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말씀따라 사는 삶!</title>
		<link>http://nationchanger.net/</link>
		<description>이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품어가는 곳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9 Mar 2010 15:34:52 +0900</pubDate>
		<generator>Tistory 1.1 (http://www.tistory.com/)</generator>
		<image>
		<title>말씀따라 사는 삶!</title>
		<url><![CDATA[http://cfile1.uf.tistory.com/image/181130264AC1FBC66434EB]]></url>
		<link>http://nationchanger.net/</link>
		<description>이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품어가는 곳입니다.</description>
		</image>
		<item>
			<title>첫화면 꾸미기 클로즈 베타 테스터 모집 응모 신청 글</title>
			<link>http://nationchanger.net/719</link>
			<description>&lt;LI&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베타 테스터가 되기 위한 이유&lt;br /&gt;- 테터데스크의 html 코딩상 한계가 있고, 내가 원하는 신문 형태 또는 개인 홈페이지의 개성넘치는 공간으로의 재배열에 대한 욕구대문에.&lt;br /&gt;&lt;/SPAN&gt;&lt;/LI&gt;
&lt;LI&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티스토리를 사용하면서 가장 좋았던 기능 / 가장 불편했던 기능&lt;br /&gt;- 무제한의 저장 공간과, 편의성, 독립도메인 설정 가능 등/ 모바일에서 자동적으로 모바일에서 글을 읽는지를 인식하여 모바일 형태로 바꿔주는 기능이 없다.&lt;br /&gt;&lt;/SPAN&gt;&lt;/LI&gt;
&lt;LI&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티스토리를 사용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일&lt;br /&gt;- 아무래도 나의 생각을 다른 사람들에게 자유롭게 알릴 수 있는 것, 소통의 공간&lt;br /&gt;&lt;/SPAN&gt;&lt;/LI&gt;
&lt;LI&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본인이 사용하는 사용 환경 (OS 및 인터넷 브라우저 버젼) &lt;FONT color=#c84205&gt;&lt;STRONG&gt;필수 입력!&lt;/STRONG&gt;&lt;/FONT&gt;&lt;/SPAN&gt;&lt;br /&gt;- 직장 : windows xp &amp;amp; explorer 8.0&lt;/LI&gt;
&lt;LI&gt;&amp;nbsp;&amp;nbsp; 집 : mac osx 10.6 Snow Leopard &amp;amp; safari&lt;/LI&gt;</description>
			<author>Jang.s</author>
			<guid>http://nationchanger.net/719</guid>
			<comments>http://nationchanger.net/719#entry719comment</comments>
			<pubDate>Tue, 09 Mar 2010 15:34:27 +0900</pubDate>
		</item>
		<item>
			<title>그래도 다시 한 번 가라.</title>
			<link>http://nationchanger.net/717</link>
			<description>&lt;DIV style=&quot;BORDER-BOTTOM: #fe8943 1px dashed; BORDER-LEFT: #fe8943 1px dashed; PADDING-BOTTOM: 10px; BACKGROUND-COLOR: #fedec7; PADDING-LEFT: 10px; PADDING-RIGHT: 10px; BORDER-TOP: #fe8943 1px dashed; BORDER-RIGHT: #fe8943 1px dashed; PADDING-TOP: 10px&quot; class=txc-textbox&gt;호 3:1-4&lt;br /&gt;
&amp;nbsp;주께서 나에게 또 말씀하셨다. &quot;너는 다시 가서, 다른 남자의 사랑을 받고 음녀가 된 그 여인을 사랑하여라. 이스라엘 자손이 다른 신들에게로 돌아가서 건포도를 넣은 빵을 좋아하더라도, 나 주가 그들을 사랑하는 것처럼 너도 그 여인을 사랑하여라!&quot; 그래서 나는 은 열다섯 세겔과 보리 한 호멜 반을 가지고 가서, 그 여인을 사서 데리고 왔다. 나는 그여인에게 말하였다. &quot;당신은 많은 날을 나와 함께 살면서, 창녀가 되지도 말고, 다른 남자와 관계를 맺지도 말고, 나를 기다리시오. 그 동안 나도 당신을 기다리겠소.&quot; 이스라엘 자손도 많은 날을 이렇게 왕도 통치자도 없이, 희생제물도 돌기둥도 없이, 에봇도 드라빔도 없이 살 것이다. (MSG)&lt;br /&gt;
&lt;/DIV&gt;
&lt;P&gt;&lt;br /&gt;
&lt;br /&gt;&amp;nbsp;하나님의 사랑은 생각보다 큽니다. 어떤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을 조금이라도 지키지 않으면 하나님이 화부터 내실거라고 생각하곤 하지만, 생각보다 하나님은 오래참음과 사랑이 많으신 분이십니다. 고멜이라는 여인이 다른 남자의 사랑을 받고 그 품에 있을지라도 호세아보고 고멜에게 가서 그 여인을 사랑하여라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하나님도 역시 이스라엘 자손이 다른 신들에게로 돌아가서 따를지라도 하나님은 그들을 사랑한다고 말씀하십니다.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지 않는 사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lt;br /&gt;
&amp;nbsp;콘켄 베이스에 김남현 선교사님이 계십니다. 선교사님이 한번은 제가 예전에 다니던 교회의 대학부 수련회를 인도하러 오셨습니다. 그 때 제자훈련 학교 태국 학생들의 사진을 한장씩 붙이고 그 밑에 기도 제목을 적어 놓은 수첩을 보여 주셨습니다. 그리고 제자 훈련 할 때 학생들이 얼마나 속을 썩이는지, 데려다 놓으면 또 도망가고 사고치고, 그래도 또 나가서 그 학생들 데려오고, 그게 속상해서 눈물도 많이 흘리고, 그래도 하나님의 마음이 그들에게 있기 때문에 또 힘을 내어 그들을 사랑하려고 하고. 그 이야기를 들으면서 얼마나 마음이 뜨거웠는지요.&lt;br /&gt;
&amp;nbsp;우리는 살면서 어떤 사람에 대해 실망도 많이 합니다. 가르치고 정성을 들였는데, 또 도망가고, 또 우리에 대해서 까칠하고 상처받는 말만 늘어 놓고. 그래서 한편으로는 그 사람을 놓아버리고 싶기도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또 말씀하십니다. 그들에게로 가라. 다시한번 그들을 데리고 와라. 내가 너희들에게 그러했듯이 말이다.&lt;br /&gt;
&lt;br /&gt;&amp;nbsp;끊임없는 사랑, 오래참는 사랑, 그 사랑을 실천하는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lt;br /&gt;
&lt;br /&gt;&lt;/P&gt;&lt;div class=&quot;entry-ccl&quot; style=&quot;clear: both; text-align: right; margin-bottom: 10px&quot;&gt;
	&lt;img id=&quot;ccl-icon-717-0&quot; class=&quot;entry-ccl-by&quot; src=&quot;http://cfs.tistory.com/static/admin/editor/ccl_black01.png&quot; alt=&quot;저작자 표시&quot;/&gt;
