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낮에 쓰는 일기장</title>
		<link>http://noondiary.tistory.com/</link>
		<description>view에서 활동하던 lalatta가 여기로 왔어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7 Aug 2011 08:48:37 +0900</pubDate>
		<generator>Tistory 1.1 (http://www.tistory.com/)</generator>
		<item>
			<title>박재범의 한국 비하 발언 논란을 보면서...</title>
			<link>http://noondiary.tistory.com/entry/%EB%B0%95%EC%9E%AC%EB%B2%94%EC%9D%98-%ED%95%9C%EA%B5%AD-%EB%B9%84%ED%95%98-%EB%B0%9C%EC%96%B8-%EB%85%BC%EB%9E%80%EC%9D%84-%EB%B3%B4%EB%A9%B4%EC%84%9C</link>
			<description>&lt;br /&gt;
개인적으로 2pm의 매력에 빠지기 시작한건 그리 오래되지 않았다.(정확하게 말하자면 박재범군 사건 터지기 3일전부터 와일드 바니에 열광하기 시작했다.) 그래서 완전 빠순이! 뭐 이런건 아니지만 이번 박재범군의 2pm 탈퇴 선언은 여러모로 안타깝게도 하고 그의 한국 비하 발언들을 보면서 생각나는 사람들도 있었다.&lt;br /&gt;
&lt;br /&gt;필자의 주변에는&amp;nbsp;몇몇 유학생들이나 이민간 친구들이 있다. 공통점이라면 모두 중학생때 이민이나 유학을 결정했다는 것이다. 물론 이 친구들 중에는 여전히 한국에 대한 애착과 그리움을 가지고 사는 친구들도 있지만 마이스페이스에서의 박재범과 같이 한국을 싫어하는 친구도 있다.(이 친구를 이하 A라고 말하겠다.)&lt;br /&gt;
&lt;br /&gt;A는 유럽의 어느 나라에서 유학생활을 했다고 한다. 정확하게 어떠한 유학 생활을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의 가족은 대부분 한국에 남아있었기에 상당히 외로운 생활을 했던 것 같다. A는 필자에게&amp;nbsp;한국은 아직도 답답하다, 냄비근성이다, 외국인인 필자(그러나 실상은 거의 토종한국인에 가깝다)가 부럽다 등의 발언을 자주했다.&amp;nbsp;한번은 필자가 &quot;난 대한민국이 자랑스러워&quot;라고 말할 때 &quot;넌 자랑스러워 할것이 없어서 그런걸 자랑스러워하냐?&quot; 라고 말했던 적도 있다.&lt;br /&gt;
&lt;br /&gt;A는 분명 한국인이 맞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에 대해 일종의 증오(그보다는 약하다고 믿고 싶다)를 가지도 있다. 이러한 A를 처음 봤을 땐 필자는 A를 그저 문화 사대주의자 쯤으로 치부해버렸었다. 그런데 꼭 그런 것만은 아니었다. A는 가치관이 형성될 무렵, 그러니까 사춘기 시절의 대부분을 한국이 아니라 해외에서 보냈다. 그렇기 때문에 A는 그곳의 가치관에 더 익숙해져 있고 그때 형성된 가치관에서 본 한국은 A가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모습과는 거리가 있기 때문에 한국에 대해 좋지 않다라는 인식이 깔린 것으로 보인다.&amp;nbsp;뿐만 아니라&amp;nbsp;동양인에 대한 보이지 않는 차별도 A가 자신이 한국인이라는 사실에 대해 일종의 혐오감을 느끼게 하는 요인이 되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lt;br /&gt;
&lt;br /&gt;2pm의 박재범 역시 비슷하다. 박재범의 경우 미국에서 태어나 연습생 생활을 위해 한국으로 오기전까지는 거의 미국에서만 자랐기 때문에 한국인이라기 보다도 American boy에 더 가까웠다.&amp;nbsp;그렇기 때문에 연습생 시절 마이스페이스에 그가 올렸던 글들에선 한국 너무 좋아! 이런 것보다는 힘든 연습생 생활, 가족과 떨어져있다라는 생각에서 오는 외로움 등등이 한국 비하 발언으로까지 이어지지 않았을까 싶다. 그리고 그 후&amp;nbsp;연습생 생활을 거치고 한국에서 더 많은 사람들을 만나면서 점점 한국에 대한 애착이나 이해가 가능해졌으리라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18살때 그가 마이스페이스에 올렸다는 글들은 지금의 박재범에게는 해당이 되지 않은 글들일지도 모르는 것이었다.&lt;br /&gt;
&lt;br /&gt;요즘 필자가 2pm의 매력에 빠졌다고 박재범을 두둔하자는 것이 아니다. 필자의 친구 A나 박재범 둘다 문제는 있다. 현실의 괴로움이나 외로움을 다른 쪽으로 돌려버린다던지 아니면 무조건적인 삐딱한 시선과 태도로 일관한다던지 등의 문제는 분명 본인들의 문제이고 고쳐나가야할 점이다. 하지만 일단 그가 살아왔던, 공인이 아니라 한 개인으로서의 삶의 일면까지 들쳐가면서 제2의 유승준으로 몰아가는 것도 문제가 있다. 실제 유승준 사건과 박재범 사건은 엄연히 다른 사건이다. 유승준 사건의 경우 공인 시절의 실언(이라고 표현해야하나?)이 가져온 결과였다면 박재범 사건은 그의 과거, 공인이 아니던 시절의 실언이 가져온 결과이다. 한국의 청소년으로 봐도 충분히 사고칠 수 있는 나이이고 괜한 것에 짜증을 내는 그런 나이이다. 그런데 현재 그가 공인이라는 이유로 너무 엄격한 잣대를 들이밀었던건 아닐까? 박재범 그 사람도 연예인이기 이전에는 분명 평범한 청소년이었을 것이다. 그런데 만약 사춘기 시절의 삐딱한 말 한마디가 한 사람의 미래를 발목잡는게 당연하다면 과연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다른 사람들 앞에 나설수 있을까?&lt;br /&gt;
&lt;br /&gt;
&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embed src=&quot;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4155624&quot; quality=&quot;high&quot; bgcolor=&quot;#ffffff&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80&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gt;&lt;/embed&gt;&lt;br /&gt;
