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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민국의 행복한 직장인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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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2 May 2009 02:33:03 -04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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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민국의 행복한 직장인들</title>
		<url><![CDATA[http://cfs4.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yOTg1OUBmczQudGlzdG9yeS5jb206L2F0dGFjaC8wLzA4MDAwMDAwMDAwMS5qcGc%3D]]></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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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 에쿠스 미국 침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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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글 제목에서 스포츠신문 제목과 같은 냄새가 나서 다른 제목을 생각해 봤습니다.&lt;br /&gt;하지만 다른 제목이 쉽게 떠오르질 않네요.&lt;br /&gt;&lt;br /&gt;올초 신형 에쿠스가 출시되면서 현대는 북미시장에 에쿠스의 투입을 검토하겠다는 이야기를 했습니다.&lt;br /&gt;아니나 다를까 주위의 반응은 과연 통할까 였습니다.&lt;br /&gt;지난 5월 10일 신문기사에 현대의 에쿠스 100대가 미국을 향해 가고 있다는 기사를 보았습니다.&lt;br /&gt;현지 고객의 반응을 살피기 위해 딜러샾에 한대씩 전시를 하겠다는 취지라고 합니다.&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cfs15.tistory.com/image/10/tistory/2009/05/12/13/45/4a08fed8cb287&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32&quot; width=&quot;500&quot;/&gt;&lt;/div&gt;&lt;/P&gt;하지만 이보다 앞서서 5월 9일 이미 미국에 도착을 해있더군요.&lt;br /&gt;사진은 출저는 &lt;A href=&quot;http://www.autoblog.com&quot;&gt;http://www.autoblog.com&lt;/A&gt;&amp;nbsp;입니다.&lt;br /&gt;더 많은 사진은 &lt;A href=&quot;http://www.flickr.com/photos/alexkrafcik/sets/72157617792496605/&quot;&gt;http://www.flickr.com/photos/alexkrafcik/sets/72157617792496605/&lt;/A&gt;&amp;nbsp;이곳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lt;br /&gt;Autoblog에서 사진 몇장 올린 것 가지고 뭘 그리 호들갑이냐 하는 분들도 계실지 모르겠습니다.&lt;br /&gt;제가 이제부터 하고자 하는 이야기는 현대차가 미국인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있다는 부분을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lt;br /&gt;&lt;br /&gt;최근의 현대를 보면 1980년대 후반 도요타를 보는듯 싶습니다.&lt;br /&gt;도요타가 1980년 후반 미국의 불경기를 틈타 미국시장에 안착한 것은 이미 다들 잘 아실 것입니다.&lt;br /&gt;시기적으로도 미국의 경기침체 다른 자동차 회사들의 침체에도 불구하고 시장 점유률을 끌어올리고 있는 현대차의 모습이 마치 도요타를 연상시키는 면이 있습니다.&lt;br /&gt;물론 당연한 것이겠지만 현대 또한 이러한 기회를 놓치지 않겠다는 욕심을 감추지 않고 있습니다.&lt;br /&gt;소형차와 저가차에 총력을 기울이는 것 처럼 보이지만 제네시스와 에쿠스 등으로 고급차 시장에서도 브랜드 이미지를 높이려는 모습이 확실히 보이기 시작했습니다.&lt;br /&gt;&lt;br /&gt;현대의 무모한 도전이라고 말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lt;br /&gt;하지만 제 생각에는 충분히 승산이 있는 게임이라 생각됩니다.&lt;br /&gt;이유를 몇가지 적어 보도록 하겠습니다.&lt;br /&gt;&lt;br /&gt;&lt;FONT color=#d41a01&gt;&lt;STRONG&gt;1. 미국인 현빠!&lt;/STRONG&gt;&lt;/FONT&gt;&lt;br /&gt;&quot;현빠&quot;와 같은 비속어를 그리 좋아하지 않지만 가장 맞는 표현같기도 하네요.&lt;br /&gt;바로 브랜드 이미지와 같은 것이지요. 삼성이 만드는 TV, LG가 만드는 세탁기, 닌텐도가 만드는 게임기 등등 &lt;br /&gt;저와 같은 일반인들은 제품의 품질 보다는 회사 로고가 구매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lt;br /&gt;자동차를 예로 들면 기술의 혼다, 안전의 볼보 등과 같은 많은 수식어가 붙습니다.&lt;br /&gt;하지만 실제 현장에서는 이런 수식어는 이미 사라진지 오래되었습니다. 다만 사람들의 뇌리에 남아있을 뿐이죠.&lt;br /&gt;실제 제품의 판매에서 고객의 뇌리에 남아있는 이미지가 매우 중요합니다. 마케팅 수단으로도 많이 이용되고 있고요. &lt;br /&gt;북미 고객에게 현대는 무엇이 있을까요?&lt;br /&gt;XXX의 현대? 라고 해야 할까요?&lt;br /&gt;솔직히 없습니다. 굳이 찾으라 한다면 값싼 현대 였습니다.&lt;br /&gt;하지만 이러한 인식이 조금씩 변해가고 있습니다. 쉽게 지금 유튜브에 가셔서 &quot;HYUNDAI&quot;를 치고 동영상의 댓글을 한번 살펴보시면 아실 것입니다.&lt;br /&gt;몇년전 댓글은 백이면 백 악플로 도배가 되어 있습니다. 최근의 댓글을 살펴보면 특이한 점이 있습니다. &lt;br /&gt;바로 현빠가 있다는 것이지요. 악플도 현저히 줄었을 뿐더러 악플이 달리면 그에 반박하는 글들이 생겨나기 시작했습니다. &quot;당신이 최근 현대차를 타봤는가?&quot; &quot;무슨 근거로 그런 악담을 하는 것인가?&quot; 등등 구체적으로 현대차가 어떠한 점에서 좋다는 말은 없습니다.&lt;br /&gt;가장 많은 현빠의 대답은 가격대비 성능이 우수하다는 글이 많습니다.&lt;br /&gt;어찌 보면 그게 다인가 싶지만 상당히 중요한 부분입니다. 우리들이 마트에가서 혹은 온라인 상에서 제품을 살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이 가격일 것입니다. 특히, 요즘과 같은 불경기에는 더욱더 중요한 부분으로 자리잡을 수 있습니다. 언젠가는 현대도 북미 시장에서 차값을 올리는 날이 오겠지만 이미 사람들의 뇌리에는 다른차와 차이가 없는 가격에도 불구하고 값싸고 좋은차로 인식되어 있겠지요.&lt;br /&gt;&lt;br /&gt;&lt;FONT color=#d41a01&gt;&lt;STRONG&gt;2. 내구성 검증.&lt;/STRONG&gt;&lt;/FONT&gt;&lt;br /&gt;NF 소나타 이후 북미에서 현대차는 성능면에서 어느정도 검증이 이루어 졌습니다. 하지만 북미 시장은 국내 시장과 달리 옵션과 같은 부분 보다는 내구성을 중요시 합니다. &lt;br /&gt;후방 경보기? 접이식 사이드 미러? 등등 화려한 옵션 다 필요없습니다. 실제로 뉴욕과 같은 대도시를 제외하면 주차시 옆차의 방해를 받을 일은 거의 없다고 봐도 됩니다.&lt;br /&gt;하지만 내구성이 뒷받침 되지 않는 차량은 절대로 인정을 받지 못합니다. NF 소나타가 06년 북미 출시후 4년차에 접어들었습니다. 제 주위의 소나타 오너들은 아직 만족하며 타고 계십니다. &lt;br /&gt;저 또한 일제차, 독일차, 미국차 등등을 몰아봤지만 소나타의 성능은 결코 무시할 수 없을 정도의 위치에 와 있다고 생각합니다. 미국인들의 눈에도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라 생각됩니다.&lt;br /&gt;하지만 내구성이 문제입니다. 내구성이 좋지 않다가 아니고 아직 검증되지 않았다가 맞을 것입니다.&lt;br /&gt;내구성 검증이라는 숙제는 현대에서도 해결하기 힘들 것입니다. 시간이 해결 할 부분이니까요.&lt;br /&gt;&lt;br /&gt;&lt;STRONG&gt;&lt;FONT color=#d41a01&gt;3. 적절한 신차 출시.&lt;/FONT&gt;&lt;/STRONG&gt;&lt;br /&gt;최근 현대차의 신차 출시는 타이밍이 너무 좋습니다. 아주 환상적이라는 말이 적당할 듯 싶습니다.&lt;br /&gt;북미 BIG3 중에서 개발 차종이 정상적으로 진행되는 회사는 FORD뿐이 없습니다.&lt;br /&gt;GM과 크라이슬러는 이미 개발중단된 차종도 여럿 되고 GM과 크라이슬러는 현재 신차 개발에 여력을 쓸 수가 없는 입장입니다.&lt;br /&gt;작년부터 시작된 현대의 신차 출시는 다른 자동차 업체의 침체 덕에 더 크게 빛을 보고 있는 실정입니다.&lt;br /&gt;아마도 올해에도 그 이익은 YF 소나타 이후 더 빛을 볼 것으로 생각됩니다.&lt;br /&gt;&lt;br /&gt;&lt;FONT color=#d41a01&gt;&lt;STRONG&gt;4. 시장 점유률.&lt;/STRONG&gt;&lt;/FONT&gt;&lt;br /&gt;북미 시장의 성공 여부는 시장 점유률 3~4% 돌파 여부에 따라 더 성장을 할 수 있는지 없는지를 판가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lt;br /&gt;현대의 렌트카 밀어내기 정책과 파격적인 리베이트로 인해 중고차 시장에서 제값을 못받는 악순환 등 많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또한 많은 사람들의 비판과 걱정하는 상황에서도 공장은 계속 돌아갔고 어떻게든 팔고자하는 현대의 의지가 보였습니다.&lt;br /&gt;아직 결과를 말하기는 이르지만 차는 많이 다녀야만 더 팔리는 것 같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타는 차는 부품 수급도 쉽고 여러면에서 어드벤테이지를 가질 수 있습니다.&lt;br /&gt;최근 제가 살고 있는 동부지역에서도 현대차를 자주 접할 수 있습니다. 몇년전만 해도 현대차를 보면 괜히 기분이 좋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이젠 소나타가 두세다 붙어 다니는 건 흔한 일이 되어 버렸습니다.&lt;br /&gt;얼마전 기아차와 합쳐서 북미 점유률 7%를 넘어섰다는 기사를 보았습니다. &lt;br /&gt;대한민국 국민으로써 정말 기분 좋은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하지만 그 이상의 성과를 거두기 위해서는 렌트카 현대의 이미지 보다는 중고차값 높은 현대차의 이미지가 절실히 필요할 것 같습니다.&lt;br /&gt;&lt;br /&gt;&lt;FONT color=#d41a01&gt;&lt;STRONG&gt;5. 광고 효과.&lt;/STRONG&gt;&lt;/FONT&gt;&lt;br /&gt;현대차는 작년부터 슈퍼볼에 광고를 시작하면서 어마어마한 광고비를 지불했습니다. 때마침 터진 경기침체에 광고비만 날린꼴이 되는 것 아닌가 하는 우려도 많았습니다.&lt;br /&gt;하지만 누구의 아이디어인지 모르지만 올초 시작된 실직자를 위한 현대의 프로그램은 참신한 아이디어였습니다.&lt;br /&gt;실제로 제가 있는 미시간 지역에서는 10명중 2명이 실업자라고 합니다.실업률 20%라는 이야기 입니다.&lt;br /&gt;미국은 자동차가 신발과 같은 필수품이기에 없으면 안되는 필 수 아이템입니다. 아무리 필수품이라 해도 현찰을 일시불로 주고 사기에는 좀 부담스러운 가격의 필수품이죠. 사실 일시불로 차를 구입하는 경우도 드물고요.&lt;br /&gt;언제 실직을 당할지 모르는 상황에서 새차를 할부로 구입하는 것은 대단한 모험이 될 수도 있습니다.&lt;br /&gt;고객들의 마음을 정확히 읽은 마케팅이라 볼 수 있습니다. 실제 이 프로그램으로 인해서 구매로 이어진 경우가 얼마인지는 모르지만 누구든 새차를 산다면 한번쯤 현대를 고려하게끔 하는 대단한 아이디어라 생각됩니다.&lt;br /&gt;&lt;br /&gt;현대차가 현재 직면하고 있는 상황을 5가지정도 들어봤습니다. 물론 제 개인적인 생각이므로 공감하는 분도 계실것이고 다른 의견을 가진 분들도 계실 것입니다.&lt;br /&gt;하지만 현대차가 제네시스와 에쿠스를 통해서 고급차 시장에 진출하기 위해서는 위에 말씀드리 부분중 해결해야 할 부분은 해결하고 더욱더 보완해야할 부분은 공격적으로 보완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 됩니다.&lt;br /&gt;&lt;br /&gt;현대차는 가장 어려운 북미 경제 상황에서 승부수를 띄었습니다. 제네시스를 앞세워 북미 소비자로부터 호평을 얻어냈으며 어느정도 주목받는 판매량을 유지하고 있습니다.&lt;br /&gt;이번에는 한수 더 떠서 $75,000의 차량을 수출하려 하고 있습니다. 수출명은 이미 &quot;제네시스 프레스티지&quot;로 정해졌으며, 지난 4월 뉴욕 국제 오토쇼에서는 현대차 부스의 메인카로 선보였습니다.&lt;br /&gt;정탐도 끝났고 작전도 마쳤습니다. 지금은 100여명의 수색다가 미국 본토를 정찰하고 있습니다.&lt;br /&gt;북미 시장 폭격을 준비하고 있는 현대에 대해 현지언론은 상당히 호의적입니다. 도요타 렉서스의 신화를 재현할 일만 남은 것입니다.&lt;br /&gt;부디 폴스바겐의 &quot;페이톤의 굴욕&quot;을 답습하지 말고 대중차와 고급차 시장을 동시에 석권할 수 있는 현대차가 되길 기대합니다.&lt;br /&gt;&lt;div class=&quot;blogger-news-widget&quot; style=&quot;width: 100%; text-align: center&quot;&gt;
