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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onowave</title>
		<link>http://monowave.net/</link>
		<description>m o n o w a v e . n e t</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9 Jan 2012 02:06:2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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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ingEditor>monowave</managingEdi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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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onowave</title>
		<url><![CDATA[http://cfile23.uf.tistory.com/image/15797A164CEF6FBC0B67A9]]></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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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m o n o w a v e . n e 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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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미션 : 아이폰 티스토리 어플로 설치형 텍스트큐브 블로깅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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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미션 : 아이폰 티스토리 어플로 설치형 텍스트큐브 블로깅하기..&lt;BR&gt;&lt;BR&gt;&lt;BR&gt;&lt;BR&gt;시작하며..&lt;BR&gt;&lt;BR&gt;아이폰 구매의 여러가지 이유중 한가지인 블로그의 활성화..&lt;BR&gt;(트위터는 맘대로 할 수 있지만 왠지 안끌린다..)&lt;BR&gt;&lt;BR&gt;물론 기존의 티스토리 계정을 사용한다면 계정용량의 압박에서 벗어날 수 있겠지만...&lt;BR&gt;어딘가에(Daum) 매여있다는 사실이 싫었다.&lt;BR&gt;&lt;BR&gt;그래서 시작된 이번 미션을 성공적으로 완료하기위한 처절한ㅡㅡ;; 몸부림이 시작된다.&lt;BR&gt;&lt;BR&gt;컴퓨터관련 네트워킹이나 프로그래밍쪽의 지식이 전혀 없는 상태에서 시작된...어찌보면 거의 맨땅에 해딩이라 할 수 있는 이번 미션이 성공적으로 완료되기를 바란다..&lt;BR&gt;&lt;BR&gt;&lt;BR&gt;1.애플 앱스토어에서 티스토리 어플 발견 → &#039;세상에 이런것도 있다니...역시 아이폰이짱!!&#039; 이라는 감탄사와 함께 다운로드 및 아이폰 동기화.. 지금은 사용하지 않지만 계정은 살아있는 티스토리에 테스트... 아주 잘됨..&lt;BR&gt;&lt;BR&gt;2.티스토리나 설치형 텍스트큐브나 도찐개찐 거기서 거긴데 아이폰으로 설치형 텍스트큐브인 내 블로그에 글을 써보기로 마음먹음 → 사파리로 접속, 아이폰용 모바일 페이지로 표시. 역시 텍스트큐브야!! 라며 감탄...하지만 이것도 잠시..&lt;BR&gt;&lt;BR&gt;3.로그인은 되나 글쓰기가 안됨... pc로 접속해서 모바일기기로 접속했을때도 일반웹사이트처럼 보이도록 설정→로그인후 글쓰기 페이지로 넘어가지만 실제로 글쓰기는 안됨 ㅡㅡ;;&lt;BR&gt;&lt;BR&gt;4.약간의 구글링을 통해서 원인을 알게됨 → 텍스트큐브의 글쓰기는 위지웍 편집기라는 것을 사용..뭔지는 잘 모름. 또한 파일 업로드시 플래시로더를 사용하기 때문에 안됨..(아이폰의 사파리는 플래시를 지원안함)&lt;BR&gt;&lt;BR&gt;5.편집기를 강제로 위지웍이 아닌것으로 할경우 단순 텍스트로만 된 글쓰기는 가능 → 하지만 이것으로 만족 못함!!&lt;BR&gt;&lt;BR&gt;6.&#039;티스토리나 설치형 텍스트큐브는 어짜피 같은 녀석이다.&#039;라는 대전제에서 다시 시작 → 구글링 시작.&lt;BR&gt;&lt;BR&gt;7.역시나 나의 예상이 적중!! 몇몇 설치형 텍스트큐브 블로거들이 아이폰의 티스토리 어플로 블로깅하는것을 발견 → 아이폰의 티스토리 어플으로 글을 올렸을 경우 가장 아래에 &#039;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039;라는 문구가 자동으로 남게 되며 그 블로그가 티스토리인지 설치형 텍스트큐브인지는 블로그의 가장 아래 &#039;powered by Textcube&#039;라는 문구로 확인할 수 있음. 또한 이 두 가지를 통해서 구글링으로 검색도 가능&lt;BR&gt;&lt;BR&gt;8.이제 충분히 가능하다는 것을 확인했으니, 방법을 찾아보기로 함 → 가장 먼저 텍스트큐브 홈페이지가서 미친듯이 검색.. 약간의 정보 확보. 우선 텍스트큐브를 최신버전으로 업그레이드해야된다는 사실 확인 &lt;BR&gt;&lt;BR&gt;9.새로운 목표 텍스트큐브 1.8버전으로 업그레이드 하라!! → 아주 쉽다고 생각했음 텍스트큐브는 그냥 덮어씌우면 업그레이드 되니까.. 근데 안됨 ㅡㅡ; 문제점 발생..&lt;BR&gt;&lt;BR&gt;10.업그레이드하기 위해서 계정 데이타 및 mysql 백업을 십여차례가량 함... 