gt;&amp;nbsp;- HOME COLOR DESIGN; 김용규/ 성안당&lt;br /&gt;&amp;nbsp;- Sweet Home(16) - 작은집 꾸미기; 라사라교육개발원&lt;br /&gt;&amp;nbsp;- Sweet Home(17) - 작은집 꾸미기; 라사라교육개발원&lt;br /&gt;&amp;nbsp;- Sweet Home(18) - 작은집 꾸미기; 라사라교육개발원&lt;br /&gt;&amp;nbsp;- Sweet Home(19) - 작은집 꾸미기; 라사라교육개발원&lt;br /&gt;&amp;nbsp;- Sweet Home(20) - 작은집 꾸미기; 라사라교육개발원&lt;br /&gt;&amp;nbsp;- 가구 100배 즐기기; 박문규/무한&lt;br /&gt;&amp;nbsp;- 거실인테리어 144; 서울문화사&lt;br /&gt;&amp;nbsp;- 꿈을 주는 아이방; 서울문화사&lt;br /&gt;&amp;nbsp;- 내가 꾸민 신혼집; 삼성출판사&lt;br /&gt;&amp;nbsp;- 내가 꾸민 우리집; 라미라&lt;br /&gt;&amp;nbsp;- 부엌 식당 인테리어 - 시스템 키친 &amp;amp; 수납 아이디어; 디자인하우스&lt;br /&gt;&amp;nbsp;- 색채 표현 - 칼라테크닉 활용 색채표현; 남운치가/신지식/조형사&lt;br /&gt;&amp;nbsp;- 손바닥정원 - 아파트 그린 인테리어 뜰 가꾸기; 서울문화사&lt;br /&gt;&amp;nbsp;- 수납인테리어; 서울문화사&lt;br /&gt;&amp;nbsp;- 아파트 - 젊은 감각 새경향; 삼성출판사&lt;br /&gt;&amp;nbsp;- 아파트인테리어; 삶과 꿈&lt;br /&gt;&amp;nbsp;- 아파트 장식 테크닉; 효성출판사&lt;br /&gt;&amp;nbsp;- 우먼센스 인테리어 무크(1) - 작은집 인테리어; 서울문화사&lt;br /&gt;&amp;nbsp;- 우먼센스 인테리어 무크(6) - 부엌,식당 인테리어; 서울문화사&lt;br /&gt;&amp;nbsp;- 우먼센스 인테리어 무크(7) - 수납 인테리어; 서울문화사&lt;br /&gt;&amp;nbsp;- 인테리어 배색사전; 삽천육유 외/ 김남훈/국제&lt;br /&gt;&amp;nbsp;- 인테리어 컬러 코디네이션 사전; 이병천/조형사&lt;br /&gt;&amp;nbsp;- 인테리어 컬러토크 - 주공간의 색채연출;하세가와노리요시/그래픽사&lt;br /&gt;&amp;nbsp;- 조명과 실내장식; 박필제/ 조형사&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afafa height=25&gt;주택 개보수&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 개조 - 새바람이 분다; 삼성출판사&lt;br /&gt;&amp;nbsp;- 개조 인테리어; 디자인하우스&lt;br /&gt;&amp;nbsp;- 신축 증개축 개선 아이디어 &amp;nbsp;-주부건축가가 알려주는; 명지출판사&lt;br /&gt;&amp;nbsp;- 우먼센스 인테리어 무크(4) - 개조 인테리어; 서울문화사&lt;br /&gt;&amp;nbsp;- 우먼센스 인테리어 무크(12) - 창 &amp;amp; 벽 새단장; 서울문화사&lt;br /&gt;&amp;nbsp;- 집수리 정보소프트; 효성출판사&lt;br /&gt;&amp;nbsp;- 집수리 모델하우스; 효성출판사&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afafa height=25&gt;전원주택,&lt;br /&gt;목조주택&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 CA 17 현대건축 - 목조건축, 전원주택; 현대건축사&lt;br /&gt;&amp;nbsp;- 내가 지은 나무집( 국내 최초의 목조주택 길라잡이); 김명태/창해&lt;br /&gt;&amp;nbsp;- 목조주택; 웅진출판&lt;br /&gt;&amp;nbsp;- 목조주택; 산업도서 출판공사&lt;br /&gt;&amp;nbsp;- 전원 집합주택; 산업도서출판공사&lt;br /&gt;&amp;nbsp;- 전원에 산다; 부동산가이드&lt;br /&gt;&amp;nbsp;- 전원주택(1) - 내집 만들기; 주택문화사&lt;br /&gt;&amp;nbsp;- 전원주택(2) - 내집 만들기; 주택문화사&lt;br /&gt;&amp;nbsp;- 전원주택(2) - 농가개조 &amp;amp; 황토집.나무집 짓기; 서울문화사&lt;br /&gt;&amp;nbsp;- 전원주택 - 내손으로 짓는 새로운 경향의; 주부생활&lt;br /&gt;&amp;nbsp;- 전원주택 가는 길 샛길도 있다; 이광훈/중앙일보사&lt;br /&gt;&amp;nbsp;- 전원주택(3) - 내집 만들기; 주택문화사&lt;br /&gt;&amp;nbsp;- 주거시설(1) - 전원, 목조, 단독주택; 건축세계&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afafa height=25&gt;기 타&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 물가정보&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FONT style=&quot;TEXT-DECORATION: underline&quot; color=#2986c0 size=3&gt;&lt;br /&gt;&lt;br /&gt;&lt;br /&gt;&lt;STRONG&gt;2. 토지매입&lt;/STRONG&gt;&lt;br /&gt;&lt;br /&gt;&lt;/FONT&gt;&lt;FONT style=&quot;FONT-SIZE: 14px&quot;&gt;&lt;STRONG&gt;가. 현장조사&lt;/STRONG&gt;&lt;br /&gt;&lt;br /&gt;&lt;/FONT&gt;
&lt;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gColor=#2986c0 border=0&gt;
&lt;TBODY&gt;
&lt;TR bgColor=#4facd7&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height=25&gt;&lt;STRONG&gt;&lt;FONT color=#ffffff&gt;현장조사 체크리스트&lt;/FONT&gt;&lt;/STRONG&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 /&gt;
&lt;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gColor=#335266 border=0&gt;
&lt;TBODY&gt;
&lt;TR bgColor=#c4edf7&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width=100 bgColor=#c4edf7 colSpan=2 height=25&gt;&lt;FONT color=#003459&gt;구 분&lt;/FONT&gt;&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width=120 height=25&gt;&lt;FONT color=#003459&gt;항 목&lt;/FONT&gt;&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width=340 height=25&gt;&lt;FONT color=#003459&gt;체 크 사 항&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width=40 bgColor=#fafafa height=25 rowSpan=11&gt;거주&lt;br /&gt;여건&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width=60 bgColor=#ffffff rowSpan=5&gt;토지&lt;br /&gt;현황&lt;br /&gt;조사&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진입로&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 차량(자가용, 이삿짐차량) 진입의 용이성&lt;br /&gt;&amp;nbsp;- 진입로 포장방식 주차 차량 동선&lt;br /&gt;&amp;nbsp;* 비고 : 건축법상 전면도로4m를 확보해야 함.&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경사도&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 대지조성 상태 점검&lt;br /&gt;&amp;nbsp;- 절토, 성토, 옹벽설치 등의 필요성 검토&lt;br /&gt;&amp;nbsp;- 배수로 작업, 부대 토목공사 계획 검토&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지질조사&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 경암,풍암,습지,연약지,,,등 토지지질에 대한 검토&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향후토지이용계획&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 주택의 배치, 조경계획, 담장,&lt;br /&gt;&amp;nbsp;- 우수관로,오배수관로,&lt;br /&gt;&amp;nbsp;- 정화조위치&lt;br /&gt;&amp;nbsp;- 전기인입, 통신맨홀의 위치&lt;br /&gt;&amp;nbsp;- 지하수개발&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공사진행 용이성&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 대지주변 공사장애물 존재유무&lt;br /&gt;&amp;nbsp;- 민원발생 소지&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fffff rowSpan=3&gt;자연&lt;br /&gt;환경&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일조권&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 남향 방위확인 및 일조량 확보&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조망권&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 각 실의 조망권을 고려&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풍향&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 주택의 자연환기, 통풍, 굴뚝 위 배연&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fffff rowSpan=2&gt;교통 및&lt;br /&gt;입지조건&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교통&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 교통의 편리성과 주변교통정비 상황&lt;br /&gt;&amp;nbsp;- 인접 대도시와의 관계&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입지조건&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 대지 주변 혐오시설 및 위험시설의 유무 검토&lt;br /&gt;&amp;nbsp;- 철로,항로,사격장,공동묘지,분뇨처리장(혐오시설)의&lt;br /&gt;&amp;nbsp; &amp;nbsp;존재유무 검토&lt;br /&gt;&amp;nbsp;- 고압선, 가스 및 위험물 저장소, 광산,석산주변&lt;br /&gt;&amp;nbsp; &amp;nbsp;(수질,대기오염) 급경사지(눈사태,산사태),&lt;br /&gt;&amp;nbsp; &amp;nbsp;해안(풍토),축산단지(돼지, 닭 등)&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fffff&gt;&amp;nbsp;사회문화&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 교육시설, 의료시설, 근린생활시설, 공공시설의 유무&lt;br /&gt;&amp;nbsp;- 주민들의 성향,&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width=40 bgColor=#fafafa height=25&gt;투자&lt;br /&gt;여건&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width=40 bgColor=#ffffff rowSpan=5&gt;&amp;nbsp;&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 그 지역의 발전과정과 향후 개발계획 검토&lt;br /&gt;&amp;nbsp; &amp;nbsp;; 해당 지자제, 건설교통부등에 문의하여 확인할것&lt;br /&gt;&amp;nbsp;- 주변토지가 국유지,개인소유지인지를 확인하여 개발제한&lt;br /&gt;&amp;nbsp; &amp;nbsp;구역 등의 규제사항 여부&lt;br /&gt;&amp;nbsp;- 융자를 받을 수 있는지 여부&lt;br /&gt;&amp;nbsp;- 대지조성을 위한 각종 개발비용과 부담료로 사전에 검토&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STRONG&gt;&lt;FONT style=&quot;FONT-SIZE: 14px&quot;&gt;&lt;br /&gt;&lt;br /&gt;나. 토지관련서류 확인&lt;/FONT&gt;&lt;br /&gt;&lt;br /&gt;&lt;/STRONG&gt;
&lt;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gColor=#2986c0 border=0&gt;
&lt;TBODY&gt;
&lt;TR bgColor=#4facd7&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height=25&gt;&lt;FONT color=#ffffff&gt;&lt;STRONG&gt;토지관련 행정서류 체크리스트&lt;/STRONG&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 /&gt;
&lt;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gColor=#335266 border=0&gt;
&lt;TBODY&gt;
&lt;TR bgColor=#c4edf7&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width=85 height=25&gt;&lt;FONT color=#003459&gt;검 토 서 류&lt;/FONT&gt;&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width=80 height=25&gt;&lt;FONT color=#003459&gt;발 급 처&lt;/FONT&gt;&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width=400 height=25&gt;&lt;FONT color=#003459&gt;확 인 사 항&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afafa height=25&gt;토지이용계획&lt;br /&gt;확인서&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fffff&gt;시,군,구청&lt;br /&gt;동사무소&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 - 토지의 사용목적 및 향후 개발계획등을 표시한 문서&lt;br /&gt;&amp;nbsp;- 소재지, 지번, 지목, 면적, 토지이용계획에 따른 향후 개발계획과&lt;br /&gt;&amp;nbsp; &amp;nbsp;제한사항의 유무를 확인&lt;br /&gt;&amp;nbsp;- 도시계획, 군사시설, 농지, 산림, 자연공원, 수도, 문화재,&lt;br /&gt;&amp;nbsp; &amp;nbsp;토지거래 등 해당사항에 표시되어 있음&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afafa height=25&gt;등기부등본&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fffff&gt;관할 등기소&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 토지의 권리관계를 밝히는 문서&lt;br /&gt;&amp;nbsp;- 가압류, 근저당, 지상권, 전세권 등의 억류 항목설정에 대한 확인&lt;br /&gt;&amp;nbsp;- 토지거래 사기를 방지하기 위하여 반듯이 확인한다.&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afafa height=25&gt;공유지연명부&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 소유자가 공동명의로 되어 있는 경우, 소유지분, 소유자&lt;br /&gt;&amp;nbsp; &amp;nbsp;주민등록번호, 성명 등을 확인할 수 있음&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afafa height=25&gt;토지대장&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 토지의 상황을 표시하는 문서&lt;br /&gt;&amp;nbsp;- 토지소재 및 지번, 지목, 면적, 소유권변동, 소유자, 토지등급&lt;br /&gt;&amp;nbsp; &amp;nbsp;등이 표시&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afafa height=25&gt;지적도&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fffff&gt;시,군,구청&lt;br /&gt;동사무소&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 지적도는 지적법상 지적공부중의 하나로서 토지의 소재ㆍ지번ㆍ지목&lt;br /&gt;&amp;nbsp; &amp;nbsp;ㆍ경계ㆍ기타 내무부령으로 정하는 사항을 등록한 도면을 말한다.&lt;br /&gt;&amp;nbsp;- 대지의 경계, 진입로 소요폭과 존재유무 등을 현장과 비교 검토한다.&lt;br /&gt;&amp;nbsp;- 지적도상에는 도로가 없는데, 현장에는 도로가 존재하는 경우도&lt;br /&gt;&amp;nbsp; &amp;nbsp;있으므로 현장방문은 필수&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afafa height=25&gt;임야대장&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fffff&gt;시,군,구청&lt;br /&gt;동사무소&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 임야에 대한 현황파악을 위하여 범원에 있는 부동산등기부와는 따로&lt;br /&gt;&amp;nbsp; &amp;nbsp;시군구청에 비치되어 있는 공부.&lt;br /&gt;&amp;nbsp;- 임야를 취득할 때에는 부동산등기부만 믿지말고 임야대장도 열람해&lt;br /&gt;&amp;nbsp; &amp;nbsp;보아서 이상 유무를 분석해야 한다.&lt;br /&gt;&amp;nbsp;- 임야대장에는 다음의 사항을 등록한다. ①토지의 소재 ②지번 ③지목&lt;br /&gt;&amp;nbsp; &amp;nbsp;④면적 ⑤소유자의 성명 또는 명칭 주소ㆍ주민등록번호(국가ㆍ지방&lt;br /&gt;&amp;nbsp; &amp;nbsp;자치단체 법인 또는 법인 아닌 사단이나 재단 및 외국인은 등록번호)&lt;br /&gt;&amp;nbsp; &amp;nbsp;⑥ 기타 내무부령으로 정하는 사항&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afafa height=25&gt;임야도&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 임야대장에 등록된 토지에 대하여 토지의 소재, 지번, 지목,&lt;br /&gt;&amp;nbsp; &amp;nbsp;경계 등을 기록하는 지적공부&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afafa height=25&gt;건축대장&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 건축물의 소유ㆍ이용상태를 표시하는 문서.&lt;br /&gt;&amp;nbsp;- 토지의 소유자와 기존건축물의 소유자가 다를 수 있으므로 꼭 확인&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afafa height=25&gt;토지가격확인원&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 공시지가 또는 개별지가를 확인할 수 있음&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afafa height=25&gt;기타&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 제세완납증명서&lt;br /&gt;&amp;nbsp;- 비사방확인원&lt;br /&gt;&amp;nbsp;- 사방시설도&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FONT style=&quot;FONT-SIZE: 14px&quot;&gt;&lt;br /&gt;&lt;br /&gt;&lt;STRONG&gt;다. 토지관련 인,허가사항&lt;/STRONG&gt;&lt;/FONT&gt;&lt;br /&gt;&lt;br /&gt;
&lt;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gColor=#2986c0 border=0&gt;
&lt;TBODY&gt;
&lt;TR bgColor=#4facd7&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height=25&gt;&lt;STRONG&gt;&lt;FONT color=#ffffff&gt;토지취득 - 농지&lt;/FONT&gt;&lt;/STRONG&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 /&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gt;&lt;IMG onclick=img_original(8) height=3 src=&quot;http://www.keonchook.com/library/grey_dot.gif&quot; width=3 onload=img_auto_resize(8) align=absMiddle name=resize_img_8&gt; &lt;B&gt;농지취득 자격증명을 받으려면&lt;/B&gt;&lt;br /&gt;농지는 대지에 비해서 싸다는 것이 장점이긴 하지만 각종 규제를 잘 살펴보지 않으면 오히려 낭패를 볼 수 있다.&lt;br /&gt;&lt;br /&gt;외지인의 경우, 농지 소유권을 취득하고자 한다면 농지 소재지의 시. 군. 읍.면장으로부터 농지취득자격증명을 발급받아야 소유권 이전등기가 가능하다.(단, 상속이나 공유농지의 분할 등의 경우에는 농지취득 자격증명을 발급받지 않아도 된다.)&lt;br /&gt;&lt;br /&gt;농지취득자격증명을 발급받으려면 시. 군. 읍. 면에 비치되어 있는 농지취득 자격증명 신청서에 기재한 후 농업경영 계획서를 작성. 첨부하여 농지 소재지의 농지 관리인 2인으로부터 확인을 받아 시. 군.읍. 면에 제출해야 한다. 시.군.읍.면장은 신청인이 농지 소유자격을 갖추었는지의 여부를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그 결과를 5일 이내에 서면으로 통지한다.&lt;br /&gt;&lt;br /&gt;&lt;IMG onclick=img_original(9) height=3 src=&quot;http://www.keonchook.com/library/grey_dot.gif&quot; width=3 onload=img_auto_resize(9) align=absMiddle name=resize_img_9&gt; &lt;B&gt;직접 영농하는 경우 소재지에 거주하지 않아도 취득 가능&lt;/B&gt;&lt;br /&gt;농지개혁법 및 농지임대차관리법에 규정하였던 농지소재지 또는 소작거리내 거주제한은 폐지되었기 때문에 사고 파는 데는 문제가 없다. 따라서 농지 소재지에 거주하지 않아도 직접 영농하는 경우에는 농지취득 자격증명을 발급받으면 농지취득이 가능하다.&lt;br /&gt;&lt;br /&gt;&lt;IMG onclick=img_original(10) height=3 src=&quot;http://www.keonchook.com/library/grey_dot.gif&quot; width=3 onload=img_auto_resize(10) align=absMiddle name=resize_img_10&gt; &lt;B&gt;농지전용허가를 받을 때 도로확보 확인&lt;/B&gt;&lt;br /&gt;전용허가를 받을 때 가장 중요한 조건은 전용허가 신청 시 4m이상의 도로가 확보돼 있어야 한다. 실제 도로가 있어도 지적도상에 도로가 없으면 전용허가가 나지 않으므로 반드시 지적도를 열람해야 한다. 도로 외에도 지역마다 전용허가 조건이 조금씩 다를 수 있으므로 반드시 해당 관청에 가서 알아보도록 한다.&lt;br /&gt;&lt;br /&gt;전용허가를 받을 때는 대체농지 조성비와 농지전용 부담금을 물어야 하는데, 미리 각종 부대비용을 조사해 농지 구입비용과 개발비용을 합친 금액이 기존 대지가격의 70%를 넘어 서지 않을 때에만 구입하도록 한다. 70%를 넘으면 대지를 사는 것이 유리하다.&lt;br /&gt;&lt;!-- badtag filtered --&gt;&lt;br /&gt;&lt;IMG onclick=img_original(11) height=3 src=&quot;http://www.keonchook.com/library/grey_dot.gif&quot; width=3 onload=img_auto_resize(11) align=absMiddle name=resize_img_11&gt; &lt;B&gt;농지취득 후 2∼3년 후 전원주택을 지으려는 사람은&lt;/B&gt;&lt;br /&gt;농지를 구입하여 2∼3년 후 전원주택을 지으려는 사람은 농지법에 강제 처분 규정이 있다는 사실을 반드시 명심하고 농지를 구입해야 한다.&lt;br /&gt;&lt;br /&gt;농지법에 따르면 농지는 자기의 농업 경영에 이용하거나 이용할 자가 아니면 이를 소유하지 못한다고 규정하고 있는데 일반인들은 농업 경영계획서를 작성하여 농지취득 자격증명을 획득한 후 농지를 취득하면 2∼3년간 방치해도 무관한 것으로 오해하고 있다.&lt;br /&gt;&lt;br /&gt;그러나 만약 1년에 30일 이상 농사를 짓지 않거나 농업경영 계획서대로 이용하지 않을 경우 강제 처분대상이 된다. 강제처분대상 토지가 되면 반드시 처분할 수 밖에 없다. 따라서 초기 2∼3년간 자신이 농업경영 계획서대로 이용할 수 있을 지를 판단해서 구입해야 하며 구입하고서도 이를 잘 관리하기 위해서 기존 주민들과의 관계를 돈독히 해야한다.&lt;br /&gt;&lt;br /&gt;&lt;IMG onclick=img_original(12) height=3 src=&quot;http://www.keonchook.com/library/grey_dot.gif&quot; width=3 onload=img_auto_resize(12) align=absMiddle name=resize_img_12&gt; &lt;B&gt;농지구입 후 바로 전원주택으로 이용할 경우&lt;/B&gt;&lt;br /&gt;농지를 구입한 후 바로 전원주택으로 이를 이용하려는 사람이라면 농지취득 자격증명을 구비할 필요없이 바로 농지전용허가를 신청한 후 전원주택을 지으면 된다.&lt;br /&gt;&lt;br /&gt;농지전용허가는 농지를 계약한 후 거래금액의 70∼80% 정도를 지불하면 원소유주가 농지사용승낙서를 발부해주며 이를 해당 관청에 신청하면 된다.&lt;br /&gt;&lt;br /&gt;농지전용허가를 통해서 농지를 구입할 때 다른 장점중의 하나가 구입시점에 주민등록을 이주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다. 농지전용허가를 받았다고 완전히 자신의 전원주택지를 소유한 것은 아니다. 곳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전용허가를 신청한 후 2년 이내에 주택공사를 착공해야 하고 착공 후 1년 이내에 준공해야 한다. 토지거래 허가구역은 1년 이내에 착공해야 하는데 이를 어길 경우 2백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물게 된다.&lt;br /&gt;&lt;br /&gt;&lt;IMG onclick=img_original(13) height=3 src=&quot;http://www.keonchook.com/library/grey_dot.gif&quot; width=3 onload=img_auto_resize(13) align=absMiddle name=resize_img_13&gt; &lt;B&gt;303평 초과시 토지거래 허가를 받으려면&lt;/B&gt;&lt;br /&gt;토지거래 허가구역으로 지정된 곳에서는 땅을 사고 팔거나 전세권 및 임차권을 넘기거나 할 때 모두 토지거래 허가를 받아야 하는데 토지거래 허가제의 대상이 되는 토지면적이 도시계획구역이냐 아니냐에 따라 달라진다.&lt;br /&gt;&lt;br /&gt;도시계획구역에서는 주거지역 18평, 상업. 녹지지역100평, 공업지역 300평을 넘는 크기의 땅이나 땅이 딸린 건물거래를 할 때는 토지허가거래를 받아야 한다. 도시계획구역 밖의 지역에서는 논밭 303평을 초과할 때는 토지거래허가를 받아야 한다.&lt;br /&gt;&lt;br /&gt;규정된 평수를 초과하는 토지에 대한 소유권, 지상권, 전세권 및 임차권 등의 권리이전에 관한 계약을 할 경우에 토지거래 쌍방 당사자는 권리의 종류, 취득면적, 계약예정금액 및 토지의 이용계획을 기재한 토지거래 허가신청서를 관할 시장, 군수, 구청장에게 제출하도록 하여 그 거래의 허가를 받도록 되어 있다.&lt;br /&gt;&lt;br /&gt;허가를 받자면 토지거래가격이 &#039;공시지가 X 120/100 + 당해토지의 취득관리비의 권리금을 초과하지 아니하는 금액&#039;을 넘지 않고 취득 목적이 자기의 거주용 택지, 주민의 복지 및 편익시설용 토지, 구역내 농,어민의 농. 축. 임업용 토지, 지역의 건전한 발전에 필요한 사업용 토지나, 주민의 일상생활 및 통상의 경제활동에 필요한 토지중의 하나에 포함되어야 한다. 이용목적 또한 토지이용계획, 공공 시설계획 또는 자연환경보전상 적합해야 한다.&lt;br /&gt;&lt;br /&gt;농지일 경우에는 농지개혁법상 상한면적이내 이어야 하고 공장건축물 부속 토지는 지방세법상의 규정에 의한 입지기준면적 안에 있어야 하는 등 그 면적이 이용목적에 적합한 때에 허가를 받을 수 있다&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 /&gt;&lt;br /&gt;
&lt;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gColor=#2986c0 border=0&gt;
&lt;TBODY&gt;
&lt;TR bgColor=#4facd7&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height=25&gt;&lt;STRONG&gt;&lt;FONT color=#ffffff&gt;사도개설허가절차 및 진입도로점용허가&lt;/FONT&gt;&lt;/STRONG&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 /&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gt;&lt;IMG onclick=img_original(14) height=3 src=&quot;http://www.keonchook.com/library/grey_dot.gif&quot; width=3 onload=img_auto_resize(14) align=absMiddle name=resize_img_14&gt; &lt;B&gt;사도개설허가절차&lt;/B&gt;&lt;br /&gt;사도란 시장ㆍ군수로부터 사도개설허가를 받아 토지소유자가 자기 토지의 이익을 위하여 스스로 설치한 도로를 말한다.&lt;br /&gt;&lt;br /&gt;사도개설허가신청은 구입하려는 토지가 맹지인 경우에 해당되는데, “맹지”는 지적도상 도로에 접한 부문이 없는 토지, 다시말해 도로에서 대지로 직접 진입할 수 없는 토지를 가리킨다. 맹지는 건축법상 건물을 세울 수 없는 대지로 분류되어 있기 때문에, 건축허가를 받고자 타인의 대지를 추가로 구입하여 사도개설허가를 받는다.&lt;br /&gt;&lt;br /&gt;&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gt;
&lt;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0 width=540 bgColor=#335266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width=120 bgColor=#c4edf7 height=25&gt;&lt;FONT color=#003459&gt;구 분&lt;/FONT&gt;&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width=420 bgColor=#c4edf7 height=25&gt;&lt;FONT color=#003459&gt;세 부 항 목&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afafa height=25&gt;구비서류&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 사도개설허가신청서, 사업계획서, 위치도,&lt;br /&gt;&amp;nbsp;- 설계도서, 지적도, 토지대장, 토지등기부등본, 국토이용계획확인서&lt;br /&gt;&amp;nbsp;- 타인소유의 토지를 사용하고자 하는 경우 그 권한을 증명하는 서류&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afafa height=25&gt;절 차&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① 구비서류 첨부하여 시장,군수,구청장에게 제출&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 /&gt;&lt;br /&gt;&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gt;&lt;IMG onclick=img_original(15) height=3 src=&quot;http://www.keonchook.com/library/grey_dot.gif&quot; width=3 onload=img_auto_resize(15) align=absMiddle name=resize_img_15&gt; &lt;B&gt;진입도로점용허가 절차&lt;/B&gt;&lt;br /&gt;맹지의 땅에 인접한 땅을 빌려 도로를 낼 경우에 해당되며, 관련서류를 첨부해서 해당 행정기관에 도로점용허가를 신청한다.&lt;br /&gt;&lt;br /&gt;때에 따라서는 서류상 도로가 없는 “맹지”일지라도 , 출입을 위한 도로(현황도로)가 있을 수 있으며, 이런 경우 다수인이 통행하는 유일한 통로인 경우 사용자의 세대수가 5인이상인 경우 원지주의 도로사용동의서를 받지 않아도 건축허가를 해줄 수도 있다.&lt;br /&gt;&lt;br /&gt;또한 수년간 주민들이 도로로 이용하여 왔으며, 시장군수가 이미 ‘도로’로 인정한 도로인 경우 건축허가가 가능하며, 자치구, 지역별로 허가권자의 판단이 다를 수 있으므로, 해당 행정구역에 이를 확인하다.&lt;br /&gt;&lt;br /&gt;&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gt;
&lt;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0 width=540 bgColor=#335266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width=120 bgColor=#c4edf7 height=25&gt;&lt;FONT color=#003459&gt;구 분&lt;/FONT&gt;&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width=420 bgColor=#c4edf7 height=25&gt;&lt;FONT color=#003459&gt;세 부 항 목&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afafa height=25&gt;구비서류&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 원지주의 등기부등본, 도로사용동의서, 인감증명서&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afafa height=25&gt;절차&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① 구비서류 첨부하여 시장,군수,구청장에게 제출&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 /&gt;&lt;br /&gt;
&lt;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gColor=#2986c0 border=0&gt;
&lt;TBODY&gt;
&lt;TR bgColor=#4facd7&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height=25&gt;&lt;STRONG&gt;&lt;FONT color=#ffffff&gt;토지전용허가절차&lt;/FONT&gt;&lt;/STRONG&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 /&gt;
&lt;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gColor=#335266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width=50 bgColor=#c4edf7 height=25&gt;&lt;FONT color=#003459&gt;구 분&lt;/FONT&gt;&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width=80 bgColor=#c4edf7 height=25&gt;&lt;FONT color=#003459&gt;서 류&lt;/FONT&gt;&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width=430 bgColor=#c4edf7 height=25&gt;&lt;FONT color=#003459&gt;행 정 절 차&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afafa height=25 rowSpan=3&gt;농지&lt;br /&gt;전용&lt;br /&gt;허가&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fffff&gt;구비서류&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 소유권관련서류 : 토지매매계약서, 인감증명서, 토지사용승낙서&lt;br /&gt;&amp;nbsp; &amp;nbsp;(원소유자로부터 취득) 가설계안&lt;br /&gt;&amp;nbsp;- 농림수산부가 요구하는 서류 일체 : 사업계획개요서1부(전용목적 기재),&lt;br /&gt;&amp;nbsp; &amp;nbsp;지적도 등본(전용예정구역의 표시), 토사유출 및 폐수배출 등 인근지역에&lt;br /&gt;&amp;nbsp; &amp;nbsp;대한 피해방지 계획서&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fffff&gt;허가절차&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① 구비서류를 농지관리위원회에 제출&lt;br /&gt;&amp;nbsp;② 농지관리위원회 확인 후 시,군,구청장(전용허가권자)에게 확인서&lt;br /&gt;&amp;nbsp; &amp;nbsp;첨부해서 제출&lt;br /&gt;&amp;nbsp;- 시,도지사에게 제출하는 경우 : 농림지역 3000㎡(약907평)이상 /&lt;br /&gt;&amp;nbsp; &amp;nbsp;준농림지역 10000㎡(3025평) 이상&lt;br /&gt;&amp;nbsp;- 시장,군수,구청장에게 제출하는 경우 : 농림지역 3000㎡(약907평)미만 /&lt;br /&gt;&amp;nbsp; &amp;nbsp;준농림지역 10000㎡(3025평) 미만&lt;br /&gt;&amp;nbsp;③ 전용허가권자가 전용허가 여부를 통보(7일이내에)&lt;br /&gt;&amp;nbsp;④ 농지전용자가 대체농지조성비, 전용부담금 등 세금납부(농어촌진흥공사)&lt;br /&gt;&amp;nbsp;⑤ 전용허가권자가 전용허가증 발급(15일 이내)&lt;br /&gt;&amp;nbsp;⑥ 주택신축(2년이내)&lt;br /&gt;&amp;nbsp;⑦ 준공 검사필증 발급&lt;br /&gt;&amp;nbsp;⑧ 대지로 지목변경&lt;br /&gt;&amp;nbsp;⑨ 소유권 이전등기&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fffff&gt;주의사항&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① 관할 농지관리계나 산림계에 전용허가 사전 문의 대상&lt;br /&gt;&amp;nbsp;- 대지에 인접한 도로폭이 2m이내이거나&lt;br /&gt;&amp;nbsp;- 주변이 농림지역으로 둘러싸인 경우&lt;br /&gt;&amp;nbsp;- 인적이 없는 곳인 경우&lt;br /&gt;&amp;nbsp;② 농지전용허가가 취소되는 경우&lt;br /&gt;&amp;nbsp;- 전용허가증 발급 후 2년 이내에 건축을 신축하고, 준공검사를 신청하지&lt;br /&gt;&amp;nbsp; &amp;nbsp;않는 경우&lt;br /&gt;&amp;nbsp;- 전용허가증 발급 후 1년이상 공사가 중단되는 경우&lt;br /&gt;&amp;nbsp;③ 농지전용완료일로부터 8년이내 다른 목적으로 농지를 전용할 수 없으며,&lt;br /&gt;&amp;nbsp; &amp;nbsp;8년이내에 토지를 양도하는 경우, 소득세 부담이 크다.&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 /&gt;&lt;br /&gt;
&lt;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gColor=#2986c0 border=0&gt;
&lt;TBODY&gt;
&lt;TR bgColor=#4facd7&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height=25&gt;&lt;STRONG&gt;&lt;FONT color=#ffffff&gt;토지취득- 임야&lt;/FONT&gt;&lt;/STRONG&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 /&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gt;정부차원에서 임야개발을 더욱 활성화하기 위해 규제화 조치를 검토하고 있기 때문에 임야는 전원주택 투자자들의 주목 대상으로 떠오르고 있다.&lt;br /&gt;&lt;br /&gt;&lt;IMG onclick=img_original(16) height=3 src=&quot;http://www.keonchook.com/library/grey_dot.gif&quot; width=3 onload=img_auto_resize(16) align=absMiddle name=resize_img_16&gt; &lt;B&gt;임야매매증명을 발급받기 위해서&lt;/B&gt;&lt;br /&gt;임야를 살 때는 준농림지내 준보전임지를 사야 한다. 준보전임지는 농림지역으로 지정되어 형질변경허가를 받기가 어렵다.&lt;br /&gt;&lt;br /&gt;준보전임지는 구입 후 산림훼손 절차나 대지조성 사업절차만 거치면 전원주택을 지을 수 있다. 준보전임지를 사더라도 산림형태가 좋거나 경사가 급하면 전용허가를 받기 힘들다. 따라서 현장 확인을 반드시 해야 한다. 현장 확인시에는 무허가 건물이나 묘지 등이 있는지를 잘 살펴봐야 한다. 이 경우 추가비용을 지출할 가능성이 높다. 현장확인과 함께 산림청과 시, 군, 구청등에 전용허가 여부를 확인하는 일도 빼놓지 말아야 한다.&lt;br /&gt;&lt;br /&gt;임야매매증명을 발급받기 위해서는 신청인의 주민등록등본 1부, 매수할 임야의 구역이 표시된 지적도 또는 임야도 1부, 임야에 대한 5년 이상의 산림경영 계획서 1부, 실수요자임을 증명 할 수 있는 서류, 임야의 등기부 등본1부 등의 서류를 임야소재지의 시, 군청에 신청해야한다.&lt;br /&gt;&lt;br /&gt;매매증명을 발급받아 소유권을 이전한 날로부터 1년 이내에 이용 계획서대로 조림사업에 착수하여야 하며 그렇지 않을 경우 5백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내어야 한다.&lt;br /&gt;&lt;br /&gt;&lt;IMG onclick=img_original(17) height=3 src=&quot;http://www.keonchook.com/library/grey_dot.gif&quot; width=3 onload=img_auto_resize(17) align=absMiddle name=resize_img_17&gt; &lt;B&gt;임야전용허가절차&lt;/B&gt;&lt;br /&gt;전용절차는 비교적 간단하다. 땅 물색→매입→공과금납부→소유권이전등기→전용허가신청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전용허가신청은 해당 지방자치단체에 한다. 특별한 하자가 없는한 1~2개월이면 허가를 받을 수 있다.&lt;br /&gt;&lt;br /&gt;&lt;IMG onclick=img_original(18) height=3 src=&quot;http://www.keonchook.com/library/grey_dot.gif&quot; width=3 onload=img_auto_resize(18) align=absMiddle name=resize_img_18&gt; &lt;B&gt;606평을 초과시 토지거래허가를&lt;/B&gt;&lt;br /&gt;606평을 초과하는 경우 토지거래허가를 반드시 받아야 하며 임야를 새로 구입하는 경우, 해당 임야가 있는 시,군에서 전 세대원이 6개월 이상 거주해야 한다. 토지거래허가 및 신고지역 에서는 구입 후 5년 이내에는 양도할 수 없다.&lt;br /&gt;&lt;br /&gt;대부분 급경사이기 때문에 임야를 구입할 때는 가용면적이 30%미만이라는 사실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lt;br /&gt;&lt;br /&gt;&lt;IMG onclick=img_original(19) height=3 src=&quot;http://www.keonchook.com/library/grey_dot.gif&quot; width=3 onload=img_auto_resize(19) align=absMiddle name=resize_img_19&gt; &lt;B&gt;산림형질허가를 받기 위해서&lt;/B&gt;&lt;br /&gt;산림형질허가를 신청할 때 갖추어야 할 서류로 사업계획서, 훼손되는 임야실측 및 벌채구역도, 산림의 소유권 또는 산림의 임야 대장이나 부동산 등기부등본같은 사용 수익권을 증명할 수 있는 서류등이 있고, 이것을 해당시, 군청에 제출하면 된다.&lt;br /&gt;&lt;br /&gt;허가를 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에 대지조성을 위한 공사에 착수하지 않거나, 사업에 착수한 후 6개월 이상 공사를 중단할 경우 허가가 취소된다.&lt;br /&gt;&lt;br /&gt;&lt;IMG onclick=img_original(20) height=3 src=&quot;http://www.keonchook.com/library/grey_dot.gif&quot; width=3 onload=img_auto_resize(20) align=absMiddle name=resize_img_20&gt; &lt;B&gt;대체조림비와 전용 부담금&lt;/B&gt;&lt;br /&gt;대체조림비는 산림청장이 7년생 잣나무 묘목값과 나무를 심고 5년간 가꾸는데 필요한 금액을 합산하여 고시하고, 전용부담금은 임야공시지가의 20%를 기준으로 부과한다.&lt;br /&gt;&lt;br /&gt;납부절차는 시. 군청으로부터 납입고지서를 발부받아 농, 수, 축, 임업협동조합 창구에 납부한 후 영수증을 받아 해당 관청에 제출하면 된다.&lt;br /&gt;&lt;br /&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gColor=#2986c0 border=0&gt;
&lt;TBODY&gt;
&lt;TR bgColor=#4facd7&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height=25&gt;&lt;STRONG&gt;&lt;FONT color=#ffffff&gt;토지취득- 대지&lt;/FONT&gt;&lt;/STRONG&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 /&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vAlign=top align=left&gt;대지를 전원주택지로 고르면 비교적 간단하게 내집 마련을 할 수 있다. 값이 비싼 대신 허가조건이 까다롭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도심과는 달리 농촌지역은 대지라고 할지라도 몇 가지 확인해야 할 사항들이 있다.&lt;br /&gt;&lt;br /&gt;&lt;IMG onclick=img_original(21) height=3 src=&quot;http://www.keonchook.com/library/grey_dot.gif&quot; width=3 onload=img_auto_resize(21) align=absMiddle name=resize_img_21&gt; &lt;B&gt;151평 초과시 토지거래허가를&lt;/B&gt;&lt;br /&gt;우선 토지거래 허가구역에서는 151평 이상의 대지를 살 경우, 토지거래 허가를 받아야 한다는 점이다. 따라서 151평 이하 규모의 대지를 사는 게 유리하다.&lt;br /&gt;&lt;br /&gt;농가가 있는 대지를 살 때는 1가구 2주택이 적용되므로 바로 신축 또는 증축해 이주해 살지 않을 경우라면 건물멸실신고를 한 후 철거한다. 그러면 1가구 2주택에 해당되지 않는다.&lt;br /&gt;&lt;br /&gt;대지구입시 또 한 가지 주의할 점은 토지 소유주와 건물 소유자가 일치하는지 확인한다. 만일 토지와 건물의 소유주가 따로 있으면 건물 소유주가 떠나지 않는 한 자기 소유의 땅이라도 마음대로 집을 지을 수 없다.&lt;br /&gt;&lt;br /&gt;농가가 있는 대지의 경우, 농가를 수리해 살거나, 주말주택으로 이용하면 투자비용을 아낄 수 있다. 신축비용이 모자라거나 농가풍의 전원생활을 체험하고 싶은 사람들은 주방과 화장실 등 꼭 필요한 부분만 수리해서 이용한다. 빈 농가 중에는 수리가 불가능할 만큼 낡은 집이 많으므로 잘 살펴보고 구입해야 한다. 개조비용으로는 2∼3천만원 정도 예상하면 된다.&lt;br /&gt;&lt;br /&gt;&lt;IMG onclick=img_original(22) height=3 src=&quot;http://www.keonchook.com/library/grey_dot.gif&quot; width=3 onload=img_auto_resize(22) align=absMiddle name=resize_img_22&gt; &lt;B&gt;외지인의 대지 구입&lt;/B&gt;&lt;br /&gt;외지인이 대지를 구입할 때는 해당 관청의 허가를 받아야 하는데, 토지거래 허가신청을 할 때는 토지거래 허가신청서 1부, 토지등기부 등본, 토지이용 계획서를 제출하면 된다.&lt;br /&gt;&lt;br /&gt;거주용 집이 아니라 카페를 지을 경우에는 토지이용 계획서를 다시 제출해야만 허가를 받을 수 있고 신청한 날로부터 15일 안에 허가 여부를 심사하여 발급해 주어야 한다.&lt;br /&gt;&lt;br /&gt;&lt;br /&gt;&lt;STRONG&gt;&lt;FONT style=&quot;FONT-SIZE: 14px&quot;&gt;라. 토지관련세제법규사항&lt;/FONT&gt;&lt;/STRONG&gt;&lt;br /&gt;&lt;br /&gt;
&lt;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gColor=#2986c0 border=0&gt;
&lt;TBODY&gt;
&lt;TR bgColor=#4facd7&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height=25&gt;&lt;STRONG&gt;&lt;FONT color=#ffffff&gt;토지매입 관련세제&lt;/FONT&gt;&lt;/STRONG&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 /&gt;
&lt;TABLE height=568 cellSpacing=1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gColor=#335266 border=0&gt;
&lt;TBODY&gt;
&lt;TR bgColor=#c4edf7&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width=80 height=25&gt;&lt;FONT color=#003459&gt;구 분&lt;/FONT&gt;&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colSpan=2 height=25&gt;&lt;FONT color=#003459&gt;정 &amp;nbsp; &amp;nbsp; &amp;nbsp;의&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afafa height=25 rowSpan=2&gt;취득세&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width=100 bgColor=#ffffff&gt;&amp;nbsp;보통세율&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width=400 bgColor=#ffffff&gt;&amp;nbsp;2%&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신고납부&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 취득일로부터 30일내로 자진신고ㆍ납부&lt;br /&gt;&amp;nbsp; &amp;nbsp;(30일내로 납부하지 않으면 20%의 가산세 부과)&lt;br /&gt;&amp;nbsp;- 취득일로부터 2년이내에 취득세를 납부하지 않고, 매각하는 경우&lt;br /&gt;&amp;nbsp; &amp;nbsp;산출세액의 80%&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afafa height=25 rowSpan=5&gt;등록세&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과세대상&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 재산권 등 권리의 취득, 이전, 변경 또는 소멸에 관한 사항을 공부에&lt;br /&gt;&amp;nbsp; &amp;nbsp;등기 등록하는 것&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과세표준&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① 취득당시의 신고가액 또는 과세시가 표준액중 높은 가액&lt;br /&gt;&amp;nbsp;② 말소등기, 지목변경등기, 토지의 합병, 건물의 구조변경등기&lt;br /&gt;&amp;nbsp; &amp;nbsp;등은 건수(건당 3천원)&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세 율&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 소유권 이전등기 : 3% (상속의 경우 1%)&lt;br /&gt;&amp;nbsp;- 상속, 보전등기 : 0.8%&lt;br /&gt;&amp;nbsp;- 제한물권 설정등기 : 0.2%&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납부방법&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 시ㆍ군ㆍ구청 등 과세기관에 신고하고 OCR납부서를 발부받아&lt;br /&gt;&amp;nbsp; &amp;nbsp;은행에 납부한 후 등기등록을 신청해야 한다.&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가산세와 과태료&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 등기신청은 잔금을 내거나 계약효력이 발생한 취득일로부터&lt;br /&gt;&amp;nbsp; &amp;nbsp;60일이내에 하여야 되나 지연되면 기간에 따라 과태료가 부과&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afafa height=25&gt;교육세&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세 율&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 등록세의 20%&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afafa height=25&gt;농어촌특별세&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세 율&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 취득세액의 10%&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afafa height=25&gt;인지세&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세 금&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 계약서 등 증서의 작성시 납부하는 세금&lt;br /&gt;&amp;nbsp; &amp;nbsp;500만원-1,000만원: 1만원/ 1000만원-2000만원: 2만원&lt;br /&gt;&amp;nbsp; &amp;nbsp;2,000만원-3,000만원: 3만원/ 3000만원-5000만원: 4만원&lt;br /&gt;&amp;nbsp; &amp;nbsp;5,000만원-1억: 7만원/ 1억-5억: 15만원 등&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afafa height=25&gt;기 타&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 국민주택채권 매입 : 최저매입액은 1만원&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 /&gt;&lt;br /&gt;&lt;STRONG&gt;&lt;FONT style=&quot;FONT-SIZE: 14px&quot;&gt;마. 토지관련법적제한사항&lt;/FONT&gt;&lt;/STRONG&gt;&lt;br /&gt;&lt;br /&gt;
&lt;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gColor=#2986c0 border=0&gt;
&lt;TBODY&gt;
&lt;TR bgColor=#4facd7&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height=25&gt;&lt;STRONG&gt;&lt;FONT color=#ffffff&gt;토지관련 법적제한사항&lt;/FONT&gt;&lt;/STRONG&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 /&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height=22&gt;&lt;B&gt;(1) 도시계획법에 의한 제한사항&lt;/B&gt;&lt;br /&gt;도시계획법은 도시의 건전한 발전과 공공복리를 목적으로 도시계획구역으로 정해진 구역에 대해 토지이용과 건축행위에 대한 여러 가지 제한사항 등을 마련하고 있다. 따라서 구입하고자 하는 대지에 대한 구역을 확인하고, 그에 대한 규제항목은 없는지 사전에 검토하도록 한다. 여기에서는 개발 제한구역, 도시개발예정구역을 중심으로 언급하고자 한다.&lt;br /&gt;&lt;br /&gt;1) 개발제한구역&lt;br /&gt;개발제한구역은 도시의 무질서한 확산을 방지하고 도시주변의 자연환경을 보전하여 건전한 생활환경을 보호하기 위하여 도시개발을 제한하는 구역이다. 이 구역내에서는 건축물의 건축, 토지형질변경, 토지면적의 분할, 도시계획사업의 시행 등이 금지되어 있으므로, 매입하고자 하는 토지는 물론 토지주변이 개발제한구역으로 설정되어있는지도 함께 검토해야 한다.&lt;br /&gt;&lt;br /&gt;2) 도시개발 예정구역&lt;br /&gt;도시개발 예정구역은 도시과밀화를 완화하고 적정한 배치를 목적으로 도시의 균형있는 발전이 필요하다고 인정될 때, 도시의 인근지역에 기준이상의 요건을 갖춘 지역을 말한다.&lt;br /&gt;이상과 같이 도시계획 예정구역으로 설정되어 있는 경우 건축행위에 상당한 제한을 받으므로 토지구입시에 관련사항등을 관할 시청, 도시계획담당과에 문의해보는 것이 바람직하다.&lt;br /&gt;&lt;br /&gt;&lt;B&gt;(2) 건축법에 의한 제한사항&lt;/B&gt;&lt;br /&gt;도시계획법이 시단위의 대규모 면적에 대한 규제를 실시하고 있는데 반하여, 건축법은 해당 대지에 건축되는 건축물에 대하여 용도, 규모, 구조, 설비에 관한 최저기준을 규정한다. 토지를 구입하거나 주택을 건축하는 경우 토지와 건축에 관련된 규제사항 등을 충분히 알아두어야 한다. 여기에서는 크게 대지와 도로와의 관계, 대지면적에 따른 건축물의 규모 제한사항을 알아보도록 한다.&lt;br /&gt;&lt;br /&gt;
&lt;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gColor=#335266 border=0&gt;
&lt;TBODY&gt;
&lt;TR bgColor=#c4edf7&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width=80 height=25&gt;&lt;FONT color=#003459&gt;제한사항&lt;/FONT&gt;&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width=440 height=25&gt;&lt;FONT color=#003459&gt;정 &amp;nbsp; &amp;nbsp; &amp;nbsp;의&lt;/FONT&gt;&lt;/TD&gt;&lt;/TR&gt;
&lt;TR bgColor=#ffffff&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afafa height=25&gt;&amp;nbsp; 도로의 조건&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height=25&gt;&amp;nbsp; - 대지는 2M 이상을 도로에 접해야 하며,도로폭은 최소 4m를 확보해야 함.&lt;br /&gt;&amp;nbsp; &amp;nbsp; (예) 전면도로폭이 2m이내인 경우, 본인소유의 대지에서 도로에 인접한 경계선에서&lt;br /&gt;&amp;nbsp; &amp;nbsp; 2m를 후퇴한 선부터 건축 가능&lt;/TD&gt;&lt;/TR&gt;
