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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ei.kr</title>
		<link>http://pei.kr/</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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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8 Aug 2011 13:08:2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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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성 NX10 리뷰] who are you? NX10!</title>
			<link>http://pei.kr/50</link>
			<description>&lt;div class=&quot;imageblock&quot; style=&quot;display:inline;&quot;&gt;&lt;img src=&quot;http://cfile29.uf.tistory.com/image/117025274CA208471A5750&quot; alt=&quot;&quot; filemime=&quot;image/jpeg&quot; filename=&quot;review1.jpg&quot; height=&quot;949&quot; width=&quot;800&quot;/&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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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웹</category>
			<author>pe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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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pei.kr/50#entry50comment</comments>
			<pubDate>Wed, 29 Sep 2010 00:23:4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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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웹 2.0, 그 후.</title>
			<link>http://pei.kr/49</link>
			<description>&amp;nbsp; 웹 2.0, 그&amp;nbsp;열기가 뜨겁게 끓어오른 지도 어느덧&amp;nbsp;5년에 가까운 시간이&amp;nbsp;지났다. 지난 2007년, &lt;A title=&quot;[http://pei.kr/47]로 이동합니다.&quot; href=&quot;http://pei.kr/47&quot; target=_blank&gt;웹 2.0 단상&lt;/A&gt;이라는 글을&amp;nbsp;통해 웹 2.0에 대한&amp;nbsp;내 생각을 정리했던 적이 있었는데, 그 글을 다시 읽어보니&amp;nbsp;내 생각이 꽤 옳았다는 것에 뿌듯하기도 한 반면, 그새 변화한 점도 많은 것 같아서 놀랍기도 하다.&amp;nbsp;웹 2.0의 등장 이후&amp;nbsp;그간 &lt;U&gt;생활환경이나 기술적인 측면에서도 많은 변화&lt;/U&gt;가 있었고, 그에 따라 웹 환경도 많이 변화했기 때문에 웹 2.0 이후에 있어온 변화에 대해 다시 한번 정리해볼까 한다.&lt;br /&gt;
&lt;br /&gt;
&lt;H5&gt;웹 2.0 이후&lt;/H5&gt;&amp;nbsp;&amp;nbsp;지난&amp;nbsp;웹 2.0 열풍으로 웹 환경은 그 이전, 즉 웹 1.0과 비교하여 많은 것이 변화했었다.&amp;nbsp;더이상 생산자에 의해서만이 아니라 소비자가 주체가 되어&amp;nbsp;직접 정보를 생산하게 되었으며,&amp;nbsp;그 정보는 개방화되고 공유되며 더 풍부해졌다. 또한,&amp;nbsp;웹 접근성을 위한 웹 표준 준수, Ajax를 이용한 비동기식 데이터 전송, RSS, 플랫폼 기반의 서비스 등의 기술적 변화도 함께 있었다. 이 당시엔 이러한 내용이 좀 추상적이고 실험 단계에 있는 이야기였던 것 같은데, 그 이후로 점점 더 실질적으로 적용되고 일반화되어왔다. 이러한 배경에는&amp;nbsp;&lt;U&gt;웹 환경의 변화&lt;/U&gt;가 있으며, 웹 2.0 이후의 변화는 그에 따라 자연스럽게 따라온 변화가 아닐까 싶다.&lt;br /&gt;
&lt;br /&gt;
&lt;H5&gt;생활환경의 변화 (소비자 입장에서의 변화)&lt;/H5&gt;&amp;nbsp; 먼저 웹 2.0 직후, 웹에 접근할 수 있는 생활환경이 크게 달라졌다. 바로 아이폰의 출시 때문이다. 이전의 모바일 웹은 비싼 데이터 요금과 속도의 한계 때문에 웹이라 하기 민망한 텍스트 기반의 서비스였다. 그러나 아이폰의 등장과 더불어 Wi-Fi나 3G를 통한&amp;nbsp;무선 인터넷 덕분에 &lt;STRONG&gt;모바일 웹&lt;/STRONG&gt;의&amp;nbsp;접근성이 더욱 높아지고 생활화되었다.&lt;br /&gt;
&lt;br /&gt;&amp;nbsp; 특히 우리나라에서도 LG Telecom의 oz 서비스 출시를 발단으로 데이터 요금이 더욱 현실화되었고, 2009년 11월 아이폰 출시와 높은 판매량 덕분에 모바일 웹 시장이 폭발적으로 성장하기 시작했다. 게다가 구글 안드로이드 OS 기반의 스마트폰도 점점 증가하고, 심지어 일반 피처폰에 조차 Wi-Fi나 3G를 통한&amp;nbsp;인터넷 풀 브라우징이 가능해짐에 따라 모바일 웹은&amp;nbsp;더 이상 특수한 환경이 아니라 일반적인 생활로 자리 잡고 있다.&lt;br /&gt;
