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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aikim.co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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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2의 질풍노도 속에 방황하는 thirty something의 소통공간</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Feb 2012 19:56:15 +0900</pubDate>
		<generator>Tistory 1.1 (http://www.tistory.com/)</generator>
		<managingEditor>JaiKim</managingEdi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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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aikim.co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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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2의 질풍노도 속에 방황하는 thirty something의 소통공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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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런저런 생각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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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갑작스러운 은퇴에 대비해야 한다는 기사들을 보면 마음이 철렁한다. 아직 30대이고, 마음은 더 어리지만 한치앞을 알 수 없는 인생이라 두려움이 엄습해 온다. 회사가 계속 잘 될런지, 내가 늘 건강할지...아무도 알 수 없는거라는 것. 그래서 늘 contingency plan이 있어야 하는데, 그런 생각하기 시작하면 어떤 일에도 돈쓰기가 겁이 난다. 갑작스런 남편의 무릎 수술로 연변서 한국에 건너온 아주머니가 겨우 모은 1,000만원을 써버려야 하는..</description>
			<category>thoughts</category>
			<author>Jai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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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9 Feb 2012 11:07:3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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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모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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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릴 때의 총기는 어디로 사라지고, 방금 해야지 생각하던 것도 고개 돌리면 까먹는 날이 늘어나고 있다. 기록을 안 하면 날짜도, 이름도 헷갈리며 기억을 못한다. 기록을 보는 것 조차 까먹으니 말 다 했다. 중학교 국어 책에 메모광이라는 수필이 있었다. 그 때는 그렇게 까지 해야 하나 싶었는데 다 이유가 있었다. 기록하자. 수첩이든 웹상이든... 중요한 걸 잊어버리지 않게...</description>
			<category>thoughts</category>
			<author>Jai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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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1 Feb 2012 08:29:1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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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22 눈탱이 밤탱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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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후 3시 조금 되기 전...유치원 선생님이 전화를 한다. 점심 때 지나고...나서 꼬맹이 친구가 꼬맹이를 잡아 댕겨서 눈이 어디 모서리에 부딪힌 모양이다. 상황은 이렇다. 미끄럼틀에서 꼬맹이는 그 친구가 올라오려는걸 못오게 막았단다. 이유는 한 번에 한 사람만 타라고 했기 때문...근데 이 친구가 화난다고 재성이를 확 잡아 내린 모냥. 추측컨데 꼬맹이도 왠지 오래 혼자 놀았을 듯하기도 하고...선생님은 별꺼 아니라며 괜찮을꺼라고 약발라줬으니 걱정하..</description>
			<category>my baby</category>
			<author>Jai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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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5 Sep 2011 10:00:5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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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행없는 공허한 말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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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릴 때, 울 엄마가 나에게 참 강조하셨던 몇 가지 중 하나, 하지도 못할 일을 하겠다고 호언장담하지 말 것. 왜냐면 남이 괜한 기대를 하게 만들고 결국 지키지 못하여 남의 신뢰마저 잃는 경우가 발생하니까. 즉,..걔 말은 반만 듣고 흘려...이런 평가를 받기 십상이라는거다. 결국 그런사람은 양치는 소년, 거짓말쟁이가 된다라고 하면 너무 비약일 수 있지만...사회에 나오고, 새로운 사람을 만나보면 그런 사람이 꽤나 있다는 것, 결국 참 못미덥다는 것..</description>
			<category>thoughts</category>