&lt;/DIV&gt;&lt;div class=&quot;entry-ccl&quot; style=&quot;clear: both; text-align: right; margin-bottom: 10px&quot;&gt;
	&lt;img id=&quot;ccl-icon-38-0&quot; class=&quot;entry-ccl-by&quot; src=&quot;http://i1.daumcdn.net/cfs.tistory/v/0/static/admin/editor/ccl_black01.png&quot; alt=&quot;저작자 표시&quot;/&gt;
	&lt;img id=&quot;ccl-icon-38-1&quot; class=&quot;entry-ccl-nc&quot; src=&quot;http://i1.daumcdn.net/cfs.tistory/v/0/static/admin/editor/ccl_black02.png&quot; alt=&quot;비영리&quot;/&gt;
	&lt;!--
	&lt;rdf:RDF xmlns=&quot;http://web.resource.org/cc/&quot; xmlns:dc=&quot;http://purl.org/dc/elements/1.1/&quot; xmlns:rdf=&quot;http://www.w3.org/1999/02/22-rdf-syntax-ns#&quot;&gt;
		&lt;Work rdf:about=&quot;&quot;&gt;
			&lt;license rdf:resource=&quot;http://creativecommons.org/licenses/by-nc-fr/2.0/kr/&quot; /&gt;
		&lt;/Work&gt;
		&lt;License rdf:about=&quot;http://creativecommons.org/licenses/by-nc-fr/&quot;&gt;
			&lt;permits rdf:resource=&quot;http://web.resource.org/cc/Reproduction&quot;/&gt;
			&lt;permits rdf:resource=&quot;http://web.resource.org/cc/Distribution&quot;/&gt;
			&lt;requires rdf:resource=&quot;http://web.resource.org/cc/Notice&quot;/&gt;
			&lt;requires rdf:resource=&quot;http://web.resource.org/cc/Attribution&quot;/&gt;
			&lt;prohibits rdf:resource=&quot;http://web.resource.org/cc/CommercialUse&quot;/&gt;
		&lt;/License&gt;
	&lt;/rdf:RDF&gt;
	--&gt;
&lt;/div&gt;
</description>
			<category>요즘 연예가는?</category>
			<category>2PM</category>
			<category>JYP</category>
			<category>박재범</category>
			<category>박재범 탈퇴</category>
			<category>유학생</category>
			<category>한국비하발언</category>
			<author>키테리</author>
			<guid>http://noondiary.tistory.com/38</guid>
			<comments>http://noondiary.tistory.com/entry/%EB%B0%95%EC%9E%AC%EB%B2%94%EC%9D%98-%ED%95%9C%EA%B5%AD-%EB%B9%84%ED%95%98-%EB%B0%9C%EC%96%B8-%EB%85%BC%EB%9E%80%EC%9D%84-%EB%B3%B4%EB%A9%B4%EC%84%9C#entry38comment</comments>
			<pubDate>Thu, 10 Sep 2009 15:17:23 +0900</pubDate>
		</item>
		<item>
			<title>보이스피싱 신고건수 줄었다고 좋아하는거야?</title>
			<link>http://noondiary.tistory.com/entry/%EB%B3%B4%EC%9D%B4%EC%8A%A4%ED%94%BC%EC%8B%B1-%EC%8B%A0%EA%B3%A0%EA%B1%B4%EC%88%98-%EC%A4%84%EC%97%88%EB%8B%A4%EA%B3%A0-%EC%A2%8B%EC%95%84%ED%95%98%EB%8A%94%EA%B1%B0%EC%95%BC</link>
			<description>&lt;br /&gt;
&lt;br /&gt;여보세요? 키테리 아버지 되세요? 지금 키테리 데리고 있는데 한번 목소리나 들으시죠.&lt;br /&gt;
&lt;br /&gt;불과 며칠전 집으로 걸려온 보이스피싱이다. 작년 이맘때쯤에도(옥션해킹 사건으로 떠들썩했던 그때) 집으로 필자를 데리고 있다는 납치형 보이스피싱이 걸려왔었다. 다행히도 침착하신 우리 사모님의 대처로 몸값도&amp;nbsp;안들어보고(덕분에 몸값없는 키테리 라는 놀림도 받았지만) 큰 피해없이 넘어갔었고 이번 보이스피싱도 잘 넘겼다(?). 그런데 처음 겪었던 보이스피싱과 이번에 겪은 보이스피싱의 차이가 있다면 작년엔 신고를 했고 올해는 신고를 안했다 이다.&lt;br /&gt;
&lt;br /&gt;처음 보이스피싱을 겪었을 땐 신고를 했었다. 실제로 납치의 가능성이 적다는 것은 알지만 자식을 둔 부모로서는 무섭고 보복할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을 느끼기 마련이다. 그 뿐만 아니라 누군가가 나의(혹은 자신의 가족의) 정보를 알고 있다라고 할 때 당연히 불쾌감도 느끼고 도용의 가능성때문에 자연스럽게 112를 누르게 된다. 그런데 당시 사모님이 112에 전화했을때 연결된 담당경찰관은 &quot;인터넷 전화라서 추적이 불가능하니 그런 전화는 무시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가능하다면 번호를 바꾸는 것이 좋다&quot; 라고 조언했다. 실제로 핸드폰 번호는 그 이후에 두번이나 변경했다.&lt;br /&gt;