&lt;br /&gt;&amp;nbsp; 이러한 환경의 변화 속에서 웹 서비스도 당연히 변화할 수밖에 없었다. 비록 모바일 기기를 통한 무선 인터넷이 쉬워지긴 했지만, 여전히 컴퓨터를 통한 유선 인터넷에 비해 요금이나 속도 면에서 제약이 있을 수밖에 없다. 그래서 대부분의 웹 서비스들은 모바일 기기를 통한 접속자들이 낮은 해상도, 느린 속도의 환경에서도 같은 서비스를 이용하는데 지장이 없게 하기 위해 별도의 모바일 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했다. 물론 오래전부터 PDA용이나 Wibro용이라는 모바일 서비스를 제공하긴 했지만,&amp;nbsp;지금처럼 적극적으로 만들어지거나 사용되지는 않았었다.&amp;nbsp;&amp;nbsp;&lt;br /&gt;
&amp;nbsp;&lt;br /&gt;
&amp;nbsp; 한편, 어디서나 인터넷을 접속할 수 있게 된 덕분에 더욱 발달한 서비스들도 있다. 바로 클라우딩 서비스와 지도 서비스이다. 한 사람이 여러 대의 컴퓨터를&amp;nbsp;사용하고,&amp;nbsp;다른 장소에서 같은 작업을 계속 해야 할 필요성이 늘어남에 따라&amp;nbsp;&lt;STRONG&gt;클라우딩 서비스&lt;/STRONG&gt;가 발달하고 있었는데, 심지어 이젠 모바일 기기의 발달로 클라우딩 서비스의&amp;nbsp;필요성이 배가되고 있다. 그 대표적인 예로 Google Docs를 꼽을 수 있다. 컴퓨터마다 오피스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작업하던 파일을 따로 저장하여 보관하지 않더라도, 웹 기반의 Google Docs를 통해 어디에서나 같은 문서의 작업이 가능해졌다.&amp;nbsp;모바일 기기를 이용하여 어디서나 장소의 구애를 받지 않고 그러한 문서 작업이나 열람이 가능해지면서 그 편리성은 더욱 커졌다. 조만간 Microsoft가&amp;nbsp;Office 2010의 웹 버전을 공개한다면, 웹 기반 오피스 프로그램의 사용은 더욱 보편화될 것이다.&lt;br /&gt;
&lt;br /&gt;&amp;nbsp; 또한, 모바일 기기를 통해 이용 가능한 &lt;STRONG&gt;지도 서비스&lt;/STRONG&gt;는 생활에 엄청난 영향을 끼치고 있다. 데스크톱을 통한 유선 인터넷 시대의 인터넷 지도는 목적지를 가기 전에 미리 길이나 위치를&amp;nbsp;확인해보는 정도의 역할만 하였다. 그러나 모바일 인터넷에 접속해 Google Street View나 다음 로드뷰 등을 이용하면 더이상 목적지를 찾아가는데 길을 헤맬 일이 없어졌다. 버스 도착시간이나 도로 상황 등의 교통 정보도 생활에 큰 도움이&amp;nbsp;미치는 서비스라고 볼 수 있다.&lt;br /&gt;
&lt;br /&gt;&amp;nbsp; 이처럼 웹 2.0 직후, 모바일 웹의 발달로 웹 환경이&amp;nbsp;변화함에 따라, 단순히 웹 서비스뿐만이 아니라 소비자들의 생활까지 크게 변화하게 되었다.&lt;br /&gt;
&lt;br /&gt;
&lt;H5&gt;기술적 측면에서의 변화 (개발자 입장에서의 변화)&lt;/H5&gt;&amp;nbsp; 웹 2.0 이후 웹 접근성 향상을 위해 웹 표준을 지키려는 노력이 많아졌으며, 국내에서도&amp;nbsp;이젠 XHTML 웹 표준을&amp;nbsp;강제하지 않아도 자연스레 지키는 분위기이다. (이러한 데에는 Internet Explorer 6 이후 버전의 점유율 증가 덕이 큰 것 같다.)&amp;nbsp;이러한 상황에서 등장한&amp;nbsp;&lt;STRONG&gt;HTML5&lt;/STRONG&gt;는 개발자들의 엄청난 관심을 받지 않을 수 없었다.&lt;br /&gt;
&lt;br /&gt;&amp;nbsp; 사실 XHTML을&amp;nbsp;이용한 웹 표준을 지키려던 이유가 의미 있는(semantic) 마크업을 통해 웹 접근성 향상을 위한 것이었는데,&amp;nbsp;개인적으로 div 태그로 레이아웃을 짠다고 하여 정말 &#039;의미 있는&#039; 마크업이 가능한가 하는 의문을 가지고 있었다. 비록 table 태그로 레이아웃을 짜는 게 잘못된 의미로 사용한 것이기 때문에 지양해야 하긴 하지만, 그렇다고 div가 의미 있는 사용이라고는 생각하지 않고 있었다. XHTML에선 사이트 레이아웃을 코딩하는 데 있어서 div 태그에&amp;nbsp;id=&quot;header&quot;, id=&quot;nav&quot;, class=&quot;article&quot; 같은 속성을 일일이 붙여주며 의미를 부여했었다. 그러나 그것은&amp;nbsp;어디까지나 사람(개발자)이 식별가능한 의미이지 컴퓨터(브라우저나 검색엔진)까지 이해할 순 없는&amp;nbsp;의미였다.&amp;nbsp;그런데 HTML5에서 새로 등장한 태그들은 바로 이러한 기존 XHTML의 한계를 극복하였다.&amp;nbsp;HTML5에서는&amp;nbsp;header, footer, nav, section, article&amp;nbsp;같은 구조 마크업을 위해 사용할 수 있는 태그라든지, time, mark, datalist 같은 의미 기반의 태그를&amp;nbsp;새롭게 지원하며, 드디어 진짜 &lt;U&gt;의미 있는 마크업을&amp;nbsp;가능하게&lt;/U&gt; 하였다.&lt;br /&gt;
