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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et It Be ver 2.0 &quot;Love, Life, Football&quot;</title>
		<link>http://lovelifefootball.tistory.com/</link>
		<description>축구와 기억과 
맛있는 것을 사랑하는 
푸른별의 블로그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19 Mar 2012 00:57:1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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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ingEditor>★푸른별★</managingEdi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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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et It Be ver 2.0 &quot;Love, Life, Football&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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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축구와 기억과 
맛있는 것을 사랑하는 
푸른별의 블로그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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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12.3.18 FA컵 1라운드 경찰청vs부천FC1995 간략 후기...를 빙자한 잡담 모음.</title>
			<link>http://lovelifefootball.tistory.com/21</link>
			<description>&lt;br /&gt;

&lt;P style=&quot;MARGIN: 0px&quot;&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cfile29.uf.tistory.com/image/1463F0434F65FF5D1DA3F3&quot; alt=&quot;&quot; filemime=&quot;&quot; filename=&quot;cfile29.uf@1463F0434F65FF5D1DA3F3.jpg&quot; height=&quot;240&quot; width=&quot;400&quot;/&gt;&lt;/div&gt;&lt;/P&gt;&lt;br /&gt;

&lt;P&gt;&lt;STRONG&gt;&lt;/STRONG&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1.&lt;/SPAN&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 &lt;/SPAN&gt;경찰청과 부천FC1995의 경기가 있다는 이야기를 처음 들었을 때부터 꼭 보러 가려고 마음먹고 있었습니다. 요즈음 제가 정작 하부리그의 팀들에 대해서는 잘 모른다는 것에 부끄러움을 느끼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거기다가 염기훈 선수와 김두현 선수의 경기를 꼭 보러 가고 싶었던 마음도 컸고요. 하지만 저는 너무 안일했습니다. 효창에 처음 가는 것이었는데도 무얼 믿고 그렇게 천하태평이었던 걸까요. 처음 집에서 출발하는 것도 조금 늦었지만, 중간에 지갑을 놓고온다던가 길을 잘못 들었다던가의 뻘짓-_-;;;이 겹쳐지면서 결국 전반전을 거의 날리고 말았습니다. 이왕 늦은 거 한시간 뒤에 열리고 같은 6호선에 있는 서울-대전의 경기를 보러 상암으로 도망갈까 싶은 생각도 들었지만, 진짜 보고 싶었던 경기는 FA컵이었기 때문에.&lt;br /&gt;
&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br /&gt;
2. &lt;/SPAN&gt;&lt;/STRONG&gt;효창운동장의 첫 이미지는 그야말로 매우 매우 낡았다는 것입니다. 대충 연식이 한 50년 정도는 충분히 된 것 같은. 출입구도 하나밖에 없었고요. 저는 출입구가 하나뿐인줄도 모르고 한 바퀴를 빙 돌았습니다.-_-;;;; 아 이 어리버리...&lt;br /&gt;
&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br /&gt;