	&lt;!--
	&lt;rdf:RDF xmlns=&quot;http://web.resource.org/cc/&quot; xmlns:dc=&quot;http://purl.org/dc/elements/1.1/&quot; xmlns:rdf=&quot;http://www.w3.org/1999/02/22-rdf-syntax-ns#&quot;&gt;
		&lt;Work rdf:about=&quot;&quot;&gt;
			&lt;license rdf:resource=&quot;http://creativecommons.org/licenses/by-fr/2.0/kr/&quot; /&gt;
		&lt;/Work&gt;
		&lt;License rdf:about=&quot;http://creativecommons.org/licenses/by-fr/&quot;&gt;
			&lt;permits rdf:resource=&quot;http://web.resource.org/cc/Reproduction&quot;/&gt;
			&lt;permits rdf:resource=&quot;http://web.resource.org/cc/Distribution&quot;/&gt;
			&lt;requires rdf:resource=&quot;http://web.resource.org/cc/Notice&quot;/&gt;
			&lt;requires rdf:resource=&quot;http://web.resource.org/cc/Attribution&quot;/&gt;
			&lt;permits rdf:resource=&quot;http://web.resource.org/cc/DerivativeWorks&quot;/&gt;
		&lt;/License&gt;
	&lt;/rdf:RDF&gt;
	--&gt;
&lt;/div&gt;
</description>
			<category>daily life</category>
			<author>Jang.s</author>
			<guid>http://nationchanger.net/717</guid>
			<comments>http://nationchanger.net/717#entry717comment</comments>
			<pubDate>Fri, 05 Mar 2010 09:48:54 +0900</pubDate>
		</item>
		<item>
			<title>하나님의 마음</title>
			<link>http://nationchanger.net/716</link>
			<description>&lt;DIV style=&quot;BORDER-BOTTOM: #f3c534 1px dashed; BORDER-LEFT: #f3c534 1px dashed; PADDING-BOTTOM: 10px; BACKGROUND-COLOR: #fefeb8; PADDING-LEFT: 10px; PADDING-RIGHT: 10px; BORDER-TOP: #f3c534 1px dashed; BORDER-RIGHT: #f3c534 1px dashed; PADDING-TOP: 10px&quot; class=txc-textbox&gt;호 2:16-20&lt;br /&gt;
&amp;nbsp;그 날에 너는 나를 &#039;나의 남편&#039;이라고 부르고, 다시는 &#039;나의 주인&#039;이라고 부르지 않을 것이다. 나 주의 말이다. 그 때에 나는 그의 입에서 바알 신들의 이름을 모두 없애고, 바알 신들의 이름을 부르는 자들이 다시는 없도록 하겠다. 그 날에는 내가 이스라엘 백성을 생각하고, 들짐승과 공중의 새와 땅의 벌레와 언약을 맺고, 활과 칼을 꺾어버리며 땅에서 전쟁을 없애어, 이스라엘 백성이 마음 놓고 살 수 있게 하겠다. 그 때에 내가 너를 영원히 아내로 맞아들이고, 너에게 정의와 공평으로 대하고, 너에게 변함없는 사랑과 긍휼을 보여 주고, 너를 아내로 삼겠다. 내가 너에게 성실한 마음으로 너와 결혼하겠다. 그러면 너는 나 주를 바로 알 것이다. (MSG)&lt;br /&gt;
&lt;/DIV&gt;&lt;br /&gt;
&lt;br /&gt;&amp;nbsp;사역을 할 때 사람들이 오해할 때가 많이 있습니다. 내 마음은 그렇지 않은데, 때로는 사람들이 상처를 받기도 합니다. 하나님의 마음도 그런 것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향한 계획이 있어서 때로는 사람들이 아프더라도 지적해야 하고 치료하길 원하지만 선뜻 사람들은 그 마음을 이해하지 못합니다. 왜 나를 아프게 하느냐? 라고 하나님께 말하기도 합니다. 하나님의 마음은 그런 말에 대해서 이렇게 말합니다. 나는 너를 영원히 아내로 맞아들일 것이다. 내가 너에게 성실한 마음으로 결혼하겠다. 너는 나를 주인으로 부르는 관계가 아니라 남편이라고 부르는 그런 친밀한 관계속으로 이끌겠다.&lt;br /&gt;
&amp;nbsp;때로는 엄격해 보이는 하나님의 계획 속에 들어 있는 애절한 우리를 향한 마음이 하나님 마음 아닐까요? 하나님이 무슨 부족한 것이 있어서 우리에게 대가를 요구하는 것은 전혀 없습니다. 그렇다면 그 관계는 바로 지극한 사랑인 것입니다.&lt;br /&gt;
&amp;nbsp;부모가 자식을 대하는 방식도 마찬가지입니다. 우스갯소리로 자식 잘 키워놓으면 노후 대비가 된다라는 말을 하긴하지만, 부모가 자식에게 뭐가 부족한 것이 있어서 아이를 대할 때 대가를 요구하겠습니까? 그러나 가끔은 자식이 부모에게 많은 원망을 합니다. 나에게 부모는 무슨 악감정이 있어서 이런다 생각하기도 합니다.&lt;br /&gt;
&lt;br /&gt;&amp;nbsp;다시 한 번 생각해 보십시요. 하나님이 우리에게 뭐 부족한 것이 있어서 안 좋게 대하시겠습니까?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이 우리에게 대하시는 관계는 지극히 순수한 것이 아니겠습니까? &lt;br /&gt;
&amp;nbsp;하나님의 마음을 우리를 부부 사이의 가장 친밀한 관계로 초청하시는 하나님을 생각하며 하나님께 감사하는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lt;div class=&quot;entry-ccl&quot; style=&quot;clear: both; text-align: right; margin-bottom: 10px&quot;&gt;
	&lt;img id=&quot;ccl-icon-716-0&quot; class=&quot;entry-ccl-by&quot; src=&quot;http://cfs.tistory.com/static/admin/editor/ccl_black01.png&quot; alt=&quot;저작자 표시&quot;/&gt;
	&lt;!--
	&lt;rdf:RDF xmlns=&quot;http://web.resource.org/cc/&quot; xmlns:dc=&quot;http://purl.org/dc/elements/1.1/&quot; xmlns:rdf=&quot;http://www.w3.org/1999/02/22-rdf-syntax-ns#&quot;&gt;
		&lt;Work rdf:about=&quot;&quot;&gt;
			&lt;license rdf:resource=&quot;http://creativecommons.org/licenses/by-fr/2.0/kr/&quot; /&gt;
		&lt;/Work&gt;
		&lt;License rdf:about=&quot;http://creativecommons.org/licenses/by-fr/&quot;&gt;
			&lt;permits rdf:resource=&quot;http://web.resource.org/cc/Reproduction&quot;/&gt;
			&lt;permits rdf:resource=&quot;http://web.resource.org/cc/Distribution&quot;/&gt;
			&lt;requires rdf:resource=&quot;http://web.resource.org/cc/Notice&quot;/&gt;
			&lt;requires rdf:resource=&quot;http://web.resource.org/cc/Attribution&quot;/&gt;
			&lt;permits rdf:resource=&quot;http://web.resource.org/cc/DerivativeWorks&quot;/&gt;