&lt;br /&gt;&amp;nbsp; 그뿐만이 아니다. 현재 웹이 단순히 문서를 제공하는 것을 넘어서 다양한 기능(Web Application)까지 제공하고 있는 현실에 비해,&amp;nbsp;기존의 HTML은 기본적인 문서 작성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문법이기 때문에 그런 다양한 기능을 구현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 그로 인해 개발자들은&amp;nbsp;RIA 개발을 위해 사용자가 비표준 플러그인을 설치해야만 하는 Flex나 Silverlight 등을 이용하여 다양한 기능을 개발하고 있었고, 이러한 비표준 플러그인 때문에 웹 접근성엔 더욱 한계가 있었다. 따라서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목적으로 등장한 HTML5는 &lt;U&gt;RIA 개발을 위한 표준화된 API를 제공&lt;/U&gt;하려 하고 있으며, 이는 바로 Flex 등 기존의&amp;nbsp;비표준 플러그인들의 입지를 뒤흔들고 있다.&lt;br /&gt;
&lt;br /&gt;&amp;nbsp; 이 문제는 사실 몇 년 전에 차세대 웹이 어떻게 변화하게 될 지 생각하며, 개인적으로 굉장히 궁금했던 논제이다. 그 당시는 ActiveX 사용은 배제되어가고 있는 한편, 보다 풍부한 웹 환경을 위해서 그 대안으로 RIA가 발달하고 있던 상황이었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과연 ActiveX의 대안으로&amp;nbsp;Flash&amp;nbsp;기반의 Flex가&amp;nbsp;차세대 웹을 이끌어 갈지, 아니면 Ajax를 활용한 JavaScript와 CSS3가&amp;nbsp;그 역할을 하게 될 지 굉장히 궁금했었다.&lt;br /&gt;
&lt;br /&gt;&amp;nbsp; 그런데 바로 요즘의 추세를 보면 HTML5의 등장으로 후자가 더 각광받아가고 있는 것 같다. 이미 Firefox,&amp;nbsp;Google Chrome, Opera, Safari 등의&amp;nbsp;브라우저는 HTML5를 어느 정도 지원하고 있으며, Microsoft 역시 Internet Explorer 9부터 HTML5를 지원하겠다고 공식 선언한 만큼, HTML5는 이미 웹 표준으로 자리 잡은 상황이다. 뿐만 아니라 Google이&amp;nbsp;직접 준비하고 있던 Gears 프로젝트를 중단하고 HTML5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히며, Youtube나 Gmail, Wave&amp;nbsp;등의 서비스에 이미 HTML5를 적극 적용하고 있는 상황이다.&amp;nbsp;또한,&amp;nbsp;Apple은 iPhone과 iPad에서&amp;nbsp;앞으로도 Flash를 지원하지 않을 예정이고 HTML5가 그 대안이 될 것이라고 밝히며,&amp;nbsp;최근 Adobe와의 엄청난 신경전을 펼치고 있다.&amp;nbsp;이처럼 최대의 브라우저 시장을 가진 Microsoft, 대부분의 웹 서비스에서 압도적 점유율을 자랑하는 Google, 모바일 웹 시장을 이끌어 가고 있는 Apple 등이 HTML5를 적극 지원하는 상황에서&amp;nbsp;HTML5가 차세대 웹의 표준이 될 것이란 이야기를 부정할 수 없다.&amp;nbsp;&lt;br /&gt;
&lt;br /&gt;
&lt;H5&gt;새로운 트렌드 등장&lt;/H5&gt;&amp;nbsp; 한편, 웹 2.0 열풍과 함께 등장한 &lt;STRONG&gt;SNS&lt;/STRONG&gt;(Social Network&amp;nbsp;Service) 트렌드는 그 이후로 더욱&amp;nbsp;활성화되었다. 소셜 네트워크는 퍼스널 커뮤니케이션과 매스 커뮤니케이션의 특징을 모두 갖춘&amp;nbsp;관계망으로, 현실에서 알고 지내던 사람들 간의 관계망이든,&amp;nbsp;인터넷에서 알게 된 모르는 사람들 간의 관계망이든 간에 그러한 &lt;U&gt;관계망 기반의 서비스&lt;/U&gt;들이 크게 주목받고 있다. 대표적으로 Twitter와 Facebook을 예로 들 수 있다.&lt;br /&gt;
&lt;br /&gt;&amp;nbsp; 사실 Twitter와 Facebook가 주목받게 된 이유는 단순히 소셜 네트워크 기반이기 때문만은 아니다. 사실 짤막하게 글을 남기는 서비스라던지, 관계망 기반의 서비스는 이전에도 많았다.&amp;nbsp;그러나 Twitter와 Facebook이 인기몰이를 하게 된 이유는 웹 2.0으로 인한 시대적 흐름을 정확하게 잡아냈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amp;nbsp; 그들은 개방화 흐름에 맞춰 더 이상 사용자를&amp;nbsp;사이트&amp;nbsp;안으로만 매어두지 않고, 서드파티들이 다양한 연계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게 &lt;STRONG&gt;Open API&lt;/STRONG&gt;를 공개하였다. 이로 인해 사용자가 직접 사이트를 들어오지 않더라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되었으며, 개인의 블로그나 기업 사이트에 Twitter와 Facebook의 기능을 삽입할 수 있게 되고, 다양한 모바일 앱을 통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됨에 따라 그 활용도가 엄청나게 증가하였다.&amp;nbsp;이처럼 &lt;U&gt;플랫폼 기반 서비스&lt;/U&gt;라는 트렌드의 발달로 웹 서비스는 더욱 풍부해졌다.&lt;br /&gt;
&amp;nbsp;&lt;br /&gt;
&amp;nbsp; 또 다른 흐름은&amp;nbsp;바로 &lt;STRONG&gt;실시간&lt;/STRONG&gt;(real-time) 서비스이다. 모바일 웹의 발달로 인터넷에&amp;nbsp;아무 때나 쉽게 접속할 수 있게 됨에 따라, 정보를&amp;nbsp;실시간으로 올리고 실시간으로 접할 수 있게 되었다. Twitter와 Facebook같은 단문 위주의 서비스는 모바일 기기를 통해 실시간으로 쉽게 글을 올리는 이러한 트렌드를 정확히 반영하였다.&lt;br /&gt;
&lt;br /&gt;
