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blahblah blog</title>
		<link>http://ngt.kr/</link>
		<description>세상은 넓고 사람은 많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1 Mar 2010 13:04:55 +0900</pubDate>
		<generator>Tistory 1.1 (http://www.tistory.com/)</generator>
		<image>
		<title>blahblah blog</title>
		<url><![CDATA[http://cfile28.uf.tistory.com/image/195DF30D4B6FBEC165C1FA]]></url>
		<link>http://ngt.kr/</link>
		<description>세상은 넓고 사람은 많다.</description>
		</image>
		<item>
			<title>스즈미야 하루히의 소실 공식 가이드북</title>
			<link>http://ngt.kr/128</link>
			<description>1주일 넘게 진득하게 기다려서 (정확히는 11일) 제 손에 들어온 녀석입니다. 크기는 보통 문고본에서 세로가 조금 짧은 정도입니다. (라노베 크기보다는 큽니다.) 쪽수로는 200쪽이 좀 안 됩니다. 내용은 극장판 내용요약 (컷 밑에 설명이 달린 식입니다) 이 제일 처음인데, 날짜별로 나뉘어있습니다. 뒤에는 인터뷰인데, 스탭 인터뷰와 성우 인터뷰가 실려있습니다. 꽤 깁니다. 1/3 은 차지하는 듯 하네요. 그 뒤로는 소실 로케이션 장소나, 나가토가 영..</description>
			<category>지름</category>
			<category>소실</category>
			<category>지름</category>
			<category>책</category>
			<category>하루히</category>
			<author>메이군</author>
			<guid>http://ngt.kr/128</guid>
			<comments>http://ngt.kr/128#entry128comment</comments>
			<pubDate>Thu, 11 Mar 2010 12:58:16 +0900</pubDate>
		</item>
		<item>
			<title>GA 예술과 아트디자인 클래스 Vol. 5</title>
			<link>http://ngt.kr/127</link>
			<description>오오 교수 오오. 통상판용 이미지입니다. 참고로, 초회판은 하드보드지에 초회판 일러스트가 있는 겁니다. 통상판/초회판 각각 하나씩 지르고 있는 건 아닙니다. 그럴 돈도 없고요. 특전으로 계속 논텔롭 ED가 실리길래 뭔가 싶어 확인해보니, GA도 매번 ED 이미지가 다르더군요. 캐릭터별로 ED 영상이 다르다는 건 눈치챘지만 같은 캐릭터의 ED도 영상이 다르더군요. 이제 한 권만 더 사면 GA도 완결입니다만, 한 가지 문제가 있습니다. 하필 OVA와 D..</description>
			<category>지름</category>
			<category>DVD</category>
			<category>Ga</category>
			<category>지름</category>
			<author>메이군</author>
			<guid>http://ngt.kr/127</guid>
			<comments>http://ngt.kr/127#entry127comment</comments>
			<pubDate>Mon, 08 Mar 2010 13:27:23 +0900</pubDate>
		</item>
		<item>
			<title>지름의 길</title>
			<link>http://ngt.kr/126</link>
			<description>2월 말에 우연히 하루히의 소실 가이드북이 나온다는 소식을 접하고 HMV에 주문을 해뒀습니다. 개인적으로 아마존을 좋아하지만, 책 배송은 기본적으로 2000엔도 넘는 가격을 깔고 가다보니 도저히 책 한권만은 지를수가 없었거든요. (참고로 HMV는 책도 900엔에서 시작합니다) 그런데 이노무 HMV가 막상 발매일인 25일이 되자 “물건이 안 들어왔는데 기다릴텨?” 하는 겁니다. 원래 살까말까 하던 물건인데다 최근 세관검사 강화 건까지 겹쳐서 안그래도..</description>
			<category>지름</category>
			<category>HMV</category>
			<category>yes24</category>
			<category>도서</category>
			<category>아마존</category>
			<category>지름</category>
			<category>책</category>
			<category>하루히</category>
			<author>메이군</author>