		&lt;/License&gt;
	&lt;/rdf:RDF&gt;
	--&gt;
&lt;/div&gt;
</description>
			<category>daily life</category>
			<author>Jang.s</author>
			<guid>http://nationchanger.net/716</guid>
			<comments>http://nationchanger.net/716#entry716comment</comments>
			<pubDate>Thu, 04 Mar 2010 09:44:01 +0900</pubDate>
		</item>
		<item>
			<title>그러나, 그 때가 되면</title>
			<link>http://nationchanger.net/715</link>
			<description>&lt;DIV style=&quot;BORDER-BOTTOM: #c1c1c1 1px dashed; BORDER-LEFT: #c1c1c1 1px dashed; PADDING-BOTTOM: 10px; BACKGROUND-COLOR: #eeeeee; PADDING-LEFT: 10px; PADDING-RIGHT: 10px; BORDER-TOP: #c1c1c1 1px dashed; BORDER-RIGHT: #c1c1c1 1px dashed; PADDING-TOP: 10px&quot; class=txc-textbox&gt;그러나 이스라엘 자손의 수가 바닷가의 모래처럼 많아져서, 얼마나 되는지, 아무도 되어 보거나 세어 볼 수 없을 때가 올 것이다. 그 때가 되면, 사람들이 너희를 로암미라고 부른 땅에서, &#039;살아 계신 하나님의 자녀&#039;라고 부를 것이다. 그 때가 되면, 유다 자손과 이스라엘 자손이 통일을 이룩하여, 한 통치자를 세우고, 땅에서 번성할 것이다. 그렇다. 이스르엘의 날이 크게 번창할 것이다. 이제 너희는 형제를 암미라고 하고, 자매를 루하마라고 하여라. (호 1:10-2:1) (MSG)&lt;/DIV&gt;&lt;br /&gt;
&lt;br /&gt;하나님 없는 인생은 사단에게 결박되어 이리저리 끌려 다니는 모습을 가지게 됩니다. 술에 중독되고, 돈에 중독되고, 섹스에 중독되어 눈을 보면 어디 나의 욕구를 충족시키는 곳이 없나 먹이를 찾아 헤매는 하이애나와 같습니다. 다른 사람들의 권리나, 나의 이기적인 욕망 때문에 다른 사람들이 받게 될 상처는 아랑곳 없습니다.&lt;br /&gt;
어제 마음 아픈 기사를 봤습니다. 신생아 4명이 있다면 그 중에 3명은 낙태되는 것이 한국의 현실이라는 것입니다. 누구나 사랑받아야 할 권리가 있고 보살핌 받아야 하는 권리가 있지만 그런 권리는 이기적인 인간의 욕심에 의해 소리도 지르지 못하고 한순간에 허물어져야 합니다. 물론, 낙태를 이야기할 때 임신부의 자기 결정권과 신생아의 생명권이 충돌하니, 아직 태어나지 않은 아이보다는 임신부의 권리가 우선된다고 합니다. 누구의 권리가 먼저 되느냐의 논쟁 보다는 원치 않는 임신으로 가게 한 상황과 그 상황속에서 이기적인 욕망도 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lt;br /&gt;
책임감 없이 단 하룻밤에 즐거움을 추구하는 사람들도 이 세상에 많이 있습니다. 온통 누구와 잤다는 것을 자랑하는 사람들도 우리는 공공장소에서 흔히 들을 수 있습니다. 이런 상황 속에서 하나님의 마음은 어떠할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이런 현실을 보는 사람들도 분노와 안타까움이 겹치는데 하물며 하나님은 어떠하겠습니까?&lt;br /&gt;
존귀한 하나님의 자녀들이 하나님 떠나 서로에 대해 자신의 욕망을 추구하기 위해 자신을 파괴하거나 다른 사람의 인생을 파괴하는 것, 참 가슴아프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런 상황 속에서 예수님은 죄인을 부르러 오셨다는 것, 하나님 나라의 가치관을 회복시키길 원하신다는 것을 생각해 보게 됩니다.&lt;br /&gt;
&lt;br /&gt;어떤 절망속에서도 하나님은 다시 우리를 초청하시고, 생명과 존귀함이 살아 숨쉬는 곳으로 우리가 들어가길 원하십니다. 죄악이 만연한 곳에 그러나, 그러나, 그 때가 되면, 그들이 하나님을 알게 되면, 그들이 하나님의 사랑을 알게 되면, 그들이 그 사랑에 반응하게 되면, 모든 것이 회복될 것입니다.&lt;br /&gt;
오늘 하루의 삶 속에 하나님 내 삶의 모습이 이렇습니다. 하나님 사랑에 반응하게 하시고, 회복함을 주십시요. 기도하며 나아가는 시간외 되었으면 좋겠네요.&lt;br /&gt;&lt;div class=&quot;entry-ccl&quot; style=&quot;clear: both; text-align: right; margin-bottom: 10px&quot;&gt;
	&lt;img id=&quot;ccl-icon-715-0&quot; class=&quot;entry-ccl-by&quot; src=&quot;http://cfs.tistory.com/static/admin/editor/ccl_black01.png&quot; alt=&quot;저작자 표시&quot;/&gt;
	&lt;!--
	&lt;rdf:RDF xmlns=&quot;http://web.resource.org/cc/&quot; xmlns:dc=&quot;http://purl.org/dc/elements/1.1/&quot; xmlns:rdf=&quot;http://www.w3.org/1999/02/22-rdf-syntax-ns#&quot;&gt;
		&lt;Work rdf:about=&quot;&quot;&gt;
			&lt;license rdf:resource=&quot;http://creativecommons.org/licenses/by-fr/2.0/kr/&quot; /&gt;
		&lt;/Work&gt;
		&lt;License rdf:about=&quot;http://creativecommons.org/licenses/by-fr/&quot;&gt;
			&lt;permits rdf:resource=&quot;http://web.resource.org/cc/Reproduction&quot;/&gt;
			&lt;permits rdf:resource=&quot;http://web.resource.org/cc/Distribution&quot;/&gt;
			&lt;requires rdf:resource=&quot;http://web.resource.org/cc/Notice&quot;/&gt;
			&lt;requires rdf:resource=&quot;http://web.resource.org/cc/Attribution&quot;/&gt;
			&lt;permits rdf:resource=&quot;http://web.resource.org/cc/DerivativeWorks&quot;/&gt;
		&lt;/License&gt;
	&lt;/rdf:RDF&gt;
	--&gt;
&lt;/div&gt;
</description>
			<category>daily life</category>
			<author>Jang.s</author>
			<guid>http://nationchanger.net/715</guid>
			<comments>http://nationchanger.net/715#entry715comment</comments>
			<pubDate>Tue, 02 Mar 2010 09:28:58 +0900</pubDate>
		</item>
		<item>
			<title>진리를 말하기를 주저하지 마라</title>
			<link>http://nationchanger.net/714</link>
			<description>&lt;DIV style=&quot;BORDER-BOTTOM: #c1c1c1 1px dashed; BORDER-LEFT: #c1c1c1 1px dashed; PADDING-BOTTOM: 10px; BACKGROUND-COLOR: #eeeeee; PADDING-LEFT: 10px; PADDING-RIGHT: 10px; BORDER-TOP: #c1c1c1 1px dashed; BORDER-RIGHT: #c1c1c1 1px dashed; PADDING-TOP: 10px&quot; class=txc-textbox&gt;마 10:24-33&lt;br /&gt;
