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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컬쳐로그</title>
		<link>http://kind511.tistory.com/</link>
		<description>매일 배워야 하는 이유</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7 Aug 2011 09:57:31 +0900</pubDate>
		<generator>Tistory 1.1 (http://www.tistory.com/)</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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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벼랑 끝 우즈, 나 어떻해…</title>
			<link>http://kind511.tistory.com/55</link>
			<description>&lt;P&gt;&#039;벼랑 끝 우즈, 나 어떻해…&#039; 타이거 우즈(미국)가 또 다시 고개를 숙였다.&amp;nbsp;타이거 우즈는 6일(현지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더블린의 뮤어필드 골프장(파72·&amp;nbsp;7265야드)에서 막을 내린 PGA투어 메모리얼 토너먼트에서&amp;nbsp;공동 19위에 그쳐 타이틀 방어에 실패했다.&amp;nbsp;&lt;/P&gt;
&lt;P&gt;&amp;nbsp;계속된 부진 속에 세계랭킹 1위 자리도 위협받고 있다.&amp;nbsp;필 미켈슨(미국)이 공동 5위에 그쳐 한숨 돌렸지만&amp;nbsp;&#039;타도 우즈&#039;를 외치며 호시탐탐 권좌를 노리는 경쟁자들의 도전은 갈수록 거세질 전망이다.&amp;nbsp;미켈슨은 현재 세계랭킹 포인트에서 타이거 우즈를&amp;nbsp;0.83포인트 차로&amp;nbsp;바짝 따라붙었다.&amp;nbsp; &lt;/P&gt;
&lt;P&gt;&amp;nbsp;홈코스나 다름없는 뮤어필드도 우즈의 편을 들어주지 않았다.&amp;nbsp;무뎌진 샷은 더 이상 뮤어필드를 지배하지 못한 채&amp;nbsp;대회 내내 중위권을 맴돌았다. 우즈는 회 첫날 이븐파를 기록하며 49위로 쳐졌고 2라운드 26위, 3라운드에서는 20위에 머무는 등 이렇다 할 활약을 보이지 못했다. 지난&amp;nbsp;1999년부터 뮤어필드에서 3년 연속 우승컵을 들어올렸고 지난해 이 대회에서 마지막 날 4타차 역전우승을 일궈냈던 모습은 찾아보기 힘들었다. &lt;/P&gt;
&lt;P&gt;&amp;nbsp;잔뜩 벼르고 있던&amp;nbsp;US오픈 정상 등극에도 빨간불이 켜졌다.&amp;nbsp;우즈는 퀘이할로챔피언십 컷탈락에 이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기권 등&amp;nbsp;복귀 후 이어진 부진을 털어내지 못한 채 US오픈에 나서게&amp;nbsp;됐다.&amp;nbsp;US오픈을 앞두고 홈코스나 다름없는 뮤어필드에서 자신감을 되찾으려던 우즈의 계획이 수포로 돌아간 만큼&amp;nbsp;올 시즌 US오픈 우승은 물 건너갔다는 분석도 흘러나오고 있다. &lt;/P&gt;
&lt;P&gt;&amp;nbsp;한편 우승은 저스틴 로즈(잉글랜드)가 차지했다.&amp;nbsp;리키 파울러(미국)에게 4타 뒤진 채 최종라운드를 시작한 로스는 이날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솎아내며 3타차 짜릿한 역전승으로 자신의 PGA투어 첫 우승을 장식했다. 양용은(38)은 이날 버디 3개를 잡았지만 더블보기 1개, 보기 2개를 기록하며&amp;nbsp;최종합계 4언더파 284타를 쳐&amp;nbsp;공동 23위에 그쳤고 최경주(40)은&amp;nbsp;공동 52위(1오버파 289타)로 경기를 마쳤다. &lt;/P&gt;
&lt;P&gt;&lt;/P&gt;</description>
			<category>종합뉴스</category>
			<author>컬쳐로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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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7 Jun 2010 19:51:0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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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란 양변기, 초록 세면대로 펼치는 이색콘서트 수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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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노란 양변기, 초록 세면대로 펼치는 이색콘서트&lt;p&gt;&lt;/p&gt;    (서울=연합뉴스) 황광모 기자= 24일 서울 논현동 대림비앤코 쇼룸에서열린  그린 바스 콘서트에서 어린이들이 연주단과 함께 노란 양변기와 초록세면대 등 욕실 기기들로 만들어진 악기를 연주하는 체험을 하고 있다. 