	  			&lt;embed src=&quot;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3145239&quot; quality=&quot;high&quot; bgcolor=&quot;#ffffff&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80&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gt;&lt;/embed&gt;
	  		&lt;/div&gt;</description>
			<category>자동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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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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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2 May 2009 02:32:37 -04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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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라이슬러 파산이 한국자동차 산업에 미치는 여향</title>
			<link>http://koreanofficer.tistory.com/44</link>
			<description>BIG3의 첫번째 희생양이 나타났습니다.&lt;br /&gt;미국 3위의 자동차 업체인 크라이슬러가 채권단과의 채무구조정 협상이 결렬됨에 따라 결국 파산보호(Chapter 11) 절차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cfs10.tistory.com/image/28/tistory/2009/05/01/09/32/49fa430685113&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166&quot; width=&quot;500&quot;/&gt;&lt;/div&gt;&lt;br /&gt;미국 현지 시간으로 30일 뉴욕 맨하튼 파산법원에 파산보호 신청을 했으며 이탈리아의 피아트와 제휴를 할 예정이라 합니다. 크라이슬러의 파산보호 기간은 30일에서 최대 60일이 될 전망이며, 미국 정부는 크라이슬러에게 최대 80억 달러를 지원할 것이라고 합니다.&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cfs13.tistory.com/image/21/tistory/2009/05/01/09/34/49fa43821f0b9&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14&quot; width=&quot;500&quot;/&gt;&lt;/div&gt;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이날 크라이슬러의 파산보호신청을 지지한다고 밝히고 파산보호 신청의 의미를 혼동해서는 안된다며 크라이슬러의 이번 파산보호신청은 크라이슬러의 취약점을 드러내는 것이 아니라 생존을 위한 발걸음을 한 발 더 내딘은 젓 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덧붙여 크라이슬러의 미래에 대해서 &quot;very hopeful about Chrysler&#039;s future&quot; 라는 말로 크라이슬러에게 힘을 실어주는 발언을 이어갔습니다.&lt;br /&gt;&lt;br /&gt;이날 로버트 나델리 크라이슬러 CEO는 크라이슬러가 파산보호에서 벗어나게되면 사임을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제 크라이슬러에게 남은 것은 혹독한 구조조정과 자구책 마련 등이 있겠네요.&lt;br /&gt;&lt;br /&gt;2008년만 해도 BIG3의 CEO들은 국민의 혈세를 빌리기 위해서 미국 정부를 협박할 정도로 거만한 모습을 보였었습니다. 그리고 2009 새로운 오바마 정부에게는 통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았을 때 그들은 이미 돌이킬 수 없는 침체를 겪고 있었습니다. 그 와중에도 미국 정부에서 설마 BIG3에게 자금을 지원하지 않겠는가 하는 반문을 하는 사람들이 대다수였습니다.&lt;br /&gt;1년 가까이 끌어오던 미국 자동차 회사와 정부와의 힘겨루기가 끝나는 날입니다. 결과는 승자도 패자도 없지만 크라이슬러를 바라보는 GM은 한숨이 나올만한 사건이겠네요.&lt;br /&gt;&lt;br /&gt;GM이야기는 누구나 다 아는 이야기고 아직 시간이 있으니 그리고 채권단과 협상을 실패한 크라이슬러가 어떻게 되었는지를 잘 보았으니 알아서 대처 하리라 생각됩니다.&lt;br /&gt;&lt;br /&gt;우리에게는 대한민국의 완성차 회사 및 부품협력사가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가 더 큰 화두가 되겠네요.&lt;br /&gt;현재 북미에 진출한 한국의 자동차 기업은 현대,기아 자동차가 있습니다.&lt;br /&gt;물론 같은 기업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현대는 다들 잘 알다시피 알라바마에 공장을 세우고 경쟁 업체의 어려움과는 반대로 요즘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습니다.&lt;br /&gt;기아차는 현재 조지아주에 공장을 건립중에 있으며 올해 안에 양산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최근 기사에 조지아주의 주민들은 기아자동차를 보내주신 하나님께 감사한다는 플랜카드까지 집앞에 걸어놓을 정도로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lt;br /&gt;앞으로 현대 기아차는 알라바마에서 세단 생산, 조지아주에서 RV차량 생산이라는 목표로 가동성 효율을 높이는데 주력할 것으로 보입니다.&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cfs14.tistory.com/image/12/tistory/2009/05/01/12/04/49fa66b51a4d8&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48&quot; width=&quot;500&quot;/&gt;&lt;/div&gt;&lt;br /&gt;오바마 대통령도 선거시절 및 대통령 취임 후 자주 한국의 자동차 회사를 거론 했습니다. 물론 좋은 의미의 거론은 아니었지만 그 만큼 한국의 자동차 회사를 경계한다는 의미겠지요.&lt;br /&gt;이제부터가 시작일 수 있습니다. 우리는 미국의 금융산업 보호를 이미 보았습니다. 이번 크라이슬러 파산보호 조치는 어찌보면 파산이 아닌 또 다른 형태의 자국산업 보호라는 생각도 하게 됩니다.&lt;br /&gt;향후 북미에서 외국자동차 회사들은 많은 규제와 압박을 겪게 될 것입니다. &lt;br /&gt;&lt;br /&gt;그동안 북미 시장에서의 한국차 판매전략은 다른 주력 업체들의 판매전략을 약간씩 변형하고 조금더 가격을 깍는 전략을 사용했습니다. 하지만 주력 업체들의 어려움으로 인해 광고 및 마케팅에서 비교대상이 사라져버리고 있습니다. 다른 업체에 맞춰서 진행되던 판매 계획 자체가 바뀌어야 합니다. 회사에서 어떠한 전략을 바꾼다는 것은 그리 쉬운 일이 아닙니다. 또 돈도 많이 들겠지요. 하지만 최근 현대자동차의 마케팅, 광고, 판매전략을 보았을 때는 그리 걱적하지 않아도 된다는 생각이 들더군요.&lt;br /&gt;&lt;br /&gt;다음으로의 걱정은 현지 부품업체의 연쇄 도산으로 인한 부품 수급의 어려움을 들 수 있을 것입니다. 해외에서 생산하는 한국차의 부품중 몇%가 외국 부품회사의 부품을 사용 할까요? &amp;nbsp;정확한 수치는 모르지만 국내 판매 차량보다는 그 %가 많다는 것은 확실할 것입니다. &lt;br /&gt;금일 크라이슬러의 파산보호신청과 동시에 GM, FORD에서는 각 부품 협력사들에게 공문을 보냈습니다. &lt;br /&gt;크라이슬러의 파산으로 인해서 연쇄 도산할 가능성이 있으면 빨리 알려달라는 이야기 입니다.&lt;br /&gt;과연 도와주겠다는 이야기인지 버리고 다른 회사를 빨리 찾겠다는 이야기인지는 여러분이 더 잘 알고 계시리라 생각됩니다.&lt;br /&gt;이처럼 부품협력사들의 도산이 이어지게 되면 결국 완성차 업체들은 자동차를 만들 수 없는 상황에 치닫게 됩니다. 부품회사가 미국에만 있냐고 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현재 생산하던 제품을 다른 회사에서 다시 만들려면 어마어마한 어려움이 수반됩니다. 간단히 예를 들어 중국으로 업체를 옮긴다 하면, 중국까지 금형을 옮겨야 하고 다시 부품 수급을 위한 원자재 업체를 알아봐야 하고 어렵게 부품을 만든다 해도 다시 북미로 많은 비용을 지불하고 배송을 해야 하는등 엄청난 비용 손실과 어려움이 수반됩니다.&lt;br /&gt;&lt;br /&gt;금번 크라이슬러 파산보호신청과 동시에 피아트와 제휴가 성사되었습니다. 모든 사람의 예상을 뒤엎은 결과였습니다. 바로 중국이라는 변수입니다. 아직 끝이 아닙니다. 크라이슬러 메이커와 GM, 그리고 FORD 앞으로 많은 차종이 해외시장에 매물로 나올 예정입니다. 중국은 그 모든 메이커를 노리고 있을 정도입니다. 심지어 FORD에서 VOLVO를 매물로 내놓을 예정이라는 말에 중국 자동차 업체 3사가 경쟁하고 있는 상황까지 치닫고 있습니다. 중국 자동차들의 기술 발달은 결코 한국 자동차 업체에 반가운 소식은 아닙니다.&lt;br /&gt;&lt;br /&gt;위에서 몇가지를 열거한 이유 말고도 장기적으로 보았을때 한국 자동차 회사들은 미국 자동차 회사들의 파산 보다는 축소를 더 바랄 것이라 생각됩니다.&lt;br /&gt;&lt;br /&gt;금번 크라이슬러의 파산보호 신청으로 인해 미국은 자존심이 많이 상했으리라 생각됩니다. 앞으로 어떤 변수가 나타날지 모릅니다. 하지만 절대로 미국은 해외 자동차 업체들을 편하게 장사 하도록 하지는 않을 것입니다.&lt;br /&gt;지금 상황에 그렇게 하지 않는다면 해외 차량들을 따라 갈 수도 없을 것이고, 미국 자동차 회사의 판매량을 늘릴 수도 없을 것이기 때문입니다.&lt;br /&gt;&lt;br /&gt;다시한번 한국 자동차 업체들의 선경지명과 대응보다는 먼저 선수를 칠 수있는 지략을 기대해 볼 시기인 것 같습니다.&lt;div class=&quot;blogger-news-widget&quot; style=&quot;width: 100%; text-align: center&quo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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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0 Apr 2009 21:25:32 -04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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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 재산 늘리는 노하우</title>
			<link>http://koreanofficer.tistory.com/43</link>