			<guid>http://ngt.kr/126</guid>
			<comments>http://ngt.kr/126#entry126comment</comments>
			<pubDate>Mon, 01 Mar 2010 18:51:51 +0900</pubDate>
		</item>
		<item>
			<title>2월의 지름: 미즈키 나나 싱글 22nd, 소실 극장판 주제곡</title>
			<link>http://ngt.kr/125</link>
			<description>우선 CD 인증 전에 저를 잠못이루게 했던 일반통관에 대해서 살짝 말씀드리자면 처음으로 이런 서류를 건네주고 가더군요. 그리고 (의외로) 통관료를 안 받아갔습니다. 그게 사람이 내용물 검사 (중간에 보이는 C/S 검사라는게 내용물 검사 유무입니다) 를 안 해서인지, DHL에서 대납해준 건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찜찜한 건 마지막 세관기재란에 써 있는 “사후심사결과에 따라 적용세율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부분입니다만, 별 일은 없겠죠? 좌측은..</description>
			<category>지름</category>
			<category>미즈키나나</category>
			<category>세관</category>
			<category>지름</category>
			<category>치하라미노리</category>
			<category>하루히</category>
			<author>메이군</author>
			<guid>http://ngt.kr/125</guid>
			<comments>http://ngt.kr/125#entry125comment</comments>
			<pubDate>Thu, 25 Feb 2010 13:22:39 +0900</pubDate>
		</item>
		<item>
			<title>해외지름에 적신호가 켜졌네요 - 관세청의 통관규정 변경</title>
			<link>http://ngt.kr/124</link>
			<description>아침부터 DHL에서 전화와서 “통관 때문에 민번 좀 불러주세요” 하길래 갑자기 뭔 일인가 싶어서 검색을 해 보니 2010년 2월 22일부로 모든 해외반입 “전자상거래물품”이 일반수입신고 대상으로 들어갔다고 합니다. 저렇게 그냥 적어놓으면 무슨 이야기인가 싶으실 테니, 보충설명을 해 드리겠습니다. 현재 관세청 규정으로는 국제우편물이 면세를 적용받으려면 &quot;국내거주자가 수취하는 총 과세가격 15만원상당액 이하의 물품으로서 자가사용으로 인정되는 물품&quot; 이여..</description>
			<category>잡설</category>
			<category>관세</category>
			<category>잡설</category>
			<category>지름</category>
			<category>통관</category>
			<author>메이군</author>
			<guid>http://ngt.kr/124</guid>
			<comments>http://ngt.kr/124#entry124comment</comments>
			<pubDate>Wed, 24 Feb 2010 15:37:14 +0900</pubDate>
		</item>
		<item>
			<title>무한도전 사진전시회, 무한도展 in 대구MBC</title>
			<link>http://ngt.kr/123</link>
			<description>2009년 한 해동안 사진작가 한 분이 촬영장에 상주하시면서 찍은 사진들을 이번 무한도展에서 전시했습니다. 일산 MBC에서 행사를 했었는데, 주말에는 줄을 서서 봐야 할 정도로 인기가 좋아서 대구를 시작으로 전국순회를 돈다고 하네요. 장소는 대구 MBC 특별전시장 (시네마M 옆 건물) 이고 10시부터 19시까지 개방한다고 합니다. 처음에 딱 들어가면 사진이 가득 붙어있는 벽이 보입니다. 왼쪽으로는 갱스오브뉴욕 컨셉의 멤버들이 있는 포토존이 있고, 다..</description>
			<category>현실세계</category>
			<category>MBC</category>
			<category>대구MBC</category>
			<category>무한도전</category>
			<category>박명수</category>
			<category>사진</category>
			<author>메이군</author>
			<guid>http://ngt.kr/123</guid>
			<comments>http://ngt.kr/123#entry123comment</comments>
			<pubDate>Fri, 19 Feb 2010 14:19:12 +0900</pubDate>
		</item>
		<item>
			<title>책 관련해서 잡설 몇 가닥</title>