학생이 선생보다 더 나은 책상을 쓸 수 없다. 사원이 사장보다 돈을 더벌지 못한다. 너희는 내 학생이요 내 추수할 일꾼이니, 나와 똑같은 대접을 받거든 만족하여라. 아예 기뻐하여라. 그들이 주인인 나를 &#039;똥 묻은 화상&#039;이라고 부르는데, 일꾼들이야 더 무엇을 바라겠느냐? 겁먹지 마라. 언젠가는 모든 것이 밝혀져 모든 사람이 일의 진실을 알게 될 것이다. 그러니 드러내 놓고 진리를 말하기를 주저하지 마라. 괴롭히는 자들이 허세를 부리며 위협한다고 해서 침묵해서는 안된다. 그들이 너희 존재의 중심인 너희 영혼에 할 수 있는 일이란 아무것도 없다. 너희는 너희 삶 전체-몸과 영혼-를 그 손에 붙잡고 계시는 하나님만 두려워하면 된다. 애완용 카나리아의 값이 얼마더냐? 푼돈이 아니냐? 그러나 하나님은 그 새에게 일어나는 일을, 너희가 신경 쓰는 것보다 더 신경쓰신다. 그분께서 너희에게는 더 정성을 쏟으신다. 세세한 것까지 일일이 돌보시며, 심지어 너희의 머리카락까지 다 세신다! 그러니 괴롭히는 자들의 이런저런 말에 겁먹지 마라. 너희는 카나리아 수백만 마리보다 더 귀하다. 세상의 여론에 맞서 내 편을 들어라. 그러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너희 편을 들 것이다. 너희가 겁이 나서 달아난다면, 내가 너희를 감싸줄 것 같으냐? (MSG)&lt;/DIV&gt;&lt;br /&gt;
&lt;br /&gt;&amp;nbsp;이 본문은 하나님이 우리를 돌보신다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아닙니다. 계속해서 반복되는 것이 진리를 말하기를 주저하지 마라는 것입니다. 왜 진리 말하는 것을 주저하지 말아야하는 것에 대한 이유가 하나님이 너희를 돌보시기 때문이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lt;br /&gt;
&amp;nbsp;어차피 세상 살다보면 그리스도인이라는 이유로 좋은 이야기를 듣지 못합니다. 아마 평생 그럴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무리 좋은 일을 해도 끊임없이 적대하고, 안 좋은 말을 지어내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은 역사적으로 사례를 많이 찾아볼 수 있습니다. 즉, 좋은 평판을 얻을려고 하는 것 자체가 하나의 신기루가 아닌가 생각해 보기도 합니다.&amp;nbsp;&amp;nbsp;&lt;br /&gt;
&amp;nbsp;결국, 주님의 진리를 말하는 데 환경을 살펴보면서 환경이 바뀔 때 난 진리를 말하겠다라고 하는 것은 진리를 평생 말하지 못할 가능성이 큽니다.&amp;nbsp;&lt;br /&gt;
&amp;nbsp;그리스도인들은 살면서 많은 용기를 필요로 합니다. 때로는 불의에 대항할 용기도 필요하고, 때로는 자신의 좋은 평판을 내려 놓는 모험도 필요합니다. 항상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인가? 사람을 기쁘게 하는 것인가? 이 기준을 마음속에 새기는 것이 필요합니다. 예수님은&amp;nbsp; 하나님의 뜻을&amp;nbsp;실천하는 과정에서 세상의 평판을 두려워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래서, 편한 길, 사람들의 인기를 얻는 길, 권력자들에 편승하는 길을 과감히 내려 놓으셨습니다. 간음한 여인의 편을 들기도 하셨고, 사마리아 마을로도 직접 걸어가셨습니다.&amp;nbsp;세리를 새로운 삶으로 인도하기도 하셨습니다. &lt;br /&gt;
&amp;nbsp;오늘 하루 용기 있게 진리를 말하는 그런 하루가 되길 바랍니다.&lt;br /&gt;&lt;div class=&quot;entry-ccl&quot; style=&quot;clear: both; text-align: right; margin-bottom: 10px&quot;&gt;
	&lt;img id=&quot;ccl-icon-714-0&quot; class=&quot;entry-ccl-by&quot; src=&quot;http://cfs.tistory.com/static/admin/editor/ccl_black01.png&quot; alt=&quot;저작자 표시&quot;/&gt;
	&lt;!--
	&lt;rdf:RDF xmlns=&quot;http://web.resource.org/cc/&quot; xmlns:dc=&quot;http://purl.org/dc/elements/1.1/&quot; xmlns:rdf=&quot;http://www.w3.org/1999/02/22-rdf-syntax-ns#&quot;&gt;
		&lt;Work rdf:about=&quot;&quot;&gt;
			&lt;license rdf:resource=&quot;http://creativecommons.org/licenses/by-fr/2.0/kr/&quot; /&gt;
		&lt;/Work&gt;
		&lt;License rdf:about=&quot;http://creativecommons.org/licenses/by-fr/&quot;&gt;
			&lt;permits rdf:resource=&quot;http://web.resource.org/cc/Reproduction&quot;/&gt;
			&lt;permits rdf:resource=&quot;http://web.resource.org/cc/Distribution&quot;/&gt;
			&lt;requires rdf:resource=&quot;http://web.resource.org/cc/Notice&quot;/&gt;
			&lt;requires rdf:resource=&quot;http://web.resource.org/cc/Attribution&quot;/&gt;
			&lt;permits rdf:resource=&quot;http://web.resource.org/cc/DerivativeWorks&quot;/&gt;
		&lt;/License&gt;
	&lt;/rdf:RDF&gt;
	--&gt;
&lt;/div&gt;
</description>
			<category>daily life</category>
			<author>Jang.s</author>
			<guid>http://nationchanger.net/714</guid>
			<comments>http://nationchanger.net/714#entry714comment</comments>
			<pubDate>Fri, 19 Feb 2010 09:52:23 +0900</pubDate>
		</item>
		<item>
			<title>세상이란, 꼭 맞는 말이 떠오를 것이다.</title>
			<link>http://nationchanger.net/713</link>
			<description>&lt;DIV style=&quot;BORDER-BOTTOM: #fe8943 1px dashed; BORDER-LEFT: #fe8943 1px dashed; PADDING-BOTTOM: 10px; BACKGROUND-COLOR: #fedec7; PADDING-LEFT: 10px; PADDING-RIGHT: 10px; BORDER-TOP: #fe8943 1px dashed; BORDER-RIGHT: #fe8943 1px dashed; PADDING-TOP: 10px&quot; class=txc-textbox&gt;마 10:16-23&lt;br /&gt;늘 정신을 바싹 차려라. 내가 너희에게 맡기는 일은 위험한 일이다. 너희는 이리 떼 속을 달려가는 양과 같으니, 너희에게 시선이 쏠리지 않게 하여라. 뱀처럼 영리하고 비둘기처럼 순수하여라. 세상을 몰라서는 안된다. 어떤 사람들은 너희의 동기를 비난할 것이고, 어떤 사람들은 너희의 평판을 더럽힐 것이다. 단지 나를 믿는다는 이유만으로 그렇게 할 것이다. 그들이 너희를 법정으로 끌고 가더라도 당황하지 마라. 그들은 자기도 모르게, 너희와 나에게 호의를 베푼 것이다. 너희에게 천국 소식을 전할 무대를 만들어 준 것이다! 그때 무엇을 말할지, 어떻게 말할지 걱정하지 마라. 꼭 맞는 말이 떠오를 것이다. 너희 아버지의 영이 필요한 말을 주실 것이다. (MSG)&lt;/DIV&gt;&lt;br /&gt;&lt;br /&gt;1. 