			<description>&lt;P&gt;세계적인 금융위기에 대한민국도 피하지 못하고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lt;br /&gt;따라서 최근 직장인들은 허리띠를 졸라매는 정도가 아니고 누구나 투잡을 생각하고 또 실행하는 분들이 많습니다.&lt;br /&gt;또다른 누군가는 아끼고 투잡을 하기 보다는 재테크를 통한 수익 증대를 노리는 사람들도 있을 것입니다.&lt;br /&gt;재테크도 좋지만 그만큼 위험 요인도 많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물론 제가 재테크를 부정하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주식, 부동산 등등은 언제나 잘되면 수익이 큰만큼 잘못되면 피해도 막대하다는 것을 명심하고 해야 합니다.&lt;br /&gt;물론 재테크도 목돈이 있어야 가능하겠지요.&lt;br /&gt;&lt;br /&gt;그렇다면 목돈을 불리기 위한 방법은 어떤 것들이 살펴보겠습니다.&lt;br /&gt;&lt;br /&gt;&lt;FONT size=2&gt;&lt;FONT color=#0000ff&gt;&lt;STRONG&gt;1. 목돈을 만들기 위한 세부적인 목표 설정.&lt;/STRONG&gt;&lt;/FONT&gt;&lt;br /&gt;&lt;/FONT&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left&quot; style=&quot;float: left; margin-right: 10px;&quot;&gt;&lt;img src=&quot;http://cfs15.tistory.com/image/35/tistory/2009/04/30/11/18/49f90a87598f9&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77&quot; width=&quot;100&quot;/&gt;&lt;/div&gt;재무설계 시 보통은 20대는 자산 형성기, 30대는 자산 축적기, 40대는 자산 운용기, 50대는 자산보존기 등 나이대별로 나눠서 큰 틀을 잡습니다. 내 집 마련 시기, 자녀 계획, 자녀 교육 등 앞으로 쓰게 될 &#039;목돈&#039;을 준비하기 위해 지출과 저축의 규모를 미리 관리하는 것도 재무설계의 중요한 역할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때문에 몇 년 후에 집을 살지, 자녀가 대학에 입학하는 시기는 언제인지,&lt;FONT color=#000000 size=2&gt;어느 정도의 재산을 모으고 싶은지부터 자신이 노후에 어떤 환경에서 살고 싶은지까지 계획을 세우는 것이 첫 번째 할 일이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허황된 목표는 안 세우느니만 못하다는 것입니다.&lt;/FONT&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color=#0000ff&gt;&lt;STRONG&gt;&lt;IMG height=1 alt=&quot;&quot; onerror=javascript:onErrorLoadingImage(this) src=&quot;http://mztag.ad-indicator.com/ant_ams?corpid=3139&amp;amp;secid=8526&amp;amp;spid=103145&amp;amp;tag=1&quot; width=1 border=0 marginheight=&quot;0&quot; marginwidth=&quot;0&quot; scrolling=&quot;no&quot; frameborder=&quot;0&quot;&gt;&lt;/STRONG&gt;&lt;/FONT&gt;&lt;/SPAN&gt;&lt;FONT size=3&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color=#0000ff&gt;&lt;STRONG&gt;2. 가계부를 꼼꼼히 점검하라!&lt;/STRONG&gt;&lt;/FONT&gt;&lt;br /&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br /&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div class=&quot;imageblock left&quot; style=&quot;float: left; margin-right: 10px;&quot;&gt;&lt;img src=&quot;http://cfs11.tistory.com/image/31/tistory/2009/04/30/11/19/49f90aaf6a29e&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63&quot; width=&quot;100&quot;/&gt;&lt;/div&gt;‘돈 관리’에 있어서 가계부 작성은 필수 입니다. 가계부를 쓰지 않는 사람은 자신의 한 달 지출이 얼마인지 알지 못하기 때문에 무분별한 소비생활을 반복하게 됩니다. 소득과 지출이 적을 때도 주수입인지, 불규칙한 부수입인지, 혹은 식료품·주거·의료비 등 소비성 지출인지, 세금이나 보험 등 비소비성 지출인지 자세하게 기록해야만 합니다.&lt;br /&gt;&lt;/SPAN&gt;&lt;/FONT&gt;&lt;/FONT&gt;&lt;FONT color=#000000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이를 토대로 가정의 총 수입과 지출, 고정적으로 나가는 항목과 비고정적인 지출 항목 등 현재 소유하고 있는 재산을 체크해 볼 수 있습니다. 그대로 유지할 때 내 집 마련 계획, 자녀 교육, 자산 목표 달성에 문제가 없다면 성공적으로 재무관리를 해온 것이라 할 수 있겠죠. 하지만 현 상황으로는 미래를 준비하는 게 불투명하다면 재무설계를 다시 해야만 합니다.&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color=#0000ff&gt;3. 줄줄 새는 푼돈부터 막자!&lt;/FONT&gt;&lt;/STRONG&gt;&lt;br /&gt;&lt;/SPAN&gt;&lt;br /&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div class=&quot;imageblock left&quot; style=&quot;float: left; margin-right: 10px;&quot;&gt;&lt;img src=&quot;http://cfs12.tistory.com/image/17/tistory/2009/04/30/11/20/49f90aded783d&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75&quot; width=&quot;100&quot;/&gt;&lt;/div&gt;10명이 밥을 먹을 때 갑작스럽게 손님이 찾아왔다면 숟가락만 하나 더 놓아도 밥 먹는 데 별문제가 없습니다. 이런 십시일반의 법칙이 푼돈 절약에도 적용됩니다. 즉 지출의 10분의 1을 빼놓고 나머지로 한 달을 생활하는 것입니다. 한 달 용돈이 50만원이라고 하면 그중 5만원은 우선 은행 계좌에 넣고 나머지로 생활 합니다. 이것만 해도 1년이면 60만원 입니다. 십시일반의 법칙을 더 적극적으로 활용하겠다는 의지가 있다면 6개월마다 지출 규모를 10분의 1씩 줄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그렇게 하면 2년 내에 용돈은 반으로 줄어들게 되고 이런 방법을 생활비에 적용해도 좋겠죠. 물론 이런 방법은 자기 자신의 절재여야 합니다. 절대로 대인관계에 악영향을 미치는 경조사와 같은 비용을 줄이는 것은 비추천 합니다.&lt;/SPAN&gt;&lt;/FONT&gt;&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연봉이 1억원이라도 매월 카드값이나 자동차 할부금에 허덕이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월급이 불과 80만원이지만 그중 60만원을 저축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잘 몰라서 그렇지만 우리 주변에는 10만원으로 한 달을 버티는 주부들이 예상외로 많다는 것입니다. 한 잔에 3달러 하는 스타벅스 커피 대신 회사나 집에서 스스로 커피를 끓여 마시면 30년간 이자를 포함해 약 5만5000달러(5500만원)가 절약된다고 합니다. 남편이 끊은 담뱃값 2500원은 30년 후 4600만원이 됩니다. 글을 쓰는 저도 아직 못 끊었지만 다시 한번 생각해 봐야겠네요^^&lt;/SPAN&gt;&lt;br /&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br /&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휴대폰 요금은 10초 단위로 계산하면 보통 10원에서 20원 사이로 언뜻 보기에 저렴해 보이지만 휴대폰은 ‘푼돈 먹는 하마’입니다. 하루에 서너 통화, 총 10분 정도만 사용해도 기본료에 통화료가 더해져 한 달 요금이 4만원 안팎이 되고 4인 가족 한 달 휴대폰 요금은 16만원이고 1년이면 182만원입니다. 불필요한 통화를 자제하고, 집 또는 사무실에서는 반드시 유선전화를 사용한다면 통신요금을 줄이는데 큰 역활을 할 것입니다. 또한 각 통신사마다 수십 가지 요금이 있는데 이것을 꼼꼼히 따져 자신에게 가장 유리한 요금제를 선택하는 것도 필요할 것입니다. 또 누군가는 휴대폰을 없애는 것이 더 좋은 방법이 아니겠느냐 반문할 수도 있지만 제가 말하는 것은 기본적인 생활을 해 나가면서 아낄 수 있는 방법을 말씀 드리는 것입니다. &lt;/SPAN&gt;&lt;/FONT&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아울러 자신의 능력 이상의 소비를 부추기는 신용카드 대신 체크카드로 교체해 보는 것도 괜찬은 방법입니다. 저도 이 방법을 한번 실행해 보려 했는데 무척 어렵더군요. 신용카드는 빚이라 할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대부분 직장인들이 빚으로 살아가고 있는데 이걸 끊고 체크카드를 쓰라 하게되면 당연히 한두달은 굶어야지 가능 하더군요. 그렇다면 한두달 말고 몇달 더 기간을 두고 카드 사용을 줄여보는 것도 괜찬을 것 같습니다.&lt;br /&gt;&lt;br /&gt;자동차는 연료비, 보험료, 자동차세, 수리비 등 한 달 평균 운행비가 차종에 따라서 40만~100만원에 달합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의 서너 배 이상을 지출하는 것입니다. 연봉 2000만원인 사람이 하루 5500원을 아끼면 연봉 10% 인상 효과와 같다는 것을 명심하십시요. 우리가 연봉을 10% 올리기 위해 얼마나 노력해야 하는지 따져보면 푼돈이라 여기는 5500원의 소중함을 알 수 있습니다.&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총 지출은 서로가 한 달 예산을 미리 정해 그 범위 내에서 쓰는 습관을 들이도록 연습해야 합니다. 예산 범위만큼을 월급날 미리 체크카드로 옮겨서 그 범위 안에서 지출하는 방법도 좋을 것 같습니다.&lt;/SPAN&gt;&lt;br /&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br /&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color=#0000ff&gt;4 현명한 금융상품 선택 방법은?&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 &lt;br /&gt;&lt;/SPAN&gt;&lt;br /&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div class=&quot;imageblock left&quot; style=&quot;float: left; margin-right: 10px;&quot;&gt;&lt;img src=&quot;http://cfs10.tistory.com/image/33/tistory/2009/04/30/11/21/49f90b1c93f07&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75&quot; width=&quot;100&quot;/&gt;&lt;/div&gt;우선 급여통장을 2개 이상으로 나눕니다. 일단 소비성 통장과 비소비성 통장으로 나눕니다. 미리 정해놓은 소비성 지출 금액을 제외한 모든 금액을 비소비성 통장으로 자동 이체합니다. 아울러 급여통장은 단기에는 이자가 거의 붙지 않는 보통예금통장에서 연 4% 정도의 이자가 매일 매일 붙는 초단기 금융상품인 CMA, MMF 통장으로 바꾸는 것을 권합니다. 은행 연계 계좌 이용 시 현금 출금과 계좌이체 수수료가 무료인 것을 고르는 것도 수수료 절약에 중요한 방법입니다. &lt;/SPAN&gt;&lt;/FONT&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금융상품은 목적과 기간에 따라 선택을 해야 합니다. 수시로 입출금하며 1년 이하로 짧게 굴릴 때는 증권사의 MMF나 CMA가 적당 합니다. 1년 이상 여유가 있는 자금은 은행보다 이자가 높은 제2금융권 적금 상품이, 내 집 마련이나 자녀 학자금을 위한 2~10년 사이의 중기 상품으로는 장기주택마련저축과 적립식 펀드, 지수연동상품 등이 적절합니다. 10년 이상 장기투자 계획이면 이자소득과 함께 소득공제, 비과세 혜택을 받는 연금저축이 필수이고요 그 외 집 장만을 위해서뿐만 아니라 금리도 높은 청약통장은 꼭 가지고 있는 것이 좋습니다. &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color=#0000ff&gt;&lt;STRONG&gt;5. 대출은 상환방법에 유의해야 한다.&lt;/STRONG&gt;&lt;/FONT&gt;&lt;br /&gt;&lt;/SPAN&gt;&lt;br /&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div class=&quot;imageblock left&quot; style=&quot;float: left; margin-right: 10px;&quot;&gt;&lt;img src=&quot;http://cfs11.tistory.com/image/24/tistory/2009/04/30/11/22/49f90b531f1af&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100&quot; width=&quot;100&quot;/&gt;&lt;/div&gt;불필요한 마이너스 통장은 없애는 것이 좋습니다. 가지고 있으면 쓰게 될 뿐 아니라 추후 다른 대출을 받을 때 지장을 받게 됩니다. 마이너스 통장을 예·적금 담보 대출로 갈아타면 이자가 절반으로 줄어듭니다. 보험을 들고 있다면 약관대출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이 역시 마이너스 통장 이자의 절반 정도 입니다.