&lt;br /&gt;그럼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보이스피싱 전화는 오고 있다. 은행 사칭한 전화는 물론이고 쓰지도 않는 통신사에서 요금이 미납되었다는 웃지 못한 보이스피싱도 자주 온다. 주변 사례 중에는 자녀가 지금 다쳐서 병원에 있으니 병원비를 입금해달라는 보이스피싱도 있었다고 한다. 심지어는 2번이나 바뀐 필자의 번호로 수도권에 거주하는 필자에게 부산의 땅좀 사라는 전화까지 왔었다. 또는 발신인의 신분은 애매하게 밝혀놓고 다짜고짜 필자에게 &#039;너 누구냐고&#039;라고 묻는 황당한 경우도 있었다.&lt;br /&gt;
&lt;br /&gt;보이스피싱의 신고건수가 줄어든 큰&amp;nbsp;원인 중 하나는&amp;nbsp;시민들이 보이스피싱 전화를 경찰에 신고해봐야 별소용이 없다는 걸 깨달았기 때문이다. 물론 경찰청의 적극적인 보이스피싱 예방법 홍보가 효과를 봤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인터넷 전화는 추적이 불가능하다는 핑계 아닌 핑계로 사건 해결이 아닌 사건 예방에만 집중하는 것은 경찰의 책임 회피가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든다. 경찰의 태도는 보이스 피싱으로 인한 피해는 우리가 해결 못해주니 니들이 알아서 조심해라 라는 식의 태도로만 보인다.&lt;br /&gt;
&lt;br /&gt;보이스피싱은 분명 어디선가 나의 정보가 새고 있다라는 증거이다. 땅을 사라는 전화도 그렇게나 불러달라는 대리운전 스팸 문자도 당신딸이 여기있다고 외쳐대는 보이스피싱 전화 모두 다름 아닌 &#039;나&#039;의&amp;nbsp;개인정보가 유출되고 있다는 증거다. 이러한 개인정보 유출은 분명 어디선가 &#039;나&#039;를 사칭한 사기와 같은 범죄에 쓰일게 뻔한 뻔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개인정보 유출 방지에만 집중하는, 아니 개인정보 유출로 인해 생기는 피해 예방에만 집중하는 경찰의 태도는 분명한 책임 회피이다.&lt;br /&gt;
&lt;br /&gt;적어도 필자는 경찰이 하루빨리 보이스피싱을 유발시키는 개인정보 유출의 문제를 먼저 해결했으면 한다. 기술적으로 한계가 있다면 그 한계는 보완되어야 할 것이고 타인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자(혹은 단체)에 대해서는 엄격한 처벌을 내려야 할 것이다. 이왕이면 시민들의 피해 예방도 좋지만 문제가 되는 부분의 해결이 더 좋지 않은가?&lt;br /&gt;
&lt;br /&gt;P.S 이젠 전화로 납치당하는 것도 지겹다&lt;br /&gt;
&lt;br /&gt;&lt;SPAN id=tx_beforestart_mark&gt;&lt;/SPAN&gt;&lt;SPAN id=tx_beforestart_mark&gt;&lt;/SPAN&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embed src=&quot;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4066303&quot; quality=&quot;high&quot; bgcolor=&quot;#ffffff&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80&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gt;&lt;/embed&gt;&lt;div class=&quot;entry-ccl&quot; style=&quot;clear: both; text-align: right; margin-bottom: 10px&quot;&gt;
	&lt;img id=&quot;ccl-icon-37-0&quot; class=&quot;entry-ccl-by&quot; src=&quot;http://i1.daumcdn.net/cfs.tistory/v/0/static/admin/editor/ccl_black01.png&quot; alt=&quot;저작자 표시&quot;/&gt;
	&lt;img id=&quot;ccl-icon-37-1&quot; class=&quot;entry-ccl-nc&quot; src=&quot;http://i1.daumcdn.net/cfs.tistory/v/0/static/admin/editor/ccl_black02.png&quot; alt=&quot;비영리&quot;/&gt;
	&lt;!--
	&lt;rdf:RDF xmlns=&quot;http://web.resource.org/cc/&quot; xmlns:dc=&quot;http://purl.org/dc/elements/1.1/&quot; xmlns:rdf=&quot;http://www.w3.org/1999/02/22-rdf-syntax-ns#&quot;&gt;
		&lt;Work rdf:about=&quot;&quot;&gt;
			&lt;license rdf:resource=&quot;http://creativecommons.org/licenses/by-nc-fr/2.0/kr/&quot; /&gt;
		&lt;/Work&gt;
		&lt;License rdf:about=&quot;http://creativecommons.org/licenses/by-nc-fr/&quot;&gt;
			&lt;permits rdf:resource=&quot;http://web.resource.org/cc/Reproduction&quot;/&gt;
			&lt;permits rdf:resource=&quot;http://web.resource.org/cc/Distribution&quot;/&gt;
			&lt;requires rdf:resource=&quot;http://web.resource.org/cc/Notice&quot;/&gt;
			&lt;requires rdf:resource=&quot;http://web.resource.org/cc/Attribution&quot;/&gt;
			&lt;prohibits rdf:resource=&quot;http://web.resource.org/cc/CommercialUse&quot;/&gt;