욕실전문기업 대림비앤코는 이날 논현동에 친환경 욕실을 재현한 쇼룸을 열고 홍보에 들어갔다. 2010.5.24&lt;p&gt;&lt;/p&gt;    hkmpooh@yna.co.kr&lt;p&gt;&lt;/p&gt;(끝)&lt;p&gt;&lt;/p&gt;&lt;p&gt;&lt;/p&gt;</description>
			<category>종합뉴스</category>
			<author>컬쳐로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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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4 May 2010 23:34:2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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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최경주 &amp;quot;갤러리 의식하지 말아야&amp;quot; 수정2</title>
			<link>http://kind511.tistory.com/53</link>
			<description>&lt;P&gt;&lt;IMG align=left src=&quot;http://golfnews.kr/PEG/12743442011595.jpg&quot; width=456 height=661&gt;&#039;탱크&#039; 최경주(40)가 지난해 10월 신한동해오픈 이후 7개월 만에 출전한 국내 대회에서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lt;P&gt;최경주는 20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골프장 오션코스(파72·7천241야드)에서 열린 원아시아투어 SK텔레콤오픈골프 2010(총상금 9억원) 1라운드에서 버디 5개를 뽑아내고 보기 3개를 곁들여 2언더파 70타를 쳤다. 
&lt;P&gt;선두권과 차이가 크지 않아 2008년 이후 2년 만에 이 대회 패권 탈환에 청신호를 밝힌 최경주는 &quot;오늘 대체로 컨디션이 괜찮았다. 티샷이나 그 밖에 여러 조건도 좋았다&quot;면서도 &quot;다만 초반에 그린 스피드가 생각보다 느려 고전했다&quot;고 말했다. 
&lt;P&gt;&quot;퍼팅 그린에서는 스피드가 빨랐지만 실제 경기에서는 달랐다&quot;는 최경주는 &quot;그러나 후반에 적응되면서 언더파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 전체적으로 컨디션이 좋아 남은 3일에서 충분히 따라갈 수 있다&quot;고 자신했다. 
&lt;P&gt;18번 홀(파5) 두 번째 샷을 물에 빠트리고도 파로 막아낸 최경주는 &quot;사실 바람이 왼쪽으로 부는 것을 의식하고 오른쪽 물을 보고 쳤다. 그린 앞 벙커까지 보낼 거리가 된다고 생각하고 벙커샷으로 승부를 걸려고 했지만 바람이 생각보다 약해 물에 빠졌다&quot;며 &quot;마지막 라운드에서 한 타로 승부가 갈리는 상황이었으면 많이 슬펐겠지만 파로 잘 막았다. 절대로 그렇게 쏘면 안 된다는 교훈을 얻었다&quot;고 웃었다. 
&lt;P&gt;그린 스피드에 대해서는 &quot;평소에 아마추어 분들도 쳐야 하기 때문에 외국처럼 2주 정도 닫아놓고 코스 관리하기 어렵다. 대회가 시작하면서 관리에 들어가기 때문에 3,4라운드가 돼야 정상 컨디션이 나올 때가 많다&quot;며 &quot;그러나 우리나라도 앞으로는 1주일 정도는 코스 관리를 할 필요가 있다. 그런 점을 고려하면 그린 컨디션은 나쁘지 않은 편&quot;이라고 평가했다. 
&lt;P&gt;함께 플레이한 지난 시즌 한국프로골프 상금왕 배상문(24.키움증권)이 16번 홀(파4)에서 더블보기를 한 상황에 대해서도 조언을 했다. 
&lt;P&gt;배상문은 16번 홀에서 티샷 전 주위 소음에 자세를 잡았다가 풀면서 리듬을 이어가지 못했다는 평을 들었다. 
&lt;P&gt;최경주는 &quot;신경을 쓰지 말아야 한다. 뒤에서 소리가 나면 그런가 보다 해야 한다&quot;며 &quot;사진을 찍으면 &#039;나를 좋아하니까 찍나 보다&#039;하고 그냥 쳐야 한다&quot;고 말했다. 