3. &lt;/SPAN&gt;&lt;/STRONG&gt;경기장에 들어섰을 때 경기는 김재환 선수의 골로 경찰청이 1-0으로 앞서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제 앞으로 빨간 겉옷을 입은 한 남자가 지나갑니다. 어 저 사람 박종진 선수랑 똑같이 생겼는데? 그랬습니다. 뒤에는 염기훈 선수 가족분들도 오셨더군요. 말도 걸고 싸인도 받고 싶었는데. 그래서 계속 힐끔 힐끔 했는데! 망할 낯가림 때문에 결국 말도 못 걸어봤습니다. 으흐흐흑&lt;br /&gt;
&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br /&gt;
4. &lt;/SPAN&gt;&lt;/STRONG&gt;경기는 K리그 최고의 스타들이 대거 속한 경찰청이 계속 경기를 지배했습니다. 김두현, 염기훈, 배기종, 김영후, 김영우, 양동현 등 K리그에서도 알아주는 스타들이 대거 포진한 경찰청을 상대로 부천은 후반전 내내 이렇다할 슈팅도 날리지 못했습니다. 특히 경찰청은 중원에서 상대 뒷공간을 공략하는 스루패스를 지속적으로 넣어주며 부천을 효과적으로 공략했고, 에이스의 10번을 받은 염기훈 선수 역시 양 측면을 번갈아 오가면서 가운데로 파고들어 크로스를 올려주거나 패스를 넣어주는 등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프리킥을 전담해 한번은 골대를 맞추기도 했고, 1대1 찬스에서 키퍼의 선방에 막히기도 했습니다. 결국에는 중간에 헤딩 어시스트를 해내죠. 18번 선수가 부산의 양동현 선수 맞죠? 골까지 기록하며 매우 좋은 움직임을 보여 주었습니다. 결국 후반에 세 골을 추가한 경찰청이 4-0으로 부천FC를 완벽히 제압하고 FA컵 2라운드에 진출했습니다. 경기 막판 부천의 서포터들은 간절한 목소리로 한 골을 요구했지만, 끝내 한 골은 터지지 않았습니다.&lt;br /&gt;
&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br /&gt;
5. &lt;/SPAN&gt;&lt;/STRONG&gt;일방적인 경기였지만 역시 직관이라 재밌습니다. 생각보다 훨씬 수준 있습니다. 늦게 도착한다는 생각에 갈까 말까 고민했지만 역시 오길 잘했습니다.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직관으로 보는 경기는 하부리그의 경기라도 티비로 보는 바르샤 경기 정도만큼은 충분히 재밌습니다. 거짓말 같다고요? 직접 한번 가 보십시오. 알게 될 것입니다.&lt;br /&gt;
&lt;br /&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6. &lt;/SPAN&gt;&lt;/STRONG&gt;부천 서포터 헤르메스. 과거 일당백의 포스를 자랑하던 그들을 오늘 05시즌 이래 정말 오랜만에 마주했습니다. 오랫동안 듣지 못했던 부천의 응원가를 다시 들었습니다. 경기장이 작아서 그랬던지 그들의 함성은 온 경기장을 쩌렁쩌렁 울렸습니다. 세월이 꽤 지났지만 헤르메스는 여전히 일당백이었습니다. 그들의 여전함이 정말 반가웠습니다.&lt;br /&gt;
&lt;br /&gt;아, 그리고 오늘의 드립 : 헤르메스, &quot;경찰이 사람을 치네!&quot;&lt;/P&gt;&lt;!-- --&gt;&lt;!-- end clix_content --&gt;&lt;div class=&quot;blogger-news-widget&quot; style=&quot;width: 100%; text-align: center&quot;&gt;
		  					&lt;embed src=&quot;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quot; quality=&quot;high&quot; flashvars=&quot;nid=27005881&quot; allowscriptaccess=&quot;always&quot; allowfullscreen=&quot;false&quot; bgcolor=&quot;#ffffff&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80&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wmode=&quot;transparent&quot;&gt;&lt;/embed&gt;
						&lt;/div&gt;</description>
			<category>REVIEW</category>
			<author>★푸른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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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9 Mar 2012 00:41:05 +0900</pubDate>
		</item>
		<item>
			<title>12.03.07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전북vs광저우 간략 메모.</title>
			<link>http://lovelifefootball.tistory.com/20</link>
			<description>&lt;br /&gt;