		&lt;/License&gt;
	&lt;/rdf:RDF&gt;
	--&gt;
&lt;/div&gt;
</description>
			<category>20대가 보는 세상</category>
			<category>경찰</category>
			<category>납치</category>
			<category>보이스피싱</category>
			<category>스팸</category>
			<category>옥션해킹</category>
			<author>키테리</author>
			<guid>http://noondiary.tistory.com/37</guid>
			<comments>http://noondiary.tistory.com/entry/%EB%B3%B4%EC%9D%B4%EC%8A%A4%ED%94%BC%EC%8B%B1-%EC%8B%A0%EA%B3%A0%EA%B1%B4%EC%88%98-%EC%A4%84%EC%97%88%EB%8B%A4%EA%B3%A0-%EC%A2%8B%EC%95%84%ED%95%98%EB%8A%94%EA%B1%B0%EC%95%BC#entry37comment</comments>
			<pubDate>Mon, 31 Aug 2009 11:55:01 +0900</pubDate>
		</item>
		<item>
			<title>원더걸스? 지금 이대로도 충분해</title>
			<link>http://noondiary.tistory.com/entry/%EC%9B%90%EB%8D%94%EA%B1%B8%EC%8A%A4-%EC%A7%80%EA%B8%88-%EC%9D%B4%EB%8C%80%EB%A1%9C%EB%8F%84-%EC%B6%A9%EB%B6%84%ED%95%B4</link>
			<description>&lt;P&gt;&lt;br /&gt;
뷰라님께서 올린 &quot;원더걸스에겐 현아가 필요했다&quot;라는 글을 보고 과연 원더걸스의 유빈대신 현아가 있었더라면 가요계에서 현재보다 훨씬더 많은 존재감을 가질 수 있었을까? 라는 생각을 해봤다. 그런데 그 말에 필자는 NO라는 대답을 하고 싶다.&lt;br /&gt;
&lt;br /&gt;확실히 현아는 끼가 넘치는 가수다. 원더걸스 MTV 시즌1을 보면 박진영이나 MTV PD 등 대다수 사람들이 현아를 말할때에는 공통적으로 끼가 많다는 것을 먼저 이야기한다. 그리고 현재 화면에서 보여지는 현아의 모습은 아직 완벽하진 않지만 앞으로의 가능성과 함께 덜 발산된 끼가 있음을 느끼게 한다.&amp;nbsp;그러나 현아가 원더걸스에 있어서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느냐 하는 문제에서는 부정적인 생각이 든다. 왜냐하면&amp;nbsp;(적어도 필자가 본 바로는) 현아는 개인플레이에 강한 캐릭터다. 그래서 개인의 끼나 매력을 뽐내는 데에는 강점을 가지고는 있지만&amp;nbsp;동시에 팀플레이 위주의 퍼포먼스를 보이는 그룹에서는 오히려 해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약점을 가지고 있다. 최근 포미닛의 활동만 보더라도 전에 어떤 View 기자님이 말했듯 포미닛은 포미닛이 아니라 현아와 아이들과도 같은 형태를 띄고 있다. 데뷔 전부터 데뷔 후까지 거의 현아 위주로 이루어져 있고 다른 멤버들은 상대적으로 묻혀있다. 물론 소속사에서 &#039;밀어주기&#039;를 해주고 있는 것도 한가지 원인으로 꼽을 수는 있겠지만 포미닛에서는 현아가 거의 독보적이다. 그것은&amp;nbsp;개인에게 있어서는 큰 득이겠지만 팀 전체에서는 해가 될 가능성이 크다. 그룹이 한 명의 멤버의 인기에만 의지한다는 것은 대단한 도박이다. 그룹의 네임이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 멤버의 이름이 올라가는 것이기 때문에 멤버 한명의 인기가 팀 전체의 인기를 좌지우지 할 수 있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반면 현아의 탈퇴 이후 원더걸스는 꾸준히 팀플레이 위주의 곡들을 보여주었다. 물론 곡마다 대표되는 멤버들이 있기는 하였으나 전반적으로 멤버 하나가 특별나게 튀는게 아니라 팀 전체의 조화를 보여주는 퍼포먼스로 인기를 몰아왔다. 그들이 찍은 대부분의 광고들 중&amp;nbsp;최근 나온 에버 광고 이외에는 멤버들의 개성보다는 팀 자체가 부각되는 광고들 뿐이 없었다.&amp;nbsp;게다가 다른 아이돌 그룹들에 비해 예능 출연이 적었기 때문에 아무래도 소희 말고는 특별히 멤버 개개인의 특성이 부각되지 못한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이것이&amp;nbsp;원더걸스의&amp;nbsp;강점이기도 하다. 물론 소희가 강한 존재감을 드러내고는 있지만 포미닛에 비하면 그룹전체의 조화를 추구하고 그룹의 멤버가 아니라 그룹 자체의 인지도를 올리기 때문에&amp;nbsp;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인기를 누릴 수 있다.&amp;nbsp;&lt;br /&gt;
&lt;br /&gt;물론 뷰라님의 지적대로 원더걸스는 분명 멤버 개개인의 존재감을 확고히 할 필요가 있다. 적어도 미국활동이 끝나고 한국에 돌아와서 활동할 때에는 이전과 다르게 예능 프로 출연은 물론이고 라디오 등 다양한 매체로 대중들에게&amp;nbsp;멤버&amp;nbsp;각각의 매력을 어필해야 한다는 것은&amp;nbsp;그녀들에게 선택이 아닌 필수일 것이다. 실제로 그녀들 중 예능감각이 있거나 라디오에서&amp;nbsp;뽐낼 만한 말재주를 가진 멤버들도 있다. 그리고&amp;nbsp;대다수 대중들에게 충분히 어필되지 않은 매력들도 있다. 아직 그녀들이&amp;nbsp;가요계&amp;nbsp;톱 아이돌이라는 타이틀을 유지할만한 저력은&amp;nbsp;있다는 소리다. 그렇기 때문에&amp;nbsp;그녀들에게 필요한 것은 현아가 아니다. 개개인의 매력을 어필할 수 있는 다양한 유닛활동이다.&lt;br /&gt;
&lt;br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embed src=&quot;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4005582&quot; quality=&quot;high&quot; bgcolor=&quot;#ffffff&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80&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gt;&lt;/embed&gt;&lt;br /&gt;
