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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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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7 Aug 2011 06:43:20 +0900</pubDate>
		<generator>Tistory 1.1 (http://www.tistory.com/)</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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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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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주 오랜만의 포스팅이다. 이번 크리스마스때 송연이에게 사준 미끄럼틀을 보고 송연이가 좋아하는 모습을 알리고 싶어서 생각이 나서 간단하게 올려본다. 송연이는 이제 19개월이 다 되었다. &#039;엄마&#039;, &#039;아빠&#039;, &#039;할미&#039;, &#039;하비&#039;를 비롯하여 구사하는 단어도 점점 많아지고, &#039;물(우유)&#039;를 달라고 한다던가, 배고플때는 먹을 거를 찾는 등, 기본적인 욕구에 대한 의사표시도 확실해져가고 있다. 슬슬 기저귀를 떼는 아주 중요한 일을 앞두고 시기를 저울질하는 중..</description>
			<author>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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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2 Jan 2011 23:42:2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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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연 첫 생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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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송연이가 첫 생일을 맞았다. 그간 송연이의 움직임의 진화과정을 담은 동영상 한편 :)</description>
			<category>걸음마</category>
			<category>송연</category>
			<author>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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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9 Jun 2010 23:49:5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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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험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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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직 실감이 나지 않는가? 오늘부터는 새 직장으로 출근을 한다. 삼성에서의 기회도 충분히 크긴 했다. 하지만 아직 철이 덜 들어서인가? 바깥세상을 제대로 경험해보고 싶다는 욕망에 사로잡히고나니 이성적인 판단만으로는 되지 않을 결정을 해버렸다. 조금 더 자유롭게, 조금 더 나의 의지를 반영한 삶을 살고싶다. 그리고, 성공은 꼭 할거다. 송연이의 해맑은 웃음은 계속 지켜줘야 하니까 :)</description>
			<author>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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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3 May 2010 00:24:4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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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린이 무서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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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facebook이다 twitter다 다른 곳에 짧은 근황만 올리다보니 이 블로그는 찬밥신세다. 오랜만에 재미난 송연이 동영상을 찍어서 생각난 김에 올려본다. 송연이가 태어나서 처음 가지고 놀았던 몇몇 장난감 중에 하나가 기린인형이었는데, 오랜만에 보더니 기린을 무서워한다 ㅎㅎ. 이럴 때 표정은 딱 우리 아버지를 닮았다. 그래서 형수는 경신이에게 &quot;시아버지를 키운네~&quot;라고 할 정도. 이제 뭐든 잡고 일어서려는 노력을 계속하는 송연. 곧 귀엽게 걸어다니..</description>
			<author>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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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8 Feb 2010 20:24:0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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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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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기아의 우승으로 올해 프로야구가 끝났다. 얼마만의 우승인가! 7차전 9회말에서야 승부가 결정된,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명승부였다. 인천까지 가서 본 4차전에서 졌을 때는 너무 아쉬웠는데, 우승을 하고나니 그마저도 기분좋은 추억이 되었다. 지금도 케이블 TV에서는 하이라이트가 나오는구나~ 요즘은 송연이가 밤에 부쩍 더 보챈다. 나는 그래도 잠을 잘 자는 편이지만, 경신이가 송연이를 재우느라고 고생이 많다. 지금도 송연이는 울면서 보채고 있구나~ 보채..</description>
			<author>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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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Oct 2009 23:35:1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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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연이 백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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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이 송연이의 백일입니다. 6월 10일에 태어나 지금까지 건강하게 잘 자라주고 있네요. 지난 토요일에는 백일을 맞아 엄마랑 아빠가 예쁘게 꾸민 백일상을 차려주었습니다. 엄마가 지난주부터 출근을 해서 송연이는 외할머니께서 봐주십니다. 엄마는 송연이를 떼어놓고 일을 하면서 얼마나 걱정을 하고 있을까요. 송연이가 외할머니랑 잘 놀면서 무럭무럭 자라길 바랍니다. 송연이는 며칠전부터 눈앞에 보이는 장난감을 두손으로 잡으려고 합니다. 엄마랑 아빠는 그런 송연..</description>
			<author>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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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7 Sep 2009 21:47:2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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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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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난 수요일부터 휴가를 즐기고 있다. 어짜피 올해는 휴가에 여행을 못가는 상황, 이번 휴가는 집에서 송연이와 많이 놀아주는 것이 계획이었다. 그래서 송연이 50일 사진도 찍으러 가고, 같이 보건소에 가서 예방접종도 하고, 이래저래 의미있는 휴가로 보내고 있다. 아, 그 사이 짬을 내서 기아의 7연승 현장도 보고 왔구나 :)  프로 사진사는 역시 다른가? ㅋ 이쁘게 잘나왔다~</description>
			<author>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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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8 Aug 2009 20:10:4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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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0일 사진연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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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제가 송연이가 태어난지 50일째 되는 날. 엄마는 다음주로 다가온 50일 기념촬영을 대비하여 사진 촬영연습을 했다. 고개를 조금밖에 들지 못하는 것이 더 귀엽다 :) 지난 주에는 EBS에서 아기 수면교육에 대한 내용을 보고, 이틀동안 송연이를 눕혀서 재워보려고 시도했는데, 어찌나 서글프게 울던지... 이건 아니다 싶어서 다시 원하는대로 안아서, 젖물려서 재우고 있다. 아직 우리는 송연이의 반응 하나하나에 일희일비하고, 어떻게 키워야 할지 아직도 갈..</description>
			<category>50일</category>
			<category>송연</category>
			<author>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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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0 Jul 2009 23:40:1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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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연이의 일상</title>
			<link>http://takearest.net/entry/%EC%86%A1%EC%97%B0%EC%9D%B4%EC%9D%98-%EC%9D%BC%EC%83%81</link>
			<description>달이의 이름은 이송연(李松衍). 어느날 출근하는 버스에서 아빠가 조합한 이름으로 정했다. 소나무를 좋아하는 엄마가 어느날 &#039;솔&#039;이라고 하는 건 어떠냐고 지나가면서 말했던데서 &#039;송&#039;자를 따왔고, 엄마 아빠가 모두 좋아하는 봄날의 옅은 연두색의 느낌을 살리려고 &#039;연&#039;자를 붙여봤다. 한자는 특별한 의미는 없고, 그냥 사주와 획수등등을 고려하니 작명사이트에서 저런 조합을 추천하길래 택한 것. 글자의 의미도 나쁘지 않은 것 같아 맘에 든다. 송연이의 최근 일..</description>
			<category>달이</category>
			<category>송연</category>
			<author>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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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4 Jul 2009 23:17:1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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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이 표정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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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말이 필요 없음.</description>
			<category>달이</category>
			<category>표정</category>
			<author>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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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30 Jun 2009 13:34:3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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