&lt;TR bgColor=#ffffff&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afafa height=25&gt;건폐율&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height=25&gt;&amp;nbsp; - 건축면적의 대지면적에 대한 비율 (1층 바닥면의 최대치 규정)&lt;br /&gt;&amp;nbsp; - 건폐율 = 건축면적 / 대지면적 X 100 (%)&lt;br /&gt;&amp;nbsp; - 토지의 지역,지구별, 전국시로 다르다.&lt;br /&gt;&amp;nbsp; &amp;nbsp; (예) 서울시, 일반주거지역의 주택으로서 대지면적이 330㎡(100평)인 경우,&lt;br /&gt;&amp;nbsp; &amp;nbsp;이 주택은 건폐율 60%에 의거하여, 지면과 접하는 층의 최대 바닥면적이&lt;br /&gt;&amp;nbsp; &amp;nbsp;60평이내가 되도록 건축해야 함.&lt;/TD&gt;&lt;/TR&gt;
&lt;TR bgColor=#ffffff&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afafa height=25&gt;용적율&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height=25&gt;&amp;nbsp; - 연면적(바닥면적의 합계)의 대지면적에 대한 비율 (지하실면적은 용적율에서 제외)&lt;br /&gt;&amp;nbsp; - 용적율 = 연면적 / 대지면적 X 100 (%)&lt;br /&gt;&amp;nbsp; &amp;nbsp; (예) 서울의 일반주거지역의 주택으로서 대지면적이 330㎡(100평)인 경우, 이 주택은&lt;br /&gt;&amp;nbsp; &amp;nbsp;건폐율 60%에 의거하여, 지면과 접하는 층의 최대 바닥면적이 용적율&lt;br /&gt;&amp;nbsp; &amp;nbsp;200%(1종)에 의거하여, 각층 바닥면적의 합계가 200평이내가 되도록 건축해야 함.&lt;/TD&gt;&lt;/TR&gt;
&lt;TR bgColor=#ffffff&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afafa height=25&gt;일조권확보를&lt;br /&gt;위한 높이제한&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height=25&gt;&amp;nbsp; - 일조권확보를 위한 높이제한&lt;br /&gt;&amp;nbsp; &amp;nbsp;전용주거지역 및 일반주거지역 안에서 건축하는 건축물은 일조등의 확보를&lt;br /&gt;&amp;nbsp; &amp;nbsp;위하여 정북방향의 인접대지경계선으로부터 이격거리에 따라 건축물의 높이를&lt;br /&gt;&amp;nbsp; &amp;nbsp;제한하는 규정&lt;br /&gt;&amp;nbsp; &amp;nbsp; ① 높이 4m이하 부분: 인접대지경계선으로부터 1m이상&lt;br /&gt;&amp;nbsp; &amp;nbsp; ② 높이 8m이하 부분: 인접대지경계선으로부터 2m이상&lt;br /&gt;&amp;nbsp; &amp;nbsp; ③ 높이 8m초과 부분 : 인접대지경계선으로부터 당해 건축물의 각 부분의&lt;br /&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높이의 1/2 이상&lt;br /&gt;&amp;nbsp; &amp;nbsp; (예) 건축하고자 하는 건물의 높이가 10m인 경우, 정북방향으로 5m 이상&lt;br /&gt;&amp;nbsp; &amp;nbsp;공지를 확보해야 함.&lt;br /&gt;&lt;/TD&gt;&lt;/TR&gt;
&lt;TR bgColor=#ffffff&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afafa height=25&gt;도로사선에 의한&lt;br /&gt;높이 제한&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height=25&gt;&amp;nbsp; - 도로폭에 의한 사선제한: 전면도로폭의 1.5배이내&lt;br /&gt;&amp;nbsp; &amp;nbsp; (예) 전면도로폭이 4M인 경우, 이 건물은 4X1.5=6M 이내로 건축해야 함&lt;/TD&gt;&lt;/TR&gt;
&lt;TR bgColor=#ffffff&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afafa height=25&gt;환경관련&lt;br /&gt;제한사항&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height=25&gt;&amp;nbsp; - 정화조 시설에 대한 특별규제사항 확인&lt;br /&gt;&amp;nbsp; - 정화조 배관시설에 대한 특별규제사항&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amp;nbsp;&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FONT style=&quot;TEXT-DECORATION: underline&quot; color=#2986c0 size=3&gt;&lt;br /&gt;&lt;br /&gt;&lt;br /&gt;&lt;STRONG&gt;3. 주택설계가, 주택건축과정 소개&lt;/STRONG&gt;&lt;/FONT&gt;&lt;br /&gt;&lt;br /&gt;
&lt;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gColor=#2986c0 border=0&gt;
&lt;TBODY&gt;
&lt;TR bgColor=#4facd7&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height=25&gt;&lt;FONT color=#ffffff&gt;&lt;STRONG&gt;주택건축과정&lt;/STRONG&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 /&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height=22&gt;&lt;B&gt;(1) 건축허가대상 주택의 건축과정&lt;/B&gt;&lt;br /&gt;건축허가 대상 주택은 100㎡(약30평)이상의 대다수 주택에 해당되며, 건축과정은 다음과 같다.&lt;br /&gt;&lt;br /&gt;
&lt;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gColor=#335266 border=0&gt;
&lt;TBODY&gt;
&lt;TR bgColor=#c4edf7&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width=70 height=25&gt;&lt;FONT color=#003459&gt;과 정&lt;/FONT&gt;&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width=80 height=25&gt;&lt;FONT color=#003459&gt;관련행정업무&lt;/FONT&gt;&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width=100 height=25&gt;&lt;FONT color=#003459&gt;작업주체&lt;/FONT&gt;&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width=260 height=25&gt;&lt;FONT color=#003459&gt;주 요 업 무&lt;/FONT&gt;&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width=50 height=25&gt;&lt;FONT color=#003459&gt;관계부서&lt;/FONT&gt;&lt;/TD&gt;&lt;/TR&gt;
&lt;TR bgColor=#ffffff&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afafa height=25&gt;건축기획&lt;br /&gt;사전조사&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height=25&gt;-&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height=25&gt;건축주&lt;br /&gt;설계자&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height=25&gt;&amp;nbsp; 입지선정&lt;br /&gt;&amp;nbsp; 건축물의용도/규모결정&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rowSpan=7&gt;건축&lt;br /&gt;행정&lt;br /&gt;부서&lt;/TD&gt;&lt;/TR&gt;
&lt;TR bgColor=#ffffff&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afafa height=25&gt;계획설계&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height=25&gt;-&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height=25&gt;건축주&lt;br /&gt;설계자&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height=25&gt;&amp;nbsp; 건축계획도서 작성&lt;/TD&gt;&lt;/TR&gt;
&lt;TR bgColor=#ffffff&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afafa height=25&gt;기본설계&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height=25&gt;건축허가&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height=25&gt;설계자&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height=25&gt;&amp;nbsp; 경계명시측량&lt;br /&gt;&amp;nbsp; 건축허가도서 작성&lt;/TD&gt;&lt;/TR&gt;
&lt;TR bgColor=#ffffff&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afafa height=25&gt;실시설계&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height=25&gt;착공신고&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height=25&gt;건축주&lt;br /&gt;설계자&lt;br /&gt;시공자&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height=25&gt;&amp;nbsp; 실시설계도서 작성&lt;br /&gt;&amp;nbsp; 시공자,감리자 결정&lt;br /&gt;&amp;nbsp; 착공신고&lt;/TD&gt;&lt;/TR&gt;
&lt;TR bgColor=#ffffff&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afafa height=25&gt;건축공사&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height=25&gt;공사감리&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height=25&gt;건축주&lt;br /&gt;시공자&lt;br /&gt;감리자(설계자)&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height=25&gt;&amp;nbsp; 대지경계측량&lt;br /&gt;&amp;nbsp; 토목,골조,마감공사&lt;br /&gt;&amp;nbsp; 조경공사&lt;/TD&gt;&lt;/TR&gt;
&lt;TR bgColor=#ffffff&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afafa height=25&gt;공사완료&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height=25&gt;사용승인검사&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height=25&gt;건축주&lt;br /&gt;설계자&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height=25&gt;&amp;nbsp; 공사감리보고서 작성&lt;br /&gt;&amp;nbsp; 사용승인관련서류작성&lt;br /&gt;&amp;nbsp; 관리카드(정화조,주차)작성&lt;br /&gt;&amp;nbsp; 건축물 현황도면 작성&lt;br /&gt;&amp;nbsp; 건축물대장작성&lt;/TD&gt;&lt;/TR&gt;
&lt;TR bgColor=#ffffff&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afafa height=25&gt;건물사용&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height=25&gt;유지관리&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height=25&gt;건축주&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height=25&gt;&amp;nbsp; 건축물 하자보수&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 /&gt;앞서 보았듯이, 건축설계자는 건축주를 대신하여 다음과 같은 업무를 대행하게 된다.&lt;br /&gt;&amp;nbsp;- 건축설계, 시공도면 작성&lt;br /&gt;&amp;nbsp;- 현장조사 및 확인 업무 대행&lt;br /&gt;&amp;nbsp;- 건축공사의 감리&lt;br /&gt;&amp;nbsp;- 건축허가, 착공신고, 사용승인검사 등 행정업무 대행&lt;br /&gt;&lt;br /&gt;&lt;B&gt;(2) 건축신고대상 주택의 건축과정&lt;/B&gt;&lt;br /&gt;현행 건축법상 간단한 신고절차만으로 건축행위를 할 수 있는 건축물은 다음과 같다.&lt;br /&gt;&lt;br /&gt;
&lt;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gColor=#335266 border=0&gt;
&lt;TBODY&gt;
&lt;TR bgColor=#c4edf7&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width=&quot;100%&quot; height=25&gt;&lt;FONT color=#003459&gt;건축신고대상 건축물&lt;/FONT&gt;&lt;/TD&gt;&lt;/TR&gt;
&lt;TR bgColor=#ffffff&gt;
&lt;TD style=&quot;PADDING-RIGHT: 5px; PADDING-LEFT: 5px; PADDING-BOTTOM: 5px; PADDING-TOP: 5px&quot; vAlign=center align=left height=25&gt;연면적의 합계(바닥면적의 합계)가 100㎡(약30평)이하인 주택 또는 건축물&lt;br /&gt;건축물의 높이를 3m이하의 범위 안에서 증축하는 건축물&lt;br /&gt;바닥면적 85㎡(약25.7평)이내 증축ㆍ개축ㆍ재축&lt;br /&gt;대수선 : 구조체나 건물외형을 변경하는 경우&lt;br /&gt;읍ㆍ면 지역에서 건축하는 연면적의 합계가 100㎡(약30평)이하인 주택,&lt;br /&gt;농ㆍ어업을 영위하기 위하여 필요한 소규모 주택ㆍ축사 또는 창고로서 대통령령이 정하는 지역 및 규모의 건축물의 건축 또는 대수선&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 /&gt;
&lt;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gColor=#335266 border=0&gt;
&lt;TBODY&gt;
&lt;TR bgColor=#c4edf7&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width=70 height=25&gt;&lt;FONT color=#003459&gt;과 정&lt;/FONT&gt;&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width=80 height=25&gt;&lt;FONT color=#003459&gt;관련행정업무&lt;/FONT&gt;&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width=100 height=25&gt;&lt;FONT color=#003459&gt;작업주체&lt;/FONT&gt;&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width=260 height=25&gt;&lt;FONT color=#003459&gt;주요업무&lt;/FONT&gt;&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width=50 height=25&gt;&lt;FONT color=#003459&gt;관계부서&lt;/FONT&gt;&lt;/TD&gt;&lt;/TR&gt;
&lt;TR bgColor=#ffffff&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afafa height=25&gt;건축기획&lt;br /&gt;사전조사&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height=25&gt;-&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height=25&gt;건축주&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height=25&gt;&amp;nbsp; 입지선정&lt;br /&gt;&amp;nbsp; 건축물의 용도/규모결정&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gt;-&lt;/TD&gt;&lt;/TR&gt;
&lt;TR bgColor=#ffffff&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afafa height=25&gt;설 계&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height=25&gt;건축신고&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height=25&gt;건축주&lt;br /&gt;시공자 또는 목수&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height=25&gt;&amp;nbsp; 건축신고도서 작성&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gt;건축&lt;br /&gt;행정&lt;br /&gt;부서&lt;/TD&gt;&lt;/TR&gt;
&lt;TR bgColor=#ffffff&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afafa height=25&gt;건축공사&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height=25&gt;착공신고&lt;br /&gt;중간검사&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height=25&gt;건축주&lt;br /&gt;시공자&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height=25&gt;&amp;nbsp; 대지경계측량&lt;br /&gt;&amp;nbsp; 토목, 골조, 마감공사&lt;br /&gt;&amp;nbsp; 공사의 관리감독&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gt;건축&lt;br /&gt;행정&lt;br /&gt;부서&lt;/TD&gt;&lt;/TR&gt;
&lt;TR bgColor=#ffffff&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afafa height=25&gt;공사완료&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height=25&gt;사용승인검사&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height=25&gt;건축주&lt;br /&gt;건축지도원&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height=25&gt;&amp;nbsp; -&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gt;-&lt;/TD&gt;&lt;/TR&gt;
&lt;TR bgColor=#ffffff&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afafa height=25&gt;건물사용&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height=25&gt;유지관리&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height=25&gt;건축주&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height=25&gt;&amp;nbsp; 건축물 하자보수&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gt;건축&lt;br /&gt;행정&lt;br /&gt;부서&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FONT style=&quot;FONT-SIZE: 14px&quot;&gt;&lt;br /&gt;&lt;br /&gt;&lt;STRONG&gt;나. 계획설계 (가설계)&lt;/STRONG&gt;&lt;br /&gt;&lt;/FONT&gt;&lt;br /&gt;1) 토지이용계획확인서 상세보기&lt;br /&gt;&lt;br /&gt;
&lt;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gColor=#2986c0 border=0&gt;
&lt;TBODY&gt;
&lt;TR bgColor=#4facd7&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height=25&gt;&lt;FONT color=#ffffff&gt;&lt;STRONG&gt;설계도면의 종류&lt;/STRONG&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 /&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height=25&gt;&amp;nbsp;&lt;B&gt;1. 조 감 도&lt;/B&gt;&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gt;&amp;nbsp;- 건축물 높은 곳에서 아래로 내려다 본 상태의 그림.&lt;br /&gt;&amp;nbsp;- 건물의 외관이 입체적으로 표현되기 때문에 현실감이 있음.&lt;br /&gt;&amp;nbsp;- 사용목적에 따라 협의용, 전시용으로 구별됨.&lt;br /&gt;&amp;nbsp;- 컴퓨터의 발달로 현실감 있는 표현이 가능.&lt;br /&gt;&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gt;&lt;br /&gt;&lt;IMG onclick=img_original(23) src=&quot;http://www.keonchook.com/library/S3-B2-1.gif&quot; onload=img_auto_resize(23) border=0 name=resize_img_23&gt;&lt;br /&gt;&lt;br /&gt;&lt;br /&gt;&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height=25&gt;&amp;nbsp;&lt;B&gt;2. 겨 냥 도&lt;/B&gt;&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gt;&amp;nbsp;- 원래의 모양을 잘 알 수 있도록 건물을 비스듬히 놓고 바라 본 상태의 그림.&lt;br /&gt;&amp;nbsp;- 사용목적에 따라 협의용, 전시용으로 구별됨.&lt;br /&gt;&amp;nbsp;- 실내의 공간감을 보기 위해 많이 사용됨.&lt;br /&gt;&amp;nbsp;- 컴퓨터의 발달로 보다 현실감 있는 표현이 가능.&lt;br /&gt;&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height=25&gt;&amp;nbsp;&lt;B&gt;3. 배 치 도&lt;/B&gt;&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gt;&amp;nbsp;- 대지주변 현황 및 도로 표기&lt;br /&gt;&amp;nbsp;- 건물의 배치, 즉 방위, 대지와 도로, 이웃 건물과의 관계, 대지의 고저ㆍ방위 등을 표시한 도면&lt;br /&gt;&amp;nbsp;- 대지의 진입, 주차동선의 진입 표기&lt;br /&gt;&amp;nbsp;- 조경 및 대문을 그리기도 합니다. 이때 대지경계선에서 건물과의 거리를 반드시 표기해야 함.&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gt;&lt;IMG onclick=img_original(24) src=&quot;http://www.keonchook.com/library/S3-B2-3.gif&quot; onload=img_auto_resize(24) border=0 name=resize_img_24&gt;&lt;br /&gt;&lt;br /&gt;&lt;br /&gt;&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height=25&gt;&amp;nbsp;&lt;B&gt;4. 평 면 도&lt;/B&gt;&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gt;&amp;nbsp;- 높이 1.2∼1.5m의 높이에서 건축물을 수평 절단하여 내려다 본 그림&lt;br /&gt;&amp;nbsp;- 설계ㆍ시공 어떤 면에서나 가장 기본이 되는 중요한 도면&lt;br /&gt;&amp;nbsp;- 각 층마다 별개의 평면도를 그리게 됩니다.&lt;br /&gt;&amp;nbsp;- 거주자의 동선, 방의 넓이, 배치, 방문 및 창문위치 등을 표현&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gt;&lt;IMG onclick=img_original(25) src=&quot;http://www.keonchook.com/library/S3-B2-4.gif&quot; onload=img_auto_resize(25) border=0 name=resize_img_25&gt;&lt;br /&gt;&lt;br /&gt;&lt;br /&gt;&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height=25&gt;&amp;nbsp;&lt;B&gt;5. 입 면 도&lt;/B&gt;&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gt;&amp;nbsp;- 건축물의 외형을 4 면에 대하여 나타낸 도면&lt;br /&gt;&amp;nbsp;- 평면도와 더불어 건축 기본도면&lt;br /&gt;&amp;nbsp;- 평면도와 입면도를 연관시켜 보면 건출물의 모양을 알 수있음&lt;br /&gt;&amp;nbsp;- 건물의 높이와 외관과 외부마감재를 표현&lt;br /&gt;&amp;nbsp;- 건축물을 바라보는 위치에 따라 정면도, 좌측면도, 우측면도, 배면도로 나뉨&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gt;&lt;IMG onclick=img_original(26) src=&quot;http://www.keonchook.com/library/S3-B2-5.gif&quot; onload=img_auto_resize(26) border=0 name=resize_img_26&gt;&lt;br /&gt;&lt;br /&gt;&lt;br /&gt;&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height=25&gt;&amp;nbsp;&lt;B&gt;6. 단 면 도&lt;/B&gt;&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gt;&amp;nbsp;- 건축물을 수직으로 절단하여 수평방향에서 본 그림&lt;br /&gt;&amp;nbsp;- 절단하는 방향에 따라 종단면도(縱斷面圖), 횡단면로 나뉨.&lt;br /&gt;&amp;nbsp;- 절단하는 목적에 따라 외벽단면도, 부분단면 상세도가 있음&lt;br /&gt;&amp;nbsp;- 단면도에는 각실의 층고와 내부 마감재를 표기 함.&lt;br /&gt;&amp;nbsp;- 단면도를 통하여 재료의 접합 상세를 확인할 수 있으며, 건축도면의 수준과 품질을 좌우하는 기준이 되기도 함.&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gt;&lt;IMG onclick=img_original(27) src=&quot;http://www.keonchook.com/library/S3-B2-6.gif&quot; onload=img_auto_resize(27) border=0 name=resize_img_27&gt;&lt;br /&gt;&lt;br /&gt;&lt;br /&gt;&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height=25&gt;&amp;nbsp;&lt;B&gt;7. 구 조 도&lt;/B&gt;&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gt;&amp;nbsp;- 건축물의 구조체에 대한 도면.&lt;br /&gt;&amp;nbsp;- 층별로 작성하며, 보복도, 구조상세도 등이 있다.&lt;br /&gt;&amp;nbsp;- 구조체의 위치, 형상, 크기, 재료 등을 표기&lt;br /&gt;&amp;nbsp;- 구조형식에 표현하는 방법이 다름.&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gt;&lt;IMG onclick=img_original(28) src=&quot;http://www.keonchook.com/library/S3-B2-7.gif&quot; onload=img_auto_resize(28) border=0 name=resize_img_28&gt;&lt;br /&gt;&lt;br /&gt;&lt;br /&gt;&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height=25&gt;&amp;nbsp;&lt;B&gt;8. 설 비 도&lt;/B&gt;&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gt;&amp;nbsp;- 설계도구의 용량, 위치, 배관경로를 표현하는 도면&lt;br /&gt;&amp;nbsp;- 설비의 종류에 따라 전기설비, 냉난방설비, 급배수 설비 등으로 나누어 그림.&lt;br /&gt;&amp;nbsp;- 기술적인 기호로 표현되어 있으나, 주택의 경우 몇 가지 기호를 알면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할 수 있음.&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gt;&lt;IMG onclick=img_original(29) src=&quot;http://www.keonchook.com/library/S3-B2-8.gif&quot; onload=img_auto_resize(29) border=0 name=resize_img_29&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 /&gt;&lt;br /&gt;
&lt;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gColor=#2986c0 border=0&gt;
&lt;TBODY&gt;
&lt;TR bgColor=#4facd7&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height=25&gt;&lt;STRONG&gt;&lt;FONT color=#ffffff&gt;계획설계 체크리스트&lt;/FONT&gt;&lt;/STRONG&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 /&gt;
&lt;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gColor=#335266 border=0&gt;
&lt;TBODY&gt;
&lt;TR bgColor=#c4edf7&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width=150 bgColor=#c4edf7 height=25&gt;&lt;FONT color=#003459&gt;검 토 사 항&lt;/FONT&gt;&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width=410&gt;&lt;FONT color=#003459&gt;표시해야 할 사항&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afafa height=25&gt;&amp;nbsp; 건물배치&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 진입부의 선택과 동선처리는 적당한가?&lt;br /&gt;&amp;nbsp;- 주차계획은 적당한가?&lt;br /&gt;&amp;nbsp;- 조경설계는 적당한가?&lt;br /&gt;&amp;nbsp;- 건물의 배치는 적당한가?&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afafa height=25&gt;&amp;nbsp; 실별요구사항&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 각 실별 요구사항은 반영되었는가?&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afafa height=25&gt;&amp;nbsp; 실별면적&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 각 실별로 요구사항 면적분배는 적당한가?&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afafa height=25&gt;&amp;nbsp; 실별배치&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 각 실의 배치는 적당한가?&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afafa height=25&gt;&amp;nbsp; 동 선&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 각 실별 동선은 원활하며, 편안한가?&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afafa height=25&gt;&amp;nbsp; 형 태&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 건물의 형태미는 좋은가? (지붕모양,창호모양,발코니모양 등)&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afafa height=25&gt;&amp;nbsp; 마감재선택&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 외부마감재의 선택은 적당한가?&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afafa height=25&gt;&amp;nbsp; 기타요구사항 반영여부&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 특별주문사항은 충분히 반영되었는가?&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afafa height=25&gt;&amp;nbsp; 구 조&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 구조방식의 선택은 안정적이며 경제적인 선택인가?&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afafa height=25&gt;&amp;nbsp; 설 비&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 각종 설비는 빠짐없이 표현되어 있는가?&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afafa height=25&gt;&amp;nbsp; 사후관리문제&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 사후관리에 있어 걸림돌이 되는 사항은 없는가?&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afafa height=25&gt;&amp;nbsp; 예산문제&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 예산범위내에서 실행가능한 건축설계안인가?&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afafa height=25&gt;&amp;nbsp; 설계진행&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 설계용역기간내에 용역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가&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FONT style=&quot;FONT-SIZE: 14px&quot;&gt;&lt;br /&gt;&lt;br /&gt;&lt;STRONG&gt;다. 기본설계&lt;/STRONG&gt;&lt;br /&gt;&lt;br /&gt;&lt;/FONT&gt;
&lt;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gColor=#2986c0 border=0&gt;
&lt;TBODY&gt;
&lt;TR bgColor=#4facd7&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height=25&gt;&lt;STRONG&gt;&lt;FONT color=#ffffff&gt;지적측량&lt;/FONT&gt;&lt;/STRONG&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 /&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width=&quot;100%&quot; height=25&gt;&lt;B&gt;■ 지적측량신청&lt;/B&gt;&lt;br /&gt;&lt;br /&gt;□ 지적측량을 신청 하고자 하는 자는 측량사유를 기재한 지적측량신청서를 대행법인에게 제출&lt;br /&gt;&lt;br /&gt;□ 대행법인이 지적측량신청을 받은 때에는 지적측량수수료를 징수하고,측량예정일시가 기재된 영수증을 측량신청인에게 교부하여야 하며 측량기간ㆍ측량일시 및 수수료등을 기재한 지적측량대행계획서를 측량신청 그 다음 날까지 소관청에 제출&lt;br /&gt;&lt;br /&gt;□ 대행법인은 지적공부정리를 하여야 하는 지적측량신청을 접수한 때에는 신청자에게 지적공부정리 및 지적공부등본교부신청을 위임할 수 있다는 설명을 하고, 신청인으로부터 위임을 받았을 때에는 신청의 모든 절차를 대행인 경우 신청서 여백에 “신청위임”이라고 붉은색으로 기재하고, 소유자의 서명 또는 날인을 받아야 함&lt;br /&gt;&lt;br /&gt;□ 지적법시행령 제16조 제3항의 규정에 의하여 임야대장에 등록된 지목으로 등록전환측량을 신청하는 경우 토지소유자의 필요에 의하여 분할신청을 하는 경우 또는 분할이 주된 지목의 사용목적에 적합한 경우에는 위 항에 불구하고 첨부서류가 없음을 유의&lt;br /&gt;&lt;br /&gt;&lt;br /&gt;&lt;B&gt;■ 지적측량 및 측량검사 기간&lt;/B&gt;&lt;br /&gt;
&lt;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gColor=#335266 border=0&gt;
&lt;TBODY&gt;
&lt;TR bgColor=#c4edf7&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width=200 bgColor=#c4edf7 height=25&gt;&lt;FONT color=#003459&gt;지역별&lt;/FONT&gt;&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width=200 height=25&gt;&lt;FONT color=#003459&gt;측량기간&lt;/FONT&gt;&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width=260 height=25&gt;&lt;FONT color=#003459&gt;검사기간&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afafa height=25&gt;동지역&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fffff height=25&gt;5일&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fffff height=25&gt;4일&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afafa height=25&gt;읍.면지역&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fffff height=25&gt;7일&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fffff height=25&gt;5일&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 /&gt;&lt;br /&gt;&lt;B&gt;■ 지적측량 신청과정&lt;/B&gt;&lt;br /&gt;&lt;IMG onclick=img_original(30) src=&quot;http://www.keonchook.com/library/S3-C-1-1.jpg&quot; onload=img_auto_resize(30) border=0 name=resize_img_30&gt;&lt;br /&gt;&lt;br /&gt;&lt;br /&gt;&lt;B&gt;■ 지적측량 수수료&lt;/B&gt;&lt;br /&gt;※ 2001년 지적측량 업무수수료 기준단가 일람표 (2001.2.1시행)&lt;br /&gt;※ 경계복원측량 : 지적공공부상에 등록된 경계를 지표상에 복원하는 측량.&lt;br /&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align=right&gt;단위: (원)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gColor=#335266 border=0&gt;
&lt;TBODY&gt;
&lt;TR bgColor=#c4edf7&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width=90 bgColor=#c4edf7 height=25 rowSpan=2&gt;&lt;FONT color=#003459&gt;종목별&lt;/FONT&gt;&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c4edf7 colSpan=3 height=25&gt;&lt;FONT color=#003459&gt;기 준&lt;/FONT&gt;&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colSpan=3 height=25&gt;&lt;FONT color=#003459&gt;지 역 별&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width=140 bgColor=#c4edf7 height=25&gt;&lt;FONT color=#003459&gt;축 척 별&lt;/FONT&gt;&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width=50 bgColor=#c4edf7 height=25&gt;&lt;FONT color=#003459&gt;단 위&lt;/FONT&gt;&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width=70 bgColor=#c4edf7 height=25&gt;&lt;FONT color=#003459&gt;면 적(㎡)&lt;/FONT&gt;&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width=70 bgColor=#c4edf7 height=25&gt;&lt;FONT color=#003459&gt;군 지 역&lt;/FONT&gt;&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width=70 bgColor=#c4edf7 height=25&gt;&lt;FONT color=#003459&gt;시 지 역&lt;/FONT&gt;&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width=70 bgColor=#c4edf7 height=25&gt;&lt;FONT color=#003459&gt;구 지 역&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 align=middle bgColor=#fafafa colSpan=2 height=25&gt;농로분할측량&lt;/TD&gt;
&lt;TD align=middle bgColor=#ffffff colSpan=2 height=25&gt;분할후 1필지당&lt;/TD&gt;
&lt;TD align=middle bgColor=#ffffff colSpan=3 height=25&gt;37,500&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afafa height=25 rowSpan=4&gt;&amp;nbsp;경계복원측량&lt;br /&gt;&amp;nbsp;(도해)&lt;/TD&gt;
&lt;TD align=left bgColor=#fafafa height=25&gt;&amp;nbsp;1/500,1/600&lt;/TD&gt;
&lt;TD align=middle bgColor=#ffffff height=25 rowSpan=2&gt;1필지&lt;/TD&gt;
&lt;TD align=middle bgColor=#ffffff height=25 rowSpan=2&gt;500&lt;br /&gt;(151평)&lt;/TD&gt;
&lt;TD align=middle bgColor=#ffffff height=25&gt;156,000&lt;/TD&gt;
&lt;TD align=middle bgColor=#ffffff height=25&gt;206,600&lt;/TD&gt;
&lt;TD align=middle bgColor=#ffffff height=25&gt;234,500&lt;/TD&gt;&lt;/TR&gt;
&lt;TR&gt;
&lt;TD align=left bgColor=#fafafa height=25&gt;&amp;nbsp;1/1000,1/1200,1/2400&lt;/TD&gt;
&lt;TD align=middle bgColor=#ffffff height=25&gt;164,200&lt;/TD&gt;
&lt;TD align=middle bgColor=#ffffff height=25&gt;215,100&lt;/TD&gt;
&lt;TD align=middle bgColor=#ffffff height=25&gt;243,300&lt;/TD&gt;&lt;/TR&gt;
&lt;TR&gt;
&lt;TD align=left bgColor=#fafafa height=25&gt;&amp;nbsp;1/3000&lt;/TD&gt;
&lt;TD align=middle bgColor=#ffffff height=25 rowSpan=2&gt;1필지&lt;/TD&gt;
&lt;TD align=middle bgColor=#ffffff height=25 rowSpan=2&gt;5,000&lt;br /&gt;(1,512평)&lt;/TD&gt;
&lt;TD align=middle bgColor=#ffffff height=25&gt;205,000&lt;/TD&gt;
&lt;TD align=middle bgColor=#ffffff height=25&gt;257,300&lt;/TD&gt;
&lt;TD align=middle bgColor=#ffffff height=25&gt;287,900&lt;/TD&gt;&lt;/TR&gt;
&lt;TR&gt;
&lt;TD align=left bgColor=#fafafa height=25&gt;&amp;nbsp;1/6000&lt;/TD&gt;
&lt;TD align=middle bgColor=#ffffff height=25&gt;191,100&lt;/TD&gt;
&lt;TD align=middle bgColor=#ffffff height=25&gt;242,900&lt;/TD&gt;
&lt;TD align=middle bgColor=#ffffff height=25&gt;273,000&lt;/TD&gt;&lt;/TR&gt;
&lt;TR&gt;
&lt;TD align=left bgColor=#fafafa height=25&gt;&amp;nbsp;경계복원측량&lt;br /&gt;&amp;nbsp;(수치)&lt;/TD&gt;
&lt;TD align=left bgColor=#fafafa height=25&gt;&amp;nbsp;수 치&lt;/TD&gt;
&lt;TD align=middle bgColor=#ffffff height=25&gt;1필지&lt;/TD&gt;
&lt;TD align=middle bgColor=#ffffff height=25&gt;500(151평)&lt;/TD&gt;
&lt;TD align=middle bgColor=#ffffff height=25&gt;280,800&lt;/TD&gt;
&lt;TD align=middle bgColor=#ffffff height=25&gt;334,800&lt;/TD&gt;
&lt;TD align=middle bgColor=#ffffff height=25&gt;368,600&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 /&gt;&lt;br /&gt;
&lt;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gColor=#2986c0 border=0&gt;
&lt;TBODY&gt;
&lt;TR bgColor=#4facd7&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height=25&gt;&lt;STRONG&gt;&lt;FONT color=#ffffff&gt;건축허가절차 및 기본설계도서&lt;/FONT&gt;&lt;/STRONG&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 /&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width=&quot;100%&quot; height=25&gt;&lt;B&gt;■ 건축허가시 필요한 기본설계도서&lt;/B&gt;&lt;br /&gt;
&lt;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gColor=#335266 border=0&gt;
&lt;TBODY&gt;
&lt;TR bgColor=#c4edf7&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width=150 bgColor=#c4edf7 height=25&gt;&lt;FONT color=#003459&gt;도서의 종류&lt;/FONT&gt;&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width=410 height=25&gt;&lt;FONT color=#003459&gt;표시하여야 할 사항&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afafa height=25&gt;&amp;nbsp; 건축계획서&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afafa height=25&gt;&amp;nbsp;1.개요(위치,대지면적 등)&lt;br /&gt;&amp;nbsp;2. 지역,지구 및 도시계획사항&lt;br /&gt;&amp;nbsp;3.건축물의 규모(건축면적.연면적.높이,층수 등)&lt;br /&gt;&amp;nbsp;4. 건축물의 층별 면적&lt;br /&gt;&amp;nbsp;5. 주차장 규모&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afafa height=25&gt;&amp;nbsp; 배치도&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afafa height=25&gt;&amp;nbsp;1. 축척 및 방위&lt;br /&gt;&amp;nbsp;2. 대지에 접한 도로의 길이,너비&lt;br /&gt;&amp;nbsp;3. 대지의 종ㆍ횡 단면도&lt;br /&gt;&amp;nbsp;4. 건축선 및 대지경계선으로부터 건축물까지의 거리&lt;br /&gt;&amp;nbsp;5. 주차동선 및 옥외주차계획&lt;br /&gt;&amp;nbsp;6. 조경계획&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afafa height=25&gt;&amp;nbsp; 평면도&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afafa height=25&gt;&amp;nbsp;1. 1층 및 기준층 평면도&lt;br /&gt;&amp;nbsp;2. 기둥, 벽, 창문 등의 위치&lt;br /&gt;&amp;nbsp;3. 복도 및 계단의 위치&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afafa height=25&gt;&amp;nbsp; 입면도&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afafa height=25&gt;&amp;nbsp;1. 2면 이상의 입면계획&lt;br /&gt;&amp;nbsp;2. 외부마감재료 표기&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afafa height=25&gt;&amp;nbsp; 단면도&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afafa height=25&gt;&amp;nbsp;1. 종ㆍ횡 단면도&lt;br /&gt;&amp;nbsp;2. 건축물의 높이, 각층의 높이 및 반자높이&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 /&gt;&lt;B&gt;&lt;br /&gt;■ 건축허가시 협의부서&lt;/B&gt;&lt;br /&gt;
&lt;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gColor=#335266 border=0&gt;
&lt;TBODY&gt;
&lt;TR bgColor=#c4edf7&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width=150 height=25&gt;&lt;FONT color=#003459&gt;작업주체자&lt;/FONT&gt;&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width=410 height=25&gt;&lt;FONT color=#003459&gt;표시하여야 할 사항&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afafa height=25&gt;&amp;nbsp; 건축주&lt;br /&gt;&amp;nbsp; (설계자대행)&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afafa height=25&gt;&amp;nbsp;- 해당시,군,구청에 관련도서 제출&lt;br /&gt;&amp;nbsp; &amp;nbsp;건축허가신청서, 건축허가검사조사서,동별개요&lt;br /&gt;&amp;nbsp; &amp;nbsp;토지이용계획확인원,토지등기부등본, 토지대장&lt;br /&gt;&amp;nbsp; &amp;nbsp;건축도면(배치도,평면도,단면도,입면도 등)&lt;br /&gt;&amp;nbsp; &amp;nbsp;정화조관련서류, 통신도,오배수계통도&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 /&gt;&lt;B&gt;&lt;br /&gt;■ 건축허가시 협의부서&lt;/B&gt;&lt;br /&gt;
&lt;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gColor=#335266 border=0&gt;
&lt;TBODY&gt;
&lt;TR bgColor=#c4edf7&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width=150 bgColor=#c4edf7 height=25&gt;&lt;FONT color=#003459&gt;해당하는 경우&lt;/FONT&gt;&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width=410 height=25&gt;&lt;FONT color=#003459&gt;협의부서&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afafa height=25&gt;&amp;nbsp; 일반사항&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afafa height=25&gt;&amp;nbsp;건설과 또는 건축과&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afafa height=25&gt;&amp;nbsp; 지목이 전, 답 인경우&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afafa height=25&gt;&amp;nbsp;도시정비과, 산업과 농수산계, 건설과 하수계&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afafa height=25&gt;&amp;nbsp; 지목이 임야인 경우&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afafa height=25&gt;&amp;nbsp;도시정비과, 녹지, 건축과 하수계&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afafa height=25&gt;&amp;nbsp; 도로점용허가 관련&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afafa height=25&gt;&amp;nbsp;건설과&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FONT style=&quot;FONT-SIZE: 14px&quot;&gt;&lt;br /&gt;&lt;br /&gt;&lt;STRONG&gt;라. 실시설계&lt;/STRONG&gt;&lt;/FONT&gt;&lt;br /&gt;&lt;br /&gt;
&lt;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gColor=#2986c0 border=0&gt;
&lt;TBODY&gt;
&lt;TR bgColor=#4facd7&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height=25&gt;&lt;STRONG&gt;&lt;FONT color=#ffffff&gt;착공신고에 필요한 실시설계도서&lt;/FONT&gt;&lt;/STRONG&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 /&gt;
&lt;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gColor=#335266 border=0&gt;
&lt;TBODY&gt;
&lt;TR bgColor=#c4edf7&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width=150 bgColor=#c4edf7 height=25&gt;&lt;FONT color=#003459&gt;도서의 종류&lt;/FONT&gt;&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width=410 height=25&gt;&lt;FONT color=#003459&gt;표시하여야 할 사항&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afafa height=25&gt;&amp;nbsp; 배치도&lt;br /&gt;&amp;nbsp; 각층 평면도&lt;br /&gt;&amp;nbsp; 각층 입면도&lt;br /&gt;&amp;nbsp; 각층 단면도&lt;br /&gt;&amp;nbsp; 각부 상세도&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 건축허가도면 외에 상세한 기재가 필요한 각종 상세도를&lt;br /&gt;&amp;nbsp; &amp;nbsp;포함한 건축도면&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afafa height=25&gt;&amp;nbsp; 구조도&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 구조내력상 중요한 부분의 평면 및 단면&lt;br /&gt;&amp;nbsp;- 주요 부분의 구조상세도면&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afafa height=25&gt;&amp;nbsp; 설비도&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 건축물의 냉ㆍ난방설비, 위생설비ㆍ환경설비, 전기ㆍ통신설비&lt;br /&gt;&amp;nbsp; &amp;nbsp;등에 관한 도면&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afafa height=25&gt;&amp;nbsp; 실내마감도&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 벽 및 반자의 마감재료 및 상세도면(품명,규격 기재)&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afafa height=25&gt;&amp;nbsp; 시방서&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 건축도면에 표기할 수 없는 경우, 재료의 성능 및 재질 등에&lt;br /&gt;&amp;nbsp; &amp;nbsp;관한 사항 표기&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 /&gt;&lt;br /&gt;&lt;STRONG&gt;&lt;FONT style=&quot;TEXT-DECORATION: underline&quot; color=#2986c0 size=3&gt;4. 건축시공&lt;/FONT&gt;&lt;/STRONG&gt;&lt;br /&gt;&lt;br /&gt;&lt;STRONG&gt;&lt;FONT style=&quot;FONT-SIZE: 14px&quot;&gt;가. 건축시공과정&lt;br /&gt;&lt;br /&gt;나. 시공준비&lt;/FONT&gt;&lt;/STRONG&gt;&lt;br /&gt;&lt;br /&gt;