			<link>http://ngt.kr/122</link>
			<description>1. 책이 너무 많습니다. 책꽂이에 책들이 이중주차되어 있는지도 벌써 오래전입니다. 게다가 저의 못된 버릇 중 하나가 – 요즘은 그나마 나아졌습니다만 – 읽을 책이 있으면서도 재밌어보이는 책이 있으면 자꾸 쌓아놓는다는 겁니다. 다행히도 라노베나 만화책의 경우에는 사보는 것만 사 봅니다만, 취미생활용으로 할당해 놓은 낡은 책장도 슬슬 공간에 한계가 오더군요. 결국 쌓아버렸습니다. 라노베/만화책은 작기 떄문에 저렇게 쌓고 나서 바깥쪽으로 다시 한 번 세..</description>
			<category>잡설</category>
			<category>사진</category>
			<category>잡설</category>
			<category>책</category>
			<category>책장</category>
			<author>메이군</author>
			<guid>http://ngt.kr/122</guid>
			<comments>http://ngt.kr/122#entry122comment</comments>
			<pubDate>Thu, 18 Feb 2010 16:44:49 +0900</pubDate>
		</item>
		<item>
			<title>Silent Bible in MUSIC JAPAN</title>
			<link>http://ngt.kr/121</link>
			<description>* 동영상은 어른들의 사정에 따라 언제든지 재생불가 상태가 될 수 있습니다. 싱글 두 달 연속 발매인데다 타이업인 게임 쪽이 평가가 영 좋지 않아 판매실적이 어떻게 나올지 개인적으로 좀 궁금하긴 하네요. 개인적으로 타이틀곡인 Silent Bible는 괜찮습니다. 덤으로 지난 13일에 방영된 애니송 스페셜 SP2 완전판도 봤습니다. BRAVE PHEONIX와 SUPER GENERATION이 추가되었는데, 거의 콘서트 수준이더군요. 결론: NHK, 대단..</description>
			<category>영상</category>
			<category>Live</category>
			<category>MJ</category>
			<category>나나</category>
			<category>라이브</category>
			<category>미즈키</category>
			<author>메이군</author>
			<guid>http://ngt.kr/121</guid>
			<comments>http://ngt.kr/121#entry121comment</comments>
			<pubDate>Mon, 15 Feb 2010 21:51:41 +0900</pubDate>
		</item>
		<item>
			<title>경인년 1월 1일</title>
			<link>http://ngt.kr/120</link>
			<description>&amp;#160; 20100125 일본 후쿠오카 MUJI 우리나라 MUJI에도 파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박스 하나에 발렌타인 용 초콜렛 재료가 다 들어있다는 컨셉이더군요. 참 일본답다 싶어서 하나 사오려다가 어차피 줄 사람도 없으므로 말았습니다만. 어떤 사람은 이번 설이 발렌타인데이와 겹치는 걸 비유해서 ‘설렌타인’ 이라고 하더군요. 올해에 필요한 모든 운을 새해에 모아둔다 생각하시면서,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description>
			<category>잡설</category>
			<category>규슈</category>
			<category>발렌타인</category>
			<category>사진</category>
			<category>새해</category>
			<category>일본</category>
			<category>잡설</category>
			<category>후쿠오카</category>
			<author>메이군</author>
			<guid>http://ngt.kr/120</guid>
			<comments>http://ngt.kr/120#entry120comment</comments>
			<pubDate>Sun, 14 Feb 2010 15:12:03 +0900</pubDate>
		</item>
		<item>
			<title>아마존의 발빠른 대처</title>
			<link>http://ngt.kr/119</link>
			<description>어제 CD케이스가 깨졌다는 글을 올렸었죠. (관련 글 보기) 그래도 밑져야 본전이다 싶어서 “CD 케이스가 깨졌는데 포장 똑바로 안할래?” 식으로 메일을 보냈더니만 그냥 한 장 더 보내줬습니다. 물론 냉정하게 생각해보면 몇천 엔짜리 CD 돌려받겠다고 국제반송을 받는 것도 웃긴 소리일 테니, 아마존 입장에서는 차라리 한 장 더 보내주는게 싸게 먹히기 때문이겠지만요. 그나저나 같은 CD가 두 장이 되게 생겼는데, 이왕 이렇게 된 거 한 장은 밀봉으로 놔..</description>