			<author>Jai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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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4 Sep 2011 19:19:3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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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가의 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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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이 10일 휴가의 마지막 날이다. 꼬맹과 정말 신나게 놀아주고 싶었는데, 역시나 제주에서의 나흘과 아침고요수목원에 간 하루를 뺀 나머지 시간 동안에는 꼬맹 따로 나 따로 놀았던 것 같다. 나도 휴식과 스트레스 해소가 필요하다 보니 하우스도 봐야 하고, 누워 잠도 자야 해서...-- 꼬맹이 노는걸 관찰해보면 재밌다. 혼자 시나리오를 짜고 놀고, 지가 좋아하는 노래에 다른 가사를 붙여 부른다. 가사는 창작... shy한 녀석이 후토스 나도의 춤은 어..</description>
			<category>my baby</category>
			<author>Jai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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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5 Aug 2011 09:26:3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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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성이 만 4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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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드디어 재성이가 만 4살이 되었다. 어제는 재성이가 태어난지 4년째 되던날. 오늘은 생일... 유치원에서 생일 잔치도 하고 기분 up~up 이었단다. 오늘은 재성이 데리고 영화관 가서 car2 보기로 했는데 벌써부터 언제 가냐고 야단이다. 분주하게 아침부터 혼자 놀기에 여념이 없다. car original 틀어놓고, 맥퀸 장난감에 타이어를 갈아주고 있다. 싸앙 소리를 내며 말이다. 요즘 한글,영어에 모두 관심을 가지고 이건 뭐야.를 시시때때로 물어본..</description>
			<category>my baby</category>
			<author>Jai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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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3 Jul 2011 10:25:1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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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성이 47개월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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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만 4살을 한 달 앞두고 있는 재성이 지지난 주에는 수족구로 시달리더니 이제 또 감기가 오려나 보다. 콜록 거리네...오뉴월 감기는 개도 안걸린다는데 너무 신나게 뛰놀고 지쳤음 낮잠도 좀 자고 그래야 하는데, 이 녀석은 잠을 안 자려고 한다. 아마도 엄마, 아빠가 다 나가 있기 때문에 부모 얼굴 보기 위해 올때까지 기다리려는 지 나름의 노력인 듯하다. 요즘은 영어 노래에 관심이 많다. 문자를 알지 못하기 때문에 정말 들은 데로 따라 하다 보니 이상하..</description>
			<category>my baby</category>
			<author>Jai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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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8 Jun 2011 11:54:4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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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섭섭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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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플 때 가족이 죽을 끓여준다던가, 내가 할 일을 대신 해주는 것 참 좋은 일인데... 나는 아프지 않는 것이 정신 건강에 좋을 듯...</description>
			<category>thoughts</category>
			<author>Jai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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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5 Jun 2011 10:45:4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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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월 초 재성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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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5.28일 토요일에는 재성 유치원에서 가족 참여학습이 있었다. 관악산에 갔는데, 평소 운동 부족인 우리에게는 꽤나 고된 하루였다. 산을 오른 것은 아니었고, 관악산 초입에서만 맴돌았는데, 재성이가 하도 힘들어 해서 우리도 덩달아 힘들었던 것 같다. Post를 5개 정해놓고 각각에서 여러가지 놀이를 준비했는데 2개 정도 가고 나더니 재성이가 자꾸 집에 가자한다. 머리가 좀 뜨거운 것 같기도 했는데 그래도 중간에 포기하고 그러는게 교육상 안 좋을 것 같..</description>
			<category>my baby</category>
			<category>수족구병</category>
			<category>아이스크림</category>
			<author>Jai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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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5 Jun 2011 10:38:2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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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6개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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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직 만 4세가 안된 재성이는 97.7 cm로 아직 범퍼카 키제한 대상자. (100cm는 넘어야 범퍼카를 탈 수 있다) 밥 안먹으면 범퍼카 핑계를 대며, 범퍼카 타려면 밥 잘 먹어야지 ...하는데 대답은 &quot;응~ 키가 쑥쑥 크려면 밥이랑 우유랑 고기랑 잘 먹어야지&quot; 한다. 밥, 고기 등은 잘 먹는데 우유는 하루에 한 잔 마시는 것도 어렵다. 지난 주말에 감기기운이 좀 있더니 약먹고 괜찮아 지려나 했으나 역시 또 너무 신나게 뛰놀다 보니 체온조절이 안되..</description>