세상이란?&lt;br /&gt;&amp;nbsp;세상은 그리 호락호락하지 않습니다. 어떤 사람은 세상이 자신을 향해 원하는 것을 뭐든지 해 줄 수 있다고 생각하고 사정을 봐 준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생각보다 세상은 냉철한 곳입니다. 원래 하나님이 창조하신 세상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인간과 더불어 따뜻함과 행복함이 있던 곳입니다. 그러나, 죄의 결과로 말미암아 세상은 가시덤불로 뒤덮힌 곳과 같은 곳이 되었습니다. 가시에 찔리기도 하고, 가시덤불을 제거하기 위해 눈물을 뿌려야 하는 곳이 되었습니다. &lt;br /&gt;&amp;nbsp;우리는 세상을 이해해야 합니다. 무조건적으로 긍정적인 시각을 가져서는 안됩니다. 특히, 예수님을 믿는다는 이유만으로 핍박이 가해질 때가 많이 있습니다. 저희 부부는 직장을 내려 놓고 외국에서 훈련받은 뒤 한국에 들어왔는데, 모 기독교 학교에서 제 아내가 면접을 본 일이 있었습니다. 제가 신대원에 다닌다니 그 기독교 학교에서 한 면접관이 그러면 사역자의 부인이니 기도나 하지 뭐하러 취직하려고 하느냐? 그런 멘트를 늘어 놓았다고 들었습니다. 그때 저는 솔직히 제 마음 속에 분노가 나왔습니다. 그게 기독교 학교에서 할 소리인가 이런 생각도 들었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그분은 세상 사람들과 다를 바가 없는 사람입니다. &lt;br /&gt;&amp;nbsp;오늘날, 세상이라고 말하는 이런 개념, 적대적인 것은 비단 예수 안 믿는 곳에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믿는 사람들 가운데도 세상에 사로잡혀 사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래서 기독교 공동체에서도 우리는 그런 사람들, 그런 가치관들이 존재한다는 것을 인식해야 합니다. 사람들의 비판에 비난에 시달려도 꿋꿋이 하나님을 바라보며 하나님 나라의 가치관이 우리 삶 가운데 들어와서 역사하도록 기도해야 할 것입니다.&lt;br /&gt;&lt;br /&gt;2. 꼭 맞는 말이 떠오를 것이다!&lt;br /&gt;&amp;nbsp;이 말은 참 마음의 위로가 되고 우리가 추구해야 할 방향성의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설교를 준비할 때나 찬양인도를 할 때, 또는 어떤 모임에서나 한 가지 하는 버릇이 있습니다. 하나님, 저를 통해 어떤 말씀을 들려주시길 원하십니까? 주님이 가르치시고자 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이 기도를 하고 모든 것들을 준비합니다. 때로 잊어버리고 안 할 때도 있지만, 의도적으로라도 하나님의 성령께서 모든 말들을 생각나게 하신다는 것을 생각하며 그분께 주도권을 드리는 것이 모든 생활 가운데 꼭 필요한 것 같습니다. 그럴 때 마다 꼭 맞는 말씀이 떠올라 저에게도 힘이 되며 듣는 사람들에게도 힘이 될 때가 많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생각은 우리의 생각과는 다르고... 그분의 지혜는 무궁하며 그분의 생각은 한량없으십니다. 그분께 집중하는 것 평생 마음에 지키고 따라가야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lt;br /&gt;&lt;br /&gt;&lt;br /&gt;&lt;div class=&quot;entry-ccl&quot; style=&quot;clear: both; text-align: right; margin-bottom: 10px&quot;&gt;
	&lt;img id=&quot;ccl-icon-713-0&quot; class=&quot;entry-ccl-by&quot; src=&quot;http://cfs.tistory.com/static/admin/editor/ccl_black01.png&quot; alt=&quot;저작자 표시&quot;/&gt;
	&lt;!--
	&lt;rdf:RDF xmlns=&quot;http://web.resource.org/cc/&quot; xmlns:dc=&quot;http://purl.org/dc/elements/1.1/&quot; xmlns:rdf=&quot;http://www.w3.org/1999/02/22-rdf-syntax-ns#&quot;&gt;
		&lt;Work rdf:about=&quot;&quot;&gt;
			&lt;license rdf:resource=&quot;http://creativecommons.org/licenses/by-fr/2.0/kr/&quot; /&gt;
		&lt;/Work&gt;
		&lt;License rdf:about=&quot;http://creativecommons.org/licenses/by-fr/&quot;&gt;
			&lt;permits rdf:resource=&quot;http://web.resource.org/cc/Reproduction&quot;/&gt;
			&lt;permits rdf:resource=&quot;http://web.resource.org/cc/Distribution&quot;/&gt;
			&lt;requires rdf:resource=&quot;http://web.resource.org/cc/Notice&quot;/&gt;
			&lt;requires rdf:resource=&quot;http://web.resource.org/cc/Attribution&quot;/&gt;
			&lt;permits rdf:resource=&quot;http://web.resource.org/cc/DerivativeWorks&quot;/&gt;
		&lt;/License&gt;
	&lt;/rdf:RDF&gt;
	--&gt;
&lt;/div&gt;
</description>
			<category>daily life</category>
			<author>Jang.s</author>
			<guid>http://nationchanger.net/713</guid>
			<comments>http://nationchanger.net/713#entry713comment</comments>
			<pubDate>Thu, 18 Feb 2010 09:2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상한 심령들을 자상하게 돌보는 능력</title>
			<link>http://nationchanger.net/712</link>
			<description>&lt;DIV style=&quot;BORDER-BOTTOM: #fe8943 1px dashed; BORDER-LEFT: #fe8943 1px dashed; PADDING-BOTTOM: 10px; BACKGROUND-COLOR: #fedec7; PADDING-LEFT: 10px; PADDING-RIGHT: 10px; BORDER-TOP: #fe8943 1px dashed; BORDER-RIGHT: #fe8943 1px dashed; PADDING-TOP: 10px&quot; class=txc-textbox&gt;마 10:1-4&lt;br /&gt;
그 기도는 곧 응답되었다. 예수께서 자기를 따르는 사람들 가운데 열두 명을 불러 무르익은 밭으로 보내셨다. 그분은 그들에게 악한 귀신을 쫓아내는 능력과, 상한 심령들을 자상하게 돌보는 능력을 주셨다. 예수께서 보내신 열두 명의 이름은 이렇다. 시몬(사람들은 그를 베드로, 곧 &#039;바위&#039;라고 불렀다.),그의 동생 안드레, 세베대의 아들 야고보, 그의 동생 요한, 빌립, 바돌로매, 도마, 세금 징수원 마태, 알패오의 아들 야고보, 다대오, 가나안 사람 시몬, 가룟 유다(나중에 그분에게 등을 돌린 자다.) (MSG)&lt;br /&gt;
&lt;/DIV&gt;&lt;br /&gt;
&lt;br /&gt;하나님의 사람들은 두 가지의 능력이 있어야 하는 것 같습니다.&lt;br /&gt;
하나는 악한 귀신을 쫓아내는 능력이고 다른 하나는 상한 심령들을 자상하게 돌보는 능력입니다.&lt;br /&gt;
전자는 한국 교회에서 강조된 부분입니다. 아픈 사람이 낫고, 귀신이 쫓겨나고, 기적이 나타납니다. 그러나, 후자는 그다지 많이 강조되는 것 같지 않습니다. 상한 심령들을 자상하게 돌보는 능력.&lt;br /&gt;