&lt;P&gt;&quot;그런 것을 다 교육할 수도 없고 일반 팬들은 언제 소리를 내면 안되는지 잘 모를 때가 많다&quot;고 이해하는 모습을 보인 최경주는 &quot;나는 웬만해서는 내 리듬대로 간다&quot;고 덧붙였다. 
&lt;P&gt;&quot;외국에서도 보면 선수마다 특성이 있는데 어떤 선수는 주위에 모든 것을 다 멈추게 하고 나서야 샷을 날리는 경우도 있다&quot;는 최경주는 &quot;그러나 대개 그런 선수들이 우승권에 들어가면 바빠진다. 자기가 익숙하게 만드는 편이 낫다&quot;고 조언했다. 
&lt;P&gt;그러나 최경주는 &quot;사실 그런 일이 없도록 주최 측에서 신경을 쓸 필요가 있다. 선수가 방해되는 일이 자꾸 일어나면 안 되는 것 아니냐&quot;고도 말했다. 
&lt;P&gt;말레이시아에서 코스 디자인을 하고 있는 최경주는 &quot;편안하다는 느낌을 주지만 쳐보면 점수가 잘 안 나오는 코스를 만들고 싶다. 치는 사람에게 골탕을 먹이려는 것이 아니고 충분히 즐기면서도 다음에 다시 오고 싶은 분위기가 중요하다&quot;며 &quot;벙커가 깊지는 않아도 부담을 줄 수 있고 그린 역시 울퉁불퉁하지는 않지만 작아서 생각을 하고 쳐야 하는 곳이 됐으면 한다&quot;고 소개하기도 했다. 
&lt;P&gt;최경주는 &quot;허가는 다 나 있는 상태고 10월이나 11월경에 첫 삽을 뜨게 될 것&quot;이라고 덧붙였다. 
&lt;P&gt;&lt;IMG style=&quot;BORDER-BOTTOM: 0px; BORDER-LEFT: 0px; DISPLAY: inline; BORDER-TOP: 0px; BORDER-RIGHT: 0px&quot; title=image border=0 alt=image src=&quot;http://cfile6.uf.tistory.com/image/11087B0C4BF529E559FA56&amp;filename=cfile6.uf@11087B0C4BF529E559FA56.png&quot; width=466 height=289&gt;&lt;/P&gt;</description>
			<category>종합뉴스</category>
			<author>컬쳐로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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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kind511.tistory.com/53#entry53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May 2010 06:23:5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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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경주 &amp;quot;갤러리 의식하지 말아야&amp;quot;</title>
			<link>http://kind511.tistory.com/5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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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종합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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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1 May 2010 03:51:0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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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1 May 2010 03:49:2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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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경주 &amp;quot;갤러리 의식하지 말아야&amp;quot;</title>
			<link>http://kind511.tistory.com/50</link>
			<description>&lt;p&gt;&lt;img align=&quot;left&quot; src=&quot;http://golfnews.kr/PEG/12743442011595.jpg&quot; width=&quot;456&quot; height=&quot;661&quot;&gt;&#039;탱크&#039; 최경주(40)가 지난해 10월 신한동해오픈 이후 7개월 만에 출전한 국내 대회에서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lt;p&gt;최경주는 20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골프장 오션코스(파72·7천241야드)에서 열린 원아시아투어 SK텔레콤오픈골프 2010(총상금 9억원) 1라운드에서 버디 5개를 뽑아내고 보기 3개를 곁들여 2언더파 70타를 쳤다.  &lt;p&gt;선두권과 차이가 크지 않아 2008년 이후 2년 만에 이 대회 패권 탈환에 청신호를 밝힌 최경주는 &quot;오늘 대체로 컨디션이 괜찮았다. 티샷이나 그 밖에 여러 조건도 좋았다&quot;면서도 &quot;다만 초반에 그린 스피드가 생각보다 느려 고전했다&quot;고 말했다.  &lt;p&gt;&quot;퍼팅 그린에서는 스피드가 빨랐지만 실제 경기에서는 달랐다&quot;는 최경주는 &quot;그러나 후반에 적응되면서 언더파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 전체적으로 컨디션이 좋아 남은 3일에서 충분히 따라갈 수 있다&quot;고 자신했다.  &lt;p&gt;18번 홀(파5) 두 번째 샷을 물에 빠트리고도 파로 막아낸 최경주는 &quot;사실 바람이 왼쪽으로 부는 것을 의식하고 오른쪽 물을 보고 쳤다. 그린 앞 벙커까지 보낼 거리가 된다고 생각하고 벙커샷으로 승부를 걸려고 했지만 바람이 생각보다 약해 물에 빠졌다&quot;며 &quot;마지막 라운드에서 한 타로 승부가 갈리는 상황이었으면 많이 슬펐겠지만 파로 잘 막았다. 절대로 그렇게 쏘면 안 된다는 교훈을 얻었다&quot;고 웃었다.  &lt;p&gt;그린 스피드에 대해서는 &quot;평소에 아마추어 분들도 쳐야 하기 때문에 외국처럼 2주 정도 닫아놓고 코스 관리하기 어렵다. 대회가 시작하면서 관리에 들어가기 때문에 3,4라운드가 돼야 정상 컨디션이 나올 때가 많다&quot;며 &quot;그러나 우리나라도 앞으로는 1주일 정도는 코스 관리를 할 필요가 있다. 그런 점을 고려하면 그린 컨디션은 나쁘지 않은 편&quot;이라고 평가했다.  &lt;p&gt;함께 플레이한 지난 시즌 한국프로골프 상금왕 배상문(24.키움증권)이 16번 홀(파4)에서 더블보기를 한 상황에 대해서도 조언을 했다.  &lt;p&gt;배상문은 16번 홀에서 티샷 전 주위 소음에 자세를 잡았다가 풀면서 리듬을 이어가지 못했다는 평을 들었다.  &lt;p&gt;최경주는 &quot;신경을 쓰지 말아야 한다. 뒤에서 소리가 나면 그런가 보다 해야 한다&quot;며 &quot;사진을 찍으면 &#039;나를 좋아하니까 찍나 보다&#039;하고 그냥 쳐야 한다&quot;고 말했다.  &lt;p&gt;&quot;그런 것을 다 교육할 수도 없고 일반 팬들은 언제 소리를 내면 안되는지 잘 모를 때가 많다&quot;고 이해하는 모습을 보인 최경주는 &quot;나는 웬만해서는 내 리듬대로 간다&quot;고 덧붙였다.  &lt;p&gt;&quot;외국에서도 보면 선수마다 특성이 있는데 어떤 선수는 주위에 모든 것을 다 멈추게 하고 나서야 샷을 날리는 경우도 있다&quot;는 최경주는 &quot;그러나 대개 그런 선수들이 우승권에 들어가면 바빠진다. 자기가 익숙하게 만드는 편이 낫다&quot;고 조언했다.  &lt;p&gt;그러나 최경주는 &quot;사실 그런 일이 없도록 주최 측에서 신경을 쓸 필요가 있다. 선수가 방해되는 일이 자꾸 일어나면 안 되는 것 아니냐&quot;고도 말했다.  &lt;p&gt;말레이시아에서 코스 디자인을 하고 있는 최경주는 &quot;편안하다는 느낌을 주지만 쳐보면 점수가 잘 안 나오는 코스를 만들고 싶다. 치는 사람에게 골탕을 먹이려는 것이 아니고 충분히 즐기면서도 다음에 다시 오고 싶은 분위기가 중요하다&quot;며 &quot;벙커가 깊지는 않아도 부담을 줄 수 있고 그린 역시 울퉁불퉁하지는 않지만 작아서 생각을 하고 쳐야 하는 곳이 됐으면 한다&quot;고 소개하기도 했다.  &lt;p&gt;최경주는 &quot;허가는 다 나 있는 상태고 10월이나 11월경에 첫 삽을 뜨게 될 것&quot;이라고 덧붙였다.  &lt;p&gt;&lt;img style=&quot;border-bottom: 0px; border-left: 0px; display: inline; border-top: 0px; border-right: 0px&quot; title=&quot;image&quot; border=&quot;0&quot; alt=&quot;image&quot; src=&quot;http://cfile23.uf.tistory.com/image/13333A284BF505787FC162&amp;filename=cfile23.uf@13333A284BF505787FC162.png&quot; width=&quot;466&quot; height=&quot;289&quot;&gt;</description>
			<category>종합뉴스</category>
			<author>컬쳐로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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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1 May 2010 03:48:3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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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en Henderson 명복을 빕니다</title>
			<link>http://kind511.tistory.com/49</link>
			<description>&lt;p&gt;&lt;span style=&quot;color: navy;&quot; lang=&quot;EN-US&quot;&gt;&lt;a href=&quot;http://blogs.msdn.com/sqlrem/archive/2008/01/28/ken-henderson-we-will-always-remember-you.aspx&quot; target=&quot;_blank&quot; onclick=&quot;return top.js.OpenExtLink(window,event,this)&quot;&gt;http://blogs.msdn.com/sqlrem&lt;wbr&gt;/archive/2008/01/28/ken&lt;wbr&gt;-henderson-we-will-always&lt;wbr&gt;-remember-you.aspx&lt;/a&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navy;&quot; lang=&quot;EN-US&quot;&gt;삼가 고의를 표합니다...&lt;br /&gt;님의 SQL 책들을 정말 감명 깊게 읽었었는데 갑작스런 죽음에 당황스럽습니다.&lt;br /&gt;이제까지의 수고에 정말 감사드립니다.&lt;br /&gt;&lt;/span&gt;&lt;/p&gt;</description>