			<category>my baby</category>
			<author>Jai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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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2 May 2011 10:24:4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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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린 너무 닮았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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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제가 부부의 날이었단다. 부부의 날에 즈음하여 ... 조선일보 Money 섹션 1면이 금실 짜내는 재테크 금실이다. 이런 기사만 나오면 쪼그라드는 나. 5개 팁이 있는데 1. 호주머니를 합쳐라. - 理財 밝은 쪽이 통합 관리 바람직 : 그래 뭐..합치긴 합쳤다. 내가 하긴 하는데... 理財 밝은 쪽이 나인지는 모르겠다. 2. 명의는 둘로 쪼개라 - 양도세 등 세금 부담 크게 줄어 : 자의는 아니었지만 공동명의 3. 등본 활용하면 수수료 제로 - 연..</description>
			<category>thoughts</category>
			<category>부부의날</category>
			<category>재테크</category>
			<author>Jai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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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2 May 2011 10:15:3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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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풍 후 감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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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5.13 현충원 소풍 다녀온 후 재성이 가방 속 풍경 직접 보진 못했지만 도시락은 거의 먹지 않은 채 바람에 날려 들어온 나뭇잎으로 가득, 물통은 반쯤 열려서 가방은 다 젖어 있었단다. 이모가 야심차게 준비해주신 도시락인데 안타깝다. 유난히 바람이 많이 불어서 오후 교육 받는 것 때문에 교육장 찾아가는 길에 걱정스럽더니만 밤에 보니 재성이 콧물 찔찔, 기침 조금 그랬다. 어제, 오늘 콧물을 계속 마시고, 가래도 조금, 기침도 조금, 열은 없다. 황사..</description>
			<category>my baby</category>
			<author>Jai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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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5 May 2011 09:23:2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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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버이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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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꼬맹이가 유치원에서 어버이날 카네이션을 만들어 왔다. 아이를 교육기관에 보내고 처음으로 이런 것들을 만들어왔을 때 그리 감동스럽다더니만 나도 역시 그랬다. 한글도 모르는 녀석이 따라 그리기 하여 겨우 써놓은 엄마 아빠 사랑해요. 감사합니다. 뭘 알고 했나 싶지만 고사리 손으로 만들고 있을 모습을 생각하니 귀엽기도, 웃기기도 하고 그렇다. 요즘이 젤 이쁠 때라고 하더니 정말 그런 것 같다.</description>
			<category>my baby</category>
			<author>Jai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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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8 May 2011 09:37:1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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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고의 사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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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요원 때문에 SBS 49일 보다가 슬슬 재미가 없어져 가고 있었는데, MBC에 새 드라마가 시작한다고 하여 보니 주인공 부터가 흥미롭다. 연기의 깊이, 나이(연륜), 스타일이 너무나 특이한 조합, 공효진, 차승원, 윤계상, 유인나...여기까지 뭥미... 로맨스가 안그려지는 주인공 조합인데 보는 내내 완전 몰입. 만화 같은 구성, 비오템 광고에서는 사랑스러운 피부의 효진씨 드라마에서는 여드름 자국에 목에 주름이 자글한 현실적인 모습, 밴 창문으로 내..</description>
			<category>thoughts</category>
			<author>Jai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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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5 May 2011 09:35:5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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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atie Couric</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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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Twitter는 참으로 정보창고다. 미국에 있을 때 NBC today show의 진행자였던 Couric과 Matt Lauer은 꽤나 매력적이어서 아침마다 TV를 틀고 학교 가기 전까지 재밌게 봤던 듯하다. Couric은 남편이 colon cancer로 죽고 나서 당시 미국에서 잘 알려지지 않았던 대장암에 대해 알리고 예방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린 것으로도 유명하다. 그녀가 좋은 이유는 프로그램 진행 중에 슬픈 이야기가 나오면 같이 울어줄 수 있는 진정..</description>