예전에 훈련을 받을 때 내적치유 과정에 들어가면 사람들이 자신들의 상처와 아픔들을 나누게 됩니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어느 하나 큰 상처를 받지 않은 사람이 거의 없을 정도로 아픔들이 많았습니다. 그 이야기를 듣다보면 어느새 눈물이 나기도 하고 상처를 준 사람들을 생각해 보면서 분노하기도 한 적이 있습니다.&lt;br /&gt;
한국은 다른 어느 나라보다 치열하게 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여유도 없고, 그렇기에 사람들을 깊게 만나서 나눔 속에 포근함을 느끼는 따뜻함도 부족한 것 같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상한 심령들을 자상하게 돌보는 능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lt;br /&gt;
&lt;br /&gt;가정이 깨어져서 집에 돌아가도 그곳이 보금자리가 되지 않고, 직장도 경쟁 사회 속에서 서로를 경쟁자로 인식하며 따뜻한 정이 없는 이때, 교회 마저 포근하게 감싸안는 성령의 따스함이 넘치지 않는다면 어디에 가서 하나님의 사랑을 느낄까요?&lt;br /&gt;
상한 심령들을 돌보는 그 능력이 한국 교회 가운데 우리 가운데 넘치도록 기도해야 할 것 같습니다.&lt;br /&gt;
주님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누가 그 상한 심령들에게 다가가서 나의 사랑을 전해줄까?&lt;br /&gt;
&lt;br /&gt;&lt;br /&gt;&lt;div class=&quot;entry-ccl&quot; style=&quot;clear: both; text-align: right; margin-bottom: 10px&quot;&gt;
	&lt;img id=&quot;ccl-icon-712-0&quot; class=&quot;entry-ccl-by&quot; src=&quot;http://cfs.tistory.com/static/admin/editor/ccl_black01.png&quot; alt=&quot;저작자 표시&quot;/&gt;
	&lt;!--
	&lt;rdf:RDF xmlns=&quot;http://web.resource.org/cc/&quot; xmlns:dc=&quot;http://purl.org/dc/elements/1.1/&quot; xmlns:rdf=&quot;http://www.w3.org/1999/02/22-rdf-syntax-ns#&quot;&gt;
		&lt;Work rdf:about=&quot;&quot;&gt;
			&lt;license rdf:resource=&quot;http://creativecommons.org/licenses/by-fr/2.0/kr/&quot; /&gt;
		&lt;/Work&gt;
		&lt;License rdf:about=&quot;http://creativecommons.org/licenses/by-fr/&quot;&gt;
			&lt;permits rdf:resource=&quot;http://web.resource.org/cc/Reproduction&quot;/&gt;
			&lt;permits rdf:resource=&quot;http://web.resource.org/cc/Distribution&quot;/&gt;
			&lt;requires rdf:resource=&quot;http://web.resource.org/cc/Notice&quot;/&gt;
			&lt;requires rdf:resource=&quot;http://web.resource.org/cc/Attribution&quot;/&gt;
			&lt;permits rdf:resource=&quot;http://web.resource.org/cc/DerivativeWorks&quot;/&gt;
		&lt;/License&gt;
	&lt;/rdf:RDF&gt;
	--&gt;
&lt;/div&gt;
</description>
			<category>daily life</category>
			<author>Jang.s</author>
			<guid>http://nationchanger.net/712</guid>
			<comments>http://nationchanger.net/712#entry712comment</comments>
			<pubDate>Tue, 16 Feb 2010 09:29:55 +0900</pubDate>
		</item>
		<item>
			<title>하나님 나라의 기쁨</title>
			<link>http://nationchanger.net/711</link>
			<description>&lt;br /&gt;
&lt;DIV style=&quot;BORDER-BOTTOM: #f3c534 1px dashed; BORDER-LEFT: #f3c534 1px dashed; PADDING-BOTTOM: 10px; BACKGROUND-COLOR: #fefeb8; PADDING-LEFT: 10px; PADDING-RIGHT: 10px; BORDER-TOP: #f3c534 1px dashed; BORDER-RIGHT: #f3c534 1px dashed; PADDING-TOP: 10px&quot; class=txc-textbox&gt;마 9:14-17&lt;br /&gt;얼마 후에 요한을 따르는 이들이 와서 물었다. &quot;우리와 바리새인들은 금식으로 몸과 영혼을 엄격히 훈련하는데, 선생님을 따르는 이들은 왜 그렇게 하지 않습니까?&quot;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quot;즐거운 결혼식 중에는 빵과 포도주를 아끼지 않고 실컷 먹는다. 나중에 허리띠를 졸라맬 일이 있을지 모르지만, 지금은 아니다. 정겨운 축하의 모닥불에 찬물을 끼얹는 사람은 없다. 하나님 나라가 임한다는 것은 바로 이런 것이다!&quot; 예수께서 계속해서 말씀하셨다. &quot;멀쩡한 스카프를 잘라서 낡은 작업복에 대고 깁는 사람은 없다. 서로 어울리는 천을 찾게 마련이다. 그리고 금이 간 병에는 포도주를 담지 않는 법이다.&quot;&lt;br /&gt;(MSG)&lt;/DIV&gt;&lt;br /&gt;&lt;br /&gt;예전에 대학 다닐 때 신앙 생활이라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너무도 공격적인 성향을 보이는 몇몇 사람들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툭하면 모 형제 왜 이런 거 안해? 이런 것도 안하면서 신앙생활 한다고 할 수 있냐? 이런 식으로 말을 던지곤 했습니다.&lt;br /&gt;한국에서 가장 필요한 것 중의 하나는 기쁨입니다. 예수 믿는 기쁨, 예수 믿는 자유함, 성령의 충만하고 풍성한 역사하심 이런 것들이 무엇보다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lt;br /&gt;&lt;br /&gt;금식 안한다고 정죄하고, 새벽기도 안한다고 정죄하고, 철야 안한다고 정죄하고, 도대체 그 근거가 어디에 있는지 전혀 모르겠습니다.&lt;br /&gt;하나님은 우리의 마음의 중심을 보시는 분이십니다. 십자가를 져도 기쁨에서 자발적으로 지는 십자가를 기뻐하시지, 마지 못해서 억지로 하고 남들이 하니까 자기도 할 수 밖에 없다는 그런 식의 이끌림은 별로 기뻐하시지 않는다는 생각이 듭니다.&lt;br /&gt;&lt;br /&gt;세계 부흥의 역사를 살펴보면 그리스도를 따르는 길은 힘들었지만 기쁨과 자유함이 있었습니다. 기도를 몇시간씩 해도 그 기쁨이 충만하였기에 모이기에 힘쓰고 서로 기도하고 예배하는 자유함과 행복이 있었습니다. 그런 것을 회복하지 않는 이상, 우리의 신앙생활은 율법적으로 그칠 수 밖에 없습니다.&lt;br /&gt;&lt;br /&gt;저는 청년들과 중보기도 모임을 같이 하면서 기도가 얼마나 행복할 수 있는가, 기쁨을 주고 자유함을 주는가를 같이 경험하고 있습니다. 시간이 얼마가 흘러가는지 모를정도의 그런 기쁨에서 우러나오는 하나님 앞에 반응하는 것, 우리가 회복해야 할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lt;br /&gt;&lt;br /&gt;예수님은 우리 가운데 그분과 교제함의 기쁨을 주기를 원하십니다. 혹, 우리는 이 기쁨을 노예적인 고통으로 바꾸고 있지는 않습니까? 주님 앞에 기쁨을 회복하기 위해선, 그분과 함께 하는 기쁨을 더욱더 묵상해야 할 것입니다.&lt;br /&gt;&lt;br /&gt;좋은 하루 되세요~~&lt;div class=&quot;entry-ccl&quot; style=&quot;clear: both; text-align: right; margin-bottom: 10px&quot;&gt;