&lt;/P&gt;&lt;div class=&quot;entry-ccl&quot; style=&quot;clear: both; text-align: right; margin-bottom: 10px&quot;&gt;
	&lt;img id=&quot;ccl-icon-36-0&quot; class=&quot;entry-ccl-by&quot; src=&quot;http://i1.daumcdn.net/cfs.tistory/v/0/static/admin/editor/ccl_black01.png&quot; alt=&quot;저작자 표시&quot;/&gt;
	&lt;img id=&quot;ccl-icon-36-1&quot; class=&quot;entry-ccl-nc&quot; src=&quot;http://i1.daumcdn.net/cfs.tistory/v/0/static/admin/editor/ccl_black02.png&quot; alt=&quot;비영리&quot;/&gt;
	&lt;!--
	&lt;rdf:RDF xmlns=&quot;http://web.resource.org/cc/&quot; xmlns:dc=&quot;http://purl.org/dc/elements/1.1/&quot; xmlns:rdf=&quot;http://www.w3.org/1999/02/22-rdf-syntax-ns#&quot;&gt;
		&lt;Work rdf:about=&quot;&quot;&gt;
			&lt;license rdf:resource=&quot;http://creativecommons.org/licenses/by-nc-fr/2.0/kr/&quot; /&gt;
		&lt;/Work&gt;
		&lt;License rdf:about=&quot;http://creativecommons.org/licenses/by-nc-fr/&quot;&gt;
			&lt;permits rdf:resource=&quot;http://web.resource.org/cc/Reproduction&quot;/&gt;
			&lt;permits rdf:resource=&quot;http://web.resource.org/cc/Distribution&quot;/&gt;
			&lt;requires rdf:resource=&quot;http://web.resource.org/cc/Notice&quot;/&gt;
			&lt;requires rdf:resource=&quot;http://web.resource.org/cc/Attribution&quot;/&gt;
			&lt;prohibits rdf:resource=&quot;http://web.resource.org/cc/CommercialUse&quot;/&gt;
		&lt;/License&gt;
	&lt;/rdf:RDF&gt;
	--&gt;
&lt;/div&gt;
</description>
			<category>요즘 연예가는?</category>
			<category>Wonder Girls</category>
			<category>선미</category>
			<category>선예</category>
			<category>소희</category>
			<category>예은</category>
			<category>원더걸스</category>
			<category>유빈</category>
			<category>포미닛</category>
			<category>현아</category>
			<author>키테리</author>
			<guid>http://noondiary.tistory.com/36</guid>
			<comments>http://noondiary.tistory.com/entry/%EC%9B%90%EB%8D%94%EA%B1%B8%EC%8A%A4-%EC%A7%80%EA%B8%88-%EC%9D%B4%EB%8C%80%EB%A1%9C%EB%8F%84-%EC%B6%A9%EB%B6%84%ED%95%B4#entry36comment</comments>
			<pubDate>Mon, 24 Aug 2009 10:18:29 +0900</pubDate>
		</item>
		<item>
			<title>동방신기의 해체설, HOT와 신화가 떠올랐다</title>
			<link>http://noondiary.tistory.com/entry/%EB%8F%99%EB%B0%A9%EC%8B%A0%EA%B8%B0%EC%9D%98-%ED%95%B4%EC%B2%B4%EC%84%A4-HOT%EC%99%80-%EC%8B%A0%ED%99%94%EA%B0%80-%EB%96%A0%EC%98%AC%EB%9E%90%EB%8B%A4</link>
			<description>&lt;br /&gt;
&amp;nbsp;요즘 동방신기의 노예계약이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뭐 직접적인 연관은 없겠지만 바이올리니스트 유진 박의 10개월 간의 감금까지 폭로되면서&amp;nbsp;&#039;암묵적으로&#039; 행해지던&amp;nbsp;연예인들에 대한 기획사들의 횡포가 점점 드러나고 있는 것이다.&lt;br /&gt;
&lt;br /&gt;사실 이번 동방신기의 노예계약과 관련된 소송기사를 처음 보았을때 가장 먼저 떠오른 것은 HOT와 신화였다. 몇가지 공통점을 나열해보자면 세 그룹 모두 최고의 인기를 구가했던 남성 아이돌 그룹들이었으며 사건의 중심에 있는 SM 소속 출신이었다(물론 아직 동방신기는 SM소속이지만 다른 그룹의 경우 대부분 독립한 사례들이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가장 중요한 것은 SM Entertainment와 마찰을 빚었다는 것.&lt;br /&gt;