아주 돌아버림. 중간중간 ftp프로그램도 말썽. 나중엔 귀찮지만 시간 절약을 위해 telnet까지 사용.. 대략 닷새정도 매일 퇴근후 이거 설치/삭제/재설치/백업 무한 반복하느라 스트레스 이빠이..&lt;BR&gt;&lt;BR&gt;11.텍스트큐브 홈페이지의 포럼이랑 구글링을 통해서 원인을 파악... → 망할 php버전이 낮아서 텍스트큐브 1.8을 인식못함..&lt;BR&gt;&lt;BR&gt;12.호스팅 홈페이지가서 확인....역시나 내꺼는 php4, 텍스트큐브 1.8은 php5필요.. → 호스팅 도둑놈들한테 php5지원되는 서버로 옮기는 비용으로 11,000원 삥뜯김 ㅡㅡ;; 그리고 모든 데이타와 db 날아간다고 함... 몽땅 하드에 백업...역시나 중간중간 미친 ftp프로그램때문에 받고 또 받고 또또 받고... ㅜ.ㅜ&lt;BR&gt;&lt;BR&gt;13.드뎌 php5 및 보너스로 mysql5 지원되는 새로운 공간확보.. → 우선 텍스트큐브 1.8 설치.. 썅!!썅!!썅!! 설치중간에 테이블 오류..&lt;BR&gt;&lt;BR&gt;14.서너차례 더 해봐도 역시나 같은 단계에서 오류... → 다시 텍스트큐브 포럼가서 검색... 몇몇 같은 증상발생했다며 도움의 손길을 원하는 글들...하지만 정확한 해결책을 제시해주는 용자님은 안계심 ㅡㅡ;;&lt;BR&gt;&lt;BR&gt;15.몇시간의 삽질끝에 방법 찾아냄.. → 1.8버전은 아직 베타버전이라 그런지.. 첫 설치가 안됨.. 그래서 1.78 정식버전 설치후 1.3로 업그레이드 하니까 됨. 앗싸라비야~ ㅋㅋㅋ&lt;BR&gt;&lt;BR&gt;16.백업받은 블로그 db 복구 → 아주 잘 됐음. 한방에 OK&lt;BR&gt;&lt;BR&gt;17.드뎌 고대하던 아이폰 티스토리 어플로 블로그 접속 → 앗싸 된다 ㅋㅋㅋ&lt;BR&gt;&lt;BR&gt;18.글쓰기 가능 및 사진파일 첨부 가능.. ㅜ.ㅜ 감동의 눈물이 마구마구 흐름&lt;BR&gt;&lt;BR&gt;19.아주 작은 버그 발생... → 글 쓰기하고 완료하면 어플 종료.. 확인한 결과 사진포함해서 글은 제대로 올라감.. 그동안의 고생으로 볼때 이정도는 그냥 봐주기로 함...(솔직히 이거까지 해결하려다보면 미칠꺼 같아서 ㅡㅡ;;) 그냥 한번더 어플 실행하는 귀찮음을 선택하기로 맘먹음.&lt;BR&gt;&lt;BR&gt;20.미션 성공!!&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헉!!! 문제 발생~ 문제 발생~&lt;BR&gt;&lt;BR&gt;긴급 추가 미션이 떨어짐&lt;BR&gt;&lt;BR&gt;추가 미션 : 제로보드를 로그인하라!!&lt;BR&gt;&lt;BR&gt;1.티스토리를 안하고 설치형 텍스트큐브를 사용하는 또 하나의 이유 → 예전 블로그 하기전에 그냥 개인 홈페이지를 가지고 있을때 사용하던게 제로보드이고 거기엔 아주 많은 자료들이 있음. 또한 현재 블로그에도 제로보드 게시판에 연결된 카테고리가 있어서 제로보드를 포기 못함.&lt;BR&gt;&lt;BR&gt;2.블로그 설치후 제로보드 설치 시작 → 현재 제로보드는 4.X대 버전으로 배포중지된 상태. 지금은 XE라고 완전 새로운걸 배포중.. 하지만 제로보드가 필요!!&lt;BR&gt;&lt;BR&gt;3.워낙 유명하다보니 쉽게 제로보드 4.7설치파일 입수 → 바로 설치 시작... 예전에 많이 해봤던거라 별 어려움 없이 한방에 OK!!&lt;BR&gt;&lt;BR&gt;4.따로 백업 받아놨던 제로보드 db도 telnet으로 복구 완료 → 몇몇 게시판들까지 확인했으나 문제없음을 확인&lt;BR&gt;&lt;BR&gt;5.텍스트큐브 및 제로보드까지 모두 설치 및 db복구까지 완료. 그밖의 사진 및 음악파일 php, html파일까지 모두 업로드 완료.. &lt;BR&gt;&lt;BR&gt;6.끝!! 이라고 생각했으니.. 최종점검을 위해 글쓰기... 블로그 OK.. 제로보드 로그인..로그인..로그인!!! → 문제 발생...제로보드 로그인이 안됨..&lt;BR&gt;&lt;BR&gt;7.또 다시 검색..구글은 완전 나의 절친이자 베프 ㅜ.ㅜ 제로보드 홈페이지(지금은 XE홈페이지)가서 검색.. → 원인 확보.. 그지같은 mysql버전업 되면서 암호 체계가 바꼈다고 함.. 정확이 뭔말인지는 모르지만 암튼 같은 문제점관련 글이 엄청나게 많이 올라온 게시판..&lt;BR&gt;&lt;BR&gt;8.문제가 많다보니 해결책 정보도 많음... 그나마 다행 → 몇몇 방법대로 해봤으나 안됨... 게시판 완전 탐독... 거의 모든 해결책 다 해봄.. &lt;BR&gt;&lt;BR&gt;9.중간에 또 문제 발생.. 로그인 애러를 해결하기 위해선 php.ini라는거 설정해줘야되는데...이건 서버에다가 해주는거.. 망할... → 호스팅 홈페이지 접속 질문/답변 게시판 검색.. 역시나 관련글 다 읽음.. 해결방법 발견.. 그나마 쉽게 해결....그나마 쉽게 두시간 정도 걸림 ㅡㅡ;;&lt;BR&gt;&lt;BR&gt;10.다행스럽게도 고마운 분들의 답변신공들을 섭렵한 결과 로그인애러 해결..&lt;BR&gt;&lt;BR&gt;11.추가 미션 성공 &lt;BR&gt;&lt;BR&gt;&lt;BR&gt;지난주부터 시작된 고된 싸움...그 정점이 된 19일 토요일... 대충 따져도 토일만 거의 7~8시간동안 저짓을 하고 있었으니..ㅡㅡ;;&lt;BR&gt;&lt;BR&gt;암튼..이제 다 된다. 첨부터 작정하고 시작한거라 데이타 손실도 없었고 혹시나 모를 일에 대비해서 모든 자료들을 싸그리 백업해놔다. &lt;BR&gt;&lt;BR&gt;자자...앞으로는 실시간 블로깅이다. ㅋㅋㅋ</description>
			<category>Today</category>
			<category>아이폰</category>
			<category>아이폰 티스토리 어플</category>
			<category>제로보드 로그인애러</category>
			<category>텍스트큐브</category>
			<category>티스토리 어플</category>
