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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ang.DK</title>
		<link>http://kang.dk/</link>
		<description>Ethos &amp; Pathos</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6 Feb 2012 15:00:45 +0900</pubDate>
		<generator>Tistory 1.1 (http://www.tistory.com/)</generator>
		<managingEditor>강대권</managingEdi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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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ang.DK</title>
		<url><![CDATA[http://cfile4.uf.tistory.com/image/187DF40C4B1CA8B3C09CC1]]></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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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Ethos &amp; Pathos</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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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번역)개인투자자들을 위한 제레미 그랜덤의 조언 from GMO 4Q Letter</title>
			<link>http://kang.dk/173</link>
			<description>워렌 버핏의 주주서한과 같은 날 나오는 바람에 다소 주목을 못받는 감이 있지만, GMO의 제레미 그랜덤이 이번 분기 레터에 좋은 말들이 많다. 왜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특이하게도 이번 레터에는 개인투자자들을 위한 &#039;10가지 조언&#039;이 들어있다. (아마도 3분기 레터를 너무 대충써서 서비스차원에서 넣은듯?) 읽어보면 다 당연한 말들이지만, 경험하면 할 수록 투자에는 복잡한 기술이 아니라 이런 당연한 말들이 중요하다. 비슷한 글귀들이 많이 있는데, 이런..</description>
			<category>Basics</category>
			<author>강대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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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kang.dk/173#entry173comment</comments>
			<pubDate>Sun, 26 Feb 2012 14:41:3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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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레미 그랜덤의 GMO 3분기 Letter 번역</title>
			<link>http://kang.dk/171</link>
			<description>미국 자산운용사 GMO의 회장 제레미 그랜덤은 쿼털리 레터로 좋은 말을 많이 해주는데, 이번 3분기 레터는 4분기가 거의 끝나가는 12월이나 돼서야 나왔다. 그것도 급하게 휘갈겨 쓴 티가 나게 말이다.. 좋은건 급하게 쓴 바람에 굉장히 짧고 간명하다는. 평소 분기 레터는 워낙 현학적이고 고급스러워 읽기가 벅찼는데 이번건 제법 쉽다. 불확실한 시대에 현인의 말은 꼽씹어볼만한 가치가 있다. 스스로 되개겨 보는 셈 치고 번역.. 유로존 문제에 별다른 직관..</description>
			<category>Daily Update</category>
			<author>강대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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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8 Dec 2011 02:01:5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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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 저장성 온주시의 신용경색</title>
			<link>http://kang.dk/166</link>
			<description>저장성 온주시(웬저우)의 저명한 사업가 왕샤오동이 지난 7월 미국 출장 중 잠적. 알려진 재산만 원화로 1조원이 넘는 왕샤오동의 잠적 이유에 대한 관심 증폭. 잠적 이후, 왕샤오동이 원화 2천억이 넘는 사채 빚을 지고, 월 40~50억원대의 이자에 고생해온 것이 알려짐. 왕샤오동은, 온주시의 기업인들로 구성된 사금융 네트워크에서 막대한 차입금을 끌어와 상하이 주식시장과 부동산 시장에 투자해온 것으로 밝혀짐 허울뿐인 벤처캐피탈을 내세워 차입 투자로 승..</description>
			<category>Reports</category>
			<author>강대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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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3 Oct 2011 18:52:5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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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티브 잡스를 추모하며, 울프람 알파로 유럽을 검색하다.</title>
			<link>http://kang.dk/165</link>
			<description>메르켈과 사르코지가 만나서 무슨 결론을 낼지 기다리며 밤 늦게 컴퓨터 앞에 앉아있다가 스티브 잡스에 대한 추모를 행함과 동시에 유로존의 위기라는 현안을 추구할 수 있는 방법이 생각났다. 이번 아이폰4S에 들어가는 주요 신기능 중 하나인 인공지능 음성인식 Siri에 포함된 Wolfram Alpha를 사용하여 유럽 경제지표를 검색해보기로 한 것이다..ㅎㅎㅎ Wolfram Alpha는 공대/자연대/경제학과 출신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는 매스매티카를 만든 천..</description>
			<category>일상다반사</category>
			<author>강대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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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Oct 2011 01:05:0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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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비심리, 투자심리, 가치투자의 재정의</title>
			<link>http://kang.dk/159</link>
			<description>일반적으로, 경제학에서 가정하는 &#039;합리적 경제주체&#039;들이 갖는 재화에 대한 수요는 가격과 역의 관계가 있다. 가격이 오르면 수요가 줄고, 가격이 내리면 수요가 늘어난다. 지극히 정상적이다. 이러한 정상적인 논리에서 벗어난 소비현상들이 현실에서 발견되는데, 이런 현상을 설명하기 위해서 경제학에서는 몇가지 말장난을 해놓았다. 대표적으로 3가지가 있는데, 1) 베블렌 효과(Veblen Effect) : 가격이 오를수록 오히려 수요가 커지는 효과. 고가 명품..</description>