			<category>잡설</category>
			<category>cd</category>
			<category>아마존</category>
			<category>잡설</category>
			<category>지름</category>
			<author>메이군</author>
			<guid>http://ngt.kr/119</guid>
			<comments>http://ngt.kr/119#entry119comment</comments>
			<pubDate>Thu, 11 Feb 2010 13:02:54 +0900</pubDate>
		</item>
		<item>
			<title>히다마리 스케치x☆☆☆호시밋츠 오프닝/엔딩 싱글</title>
			<link>http://ngt.kr/118</link>
			<description>두 개 같이 주문했더니 엔딩 발매일에 맞춰서 같이 날아왔네요. 오프닝 싱글 뒷면입니다. 히다마리장과 우메 선생님이 수고해주셨습니다. 그러고보니 이번에도 오프닝은 4인방만 불렀군요. 혹시 4기가 나오면 신캐릭터 합쳐서 6명이 부르는 오프닝이 나올지도 모르겠습니다. 엔딩 자켓입니다만, 이번에도 신캐릭터는 없네요. 그래도 뒷면에는 두 컷 나왔습니다. CD프린트는 자켓을 단색으로 뽑아낸 형태입니다. 저번에 글도 올렸습니다만 (관련글 보기) 이번 오프닝/엔딩..</description>
			<category>지름</category>
			<category>ED</category>
			<category>OP</category>
			<category>아마존</category>
			<category>애니</category>
			<category>지름</category>
			<category>파손</category>
			<category>히다마리스케치</category>
			<author>메이군</author>
			<guid>http://ngt.kr/118</guid>
			<comments>http://ngt.kr/118#entry118comment</comments>
			<pubDate>Wed, 10 Feb 2010 21:07:01 +0900</pubDate>
		</item>
		<item>
			<title>스즈미야 하루히의 소실의 영어표기</title>
			<link>http://ngt.kr/117</link>
			<description>스즈미야 하루히의 소실이 일본에서 상당히 흥행한다고 합니다. [잡담] 극장판「스즈미야 하루히의 소실」2일간 성적, 마크로스F 제쳤나? [정보] 극장판「스즈미야 하루히의 소실」흥행 7위! 출처: S.C.님 블로그(scblog.tistory.com) 그래서 일본 위키를 읽어보다가 재밌는 부분을 발견했는데, 내용인 즉슨 ‘스즈미야 하루히의 소실’ 의 영어표기가 영화 상영 전과 후가 다르다는 겁니다. 영화 상영 전 공개된 예고편에는 The Vanishmen..</description>
			<category>잡설</category>
			<category>소실</category>
			<category>잡설</category>
			<category>하루히</category>
			<author>메이군</author>
			<guid>http://ngt.kr/117</guid>
			<comments>http://ngt.kr/117#entry117comment</comments>
			<pubDate>Tue, 09 Feb 2010 21:55:08 +0900</pubDate>
		</item>
		<item>
			<title>GA 예술과 아트디자인 클래스 Vol. 4</title>
			<link>http://ngt.kr/116</link>
			<description>금요일 발매였습니다만, 주말이 끼여서 오늘에야 받았네요. 4권 초회판 표지는 나미코입니다. 참고로 5권 초회판 표지는 교수인데, 역시 남다른 포스를 보여주시더군요. (관련 글 보기) 통상판 표지인 컷 장면도 여전히 괜찮습니다. 4권 표지가 마음에 들어서 오랜만에 스캐너 돌려서 배경으로 깔아버렸습니다. 여담 1. “GA 예술과 아트디자인 클래스”라고 해서 처음에는 “예술 &amp; 아트디자인 클래스”라는 소린 줄 알았습니다. 사실 원어로 쓰면 쓰면 芸術科アー..</description>
			<category>지름</category>
			<category>DVD</category>
			<category>Ga</category>
			<category>지름</category>
			<author>메이군</author>
			<guid>http://ngt.kr/116</guid>
			<comments>http://ngt.kr/116#entry116comment</comments>