			<author>monowav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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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1 Dec 2009 00:55:1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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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phon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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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a href=&quot;http://cfile29.uf.tistory.com/original/14441B314CEF5CEF3B2D03&quot; rel=&quot;lightbox&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src=&quot;http://cfile29.uf.tistory.com/image/14441B314CEF5CEF3B2D03&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450&quot; width=&quot;600&quot;/&gt;&lt;/a&gt;&lt;/div&gt;&lt;BR&gt;&lt;FONT color=#c1c1c1&gt;&lt;BR&gt;&lt;/FONT&gt;&lt;FONT size=2&gt;인증샷이 늦었다.&lt;BR&gt;&lt;BR&gt;역시 빈말이 아니었다. 최강이다.&lt;BR&gt;&lt;BR&gt;삼성, 엘지, 팬택 등 울 나라 휴대폰 제조사들 나쁜놈들이다.&lt;BR&gt;&lt;BR&gt;SK, KT, LG 울 나라 이동통신사들 역시 나쁜놈들이다.&lt;BR&gt;&lt;BR&gt;그리고 애플.... 대단한 놈들이다.&lt;BR&gt;&lt;BR&gt;구글... 기대된다.&lt;BR&gt;&lt;BR&gt;무궁무진한 어플들.... 정말 상상할 수 있는거 대부분이 있는 듯 하다.&lt;BR&gt;&lt;BR&gt;배터리.... 눈물난다. 정말 배터리는 심각하다. 리뷰들 좀 뒤져보고 쓸만한거 하나 구입해야겠다.&lt;BR&gt;&lt;BR&gt;만만치 않은 가격이고 2년이라는 노예계약이지만 충분히 본전 뽑고도 남을듯..&lt;BR&gt;&lt;BR&gt;그렇다고 주변에 추천하지는 않는다. 쓰기 나름에따라 극과 극을 달릴듯하니...&lt;BR&gt;&lt;BR&gt;아몰레드를 쓰고 있지만 핸드폰을 바꾸기를 원하는 누나에게 노키아5800을 추천했더니 알아보고 좋다고 한다. 조만간 지를듯 하다.&lt;BR&gt;&lt;BR&gt;딱 2년만 아이폰쓰고 안드로이드기반의 구글폰으로 가야겠다. &lt;BR&gt;&lt;BR&gt;내가 뭐 파워블로거도 아니고 애플이나 아이폰관련해서 특별한 관심이 있는것도 아니니... 본체나 악세서리, 어플이나 사용팁같은걸 소개할 필요는 없고...&lt;BR&gt;&lt;BR&gt;암튼...좋다!!&lt;/FONT&gt;&lt;/DIV&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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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onowav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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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Dec 2009 23:02:1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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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고생</title>
			<link>http://monowave.net/306</link>
			<description>&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개고생이란 말보다 더 잘 어울리는 말이 없을듯 싶다. ㅡㅡ;;&lt;BR&gt;&lt;BR&gt;아직 포스팅 하지는 않았지만(조만간 하겠다는 뜻이다. ㅋㅋ) 며칠전에 아이폰을 수령했다. ^^v&lt;BR&gt;&lt;BR&gt;한 이틀동안 아이폰 및 아이튠즈 셋팅하면서 각종 어플 설치하고, 구글 메일이랑 주소록 캘린더 연동시키고(그러고 보니 이것도 개고생했다. ㅜ.ㅜ) 음악 좀 넣고 벨소리도 만들고 그러느라 정신없었고..&lt;BR&gt;&lt;BR&gt;&amp;nbsp;이제 하나씩 즐기는중 알게된 사실이... 티스토리 어플로 티스토리 블로그에 글을 쓰고 사진 등을 첨부할 수 있다는것!!&lt;BR&gt;(ex. &lt;A href=&quot;http://monowave.tistory.com&quot;&gt;http://monowave.tistory.com&lt;/A&gt;)&lt;BR&gt;&lt;BR&gt;첨에 블로그를 시작한게 테터툴즈였고 그러다가 몽창 백업해서 티스토리로 옮겼다가 아무래도 티스토리는 묶인 몸이라(물론 용량제한없고 트래픽 걱정없다는 장점도 있지만...) 확장성이라고 해야되나... 프로그래밍은 거진 모르지만 그래도 아주 가끔씩 내가 하고 싶은걸 고쳐야되는데 그게 안되는게&amp;nbsp; 싫어서 다시 설치형 텍스트큐브로 옮겼다.&lt;BR&gt;&lt;BR&gt;중요한건 티스토리/설치형 텍스트큐브/구글 텍스트큐브 모두 한 형제라는거지..&lt;BR&gt;&lt;BR&gt;&lt;BR&gt;아이폰 사파리를 통해서 내 블로그에 접속해봤다. 