&lt;br /&gt;이미 여러 뉴스에 HOT의 사례를 들어 동방신기가 나가야할 방향에 대한 기사들이 올라오고 있다. 그리고 카시오페아(동방신기 팬클럽)들은 해체 반대 운동까지 벌이고 있는 조짐이며 일각에서는 HOT와 상황이 다르다 라고 주장하기도 한다. 그러나 아마 당사자들 아니고서는 과정은 정확하게 알 수는 없을 것이다. 어쩌면 팬들도 잘 모르는 이야기가 있을 수도 있는 것이다.(그렇다고 카시오페아를 무시하는게 아니다. 워낙에 가려져있고&amp;nbsp;루머로 가득찬 연예계 뒷이야기를 정확하게 안다는 것이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니라는 의미이다.) SM과 HOT와의 갈등 내용도, SM과 신화와의 갈등 내용도 잘 모르며 그리고&amp;nbsp;당장 매일같이 나오고 있는 동방신기와 SM과의 갈등은&amp;nbsp;노예계약이 원인 이라는 점만 알고 있지 더 자세하게는 알지 못한다.&lt;br /&gt;
&lt;br /&gt;이런&amp;nbsp;소속사와 &amp;nbsp;가수와의 갈등은 대게 해체설을 유발시키기 마련이다. 그러나 과거 SM과 심한 갈등관계에 있었던 HOT나 신화의 선례를 보았을 때 확실한 것은 그룹의 미래는 그 본인들이 정하기 나름이라는 것이다.&lt;br /&gt;
&lt;br /&gt;먼저 HOT의 경우 팬들이 소속사 앞에서 해체 반대성명을 했음에도 불구하고&amp;nbsp;결국 해체되었다. 사실&amp;nbsp;해체라는 결과가 이미 그전부터&amp;nbsp;암묵적으로 인식되고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다. 위키 백과에 의하면&amp;nbsp;SM측에서 인지도가 가장 낮다는 이유로 HOT 멤버중 토니 안만 하차 시키려&amp;nbsp;했으나&amp;nbsp;장우혁과 이재원이 탈퇴 선언을 하면서 결국 해체의 길을 걷게&amp;nbsp;되었다고 한다. 사실 HOT 해체 당시만 해도 전국의 여고생 중 12명이 자살했다는 등의 루머가 떠돌정도로 HOT의 인기나 그 영향력은 어마어마했다.&amp;nbsp;그럼에도 불구하고&amp;nbsp;HOT는 해체되었고 해체 후&amp;nbsp;멤버 각각 솔로 앨범&amp;nbsp;활동을 하거나(해체 초기에는 토니 안과&amp;nbsp;장우혁, 이재원이 함께 활동한 JTL도 있었다)&amp;nbsp;기획사를 설립하여 일명 유닛 활동 중이다.&lt;br /&gt;
&lt;br /&gt;반면 신화의 경우&amp;nbsp;계약 만료 당시&amp;nbsp;멤버 전원이 SM을 떠나 Good Entertainment로 이적하여 활동하는 방법을 선택하였다. 그 과정에서 신화 역시 HOT 못지 않은 심각한 진통을 겪었으며 해체설 까지 나오기도 했었다. 심지어 소속사 이적이 결정 된 이후 신화 라는 이름을 사용하지 못할 수도 있다는 이야기까지 나왔다. 그러나 일단 신화 멤버들은 이름을 바꾸어서 활동하더라도 그룹은 유지한다는 입장을 표명하였고 대부분의 팬들 역시 그에 수긍했던 것으로 기억한다.&amp;nbsp;Good Ent로 이적&amp;nbsp;이후 (적어도 필자가 보았을때) 그룹&amp;nbsp;최대의 전성기와 함께 의리파 그룹이라는 이미지와 현재 최장수 그룹이라는 타이틀도 얻었다.&lt;br /&gt;
&lt;br /&gt;여기서 어느 그룹의 결속력이 더 좋고 안좋고를 논하자는 것이 아니다.&amp;nbsp;자신만의 음악세계를 구축하고 좀더 자유로운 개인 활동을 하고 싶다면 해체의 방법도 고려할 수 있는 것이고 아직은 멤버들과 함께 활동하고 싶다고 느낀다면 그룹을 유지하는 방법도 고려할 수 있는 것이다. 가수라고&amp;nbsp;자신의 꿈이 없으란 법은 없지 않은가. 그러니 가수들이 어떤 선택을 했느냐 에 대해 좋다 나쁘다 판단 할 수 없다는 것이 사실이다.&lt;br /&gt;
&lt;br /&gt;하지만&amp;nbsp;필자 개인적인 생각은 그렇다. 아직 동방신기가 보여줄 것들은 많이 남은 것 같다. 소속사 이적 이후에 왕성한 활동을 보여줬던 신화의 경우를 보아도 동방신기라는 가요계 큰 축이 사라지기에는 아직 이르다. 물론 멤버 각각의 재능은 상대적으로 덜 비춰질지도 모른다. 그러나 사실&amp;nbsp;동방신기라는 이름아래 내는 시너지는 그 힘을 발휘할 수 있는 기간이 한정되어있다. 그리고 그 시너지를 마음껏 발산하고 이용할 수 있는 시기는 현재이지 적금마냥 모아놨다가 후에 쓰기에는 우리나라 가요계의 싸이클이 너무 빠르다. 뿐만 아니라 솔로 데뷔를 위한 준비가 충분한지도 충분히 검토되지 못했을 확률도 크며 HOT 해체 이후 JTL이 전 소속사에 의해 직,간접적으로 보이콧을 당했다는 (사실일 가능성이 큰)루머만 보아도 해체는 너무나 많은 위험성을 가지고 있다.&lt;br /&gt;
&lt;br /&gt;아직 동방신기의 소송이 끝난 것도 아니지만 근시일 내에 동방신기는 해체의 위기를 피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선배 아이돌 가수들의 선례를 보았을 때, 그리고 소송 이후 소속사와의 관계가 어떻게 전개 될지 모르기 때문에 해체설이라는 루머는 물론이고 동방신기라는 그룹의 해체 위기는 적어도 한번은 넘어야 할 산이라는 것은 틀림없다. 그때 필자는 동방신기라는 그룹이 선배 아이돌들의 선례와 팬들의 바램을&amp;nbsp;고려하여 좀더 현명한 선택을 하길 바란다. 왜냐하면 동방신기라는 그룹의 운명은 그들의 손끝에 달린 것이니까.&lt;br /&gt;
&lt;br /&gt;
&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embed src=&quot;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3858625&quot; quality=&quot;high&quot; bgcolor=&quot;#ffffff&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80&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gt;&lt;/embed&gt;&lt;br /&gt;
&lt;/DIV&gt;&lt;div class=&quot;entry-ccl&quot; style=&quot;clear: both; text-align: right; margin-bottom: 10px&quot;&gt;
	&lt;img id=&quot;ccl-icon-35-0&quot; class=&quot;entry-ccl-by&quot; src=&quot;http://i1.daumcdn.net/cfs.tistory/v/0/static/admin/editor/ccl_black01.png&quot; alt=&quot;저작자 표시&quot;/&gt;