&lt;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gColor=#2986c0 border=0&gt;
&lt;TBODY&gt;
&lt;TR bgColor=#4facd7&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height=25&gt;&lt;STRONG&gt;&lt;FONT color=#ffffff&gt;시공자 선택시 유의사항&lt;/FONT&gt;&lt;/STRONG&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 /&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vAlign=top align=left height=25&gt;&lt;B&gt;1) 합리적인 공사비를 제시하는 업체를 선택하라.&lt;/B&gt;&lt;br /&gt;시공자를 결정하기 전, 여러 업체에서 견적을 받아보고, 합리적인 공사비를 제시하는 업체를 선택한다. 지나치게 싼 공사비를 제시하는 경우, 부실시공 등을 초래할 수 있으며, 공사 진행과정 중 예상치 못한 공사비가 추가로 발생되어 건축주의 경제적 손실과 공기지연이라는 문제를 발생시킬 수 있다.&lt;br /&gt;&lt;br /&gt;&lt;B&gt;2) 주택시공에 대한 풍부한 시공경력을 갖는 업체를 선택하라.&lt;/B&gt;&lt;br /&gt;시공자 선정시 시공사의 건설업 등록유무, 전문분야, 기술력보유상황, 시공경력과 하자보수관계에 대한 처리 등을 면밀히 살펴보아야 한다. 특히 주택시공을 전문으로 하는 업체인 경우, 주택시공 특유의 섬세함과 꼼꼼함을 기대할 수 있다.&lt;br /&gt;&lt;br /&gt;&lt;B&gt;3) 공사현장과 인접지에 위치한 시공업체를 선택하라.&lt;/B&gt;&lt;br /&gt;비교적 건축현장과 근접지역에 있는 업체를 선택하는 것이, 비용과 시공속 도면에서 유리하다.&lt;br /&gt;&lt;br /&gt;&lt;B&gt;4) 중규모이상의 시공업체를 선택하라.&lt;/B&gt;&lt;br /&gt;대규모의 시공업체는 개인주택을 취급하지 않는 경우가 많으며, 수주를 해도 하청을 주어 실질적인 관리업무가 소홀하기 쉽다. 소규모의 시공사인 경우는 공사의 공정관리가 허술하여, 공기가 연장되거나 공사도중 도산의 우려가 있으므로, 공사진행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할 수 있다. 그러므로, 중규모이상의 시공업체로서 약간의 설계능력도 갖는 업체를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lt;br /&gt;&lt;br /&gt;&lt;B&gt;5) 경영자의 인격과 성실을 점검하라.&lt;/B&gt;&lt;br /&gt;시공은 경영자의 사람 됨됨이나 경영마인드에 의해서도 많은 영향을 받는다.&lt;br /&gt;&lt;br /&gt;&lt;br /&gt;
&lt;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gColor=#2986c0 border=0&gt;
&lt;TBODY&gt;
&lt;TR bgColor=#4facd7&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height=25&gt;&lt;STRONG&gt;&lt;FONT color=#ffffff&gt;공사견적서 체크리스트&lt;/FONT&gt;&lt;/STRONG&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 /&gt;
&lt;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gColor=#335266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width=460 bgColor=#c4edf7 height=25&gt;&lt;FONT color=#003459&gt;검 &amp;nbsp; 토&amp;nbsp; &amp;nbsp;내 &amp;nbsp; 용&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 height=20&gt;&amp;nbsp;- 견적명세서의 내용이 설계도,시방서와 차이가 없는가?&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 height=20&gt;&amp;nbsp;- 설계도에 표현되지 않은 부분은 공사를 어떻게 견적하고 있는가?&lt;br /&gt;&amp;nbsp; &amp;nbsp;(예) 눈에 잘 띄지 않는 부분&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 height=20&gt;&amp;nbsp;- 재료의 수량의 바르게 산출되었는가?&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 height=20&gt;&amp;nbsp;- 단가는 바르게 적용하고 있는가?&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 height=20&gt;&amp;nbsp;- 본공사와 별도공사 항목을 별도로 견적하였는가?&lt;br /&gt;&amp;nbsp;※ 별도공사는 공사계약시 정해져있지 않은 부분&lt;br /&gt;&amp;nbsp; &amp;nbsp;(예) 옥내의 가구류(키친,신발장,캐비넷), 선반,커튼레일, 구류(환기통,후드),&lt;br /&gt;&amp;nbsp; &amp;nbsp;옥외 문부터 현관까지의 돌깔리,담장길이 등 자세하게 확인한다.&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 height=20&gt;&amp;nbsp;- 계산상의 오류는 없는가?&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 height=20&gt;&amp;nbsp;- 재료나 품목이 중시되어 있는가?&lt;br /&gt;&amp;nbsp; &amp;nbsp;(예) 한개의 신발장이 가구공사와 잡공사에 중복기재되는 경우&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 height=20&gt;&amp;nbsp;- 전체적으로 잘 정돈되어 있는가&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 height=20&gt;&amp;nbsp;1) 기초공사 처리문제&lt;br /&gt;&amp;nbsp;2) 지붕 및 벽체의 골조품질문제&lt;br /&gt;&amp;nbsp;3) 외벽의 단열처리문제 및 외벽의 마감재처리문제&lt;br /&gt;&amp;nbsp;4) 지붕과 천장 단열문제&lt;br /&gt;&amp;nbsp;5) 단열재 사용문제&lt;br /&gt;&amp;nbsp;6) 천장과 내부벽체 방음처리문제&lt;br /&gt;&amp;nbsp;7) 방문 및 현관도어 처리문제&lt;br /&gt;&amp;nbsp;8) 정화조 설치, 오ㆍ하수배관 및 맨홀설치 위치선정문제&lt;br /&gt;&amp;nbsp;9) 상수도배관재 선택문제&lt;br /&gt;&amp;nbsp;10) 난방종류 선택(심야전기, 태양열온수기, 보일러 등)&lt;br /&gt;&amp;nbsp;11) 난방재료 선택문제&lt;br /&gt;&amp;nbsp;12) 전기, 전화, TV, 각종 가구 설치문제&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 /&gt;&lt;br /&gt;
&lt;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gColor=#2986c0 border=0&gt;
&lt;TBODY&gt;
&lt;TR bgColor=#4facd7&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height=25&gt;&lt;STRONG&gt;&lt;FONT color=#ffffff&gt;공사계약종류 및 대금지불방식&lt;/FONT&gt;&lt;/STRONG&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 /&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vAlign=top align=left width=&quot;100%&quot; height=25&gt;&lt;B&gt;(1) 공사계약의 종류&lt;/B&gt;&lt;br /&gt;1) 일괄계약방식&lt;br /&gt;주택공사의 경우 가장 많이 사용되는 방식으로서, 한사람의 시공자(또는 목수)에게 한꺼번에 공사를 맡겨, 그의 관리하에 공사진행가 진행되고 완성까지 책임을 지게되는 방식이다.&lt;br /&gt;&lt;br /&gt;2) 직영계약방식&lt;br /&gt;건축주가 각각의 시공자를 직접 교섭하여 계약을 체결한 다음, 스스로 재료를 수급해 서공사를 진행하는 방식이다. 이 경우에는 건축에 대한 지식이 풍부한 경우에 채용되는 방식이다.&lt;br /&gt;&lt;br /&gt;3) 실제계약 비용정산 약방식&lt;br /&gt;실제 공사 비용을 정산하여 대금결제를 하는 도급방식이다. 일괄도급방식일 경우에는 공사 중에 건축주의 요구로 변경이나 추가공사가 필요할 때는 그 부분은 완성 후에 실제비용정산방식으로 지불하게 된다.&lt;br /&gt;&lt;br /&gt;&lt;B&gt;(2) 공사대금 지불방식&lt;/B&gt;&lt;br /&gt;공사대금의 지불방식은 공사계약체결시 결정하도록 한다. 공사의 내용, 규모에 따라 지불방식이 달라질 수 있으며, 일반적으로 공사진행상황에 따라 공사비를 지불하는 방식을 선택하는 것이다.&lt;br /&gt;&lt;br /&gt;① 선금 지불 -공사계약 체결시&lt;br /&gt;② 중도금 지불 - 공사중&lt;br /&gt;③ 잔금지불 - 공사완료 후 건축물 인도시&lt;br /&gt;&lt;br /&gt;공사총액이 클 경우엔 더 세분화 할 수 있으며, 공사가 시작된 후에 대규모 변경이나 추가공사가 있을 때는 실제비용정산을 해서 지불하는게 일반적이다.&lt;br /&gt;&lt;br /&gt;다만, 공사비를 지불함에 있어, 중요한 것은 공사한 것만큼만 공사비를 지급하는 것이 좋다. 시공사에서 선불을 요구하는 경우가 있는데 만약 공사가 끝나지도 않았는데 선금을 주게되면 시공사의 부도, 계약을 해약하고 다른 시공업체에 건축을 의뢰하든가 아니면 직영처리를 해야 할 경우 먼저 공사비를 지급했다면 문제가 생긴다.&lt;br /&gt;&lt;br /&gt;&lt;br /&gt;&lt;FONT style=&quot;FONT-SIZE: 14px&quot;&gt;&lt;STRONG&gt;다. 토목공사 (토지기반공사)&lt;/STRONG&gt;&lt;/FONT&gt;&lt;br /&gt;&lt;br /&gt;
&lt;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gColor=#2986c0 border=0&gt;
&lt;TBODY&gt;
&lt;TR bgColor=#4facd7&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height=25&gt;&lt;STRONG&gt;&lt;FONT color=#ffffff&gt;토목공사 세부 공정&lt;/FONT&gt;&lt;/STRONG&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 /&gt;
&lt;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gColor=#335266 border=0&gt;
&lt;TBODY&gt;
&lt;TR bgColor=#c4edf7&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width=100 height=25&gt;&lt;FONT color=#003459&gt;검 토 사 항&lt;/FONT&gt;&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width=460 bgColor=#c4edf7 height=25&gt;&lt;FONT color=#003459&gt;검 &amp;nbsp; 토&amp;nbsp; &amp;nbsp;내 &amp;nbsp; 용&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afafa height=25&gt;1) 단지내&lt;br /&gt;도로개설&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도로를 만들면 공사가 편리할 것이란 생각에서 도로포장부터 하는 경우가 있는데&lt;br /&gt;&amp;nbsp;포장은 건축공사가 마무리 될 때 해야 이중으로 경비가 지출되지 않는다. 도로&lt;br /&gt;&amp;nbsp;가장자리에는 상하수도 배관이나 전기통신선로를 매설해야하기 때문이다.&lt;br /&gt;&amp;nbsp;또 공사를 할 때 자재를 쌓아놓고 트럭 등이 오가다 보면 지반 침하 등 손상을&lt;br /&gt;&amp;nbsp;입을 수 있다.&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afafa height=25&gt;2) 상수도&lt;br /&gt;개설&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용수량이 전세대원에게 공급이 가능한지를 먼저 알아보아야 한다.&lt;br /&gt;&amp;nbsp;지하 1백m이상의 깊이로 암반층 아래까지 파야 표층에 유입된 오염된&lt;br /&gt;&amp;nbsp;물이 스며드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afafa height=25&gt;3) 지하 매설물&lt;br /&gt;공사&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상수도관은 겨울에 동파될 우려가 있으므로 지하 1m이상의 깊이에&lt;br /&gt;&amp;nbsp;묻어야 하고 전기선은 세대당 5KW~8KW 정도의 용량은 견딜 수 있는&lt;br /&gt;&amp;nbsp;케이블을 설치해야 한다. 또 세대당 2~3회선을 미리 설치하는 것이 좋다.&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afafa height=25&gt;4) 오폐수정화&lt;br /&gt;시설설치&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lt;br /&gt;&amp;nbsp;10세대 이상일 경우에는 해당관청에서 오폐수정화시설을 설치하도록 한다.&lt;br /&gt;&amp;nbsp;10세대가 안되더라도 집단 오폐수정화시설는 적극적으로 검토 해볼 만 하다.&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amp;nbsp;&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 /&gt;&lt;STRONG&gt;&lt;FONT style=&quot;FONT-SIZE: 14px&quot;&gt;라. 건축공사&lt;br /&gt;&lt;br /&gt;마. 설비공사&lt;br /&gt;&lt;br /&gt;바. 부대공사&lt;br /&gt;&lt;br /&gt;사. 사용승인공사(준공검사)&lt;/FONT&gt;&lt;/STRONG&gt;&lt;br /&gt;&lt;br /&gt;
&lt;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gColor=#2986c0 border=0&gt;
&lt;TBODY&gt;
&lt;TR bgColor=#4facd7&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height=25&gt;&lt;STRONG&gt;&lt;FONT color=#ffffff&gt;사용승인관련서류&lt;/FONT&gt;&lt;/STRONG&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vAlign=top align=left height=25&gt;&lt;br /&gt;1. 사용검사 신청서 및 사용검사 필증&lt;br /&gt;2. 건축도서&lt;br /&gt;3. 감리일지 또는 감리보고서&lt;br /&gt;4. 건축사 현장 조사서&lt;br /&gt;5. 정화조 준공서 및 관리카드&lt;br /&gt;6. 소방준공검사필증 (소방시설 대상건축물)&lt;br /&gt;7. 구내통신설비 준공신고서 (단자함설치 및 보안기 설치확인)&lt;br /&gt;8. 보일러 시공확인 (형식승인번호, 용량, 판매처)&lt;br /&gt;9. 도시가스 또는 LPG 확인서&lt;br /&gt;10. 하자보증금 예치증서 (공동주택,다세대주택,오피스텔 등-해당건축물인 경우)&lt;br /&gt;11. 건축물 관리대장&lt;br /&gt;12. 건축물 폐재류 처리확인서 &amp;nbsp;&lt;br /&gt;&lt;br /&gt;&lt;br /&gt;
&lt;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gColor=#2986c0 border=0&gt;
&lt;TBODY&gt;
&lt;TR bgColor=#4facd7&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height=25&gt;&lt;STRONG&gt;&lt;FONT color=#ffffff&gt;주택신축에 따른 세금 상세보기&lt;/FONT&gt;&lt;/STRONG&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 /&gt;
&lt;TABLE height=567 cellSpacing=1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gColor=#335266 border=0&gt;
&lt;TBODY&gt;
&lt;TR bgColor=#c4edf7&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width=100 bgColor=#c4edf7 height=25&gt;&lt;FONT color=#003459&gt;구 분&lt;/FONT&gt;&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c4edf7 colSpan=2 height=25&gt;&lt;FONT color=#003459&gt;정 &amp;nbsp; &amp;nbsp; 의&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afafa height=25 rowSpan=6&gt;취득세&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width=80 bgColor=#ffffff&gt;&amp;nbsp;과세대상&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width=380 bgColor=#ffffff&gt;&amp;nbsp;- 주택을 신축하는 경우&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세 율&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 취득가액의 2%&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중과세율&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 중과세율 : 10%&lt;br /&gt;&amp;nbsp;- 적용대상 : 고급주택&lt;br /&gt;&amp;nbsp;- 고급주택의 정의&lt;br /&gt;&amp;nbsp; ① 연면적 331㎡(약100평) 초과로서 시가2,500만원 초과하는 주택&lt;br /&gt;&amp;nbsp; ② 대지연면적 662㎡(약200평) 초과로서 시가2,500만원 초과 하는&lt;br /&gt;&amp;nbsp; &amp;nbsp; 주거용 건물&lt;br /&gt;&amp;nbsp; ③ 엘리베이터,에스컬레이터 또는 67㎡(약20평) 이상의 풀장 중&lt;br /&gt;&amp;nbsp; &amp;nbsp; 1개 이상 있는 주거용 건축물&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납부방법&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 집을 취득한 날로부터 30일 이내 해당 행정기관에 납부.&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과태료&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 납부기간을 넘기면 세액의 20%를 더 내야 함.&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감면대상&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 건축주가 공동주택과 임대주택,조합주택을 건축한 경우&lt;br /&gt;&amp;nbsp;- 전용면적 40㎡(12평)이하의 공동주택 및 임대주택을 최초로&lt;br /&gt;&amp;nbsp; &amp;nbsp;분양받아 소유권이전 등기시, 취득세 전액면제&lt;br /&gt;&amp;nbsp;- 전용면적 40㎡(12평) 초과 60㎡(18평)이하는 50% 감면&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afafa height=25 rowSpan=3&gt;등록세&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과세대상&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 집을 등기하기 전에 해당 행정기관에 나부&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세 율&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 취득가액의 0.8%(신축)&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납부방법&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 집을 등기하기 전에 해당 행정기관에 납부&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afafa height=25 rowSpan=2&gt;교육세&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세 율&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 등록세의 20%&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납부방법&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width=340 bgColor=#ffffff&gt;&amp;nbsp;- 등록세를 납부할 때 같이 납부함&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afafa height=25 rowSpan=3&gt;농어촌특별세&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세 율&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 취득세액의 10%&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납부방법&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 등록세를 납부할 때 같이 납부함&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감면대상&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 전용면적 85㎡(25.7평)이하의 국민주택과 농가 1주택&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FONT style=&quot;TEXT-DECORATION: underline&quot; color=#2986c0 size=3&gt;&lt;br /&gt;&lt;br /&gt;&lt;br /&gt;&lt;STRONG&gt;5. 사후관리&lt;/STRONG&gt;&lt;/FONT&gt;&lt;br /&gt;&lt;FONT style=&quot;FONT-SIZE: 14px&quot;&gt;&lt;STRONG&gt;&lt;br /&gt;가. 건축도면관리 &amp;nbsp;&lt;br /&gt;&lt;br /&gt;나. 주택청소&lt;br /&gt;&lt;br /&gt;&lt;/STRONG&gt;&lt;/FONT&gt;
&lt;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gColor=#2986c0 border=0&gt;
&lt;TBODY&gt;
&lt;TR bgColor=#4facd7&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height=25&gt;&lt;STRONG&gt;&lt;FONT color=#ffffff&gt;실별 청소요령&lt;/FONT&gt;&lt;/STRONG&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 /&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width=&quot;100%&quot; height=25&gt;&lt;B&gt;1) 거실의 청소관리&lt;/B&gt;&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height=25&gt;
&lt;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gColor=#335266 border=0&gt;
&lt;TBODY&gt;
&lt;TR bgColor=#c4edf7&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width=50 height=25&gt;&lt;FONT color=#003459&gt;분 류&lt;/FONT&gt;&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width=100 height=25&gt;&lt;FONT color=#003459&gt;부 위&lt;/FONT&gt;&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width=410 height=25&gt;&lt;FONT color=#003459&gt;청 &amp;nbsp; 소&amp;nbsp; &amp;nbsp;요 &amp;nbsp; 령&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afafa height=25 rowSpan=10&gt;벽&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 height=25&gt;&amp;nbsp; 일반벽지&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 height=25&gt;&amp;nbsp;- 청소기로 먼지를 자주 제거해 주도록 하자.&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 height=25&gt;&amp;nbsp; 비닐벽지&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 height=25&gt;&amp;nbsp;- 걸레로 닦아 준다.&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 height=25&gt;&amp;nbsp; 얼 룩&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 height=25&gt;&amp;nbsp;- 지우개나 치약을 듬뿍 묻힌 천으로 닦는다.&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 height=25&gt;&amp;nbsp; 기름때&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 height=25&gt;&amp;nbsp;- 식빵 조각으로 문지르면&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 height=25&gt;&amp;nbsp; 매 직&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 height=25&gt;&amp;nbsp;- 아세톤으로&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 height=25&gt;&amp;nbsp; 잉크와 먹물&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 height=25&gt;&amp;nbsp;- 칼로 긁어내고 분필가루를 칠한 뒤 샌드페이퍼로 가볍게 문질러 준다.&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 height=25&gt;&amp;nbsp; 손 때&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 height=25&gt;&amp;nbsp;- 말랑말랑한 식빵으로 때묻은 부분을 문지른다.&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 height=25&gt;&amp;nbsp; 전기스위치&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 height=25&gt;&amp;nbsp;- 고무 지우개로 닦아주면 깨끗&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 height=25&gt;&amp;nbsp; 손잡이&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 height=25&gt;&amp;nbsp;- 손잡이 얼룩은 표백 효과가 있는 레몬으로 닦는다. 향기도 좋고,&lt;br /&gt;&amp;nbsp; &amp;nbsp;손잡이도 깨끗해질 것이다. 하지만 레몬이 없다면 먹다 남은 맥주나&lt;br /&gt;&amp;nbsp; &amp;nbsp;식용소다 탄 물, 혹은 치약을 헝겊에 묻혀 닦아주자.&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 height=25&gt;&amp;nbsp; 벽곰팡이 예방&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 height=25&gt;&amp;nbsp;- 방안의 습도가 놓아지면 벽에 이슬이 맺히고 곰팡이가 슬게 된다.&lt;br /&gt;&amp;nbsp; &amp;nbsp;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물과 알코올을 4대 1의 비율로 섞어 눅눅해진&lt;br /&gt;&amp;nbsp; &amp;nbsp;벽에 스프레이로 뿌려두면 좋다.&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afafa height=25 rowSpan=2&gt;벽,&lt;br /&gt;천장&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 height=25&gt;&amp;nbsp; 천정면&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 height=25&gt;&amp;nbsp;- 유리창에 페인트가 묻지 않도록 신문지를 물에 흠뻑 적셔서 유리에&lt;br /&gt;&amp;nbsp; &amp;nbsp;붙이고 페인트 칠을 시작하는 것이다. 이렇게 해 놓으면 신문지를 떼도&lt;br /&gt;&amp;nbsp; &amp;nbsp;유리는 깔끔!&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 height=25&gt;&amp;nbsp; 조명기구&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 height=25&gt;&amp;nbsp;- 조명기구에 먼지가 끼면 뜨거운 열로 인해 먼지가 눌어 붙게 되어&lt;br /&gt;&amp;nbsp; &amp;nbsp;좀처럼 닦여지지 않는다. 이럴 때는 갓 위에 휴지를 덮어준 뒤 그 위에&lt;br /&gt;&amp;nbsp; &amp;nbsp;집에서 쓰는 세제액을 스프레이로 뿌려주고, 10∼20분 정도 기다리면&lt;br /&gt;&amp;nbsp; &amp;nbsp;먼지가 붙어서 위로 떠오르게 된다. 이 때 휴지를 떼어내고 헝겊에 물을&lt;br /&gt;&amp;nbsp; &amp;nbsp;묻혀 닦아 내면 깨끗이 잘 닦인다.&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afafa height=25 rowSpan=5&gt;창문&lt;br /&gt;주변&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 height=25&gt;&amp;nbsp; 창틀, 페인트칠&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 height=25&gt;&amp;nbsp;- 긴 막대기에 헌 스타킹을 씌운 빗자루를 이용해 천장을 쓸어보자.&lt;br /&gt;&amp;nbsp; &amp;nbsp;스타킹은 정전기를 일으키기 때문에 먼지가 일어나지 않고 고스란히&lt;br /&gt;&amp;nbsp; &amp;nbsp;쓸려져 나온다.&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 height=25&gt;&amp;nbsp; 유리창&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 height=25&gt;&amp;nbsp;- 반드시 바깥쪽에서부터 먼저 닦도록 하자. 그래야 안쪽의 얼룩이&lt;br /&gt;&amp;nbsp; &amp;nbsp;잘 보여 서 깨끗이 닦을 수 있기 때문이다.&lt;br /&gt;&amp;nbsp;- 유리 세척제를 이용하는 것이다. 세척제를 뿌리고 마른걸레로&lt;br /&gt;&amp;nbsp; &amp;nbsp;닦아낸다. 세척제가 없을 경우는 헝겊을 물에 적셔 더러운 부분을 닦아낸&lt;br /&gt;&amp;nbsp; &amp;nbsp;다음, 신문지로 원을 그리듯 닦아 보자.&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 height=25&gt;&amp;nbsp; 블라인드&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 height=25&gt;&amp;nbsp;- 고무장갑을 먼저 끼고, 그 위에 면 장갑을 끼는 것이다. 그리고&lt;br /&gt;&amp;nbsp; &amp;nbsp;주방용 세제를 희석시킨 물에 장갑 낀 손을 담갔다 꺼내 블라인드를&lt;br /&gt;&amp;nbsp; &amp;nbsp;한 줄 씩 닦아낸다.&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 height=25&gt;&amp;nbsp; 창틀, 문지방&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 height=25&gt;&amp;nbsp;- 연필에 휴지를 돌돌 말아 창틀 사이에 끼우고 먼지를 모은 다음&lt;br /&gt;&amp;nbsp; &amp;nbsp;청소기로 빨아낸다. 휴지에 물 을 흠뻑 적셔 닦아내도 좋다.&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 height=25&gt;&amp;nbsp; 방충망&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 height=25&gt;&amp;nbsp;- 양쪽에 큰 스펀지를 대고 비벼가면서 닦는 게 좋다. 하지만 더러움이&lt;br /&gt;&amp;nbsp; &amp;nbsp;심할 경우는 창틀에서 떼어내 세제로 닦은 다음 마른걸레질로 습기를&lt;br /&gt;&amp;nbsp; &amp;nbsp;완전히 없애는 것이 가장 확실한 방법이다.&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 /&gt;&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width=&quot;100%&quot; height=25&gt;&lt;B&gt;2) 카페트의 오물종류별 청소방법&lt;/B&gt;&lt;br /&gt;카페트는 대개의 경우 전문 세탁업소에서 하게 되므로 여기서는 오물을 떨어뜨렸을 때의 응급처리 정도의 수준으로 소개하고자 한다.&lt;br /&gt;&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height=25&gt;
&lt;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gColor=#335266 border=0&gt;
&lt;TBODY&gt;
&lt;TR bgColor=#c4edf7&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width=120 bgColor=#c4edf7 height=25&gt;&lt;FONT color=#003459&gt;오 물 종 류&lt;/FONT&gt;&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width=440 height=25&gt;&lt;FONT color=#003459&gt;청 &amp;nbsp; 소&amp;nbsp; &amp;nbsp;방 &amp;nbsp; 법&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afafa height=25&gt;간장,소스&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 흡수리로 빨아들이고 중성세제를 타 더운물이나 암모니아,&lt;br /&gt;&amp;nbsp; &amp;nbsp;알콜로 닦아준다.&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afafa height=25&gt;술(맥주,양주)&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 더 번지지 않게 오물 위에 소금을 뿌리고 부드러운 부러시로&lt;br /&gt;&amp;nbsp; &amp;nbsp;문지른 다음 스폰지에 물을 적셔서 닦는다.&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afafa height=25&gt;커피,코코아,홍차 등&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 더운 물을 떨어뜨린 곳에 적시고 흡수지로 빨아들인 다음 마른&lt;br /&gt;&amp;nbsp; &amp;nbsp;수건으로 닦는다.&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afafa height=25&gt;초코렛&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 오물 위에 붕사분말을 뿌리고 15분 쯤 찬물에 적시고 마른 수건으로&lt;br /&gt;&amp;nbsp; &amp;nbsp;가볍게 닦고 마르면 전기소제기 등으로 붕사를 제거한다.&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afafa height=25&gt;엿, 캔디, 쨈&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 더운 물에 중성세제를 풀어 넣고 그것을 적신 헝겊으로 닦는다.&lt;br /&gt;&amp;nbsp; &amp;nbsp;그러고도 자국이 남으면 벤젠으로 가볍게 닦는다.&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afafa height=25&gt;껍&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 똘똘 뭉치면서 돌 수 있는 한 찝어 내면서 닦고 남은 부분을 알코올이나&lt;br /&gt;&amp;nbsp; &amp;nbsp;벤젠 등으로서 부드럽게 해본다. 그래도 떨어지지 않을 경우 드라이아시스로&lt;br /&gt;&amp;nbsp; &amp;nbsp; 차게 하여 냉고시켜 본다. 그 후 그부분을 두들겨서 가루로 만든 후 털어낸다.&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afafa height=25&gt;우유, 마요네즈&lt;br /&gt;및 기타 유제품&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 헝겊에 더운 물을 적셔서 가볍게 문지르고 남은 부분은 벤젠을 사용하고&lt;br /&gt;&amp;nbsp; &amp;nbsp;그 후 중성세제를 탄 물로 닦는다.&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afafa height=25&gt;달걀&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 우선 무딘 칼등으로 긁어내고 찬물을 헝겊에 묻혀서 가볍게 문지른 다음&lt;br /&gt;&amp;nbsp; &amp;nbsp;그래도 자국이 남으면 벤젠으로 닦는다.&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afafa height=25&gt;매니큐어&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 벤젠으로 조심스럽게 닦는다.&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afafa height=25&gt;페인트&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 떨어뜨린 즉시라면 휘발성 기름을 적신 천으로 가법게 문지르면 떨어진다.&lt;br /&gt;&amp;nbsp; &amp;nbsp;마른 후에는 전문가에 의뢰해야 한다.&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afafa height=25&gt;윤활유&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 휘발성기름으로 연하게 하고서 하얀종이로 덮은 후 다리미로 문질러&lt;br /&gt;&amp;nbsp; &amp;nbsp;기름기를 뺀다. 그 후 알콜로서 닦은 후중성세제로 문지른다.&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afafa height=25&gt;잉크, 먹물&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 흠수지로 빨아들인 다음 더운 물에 적신 스폰지로 가볍게 문지른다.&lt;br /&gt;&amp;nbsp; &amp;nbsp;또는 우유나 조금 부패한 것을 물로 닦는다.&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afafa height=25&gt;흙탕물자국&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 말린 후 연한 브러시로 충분히 닦은 다음 중성세제물로 닦는다.&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afafa height=25&gt;구두약, 크레용&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 벤젠을 묻혀서 때묻은 것을 두드린 것과 같이 해서 빼내면 된다.&lt;br /&gt;&amp;nbsp; &amp;nbsp;여러번 반복한다.&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afafa height=25&gt;피&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 1리터의 찬물에 한컵반의 소금을 넣어 닦아보고 그 후 더운물로 닦는다.&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afafa height=25&gt;칵테일&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 흰 헝겊에 물을 적시고 가볍게 문지른다. 만일 칵테일에 과즙이&lt;br /&gt;&amp;nbsp; &amp;nbsp;들어 있을 때는 전문가에게 의뢰한다.&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afafa height=25&gt;초&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 2% 암모니아수로 닦은 후 물로 닦아낸다.&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afafa height=25&gt;콜라,사이다&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 암모니아수나 붕산수로 닦고 중성세제를 탄 더운 물로 닦는다.&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afafa height=25&gt;곰팡이&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 브러시로 문지르고 알콜로 닦는다.&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afafa height=25&gt;오줌&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 곧 소금물, 또는 붕산수로 닦고 중성세제를 탄 물로 닦는다.&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afafa height=25&gt;애완동물 오줌&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 완전히 제거하기는 힘들지만 즉시 소금물로 닦고 다음에 5% 암모니아수로&lt;br /&gt;&amp;nbsp; &amp;nbsp;닦은 후 중성세제를 탄 더운 물로 닦는다.&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afafa height=25&gt;담배불에 탄 자국&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 옥시풀로 적신 치솔로 문지르고 탄 부분을 뗴어낸다.&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 /&gt;&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width=&quot;100%&quot; height=25&gt;&lt;B&gt;3) 주방의 청소관리&lt;/B&gt;&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height=25&gt;
&lt;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gColor=#335266 border=0&gt;
&lt;TBODY&gt;
&lt;TR bgColor=#c4edf7&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width=120 height=25&gt;&lt;FONT color=#003459&gt;부 위&lt;/FONT&gt;&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width=440 height=25&gt;&lt;FONT color=#003459&gt;청 &amp;nbsp;소 &amp;nbsp; 방&amp;nbsp; &amp;nbsp;법&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afafa height=25&gt;싱크대&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 수세미로 닦으면, 스테인레스 스틸에 흠집이 생기므로, 주방용 세제로&lt;br /&gt;&amp;nbsp; &amp;nbsp;살짝 닦은 뒤 이들 야채로 닦는다.&lt;br /&gt;&amp;nbsp;- 배구 플라스틱 쓰레기망은 안 쓰는 칫솔을 이용해 닦으면&lt;br /&gt;&amp;nbsp;- 기름때가 끼었을 때는 걸러 마시고 남은 찻잎수된 다 만일 기름때가&lt;br /&gt;&amp;nbsp; &amp;nbsp;끼었을 때는 걸러 마시고 남은 찻잎을 이용하면 좋다.&lt;br /&gt;&amp;nbsp;- 마지막에 살균을 위해 뜨거운 물을 부어준다면 더욱 좋다.&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afafa height=25&gt;냉장고&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 콘센트를 빼고 냉장고 앞에 신문지를 깔아 놓은 후, 안의 음식들을 다 꺼낸다.&lt;br /&gt;&amp;nbsp;- 야채박스와 선반은 빼내 물로 닦은 후, 수건으로 닦은 뒤 햇빛에 말린다.&lt;br /&gt;&amp;nbsp;- 냉장고 안은 식초를 묻혀 닦은 후 더운물로 닦아주자. 그 다음 소독용&lt;br /&gt;&amp;nbsp; &amp;nbsp;알코올로 닦으면 더욱 효과적이다.&lt;br /&gt;&amp;nbsp;- 문짝에 붙은 고무바킹의 때는 칫솔이나 수세미로 문지르면 깨끗해진다.&lt;br /&gt;&amp;nbsp;- 냉동실은 물걸레로 깨끗이 닦아내는 것으로 충분하다.&lt;br /&gt;&amp;nbsp;- 1년에 두 번 정도는 진공청소기로 안쪽 방열기를 청소해주고, 증발판도&lt;br /&gt;&amp;nbsp; &amp;nbsp;한 달에 한 번 정도는 물로 닦아줘야 한다.&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afafa height=25&gt;레인지후드&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레인지 후두에 끼는 때도 거의 기름때가 많다. 따라서 일반 기름때를 닦아내는&lt;br /&gt;&amp;nbsp; &amp;nbsp;방법을 그대로 활용하면 된다. 주방용 휴지로 축축하게 한 다음&lt;br /&gt;&amp;nbsp; &amp;nbsp;물에 불은 기름때를 닦아내자.&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afafa height=25&gt;장마철 주방관리&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 행주는 매일 저녁 삶아서 쓰는 것이 좋다. 삶기가 번거롭다면 5-10배로 희석한&lt;br /&gt;&amp;nbsp; &amp;nbsp;표백액에 담갔 다가 뜨거운 물에 헹군 뒤 잘 말려 사용하자.&lt;br /&gt;&amp;nbsp;- 그릇이나 도마도 2-3일에 한번씩 뜨거운 물로 열탕 소독을 해 준다.&lt;br /&gt;&amp;nbsp;- 칼은 깨끗이 닦은 뒤 뜨거운 물로 헹궈주고, 오랫동안 사용하지 않을때는&lt;br /&gt;&amp;nbsp; &amp;nbsp;식용유를 살짝 발라 두는 것이 좋다.&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 /&gt;&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width=&quot;100%&quot; height=25&gt;&lt;B&gt;4) 화장실 및 욕실의 청소관리&lt;/B&gt;&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height=25&gt;
&lt;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gColor=#335266 border=0&gt;
&lt;TBODY&gt;
&lt;TR bgColor=#c4edf7&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width=120 height=25&gt;&lt;FONT color=#003459&gt;부 위&lt;/FONT&gt;&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width=440 bgColor=#c4edf7 height=25&gt;&lt;FONT color=#003459&gt;청소방법&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afafa height=25&gt;바닥,벽,&lt;br /&gt;타일청소&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 살균 소독제와 세제를 섞은 것을 바닥에 뿌리고 솔로 박박 문질러 준다. 벽도&lt;br /&gt;&amp;nbsp; &amp;nbsp;바닥과 마찬가지 로 타일로 되어 있으므로 같은 방법으로 닦으면 된다.&lt;br /&gt;&amp;nbsp; &amp;nbsp;타일 사이의 홈은 미생물의 번식이 쉬우므로 더욱 빡빡 문지른다.&lt;br /&gt;&amp;nbsp;- 타일이 깨져서 보기 싫을 경우는 실리콘으로 막든지 아니면 타일 형식의 접착&lt;br /&gt;&amp;nbsp; &amp;nbsp;시트를 이용하면 저렴한 비용으로 깔끔하게 꾸밀 수 있다.&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afafa height=25&gt;화장실 악취...&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 악취는 성냥에 불을 붙여서 제거할 수 있다.&lt;br /&gt;&amp;nbsp;- 원두커피 찌꺼기를 예쁜 용기에 담아 욕실 구석에 놔두면 좋다.&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afafa height=25&gt;변기에 찌든 때&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 변기에 묵은 때가 끼어 있을 땐 수세미에 치약을 발라 닦으면 예전의 흰색을&lt;br /&gt;&amp;nbsp; &amp;nbsp;다시 찾을 수 있다. 치약은 흰색 냉장고가 바랬을 경우에도 많이 이용하는데&lt;br /&gt;&amp;nbsp; &amp;nbsp;거즈에 묻혀 닦으면 묵은 때가 벗겨진다.&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afafa height=25&gt;욕조와 세면대&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 욕조와 세면대는 물을 받아서 쓰기 때문에 가장자리에 때가 끼기 쉽다. 보통&lt;br /&gt;&amp;nbsp; &amp;nbsp;욕실용 세제를 풀어 수세미로 살살 문질러 닦는데, 더러움이 심할 경우는&lt;br /&gt;&amp;nbsp; &amp;nbsp;티슈에 때를 불린 후 닦아낸다.&lt;br /&gt;&amp;nbsp;-물때만 묻은 경우라면 치약을 사용하면 깨끗하게 뺄 수 있다. 수도꼭지도&lt;br /&gt;&amp;nbsp; &amp;nbsp;액체 클렌저를 묻혀 닦아낸다. 부품 연결부위에 낀 녹이나 때는 헌 칫솔을&lt;br /&gt;&amp;nbsp; &amp;nbsp;사용하면 편리하다.&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afafa height=25&gt;배수구&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 배수구에는 가성 소다 1컵 정도를 붓고 식초를 1컵 부으면 거품이 생기는데,&lt;br /&gt;&amp;nbsp; &amp;nbsp;이때 뜨거운 물로 부으면 잘 내려간다. 시판되는 &#039;트레펑&#039;등 전용 세제를&lt;br /&gt;&amp;nbsp; &amp;nbsp;이용하면 편리하긴 하지만 환경을 오염시키므로 사용을 자제하는 것이 좋다.&lt;br /&gt;&amp;nbsp;- 평소 배수구의 거름쇠에 헌 스타킹을 걸쳐놓으면 막힘을 예방할 수 있다.&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afafa height=25&gt;욕조와 세면대트랩에&lt;br /&gt;낀 녹 제거&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 샤워기나 세면대 밑의 트랩 등에는 항상 물이 고이기 때문에 녹이 생기게 된다.&lt;br /&gt;&amp;nbsp; &amp;nbsp;이때는 베이킹 파우더나 먹다 남은 땅콩버터를 휴지에 묻혀 닦아주면 된다.&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afafa height=25&gt;수도꼭지&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 수도꼭지는 치약을 헝겊에 묻혀서 닦던지 양파가 들어있던 망을 버리지 말고&lt;br /&gt;&amp;nbsp; &amp;nbsp;보관하고 있다가 세제를 묻혀서 닦으면 말끔하게 닦아진다.&lt;br /&gt;&amp;nbsp;- 알루미늄 호일로 문지르는 것도 윤을 내는 한 가지 방법! 샤워기 구멍의 때는&lt;br /&gt;&amp;nbsp; &amp;nbsp;식초를 뜨거운 물에 타서 한 시간 정도 담가둔 후 솔로 박박 문질러 닦으면&lt;br /&gt;&amp;nbsp; &amp;nbsp;말끔해진다&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afafa height=25&gt;욕실 곰팡이 제거&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gt;&amp;nbsp;- 선반에 킨 곰팡이라면 소다를 푼 물을 부드러운 천에 묻혀 닦아주는 것&lt;br /&gt;&amp;nbsp; &amp;nbsp;만으로도 쉽게 제거된다.&lt;br /&gt;&amp;nbsp;- 세면대, 변기 등의 접착면인 실리콘 고무부분에 곰팡이가 생겼을 때는 시간이&lt;br /&gt;&amp;nbsp; &amp;nbsp;좀 필요 하다. 잠자기 전에 미리 락스를 적신 화장지를 가늘게 꼬아 곰팡이가&lt;br /&gt;&amp;nbsp; &amp;nbsp;생긴 부분에 둘러놓는다. 그 리고 다음 날 수세미를 문질러 닦는다.&lt;br /&gt;&amp;nbsp;- 욕실 벽면과 바닥 타일의 얼룩과 타일 사이의 곰팡이는 염소계 표백제를&lt;br /&gt;&amp;nbsp; &amp;nbsp;분무기에 넣어 뿌려주면 된다. 이때 화장지를 깔고 그 위에 표백제 탄 물을&lt;br /&gt;&amp;nbsp; &amp;nbsp;뿌리거나 뿌린 후 30분 정도 랩이나 비닐을 붙여 놓으면 더욱 효과가 좋다&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 /&gt;&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width=&quot;100%&quot; height=25&gt;&lt;B&gt;5) 보일러실의 청소관리&lt;/B&gt;&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height=25&gt;&lt;br /&gt;▶ 여름철 보일러 관리...&lt;br /&gt;여름철은 난방계절이 아니라서 보일러를 그냥 방치해 두기가 쉽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계절적 특성상 여름철은 보일러가 부식되거나 고장나기 쉬운 계절이다. 특히 장마철 동안이나 집중호우 등으로 보일러에 습기가 찬다거나 아예 물에 잠겨버리는 일도 많은데 이에 대한 대비책을 잘 세워 두셔야 보일러를 두고두고 잘 사용할 수 있다.&lt;br /&gt;&lt;br /&gt;먼저 여름철에도 보일러를 가끔 틀어주는 것이 좋다. 요즘은 여름철에도 온수사용이나 습기제거를 위해 보일러를 사용하는 일이 종종 있는데, 이것은 보일러 관리에 아주 바람직한 일이다.&lt;br /&gt;&lt;br /&gt;모든 기계제품이 그렇듯이 보일러도 사용하지 않고 방치하면 성능이 저하되거나 고장이 날 우려가 있는데 이렇게 가끔씩 가동을 해주면 보일러의 열교환기 부식이나 순환펌프 고장을 예방하는데도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집안의 습기도 말려주어 집안이 눅눅해지는 것을 막을 수 있다.&lt;br /&gt;&lt;br /&gt;가스보일러의 경우 한 달에 한번 정도는 사용해 주는 것이 좋은데 급탕 온수쪽이나 여름으로 스위치를 돌려놓고 사용하는 것이 좋다. 또한 여름철에 보일러를 장기간 사용하지 않을 때는 보일러의 전원 콘센트를 차단해야 하다. 여름철에는 벼락이 치는 일이 잦은데, 이렇게 콘센트를 차단해 주면 낙뢰로 인한 피해를 예방할 수 있으며, 철로 된 보일러의 경우는 페인트 칠이 되지 않은 내부 등에 방청유나 폐엔진오일을 칠해 두어야 내부가 부식되는 일을 막을 수 있다.&lt;br /&gt;&lt;br /&gt;&lt;br /&gt;▶ 집안이 침수되어 보일러가 침수되었을 때.....&lt;br /&gt;먼저 계속 내리는 비로 보일러실이 침수될 우려가 있는 경우 기름보일러는 전원을 차단한 후 보일러 제어 콘트롤 박스를 분리하여 별도 보관하시고 기름저장탱크의 기름을 비운 다음 기름탱크 주변 밸브를 잠가야 하다.&lt;br /&gt;&lt;br /&gt;가스 보일러의 경우 LPG 를 사용하시는 가정에서는 LP가스용기의 밸브를 잠그고 분리하여 용기를 높은 곳으로 옮겨두시고 도시가스를 사용하고 계시다면 중간밸브와 메인 밸브를 모두 잠가두어야 안전하다&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 /&gt;&lt;STRONG&gt;&lt;FONT style=&quot;FONT-SIZE: 14px&quot;&gt;다. 주택수리&lt;br /&gt;&lt;br /&gt;라. 하자보수&lt;/FONT&gt;&lt;/STRONG&gt;&lt;br /&gt;&lt;br /&gt;
&lt;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gColor=#2986c0 border=0&gt;
&lt;TBODY&gt;
&lt;TR bgColor=#4facd7&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height=25&gt;&lt;STRONG&gt;&lt;FONT color=#ffffff&gt;하자보수기간 참고하기&lt;/FONT&gt;&lt;/STRONG&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 /&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width=&quot;100%&quot; height=25&gt;* 공동주택의 하자보수기간(공동주택 관련법규)을 참고한 것임.&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fffff height=25&gt;