모바일 접속에 적용되어서 나오더라...(&lt;A href=&quot;http://monowave.net/blog/i/&quot;&gt;http://monowave.net/blog/i/&lt;/A&gt;)&lt;BR&gt;&lt;BR&gt;문제는 로그인도 되고 그 상태로 코멘트를 작성할 수는 있지만 포스팅... 즉 글쓰기가 안된다는거다.&lt;BR&gt;&lt;BR&gt;구글의 텍스트큐브로 가봤다. 역시나 안됐다.&lt;BR&gt;&lt;BR&gt;티스토리 블로그도 사파리를 통한 접속으로는 불가능했고, 티스토리 어플을 통해서만 글쓰기가 가능했다.&lt;BR&gt;&lt;BR&gt;&lt;BR&gt;&lt;BR&gt;여기서 갑자기 솟아오르는 호기심...&lt;BR&gt;&lt;BR&gt;티스토리나 설치형 텍스트큐브나 그 나물에 그 밥인데.. 왜 이 놈은 되는데 저 놈은 안될까.. ㅡㅡa&lt;BR&gt;&lt;BR&gt;티스토리 어플로 내 블로그를 접속해보려했지만 안됐다. 왜 안되는지 알아내는데는 얼마 안걸렸다.&lt;BR&gt;&lt;BR&gt;티스토리 환경설정부분에 들어가보면 떠~억 하니 자리잡고있다. &lt;BR&gt;&lt;BR&gt;BlogAPI 설정.&lt;BR&gt;&lt;BR&gt;거기 가서 BlogAPI 사용으로 바꾸면 되는거다. BlogAPI라는게 원격으로 내 블로그를 관리하는 뭐..이런 비슷한 기능을 가진 프로그램(? 어플리케이션이라고 해야되나..플러그인이라고 해야되나...암튼!!)중 하나라는것..&lt;BR&gt;&lt;BR&gt;(티스토리 블로깅 하는 사람중에 아이폰이나 아이팟터치 있는 사람들은 참 좋겠다. 부럽삼!!)&lt;BR&gt;&lt;BR&gt;그럼 왜 설치형 텍스트 큐브에는 그런게 없을까.... 내가 사용하는게 최신버전이 아니라서 그럴지도 모른다는 불길한 예감!!&lt;BR&gt;&lt;BR&gt;그래서 텍스트큐브 홈페이지게 가서 확인해봤다. 현재 정식버전은 1.7.9까지.. 난 1.7.8 뭐....별반 차이도 없네...&lt;BR&gt;&lt;BR&gt;그럼 BlogAPI가 사용가능한 티스토리의 버전은?&lt;BR&gt;&lt;BR&gt;뭐 170이던가 1700이던가 이상한 의미를 부여하면서 쓸데없는 잡소리만 해놨더라... 한마디로 파악안됨 및 관련없음!!&lt;BR&gt;&lt;BR&gt;궁금한게 있을때 네이버 지식 검색을 하면 대부분이 풀리지만 이건 그 정도 수준을 넘는 문제이기에...&lt;BR&gt;&lt;BR&gt;구글프린스의 도움을 받기로 하고 뒤지기 시작했다.&lt;BR&gt;&lt;BR&gt;한참동안 구글링을 하던중 발견한 내용!!&lt;BR&gt;&lt;BR&gt;&lt;BR&gt;&lt;A href=&quot;http://forest.nubimaru.com/2041302&quot;&gt;http://forest.nubimaru.com/2041302&lt;/A&gt;&lt;BR&gt;&lt;BR&gt;어예~~ 된다!! 바로 내가 원하던것이었다!!&lt;BR&gt;&lt;BR&gt;문제는 내가 쓰는 설치형 텍스트큐브가 BlogAPI라는 플러그인을 지원해야된다는거...&lt;BR&gt;&lt;BR&gt;그래서 위에 블로그를 좀 뒤져봤다.&lt;BR&gt;&lt;BR&gt;근데....얼라료.... 텍스트큐브 버전이 1.8이었다. 뭔가 이상했다. ㅡㅡ;; 다시 텍스트큐브 홈페이지에 가서 확인하니까 &lt;BR&gt;&lt;BR&gt;1.8 어쩌구 저쩌구 버전이 있더라... 쉽게 말해 베타버전정도 인듯싶다.&lt;BR&gt;&lt;BR&gt;위에 블로그 주인이 알고보니까 텍스트큐브 개발자인듯 ㅡㅡ;; 스펙도 화려하다..쩝;;; 부러워&lt;BR&gt;&lt;BR&gt;&lt;BR&gt;1.8버전의 내용들을 훑어보던중...&lt;BR&gt;&lt;BR&gt;그렇지!! 딱 내가 원하던 내용이 떠억하니 있었다. &lt;BR&gt;&lt;BR&gt;플러그인 : BlogAPI 사용시 동작하는 이벤트 추가 (#1268)&lt;BR&gt;&lt;BR&gt;그렇다. 그냥 쉽게 텍스트큐브 업글만 하면 아이폰에서 티스토리 어플을 이용할 수 있는 것이다.&lt;BR&gt;&lt;BR&gt;가뿐하게 파일 다운받아서 압축풀고 ftp로 덮어씌우고 checkup!!&lt;BR&gt;&lt;BR&gt;헉...망할.... 뭔가 오류다..&lt;BR&gt;&lt;BR&gt;setup.php로 재설치...&lt;BR&gt;&lt;BR&gt;헉..또 오류다.&lt;BR&gt;&lt;BR&gt;혹시나 index.php도????&lt;BR&gt;&lt;BR&gt;역시 오류다. ㅜ.ㅜ&lt;BR&gt;&lt;BR&gt;어디서 잘못된걸까...&lt;BR&gt;&lt;BR&gt;tar.gz으로 다시 올려서 telnet으로 압축풀고 재도전..&lt;BR&gt;&lt;BR&gt;같은 결과 ㅡㅡ;;&lt;BR&gt;&lt;BR&gt;오기가 생긴다. 이번엔 앗싸리 모든 파일을 싸그리 삭제....&lt;BR&gt;&lt;BR&gt;압축파일 다운받는거부터 다시 시작....&lt;BR&gt;&lt;BR&gt;&lt;BR&gt;역시나 오류...&lt;BR&gt;&lt;BR&gt;슬슬 겁나기 시작.... 우선 db라도 살려야겠다는 생각에 mysql 백업&lt;BR&gt;&lt;BR&gt;다운로드&lt;BR&gt;&lt;BR&gt;업로드&lt;BR&gt;&lt;BR&gt;설치&lt;BR&gt;&lt;BR&gt;오류&lt;BR&gt;&lt;BR&gt;삭제&lt;BR&gt;&lt;BR&gt;테이블 강제 삭제&lt;BR&gt;&lt;BR&gt;무한 반복... ㅜ.ㅜ&lt;BR&gt;&lt;BR&gt;한 대여섯번 했다.&lt;BR&gt;&lt;BR&gt;중간에 몇 번 되는듯 싶다가도 설치 중간에 테이블 생성안된다면서 멈추고..&lt;BR&gt;&lt;BR&gt;오류 메시지 뜨는거 가지고 검색만 두어시간했다.&lt;BR&gt;&lt;BR&gt;안된다 ㅡㅡ;;;&lt;BR&gt;&lt;BR&gt;&lt;BR&gt;최후의 수단.....&lt;BR&gt;&lt;BR&gt;호스팅 업체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하루전껄루 복구..