			<category>thoughts</category>
			<author>Jai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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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5 May 2011 08:49:1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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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성이 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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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할 줄 아는 노래가 많이 늘었다. 알고 있던게 지금 분출되는 것일지도 모르겠지만. 유치원 가고 난 후에 아는 노래가 참 많아졌다. 문자에 의지하지 않고 순전히 리스닝으로만 노래를 듣고 따라 부르니 어릴 때 내가 그랬던 것처럼 노래 가사가 이상한 부분들이 있다. 노래 내용을 음미하면 절대 나올 수 없는 가사...ㅎㅎ 파워레인저 주제곡에 쓰리 투 원 레츠고 엔진포스 고 온 하는 가사가 있는데 재성이는 질주원 원생성 엔진포스 고 온 이랜다.ㅋㅋㅋ 또 하나..</description>
			<category>my baby</category>
			<author>Jai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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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1 May 2011 10:19:4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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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lexible time제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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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회사에서 구성원들의 &#039;행복&#039;을 위해 여러가지 제도를 준비해 왔다. 올해는 특히 그룹차원에서 관리를 해서인지 더욱 야심찬 시도들이 있는 것 같다. 그 중 하나가 Flexible time제와 반차제도 인데, 전자는 8시간 근무는 지키되 출퇴근 시간을 8-5, 9-6, 10-7 로 할 수 있는 것이고(집중근무시간이라 하여 10-4에는 딴짓하지 말고 열심히 일하자...는 취지), 후자는 9-14시까지,14시~18시로 4시간씩 휴가를 낼 수 있는 제도다. F..</description>
			<category>thoughts</category>
			<author>Jai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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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30 Apr 2011 10:40:5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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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crap] 우드 샷, 임팩트때 클럽헤드가 손보다 먼저</title>
			<link>http://jaikim.com/entry/scrap-%EC%9A%B0%EB%93%9C-%EC%83%B7-%EC%9E%84%ED%8C%A9%ED%8A%B8%EB%95%8C-%ED%81%B4%EB%9F%BD%ED%97%A4%EB%93%9C%EA%B0%80-%EC%86%90%EB%B3%B4%EB%8B%A4-%EB%A8%BC%EC%A0%80</link>
			<description>◆ 전현지·신지애의 생생 Talk 레슨 / ⑥ 우드 샷 달인되기 ◆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09&amp;no=70877</description>
			<category>golf</category>
			<category>우드샷</category>
			<author>Jai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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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8 Apr 2011 14:34:5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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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방접종기록에 대한 단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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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만 4세에는 추가 접종이 몇 가지 있다. DTaP 폴리오 MMR 예방접종 도우미(http://nip.cdc.go.kr) 라는 질병관리본부 예방접종관리과에서 운영하는 홈페이지에 아이 정보를 입력해서 확인할 수 있다 하여 가니, 인플루엔자(아마도 신종플루때 였던 듯) 기록 2개밖에 없고, 나머지 기록은 없다. 재성이의 경우는 어릴 때 호산병원에서 몇 번 접종한 이후부터는 동네 소아과 선생님이 계속 봐주셨고, 한 번인가만 목동의 가천의원에서 접종한 적이..</description>
			<category>my baby</category>
			<category>IR의료기관</category>
			<category>NiP</category>
			<category>아기수첩</category>
			<category>예방접종도</category>
			<author>Jai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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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4 Apr 2011 11:21:1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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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성이 유치원 면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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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재성이가 유치원 입학하고 첫 면담이었다. 주중엔 회사 때문에 면담 불가인지라 토요일로 요청을 했었고, 오늘 아침에 유치원 방문을 했다. 평소 궁금했던 것을 질문했고, 선생님도 준비한 재성이 학습활동 자료들을 보여주었다. 내용을 정리하면 아래와 같다. 교우관계 재성이는 여러 아이들과 같이 떼로 놀기 보다는 한 두 친구들과 더 친하게 지낸다고 한다. 그 아이들은 나도 이름을 들어 알고 있다. 한글 글자에 관심을 보인다고 한글나라 같은 공부를 미리 시키..</description>
			<category>my baby</category>