&lt;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gColor=#335266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width=50 bgColor=#c4edf7 height=25&gt;&lt;FONT color=#003459&gt;번호&lt;/FONT&gt;&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width=150 bgColor=#c4edf7 height=25&gt;&lt;FONT color=#003459&gt;공사종류&lt;/FONT&gt;&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width=100 bgColor=#c4edf7 height=25&gt;&lt;FONT color=#003459&gt;보수기간(년)&lt;/FONT&gt;&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width=3 bgColor=#ffffff rowSpan=23&gt;&lt;FONT color=#003459&gt;&amp;nbsp;&lt;/FONT&gt;&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width=50 bgColor=#c4edf7 height=25&gt;&lt;FONT color=#003459&gt;번호&lt;/FONT&gt;&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width=150 bgColor=#c4edf7 height=25&gt;&lt;FONT color=#003459&gt;공사종류&lt;/FONT&gt;&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width=100 bgColor=#c4edf7 height=25&gt;&lt;FONT color=#003459&gt;보수기간(년)&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afafa height=20&gt;1&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fffff&gt;토공사&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fffff&gt;1&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afafa&gt;2&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fffff&gt;석축공사&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fffff&gt;2&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afafa height=20&gt;3&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fffff&gt;옹벽공사&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fffff&gt;2&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afafa&gt;4&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fffff&gt;배수공사&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fffff&gt;2&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afafa height=20&gt;5&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fffff&gt;포장공사&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fffff&gt;2&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afafa&gt;6&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fffff&gt;공동구공사&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fffff&gt;2&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afafa height=20&gt;7&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fffff&gt;지하저수조공사&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fffff&gt;2&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afafa&gt;8&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fffff&gt;정화조관련공사&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fffff&gt;1&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afafa height=20&gt;9&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fffff&gt;경량철골공사&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fffff&gt;2&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afafa&gt;10&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fffff&gt;옥외급수관련공사&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fffff&gt;1&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afafa height=20&gt;11&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fffff&gt;창문틀,문짝공사&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fffff&gt;1&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afafa&gt;12&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fffff&gt;수장목공사&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fffff&gt;1&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afafa height=20&gt;13&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fffff&gt;지붕 및 방수공사&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fffff&gt;3&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afafa&gt;14&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fffff&gt;창호철물공사&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fffff&gt;1&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afafa height=20&gt;15&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fffff&gt;수장공사&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fffff&gt;1&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afafa&gt;16&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fffff&gt;미장공사&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fffff&gt;1&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afafa height=20&gt;17&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fffff&gt;포장공사도배공사&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fffff&gt;1&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afafa&gt;18&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fffff&gt;도장공사&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fffff&gt;1&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afafa height=20&gt;19&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fffff&gt;잔디공사&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fffff&gt;1&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afafa&gt;20&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fffff&gt;식재공사&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fffff&gt;2&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afafa height=20&gt;21&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fffff&gt;온돌공사&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fffff&gt;2&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afafa&gt;22&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fffff&gt;조경시설물공사&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fffff&gt;1&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afafa height=20&gt;23&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fffff&gt;옥내설비공사&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fffff&gt;2&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afafa&gt;24&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fffff&gt;주방기구공사&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fffff&gt;1&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afafa height=20&gt;25&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fffff&gt;포장공사열원기기설비&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fffff&gt;2&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afafa&gt;26&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fffff&gt;옥외설비공사&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fffff&gt;2&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afafa height=20&gt;27&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fffff&gt;보온공사&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fffff&gt;1&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afafa&gt;28&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fffff&gt;공기조화기설비&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fffff&gt;2&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afafa height=20&gt;29&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fffff&gt;급수설비공사&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fffff&gt;2&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afafa&gt;30&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fffff&gt;배관설비공사&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fffff&gt;2&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afafa height=20&gt;31&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fffff&gt;배수통기설비&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fffff&gt;2&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afafa&gt;32&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fffff&gt;자동제어설비&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fffff&gt;2&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afafa height=20&gt;33&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fffff&gt;가스설비공사&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fffff&gt;3&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afafa&gt;34&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fffff&gt;온수급수설비&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fffff&gt;2&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afafa height=20&gt;35&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fffff&gt;옹벽공사배연설비공사&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fffff&gt;2&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afafa&gt;36&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fffff&gt;위생기구설비&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fffff&gt;1,3&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afafa height=20&gt;37&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fffff&gt;포장공사동력설비공사&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fffff&gt;2&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afafa&gt;38&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fffff&gt;소화설비공사&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fffff&gt;2&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afafa height=20&gt;39&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fffff&gt;수,배선설비&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fffff&gt;2&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afafa&gt;40&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fffff&gt;배관배선공사&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fffff&gt;2&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afafa height=20&gt;41&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fffff&gt;방재설비공사&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fffff&gt;1,3&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afafa&gt;42&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fffff&gt;조명설비공사&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fffff&gt;1,3&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afafa height=20&gt;43&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fffff&gt;전기기기공사&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fffff&gt;2&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afafa&gt;44&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fffff&gt;TV공청설비&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fffff&gt;2&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 /&gt;&lt;br /&gt;
&lt;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gColor=#2986c0 border=0&gt;
&lt;TBODY&gt;
&lt;TR bgColor=#4facd7&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height=25&gt;&lt;FONT color=#ffffff&gt;&lt;STRONG&gt;하자발생부위&lt;/STRONG&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 /&gt;
&lt;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gColor=#335266 border=0&gt;
&lt;TBODY&gt;
&lt;TR bgColor=#c4edf7&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width=150 height=25&gt;&lt;FONT color=#003459&gt;부 위&lt;/FONT&gt;&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width=410 height=25&gt;&lt;FONT color=#003459&gt;하자발생 유형&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afafa height=25&gt;슬래브(천정)&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 height=25&gt;&amp;nbsp; - 방수 불량&lt;br /&gt;&amp;nbsp; - 설비배관 누수&lt;br /&gt;&amp;nbsp; - 슬래브 크랙&lt;br /&gt;&amp;nbsp; - 외벽 크랙에 의해서 물이 스며 듬.&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afafa height=25&gt;발코니 샷시 주위&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 height=25&gt;&amp;nbsp; - 샷시 이음 부위 처리 불량&lt;br /&gt;&amp;nbsp; - 콘크리트면과 샷시부위 실리콘 처리불량&lt;br /&gt;&amp;nbsp; - 샷시 하부 물구멍 막힘으로 인해 물이 취약부위로 스며 듬.&lt;br /&gt;&amp;nbsp; - 샷시 바에 결로가 많이 발생, 특히 북쪽면(단열바 사용, 환기조치)&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afafa height=25&gt;도배지 곰팡이&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 height=25&gt;&amp;nbsp; - 환기부족&lt;br /&gt;&amp;nbsp; - 도배풀에서 곰팡이 발생&lt;br /&gt;&amp;nbsp; - 결로에 의한 곰팡이&lt;br /&gt;&amp;nbsp; - 습기를 제거하기 전 도배를 했을 경우&lt;br /&gt;&amp;nbsp; - 장판지 니스칠은 충분히 건조 후 마감&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afafa height=25&gt;결로발생&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 height=25&gt;&amp;nbsp; - 소화전함, 전기함주위 단열처리 미흡&lt;br /&gt;&amp;nbsp; - 북쪽에 면한 창호주위에 다수 발생&lt;br /&gt;&amp;nbsp; - 코너부위 단열재 미시공&lt;br /&gt;&amp;nbsp; - 단열재와 단열재 연결부위 틈새발생&lt;br /&gt;&amp;nbsp; - 단열재 성능 부족(제규격 미사용)&lt;br /&gt;&amp;nbsp; - 외부에 돌출된 보와 연결된 내부벽체부위(단열재 미시공)-&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afafa height=25&gt;화장실 소음&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 height=25&gt;&amp;nbsp; - 슬래브 두께 부족&lt;br /&gt;&amp;nbsp; - 배관파이프 주위 몰탈 충진 미흡&lt;br /&gt;&amp;nbsp; - 천정내 배관파이프 소음대비 미흡&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afafa height=25&gt;현관문 주위&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 height=25&gt;&amp;nbsp; - 현관문 주위벽 단열재 미시공 (특히 상부)&lt;br /&gt;&amp;nbsp; - 단열재 연결 부위 틈새 발생&lt;br /&gt;&amp;nbsp; - 문틀주변 단열재 미시공&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FONT style=&quot;FONT-SIZE: 14px&quot;&gt;&lt;br /&gt;&lt;br /&gt;&lt;STRONG&gt;마. 주택 증ㆍ개축&lt;/STRONG&gt;&lt;br /&gt;&lt;br /&gt;&lt;/FONT&gt;
&lt;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gColor=#2986c0 border=0&gt;
&lt;TBODY&gt;
&lt;TR bgColor=#4facd7&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height=25&gt;&lt;STRONG&gt;&lt;FONT color=#ffffff&gt;증ㆍ개축에 필요한 기초지식&lt;/FONT&gt;&lt;/STRONG&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 /&gt;
&lt;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gColor=#335266 border=0&gt;
&lt;TBODY&gt;
&lt;TR bgColor=#c4edf7&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width=150 height=25&gt;&lt;FONT color=#003459&gt;항 목&lt;/FONT&gt;&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width=410 height=25&gt;&lt;FONT color=#003459&gt;청 소 방 법&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afafa height=25&gt;건축법에 저촉 여부&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 height=25&gt;&amp;nbsp; - 해당지역의 건축제한 사항에 저촉되지 않는 범위에서 증개축&lt;br /&gt;&amp;nbsp; &amp;nbsp; 면적이나 높이를 정한다.&lt;br /&gt;&amp;nbsp; &amp;nbsp; (건폐율, 용적율, 도로사선제한에 의한 높이제한, 일조에의한 높이제한)&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afafa height=25&gt;사전점검사항&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 height=25&gt;&amp;nbsp; - 착공전에 건물의 구조진단을 받는다.&lt;br /&gt;&amp;nbsp; - 건물, 대지, 도로와의 관계 검토&lt;br /&gt;&amp;nbsp; - 기존 지붕과의 연계성 :&lt;br /&gt;&amp;nbsp; &amp;nbsp; 지붕형태가 복잡해지거나 골이 생기는 것, 방수,누수에 대한 고려&lt;br /&gt;&amp;nbsp; - 기존 외부 마감재와 통일&lt;br /&gt;&amp;nbsp; - 현관 및 기존방의 일조, 통풍, 동선 등을 고려&lt;br /&gt;&amp;nbsp; - 설비가 필요한 부분에 대한 검토&lt;br /&gt;&amp;nbsp; - 공사비용 검토 :&lt;br /&gt;&amp;nbsp; &amp;nbsp; 부엌, 욕실, 세면실, 화장실 등은 예산을 자세하게.&lt;br /&gt;&amp;nbsp; &amp;nbsp; 단층 증축공사 : 기초공사비 추가&lt;br /&gt;&amp;nbsp; &amp;nbsp; 2층 증축공사 : 기초보강, 지붕공사, 공사용 발판의 제거비용 추가&lt;br /&gt;&amp;nbsp; - 증,개축 공사 시기 결정&lt;br /&gt;&amp;nbsp; - 증,개축 공사할 때 살림살이의 배치&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afafa height=25&gt;공사시기결정&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 height=25&gt;&amp;nbsp; - 계획단계 : 공사시작보다 1-2개월 전에 설계도 작성 및 시공자 선정&lt;br /&gt;&amp;nbsp; - 공사시기 결정 :&lt;br /&gt;&amp;nbsp; &amp;nbsp; 장마철의 피하기 위해 3월에서 6월 사이&lt;br /&gt;&amp;nbsp; &amp;nbsp; 동절기 공사를 피하기 위해 9-11월 사이&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afafa height=25&gt;시공자 선정&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 height=25&gt;&amp;nbsp; - 증,개축은 소규모공사에 해당하므로, 주택전문업체에 의뢰하거나&lt;br /&gt;&amp;nbsp; &amp;nbsp; 인맥이 있는 사람 또는 설계자에게 의뢰해서 소개받도록 한다.&lt;br /&gt;&amp;nbsp; - 시공자에게 시공상세도와 내역명세서를 제출받아 검토한다.&lt;br /&gt;&amp;nbsp; &amp;nbsp; (공사중의 변경이나 분쟁시에 도움이 된다)&lt;br /&gt;&amp;nbsp; - 증개축 공사도 공사비는 3-4회정도로 나누어서 지불하도록 한다.&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afafa height=25&gt;증개축 신고절차&lt;/TD&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 bgColor=#ffffff height=25&gt;&amp;nbsp; - 증개축 공사를 실행하기에 앞서, 반듯이 관할 행정기관에 신고하고,&lt;br /&gt;&amp;nbsp; &amp;nbsp; 신고필증을 교부받은 후에 공사를 착수하도록 한다.&lt;br /&gt;&amp;nbsp; - 허위로 신고하거나 건축신고를 하지 않지 않고 건축을 하는 경우&lt;br /&gt;&amp;nbsp; &amp;nbsp; 200만원의 과태료 부과&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lt;/DIV&gt;&lt;br /&gt;&lt;FONT color=#0000ff&gt;&amp;nbsp;&amp;nbsp; 네이버 지식인 &lt;/FONT&gt;&lt;A onclick=&quot;javascript:show_id_layer(this,&#039;mintjeery&#039;,&#039;KIN&#039;,&#039;401&#039;,&#039;1891609&#039;);&quot; href=&quot;javascript:void(0);&quot;&gt;&lt;FONT color=#0000ff&gt;mintjeery&lt;/FONT&gt;&lt;/A&gt;&lt;FONT color=#0000ff&gt;님의 답변글&lt;/FONT&gt; &lt;FONT color=#0000ff&gt;펌&lt;/FONT&gt;</description>
			<category>잘먹고 잘살기</category>
			<category>건축</category>
			<category>내 집 짓기</category>
			<category>신축 주택</category>
			<category>주택건축</category>
			<category>주택설계</category>
			<category>주택신축</category>
			<category>주택청소</category>
			<category>토지구입</category>
			<category>하자보수</category>
			<author>Jeeva</author>
			<guid>http://zivaever.com/873</guid>
			<comments>http://zivaever.com/873#entry873comment</comments>
			<pubDate>Tue, 09 Sep 2008 12:40:18 +0900</pubDate>
		</item>
		<item>
			<title>앗하하하</title>
			<link>http://zivaever.com/865</link>
			<description>&lt;object classid=&#039;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039; codebase=&#039;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9,0,0,0&#039;  id=&#039;NFPlayer30060&#039; width=&quot;500&quot; height=&quot;408&quot;&gt;&lt;param name=&#039;movie&#039; value=&#039;http://serviceapi.nmv.naver.com/flash/NFPlayer.swf?vid=E8390EF35D26C012C3D420BDE1E7D1E27EC6&amp;amp;outKey=V1296438417a04a480ccf9b4ae236e28da6e2659e526f7659a9d89b4ae236e28da6e2&#039; /&gt;&lt;param name=&#039;wmode&#039; value=&#039;transparent&#039; /&gt;&lt;param name=&#039;allowScriptAccess&#039; value=&#039;always&#039; /&gt;&lt;param name=&#039;allowFullScreen&#039; value=&#039;true&#039; /&gt;&lt;embed src=&#039;http://serviceapi.nmv.naver.com/flash/NFPlayer.swf?vid=E8390EF35D26C012C3D420BDE1E7D1E27EC6&amp;amp;outKey=V1296438417a04a480ccf9b4ae236e28da6e2659e526f7659a9d89b4ae236e28da6e2&#039; wmode=&#039;transparent&#039; width=&quot;500&quot; height=&quot;408&quot; allowScriptAccess=&#039;always&#039; name=&#039;NFPlayer30060&#039; id=&#039;NFPlayer30060&#039; allowFullScreen=&#039;true&#039; type=&#039;application/x-shockwave-flash&#039; /&gt;&lt;/object&gt;</description>
			<category>다이어리</category>
			<author>Jeeva</author>
			<guid>http://zivaever.com/865</guid>
			<comments>http://zivaever.com/865#entry865comment</comments>
			<pubDate>Tue, 26 Aug 2008 17:50:28 +0900</pubDate>
		</item>
		<item>
			<title>[펌] 최민수 사건의 진실</title>
			<link>http://zivaever.com/864</link>
			<description>&lt;P&gt;&lt;FONT size=2&gt;&amp;nbsp;&amp;nbsp; &lt;br /&gt;▶ 최민수씨 사건은 YTN의 [미공개동영상]을 보면 많은 것을 알 수 있다.&amp;nbsp;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 YTN 유씨노인 인터뷰 [미공개 동영상] &lt;br /&gt;&lt;/FONT&gt;&lt;FONT color=#0000ff size=2&gt;&lt;A href=&quot;http://news.naver.com/vod/vod.nhn?office_id=052&amp;amp;article_id=0000197063&quot;&gt;&lt;FONT color=#0000ff&gt;http://news.naver.com/vod/vod.nhn?office_id=052&amp;amp;article_id=0000197063&lt;/FONT&gt;&lt;/A&gt;&lt;br /&gt;&lt;br /&gt;&lt;/FONT&gt;&lt;/P&gt;
&lt;P&gt;&lt;br /&gt;&lt;FONT size=2&gt;▶ 목격자란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 거짓말을 했고, 유씨도 얼마나 많은 말실수를 했고, &lt;br /&gt;▶ 언론사의 뉴스 기자들이 얼마나 많은 잘못된 기사내용들을 내보냈는지를 알 수 있을 것이다. &lt;/FONT&gt;&lt;/P&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
&lt;P&gt;&lt;FONT size=2&gt;[최민수씨 사건분석]&lt;/FONT&gt;&lt;/P&gt;
&lt;P&gt;&lt;br /&gt;&lt;FONT size=2&gt;&amp;nbsp;&lt;/FONT&gt;&lt;/P&gt;&lt;br /&gt;
&lt;P&gt;&lt;FONT size=2&gt;2008.4.21. 오후 1시경 유씨 노인 분(73세, 이태원에서 갈비집과 호텔 운영)이 자기 갈비집의 지정주차장으로 사용하고 있는 동산주차장 사무실에 앉아 계시는데, “주차장 직원들이 이리 뛰고 저리 뛰고 난리”여서 “왜 그러냐”고 했더니, BMW 승용차 운전자가 바로 옆에 주차장이 있는데도 주차장에다 차를 대지 않고 편도1차로인 도로에 차를 세워둔 채 “차키를 가지고 가버렸다”고 하여, 유씨가 키를 가지러갔다왔는지 “잠깐 어디 갔다 왔었는데”, 렉카차가 와서 불법주차 중인 BMW를 견인해가려고 하는 것을, 주차장 직원들이 왕복 2차로 편도 1차로의 좁은 도로를 봉쇄하고 실력행사로 이를 저지하고 있었다. &lt;br /&gt;&lt;br /&gt;이 부분에 대해서 동아일보에는 “유 씨의 큰 딸에 따르면 21일 오후 1시께 서울 이태원에 위치한 동산주차장 측이 견인 문제로 도로를 봉쇄, 차가 정체.......”라는 기사가 있다. &lt;br /&gt;&lt;br /&gt;그 때 최민수씨가 운전하는 뚜껑 없는 오픈카 짚차가 약간 경사진 도로를 타고 3번째로 내려왔고, (최민수씨의 레이디경향 8월호와의 인터뷰에 의하면) 최민수씨가 차에서 한참을 기다리면서 유씨 측과 견인차가 실랑이를 하고 있는 것을 지켜보다가 차에서 내려서 나서준 덕분에, 결국 견인차가 BMW를 견인해갈 수 있었다.&lt;br /&gt;&lt;br /&gt;그리고 유씨 측과 최민수씨 사이에 주차장 도로가에서 시비가 발생했는데, 이때 최민수씨의 옷이 찢어졌다고 하고, 어찌된 영문인지 시비는 주차장 도로가에서 발생했는데, 큰 몸싸움은 밀폐된 주차장 사무실 안에서 붙었다. &lt;br /&gt;이 부분에 대해서 유씨는 YTN의 미공개동영상에서 “여기(주차장 사물실 안) 들어오더니 밀어제친 거야, 그래 나는 넘어질 수밖에. 지구대에다 신고를 했다구. 여기 좀 빨리 와달라고. 그래서 한참 들어 누웠다가 다시 나는 (양팔을 벌려서 붙잡는 시늉을 하면서) 최민수 붙들고 일어났잖아?”라고 이야기 하고 있는데, 큰 몸싸움은 주차장 사무실 안에서 붙었다는 것을 유씨 스스로 확인해주고 있는 것이다. &lt;br /&gt;&lt;br /&gt;그리고 이 부분, 경찰조사에 따르면 “두 사람이 멱살을 잡고 서로를 밀치던 중 유씨가 넘어진 상황을 본 목격자는 있었지만 직접적인 폭력행사는 없었고”라는 기사와 &quot;목격자는 두 사람이 멱살을 잡고 대립하다 유씨가 넘어져 두 사람을 뜯어말린 것으로 증언했다&quot;는 기사 내용으로 보아 그 당시 주차장 사무실 안에는 유씨 말고도 다른 사람(들)이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lt;br /&gt;&lt;br /&gt;&lt;br /&gt;이 부분에 대해서 언론에서는 처음에 최민수씨가 차에서 내려 노인을 땅바닥에 내동댕이쳤다고 나왔는데 사실이 아니고, 유씨의 YTN의 미공개동영상를 보면 유씨가 “한참 들어 누웠다가 다시 나는 (양팔을 벌려서 붙잡는 시늉을 하면서) 최민수 붙들고 일어났잖아?”하는 것으로 보아 최민수씨가 유씨를 소파 정도에 밀어 앉힌 것으로 보이고, 노인이 양팔을 벌리고 ‘방금 전까지 싸움 중이었던’ 최민수씨를 붙들고 일어났다는 것은 그때 벌써 최민수씨가 호의를 보였다는 것을 알 수 있고, “지구대에다 신고를 했다구. 여기 좀 빨리 와달라고.”한 것은 주차장 사무실 안에서 사람들이 최민수씨한테 제압당했다는 것을 알 수 있는 것이다. &lt;br /&gt;&lt;br /&gt;그리고 유씨는 “일어나서 이제, 차는 벌써 렉카가 끌어냈구, 그래서 민수가 가더라구, 그 당시에는 민순가 몰랐어 내가.”라고 하는 것으로 보아, 최민수씨가 사무실을 나올 때 유씨는 물론 그 옆에 있던 ‘이리 뛰고 저리 뛰고 난리’였던 젊은 주차장 직원들도 최민수씨를 잡지 못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lt;br /&gt;&lt;br /&gt;이 모든 과정에서 최민수씨가 ‘유씨를 주먹으로 수차례 때리고, 땅바닥에 내동댕이치고, 발로 짓밟았다’는 것이 전혀 없었다는 것이 유씨의 입으로 직접 확인되는 것이다. &lt;br /&gt;&amp;nbsp;&lt;br /&gt;&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최민수씨는 옷이 찢어진 채로 사무실을 나와서 15미터 정도 떨어진 자기 짚차로 돌아와 시동을 걸어서 출발했는데, 다시 15미터쯤 나아갔을 때 사거리 직진신호가 빨간불로 바뀌어 사거리 횡단보도 앞에 차를 세웠다. 그리고 이 횡단보도는 일간스포츠의 사진에서 보는 것처럼 주차장 사무실 바로 옆에 있다. &lt;br /&gt;&lt;br /&gt;이 부분에 대해서 연합뉴스(2008-04-24 19:34)에는 “이 와중에 견인 작업이 끝나자 최씨는 차를 타고 현장을 떠나려 했지만 신호에 걸려 잠시 멈춘 순간.......”이라는 기사가 있다. 최민수씨가 신호를 받고 차를 세웠다는 것은 정상적이었고 침착했다는 것이다.&lt;br /&gt;&lt;br /&gt;&lt;br /&gt;그 다음 동작에 대해서 유씨는 “앞에 내가 가로막았지, 못 가게. 응, 신고했으니까 경찰 올 때까지 가지 말라구 했더니 차를 움직이더라구.”하는 것으로 보아, 유씨를 제외한 주차장 사람들은 최민수씨를 상대로 나서지 못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lt;br /&gt;&lt;br /&gt;그리고 다음 동작에서부터 최민수씨가 73세의 유씨를 짚차의 본네트에 매달고 시속 40km의 속도로 500미터를 질주했다고 대한민국의 거의 모든 뉴스들이 대서특필했는데 사실이 아니고, 경찰 조사 결과 CC-TV 기록과 6명의 목격자의 증언에 의해서 최민수씨의 ‘차량이 브레이크를 뗀 정도의 속도로 진행하고 내용자체가 크게 과장 와전되었다’는 결과가 나왔다. &lt;/FONT&gt;&lt;/P&gt;
&lt;P&gt;&lt;br /&gt;&lt;FONT size=2&gt;이 부분에 대해서 유씨는 최민수씨 기자회견 다음날 한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어떻게 나이 드신 분이 진행 중인 차량의 조수석으로 올라탈 수 있었냐?’는 취지의 물음에 ‘경찰에 신고해 놓은 상태라 가지 말라고 했는데, 최민수가 차를 움직여서, 도망 못 가게 하려고 진행하는 보닛(본네트)에 올라탔지. 여기가 도로가 약간 경사가 졌잖아. 이쪽은 내리막이고, 길 건너편은 오르막이고. 오르막길을 오르려고 기어를 바꾸려고 속도를 줄일 때 앞유리를 잡고 조수석으로 넘어와서, 못 도망가게 하려고 기어를 뺏었지’라는 취지로 답변한 적이 있다. &lt;br /&gt;&lt;br /&gt;이 부분, 최민수씨의 짚차가 (일간스포츠의 사진에 나온 것처럼 승용차의 위치에서 신호를 받고 있다가) 신호가 바뀌어서 뒤에서 빵빵거리는 차량들 때문에 차를 움직일 수밖에 없었는데, 그때 노인이 최민수씨의 오른쪽 옆에서 앞 유리를 잡고 올라타려고 해서, 최민수씨가 브레이크를 떼고 엑셀도 넣지 않고 진행하다가 노인 분이 기어이 차에 오르려고 해서, 최민수씨가 3미터(정지선 포함 4m) 정도의 건널목을 이동하여 반대편 오르막 경사가 시작되는 지점에서 엑셀을 밟지 않고 그냥 멈추었고, 그때 노인이 조수석으로 뛰어들어서 기어를 빼앗은 것이다. &lt;br /&gt;&lt;br /&gt;이 상황은 브레이크를 뗀 정도의 속도로 최민수씨의 차량이 이동한 거리는 4~5 미터 정도에 불과하다는 것을 알 수 있고, 최민수씨가 노인을 매달고 질주한 것이 아니라, 유씨의 의지로 진행하는 차에 오르려고 해서, 최민수씨가 위험을 느끼고 바로 차를 세운 것이다. 그리고 그 이후로는 노인 분이 최민수씨 옆에 조수석에 앉아 있었다. 차량의 본네트에 매달려 있었던 적은 아예 없는 것이다.&lt;/FONT&gt;&lt;/P&gt;
&lt;P&gt;&lt;br /&gt;&lt;FONT size=2&gt;다음 순간, 칼 부분에 대해서는 경찰 조사에 따르면 ‘최민수씨는 칼에 손을 뎄지만 칼날은 뽑지 않았다’ 는 결과가 나왔고, ‘CCTV에도 최민수와 유씨가 함께 차 안에 있는 모습만 찍혔을 뿐 흉기를 사용했는지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는 결과가 나왔고, 유씨도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말을 번복하였다. &lt;br /&gt;&lt;br /&gt;당시에 기어 바로 몇 센치미터 앞에 산악용 칼이 꼽혀 있었는데, 진행하는 남의 차에까지 올라온 흥분한 유씨가 조수석에 뛰어넘어 들어와 기어를 빼앗으려고 칼 쪽으로 손이 가자 최민수씨가 기어를 놓고 칼 손잡이를 막거나 덮었다는 뜻이다. 이 상황을 유씨 측의 젊은 사람이 다가와서 봤는데, 칼 손잡이를 막고 있는 것만 봤을 것이고, 칼날을 뽑는 것은 보지 못했을 것이다. &lt;br /&gt;&amp;nbsp;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그리고는 노인이 다시 경찰 불러놨으니까 도망가지 말라고 해서, 최민수씨는 이 노인이 칼로 사고칠 분이 아니라 여기고 막고 있던 칼에서 손을 떼서 기어를 잡았고, 노인은 내리라고 해도 안 내리고, 뒤에서는 그동안 막혀있던 차량들이 빵빵 거려서, 최민수씨는 유씨를 조수석에 태운 채로 사거리를 건너 도로가에 차를 세우려고 했는데, 자리를 잡기 전에 또 유씨가 최민수씨의 기어를 빼앗아버렸다. 경찰 오니까 도망가지 말라고. &lt;br /&gt;&lt;br /&gt;그래서 최민수씨가 안 도망갈 테니까 기어 넘겨주라고 해서, 유씨로부터 기어를 넘겨받아 길가에 차를 세울 때, 그 찰나 경찰차 2대가 왔다. 최민수씨가 왕복2차로 편도 1차로의 사거리를 건너는 동안 경찰이 온 것이다. &lt;/FONT&gt;&lt;/P&gt;
&lt;P&gt;&lt;br /&gt;&lt;FONT size=2&gt;&amp;nbsp;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경찰차를 따라서 최민수씨가 유씨를 조수석에 태운 채로 40km 정도의 속도로 500m 정도 떨어진 경찰 지구대로 갔다. 본네트에 매달고 시속 40km의 속도로 500m를 질주한 것이 아니다.&lt;br /&gt;경찰지구대 사무실에 들어가서 서로를 알아보고 경찰에서 제공하는 차를 마시면서 유씨와 최민수씨가 화해하고, 경찰도 다친 사람이 없어 화해를 받아들여서, 사건이 끝났다. 최민수씨 사건은 사실상 여기까지가 끝이다.&lt;/FONT&gt;&lt;/P&gt;
&lt;P&gt;&lt;br /&gt;&lt;br /&gt;&lt;FONT size=2&gt;&amp;nbsp;&lt;/FONT&gt;&lt;/P&gt;&lt;br /&gt;
&lt;P&gt;&lt;FONT size=2&gt;그런데 두 사람의 목격자가.......&lt;br /&gt;&lt;br /&gt;그 다음날(4.22) 유씨 측에서 두 사람이 목격자가 되어 ‘유씨와 유씨의 딸과 상의 없이’ 일간스포츠에 허위제보를 하여 최초로 기사화시키고, 최민수씨가 유씨를 땅바닥에 내동댕이치고 발로 밟았다는 것에 대한 증거로 유씨가 허리 부분에 전치2주 진단서를 받게 하여, 그것을 증거로 용산경찰서에 신고하여 다시 사건화(입건)를 시켜서 최민수씨가 경찰에 나와 조사를 받게 하고 (4.23), &lt;br /&gt;&lt;br /&gt;그 날 자정(저녁 12시)을 기해서 영화포털사이트인 [맥스무비]에서 최초로 500m 질주를 만들어내고, &lt;br /&gt;&lt;br /&gt;다음날 (4.24. 오후 5시 40분) 국민일보의 인터넷신문인 쿠키뉴스가 [단독]으로 소설 같은 허위 기사를 올린 다음에, 대한민국의 거의 모든 언론들이 달라 들어서 허위뉴스들을 쏟아내기 시작했다.&lt;/FONT&gt;&lt;/P&gt;&lt;br /&gt;&lt;br /&gt;&lt;br /&gt;
&lt;P&gt;&lt;FONT size=2&gt;그 내용들을 종합하면, 영화배우 최민수씨가 -&lt;br /&gt;&amp;nbsp; &lt;br /&gt;2008.4.21. 오후 1시경 뚜껑이 없는 오픈 짚차를 타고 이태원을 지나가다가 앞 차량의 견인 때문에 길이 막히자 그것을 참지 못하고 주변을 향해 욕설을 퍼붓는 것을, 지나가던 동네 주민 73살의 노인이 훈계를 한마디 하자, 최민수씨가 노인을 수차례 주먹으로 때리고, 땅바닥에 내동댕이치고, 넘어진 상태의 노인을 발로 짓밟고, 도망가다가, &lt;br /&gt;그 노인이 차 앞을 가로막자 10미터 정도 밀고나가다가, 칼을 빼내 죽여-버리겠다고 난동을 부려도 안 떨어지자, 그 노인을 짚차 앞에 본네트에 매달고 500m 또는 200~300미터나 되는 거리를 시속 40km의 속도로 질주하면서 농락하다가, 경찰이 저지하고서야 차를 멈추었고, 경찰 조사 후에 유씨를 찾아가 무릎을 꿇고 칼만은 빼달라고 사정했다. 는 내용들이다.&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amp;nbsp;&amp;nbsp;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이 기사들은 제보자들의 제보가 있어서 작성될 수 있었을 것인데, 국민일보 쿠키뉴스의 모규엽이라는 기자와 김아진이라는 기자에 의해서 전체적인 내용의 틀이 작성되고 다듬어졌다. 허위제보를 한 목격자들이 최민수에게 대단히 악의적인 감정들을 가지고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lt;/FONT&gt;&lt;/P&gt;
&lt;P&gt;&lt;br /&gt;&lt;FONT size=2&gt;그리고 2008.4.24. 오후 5시 40분에 소설 같은 쿠키뉴스가 인터넷에 올라온 직후로.......&lt;br /&gt;&lt;br /&gt;불과 몇 시간 사이에 MBC, KBS, SBS, YTN 같은 공중파 방송들까지 나서서 사실 확인도 안 하고 ‘배우 이전에 최민수라는 한 개인이 평생을 두고 쌓아온 인격과 명예와 모든 가치들’을 순식간에 모조리 짓밟아버렸다.&lt;br /&gt;최민수씨 사건은 인터넷 뉴스에서 시작하여 인터넷 뉴스들이 호기심을 유발시켜놓은 상태에서, 사람들이 설마하고 믿지 않고 있던 것들을 결정적으로는 MBC, KBS, SBS, YTN 같은 공중파 방송들이 ‘대한민국 국민이 사실로 받아들이게’ 만들어버린 것이다.&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아래 나열해놓은 뉴스들은 그 당시에 - 특히 방송들이 어떤 잘못을 했는지를 그대로 보여준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 KBS 뉴스는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 쿠키뉴스(2008.04.24 (목) 오후 5시 40분)가 나가고, 2시간 후인 40분 후에 최민수씨 사건을 최초로 보도하기 시작했는데, “영화배우 46살 최민수씨가 동네 주민 73살 유모씨와 말다툼을 벌이다 욕설과 함께 유씨를 폭행했습니다. 당시 최씨가...”라고 사실로 단정해서 잘못된 기사를 내보냈다가....... 이기사는 사과도 없이 삭제해버린 상태이다.&lt;br /&gt;&amp;nbsp; &lt;br /&gt;&lt;/FONT&gt;&lt;/P&gt;
&lt;P&gt;&lt;br /&gt;&lt;br /&gt;&lt;FONT size=2&gt;▶ 그 직후로도 KBS에서는 &lt;/FONT&gt;&lt;/P&gt;
&lt;P&gt;&lt;br /&gt;&lt;FONT size=2&gt;- “승용차에 노인을 매단채 운전까지 한 것으로 알려져 파문”&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 “최씨는 지난 21일 자신의 차를 몰고 서울 이태원앞을 지나다 견인차에 막히자 욕설을 퍼부었습니다. 이를 지켜본 동네 주민 73살 유모씨가 젊은 사람이 왠 욕이냐며 훈계를 하자 유씨를 때리기 시작했습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 &amp;lt;인터뷰&amp;gt;유 모 씨 (피해자): &quot;저기가서 밀어 제친거야 그러니까 난 자빠지지 나이가 있는데 그리고 날 밟더라고...&quot;&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 차를 타고 현장을 떠나려는 최씨를 유씨가 막으려 하자 차를 그대로 몰아 아슬아슬한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라고 허위 보도를 해서, 사람들이 그대로 믿게 했다.&lt;/FONT&gt;&lt;/P&gt;
&lt;P&gt;&lt;br /&gt;&lt;br /&gt;&lt;br /&gt;&lt;FONT size=2&gt;&amp;nbsp;&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 YTN 뉴스에서는 &lt;br /&gt;&amp;nbsp;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 지난 21일 이 곳을 지나던 최민수 씨는 견인작업으로 길이 막히자 화를 내며 소리를 질렀습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 이를 지켜보던 주민 73살 유 모 씨는 왜 욕을 하냐며 나무라자 최 씨가 자신의 멱살을 잡고 땅으로 내동댕이쳤다고 주장했습니다.&lt;br /&gt;&amp;nbsp; &lt;br /&gt;라고 시간마다 허위 뉴스를 내보내서, 얼굴도 이쁜 김지선 기자가 유씨하고 주차장 사무실에서 차분하게 앉아서 인터뷰를 하고, 저 위에 내막을 알 수 있는 그 [미공개동영상]이 있으면서도 최민수씨를 정신-병자 수준으로 믿게 만들어버렸다.&lt;/FONT&gt;&lt;/P&gt;
&lt;P&gt;&lt;br /&gt;&lt;FONT size=2&gt;&amp;nbsp; &lt;br /&gt;&lt;br /&gt;&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 SBS 뉴스에서는 &lt;br /&gt;&amp;nbsp;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 최 씨가 차를 빼라며 욕을 하는 걸 보고 근처 음식점 주인 73살 유모 씨가 젊은 사람이 왜 그렇게 욕을 하냐며 나무라자 최 씨가 주먹으로 때렸다고 유 씨는 주장했습니다.&lt;br /&gt;&amp;nbsp;&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 폭행 후 현장을 떠나려는 걸 막으려고 유 씨가 차에 올라타자 최 씨는 유 씨를 차에 매단 채 그대로 내달렸다는 겁니다. 이 과정에서 최 씨는 차에 있던 등산용 칼로 위협하기도 했다고 유 씨는 주장했습니다.&lt;br /&gt;&amp;nbsp;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 최 씨는 지난 21일 오후 1시쯤 서울 이태원동에서 차를 몰고 거리를 지나다 견인차에 막히자 욕설을 퍼붓기 시작했습니다. 이를 지켜보던 근처 식당 주인 73살 유모 씨는 젊은 사람이 왜 욕을 하냐며 나무라자 최 씨가 자신을 주먹으로 때렸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차를 타고 떠나려는 최 씨를 막아서자 그대로 차에 매단 채 내달렸다고도 했습니다. &lt;br /&gt;&amp;nbsp;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 최민수 씨는 검은색 지프형 승용차를타고 서울 이태원동 소방서 사거리를 지나고 있었습니다. 마침 구청의 불법 주차 차량 견인작업으로 주변 교통이 막히기 시작했는데요. 화가난 최 씨는 주변을 향해 욕을 퍼부었다고 합니다. 이를 지켜보던 근처 음식점 주인 73살 유 모씨가 &#039;젊은 사람이 왜 욕을 하냐&#039;며 훈계하자 최 씨가 막말과 함께 대들면서 시비가 시작됐습니다.&lt;br /&gt;&amp;nbsp;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 이 과정에서 유 씨는 바닥에 넘어지기도 했다는데요. 최 씨가 차를 타고 현장을 떠나려하자 땅바닥에 쓰러져 있던 유 씨는 최 씨 차앞을 막아 섰다고 합니다. 그런데도 최씨는 차를 출발시켰고 유 씨는 승용차 보닛에 올라탔습니다.&lt;/FONT&gt;&lt;/P&gt;
&lt;P&gt;&lt;br /&gt;&lt;FONT size=2&gt;- 최 씨는 그런대도 그대로 1백미터 가량 차를 운전한 것으로 전해졌는데요. 유 씨는 최 씨가 차안에 있던 흉기를 들이대며 위협까지 했다고 말했습니다. 최민수 씨는 경찰에서 유 씨에게 사과하고 합의를 한 뒤 집으로 돌아갔는데요. 하지만 근처에 있던 목격자가 언론에 제보하면서 알려졌습니다.&lt;br /&gt;&amp;nbsp;&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라고, 사실과 다른 확인되지 않은 개인의 명예와 관련된 내용들을 내보내서 사람들이 ‘최민수를 나쁜-놈’으로 믿게 만들어버렸다. &lt;/FONT&gt;&lt;/P&gt;
&lt;P&gt;&lt;br /&gt;&lt;FONT size=2&gt;&amp;nbsp; &lt;br /&gt;&lt;br /&gt;&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 MBC 뉴스에서는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2008.04.24 20:17 MBC뉴스에서 -&lt;br /&gt;&amp;nbsp;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 경찰에 따르면 최 씨는 지난 21일 서울 이태원동 근처 도로에서 73살 유 모 씨에게 주먹을 휘두르고 흉기로 위협한 뒤 자신의 차량에 유 씨를 매단 채 500미터 가량을 질주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최 씨는 피해자 유 씨와 합의를 했지만 진심으로 사과하고 싶다고 밝혔습니다.&lt;/FONT&gt;&lt;/P&gt;
&lt;P&gt;&lt;br /&gt;&lt;FONT size=2&gt;라고 허위 기사를 내보내서, 최민수씨가 정말로 사람 같지 않은 잘못을 해놓고 사과를 구하는 것처럼 해서 사람들이 진짜로 ‘최민수를 나쁜-놈’으로 믿게 만들어버렸고, &lt;/FONT&gt;&lt;/P&gt;
&lt;P&gt;&lt;br /&gt;&lt;br /&gt;&lt;FONT size=2&gt;&amp;nbsp; &lt;/FONT&gt;&lt;/P&gt;
&lt;P&gt;&lt;br /&gt;&lt;FONT size=2&gt;▶ 다음날 저녁(2008.04.25 22:55) MBC [뉴스데스크]에서는 &lt;/FONT&gt;&lt;/P&gt;
&lt;P&gt;&lt;br /&gt;&lt;FONT size=2&gt;- 앵커： 영화배우 최민수 씨가 백주대로에서 활극처럼 ７０ 대 노인을 때리고 차에 매단 건으로 입건됐습니다. 사건이 커지자 최 씨는 사죄회견을 열었지만 거짓말 시비에 휩싸이면서 죄민수가 될 수도 있게 됐습니다. 김세진 기자가 전말을 전하겠습니다. &lt;br /&gt;&amp;nbsp;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 기자： 최민수 씨는 지난 ２１일 오후 서울 이태원동에서 차를 몰고 가다 견인차가 막고 있자 빨리 빼라며 폭언을 했습니다. 옆에서 지켜보던 ７３살 이 모씨가 왜 욕을 하냐고 따지자 최 씨는 차에서 내려 유 씨를 밀어뜨렸습니다. 최민수 씨는 이곳에서 제지하는 유 씨를 차량 앞부분에 매단 채 ２，3００ｍ를 운전해 나갔습니다. 이 과정에서 유 씨는 흉기로 위협까지 당했다고 주장했습니다. &lt;/FONT&gt;&lt;/P&gt;
&lt;P&gt;&lt;br /&gt;&lt;FONT size=2&gt;- 인터뷰(유씨노인)： 그 찰나에 그 옆에게 칼을 꺼낸 거야. 안 내리면 죽인다고.&lt;br /&gt;&amp;nbsp;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 기자： 다른 목격자들도 최 씨가 칼을 들고 있었다고 증언합니다. &lt;br /&gt;&amp;nbsp;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 인터뷰(목격자)： (하얀 종이 위에 볼펜으로 “구멍, 손잡이, 날”이라고 써가면서, 당시 최민수씨가 협박했다는 칼을 직접 그리면서) 계속 반말로 욕을 하면서 칼을 운전석 옆자리에서 딱 꺼내가지고. &lt;br /&gt;&amp;nbsp;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 인터뷰(피해자 가족)： 할아버지한테 무릎 꿇고 칼만은 빼달라고 말했다 그 부분만 빼달라고 자기가 치명적이 되잖아요. &lt;br /&gt;&amp;nbsp;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라는 허위 뉴스를 동영상과 같이 내보내서, 사람들이 ‘정신-병자 수준의 파렴치-한 최민수가 명예도 모르고 그동안 폼만 잡았던 비열한-놈’이라고 믿게 만들어버렸다. &lt;/FONT&gt;&lt;/P&gt;
&lt;P&gt;&lt;br /&gt;&lt;FONT size=2&gt;&amp;nbsp;&lt;br /&gt;MBC [뉴스데스크] 2008.04.25 22:55 &lt;/FONT&gt;&lt;/P&gt;
&lt;P&gt;&lt;A href=&quot;http://tvpot.daum.net/clip/ClipView.do?clipid=7778821&quot;&gt;&lt;FONT color=#0000ff size=2&gt;http://tvpot.daum.net/clip/ClipView.do?clipid=7778821&lt;/FONT&gt;&lt;/A&gt;&lt;/P&gt;
&lt;P&gt;&lt;br /&gt;&lt;br /&gt;&lt;br /&gt;&lt;FONT size=2&gt;&amp;nbsp;&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그런데 여기서 기가 막히는 것은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 최민수씨는 MBC의 이 뉴스 방송이 나가기 바로 하루 전날 기자회견에서 “그 칼이 산악용 칼인데, 앞부분이 뾰족한 것이 아니라 네모난 모양이어요”라고 분명히 밝혔고, 그 당시에는 벌써 그 칼이 용산경찰서에 압수되어 있는 상태였는데, MBC 뉴스데스크에서 최민수씨가 ‘진짜로 칼을 빼서 협박했다’고 저 목격자라는 거짓말쟁이의 말을 그 뉴스를 보는 수많은 사람들이 믿게 만들어버렸고, &lt;br /&gt;&amp;nbsp; &lt;br /&gt;- 유씨와 유씨의 따님 분은 그 전에 벌써 최민수씨가 무릎 꿇고 정중하게 사과하지 않은 것에 대해서 여러 차례 불만을 표시해서 그것들이 여러 언론의 뉴스로 기사화됐는데, “할아버지한테 무릎 꿇고 칼만은 빼달라고 말했다 그 부분만 빼달라고 자기가 치명적이 되잖아요.”라고 거짓말을 하는 저 피해자가족이란 사람의 거짓말 인터뷰를 그대로 내보내서 그것을 보는 수많은 사람들이 또 최민수씨를 파렴치하면서도 명예도 모르는 비열한-인간으로 믿게 만들어버렸다는 것이다.&lt;br /&gt;&amp;nbsp; &lt;br /&gt;&amp;nbsp;&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대한민국의 거의 모든 언론이 저 두 사람의 허위 제보에 놀아난 것이다. &lt;/FONT&gt;&lt;/P&gt;&lt;br /&gt;&lt;br /&gt;
&lt;P&gt;&lt;FONT size=2&gt;그런데 여기서 더 기가 막히는 것은 언론이 그 짓거리들을 해놓고도.......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경찰과 검찰의 조사 결과 최민수씨의 무혐의가 밝혀졌는데도....... 최민수씨는 가족들까지도 볼 수 없어서 산속으로 들어갔고, 언론에 세뇌당한 수많은 사람들이 아직까지도 최민수씨를 나쁜-놈으로 보고 있는데도....... 아직까지도 자기들 잘못을 공식으로 시인하고 사과하고 반성하는 어떤 언론사나 기자 한 명 없다는 것이다. &lt;br /&gt;&amp;nbsp;&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끝]&lt;/FONT&gt;&lt;/P&gt;</description>
			<category>읽을거리</category>
			<category>최민수</category>