오늘 전북의 아챔 경기가 있는 줄은 알았지만 밖에서 모임을 갖던 중이었습니다. 그 와중에 TV 뉴스의 단신에서 전북이 광저우에 1-5로 대패했다는 한 줄이 지나가더군요. 승패야 병가지상사라지만 워낙 큰 점수차로 졌기에 집에 오자마자 바로 17분 가량의 하이라이트 영상을 확인해 보았습니다. 요즘 슬럼프라 간단한 글 쓰는 것조차도 부담스럽습니다만, 힘내서 간단한 느낌을 남겨 봅니다.&lt;br /&gt;
&lt;br /&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t&quot;&gt;1.&lt;/SPAN&gt;&lt;/SPAN&gt;&lt;/STRONG&gt; 전북의 홈임에도 불구하고 멀리서 원정 온 광저우 서포터들이 엄청나게 많았습니다. 전주성 원정석 1층을 가득 채웠습니다. 홈팀 서포터들보다 더 많았으니 말 다했지요. 영상으로 보면서 깜짝 놀랐습니다. 어떻게 저렇게 많은 사람들이 원정을 올 수 있었을까요.&lt;br /&gt;
&lt;br /&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t&quot;&gt;2.&lt;/SPAN&gt;&lt;/STRONG&gt; 전북은&lt;br /&gt;
&lt;FONT color=#5fb636&gt;&lt;STRONG&gt;------------이동국------------&lt;br /&gt;
서상민------김정우------에닝요&lt;br /&gt;
--------김상식--진경선--------&lt;br /&gt;
박원재--조성환--임유환--최철순&lt;br /&gt;
------------김민식------------&lt;/STRONG&gt;&lt;/FONT&gt;&lt;br /&gt;
의 진용으로 경기에 나섰습니다. 대강의 경기를 보았을 때 이 진용이 맞는 것으로 생각됩니다.&lt;br /&gt;
&lt;br /&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t&quot;&gt;3.&lt;/SPAN&gt;&lt;/STRONG&gt; 전북의 불운이 뼈아팠습니다. 전북의 첫 실점 상황은 핵심 수비수 조성환이 부상으로 실려나간 후 곧바로 발생했습니다. 채 정비되지 않은 수비진으로 감각적인 패스가 연결되면서 실점하고 말았습니다. 이후 에닝요가 오른쪽 측면을 유린해 들어간 뒤 슈팅을 살짝 밀어 넣었습니다만 골대 옆으로 살짝 빗나가고, 곧이어 문전에서 1대1 상황에서 날린 슛이 골대를 강타하는 아쉬운 상황을 마주하게 됩니다. 만약 이 때 골을 넣었다면 경기의 양상이 조금 달라지지 않았을까요. 곧이어 다리오 콘카의 감각적인 프리킥으로 전북은 한번의 실점을 더 허용, 0-2로 전반을 마치게 됩니다. 솔직히 누구를 탓할 것 없이 콘카의 완벽한 킥력으로 만들어진 골이었습니다.&lt;br /&gt;
&lt;br /&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t&quot;&gt;4.&lt;/SPAN&gt;&lt;/STRONG&gt; 후반에도 전북은 연이어 아쉬운 상황을 겪게 됩니다. 스루패스를 받은 이동국이 일대일 상황에서 골을 성공시켰으나 오프사이드 판정을 받고 만 것입니다. 광저우 수비라인이 완벽히 무너진 상황이라 조금만 더 라인을 맞춰 들어갔더라도 완벽한 골이 되었겠습니다만, 그저 아쉬울 뿐이지요. 이 때 골을 성공해더라면 1-2로 추격해 가는 분위기가 만들어졌겠지만, 곧 세번째 골을 내주며 무너지게 됩니다. 페널티 에어리어로 패스가 들어올 때 수비수 모두 패스를 넣어주는 선수에 집중하다 프리하게 내버려져 있던 클레오에게 실점하고 맙니다. 이 때 클레오를 막아야 하는 선수는 임유환 선수였습니다. 실수지만 그저 아쉬울 뿐입니다. 곧이어 이동국의 패스를 받은 정성훈이 라보나킥으로 만회골을 터뜨리지만, 이미 따라가기에는 늦어 있었습니다. 다리오 콘카의 중거리슛, 원투패스 이후 주력으로 최철순의 뒤로 파고든 무리끼에게 실점하며 1-5로 패배를 당하고 맙니다. 전북 이흥실 감독대행에게는 첫 패배이자, 완패였습니다.&lt;br /&gt;
&lt;br /&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t&quot;&gt;5.&lt;/SPAN&gt;&lt;/STRONG&gt; 양 팀의 차이는 전북이 네 차례의 결정적인 득점 찬스를 무산시키고, 광저우가 득점찬스를 다수 성공시킬 때 갈라졌다고 하겠습니다. 광저우가 수백억을 들이부어 영입한 콘카, 클레오, 무리키 세 사람은 차원이 다른 압도적인 개인 기량을 보여주었습니다. 흡사 작년 알 사드의 벨하지, 케이타, 니앙을 보는 느낌이었달까요. 다섯 골의 실점 중 개인 기량으로 만들어진 골이 세 골, 수비 실수 한 골, 상대의 감각적인 패스에 내준 골이 하나였음을 감안하면, 이 세 선수가 광저우에서 어떠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지 쉽게 짐작할 수 있습니다. 또한 광저우 공격수들이 자유롭게 공격 작업을 이어갈 수 있었던 이유 중 하나는 전북 수비수들이 타이트하게 상대를 압박하지 못해 필요한 공간을 상대에게 제공했기 때문입니다. 상대의 기세에 밀렸던 것일까요. 평소 보이지 않던 모습이라 아쉬울 뿐입니다.&lt;br /&gt;