&lt;H5&gt;문제점&lt;/H5&gt;&amp;nbsp; 그렇다면&amp;nbsp;이러한 웹의 방향은 과연 바람직한 것일까? 우선 개인적으로 소셜 네트워크, 실시간 등은 하나의 트렌드일 뿐,&amp;nbsp;궁극적인 웹의 방향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물론 바람직하지 않다는 뜻이 아니라, 이는 궁극적으로 웹이 나아가야 할 최종 목적지가 아니며, &lt;U&gt;단지&amp;nbsp;일시적인 트렌드일 수 있다&lt;/U&gt;는 의미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트렌드에 너무 목메면 웹의 발전 가능성과 다양성을 해치지 않을까 하는&amp;nbsp;생각이 든다.&amp;nbsp;소셜도 중요하지만, 개인화 혹은 대중화 역시 여전히 중요하고 필요한 방향이다.&lt;br /&gt;
&lt;br /&gt;&amp;nbsp; 또 한가지 걱정거리는 실시간 웹의 발달로 정보가 지나치게 범람하게 되면서, &lt;U&gt;정보의 가치는 점점 더 하락&lt;/U&gt;하고 있고 정보 선별이 어려워졌다는 점이다. 과연 이게 바람직한 현상인지,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하면 정보를 더 효율적으로 선별할 수 있을지&amp;nbsp;고민해보아야 한다.&lt;br /&gt;
&lt;br /&gt;&amp;nbsp; 마지막으로 &lt;U&gt;정보 차별 문제&lt;/U&gt; 역시 중요한 문제이다.&amp;nbsp;인터넷의 도입으로 인해 컴퓨터를 사용하는 젊은 세대와 비교적 이용률이 낮은 기성 세대 간의 정보 격차가 심해졌다. 그러나 이렇게 점점 더 빠른 속도로 웹이 발전해 갈수록, 모바일 웹이 발달할수록 이러한 정보 격차가 더 심해지지 않을까 우려가 된다.&amp;nbsp;세대 차이만이 문제가 아니라 스마트폰 사용자와 비사용자 간의 차이, 데이터 요금제로 인한 빈부 차이, Wibro나 Wi-Fi 환경으로 인한 지역 차이로 인해 정보 격차는 점점 더 심해질 가능성이 있다.&amp;nbsp;&lt;A title=&quot;[http://www.bloter.net/archives/30889]로 이동합니다.&quot; href=&quot;http://www.bloter.net/archives/30889&quot; target=_blank&gt;아이폰 사용량이 서울, 특히 강남구에 집중되어 있다&lt;/A&gt;는 기사가&amp;nbsp;이 문제를 잘 말해준다.&lt;br /&gt;
&lt;br /&gt;&amp;nbsp; 이처럼 웹 2.0 이후에 있어온 변화들은 웹 환경이 변화함에 따라 자연스럽게 이어진 변화들이긴 하지만, 궁극적으로 나아가야할 방향은&amp;nbsp;아니라는 생각이 든다.&amp;nbsp;일부는 일시적인 트렌드일수도 있다. 한편, HTML5와 모바일 웹이라는&amp;nbsp;커다란 변화가 예고되는 이 시점에서 과연 앞으로의 웹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지 몹시 기대를 하며 글을 마무리한다.</description>
			<category>웹</category>
			<author>pe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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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0 May 2010 21:52:07 +0900</pubDate>
		</item>
		<item>
			<title>디지털 경제와 공짜 경제</title>
			<link>http://pei.kr/51</link>
			<description>&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TRONG&gt;『FREE 프리』를 읽고&lt;/STRONG&gt;&lt;br /&gt;
&lt;br /&gt;&lt;/P&gt;&amp;nbsp; 나는 중학교 때부터 컴퓨터에 관심이 많았다. 사실 컴퓨터에 관심이 없는 학생들이 있을까라고 말할 수도 있지만, 좀 더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나는 포토샵으로 디자인을 하고, HTML을 이용한 홈페이지 만들기에 특히 관심이 있었다. 큰 대회에서 수상을 하고, 홈페이지를 만드는 일을 하며 약간의 돈도 벌어 보는 등의 경험을 하며 이 분야에 점점 빠져들게 되었고, 고등학교마저 IT 특성화 고등학교로 진학하게 되었다.&lt;br /&gt;
&lt;br /&gt;&amp;nbsp; 고등학교에서도 웹과 관련된 벤처 창업 동아리를 하며 웹 서비스를 개발하는 활동을 했다. 한편, 그 시기는 마침 웹 2.0 열풍이 불며 소비자 중심의 다양한 아이템이 등장하던 시기였고, 웹 2.0 열풍은 나에게도 많은 영향을 끼쳤다. 그동안 나의 관심사는 단순히 포토샵으로 디자인을 하고, 프로그래밍을 하며 단편적인 홈페이지를 제작하는 일이었다. 그러나 동아리 활동을 하며, 또 웹 2.0을 접하며 웹이라는 환경에 대해서 많은 고민과 생각을 해보게 되었다. 그러면서 내 관심분야가 단순한 홈페이지 제작이 아니라 웹 기획이나 소비자 심리, 인지 심리, 광고학, 마케팅 같은 쪽으로 변화하게 되었다. 소비자가 필요로 할 만한 웹 서비스를 기획하고, 또 제작하는데 있어서 사용자가 이용하면서 어떤 생각이 들지, 어디에 초점을 두고 어떤 패턴으로 이용할지에 대해 고려하며 디자인하고, 궁극적으로 이 서비스를 이용해서 나는 어떤 수익 모델을 낼 수 있을지에 대해 고민하며, 단순히 웹을 넘어서 심리학, 경영학, 광고학 등의 다양한 학문들 까지 복합적으로 관심을 가지게 된 것이다.&lt;br /&gt;