			<category>최민수 사건</category>
			<category>최민수 폭력사건</category>
			<author>Jeeva</author>
			<guid>http://zivaever.com/864</guid>
			<comments>http://zivaever.com/864#entry864comment</comments>
			<pubDate>Mon, 25 Aug 2008 10:39:39 +0900</pubDate>
		</item>
		<item>
			<title>영국 BBC가 선정한 죽기 전에 꼭 가 보아야 할 50곳</title>
			<link>http://zivaever.com/863</link>
			<description>&lt;FONT face=&quot;&#039;Dotum&#039;, &#039;Sans-serif&#039;&quot;&gt;&lt;FONT size=2&gt;
&lt;DIV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FONT face=&quot;&#039;Dotum&#039;, &#039;Sans-serif&#039;&quot;&gt;&lt;FONT size=2&gt;영국 BBC(British Broadcasting Corp.)가 선정한 죽기 전에 꼭 가 보아야 할 50곳입니다.&lt;br /&gt;(50위~1위)&lt;/FONT&gt;&lt;br /&gt;&lt;br /&gt;&lt;br /&gt;&lt;FONT color=#003300&gt;50위 &lt;FONT color=darkred&gt;프랑스령 폴리네시아 보라보라섬&lt;/FONT&gt;&lt;/FONT&gt;&lt;br /&gt;&lt;br /&gt;&lt;IMG src=&quot;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8300524&quot;&gt;&lt;br /&gt;&lt;br /&gt;&lt;/FONT&gt;
&lt;DIV style=&quot;MARGIN-LEFT: 4em; MARGIN-RIGHT: 4em&quot;&gt;&lt;FONT face=&quot;&#039;Dotum&#039;, &#039;Sans-serif&#039;&quot;&gt;▶면적 약 30㎢, 인구 약 7,000명 정도이다. 타히티섬에서 북서쪽으로 약 240km 떨어진 곳에 있다. 길이 10㎞, 너비 4㎞의 산호섬이며 32㎞에 이르는 섬 일주도로가 나 있다. 수온이 따뜻하고 수심이 얕아 휴양지로 개발되어 각종 해양스포츠가 활발하며 관광업이 발달하였다. 태평양의 진주라는 별칭으로도 불리고, 영화 《허리케인》을 촬영했던 곳이기도 하다. 제2차 세계대전 때 미군이 쓰던 대포가 남아 있다.&lt;br /&gt;전형적인 환초 섬으로서 섬 주위를 에워싸고 있는 투명한 라군과 모투들이 매우 인상적이고 공항은 본섬의 북쪽에 있는 모투 무테에 있고, 공항에서 주요 마을인 바이타페까지 에어 타히티의 고속 셔틀 보트가 운행되고 있다. 섬의 해안을 끼고 도는 도로의 길이는 약 29㎞이며 자동차로는 약 1시간 30분이면 일주할 수 있다. 도로는 투이바호라 곶을 넘는 부분 (자전거, 스쿠터는 미끄러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을 제외하면 평탄한 편이다. 이 밖에도 보라보라 섬에는 제 2차 세계대전 당시 미군이 남겨 놓고 간 7인치 포의 잔해 8 문이 남아 있다. 섬을 일주하다 보면 쉽게 눈에 띤다.&lt;br /&gt;섬에서 가장 이름난 해안가이며 주요 숙박 시설이 몰려 있는 마티라 곶 부근은 청록색의 투명한 라군과 백사장이 절묘한 조화를 이루고 있어, 이 라군의 아름다움을 [태평양의 진주]라고 일컬을 정도다. 또한 보라보라 섬은 영화「허리케인」의 무대였던 것으로 유명하다. 보라보라는 뾰족한 바위 봉우리로 이루어진 화산섬이다. 화산섬을 둘러싼 바다는 연둣빛. 해저 산호가 가락지 모양의 띠를 이루고 있다. 띠 안에 섬이 솟아난 형국이다. 하늘에서 보라보라를 내려다보면 자신도 모르게 감탄사가 쏟아져 나온다.보라보라의 바다는 한눈에 담을 수 없다. 호텔 앞 바다는 연푸른 빛을 띤 산호지대. 조금만 배를 타고 나가면 수많은 푸른 색으로 칠해진 다양한 모습을 볼 수 있다. 모래사장이 훤히 보일 정도로 투명하거나 원시림 같은 녹색 바다가 이어지고, 다시 연두색으로 변하기도 한다. 색의 조화가 놀랍다. 이처럼 바다 빛깔이 다양한 것은 맑은 물 속의 산호 때문이다. 보라보라의 바깥쪽 바다는 해저 산맥처럼 이어진 산호띠인 리프(Reef)로 이뤄져 있다. 리프가 파도를 막아주는 까닭에 큰 파도가 없이 바다는 늘 잔잔하다. 그 안에 야자수만 가득한 새끼섬 모투(Motu)가 흩어져 있다. 산호가루가 부서져 섬이 된 모투의 앞바다는 연하디 연한 푸른 빛. 햇살이 해저 산호가루에 반사돼 물빛도 눈부시다. 산호에 닿은 햇살은 마치 물고기처럼 퍼덕댄다. 모투와 모투는 멀리서 보면 끊어질 듯 이어지며 다시 반지처럼 이어진 아톨(Atol)을 형성하고 있다. 모투와 아톨로 둘러싸인 바다는 호수처럼 잔잔한 라군(Lagoon·석호)을 이루고 있다. 모두 산호가 수백만년동안 만들어낸 신비다. 형형색색 다른 빛깔로 빛나는 바다 모습을 보려면 화산 봉우리인 오테마누(722ｍ)의 옆쪽이나 전망대에 올라서야 한다.&lt;br /&gt;보라보라는 프렌치 폴리네시아에서도 역사가 가장 오랜 섬이다. 타히티의 섬들은 해저폭발로 이뤄졌다. 3백만년 전 보라보라가 생겼고 그 뒤 다른 섬들이 생겨났다. 보라보라는 원래 바우아바우에서 나온 말. 원주민 말로 ‘어둠 속에서 솟아났다’는 뜻이다. 또 ‘마이 테 포라’라고도 하는데 신께서 만들었다는 의미다. 보라보라가 서방세계에 알려진 것은 1767년 영국왕립함대 왈리스 함장에 의해서였다. 보라보라에 처음 상륙한 사람은 1768년 쿡 선장이다. 2차 세계대전을 앞두고 미국인들이 들어오면서 보라보라는 유명해졌다. 하와이 진주만 공습을 당한 미국은 남태평양의 보라보라에 급유를 위한 기지와 활주로를 만들었다. 1942년부터 1946년까지 미군이 주둔했지만 전쟁은 없었다. 당시 미국 해군장교로 보라보라에 왔던 제임스 미케너는 ‘남태평양 이야기’란 책을 통해 상공에서 바라본 보라보라의 모습을 ‘남태평양의 진주’라고 표현했다. 보라보라의 모습이 마치 조개가 입을 열고 진주를 품은 것처럼 보였기 때문이다. 실제로 보라보라의 흑진주도 세계적으로 유명하다. 이 책은 뮤지컬로 브로드웨이에서 히트했고 영화로도 제작됐다.&lt;br /&gt;프렌치 폴리네시아를 여행하기 가장 좋은 때는 요즘이다. 4월부터 10월은 건기, 12월부터 3월까지가 우기다. 건기에는 적도상의 다른 섬과 달리 후텁지근하지 않다. 태평양을 건너오는 무역풍 때문이다. 시차는 한국보다 19시간 빠르다. 평균기온은 25.9도. 프랑스령인 까닭에 프랑스어가 주로 쓰이지만 호텔에서는 영어가 통용된다.&lt;br /&gt;▶교통편&lt;br /&gt;국내에서 직항편은 없다. 일본의 오사카나 도쿄에서 에어 타히티누이(서울지점 02－775－4697)로 갈아타야 한다. 오사카는 인천공항에서 1시간30분, 도쿄는 2시간 거리. 일본에서 타히티섬 파페테공항까지는 약 12시간 걸린다. 파페테에서 보라보라까지는 항공기로 45분. 파페테 페리터미널에서 모레아섬까지는 배로 30분.&lt;/FONT&gt;&lt;/DIV&gt;&lt;br /&gt;&lt;br /&gt;
&lt;DIV&gt;&lt;FONT face=&quot;&#039;Dotum&#039;, &#039;Sans-serif&#039;&quot;&gt;&lt;FONT color=#003300&gt;49위 &lt;FONT color=darkred&gt;인도네시아 발리&lt;/FONT&gt;&lt;/FONT&gt;&lt;br /&gt;&lt;br /&gt;&lt;IMG src=&quot;http://cfs2.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DROMjVAZnMy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MvMzAwLmpwZy50aHVtYg==&amp;amp;filename=300.jpg&quot;&gt; &lt;/FONT&gt;&lt;/DIV&gt;&lt;br /&gt;
&lt;DIV style=&quot;MARGIN-LEFT: 4em; MARGIN-RIGHT: 4em&quot;&gt;&lt;FONT face=&quot;&#039;Dotum&#039;, &#039;Sans-serif&#039;&quot;&gt;▶천혜의 자연환경을 간직한 동양 최대의 휴양지로 &#039;지구상의 마지막 낙원&#039;, &#039;세계의 아침&#039; 등으로 불리며 이미 유럽과 구미인들이 가장 선호하는 휴양지로 손꼽히고 있는 지상 최후의 낙원 발리. 제주도의 2.7배 크기로 인구 3백만명이 모여 있으며, 남태평양 만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관광지로 인도네시아 군도를 구성하는 수천개의 섬 가운데 하나이다. 산스크리트어로 WARI, 즉 제물을 의미하는 발리 섬은 그 자체가 신들의 선물이다. 그림처럼 아름다운 이 섬에 관한 수식어는 끝이 없다. 계단식 벼농사 지대와 구름 위로 높게 솟아오른 불을 품은 3,000m급 화산들, 울창한 열대 숲들, 인도양의 따뜻한 바닷물이 일렁이는 해변들… 발리의 매력은 그것만이 아니다. 성스러운 아군 산 기슭에 펼처진 전원 풍경, 독특한 문화와 훌륭한 예술, 그리고 무엇보다 모든 생명을 존중하고 신을 사랑하는 발리인들의 따뜻한 마음이다. 쇼핑에서 서핑, 환상적인 경치에서 이국적인 요리에까지 발리는 전세계의 방문객들을 유혹하는 이국적인 관광지로 정평이 나 있다.&lt;br /&gt;인도네시아는 지구상에서 가장 큰 섬나라이다. 그 섬들의 한가운데 위치한 발리는 섬에 사는 사람 수보다 그들이 모시는 신이 더 많다는 곳. 인도네시아에서 유일하게 이슬람교가 아닌 힌두교가 주류를 이루고 있는 섬 발리는 약 300만명의 인구를 갖고 있으며, 매년 50만명 이상의 외국 관광객들이 찾는다. 소위 &#039;열대의낙원&#039;이라할 만한 발리에서는 인도네시아-힌두 문화의 세련된 예술을 만날 수 있다. &#039;신들의 섬&#039;이라고 불리우는 발리는 와리(Wari)라는 말이 변형되어 발리가 됐다고 한다. 발리의 크기는 제주도의 약 2.7배 정도이고,연평균 기온은 23℃~30℃로 계절은 우기(10월~3월)와 건기(4월~9월)로 나뉜다. 우기때는 하루에 한두차례 소나기가 내린 후 하늘이 청명하게 개여 더위를 식혀주며, 건기때는 새벽과 밤이 우리나라의 가을날씨와 비슷하다. 발리는 인도네시아 다도해의 중간에 놓여 있는 아름다운 열대섬이다.적도에서 바로 8도 아래에 위치하고 있으며 언덕의 사면을 따라 늘어서 있는 계단식 논들, 화산, 빽빽한 열대정글, 넓은 모래 해변, 따뜻한 해수, 최고의 파도와 자신들의 전통과 문화를 지키며 살아가는 친절한 사람들을 만날 수 있다.&lt;br /&gt;발리는 1년 내내 평균 온도 26~30도 정도의 열대성 기후가 계속되며 계절은 크게 4월에서 9월까지의 건기와 10월에서 3월까지의 우기로 나뉜다. 일반적으로 5월에서 8월까지가 더 시원하고 비도 덜 내리기 때문에 발리를 방문하기에 더 좋은 시기이다.&lt;br /&gt;발리인들은 대부분 힌두교를 믿는다. 한때 힌두교는 인도네시아의 지배적 종교였지만 이슬람 세력의 성장과 함께 많이 사라졌고 발리만이 힌두교의 전통을 유지하고 있다. 15세기 자바의 마자빠핫 왕조가 몰락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발리로 피난처를 찾아 탈출하였고 이때 온 힌두교는 발리인들이 원래 갖고 있던 물, 산, 나무에 존재하는 영혼들 같은 자연신들에 대한 고대의 믿음들과 함께 결합하여 오늘과 같은 강하고 활력넘치는 문화를 만들어 내었다.&lt;br /&gt;▶환율 &amp;amp; 환전&lt;br /&gt;인도네시아의 공식화폐는 루피아이다. 루피아로의 환전은 어려워 달러로 환전을 한 후 발리에 도착해서 달러를 다시 루피아로 환전한다. 달러로 환전할때는 1997년 이후에 발행된 달러인지 확인한다. 1996년 이전에 발행된 달러는 환전을 해주지 않는 경우가 다반사고 환전이 된다 해도 낮은 환율로 환전이 된다. 그리고 달러에 낙서나 구김이 있으면 이 역시 낮은 환율을 적용받는다. 달러는 고액 단위일 수록 높은 환율을 적용받는다. 10달러 보다는 100달러를 교환할 때 환율이 더 좋다.&lt;br /&gt;▶주의할 점&lt;br /&gt;- 상대방의 머리를 만지지 않는다.인도네시아 사람들은 머리를 매우 신성시하여 자신이 머리를 단장할 때도 꼭 오른 손 만을 사용한다. 지나가는 어린이가 귀엽다고 머리를 쓰다듬는 것은 우리에게 당연한 일이지만 인도네시아에선 용납되지 않는다.&lt;br /&gt;- 오른 손 만 사용한다.인도네시아 사람들은 왼손과 오른손을 정확히 구분하여 사용한다.지저분한 것을 만질 때에는 왼손을 쓰고 깨끗하고 신성한 것에는 반드시 오른손을 쓴다. 즉 식사할 때, 머리를 다듬을 때, 상대방에게 무언가를 건넬 때에는 반드시 오른손을 쓰고 용변 후, 세척할 때와 쓰레기 등을 만질 때는 왼손을 사용하는 것이다.&lt;br /&gt;- 종교적인 특성으로 돼지고기나 소고기를 먹지 않는 사람이 많으므로 권하지 않는다.&lt;br /&gt;- 대화 중에 허리에 손을 올리지 않는다. 화가 난 것으로 오해한다.&lt;br /&gt;▶교통&lt;br /&gt;택시를 쉽게 이용할 수 있지만, 길이 좁고 일방통행이 많아 초행자의 경우 거리계산을 할 수 없으므로 미터기가 있는지 확인하는게 좋다. 잔돈을 거슬러 주지 않는 경우도 있으므로 요금에 가까운 화폐를 지불하는게 유리하다.&lt;br /&gt;▶쇼핑&lt;br /&gt;관광객의 발길 닿는 모든 곳에서 쇼핑을 할 수 있을만큼 상점이 즐비하다. 대부분의 가게에서는 흥정을 통해 가격을 낮출 수 있으며, 노점에서는 가격을 높게 부르는 경우가 많으므로 적정 가격이 될 때까지 흥정을 해보는게 이득이다. 쇼핑 아이템으로는 색색의 조각품과 목공예품, 핸드메이드 직물, 그림, 살롱, 석상등으로 다양하며 특히 세공품은 정교함이 세계적인 수준이다.&lt;/FONT&gt;&lt;/DIV&gt;&lt;br /&gt;&lt;br /&gt;
&lt;DIV&gt;&lt;FONT face=&quot;&#039;Dotum&#039;, &#039;Sans-serif&#039;&quot;&gt;&lt;FONT color=#003300&gt;48위 &lt;FONT color=darkred&gt;이집트 아부심벨&lt;/FONT&gt;&lt;/FONT&gt;&lt;br /&gt;&lt;br /&gt;&lt;IMG src=&quot;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8300526&quot;&gt;&lt;/FONT&gt;&lt;/DIV&gt;&lt;br /&gt;
&lt;DIV style=&quot;MARGIN-LEFT: 4em; MARGIN-RIGHT: 4em&quot;&gt;&lt;FONT face=&quot;&#039;Dotum&#039;, &#039;Sans-serif&#039;&quot;&gt;▶람세스 2세가 세운 웅대한 신전 ‘장관’/69년 아스완댐 건설로 3,200년전 신전 이전/나일강변 돌산 깎아 4년여 대역사 끝 복원&lt;br /&gt;1965년 5월 전세계 50여개국의 기술자들로 구성된 유네스코 작업반이 일강 서안의 작은 바위 절벽 아부 심벨에 도착했다.이들은 바위산을 깎아 만든 대신전을 원래 자리에서 90m위쪽으로 이전하는 작업을 착수했던 것이다.고대 이집트 역사상 가장 위대했던 왕이며 ‘태양의 아들’로 자처했던 파라오 람세스 2세가 자신의 위대함을 기리기 위해 세운 신전이었다. 모든 역사에는 명암이라는 양면성이 깔려있는 모양이다.파라오 중의 파라오 람세스 2세가 자신의 영광과 이집트의 번영을 기원하며 세운 이 대신전은 수몰위기를 맞았다.람세스 2세의 기원에도 불구하고 대대로 빈곤에 시달려온 이집트는 신전을 무시하고 아스완 하이댐 건설을 서둘렀다.1960년 1월에 착공됐다.아스완 하이댐 건설은 관개와 수력발전을 통해 이집트의 경제를 한단계 끌어올리는 대역사였다.&lt;br /&gt;▶유네스코서 이전 작업&lt;br /&gt;그러나 이 댐은 길이 500여㎞에 달하는거대한 인공호수 낫세르호를 만들었다.그리고 이로 인해 주변에 있던 수십기의 고대 무덤과 신전,기념물들이 수몰의 위기에 내몰렸던 것이다.유네스코가 무엇보다 긴장했던 것은 가장 위대했던 파라오가 자신의 필생의 업적으로 만든 아부 심벨 신전이 존폐의 위기에 빠졌다는 사실이었다.마침내 이들은 신전을 통째로 바위산 위쪽으로 옮기기로 결정했다. 바위 절벽을 깍아 만든 신전에 모두 1만7천개의 구멍을 뚫고 그안에 33t에 달하는 송진덩이를 밀어넣어 먼저 신전의 바윗돌들을 단단하게 굳혔다.그리고는 거대한 쇠줄톱을 동원해 신전을 모두 1천36개의 돌블럭으로 잘랐다.돌블록 하나의 무게가 30t에 달했다. 신전을 옮길 절벽 위쪽의 바위에는 그안에 거대한 콘크리트 돔 2개를 만들어 덮어 단단한 인공 산을 만들었다.그 다음 신전의 재조립 작업이 시작됐다.1969년 2월,마침내 3천200년전에 탄생된 신전이 다시 완벽한 제모습을 갖고 안전지대로 옮겨졌다.4천2백만 달러의 공사비가 들었고 4년이 넘게 걸린 작업이었다. 이집트인들은 이를 신전의 수호신인 태양신 아몬의 기적이라고 말했다.지금 우리가 아부 심벨을 다시 보게 된 것도 바로 유네스코의 이 이전작업이 성공한 덕분이다.신전을 장식한 신상과 조각들은 완전한 형태로 재생됐고 다만 원래는 없었던 돌 블록들을 이어붙인 이음선들이 선명하게 나타나있다.&lt;br /&gt;▶카이로서 비행기로 2시간&lt;br /&gt;남부 이집트 누비아 사막 한가운데 자리한 아부 심벨까지는 카이로 공항에서 국내선 항공편으로 2시간 남짓 걸린다.아부 심벨 공항에서 신전까지의 20여분 거리는 왕복 버스가 운행하는데 이를 타고 2&amp;shy;3시간 신전을 돌아보고 나면 다시 이 버스가 공항으로 데려다준다. 버스에 내려 10분여를 걸어가면 오른편으로 미풍에 수면이 흔들리는 푸른 나일강을 끼고 사막 한가운데 거대한 돌산이 나타난다.강쪽으로 난 이 돌산 한쪽 면을 깍아 신전 전면을 다시 세웠고 큰 동굴처럼 돌산을 안쪽으로 깍아 신전 내부를 만들었다.신전 전면에는 높이 20m에 달하는 람세스 2세의 좌상 4개가 버티고 있다.얼굴의 좌우 길이가 1m는 족히 됨직하다.역학면에서는 거대한 람세스의 상 4개가 높이 30m가 넘는 신전전면을 지탱하는 기둥 역할을 하도록 설계돼있다.왼쪽에서 두번째 상은 몸통과 머리부분이 모두 사라졌지만 나머지 3개는 거의 완전한 형태로 보존돼 있다. 신전 출입문 위에는 매의 머리를 한 여신 라 하크트의 상을 조각했다.출입문을 들어가면 길이 65m에 달하는 긴 인공 동굴이 나타났다.좌우로 8개의 오시리스 신상을 모신 복도를 지나면 신전의 가장 내밀한 방인 지성소에 도달한다.고대 이집트인들에게 가장 위대한 신은 태양신 라와 나일강의 신 오시리스였다.파라오는 지상에서 태양신 라를 대신하는 존재였다.지성소에는 왼편부터 차례로 람세스 2세,아몬 라,그리고 하르마키스신,그리고 어둠의 신인 프타의 신상이 나란히 앉아있다.&lt;br /&gt;▶공사비 4천2백만불 소요&lt;br /&gt;이 지성소에서 태양의 기적이 일어난다는 것이 안내인의 설명이다.매년 2차례씩,3월 21일과 9월 21일 상오 5시 58분이 되면 정확하게 태양빛이 신전 입구에서 지성소에 이르는 65m의 길을 밝혔다.그리고 나서 햐지나 아몬 라 신과 람세스 2세의 상에 햇빛이 닿았다.햇빛은 또 수분뒤 하르마키스신으로 옮겨가기까지 20여분을 지성소안에 머물었다.그런데 어둠의 신인 프타에는 햇빛이 비치는 법이 절대 없다는 것이다.수몰 위기를 피해 이 인공바위산으로 이전한 뒤에도 이 태양의 기적은 여전히 계속됐다. 신전벽은 람세스 2세가 전장에서 거둔 혁혁한 승리의 장면들을 그린 상형문자와 그림들이 빽빽히 들어있다.가장 인상적인 것은 람세스 2세 재위 5년에 그가 북부 시리아족의 일파인 히타이트군과의 힘겨운 전투에서 승리를 거둔 장면이다.‘카데슈 전투’인데 그의 활약상이 잘 묘사됐다.이 승전기는 테베의 카르낙 신전과 룩소르 신전에도 새겼다.카데슈는 지금의 리비아 수도 트리폴리 북서쪽에 위치한 요새였다.적의 매복 함정에 빠져 2천500대의 전차대에 포위됐다.그러나 태양신 아몬 라의 도움을 받아 단신으로 이들을 물리쳐 승리를 이끌어냈다는 것이다.&lt;br /&gt;람세스 2세 신전의 옆에는 이보다 규모는 작지만 아담하고 아름다운 신전 하나가 더 있다.평화의 신을 모신 하토르 신전이다.이 신전은 람세스 2세가 왕비인 네페르타리를 위해 지었다.람세스 2세가 고대 이집트 역사상 가장 위대한 왕이었다면 네페르타리는 가장 아름답고 지혜로운 왕비였다고 한다.고대 이집트인들은 상형문자를 통해 람세스 2세의 위대한 힘은 왕비 네페르타리와의 사랑에서 비롯됐다고 상형문자를 통해 예찬했다. 하토르 신전 전면 벽에는 람세스 2세의 상 4개와 왕비 네페르타리의 상 2개가 나란히 새겼다.이집트 역사상 왕비에게 신전을 지어 바치고 그 신전 전면을 왕비의 상으로 장식한 파라오는 람세스 2세뿐이다.태양이 되고자 했던 사나이 람세스 2세와 그가 ‘가장 아름다운 여인 보다도 더 아름다운 여인’이라고 노래했던 네페르타리 왕비와의 사랑.그 힘은 바로 아부 심벨의 신전을 탄생시켰고 또한 이 신전을 3천년 이상 지탱해온 원천이었던 것이다.&amp;lt;아부 심벨(이집트)=이기동 특파원&amp;gt;&lt;/FONT&gt;&lt;/DIV&gt;&lt;br /&gt;&lt;br /&gt;
&lt;DIV&gt;&lt;FONT face=&quot;&#039;Dotum&#039;, &#039;Sans-serif&#039;&quot;&gt;&lt;FONT color=#003300&gt;47위 &lt;FONT color=darkred&gt;베네주엘라 엔젤폭포&lt;/FONT&gt;&lt;/FONT&gt;&lt;br /&gt;&lt;br /&gt;&lt;IMG height=420 src=&quot;http://cfs4.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DRIcWlAZnM0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AvMjQuanBn&amp;amp;filename=24.jpg&quot; width=500&gt;&lt;/FONT&gt;&lt;/DIV&gt;&lt;br /&gt;
&lt;DIV style=&quot;MARGIN-LEFT: 4em; MARGIN-RIGHT: 4em&quot;&gt;&lt;FONT face=&quot;&#039;Dotum&#039;, &#039;Sans-serif&#039;&quot;&gt;▶세상에서 가장 높은 호수인 ‘띠띠까까호수’도 남미에 있고, 80m 높이에 서로 다른 275개의 폭포가 어우러져 장관을 이룬다는 ‘이과수폭포’도 남미에 있다. 그리고 세상에서 가장 높은 폭포, 높이가 약 1km인 엔젤폭포도 남미에 있다. 엔젤폭포. 기아나 고지에서 발원하는 오리노코강(江)의 지류 카로니강이 기아나 고지로부터 1,490m의 높이를 도중에서 막힘없이 낙하하여 형성된 폭포이다. 낙차 979m로 세계 최고이며 부수된 폭포를 포함하면 높이 1,000∼1,600m에 이른다. 하부 일대가 떨어지는 포말에 의하여 안개가 낌으로써 폭포의 흐름이 장엄하다 하여 ‘천사의 폭포’라고 명명하였다. 상상이 되지 않았다. 아래에서 보면 꼭대기가 보이기는 할까? 건물 한 층의 높이를 대략 3m로 잡는다면 333 층의 고층빌딩 꼭대기에서 물을 뿜어낸다는 이야기다.&lt;/FONT&gt;&lt;/DIV&gt;&lt;br /&gt;&lt;br /&gt;
&lt;DIV&gt;&lt;FONT face=&quot;&#039;Dotum&#039;, &#039;Sans-serif&#039;&quot;&gt;&lt;FONT color=#003300&gt;46위 &lt;FONT color=darkred&gt;스위스 마터호른봉&lt;/FONT&gt;&lt;/FONT&gt;&lt;br /&gt;&lt;br /&gt;&lt;IMG src=&quot;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8300528&quot;&gt;&lt;/FONT&gt;&lt;/DIV&gt;&lt;br /&gt;
&lt;DIV style=&quot;MARGIN-LEFT: 4em; MARGIN-RIGHT: 4em&quot;&gt;&lt;FONT face=&quot;&#039;Dotum&#039;, &#039;Sans-serif&#039;&quot;&gt;▶높이 4,478m. 프랑스어로는 몽세르뱅(Mont Cervin), 이탈리아어로는 몬테체르비노(Monte Cervino)라 한다.&lt;br /&gt;몬테로사 산맥의 주봉으로, 스위스 쪽의 등산기지 체르마트의 남서쪽 10km 지점에 위치한다. 피라미드형의 특이한 산용을 가진 빙식첨봉(氷蝕尖峰)으로, 평균경사 45° 안팎의 급한 암벽이 1,500m 이상의 높이로 솟아 있다. 특히 스위스 쪽의 조망이 수려하다.&lt;br /&gt;천하의 독수리봉인 마터호른 봉은 알프스 관광의 절정이다. 환경에 대한 배려로 휘발유 차량의 출입금지 리조트라서 조용하며 공기가 맑고 상쾌한 청정지역이다. 자동차는 중간역 테쉬의 대형 주차장에 세워두고, 그곳 부터는 등산산악열차로 들어간다. 마을 내의 교통은 전기 자동차 또는 마차가 이용되고 있어 이 또한 흥미로운 스위스 마을이다. 등산철도로 리페르알프와 고르너그라트, 공중 케이블을 타고 클라인 마터호른(3,820M)을 오르면 눈 앞에 펼쳐지는 산들과 빙하를 감상할 수 있다.&lt;/FONT&gt;&lt;/DIV&gt;&lt;br /&gt;&lt;br /&gt;
&lt;DIV&gt;&lt;FONT face=&quot;&#039;Dotum&#039;, &#039;Sans-serif&#039;&quot;&gt;&lt;FONT color=#003300&gt;45위 &lt;FONT color=darkred&gt;중국 진시황 병마용갱&lt;/FONT&gt;&lt;/FONT&gt;&lt;br /&gt;&lt;br /&gt;&lt;IMG src=&quot;http://cfs2.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DROMjVAZnMy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MvMzAyLmpwZy50aHVtYg==&amp;amp;filename=302.jpg&quot;&gt; &lt;/FONT&gt;&lt;/DIV&gt;&lt;br /&gt;
&lt;DIV style=&quot;MARGIN-LEFT: 4em; MARGIN-RIGHT: 4em&quot;&gt;&lt;FONT face=&quot;&#039;Dotum&#039;, &#039;Sans-serif&#039;&quot;&gt;▶1974년 이래 발굴이 시작되어 현재 총면적 25,380㎢에 달하는 4개의 갱이 발굴되었으나 그 중 4호 갱은 완성되기 전에 폐기된 빈 갱도였다. 아직 완전히 발굴되지 않은 1호갱은 길이 210m, 너비60m, 깊이 4.5~6.5m의 총면적 12,000㎢로서, 본래 이 갱 위에는 길이 210m, 넓이 9칸의 회랑식 건축이 있었으나 불타 없어졌다고 한다. 매장된 전체 도용은 약 6,000개로 추정되며, 도용의 크기는 1.75~1.86m, 도마용은 높이 1.5m, 길이 2m의 실물대이며, 갑옷을 입고 무장한 무사의 엄격한 표정이 모두 상이하다. 1호 갱의 동북에 위치한 약 6,000㎢의 2호갱 역시 부분적으로 발굴되어 다량의 목제 전차와 이를 끄는 마용 356건, 기병용 116건, 안마 116건, 보병용 562건이 매장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lt;br /&gt;완전 발굴된 520㎢의 3호갱은 지휘부로 추정되는데, 장군의 것으로 보이는 채색된 전차 1량과 갑옷 입은 보병용 64건, 마용 4건이 출토되었다. 이 밖에도 진시황릉 서북측에서 동마용과 동용이 딸린 대형 동전차가 1대 발견되었다. 세계의 8대 경이 중의 하나로 꼽히기도 하는 이 병마용들은 하나하나가 모두 훌륭한 예술품으로 평가되고 있다. 또 이 병마용들은 진시황 친위군단의 강력한 위용을 과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진나라의 군사편제 ·갑옷 ·무기 등의 연구에도 구체적인 자료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와 아울러 일부 도용에서 확인되는 북방 민족의 두발형식은 친위군단의 민족적 구성을 짐작하게 한다.&lt;br /&gt;서안에서 37km 떨어진 임동현 동쪽에 위치하고 있다. 박물관으로 가는 길 낮은 야산 처럼 보이는 것이 진시황릉이다. 아직까지 전혀 발굴이 진행되지 않은 이 묘는 진시황이 즉위한 바로 그 해로 부터 37년 동안 건설되었으며 병마용 박물관팀의 연구 조사에 의하면 이 곳에 전체 면적이 약 60만평에 이르는 거대한 지하도시가 있다고 한다. 거대한 지하도시는 진시황의 궁전으로 현재 발굴작업이 진행되고 있다.&lt;br /&gt;진시황은 기원전 246년 즉위한 진나라의 왕으로 철권통치와 분서갱유 등의 사건으로 악명이 높지만 중국 대륙을 통일한 최초의 왕이며 중앙집권제로 성문법 제정, 도량법 통일, 화폐 통일과 만리장성 축조 등 치적이 눈부신 왕이기도 하다.&lt;/FONT&gt;&lt;/DIV&gt;&lt;br /&gt;&lt;br /&gt;
&lt;DIV&gt;&lt;FONT face=&quot;&#039;Dotum&#039;, &#039;Sans-serif&#039;&quot;&gt;&lt;FONT color=#003300&gt;44위 &lt;FONT color=darkred&gt;아이슬란드&lt;/FONT&gt;&lt;/FONT&gt;&lt;br /&gt;&lt;br /&gt;&lt;IMG src=&quot;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8300530&quot;&gt;&lt;/FONT&gt;&lt;/DIV&gt;&lt;br /&gt;
&lt;DIV style=&quot;MARGIN-LEFT: 4em; MARGIN-RIGHT: 4em&quot;&gt;&lt;FONT face=&quot;&#039;Dotum&#039;, &#039;Sans-serif&#039;&quot;&gt;▶대서양 북부에 있는 섬나라로, 면적은 10만 2928㎢, 인구 29만 명(2003), 레이캬비크, 정식명칭은 아이슬란드 공화국이다. 아이슬란드의 섬은 북위 63°20&#039;부터, 66°33&#039;까지, 서경 13°30&#039;부터 24°32&#039;까지를 차지하며, 남북길이 340km, 동서길이 530km의 계란형을 이루고 있다. 가장 가까운 서쪽의 그린란드까지는 278km, 남동쪽의 스코틀랜드까지는 708km, 동쪽의 노르웨이까지는 970km 떨어져 있다. 동해안과 북해안에는 홍적세(洪積世)에 섬 전체를 뒤덮었던 빙하가 만든 피오르드가 많다. 서쪽 지방과 남쪽 지방, 피오르드 안쪽에는 평지가 있으나 해발고도 200m로 경작한계(耕作限界)에 이르고 있다. 국토의 70%는 400m 이상의 불모지이고, 12%는 빙하이다. 이들 빙하는 6개 그룹으로 나뉘는데, 그 중 가장 큰 것은 바트나이외쿠틀(바트나 빙하)이며 넓이 8,400㎢나 되는 세계 굴지의 규모이다. 섬의 북부 중앙에서 남서부 일대에 걸쳐 제4기 현무암, 파라고나이트 지대이며, 나머지 반인 동부와 북서부는 제3기 현무암 지대이다. 동부에는 1,100년 동안 헤클라·카틀라·아스캬·쉬르트세이·베스트만 등 30여 개의 활화산이 있으며, 온천과 간헐천(間歇泉)도 260개 지역에 달하여 증기(蒸氣)를 합계한 총열량이 매초 11억 kcal나 된다.&lt;br /&gt;대부분의 아이슬란드인은 영국 셀츠(Celts)지방과 노르웨이 정착민의 후손들이다. 아이슬란드의 주민은 놀랍도록 단일한 민족으로 이루어져 있다. 아이슬란드 정부의 통계에 따르면 99%의 국민이 도시 지역에 살고 있으며 그의 60%가 레이자비크(Reykjavic)과 그 주변에 살고 있다. 아이슬란드의 언어는 고대 노르웨이어에 가까우며 12세기이후 상대적으로 거의 변화하지 않았다.&lt;br /&gt;91%의 주민이 국가교회, 복음 루터파 교회, 혹은 다른 종류의 루터파 교회에 소속되어 있다. 그렇지만, 아이슬란드에서는 완벽한 종교적 자유가 있고 프로테스탄트나 로마 가톨릭 집회도 현존한다. 대부분 아이슬란드인 이름의 성(Surname)은 조상의 이름을 따서 만들게 되어 있으며 이것은 법에 의해 규정되어 있다. 예를들면 성인 Pertursson은 아버지의 이름 Petur에서 딴 것이다. 대부분의 아이슬란드인들은 서로의 성을 부르지 않으며 전화번호부 조차 성이 아닌 이름 순으로 분류되어 있다. 여성은 결혼 후에도 원래 자신의 성을 사용하게 되어 있다.&lt;/FONT&gt;&lt;/DIV&gt;&lt;br /&gt;&lt;br /&gt;
&lt;DIV&gt;&lt;FONT face=&quot;&#039;Dotum&#039;, &#039;Sans-serif&#039;&quot;&gt;&lt;FONT color=#003300&gt;43위 &lt;FONT color=darkred&gt;서인도제도 바베이도스&lt;/FONT&gt;&lt;/FONT&gt;&lt;br /&gt;&lt;br /&gt;&lt;IMG src=&quot;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8300531&quot;&gt;&lt;/FONT&gt;&lt;/DIV&gt;&lt;br /&gt;
&lt;DIV style=&quot;MARGIN-LEFT: 4em; MARGIN-RIGHT: 4em&quot;&gt;&lt;FONT face=&quot;&#039;Dotum&#039;, &#039;Sans-serif&#039;&quot;&gt;▶면적은 430㎢, 인구는 27만 2000명(2003)이다. 수도는 브리지타운이며 공용어로 영어를 사용하고 있다. 서인도제도의 남쪽, 윈드워드제도(諸島) 동쪽 끝에 있는 영연방(英聯邦)에 속하는 독립국. 국토는 바베이도섬[島]이다. 입헌군주국이므로 총리가 경제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관광산업을 개발하여 국민소득을 올리고 있다.&lt;br /&gt;주변의 섬들이 대부분 화산섬이나,바베이도스는 석회암섬이다. 약 335m 높이의 힐러바이산(山:374m)이 솟아있고 계곡에는 많은 토종 식물상과 동물군이 서식한다. 섬 주위에는 산호초가 있다. 일년내내 햇볕이 비쳐 따뜻하여 &#039;태양 속의 섬&#039;이라고도 한다. 섬의 대부분은 경작 가능한 평지로 되어 있다. 기후는 열대해양성기후로, 저녁에는 약간 기온이 내려가지만 대체로 23~29℃ 정도 된다. 7~9월의 고온기에는 23~31℃, 2월의 저온기에는 21~28℃를 나타낸다. 우기와 건기로 나누어지는데 건기는 1월에서 5월, 우기는 6월에서 12월까지이다. 6월에서 10월까지 허리케인이 발생하지만 큰 피해를 준 적은 거의 없다. 1955년에 허리케인 자넷이 내습하였다.&lt;br /&gt;바베이도스 주민의 약 80%가 아프리카인, 4%는 유럽인, 16%는 혼혈이다. 바베이도스인의 약 70%가 영국성공회를 믿고 있으며, 나머지 대부분은 로마 가톨릭, 감리교, 침례교 등을 믿는다. 바베이도스인은 영어를 사용한다.&lt;/FONT&gt;&lt;/DIV&gt;&lt;br /&gt;&lt;br /&gt;
&lt;DIV&gt;&lt;FONT face=&quot;&#039;Dotum&#039;, &#039;Sans-serif&#039;&quot;&gt;&lt;FONT color=#003300&gt;42위 &lt;FONT color=darkred&gt;태국 방콕&lt;/FONT&gt;&lt;/FONT&gt;&lt;br /&gt;&lt;br /&gt;&lt;IMG src=&quot;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8300532&quot;&gt;&lt;/FONT&gt;&lt;/DIV&gt;&lt;br /&gt;
&lt;DIV style=&quot;MARGIN-LEFT: 4em; MARGIN-RIGHT: 4em&quot;&gt;&lt;FONT face=&quot;&#039;Dotum&#039;, &#039;Sans-serif&#039;&quot;&gt;▶태국의 수도이자 관문이 되는 도시이다. 1782년 라마 1세 국왕 때 세워진 이 도시는, 옛 것과 새 것이 조화를 이루고 있는 태국을 가장 잘 보여주는 곳이기도 하다. 시암 만(Gulf of Siam)에서 조금 떨어진 짜오 프라야 강(Chao Phraya River) 기슭에 위치한 방콕은 평원을 가로지르며 뻗어 있다. 왕가가 거주하는 곳이며 행정의 중심이자 주요 항구도시로 태국 인구의 약 1/10이 살고 있다. 방콕은 구시가지와 신시가지로 구분된다. 강과 철도 사이에 위치한 구 시가지에 대부분의 오래된 사원이 있다. 신시가지는 철도의 동쪽에 위치해 있으며 주요 상가와 관광 지구, 광대한 주거 지역이 펼쳐져 있다. 시내에는 대소 300의 사원이 있을 만큼 일찍이 불교의 꽃을 피워 온 도시이다. 왕궁에 인접해 있는 왓 프라깨오에는 약 60cm 높이의 에메랄드 불상이 있어서 일명 에메랄드 사원이라고 부르는 가장 유명한 사원이다. 그 밖에 대리석으로 만든 대리석사원, 누운 석가상이 있는 왓 포, 방콕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닌 왓 아룬 등이 있다. 한국 보다 2시간 늦다.&lt;br /&gt;&lt;br /&gt;&lt;/FONT&gt;&lt;FONT face=&quot;&#039;Dotum&#039;, &#039;Sans-serif&#039;&quot;&gt;&lt;U&gt;인기 여행지&lt;br /&gt;&lt;/U&gt;▶태국 왕궁 &amp;amp; 왓 프라 깨우(Grand Palace &amp;amp; Wat Phra Kaew) (에메랄드 사원)&lt;br /&gt;왓 프라 깨우(에메랄드 부처의 사원)는 가장 성스러운 불상을 모신 곳으로 태국 최고의 성지다. 에메랄드 부처는 높이가 66센티미터밖에 안 되지만 태국의 가장 중요한 불상으로 종교적인 의미가 크다. 왓 프라 깨우 사원은 1782년 라마 1세가 방콕으로 수도를 옮길 때 광활한 땅에 지었던 왕궁과 접해 있다. 라마 1세 이후의 왕들과 가족들이 이 궁에 살았다가 라마 5세가 두씻으로 왕실을 옮겼다. 오늘날 태국 왕궁은 주로 대관식 같은 예식이 있을 때만 사용된다.&lt;br /&gt;94만 5,000평방미터의 땅에 펼쳐진 100여 개의 건물들(대부분이 랏따나꼬씬 건축 양식)을 돌아보는 것은 태국 관광의 백미다. 이곳은 신성한 곳이므로 복장을 제대로 갖추어야 한다. 본관 사무소에서 적당한 옷을 빌려 입을 수 있다. 왓 프라 깨우의 본당에 들어갈 때는 신발을 벗어야 한다. 신발은 슬리퍼 스타일만 아니면 된다. 즉 스포츠 샌들도 가능하다. 신발도 대여 가능하며, 왕궁 밖 노점보다는 왕궁 내 대여소에서 보증금만 내고 빌리는 것이 좋다(보증금 100B은 돌려받을 수 있다). 단, 왕궁 내 대여소에서 신발을 빌리려면 양말을 구입해야 한다. 복장은 반바지는 불가능하나 칠부바지 정도, 즉 무릎 아래로 내려오는 옷은 괜찮다.&lt;br /&gt;▶왓 아룬 (Wat Arun) (새벽 사원)&lt;br /&gt;배를 타고 짜오프라야 강을 따라가다 보면 톤부리 제방 위에 펼쳐지는 왓 아룬 사원의 단순하면서도 소박한 모습에 끊임없이 사로잡힌다. 가장 멋진 모습의 왓 아룬을 보는 것이므로 이 모습을 마음 속에 담아두자. 가까이 가서 실제로 사원을 보면 그리 낭만적이지는 않다. 가파른 계단을 따라 19세기 초에 지어진 탑을 올라가면 도시의 전경이 보인다. 이 탑은 크메르와 태국 양식을 접목한 독특한 디자인으로 인정 받고 있다.&lt;br /&gt;▶왓 포 (Wat Pho)&lt;br /&gt;왓 포는 방콕의 사원에서 아주 큰 비중을 차지한다. 16세기에 탄생했으니 방콕보다 역사가 더 오래됐으며 가장 큰 규모의 사원이라고 할 수 있다. 더욱 감동적인 것은 엄청난 와불상(臥佛像)을 비롯해 태국에서 가장 많은 불상이 이곳에 모여 있다는 점이다. 이곳의 와불상은 태국에서 가장 높은 불상이기도 하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왓 포를 태국 전통 마사지의 중심지로 알고 있다. 다리가 피곤하면 사원의 동쪽 끝으로 가라. 그곳에 바로 그 유명한 태국 전통 마사지 센터가 자리잡고 있다.&lt;br /&gt;▶차이나타운 (China Town)&lt;br /&gt;간단히 말해서 방콕에서 가장 흥미로운 곳이 바로 차이나타운이다. 시끄러운 소리와 냄새에 재미도 있는 곳이다. 골목은 어둡고 큰 도로들은 교통이 막힌다. 활기차고 싼 값에 물건들을 파는 가게들은 물론 발길을 멈추게 하는 먹거리 노점상들이 끝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늘어서 있다. 차이나타운은 대략 활람퐁 스카이트레인 역 서쪽 지역과 클롱 옹 앙 동쪽 지역에 있다고 할 수 있다. 랏따나꼬씬에 새로 수도가 들어설 때 그곳에 살던 중국인들이 이곳으로 이주했다. 19세기 말에는 암흑가로 악명이 높았다. 1920년대와 30년대에는 으리으리한 태국 아르 데코 빌딩들이 차이나타운의 주요 도로인 야와랏(지금은 금은보석상들로 유명)과 챠루엔 크룽을 따라 줄줄이 들어섰다. 오늘날 차이나타운은 두말할 것도 없이 여전히 방콕의 중국 문화 중심지로, 중국어 신문이 4개나 있으며 성대한 중국 신년 축제를 자랑하고 있다.&lt;br /&gt;▶짐 톰슨 하우스 (Jim Thompson&#039;s House)&lt;br /&gt;미국 출신인 짐 톰슨은 삶과 죽음에서 모두 흥미로운 이야깃거리를 남겼다. 그가 남긴 것은 세계적으로 사랑을 받게 된 태국 비단과 아름다운 동남아 미술품, 평화로운 모습의 태국 전통 주택이다. 여행 가이드의 안내를 받으면 1959년 짐 톰슨이 클롱 샌 샙 옆으로 기둥 위에 지은 목조 주택 6개 가운데 몇 채를 볼 수 있다. 이 집들에는 곳곳에 버마나 캄보디아, 태국 공예품들뿐 아니라 진귀한 중국 도자기를 비롯한 짐 톰슨의 예술품과 개인 소장품들이 전시돼 있다. 짐 톰슨의 뛰어난 디자인 감각은 고사 위기에 있던 태국의 가내 공업을 되살리는 데 가장 큰 몫을 했다. 손으로 짠 실크를 유럽의 패션 회사들에 보내 오늘날까지도 전통 기술에 대한 수요를 만들어 냈으니 말이다.&lt;/FONT&gt;&lt;/DIV&gt;&lt;br /&gt;&lt;br /&gt;
&lt;DIV&gt;&lt;FONT face=&quot;&#039;Dotum&#039;, &#039;Sans-serif&#039;&quot;&gt;&lt;FONT color=#003300&gt;41위 &lt;FONT color=darkred&gt;스리랑카 시기리야&lt;/FONT&gt;&lt;/FONT&gt;&lt;br /&gt;&lt;br /&gt;&lt;IMG src=&quot;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8300533&quot;&gt;&lt;/FONT&gt;&lt;/DIV&gt;&lt;br /&gt;
&lt;DIV style=&quot;MARGIN-LEFT: 4em; MARGIN-RIGHT: 4em&quot;&gt;&lt;FONT face=&quot;&#039;Dotum&#039;, &#039;Sans-serif&#039;&quot;&gt;▶인도 남부 인도양 해상에 위치하며, 면적은 6만 5,610㎢, 인구는 1906만 5000명(2003)이다. 인구밀도는 290.6명/㎢(2003)이다. 정식명칭은 스리랑카 민주사회주의공화국(Democratic Socialist Republic of Sri Lanka)이다. 18세기 말부터 영국의 식민지였으나 1948년 영국연방 내의 자치령으로 독립하였으며, 1972년에 국명을 실론(Ceylon)에서 스리랑카공화국으로 개칭하여 영국연방에서 완전 독립국이 되었다가 1978년에 현재의 국명으로 바꾸었다. 1985년 수도가 이전되어 콜롬보 외에 정치적 역할을 하는 수도로 스리자야와르데네푸라코테가 있다. 유럽과 아시아를 잇는 해상의 요지를 차지하며, 인구는 섬의 남서부에 집중해 있다. 최근까지 스리랑카의 수도로서, 콜롬보는 매력적인 도시일뿐만 아니라 동양과 서양이 만나는 접점으로서 그리고 현재와 과거가 융해되는 도시이다. 콜롬보는 인구 50만 정도에 15개의 지구로 나뉘어져 있다. 볼거리로는 불교사원과 힌두사원, 이슬람사원, 기독교 교회당과 같은 사원부터 국회의사당 건물, 공원, 동물원, 박물관과 미술 갤러리 등이 있다. 보통 한나절 여행을 하면 40 km정도를 커버하고 불교사원과 힌두사원 그리고 동물관과 거주지역을 볼 수 있다.&lt;br /&gt;▶Nuwara Eliya 누와라 엘리야&lt;br /&gt;차 재배지인 이 섬의 고원지대의 중앙에 위치한 산악지로서 콜롬보로부터 169km, 캔디에서 77km 떨어진 곳에 자리잡고 있는 누와라 엘리야는 해발 1,900미터높이에 위치해 있으며, 영국 식민지시대의 향수가 가장 잘 서려있는 해발 1989미터의 피서지로 유명하다. 이지역에서 가장 높은 산인 해발 2,524미터인 피두루탈라갈라(Pidurutalagala)산이 있다. 모든 공공건물, 집, 거리, 길, 공원 등은 옛 영국식으로 되어 있어 이곳의 맑고 시원한 산 공기를 마시며 가끔씩 내리는 비를 맞다보면 마치 영국시골에 와있다는 착각이 들 정도라 한다. 이곳의 차는 고지대의 기후에서 경작되기 때문에 가장 좋은 맛을 낸다 하며 이 일대를 둘러보면 차 재배와 가공의 전 과정을 견학할 수 있는 장점도 있다. 이곳의 18홀 골프코스도 유명한데 여행객에게도 오픈되어 있고, 근처의 학갈라(Botanical Garden)는 누왈라 엘리야의 명소이다.&lt;br /&gt;▶Sigiriya 시기리야&lt;br /&gt;폴론나루와로부터 66킬로미터 지점에 위치하고 있는 시기리야는 가파른 경사길을 따라 370미터의 화강암반 정상에 자리잡고 있는 &quot;사자 바위(Lion&#039;s Rock)&quot;가 사방으로 둘러싸인 밀림지대 가운데에 위치하고 있다. 시기리야의 바위산에는 5세기에 신할리왕조 제65대 왕 카사파 1세가 건설한 성채도시 유적이 있고 산기슭에는 정원과 담장들로 둘러싸인 시가지 유적이 있다. 높이 약 200m, 넓이 약 2㏊인 평평한 산 정상에는 좁은 계단과 작은 길을 연결하여 궁전·저수지·정원 등을 세웠으나, 지금은 벽돌로 된 기단만 남아 있다. 산 북쪽 중턱에는 성문 유적이 남아 있는데, 문 양쪽 옆에는 날카로운 발톱을 가진 거대한 동물의 앞발 조각상이 있다. 문 중앙에는 왕궁으로 오르는 계단이 설치되어 있었으나 지금은 일부만 남아 있다. 1982년 유네스코에서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하였다.&lt;br /&gt;&lt;/FONT&gt;&lt;/DIV&gt;&lt;br /&gt;&lt;br /&gt;
&lt;DIV&gt;&lt;FONT face=&quot;&#039;Dotum&#039;, &#039;Sans-serif&#039;&quot;&gt;&lt;FONT color=#003300&gt;40위 &lt;FONT color=darkred&gt;세이셸제도 라디게섬&lt;/FONT&gt;&lt;/FONT&gt;&lt;br /&gt;&lt;br /&gt;&lt;IMG src=&quot;http://cfs2.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DROMjVAZnMy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MvMzAzLmpwZy50aHVtYg==&amp;amp;filename=303.jpg&quot;&gt; &lt;/FONT&gt;&lt;/DIV&gt;&lt;br /&gt;
&lt;DIV style=&quot;MARGIN-LEFT: 4em; MARGIN-RIGHT: 4em&quot;&gt;&lt;FONT face=&quot;&#039;Dotum&#039;, &#039;Sans-serif&#039;&quot;&gt;▶세이셸은 아프리카 대륙의 동쪽 약 1600㎞ 인도양에 떠있는 92개의 섬들로 이루어진 섬나라이다. 적도의 바로 남쪽에 있지만 인도양 위에 있기 때문에 시원하고 진귀한 동식물에 둘러싸인 「인도양 최후의 낙원」으로 일컬어지고 있다. 제일 처음에는 16세기에 포르투갈이 상륙했다고 하지만 19세기 초에 모리어스 제도와 함께 영국령이 되어 1979년 6월 세이셸 공화국으로 독립했다.&lt;br /&gt;동부아프리카, 케냐동방 약 1580km 인도양 상에 위치하며, 면적 455평방 Km, 인구는 79,000名 (2000년), 수도는 빅토리아(Victoria), 공용어로는 영어, 프랑스어, 크레올어이고, 종족구성은 세이셀인, 종교는 천주교 90%, 성공회 8%이다.&lt;br /&gt;세이셜 제도는 마스카렌 해령(海嶺)의 북단에 위치하는 고기(古期) 화강암질의 군도이다. 섬은 곤드와나 대륙이 분리했을 때 아프리카 대륙과 남부아시아 대륙 사이에 고립되어 남은 부분으로 추정된다. 지질적으로는 거 의가 화산섬으로 구성된 마다가스카르 부근의 섬들과는 다른 형태를 이루고 있다. 최대의 섬인 마에섬은 산이 많으며 최고점은 928`m에 달하여 전 제도 중에서 가장 높다. 그 밖에 프레슬린섬 라디게섬 실루엣섬 프로비덴스섬 등 이 있으며 큰 섬 외에는 거의 환초(環礁) 등의 산호초로 구성되어 있다. 적도 바로 아래에 위치하나 인도양에 있으므로 연평균기온은 26∼27`℃로 1년 을 통해서 큰 온도 변화는 없다. 12월부터 3월에 걸쳐 습기를 가진 북서몬순 이 불어오고 6월부터 10월에 걸쳐서는 남동무역 등의 영향을 받아 건계(乾 季)를 이룬다. 또한 진기한 동물과 식물이 풍부하여 ‘인도양 최후의 낙원’이라고도 일컫는다. 세이셀공화국의 알다브라 환초지대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지정되어 있다.&lt;br /&gt;▶라디게 섬에는 자동차와 오토바이를 허가해 주지 않는다. 우마차와 자전거만 허용된다.&lt;/FONT&gt;&lt;/DIV&gt;&lt;br /&gt;&lt;br /&gt;
&lt;DIV&gt;&lt;FONT face=&quot;&#039;Dotum&#039;, &#039;Sans-serif&#039;&quot;&gt;&lt;FONT color=#003300&gt;39위 &lt;FONT color=darkred&gt;싱가포르&lt;/FONT&gt;&lt;/FONT&gt;&lt;br /&gt;&lt;br /&gt;&lt;IMG src=&quot;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8300535&quot;&gt;&lt;/FONT&gt;&lt;/DIV&gt;&lt;br /&gt;
&lt;DIV style=&quot;MARGIN-LEFT: 4em; MARGIN-RIGHT: 4em&quot;&gt;&lt;FONT face=&quot;&#039;Dotum&#039;, &#039;Sans-serif&#039;&quot;&gt;▶적도 북쪽 137km 지점에 있으며, 면적은 685.4㎢, 인구는 423만 3000명(2003)이다. 60개의 작은 섬들로 이루어져 있다. 조호르 해협을 가로지르는 둑길 위의 도로와 철도를 통해 서말레이시아와 이어지며, 남서쪽으로 말라카 해협을 사이에 두고 인도네시아의 수마트라 섬과 마주보고 있다. 수도는 싱가포르이며 언어는 중국어, 영어, 말레이어, 타밀어 등을 사용한다. 정식명칭은 싱가포르공화국(Repubic of Singapore)이다. 중국 표준어로는 신자포(新加坡), 타밀어로는 Singapore Kudiyarasu. 말레이 반도 남단의 섬으로 이루어진 도시국가.&lt;br /&gt;싱가포르의 지형은 대체로 평탄하다. 낮게 굽이치는 경관 가운데 약 2/3가 해발 15m 미만의 평지이고 섬 중앙의 울퉁불퉁한 화강암 고지에 있는 최고봉 티마 산도 높이가 165m에 지나지 않는다. 섬의 동부는 언덕과 침식 계곡이 복잡하게 얽혀 있는 낮은 대지로 이루어져 있다. 중앙 고지의 남쪽과 서쪽에는 해안을 따라 일련의 낮은 벼랑과 얕은 계곡을 이루는 급경사면이 펼쳐진다. 짧은 하천들이 그물처럼 촘촘히 얽혀 있으며 싱가포르에서 가장 길다는 셀레타르 강도 길이가 16km에 채 못미친다. 연평균 강우량이 2,400㎜에 달하는데도 불구하고 여전히 물 공급의 2/3 이상을 이웃 말레이시아에 의존하고 있다. 월평균기온은 높은 편으로 1월의 25℃에서 6월의 27℃ 사이에 연중 고르게 분포한다. 연강우량도 상당히 고르게 분포하지만 북동 계절풍이 부는 11∼3월 사이에는 월평균 250㎜, 남쪽 계절풍이 부는 5∼9월 사이에는 178㎜로 약간의 차이를 보인다.&lt;br /&gt;육지면적 가운데 2% 정도가 경작이 가능하며 토양은 대체로 메마른 편이다. 가경지에서는 현대적 집약농경이 이루어지는데 세계에서 과일과 채소의 생산성이 가장 높은 지대로 손꼽힌다. 국토 면적 중 약 4.9%가 삼림지로 자연보존위원회에서 관리한다. 우림(雨林)이 가장 울창한 곳은 중앙 고지의 티마 산 자연보호구에 있다. 많은 하천 가운데 특히 북쪽으로 흐르는 하천에는 홍수림으로 둘러싸인 넓은 하구가 내륙까지 깊숙이 뻗어 있다. 원래 우림지대였던 대부분의 지역이 관목지대로 바뀌었다. 포유동물로는 꼬리가 긴 마카크(아시아산 원숭이)와 천산갑(穿山甲) 등이 있다. 여러 종류의 조류, 코브라와 도마뱀도 많이 서식한다.&lt;br /&gt;중국인이 전체인구의 3/4을 차지한다. 이들은 주로 푸젠성(福建省)과 광둥 성(廣東省) 출신이 많으며, 서로 통하지 않는 방언을 쓴다. 말레이인과 타밀족·말라얄리족·시크교도를 포함한 인도인이 나머지 인구를 구성한다. 공용어는 영어·중국어·말레이어·타밀어이다. 중국인은 대부분 유교·불교·도교를 믿는다. 말레이인들과 일부 인도인들은 이슬람교도이고 나머지는 그리스도교도이거나 힌두교도이다.&lt;br /&gt;싱가포르는 주로 국제무역과 국제금융에 바탕을 둔 시장경제가 중심을 이룬다. 1인당 국민총생산(GNP)이 인구보다 훨씬 빠르게 성장하고 있고 동남아시아에서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한다. 싱가포르에는 100개 이상의 상업은행이 있는데, 대부분이 외국은행이다. 1968년에 아메리카은행의 도움으로 개설된 아시아 달러 시장이 싱가포르를 거점으로 주로 아시아계 기업에 대한 외국의 투자를 중개한다. 싱가포르는 영연방과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sociation of Southeast Asian Nations/ASEAN)의 회원국이다. 주요 교역대상국은 미국·말레이시아·일본이며, 원유·자본재·공업원료가 수입의 주종을 이루는 한편 석유제품, 전기기구와 섬유 완제품을 비롯한 공산품 등을 수출한다. 제조업 부문의 급성장으로 중계무역에 대한 의존도는 줄었지만, 싱가포르는 연간 출입 선박의 총 t수로 따져 여전히 세계에서 가장 큰 항구 가운데 하나이다.&lt;/FONT&gt;&lt;/DIV&gt;&lt;br /&gt;&lt;br /&gt;
&lt;DIV&gt;&lt;FONT face=&quot;&#039;Dotum&#039;, &#039;Sans-serif&#039;&quot;&gt;&lt;FONT color=#003300&gt;38위 &lt;FONT color=darkred&gt;두바이&lt;/FONT&gt;&lt;/FONT&gt;&lt;br /&gt;&lt;br /&gt;&lt;IMG src=&quot;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8300536&quot;&gt;&lt;/FONT&gt;&lt;/DIV&gt;&lt;br /&gt;
&lt;DIV style=&quot;MARGIN-LEFT: 4em; MARGIN-RIGHT: 4em&quot;&gt;&lt;FONT face=&quot;&#039;Dotum&#039;, &#039;Sans-serif&#039;&quot;&gt;▶인구는 91만정도이다. 아랍에미리트 연방을 구성하는 7개국 중의 한 나라로, 전에는 트루셜오만의 구성국 중 하나였다. 두바이는 아랍어(語)로 ‘메뚜기’를 뜻하며, 토후국 중 유일한 국제 무역항으로 발전하여 중계무역지가 되었다. 1969년부터 석유를 수출하기 시작했으며, 1971년에는 650만 t의 원유를 수출하여 새로운 산유국으로 알려지게 되었다. 엄청난 오일달러를 투입해 중동의 허브로 발돋움하기 위해 매일 변하고 있다. 아랍 에미리트 연합에 약 1세기전 석유가 발견되어 생산되기 이전에 두바이는 작은 촌락에 불과했었다. 그러나 석유가 발견되고 개발이 이루어지면서 두바이에는 고속도로가 뚫리고 하늘을 찌르는 마천루가 들어서 사막위의 신기루처럼 도시가 생성된 것이다. 현재는 두바이 비치에 세워진 7성급 호텔인 버즈 알 아랍 호텔(Burj Al Arab Hotel)이 전 세계적으로 화보집이나 달력, 인터넷 매체를 타고 인기를 얻으면서 자연스럽게 두바이라는 도시도 유명해졌으며 2005년 5월 1일부로 매일 1회씩 아랍 에미리트 항공의 직항이 한국과 개설되면서 한국 관광객들도 점차적으로 늘어나는 추세다.&lt;br /&gt;바다를 항해하는 거대한 아라비아 돛단배를 형상화해서 만들어진 버즈 알 아랍 호텔(Burj Al Arab Hotel)은 지금은 타계한 통치자 셰이크 라시드(Sheikh Rashid)가 정책적으로 건축하도록 한 두바이의 명물로 당시까지 세계에 알려지지 않은 두바이를 세계에 알리는 일등공신 역할을 하고 있다. 발상의 전환이 만든 &#039;세계 최대&#039; &#039;세계 최고&#039;의 허브 &quot;두바이 도시 전체가 세계 8대 불가사의다.&quot;&lt;br /&gt;야자수 모양의 매혹적인 인공섬 &#039;팜 주메이라&#039;는 지상과 낙원의 경계에 놓여있는 듯했다. 하얗다 못해 차라리 푸르러 보이는 모래 백사장과 끝없이 펼쳐진 쪽빛 바다, 해안가에 입을 맞추는 부드럽게 일렁이는 바닷물 위로 우뚝솟은 거대한 인공섬 팜 주메이라는 그 자체가 `위용`이었다. 유람선 위에서 바라본 팜 주메이라는 아직 미완성이다. 하지만 엄청난 규모와 기획력에 인간 상상력의 끝은 어디인지 혼란스럽기까지 하다. 길이가 400m가 넘는 팜 주메이라의 각 줄기섬에는 형형색색의 최고급 빌라 수천가구가 한창 공사 중이었다. 바다의 한 지점을 돌과 흙으로 막아 달에서도 보이는 인공섬을 만들겠다는 이 야심찬 프로젝트는 분명 눈앞에 펼쳐져 있건만 인간의 힘으로 만든 것이라고 믿기지 않는다. 사막으로 사방이 가로 막혀있지만 `공간의 한계`에 전혀 구속당하지 않는 두바이의 진면목을 엿볼 수 있다. 그것은 지금의 두바이와 미래의 두바이를 엿보게 하는 상상력의 힘이기도 하다.&lt;br /&gt;▶두바이를 관통하는 발상의 전환= 흔히들 두바이의 천지개벽을 &#039;오일달러의 힘&#039;으로 잘못 생각하기 일쑤다. 그러나 두바이 곳곳을 다니다보면 이 천지개벽의 출발점은 &#039;석유&#039;가 아닌 &#039;발상의 전환&#039; 그 자체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위기는 기회라고 했던가. 지난 1966년 처음 석유를 발견한 두바이는 2026년까지는 걱정없는 매장량을 보유하고 있다. 그러나 당시 두바이 지도자였던 세이크 라시드는 석유의 발견과 함께 석유자원의 고갈을 염두에 두었다. 그리고 그는 겨우 60년치 밖에 안되는 석유자원의 고갈을 두바이 민족의 멸망이라는 객관적인 위기의식으로 전환시켰다. 두바이 민족의 존립을 위한 비전을 두바이 뿐 아니라 전세계에 공고히 한 것이다. 두바이 천지개벽 참관단의 삼성생명 금융연구소 주창돈 상무는 &quot;이슬람 국가로서 두바이에 홍콩이나 싱가포르와 같은 개방적인 허브 도시를 만든다는 것은 쉽지 않았을 것&quot;이라며 &quot;두바이는 발상의 전환을 통해 중동의 허브가 되겠다는 분명한 목표를 세우고 단기, 중기, 장기의 로드맵도 정확하게 그려나갔다&quot;고 평가했다. 라시드의 이같은 발상의 전환은 그의 아들 세이크 모하메드로 이어지면 세계에서 유례를 찾을 수 없는 &#039;중동의 허브&#039; 두바이의 처음부터 끝까지 관통한다. 팜 주메이라는 물론 팜 데이라, 팜 제벨알리, 더 월드에 이르기까지 인공섬들을 가득 메운 것은 돌과 흙이 아닌 무한대로 치닫는 &#039;역발상&#039;이다. 발상의 전환과 인간의 한계에 대한 끊임없는 도전정신은 두바이의 현재와 미래를 만든 핵심코드다. 4개의 인공섬으로 새롭게 탄생하는 인공해변 길이는 1100Km로 경부고속도로의 3배에 육박한다.&lt;br /&gt;▶천지개벽의 총 지휘자, 세이크 모하메드= 두바이의 천지개벽은 세이크 라시드가 시작했지만 그 정점에는 현 왕세자 세이크 모하메드가 있다. 모하메드는 두바이의 정치, 경제, 산업, 관광을 아우르는 총 지휘자다. 그는 실질적으로 두바이를 쥐락펴락하고 있다. 영국의 군사학교를 졸업한 모하메드는 인공섬과 인터넷시티 등 두바이 개발사업의 각종 아이디어를 직접 내놓는가하면 자신이 소유하고 있는 땅을 기증해 천지개벽을 일궈냈다. 두바이의 천지개벽은 존경받는 왕권정치가 계속되고 있기 때문에 가능했다. 두바이는 모든 토지가 국왕 소유로 엄청난 개발에도 불구, 민원과 보상으로 골치를 썩는 일이 없다. 모하메드의 의지만 있다면 어떤 지역도, 어떤 규모로든 개발할 수 있다. 모하메드는 그러나 자신의 권력을 남용하지 않고 극대화시킨 위대한 지도자다. 세이크 모하메드는 각계 전문가 2000여명으로 구성된 씽크탱크를 직속으로 활용하고 있다고 한다. 그는 이를 통해 두바이 개발과 관련된 각종 사안들을 빛의 속도에 비유될 정도로 빠른 속도로 결정한다고 한다.&lt;br /&gt;세이크 모하메드와 씽크탱크가 두바이 개발에 얼마나 치밀한 지 단적으로 보여주는 사례가 있다. 두바이는 대형 개발사업을 추진할 때 민간 디벨로퍼에게 99년 임대조건으로 토지를 판다고 한다. 이때 땅값을 계산하는 방식이 독특하다. 표면적인 땅값은 250만원 안팎으로 불모지를 바꾼 땅값 치고는 그다지 비싸지 않다. 그러나 실제 계약서상의 땅값은 여기에 해당 지역 용적률을 곱해 산출한다. 평당 250만원인 땅값에 용적률 600%만 적용해도 평당 땅값은 1500만원을 훌쩍 넘는다. 사업시행자가 얼마나 치밀하고, 철저하게 개발을 추진하는지 잘 보여주는 대목이다. 두바이 최대 부동산 개발회사인 엠마와 낙힐의 실질적 소유주는 세이크 모하메드다.&lt;br /&gt;▶두바이 전체가 세계 8대 불가사의=두바이의 기적은 하루아침에 이뤄지지 않았다. 두바이는 이미 20년전인 1985년 중동 최초로 제벨알리 항구의 배후지역에 제벨알리 경제자유구역(프리존)을 설치했다. 두바이 공항자유무역지대를 만든 것도 벌써 10년째다. 일찌감치 앞선 마인드로 허브를 구축하기 위해 차근차근 단계를 밟아왔다. 두바이 개발은 최근들어 더욱 무서운 속도를 내고 있다. 특이한 점은 두바이의 각종 개발사업에는 항상 &#039;세계 최대&#039;, &#039;세계 최고&#039;라는 수식어가 따라붙는 것. 홍콩과 싱가포르를 앞서는 허브를 위해서는 &#039;평범함&#039;으로는 승산이 없기 때문이다. 800m 높이의 세계 최고층 빌딩 버즈두바이와 골프장과 주거시설을 포함, 미국 디즈니랜드의 8배가 넘는 두바이랜드, 인공섬 프로젝트로는 세계에서 전무후무한 팜 아일랜드, 세계 최고급 7성호텔 버즈 알아랍(사진)에 이르기까지 두바이의 최고 정신이 녹아있다. 그러나 무엇보다 우리를 압도하는 것은 두바이의 천지개벽이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는 점. 최근 두바이 정부는 제벨알리 내륙지역에 40억달러 안팎의 대규모 크릭(인공수로) 건설을 계획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해안 인근지역의 개발은 거의 마무리 단계로 이제 광활한 내륙 사막지역의 공략에 나선 것이다. 이 크릭이 완공되면 현재 두바이 곳곳에서 진행중인 개발사업과는 비교할 수 없는 초대형 프로젝트가 또다시 넘쳐날 전망이다. 끝없는 발상의 전환과 피와 땀, 강력한 지도력을 바탕으로 두바이는 인간의 한계를 훌쩍 뛰어넘고 있다. 우리가 두바이 전체를 &#039;세계 8대 불가사의&#039;로 부를 수 있는 것은 이 도시가 도무지 한계를 느낄 수 없는 무한대의 가능성을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원종태 기자)&lt;/FONT&gt;&lt;/DIV&gt;&lt;br /&gt;&lt;br /&gt;
&lt;DIV&gt;&lt;FONT face=&quot;&#039;Dotum&#039;, &#039;Sans-serif&#039;&quot;&gt;&lt;FONT color=#003300&gt;37위 &lt;FONT color=darkred&gt;스페인 바르셀로나&lt;/FONT&gt;&lt;/FONT&gt;&lt;br /&gt;&lt;br /&gt;&lt;IMG src=&quot;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8300537&quot;&gt;&lt;/FONT&gt;&lt;/DIV&gt;&lt;br /&gt;