&lt;br /&gt;또, 대출을 받는다면 금리보다도 ‘상환방법’을 먼저 따져봐야 합니다. 그에 따라 2배 이상의 불필요한 이자를 은행에 지불할 수 도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합니다. 조금만 신경 쓰면 1년에 한 달 치 월급 정도는 절약할 수 있다는 이야기죠. 목돈이 생겼을 때 한꺼번에 갚는 만기일시상환보다는 원금도 함께 갚는 원금균등상환방식을 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만일 대출을 한꺼번에 갚겠다고 적금을 붓고 있다면 당장 적금을 깨고 대출의 일부라도 줄이는 게 우선 입니다. 대출은 월 상환금액이 지출의 8∼12%, 많더라도 20%를 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대출을 하지 않는 것이겠죠. 하지만 어쩔 수 없이 대출을 받는다면 잘 따져보고 최대한 이자를 덜 내는 쪽을 선택한다면 현명한 대출이 될 것 같습니다. &lt;/SPAN&gt;&lt;/FONT&gt;&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color=#0000ff&gt;6. 보험상품 및 자녀교육비&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 &lt;br /&gt;&lt;/SPAN&gt;&lt;br /&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div class=&quot;imageblock left&quot; style=&quot;float: left; margin-right: 10px;&quot;&gt;&lt;img src=&quot;http://cfs11.tistory.com/image/1/tistory/2009/04/30/11/22/49f90b7c4eaf3&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72&quot; width=&quot;100&quot;/&gt;&lt;/div&gt;어느 한 질병이나 상황만 보장해주는 보험보다는 발생 가능한 모든 위험에 대처할 수 있는 상품을 선택해야 합니다. 수입이 적을 경우 손해보험사의 상해보험만 먼저 들어 놓습니다.&lt;br /&gt;&lt;/SPAN&gt;&lt;/FONT&gt;&lt;/FONT&gt;&lt;FONT color=#000000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만일 몇 개의 보험에 가입해 손해율, 보장기간, 보장내용 등의 효용이 떨어진다면 경쟁력이 없거나 약한 것은 정리하는 것이 낫습니다. 낸 돈보다 돌려받는 돈이 적기 때문에 보험을 해약하면 손해인 것이 분명하지만 그 손해 때문에 더 큰 손해를 볼 수 있음을 따져봐야 합니다. 지금까지 낸 돈보다 앞으로 내야 할 돈이 훨씬 많고 보장내용 또한 미비하여 효용이 떨어지는 상품이라면 과감하게 수정을 하는것이 좋습니다. 월 보험료는 수입의 10% 이내가 적당합니다.&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한편, 우리나라 부모는 자녀 교육에 있어서만큼은 절대적입니다. 빚을 내서라도 학원은 보내겠다는 말도 쉽게 들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교육을 모두 돈으로 해결하려는 생각은 버려야 합니다. 자산운용기인 40대 때, 아이들 교육비로 소득의 상당 부분을 지출하다 보니 저축을 전혀 할 수 없는 가정도 상당수 있습니다. ‘선택과 집중’ 전략을 짜서 과다한 교육비는 과감히 줄여야 합니다. 효과를 보지 못하는 사교육은 과감하게 잘라야 합니다. 무료 문화체험, 공동교육 등 일부 교육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방법도 있습니다. 저도 아이를 키우는 아버지로써 이부분을 적으면서도 현실이 어렵다는 느낌이 먼저 드네요. 그래도 내 아이가 남들처럼 값비싼 교육을 받아야만 더 훌륭히 클 수 있다는 생각보다는 값을 떠나서 정말 효과적인 교육을 받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물론 마눌님들의 성화가 좀 있기는 할 것 같습니다. ㅋㅋ&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돈을 모으는 데 왕도는 끈기와 절약이라 생각됩니다. 거기에 적당한 정보와 지식이 더해져 시너지 효과를 내면 어느새 수중에 돈이 쌓여 있을 것입니다. 은행, 보험사 등 금융권 전문가에게 재무설계를 받을 수도 있고, 10만원 정도의 상담료를 지불하고 전문 재무설계업체를 이용할 수도 있습니다. 물론 각자 생각하고 실천하고 있는 다른 방법들도 있을 것입니다.&lt;br /&gt;&lt;/SPAN&gt;&lt;/FON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br /&gt;하지만 누구나 공감하고 동의하는 것은 절약하고 끈기있는 생활 습관이 보다 나은 미래를 만들어 준다 믿음일 것입니다.&lt;br /&gt;&lt;/SPAN&gt;&lt;/FONT&gt;&lt;FONT color=#000000&gt;&lt;br /&gt;국내외 적으로 어려운 이때에 게다가 돼지 독감이라는 희귀병까지 더 우리를 걱정스럽게 하는 이때에 우리 대한민국의 가장들은 기죽지 말고 더 밝은 미래를 위해서 노력하는 오늘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lt;br /&gt;&lt;br /&gt;화이팅~~!!&lt;br /&gt;&lt;/FONT&gt;&lt;/P&gt;&lt;div class=&quot;blogger-news-widget&quot; style=&quot;width: 100%; text-align: center&quot;&gt;
	  			&lt;embed src=&quot;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3057371&quot; quality=&quot;high&quot; bgcolor=&quot;#ffffff&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80&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gt;&lt;/embed&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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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o_offic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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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9 Apr 2009 22:23:36 -04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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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동의 듀오백 서비스</title>
			<link>http://koreanofficer.tistory.com/42</link>
			<description>얼마전의 이야기 입니다.&lt;br /&gt;&lt;br /&gt;한국에서 허리가 좋지 않아서 입소문에 듀오백을 구입했습니다. 만만치 않은 금액이더군요^^&lt;br /&gt;미국으로 건너오면서 이삿짐을 풀고 의자가 부서진 것을 발견했을 때 난감하더군요 ㅎㅎ&lt;br /&gt;&lt;br /&gt;이미 듀오백을 경험하고 중독이 되버린 이상 다른 의자들이 눈에 들어오지 않았습니다.&lt;br /&gt;별 생각없이 듀오백 홈페이지를 들어가 보았고 제가 아이디를 만들어놓고 정품 등록을 해놓은 것을 알았습니다.&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cfs12.tistory.com/image/36/tistory/2009/04/27/12/43/49f529e8cdf93&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12&quot; width=&quot;500&quot;/&gt;&lt;/div&gt;&lt;br /&gt;혹시라도 듀오백을 구입하고 정품등록을 하지 않으신 분이 계시면 어서 서둘러 정품등록을 하세요~&lt;br /&gt;&lt;br /&gt;어떤 방법이 없을까 하며, 게시판을 둘러보았지만 해외에서는 AS가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lt;br /&gt;한가지 방법은 AS 제품을 신청하고 지인을 통해서 제품을 받고 다시 개인적으로 배송을 하면 되더군요.&lt;br /&gt;결국 결정했습니다. 배송비가 꽤 나왔지만 ㅎㅎ&lt;br /&gt;지인을 통해서 AS 제품을 받고 다시 미국으로 배송!! 배송비로 제품 하나 사겠더군요 ㅎㅎ&lt;br /&gt;물건을 보내주신분께 한국에서 발생한 택배비를 보내드리겠다고 물어보니 무료로 왔다더구군요&lt;br /&gt;어찌보면 사소한 부분이지만 감동을 받지 않을 수 없더군요.&lt;br /&gt;&lt;br /&gt;몇일전 제품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제가 실수를해서 조금 잘못 배송이 되었습니다. &lt;br /&gt;듀오백에 보면 육발과 캐스터라는 것이 있는데 제 경우는 육발과 캐스터가 부서진 경우였습니다.&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cfs15.tistory.com/image/11/tistory/2009/04/27/12/50/49f52b78c167d&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36&quot; width=&quot;500&quot;/&gt;&lt;/div&gt;부품을 받아보니 육발과 캐스터가 정확히 왔습니다. 그러나 조립을 위해서는 중심봉이 육발에 꼽혀 있어야 하더군요. 이전에 부서진 제품에서 뽑아보려 하니 억지끼움 되어있더군요 ㅡㅡ;&lt;br /&gt;오늘 오전 망치로 두드리고 낑낑거려 겨우 뽑아냈습니다. 다시 새 부품에 조립을 하려는데 역시 안꼽히더군요 &lt;br /&gt;다시 망치 동원 ㅎㅎ&lt;br /&gt;안봐도 뻔하죠... 중심봉은 망가지고 중심봉과 육발을 고정시키는 와셔와 클립은 도저히 못집어넣겠고&lt;br /&gt;아침부터 쑈를 했습니다. ㅎㅎ&lt;br /&gt;&lt;br /&gt;겨우 의자를 세워놓고, 말그대로 세워놨습니다. 의자를 들면 다시 분해되어 버리고 마는 ㅎㅎ&lt;br /&gt;목 받침대를 조립하려는데 조립이 안되더군요. 외관상 파손은 없었는데 충격이 있었던 것인지...&lt;br /&gt;고정이 안되더군요. &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cfs15.tistory.com/image/32/tistory/2009/04/27/12/55/49f52cb51d5fa&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36&quot; width=&quot;500&quot;/&gt;&lt;/div&gt;결국 걸쳐놨습니다 ㅡㅡ;&lt;br /&gt;그래도 오늘 듀오백에 앉아서 글을 쓰고 있습니다. 하하하&lt;br /&gt;어제까지만 해도 마눌님의 눈치를 보며 식탁의자를 렌트하고 있었습니다. ㅎㅎ&lt;br /&gt;&lt;br /&gt;이렇게 되고 보니 육발, 캐스터, 중심봉, 목 받침대를 새로 AS 받아야 하더군요.&lt;br /&gt;가능할지 모르겠지만 시간이 나면 다시한번 AS를 신청해 보려 합니다.&lt;br /&gt;그리고 한국에 휴가를 갈때 가져오던지 하려합니다.&lt;br /&gt;만약 이것도 AS가 된다면 말이 AS지 의자 하나를 새로 받는것과 비슷할 것 같습니다.&lt;br /&gt;&lt;br /&gt;우여곡절 끝에 부품을 받고 조립도 엉성하게 되었지만 그래도 기분이 좋더군요&lt;br /&gt;비싸게 주고 산 의자지만 사후처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보기 좋고요. 그리고 제품의 하자가 아닌 이사중 파손임에도 불구하고 부품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lt;br /&gt;물론 제품가에는 AS 비용이 포함되어 있겠지만 그 비용을 소비자를 위해 제대로 쓰고 있다는 것이 듀오백이라는 회사를 더욱 좋은 시선으로 바라보게끔 하더군요.&lt;br /&gt;&lt;br /&gt;듀오백이라는 검색으로 기사를 잠깐 살펴보니 좋은 글들이 많이 보이더군요. 해외에서의 호평과 AS에 대한 칭잔 등등 앞으로도 더 좋은 이미지로 건승하였으면 하는 기업입니다.&lt;br /&gt;이참에 주주가 되는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ㅎㅎ&lt;br /&gt;&lt;br /&gt;작은 바람이 있다면 외국에서 한국의 많은 제품들이 성능과 AS에 칭찬이 끊이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lt;div class=&quot;blogger-news-widget&quot; style=&quot;width: 100%; text-align: center&quot;&gt;