&lt;br /&gt;&amp;nbsp; 지난 1월에도 나는 어떤 웹 서비스(&lt;A title=&quot;[http://everytime.kr]로 이동합니다.&quot; href=&quot;http://everytime.kr/&quot; target=_blank&gt;everytime.kr&lt;/A&gt;)를 개발하여 오픈하였는데, 이 서비스를 이용해 어떤 수익모델을 낼 수 있을지 지금까지도 계속해서 고민하고 있었다. 그러던 찰나에 경제학입문 과제를 위해 경제학 책을 읽을 필요가 생겼는데, 도서 목록 중 나의 눈길을 끈 책은 당연 『FREE 프리』였다. 이 책을 통해 답을 구할 수 없을 거란 걸 알면서도, 이 책에선 디지털 경제에 대해 어떻게 설명하고 있을 지 궁금해졌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lt;H5&gt;디지털 경제의 등장&lt;/H5&gt;&amp;nbsp; 어릴 때의 일이라 기억은 잘 나지 않지만, 아마 내가 처음 인터넷을 접한 때가 초등학교 3학년 때일 것이다. 그 당시 우리나라에 초고속인터넷 보급으로 순식간에 인터넷 인구가 1000만 명을 넘어섰고, 집집마다 컴퓨터가 한 대씩 있는 게 당연시 된지도 어느덧 10년이 넘었다. 새로운 시대의 도래라고 하기엔 인터넷이 이미 너무 일상화 되었고, 디지털 시대 이전의 생활은 까마득한 기억이 되어버렸다.&lt;br /&gt;
&lt;br /&gt;&amp;nbsp; 90년대 말 인터넷의 보급과 함께 IT 붐이 일면서 벤처 기업들이 우후죽순으로 등장하였고, 인터넷에 대한 장밋빛 전망으로 관련 주가가 엄청나게 치솟았었다. 그러나 인터넷이라는 매체가 구조상 수익 모델을 내기가 생각만큼 쉽지 않았고, 기대감이 지나쳤다는 시장 분위기에 의해 닷컴 버블이 붕괴되었다. 그러나 그러한 상황에서도 살아남은 몇몇 닷컴 기업들이 있을 살아남았다. 구글, 아마존, 이베이 등은 그런 상황에서 살아남은 일부로서 그들은 인터넷이라는 새로운 시장에서 기존의 전통 시장과는 다른 새로운 수익 모델을 찾아냄으로써 인터넷 시장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였다. &lt;br /&gt;

&lt;H5&gt;디지털 경제의 특징&lt;/H5&gt;&amp;nbsp; 그렇다면 왜 인터넷이라는 시장에서 수익을 내기가 쉽지 않은 것일까? 그 답을 찾기 위해 먼저 디지털 경제의 특징에 대해 이해할 필요가 있다. 이 책에선 디지털 경제의 특징으로 크게 두 가지를 꼽는다. 먼저 첫 번째 특징은 인터넷 시장에서는 기술적인 생산 비용이 0에 수렴하고 있다는 것이다. 정보처리 기술, 저장 기술, 전송 기술은 정보를 공급하는 데에 있어서 중요한 기술적 요소이다. 그런데 이 세 기술이 모두 놀라운 속도로 발전하고 있다. 반도체 집적 기술이 계속해서 향상되고 있기 때문에, 정보처리 기술이 2년마다 두 배로 증가하고 있다. 이 말은 곧 2년마다 같은 수준의 정보처리 비용이 절반으로 떨어진다는 것이다. 한편, 하드디스크의 가격은 그 이상으로 싸지고 있으며, 인터넷의 전송 속도 역시 점점 빨라지고 있다. 이처럼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필요한 생산 비용이 멈출 줄 모르고 빠른 속도로 하락하고 있는 중이다.&lt;br /&gt;
&lt;br /&gt;&amp;nbsp; 디지털 경제의 두 번째 특징은 인터넷 시장에서 공급하는 재화가 물질이 아닌 아이디어라는 것이다. 일반적인 재화는 물질적이기 때문에 생산하기 위해서 재료의 비용이 든다. 그러나 인터넷 시장의 재화, 즉 정보는 손상 없이 무한한 복제가 가능하기 때문에, 한번 생산하면 추가로 생산하기 위한 한계비용이 0이다. 특히 전문가가 정보를 생산하여 일방적으로 공급하던 기존의 인터넷 시장과 달리, 웹 2.0 시대가 도래하면서 UCC 열풍으로 인해 정보의 소비자가 곧 생산자가 되어버렸다. 이처럼 무한한 공급자들이 무한한 정보를 만들어 내고, 그 정보들이 또다시 무한히 복제되기 때문에 인터넷 시장은 사실상 공급이 무한대인 완전경쟁시장인 셈이다.&lt;br /&gt;
&lt;br /&gt;&amp;nbsp; 즉 위의 두 가지 특징을 정리하면 인터넷 시장에서 재화를 제공하는데 필요한 서버유지비 등의 고정비용이 빠른 속도로 하락하고 있으며, 재화의 생산 비용 역시 0원에 가깝기 때문에 디지털 경제에서의 가격은 공짜에 가깝다는 의미이다. &lt;br /&gt;

&lt;H5&gt;인터넷 시장에서의 수익 모델&lt;/H5&gt;&amp;nbsp; 위에서 말했듯이 인터넷 시장에서 정보는 생산 비용이 적게 드는데다가 공급이 넘치기 때문에 전통적인 시장에서처럼 정보를 판매하여 수익을 낸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그렇다고 인터넷 시장은 수익 구조가 없다는 것이 아니다. 디지털 경제에서 가장 흔하고 일반적인 수익 모델은 3자간 시장, 즉 광고이다. 아니 사실 광고는 디지털 경제의 전체나 마찬가지이며, 구글 등 거대기업의 폭발적인 성장 역시 광고 수입에 의한 결과물이다. 물론 광고라는 수단이 디지털 경제에만 해당하는 새로운 모델은 아니다. 신문, 라디오, TV 등의 전통적인 매체에서도 광고는 중요한 수단이었다. 그러나 인터넷 시장에서의 광고는 기존의 광고와는 약간 다른 형태를 가진다. 전통적인 매체에서는 광고를 낼 수 있는 희소한 공간을 판매하는 형태였는데, 인터넷은 공간이 무한하기 때문에 그보다 광고를 전시할 수 있는 공간의 희소성이 떨어진다. 그 결과 텍스트 광고라는 새로운 광고 방식이 등장하게 되었다. 전통적인 광고는 가능한 많은 사람들에게 노출됨으로써 그 효과를 얻을 수 있는 반면, 텍스트 광고는 이용자의 관심을 통해 효과를 얻는다. 예를 들어 이용자가 보고 있는 사이트가 대중음악과 관련된 사이트라면, 그 이용자는 MP3 플레이어에 관심이 있을 수 있다. 따라서 관심이 없을 수도 있는 사람들에게 광고를 많이 노출하는 것 보다. 오히려 이용자의 관심을 끄는 광고를 삽입하여 클릭을 유도하는 것이 효과적이라는 것이다. 전통적인 광고는 관심 없는 이용자들에게 의미 없는 정보이고 오히려 불쾌감을 유발할 수 있는 반면, 이러한 광고는 이용자에게 단순한 광고가 아닌 필요한 정보로서 다가갈 수도 있다. 이러한 새로운 광고 모델로 인해 구글은 유례를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급성장한 거대기업이 되었다.&lt;br /&gt;