&lt;br /&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t&quot;&gt;6.&lt;/SPAN&gt;&lt;/STRONG&gt; 결국 경기는 완패로 끝났습니다만, 사실 양 팀의 경기력이 골차만큼 압도적이 차이가 났다는 생각은 들지 않아 다행입니다. 강팀은 건드리면 다음 경기에는 반응하게 마련입니다. 이흥실 감독대행이 그간 발을 함께 맞추지 않았던 김정우 선수와 서상민 선수를 오늘 처음 투입해 보았던 데에는 어쩌면 광저우를 조금은 얕보았던 마음도 있었던 것 아닐까요? 오늘의 패배가 차후 전북의 자만을 걷어내고 더욱 심기일전하여 싸워나갈 수 있는 원동력이 되기를 바랍니다. 당장 다음 경기부터 전북이 어떻게 충격을 극복할지가 포인트가 되겠네요. 크게 비관하지는 않습니다. 계속 지켜 보겠습니다.&lt;br /&gt;
&lt;br /&gt;&lt;br /&gt;&lt;div class=&quot;blogger-news-widget&quot; style=&quot;width: 100%; text-align: center&quo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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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div&gt;</description>
			<category>REVIEW</category>
			<author>★푸른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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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7 Mar 2012 23:23:22 +0900</pubDate>
		</item>
		<item>
			<title>[클럽송 시리즈] 05-FC Barcelona-Cant del Barca</title>
			<link>http://lovelifefootball.tistory.com/16</link>
			<description>&lt;P&gt;방학 시작하고 나서는 블로그를 거의 방치해 놓고 있었군요.&lt;br /&gt;
일주일에 하나씩 클럽송 시리즈를 진행하겠다고 했었는데.&lt;br /&gt;
그래서 오늘은 시리즈의 다섯번째 팀, FC 바르셀로나의 클럽송 &amp;lt;Cant Del Barca&amp;gt;에 대해서 쓰려고 합니다.&lt;br /&gt;
&lt;br /&gt;Cant Del Barca는 &quot;바르샤의 노래&quot;라는 뜻입니다. TV로 바르샤의 경기를 볼 때마다 경기 시작 전, 종료 후에 팬들이 함께 합창하는 것을 들을 수 있죠. 바르샤 경기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매우 익숙한 노래일 것입니다.&lt;br /&gt;
&lt;br /&gt;이 노래는 1974년, 클럽의 탄생 75주년을 기념하여 만들어졌으며, 74년 11월 27일, 바르샤와 동독의 친선 경기에서 처음으로 불리어졌다고 합니다. 이 때 오리올 마르토렐의 지휘로 3500명의 합창단이 함께 노래를 불렀다고 합니다.&lt;br /&gt;
&lt;br /&gt;&lt;/P&gt;
&lt;P style=&quot;MARGIN: 0px&quot;&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cfile8.uf.tistory.com/image/161185364F2A11861E905B&quot; alt=&quot;&quot; filemime=&quot;&quot; filename=&quot;cfile8.uf@161185364F2A11861E905B.jpg&quot; height=&quot;265&quot; width=&quot;400&quot;/&gt;&lt;p class=&quot;cap1&quot;&gt;클럽 그 이상의 클럽&lt;/p&gt;&lt;/div&gt;&lt;/P&gt;
&lt;P&gt;&lt;br /&gt;
&lt;br /&gt;&lt;/P&gt;
&lt;P style=&quot;MARGIN: 0px&quot;&gt;&lt;div style=&quot;margin: 5px 0 5px;&quot;&gt;&lt;img src=&quot;http://i1.daumcdn.net/cfs.tistory/v/0/static/admin/txt_jukebox.gif&quot; width=&quot;212px&quot; height=&quot;11px&quot; alt=&quot;본문에 쥬크박스가 첨부되어 있습니다&quot; /&gt;&lt;/div&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TRONG&gt;&lt;br /&gt;
Cant del Barca&lt;br /&gt;
바르샤의 노래&lt;br /&gt;
&amp;nbsp;&lt;br /&gt;
Tot el camp es un clam&lt;br /&gt;