&lt;BR&gt;(얼마 안되지만 방문자수 팍 줄었다. )&lt;BR&gt;&lt;BR&gt;망할 젠장!!! 왜 안되는겨!! 왜!! 왜!!&lt;BR&gt;&lt;BR&gt;&lt;BR&gt;그냥 가벼운 마음으로 포기하고 기다리련다.&lt;BR&gt;&lt;BR&gt;정식버전나오면 그때 업글하자... 그리고 좀 있으면 설치형 텍스트큐브를 위한 어플도 나올테니까...&lt;BR&gt;&lt;BR&gt;도대체 몇시간동안 삽질을 한건지 모르겠다.&lt;BR&gt;&lt;BR&gt;세 글자, 한 단어로 충분히 설명할 수 있다.&lt;BR&gt;&lt;BR&gt;개고생&lt;BR&gt;&lt;BR&gt;&lt;BR&gt;올 겨울 첫 눈 오는 날 개고생했다. ㅜ.ㅜ&lt;/DIV&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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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onowav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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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6 Dec 2009 00:18:3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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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한도</title>
			<link>http://monowave.net/305</link>
			<description>&lt;BR /&gt;그러니까 십여년전...&lt;BR /&gt;&lt;BR /&gt;스무살을 전후해서.. 그때가 가장 좋았던거 같다.&lt;BR /&gt;&lt;BR /&gt;기억력..&lt;BR /&gt;&lt;BR /&gt;영화나 드라마 한 편을 보면 거의 모든 장면이 다 기억에 남았다. &lt;BR /&gt;(영상이 대부분이었다. 대사나 음악같은건 잘 기억하지 못하고...)&lt;BR /&gt;&lt;BR /&gt;좀 과장하자면 어느 영화의 별로 중요하지 않은 장면을 약 1초만 보여주고서 이 영화가 뭐냐고 물어봐도 맞출정도로...&lt;BR /&gt;&lt;BR /&gt;내가 생각해도 좀 신기할 정도로 그런쪽으로 기억력이 좋았다.&lt;BR /&gt;&lt;BR /&gt;사람 이름은 잘 잊어버리지만 얼굴이나 어디서 만났는지는 오래 기억했다. 담배사러 편의점에 들어가서 잠깐동안 보게되는 아르바이트의 얼굴도 오래도록 기억할 정도였으니....&lt;BR /&gt;&lt;BR /&gt;아무튼 그때는 화면/영상/이미지 이런쪽에 오래도록 기억되는 그런 호르몬의 분비가 흘러넘쳤었다.&lt;BR /&gt;(물론 이따위 호르몬이 존재할리는 없다. ㅡㅡ;;)&lt;BR /&gt;&lt;BR /&gt;이런걸 이용해서 유용하게 써먹기도 했다.&lt;BR /&gt;&lt;BR /&gt;전공과목 시험을 대비해서 공부를 할때 복잡한 공식같은게 나오면 공식자체를 하나의 이미지로 외워버렸다.&lt;BR /&gt;언뜻 말도 안되는 소리라고 할지도 모르지만...암튼 저딴식으로 암기해서 시험도 치고 그랬다. ㅡㅡ;;&lt;BR /&gt;&lt;BR /&gt;좀 더 평범한 예를 들자면 그때는 지금과 다르게 무선호출기/삐삐의 세대였다.&lt;BR /&gt;&lt;BR /&gt;수많은 사람들의 삐삐번호... 숫자 외우기에 그닥 재주가 없었기에 전화번호 자판누르는 순서를 마치 영상처럼 외웠다.&lt;BR /&gt;&lt;BR /&gt;물론 내가 외운 영상에는 번호 자판의 숫자가 없다. 그냥 가로로 3개 세로로 4개, 총 12개의 버튼(0~9, #,*)이 있고 어떤 위치의 버튼을 누르는 순서를 외우는 방식이었다.&lt;BR /&gt;&lt;BR /&gt;친구녀석이 &lt;BR /&gt;&lt;BR /&gt;&#039;야~ 누구누구 삐삐 번호 좀 불러봐&#039;&lt;BR /&gt;&lt;BR /&gt;이렇게 물어보면 외우고 있는 번호임에도 불구하고 바로 대답해주지 못하고 &lt;BR /&gt;&lt;BR /&gt;머리속에 아무런 표시가 없는 12개의 버튼을 그리고 내가 외우고 있는 누르는 순서를 영상으로 떠올려야했다.&lt;BR /&gt;&lt;BR /&gt;이건 그다지 어려운 문제가 아닌데 이걸 친구녀석에게 설명하는게 참 어려웠다. ㅡㅡ; 내가 직접 번호를 누를땐 편한데...&lt;BR /&gt;&lt;BR /&gt;&lt;BR /&gt;그러다가 슬슬 이런 기억력도 대학생이라는 신분을 유지하기 위한 필요충분 조건인 매일의 술자리와 세상의 모든 고민은 나혼자 한다라는 착각에 빠져 피워대는 담배의 영향때문인지 서서히 사라지게 되었다.&lt;BR /&gt;&lt;BR /&gt;&lt;BR /&gt;그때부터 시작된게 메모였다.&lt;BR /&gt;&lt;BR /&gt;기억력이 조금씩 떨어진다고 스스로 느끼게 되면서 선택한 차선책이었다.&lt;BR /&gt;&lt;BR /&gt;그래도 나름 대학생 아닌가...&lt;BR /&gt;&lt;BR /&gt;요즘 하는 말로 간지나는 레쟈ㅡㅡ;;커버로 된 모닝글로리 다이어리를 하나 장만해서 마구 마구 적어대기 시작했다.&lt;BR /&gt;&lt;BR /&gt;(아직도 내 방 베란다 붙박이장 어느 한켠을 뒤지면 그때 썼던 다이어리가 수즙은 얼굴을 빼꼼이 내밀며 인증샷을 날려달라하겠지만&amp;nbsp; 12월 첫 날의 추위는 나로 하여금 베란다 전면 유리미닫이 문을 못 열도록 강한 압박을 해온다.)&lt;BR /&gt;&lt;BR /&gt;연필처럼 깍는 색연필.&lt;BR /&gt;&lt;BR /&gt;특이한건 그 색연필 심이 한가지 색이 아니라 여러가지(6가지 색인걸로 기억한다.)색으로 붙어있다는 사실이다.&lt;BR /&gt;마치 무지개색처럼..