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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abin&#039;s Room</title>
		<link>http://mabin.org/</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2 Oct 2011 01:01:01 +0900</pubDate>
		<generator>Tistory 1.1 (http://www.tistory.com/)</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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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홀로 오사카 여행 (2011.10.04~07) -니혼바시숙소/도톤보리/덴덴타운</title>
			<link>http://mabin.org/846</link>
			<description>제가 예약한 오사카 후지야호텔은 닛폰바시역 근처에 있습니다. 닛폰바시역 2번출구로 나와서 바로 왼쪽입니다. 10번출구로 나오면 구로몬시장이라는 일본의 시장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곳이 나오는데요. 우리나라 시장하고 많이 비슷합니다. 반찬가게 있고 채소가게 있고.  구르몬 시장앞에서 본 사거리. 제가 가야할 후지야호텔은 맞은편에 보이는 패밀리마트와 하리미야건물 사이의 도로로 가야합니다.  호텔로 가는 길. 이길로 쭉 가면 돗톤보리가 나오지요. 이른아..</description>
			<category>Travel</category>
			<author>마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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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Oct 2011 00:33:2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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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홀로 오사카 여행 (2011.10.04~07) -인천공항~간사이공항</title>
			<link>http://mabin.org/845</link>
			<description>이른 새벽 4시30분차를 타고 천안에서 인천공항 가는 우등버스를 탔습니다. 이곳은 천안시외버스터미널. 저 포함 약 10여명의 승객만 있었답니다. 요금은 15000원. 김포공항 들러서 인천공항으로 가는 버스로 가는데 2시간정도 걸린답니다.  버스 안.  처음 가본 인천공항. 첫 해외여행이라.. 모든 게 신기했어요.  출근하는 승무원. 이른 시각이라 한산한 공항입니다.  티켓팅을 해야합니다. 저는 제주공항을 이용했는데요. 카운터 오픈을 준비하는 제주공..</description>
			<category>Travel</category>
			<author>마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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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mabin.org/845#entry845comment</comments>
			<pubDate>Mon, 10 Oct 2011 01:49:2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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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로그가 해킹당했었어요.</title>
			<link>http://mabin.org/844</link>
			<description>발길 뜸한 이 블로그에 그래도 와주시는 분들께.. 며칠동안 이상한 카지노 관련 글들이 올라온 것은 블로그가 해킹당해서 본의아니게 스팸글로 도배가 됐었습니다. 심려(?)를 끼쳐드려서 죄송합니다.</description>
			<category>Scribble</category>
			<author>마빈</author>
			<guid>http://mabin.org/844</guid>
			<comments>http://mabin.org/844#entry844comment</comments>
			<pubDate>Tue, 06 Sep 2011 10:52:3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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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몰스킨 데일리 다이어리 하드커버 포켓 구입</title>
			<link>http://mabin.org/843</link>
			<description>2011년 몰스킨 데일리 다이어리. 1년의 반이 지난 지금에서야 구입. 열심히 메모해야지. 난 연필로 글씨 쓰는 걸 좋아해서 연필도 샀다. 파버카스텔 9000 -B-</description>
			<category>Favorite</category>
			<author>마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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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8 May 2011 15:49:1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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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039;m alive</title>
			<link>http://mabin.org/842</link>
			<description>여전히 살아있습니다. 인기척 안내고 조용히 왔다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좀 바쁩니다. 예전에는 아무리 바빠도 밤에 컴퓨터를 들여다보며 키보드를 끄적일 체력이라도 됐는데 말이죠. 블로그는 처음 시작한 2004년으로 부터 벌써 7년이라는 시간이 지났습니다. 그만큼 저도 7년이라는 나이를 먹었고요. 근황은 변함이 없답니다. 다만 그 사이 소중한 사람을 잃었고 여전히 그 후유증으로 때때로 우울감에 빠져든다는 거 외에는 정신적으로는 건강한 편입니다. 일방적인..</description>