온 경기장이 함성으로 뒤덮였다.&lt;br /&gt;
Som la gent Blau Grana&lt;br /&gt;
우리는 블라우그라나(진홍+진청, 바르샤의 색)의 사람들&lt;br /&gt;
Tan se val d'on venim&lt;br /&gt;
어디서 왔는지는 중요하지 않아&lt;br /&gt;
Si del sud o del nord&lt;br /&gt;
남쪽에서 왔든, 북쪽에서 왔든&lt;br /&gt;
Ara estem d'acord, estem d'acord&lt;br /&gt;
우리 모두 한 마음으로&lt;br /&gt;
una bandera ens agermana.&lt;br /&gt;
바르샤의 깃발 아래 뭉친다.&lt;br /&gt;
&lt;br /&gt;Blau Grana al vent un crit valent&lt;br /&gt;
블라우그라나가 바람에 나부끼고, 용맹스런 함성이 울려퍼진다.&lt;br /&gt;
Tenim un nom el sap tothom&lt;br /&gt;
세상이 모두 아는 그 이름&lt;br /&gt;
&lt;/STRONG&gt;&lt;STRONG&gt;Barca!, Barca!, Baaaarca!!!!&lt;br /&gt;
바르샤! 바르샤! 바르샤!&lt;br /&gt;
&lt;br /&gt;&lt;/STRONG&gt;&lt;STRONG&gt;Jugadors, Seguidors&lt;br /&gt;
선수들이여, 서포터들이여.&lt;br /&gt;
Tots unit fem forca&lt;br /&gt;
오직 연대만이 우리를 강력하게 한다.&lt;br /&gt;
Son molts d'anys plens d'afanys&lt;br /&gt;
오랜 시간 우리는 꿈을 꾸었고&lt;br /&gt;
Son molts gols que hem cridat&lt;br /&gt;
골의 기쁨에 소리를 지를 때도 있었다.&lt;br /&gt;
i s'ha demostrat, s'ha demostrat&lt;br /&gt;
그리고 우리는 계속해서 증명해 왔다.&lt;br /&gt;
que mai ningu no ens podra torcer&lt;br /&gt;
세상 누구도 우리를 꺾을 수 없다는 것을.&lt;br /&gt;
&lt;br /&gt;Blau Grana al vent un crit valent&lt;br /&gt;
블라우그라나가 바람에 나부끼고, 용맹스런 함성이 울려퍼진다.&lt;br /&gt;
Tenim un nom el sap tothom&lt;br /&gt;
세상이 모두 아는 그 이름&lt;br /&gt;
&lt;STRONG&gt;Barca!, Barca!, Baaaarca!!!!&lt;br /&gt;
바르샤! 바르샤! 바르샤!&lt;br /&gt;
&lt;br /&gt;&lt;/STRONG&gt;&lt;/STRONG&gt;&lt;/P&gt;&lt;div class=&quot;blogger-news-widget&quot; style=&quot;width: 100%; text-align: center&quo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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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div&gt;</description>
			<category>Club Song</category>
			<author>★푸른별★</author>
			<guid>http://lovelifefootball.tistory.com/16</guid>
			<comments>http://lovelifefootball.tistory.com/16#entry16comment</comments>
			<pubDate>Thu, 02 Feb 2012 13:31:42 +0900</pubDate>
		</item>
		<item>
			<title>[클럽송 시리즈] 04-AS Roma-Roma Roma Roma</title>
			<link>http://lovelifefootball.tistory.com/14</link>
			<description>&lt;P&gt;&lt;br /&gt;
&lt;/P&gt;
&lt;P style=&quot;MARGIN: 0px&quot;&gt;&lt;div style=&quot;margin: 5px 0 5px;&quot;&gt;&lt;img src=&quot;http://i1.daumcdn.net/cfs.tistory/v/0/static/admin/txt_jukebox.gif&quot; width=&quot;212px&quot; height=&quot;11px&quot; alt=&quot;본문에 쥬크박스가 첨부되어 있습니다&quot; /&gt;&lt;/div&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수동재생입니다.)&lt;br /&gt;
&lt;br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안녕하세요. 푸른별입니다.&lt;br /&gt;