	  			&lt;embed src=&quot;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3033595&quot; quality=&quot;high&quot; bgcolor=&quot;#ffffff&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80&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gt;&lt;/embed&gt;
	  		&lt;/div&gt;</description>
			<category>커피 한잔</category>
			<category>after service</category>
			<category>as</category>
			<category>DK-2500G</category>
			<category>duoback</category>
			<category>듀오백</category>
			<category>의자</category>
			<category>정품</category>
			<author>pro_officer</author>
			<guid>http://koreanofficer.tistory.com/42</guid>
			<comments>http://koreanofficer.tistory.com/42#entry42comment</comments>
			<pubDate>Mon, 27 Apr 2009 00:07:42 -0400</pubDate>
		</item>
		<item>
			<title>제네시스 명차 반열에 합류?</title>
			<link>http://koreanofficer.tistory.com/41</link>
			<description>&lt;P&gt;오늘 글에서 하고싶은 이야기는 후반부에 있습니다.&lt;br /&gt;그 이야기를 하기 위해 전반부에 다들 아시는 이야기를 하도록 하겠습니다.&lt;br /&gt;&lt;br /&gt;2008년 미국 최대 일간지인 USA Today는 자동차 면에 &quot;현대차, 제네시스로 럭셔리 메이커 반열에 올랐다 (&lt;FONT color=#0000ff&gt;Surprise: Hyundai proves it’s a master of luxury with Genesis&lt;/FONT&gt;)” 라는 제목의 기사로 현대차의 첫 후륜구동 럭셔리 모델인 제네시스를 “흠 잡을 데 없이 훌륭한 차(&lt;FONT color=#0000ff&gt;so right that it’s hard to find gripes&lt;/FONT&gt;)라며 “매우 훌륭하다(Uncommonly good)”고 평가했다. &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cfs11.tistory.com/image/18/tistory/2009/04/26/12/43/49f3d86e2ae17&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75&quot; width=&quot;500&quot;/&gt;&lt;/div&gt;&lt;/P&gt;
&lt;P&gt;신문은 현대차가 럭셔리 세그먼트에 처음 진출하면서도, 대담하게 메르세데스 벤츠, BMW, 렉서스 등과 같은 전통의 프리미엄 브랜드와 경쟁하고 있다고 소개하며, 실제 평가결과 제네시스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원하는 그 이상을 갖춘 뛰어난 차라고 호평했다.&lt;/P&gt;
&lt;P&gt;또한, 도요타도 1993년 미국 픽업시장에 첫 진출한 뒤 15년이 지난 뒤에야 제대로 된 픽업을 내놓았을 정도로 통상 새로운 세그먼트에 처음 출시하는 모델은 어딘가 부족한게 일반적인데 반해, 제네시스는 현대차 최초의 럭셔리 모델이라고 하기에는 믿기 어려울 만큼 뛰어나 놀라울 따름이라고 평가했다.&lt;br /&gt;&lt;br /&gt;&amp;nbsp;특히, 유에스에이투데이는 제네시스의 뛰어난 구동력, 시트의 안락함, 부드러우면서도 균형 잡힌 스타일, 안전성 등을 제네시스의 강점으로 꼽았다..&lt;/P&gt;
&lt;P&gt;다만, 소형차가 인기를 끌고 있는 지금 시기에 제네시스를 출시한 타이밍에 대해선 다소 이견이 있을 수 있겠지만, 제네시스에서 보여준 현대차의 실력은 두말 할 나위 없을 정도로 뛰어나다(you can’t argue much against the execution)고 전했다. 이 부분은 국내 자동차 전문가와 국산차를 사랑하는 사람들 사이에서도 상당히 아쉬운 점이었다고 생각 한다.&lt;/P&gt;
&lt;P&gt;출시 전부터 해외 유수의 언론으로부터 지대한 관심을 받았던 제네시스는 출시 후에도 뛰어난 제품력을 바탕으로 호평을 받았다.&lt;br /&gt;&lt;br /&gt;결국, 제네시스는 작년 12월 북미 올해의 차 최종 후보에 오르며 기염을 토해냈다. 실로 믿을 수 없는 일이 벌어진 것이다. 결국 2009년 디트로이트 모터쇼 설마 하는 일이 벌어지고야 말았다.&lt;br /&gt;올해의 차에 당당히 제네시스가 선정된 것이다. 큰 상을 수여하였음에도 불구하고 큰 조명을 받지는 못한것이 사실이다. 저 또한 디트로이트 모터쇼를 관람하였고 아직은 소비자의 마음을 움직이지 못했구나 하는 생각을 할 수 있었다. 그만큼 한국차의 부스는 한가했다는 말입니다.&lt;br /&gt;&lt;br /&gt;하지만 제네시스의 스포트라이트는 이어졌고 2009 캐나다 올해의 차 까지 석권 북미지역 상을 휩쓸어버리기도 했습니다.&lt;br /&gt;&lt;br /&gt;하지만 그 이후로 안좋은 소식도 있었습니다. 제가 자주 찾고 정보를 얻는 블로그인데 이곳에 자세한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lt;br /&gt;&lt;A href=&quot;http://ko.usmlelibrary.com/entry/genensis-disappointing&quot;&gt;http://ko.usmlelibrary.com/entry/genensis-disappointing&lt;/A&gt;&lt;br /&gt;&lt;br /&gt;실제로 올해들어 제가 있는 미시간에도 제네시스의 모습이 자주 보이곤 합니다. 흥미로운 점은 운전자가 동양인이 아닌 백인도 많다는 사실입니다. 때문에 아직 희망이 더 많다고 생각 합니다.&lt;br /&gt;&lt;br /&gt;사설이 너무 길었습니다.&lt;br /&gt;&lt;br /&gt;최근 몇달을 제네시스에 대한 이야기는 빠지고 쿠페가 그 빈자리를 채웠습니다. &lt;br /&gt;물론 중간 중간 제네시스에 대한 관심의 기사도 여러곳에서 올라왔지만 작년과 올해초의 관심은 조금 수그러들은 분위기였습니다.&lt;br /&gt;금일 msn에서 새로이 제네시스에 대한 기사를 실었더군요.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cfs10.tistory.com/image/26/tistory/2009/04/26/13/03/49f3dcf5a8f41&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47&quot; width=&quot;500&quot;/&gt;&lt;/div&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cfs15.tistory.com/image/22/tistory/2009/04/26/13/14/49f3dfc3b4cb0&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491&quot; width=&quot;500&quot;/&gt;&lt;/div&gt;&lt;br /&gt;기사는 &quot;MSN에서 가장 인기있는 럭셔리 자동차&quot;라는 타이틀과 &quot;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럭셔리 제품을 구매할 구매자들이 있다&quot;는 부제로 시작합니다.&lt;br /&gt;2007년과 비교해서 2008년도에 럭셔리 마켓은 16.6% 감소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미국 럭셔리 자동차 시장은 실제로 조금 상승했다고 하는군요.&lt;br /&gt;&lt;br /&gt;MSN 에서 말하는 럭셔리 자동차는 총 10개 차종을 선보였습니다.&lt;br /&gt;어떤 차종이 들어갔을 것이라 생각되나요?&lt;br /&gt;여러분이 생각하는 차량들이 포함되어 있을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습니다.&lt;br /&gt;저는 개인적으로 빠져야 할 차량도 있고 집어넣어야 할 차량도 있는 것 같습니다.&lt;br /&gt;&lt;br /&gt;BMW 3-serise, Mercedes-Benz C-Class, Cadillac CTS, Acura TL, BMW 5-Series, Audi A4, Infiniti G Sedan, Hyundai Genesis, Lexus IS, Jaguar XF Series.&lt;br /&gt;&lt;br /&gt;기사는 2page로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제네시스가 들어 있을것이라 생각하셨을지 모르겠지만,&lt;br /&gt;전 당연히 제네시스는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둘째 page에 있더군요.&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cfs13.tistory.com/image/5/tistory/2009/04/26/13/42/49f3e631ba549&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160&quot; width=&quot;500&quot;/&gt;&lt;/div&gt;&lt;/P&gt;기사에세는 럭셔리 카의 엔트리 레벨에서 거물로 제네시스를 표현하고 있습니다. 다른 내용들은 여러분들이 익히 아는 내용이고, 제게 가장 먼저 눈에 보이는 부분은 바로 가격 이더군요.&lt;br /&gt;물론 현대 자동차에서 제네시스를 묘사했다는 부분의 글이지만 다른 차량들에 거론 되지 않던 가격 부분을 거론했다는 것이 럭셔리 카 임에도 불구하고 제값을 받지 못한다는 생각으로 받아지더군요.&lt;br /&gt;&lt;br /&gt;제 주위의 사람들은 미국에서 서민이라고 해야 할까요? 흔히 미국에서 $30,000 이상의 차가 비싸다고 느껴진다 하네요. $40,000 이상이 되면 럭셔리 카라고도 할 수 있다고도 하고요.&lt;br /&gt;처음 제네시스가 북미 시장에 나왔을때 미국의 일반인들의 반응은 현대차를 왜 $30,000 이상 주고 사야 하냐 하는 사람들도 많았었죠.&lt;br /&gt;&lt;br /&gt;이런 선입견에는 많은 원인이 있을 것입니다. 그중 하나를 꼽으라면 딜러샾의 퀄리티라고 생각됩니다.&lt;br /&gt;미국과 한국의 자동차 판매망은 전혀 다른 시스템을 가지고 있습니다. 현대는 제네시스 출시를 렉서스나, 아큐라, 인피니티와 같은 새로운 이름으로 생산할 것을 생각 했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새로운 딜러망 확충과 같은 더 큰 어려움 때문에 포기했다고 하죠.&lt;br /&gt;그렇다면 현재의 현대 딜러망을 럭셔리 수준으로 끌어올려야만 앞에서 말한 선입견은 사라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행히도 최근 한국 신문에서 환율 차이로 인한 이익을 딜러 수준을 업그레이드 하는데 쓰겠다는 현대의 보도는 아주 환영할 만한 일입니다. 그만큼 현대 자동차에서도 문제의 원인을 파악하고 있다는 증거겠지요. &lt;br /&gt;&lt;br /&gt;사람들의 인식은 쉽게 변하지 않기 때문에 시간이 오래 걸릴 것입니다. 그 인식이 바뀌는 기간 동안 현대의 판매량이 늘어나고 노사 모두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줘서 대한민국을 넘어서서 세계 최고의 자동차 회사로 거듭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lt;br /&gt;&lt;br /&gt;아무튼 아직까지도 제네시스에 대한 기사가 끝나지 않았다는 것은 기분 좋은 일입니다.&lt;div class=&quot;blogger-news-widget&quot; style=&quot;width: 100%; text-align: center&quot;&gt;
	  			&lt;embed src=&quot;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3026827&quot; quality=&quot;high&quot; bgcolor=&quot;#ffffff&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80&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gt;&lt;/embed&gt;
	  		&lt;/div&gt;</description>
			<category>자동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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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현대</category>
			<author>pro_offic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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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koreanofficer.tistory.com/41#entry41comment</comments>
			<pubDate>Sun, 26 Apr 2009 01:06:15 -04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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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IG3 회생 방안</title>