			<category>색칠공부</category>
			<category>소근육</category>
			<category>유치원 면담</category>
			<author>Jai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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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3 Apr 2011 16:01: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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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징어채볶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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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식용유(2=10g) 두른 팬에 고추장(3=45g), 진간장(1.5=15g), 매실청(3=30g), 설탕(1=10g), 맛술(1.5=15g), 다진 마늘(1=10g), 다진 생강(0.4=4g) 넣어 살짝 끓이고, 오징어채(4줌=160g) 넣어 버무리면서 살짝 볶고, 참기름(1=5g), 깨(1=5g) 넣고 마무리. [오래 볶으면 타면서 딱딱해지니까 주의하세요.] from namool.com</description>
			<category>cooking</category>
			<author>Jai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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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7 Apr 2011 09:06:1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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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성이 44개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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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재성이는 2월 25일 유치원 5세반에 입학했고, 3.4일부터 유치원에 다니기 시작했는데 갑자기 규칙적인 생활을 하려니 좀 고생했었다. 또래 아이들 사이에 어울려 노니 좋아서 그런지 집에 오는 길에도 신나게 놀고 왔고 (날씨도 추운데) 주변에 아이들이 많이 감기에 걸려 있어서 그랬던지 재성이도 콧물, 기침 감기가 생겨서 병원을 계속 갔더랬다.(3.11~) 증상이 크게 심하지 않다가 일교차가 심했던 며칠 밖에서 신나게 놀더니 결국 밤에 기침으로 잠을 못..</description>
			<category>my baby</category>
			<author>Jai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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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6 Mar 2011 10:59:3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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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근 생각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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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가르치는 일을 하면 잘 할것같은데... 그게 어린학생 대상은 아닌듯하고 그러고 보면 컨설팅은 나랑 좀 맞는 업이었던듯 전문 분야 공부도 하고 교육도 하고 고민듣고 해결방안을 주고...단지 보따리 장사 하면서 을 생활하기 싫었을 뿐이고...Thursday at 9:37pm 2. 싫어하는 것들 - 일을 명확히 처리하지 않고 인정에 의지하거나 대강 넘어가려는 것. - 센스 있는 사람이 되라 하면서, 정작 본인은 센스 발바닥인 것들. - 하라는 거 미..</description>
			<category>thoughts</category>
			<author>Jai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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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6 Mar 2011 10:49:1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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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아학비지원 -_-</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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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유아학비 지원 대상가구의 소득은 어떤 기준으로 적용 되나요? ㅇ 소득은 유아학비 지원 신청일을 기준으로 최근 3개월의 평균 소득을 적용하며, 건강보험, 국민연금, 종합소득 순으로 적용됩니다. ■ 일반 사항 가구원 범위 아동기준 부모 및 형제자매 소득인정액 월 소득액 + 재산의 월 소득환산액 ■ 소득 평가 소득 ㅇ 근로소득 : 최근 3개월 평균소득 (건강보험 직장가입자 보수월액 → 국민연금 직장가입자 보수월액→국세청 종합소득→기타자료 순) ㅇ 사업..</description>
			<category>misc.</category>
			<author>Jai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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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1 Mar 2011 12:10:4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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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 참 잘 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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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뭐 한지도 모르게 3월을 코 앞에 두고 있다. - facebook과 twitter, 블로그를 즐기듯이 하진 않지만, 그거 보느라 내 홈페이지, 지인들 홈페이지에도 잘 안갔는데 간만에 가보니 모르는 사이에 못본 글들이 잔뜩이다. 홈페이지 시절이 좋았다. 뭔가 더 정성스러웠던 듯... - 울집 꼬맹이가 커 갈 수록 다른 준비(교육 등)는 해야 하지만 우리 부부도 조금씩 여유를 찾아가는 것 같다. 아직 아이가 2-3세인 동료들의 이야기를 들으면, 부부..</description>
			<category>thoughts</category>