			<category>Basics</category>
			<author>강대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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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kang.dk/159#entry159comment</comments>
			<pubDate>Mon, 01 Aug 2011 00:31:5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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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도체 업종에 대한 시장의 기대가 과도한 이유</title>
			<link>http://kang.dk/158</link>
			<description>1. 대만 캐시코스트에 대한 오해 국내 애널리스트는 DDR3 2Gb기준으로 대만업체들의 캐시코스트를 1.8~2불 정도로 분석 7월 상순 고정거래가 1.78불 됐다고, 하반기 대반업체들의 감산 혹은 퇴출을 예상하는 보고서많음. 대만 쪽 얘기 들어보면 난야게서 밝힌 자기네 캐시코스트는 1.2불. 2불 정도 되면 full-loaded cost 수준임. 디램 고정가격 30% 더 빠져도 대만에서 디램 계속 나올것. 2. 가격 빠졌다고 좋아지나? capex 줄..</description>
			<author>강대권</author>
			<guid>http://kang.dk/158</guid>
			<comments>http://kang.dk/158#entry158comment</comments>
			<pubDate>Wed, 20 Jul 2011 00:29:3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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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글플러스 15분 사용기</title>
			<link>http://kang.dk/154</link>
			<description>친철하신 트친분 덕분에 구글 플러스를 사용해 봤습니다. 기본적으로 페이스북 클론입니다. 조금 다르지만, 기능적으로는 클론이라고 봐도 무방합니다. 그런데 막상 써보니, 페이스북과 완전히 다른 서비스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혼자만의 망상인지도 모르겠지만.. 솔직히 써보니 소름끼쳤습니다. 엄청난 서비스입니다. 페이스북에 있는 &quot;좋아요!(LIKE)&quot;랑 똑같은 기능이 구글플러스에는 &quot;+1&quot; 이라는 이름으로 있습니다. 표면적으로는 똑같습니다. 그런데 이 &quot;..</description>
			<category>일상다반사</category>
			<author>강대권</author>
			<guid>http://kang.dk/154</guid>
			<comments>http://kang.dk/154#entry154comment</comments>
			<pubDate>Thu, 07 Jul 2011 01:35:2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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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acro Tactics 2011/7/3</title>
			<link>http://kang.dk/153</link>
			<description>개인적으로 정리하는 내용일뿐, 어떠한 공신력도 없는 글이다. 출처와 근거를 묻지 말아주시길~ ------------- 중국 부동산 Risk는 시간이 갈수록 증대되고 있다. 올해 초 15% 하락 얘기나오다가 최근에는 30~40% 하락 얘기까지 나온다. 다른 분야는 몰라도 중국 부동산 만큼은 hard-landing 가능성 매우 높다. 중국 부동산 하드랜딩은 불가피하게 중국 성장률 둔화, 중국 고정자산 투자 축소, 커머더티 가격 하락 등을 불러올 것이다...</description>
			<category>Daily Update</category>
			<author>강대권</author>
			<guid>http://kang.dk/153</guid>
			<comments>http://kang.dk/153#entry153comment</comments>
			<pubDate>Mon, 04 Jul 2011 01:10:2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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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 부동산 가격이 오르지 않는 시대</title>
			<link>http://kang.dk/151</link>
			<description>중국 부동산 시장에 대한 암울한 전망이 확대되고 있다. 중국에는 너무나 많은 빈집이 있고, 너무나 많은 수익성 낮은 개발 프로젝트와, 너무나 많은 투기 열풍이 있었다. 아무리 중국 공산당이 절륜한 재주를 가졌다고 해도, 현재와 같은 상황을 아무런 탈 없이 타개하기란 너무나 힘들어 보인다. 물론, 중국은 계속 성장할 것이고 더 많은 부동산 개발을 필요로 할 것이다. 하지만, 수천만채의 아파트가 비어있는 상태에서 가격이 계속 올라가는 것은 수요공급만으로..</description>
			<category>Basics</category>
			<author>강대권</author>
			<guid>http://kang.dk/151</guid>
			<comments>http://kang.dk/151#entry151comment</comments>
			<pubDate>Mon, 20 Jun 2011 23:58:1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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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폰용 모바일 전자공시 출시!!</title>
			<link>http://kang.dk/145</link>
			<description>하루에 조금씩 작업하면서, 거의 1년간 만들어왔던 아이폰용 전자공시 앱이 마침내 앱스토어에 등록됐습니다. 앱스토어 링크 : http://itunes.apple.com/us/app/id439676064?mt=8&amp;ls=1 아이폰에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를 조회할 수 있게 하는 앱입니다. 전자공시는 투자자와 금융인에게 필수적인 정보임에도 불구하고,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홈페이지가 스마트폰에서 제대로 동작하지 않아 외부에서 공시를 확인할 수 없었습니..</description>
			<category>Developing</category>
			<category>DartView</category>
			<category>iPhone</category>
			<category>공시</category>
			<category>모바일공시</category>
			<category>아이폰</category>
			<category>앱개발</category>
			<category>전자공시</category>
			<author>강대권</author>
			<guid>http://kang.dk/145</guid>
			<comments>http://kang.dk/145#entry145comment</comments>
			<pubDate>Tue, 24 May 2011 01:21:1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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