&lt;br /&gt;&amp;nbsp; 한편 구글은 검색 뿐만이 아니라 이메일, 동영상, 지도 서비스, 오피스 프로그램, 운영체제 등 제공하는 거의 모든 서비스가 공짜이다. 위성 지도 시스템을 구축한다던가, 동영상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에는 막대한 비용이 든다. 그런데 어째서 이러한 서비스들을 공짜로 제공하려는 것일까? 심지어 이메일, 오피스 프로그램, 운영체제 등은 다른 기업에서 비싼 가격에 판매하던 서비스들이다. 사실 구글은 지금 당장 저 서비스를 제공함으로 수익을 얻으려하지 않는다. 다만 이메일, 동영상, 지도 서비스 등을 제공함으로써 이용자들이 구글에 더 익숙해지게 만들고, 구글에서 보다 오래 체류하게끔 만든다. 심지어 최근에는 휴대폰 운영체제인 안드로이드를 개발하여 무료로 배포함으로써, 휴대폰 이용자들까지 구글에 더 쉽게 접근하게끔 만들고 있다. 이는 구글의 맥스전략이라 볼 수 있다. 이용자들이 구글에 익숙해지고 오래 체류함으로써 구글이 제공하는 핵심 콘텐츠인 검색의 이용률을 높이는 것이다. 이는 즉 광고 수입과 연관된다. 구글의 다양한 공짜 서비스는 그 자체로 수익을 낸다기 보단 핵심 서비스의 수요를 늘리기 위한 보완재로서의 역할을 할 뿐이다. &lt;br /&gt;

&lt;H5&gt;관심과 명성, 기부&lt;/H5&gt;&amp;nbsp; 구글의 저러한 수익 모델은 교차보조금적 성격도 갖는다. 구글은 공짜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드는 막대한 비용을 다른 서비스, 즉 검색 서비스의 수익으로 부담하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사실 나를 비롯해서 개인이나 소규모 기업들은 공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그 비용을 메울 수 있는 보조금을 가지지 못한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런데도 왜 공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일까?&lt;br /&gt;
&lt;br /&gt;&amp;nbsp; 먼저 생산자가 정보를 생산하거나, 서비스를 제공하게 만든 인센티브가 무엇인지 알아볼 필요가 있다. 그 이유로는 크게 관심과 명성, 기부를 꼽을 수 있다. 이러한 사람들은 정보를 생산함으로써 단순히 수익만을 낼 목적을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며, 돈보다 다른 가치를 우선하고 있는 것이다. 자신이 만든 정보와 서비스에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보인다는 것에 큰 만족을 느끼며, 그 사람들로부터 신뢰를 얻음으로써 명성을 쌓게 된다. 또한 이렇게 관심과 명성을 쌓음으로써 사이트의 트래픽이 증가하게 되고, 그로부터 광고 수익이 발생하게 될 수도 있다.&lt;br /&gt;
&lt;br /&gt;&amp;nbsp; 물론 반드시 관심과 명성을 통해 궁극적으로 광고 수익을 바란다는 것은 아니다. 블로그에 글을 남긴다던가, 지식iN에 답변을 달아준다던가, 위키피디아에 지식을 정리한다던가 하는 행위를 하며 그들은 만족감을 느끼거나 단순히 즐거움을 느낄 수도 있고, 혹은 자신의 이야기를 단지 누군가에게 털어놓거나 관심을 받고 싶어서일 수도 있다. 아니면 정말 다른 사람을 위한 관대함이 인센티브로 작용했을 수도 있다. 나의 경우에 있어서도 지난 1월 웹 서비스를 개발하며 당장의 수익을 내고 싶다는 목표보단, 명성을 쌓고 개인적인 발전을 목표로 삼았었다. 즉 결론을 내리자면 인터넷이라는 공간에는 다양한 이유로 인해 수많은 정보들이 생산되고 있다는 것이다. &lt;br /&gt;

&lt;H5&gt;마무리&lt;/H5&gt;&amp;nbsp; 그동안 나는 ‘왜 인터넷 시장에서는 공짜를 당연시 여기는 것일까?’라는 궁금증을 가지고 있었다. 사실 웹 서비스가 하나 만들어지는 데에는 서비스를 기획하고 개발하는 데 소요되는 인력 비용, 서비스를 관리하는 데 필요한 유지 비용, 서비스를 많은 사람들에게 홍보하기 위한 마케팅 비용 등 많은 비용이 든다. 그러나 시장에 나오는 많은 서비스들은 공짜로 제공되고 있으며, 초기에는 광고 수익조차 나지 못한 채 운영되는 서비스가 너무 많다. 그 질문에 대한 답은 인터넷 시장의 기본적인 구조에서부터 있었다. 정보는 특별한 생산자가 정해져있지 않고 생산자가 무한하며, 때론 생산자가 소비자가 되기도 한다. 또한 정보는 복제가 쉽게 가능하기 때문에 무한히 복제될 수도 있다. 이처럼 공급과잉의 시장에서 가격이 조금만 비싸다 하더라도 대체재가 넘쳐나기 때문에 소비자는 걱정할 필요가 없다. 한편 대체재가 매우 많다는 것은 수요의 가격탄력성 또한 매우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 가격이 조금만 비싸더라도 수요는 급격하게 감소할, 아니 완전히 0이 될 가능성이 있다. 이 때문에 일반적인 정보라는 재화에 대해선 시장가격이 쉽게 형성될 수가 없는 구조이다. 이 책을 읽으며 이러한 인터넷 시장의 공짜 경제에 대해서 많은 것을 생각해보고, 인터넷 시장의 가격 결정에 대해서 경제학적 관점을 가지고 새롭게 접근해 본 계기가 된 것 같다.</description>
			<category>웹</category>
			<author>pe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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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pei.kr/51#entry51comment</comments>