			<category>Scribble</category>
			<author>마빈</author>
			<guid>http://mabin.org/842</guid>
			<comments>http://mabin.org/842#entry842comment</comments>
			<pubDate>Thu, 17 Feb 2011 13:54:2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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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위터 가입^^</title>
			<link>http://mabin.org/841</link>
			<description>주변 지인들이 하나 둘 가입. 팔랑귀인 나도 덩달아 가입~^^ http://twitter.com/@jeonysm</description>
			<category>Scribble</category>
			<author>마빈</author>
			<guid>http://mabin.org/841</guid>
			<comments>http://mabin.org/841#entry841comment</comments>
			<pubDate>Wed, 24 Nov 2010 14:19:3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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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을 부르며 살았다 * 마종기</title>
			<link>http://mabin.org/840</link>
			<description>늘 쳇바퀴같은 하루를 보내고 있는 직장인이 된지 이제 1년이 조금 넘어간다. 반복되는 일상, 반복되는 사람들, 불과 몇년 전만 해도 난 다를 것이라고. 시간은 쓰기 나름이라고. 나에게 1시간의 시간이 주어져도 낭비없이 쓸 수 있을 거라 믿었다. 얼마나 즐길 게 많은데, 얼마나 할 게 많은데 그 시간들을 저렇게 계획없이 쓰는 걸까. 난 다를 거라 믿었다. 하지만 나라고 별 수 없다는 게 나의 깨달음이다. 피곤에 지친 몸, 조금이라도 일찍 뉘이는 것이..</description>
			<category>Book</category>
			<author>마빈</author>
			<guid>http://mabin.org/840</guid>
			<comments>http://mabin.org/840#entry840comment</comments>
			<pubDate>Thu, 29 Jul 2010 16:21:2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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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절한 킬러 덱스터 * 제프 린제이</title>
			<link>http://mabin.org/839</link>
			<description>친절한 킬러 덱스터는 제목과는 다르게 절대 친절하지 않다. 입가엔 가식을 띄고 속으로는 인간에 대한 조롱을 품고 오늘도 평범하고 조금은 어리버리한 인간을 연기하며 사이코패스임을 들키지 않기 위해 부던히 애를 쓰고 있는 중이다. 자신의 취미이자 유일한 흥미인 살인을 마이애미를 부유하는 인간 쓰레기들을 처리하는데 열심히 봉사중이다. 물론 나라의 녹을 먹는 경찰서의 혈흔분석가로서도 맹활약 중이시지만. 책을 읽으며 드라마 덱스터 시즌 4를 막 끝낸터라 드라..</description>
			<category>Book</category>
			<author>마빈</author>
			<guid>http://mabin.org/839</guid>
			<comments>http://mabin.org/839#entry839comment</comments>
			<pubDate>Thu, 29 Jul 2010 16:21:0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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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잠자는 인형 * 제프리 디버</title>
			<link>http://mabin.org/838</link>
			<description>나처럼 심리상태가 얼굴에 쉽게 드러나는 타입의 (정직한) 사람은 캐트린 댄스처럼 사람의 특정 동작이나 표정으로 거짓말 여부를 가려내는 수사관에게는 조사받는 일이 없도록 조심해야겠다. 패턴에서 어긋난 특정 시선으로 그 사람의 심리상태라던지 드러나지 않았던 저의를 파악해야 하는 고도의 심리 수사. 심문이나 인터뷰처럼 쉽게 말문이 열리지 않는 공식적인 어려운 자리에서 상대의 속 마음에 담겨 있던 진실들을 끌어 내기 위해서는 심리적인 배려와 고도의 압박을..</description>
			<category>Book</category>
			<author>마빈</author>
			<guid>http://mabin.org/838</guid>
			<comments>http://mabin.org/838#entry838comment</comments>
			<pubDate>Mon, 12 Jul 2010 22:50:3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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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행록 * 누쿠이 도쿠로</title>
			<link>http://mabin.org/837</link>
			<description>고백하자면, 나는 말이 좀 많다. 내면적인 사람이 아니라는 거다. 한때, 조용하고 유능하고 성실해 보이는 인상을 주고자 의도적으로 말을 거의 안 하고 살아본 적이 있었다. 결과를 말하자면 남들은 내가 화났는 줄 알고 나에게 의도적으로 말을 안 걸었고 덕분에 한동안 외롭게 살았다. 사람이 이미지라는 것이 중요하구나라는 걸 그때 다시 한번 느꼈다. ‘나는 안 되는구나’라는 씁쓸한 깨달음과 함께. 내가 하면 로맨스요 남이 하면 불륜이라고 사람은 자신이 한..</description>
			<category>Book</category>
			<author>마빈</author>
			<guid>http://mabin.org/837</guid>
			<comments>http://mabin.org/837#entry837comment</comments>
			<pubDate>Sun, 06 Jun 2010 13:11:5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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