			<category>일상</category>
			<category>ken henderson</category>
			<category>SQL</category>
			<category>명복</category>
			<author>컬쳐로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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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9 Jan 2008 13:39:3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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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엠플 스팸에 등록하다</title>
			<link>http://kind511.tistory.com/48</link>
			<description>엠플.. 망한 회사가 자꾸 메일을 보낸다.&lt;br /&gt;살아있을때는 최저가 구매로 유혹하더니&lt;br /&gt;존재하지도 않는 회사가 무슨 메일을 보내냐~~&lt;br /&gt;그나저나 여기 가자고 꼬시던 친구&lt;br /&gt;역시 널 믿지 않은게 잘한 판단이었어.&lt;br /&gt;</description>
			<category>메일</category>
			<category>스팸</category>
			<category>엠플</category>
			<author>컬쳐로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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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3 Jan 2008 13:52:4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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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추행과 강간의 차이?</title>
			<link>http://kind511.tistory.com/46</link>
			<description>내용의 일부를 발췌한다.&lt;br /&gt;&lt;blockquote&gt;&lt;br /&gt;&lt;br /&gt;&amp;nbsp; &amp;nbsp; 모텔에서 술 취한 여직원 성폭행..집행유예&lt;br /&gt;&amp;nbsp; &amp;nbsp; 법원 &quot;전 국방부고위간부 순간 욕정..성추행 인정하나 증거 부족&quot;&lt;br /&gt;&amp;nbsp; &amp;nbsp; 입력 : 2007.08.24 11:01&lt;br /&gt;&lt;br /&gt;&amp;nbsp; &amp;nbsp; [이데일리 조용철기자] 서울고법 형사3부(심상철 부장판사)는 24일 여직원을 성폭행한 혐의(강간치상)로 기소된 전 국방부 고위간부 A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lt;br /&gt;&lt;br /&gt;&amp;nbsp; &amp;nbsp; 재 판부는 판결문에서 &quot;A씨가 옷을 벗은 B씨의 모습을 보고 순간적으로 욕정을 일으켜 추행할 마음을 가지고 성추행했다고 인정할 수는 있을지언정, A씨가 B씨를 간음을 하려고 마음먹었다는 검찰 증거는 분명하게 증명됐다고 인정하기 부족하다&quot;고 밝혔다.&lt;br /&gt;&lt;br /&gt;&lt;a href=&quot;http://www.edaily.co.kr/news/econo/newsRead.asp?sub_cd=DA34&amp;amp;newsid=01653126583230600&amp;amp;MLvl=2&amp;amp;clkcode=00102&amp;amp;curtype=read&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데일리 기사 원본&lt;/a&gt;&lt;br /&gt;&lt;/blockquote&gt;&lt;br /&gt;기사 내용도 상당히 재미있지만, 법원 판결에서 성추행과 간음은 어떤 차이가 있는 건지 궁금했다. 법원에서는 성추행은 인정되지만 간음은 인정 되지 않는 다고 했으니 말이다.&lt;br /&gt;&lt;br /&gt;네이버씨를 찾아보니 다음과 같은 정의 된다.&lt;br /&gt;&lt;br /&gt;&lt;dl class=&quot;word&quot;&gt;&lt;dt&gt;&lt;a href=&quot;http://krdic.naver.com/detail.nhn?docid=21456700&quot; class=&quot;bl-uu01&quot;&gt;성추행&lt;span class=&quot;nor&quot;&gt; [性醜行]&lt;/span&gt;&lt;/a&gt;				&lt;/dt&gt;&lt;dd&gt;
				[명사]강간 따위의 짓을 하거나 성적으로 희롱하는 짓.&lt;/dd&gt;&lt;/dl&gt;&lt;br /&gt;&lt;dl class=&quot;word&quot;&gt;&lt;dt&gt;&lt;a href=&quot;http://krdic.naver.com/detail.nhn?docid=626500&quot; class=&quot;bl-uu01&quot;&gt;간음&lt;span class=&quot;nor&quot;&gt; [姦淫]&lt;/span&gt;&lt;/a&gt;				&lt;/dt&gt;&lt;dd&gt;