			<author>Jai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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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0 Feb 2011 11:04:2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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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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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엊그제 음력 설이 지남으로서 온전히 2011년이라 하겠다. 작년 12월, 올 1월은 어떻게 지나간지도 모르고 그냥 보내버렸다. 회사에서 할애하는 시간이 대부분이니 회사가 인생의 중심일 수는 있겠으나, 이건 도가 지나쳐 정말 힘들게 하루하루를 보냈던 것 같다. 힘들다는 생각을 안해보려 한 주를 시작해서, 결국 금요일이면 몸과 마음이 다 망쳐진 상태로 한 주를 끝내는 식. 설 연휴 보내면서 뭔가 다른 관심거리를 찾아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바쁜 와중에도..</description>
			<category>thoughts</category>
			<author>Jai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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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jaikim.com/entry/2011%EB%85%84#entry490comment</comments>
			<pubDate>Sat, 05 Feb 2011 09:14:0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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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24</title>
			<link>http://jaikim.com/entry/1224</link>
			<description>근 4개월 만에 하루 휴가를 냈다. 남들은 휙 잘도 다녀오는 휴가를 보스로 부터 니가 내일 휴가지? 라는 소리를 5번 넘게 들어가며 낸거다. 내 참...싶지만, 뭐 어쩌랴. 일꾼 개미가.. 그럼에도 내 연차 휴가는 작년처럼 3일이 남아 있다. 먼저 쓰는 넘이 장땡이고, 급한 넘이 지는 거라는 동료의 말처럼 내년에는 휴가를 9월 이전에 모두 소진해버릴까도 생각하고 있다. 어짜피 가지도 못할 휴가...남아도 돈으로 받지도 못할 휴가...이니 말이다. 3..</description>
			<category>thoughts</category>
			<author>Jai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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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jaikim.com/entry/1224#entry489comment</comments>
			<pubDate>Fri, 24 Dec 2010 09:25:4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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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성이 39개월</title>
			<link>http://jaikim.com/entry/%EC%9E%AC%EC%84%B1%EC%9D%B4-39%EA%B0%9C%EC%9B%94-1</link>
			<description>그간 너무 마음이 바빠 재성이 커가는 모습을 기록하지 못했다. 10월말에 독감 예방주사 맞고 (감기와 독감은 다른거라 하지만) 여튼 바로 열 오르고 기침감기가 왔다. 2주를 앓고 여전히 기침은 남아 있다. 나, 남편 모두 기침감기, 재성이 봐주시는 이모 역시.. 그렇게 10월은 지나갔다. 키는 이제 95cm이고, 체중은 15kg 정도. 엄마가 요즘 신경을 많이 못써주니 심통도 부리고 밤에 늦게까지 놀자 하고 그런다. 그리하여 요즘 평균 취침 시각이..</description>
			<category>my baby</category>
			<author>Jai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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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1 Nov 2010 09:51:0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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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근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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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추석 끝나고 한 주는 온갖 상념으로 가득찼던 것 같다. 바빠서 계속 뭔가 해대고 있는 와중에도, 머리 속은 계속해 말어..를 반복하고 있었다. 그 정도가 조울증 같아 짜증 나는 순간에 확 폭발했다가 다시 수그러 들면 반성하고를 하루에 몇 번씩 경험하는 것. 너무나 내 몸과 정신을 바쁘게 하는 갖가지 바깥 일들이 그 원인이다. 뭐라도 풀게 있어야 하는데 허리도 아프고, 약 먹으니 변비도 좀 오고, 운동을 못하니 체중도 살짝 분 것이 정신을 contro..</description>
			<category>thoughts</category>
			<author>Jai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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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2 Oct 2010 08:33:5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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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성이 39개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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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추석 연휴가 끝나고 재성이의 변화. 1. 밤중 소변 가리기: 추석 내내 이불 빨기 3번 후, 타이름과 자기전 소변보기, 자다가 물마시지 않기, 중간에 소변보기 등으로 추석 끝나고 5일째 성공 중. 2. 말: 이제는 못하는 말이 없다. 노래도 반주만 나오면 무슨 노래인지 알고 따라 부른다. 심지어 콩순이 컴퓨터의 기계음 섞인 이상한 반주 소리는 나도 무슨 노래인지 모르겠는데, 그걸 듣고 노래를 부른다. 단 가사는 지멋대로..ㅎㅎ 중간에 모르는 부분은..</description>
			<category>my baby</category>
			<author>Jai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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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2 Oct 2010 08:26:4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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