&lt;br /&gt;오늘 소개할 클럽송 시리즈의 네번째는, 축구팬들은 이 팀을 이야기할 때 흔히들 토티부터 떠올리곤 하는, 이탈리아 AS ROMA의 &amp;lt;Roma Roma Roma&amp;gt;입니다. 로마의 클럽송 앨범을 부른 것으로 유명한 안토넬로 벤디티의 노래죠. AS 로마의 경기 시작 전에는 늘 들을 수 있으며, 로마 로마 로마,라는 반복된 가사의 사용으로 따라 부르기도 쉽고 특히 장엄하고 신성한 분위기를 만들어내는 노래입니다. 유벤투스도 그렇고 로마도 그렇고, 흔히들 사랑하는 자신의 팀을 아름다운 여인에 비유하면서 연인에게 불러주는 듯한 가사가 이탈리아 클럽송들의 특징이죠. 뭔가 이탈리아답다고 할까요.&lt;br /&gt;
&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cfile5.uf.tistory.com/image/207BC6474EEDB2D12ECFD7&quot; alt=&quot;&quot; filemime=&quot;&quot; filename=&quot;cfile5.uf@207BC6474EEDB2D12ECFD7.jpg&quot; height=&quot;316&quot; width=&quot;467&quot;/&gt;&lt;/div&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TRONG&gt;Roma Roma Roma&lt;br /&gt;
로마 로마 로마&lt;br /&gt;
core de 'sta Citta&lt;br /&gt;
이 도시의 심장&lt;br /&gt;
unico grande amore de tanta e tanta ggente&lt;br /&gt;
많은, 수많은 사람들의 사랑, 커다란 사랑&lt;br /&gt;
che fai sospira.&lt;br /&gt;
그 사람들은 너로 인해 수줍어하네.&lt;br /&gt;
&lt;br /&gt;Roma Roma Roma&lt;br /&gt;
로마 로마 로마&lt;br /&gt;
lassace canta,&lt;br /&gt;
모두 노래하자&lt;br /&gt;
da 'sta voce nasce n'coro&lt;br /&gt;
이 목소리로부터 화음이 태어나고&lt;br /&gt;
so' centomila voci ciai fatto 'nnamora.&lt;br /&gt;
십만명의 목소리가 너에 대한 사랑에 빠졌네&lt;br /&gt;
&lt;br /&gt;Roma Roma Roma,&lt;br /&gt;
로마 로마 로마&lt;br /&gt;
t'ho dipinta io gialla come er sole&lt;br /&gt;
나는 너를 태양과도 같은 황금색으로 칠했고&lt;br /&gt;
rossa come er core mio&lt;br /&gt;
내 심장과도 같은 붉은색으로 칠했네&lt;br /&gt;
&lt;br /&gt;Roma Roma Roma&lt;br /&gt;
로마 로마 로마&lt;br /&gt;
nun te fa 'ncanta&lt;br /&gt;
다른 이들이 당신을 유혹하지 말도록 해 주오&lt;br /&gt;
tu sei nata grande e grande hai da resta&lt;br /&gt;
당신은 태어난 그대로 광대하게, 광대하게 남아야 하오..&lt;br /&gt;
&lt;br /&gt;Roma Roma Roma&lt;br /&gt;
로마 로마 로마&lt;br /&gt;
core de 'sta Citta&lt;br /&gt;
이 도시의 심장&lt;br /&gt;
unico grande amore de tanta e tanta gente&lt;br /&gt;
많은, 수많은 사람들의 사랑, 커다란 사랑&lt;br /&gt;
m'hai fatto 'nammora&lt;br /&gt;
당신은 우리를 사랑에 빠지게 했다오.&lt;br /&gt;
&lt;br /&gt;&lt;/STRONG&gt;&lt;/P&gt;
&lt;P&gt;&lt;br /&gt;
-포스팅이 점점 짧아지네요. 시험이 아직 한과목 남았거든요. ㅎㅎ&lt;/P&gt;&lt;div class=&quot;blogger-news-widget&quot; style=&quot;width: 100%; text-align: center&quo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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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lub Song</category>
			<author>★푸른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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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8 Dec 2011 18:32:3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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