&lt;BR /&gt;&lt;BR /&gt;당시 1500원인가 2000원인가 했던 고가의.. 이제는 이름도 잊어버린 0.3미리 가느다란 볼펜과 무지개색깔을 모두 표현할 수 있는 색연필은 Miss 다이어리를 하루가 멀다하고.. 아니 시도 때도 없이 마구마구 유린했다. ㅡㅡ;;&lt;BR /&gt;&lt;BR /&gt;&lt;BR /&gt;미래학자 앨빈 토플러는 미래 문명을 예측한 저서 ‘제3의 물결’을 통해 업무 전산화가 이뤄진 21세기 사무실에선 종이가 사라질 것으로 내다봤다.&lt;BR /&gt;&lt;BR /&gt;어떤 면은 맞고, 또 어떤 면은 틀린 말이다.&lt;BR /&gt;&lt;BR /&gt;하지만 하루 일과 중 컴퓨터 앞에 앉아있는 시간이 침대에 있는 시간 다음으로 많아지면서 종이에 뭔가를 기록하는 건 여러가지면에서 불편함을 가져왔다.&lt;BR /&gt;&lt;BR /&gt;아니, 불편함을 가져온거보다 좀 더 간단하고 편리한 방법을 알게 된 것이다.&lt;BR /&gt;&lt;BR /&gt;notepad.exe&lt;BR /&gt;&lt;BR /&gt;txt라는 확장자는 가장 오래된 파일 확장자이면서 가장 위대한 확장자라고 생각한다.&lt;BR /&gt;&lt;BR /&gt;또한 메모장notepad 은 정말 최고의 프로그램이다.&lt;BR /&gt;&lt;BR /&gt;정보의 바다에서 유영을 즐기다보면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유용한 고급 정보들을 접할 수 있다.&lt;BR /&gt;&lt;BR /&gt;이런걸 그 순간 순간 바로 받아들이면 좋겠지만 그게 마땅치 않다.&lt;BR /&gt;&lt;BR /&gt;감동적인 글, 사진, 그림, 동영상, 꼭 보고 들어야할 영화, 음악, 안 읽으면 3대가 불행해질 책들...&lt;BR /&gt;&lt;BR /&gt;그래서 내 즐겨찾기 목록은 내가 봐도 뭐가 뭔지 모를정도로 지저분하다. 한달에 한 두 번은 꼭 정리를 해야할 정도로..&lt;BR /&gt;&lt;BR /&gt;즐겨찾기가 가능하다면 거침없이 ctrl + B를 누르지만 그렇지 못할 경우에는 최고의 프로그램인 메모장을 연다.&lt;BR /&gt;&lt;BR /&gt;그리고 간단하지만 혼동되지 않을 정도로 타이핑하고 저장해버린다.&lt;BR /&gt;&lt;BR /&gt;그래서 내 컴퓨터 바탕화면엔 123.txt&amp;nbsp; qwe.txt &amp;nbsp;ㅁㄴㅇㄹ.txt 같은 파일들이 예닐곱개는 항상 유지된다. ㅡㅡ;;&lt;BR /&gt;&lt;BR /&gt;컴퓨터를 부팅하다가 바탕화면이 너무 지저분하다고 생각될때마다 싸그리 정리하곤 하는데....&lt;BR /&gt;&lt;BR /&gt;&lt;BR /&gt;지금까지는 이런 방식에 아무런 문제가 없었다.&lt;BR /&gt;&lt;BR /&gt;그런데... 이틀전인가 사흘전인가.... 드디어 문제가 터졌다.&lt;BR /&gt;&lt;BR /&gt;&#039;세한도&#039;&lt;BR /&gt;&lt;BR /&gt;밑도 끝도 없이 딱 3글자가 저장된 한 txt 파일&lt;BR /&gt;&lt;BR /&gt;도대체 무슨 의미 일까...&lt;BR /&gt;&lt;BR /&gt;그래.... 이럴땐 검색의 왕자 구글프린스에게 도움을 요청해야만 한다.&lt;BR /&gt;&lt;BR /&gt;&lt;A href=&quot;http://lmgtfy.com/?q=세한도&quot; target=_blank&gt;http://lmgtfy.com/?q=세한도&lt;/A&gt;&lt;BR /&gt;&lt;BR /&gt;젠장.... 추사 김정희 세한도는 그냥 들어는 본적이 있다.&lt;BR /&gt;&lt;BR /&gt;과연 이 그림을 말하는 걸까....&lt;BR /&gt;&lt;BR /&gt;혹시나 그 그림에 어떤 사연이 있는지 몰라서 많이 찾아봤지만 어떤 것도 궁금증을 해결해주지 못했다.&lt;BR /&gt;&lt;BR /&gt;세한도에 들어있는 수학적의미, 그림에 얽힌 사연 등등... 다 아니었다.&lt;BR /&gt;&lt;BR /&gt;&lt;BR /&gt;방향을 다시 잡았다. 같은 이름의 다른 무엇인가가 있을까...&lt;BR /&gt;&lt;BR /&gt;세한도라는 펜션이 있더라... 나중에 여친이 생기면 같이 므흣한 분위기를 연출할 여행을 위해서???&lt;BR /&gt;&lt;BR /&gt;몇몇 사진을 보니까 전혀 그럴 분위기는 아니더라 ㅡㅡ;;&lt;BR /&gt;&lt;BR /&gt;레스토랑도 있었지만 그 곳도 그저 그런곳....&lt;BR /&gt;&lt;BR /&gt;망할...... 마치 미스테리 영화의 주인공이 된 듯한 느낌이다.&lt;BR /&gt;&lt;BR /&gt;성격이 예민해서(이 얘긴 다음에 다시 하려고 한다. 지난주에 한의원에 갔다가 들은 말이다. ㅡㅡ;;) 한 번 머리속에 짱박혀서 자리 잡으면 여간해서는 빠져나오지 않으니... 이런 세한도.. ㅜ.ㅜ&lt;BR /&gt;&lt;BR /&gt;2~3일간 고민끝에 풀지 못했다.&lt;BR /&gt;&lt;BR /&gt;마치 LA 컨피덴셜에서 더들리 반장이 &#039;롤로 토마시&#039;라는 이름을 들었을때 이런 기분이었으리라 느껴본다.&lt;BR /&gt;&lt;BR /&gt;언젠가는 불현듯 떠오를꺼라 믿고 그냥 넘어가려한다.&lt;BR /&gt;&lt;BR /&gt;운전하다가, 샤워하다가, 밥 먹다가, 커피마시다가, 화장실에서 큰일 보다가, 므흣한 동영상보다가... ㅡㅡ;;&lt;BR /&gt;&lt;BR /&gt;갑자기 떠오르길 기대하면서....&lt;BR /&gt;&lt;BR /&gt;세한도. &lt;BR /&gt;&lt;BR /&gt;오대수가 말한다. &#039;누구냐 너..