			<pubDate>Mon, 08 Feb 2010 13:43:53 +0900</pubDate>
		</item>
		<item>
			<title>하루에 한 번</title>
			<link>http://ngt.kr/115</link>
			<description>집에 종합 비타민제가 있습니다. 특별히 어디가 허한 건 아니지만 이왕에 있는 거 먹으면 좋지 않겠느냐 싶어서 매일 챙겨먹고 있습니다. 그런데 매일 약을 챙겨먹으려고 비타민제 병을 열 때마다 내가 이걸 먹었는지 아닌지를 모르겠습니다. 결국 ‘두 번 먹는 것보다는 안 먹는 게 낫지’ 싶어서 안 먹게 되더군요. 그래서 100정짜리 비타민제가 반 년이 지나도록 남아 있습니다. 이 글을 쓰기 직전에도 그런 고민을 하다가 결국 약병 뚜껑을 닫아버렸네요. 체크리..</description>
			<category>잡설</category>
			<category>기억력</category>
			<category>배경화면</category>
			<category>잡설</category>
			<author>메이군</author>
			<guid>http://ngt.kr/115</guid>
			<comments>http://ngt.kr/115#entry115comment</comments>
			<pubDate>Sat, 06 Feb 2010 16:27:02 +0900</pubDate>
		</item>
		<item>
			<title>입욕제</title>
			<link>http://ngt.kr/114</link>
			<description>어쩌다 보니 일본에 나갈 때마다 한 박스씩은 꼭 사오게 되는 입욕제입니다. 물론 제가 쓸 용도는 아니었는데, 사진으로 나와 있는 노송나무향(히노끼) 의 경우에는 어째 저 말고는 좋아하는 사람이 없어서 팔자에도 없는 탕목욕을 매일 하고 있네요. 저의 경우에는 집에서는 주로 샤워만 하고 탕이 필요할 때는 목욕탕을 가기 때문에, 집의 욕조는 이불빨래 할 때 아니면 쓸데가 별로 없더군요. 일본은 대중탕보다는 개인탕을 선호해서 저런 제품이 많은 걸까요.</description>
			<category>사진</category>
			<category>사진</category>
			<category>일본</category>
			<category>입욕제</category>
			<category>히노끼</category>
			<author>메이군</author>
			<guid>http://ngt.kr/114</guid>
			<comments>http://ngt.kr/114#entry114comment</comments>
			<pubDate>Thu, 04 Feb 2010 13:06:54 +0900</pubDate>
		</item>
		<item>
			<title>낱개구매와 묶음구매</title>
			<link>http://ngt.kr/113</link>
			<description>요즘 군대에 계신 분께 편지를 보낸다고 별 인연도 없던 우체국을 몇 번 들락거렸습니다. 어제도 편지 보내러 가면서 우표를 사러 갔는데 혹시 여러 장 구매하면 싸게 파는 건 없냐고 물어봤더니 그런 건 없다네요. 어차피 별 기대 않고 물어본 거라 우표 두 장만 사서 나오는데 문득 생각해보니 편지봉투가 너무 비싸다는 생각이 드러서 동네 문구점에 가서 표준 우편봉투 한 묶음을 사 왔습니다. 900원이더군요. 여태까지 우체국에서 낱개로 한 장에 120원 정도..</description>
			<category>잡설</category>
			<category>봉투</category>
			<category>우표</category>
			<category>잡설</category>
			<category>편지</category>
			<author>메이군</author>
			<guid>http://ngt.kr/113</guid>
			<comments>http://ngt.kr/113#entry113comment</comments>
			<pubDate>Wed, 03 Feb 2010 13:02:27 +0900</pubDate>
		</item>
		<item>
			<title>히다마리 스케치x☆☆☆(호시밋츠) OP/ED</title>
			<link>http://ngt.kr/112</link>
			<description>이번 1월 신작인 히다마리 스케치 3기 이야기입니다. 요즘은 애니도 열심히 안 챙겨보고 있습니다만, 그래도 이건 전부터 보던 녀석이라 3기 소식 접하고 열심히 보고 있네요. 그런데 제작사인 샤프트가 이번 시즌에 두 작품을 하는 관계로 바빴는지 초기 두 화에는 임시 OP를 걸어놨었습니다.(3주차부터 제대로 된 오프닝이 올라왔고요. 오프닝 영상 엔딩 영상 * 동영상은 어른들의 사정에 따라 언제든지 안 보이게 될 수도 있습니다. 여담. 오프닝 노래가 꽤..</description>