&lt;DIV style=&quot;MARGIN-LEFT: 4em; MARGIN-RIGHT: 4em&quot;&gt;&lt;FONT face=&quot;&#039;Dotum&#039;, &#039;Sans-serif&#039;&quot;&gt;▶이베리아반도 북동쪽과 지중해안의 우수한 위치에 자리잡은 바르셀로나는 크기나 인구면에서 스페인 제 2의 대도시이다. 바르셀로나는 스페인의 자치구의 까딸루냐의 수도이기도 하다. 까딸루냐어와 스페인어 두 가지의 공식 언어가 사용되고 있다. 현대 바르셀로나는 19세기 후반에 공업화가 시작되면서 경제적 성장을 이루게 된다 .바르셀로나는 예로부터 예술활동이 번성하였고 그 지역을 대표하는 현대 예술이 생겨 난곳으로 유명하다. 단일도시 이상인 바르셀로나는 다면적이고 다양한 도시의 모습을 하고 있다. 인구는 31만 1,475명(2000)이다. 카라카스에서 동쪽으로 333km 떨어진 곳에 있다. 카리브 해안에서 약 5km의 내륙, 네베리강(江) 연안에 위치한다. 연평균기온은 26.7℃. 1960년대에 관타·푸에르토라쿠르스 공업지대의 일부로서 발전하였다. 주변지역은 콩·카카오·커피·목화·옥수수 등을 재배하는 농업지대이며, 그 상업중심지를 이룬다. 주요 탄전도 부근에 있으며, 주의 석유산업발전과 함께 인구가 급속히 증가하였다.&lt;br /&gt;▶교통정보&lt;br /&gt;항공편 - 바른셀로나공항이 시 남동쪽 12km지점의 엘 프라트 데 요가레트 구역에 위치.&lt;br /&gt;기차편 - 파리,제네바,쮜리히 ,밀라노행 국제 열차가 항구 인근에 위치한 산츠 역에서 출발&lt;br /&gt;▶숙박정보- 바르셀로나에서 이용할수 있는 호텔객실은 5성급,4성급,3성급호텔을 포함하여 총25,000개에 이른다. 등급별로는 5성급 호텔이 6개,4성급 호텔이 48개,ㄴ3성급 호텔이 60개가 있다.&lt;br /&gt;▶날씨정보- 바르셀로나의 기후는 전형적인 지중해성기후다.평균 기온은 겨울이 11도이며 여름은 24도이다. 12월과 1월이 가장 추운 달이며 가을과 봄이 일반적으로 우기에 해당한다.&lt;br /&gt;▶쇼핑- 까딸루냐광장에서 폴탈 데 란젤거리를 따라가면 portaferrissa거리에 다다르는데,이 곳에는 두개의 백화점과 의류 악세사리, 기타 물건을 파는 상점들이 늘어선 쇼핑지역이다. 시의 고지대인 다아아고날지역은 또 다른 흥미있는 쇼핑지역이다. 이곳에는 두개의 백화점과 함께 바르셀로나에서 가장 유명한 디자인 부띠끄가 있다. 그로리에스 카타라네스광장에는 모든종류의 고 물건과 신상품을 파는 Mercat de les Encants벼룩 시장이 선다.&lt;br /&gt;▶주요관광지&lt;br /&gt;1.고딕지구 - 바르셀로나에서 가장 오래된 지역인 고닥 지구는 시의 남동쪽에 위치하고 있다. 그 근처에는 바르셀로나의 중심이라고 불리는 까딸루냐광장이 있다. 람브라스거리는 까딸루냐광장에서 항구의 콜롬부스 전망대까지 이어진다. 항구앞의 Avinguda del paral-lel이라는 도로는 피라 데 바르셀로나 경기장이 위치한 스페인광장으로 연결되어 있다. 아빈구다 레이나 마리아 크리스티나에서 1992년 올림픽경기를 위핸 건설된 여러 스포츠 시설이 잇는 몬쥬익 언덕에 자리 잡고 있는 파라우 나시오날이 보인다.&lt;br /&gt;2.리베라 지구 - 고딕지구에서 비아 라이에타나로 분리되는 첫번재 성벽 바깥지역이 리베라 지구이다. 이 지구는 원래 중세시대의 상인들이 거주했던 산 페레지구와 뱃사람들이 거주했던 산타 마리아 델 마르 지구로 분리되어 있다.특히 15번지에는 정원과 장식 창문, 야외 계단이 특징적인 15세기 건축물인 피카소 미술관이 있는 아길라 저택을 볼 수 있다.&lt;br /&gt;3.레산프레지구와 현대 건축 - 레산프레 즉,&quot;확장&quot; 지구는 다이아몬드 형태의 교차로로 된 격자구조의 도로로 형성된 바르셀로나시의 중심지역이다.이곳은 19세기 후반에 도시 확장계획에 기초하여 도시가 확대된것을 반영하고 있다. 그라시아 대로 왼편으로 가면 Luis Demenechi Montaner의 작품인 레오 모레라 저택으로 꽃을 주제로한 현대적 양식의 현관이 특징적이다. 또한 다채색의 자기로 현관이 장식된 신고딕 양식의 아마트렐 저택과 용을 주제화한 모자이크 현관이 아름다운 가우디작품의 바트요 저택을 볼수있다.&lt;br /&gt;4.람브라 지구 - 람브라라고 칭하는 거리는7개 의 각각 다른 이름을 가진 구역을 되어 있으며 랍브라지구에서 가장특색있는 곳은 보케리아시장으로 신선한 야채와 육류, 생선으로 끝없이 연결된 가판대와 한잔의 술을 즐길수 있는 바가 늘어서 있다.&lt;br /&gt;5.골동품 벼룩시장 - 대다수의 골동품상점도 역시 레산프레에 있다. 그라시아 대로에 있는 쇼핑센터의 1층에 73개의 골동품 상점이 있는 골동품 거리가 있다. 대 성당 광장에서는 매주 목요일골동품 벼룩시장이 열린다.&lt;br /&gt;6.벨항구 - 바르셀로나의 새로운 오락단지이다. Juan de BorbOn거리와 Rambla de Mar거리는 산책하기 좋은 코스로서 항구의 장엄한 풍경을 감상할수 있다.&lt;/FONT&gt;&lt;/DIV&gt;&lt;br /&gt;&lt;br /&gt;
&lt;DIV&gt;&lt;FONT face=&quot;&#039;Dotum&#039;, &#039;Sans-serif&#039;&quot;&gt;&lt;FONT color=#003300&gt;36위 &lt;FONT color=darkred&gt;미국 샌프란시스코&lt;/FONT&gt;&lt;/FONT&gt;&lt;br /&gt;&lt;br /&gt;&lt;IMG src=&quot;http://cfs2.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DROMjVAZnMy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MvMzA0LmpwZy50aHVtYg==&amp;amp;filename=304.jpg&quot;&gt; &lt;/FONT&gt;&lt;/DIV&gt;&lt;br /&gt;
&lt;DIV style=&quot;MARGIN-LEFT: 4em; MARGIN-RIGHT: 4em&quot;&gt;&lt;FONT face=&quot;&#039;Dotum&#039;, &#039;Sans-serif&#039;&quot;&gt;▶미국 캘리포니아주에 있는 도시. 태평양 연안에서는 로스앤젤레스에 이은 제2의 대도시이다. 샌프란시스코만(灣)에 면한 천연의 양항(良港)으로, 골든게이트에서 남쪽 서안(西岸)에 위치한다. 시가는 반도의 북쪽 끝을 차지하며, 북쪽은 골든게이트 브리지(金門橋)에 의해서 대안(對岸)의 마린 반도(半島)에 이어지며, 동쪽은 샌프란시스코만을 넘어 오클랜드와 마주 보고 있다. 이 사이에는 길이 13.5km에 이르는 샌프란시스코-오클랜드 베이 브리지가 걸려 있다. 신흥도시 로스앤젤레스가 최근에 샌프란시스코를 앞지를 때까지는 오랫동안 태평양 연안 제1의 항구이었으며, 지금도 세계 유수의 항만 도시 및 국제도시로서의 면모를 갖추고 있다.&lt;br /&gt;골든게이트 브리지(金門橋)는 San Francisco의 상징으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다리. 이 지역에 금이 많이 나와 이곳 항구를 통해 수많은 사람들이 금을 캐기 위해 드나들었기 때문에 골든-게이트 브리지라고 한다. 미국 서남부의 골든게이트 해협을 사이에 두고 남쪽의 샌프란시스코와 북쪽의 마린반도를 연결하는 강철로 만든 현수교(懸垂橋), 금문교(金門橋)라고도 한다. 길이 2,825m. 1933년에 착공하여 37년에 완공되었다. 탑은 오렌지색으로 칠해져 있고, 2줄의 케이블을 지탱하고 있는 탑의 높이는 약 227m, 기둥 사이는 약 1280m로 뉴욕 베라자노내로우즈교(Verra-zanoNarrows Bridge)에 이어 세계 제 2 위의 다리이다. 이 6차선의 자동차 전용 다리 밑으로는 대형선박이 통과할 수 있다.&lt;/FONT&gt;&lt;/DIV&gt;&lt;br /&gt;&lt;br /&gt;
&lt;DIV&gt;&lt;FONT face=&quot;&#039;Dotum&#039;, &#039;Sans-serif&#039;&quot;&gt;&lt;FONT color=#003300&gt;35위 &lt;FONT color=darkred&gt;이탈리아 로마&lt;/FONT&gt;&lt;/FONT&gt;&lt;br /&gt;&lt;br /&gt;&lt;IMG src=&quot;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8300539&quot;&gt;&lt;/FONT&gt;&lt;/DIV&gt;&lt;br /&gt;
&lt;DIV style=&quot;MARGIN-LEFT: 4em; MARGIN-RIGHT: 4em&quot;&gt;&lt;FONT face=&quot;&#039;Dotum&#039;, &#039;Sans-serif&#039;&quot;&gt;▶이탈리아는 지중해 중앙부, 북서에서 남동으로 약 1200km에 걸쳐 장화 모양을 한 반도와 시칠리아·사르데냐 두 섬으로 구성된다. 북쪽은 알프스 산맥을 경계로, 프랑스·스위스·오스트리아와 접하며, 동쪽은 아드리아해(海), 서쪽은 티레니아해에 면한다. 이탈리아 반도는 발칸·이베리아 반도와 함께 남유럽의 3대 반도의 하나로서 동(東)지중해와 서(西)지중해 사이에 위치하기 때문에 자연·문화면에서 두 반도와는 달리 순수한 유럽형을 이루고 동시에 지중해 지역의 특색을 가장 잘 나타낸다. 행정구역은 15개주(regione)와 5개 자치지역(regione autonoma)으로 되어 있다.&lt;br /&gt;이탈리아는 산지와 구릉이 풍부하며, 평야는 전국토의 약 1/5로 협소하다. 가장 큰 평야는 포 평원(55,000㎢)이며, 그밖에 캄파니아 평야(1,900㎢) 등 소규모의 평야가 분산되어 있다. 지형상 알프스·포 평원·반도부·도서부(島嶼部)의 4개 부분으로 나뉜다. 이탈리아에 속하는 알프스는 서쪽으로 제노바만(灣)(Golfo di Genova)의 카디보나에서 아드리아해 북쪽의 트리에스테까지 뻗어 있으며, 서(西)알프스·중(中)알프스·동(東)알프스로 구분된다. 서알프스의 안쪽은 함몰(陷沒)되어 형성된 평원을 둘러싸고 있다.&lt;br /&gt;로마는 중부의 아펜니노산맥에서 발원하는 테베레강(江) 하류에 면하며 주로 홍적대지로 이루어진 구릉지대에 자리잡고 있다. 시의 중심부이며 또 로마가 기원한 티베리나섬 부근은 테베레강 하구에서 약 25km 떨어진 곳에 있다. 로마의 발상지는 테베레강 좌안, 카피톨리노 구릉을 중심으로 한 지대로서 현재에도 남아 있는 아우렐리아누스 황제의 시벽(市壁)이 고대 로마시의 규모를 나타낸다. 중세의 로마는 테베레강 우안, 산피에트로가 순교한 바티칸 언덕에 건설된 산피에트로대성당을 중심으로 한 소규모 종교지구로 고대 로마의 시가지는 석조건조물과 함께 폐허가 되었고 흙과 모래에 매몰된 채 방치되었다. 르네상스시대에 이르러 ‘르네상스 교황들’ 밑에서 주로 고대 로마시의 북부에 새로운 시가지가 건설되었는데, 고대조각 오벨리스크 등의 몇 개는 르네상스·바로크 시대에 건설된 광장과 건물을 장식하기 위하여 이동되었고, 콜로세움 등에 사용되었던 대리석도 헐려서 새로운 건조물에 사용되었다. 이와 같이 로마의 고대도시 부분은 대부분 폐허가 되었지만, 현재에도 유적으로서 많은 관광객을 유치하고 있다. 고대의 유적이나 카타콤 등은 고대 로마의 주요 가도(街道)였던 아피아 가도 연변에 많이 남아 있다. 로마의 구시가 부분은 르네상스·바로크 시대에 그 기본적인 계획이 세워졌던 곳으로 이곳에 고급 상점가와 정부기관이 많이 집중되어 있다. ‘종착역’에서 로마의 번화가 베네토 거리에 이르는 지구는 19세기 후반에 이르러서 발달하였다. 구 시가의 북쪽, 핀키아나문(門)과 포폴로문 사이에 있는 보르게세 공원이 현재에는 시의 중심부에 위치하게 되었으나, 본래는 17세기 초에 건설되어 계속 보르게세가(家)의 소유였던 것을 1902년 이탈리아 왕가가 매수하여 로마시에 기증한 것이다. 이 때문에 현대 로마는 시의 중심부에 광대한 녹지대를 소유하게 되었다. 테베레강 우안에는 몬테마리오 및 자니콜로 언덕 등 높이 약 100m에 이르는 높은 구릉이 있고, 이 구릉지대는 1930년대부터 택지로 조성되기 시작하여 제2차 세계대전 뒤 로마 중산계급의 주택지로 발전하였다. 시가지로서 특수한 성격을 가지고 있는 것은 에우르(EUR)인데 이는 무솔리니 정권시대에 만국박람회장으로 설계되었으나, 제2차 세계대전 때문에 만국박람회가 중지된 뒤에는 관청가·고급주택가를 이루는 부도심지로서 다시 구획되었다. 따라서 이곳에는 파시즘 양식의 의고적(擬古的) 건축과 현대건축이 병존하고, 정부의 몇 개 부(部)와 국영 콘체른 에니(ENI) 등 관청이 모여 있으며 근대적 건축물과 로마 구시가에서는 볼 수 없는 몇 개의 마천루도 솟아 있다.&lt;br /&gt;로마는 현대 이탈리아 문화의 중심지이며, 또 그 오랜 역사를 반영하여 고대로부터 르네상스·바로크 시대에 이르기까지의 많은 문화유산을 지니고 있다. 베네치아광장·바티칸광장·포폴로광장·바르베리니광장으로 둘러싸인 지대는 르네상스에서 바로크시대에 걸친 도시계획에 의하여 건설된 지역으로, 이곳에는 많은 역사적 건조물이 집중되어 있으며, 그 중 몇 개는 현재 총리부·상하 양원 등의 정부기관 건물로 사용된다. 또 나보나광장·트레비분수·에스파냐광장 등 관광할 곳도 많다. 근대미술관·보르게세미술관·로마국립박물관·카피톨리노박물관 등 수많은 미술관과 박물관이 있으며, 바티칸시국에는 바티칸도서관 및 바티칸박물관이 있다. 이밖에 성당과 옛 건조물에는 많은 미술품이 보존되어 있다. 고대로마 유적은 카피톨리노·팔라티노·카일리오·아벤티노·에스퀼리노·비미날레·퀴리날레 등 7개 구릉지대에 집중되어 있으며, 이곳에 포룸 로마눔도 있다. 로마의 출판·예술활동은 밀라노만큼 활발하지 못하나, 현대미술 등 밀라노와는 색다른 독자적 경향을 지닌 것이 많다.&lt;br /&gt;또 바티칸의 존재와 결부하여 로마에는 가톨릭 관계의 국제적인 연구·교육·문화기관이 많다. 특색 있는 문화활동으로서 영화제작이 있으며, 이것은 무솔리니 정권시대에 로마의 동쪽 교외에 건설된 치네치타가 그 중심이다. 1960년 올림픽 경기가 개최되기도 하여 시내에는 스포츠 시설이 많다. 올림픽 메인스타디움이 있었던 포로이탈리코는 무솔리니 시대에 건설이 시작된 것으로 시의 북부, 테베레강 우안에 있으며 테베레강을 사이에 두고 대안에는 본래 올림픽촌이었던 공무원 아파트가 있다. 포로이탈리코에는 이탈리아 방송(RAI)의 공회당도 있다.&lt;/FONT&gt;&lt;/DIV&gt;&lt;br /&gt;&lt;br /&gt;
&lt;DIV&gt;&lt;FONT face=&quot;&#039;Dotum&#039;, &#039;Sans-serif&#039;&quot;&gt;&lt;FONT color=#003300&gt;34위 &lt;FONT color=darkred&gt;이집트 룩소르&lt;/FONT&gt;&lt;/FONT&gt;&lt;br /&gt;&lt;br /&gt;&lt;IMG src=&quot;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8300540&quot;&gt;&lt;/FONT&gt;&lt;/DIV&gt;&lt;br /&gt;
&lt;DIV style=&quot;MARGIN-LEFT: 4em; MARGIN-RIGHT: 4em&quot;&gt;&lt;FONT face=&quot;&#039;Dotum&#039;, &#039;Sans-serif&#039;&quot;&gt;▶룩소르는 카이로에서 비행기로 1시간, 열차로는 10시간 이상이 걸리는 남부 이집트의 대표적인 유적지이다. 고대 왕국의 수도 테베의 일부인 룩소르는 최전성기 1500 B.C.에는 인구가 1천만명이 넘는 대도시로 전해지며, 호머의 ＇일리아드＇에도 그 화려함이 묘사돼 있다. 이곳에 그 유명한 카르낙 신전과 룩소 신전이 거대하게 장엄함을 뽐내고 있으며 오벨리스크가 하늘 높이 치솟아 있다. 룩소르 신전의 오벨리스크 둘 중 하나는 나폴레옹 침공시 프랑스로 옮겨져 현재는 파리의 뽕피두 광장에 있다. 그래서 인지 룩소르의 분위기는 무언가 빠진듯한 어설픈 인상을 지울 수 없는 도시이기도 하다.&lt;br /&gt;룩소르는 나일강에 의해 동서로 대별된다. 고대 이집트인들은 태양이 뜨는 나일강 동쪽에 신전을 지었고,태양이 지는 서쪽은 주로 묘지나 제전 등을 지었다. 따라서 나일강 서쪽은 사자(死者)의 도시,네크로폴리스(necropolis)이며 이곳에 그 유명한 왕들의 계곡이 있다. 이들은 대부분 피라미드 시대 다음인 1580-1085 B.C. 사이에 만들어진 것이다. 도굴 방지를 위해 깎아지른 듯한 암벽 위에 조그만 구멍을 파고 그 지하에 미로(迷路)로 연결된 보물 창고, 분묘 등이 있고 바위 표면을 뚫어 신전을 지었기 때문이다. 현재까지 64기가 발견되었고 그중 9기만을 일반인에게 공개하고 있다.&lt;br /&gt;▶기후&lt;br /&gt;나일계곡이라고 불리는 폭 1~20km의 초원지대로 기후는 비교적 온화하다. 강변을 걸으면 그늘에는 시원한 바람이 불어서 여름이라도 약간 시원하다. 그러나 햇볕은 강력하다.&lt;br /&gt;&lt;br /&gt;▶룩소 신전(룩소)&lt;br /&gt;룩소르의 중심지이고 나일강변에서 돋보이는 장소에 거대한 신전이 있다. 이것이 신왕국시대의 황금기였던 약 200년 사이에 걸쳐 완성된 대 신전이며 비교적 모든 부분이 그대로 보존되어 있고 조형성 넘치는 건축물이다. 제18대 왕조 아멘헤테프 3세가 창건, 후에 람세스 2세가 탑문과 제1중정을 부설했다. 원래,카르낙 신전의 부속 신전으로 건립됐기 때문에 카르낙 신전과 참배길이 연결돼 있어 왕조 시대에는 매년 신년이 되면 배의 출영식이 성대히 행해졌다.&lt;br /&gt;동 신전은 나일강 동안에 나일강을 따라 남북으로 건축되었으며 폭 40 - 70m 길이 180 - 200m 정도의 규모이며 태양신 AMUN을 숭배하기 위한 신전이다.&lt;br /&gt;- 신전 탑문 앞에서 시작되는 스핑크스 대로는 2km 정도 떨어진 KARNAK 신전까지 연결되어 있었다고 한다.&lt;br /&gt;- 정문 외벽에는 KADESH 전투(RAMESES 2세가 HITTITES 족을 격퇴) 장면이 벽화로 묘사되어 있으며,정문 좌우에 RAMESES 2세의 좌상 2개 및 입상 4개가 세워져 있었으나, 현재는 좌상 2개와 입상 1개만 남아 있다.(입상 2개는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에 전시) 또한, 정문 좌우에 원래 2개의 OBELISK가 있었으나 하나는 19세기에 MUHAMMAN ALI 왕이 프랑스에 기증(콩코드 광장에 전시)함으로써 현재 하나만 남아 있다.&lt;br /&gt;- 탑문 안쪽의 RAMESES 2세 광장에는 TUTHMOSIS 3세(BC 1504 - 1450간 재위) 당시 건축된 성소가 남아 있으며, 또한 후대에 건축된 회교 모스크 건물이 광장의 일부를 차지하고 있다. 동 광장 주위를 74개의 기둥이 2중으로 둘러싸고 있다.&lt;br /&gt;- AMENHOTEP 3세의 열주 RAMESES 2세 광장을 지나면 AMENHOTEP 3세의 열주(16미터 높이의 파피루스 모양을 가진 기둥 14개) 있으며 RAMESES 2세의 석상들이 기둥 사이에 위치하고 있다.&lt;br /&gt;- AMENHOTP 3세의 광장 열주를 지나면 AMENHOTEP 3세의 광장(약 2,400평방미터)이 나오는 데 RAMESES 2세의 광장과 모양이 유사하며 파피루스 모양의 기둥이 광장 3면을 2중으로 둘러싸고 있다.&lt;br /&gt;- 신전 내부 AMENHOTEP 3세의 광장을 지나면 32개의 기둥이 배열된 다주식 광장(HYPOSTYLE HALL)이 나오며 다주식 광장을 지나면 8개의 기둥이 있었던 제 1 전실에 이른다. 제 1 전실(ANTE CHAMBER)은 서기 4세기에 기둥들이 제거된 후 콥틱교회 예배장소로 변경되었으며 그 흔적이 아직도 남아 있다. 제 1 전실을 지나면 4개의 기둥이 있었던 제 2 전실이 있고 그 안쪽에 태양신 AMUN의 성스러운 배를 모셨던 지성소가 위치한다.&lt;br /&gt;-가는방법 : 룩소르 역에 도착하면 역앞의 큰길을 똑바로 가면 나일강에 다다르는데 그 역 앞거리가 중심가이다. 이 거리를 500m 가량 가면 룩소르 신전이 나온다.&lt;br /&gt;-개장시간 : 매일 07:00-21:00시&lt;br /&gt;&lt;br /&gt;▶왕가의 계곡(룩소)&lt;br /&gt;신왕국 시대의 파라오들이 도굴을 피하기위해 암굴을 파서 만든 묘지로 모든 묘가 바위를 뚫고 만든 것이다. 그러나,현재까지 발견된 64개의 묘가운데 도굴을 면한 것은 겨우 투탄카멘의 묘 뿐이다. 중요한 묘는 동쪽 계곡에 있다. 그 중 최대는 세티1세의 묘로 투탄카멘 묘의 20배에 달한다.&lt;br /&gt;- 신왕조 초기 무덤(예:TUTHMOSIS 3세)&lt;br /&gt;통로가 직각으로 굽어진 형태이며 내부 벽화 바탕색이 엷은 황색(파피루스 색)이고 사자의 서 내용도 단순하다.&lt;br /&gt;- 후기 무덤(예 : SETI 1세)&lt;br /&gt;통로가 직선 형태로 오렌지색 벽화 바탕에 다양한 내용의 사자의 서를 기록하고 있다.&lt;br /&gt;- 투탕카멘의 무덤&lt;br /&gt;너무나도 유명한 무덤으로 20세기 초에 발굴되었으며 현재 황금마스크를 포함한 수많은 부장품이 카이로의 고고학 박물관에 전시되어 있다. 하지만 왕의 미이라는 지금도 현실에 안치되어 있다. 현실 정면의 벽에는 오시리스 신의 모양을 한 투탕카멘 왕과 후계자인 아이 왕이 묘사되어 있다.&lt;br /&gt;- 투트메스 3세&lt;br /&gt;현실의 선묘화가 아름답지만 실내가 어두우므로 손전등을 준비하는 것이 좋다.&lt;br /&gt;- 아멘호테프 2세&lt;br /&gt;현실의 6개의 기둥이 오시리스신·아누비스신·하토르신·호루스신과 함께 아멘호테프 2세가 그려져 있다.&lt;br /&gt;-가는방법 : 룩소르 역에 도착하면 역앞의 큰길을 똑바로 가면 나일강에 다다르는데 그곳에서 배를 타면 왕가의 계곡에 도착한다. 배는 일반용과 관광용의 2종류가 있는데 일반용은 동쪽 강변의 여러 곳에서 떠나 약간 비스듬히 맞은편 강변에 도착하지만 관광용은 윈터 팰리스 호텔 앞에서 떠나 약간 하류의 선착장에 닿는다.&lt;br /&gt;-개장시간 : 여름 06:00-17:00 시, 겨울 06:00-16:00 시&lt;br /&gt;&lt;br /&gt;▶카르낙 신전(룩소)&lt;br /&gt;태양신 AMUN 신전을 중심으로 좌우에 MUT 신전, MONTU 신전,KHONSU 신전 등 LUXOR의 수호신들을 모신 신전들이 기본 신전들로 배치되어 있으며,TUTHMOSIS 3세의 신전,AMENHOTEP 2세 및 3세의 신전,RAMESES 3세의 신전 등 다수의 소규모 신전들도 복합적으로 배치되어 있다. 고대 이집트 중왕국 시대의 제 12왕조(BC 20세기)때부터 건축되기 시작하여 프톨레미 왕가(BC 1세기)에 이르기까지 약 2000년에 걸쳐 계속 증축되어 왔으나,기본 구조는 제 1 탑문(PYLON)이 건설된 제 25왕조(BC 7세기)때 완성된 것으로 알려진다. 전체 신전 배치는 남북으로 되어 있으나,AMUN 신전은 동서로 배치 되어 있으며 전체 신전 규모는 남북으로 2km,동서로 500 - 600m 정도 크기이다.&lt;br /&gt;AMUN 신전 제 1 탑문(정문) 앞 입구에는 양의 머리에 사자의 몸통을 가진 스핑크스들이 도열한 스핑크스 대로가 남쪽으로 약 2km 떨어진 룩소르 신전 입구까지 연결된다. AMUN 신전의 제 1 탑문을 지나면 22왕조때 건축된 대광장(GREAT COURT)이 나온다. 넓이가 약 8,650평방미터에 달하는 대광장의 북쪽에는 AMUN신,MUT신,KHONSU신의 성스러운 배를 모셔두었던 SETI 2세의 신전이 있고,대광장의 남쪽에는 RAMESES 3세의 신전이 있다. 대광장을 지나면 제 2 탑문 앞에 붉은 화강암으로 조각된 RAMESES 2세의 석상을 볼 수 있다. 제 2 탑문은 18왕조의 마지막 파라오인 호렘헵이 건축을 시작하여 19왕조 RAMESES 2세때 완성되었다.&lt;br /&gt;제 2 탑문을 지나면 열주전(GREAT HYPOSTYLE HALL)이 나오는데 그 넓이는 5,356평방미터로서 로마의 성베드로 성당과 런던의 성바울성당의 크기를 합친 것과 같다고 한다. 이 열주전은 134개의 기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중앙 12개(좌우 6개씩) 기둥은 아멘호텝 3세가 건축하였으며 외곽의 파피루스 모양의 122개 기둥들은 세티 1세가 건축하기 시작하여 람세스 2세때 완공되었다. 가운데 12개 기둥과 외곽의 122개 기둥간의 높이 차이를 이용하여 햇살을 받아들이는 창문을 천장에 건축하였다. 고대에 기둥을 채색한 흔적이 아직도 기둥 윗부분에 약간씩 남이 있다.&lt;br /&gt;제 3 탑문은 아멘호텝 3세때 건축되었으며,제 4 탑문은 툿투모세 1세때 건축된 것을 세티 2세가 복원하였다. 제 3 탑문과 제 4 탑문 사이에는 작은 광장(SMALL COURT)이 위치하며,동 광장에는 툿투모스 1세의 OBELISK가 있다.(높이 23미터,무게 143톤) 제 4 탑문 안쪽에는 핫셉슈트 여왕의 OBELISK가 있다.(높이 27.5미터,무게 320톤) 툿투모세 1세와 3세가 건설한 제 5 탑문과 제 6 탑문을 지나면 태양신 AMUN의 지성소에 도달한다.&lt;br /&gt;지성소는 동쪽과 서쪽으로 개방되어 일출과 일몰 때 햇살이 AMUN신의 지성소를 비출 수 있게 설계되어 있다. 지성소는 2중 구조로 되어 있는데 외실은 툿투모세 3세가 건축한 것이며 내실은 기원전 3년경 프톨레미스 왕조가 건설하였다. 지성소 남쪽에는 제사장들이 종교의식을 행하기 전 목욕 재개하던 성스러운 호수가 있고,성스러운 호수 입구에는 고대 이집트에서 신성한 동물로 여겨졌던 딱정벌레(SCARAB)의 석상이 있다. 호수 입구쪽에 핫셉슈트 여왕의 누워있는 OBELISK가 있다.&lt;br /&gt;-가는방법&lt;br /&gt;룩소르 역에 도착하면 역앞의 큰길을 똑바로 가면 나일강에 다다르는데, 그 역 앞거리가 중심가이다. 이 길을 북쪽으로 3km 정도 간 곳에 카르나크 신전이 있는데 자전거를 빌려서 가는 것이 좋다.&lt;br /&gt;-개장시간 : 매일 09:00 ~ 16:00시&lt;br /&gt;&lt;br /&gt;▶합세슈트장제전&lt;br /&gt;이집트를 통치했던 유일한 여왕 합세슈트의 무덤&lt;/FONT&gt;&lt;/DIV&gt;&lt;br /&gt;&lt;br /&gt;
&lt;DIV&gt;&lt;FONT face=&quot;&#039;Dotum&#039;, &#039;Sans-serif&#039;&quot;&gt;&lt;FONT color=#003300&gt;33위 &lt;FONT color=darkred&gt;에콰도르 갈라파고스제도&lt;/FONT&gt;&lt;/FONT&gt;&lt;br /&gt;&lt;br /&gt;&lt;IMG src=&quot;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8300541&quot;&gt;&lt;/FONT&gt;&lt;/DIV&gt;&lt;br /&gt;
&lt;DIV style=&quot;MARGIN-LEFT: 4em; MARGIN-RIGHT: 4em&quot;&gt;&lt;FONT face=&quot;&#039;Dotum&#039;, &#039;Sans-serif&#039;&quot;&gt;▶남아메리카 에콰도르에서 서쪽으로 약 9백60km를 가면 동태평양 적도 아래에 갈라파고스 (Galapagos)제도가 있다. 13개의 큰 섬과 6개의 작은 섬,그리고 수많은 암초로 이루어져 있으며 총면적은 7천8백50km2. 가장 큰 이사벨라섬의 면적은 5천8백km2로,제주도 보다 3배 이상 크다. 그러나 최고봉은 1천4백32m로 한라산 보다 낮다. 다른 섬들은 면적이 작고 고도는 해발 4백m 내외로 비교적 평탄하다. 갈라파고스는 약 2백만에서 5백만년 전 화산활동으로 형성됐다. 이사벨라섬에서는 지금도 여전히 화산활동이 이뤄지고 있다. 갈라파고스의 환경은 매우 다양하다. 돌과 선인장 뿐인 황무지 같은 섬도 있지만, 산타크루즈 처럼 열대해역에 발달하는 홍수림(紅樹林,mangrove)이 있는 섬도 있다.&lt;br /&gt;갈라파고스제도의 공식 명칭은 ＇콜론제도＇이다. 이 이름은 크리스토퍼 콜럼버스가 신대륙을 발견한지 4백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붙여졌다. 갈라파고스의 섬들은 공식적으로 불리는 이름 외에도 한 두개의 이름을 더 가지고 있다. 예를 들어 산살바도르섬은 산티아고섬 또는 제임스섬으로도 불린다. 영국식 이름은 영국 해적들이 은신처로 쓰면서 붙였다는 이야기가 있다.&lt;br /&gt;열대 지방인 만큼 후끈한 더위와 습기가 엄습해오는 곳이다. 적도 바로 밑의 땅이므로 햇살이 강력하고 무덥다. 적도 지대임에도 불구하고 한낮에도 30 C 정도로 일정한 온도를 유지하고 있다.&lt;br /&gt;▶갈라파고스 국립공원&lt;br /&gt;에콰도르의 과야킬시에서 1시간30분 정도의 거리에 갈라파고스 제도가 있다. 진화론으로 유명한 찰스 다윈이 이섬을 찾은 것은 1835년이다. 그는 영국 해군의 관측선 비글호에 생물학자로서 승선하여 남반구를 향해해가면서 동식물과 지질관찰에 종사하던 중에 발견한것이다. 갈라파고스 제도는 해저 화산으로 인해 생긴 섬으로 여기에 사는 동식물은 오랜 옛날 대륙에서 큰가지를 타고 떠내려 오거나 폭풍에 떠내려 온 표류자들이다. 먼섬에 도착한 표류자들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다른 어떤 곳에서도 발견할수 없는 독특하고 고유한 형태의 &quot;종&quot;을 만들어냈다. 해초를 섭식하는 바다도마뱀, 선인장을 먹는 육지 이구아나, 거대한 코끼리, 거북이, 날지 못하는 가마우지 등이 이곳에서 사는것이다.&lt;br /&gt;&lt;br /&gt;▶찰스 다윈 연구소&lt;br /&gt;찰스 다윈이 생물 진화론을 발표해 큰 파문을 일으킨 갈라파고스 군도에는 그의 연구 정신을 이어받아 현재 각 나라에서 다양한 분야의 권위자들이 모여 동식물의 보호와 관찰을 하고 있다. 특히,거북이의 사육 관찰이 왕성하며 새끼 거북이를 사육하고 있는 이외에 연구소 밖에서 거북이의 생태를 볼 수 있다. 이곳은 갈라파고스 군도에서 유일하게 거북이를 만지는 것이 허락되어 있다.또한 박물관엔 갈라파고스의 역사와 동식물 상태가 알기 쉽게 전시되어있다. ?가는방법 : 시내에서 도보로 20분(약 1km) 거리에 있다.&lt;br /&gt;-개장시간 : 개관 시간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다.&lt;br /&gt;-입장료 : 무료&lt;/FONT&gt;&lt;/DIV&gt;&lt;br /&gt;&lt;br /&gt;
&lt;DIV&gt;&lt;FONT face=&quot;&#039;Dotum&#039;, &#039;Sans-serif&#039;&quot;&gt;&lt;FONT color=#003300&gt;32위 &lt;FONT color=darkred&gt;케냐 마사이마라&lt;/FONT&gt;&lt;/FONT&gt;&lt;br /&gt;&lt;br /&gt;&lt;IMG src=&quot;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8300542&quot;&gt;&lt;/FONT&gt;&lt;/DIV&gt;&lt;br /&gt;
&lt;DIV style=&quot;MARGIN-LEFT: 4em; MARGIN-RIGHT: 4em&quot;&gt;&lt;FONT face=&quot;&#039;Dotum&#039;, &#039;Sans-serif&#039;&quot;&gt;▶케냐는 농업을 기반으로 하는 경제체제이다. 농업에는 노동력의 4／5정도가 고용되어 있는데 총생산의 절반 이상이 자급용의 생산이며, 주식인 옥수수·밀·우유 등이 부족하여 식량 수입을 해야할 때도 있다. 커피와 차가 케냐의 주요 수출품이다. 독립 이후 좋았던 경제성장은 1976년 이후 세계적인 경기침체 석유부족 가뭄과 인구 증가로 하락되었다. 아프리카에서 가장 두드러진 경제성장을 이룩하고 있는 나라이지만, 케냐의 출산율은 이례적으로 높아 인구가 급성장하고, 이로인해 경제기구의 일거리와 토지 및 사회복지사업 제공능력에 대한 압박을 가중시키고 있다. 케냐 주민의 평균연령은 낮아 전체의 3／4 이상이 29세 미만이며, 기대 수명은 남자 51세,여자 55세이다. 인구의 대다수가 촌락에 거주했지만 1970년대 도시인구의 급성장으로 현재에 이르러서는 전체인구의 약 1／5이 도시민이다. 현재 KOTRA 및 주재상사, 선교사 등 약500여명의 교민이 케냐에 있다.&lt;br /&gt;&#039;마사이 마라&#039;란 아프리카 케냐의＇세렝게티＇(Serengeti)초원에 위치한 지역 이름을 말하는데, 세계에서 가장 멋진 사파리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도 정평이 나있다. 케냐의 나쿠루(남위 약 0°17&#039;)로 부터 탄자니아의 남위 6°까지를 가리킨다. 동쪽으로는 케냐의 차보 국립공원 및 탄자니아의 킬리만자로산(山)과 접경하고 있으며, 서쪽으로는 나트론호(湖) 주변을 포함하여 마냐라호(湖)와 접하고 있으며, 대체로 북동에서 남동으로 펼쳐져 있다. 마사이족의 보호구이며, 대부분은 풀이나 관목(灌木)밖에 자라지 않는 불모의 땅이므로 소와 염소의 유목지로 이용된다. 리프트밸리(大地溝) 등의 비교적 낮은 저지대(低地帶)에서는 연간 강수량이 500 mm 전후에 불과하며, 12∼2월, 7∼9월이 건기(乾期)가 된다. 마사이족은 이 기간 중에는 고지(高地)로 이동한다. 모든 야생동물이 서식하는 곳이기도 하지만, 특히 약 4만마리의 얼룩말과 1,300만마리의 와일드비스트가 거대 종족을 이루고 살고 있어 장관을 이룬다. 탄자니아에 속해 있는 북부 세렝게티에서 매년 5-6월이면 동물들이 이곳의 세렝게티 초원으로 이주해와 다시 10월 중순에 돌아가게 된다. 물론, 무리를 쫓아 사자떼들도 같이 이곳에 이주해 와 사냥 솜씨를 겨루기도 한다. 특히,이곳에서는 각종 동물이 집단적으로 서식하는 모습과 마사이족 생활상을 적나라하게 볼 수 있다. 마사이마라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마사이 족의 마을이다. 창끝이 나뭇잎 처럼 보이는 창과 방패, 그리고 곤봉 처럼 생긴 마시이 방망이로 맹수를 사냥하는 마사이족의 용맹성을 이 근처 동물들이 다 안다고 한다. 마사이 족의 복장은 빨간색으로 특이한데 비록 어린아이일지라도 사자들도 겁을 낸다고 전해진다.&lt;br /&gt;사바나 기후로 마사이 마라의 기름진 8월이 되면, 참을 수 없을 정도의 날씨가 계속되어진다. 무엇보다도 이글거리는 태양이 떠오르면 아프리카의 평원은 더위의 위협을 받게 된다.&lt;br /&gt;▶관광제안&lt;br /&gt;-아프리카에 와서 사파리 투어를 하지 않으면 온 보람이 없다는 소리가 있을 정도로, 이 지역에서의 사파리 여행은 새벽 5시쯤 일어나야 생생하게 즐길 수 있다. 차가운 새벽공기를 가로 지르면서 길을 나서 동물 탐험에 나서는 이것은 대부분의 동물들이 아침해가 떠오를 즈음 활동을 시작하여, 오전 시간에 가장 활발하게 움직이기 때문에 뜨거운 한낮 보다는 아침의 사파리가 관광에 적합하다.&lt;br /&gt;-마사이마라 국립공원을 방문하는 사람들은 마사이족 마을을 한번 방문하는 것이 필수일 것이다. 마을을 방문하여 그들 종족의 집 구경도 하고, 기념촬영도 하고 인사로 그들이 팔고 있는 기념품도 사올 수 있다. 마사이마라는 마사이족의 마을이라는 뜻인데 한마디로 소똥마을이다. 소떼를 키워 소똥으로 집을 짓고 소똥으로 담을 쌓고 마당도 소똥가루로 파리가 많아 이런데서 어떻게 사는지 의아할 따름이다. 작열하는 햇볕을 막아주는데 소똥이 주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에 요긴한가 보다. 관광객들을 안내하는 추장인지, 족장인지 10여 가구 되는 곳의 우두머리는 영어도 할 줄 알고 소똥집도 서 너채나 된다고 한다. 이곳의 소똥집에서 능력에 따라 거느리는 첩들이 살고 있다고 한다.&lt;br /&gt;-방문적기&lt;br /&gt;성수기는 8월말에서 10월초이며, 따라서 마사이 마라지구는 6월 중순에서 10월 중순이 가장 방문하기 좋은 계절이라고 할 수 있다.&lt;br /&gt;-여행상식&lt;br /&gt;공항에서 호텔로 차를 타고 가면서 마사이족이 창을 메고 걸어 가는 모습을 흔히들 볼 수 있다. 관광객들한테는 자동차에서 내리지 말고, 롯지에도 철조망 밖으로는 절대 나가지 말라고 주의를 준다. 철조망 밖은 곧 맹수의 공격대상이 된다고 한다. 사파리 관광시 쌍안경 또는 망원경 휴대가 바람직하며, 대부분의 이 지역은 고지대이므로 밤에는 기온이 많이 떨어진다. 따라서 그 점을 감안하여 두꺼운 복장을 휴대토록 하는 게 좋다. 사파리 여행시 야생 동물들이 어느 순간에 공격할지 모르므로 차량에서 내리는 것은 절대 금지라는 것도 필수이다.&lt;br /&gt;-사파리 1&lt;br /&gt;케냐 남서부의 빅토리아호와 그레이트 리프트 밸리 사이에 위치한 곳이 마사이마라 국립보호구로 탄자니아의 세렝게티 국립공원과 인접해 있으며 면적은 제주도와 비슷한 1,800Km2,로서 기구를 타고서 사파리를 즐길수 있는 곳이다. 이 곳은 약 4만 마리의 얼룩말과 1,300만 마리의 누우떼가 이를 찾아 세렝게티와 마사이마라를 이동하는 장관으로 유명하다.&lt;br /&gt;-?가는방법 : 나이로비 공항으로 부터 약 380km 거리에 위치하며 2,100m의 고지대에 속한다. 따라서,60-70Km 구간은 도로상태가 좋지 않으므로 자동차 여행의 경우 4륜 구동차의 이용이 권장되며, 자동차를 이용시 약 4시간 정도가 소요된다. 단체가 아닌 경우 전세 비행기를 이용하는 것이 편리하고 가격도 저렴한 편이다.&lt;/FONT&gt;&lt;/DIV&gt;&lt;br /&gt;&lt;br /&gt;
&lt;DIV&gt;&lt;FONT face=&quot;&#039;Dotum&#039;, &#039;Sans-serif&#039;&quot;&gt;&lt;FONT color=#003300&gt;31위 &lt;FONT color=darkred&gt;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lt;/FONT&gt;&lt;/FONT&gt;&lt;br /&gt;&lt;br /&gt;&lt;IMG src=&quot;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8300543&quot;&gt;&lt;/FONT&gt;&lt;/DIV&gt;&lt;br /&gt;
&lt;DIV style=&quot;MARGIN-LEFT: 4em; MARGIN-RIGHT: 4em&quot;&gt;&lt;FONT face=&quot;&#039;Dotum&#039;, &#039;Sans-serif&#039;&quot;&gt;▶약칭으로 리우라고도 한다. 인구는 585만 544명(2000)이다. 대도시로 1763~1960년까지 브라질의 수도였으며, 자연미와 인공미의 조화로 세계 3대 미항(美港)의 하나이다. 동쪽은 대서양 연안의 과나바라만(灣)에 면하고, 서쪽은 해발고도 700m가 넘는 가파른 산지가 시의 배경을 이루고 있다. 시가는 코파카바나·이파네마 등 아름다운 해안을 따라 좁고 길게 뻗어 있으며, 항구 입구에는 팡데아수카르라고 불리는 높이 약 400m의 종 모양 기암이 있어, 항구의 표지 구실을 한다. 또 시가지 바로 뒤에 있는 높이 약 700m의 코르코바도 암봉(岩峰) 꼭대기에는 리우의 상징인 그리스도상(像)이 세워져 있다. 카니발축제 또한 유명하다.&lt;br /&gt;▶교통편&lt;br /&gt;갈레온 국제 공항(Aeroporto Internacional Galeao)&lt;br /&gt;리우데 자네이루의 갈레온 국제공항은 초승달 모양의 4층 건물로 1층은 로비가 있고 2층은 주차장, 3층은 출발로비, 4층은 호텔,기념품 가게, 레스토랑 등의 상점이 나란히 있다. 서울과 브라질간은 대한항공과 바스피 브라질항공이 운행되고 있으며 서울 출발 상파울루 도착편은 대한항공이 일, 수, 금요일, 바스피 브라질 항공이 화, 목요일에 운항한다. 상파울루 출발 서울 도착 항공편은 대한항공이 일, 화, 금요일 바스피 브라질 항공이 일, 화요일에 운항된다. 모든 항공편은 LA를 경유하는 노선이며, 거의 24시간이 소요된다. 국내선으로는 바리그항공, 크루제이로 항공, 바스프 트랜스 브라질 항공, 리우술 항공 등이 운행되고 있으며,한반도의 40배에 달하는 면적으로 도시간 이동으로 항공편이 많이 이용되고 있다. 특히 리우데자네이루와 상파울루간에는 폰테아에레아라는 셔틀 항공편이 거의 30분 간격으로 운항되고 있다. 국내선은 어느 노선이든 예약할 필요는 없지만 공항이 노선에 따라 다르므로 공항을 미리 확인해 두어야 하며, 국내선 공항세는 US$ 2.30정도이다. 바리그 항공과 바스프 트랜스 브라질 항공의 경우 특별요금으로 국내 순회여행권을 판매하고 있으며 14일권과 21일권의 2종류로 브라질 국내의 여러 지역을 여행할 계획이라면 국내 순회 여행권을 구입하는 것이 좋다. 시내에서 12km 정도 떨어져 있는 갈레온 국제 공항(Aeroporto Internacional Galeao)에 가려면 택시와 공항버스를 이용해야 한다. 공항버스는 시내에서 국내선 공항 터미널까지 30분, 코파카바 해변에서는 약 1시간 정도 소요되며, 요금은 각각 US$ 1와 US$ 1.25이다. 택시는 시내에서 공항 택시승강장까지 약 20분, 코파카바 해변에서는 약 40분정도 소요되며, 요금은 US$ 10,US$ 12이다.&lt;br /&gt;-여행상식 1&lt;br /&gt;길거리에서 만날 수 있는 환전상은 주의를 기울이지 않으면 강도로 돌변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므로 은행에서 환전할 수 있도록 하며,2-3일간의 생활에 필요한 만큼만 조금씩 환전해서 쓰도록 한다. 특히 복잡한 시내버스를 이용할 경우에는 소매치기의 위험이 높으므로 귀중품이나 여권등의 소지품은 안전하게 보관하도록 한다. 시내 관광을 할 경우에는 복잡한 노선과 정비되어 있지 않은 정류장으로 이용이 어려우므로 가능하다면 택시를 이용하는 것이 안전하다.&lt;br /&gt;-여행상식 2&lt;br /&gt;공중화장실은 많은 편이 아니며, 드물게 발견되는 화장실에는 휴지를 주는 사람이 꽤나 많은 팁을 요구하므로 주의하도록 한다. 화장실은 소규모의 식당(Lanches)이나 카페테리아, 주스 전문점등에서 이용하는 것이 경제적이고 깨끗하다.&lt;br /&gt;-즐길거리/활동거리 1&lt;br /&gt;리우데 자네이루에서 열리는 카니발 축제는 2월초 또는 3월초에 세계적인 삼바축제가 토,일,월,화등의 4일간 열린다. 카니발 축제를 즐기기 위한 세가지 방법은 첫째,거리에서 시민 퍼레이드를 즐기는 방법이다. 둘째,클럽 하우스에서 열리는 카니발에 참가하여 즐기는 방법이다. 마지막으로 티켓(US$ 100이상)을 구입해서 관람석(관광객은 No.7)에서 퍼레이드를 즐기는 방법이 있다.&lt;br /&gt;-즐길거리/활동거리 2&lt;br /&gt;버스와 지하철을 연계하여 이용할 경우 할인 티켓을 굽입할수 있다. 지하철에서 버스로 바꿔 탈 예정이라면 역에서 ＇인테그라존 오니부스＇라고 말하면 할인 티켓을 구입할수 있다. 또한 버스를 타고 지하철로 환승할때 버스에 승차할 때 ＇인테그라존 메트로＇라고 말하면 지하철 티켓을 할인하여 구입할수 있다. ▶마라카낭 축구장&lt;br /&gt;좌석수 155,000석의 최대 입장수 225,000명, 높이 32m, 지름 944m등에서 알 수 있듯이 세계 최대의 축구장이다. 제 4회 월드컵을 의해 세워진 경기장으로 지어진 이곳은 경기가 없는 날에는 스타디움 내부를 견학할 수 있는데 엘리베이터를 이용하면 스탠드에 올라가 경기장을 한 눈에 볼 수 있다. 브라질 국민의 축구 열정을 느낄수 있으며, 극성 팬을 위한 도랑도 설치되어 있다.&lt;br /&gt;개장시간 :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09:00~17:00시까지 입장이 가능하다&lt;br /&gt;입장료 : 유료&lt;br /&gt;▶예수상&lt;br /&gt;리오데자네이루에서 정신적인 지주라 할 수 있는 상징물은, 코코바도(Corcovado)산에 위치하고 있는 무려 730m에 달하는 예수 그리스도의 기념상일 것이다. 그 대단한 높이 때문에, 이 동상은 도시 위로 불쑥 솟아 있어 모습이 장엄하다. 도시 어디에서든 보이는 이 상은 36m 높이의 예수님 상으로 팔을 벌리고 있는 모습이 모두를 환영하는 듯 하며 일,기쁨, 꿈을 찾아 몰려드는 군중들을 모두 포용하려 한다는 느낌을 준다. 이 동상은 밤에는 신비로운 빛깔로 바뀌는데 어두운 밤하늘에 기적이 일어날 것만 같은 묘한 감정을 주기도 한다. 여행객이 어디에서 왔던 간에, 이 전지전능한 예수님 상으로 인해 이 지역에 익숙해 지는데는 단 몇 일밖에 걸리지 않을 것이다.&lt;br /&gt;가는방법 : 코르도바도 언덕위까지 운행되는 스위스제 케이블식 등산열차가 있는데 이 열차는 코즈메베료 역에서 출발한다. 운행시간은 매일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 40까지로 요금은 왕복 US$ 3.50이다.&lt;br /&gt;▶이빠네마 해안&lt;br /&gt;보사노바의 명곡인 (이파네마의 처녀)로도 유명한 이빠네마 해안으로 코파카바나 해안 남단의 아르포아도르고를 돌아 이빠네마 해안,레블론 해안이 이어져 있다. 이곳에는 고급주택가가 형성되어 있으며 근처 레블론 해안에는 레스토랑과 고급 부티크가 위치해 있어 리오에서 가장 분위기 있는 곳으로 손꼽힌다. 이외에도 플라멩고 해안, 보타포고 해안, 우르카 해안, 베르밀랴 해안, 레메 해안, 상콘라두 해안 등이 있다.&lt;br /&gt;가는방법 : 리우브랑코 대로에서 버스를 승차하여 아타울포 데 파이바거리에 하차하면 리우데자네이루다운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이빠네마 해안에 도착하게 된다.&lt;br /&gt;▶코파카바나 해안&lt;br /&gt;세계적으로 유명한 관광 휴양지인 리우데자네이루의 코파카바나 해안은 세계 각지에서 관광객이 1년 내내 몰려드는 곳이다. 5km에 달하는 흰 백사장과 대담한 수영복 차림의 아름다운 아가씨들이 많다. 애틀랜티카 대로는 코파카바나 해안과 접해 있는 곳으로 레스토랑, 고급 호텔, 카페티라스 등이 있고 토산품점, 보석상등이 많아 리오의 관광 중심지이다. 그러나 최근 소매치기등이 많아 주의를 요하지만 그래도 아름다운 해안은 여전히 구경할 만한 곳이다.&lt;br /&gt;▶팡데아수카르 산&lt;br /&gt;해면에서 2/3정도가 불쑥 튀어나온 것 같은 모양을 한 이산의 정상으로 가려면 산기슭의 프라이아 베르메랴역에서 곤돌라를 타고 올라간다. 돌기부의 정상은 해발390m이다. ▶H. Stern&lt;br /&gt;1945년 브라질의 유색보석을 전문판매하는 조그마한 보석전문점으로 오픈한 H. Stern은 2000년 이후 전세계적으로 180여 개가 넘는 지점을 가지고 있는 유명한 보석상 중의 하나가 되었다. 토파즈, 아메지스트, 아쿠아마린, 에메랄드 등이 볼 만하며 본점은 리오에 있으며 보석이 가공되는 과정을 견학할 수 있다.&lt;br /&gt;▶리우카니발&lt;br /&gt;리오데자네이로 하면 가장 먼저 연상되는 것이 카니발이다. 브라질 전역에서 사순절 직전의 마지막 향연으로 거행되는 카니발은 춤과 음악의 휘황한 퍼레이드이다. 매년 2월쯤이면 전 세계인들은 리오데자네이로의 광란에 가까운 카니발을 보러 온다. 편한 여행을 하고 싶다면 카니발을 보지 않는 것이 나을 정도이다.본래 카톨릭 국가들이 많은 유럽 여러 나라에서 행해졌고 우리 나라에서는 사육제라고 번역되는 이 행사는 19세기 중반 포르투갈을 통해 브라질로 상륙해 오늘날과 같은 대단한 축제로 발전했다. 리오 축제는 삿포로의 유키 마쓰리(눈 축제)와 뮌휀의 파싱과 함께 세계 3대 축제의 하나로 알려져 있지만 그 규모나 열정,화려함과 광기는 다른 어느 축제에도 비교가 안 될 정도로 화려하다.토요일에 시작되어 꼬박 4일간의 밤낮동안 펼쳐지는 춤과 음악의 광란은 전시가지를 뒤덮어 버린다.&lt;br /&gt;리오 카니발의 중요한 요소는 그 유명한 삼바. 삼바 학교라고 불리는 카니발 단체들이 거액의 상금이 걸려있는 ＇거리의 챔피언＇이 되기 위해 새로운 아이디어의 행진열차를 제작하여 가장 멋진 무도행렬을 기획해 내기 위해 1년 내내 경쟁하는 것이다. 이 거리 축제 퍼레이드는 거의 9시간이나 계속된다. 눈 부신 의상,화려한 꽃차의 행진,새로 발표되는 삼바의 리듬 등 20만명 정도의 엄청난 인원이 참가하는 거대한 퍼레이드에서,가장 독창적이고 호화로운 팀에게 영광이 돌아가는 것이다. 각 단체에서는 대원의 의상비 등 자금 조달을 위해 평소에는 쇼를 공연하기도 하고 레코드나 잡지를 발행하는 등,수익사업을 벌이거나 스폰서를 구하는 등 연습과 함께 여러 가지 활동을 하며 카니발 기간에 대비한다.&lt;br /&gt;브라질을 방문하는 2백만 가까운 관광객 중에서 3분의1이 리오의 카니발을 보러 온다. 그러나 관광객들로서는 그 시기에 맞추어 리오를 방문할 수 만은 없다. 웬만한 준비성이 아니고서는 호텔이나 관람석 예약도 힘들다. 이 시기에는 대중교통도 거의 마비 상태이기 때문에 걸어다니며 볼 각오가 아니라면 편한 여행은 포기하는 것이다 나을 정도이다. 결국 아무 때나 편한 시기에 여행을 와서 리오의 나이트 투어를 통해 쇼를 관람하면서 삼바의 리듬과 춤,그리고 무희들의 의상을 눈여겨 봐둘 수 밖에 없다. 야간의 시티 투어 코스에 가장 많이 소개되는 쇼무대는 스칼라,오바-오바,플라타포르마 I 둥의 세 곳이다. 관광객은 투어 중 이 세 곳 중 한 곳을 가게 되는데,필자가 가본 곳은 플라타포르마 I이다. 실내의 분위기는 대략 워커힐 가야금홀 비슷한 인상이다. 은 곳을 노출시킨 옷차림을 한 무희들의 현란한 춤과 신나는 음악이 거기에는 있다. 워낙 여러 곳에서 모인 관광객들을 상대하다 보니 상업적인 솜씨도 꽤 부리는데,단체 관광객들이 모인 국가의 민요를 연주해 주기도 하고 엉덩이와 등에 각 나라의 국기를 꽂고 무대에 나오기도 하는 식이다.&lt;br /&gt;▶삼바쇼&lt;br /&gt;삼바쇼는 남미 특유의 정열을 느낄수 있다. 특히 스칼라(Scala)의 1,800석의 대규모 좌석을 갖춘 곳으로 뮤지컬식과 삼바식의 두가지 방식의 쇼가 열린다. 이외에도 레리키아스, 오바오바, 플라타포르마운 등의 삼바쇼도 즐길수 있다.&lt;/FONT&gt;&lt;/DIV&gt;&lt;br /&gt;&lt;br /&gt;
&lt;DIV&gt;&lt;FONT face=&quot;&#039;Dotum&#039;, &#039;Sans-serif&#039;&quot;&gt;&lt;FONT color=#003300&gt;30위 &lt;FONT color=darkred&gt;히말라야 에베레스트산&lt;/FONT&gt;&lt;/FONT&gt;&lt;br /&gt;&lt;br /&gt;&lt;IMG src=&quot;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8300544&quot;&gt;&lt;/FONT&gt;&lt;/DIV&gt;&lt;br /&gt;
&lt;DIV style=&quot;MARGIN-LEFT: 4em; MARGIN-RIGHT: 4em&quot;&gt;&lt;FONT face=&quot;&#039;Dotum&#039;, &#039;Sans-serif&#039;&quot;&gt;▶히말라야는 산스크리트어로 &#039;눈이 머무는 곳&#039;(&#039;히마(hima)&#039;는 &#039;눈&#039;, &#039;아라야(alaya)&#039;는 &#039;보금자리&#039;라는 뜻)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는 세상에서 하늘과 가장 가까운 땅이다. 남북으로는 인도대륙과 중국의 티벳고원 사이에 200~400km의 폭을 가지고 동서로는 낭가파르밧으로 부터, 동쪽으로는 남차바르와까지 2500km나 연속되면서 네팔, 인도, 중국, 파키스탄, 부탄 5개국의 영토에 걸쳐 있는 정말로 거대한 세계 최대의 산맥이라고 할 수 있다. 인도의 측량국장 앤드루 워가 1846년부터 1855년까지 히말라야 산계의 3각측량을 계속하였는데, 특히 히말라야의 고봉 79개를 커다란 경위의(經緯儀)로 정밀 측정한 결과, 1852년까지 피크 15(인도 측량국 번호)라고만 부르던 에베레스트산이 높이 8,848m로 세계 최고임을 확인하였다.&lt;/FONT&gt;&lt;/DIV&gt;&lt;br /&gt;&lt;br /&gt;
&lt;DIV&gt;&lt;FONT face=&quot;&#039;Dotum&#039;, &#039;Sans-serif&#039;&quot;&gt;&lt;FONT color=#003300&gt;29위 &lt;FONT color=darkred&gt;캄보디아 앙코르와트사원&lt;/FONT&gt;&lt;/FONT&gt;&lt;br /&gt;&lt;br /&gt;&lt;IMG src=&quot;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8300545&quot;&gt;&lt;/FONT&gt;&lt;/DIV&gt;&lt;br /&gt;
&lt;DIV style=&quot;MARGIN-LEFT: 4em; MARGIN-RIGHT: 4em&quot;&gt;&lt;FONT face=&quot;&#039;Dotum&#039;, &#039;Sans-serif&#039;&quot;&gt;▶앙코르톰의 남쪽 약 1.5km에 있으며, 12세기 중반경에 건립되었다. 앙코르는 왕도(王都)를 뜻하고 와트는 사원을 뜻하지만, 반영구적 사원은 아니다. 당시 크메르족은 왕과 유명한 왕족이 죽으면 그가 믿던 신(神)과 합일(合一)한다는 신앙을 가졌기 때문에 왕은 자기와 합일하게 될 신의 사원을 건립하는 풍습이 있었는데, 이 유적은 앙코르왕조의 전성기를 이룬 수리아바르만 2세가 바라문교(婆羅門敎) 주신(主神)의 하나인 비슈누와 합일하기 위하여 건립한 바라문교 사원이다. 그러나 후세에 이르러 불교도가 바라문교의 신상(神像)을 파괴하고 불상을 모시게 됨에 따라 불교사원으로 보이기도 하지만, 건물·장식·부조(浮彫) 등 모든 면에서 바라문교 사원의 양식을 따르고 있다.&lt;br /&gt;전형적인 열대몬순기후로 10월 중순∼5월 초의 건기와 5월 중순∼10월 초의 우기로 나누어진다. 건기는 비교적 서늘한 11∼2월과 더운 3∼5월로 나누어져 앙코르와트를 방문하는 관광객은 12∼1월에 많다. 강수량은 주변 산지에 많고 몬순의 영향이 미미한 중앙평원에서는 적다. 연평균 강수량은 1,000∼1,500mm이나 남서부 산지의 바다쪽 경사면은 5,000mm 이상이다. 따라서 식생은 주변산지에 밀림이 우거져 있을 뿐 다른 지역은 관목과 초원이 혼합하는 사바나의 경관을 이룬다. 중앙평원은 제1의 농업지역으로 대부분은 논농사가 이루어지고 있다. 기후가 자연식생에 적합하며 동물로는 코끼리, 야생 물소, 호랑이, 퓨마, 표범, 곰 등과 수많은 작은 짐승들이 있으며 특히 코브라, 왕코브라, 줄무늬 크레이트(코브라의 일종), 러셀 등 위험한 독사가 많다.&lt;/FONT&gt;&lt;/DIV&gt;&lt;br /&gt;&lt;br /&gt;
&lt;DIV&gt;&lt;FONT face=&quot;&#039;Dotum&#039;, &#039;Sans-serif&#039;&quot;&gt;&lt;FONT color=#003300&gt;28위 &lt;FONT color=darkred&gt;미국 알래스카&lt;/FONT&gt;&lt;/FONT&gt;&lt;br /&gt;&lt;br /&gt;&lt;IMG src=&quot;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8300546&quot;&gt;&lt;/FONT&gt;&lt;/DIV&gt;&lt;br /&gt;
&lt;DIV style=&quot;MARGIN-LEFT: 4em; MARGIN-RIGHT: 4em&quot;&gt;&lt;FONT face=&quot;&#039;Dotum&#039;, &#039;Sans-serif&#039;&quot;&gt;▶&#039;위대한 땅&#039;이라는 의미의 에스키모 말에서 유래한 알라스카는 면적 1,530,694㎢에 인구 626,932명(2000)로 가장 넓은 면적과 최소의 인구밀도를 가지고 있다. 주도(州都)는 주노이며 1959년에 49번째의 주가 되었다. 미국 전체의 1/5에 달하는 면적을 가지고 있는 알라스카는 북쪽으로 북극해, 남쪽으로 태평양에 면하고 있으며 동쪽은 캐나다의 유콘과 국경을 접하고 있다. 알라스카는 덴마크의 탐험가 베링이 1741년에 발견하였다. 이후 러시아는 알렉산드르 바라노프를 지사로 파견하여 이곳을 통치하게 하였으나1867년 재정(財政)이 궁핍하여 720만 달러로 매각, 이후 미국령(領)이 되었다.&lt;br /&gt;길이 약 760km. 반도 기부(基部)는 북위 59°이며 남서쪽으로 돌출해 나가다가 끝이 북위 55°에 이른다. 환태평양조산대의 일부로 알류샨산맥이 뻗어 있으며, 빙식지형이 도처에 있다. 화산도 많은데, 특히 반도 기부의 카트마이 활화산이 유명하며, 부근 일대는 카트마이 국립자연공원으로 지정되어 있다. 북서쪽의 브리스틀만(灣)은 게·핼리벗(넙치의 일종)·바다표범 등의 산지로서 유명하다.&lt;/FONT&gt;&lt;/DIV&gt;&lt;br /&gt;&lt;br /&gt;
&lt;DIV&gt;&lt;FONT face=&quot;&#039;Dotum&#039;, &#039;Sans-serif&#039;&quot;&gt;&lt;FONT color=#003300&gt;27위 &lt;FONT color=darkred&gt;프랑스 파리&lt;/FONT&gt;&lt;/FONT&gt;&lt;br /&gt;&lt;br /&gt;&lt;IMG src=&quot;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8300547&quot;&gt;&lt;/FONT&gt;&lt;/DIV&gt;&lt;br /&gt;
&lt;DIV style=&quot;MARGIN-LEFT: 4em; MARGIN-RIGHT: 4em&quot;&gt;&lt;FONT face=&quot;&#039;Dotum&#039;, &#039;Sans-serif&#039;&quot;&gt;▶파리는 프랑스의 수도이며, 유럽 최대의 대도시권 가운데 하나인 도시로서 2,000여년 전 세느강(Seine River)의 시테섬에 세워졌다. 세느강(Seine River)은 파리시의 한가운데를 흐르며 시를 강의 북쪽(Rive Droite, 하류를 바라볼 때 우안)과 강의 남쪽(Rive Gauche, 좌안), 두 부분으로 나누고 있는데, 북쪽은 상업이 성하고, 남쪽에는 소르본 대학교 등 교육 기관이 많아 문화 활동이 활발하다.&lt;br /&gt;파리시는 영국 해협에 면한 세느강 어귀로부터 내륙쪽으로 약 375㎞ 되는 지점에 위치해 있다. 일드프랑스(Il de France) 지방에 속한 8개주 가운데 하나로서 파리분지로 알려진 비옥한 농업지역의 중앙에 위치해 있다. 파리의 지형을 살펴보면 7개의 언덕으로 이루어졌는데, 북쪽에 몽마르트르 언덕이 있고, 남쪽에 생트 쥰비에브 언덕 및 까이유 언덕, 서쪽에 샤이오 언덕, 그리고 동쪽에는 벨빌, 메닐몽땅, 샤론과 같은 언덕이 있다. 파리의 외곽은 고도로 공업화된 지역의 공기를 정화시키는 역할을 하여 ＇파리의 허파＇라고 불리는 너도밤나무와 참나무의 거대한 산림으로 둘러싸여 있다.&lt;br /&gt;지난 몇 백년간 파리는 세계에서 가장 중요하고 매력적인 도시 가운데 하나였으며, 현재도 세계의 예술, 패션, 유행 등을 선도하는 주요한 도시이다. 세계 각 국의 사람들은 파리를 일컬어 ＇예술의 도시&#039;, &#039;패션의 도시&#039;, &#039;빛의 도시&#039;, &#039;낭만과 고독이 함께 숨쉬는 도시&#039;, &#039;꿈과 사랑의 도시&#039; 등으로 부르고 있다. 파리는 연간 가장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는 세계 최대의 관광도시이기도 하다.&lt;br /&gt;파리시는 2,000년의 찬란한 역사를 지닌 도시로서 프랑스 뿐만 아니라 유럽 전체의 중요한 교통망의 교차점에 있어 성장을 계속해왔다. 파리시는 크게 중심부의 시테섬과 세느강을 중심으로한 좌안과 우안으로 구분된다. 또한 파리는 각 구마다 고유의 특색을 가지고 있는 총 20개의 구로 구성되어 있는데, 각 구들은 파리의 심장부에서부터 달팽이의 소용돌이꼴로 번호를 매겨, 제1구, 제2구 등으로 부른다.&lt;br /&gt;파리시 자체는 그리 크지 않은 도시이지만 예나 지금이나 수많은 사람들이 모여들고 있다. 파리는 특히 밤이 더 아름답다고 하는데, 연인들이 밤새워 얘기를 나누는 세느강변, 샹젤리제 거리의 화려한 불빛 등은 파리의 꿈과 낭만을 보여준다. 또한 파리는 유럽에서 가장 숲이 우거져 있는 도시 중 하나로서 역사적인 건축물들과 현대식 빌딩 사이로 수많은 정원과 공원 등 녹지대가 조성되어 있다. 무수히 많은 역사적인 건축물 및 기념물, 박물관, 초현대적인 패션 및 예술 등이 어우러져 있는 파리는 누구나 한 번쯤은 가봐야만 하는 도시이다.&lt;br /&gt;파리는 그 자체가 하나의 박물관이다. 괴테의 말대로 ‘거리의 모퉁이 하나를 돌고, 다리 하나를 건널 때마다 바로 그곳에 역사가 전개’된다. 또한 파리는 역사적 유적의 무한한 보고일 뿐만 아니라 현대에 살고 현대에서 활동하는 도시이다. 짧은 시간으로 파리를 모두 돌아보기는 어려운 일이지만, 몽마르트르 언덕 위나 에펠탑·개선문 등에 올라가 지형·건물의 배열 상황을 살펴보고 나서, 여러 코스로 나누어진 관광 버스를 이용하고 센강의 관광선을 타보면 전체적인 윤곽은 파악할 수 있다. 그 다음에는 자기가 목표한 대로 거닐어 보고, 베르사유·생드니·퐁텐블로 등을 찾아보는 것이 좋다. 세계유산목록에 등록되어 있다.&lt;br /&gt;파리의 기후는 온화한 해양성 기후로서 여름에는 따뜻하고 겨울에도 꽤 온화한 편이다. 연평균기온은 약 10℃정도로서 가장 추울 때인 1월의 평균기온은 약 3℃, 가장 더울 때인 7-8월의 평균기온은 약 18℃이다. 파리의 연평균 강수량은 약 619mm로서 여름과 가을에 다소 많은 편이지만 상당히 고르게 분포되어 있다. 연중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는 날은 약 35일 정도이며, 평균 15일간 눈이 내린다.&lt;/FONT&gt;&lt;/DIV&gt;&lt;br /&gt;&lt;br /&gt;
&lt;DIV&gt;&lt;FONT face=&quot;&#039;Dotum&#039;, &#039;Sans-serif&#039;&quot;&gt;&lt;FONT color=#003300&gt;26위 &lt;FONT color=darkred&gt;이과수 폭포&lt;/FONT&gt;&lt;/FONT&gt;&lt;br /&gt;&lt;br /&gt;&lt;IMG src=&quot;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8300548&quot;&gt;&lt;/FONT&gt;&lt;/DIV&gt;&lt;br /&gt;
&lt;DIV style=&quot;MARGIN-LEFT: 4em; MARGIN-RIGHT: 4em&quot;&gt;&lt;FONT face=&quot;&#039;Dotum&#039;, &#039;Sans-serif&#039;&quot;&gt;▶녹색의 정글지대를 가르며 지나온 거대한 물길이 떨어지며 장관을 이루는 곳이다. 300여 개의 물기둥과 높이는 100m를 넘는다. 이과수폭포가 일반인에게 알려지게 된 것은 1897년 이후 브라질군의 장교인 에드문두 데 비루스가 이곳을 국립공원으로 조성하기 위해 주변을 정비하면서 부터이다. 이곳은 브라질과 아르헨티나, 파라과이가 만나는 접경지대이며 폭포의 80%는 아르헨티나에 속해 있다. 그러나 폭포의 전경은 브라질 쪽에서 바라보는 모습이 가장 아름답다.&lt;br /&gt;세계적으로 유명한 이과수 폭포를 관광할 수 있는 포스두 이과수시는 파라과이와 아르헨티나의 국경에 접해있는 도시이다. 이과수라는 이름은 원주민인 인디오의 ＇이구＇는 물이라는 뜻이며,＇이수＇는 장대한 것에 대한 경탄을 뜻하는 말에서 유래가 되었다. 항공편으로 리우데 자네이루에서 2시간, 상파울루에서 1시간 30분 정도가 소요되는 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현지에 가면 지프를 타고 이과수 폭포 근처의 정글을 트래킹한 후 배를 타고 이과수 폭포를 여행하는 코스가 있는데 이곳에서 폭포 웅덩이까지 다가가 세계적인 폭포의 진면목을 몸소 체험할 수 있을 것이다. 구명조끼를 입고 배가 폭포 쪽으로 다가갈수록 고막을 찢을 듯이 울부짖는 이과수의 괴성에 제압을 당하게 되며, 머리 위로 쏟아지는 이과수를 몸으로 느끼며, 자연의 장대함에서 평소에 느끼지 못한 스릴을 경험할 수 있어서인지, 스릴있는 레포츠를 즐기는 사람이 늘어서인지 점점 관광자가 늘고 있다.&lt;br /&gt;이과수 국제 공항은 포스두 이과수시의 동남쪽으로 10km 떨어져 있으며, 건물 안에는 관광안내소, 여행사, 레스토랑, 토산품점 등이 있다. 이과수 국제공항은 리우데자네이루와 상파울루, 브라질리아, 쿠이아바, 캄푸그란데, 쿠리티바, 벨로리존테, 벨렘, 아순시온, 부에노스 아리레스로 가는 항공편이 있다. 이과수 국제 공항을 이용하려면 시내에서 공항버스 및 택시를 이용해야 한다. 공항버스는 시내의 근거리 버스 터미널에서 공항 터미널의 버스 정류장까지 약 30분 정도 소요되며 앞 유리창 아랫부분에 Cidade 표시가 되어 있다. 택시는 시내에 많이 있다. 그러나 특별한 표시가 없어 구별이 쉽지 않다. 공항까지 약 20분 정도 소요된다.&lt;br /&gt;발로걷는 이과수 폭포를 즐긴 후 더욱 더 이과수 폭포를 만끽하기 위하여 지프자동차를 타고 정글을 탐험한다. 지프에서 내려 사람의 손이 거의 닫지 않은 정글을 만끽하며 걷다보면 이과수 강에 다다르게 된다. 오렌지색의 구명조끼를 입고 쌍발엔진이 달린 배를 타고 이과수 강을 거슬러 폭포로 향하게된다. 폭포가 가까울수록 배는 더욱 더 출렁거리며, 어느듯 폭포의 아래 부분에 다다랐을 때엔 폭포에서 나는 굉음에 귀가 멍멍거릴 정도이다. 아래에서 바라보는 이과수 폭포의 장관은 정말 장관 그 자체이다.&lt;/FONT&gt;&lt;/DIV&gt;&lt;br /&gt;&lt;br /&gt;