			<link>http://koreanofficer.tistory.com/40</link>
			<description>&lt;br /&gt;&lt;br /&gt;&lt;FONT face=arial,helvetica,sans-serif&gt;FORD는 미국 정부 지원에서 빠졌기 때문에 BIG2라 해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니 BIG1 &amp;amp; SMALL1 이라 해야 할까요?&lt;br /&gt;크라이슬러와 GM은 미국 정부에 자구책을 제출한 후에도 계속해서 추가 지원을 요청하고 있는 현실이고 자동차 업계에 대해 CNN머니가 해결책을 제시했습니다. &lt;br /&gt;밑 빠진 독에 물 붓기라는 비판의 목소리와 함께 그래도 GM과 크라이슬러가 파산할 경우에 미국 경제에 미칠 영향을 생각해서 지원을 해줘야 한다는 의견이 맞서고 있는 상황에서 CNN머니는 4가지 옵션을 제시했다.&lt;br /&gt;&lt;br /&gt;4가지 옵션은 다양한 카드가 있는 것 같지만 하나씩 살펴보면 만만치 않은 부작용과 후유증을 수반하고 있다는 생각을 들게 합니다.&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cfs15.tistory.com/image/13/tistory/2009/03/05/03/03/49aec2835e3c4&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66&quot; width=&quot;480&quot;/&gt;&lt;/div&gt;&lt;br /&gt;&lt;STRONG&gt;&lt;FONT color=#ff0000&gt;GM, 크라이슬러 추가 지원&lt;/FONT&gt;&lt;/STRONG&gt;&lt;br /&gt;&lt;br /&gt;미국 자동차 산업에 종사하는 노동자 300만 명과 노조가 열렬하게 지지하고 있는 방안이다. 그러나 GM과 크라이슬러가 흑자로 전환할 가능성이 극히 낮다는 점에서 쓸데없이 혈세를 낭비하는 꼴이 될 수 있다. &lt;br /&gt;&lt;br /&gt;CNN머니는 “자동차 수요가 극적으로 증가하지 않는 한 GM과 크라이슬러가 흑자로 전환할 가능성은 사실상 전무하다”며 “GM과 크라이슬러의 요구대로 216억 달러를 추가 지원하면 그대로 날리는 것과 같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lt;FONT color=#0000ff&gt;현실적으로 미국 정부가 쉽게 결정하기 힘든 요구안이라는 분석이 지배적입니다. 이유는 현재 전세계적인 경기 침체로 인해 자동차 시장이 얼어붙어 있기 때문입니다. 추가 지원을 한다해도 소비자가 차를 사야 회생 할 수 있기 때문에 GM과 크라이슬러가 단기간에 흑자 전환은 힘들 것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입니다.&lt;/FONT&gt;&lt;br /&gt;&lt;br /&gt;&lt;STRONG&gt;&lt;FONT color=#ff0000&gt;GM, 크라이슬러의 합병&lt;/FONT&gt;&lt;/STRONG&gt;&lt;br /&gt;&lt;br /&gt;두 회사를 합병해 고정 비용을 줄이고 시너지 효과를 거두자는 방안으로 지난 해 말부터 미국 자동차 업계 일각에서 제기되고 있다. 그러나 이 방안은 시너지 효과에 대한 회의론과 대량 해고 등 후유증이 만만치 않다는 문제를 안고 있다. &lt;br /&gt;&lt;br /&gt;CNN머니는 “두 회사 모두 대형차 중심의 생산 체제를 갖고 있어 합병 시너지가 크지 않을 것”이라며 “합병이 되면 크라이슬러는 전체 인력 6만여 명 중 절반 이상이 일자리를 잃을 것이며, 연관 산업의 일자리 20만 개가 사라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합병 대상이 되는 크라이슬러 경영진이 이 방안을 강력히 반대하고 있다는 점도 걸림돌이다.&lt;br /&gt;&lt;br /&gt;&lt;FONT color=#0000ff&gt;CNN머니와 비슷한 의견입니다. 첫째로 지금도 거대 공룡으로 불리는 GM이 망해가는 크라이슬러를 인수해서 같이 회생하겠다는 방안 자체가 모순이 있습니다. 작년도 재미있는 소문이 있었습니다. 2008년 한해는 GM대우가 GM을 먹여 살렸다는 이야기 입니다. 개미가 공룡을 먹여 살린 것이죠. 이렇듯 GM은 지금 크라이슬러와 같이 적자를 내고 있는 사업장은 여러개를 가지고 있습니다. 굳이 적자 기업을 또다시 인수할만한 이유가 없다는 것이지요, 지금도 충붆히 많이 가지고 있으니까요.&lt;/FONT&gt;&lt;br /&gt;&lt;br /&gt;&lt;STRONG&gt;&lt;FONT color=#ff0000&gt;두 회사 파산 후 새 회사 설립&lt;/FONT&gt;&lt;/STRONG&gt;&lt;br /&gt;&lt;br /&gt;두 회사를 아예 파산시킨 후 브랜드 등 수익성 자산만을 선별적으로 가려내 새 회사를 만들자는 방안이다. 정상적인 방법으로는 두 회사의 회생이 불가능하다는 전제를 깔고 있다.&lt;br /&gt;&lt;br /&gt;그러나 이 방안도 천문학적인 비용이 필요하기는 마찬가지다. CNN머니는 “미국 정부는 두 회사의 파산 후 구조 조정과 영업을 위해 400억 달러가 필요하다고 보고 있지만 실제로는 1,250억 달러가 소요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lt;br /&gt;&lt;br /&gt;파산 신청을 하게 되면 두 회사가 금융 기관을 이용할 수 없게 되고 딜러십 등 기존에 맺고 있던 계약을 모두 상실하는 등 엄청난 후유증을 각오해야 하는 것도 부담이다.&lt;br /&gt;&lt;br /&gt;&lt;FONT color=#0000ff&gt;과연 미국 정부가 용기있는 행동을 할 수 있나 의심이 됩니다. 얼마전 CITI 그룹을 현실상 국유화 전환한 사례가 있습니다. 물론 이 두 회사를 정부가 떠안기도 힘든 상황입니다. 하지만 파산만은 막으려 할 것입니다. 파산을 시키려면 진작에 시켰을 것이고 작년도에 지원 자체를 하지 않았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미국 정부는 이 두 회사에 계속 적인 압력 수단으로 돈을 줄까 말까 하는 것이겠죠. 망하지 않기를 바라니까요. 하지만 다시 살아나게 하려면 구조조정과 함께 여러가지 자구책들이 필요하므로 한번에 돈을 줄 수가 없는 것이지요. 죽지않을 만큼 돈을 주고 다시 좀 더 노력해봐 또 죽지않을 만큼 주고 더 노력해 봐 하는 것이겠죠. 언제까지 상황이 이어질지는 모르겠습니다. 정부 혹은 자동차 회사 어느 한곳에서 포기를 하던지 아니면 이러한 악순환을 계속 반복 하던지 둘중 하나겠지요.&lt;/FONT&gt;&lt;br /&gt;&lt;br /&gt;&lt;FONT color=#ff0000&gt;&lt;STRONG&gt;크라이슬러만 파산시키기&lt;/STRONG&gt;&lt;br /&gt;&lt;/FONT&gt;&lt;br /&gt;크라이슬러를 파산시키면 연간 100만대 가량의 자동차 공급이 감소하므로 경쟁 기업인 GM은 숨통이 트이지 않겠느냐는 것이다. 그러나 이 경우 크라이슬러 임직원 6만 명과 연관 산업 종사자들은 거리에 나앉게 된다. CNN머니는 “크라이슬러가 관련 기업에 갚아야 할 부채가 70억 달러”라며 “크라이슬러의 도산은 관련 기업 파산으로 이어져 미국 경제에 만만치 않은 후유증을 가져올 것”이라고 예상했다. &lt;br /&gt;&lt;br /&gt;&lt;FONT color=#0000ff&gt;가장 현실적인 방안이라 생각됩니다. 물론 이것으로 끝은 아니겠지만 상황이 어떻게 변하던지 크라이슬러는 살아남기가 힘들지 않나 싶습니다. 현재 부품업체들의 소송과 같은 상황을 볼 때 자금적으로 얼마나 힘든지 잘 알 수 있습니다. 지난 1월 이탈리아 최대 자동차업체 피아트가 크라이슬러 지분 35%를 취득하기로 했다는 보도가 있었습니다. 양사는 제휴를 통해 피아트는 미국 시장 진출의 발판을 마련하고 크라이슬러는 피아트의 소형차 생산 노하우를 취득 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나타냈습니다. 과연 현명한 판단인지 모르겠습니다. 미국 시장은 다들 아시는 것처럼 냉혹 합니다. 미국인들에게 피아트라는 존재가 얼마나 크게 와닿을지 의문이네요.&lt;br /&gt;&lt;br /&gt;&lt;/FONT&gt;&lt;/FONT&gt;&lt;div class=&quot;blogger-news-widget&quot; style=&quot;width: 100%; text-align: center&quot;&gt;
	  			&lt;embed src=&quot;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2659489&quot; quality=&quot;high&quot; bgcolor=&quot;#ffffff&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80&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gt;&lt;/embed&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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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4 Mar 2009 16:12:59 -0500</pubDate>
		</item>
		<item>
			<title>CLA의 빛과 그림자</title>
			<link>http://koreanofficer.tistory.com/39</link>
			<description>&lt;br /&gt;&lt;br /&gt;몇일전 와이프가 한국에서 가져왔다면서 약을 먹고 있는 것입니다.&lt;br /&gt;영양제인가 보구나 했는데 평소 약을 잘 먹지 않는 사람이 열심히도 먹는 모습을 보고 &lt;br /&gt;궁금증이 생기더군요.&lt;br /&gt;결국 다이어트 약이란 것을 알게 되었고 별 생각없이 그냥 쯧쯧 하고 말았습니다.&lt;br /&gt;&lt;br /&gt;회사에서 퇴근전에 와이프에게 전화가 오더군요. 퇴근할 때 CVS나 meijer 같은 곳에 들려 CLA 약을 사오라는&lt;br /&gt;것입니다. 내키진 않지만 효과가 있다고 하니 그리고 미국에서 판매되는 약들은 FDA에서 검사를 다 해보았겠지 하는 안일한 생각으로 사다 주었습니다.&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cfs10.tistory.com/image/8/tistory/2009/03/04/14/42/49ae14e20bda9&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37&quot; width=&quot;291&quot;/&gt;&lt;/div&gt;&lt;br /&gt;저녁 식사 후 책상에 앉아서 문득 약 생각이 나더군요.&lt;br /&gt;정말 괜찬을까? 인터넷을 찾기 시작했습니다.&lt;br /&gt;CLA(Conjugated Linoleic Acid : 공액 리놀렌산). 부르기도 힘든 이름 입니다. 효과, 효능, 각종 쇼핑몰 판매, 부작용 등등 실로 많은 자료들이 쏟아지더군요. 당연히 눈에 들어오는 것은 부작용!!&lt;br /&gt;하지만 좀더 정확히 알기 위해 정말 효과가 있는지도 알아보았습니다.&lt;br /&gt;다이어트라는 존재는 여성분들에게는 버리기 힘든 미의 척도인 것 같습니다.&lt;br /&gt;하루종일 애기와 씨름하고 남편 뒷바라지에 운동할 시간이 없다하지만 무엇보다도 다이어트와 건강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것은 운동인데 간단히 알약 하나로 해결 할 수 있다하니 그 유혹을 쉽게 뿌리칠 수는 없겠지요.&lt;br /&gt;CLA의 빛과 그림자라고 할까요? 한번 살펴보고자 합니다.&lt;br /&gt;&lt;br /&gt;&lt;FONT color=#0000ff&gt;&lt;STRONG&gt;CLA의 빛&lt;br /&gt;&lt;/STRONG&gt;&lt;/FONT&gt;&lt;FONT color=#000000&gt;위에서도 잠시 언급했지만 누구나 아름다운 몸매와 건강을 가지길 원합니다. 특히나 사회는 S라인, 몸짱 갖가지 수식어들을 동반해서 몸매가 좋은 사람을 원하고 우대하고 있죠.&lt;br /&gt;특히나 바쁜 현대인들을 위해 약만 먹어도 다이어트가 되는 약이 있다면 이보다 좋은건 없을 것입니다.&lt;br /&gt;물론, 제가 봤을때는 허위 광고고 과장 광고라 생각되지만 일단은 효능부분을 이야기 해보겠습니다.&lt;br /&gt;&lt;br /&gt;CLA는 육류와 낙농제품에 많이 들어있다고 합니다. 최근에 유행을 하고 있는 CLA 다이어트 제품들은 뼈에 좋다하는 꽃 홍화 씨앗에서 추출한 기름으로 만들어지고 CLA를 섭취하게 되면 몸 속에서 지방 세포가 스스로 파괴되도록 유도해 지방 세포수를 감소시키고 체지방 분해를 촉진해 결과적으로는 체지방 축적을 억제하고 체내 세포마다 있는 미토콘드라이의 열 발생을 촉진해 체지방 감소를 유도한다고 합니다.&lt;br /&gt;&lt;br /&gt;CLA에 대한 칭찬은 웹상에서 곳곳에 뿌려져 있더군요. 하지만 믿음이 가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요?&lt;br /&gt;다음으로는 단점을 한번 찾아보겠습니다.&lt;br /&gt;&lt;br /&gt;&lt;/FONT&gt;&lt;FONT color=#0000ff&gt;&lt;STRONG&gt;CLA의 그림자&lt;br /&gt;&lt;/STRONG&gt;&lt;/FONT&gt;&lt;FONT color=#000000&gt;그림자라 해야할까요? 어느 약에서나 &quot;주의 사항&quot;이 있습니다. CLA라고 없을까요? &lt;br /&gt;물론 있습니다. 간단히 요약한다면&lt;br /&gt;&lt;br /&gt;CLA를 먹더라도 식이요법과 운동을 병행하지 않는다면 제대로 된 체중감소는 기대할 수 없고 부작용도 간과할 수 없다는 내용과 함께 CLA를 과량 복용한 사람은 간과 비장의 무게가 증가하는 비대증이 나타나거나 알레르기 증세를 보일 수도 있다고 되어 있습니다.&lt;br /&gt;