			<category>영상</category>
			<category>ED</category>
			<category>OP</category>
			<category>애니</category>
			<category>지름</category>
			<category>히다마리스케치</category>
			<author>메이군</author>
			<guid>http://ngt.kr/112</guid>
			<comments>http://ngt.kr/112#entry112comment</comments>
			<pubDate>Tue, 02 Feb 2010 19:42:55 +0900</pubDate>
		</item>
		<item>
			<title>캔커피 사진 한 장</title>
			<link>http://ngt.kr/111</link>
			<description>20100126 일본 나가사키 커피에 메이플 시럽을 넣었다고 하기에 궁금해서 한 번 사 봤습니다. 아무래도 이번 밴쿠버 동계올림픽에 맞추어서 나온 녀석인 모양인데, 의외로 괜찮습니다. 미친듯한 설탕물 맛이 아니라, 메이플 시럽과 커피 맛이 반반이더군요. 여담. 이번 나노하 극장판이 그렇게 대박이라는데 포스터 인증만 하고 온 저는 패배자입니다.</description>
			<category>사진</category>
			<category>규슈</category>
			<category>나노하</category>
			<category>사진</category>
			<category>커피</category>
			<author>메이군</author>
			<guid>http://ngt.kr/111</guid>
			<comments>http://ngt.kr/111#entry111comment</comments>
			<pubDate>Mon, 01 Feb 2010 17:32:30 +0900</pubDate>
		</item>
		<item>
			<title>나노하 THE MOVIE 1st 개봉일이군요</title>
			<link>http://ngt.kr/110</link>
			<description>제작발표 때는 멀게만 느껴지던 2010년 1월 23일이 드디어 왔네요. 제 소망은 (몇 번 말한 듯 하지만) 1기가 대박나서 세븐아크스가 THE MOVIE 2nd 를 제작해주는 겁니다. 생각해 보면, 차라리 StS 도 스토리 가지 좀 쳐서 – 깔끔하게 JS 사건만 다룬다거나 – 영화로 리메이크하면 괜찮지 않을까 싶기도 한데 그것까지 생각해보기엔 아직 너무 이르겠죠. 옛날에 돌아다니던 나노하가 극장에 걸릴 경우 관객 반응 만화를 뒤적거려 찾아냈습니다...</description>
			<category>잡설</category>
			<category>극장판</category>
			<category>나노하</category>
			<category>미즈키나나</category>
			<category>잡설</category>
			<category>하루히</category>
			<author>메이군</author>
			<guid>http://ngt.kr/110</guid>
			<comments>http://ngt.kr/110#entry110comment</comments>
			<pubDate>Sat, 23 Jan 2010 08:08:14 +0900</pubDate>
		</item>
		<item>
			<title>2010년 1월 3주차 지름</title>
			<link>http://ngt.kr/109</link>
			<description>&amp;#160; 1. 미즈키 나나 21st 싱글: PHANTOM MINDS 보통 아마존 + DHL의 경우 이틀만에 오는데, 이번에는 한국 쪽에 들어와서 뭐가 꼬였는지 이틀 걸렸네요. 노래는 4곡이나 들어갔는데, 다 괜찮네요. 3번 곡 Song Communication은 조금 미묘하긴 하지만, 듣다 보면 괜찮아지겠죠. 다만 케이스가 두꺼운 종이로 접히는 형태인 게 못내 아쉽습니다. 보기에는 좋을지 몰라도 보관하기가 참 뭣하거든요. 이예이. 출처: 미즈키..</description>
			<category>지름</category>
			<category>cd</category>
			<category>ssd</category>
			<category>미즈키나나</category>
			<category>싱글</category>
			<category>지름</category>
			<author>메이군</author>
			<guid>http://ngt.kr/109</guid>
			<comments>http://ngt.kr/109#entry109comment</comments>
			<pubDate>Fri, 15 Jan 2010 11:43:07 +0900</pubDate>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