&lt;DIV&gt;&lt;FONT face=&quot;&#039;Dotum&#039;, &#039;Sans-serif&#039;&quot;&gt;&lt;FONT color=#003300&gt;25위 &lt;FONT color=darkred&gt;뉴질랜드 북섬&lt;/FONT&gt;&lt;/FONT&gt;&lt;br /&gt;&lt;br /&gt;&lt;IMG src=&quot;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8300549&quot;&gt;&lt;/FONT&gt;&lt;/DIV&gt;&lt;br /&gt;
&lt;DIV style=&quot;MARGIN-LEFT: 4em; MARGIN-RIGHT: 4em&quot;&gt;&lt;FONT face=&quot;&#039;Dotum&#039;, &#039;Sans-serif&#039;&quot;&gt;▶뉴질랜드는 오스트레일리아대륙으로 부터 동쪽에 있는 섬나라로 북섬과 남섬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그 밖에 스튜어트섬, 오클랜드섬, 쿠크섬 등을 거느리고 있다. 뉴질랜드는 마오리 말로 &#039;아오테아로아 Ao Tea Roa&#039;라고 하는데, 이 말은 &#039;희고 긴 구름&#039;이라는 뜻이다. 탐험을 하던 마오리족이 멀리서 뉴질랜드를 본 후 외친 것이 아오테아로라라고 한다. 그곳이 낙원과 같은 아름다운 육지인 것을 알게되었고, 동료들에게 가서 뉴질랜드를 전하여 이 곳에 정착하게 된다. 1642년 네덜란드의 탐험가 아벨 타스민이 네덜란드의 한 지명을 따서 &#039;새로운 젤란트&#039;란 뜻으로 ＂Nieuw Zeeland＂라고 명명한데서 뉴질랜드가 되었다.&lt;br /&gt;북섬의 인구는 약 273만 3천(1996). 남섬과는 쿡 해협을 사이에 두고 마주 대한다. 북단 노스곶에서 남단의 팰리서곶 까지의 길이는 816km이다. 형태상으로는 북서쪽이 좁고 긴 오클랜드 반도가 돌출해 있으며, 북동쪽에 플랜티만(灣), 동쪽에 호크만이 있어 변형된 마름모꼴을 이룬다. 지형상으로는 섬의 중앙부에 활화산 루아페후(2,799m)를 주봉으로 하는 타우포 화산대가 있으며, 섬 전체는 고원 형태를 이룬다. 섬 중앙에는 화산이 집중되어 있고 온천이 분포하며, 타우포호(湖)가 있어 경치가 아름다워 통가리로 국립공원을 이룬다. 서부에도 에그몬트산(2,518m)을 중심으로 에그몬트 국립공원이 있다. 섬에서 가장 큰 강은 와이카토강, 호수는 타우포호이다. 유제품·목재·석탄·아마 등이 산출되며, 중심도시는 오클랜드와 뉴질랜드의 수도인 웰링턴이 있다.&lt;br /&gt;▶오클랜드는 뉴질랜드 북섬에 위치하고 있고 경제의 중심지로 인구는 약 91만명이다. 코로만델반도 기부에 해당하는 대지성지역 중심에 있으며 지형은 복잡하여 좁은 타마키 지협에 의하여 북쪽의 와이터 마타 와 남쪽의 마누카우의 두 항구로 나누어진다. 어디에서나 맑은 물이 흐르는 이지역은 아름다운 해변과 수영, 다이빙, 낚시, 윈드서핑등의 수상 스포츠를 즐길수 있는 천국이다. 과거 화산의 활동지역이었기 때문에 그 영향으로 인해 언덕과 비탈길이 많아 도시의 단조로움을 없애줘 미적인 균형이 잡혀 있다. 오클랜드는 City of Sail (요트 도시)로 불릴 만큼 요트 보유량이 높다. 이와 더불어 하얀 구름과 파란 하늘, 바다에 빌딩가의 대조가 선명해서 세계적으로 유명한 항구도시이다.&lt;br /&gt;▶웰링턴은 1865년 이후부터 뉴질랜드의 수도이며 도시의 이름은 영국의 장군 웰링턴의 이름에서 딴 도시다. 국회의사당이 있는 웰링턴은 뉴질랜드 정치의 중심지로 경제 중심지인 오클랜드와는 조금 다른 모습을 보인다. 위치상으로 북섬의 남쪽 끝에 있어 두 섬 사이의 해협인 쿡 해협을 사이에 두고 남섬을 보고 있다. 웰링턴은 1839년 영국인이 도시를 건설하면서 발달한 도시로 현재 가장 번화한 곳은 &#039;윌리스 거리&#039;와 &#039;쿠바 거리&#039;로 상점과 레스토랑등이 다양하게 자리잡고 있다. 하지만 웰링턴은 오클랜드나 크라이스트처치에 비하면 조용한 도시로 수도로서 인구가 적은 편이다. 다양한 문화적인 모습은 웰링턴의 빼놓을 수 없는 면인데 발레와 같은 무용, 연극이나 오페라등의 공연, 회화, 오케스트라, 전시등의 활발한 문화 활동으로 웰링턴을 정치적인 수도이자 동시에 문화적인 수도라 할 수 있다.&lt;br /&gt;▶타우포는 로토루아의 남쪽에 있는 북섬 중부에 위치한다. 뉴질랜드 최대의 호수가 있는 호반도시로 인구는 약 2만명 정도이다. 타우포는 마오리족과 백인과의 전쟁중에 군사적 전진 기지로 백인에 의해 최초로 점령된 지역이었다. 1945년 타우포의 인구는 750명에 불과했으나 점점 발전하여 지금은 2만명에 다다르고 관광의 명소답게 성수기에는 인구가 두배 이상으로 증가하는 휴양도시가 되었다. 도시의 남쪽에 자리잡은 타이포 호는 해발 357km,길이 40km,폭 30km,면적 606km,최대깊이 159m,호수 유역면적 3,289km로 왠만한 섬과 맞 먹는 크기를 자랑한다. 1830년도에 J.S. 폴랙과 토머스 채프먼 신부가 유럽인으로서는 처음으로 이 호수를 발견하였다. 호수의 이름은 마오리어로 &#039;타이포 누이 아 티아(티아의 거대한 망토)&#039;에서 유래되었다고 한다. 타이포 호수는 거대한 화산 폭발로 생성되었는데 이 화산 폭발로 인하여 생긴 잔여물이 멀리 150km거리에 있는 네이피어와 350km거리에 있는 기스본에서도 발견되었다고 하니 과거의 화산 폭발의 위력을 상상할수 있다.&lt;br /&gt;타이포 호수는 뉴질랜드에서 가장 긴 와이카토 강이 흐르면서 수력발전소들을 위한 저수지로 사용되고 있다. 또한,송어가 살아가기 좋을만큼 물이 깨끗하여 매년 4월 25일 경이면 &#039;국제 송어&#039;낚시대회&#039;가 열려 &#039;송어의 천국&#039;이라고도 불리운다. 화산 구조성의 함몰지에 생겨 아름다운 호수가 내려다보이는 전망좋은 구릉지에 주택지가 밀집되어있고,도시 일대가 간헐천이나 열탕 호수등의 지열지대로 알려져 있어 명소로 유명해져서 매년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한다.&lt;/FONT&gt;&lt;/DIV&gt;&lt;br /&gt;&lt;br /&gt;
&lt;DIV&gt;&lt;FONT face=&quot;&#039;Dotum&#039;, &#039;Sans-serif&#039;&quot;&gt;&lt;FONT color=#003300&gt;24위 &lt;FONT color=darkred&gt;미국 하와이&lt;/FONT&gt;&lt;/FONT&gt;&lt;br /&gt;&lt;br /&gt;&lt;IMG src=&quot;http://cfs5.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DROMjVAZnM1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MvMzIyLmpwZy50aHVtYg==&amp;amp;filename=322.jpg&quot; border=0&gt;&lt;/FONT&gt;&lt;/DIV&gt;&lt;br /&gt;
&lt;DIV style=&quot;MARGIN-LEFT: 4em; MARGIN-RIGHT: 4em&quot;&gt;&lt;FONT face=&quot;&#039;Dotum&#039;, &#039;Sans-serif&#039;&quot;&gt;▶북태평양의 동쪽에 있는 하와이 제도는 미국의 50번째주로 면적은 16,729㎢, 인구는 127만 400명(2004)이며 주도(州都)는 호놀룰루이다. 50개 주 중에서 가장 남쪽에 위치하며 100여 개가 넘는 크고 작은 섬들로 이루어져있다. 주요섬으로는 하와이 최대의 섬인 하와이섬과 경제적, 정치적 중심지인 오아후섬이 있으며, 주민의 대부분은 오아후섬에 살고 있다. 모든 섬은 화산섬이고 대체로 남서쪽으로 갈수록 화산 형성의 시기가 늦다. 유명한 와이키키해변과 다이아몬드 헤드, 진주만 등이 유명하다. 하와이의 관광은 자연뿐만 아니라 원주민의 풍속이나 예술을 비롯하여 여러 민족이 보여 주는 풍물의 다양성에도 크게 힘입고 있다. 폴리네시아계 민족이 하와이에 이주하여 정착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19세기 후반에 사탕수수·파인애플 재배에 성공하여 제당업이 번창하자 아시아인을 포함한 외국이민이 증가하였다. 1941년 12월 8일에 일본군에 의해 진주만이 기습공격을 당해 이를 계기로 태평양전쟁이 일어났으며 1959년에 알래스카에 이어 미국의 50번째 주가 되었다.&lt;br /&gt;▶ 호놀룰루 (Honolulu):&lt;br /&gt;미국 하와이주의 수도로 호놀룰루란 폴리네시아어로 〈보호받은 만(灣)〉을 뜻하는 단어이다. 이곳은 온난한 기후를 이용하여 근교에서 재배되는 사탕수수·파인애플 등의 가공·통조림업이 활발하다. 현재 항만기능은 후퇴하였으나 항공교통 요지로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며, 태평양 중부 최대의 거점이 되고 있다. 또한 서쪽의 진주만 군항은 전략적으로도 중요한 곳이다. 백사의 와이키키 비치, 칼라카우아거리의 고층 호텔들, 푸른 바다를 한눈에 바라다보는 다이어먼드 헤드 등, 현대적인 휴양지와 아름다운 자연이 조화된 ＂남국의 파라다이스＂이다. 주민은 폴리네시아계·필리핀계·일본계·유럽계 등 다양하며 한국 교포도 점차 늘어나고 있다.&lt;br /&gt;▶ 하와이섬:&lt;br /&gt;대자연 속에서 마음껏 즐길수 있는 곳이다. 바닷가는 잔잔한 해안지대여서 활발한 해양스포츠를 즐길수 있는 곳이고, 산을 오르는 등산은 마우나 로아가 있다. 이곳은 겨울이 되면 스키와 스노우 보드를 즐길수 있는 장소로써 관광객이 매력을 느낄만한 곳이다. 하와이섬은 각각의 다른 방향에서 보면 가지 각색의 즐길거리를 볼수 있다. 하와이섬은 빅 아일랜드 라고 불리우는데 이것은 다른 하와이섬들을 합친 면적보다 더 크기 때문에 붙여진 별명이다. 코알라 산, 마우나케이 산, 후엘랄라이 산, 마우나로아 산, 킬라우에아 산의 다섯 개화산이 합쳐져 만들어진 섬이고 아직도 활동 중인 화산도 있어서 관광지가 되기도 한다. 또 다른 별명으로는 서양란의 재배가 활발하여서 ＂서양란의 섬＂이라고도 불린다. 활화산의 힘찬 위용이 있고 갖가지 양란 꽃이 번성하고 있는 열대식물의 보고 하와이섬. 난과 코나 커피의 산지이며 미국에서 유일한 활화산 킬라우에아 화산이 계속 활동하고 있다. 하와이섬은 하와이군으로 행정적으로 1969년 1월 1일 군헌법의 발효로 군의회중심의 체제가 정비되었다. 그래서 군장은 임무권한은 시장과 비슷하다. 하와이의 볼캐노 국립공원에서는 용암이 아직도 분출하고 있는 활화산으로 유명하다. 관광객이 활화산의 용암을 보기 위해 이곳을 많이 찾는다. 전설이 담긴 유적지는 관광객에게 추억으로 남는 장소가 될것이다.&lt;br /&gt;&lt;/FONT&gt;&lt;/DIV&gt;&lt;br /&gt;&lt;br /&gt;
&lt;DIV&gt;&lt;FONT face=&quot;&#039;Dotum&#039;, &#039;Sans-serif&#039;&quot;&gt;&lt;FONT color=#003300&gt;23위 &lt;FONT color=darkred&gt;미국 요세미티 국립공원&lt;/FONT&gt;&lt;/FONT&gt;&lt;br /&gt;&lt;br /&gt;&lt;IMG src=&quot;http://cfs3.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DROMjVAZnMz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MvMzQ1LmpwZy50aHVtYg==&amp;amp;filename=345.jpg&quot; border=0&gt;&lt;/FONT&gt;&lt;/DIV&gt;&lt;br /&gt;
&lt;DIV style=&quot;MARGIN-LEFT: 4em; MARGIN-RIGHT: 4em&quot;&gt;&lt;FONT face=&quot;&#039;Dotum&#039;, &#039;Sans-serif&#039;&quot;&gt;▶1890년에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캘리포니아주의 중부, 시에라네바다산맥의 서쪽 사면 일대에 전개되는 대 자연공원이며, 미국에서 가장 유명한 국립공원 중의 하나이다. 1968년 존무어라는 사람에 의해 발견되었다. 요세미티 국립공원의 면적은 총3,081㎢이며 미국의 모든 식물대들을 해발의 차이를 느낄 때마다 만날 수 있다. 이 곳은 해발 609m에서부터 3,962m까지 분포되 있으며 각 해발마다 침엽수를 중심으로 경목, 철죽, 관목, 야생화를 볼 수 있다. 자연 국립공원인 만큼 75종 이상의 포유동물과 200종 이상의 조류동물 또한 관찰할 수 있다. 샌프란시스코에 근접해 있어 찾는 사람이 많다. 광대한 면적에도 불구하고 자동차 도로는 몇 개 밖에 없으며, 끝에서 끝까지 관통하는 도로는 그나마 동서 횡단로 하나뿐이다. 공원 중에서 사람들이 가장 많이 모이는 곳은 남서부에 있는 머세드강의 상류이며, 빙식으로 생긴 거대한 엘캐피탄·하프돔 등의 절벽과 브라이들베일·요세미티·네바다 등의 폭포가 있다. 그 밖에도 북부의 투올러미강 상류에는 투올러미 협곡의 웅대한 경관이 있다. 공원의 동쪽 경계는 시에라네바다 산맥의 주맥에 상당하며, 해발고도 3,000m의 고산이 이어져 있다. 공원의 서쪽과 남쪽의 입구 일대에는 세쿼이아의 거목들이 늘어서서 장관을 이룬다. 세계유산목록에 등록되어 있다.&lt;br /&gt;▶엘 캐피탄 바위&lt;br /&gt;높이 1,000여m의 화강암 바위가 우뚝 솟아 있는 것으로, 수직으로 쭉 뻗은 것이 보는 이에게 신비감을 불러일으킨다. 이곳은 요세미티 밸리 안에서도 가장 높은 곳인데, 특히 전세계의 암벽등반 전문 산악인들에게 경외의 대상이 되고 있다. 이곳의 암벽을 오르기에 가장 좋은 시기인 여름에 가보면 바위에 매달려 아슬아슬하게 경사면을 오르는 산악인들을 쉽게 만날 수 있다.&lt;/FONT&gt;&lt;/DIV&gt;&lt;br /&gt;&lt;br /&gt;
&lt;DIV&gt;&lt;FONT face=&quot;&#039;Dotum&#039;, &#039;Sans-serif&#039;&quot;&gt;&lt;FONT color=#003300&gt;22위 &lt;FONT color=darkred&gt;홍 콩&lt;/FONT&gt;&lt;/FONT&gt;&lt;br /&gt;&lt;br /&gt;&lt;IMG src=&quot;http://cfs1.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DROMjVAZnMx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MvMzE5LmpwZy50aHVtYg==&amp;amp;filename=319.jpg&quot; border=0&gt;&lt;/FONT&gt;&lt;/DIV&gt;&lt;br /&gt;
&lt;DIV style=&quot;MARGIN-LEFT: 4em; MARGIN-RIGHT: 4em&quot;&gt;&lt;FONT face=&quot;&#039;Dotum&#039;, &#039;Sans-serif&#039;&quot;&gt;▶1898년 영국에 조차되어 1997년 중국에 반환되었으며 이후 ‘중화인민공화국 홍콩특별행정구(Special Administrative Region)’로 1국가 2체제의 경제체제를 이루고 있다. 주장강[珠江] 하구의 동쪽 연안에 있는 홍콩섬과 주룽반도 및 그 밖의 섬으로 구성되어 있다. 중국 대륙의 남동부에 있는 특별 행정구. 면적은 1,091㎢, 인구는 678만 5000명(2002)이다. 주도(主都)는 홍콩섬의 빅토리아시(홍콩市)이다. 전인구의 99%가 중국인이고, 그 중 대부분을 차지하는 광둥인(廣東人) 외에 커자인(客家人)·푸젠인(福建人)·차오저우인(潮州人)이 있다. 그 밖에도 영국인·미국인·유럽인·아시아인들이 살고 있다. 공용어로는 영어와 베이징어(北京語)가 함께 쓰이고 있으나 일상적으로 통용되는 언어는 광둥어이다.&lt;br /&gt;▶ 홍콩섬 (Hong_Kong)&lt;br /&gt;구룡과 더불어 홍콩의 대표적인 중심지인일 뿐만 아니라 홍콩 상업의 중심지이기도 하다. 홍콩섬의 해안은 산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노쓰포인트에서 웨스틴 지역에 지르는 해안선을 따라 발달한 대도시의 모습이 특히 아름다운 곳이다.&lt;br /&gt;?관광명소 리스트&lt;br /&gt;낭만의 거리, 덕크링,리펄스베이, 마담투소밀랍인형관, 몽콕야시장, 빅토리아 산정, 스타페리, 오픈카, 침사츄이, 해양공원, 황대선 도교사원&lt;br /&gt;▶ 구룡(九龍)&lt;br /&gt;구룡반도(九龍半島)는 2백여만명의 주민이 46평방킬로미터에 불과한 면적에 모여 사는 곳으로, 이 중에서도 몽콕지역은 인구밀도가 세계에서 가장 높은 수준이다. 그럼에도 구룡반도(九龍半島)는 홍콩 국제 공항이 근접해 있어 건물의 높이가 제한되어 있기 때문에 아직도 완전한 도시화가 되어있지 않은 모습이지만 빅토리아 항이 근접해 있고, 반도 중심에 위치한 공원과 경관 좋은 산 등으로 인해 자연을 맘껏 느낄 수 있다. 아홉 용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 구룡은 신계와 항구 사이에 위치해 있는 곳으로 홍콩의 전통적인 모습과 현대적인 모습이 공존해 있는 곳이다. 1860년 홍콩섬과 함께 영국에 양도된 곳으로 침샤취, 몽콕, 야우마티 등은 시끌벅적한 풍경들로 관광객들의 관심을 끌어 모으는 곳이다. 지난 100년 동안 구룡은 인구밀도가 조밀한 도시지역으로 성장하였다. 이 지역은 홍콩에서 가장 인기가 높은 관광명소들을 많이 갖고 있으며 쇼핑거리와 호텔, 밤의 유흥가 등 북적대는 도심의 활기찬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구＂구룡과 중국과의 경계선에 바운더리 스트리트가 있는데 주룽반도를 가로 질러 몽콕의 지하철역의 몇블록 위에 까지 뻗쳐져 있다. ＂신＂구룡은 1898년 영국이 바운더리 스트리트의 북부와 심천가의 남부를 추가로 조차하면서 형성되었다. 현재 이곳을 신계지라 부르고 오늘날 구룡은 북쪽으로 구룡언덕 까지 포함한다.&lt;br /&gt;북회귀선의 남쪽에 위치해 아열대에 속하고 있다. 여름(6∼9월)은 기온 30∼32도,습도 90％이상. 가을(10∼12월)은 기온 25 도 전후,습도 70 ％정도로 1년중 가장 생활하기 좋다. 겨울(1∼2월)은 추운날도 많지만 10도 이하는 내려가지 않는다. 봄(3~5월)기온이 20 도전후로 비,안개가 많아 비행기 발착에 영향을 미치는 경우도 있다. 연간 강우량은 2,225 mm 로 5∼9월 사이에 내린다. 태풍철은 7-9월이다. 8월의 최고기온은 31℃이며, 최저기온은 26℃이므로 온도차가 5℃이다. 따라서 큰 기온차가 아니므로 기온변화에 크게 우려하지 않아도 된다. 또한 이 지역의 월 평균강수량은 15㎜로 100㎜이하이므로 많은 비가 집중적으로 내리는 지역은 아니다.&lt;br /&gt;-관광명소 리스트&lt;br /&gt;구룡공원, 구룡역 시계탑, 뉴 월드 센터 (新世界中心), 몽콕, 홍콩 문화 센터, 홍콩 박물관&lt;br /&gt;▶ 신계&lt;br /&gt;주룽 반도〔九龍半島〕북쪽에 있다. 동쪽으로 다펑 만〔大鵬灣〕에서 서쪽으로 주장 강〔珠江〕 어귀의 선 만〔深灣〕까지 이어진다. 이 안에는 다위 산〔大嶼山〕과 다른 섬들이 있다. 대부분 산지이지만 그 계곡들은 홍콩에서 가장 생산성이 높은 농토이다. 홍콩의 영역 중에서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는 신계지는 대부분이 전원지역이지만 자체수급능력을 가진 신도시가 건설되고 있다. 홍콩의 새로운 베드타운으로 떠오르는 이곳은 현대적 시설을 갖춘 대규모 아파트 단지들이 많이 들어섰다. 작고 조그만 어촌에 불과 했던 이 지역에 많은 사람들이 살아가게 됨에 따라 많은 발전을 하였지만 이곳이 아파트들만 들어서 있는 삭막한 곳으로 남지 않은 이유는 아직도 옛 향수를 자아내게 하는 작은 어촌들과 정부에 의해 잘 보존되고 있는 깨끗한 해변과 산들이 있기 때문일 것이다. 4계절로 나뉘어진 아열대성 기후이다. 그러나,우리나라의 4계절과는 달리 계절의 시기는 비슷하지만 전체적으로 온도가 높다. 여름에는 기온이 30도를 웃돌며 고온다습하고 겨울에는 10도 정도로 약간 쌀쌀한 편이다.&lt;br /&gt;-관광명소 리스트&lt;br /&gt;록마차우 (落馬洲), 사이쿵 (西貢), 삼동옥 박물관 (三棟屋博物館), 샤틴 (沙田), 셩수이 (上水), 유엔롱 (元朗), 추엔완 (灣), 타이푸타이 (大夫第)&lt;/FONT&gt;&lt;/DIV&gt;&lt;br /&gt;&lt;br /&gt;
&lt;DIV&gt;&lt;FONT face=&quot;&#039;Dotum&#039;, &#039;Sans-serif&#039;&quot;&gt;&lt;FONT color=#003300&gt;21위 &lt;FONT color=darkred&gt;빅토리아 폭포&lt;/FONT&gt;&lt;/FONT&gt;&lt;br /&gt;&lt;br /&gt;&lt;IMG src=&quot;http://cfs5.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DROMjVAZnM1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MvMzIzLmpwZy50aHVtYg==&amp;amp;filename=323.jpg&quot; border=0&gt;&lt;/FONT&gt;&lt;/DIV&gt;&lt;br /&gt;
&lt;DIV style=&quot;MARGIN-LEFT: 4em; MARGIN-RIGHT: 4em&quot;&gt;&lt;FONT face=&quot;&#039;Dotum&#039;, &#039;Sans-serif&#039;&quot;&gt;▶아프리카 남부, 잠비아와 짐바브웨의 국경을 흐르는 잠베지강에 있는 폭포. 표고 약 900m의 고원에서 흘러내리는 잠베지강의 물이 너비 약 1,500m의 폭포로 바뀌어 110∼150m 아래로 낙하한다. 폭포 위에는 몇 개의 섬이 있어서 레인보 폭포 등 다른 이름을 가진 폭포로 갈라져 있다. 수량이 많은 11∼12월에는 1분간에 낙하하는 수량이 무려 30만m&lt;SUP&gt;3&lt;/SUP&gt;에 달한다. 이 폭포는 아래 쪽의 강폭이 50∼75m에 불과하여 반대쪽 낭떠러지 끝에서 내려다볼 수 있을 뿐이며, 멀리서는 치솟는 물보라만 보이고 굉음 밖에는 들리지 않기 때문에 현지에서는 옛날 부터 천둥소리가 나는 연기라고 불렸는데 1855년 영국 탐험가 D.리빙스턴이 발견하여 빅토리아 여왕의 이름을 따서 빅토리아 폭포라고 명명하였다.&lt;/FONT&gt;&lt;/DIV&gt;&lt;br /&gt;&lt;br /&gt;
&lt;DIV&gt;&lt;FONT face=&quot;&#039;Dotum&#039;, &#039;Sans-serif&#039;&quot;&gt;&lt;FONT color=#003300&gt;20위 &lt;FONT color=darkred&gt;중국 만리장성&lt;/FONT&gt;&lt;/FONT&gt;&lt;br /&gt;&lt;br /&gt;&lt;IMG src=&quot;http://cfs1.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DROMjVAZnMx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MvMzIwLmpwZy50aHVtYg==&amp;amp;filename=320.jpg&quot; border=0&gt;&lt;/FONT&gt;&lt;/DIV&gt;&lt;br /&gt;
&lt;DIV style=&quot;MARGIN-LEFT: 4em; MARGIN-RIGHT: 4em&quot;&gt;&lt;FONT face=&quot;&#039;Dotum&#039;, &#039;Sans-serif&#039;&quot;&gt;▶장성은 고대 중국을 대표하는 건물이자, 중화민족의 유구한 역사와 문화적 우수성을 과시한 세계적인 문화유산이다. 서쪽 산해관(山海關)에서 동쪽 가속관까지 무려 12,700(里), 6,000km에 이르는 만리장성(萬里長城)은 우주에서 보이는 유일한 인공 건축물이다.&lt;br /&gt;중국에서 처음 장성을 쌓기 시작한 것은 BC 7C경으로 당시 북방 초원지대를 중심으로 활동하며 중원에 침입해 약탈을 일삼던 북방 유목민족들로부터 백성들의 재산과 인명을 보호하기 위해 건립되었다. 훗날 중원을 통일한 중국 최초의 황제 진시황은 제국의 경계를 확고히 하고, 북방 유목민족들의 침입을 차단하겠다는 대전제 하에 막대한 인력과 물력을 총동원 하여, 과거 6개국이 쌓아 놓았던 각각의 장성을 하나로 연결하는 대토목공사를 추진, 결국 &#039;만리장성&#039; 이라는 인류사에 길이 남을 역작을 만들어 냈다.&lt;br /&gt;북경 시내에서 서북쪽으로 약 70km 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한 빠다링장성은 북경 인근에서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장성으로 산 정상까지의 높이가 해발 1,015m에 이른다. 빠다링은 쥐용관(居庸關)의 북쪽 입구로 사방팔방이 훤히 보이는 넓은 시야와 북경 외각으로 연결되는 사통팔달의 교통요지라는 뜻에서 그 같은 이름이 붙여지게 된 것이라고 한다. 현재의 모습은 명나라 때 완성되었다. 10여 년 전 부터 케이블카가 운행되고 있다. 개방하는 곳 중에 많이 찾는 곳은 팔달령(八達嶺)·모전욕·사마대(司馬臺) 장성 등이다. 현재 일반인들에게 등정이 허용되고 있는 팔달령관성은 1505년 명나라 때 중건된 것으로, 그 입구에서는 &#039;신위 대장군&#039;이라 불리는 길이 2.85m, 주장 1.05m의 명나라 대포도 볼 수 있다.&lt;/FONT&gt;&lt;/DIV&gt;&lt;br /&gt;&lt;br /&gt;
&lt;DIV&gt;&lt;FONT face=&quot;&#039;Dotum&#039;, &#039;Sans-serif&#039;&quot;&gt;&lt;FONT color=#003300&gt;19위 &lt;FONT color=darkred&gt;몰디브&lt;/FONT&gt;&lt;/FONT&gt;&lt;br /&gt;&lt;br /&gt;&lt;IMG src=&quot;http://cfs1.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DROMjVAZnMx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MvMzIxLmpwZy50aHVtYg==&amp;amp;filename=321.jpg&quot; border=0&gt;&lt;/FONT&gt;&lt;/DIV&gt;&lt;br /&gt;
&lt;DIV style=&quot;MARGIN-LEFT: 4em; MARGIN-RIGHT: 4em&quot;&gt;&lt;FONT face=&quot;&#039;Dotum&#039;, &#039;Sans-serif&#039;&quot;&gt;▶몰디브 공화국은 1,200개의 산호섬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그 중 202개가 사람이 사는 섬이다. 스리랑카에서 남서쪽으로 600km 지점에 위치해있는 몰디브는 19개의 행정조직으로 나뉘어진다. 전 국가가 해발 2미터도 채 안되기 때문에 지구 온난화의 영향을 받기 쉽다. 어업과 관광이 중요한 산업이다. 몰디브는 오랜 전통의 격리된 독립을 가져왔다. 이 나라는 1965년까지는 영국의 독립 보호령이었고 1968년 이후로는 정당이 없는 민주 공화국이다. 몰디브는 적도를 가로지르는 인도양의 한가운데 흩뿌려진듯 보석같은 몰디브의 섬들은 열대의 천국이라 할 만큼 그 모습이 희귀하고 아름답다.야자수로 장식된 섬들과 눈에 띄게 흰모래톱, 터키색의 환초에 둘러싸인 바다, 바닥까지 보이는 따뜻한 바닷물 그리고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종류의 아름다운 산호군과 물고기는 여행자를 유혹한다. 섬의 높이가 2미터에 미칠까 말까하는 1,190개의 섬으로 이루어진 이 공화국은 26개의 군도가 사방 약90,000평방킬로미터에 펼쳐져 있다. 몰디브의 섬들은 물이 앝고 크리스탈 처럼 투명한 라군에 둘러 싸여있고 라군 주변에 산호군들이 산재하여 발달해 있다.&lt;br /&gt;이 독특한 섬들은 여행자들에게 해저의 숨막힐 것 같은 장관을 제공한다. 남북으로 820킬로미터, 동서로 120킬로미터인 이 나라의 가장 가까운 이웃은 인도와 스리랑카이다. 인구는 238,363명, 유인도인 199개의 섬을 제외하고 74개의 섬은 전문적인 휴양지로 개발되어 있다. 여기에는 원주민들이 있지 않고 섬에 체류하는 모든 사람의 관계는 손님과 종업원의 관계 뿐이다. 한편, 몰디브의 수도는 1.77평방Km가 조금 넘는 면적으로 6만명이 넘는 사람들이 거주하며, 몰디브에서 가장 큰 회교사원이 있는 말레(MALE)이다. 언어는 인도, 이란 계통의 디베히어로 강한 아라비아의 영향을 받았다. 영어 및 다른 외국어도 관광산업 분야에서 자주 사용되며 몰디브는 16세기 중엽 포르투갈의 지배 아래 15년 반동안의 시기를 제외하고는 독립국가였으며 1887년에서 1965년 사이에 영국의 보호령이었다. 1965년 주권국이 되었으며 1968년 11월 11일 군주국에서 공화국으로 바뀌었다.&lt;br /&gt;적도를 가로지르는 인도양의 한가운데 빛나는 산호 보석을 뿌려 놓은 듯한 아름다운 섬들로 일찌기 마르코 폴로는 몰디브를 “인도의 꽃”이라 표현했으며, 아이반 바투다는 ＂세상의 경이 중의 하나＂ 라고 표현했다. 섬의 높이가 2m에 미칠까 말까하는 1,190여개의 섬으로 이루어진 공화국은 26~29개의 군도로 이루어져 있다. 이 지구의 외딴섬, 환상의 휴양지에 우리나라에 잘 알려지기 시작한 것은 불과 2년 남짓하지만 유럽사람들에게는 휴가기간 동안 지내는 휴양지로서 최상의 지역중 하나이기도 하여 연중 객실 예약을 미리하지 않으면 객실확보가 쉽지 않다. 따라서 몰디브는 일년내내 따뜻한 몬순 기후로 계절의 변화가 거의 없고 빠듯한 여행 일정에 끌리듯이 다니는 다른 여행지에 비해 한가롭고, 똑같이 반복되는 일상적인 틀에서 벗어나 그야말로“자유”를 만끽 할 수 있다는 점이 젊은 신세대 신혼 여행자, 가족 휴양여행객에게 각광을 받고 있다.&lt;/FONT&gt;&lt;/DIV&gt;&lt;br /&gt;&lt;br /&gt;
&lt;DIV&gt;&lt;FONT face=&quot;&#039;Dotum&#039;, &#039;Sans-serif&#039;&quot;&gt;&lt;FONT color=#003300&gt;18위 &lt;FONT color=darkred&gt;이탈리아 베니스&lt;/FONT&gt;&lt;/FONT&gt;&lt;br /&gt;&lt;br /&gt;&lt;IMG src=&quot;http://cfs5.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DROMjVAZnM1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MvMzI0LmpwZy50aHVtYg==&amp;amp;filename=324.jpg&quot; border=0&gt;&lt;/FONT&gt;&lt;/DIV&gt;&lt;br /&gt;
&lt;DIV style=&quot;MARGIN-LEFT: 4em; MARGIN-RIGHT: 4em&quot;&gt;&lt;FONT face=&quot;&#039;Dotum&#039;, &#039;Sans-serif&#039;&quot;&gt;▶베네치아 (Venezia)를 영어로는 베니스(Venice)라고 한다. 이탈리아 북부 베네치아만(灣) 안쪽의 석호 위에 흩어져 있는 118개의 섬들이 약 400개의 다리로 이어져 있다. 이 섬들 사이로 중심 수로인 그란데 운하가 2개의 넓은 만곡부 주위를 흘러 도시를 통과한다. 섬과 섬 사이의 수로가 중요한 교통로가 되어 독특한 시가지를 이루며, 흔히 물의 도시라고 부른다. 대안의 메스테르와는 철교·다리로 연결되어 있으나, 철도역은 철교가 와 닿는 섬 어귀에 있고, 다리를 왕래하는 자동차도 시내에는 들어올 수 없다. 시가지는 본래 석호의 사주(砂洲)였던 곳에 들어섰기 때문에 지반이 약하고, 따라서 근래 지반 침하와 석호의 오염이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다. 한때 지중해 전역에 세력을 떨쳤던 해상공화국의 요지였고, 오늘날에는 주로 운하, 예술, 건축과 독특하고 낭만적인 분위기로 알려져 있고 또한 프랑스의 파리와 더불어 유럽 여행을 꿈꾸는 이들이 가장 가고 싶어하는 도시로 꼽히고 있다.&lt;/FONT&gt;&lt;/DIV&gt;&lt;br /&gt;&lt;br /&gt;
&lt;DIV&gt;&lt;FONT face=&quot;&#039;Dotum&#039;, &#039;Sans-serif&#039;&quot;&gt;&lt;FONT color=#003300&gt;17위 &lt;FONT color=darkred&gt;이집트 피라미드&lt;/FONT&gt;&lt;/FONT&gt;&lt;br /&gt;&lt;br /&gt;&lt;IMG src=&quot;http://cfs4.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DROMjVAZnM0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MvMzE3LmpwZy50aHVtYg==&amp;amp;filename=317.jpg&quot; border=0&gt;&lt;/FONT&gt;&lt;/DIV&gt;&lt;br /&gt;
&lt;DIV style=&quot;MARGIN-LEFT: 4em; MARGIN-RIGHT: 4em&quot;&gt;&lt;FONT face=&quot;&#039;Dotum&#039;, &#039;Sans-serif&#039;&quot;&gt;▶피라미드는 초기 왕조시대의 마스타바에서 발전된 것으로, 제18왕조 초에 왕묘가 암굴묘(岩窟墓)의 형식을 취할 때까지 계속된다. 최성기는 제3∼5왕조로 피라미드시대라 부른다. 최고(最古)의 피라미드는 사카라에 있는 제3왕조 제2대 조세르왕의 계단식 피라미드로 재상 임호테프가 설계한 것이다. 처음에는 한 변이 63m인 직사각형 석조 마스타바로, 중앙에 깊이 28m의 견혈(堅穴)을 파고 그 밑에 매장실을 만들었다. 그러나 확장공사가 시작되어, 결국 마스타바를 6단 포개 놓은 모양의 밑변 109×126m, 높이 62m의 계단 피라미드가 완성되었다. 이것은 종교적으로는 헬리오폴리스를 중심으로 예로 부터 존재했던 태양신 숭배가 피안(彼岸)의 신앙과 결부된 결과로, 계단은 죽은 국왕이 하늘로 올라가기 위한 것이라 생각할 수 있다.&lt;br /&gt;▶ 기자&lt;br /&gt;&#039;기자의 피라미드를 보지 않고는 이집트를 말하지 말라.&#039;&lt;br /&gt;흔히 기자의 3대 피라미드를 보고 하는 말이다. 기자는 카이로 시내에서 서쪽으로 13km 가량 떨어져 변두리, 사막과의 경계에 홀연히 웅대한 피라미드의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지금은 카이로시의 도시확장으로 주변지역까지 주거지역이 확대되어 결코 격리된 외딴 곳이 아니다. 사막이라는 무한의 공간에 놓여진 피라미드는 우주적인 신비를 감추고 있으며 추상예술로 최고의 위대한 작품이라 할 수 있다. 이 피라미드들은 지금부터 약 4500년 전인 고왕국 제 4왕조시대에 만들어진 것들이다. 제 4왕조(BC 2613 - 2494)의 쿠푸왕,카프레왕,멘카우레왕의 무덤등이 있으며, 현존하는 70여개 피라밋중 가장 원형이 잘 보존되어 있다. 피라미드의 가장 경이로운 점은 아마도 그 거대한 구조물의 방향일 것이다. 각 능선은 거의 정확하게 동서남북을 가리키고 있다. 그 각도의 오차는 진북(眞北)에서 5분 밖에 벗어나 있지 않을 정도로 너무나도 미미한 것이어서,우연의 배열의 결과라고는 도저히 생각 할 수 없다. 또한 현대 20세기의 건축물로도 따라갈 수 없는 정확성은 도저히 인간의 작품이라고 생각하기 힘들 정도이다. 105 m 높이의 ＇상승통로＇는 완벽한 배역에서 1 cm 도 벗어나지 않았으며, 이 피라미드가 건조될 당시 천구(天球)의 북극에 가장 가까운 위치에 있던 용 자리의 알파 별을 지표로 삼아 이 통로를 만들었다고 생각하는 학자들도 있다.&lt;br /&gt;기자는 나일강 델타지역에 있는 도시로 남북으로 111km, 동서로 96km 크기의 도시이다. 나일 강 하류 델타 지역은 풍족한 평야 지대로 건조한 사막의 이미지와는 거리가 멀다. 대부분이 아열대성 기후로 겨울(11∼3월)과 여름(5∼9월) 두 계절만 있는데 겨울은 서늘하고 온화하며 여름은 일반적으로 무덥다. 3월부터 5얼에 걸쳐서는 함신이라고 불리는 열풍이 불어오고 때로는 소비아라고 불리는 모래폭풍도 거칠게 불어온다. 우기가 되어 간혹 비가 내리면 대도시라도 하수도가 정비되어 있지 않아서 거리는 온통 진흙투성이가 된다. 6월부터 9월까지는 대단히 덥다.&lt;br /&gt;▶기자의 피라미드와 스핑크스&lt;br /&gt;- 쿠푸 왕의 피라미드(Pyramid of Khufu)&lt;br /&gt;세계 최대의 건축물로 지저부의 1변이 230m, 창건 때의 높이는 146.7m였지만, 지금은 꼭대기 부분이 무너져서 137.2m, 부피는 259만 4914 평방미터이다. 피라미드를 구성하는 석재의 평균 무게는 1개당 2.5톤으로 추정되고, 사용된 석재 숫자는 230만개라고 하고 268만개라고도 한다. 돌을 쌓은 단층의 수효는 원래 210단인데, 지금 남아 있는 것은 203개이다. 쿠푸왕의 것을 비롯해 이곳 기제의 3대 피라미드는 약 4500년 전인 BC 26세기 경에 건조되었다는 설이 유력하다. 가까이 가보면 겉에 돌을 쌓아 올린 것이 드러나 보이지만, 건축할 때에는 화장석으로 겉을 마루리해서 매끄럽게 되어 있었다. 그러나 풍화와 약탈로 인해 화장석이 벗겨져서 지금과 같이 되어 버렸다. 내부 관람을 하려면, 9세기 알마문이 뚫은 북쪽 도굴 구멍으로 들어간다. 이 입구의 위쪽으로 약 10m되는 곳에 원래의 입구가 있었지만 지금은 폐쇄되어 있다. 입구를 들어가면 곧 오른쪽으로 ??여서 높이 약 1.2m의 좁고 가파른 통로를 오르게 되고, 다시 높이 약 8.5m의 큰 회랑을 거쳐 왕의 방으로 들어가게 된다. 내부로 들어가려면 피라미드의 석축을 오르고, 좁고 가파른 통로를 올라가야 하므로 여성도 바지를 입는 것이 좋다.&lt;br /&gt;- 카프라 왕의 프라미드(Pyramid of Khafra)&lt;br /&gt;3대 피라미드의 중앙에 위치하고, 쿠푸 왕의 피라미드 보다 좀 작은 듯하지만, 높이가 143m로 지금은 가장 높다. 또한 쿠푸 왕의 것보다 좀 높은 곳에 세워져 있으므로, 보는 방향에 따라서는 좀 더 크게 보인다. 피라미드 가운데 비교적 잘 보존되고 표면의 화장석도 일부 남아있어 가장 아름다운 외관을 자랑한다. 이 피라미드의 동쪽에 신전이 축조되어, 스핑크스 남동쪽에 세워진 아안신전과 참배용 도로로 연결되어 있었다. 이곳도 북쪽의 입구에서 안으로 들어갈 수 있다.&lt;br /&gt;- 멘카우라 왕의 피라미드(Pyramid of Menkaura)&lt;br /&gt;기저부의 1변이 105m, 높이 65m, 3대 피라미드 중에서는 가장 작다. 카프라 왕의 것과 같은 배열의 신전이다. 하안신전을 가지고 있었으나 지금은 폐허로 변했다. 기자의 3대 피라미드의 석재는 대부분 석회암인데, 이는 기자 남동쪽 약 15km 지점의 투라에서 잘라낸 듯하며, 화장석으로 쓰인 화강은 남쪽으로 850Km나 떨어진 아스완에서 나일강을 이용하여 운반된 듯하다. 찾아오는 관광객이 적고 도로에 떨어져 있어서 정적에 싸여 있다.&lt;br /&gt;- 스핑크스(Sphinx)&lt;br /&gt;피라미드와 마찬가지로 기자의 스핑크스도 수많은 순례자와 여행자를 매료시켰다. 1735년 마예는 스핑크스를 &#039;사자의 몸통, 여자의 머리&#039;라고 생각하고 &#039;처녀와 사자가 한 몸을 이룬 12궁일지 모른다.&#039;고 적었다. 아주 오래 전에 그려진 스핑크스는 모두 모래 위에 불쑥 튀어나온 기념비적인 머리의 형태만이 묘사되어 있다. 1816년 카비글리아의 지휘로 시작되었던, 모래 제거 작업은 한때 중단되었다가 1886년 마스페로와 브룩슈의 작업으로 파라오 카프렌의 무덤을 보호하기 위해 건축된 배를 깔고 엎드려 있는 기제의 사자의 모습이 완전히 드러났다. 높이 21m에 길이 57m. 스핑크스 중에 가장 오래되고 큰 것으로 유명한 것은 제 4왕조의 카푸라왕의 피라미드에 딸린 스핑크스이다. 이것은 자연 암석을 이용하여 조각한 것인데, 군데군데 보수되어 있다. 전장은 약 70m,높이 약 20m라는 거상으로, 그 얼굴은 상당히 파손되어 있으나 카푸라왕의 생전 얼굴이라고 한다. 앞으로 뻗은 앞다리에는 투트메스 4세의 석비가 있다. 이 스핑크스는 &amp;lt;지평선 상의 매&amp;gt;를 나타내고, 태양신의 상징이라고 한다. 스핑크스는 머리는 사람이고 몸통은 사자인 신화적 존재로서 날개가 있는 경우도 있다. 이집트가 발상지라고 하는데 그 후에는 시리아,아나톨리아와 지중해 그리스 본토 등에 전파되었다. 이집트의 스핑크스는 일찍이 제4왕조기(BC2650무렵)에 기자에 있는 왕 카프레의 피라미드 남동쪽에 조각된 대스핑크스로 등장한다. 이것은 왕자신의 상이라 한다. 애초에 왕을 사자로 여긴 이집트의 옛 관념에서 나왔다 하며 왕비도 여성 스핑크스로 표현되었다. BC2000년대에는 스핑크스는 종종 신, 예컨대 태양신의 화신이라고 믿어졌다.&lt;br /&gt;BC2000년대 중엽부터 BC1000년대 전반에 걸쳐 아나톨리아, 시리아, 팔레스타인, 키프로스 등에서도 스핑크스가 중요시되었다는 것은 고고학적 발굴에 의해 밝혀져 왔다. 스핑크스 석상은 문 양쪽에 세워지거나 건조물의 일부로 사용되었으며, 상아의 부조 또는 청동상이 종교색 짙은 장식으로 사용되었다. 이들은 모두 날개돋친 상이며,수호신적인 역할을 하였다. 그리스의 스핑크스는 처음에는 죽음으로부터 지켜주는 신학적 존재로서 액막이 목적으로 방패나 무덤 등에 새겼으나, 뒤에 테베의 전설에 흡수되어 유명해졌다.&lt;br /&gt;▶가는방법 : 카이로의 타흐리르 광장에서 997번 버스를 탄다.(약 30~40분) 돌아올때는 정문으로 나와서 997번이나 타흐리르 광장 가는 버스를 탄다.&lt;br /&gt;▶개장시간 : 매일 09:00-16:00&lt;/FONT&gt;&lt;/DIV&gt;&lt;br /&gt;&lt;br /&gt;
&lt;DIV&gt;&lt;FONT face=&quot;&#039;Dotum&#039;, &#039;Sans-serif&#039;&quot;&gt;&lt;FONT color=#003300&gt;16위 &lt;FONT color=darkred&gt;요르단 페트라&lt;/FONT&gt;&lt;/FONT&gt;&lt;br /&gt;&lt;br /&gt;&lt;IMG src=&quot;http://cfs1.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DROMjVAZnMx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MvMzIyLmpwZy50aHVtYg==&amp;amp;filename=322.jpg&quot; border=0&gt;&lt;/FONT&gt;&lt;/DIV&gt;&lt;br /&gt;
&lt;DIV style=&quot;MARGIN-LEFT: 4em; MARGIN-RIGHT: 4em&quot;&gt;&lt;FONT face=&quot;&#039;Dotum&#039;, &#039;Sans-serif&#039;&quot;&gt;▶요르단의 공식 이름은 요르단 하심 왕국(Hashemite Kingdom of Jordan／al-Mamlakah al-Urdunnmyah al-Hbshimmyah)인 요르단은 서남아시아에 있는 아랍 국가이다. 요르단 강 동쪽에 있으며 수도는 암만이다. 남북으로 약 460km, 동서로 약 355km 뻗어 있고 북쪽은 시리아,북동쪽은 이라크, 남동쪽과 남쪽은 사우디아라비아, 서쪽은 이스라엘을 경계로 한다. 아카바 만에 19km의 해안선을 끼고 있다. 웨스트뱅크로 알려진 요르단 강 서쪽 지역도 1949년부터 이스라엘군에게 점령당한 1967년까지는 요르단의 영토였다. ▶페트라&lt;br /&gt;사해 남부에 위치하고 있으며 요르단에서 가장 인기 있는 관광지이며 배낭여행의 최적지이다. 2,000년 전에 건설한 붉은 바위 도시로 암만에서 대략 3시간 소요된다. 아랍계 유목민 나바테아인이 건설한 해발 950m의 산악도시로서 최고 높이 300m의 바위산으로 둘러싸여 있다. 교역로의 교차지점에 있어서 사막의 대상로를 지배하며 번영을 누렸다. 시가지 입구는 동쪽의 시크, 남쪽의 투그라, 북쪽의 투르크 마니에라 라는 3개의 협곡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곳곳에 뛰어난 기술로 세워진 건축물과 수로 등의 유적이 남아 있다. 유적 가운데 가장 유명한 카즈네피라움은 장례사원으로 추정되는 건축물로서 바위산 벽면을 깎아 만들었다. 사원 정면에는 높이 약 30m, 너비 약 25m의 파사드가 있고 앞에는 넓은 광장이 펼쳐져 있다. 파사드는 2개의 박공벽, 프리즈, 기둥, 조각상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lt;/FONT&gt;&lt;/DIV&gt;&lt;br /&gt;&lt;br /&gt;
&lt;DIV&gt;&lt;FONT face=&quot;&#039;Dotum&#039;, &#039;Sans-serif&#039;&quot;&gt;&lt;FONT color=#003300&gt;15위 &lt;FONT color=darkred&gt;나이아가라 폭포&lt;/FONT&gt;&lt;/FONT&gt;&lt;br /&gt;&lt;br /&gt;&lt;IMG src=&quot;http://cfs1.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DROMjVAZnMx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MvMzIzLmpwZy50aHVtYg==&amp;amp;filename=323.jpg&quot; border=0&gt;&lt;/FONT&gt;&lt;/DIV&gt;&lt;br /&gt;
&lt;DIV style=&quot;MARGIN-LEFT: 4em; MARGIN-RIGHT: 4em&quot;&gt;&lt;FONT face=&quot;&#039;Dotum&#039;, &#039;Sans-serif&#039;&quot;&gt;▶나이아가라 폭포는 세계에서 가장 신비스런 자연 장관 중의 하나로 매년 관광객이 1000만명을 넘는 유명한 관광지이다. 수억년 전 빙산기의 산물인 이 폭포는 5대호의 하나인 이리호에서 흘러나온 나이애가라강이 온테리오호로 들어가는 도중에 이 거대한 두 호수의 높이 차이에서 이루어진 것이다. 즉,이리호 호수의 물이 온타리오 호수로 흘러 들면서 절벽에 의해 약 50m의 낙차가 생기는데 이 낙차가 세계최고의 자연 경관 나이아가라 폭포를 만드는 것이다.&lt;br /&gt;인디언은 나이아가라 폭포를 천둥소리를 내는 물이라고 한다. 실제로 나이아가라의 굉음은 어마어마해서 한순간 귀가 멍하게 되는데,하루 중 시간에 따라 연중계절에 따라 물소리가 달라진다. 이것을 인디언은 신이 노한 것으로 알고 매년 아름다운 처녀를 제물로 바쳤다고 한다. 안개의 소녀의 전설이 지금도 전해져 내려오며 가끔 물보라 속에서 그 모습을 볼수 있다고들 한다.&lt;br /&gt;나이아가라는 고트 섬을 경계로 미국 폭포와 캐나다 폭포로 나뉜다. 캐나다 폭포는 폭675m 높이 54m 매분 1억 5,500만 리터의 물이 낙하하고, 뉴욕 주에 속해있는 미국폭포는 폭 320m 높이 56m로 매분 1,400만 리터의 물이 흘러내린다. 그러나 캐나다 폭포는 미국 폭포에 비해 그 규모와 경관에 있어 훨씬 뛰어나다. 그래서 이런 이유로 흔히 나이아가라 폭포라 하면 캐나다 폭포를 연상하게 된다. 지질학적으로 볼때 나이아가라의 역사는 매우 짧아 마지막 빙하기에 생성된 것으로 추정되는데, 이 폭포는 물줄기의 기세로 매년 평균 1.4Cm씩 침식을 계속하고 있다. 폭포의 생성기인 빙하시대에는 지금의 위치보다 10Km나 하류에 있었다고 한다. 19세기에 나이아가라는 관광객으로부터 돈을 벌어들이려는 온갖 장사꾼이 모여들었으나 온타리오와 뉴욕 주정부가 이에 개입하여 재정비하여서 오늘날 나이아가라는 전체적으로 아름다운 공원으로 조성되었다. 그래서 어디에도 바가지 요금 같은 것은 찾아볼 수가 없는 국제관광지로서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있다. 또한, 나이아가라는 아래에서 볼 때와 위에서 볼 때 그리고 정면에서 볼 때등 보는 각도에 따라 다르고 색다른 감동을 받는다.&lt;br /&gt;▶교통편&lt;br /&gt;-버스&lt;br /&gt;버팔로 공항 버스 정류장의 17번 게이트에서 나이아가라 폭포행 메트로버스가 출발하고 있다. 6:00부터 30~1시간 간격으로 운행되고 있으므로 이용하기 편리하다. 또한 버팔로 공항에서는 리무진 버스가 있다.&lt;br /&gt;▶여행상식&lt;br /&gt;밤에 펼쳐지는 ＇빛의 축제＇(일류미네이션 쇼)는 나이아가라에서 빼놓을 수 없는 볼거리이다. 오색찬란한 야간조명으로 인해 시시각각 폭포의 색이 바뀌는 신기한 영상을 즐길 수 있어서 폭포를 찾은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해 준다. 특히,흰 눈이 내리는 겨울철의 빛의 축제가 더욱 아름답다. 거대한 물줄기를 쏟아 붓는 나이아가라 폭포 바로 앞까지 작은 배로 접근하는 나이아가라에서 꼭 추천할 만한 코스는 ＇안개의 숙녀호＇이다. 이것은 그야말로 스릴 만점이다. 배가 물 속으로 빨려 들어가는 느낌이 절로 들정도로 위련이 대단하다. 여기서 꼭 레인코트를 걸쳐야 한다. 안개의 숙녀호는 관광객을 태운 후 먼저 북미&amp;gt;북미&amp;amp;en2=미국&amp;gt;미국&amp;gt;미국 쪽 폭포로 가는데,이때 누구나 물방울로 흠뻑 젖게 된다. 다음 더 큰 캐나다 폭포로 가서 엄청난 폭포의 굉음과 더불어 쏟아지는 물줄기로 눈을 제대로 뜨지 못할 상태가 되는데, 여기서의 사진촬영은 아예 불가능하다. 가운을 걸쳤지만 신발 등에 적지 않은 물세례를 각오해야 하지만,세계어느곳에서도 이와 같은 경험은 할 수 없다.&lt;br /&gt;▶관광명소&lt;br /&gt;-나이아가라 레져베이션 스테이트 파크 -나이아가라 파워 비스타 -나이아가라폭포 -레인보우 다리 -미놀타 타워 -바람의 동굴 -시닉터널 -안개속의 숙녀호 -테이블락 하우스 -포트 나이아가라 스테이트 공원 -프로스펙스 포인트 옵저베이션 타워&lt;/FONT&gt;&lt;/DIV&gt;&lt;br /&gt;&lt;br /&gt;
&lt;DIV&gt;&lt;FONT face=&quot;&#039;Dotum&#039;, &#039;Sans-serif&#039;&quot;&gt;&lt;FONT color=#003300&gt;14위 &lt;FONT color=darkred&gt;페루 마추피추&lt;/FONT&gt;&lt;/FONT&gt;&lt;br /&gt;&lt;br /&gt;&lt;IMG src=&quot;http://cfs1.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DROMjVAZnMx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MvMzI0LmpwZy50aHVtYg==&amp;amp;filename=324.jpg&quot; border=0&gt;&lt;/FONT&gt;&lt;/DIV&gt;&lt;br /&gt;
&lt;DIV style=&quot;MARGIN-LEFT: 4em; MARGIN-RIGHT: 4em&quot;&gt;&lt;FONT face=&quot;&#039;Dotum&#039;, &#039;Sans-serif&#039;&quot;&gt;▶안데스 산지에 메아리치는 폴클로레의 멜로디라든가, 민속의상을 입고 세갈래의 머리를 늘어뜨린 인디오의 여인들 아침 안개에 싸여 있는 잉카의 유적, 불가사의한 지상 그림, 그리고 아마존의 밀림 지대 등 남미 이미지의 모든 것을 지니고 있는 나라가 페루이다. 아마존이라고 하면 브라질을 연상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페루 국토의 60％가 아마존의 열대우림 지대이다. 아마존 강은 페루의 안데스를 발원으로 하여 시작한다. 예전에 남미의 최대제국을 쌓았던 잉카를 비롯하여 페루에는 기원전부터 몇 개의 고대 문명이 꽃피었다가 사라졌다. 프레 잉카의 유적 위에 다시 고대 문명의 다시 잉카의 건축물이 세워지는 등 몇천년 전에 만들어진 유적에나 잉카의 유적 위에 식민지 시대의 건물이 서 있다. 페루의 여행에서는 머나먼 과거를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는 불가사의한 매력이 끝없이 사람을 끌어 당긴다.&lt;br /&gt;▶ 마추피추&lt;br /&gt;잉카의 &#039;잃어버린 공중 도시&#039;, 우루밤바 강 줄기가 S자 형으로 크게 구비치는 유역에서 400m 올라간 해발 2,280m에 위치하여 밀림으로 무성한 아래에서는 도저히 그 존재를 알 수 없고 접근하기 조차 불가능한 곳으로만 보인다. 공중에서 본 마추피추의 총 면적은 5㎢이며, 절반가량이 경사면으로 이루어져 있다. 유적 주위는 높이 5m, 두께 1.8m의 성벽으로 견고하게 만든 요새 형식이다. 유적의 가장 오래된 부분은 지금 부터 2,000년 전에 만들어졌다고 하는 설도 있으며, 적어도 잉카 이전부터 알려져 있었다고 생각된다. 스페인 정복 후 꾸스꼬나 다른 도시는 모조리 파괴되어서 잉카의 건축양식을 충실하게 재현하는 것이 매우 곤란했다. 마추피추는 그런 잉카 시대의 잃어버린 과거가 손 닿지 않은 채로 남아 있는 귀중한 유적이다.&lt;br /&gt;1534년 정복자인 에스파냐인을 상대로 반란을 일으켰던 만코 2세 이하 사이리 토파크, 티투 쿠시, 토파크 아마르 등의 잉카가 거점으로 삼았던 성채도시로 보인다. 그 시대에 세운 건조물이 주체를 이루고 있으나, 정복 전의 잉카시대에 속하는 부분도 있는 것 같다. 출토된 유물은 후기 잉카의 토기 ·금속기가 대부분이며, 1911년 미국인 하이람 빙엄이 발견하여 알려졌으며, 스페인의 정복자들의 파괴에 손길이 닿지 않았던 유일한 곳으로 잉카 시대의 잃어버린 과거가 그대로 담겨져 있는 잉카 최고의 유적지이다. 유네스코의 세계유산목록에 수록되어 있다.&lt;br /&gt;이 도시의 건기인 6월부터 9월까지는 세계 각국에서 하루에 천여명이 몰려들 정도로 관광하기에 적합한 시기이다. 그러나 표고가 높은 만큼 온도 차이가 극단적이다. 특히 6-8월에는 한낮의 태양은 무척 강렬하며,밤에는 갑자기 추워지는 일이 많다. 여행하기 적합한 시기라도 일교차가 크므로 날씨에 맞는 옷을 준비하도록 한다.&lt;br /&gt;▶교통편&lt;br /&gt;-철도&lt;br /&gt;마추피추는 당일관광하기에 좋다. 계절의 변경에 따라 변동이 심하기 때문에 현지에 가서 직접 확인해 봐야 한다.&lt;br /&gt;▶관광제안&lt;br /&gt;마추피추는 작은 도시이지만 잉카문명의 도시이기 때문에 여러 지역적 축제 들이 벌어지고 있다. 곡식을 잘 자라게 해준 태양에 감사하는 태양제, 그리고 각 달마다 열리는 여러 축제, 볼거리들이 있다.&lt;br /&gt;-태양제&lt;br /&gt;태양제는 과거 잉카 제국에서 농작물을 잘 자라게 해 준 태양에 감사하며,다음해에도 많은 수확을 거두도록 기원한 행사였다. 지금도 해마다 6월이면 쿠스코에서 태양제 의식을 갖는다. 잉카 제국 때처럼 화려하지는 않지만 형식과 내용면에서는 같다. 축제가 시작되기 3일 전부터는 금식(禁食)하고 남자들은 여자를 멀리했으며 밤에는 태양을 맞기 위해 모든 불을 꺼 버렸다. 다음날 드디어 태양이 떠오르면 군중들은 무릎을 꿇고 일제히 찬양노래를 부른다. 황제는 금 술잔에 담긴 치차술을 태양과 더불어 마신 다음 태양의 신전으로 행진하는데 신전 안에는 황제와 혈족만이 들어갈 수 있었다. 신전에 제물을 바치는 의식이 끝나면 다시 행렬을 지어 또 다른 제단으로 향한다. 그곳에서 야마(잉카의 가축)를 신께 제물로 바치는 예식이 끝나면,그때부터 먹고 마시는 잔치가 열리고 황제는 옥좌에 앉아 궁정의 귀족들과 함께 치차 술을 따라 마시며. 정신을 순화시키는 신비스런 음악을 감상했다. 이후 9일 동안 먹고 마시는 뜨거운 축제가 열린다. 이 때의 미친 듯한 춤과 음악의 아우성은 수백 년이 지난 지금도 규모는 작아도 면면히 맥을 이어오고 있다. 이 처럼 오늘날쿠스코 교외 삭사이후아만에서는 태양제가 열린다. 잉카 제국 때 처럼 화려하고 규모가 크지는 않지만 형식과 내용면에서는 대동 소이하다. 이러한 축제를 통해 잉카 인들은 그들의 조상을 섬기고 독자적인 문화를 구축해 가는 것이다.&lt;br /&gt;- Day Of The Kings (Dia De Los Reyes) ; 1월에 개최되는 것으로 잉카제국을 재현한 축제이다.&lt;br /&gt;- Candlemas (Festival De La Virgin Del La Candelaria) ; 2월 2일에 열리는 개최되며 모든 참가자들 이 가면을 쓰며 춤을 춘다.&lt;br /&gt;- Holy Week ; 3월과 4월에 열리는 축제로 페루국민 모두가 엎드려 절하는 의식이 있다.&lt;br /&gt;- Corpus Christi ; 6월에 개최되며 가면을 쓰고 춤을 추며,악단,그리고 각종 공연이 이루어진다. 대성당에서 밤을 지새우기도 한다.&lt;br /&gt;- Inti Raymi ; 6월에 개최되며 훌륭한 안무로 이루어진 야외극도 벌어진다&lt;br /&gt;▶관광명소&lt;br /&gt;-계단식 밭 -마추피추 -오두막 전망대 -태양신전&lt;br /&gt;&lt;/FONT&gt;&lt;/DIV&gt;&lt;br /&gt;&lt;br /&gt;
&lt;DIV&gt;&lt;FONT face=&quot;&#039;Dotum&#039;, &#039;Sans-serif&#039;&quot;&gt;&lt;FONT color=#003300&gt;13위 &lt;FONT color=darkred&gt;멕시코 치첸이트사&lt;/FONT&gt;&lt;/FONT&gt;&lt;br /&gt;&lt;br /&gt;&lt;IMG src=&quot;http://cfs1.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DROMjVAZnMx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MvMzI1LmpwZy50aHVtYg==&amp;amp;filename=325.jpg&quot; border=0&gt;&lt;/FONT&gt;&lt;/DIV&gt;&lt;br /&gt;
&lt;DIV style=&quot;MARGIN-LEFT: 4em; MARGIN-RIGHT: 4em&quot;&gt;&lt;FONT face=&quot;&#039;Dotum&#039;, &#039;Sans-serif&#039;&quot;&gt;▶멕시코 유카탄반도 북서부의 도시 메리다의 동쪽 약 110km 지점에 있는 마야문명의 대 유적지이다. 건조한 석회암 지대에 있고, 유적은 석회암, 회반죽한 흙, 목재 등으로 되어 있다. 이트사족(族)에 의한 최초의 취락 건설은 530년 이전의 일이라 하며, 7세기에 일단 포기되었다가 10세기에 재건되었고, 11세기 이후는 마야 신제국(新帝國)의 종교의 중심지로서 번영하였다. 13세기 초에 이트사족은 아스테크-톨테카족의 연합군에 패하였으나, 이후 가장 번영시대를 맞아 많은 건물이 만들어졌다. 그러다가 15세기 무렵에 갑자기 폐허가 되었다. 유적은 8㎢의 넓은 지대에 걸쳐 있고, 카스티요(높이 25m의 피라미드)와 그 동쪽의 전사(戰士)의 신전(神殿), 도로 건너편의 천문대 등이 알려져 있다. 세계유산목록에 등록되어 있다.&lt;br /&gt;▶ 메리다&lt;br /&gt;메리다는 유카탄 주의 주도로 유카탄 반도의 정치·경제의 중심이 되고 있다. 또한 메리다는 시우다드블랑카(하얀도시)라고도 불리우고 있으며, 이는 열대의 태양이 작열하는 하얀 벽의 집들, 주민들의 하얀 복장 그리고 도시의 청결함 때문에 사람들에게 하얀 도시라는 이미지를 주는 것이며, 이 때문에 시우다드블랑카라고 불리고 있다.&lt;br /&gt;메리다의 매력은 여러 가지가 있으나, 관광 포인트는 누가 뭐래도 주변에 흩어져 있는 마야의 유적과 치첸이트사나 우스말, 그밖에 많은 마야의 유적지이며, 마야 유적지로 가려면 이 도시가 기점이 되고 있다. 그리고 이곳에서 칸쿤 등 카리브 해의 리조트 도시도 버스로 5∼6시간 거리에 있기 때문에 편리하다.&lt;br /&gt;열대에 속하는 메리다는 5∼6월이 가장 덥고, 최고 기온은 34℃ 정도이다. 그러나 겨울에 해당하는 12∼2월에도 가벼운 재킷이 필요한 정도의 날씨로, 최저 기온이 17℃정도로, 추운 날씨는 아니다. 나머지는 우리 나라의 여름 정도라고 생각하면 된다. 그러나 어쨌든 덥기 때문에 여름철이 12:00∼16:00사이에는 외출을 삼가는 것이 좋으며, 활동은 밤에 하고 낮에는 여유있게 낮잠을 자도 좋다.&lt;br /&gt;▶교통편&lt;br /&gt;-공항안내&lt;br /&gt;공항에서 시내까지는 자동차로 약 20분 거리이며, 교통 수단으로는 택시·시티 버스의 2가지가 있지만, 가장 싸게 센트로로 가는 방법은 시티 버스를 이용하는 방법이다. 공항을 나오면 오른쪽에 ＇Autobuses Urbanos＇로 가는 표지가 있는데, 그곳에서 ＇79Aviacion＇이라는 표시의 버스를 타면 되고, 버스 요금은US＄0.1이다. 그러나 창유리가 없고 시트에 구멍이 뚫려 있는 등 깜짝 놀라겠지만 이것이 보통의 버스이므로 적응하는 게 현명한 일일 것이다. 이 버스는 시내로 들어가면서 Calle 66×69에있는 버스 터미널 옆을 지나므로 이 근처에서 내려서 호텔을 찾도록 하자. 공항에는 관광안내소가 있으며, 영어를 할 줄 아는 여직원이 앉아서 친절하게 대해준다. 시내에서 공항으로는 Calle 60×69의 모퉁이에서 같은 버스가 공항까지 가나, 30분에 1회 정도의 간격으로 떠나므로 시간에 여유를 두고 나가도록 해야한다. 그리고 공항에서 택시를 이용해 센트로로 가는 택시는 티켓제이기 때문에, 바가지를 쓸 염려는 없으므로 안심하고 이용하자&lt;br /&gt;-버스&lt;br /&gt;멕시코시티의동부 버스 터미널에서 ADO 사의 버스가 1일 7편이 운행하고 있으며 약 20시간이 소요된다. 팔렌케이서는 2등 버스로 카타사하까지 가서 갈아타야 하며,약 24시간이 소요된다. 또 메리다에서 카리브해의 푸에르토하아레스나 칸쿤으로는 1시간 마다 버스가 출발하고 있으며, 약 5시간이 소요된다. 그리고 칸쿤 방면에서 버스로 오면 구 버스 터미널(Calle 59,65×67)에 서는 경우도 있으므로 문의해 보자.&lt;br /&gt;-철도&lt;br /&gt;메리다는 멕시코시티·팔렌케와 철도로 연결되어 있으며,멕시코시티 출발인 경우 기차표는 미리 서둘러서 구입해야 한다. 그러나 메리다에서 가는 경우에는 출발 2시간 전까지도 표를 살 수 있으므로 원한다면 언제라도 기차를 타고 돌아갈 수 있다. 기차의 1등 침대라면 버스보다 약간 비싸지만 1등 보통석은 버스보다 조금 싸다. 그러나 2등석의 차내가 어둡고 더러워서 그다지 권할 만한 것이 못되며, 시간은 버스의 2배까지 걸리지만 기차를 좋아하는 사람이나 여유 있게 여행하려는 사람에게는 이용해 볼만 할 것이다. 또한 기차에서 주의해야 할 점은 도둑이 많으므로 소지품에 주의해야하는 것을 잊지 말도록 하자. 메리다에서 팔레켈로행은 메리다 출발로 매일 밤 22:00이며,약 12시간 소요되며,메리다에서 멕시코시티로는 매일 22:00출로로 약 35시간 소요된다.&lt;br /&gt;-택시&lt;br /&gt;택시는 여럿이 같이 이용하지 않으면, 너무 비싸므로 일행이 여럿이라면 같이 이용한다면 부담은 적어질 것이다&lt;br /&gt;-기타&lt;br /&gt;멕시코시티에서 아에로멕시코 항공과 멕시카나 항공이 1일 7편 떠난다. 또 멕시코의 주요도시나 로스앤젤레스·마이아미·샌앤토니오에서도 항공편이 있다.&lt;br /&gt;▶여행상식&lt;br /&gt;-여행상식1&lt;br /&gt;메리다 관광국은 소칼로의 북쪽의 주청사 안에 위치하고 있으며, 입구를 들어가 오른쪽에 있는데 수위가 서 있기 때문에 들어가기가 조금 부담스럽지만, 신경쓰지 않아도 되므로 당당하게 들어가도록 하자. 좁은 방에는 항상 1∼2명의 여직원들이 앉아서 친절하게 관광 안내를 해 주고 있으며, 영어도 잘하므로 이것저것 물어봐도 된다. 또한 간단한 시내 지도가 있으므로 그것을 꼭 받아 이용하자. 그리고 유카탄 반도의 지도도 받을 수 있다. 여기에는 도로가 전부 기입되어있기 때문에 이동하는 사람들이 현재 위치를 확인하는데 도움이 된다.&lt;br /&gt;-여행상식 2&lt;br /&gt;소칼로 주변에는 항상 관광 마차가 있는데, 이 마차는 메인 스트리트를 주로 달리면서 메리다 시내를 일주한다. 관광 마차에 몸을 싣고 여행 기분을 만끽하는 것은 어떨까？ 요금은 1인 2,000패소이며 도중에 박물관이 있으므로 둘러보아도 좋을 것이다.&lt;br /&gt;-여행상식 3&lt;br /&gt;메리다는 덥기 때문에 활동은 밤에 하고 낮에는 여유 있게 낮잠을 자도 좋다, 이곳은 상점도 시에스타(낮잠)이므로 거의 쉬고 있다. 또한 메리다는 치안이 좋으므로 여성이라도 안심할 수 있다. 그리고 우기에는 저녁 무렵에 쏟아지는 소나기가 대단해서 고무 슬리퍼를 신지 않으면 돌아다닐 수가 없기 때문에 이점 유의하자.&lt;br /&gt;-여행상식 4&lt;br /&gt;메리다에서 환전율이 좋은 곳은 몬테호의 집이 있는 은행이 아니고 Calle 60,61×59의 시계·보석상(Joyeria Luis)이다. 이곳은 은행보다도 약 US＄0.03이 높으며, 게다가 줄을 서서 기다릴 필요도 없이 빠른 시간 내에 환전할 수 있으며, 가게 앞에 커다란 시계를 매단 샌드위치맨이 있으므로 쉽게 알 수 있다. 환전 시 이곳을 이용해 보는 것도 괜찮을 것이다.&lt;br /&gt;-여행상식 5&lt;br /&gt;멕시코에서는 쉽게 발견할 수 없는 코인 란도리(Coin Laundry)가 있는데, 위치는 Calle 72를 지나면 왼쪽에 있다. 이용료는 세제를 포함해 1회에 1,000페소 정도이며, 배낭 여행족이라면 밀린 세탁물을 이곳에서 해결해 보는 것은 어떨까？&lt;br /&gt;▶즐길거리&lt;br /&gt;-즐길거리/활동거리 1&lt;br /&gt;메리다의 버스 터미널에서는 우스말·치첸이사·카바·사일·라브나의 유적을 둘러보는 투어가 출발하고 있는데,우스말·치첸이사 외의 유적은 교통편이 나빠 혼자서 가기가 쉽지 않으므로, 투어에 참가하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이다. 마야 유적에 흥미있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이용해 보는 것은 어떨까？&lt;br /&gt;-즐길거리/활동거리 2&lt;br /&gt;메리다에서는 매일 밤 어디에선가 음악 콘서트가 열리고 있는데,. 대개는 무료이므로 시원한 저녁 바람을 쏘일 겸 이용해 보자.&lt;br /&gt;▶관광명소&lt;br /&gt;-민예 장식 박물관 -우카탄 역사 고고학 박물관&lt;br /&gt;&lt;/FONT&gt;&lt;/DIV&gt;&lt;br /&gt;&lt;br /&gt;