	&lt;img id=&quot;ccl-icon-711-0&quot; class=&quot;entry-ccl-by&quot; src=&quot;http://cfs.tistory.com/static/admin/editor/ccl_black01.png&quot; alt=&quot;저작자 표시&quot;/&gt;
	&lt;!--
	&lt;rdf:RDF xmlns=&quot;http://web.resource.org/cc/&quot; xmlns:dc=&quot;http://purl.org/dc/elements/1.1/&quot; xmlns:rdf=&quot;http://www.w3.org/1999/02/22-rdf-syntax-ns#&quot;&gt;
		&lt;Work rdf:about=&quot;&quot;&gt;
			&lt;license rdf:resource=&quot;http://creativecommons.org/licenses/by-fr/2.0/kr/&quot; /&gt;
		&lt;/Work&gt;
		&lt;License rdf:about=&quot;http://creativecommons.org/licenses/by-fr/&quot;&gt;
			&lt;permits rdf:resource=&quot;http://web.resource.org/cc/Reproduction&quot;/&gt;
			&lt;permits rdf:resource=&quot;http://web.resource.org/cc/Distribution&quot;/&gt;
			&lt;requires rdf:resource=&quot;http://web.resource.org/cc/Notice&quot;/&gt;
			&lt;requires rdf:resource=&quot;http://web.resource.org/cc/Attribution&quot;/&gt;
			&lt;permits rdf:resource=&quot;http://web.resource.org/cc/DerivativeWorks&quot;/&gt;
		&lt;/License&gt;
	&lt;/rdf:RDF&gt;
	--&gt;
&lt;/div&gt;
</description>
			<category>daily life</category>
			<author>Jang.s</author>
			<guid>http://nationchanger.net/711</guid>
			<comments>http://nationchanger.net/711#entry711comment</comments>
			<pubDate>Wed, 10 Feb 2010 09:18:58 +0900</pubDate>
		</item>
		<item>
			<title>영혼을 만지시는 그리스도</title>
			<link>http://nationchanger.net/710</link>
			<description>&lt;DIV style=&quot;BORDER-BOTTOM: #fe8943 1px dashed; BORDER-LEFT: #fe8943 1px dashed; PADDING-BOTTOM: 10px; BACKGROUND-COLOR: #fedec7; PADDING-LEFT: 10px; PADDING-RIGHT: 10px; BORDER-TOP: #fe8943 1px dashed; BORDER-RIGHT: #fe8943 1px dashed; PADDING-TOP: 10px&quot; class=txc-textbox&gt;마 9:1-8&lt;br /&gt;
예수와 제자들은 다시 배를 타고 바다를 건너 예수의 고향으로 갔다. 그들이 배에서 내리기가 무섭게, 사람들이 중풍병자 한 사람을 들것에 실어 데려와서 그들 앞에 내려놓았다. 그들의 담대한 믿음에 감동하신 예수께서 중풍병자에게 말씀하셨다. &quot;기운을 내어라, 아들아. 내가 네 죄를 용서한다.&quot; 그러자 몇몇 종교 학자들이 수군거렸다. &quot;아니, 저것은 신성모독이다!&quot; 예수께서 그들의 생각을 아시고 말씀하셨다. &quot;왜 이리 수군수군 말이 많으냐? 내가 네 죄를 용서한다고 말하는 것과 일어나 걸어가라고 말하는 것 중에 어느 쪽이 더 쉽겠느냐? 내가 인자인 것과, 내가 어느쪽이든 행할 권한이 있다는 것을 분명히 보여주겠다.&quot; 이 말을 하시고 예수께서 중풍병자에게 말씀하셨다. &quot;일어나거라. 네 자리를 들고 집으로 가거라.&quot; 그 사람은 그대로 했다. 무리는 두려움에 사로잡혔고, 하나님이 예수께 권한을 주셔서 자기들 가운데서 그렇게 일하신 것을 기뻐했다. (MSG)&lt;br /&gt;
&lt;/DIV&gt;&lt;br /&gt;
&amp;nbsp;예수님은 자신의 정체성을 분명히 드러내십니다. 바로 죄사함을 주시는 분이라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사람들을 만나서 그들과 교제하실 때 영적인 원리들을 드러내시지 않은 적은 한번도 없습니다. 우물가의 사마리아 여인과의 만남에서도, 수많은 병자들을 치료하던 일 중에서도, 오병이어의 기적 속에서도, 풍랑 가운데서도 단순히 현상만 고쳤던 것이 아니라, 영적인 곳으로 인도하셨습니다. 하나님 나라를 보여주셨습니다.&lt;br /&gt;
&amp;nbsp;우리의 삶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만나는 사람과의 교제가 단순히 이 세상에만 국한된 것이라면 우리는 하나님 나라를 잊고 사는 것이 될 것입니다. 저는 사람들을 만날 때 즐거움을 가지겠지만 그것으로만 끝나선 안되고 모임이 마칠 때는 주님의 이야기를 나누면서 서로가 서로를 믿음 위에 굳건하게 서도록 격려해 주며 헤어지는 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시작은 우리의 몸의 욕구로부터 시작되겠지만 그 만남이 깊어지면서 예수 그리스도의 영적인 다루심 가운데 들어가는 것이 얼마나 좋겠습니까?&lt;br /&gt;
&lt;br /&gt;&amp;nbsp;신대원에서 만났던 한 분의 이야기입니다. 이분은 교육 상담을 전공하셨습니다. 자기와 다른 상담가의 차이가 있답니다. 일반 상담가는 그냥 상담 이론만 실전에 적용시키지만 자신은 기도한답니다. 하나님 성령이 저의 상담을 통해 흘러가서 이 사람의 마음을 영혼을 만져주세요. 저는 이 모습이 우리 가운데도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만나는 모든 사람과 있는 모든 영역에서 그리스도인으로 구별되는 정체성, 영혼을 만지시는 성령님이 나를 통해 역사하시도록 기도하며 사는 모습 주님이 원하시는 것입니다.&lt;br /&gt;&lt;div class=&quot;entry-ccl&quot; style=&quot;clear: both; text-align: right; margin-bottom: 10px&quot;&gt;
	&lt;img id=&quot;ccl-icon-710-0&quot; class=&quot;entry-ccl-by&quot; src=&quot;http://cfs.tistory.com/static/admin/editor/ccl_black01.png&quot; alt=&quot;저작자 표시&quot;/&gt;
	&lt;!--
	&lt;rdf:RDF xmlns=&quot;http://web.resource.org/cc/&quot; xmlns:dc=&quot;http://purl.org/dc/elements/1.1/&quot; xmlns:rdf=&quot;http://www.w3.org/1999/02/22-rdf-syntax-ns#&quot;&gt;
		&lt;Work rdf:about=&quot;&quot;&gt;
			&lt;license rdf:resource=&quot;http://creativecommons.org/licenses/by-fr/2.0/kr/&quot; /&gt;