	&lt;img id=&quot;ccl-icon-35-1&quot; class=&quot;entry-ccl-nc&quot; src=&quot;http://i1.daumcdn.net/cfs.tistory/v/0/static/admin/editor/ccl_black02.png&quot; alt=&quot;비영리&quot;/&gt;
	&lt;!--
	&lt;rdf:RDF xmlns=&quot;http://web.resource.org/cc/&quot; xmlns:dc=&quot;http://purl.org/dc/elements/1.1/&quot; xmlns:rdf=&quot;http://www.w3.org/1999/02/22-rdf-syntax-ns#&quot;&gt;
		&lt;Work rdf:about=&quot;&quot;&gt;
			&lt;license rdf:resource=&quot;http://creativecommons.org/licenses/by-nc-fr/2.0/kr/&quot; /&gt;
		&lt;/Work&gt;
		&lt;License rdf:about=&quot;http://creativecommons.org/licenses/by-nc-fr/&quot;&gt;
			&lt;permits rdf:resource=&quot;http://web.resource.org/cc/Reproduction&quot;/&gt;
			&lt;permits rdf:resource=&quot;http://web.resource.org/cc/Distribution&quot;/&gt;
			&lt;requires rdf:resource=&quot;http://web.resource.org/cc/Notice&quot;/&gt;
			&lt;requires rdf:resource=&quot;http://web.resource.org/cc/Attribution&quot;/&gt;
			&lt;prohibits rdf:resource=&quot;http://web.resource.org/cc/CommercialUse&quot;/&gt;
		&lt;/License&gt;
	&lt;/rdf:RDF&gt;
	--&gt;
&lt;/div&gt;
</description>
			<category>요즘 연예가는?</category>
			<category>sm</category>
			<category>SM Entertainment</category>
			<category>노예계약</category>
			<category>동방신기</category>
			<category>동방신기 소송</category>
			<category>이수만</category>
			<category>해체설</category>
			<author>키테리</author>
			<guid>http://noondiary.tistory.com/35</guid>
			<comments>http://noondiary.tistory.com/entry/%EB%8F%99%EB%B0%A9%EC%8B%A0%EA%B8%B0%EC%9D%98-%ED%95%B4%EC%B2%B4%EC%84%A4-HOT%EC%99%80-%EC%8B%A0%ED%99%94%EA%B0%80-%EB%96%A0%EC%98%AC%EB%9E%90%EB%8B%A4#entry35comment</comments>
			<pubDate>Thu, 06 Aug 2009 17:14:31 +0900</pubDate>
		</item>
		<item>
			<title>사교육 죽일 생각말고 학교 교사를 해고하자</title>
			<link>http://noondiary.tistory.com/entry/%EC%82%AC%EA%B5%90%EC%9C%A1-%EC%A3%BD%EC%9D%BC-%EC%83%9D%EA%B0%81%EB%A7%90%EA%B3%A0-%ED%95%99%EA%B5%90-%EA%B5%90%EC%82%AC%EB%A5%BC-%ED%95%B4%EA%B3%A0%ED%95%98%EC%9E%90</link>
			<description>&lt;P&gt;&lt;br /&gt;
요즘 사교육 때문에 말이 많다. 서울의 밤에는 학파라치들이 득실거리기 시작했으며 얼마전 법정에서는 교육청의 학원비 제한이 퇴짜 맞았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교육청이 제시한 학원비도 어이없지만&amp;nbsp;교육청이 사교육비에 대한 제한을 내놓는다는 것이 진정한 코미디라고 생각한다.&lt;br /&gt;
&lt;br /&gt;이런 웃기지도 않는 코미디극을 보고 있노라 하면 &#039;방귀 뀐 놈이 성낸다&#039;라는 속담이 떠오른다. 사교육 시장이 과열된 데에는 한국 어머니들 특유의 교육열도 있겠지만 가장 근본적인 원인은 공교육에 있다고 본다.&amp;nbsp;200대1을 운운하는&amp;nbsp;임용고시를 통과해야 교사라는 직업을 얻을 수 있는 시대임에도 불구하고 사교육과 교육의 질을 비교할때 뭐라 할말이 없는게 사실이다.&lt;br /&gt;
&lt;br /&gt;교사라는 직업이 수행해야할 가장 중요한 역할은 분명 학생들에게 질좋은 교육을 제공하는 것일거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질좋은 교육은 커녕 한시간 어떻게 때울 것인가 고민하는게 학생 눈에 보일 때가 있다. 뿐만 아니라 학생들과 웃기지도 않은 농담 따먹기에 신경 팔고 있거나 무성의한 태도로 수업을 진행하는 모습을 보고 있노라하면 왜 사교육이 공교육을 제치는지 모르고 싶어도 모를 수가 없을 것이다.&lt;br /&gt;