&lt;DIV&gt;&lt;FONT face=&quot;&#039;Dotum&#039;, &#039;Sans-serif&#039;&quot;&gt;&lt;FONT color=#003300&gt;12위 &lt;FONT color=darkred&gt;호주 에어즈락(울룰루)&lt;/FONT&gt;&lt;/FONT&gt;&lt;br /&gt;&lt;br /&gt;&lt;IMG src=&quot;http://cfs1.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DROMjVAZnMx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MvMzI2LmpwZy50aHVtYg==&amp;amp;filename=326.jpg&quot; border=0&gt;&lt;/FONT&gt;&lt;/DIV&gt;&lt;br /&gt;
&lt;DIV style=&quot;MARGIN-LEFT: 4em; MARGIN-RIGHT: 4em&quot;&gt;&lt;FONT face=&quot;&#039;Dotum&#039;, &#039;Sans-serif&#039;&quot;&gt;▶오스트레일리아 노던주의 앨리스스프링스에서 남서쪽으로 약 340㎞ 떨어진 오스트레일리아 중앙부의 사막지대에 자리잡고 있으며, 총면적은 1,325㎢이다. 이 지역은 원래 백인이 들어오기 훨씬 이전 부터 오스트레일리아 원주민(애보리진) 부족인 아난그족의 거주지로, 정부에 의하여 남서부 애보리진 보호구로 지정되어 있던 곳이다. 그러나 1958년 오스트레일리아 정부가 이 보호구 안에 있는 에어스록과 올가산 인근 지역을 보호구에서 제외시켜 에어스록·올가산 국립공원으로 지정하였다. 1987년 유네스코(국제연합교육과학문화기구)에 의해 생물권 보호구로 지정되었고, 1994년에는 유네스코의 세계유산 목록 중 복합유산으로 등록되었다. 우루루(에어즈록)와 카타쥬(올가산)는 6억 년 전의 지각변동과 침식에 의하여 형성된 것으로 추정되는 암석들인데, 우르르는 단단한 1장의 바위로 이루어진 거대 암석이며, 카타쥬는 36개의 바위로 이루어진 해발고도 1,069m(지표에서 546m)의 기암군(奇岩群)이다.&lt;br /&gt;▶ 엘리스스프링스&lt;br /&gt;오스트레일리아의 노던 준주에 있는 마을로 남과 북을 연결짓는 중심지대에 자리잡고 있다. 1871년 애들레이드와 다윈의 통신을 연결하기 위해 지역을 찾던 중 메마른 강을 발견했는데 이곳을 애들레이드 통신국 감독관이였던 &#039;찰스 토드&#039;의 이름을 따서 토드강이라고 불리게 됐다. 근처에 있는 샘물의 이름은 찰스 토드의 부인 이름을 따서 &#039;앨리스&#039;라 지어졌는데, 그 후 오스트레일리아의 탐험가 스튜어트가 이름을 본 떠 도시 이름을 &#039;앨리스 스프링스&#039;라 불리게 되었다.&lt;br /&gt;과거의 애버리니지로 불리웠으며 1933년에 정식으로 도시이름이 공식화 하였다. 하지만 당시 인구가 200명밖에 되지 않은 도시였기 때문에 도시답게 변모하는데는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도시의 발전은 &#039;더 간&#039;이라 불리우는 대륙 종단 열차가 개통되면서부터 2차 세계대전 당시 다윈까지 갈수 있는 고속도로 &#039;스튜어트 하이웨이&#039;가 생겨 거듭나게 되었다. 그 후, 에어즈 록과 킹스 캐니언, 올가 국립공원과 같은 유명한 관광지가 있어 1970년대부터 3만 5천명 이상의 많은 관광객들이 이곳을 방문했다. 이처럼 앨리스 스프링스는 화려하고 독특했던 애버리지니의 현재와 과거의 모습을 한 눈에 알아볼수 있는 곳이다. 또한, 일명 &#039;아웃백&#039;이라 불리우는 넓은 사막과 산맥으로 둘러싸인 간헐천 토드 강과 스튜어트 고속도로가 멋진 장관을 연출한다.&lt;br /&gt;앨리스 스프링스의 연 평균 기온은 온화한 편이지만 일교차가 커 여행시 주의가 필요하다. 한 여름인 12월 - 2월은 우리나라 여름 못지 않은 무더위가 계속되고 간혹 40도가 넘는 날씨를 보일때도 있다. 따라서 선크림이나 선글래스등의 용품을 준비하는 것이 좋고, 여행 하기에는 오히려 겨울철인 4월 - 9월이 좋다. 하지만 엘리스 스프링스는 일교차가 큰 지역이므로 보온을 위한 스웨터나 겉옷을 미리 미리 준비하자.&lt;br /&gt;▶교통편&lt;br /&gt;국내선 공항인 앨리스 스프링스 공항은 시내 중심부에서 남쪽으로 약 14km 떨어져 있다. 공항에 도착하면 터미널 바로 앞에는 택시가 대기하고 있고 좌측에는 공항 셔틀버스정류장이 있다. 공항 셔틀버스는 시내 곳곳의 주요 숙박시설과 역을 순회하면서 돈다. 택시를 이용하면 시가지까지 15분 정도 걸린다.&lt;br /&gt;-버스&lt;br /&gt;▣ Alice wanderer&lt;br /&gt;10여곳의 관광지를 1시간 30분정도에 순회하는 익스플로러 버스로 하루 티켓과 반일 티켓이 있어 시내 어디든지 승하차 할 수 있다. 주요 운행 노선은 카멜농장-올드간-항공 박물관-통신무선학교-옛 전신중계소 - 안잭힐-파노라마 구스 박물관으로 운행하고 있다. 티켓은 하루권 반나절 권이 있고 운전수에게 직접 지불하면 된다.&lt;br /&gt;▣ 시내버스&lt;br /&gt;앨리스 스프링스의 시내버스는 하틀리 거리에 있는 예페레니 쇼핑 센터 앞에 정류장이 있다. 시내버스는 노선이 그다지 많지 않고, 아침 7시 30분부터 저녁 6시 까지만 운행되고 토요일은 오전에, 일요일이나 공휴일에는 운행이 되질 않아 불편한 점이 많다. 정류장에서 1번 버스를 타면 시의 서쪽으로, 2번 버스는 시의 동쪽, 3번 버스는 시의 북쪽, 4번 버스는 시의 남쪽으로 이동하는 각각의 노선들이 있다. 60분에서 100분간격으로 운행하고 요금은 탑승시 운전기사에게 말하면 알려준다.&lt;br /&gt;▣ 시외버스&lt;br /&gt;장거리버스는 장기간의 인내심을 필요로 하는 교통수단으로 대단한 각오를 하고 탑승해야 한다. 황랑한 사막과 같은 벌판을 적게는 5시간부터 많게는 20시간까지 타고 달려가다 보면 힘겹게 목적지에 도착할수 있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다보니 먹을거리와 책 한권정도는 준비해야 기나긴 여정을 벗어날 수 있다. 토드 몰의 그레이 하운드에서 출발하여 매카퍼티스가 다윈, 애들레이드, 에어즈 록을 비롯하여 여러곳을 순회한다.&lt;br /&gt;-철도&lt;br /&gt;오스트레일리아에서의 기차는 단지 교통수단보다는 관광의 일부분이라 생각해도 과언이 아니다. 기차 또한 장거리 버스에 맞먹는 시간이 소요되지만, 여러 가지 편의 시설이 준비되어 있어 버스보다는 훨씬 더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수 있다. 시 중심부의 서쪽에 자리잡은 앨리스 스프링스 역에서는 시드니나 멜버른을 출발하는 &#039;더 간&#039;이 일주일에 딱 한번 운행하는데 약 20시간 이상 걸린다. 요금은 좀 비싼편이지만 멋과 낭만을 느끼고자 한다면 기차를 이용하는 것도 좋을 듯 하다. 단, 역 근처에는 황량한 사막에 음식점이나 숙소같은 편의시설이 전혀 없기 때문에 약 15분 정도 걸어가거나 택시, 셔틀버스를 이용해서 앨리스 스프링스 시내에 들어서야 한다.&lt;br /&gt;-택시&lt;br /&gt;그레고리 테라스의 타운 가운실 앞에 택시 정류장에서 탑승하거나 콜택시로 부르면 된다. 미터대로 요금을 내고 이용할 수 있고 원한다면 하루정도 전세를 내서 이용할 수 도 있다.&lt;br /&gt;-기타&lt;br /&gt;▣ 시내교통 개요&lt;br /&gt;앨리스 스프링스의 시내를 모두 10개의 도로로 둘러싸인 아주 작은 도시이다. 하지만 관광 명소는 너무 광범위하게 자리하고 있기 때문에 시내에서는 그다지 볼거리가 많지 않다. 시내는 걸어 다니는 것이 가장 좋고, 시외곽으로 이동 시에는 렌터 사이클을 이용하거나 관광버스인 &#039;앨리스 원더러&#039;를 사용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이다. 시내버스는 몇 대 되지 않아서 불편한 점이 많다.&lt;br /&gt;▣ 시외교통 개요&lt;br /&gt;외부에서 앨리스 스프링스를 올때는 대단한 각오를 하고 출발해야 한다. 오스트레일리아 일대 어느곳이든 이곳으로 오는 장거리 버스가 준비되어 있지만, 시간이 만만치 않게 걸려서 힘겨운 인내력을 요구한다. 장거리 버스외에도 애들레이드에서 출발하는 대륙종단 열차인 &#039;더 간&#039;을 이용하거나 국내선 비행기를 타는 것이 현명한 방법중 하나이다.&lt;br /&gt;▣ 기타 시내교통수단&lt;br /&gt;앨리스 스프링스는 시가지가 좁은편이며 교통이 원만하고 자전거 도로가 잘 되어 있어 시내 구석구석을 모두 둘러볼수 있다. 렌터 싸이클은 숙소앞에 쉽게 빌릴수 있고 숙박객들을 위해 1일 요금이 A$10 으로 굉장히 저렴한 편이다.&lt;br /&gt;▶여행상식&lt;br /&gt;▣ 여행상식 1&lt;br /&gt;애버리지니의 숨결을 잘 간직해온 앨리스 스프링스에는 현대의 문명속에서 그들만의 긍지를 엿볼수 있는 예술품들이 많이 있다. 애버리지니인들은 신화와 전설을 소재로 한 작품들이 많이 있는데 자연주의 양식을 비롯하여 사람 인체의 선을 그림 X 표법이 있다. 독특한 예술품들이 많아 관광객들에 대단한 인기를 받고 있어,얻어진 수입들은 애버리지니들의 경제 기반이 되고 있다.&lt;br /&gt;▣ 여행상식 2&lt;br /&gt;다른 도시에서 앨리스 스프링스까지 걸리는 시간이 보통 15시간에서 20시간 걸리므로 장거리 버스를 이용할시에는 이에 대한 대비를 해야 한다. 오랜 시간이 걸리는 만큼 먹거리부터 즐길거리를 준비해야만 지루하고 무료한 시간을 보낼수 있다.&lt;br /&gt;▣ 여행상식 3&lt;br /&gt;버스를 타고 가다보면 주위를 아무리 둘러보아도 적막한 사막과 흙먼지만이 존재한다. 그 가운데 &#039;더 갭&#039;을 지날 때 바깥을 살펴보면 일명 거리의 무법자로 통하는 &#039;로드 트레인&#039;을 볼 수 있다. 로드 트레인은 어디에서도 볼수 없는 바퀴수가 무려 62개이고, 길이가 53m에 이르는 거대한 트럭인데 보는이의 시선을 압도하여 무료함을 약간 달래준다. 노던 테리터리를 지날 때 이 트럭을 보지 못하면 반드시 후회를 할 것이다.&lt;br /&gt;▣ 여행상식 4&lt;br /&gt;앨리스 스프링스에서는 장거리 버스의 운전기사들이 가이드 역할을 톡톡히 한다. 도시의 주요사항과 금지사항을 비롯하여 편안한 여행을 위해 가이드들도 알지 못하는 전설이나 재미있는 이야기를 해 준다. 다만,모든 이야기를 영어로 이야기하여 알아들을수 없는 말들이 있으므로 가기전에 영어공부를 많이 하는것이 좋다.&lt;br /&gt;▶즐길거리&lt;br /&gt;▣ 즐길거리/활동거리 1&lt;br /&gt;앨리스 스프링스에서 가장 대표적인 투어로 손꼽히는 ＇열기구＇타기는 하늘 위에서 도시의 멋진 전망을 감상할수 있다. 특히,해가 뜨기 전에 열기구를 타고 올라 일출을 감상하는 것은 보는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열기구 전문 투어 회사를 통하여 가는 것이 좋고 시간은 30분 60분 진행된다.&lt;br /&gt;▣ 즐길거리/활동거리 2&lt;br /&gt;플런티어 캐멀 농장이나 모엘 풀러턴스 캐멀 아웃백 사파리를 통해 경험할수 있는 낙타 투어는 시간이 약 1시간정도 소요된다. 영화에서나 볼수있는 낙타를 타고 토드강변을 따라 가다보면 어떤곳에서도 느껴보지 못한 기분을 받을수 있을 것이다. 이외에도 2일에서 6일간 맥도널 산맥이나 심슨 사막으로 이동하는 투어코스도 있다.&lt;br /&gt;▣ 즐길거리/활동거리 3&lt;br /&gt;에어즈 록이나 킹스 캐니언을 탐험하면서 캠핑할수 있는 ＇아웃백＇투어는 많은 사람들과 어울려 자연 신비를 한층 더 새롭게 경험할수 있다. 젊은 배낭족들이 가장 좋아하는 아웃백 투어는 전문회사의 도움을 받아 가는 것이 가장 좋고 기간은 적게는 2일에서 길게는 5일까지 걸린다. 모든 준비과정부터 투어실시는 영어로 설명하므로 어학을 필수적으로 해야 어려움이 없다.&lt;br /&gt;▶관광명소&lt;br /&gt;-구 전신 중계소 -스트렐로 리서치 센터 -안잭 힐 -애버리지널 아트 ＆ 컬처 센터 -앨리스 스프링스 사막공원 -에어즈 록 -킹스 캐니언 -프론티어 카멜 농장 -피치 리치 생튜어리&lt;/FONT&gt;&lt;/DIV&gt;&lt;br /&gt;&lt;br /&gt;
&lt;DIV&gt;&lt;FONT face=&quot;&#039;Dotum&#039;, &#039;Sans-serif&#039;&quot;&gt;&lt;FONT color=#003300&gt;11위 &lt;FONT color=darkred&gt;루이스 호수&lt;/FONT&gt;&lt;/FONT&gt;&lt;br /&gt;&lt;br /&gt;&lt;IMG src=&quot;http://cfs3.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DROMjVAZnMz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MvMzQ3LmpwZy50aHVtYg==&amp;amp;filename=347.jpg&quot; border=0&gt;&lt;/FONT&gt;&lt;/DIV&gt;&lt;br /&gt;
&lt;DIV style=&quot;MARGIN-LEFT: 4em; MARGIN-RIGHT: 4em&quot;&gt;&lt;FONT face=&quot;&#039;Dotum&#039;, &#039;Sans-serif&#039;&quot;&gt;▶해발고도 1,732m, 최대수심 70m, 길이 2.4km, 폭 1.2km이다. 캐나다 앨버타주 밴프국립공원 안에 있다. 1884년 캐나다퍼시픽 철도를 건설하기 위해 캠프를 설치하면서 마을이 들어섰다. 빙하에 의해 깊게 팬 땅에 빙하가 녹으면서 호수가 되었다. 1882년 철도 노동자가 발견하였으며, 빙하에 깎인 미세한 진흙이 호수 바닥에 가라앉으면서 햇빛에 반짝여 물 빛깔이 청록색을 띤다. 처음에는 에메랄드 그린 호수라고 이름이 붙었지만 후에 빅토리아 여왕의 딸 루이스 공주의 이름을 따서 루이스 호수가 되었다.&lt;br /&gt;캐나다 록키의 수많은 호수 중에서 가장 인기있는 호수로 세계 10대 절경의 하나. 길이 24km, 폭 800m, 수심 70m이며 빙하의 침식으로 생긴 웅덩이에 빙하가 흘러내려 고인 호수이며, 샤토 레이크 루이스(호텔)에서 호수를 바라보면 저 멀리 빙하를 안고 있는 빅토리아 산(3,464m)이 Fairview 산, Whyte 산의 시중을 받으며 우뚝 솟아 있는 것도 모잘라 호수 안에도 똑같은 모습을 비쳐주고 있다.&lt;br /&gt;▶ 밴프&lt;br /&gt;캐나다 앨버타 주 남서부에 위치하고 있는 읍으로, 보 강가에 자리잡고 있으며 경관이 아름다운 루이스호와 브리티시 컬럼비아 경계 지대 근처에 자리하고 있다. 또한 밴프 국립공원의 중심지이기도 하다. 밴프는 스트래스코나 경이 스코틀랜드의 특허칙권 도시인 밴프에서 이름을 따서 명명했다고 한다. 이후 1883년 캐나다 퍼시픽 철도가 들어오고 1885년 밴프 국립공원이 설립되면서 휴양지로 발전했으며, 이후 캐나다 횡단 고속 도로를 따라 자리잡고 있어서 1년 내내 관광객들과 회의 참석자들의 발길의 끊이지 않고 있다. 관광 명소로는 유황온천·예술학교·박물관·요양소 및 스키 시설 등이 있으며, 인디언 시대 축하 행사(8월)와 겨울 스포츠 카니발은 연례행사등이 있다. 경공업으로는 제약업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석탄이 인근에서 채취되고 있다. 캐나다 앨버타 주 남서부의 읍으로서 인구는 약 4,800명 정도이다.&lt;br /&gt;▶교통편&lt;br /&gt;-버스&lt;br /&gt;밴프의 버스 디포는 시내 북서쪽에 위치하여 시내 중심부까지는 걸어서 5~10분 정도 걸리고 있으며,또한 이 곳은 브르스터와 그레이 하운드의 정류장을 겸하고 있다. 이곳에서는 Banff Ave. 의 안내소나 호텔 내에서 접수하고 있는 브루스터의 투어 예약을 이곳에서도 할 수 있다. 각 방면으로 가는 관광 버스가 동시에 출발하므로 자신이 신청한 관광 버스의 게이트 번호를 미리 확인해 두어야 한다.&lt;br /&gt;-철도&lt;br /&gt;VIA Rail의 철도역에서 시내까지 거어서 5~10분 거리이며,역 앞의 Eik St.에서 곧장 거어가면 밴프 거리에 이르게 된다.&lt;br /&gt;-기타&lt;br /&gt;밴프 시내와 밴프 스프링스 호텔을 연결하는 노선과 Valleyview Park Ave. 사이를 연결하는 노선의 셔틀 버스가 여름과 겨울 관광 시즌 중에 운행되고 있으며,Banff Ave.에서 07:00~19:30사이에 15분 간격으로 출발하고 있으므로 확인해 보자. 또한 시내에서 터널 산의 캠푸장까지도 버스가 운행되고 있고,요금은 $1로 여름에 주로 운행되고 있다.&lt;br /&gt;-시외교통 개요&lt;br /&gt;밴프 근교에서 밴프로 이동을 하려면 주로 민간이 운영하고 있는 Mountaineer Railtours가 주 1~2펴 대여편을 이용한 투어를 이용하고 있기 때문에 이것을 이용하는 것이 제일 좋다. 이밖에 철도를 이용할 수 있지만 오래되고 많은 편수가 운행되고 있지 않아서 불편하다. 조그마한 읍이므로 랜트를 해서 이동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랜트에 관한 사항은 관광 안내소에 문의를 해 보면 자세히 제공해주고 있다. 자전거 대여점에서 자전거를 대여한 후 자전거로 이동해 보는 것은 어떨까？ 조그마한 읍이므로 충분히 자전거로 이동할 수 있다.&lt;br /&gt;▶여행상식&lt;br /&gt;시내의 중심가에 위치한 Banff Ave.와 Wolf St.가 교차하는 모퉁이 부근에 관광 안내소가 있는데 이곳에서는 숙박시설 목록, 로키 지도, 행사 정보 등 다양하게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직원은 매우 친절하여 여러가지로 상담도 해주고 있다. 캠프장 지도와 로키에서 캠프할 때의 주의 사항, 곰에 대한 대비책 등에 대한 비디오 상영도 있으므로 캠프할 사람은 가능한 한 들러보자.&lt;br /&gt;▶즐길거리&lt;br /&gt;-사이클링(Cycling)&lt;br /&gt;로키를 방문한 사람이면 누구나 한번쯤 이용한는 것이 자전거일것이다. 자전거 대여점도 많이 있으며, 1시간에서 24시간까지 빌릴수 있는 서비스가 있다. 하루동안 빌리면 밴프 시 안을 돌아다니는 데도 편리하며,로키에는 택시를 제외하면 간편한 교통 수단이 없으므로 자전거를 이용하면 저렴하면서도 곳곳을 둘러 볼 수 있을 것이다. 도시를 벗어나 로키의 자연 속으로 들어가는 가장 간단한 방법으로는 사이클링을 들 수 있다. 단 하이킹 코스에도 자전거의 진입이 금지된 곳이 있으므로 이점은 유의하도록 하자.&lt;br /&gt;-급류타기(Rafting)&lt;br /&gt;6~8인승의 고무 보트를 타고 강을 내려갈 수 있다. 래프느 투어에는 단지 보트를 타고 강을 내려가는 것과 참가잔 전원이 노를 저어가는 것(White Water)이 있는데, 후자를 권하고 싶다. 옷은 갈아입게 되므로 미리 수영복을 준비해 가는 것이 좋을 것이다.&lt;br /&gt;-승마 (Horesback Riding)&lt;br /&gt;개척시대를 생각하면서 말 등 위에서 흔들리며 로키 산 속으로 달려보는 것은 어떨까？ 캐나다에서는 자연을 산책하는 승마가 일반적인 스포츠이다. 코스로는 1~3시간의 가벼운 코스부터 며칠에 걸쳐서 야산을 돌아보는 트래킹 등을 이용할 수 있다.&lt;br /&gt;-즐길거리/활동거리 1&lt;br /&gt;밴프는 산 속에 위치하고 있지만,관광 시즌 중에는 매우 번화한 곳으로 한밤중까지 유흥을 즐길 수 있는 곳이 바로 밴프이다. 고급 레스토랑에서 쉬는 것도 좋고 세련된 맥주집에서 회화를 즐기는 것도 좋으며, 디스코에서 춤을 추면서 즐기는 것은 어떨까？&lt;br /&gt;-즐길거리/활동거리 2&lt;br /&gt;밴프에서 가장 번잡한 밴프 대로와 카리브 거리의 모퉁이에 위치한 빌딩 2층에 자리하고 있는, Rose and Crown은 젊은이들의 열기로 가득한 곳이다. 가게는 작지만 분위기 좋은 술집이며,실내장식도 공들여한 흔적은 없지만 한쪽 구석의 핀볼이나 아무렇게나 놓인 소파,플로어에서 선 채로 술을 마시는 사람들과 춤추른 젊은이들 등,캐나다다운 분위기가 느껴지는 곳이다. 이것에서 현지인들과 어울려 보는 것은 어떨까？&lt;br /&gt;▶관광포인트&lt;br /&gt;4~5월까지 언다는 호수 위에는 보우트를 즐기는 사람들이 눈에 띈다. 호수 옆에는 보우트 빌려주는 곳도 있다. 너무나 비싸 그저 구경만 하는 샤토 레이크 루이스 호텔 에는 수많은 꽃이 화단을 장식하건만 그것도 부족한지 꽃마차를 만들어 그 위에도 심었다. 오후에는 해가 정면에 오니까 좋은 사진을 원한다면 오전에 가야 한다. 루이스 호수에는 알프스 산맥의 목동 복장을 한 할아버지가 파이프를 연주한다. 루이스 호수에서 빠트리면 안되는 명물이다. 잡음을 내면 연주를 절대로 안한다. 정적 속에서 곡을 듣노라면 바로 천국이 어디 있겠는가.&lt;br /&gt;호수 주변에는 산책로가 많이 있다. 호텔을 등지고 오른쪽 산책로를 800m 따라가면 갈림길이 나옵니다. 여기서 오른쪽으로 거대한 침엽수가 빼곡히 찬 산책로 3.5km(왕복 4시간) 오르면 아그네스 호수(Agnes Lakes)이다. 이 호숫가에 찻집(영업은 5월~9월)이 있는데 발코니에서 차 한잔 하며 루이스 호수를 바라보며 숨을 고르자. 시간이 있다면 3km 더 가자. Plain of Six Glaciers라는 빙하에 마음을 빼앗기고 하산할 것이다. 갈림길에서 왼쪽으로 가면 호수를 끼고 가는 산책로(왕복 40분)이다. 그렇게 맑은 호수도 시발점으로 가면 빙하 녹은 탁한 물이 가는 물줄기를 만들어 호수로 들어갈 뿐이다. 호숫가 산책로 옆 숲속 길은 승마 코스이다. 워낙 말이 많이 다녀 온통 말똥이다. 말을 타고 아그네스 호수로 가려면 이 길을 지난다. 레이크 루이즈 정션의 VIA 역은 영화 닥터 지바고를 촬영한 곳. 계속 재스퍼로 갈 경우 차량에 연료를 채우자. 중간에 주유소가 없다.&lt;br /&gt;▶관광명소&lt;br /&gt;-레이크 루이스 -레이크 루이스 스키장 -레이크 루이스의 곤돌라 -미네완카 호수 -밴프 스프링스 호텔 -보우폭포 -선샤인 빌리지 스키장 -설퍼산 곤돌라 -어퍼핫 스프링스 온천 -자연의 다리 -캐슬산 -케이브 앤 베이슨 센타 -콜럼비아 대빙원 -킥킹홀스고개 -MT.Norquay 스키장 -Tri Area Ski Pass&lt;/FONT&gt;&lt;/DIV&gt;&lt;br /&gt;&lt;br /&gt;
&lt;DIV&gt;&lt;FONT face=&quot;&#039;Dotum&#039;, &#039;Sans-serif&#039;&quot;&gt;&lt;FONT color=#003300&gt;10위 &lt;FONT color=darkred&gt;인도 타지마할&lt;/FONT&gt;&lt;/FONT&gt;&lt;br /&gt;&lt;br /&gt;&lt;IMG src=&quot;http://cfs4.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DROMjVAZnM0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MvMzE4LmpwZy50aHVtYg==&amp;amp;filename=318.jpg&quot; border=0&gt;&lt;/FONT&gt;&lt;/DIV&gt;&lt;br /&gt;
&lt;DIV style=&quot;MARGIN-LEFT: 4em; MARGIN-RIGHT: 4em&quot;&gt;&lt;FONT face=&quot;&#039;Dotum&#039;, &#039;Sans-serif&#039;&quot;&gt;▶우타르프라데시주 아그라 교외 아그라성 동쪽 약 2km, 자무나강이 바라보이는 곳에 만들어진 궁전형식의 묘묘(墓廟)이다. 타지마할은 마할의 왕관이라는 뜻으로, 무굴제국 황제 샤 자한이 사랑했던 여인 뭄타즈 마할의 죽음을 애도하기 위하여 세운 것이다. 1630년부터 18년 동안 국가의 재정이 기울어질 정도의 거액을 들여 완성하였다. 대문을 들어서면, 길 중앙에 있는 일직선의 풀이 양 옆의 나무의 녹색을 비추고, 우윳빛의 대리석으로 된 돔과 조화를 이루어 아름답다. 태양 광선은 대리석을 그물 모양으로 투조(透彫)한 이중장치를 통하여 돔 내부에 이르도록 설계되어 있고, 그곳에 황제부처의 묘관을 안치하였다. 특히 달밤의 타지마할의 아름다움은 형언할 수 없으며, 인도·페르시아 양식의 대표적 건물로서 세계적으로 이름높다. 세계유산목록에 등록되어 있다.&lt;br /&gt;아그라시는 17세기의 타지마할로 유명한 곳이기도 하며, 뿐만 아니라 인도의 최대 관광지이면서, 지독한 릭샤왈라며, 악덕 상인들이 붐비는 곳이기도 한다. 아그라와 그에 이웃한 파테푸르는 델리에서 당일 여행도 가능하지만 숙박하는 것도 좋다. 아그라에서 가장 유명한 것은 타지마할이지만 그 외에 아그라 성과 시칸트라, 람바그, 이토마드, 우드 다울라 묘라고 하는 것들을 볼 수 있다. 또한 아그라 남서쪽으로 무갈 제국의 유적과 파테푸르 시크리가 있다. 아그라와 파테푸르 시크리는 무갈 역사의 유산으로서 뿐만이 아니라 힌두와 이슬람의 요소가 융합된 건축물의 최고 걸작으로서도 평가되고 있다.&lt;br /&gt;이곳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것에는 샤 자한기리마할과 악바르 황제가 건설한, 흰 대리석의 진주(眞珠)사원(Moti Masjid)을 포함하고 있는 16세기 성채이다. 또한 대사원(Jami＇ Masjid)과 독특한 건축양식으로 잘 알려진 훌륭한 능묘인. 북서쪽으로 시칸드라에는 악바르의 무덤도 명소이다.&lt;br /&gt;▶교통편&lt;br /&gt;-버스&lt;br /&gt;델리의 시외버스터미널(ISBT)에서 출발하며,아그라까지 약 5시간이 소요된다. 일반 버스에서부터 수퍼디럭스급의 에어컨 버스까지 다양한 종류의 버스가 1시간에 1대 꼴로 05:00∼19:50까지 운행한다. 버스를 이용할 경우에는 이드가(Idgah) 정류장에서 하차한다.&lt;br /&gt;-철도&lt;br /&gt;여러 종류의 열차가 시간별로 델리를 출발하여 아그라를 통과하고 있고,약 2∼3시간이면 아그라에 도착할 수 있다. 델리나 뭄바이,캘커타에서 오는 열차는 아그라 칸트(Agra Cantt Sta.) 역에서 하차한다. 그러나 자이푸르 등에서 들어오는 열차는 아그라 포트 역(Agra Fort Sta.)에서 하차하므로 미리 열차의 시각표와 하차 역을 확인해야 한다. 대부분의 관광객들은 약간 비싼 편이지만 샤타바디(Shatabadi) 익스프레스나 타지(Taji) 익스프레스를 이용한다.&lt;br /&gt;▶관광제안&lt;br /&gt;세계적으로 유명한 타지 마할(Taj Mahal)을 자랑하는 인도 최고의 관광도시이다. 그러나 아그라는 유럽이나 미국 등의 여타 다른 관광도시와는 사뭇 그 분위기가 틀리다. 시내를 걷다 보면 짐을 싣고 천천히 걸어가는 낙타의 행렬이 옆으로 지나가고, 한참 길을 달리던 자동차도 까맣게 그을린 아이들이 몰고 가는 양떼에 의해 길이 막히기 일쑤이다. 이처럼 아그라는 인도의 전형적인 시골마을의 모습을 보여줄 뿐 관광객을 위한 세련된 시설을 갖추고 있진 않다. 비좁은 골목들이 복잡하게 얽혀 있는 아그라 시내는 크게 구시가지와 신시가지 두 지역으로 나뉜다. 그리고 도시 남쪽의 영국군 거주지역은 사다르 바자르(Sadar Bazaar)를 중심으로 펼쳐진 신시가지 지역이다. 이곳 신시가지 지역에는 인도정부 관광청과 우체국, 레스토랑 등이 자리하고 있으며, 수공예품점과 현대적인 호텔들도 볼 수 있다. 이곳에서는 무굴제국의 향기를 온몸으로 체험할 수 있을 것이며, 델리에서 불과 2시간 거리에 위치해 있어, 델리와 함께 짧은 일정으로도 인도 고유의 매력을 흠뻑 느낄 수 있는 곳이다.&lt;br /&gt;▶여행상식&lt;br /&gt;이곳 아그라에는 다소 특이한 여행 프로그램이 있다. 이것은 델리의 코넛플레이스에 있는DTDC에서 운행하고 있는 투어 프로그램인데,만일 한여름 푹푹 찌는 때에 인도를 찾았다면,인도내에서도 덥기로 유명한 아그라를 찾는 것이 걱정(？)아닌 걱정거리가 될 것이다. 더위에 약한 이들을 위한 최고의 프로그램이 될 이것은 델리 이남 지역(뭄바이나 우다이푸르같은 도시)에서 올라와서 마날리나 쉼라로 갈 경우 아그라도 보고싶다 할 경우에,델리를 두 번 들려야 하는 불편함이 있을 것이다. 따라서,델리에서 아그라로의 투어를 한뒤 다시 델리로 돌아오는 이 방법을 이용하면 시간을 절약할 수가 있다. 아그라에서 쉼라나 마날리로 이어지는 차편은 별로 좋지 않기 때문에 보통 아그라에서 북쪽으로 가는 경우는 별로 없어서 다시 델리로 돌아오는게 일반적이다. 이 투어의 코스로는 ＇델리-아그라-시칸드라-타지마할-아그라포트-아그라-델리＇이며,최선을 다해서 관광객들에게 친절하고 성실한 설명을 해주는 가이드가 안내를 맡아 더욱 좋을 것이다. 그러나 다소 가격이 좀 비싼 편이다. 1인당 600루피인데,이 600루피에는 델리-아그라 왕복 에어컨 버스(DTDC전용)비용과 입장료가 포함되어 있는 가격이다. 예약은 DTDC사무실에서 하지만 당일날 버스는 Coffee home에서 출발하므로 그곳으로 가야 한다.&lt;br /&gt;▶관광명소&lt;br /&gt;?시칸드라 ?아그라 성 ?자마 마스지드 ?타즈마할 ?파테뿌르 시크리 ?팔각탑(무삼만 버즈)&lt;/FONT&gt;&lt;/DIV&gt;&lt;br /&gt;&lt;br /&gt;
&lt;DIV&gt;&lt;FONT face=&quot;&#039;Dotum&#039;, &#039;Sans-serif&#039;&quot;&gt;&lt;FONT color=#003300&gt;9위 &lt;FONT color=darkred&gt;미국 뉴욕&lt;/FONT&gt;&lt;/FONT&gt;&lt;br /&gt;&lt;br /&gt;&lt;IMG src=&quot;http://cfs5.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DROMjVAZnM1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MvMzI1LmpwZy50aHVtYg==&amp;amp;filename=325.jpg&quot; border=0&gt;&lt;/FONT&gt;&lt;/DIV&gt;&lt;br /&gt;
&lt;DIV style=&quot;MARGIN-LEFT: 4em; MARGIN-RIGHT: 4em&quot;&gt;&lt;FONT face=&quot;&#039;Dotum&#039;, &#039;Sans-serif&#039;&quot;&gt;면적 약 787㎢, 인구 800만 8,278명(2000)이다. 미국 최대의 도시로서, 1790년 이래 수도로서의 지위는 상실했으나, 미국의 상업·금융·무역의 중심지로서, 또 공업도시로서 경제적 수도라 하기에 충분한 지위에 있으며, 또 많은 대학·연구소·박물관·극장·영화관 등 미국 문화의 중심지로도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교외를 포함하여 1600만이 넘는 방대한 인구를 수용하는 이 거대 도시는 미국 내에서도 독자적인 세계를 이루는 독특한 도시이다. 국제적으로는 대 무역항으로서 대서양 항로의 서단에 위치하는 가장 중요한 항구이며, 1920년대 이후에는 런던을 대신하여 세계 금융의 중심지가 되었다. 특히 제2차 세계대전 후에는 미국의 국제적인 지위향상과 더불어 세계 경제에 대한 지배적 지위는 한층 강화되었으며, 1946년 국제연합(UN) 본부가 설치된 후에는 국제정치의 각축장이 되었다. 뉴욕주의 남동단, 뉴욕만(灣)으로 흘러드는 허드슨강 어귀 일대에 위치한다. 허드슨강·이스트강·할렘강·뉴욕만 및 롱아일랜드 수로 등에 의하여 구획된다. 대 도시권으로서의 뉴욕은 시역 밖으로 뻗어, 뉴저지·코네티컷의 두 주에도 미치고 있다. 시는 맨해튼·브롱크스·브루클린·퀸스 및 스태튼섬의 5개 구(boroughs)로 이루어져 있다. 맨해튼은 시의 중심부이며, 그 남단에 금융 중심지인 월가가 있다. 월가에서 북동쪽으로 브로드웨이와, 이것과 비스듬히 교차하는 5번가의 두 대로가 시를 종관(縱貫)하고 있다. 브로드웨이의 42번가는 타임스스퀘어로 시에서 가장 번화한 곳이며, 그 남쪽에 펜실베이니아역(驛), 동쪽에 그랜드센트럴역 등 도심의 두 주요 역이 있으며, UN 본부도 동쪽 이스트 강 가에 있다. 1983년에는 항공기, 정보화 시대를 맞아 국제선 직행편은 73개국 118개도시와 연결되고, 스태튼섬에는 텔레포트가 건설되는 등 24시간 도시이며, 뉴욕에 세계 제1위의 특파원을 둔 신문사·방송국·출판사와 시주재 각국 외교관을 가지고 있다. 인종의 전시장이라고 불리우는 뉴욕은 다민족다인종의 세계적인 도시이다. 19세기 전반에는 영국이나 중부유럽, 북부유럽의 게르만계, 후반에는 이탈리아 등 남부유럽계와 동부유럽의 슬라브계가 이민의 주류를 이루었고, 1855년부터 90년까지의 급증기에는 700만의 이민이 뉴욕에 상륙했다. 뉴욕시의 인구는 1980년대에 대략 백인 60％, 흑인 25％, 아시아계 3％, 인디언 0.2％, 기타 11％이지만, 이 중에서 백인으로 분류된 유대인이 17％, 백인이나 흑인으로 분류된 푸에르토리코인 등 에스파냐계가 20％를 차지하고 있다.&lt;br /&gt;?교육&lt;br /&gt;NEW YORK UNIVERSITY은 1831년에 사립대학으로 발족한 NYU는 특히 동부의 명문대에 진학하지 못한 유학생들이 선호하는 학교로 산하에 이름높은 어학코스(American Language Institute)를 가지로 있어 외국학생들의 대거 몰리고 있는 실정이다. NYU가 위치한 맨하탄 남주는 특히 첨단 예술을 자랑하는 곳으로 뉴욕 중 뉴욕이라 할 수 있으며 각종 화랑,공연장들이 밀집돼 한국의 대학로를 연상시키는 지역이다. 뉴욕대 부설 어학코스에는 89년까지만 해도 800여명의 외국학생이 등록돼 미국에서 외국학생 많은 10대 Language School에 포함돼 왔으며 이 어학코스에만 1백명이상의 한국학생이 재학해 온 것으로 집계됐었다. 기숙사는 신입생 우선으로 배정되고 되고 있으며 설혹 입주가 거부되더라도 빌려 쓸 수 있는 방들이 주변에 많으므로 걱정할 필요는 없다.&lt;br /&gt;?산업&lt;br /&gt;뉴욕시는 세계자본주의 경제의 중심지이며 미국 최대의 증권거래소를 비롯하여 은행증권회사 등 세계적인 금융기관의 본지점이 집결해 있다. 또한 봉제공장이 많이 몰려있어 세계 제1의 기성복 제조도시이기도 하다. 그밖에 인쇄,출판,담배가공,기계 등의 공업이 성행한다.&lt;br /&gt;?기후&lt;br /&gt;뉴욕의 기후는 대체적으로 온화한 기후이다. 32도를 넘는 일이 거의 없는 여름과 12도 이하로는 내려가는 일이 거의 없는 겨울 때문이다. 그러나 겨울에는 피부로 느끼는 체감 온도가 상당히 썰렁하다. 따라서 여름은 덥고 겨울은 춥다. 또한 봄은 온화하고 가을은 상쾌한 기후를 나타낸다. 그러므로 5월부터 10월 사이가 여행하기에 좋다. 7월달의 평균기온이 가장 높고 1월의 평균기온이 가장 낮다. 평균 강수량이 많은 달은 7월과 11월이며 우리나라의 서울에 비해 겨울에도 비가 많이 오는 것을 알 수 있다.&lt;br /&gt;▶교통편 ? JFK공항(John F Kennedy Airport) (국제공항)&lt;br /&gt;맨해튼에서 남동부 쪽으로 약 24km 정도 떨어져 있는 국제공항이다. 행정지역으로는 퀸즈에 속하며 시카고의 오헤어 공항과 더불어 미국을 대표하는 국제 공항 중 하나이다. 약 60여개 항공사의 비행기가 1분당 2대 꼴로 이착륙을 한다고 한다. 여러 개의 터미널을 가지고 있으므로 뉴욕에서 다른 곳으로 나갈 때에는 자신이 탈 비행기가 어느 터미널에 있는지 확인을 해 두어야 한다. 공항버스(Carey Bus Service)는 모든 공항 터미널에서 30분 간격으로 출발하는 맨해튼 행 직행버스로써 그랜드 센트랄 터미널 행과 포토 오소리티 버스터미널까지 가는 2개의 노선이 있다. 맨해튼의 주요 호텔인 힐튼(Hillton), 플라자(Plaza), 세라톤(Sheraton), 홀리데이 인(Holiday Inn), 마리오트 마퀴스(Marriott Marquis)호텔 등을 경유한다. 타기 전에 기사에게 미리 얘기를 하면 노선 안에 있는 호텔의 경우에 승차장에 아니라도 내려준다. 미니버스(Gray Line Air Shuttle)은 공항과 시내의 주요 호텔 등을 연결시키는 합승버스이다. 23rd Street와 63rd Street사이에서는 어디든지 내릴 수 있고 주요 호텔을 기점으로 하고 있다. 소요시간은 대략 50분이다. 택시는 맨해튼 중심부까지 약 40분정도 소요되며 택시를 탈 때에는 반드시 엘로우 캡을 이용하도록 하고 만일을 위해 택시 지붕에 있는 등록 번호를 적어 두도록 하자. 리무진 택시는 뉴욕에는 한국인이 경영하는 리무진 택시 회사가 여러 개 있다. 소요시간과 요금은 옐로우 캡과 거의 비슷하지만 야간이라도 안심하고 탈 수 있다는 점과 뉴욕에 관한 최근정보를 접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2인 이상이라면 리무진 택시가 유리하다.&lt;br /&gt;? 뉴왁(Newark International Airport)&lt;br /&gt;뉴욕의 또다른 국제 공항으로 3개의 터미널이 운영되고 있다. 위치상 뉴저지와 펜실페니아와 가까우며 JFK 공항과는 Princetin Airporter van이 운항하는데 대략 1시간 정도 걸린다. 시내가지는 Olympia Trails Express Bus룰 이용하면 약 2-30분 정도 걸린다. 택시의 경우엔 요금 외에 고속도로 톨비를 추가한다.&lt;br /&gt;? 라과디아 공항(La Guardia Airport)&lt;br /&gt;국내선 항공편과 캐나다 행 노선이 주로 이용하는 곳으로 4개의 터미널로 되어 있다. 뉴욕시내까지는 약 30분 간격으로 운행되는 Carey Bus를 이용하면 된다. JFK 공항까지는 Carey의 리무진 버스가 있으며, 뉴왁공항까지는 시내로 가서 다시 한번 갈아탄다.&lt;br /&gt;?버스&lt;br /&gt;지하철이 가장 빠른 교통수단이라고 한다면 지상의 버스는 비록 느리기는 하지만 거리의 풍경을 차장으로 내다볼 수 있다는 점에서 뉴욕을 여행하는데는 더없이 좋은 교통수단이다. 버스는 맨해튼에서 동서로 이동할때 중요한 교통수단이기도 하다. 또한 미드타운과 로어 맨해튼을 여행할때는 도리어 지하철보다 버스가 훨씬 유용한 교통수단이다. 로어 맨해튼을 운행하는 버스는 그 노선 자체가 하나의 관광 노선이기 때문이다. 버스의 요금은 지하철과 같은 1.5$이다. 지하철과 같은 토큰을 사용하고 있으나 다른 도시와는 달리 지폐는 받지 않으므로 상당히 주의해야 한다. 기본적으로 환승은 무료이다. 환승을 하려고 할 때는 승차할 때 기사에게 미리 요구하면 환승권을 준다. 그러나 같은 방향의 차량을 같은 버스로 환승해 탈수는 없다. 버스승차장은 대개 &#039;NO STANDING&#039; 또는 &#039;BUS STOP&#039;라고 쓰여진 곳에 정차한다. 2블록 또는 3블록에 한 번씩 정차하며 주의해야 할 것은 뉴욕의 거리가 거의 대부분 일방통행이기 대문에 자신이 가야 할 곳의 위치를 정확히 알고 있어야 착오가 생기지 않는다는 점이다.&lt;br /&gt;?전철&lt;br /&gt;뉴욕시민의 발과 같은 존재이다. 뉴욕의 지하공간을 거미줄처럼 연결하고 있어 뉴욕에서는 가장 빠른 교통수단이다. 지하철은 남북으로 이동할때 편리하다. 맨하튼의 지형적 특성상 대부분의 지하철이 남북으로 달리기 때문이다. 예전에 비해 지하철이 깨끗해지고 안전해졌지만 아직까지는 심야에 혼자 지하철을 타는 것이 불안하다. 어쩔 수 없이 야간에 지하철을 이용한다면 플랫폼의 중간에서 기차를 기다려야하며 사람이 적은 칸보다는 많은 칸에 타야만 한다. 특히 야간에 지하철을 이용해서 할렘가 근처로는 가지 말아야 한다.&lt;br /&gt;지하철은 한번 타면 몇번이고 갈아타도 상관이 없다. 지하철 입구 중에는 업타운과 다운타운이 구별되어 있는 곳도 있으므로 주의해서 타야하며 한 개의 플랫폼에 여러 노선이 지나가는 경우가 많으므로 열차의 앞부분이나 옆부분에 있는 표시를 잘 확인해야 한다. 지하철 노선의 구별은 숫자나 색깔로 하고 있으며 지하철역은 대부분 거리의 이름으로 표기되어 있어 찾기에 편하다. 지하철 중 익스프레스(Express)는 중요한 역만 정차하므로 타기 전에 확인해야 한다. 지하철을 이용하기 전에 지하철 노선도를 꼭 구하도록 하자.&lt;br /&gt;?택시&lt;br /&gt;뉴욕의 택시는 차 색깔이 노란색이기 때문에 &#039;옐로우 캡(Yellow Cab)&#039;이라는 애칭을 가지고 있으며 뉴욕의 또 다른 명물이다. 택시를 잡는 데에는 어려움이 없다. 맨해튼은 그리 크지 않으므로 요금도 생각보다 많이 나오지는 않는다. 그러나 조심해야 할 것은 미터기 없이 운행하는 집시 택시이다. 논쟁의 소지가 있으므로 타지 말자. 내릴 때는 요금 외에 10~15%정도의 팁을 주어야 한다.&lt;br /&gt;?기타&lt;br /&gt;뉴욕의 경우 렌트비가 다른 도시에 비해 상당히 비싸다. 또한 일방통행 도로와 교통정체, 엄청나게 비싼 주차료 등이 문제여서 렌트를 하기에 적당한 도시가 아니다.&lt;br /&gt;▶관광제안&lt;br /&gt;911 테러 쓰러진 트윈타워로 뉴욕의 스카이 라인이 바뀌었지만 뉴욕은 여전히 대도시의 번화하고 화려한 면을 가진 도시다. 미드타운은 대체로 14St에서 59th St 또는 79th St사이를 말한다. 이 지역은 팬암 빌딩, 시티콥 빌딩 등 세계적인 기업들과 세계외교의 중심지 UN빌딩. 엠파이어 빌딩, NBC방송국, 링컨 센터, 브로드웨이 등 세계적인 관광명소 등이 모여 있어 맨해튼 내에서도 중심이 되는 지역이다. 특히 42St 과 59St 사이는 뉴욕을 대표한다고 할 수 있는 지역으로 뉴욕의 화려함을 실감할 수 있는 각종 최고급 상점들이 모여 있는 곳이기도 하다. 브로드웨이의 역사는 1882년에 현재의 타임 스퀘어에 처음으로 극장을 건설했던 것으로부터 시작한다. 1920년에 들어서자 뮤지컬은 브로드웨이의 상징으로서 이야기하게 되었고, 후에 ＇마이 페어 레이디＇, ＇사운드 오브 뮤직＇ 등 수많은 명작을 탄생시켜서 그 지위를 확고하게 하였다.&lt;br /&gt;다운타운은 맨해튼에서도 항구를 끼고 있다는 이유로 해서 가장 먼저 개발되었다. 아직도 당시의 때가 묻은 낡은 건물과 복잡하기 그지없는 골목길들을 볼 수 있는가 하면 하늘을 찌르는 듯 위용을 자랑하는 세계 무역 센터 등 초현대식 빌딩들도 볼 수 있다. 이곳의 매력이라면 무엇보다도 다양한 종류의 볼거리와 동시에 저렴한 가격으로 기념품을 살 수 있다는 것이다. 미드타운이 고급스러운 쇼핑가인 것에 반해 다운타운의 그리니치 빌리지나 소호를 둘러보면 우연히 마주치는 작은 상점에서 마음에 드는 물건을 싼값에 살 수 있는 기회가 생기기도 한다. 여행을 하다가 피곤해졌을때 부근의 노천 카페에서 커피를 즐기는 것도 다운타운이 아니면 누릴 수 없는 특권이다. 업타운은 59th St 또는 72nd St의 북쪽을 가리키는 업타운은 크게 네 개의 지역으로 나뉜다. 센트랄 공원의 동쪽인 어퍼 이스트 사이드, 공원의 서쪽에 있는 어퍼 웨스트사이드, 100th St와 125th St사이의 콜롬비아 캠퍼스 주변의 작은 지역을 일컫는 모닝사이드하이츠, 이 지역을 제외한 센트랄 공원의 이북을 가리키는 할렘 등 4지역이다.&lt;br /&gt;할렘에는 뉴욕 흑인의 10％이상인 약 200백만 명이 거주하고 있다. 원래 이 일대는 백인 중산층의 거주지였지만 1930년 전후 대공황의 영향으로 백인들이 이곳을 떠나기 시작하였고 때마침 남부지방에서 일을 찾아온 흑인들이 살게 되었다. 할렘은 사회적, 경제적으로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지 않는 흑인이 범죄를 저지르는 일이 많기 때문에 뉴욕 시가 골치를 앓고 있는 우범지역이다. 그러나 할렘은 음악이나 문학등 예술 방면에 독자적인 흑인 문화를 발달시켰다. 아폴로 시어터는 마이클 잭슨이나 제임스브라운을 탄생시킨 유명한 곳으로 최근 재개장 하였다. 뉴욕 째즈의 근원이 대부분 할렘이다. 지금도 아폴로 시어터, 코튼 클럽 등 째즈 클럽이 약 70여군데나 된다.&lt;br /&gt;▶여행상식&lt;br /&gt;? 물가는 미국 내에서도 비싼 편이다. 한끼 식사에 5$ 이상이 들며 숙소의 경우 유스호스텔이나 게스트 하우스를 제외한 호텔들의 요금은 중급호텔도 130$ 은 넘는다.&lt;br /&gt;? 전화카드의 경우 우리나라와 사용방법이 다르다. 전화카드 뒷면에 있는 1-800으로 시작하는 Too-Free전화를 건 후 자신의 전화카드의 비밀번호를 누른 후 사용하면 된다.&lt;br /&gt;▶즐길거리&lt;br /&gt;? 뉴욕에서는 1년내내 오페라와 발레 등이 공연된다. 대규모의 정식 공연은 대부분 링컨 센터에서 공연되고 있지만 이밖에도 소규모 공연이 시내 곳곳에서 브로드웨이는 세계 어디서나 쇼 비즈니스의 대명사로 여겨지고 있다. 그 만큼 이곳은 세계 최고 수준의 뮤지컬과 연극이 공연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중에서도 뮤지컬은 브로드웨이의 상징이며 숱한 명작을 공연시켜 뮤지컬과 브로드웨이는 마치 동의어처럼 쓰이게 되었다. 전화예약을 하려면 텔레차지(telecharge 239-6200), 티켓트론(Ticketron 399-4444)으로 전화하면 된다. 신용카드가 필요하다. 공연 정보는 보이스, 뉴욕, Where등의 잡지와 뉴욕타임즈 일요일 판에 상세히 안내되어 있다. 공연 시간은 대체로 오후 8시 전후이며 수요일, 토요일, 일요일은 낮 공연도 있다. 극장에 갈 때에는 최소한의 의상을 갖추는 것이 예의이다. 비정기적으로 공연되고 있다. 특히 링컨 센터 내의 오페라하우스에서는 세계적인 오페라단의 공연이 이루어지고 있다. 링컨센터의 주소는 Between Columbus ＆ Amsterdarm Ave,62nd to 65th Streets.&lt;br /&gt;? 뉴욕은 카멜레온과 같은 도시이다. 뉴욕에 밤이 찾아오면 뉴욕은 낮과는 분위기가 다른 옷으로 갈아입는다. 세계 어느 도시보다도 밤의 문화가 발달했다는데 이의를 제기할 사람이 없을 것이다. 디스코 택,째즈 바,클럽,극장 등 모든 종류의 오락시설이 시내 곳곳에 있어 낮에 일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았던 뉴욕 시민의 휴식처로써의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이다. 뉴욕 아니 미국의 또 다른 모습을 체험해 보고 싶다면,여행 중 나타난 피곤을 풀기 위한 많은 시설 중 한곳을 선택하여 가보는 것도 좋은 경험과 추억으로 남을 것이다.&lt;br /&gt;▶관광명소&lt;br /&gt;?그리니치 빌리지 ?뉴욕시내 ?뉴욕야경 ?록펠러 센터 ?링컨 센터 ?맨하튼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브로드웨이 ?사우스 스트리트 시포트 ?성 요한 성당 ?성 패트릭 성당 ?센트럴 파크 ?소호 거리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워싱턴광장 ?월가 ?자유의 여신상 ?차이나타운 ?카네기 홀 ?UN본부&lt;br /&gt;&lt;/FONT&gt;&lt;/DIV&gt;&lt;br /&gt;&lt;br /&gt;
&lt;DIV&gt;&lt;FONT face=&quot;&#039;Dotum&#039;, &#039;Sans-serif&#039;&quot;&gt;&lt;FONT color=#003300&gt;8위 &lt;FONT color=darkred&gt;호주 시드니&lt;/FONT&gt;&lt;/FONT&gt;&lt;br /&gt;&lt;br /&gt;&lt;IMG src=&quot;http://cfs5.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DROMjVAZnM1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MvMzI2LmpwZy50aHVtYg==&amp;amp;filename=326.jpg&quot; border=0&gt;&lt;/FONT&gt;&lt;/DIV&gt;&lt;br /&gt;
&lt;DIV style=&quot;MARGIN-LEFT: 4em; MARGIN-RIGHT: 4em&quot;&gt;&lt;FONT face=&quot;&#039;Dotum&#039;, &#039;Sans-serif&#039;&quot;&gt;인구 약 393만 5000명(1997)이다. 지금은 호주의 가장 거대한 대 도시권으로 1770년 제임스 쿡 선장이 이끄는 탐험대가 시드니 항만을 처음으로 발견하였다. 1788년 1월 26일 보터니만으로 부터 포트 잭슨에 들어온 총독 필립은 유형수 770명, 군인 250명을 데리고 이곳에서 최초의 식민지 건설을 개척하였다. 도시이름은 당시 영국의 관료였던 시드니경의 이름을 딴 것으로 천연의 양항이라는 점과 육상교통의 요지라는 사실도 발전에 크게 기여 하였다. 1842년 시제가 시행된 이후 1851년 시드니 근처의 배더스트에서 금이 발견되면서 인구가 급증하였다. 시드니 대도시권은 서쪽 블루산맥, 북쪽 호크스베리강, 남쪽 보터니만 까지 뻗어 있으며, 전국 인구의 약 1/4이 몰려 있는 이 나라 최대의 도시이다. 중생대의 사암층의 대지와, 서쪽 내륙에는 이암질(泥岩質)의 파랑상(波浪狀)의 저지를 사이에 두고 해발고도 1,000m 전후의 블루산맥이 남북으로 뻗어 있다. 이 대지의 계곡은 하류지역에서 익곡(溺谷)을 이루어 포트잭슨만, 보터니만 등을 이룬다. 포트잭슨만의 남안 일대는 세계 3대 미항의 하나인 시드니항의 항역(港域&amp;gt;)이 되어 있다. 이 항구에서는 오스트레일리아 무역액의 1/4, 뉴사우스웨일스주 무역액의 3/4을 취급한다. 온화한 기후로도 유명하며, 연간 평균기온은 17.6℃, 가장 더운 달이 21.9℃, 가장 추운 달이 12.3℃로 연교차가 적다. 연 평균 강수량은 1,205mm이며, 1년 내내 강수량이 고르다.&lt;br /&gt;시드니는 수상 스포츠와 위락시설 및 문화생활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항만의 잔교 동남쪽에 세워진 오페라하우스는 극장, 음악당을 모두 갖춘 곳으로 공연예술의 중심지이다.&lt;br /&gt;▶교통편&lt;br /&gt;?공항안내&lt;br /&gt;시드니 국제공항은 킹스포드 스미스 공항으로 도시 중심부에서 10km 정도에 위치한 공항으로 보타니 만에 자리잡고 있다. 마스코트 공항이라고도 불리는 이 공항은 국제선 터미널과 국내선 터미널이 약 2km 정도 떨어져 있어 공항 전용버스가 10분마다 연결하고 있다. 국제선 터미널은 영국식 건물로 1층에는 도착 플로어, 2층은 출발 풀로어, 마지막 3층에는 레스토랑이 있다.&lt;br /&gt;?버스&lt;br /&gt;시내버스는 시드니 시내 구석구석을 운행하는 수백개의 노선이 연결되어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수 있으며 정류장에는 노선번호와 운행 시간표가 자세히 적혀져 있다. 요금은 버스 탑승시 운전기사에게 목적지를 말하고 직접 요금을 지불하거나 할인 패스를 이용하여 요금정산기로 계산하면 된다. 단, 주의할 사항이 있다면 시에서 운영하는 시드니 버스와 민간인이 운영하는 사설 버스가 있는데 요금도 다르고 할인 패스를 이용하지 못하는 것도 있기 때문에 알아두어야 한다. 또한, 구간별로 요금이 다르므로 시내를 벗어나게 되면 요금이 비싸진다는 사실을 기억하자.&lt;br /&gt;이외에도 시드니 시내의 유명한 관광명소를 순환하는 시드니 익스플로러 버스는 약 2시간동안 20여곳을 관람할수 있는 시내 관광 버스이다. 멀리서도 빨간바탕에 하얀 글찌로 &#039;Sydney Explorer&#039;이라고 적혀있어 한눈에 알아볼수 있고 티켓을 한번 구입하면 오전 8시 40분부터 오후 7시까지 하루동안 몇 번이고 탑승이 가능하다.&lt;br /&gt;시드니 시티에서 포트 잭슨가의 베이 지역을 거쳐 본다이 비치, 패딩턴을 순회하는 &#039;본다이 베이 익스플로러&#039;버스가 있다. 파란바탕에 검정글씨로 ＇Bondi ＆ Bay Explorer＇ 라고 크게 적혀 있어 금방 알아볼수 있고, 45km 거리를 약 2시간동안 순회하는 관광버스이다.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30분 간격으로 운영되며 시드니 익스플로러와 마찬가지로 한번 티켓을 구입하면 하루종일 탑승이 가능하다.&lt;br /&gt;?전철&lt;br /&gt;일명 &#039;City Rail&#039;이라 불리우는 지하철은 시내보다는 시드니 근방으로 이동시 편리하게 이용할수 있다. 노선편이 적은 만큼 직통으로 센트럴 역에서 서큘러 키, 킹스크로스까지 갈 때 편리하다. 지하철표는 우리나라와 똑같이 매표소나 자판기에서 구입하면 된다. 단, 하나의 플랫폼에서 여러개의 노선이 운행되므로 탑승시 행선지와 정차역을 반드시 확인하여야 한다.&lt;br /&gt;?택시&lt;br /&gt;택시 승강장에서 승차하거나 콜택시로 이용할수 있으며 요금은 미터제이고 팁을 주는 것이 원칙이다. 기본요금은 A$2 로 시작하여 1km마다 A$1씩 올라간다.&lt;br /&gt;?페리&lt;br /&gt;시드니 만은 항구도시답게 노스 시드니나 관광명소를 연결하는 교통수단으로 페리를 많이 이용한다. 선착장은 오페라 하우스 바로 옆인 서큘러 키부두에서 출발하고 다양한 노선들이 있다. 서큘러 키는 2번부터 6번까지 5개의 부두로 나뉘어져 있으며 개찰구 위에 행선지와 출발시간이 표시되어 있어서 쉽게 이용할수 있다. 먼저 2번 부두는 맨리 행의 고속선 제트 캐트와 타롱가 동물원으로 출발하고, 3번 부두는 맨리 행 전용, 4번 부두는 노스 시드니행과 모스만행, 5번 부두는 달링하버행, 6번 부두는 여러 가지 크루즈 선이 출발한다. 요금티켓은 4번 부두에 있는 티켓 판매소에서 구입하거나 자동판매기로 산다.&lt;br /&gt;?모노레일&lt;br /&gt;교통수단이라기 보다는 시드니의 명물로 자리잡은 모노레인은 시티와 달링하버를 연결하는 역할을 한다. 충분히 걸어다닐수 있는 거리에 위치한 달링하버 주위를 순환하는 모노레일은 6개의 정류장에서 승차한다. 요금은 자동판매기의 토큰을 사용하고 운행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약 4분 간격으로 운영된다. 이외에도 &#039;시드니 라이트레일&#039;이라고 하는 교통수단은 일종의 트램과 비슷한 역할로 센트럴 역에서 달링하버를 지나 웬트워스 공원까지 운영되며 센트럴 역에서 콘벤션 센터까지가 1구간, 피어몬트 베이부터 종점까지가 2구간이다. 요금은 1구간 편도권 A$2 이고 왕복은 A$3 이며,2구간 편도권 A$3,왕복 A$4 로 약간 비싼편이다.&lt;br /&gt;▶여행상식&lt;br /&gt;▣ 여행상식 1&lt;br /&gt;시드니에는 여러 인종들이 모여있는데 특히, 중국인과 한국인들이 밀집되어 있다. 지하철을 타고 캠시역에서 내리면 그 일대 전체가 일명 &#039;코리아타운 캠시&#039;로 불릴 정도로 한인들이 많이 살고 있다. 이곳에 가면 한글로 써져있는 간판을 쉽게 볼수 있어 마치, 한국에 온것과 같은 착각을 불러 일으킨다. 시드니에 와서 한국이 그리워지면 한번 들러보는것도 좋을 듯 하다.&lt;br /&gt;▣ 여행상식 2&lt;br /&gt;달링하버에 가면 배서스트 거리 근방에 200m에서 300m의 작은 거리가 나오는데 일명 &#039;조지 거리&#039;라고 한다. 서울의 종로와 같은 분위기를 연상시키는 이곳은 특히, 매주 화요일이되면 어느 극장이든 영화표의 반액을 할인해 주므로 많은 사람들이 모여든다. 또한, 주위에는 각종 편의시설이 준비되어 있어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에는 안성맞춤이다.&lt;br /&gt;▣ 여행상식 3&lt;br /&gt;세계에서 두 번째로 게이들이 많다는 오스트레일리아서는 게이들을 위한 축제가 시드니에서 열린다. 과거와는 달리 사회적 지위가 높은 사람들중에 게이들이 많아서 시드니에서는 점차 보편화되어가고 있는 분위기이다. 패딩턴의 옥스퍼드 거리에서는 매년 2월이 되면 관객 50만명 달하는 많은 사람들이 모여 화려한 축제를 연다. 우리나라에서는 보기 힘든 볼거리인 만큼 축제 시즌에 맞추어 가면 색다른 즐거움을 느낄수 있을 것이다.&lt;br /&gt;▣ 여행상식 4&lt;br /&gt;시드니 병원의 건물내부에는 특이하게 멧돼지 동상이 요염한 자세로 세워져 있다. 이 멧돼지의 이름은 ＇I1 porcelino＇라고 불리우는데 이탈리아와 호주의 우호를 기념하기 위해 피렌체시에서 기증한 것이다. 또한,지금은 소원을 들어주는 멧돼지로 동상에 동전을 던지고 돼지의 코를 반지면 소원이 이루어 진다고 한다. 그래서 인지 멧돼지를 살펴보면 유난히 코만 번들거리는데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다녀갔는지 알수 있다.&lt;br /&gt;▣ 여행상식 5&lt;br /&gt;시드니의 치안정도는 비교적 안전한 편이지만 어느 나라든지 범죄는 있기 마련이니까 특별한 지역의 밤거리는 피하는 것이 좋다. 대부분의 지역은 안전하지만 특히, 밤거리 골목길은 피하는 것이 좋고 늦게되면 택시를 이용하는 편이 현명하다. 하지만 호텔 근처에는 소매치기가 많으므로 항상 주의해야 한다.&lt;br /&gt;▣ 즐길거리/활동거리 1&lt;br /&gt;오스트레일리아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Star City Casino＇는 24시간 영업을 하므로 언제든지 부담없이 찾아갈수 있다. 시간의 여유가 생긴다면 구경삼아 방문하는 것도 큰 즐거움이 될 수 있다. 내부에는 화려한 카지노부터 각종 편의 시설이 준비되어 있어 별다른 어려움 없이 즐길수 있다.&lt;br /&gt;▣ 즐길거리/활동거리 2&lt;br /&gt;해양 스포츠의 명소로 유명한 맨리 비치와 본다이 비치에서는 서핑의 천국이라는 찬사가 나올만큼 서핑을 하기에 가장 좋은 지역이다. 매년 3월이면 대 규모의 서핑대회가 열려 한국의 겨울일 때 시드니는 여름이기 때문에 시즌을 맞춰서 가게 되면 색다른 줄거움을 느낄수 있다.&lt;br /&gt;▣ 즐길거리/활동거리 3&lt;br /&gt;오스트레일리아의 자연을 만끽할수 있는 대표적인 스포츠로 골프와 승마를 손꼽는다. 골프는 우리나라와 달리 대중적인 스포츠로 자리잡아 가고 있어 패키지로 예약을 하는 것이 좋다. 광대한 대륙에서 말을 타고 달리는 승마는 오스트레일리아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스포츠이다. 가장 대표적인 승마장으로는 센터니얼 파크로 공원 대부분이 승마와 스포츠를 할수 있는 시설로 되어 있어서 다양한 운동을 할수 있다. 가격도 저렴한 편이니까 시간 날 때 한번쯤 들러보는것도 좋을 듯 하다.&lt;br /&gt;▶관광명소&lt;br /&gt;?갭팍 ?노스헤드 전망대 ?뉴 사우스 웨일스 미술관 ?뉴 사우스 웨일스 주립도서관 ?달링하버 ?더 도메인 ?더들리 페이지 ?록스 방문자 센터 ?록스 지역 관광 ?맨리 ?모노레일 ?본다이비치 ?블루 마운틴 ?블루마운틴 엣지 시네마 아이맥스 영화 ?세자매봉 ?센터니얼파크 ?쇼보트 디너 크루즈 ?스마트 크루즈 ?스타시티 카지노 17층 ASTRAK BAR ?시드니 수족관 ?시드니 유람선 ?시드니야생동물원 ?시드니타워 ?시드니타워 &amp;amp; 스카이투어 ?야생동물공원 ?오스트레일리아 박물관 ?오페라 하우스 내부 가이드 투어 ?오페라하우스 ?오페라하우스 공연 관람 ?와일드라이프 월드 ?웨스트 팩 박물관 ＆ 현대 미술관 ?캡틴쿡 시드니2000 ?킹스 크로스 ?타롱가 동물원 ?파워 하우스 박물관 ?패딩턴 ?하버브릿지 ?하이드 파크 ?해리스 카페 ?헌터밸리 가든 ?호주 국립해양박물관 ?MRS맥콰리체어&lt;/FONT&gt;&lt;/DIV&gt;&lt;br /&gt;&lt;br /&gt;
&lt;DIV&gt;&lt;FONT face=&quot;&#039;Dotum&#039;, &#039;Sans-serif&#039;&quot;&gt;&lt;FONT color=#003300&gt;7위 &lt;FONT color=darkred&gt;미국 라스베가스&lt;/FONT&gt;&lt;/FONT&gt;&lt;br /&gt;&lt;br /&gt;&lt;IMG src=&quot;http://cfs3.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DROMjVAZnMz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MvMzQ4LmpwZy50aHVtYg==&amp;amp;filename=348.jpg&quot; border=0&gt;&lt;/FONT&gt;&lt;/DIV&gt;&lt;br /&gt;
&lt;DIV style=&quot;MARGIN-LEFT: 4em; MARGIN-RIGHT: 4em&quot;&gt;&lt;FONT face=&quot;&#039;Dotum&#039;, &#039;Sans-serif&#039;&quot;&gt;인구는 47만 8,434명(2000)이다. 관광과 도박의 도시로 네바다주 최대의 도시이다. 1700년대 초에 에스파냐인 들이 부근 지역을 발견하였고, 1885년 유타 주에서 온 모르몬 교도들이 이곳에 처음으로 정착했다. 옛 스페인 산길을 따라 있는 메마른 계곡 속의 깊은 샘에서 물을 끌어올렸기 ??문에 초원이라는 뜻의 라스베가스라는 이름이 붙었다. 네바다주의 동남부의 사막에 있는 관광도시이다. 또한 미국 최대의 도박도시이며 꿈의 도시이기도 하다. 1864년에 36번째로 주로 승격된 네바다주에 속해 있고, 다른 곳에 비해 음식, 호텔 및 공연이 싼편이다. 그 이유는 도박에 의한 수입이 많기 때문이다. 라스베가스는 5Km 에 걸친 호화 호텔이 즐비한 스트립(Strip)구역과 서민적인 다운타운으로 크게 구별된다.&lt;br /&gt;1905년에 샌페드로-로스앤젤레스-솔트레이크 철도가 개통되면서 철도의 중심지가 되었다. 1930년대에후버댐이 건설되면서 도시(라스베가스)의 발전이 촉진되었다. 또 미드 호는 부근의 마운트칼스턴 휴양지, 그리고 데스벨리 국립기념지와 함께 관광객이 즐겨 찾는 휴양지가 되었다. 1940년 이후 인구가 급속히 증가했는데, 특히 헨더슨 신흥 교외지역과 북부 라스베이거스에서 두드러지게 증가했다. 이 도시는 고급 호텔과 특이한 카지노 도박장이 즐비하며 이국적인 연예무대 때문에 환락가로 알려져 있고 연중 무휴의 독특한 사막휴양지로서 매우 유명하다. 또한 라스베이거스는 상업과 광산지역의 중심지이기도 하다. 사막으로 둘러쌓인 산악지대로서 실버타운등 레져타운이 건설된 세계최고의 휴양관광지이며 호텔, 컨벤션 및 운송산업이 예로부터 발달하였다.&lt;br /&gt;▶교통편&lt;br /&gt;?공항안내&lt;br /&gt;맥커랜 국제공항(McCarran International Airport)&lt;br /&gt;전화: 702／261-5743 http://www.mccarran.com／&lt;br /&gt;국제공항은 스트립 거리에서 3마일,시내에서 5마일 떨어진 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그레이라인 등의 회사가 셔틀버스를 운행하고 있고,스트립의 각 호텔과 다운타운의 호텔을 운행한다. 택시로 스트립의 중심에서 가게 되면 약 15분 걸린다.&lt;br /&gt;?버스&lt;br /&gt;Citizens Area Transit (CAT)은 라스베가스의 대중교통시스템으로 39개의 노선과 195대의 버스를 갖고 있고, 그 중에서 가장 이용도가 높은 것은 스트립과 다운타운을 연결하는 버스 노선들이다. 크로스타운의 많은 버스노선들이 다운타운 교통센터(Downtown Transportation Center)에서 발착하며 그밖에 헨더슨(Henderson)의 트리플 제이 카지노(Triple J casino)와 스트립의 남단(Vacation Village) 등에서도 이용할 수 있다. ＃301 스트립노선은 매 7-10분, ＃302 스트립 익스프레스는 6pm - 1am 사이에만 운행한다. 가장 이용이 많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