		&lt;/Work&gt;
		&lt;License rdf:about=&quot;http://creativecommons.org/licenses/by-fr/&quot;&gt;
			&lt;permits rdf:resource=&quot;http://web.resource.org/cc/Reproduction&quot;/&gt;
			&lt;permits rdf:resource=&quot;http://web.resource.org/cc/Distribution&quot;/&gt;
			&lt;requires rdf:resource=&quot;http://web.resource.org/cc/Notice&quot;/&gt;
			&lt;requires rdf:resource=&quot;http://web.resource.org/cc/Attribution&quot;/&gt;
			&lt;permits rdf:resource=&quot;http://web.resource.org/cc/DerivativeWorks&quot;/&gt;
		&lt;/License&gt;
	&lt;/rdf:RDF&gt;
	--&gt;
&lt;/div&gt;
</description>
			<category>daily life</category>
			<author>Jang.s</author>
			<guid>http://nationchanger.net/710</guid>
			<comments>http://nationchanger.net/710#entry710comment</comments>
			<pubDate>Mon, 08 Feb 2010 09:55:37 +0900</pubDate>
		</item>
		<item>
			<title>영혼구원의 문제와 경제논리</title>
			<link>http://nationchanger.net/709</link>
			<description>&lt;DIV style=&quot;BORDER-BOTTOM: #79a5e4 1px dashed; BORDER-LEFT: #79a5e4 1px dashed; PADDING-BOTTOM: 10px; BACKGROUND-COLOR: #dbe8fb; PADDING-LEFT: 10px; PADDING-RIGHT: 10px; BORDER-TOP: #79a5e4 1px dashed; BORDER-RIGHT: #79a5e4 1px dashed; PADDING-TOP: 10px&quot; class=txc-textbox&gt;마 8:28-34&lt;br /&gt;
가다라 지방에 일행은 미친 사람 둘과 마주쳤다. 그들은 묘지에서 나왔는데, 두 사람 모두 귀신의 피해자였다. 그들이 너무 오랫동안 그 지역을 공포에 몰아 넣었던 터라, 그 길로 다니는 것을 모두가 우험하게 생각했다. 그들이 예수를 보더니 소리질렀다. &quot;무슨 일로 우리를 힘들게 합니까? 당신은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당신은 아직 여기에 올 때가 아닙니다!&quot; 저만치 멀리서 돼지 떼가 땅을 파헤치며 먹을 것을 찾고 있었다. 악한 귀신들이 예수께 애걸했다. &quot;우리를 이 사람들한테서 내쫓으시려거든, 돼지들 속에 들어가 살게 해 주십시오!&quot;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quot;좋다. 여기서 나가거라!&quot; 그러자 돼지들이 미쳐서, 우르르 벼랑으로 몰려가더니 바다에 빠져 죽었다. 돼지를 치던 사람들이 혼비 백산하여 달아났다. 그들은 미친 사람들과 돼지 떼에게 벌어진 일을 마을 사람 모두에게 말했다. 그 이야기를 들은 사람들은 돼지 떼가 익사한 것에 화가 났다. 그들은 무리 지어 와서는, 예수께 그곳을 떠나다시는 오지 말라고 당부했다.(MSG)&lt;br /&gt;
&lt;/DIV&gt;&lt;br /&gt;
영혼구원의 문제와 경제 논리는 부딪힐 때가 많습니다. 우리는 그와 관련된 논쟁들을 찾아 볼 수 있습니다. 그 돈이면 다른 것들 얼마나 할 수 있는데, 왜 굳이 그런데 돈을 쓰면서 그런 일을 하는가?라는 비난을 듣기도 합니다.&lt;br /&gt;
그러나, 오늘 본문에서 예수님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것이 바로 영혼 구원의 문제임을 볼 수 있습니다. 천금을 들이더라도 영혼 구원과 관련된 문제라면 아낌없이 사용할 수 있는 모습이 우리 안에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lt;br /&gt;
세상은 경제논리와 효율성을 따집니다. 그러나, 진정으로 가치 있는 일은 경제학적인 효율성과 관련이 없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lt;br /&gt;
기독교의 핵심적인 가치는 바로 사랑입니다. 이 사랑앞에서&amp;nbsp;경제적 효율성의 문제는&amp;nbsp;상관이 없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 자신의 생명조차 내어 놓는 것이 소중하다는 가르침을 직접 자신의 삶으로 보여주신 예수님, 이 모습이 어찌 경제적 효율성과 상관이 있을까요?&lt;br /&gt;
사랑이 모든 것보다 중요하고 우선적인 가치임을 생각해야 할 것입니다.&lt;br /&gt;&lt;div class=&quot;entry-ccl&quot; style=&quot;clear: both; text-align: right; margin-bottom: 10px&quot;&gt;
	&lt;img id=&quot;ccl-icon-709-0&quot; class=&quot;entry-ccl-by&quot; src=&quot;http://cfs.tistory.com/static/admin/editor/ccl_black01.png&quot; alt=&quot;저작자 표시&quot;/&gt;
	&lt;!--
	&lt;rdf:RDF xmlns=&quot;http://web.resource.org/cc/&quot; xmlns:dc=&quot;http://purl.org/dc/elements/1.1/&quot; xmlns:rdf=&quot;http://www.w3.org/1999/02/22-rdf-syntax-ns#&quot;&gt;
		&lt;Work rdf:about=&quot;&quot;&gt;
			&lt;license rdf:resource=&quot;http://creativecommons.org/licenses/by-fr/2.0/kr/&quot; /&gt;
		&lt;/Work&gt;
		&lt;License rdf:about=&quot;http://creativecommons.org/licenses/by-fr/&quot;&gt;
			&lt;permits rdf:resource=&quot;http://web.resource.org/cc/Reproduction&quot;/&gt;
			&lt;permits rdf:resource=&quot;http://web.resource.org/cc/Distribution&quot;/&gt;
			&lt;requires rdf:resource=&quot;http://web.resource.org/cc/Notice&quot;/&gt;
			&lt;requires rdf:resource=&quot;http://web.resource.org/cc/Attribution&quot;/&gt;
			&lt;permits rdf:resource=&quot;http://web.resource.org/cc/DerivativeWorks&quot;/&gt;
		&lt;/License&gt;
	&lt;/rdf:RDF&gt;
	--&gt;
&lt;/div&gt;
</description>
			<category>daily life</category>
			<author>Jang.s</author>
			<guid>http://nationchanger.net/709</guid>
			<comments>http://nationchanger.net/709#entry709comment</comments>
			<pubDate>Sat, 06 Feb 2010 16:53:05 +0900</pubDate>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