&#039;</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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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onowav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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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1 Dec 2009 22:57:4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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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랩탑!! ASUS UL80Vt-WX013V</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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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ABLE style=&quot;TABLE-LAYOUT: fixed&quot;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vAlign=top&gt;노트북 뽐뿌에 시달린지 어언 두어달 ㅡㅡ;;&lt;BR&gt;&lt;BR&gt;여러가지 복잡 다양 컬러풀한 사정들이 있어서 확~ 지르지 못하고, 그냥 다나와/에누리 사이트만 하루에 수십번씩 들락거리면서 눈요기만 하면서 서너가지 모델들에 침만 찍어놓고 있었다.&lt;BR&gt;&lt;BR&gt;그러다가 최종 후보에 오른 두 가지 모델!!&lt;BR&gt;&lt;BR&gt;&lt;BR&gt;&lt;FONT size=3&gt;&lt;STRONG&gt;&lt;FONT color=#d41a01&gt;ASUS UL80Vt-WX013V&lt;/FONT&gt; &amp;nbsp; &amp;nbsp; VS &amp;nbsp; &amp;nbsp;&amp;nbsp; &lt;FONT color=#0000ff&gt;ASUS F83Vf-VX009V&lt;/FONT&gt;&lt;/STRONG&gt;&lt;/FONT&gt;&lt;BR&gt;&lt;BR&gt;&lt;BR&gt;브랜드는 둘 다 아수스로 이미 결정봤고(전체적인 브랜드 이미지나 가격대비 성능에서 HP와 DELL을 누르고 아수스 승리!!) 모델은 위에 두 가지로 압축했다.&lt;BR&gt;&lt;BR&gt;&lt;BR&gt;간단히 비교를 하자면....&lt;BR&gt;&lt;BR&gt;&lt;FONT color=#d41a01&gt;ASUS UL80Vt-WX013V&lt;/FONT&gt; 요녀석은 넷북열풍에 이은 노트북의 새로운 트랜드인 울트라씬!!&lt;BR&gt;&lt;BR&gt;저전력에 기본 7시간(지네들 말로는 12시간이라고 광고하고 하는데 뻥인거 누가 모를쏘냐~)의 발군의 배터리 성능&lt;BR&gt;&lt;BR&gt;그리고 배터리 포함 2Kg의 무게.&lt;BR&gt;&lt;BR&gt;&lt;FONT color=#0000ff&gt;ASUS F83Vf-VX009V&lt;/FONT&gt; 이놈은 위에 녀석에 비해서 막강한 cpu와 그래픽카드, hdd 성능&lt;BR&gt;&lt;BR&gt;하지만 2.3Kg의 무게에 배터리가 대충 3시간 남짓... 그래서 전원을 항상 휴대해야되서 거의 500g의 실제 무게 차이가 있다.&lt;BR&gt;&lt;BR&gt;&lt;BR&gt;가격은 둘 다 비슷한데 아래놈이 몇만원 더 비싸다.&lt;BR&gt;&lt;BR&gt;&lt;BR&gt;&lt;BR&gt;두 가지 모델로 결정한 후 더욱 더 고민이 깊어지더라.... 언제나 느끼지만 이노무 망할 성질머리때문에 뭐하나 딱 맘에 정하지 않으면 머리속에서 그 생각이 떠나질 않는다. 심지어는 자는 동안에도 ㅡㅡ;;&lt;BR&gt;&lt;BR&gt;&lt;BR&gt;그래서 결정했다!!&lt;BR&gt;&lt;BR&gt;&lt;BR&gt;&quot;내가 고르는게 아니라 너희들이 주인을 골라라~~&quot;&lt;BR&gt;&lt;BR&gt;&lt;BR&gt;방법은 간단하다. 앞에 녀석의 출시일이 바로 어제 11월 9일 이었다. &lt;BR&gt;&lt;BR&gt;어떤 전자제품이던지 그렇겠지만 출시일 당일에 물건을 구매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출시일에 가서 운좋게 바로 앞에 녀석을 구매할 수 있으면 그걸로!! 안되면 뒤에 녀석으로 사기로 맘 먹고 다나와를 뒤져봤다.&lt;BR&gt;&lt;BR&gt;&lt;BR&gt;다나와에서 최저가 검색해서 나오는 몇몇 업체에 오늘 오전에 전화를 해서 문의해봤다.&lt;BR&gt;&lt;BR&gt;&lt;BR&gt;2군데서는 내일(11월 10일) 오전에 입고된다고 했고, 마지막 한군데 더 전화를 하니까 오늘 저녁에 들어온다고 하더라.&lt;BR&gt;&lt;BR&gt;&lt;BR&gt;나중에 알고보니까 거기 주인 청년(20대 후반정도라서 아저씨보다는 청년이란 말이 더 어울릴듯 ㅋㅋ)친구가 아수스 직영 수입업체에서 일하기때문에 조금이라도 빨리 빼올 수 있었다고...&lt;BR&gt;&lt;BR&gt;&lt;BR&gt;&lt;BR&gt;다나와 최저가로 현금지불 예약하고 이름/전화번호 불러주고. 퇴근하기만을 기다리는데, 오후 4시정도에 전화와서 약8시정도에 들어올꺼 같은데 괜찮냐고 물었다. 회사 퇴근시간은 6시지만 우리 나라의 어느 회사가 6시에 칼퇴근을 시켜주랴~&lt;BR&gt;&lt;BR&gt;&lt;BR&gt;당연히 여유 있어서 좋다고 OK를 남발했다.&lt;BR&gt;&lt;BR&gt;&lt;BR&gt;&lt;BR&gt;6시반쯤 퇴근하고 용산으로 가는데 차가 좀 막히고 공용주차장에 주차하고 매장으로 갔더니 7시30분..&lt;BR&gt;&lt;BR&gt;&lt;BR&gt;&lt;BR&gt;주소 적어간데로 매장에 찾아가서 주인청년이랑 인사하고 그랬는데 아직 물건은 도착하지 않았다.&lt;BR&gt;&lt;BR&gt;&lt;BR&gt;&lt;BR&gt;바로 친구한테 전화하는 주인청년!!&lt;BR&gt;&lt;BR&gt;&lt;BR&gt;&lt;BR&gt;손님이 와있다. 무조껀 오늘안에 드려야된다. 