&lt;br /&gt;이런 교사들의 나태한 태도를 해결하기 위해 교원평가제가 도입되었다고는 한다. 그런데 교원평가제에 참여해본&amp;nbsp;사람으로서 교원평가제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내리지 못하겠다. 물론 아주 효과가 없다던지 하는건 아니다. 그러나 그런 효과가 있는 경우 대부분 애초부터 학생들에 대한 열의를 보였거나 교사 본인이 교사로서의 프라이드가 굉장히 강한 경우일뿐 그 이외의 경우에는 별반 차이가 없다. 왜? 교원평가제는 익명으로 이루어지며 해당&amp;nbsp;교사에게만 결과가&amp;nbsp;알려지고 그것이 공무원직을 위협하는 것이 아니며 단지 수업 참고용에 불과하다. 다시말해&amp;nbsp;교육 공무원직을 박탈당할 위험성이 있거나 대외적으로 공개가 되서 사회적인 비판이 가해지는게 아니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전국의 수많은 임용고시생들을 두고 봤을때 대부분 교사가 되려는 이유가 공무원이라서 해고될 이유가 없기 때문이라서 이다. 한마디로 경기가 어려우니 탄탄한 직장을 찾고자 한다 라는 것이다. 그리고 실제 학교 교사 중에도 해고의 위험성이 없다는 이유로 수업에 나태한 모습을 보이는 경우가 적지 않다. 아니, 나태한 모습을 보이는 경우의 대부분이 그런 이유를 가지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교원평가제라는 말만 좋은 제도만 실시해서 해결되는 것이 아니라 교사라는 직업의 안정성을 깨뜨리지 않는 이상 사교육을 추월하기는 어려운 것이다.&lt;br /&gt;
&lt;br /&gt;물론 좋은 교사가 없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잘나간다는 인강강사보다 더 깔끔하고 잘가르치는 사회과 교사도 있고 나이 쉰을 넘어서도 학생들에게 더 좋은 질의 교육을 제공하겠다고 영어회화학원에 다니는 영어교사도 있다. 이런 진정한 교사들의 노력이 퇴색되지 않기 위해서는 사교육을 죽일 생각 말고 차라리 학교 교사를 해고자. 그렇게 해서 학생들이 학원이 아니라 학교로 돌아온다면&amp;nbsp;누가 그리도 왜쳤댔던 반값 사교육비도 저절로 실현되지 않을까?&lt;br /&gt;
&lt;br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embed src=&quot;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3788958&quot; quality=&quot;high&quot; bgcolor=&quot;#ffffff&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80&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gt;&lt;/embed&gt;&lt;br /&gt;
&lt;/P&gt;&lt;div class=&quot;entry-ccl&quot; style=&quot;clear: both; text-align: right; margin-bottom: 10px&quot;&gt;
	&lt;img id=&quot;ccl-icon-34-0&quot; class=&quot;entry-ccl-by&quot; src=&quot;http://i1.daumcdn.net/cfs.tistory/v/0/static/admin/editor/ccl_black01.png&quot; alt=&quot;저작자 표시&quot;/&gt;
	&lt;img id=&quot;ccl-icon-34-1&quot; class=&quot;entry-ccl-nc&quot; src=&quot;http://i1.daumcdn.net/cfs.tistory/v/0/static/admin/editor/ccl_black02.png&quot; alt=&quot;비영리&quot;/&gt;
	&lt;!--
	&lt;rdf:RDF xmlns=&quot;http://web.resource.org/cc/&quot; xmlns:dc=&quot;http://purl.org/dc/elements/1.1/&quot; xmlns:rdf=&quot;http://www.w3.org/1999/02/22-rdf-syntax-ns#&quot;&gt;
		&lt;Work rdf:about=&quot;&quot;&gt;
			&lt;license rdf:resource=&quot;http://creativecommons.org/licenses/by-nc-fr/2.0/kr/&quot; /&gt;
		&lt;/Work&gt;
		&lt;License rdf:about=&quot;http://creativecommons.org/licenses/by-nc-fr/&quot;&gt;
			&lt;permits rdf:resource=&quot;http://web.resource.org/cc/Reproduction&quot;/&gt;
			&lt;permits rdf:resource=&quot;http://web.resource.org/cc/Distribution&quot;/&gt;
			&lt;requires rdf:resource=&quot;http://web.resource.org/cc/Notice&quot;/&gt;
			&lt;requires rdf:resource=&quot;http://web.resource.org/cc/Attribution&quot;/&gt;
			&lt;prohibits rdf:resource=&quot;http://web.resource.org/cc/CommercialUse&quot;/&gt;
		&lt;/License&gt;
	&lt;/rdf:RDF&gt;
	--&gt;
&lt;/div&gt;
</description>
			<category>20대가 보는 세상</category>
			<category>교사</category>
			<category>교원평가제</category>
			<category>교육공무원</category>
			<category>심야교습 제한</category>
			<category>학원비 제한</category>
			<category>학파라치</category>
			<author>키테리</author>
			<guid>http://noondiary.tistory.com/34</guid>
			<comments>http://noondiary.tistory.com/entry/%EC%82%AC%EA%B5%90%EC%9C%A1-%EC%A3%BD%EC%9D%BC-%EC%83%9D%EA%B0%81%EB%A7%90%EA%B3%A0-%ED%95%99%EA%B5%90-%EA%B5%90%EC%82%AC%EB%A5%BC-%ED%95%B4%EA%B3%A0%ED%95%98%EC%9E%90#entry34comment</comments>
			<pubDate>Wed, 29 Jul 2009 13:24:27 +0900</pubDate>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