			<pubDate>Sun, 25 Apr 2010 22:58: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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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댓글과 소셜 미디어</title>
			<link>http://pei.kr/48</link>
			<description>&amp;nbsp; 블로터닷넷(&lt;A href=&quot;http://www.bloter.net/&quot;&gt;www.bloter.net&lt;/A&gt;)이 &lt;A title=&quot;[http://www.bloter.net/archives/28477]로 이동합니다.&quot; href=&quot;http://www.bloter.net/archives/28477&quot; target=_blank&gt;지난 4월 1일부터 댓글을 받지 않기 시작했다&lt;/A&gt;. 2009년 4월 1일 시행된 정보통신망법 시행령에 따라, 우리나라에서 일 평균 방문자 10만명 이상을 보유하고 게시판 시스템을 운영하는 서비스는 의무적으로 이용자의 본인 확인을 거쳐야 한다. 블로터닷넷 또한 2010년 부터 본인 확인제 대상이 됨에 따라 댓글 기능에 실명 인증 시스템을 도입해야만 했다. 그런데 블로터닷넷은 실명 인증 시스템 도입 대신, 댓글 기능을 중단한다고 돌연 공지했다. 왜 블로터닷넷은 댓글 기능을 중단하는 결정을 내리게 된 것일까?&lt;br /&gt;
&lt;br /&gt;&amp;nbsp; 미디어 사이트의 댓글이란 글을 읽은 독자들의 의견을 듣고, 독자들 간에 소통할 수 있게하는 필수적인 기능이다. 그런데 온라인 미디어, 특히 웹 2.0 열풍과 함께 등장하여 1인 미디어을 표방하는 블로터닷넷이 그러한 댓글 기능을 중단한다는 것은 상상할 수 없는 일이다. 그럼에도 블로터닷넷이 댓글 기능을 중단한 이유는 자유로운 의사표현을 제한하는 본인 확인제에 대한 반대의 입장과, 본인 확인에 따르는 주민등록번호 등 개인정보 보관의 부담감 때문이라고 한다. 그러나 블로터닷넷이 댓글 기능 자체를 뺀 것은 단순히 그러한 이유 때문만이 아니다. 댓글 기능을 빼버린 더 결정적인 이유는 댓글이란 기능이 꼭 필요하지는 않았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lt;H5&gt;댓글 기능의 단점&lt;/H5&gt;&amp;nbsp; 댓글이란 인터넷에서 자유로운 의사소통을 가능하게 하는 굉장히 기본적인 기능이긴 하지만, 사실 댓글은 생각보다 많은 단점도 가지고 있다. 만약 어떤 글을 읽고 나의 의견을 표현하고 싶다면, 나는 그 글에다가 직접 댓글을 남겨야 한다. 이게 무슨 말이냐면, 나의 블로그나 미니홈피 등 내가 글을 쓰고 저장해두고 싶은 곳이 아닌, 그 글에다 구지 글을 써야한다는 것이다. 이것은 또한 내가 남긴 댓글이 그 해당 글에 속한 &#039;하나의 의견&#039;일 뿐, &#039;내 글&#039;로서의 의미가 약하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lt;br /&gt;
&lt;br /&gt;&amp;nbsp; 한편, 여기저기에 댓글을 단 후 나중에 다시 확인하려 할 때, 내가 어디에 댓글들을 남겼는지 일일히 기억하기 힘들다는 단점도 있다. 물론 티스토리 등 몇몇 서비스에는 나의 댓글을 추적할 수 있는 기능이 있기도 하지만, 어디까지나 같은 툴로 만들어진 블로그에 한정될 뿐이다. 댓글이란 기능은 규격화된 기능이 아니기 때문에, 내가 네이버 블로그, 뉴스 기사, 쇼핑몰 사이트, 자주가는 커뮤니티에 남겼던 모든 댓글의 히스토리를 추적하는 것은 불가능하다.&lt;br /&gt;
&lt;br /&gt;&amp;nbsp; 만약 그 히스토리를 모두 기억한다 할지라도, 그 글이 삭제되거나 페이지가 사라지면 무용지물이 된다. 나의 블로그나 미니홈피가 아니기 때문에 언제 글이 삭제되거나 사이트가 사라질지 알 수 없으며, 내가 쓴 의견이 사라졌다는 것은 굉장히 유쾌하지 못한 일이다.&lt;br /&gt;
&lt;br /&gt;
&lt;H5&gt;댓글 기능의 대안&lt;/H5&gt;&amp;nbsp; 그렇다면 댓글의 한계를 극복하면서 자유로운 의사소통을 가능하게 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블로터닷넷이 대안으로 선택한 방법은 바로 트랙백과 마이크로블로그이다. 블로그나 마이크로블로그에 의견을 남기고 트랙백을 보낸다면, 어디에 의견을 남겼었는지 구지 기억하지 않아도 되며, 그 글이 삭제되었다 하더라도 나의 의견은 여전히 남아있기 때문에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lt;br /&gt;
&lt;br /&gt;&amp;nbsp; 사실 트랙백은 블로그가 등장하면서 나타난 좀 오래된 기술이고, 이미 흔히 사용되는 기능이기도 하다. 하지만 내 블로그에 긴 글을 써서 트랙백으로 의견을 남기는 것은, 가볍고 짧게 남길 수 있는 댓글에 비해 부담이 된다는 점 때문에 댓글 기능을 대체할 정도의 역할은 하지 못했다. 그러나 마이크로블로그의 등장으로 상황이 달라졌다. 트위터, 미투데이 등 마이크로블로그의 목적 자체가 짧고 가볍게 글을 남기는 컨셉이다 보니, 의견을 공유하기 위해 긴 글을 써야한다는 부담이 없다는 것이다. 나의 마이크로블로그에 간단한 의견을 적고 해당 글에 트랙백(혹은 핑백)을 보냄으로써, 댓글과 블로그 트랙백의 한계를 모두 극복할 수 있게 되었다.&lt;br /&gt;