&lt;P class=MsoNormal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FONT face=돋움&gt;&lt;FONT size=2&gt;또한 CLA가 심장병을 유발할 수도 있으며, 매일 복용한다면 인슐린에 대한 저항이 높아져 당뇨를 유발 할 수도 있다고 합니다.&lt;br /&gt;&lt;br /&gt;실제로 웹상에 CLA의 부작용으로 인해 고통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더군요, 편두통과 불규칙한 생리, 속쓰림 등등 많은 부작용이 발생하더군요.&lt;br /&gt;또한, 일부 약은 식약청에서 회수조치도 이루어 지고 있더군요.&lt;br /&gt;&lt;A href=&quot;http://www.kfda.go.kr/open_content/data/recall_view.php?menucode=104001005&amp;amp;seq=236&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696969&gt;http://www.kfda.go.kr/open_content/data/recall_view.php?menucode=104001005&amp;amp;seq=236&lt;/FONT&gt;&lt;/A&gt;&lt;br /&gt;&lt;br /&gt;한국인들 건강을 무척이나 좋아합니다. 또한 건강 보조 식품은 없어서 못먹을 정도로 좋아 하고요.&lt;br /&gt;그리고 살에대한 거부감과 다이어트를 해야 한다는 스트레스로 인해서 많은 부작용과 문제점을 발생시키기도 합니다. 물론 건강 하다는 것은 좋은 것이지요. 또 적당한 체중을 유지하는 것도 건강을 지키는 방법이고 남들이 보기에도 좋습니다.&lt;br /&gt;&lt;br /&gt;항상 세상 이치는 변함이 없는 것 같습니다. 좋은 것을 얻기위해서는 그만한 노력이 있어야 하고 쉽게 얻은 것은 쉽게 잃게 되고요.&lt;br /&gt;저 또한 특별히 살을 빼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해본적은 없습니다. 하지만 주위에 살을 빼는 사람들 중 성공한 사람들 중에 식단 조절과 운동을 병행한 사람들은 다시 체중이 늘어나는 일이 적었습니다.&lt;br /&gt;뭐니 뭐니 해도 운동이 최고라는 말이죠.&lt;br /&gt;&lt;br /&gt;CLA를 구입하고자 하셨던 분들 제 글을 보셨다면 좀더 신중히 생각해 보시고 운동을 먼저 해보시는건 어떨런지요. &lt;br /&gt;오늘 사온 CLA 와이프 몰래 버려야겠네요^^ &lt;br /&gt;내일부터는 저도 와이프와 함께 운동을 해볼까 합니다.&lt;br /&gt;&lt;br /&gt;&lt;/FONT&gt;&lt;/FONT&gt;&lt;/P&gt;&lt;/FONT&gt;&lt;div class=&quot;blogger-news-widget&quot; style=&quot;width: 100%; text-align: center&quo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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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커피 한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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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4 Mar 2009 01:27:07 -05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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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인이 바라본 미국 경기침체</title>
			<link>http://koreanofficer.tistory.com/38</link>
			<description>미국에 대한 이야기는 아주 상세히 다루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제가 아직 미국이란 나라에 대해 경험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초보자가 바라볼 수 있는 시각에서 미국에 대한 이야기를 올려보고자 합니다. &lt;br /&gt;그 첫번째로 최근 경기침체로 인해 말도 많고 탈도 많은 미국 경제에 대해 이야기 해보고자 합니다.&lt;br /&gt;물론 저 하나의 생각이므로 다른 분들의 생각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cfs14.tistory.com/image/34/tistory/2009/03/02/12/31/49ab531625863&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03&quot; width=&quot;392&quot;/&gt;&lt;/div&gt;&lt;br /&gt;현재 제가 생활하고 있는 곳은 한국 뉴스에도 많이 거론되는 미시간 입니다. 디트로이트가 있는 주(state) 이기도 하죠. 미국 자동차 회사 BIG3의 본거지 이기도 하고 자동차 시장의 침체로 인해 현재 이곳 날씨만큼이나 얼어붙은 경기를 체감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lt;br /&gt;&lt;br /&gt;최근 미국경제의 화두는 금융 위기와 자동차 시장의 침체라고 생각됩니다.&lt;br /&gt;현재 금융 위기와 자동차 침체 두가지 모두 진행중이라는 문제점이 있습니다. 그 끝을 알 수 없다는 점에서 더 큰 문제점이기도 하고요.&lt;br /&gt;&lt;br /&gt;먼저 금융권 이야기를 잠깐 해보겠습니다.&lt;br /&gt;얼마전 미국 정부가 시티그룹의 지분을 36% 확대해 사실상 국유화 되어버리는 사건이 있었습니다.&lt;br /&gt;시티 그룹이 미국 정부와 최대 250억 달러, 한화로 약 40조원 규모의 우선주를 보통주로 전환하는데 합의했습니다. 우선주를 보통주로 전환하게 되면 자기자본 비율이 높아져 지급여력이 높아지고, 또 의결권이 확대되어 정부 의도대로 은행을 경영할 수 있어 사실상의 국유화로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부실 은행들의 국유화 만으로는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는 입장입니다. 문제의 근본 해결은 은행의 부실자산을 완전히 청산해 줘야 경제회복에 도움이 된다는 입장입니다. 이 또한 쉬운 일은 아니지요.&lt;br /&gt;오바마 행정부는 그동안 은행 국유화에 대해 거부감을 보여왔지만, 씨티그룹이 사실상 국유화되면서 다른 부실 은행들도 비슷한 절차를 밟을 것으로 보입니다. &lt;br /&gt;&lt;br /&gt;다음으로 자동차 산업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lt;br /&gt;현재 미국 BIG3의 상황은 모두들 잘 알고 계실 것이라 생각됩니다. 간단히 말해 GM과 크라이슬러는 중환자실에서 숨을 거두기 일보직전이고 포드는 통원치료 정도로 생명에 큰 이상이 없는 상황입니다.&lt;br /&gt;저는 현 미국 자동차 산업의 위기를 다른 각도로 접근해 보고자 합니다. 알고 계시는 노조의 문제와 경영 실패 부분은 잠시 접어두겠습니다.&lt;br /&gt;제가 접근하고자 하는 부분은 미국인들의 삶 입니다. &lt;br /&gt;조금은 시대착오적인 발상일 수도 있지만 한국인들이 생각하는 직장관? 과 미국인들이 생각하는 직장관은 큰 차이점이 있습니다. &lt;br /&gt;한국인들의 직장생활이야 워낙 잘 아실테니 미국인들의 직장생활을 이야기 해 보겠습니다. 물론 부정적인 면으로 글이 이어지겠죠...&lt;br /&gt;&quot;정시 퇴근&quot; 듣기에 아주 좋은 말 같습니다. 무조건 늦게 퇴근을 해야하고 일이 없어도 자리를 지켜야 한다는 말이 아닙니다. 물론 미국인들은 업무시간 만큼은 집중을 하고 쓸데없이 잡담을 하거나 다른일을 하는경우는 적습니다.&lt;br /&gt;하지만 그날일이 끝나지 않았다 하더라도 퇴근 시간이 되면 손을 털고 일어나는 것이 미국사회의 현실입니다.&lt;br /&gt;누군가는 너무 환상적이라고 극찬할 수도 있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로 그 회사는 그리 밝지 못하다고 생각됩니다.&lt;br /&gt;&quot;자신의 일만 잘하면 된다&quot; 이 또한 아주 좋은 말이고 자신의 일에 충실하고 열심히 하는것이 무엇이 잘못 되었냐 할 수도 있습니다. 다르게 말하면 옆사람의 일에는 관심이 없다는 말이죠. 회사내의 프로젝트를 혼자 힘으로 하기는 힘든 것이 현실입니다. 또한 같이 연계되는 일들은 어느정도 파악도 하고 있어야 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만약 옆사람이 월차를 내거나 휴가를 냈다면 담당자가 돌아올 때까지 그일은 STOP 입니다.&lt;br /&gt;&quot;공무원 중심의 민원처리&quot; 사기업의 이야기는 아닙니다. 이곳에서 민원신청을 하고 민원처리를 겪어 보신 분들이라면 이해할 수 있는 내용이지만 공무원들의 민원 처리는 가히 환상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빠른 업무 처리는 둘째치고 공무원들 마다 다른 잣대와 아무리 길게 줄을 서고 있어도 자기가 하고 싶은대로 할 수 있는 일만 처리하는 것이 이곳 미국입니다.&lt;br /&gt;&lt;br /&gt;글이 너무 길어져서 정리를 해야 할 것 같네요.&lt;br /&gt;주제와 조금 벗어난 부분도 있지만 이곳 미국의 경기침체의 원인은 단순히 몇년간의 부실로 인해서 발생되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들의 삶 깊숙히 뿌리내려 있다고 생각합니다.&lt;br /&gt;낙천적인 사고방식, 물론 낙천적인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위기 속에서도 제가 본 미국인들은 크게 바뀌는 것은 없습니다. &lt;br /&gt;많은 대책들이 나오고 있지만 진정한 대책은 근본적인 부분 다시 말해 미국이라는 나라의 생활 자체를 수술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lt;div class=&quot;blogger-news-widget&quot; style=&quot;width: 100%; text-align: center&quo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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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미국 생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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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1 Mar 2009 23:21:30 -05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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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으로 보낸 성적표</title>
			<link>http://koreanofficer.tistory.com/37</link>
			<description>&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한 초등학교에서 실제로 있었던 일입니다&lt;/SPAN&gt;&lt;SPAN lang=EN-US&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 거의 매일 싸우다시피 하는 현이의 &lt;/SPAN&gt;&lt;?xml:namespace prefix = o ns = &quot;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quot; /&gt;&lt;o:p&gt;&lt;/o:p&gt;&lt;/SPAN&gt;