				[명사] 부부가 아닌 남녀가 성 관계를 맺음. ≒음간(淫姦).&lt;/dd&gt;&lt;/dl&gt;&lt;br /&gt;한 가지 의문이 생겼다. 성추행을 했다면 간음도 이루어지는 것 아닌가?&lt;br /&gt;성추행이 간음의 개념을 포괄하는 것 같은데 말이다. &lt;br /&gt;&lt;br /&gt;역시 법이라는 것은 참으로 알쏭 달쏭하고 오묘한 진리를 가지고 있다.&lt;br /&gt;일반 상식으로 법이라는 것을 이해한다는게 나로서는 무리인듯..&lt;br /&gt;&lt;br /&gt;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는가?&lt;br /&gt;&lt;br /&gt;</description>
			<category>웃겨</category>
			<category>간음</category>
			<category>사회</category>
			<category>성추행</category>
			<category>의문</category>
			<author>컬쳐로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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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kind511.tistory.com/46#entry46comment</comments>
			<pubDate>Fri, 24 Aug 2007 14:45: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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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터넷 시작 페이지가 나의 성격을 알려준다?</title>
			<link>http://kind511.tistory.com/45</link>
			<description>&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a href=&quot;http://cfs3.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zNTQ1QGZzMy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MTkuanBn&quot; rel=&quot;lightbox&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src=&quot;http://cfs3.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zNTQ1QGZzMy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MTkuanBn&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38&quot; width=&quot;450&quot;/&gt;&lt;/a&gt;&lt;/div&gt;&lt;br /&gt;&lt;br /&gt;지하철 무가지 M25에 나왔다는 페이지 점유율(&lt;a href=&quot;http://www.banggae.com/544&quot; target=&quot;_blank&quot;&gt;http://www.banggae.com/544&lt;/a&gt;)에 따르면&lt;br /&gt;나는 어디서나 빈 페이지를 쓰니 편집증 혹은 프로그래머이겠군.&lt;br /&gt;&lt;br /&gt;네이버를 시작 페이지로 하면 다수를 따르는 합리주의자라는 인과 관계가 어떻게 생성될까? 아. 국내 포털 점유율 1위이므로, 현명하게 다수를 따라가는 사람이고 다수를 따라 가는 사람이 합리주의자라는 논리... &lt;br /&gt;&lt;br /&gt;이런 논리라면, 합리주의자는 항상 시장 점유율 1위만을 따라 살아야겠다. 자동차는 현대 자동차 노트북은 삼성 노트북, 선거는 항상 1위에게... 합리주의자라는 명칭이 선호도와 연관있는지 처음 알았다. &lt;br /&gt;&lt;br /&gt;내맘대로 다시 고쳐보자..&lt;br /&gt;&lt;br /&gt;네이버 : 다수를 따르는 의존주의자이자 소심한 성격&lt;br /&gt;다음 : 카페 따위에나 시간을 보내는 폐쇄적인 성격&lt;br /&gt;야후 : 미라클~ 아저씨 아줌마들&lt;br /&gt;네이트: 역시 네이트 온 깔다 실수로&lt;br /&gt;about: 삶에 항상 진지한 의문을 던지며 보다 빠르고 쾌적한 인터넷 환경을 바라는 진보 지식인&lt;br /&gt;&lt;br /&gt;역시 이런 나의 직업은 A형인 프로그래머. 어찌보면 위의 이야기가 꼭 틀린 말은 아닐듯...&lt;br /&gt;</description>
			<category>세상사는 통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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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컬쳐로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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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Aug 2007 13: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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