뭐 이러면서 반협박 반구걸하다싶이 전화통화하고 한 15분정도 기다리니까&lt;BR&gt;&lt;BR&gt;&lt;BR&gt;&lt;BR&gt;드뎌!! 드뎌!! 도착!!&lt;BR&gt;&lt;BR&gt;&lt;BR&gt;&lt;BR&gt;조금전에 물품이 들어왔고 내일 아침에 나갈 물량 택배포장중인데 그중에서 하나 빼왔다고 하는데.. 뭐.. 사실인지 아닌지는 별 관심도 없고 오직 내 눈에는 누리끼리한 박스포장의 나의 첫 랩탑뿐!!!&lt;BR&gt;&lt;BR&gt;&lt;BR&gt;&lt;BR&gt;잡소리가 길었다. 이제부터 진정한 뽐뿌가 시작된다~ 푸하하하하 ^^;;&lt;BR&gt;&lt;BR&gt;&lt;BR&gt;&lt;BR&gt;지금부터 개봉기 시작!!&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IMG style=&quot;CURSOR: hand&quot; onclick=window.open(this.src) src=&quot;http://blogfile.paran.com/BLOG_207900/200911/1257769795_01.jpg&quot; name=zb_target_resize&gt;&lt;BR&gt;&lt;BR&gt;&lt;BR&gt;&lt;BR&gt;제품 박스&lt;BR&gt;&lt;BR&gt;&lt;BR&gt;&lt;BR&gt;&lt;IMG style=&quot;CURSOR: hand&quot; onclick=window.open(this.src) src=&quot;http://blogfile.paran.com/BLOG_207900/200911/1257769795_02.jpg&quot; name=zb_target_resize&gt;&lt;BR&gt;&lt;BR&gt;&lt;BR&gt;누런 박스를 열면 검은 박스랑 크로스백형태의 가방이 들어있다. 노트북 가방은 필요없으니 구석에 던져버리고~&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IMG style=&quot;CURSOR: hand&quot; onclick=window.open(this.src) src=&quot;http://blogfile.paran.com/BLOG_207900/200911/1257769795_03.jpg&quot; name=zb_target_resize&gt;&lt;BR&gt;&lt;BR&gt;&lt;BR&gt;랩탑 본체랑 사용 설명서랑 정품인증서 CD3장 배터리 전원케이블 마우스 전원케이블 묶는 끈&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IMG style=&quot;CURSOR: hand&quot; onclick=window.open(this.src) src=&quot;http://blogfile.paran.com/BLOG_207900/200911/1257769795_04.jpg&quot; name=zb_target_resize&gt;&lt;BR&gt;&lt;BR&gt;&lt;BR&gt;&lt;BR&gt;잡다한거 다 치워버리고 중요한 본체. 아직 비닐도 안뜯은 따뜻한 제품이다! ^^;;&lt;BR&gt;&lt;BR&gt;&lt;BR&gt;&lt;BR&gt;&lt;IMG style=&quot;CURSOR: hand&quot; onclick=window.open(this.src) src=&quot;http://blogfile.paran.com/BLOG_207900/200911/1257769795_05.jpg&quot; name=zb_target_resize&gt;&lt;BR&gt;&lt;BR&gt;&lt;BR&gt;&lt;BR&gt;짜잔~~~&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IMG style=&quot;CURSOR: hand&quot; onclick=window.open(this.src) src=&quot;http://blogfile.paran.com/BLOG_207900/200911/1257769795_07.jpg&quot; name=zb_target_resize&gt;&lt;BR&gt;&lt;BR&gt;&lt;BR&gt;에구..이 사진은 초점이 좀 나갔다. 급한 맘에 찍다보니 ㅋㅋㅋ &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IMG style=&quot;CURSOR: hand&quot; onclick=window.open(this.src) src=&quot;http://blogfile.paran.com/BLOG_207900/200911/1257769795_06.jpg&quot; name=zb_target_resize&gt;&lt;BR&gt;&lt;BR&gt;&lt;BR&gt;요기까지!!&lt;BR&gt;&lt;BR&gt;&lt;BR&gt;사진들이 발로 찍은거 같다.. 정말 급하긴 급했나보다.&lt;BR&gt;&lt;BR&gt;&lt;BR&gt;이 글만 올리고 초기 셋팅하러 가야된다.&lt;BR&gt;&lt;BR&gt;&lt;!--&quot;&lt;--&gt;데스크탑 자료들 백업해서 정리하고 각종 유틸 설치하려면 또 2~3일 걸릴텐데... 뭐 그래도 기분 좋다.&lt;BR&gt;&lt;BR&gt;&lt;BR&gt;음...이제부터 스타벅스에서 커피마시면서 간지나게 노트북질 좀 할 수 있는건가?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이러면 뉴요커가 되는거? ㅋㅋㅋ &lt;BR&gt;&lt;BR&gt;지랄~&lt;BR&gt;&lt;/DIV&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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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0 Nov 2009 11:05:5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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