&lt;P class=MsoNormal style=&quot;MARGIN: 0cm 0cm 0pt; WORD-BREAK: keep-all; TEXT-ALIGN: left; mso-layout-grid-align: none&quot; align=left&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039;Times New Roman&#039;; mso-font-kerning: 0pt&quot;&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부모님은 그 날도 싸움을 하고 있었습니다.&lt;/SPAN&gt;&lt;o:p&gt;&lt;/o:p&gt;&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MsoNormal style=&quot;MARGIN: 0cm 0cm 0pt; WORD-BREAK: keep-all; TEXT-ALIGN: left; mso-layout-grid-align: none&quot; align=left&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039;Times New Roman&#039;; mso-font-kerning: 0pt&quot;&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어린 현이가 보고 있어도 그 싸움은 멈추지 않고 계속되기만 했습니다.&lt;/SPAN&gt;&lt;o:p&gt;&lt;/o:p&gt;&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MsoNormal style=&quot;MARGIN: 0cm 0cm 0pt; WORD-BREAK: keep-all; TEXT-ALIGN: left; mso-layout-grid-align: none&quot; align=left&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039;Times New Roman&#039;; mso-font-kerning: 0pt&quot;&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러던 중 현이의 학교에서 &amp;lt;성적 통지표&amp;gt;가 날아 왔습니다. 신경질적으로 &lt;/SPAN&gt;&lt;o:p&gt;&lt;/o:p&gt;&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MsoNormal style=&quot;MARGIN: 0cm 0cm 0pt; WORD-BREAK: keep-all; TEXT-ALIGN: left; mso-layout-grid-align: none&quot; align=left&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039;Times New Roman&#039;; mso-font-kerning: 0pt&quot;&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 봉투를 뜯고 내용물을 살피던 현이의 엄마는 놀란 표정으로 아무 말도 &lt;/SPAN&gt;&lt;o:p&gt;&lt;/o:p&gt;&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MsoNormal style=&quot;MARGIN: 0cm 0cm 0pt; WORD-BREAK: keep-all; TEXT-ALIGN: left; mso-layout-grid-align: none&quot; align=left&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039;Times New Roman&#039;; mso-font-kerning: 0pt&quot;&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하지 못하고 이내 눈물을 주르륵 흘리는 것이었습니다.&lt;/SPAN&gt;&lt;o:p&gt;&lt;/o:p&gt;&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MsoNormal style=&quot;MARGIN: 0cm 0cm 0pt; WORD-BREAK: keep-all; TEXT-ALIGN: left; mso-layout-grid-align: none&quot; align=left&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039;Times New Roman&#039;; mso-font-kerning: 0pt&quot;&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현이의 아버지도 그 성적 통지표를 보고는 고개를 떨구는 것이었습니다.&lt;/SPAN&gt;&lt;o:p&gt;&lt;/o:p&gt;&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MsoNormal style=&quot;MARGIN: 0cm 0cm 0pt; WORD-BREAK: keep-all; TEXT-ALIGN: left; mso-layout-grid-align: none&quot; align=left&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039;Times New Roman&#039;; mso-font-kerning: 0pt&quot;&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 봉투 안에는 아무 것도 적히지 않은 성적 통지표와 담임 선생님의 편지,&lt;/SPAN&gt;&lt;o:p&gt;&lt;/o:p&gt;&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MsoNormal style=&quot;MARGIN: 0cm 0cm 0pt; WORD-BREAK: keep-all; TEXT-ALIGN: left; mso-layout-grid-align: none&quot; align=left&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039;Times New Roman&#039;; mso-font-kerning: 0pt&quot;&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리고 얼마 전에 보았던 현이의 시험지가 같이 들어있었습니다. &lt;/SPAN&gt;&lt;o:p&gt;&lt;/o:p&gt;&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MsoNormal style=&quot;MARGIN: 0cm 0cm 0pt; WORD-BREAK: keep-all; TEXT-ALIGN: left; mso-layout-grid-align: none&quot; align=left&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039;Times New Roman&#039;; mso-font-kerning: 0pt&quot;&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선생님의 편지엔 도저히 점수를 매길 수가 없었다는 내용이 적혀 있었고 &lt;br /&gt;
&lt;/SPAN&gt;&lt;/FONT&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039;Times New Roman&#039;; mso-font-kerning: 0pt&quot;&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이상하게도 눈물로 얼룩진 그 시험지에는&lt;/SPAN&gt;&lt;SPAN lang=EN-US&gt;&lt;SPAN style=&quot;mso-spacerun: yes&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 &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답 대신 &lt;br /&gt;
&lt;/SPAN&gt;&lt;/SPAN&gt;&lt;/FONT&gt;&lt;/SPAN&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039;Times New Roman&#039;; mso-font-kerning: 0pt&quot;&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quot;엄마, 아빠 사랑해요.&quot; 라는 말만이 앞뒤로 빼곡이 적혀 있었던 것입니다.&lt;/SPAN&gt;&lt;SPAN style=&quot;mso-spacerun: yes&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 &lt;/SPAN&gt;&lt;/SPAN&gt;&lt;o:p&gt;&lt;/o:p&gt;&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MsoNormal style=&quot;MARGIN: 0cm 0cm 0pt; WORD-BREAK: keep-all; TEXT-ALIGN: left; mso-layout-grid-align: none&quot; align=left&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039;Times New Roman&#039;; mso-font-kerning: 0pt&quot;&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lt;/SPAN&gt;&lt;o:p&gt;&lt;/o:p&gt;&lt;/FONT&gt;&lt;/SPAN&gt;&lt;/P&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039;Times New Roman&#039;; mso-bidi-font-size: 12.0pt; mso-bidi-font-family: &#039;Times New Roman&#039;; mso-ansi-language: EN-US; mso-fareast-language: KO; mso-bidi-language: AR-SA&quot;&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 박성철 산문집, &quot; 소중한 오늘을 위하여&quot; 中에서 -&lt;/SPAN&gt;&lt;/FONT&gt;&lt;/SPAN&gt;</description>
			<category>커피 한잔</category>
			<author>pro_officer</author>
			<guid>http://koreanofficer.tistory.com/37</guid>
			<comments>http://koreanofficer.tistory.com/37#entry37comment</comments>
			<pubDate>Sat, 29 Nov 2008 14:51:38 -0500</pubDate>
		</item>
		<item>
			<title>3년 안에 암이 치료되는 사람.(20가지 타입)</title>
			<link>http://koreanofficer.tistory.com/36</link>
			<description>&lt;br /&gt;

&lt;P&gt;&lt;FONT size=2&gt;1. 웃기 시작한 사람.&lt;/FONT&gt;&lt;/P&gt;&lt;FONT size=2&gt;
&lt;P&gt;&lt;br /&gt;
2. 대화하며 만나는 사람마다 미소를 짖는 사람.&lt;/P&gt;
&lt;P&gt;&lt;br /&gt;
3. 사랑한다고 고백하며 진심으로 사랑하는 마음을 받아 들이는 사람.&lt;/P&gt;
&lt;P&gt;&lt;br /&gt;
4.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사람. &lt;/P&gt;
&lt;P&gt;&lt;br /&gt;
5. 남과 이웃을 위해 헌신하는&amp;nbsp;열정적인 사람.&lt;/P&gt;
&lt;P&gt;&lt;br /&gt;
6. 정신적으로 여유가&amp;nbsp;있으며 주변 사람도 챙겨주는 사람.&lt;/P&gt;
&lt;P&gt;&lt;br /&gt;
7. 소망과 희망이&amp;nbsp;있고 내일을 기다리는 사람.&lt;/P&gt;
&lt;P&gt;&lt;br /&gt;
8.&amp;nbsp;호평하며 모든 일이 다 잘 될거라고 믿고 사는 사람.&lt;/P&gt;
&lt;P&gt;&lt;br /&gt;
9. 사과하며&amp;nbsp;자기 탓이라고 용서를 구하며&amp;nbsp;상대방의 마음을 가볍게 하는 사람.&lt;/P&gt;
&lt;P&gt;&lt;br /&gt;
10. 화를&amp;nbsp;절제하며&amp;nbsp;참고 인내하는 사람.&lt;/P&gt;
&lt;P&gt;&lt;br /&gt;
11. 남을 사랑하며 사는 사람.&lt;/P&gt;
&lt;P&gt;&lt;br /&gt;
12. 무엇이든지&amp;nbsp;없어도 만족하며 살고 행복해 하는 사람.&lt;/P&gt;
&lt;P&gt;&lt;br /&gt;
13. 나눔과 베품! 섬김의 사람.&lt;/P&gt;
&lt;P&gt;&lt;br /&gt;
14. 언제나&amp;nbsp;기뻐하며 희락의 기름이 넘치는 사람.&lt;/P&gt;
&lt;P&gt;&lt;br /&gt;
15. 작은 것에도 만족하는 사람.&lt;/P&gt;
&lt;P&gt;&lt;br /&gt;
16. 언제나 받기보다 먼저 살펴주는 아량의 사람..&lt;/P&gt;
&lt;P&gt;&lt;br /&gt;
17. 다른 사람과 화목하게 지내는 사람.&lt;/P&gt;
&lt;P&gt;&lt;br /&gt;
18. 남을 칭찬하며 좋은&amp;nbsp;말로 위로하는 사람.&lt;/P&gt;
&lt;P&gt;&lt;br /&gt;
19. 은혜를&amp;nbsp;갚을 알고 반드시 기억하여 갑절로 드리는 사람.&lt;/P&gt;
&lt;P&gt;&lt;br /&gt;
20. 남을 자기 앞에 세우기를 좋아하고&amp;nbsp;남이 앞서는 것을&amp;nbsp;더욱 밀어 주는 사람.&lt;br /&gt;
&lt;/P&gt;&lt;/FONT&gt;</description>
			<category>커피 한잔</category>
			<author>pro_officer</author>
			<guid>http://koreanofficer.tistory.com/36</guid>
			<comments>http://koreanofficer.tistory.com/36#entry36comment</comments>
			<pubDate>Sat, 29 Nov 2008 14:46:24 -05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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