&lt;br /&gt;&amp;nbsp; 그런데 중요한 점은 마이크로블로그를 통한 소통은 심지어 그 이상의 효과를 가져올 수도 있다는 것이다. 나의 블로그(마이크로블로그)에 방문한 사람들은 내가 쓴 보통 글들 뿐만이 아니라 이같은 다른 글에 대한 댓글들까지 보며, 나의 주장이나 생각, 관심사 등을 더 잘 파악하고 나에 대해서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된다. 또한 내가 읽었던 원래 글을 접하지 못했던 사람들도 나의 의견을 보게 됨으로써, 그에 대한 추가적인 토론이 이루어질 수도 있을 것이다. 즉 마이크로블로그로 남긴 댓글을 통해 일차적인 소통 그 이상으로 의견 공유가 발전해나갈 수 있다.&amp;nbsp;&lt;br /&gt;
&lt;br /&gt;&amp;nbsp; 마이크로블로그에 남긴 댓글은 댓글을 다는 사람의 입장에서 뿐만이 아니라, 원 글의 작성자에게 또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예를들어 만약 트위터에 어떤 사람이 어느 글에 대한 의견을 남겼다면, 그 사람의 팔로어들도 그 글을 읽게되고, 그로 인해 그 글의 조회수는 더욱 늘어날 것이다. 또한 그 의견이 또 다른 사람들에게 계속 리트윗되며 그에 대한 추가적인 토론이 점점 더 이루어지게 된다.&lt;br /&gt;
&lt;br /&gt;&amp;nbsp; 한편, 자신의 마이크로블로그를 통해 댓글을 남겨야 한다면, 의견을 표현하는데 있어 더 신중함을 보이게 된다. 그 이유는 나를 알고 있는 사람들이 모두 나의 댓글을 볼 수 있기 때문이다. 나와 긍정적인 신뢰를 형성한 관계망에 있는 사람들이 나의 댓글을 보기 때문에, 나는 전혀 외딴 사이트에 댓글을 남긴다 하더라도 더 신중하게 글을 작성해야 한다. 이것은 심지어 악성 댓글을 개선하는 효과를 가져올 수도 있다.&lt;br /&gt;
&lt;br /&gt;
&lt;H5&gt;댓글과 소셜 미디어&lt;/H5&gt;&amp;nbsp; 전세계적으로 트위터 열풍의 상승세가 식을줄 모르고 있으며, 마이크로블로그라는 개념이 일상화되었다. 소셜 미디어의 등장으로 의사소통 방법은 점점 변화하고 있으며, 미디어로서의 영향력 또한 기존의 매스 미디어 못지않게 커지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블로터닷넷의 댓글을 통한 의사소통 기능 중단, 그리고 소셜 미디어를 이용한 의사소통 권장은 바람직하고 더욱 효과적인 의견 교환을 가능하게 할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나는 블로터닷넷의 결정을 지지한다.&lt;br /&gt;
&lt;br /&gt;원본 글 : &lt;A href=&quot;http://blog.orir.net/53&quot;&gt;http://blog.orir.net/53&lt;/A&gt;</description>
			<category>웹</category>
			<author>pe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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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pei.kr/48#entry48comment</comments>
			<pubDate>Thu, 08 Apr 2010 00:59: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웹 2.0 단상</title>
			<link>http://pei.kr/47</link>
			<description>&lt;H5&gt;웹 2.0의 정의&lt;/H5&gt;&amp;nbsp; ‘웹 2.0’이란 기존의 웹사이트들을 웹 1.0이라 기준하여, 보다 진보하고 성공적인 서비스을 웹 2.0이라고 지칭한다. 이 용어는 O&#039;Reilly Media에서 2004년 처음으로 사용하면서 대중화되기 시작했다. 우리나라 역시 2005년부터 웹 2.0에 대한 관심과 기대가 급증하면서, 2006년은 웹 2.0의 해라고 부를 수 있을 정도로, 다양한 아이템이 시도되었고, IT 분야에서 최고의 관심거리가 되고 있다.&lt;br /&gt;
&lt;br /&gt;&amp;nbsp; 웹 1.0이 생산자에 의한 일방적인 정보를 제공받는 서비스였다면 일반적으로 웹 2.0이란 개념은 더 동적이고 사용자 기반의 콘텐츠를 제공한다. 각 정보의 주체가 생산자인 동시에 소비자가 되어 상호 작용을 통해 콘텐츠를 재생산하며 소셜 네트워크를 형성해 나가는 것이다. 기본적으로 사용자의 참여, 정보의 공유, 개방을 목적으로 한다. 또한 웹 2.0은 집단지성, 정보의 분산, 양방향성 등의 특징을 가진다. 일방적이고 독점적으로 제공되는 정보는 특정 세력에 의해 왜곡될 수도 있지만, 웹 2.0은 사용자의 정보 생산을 기본으로 하다 보니 정보가 개방되어 함께 참여할 수 있고 투명성을 가질 수 있다. 그러나 웹 2.0 역시 특정 세력에 의해 왜곡된 정보가 공유될 가능성이 존재하고, 전문가의 정보보다 더 비전문적이고 잘못된 정보가 많다. 이렇게 비전문적이고 신뢰적이지 못한 정보가 범람할 수록, 인터넷을 통해 정보를 검색하는 것은 더더욱 힘들어져 간다. 네이버 지식iN의 수많은 쓰레기 정보들을 보아도 알 수 있다.&lt;br /&gt;
&lt;br /&gt;
&lt;H5&gt;기술적 측면에서의 웹 2.0&lt;/H5&gt;&amp;nbsp; 한편, 웹 2.0을 기술적인 측면으로 보면 웹 표준에 적합한 XHTML과 CSS 코딩, 웹 접근성, 크로스 브라우징, Ajax를 이용한 비동기식 웹 어플리케이션, RSS 등을 이용한 데이터 신디케이션, 소셜 네트워킹 등의 일반적인 특징을 가지고 있다. 보통 웹 표준에 적합한 코딩으로, 보다 소스코드의 의미를 살리고 웹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목적이나, 특정 웹 브라우저에 종속되지 않고 모든 웹 브라우저에서 동일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크로스 브라우징을 목적을 가지고, 정보를 동적이게 불러와 정보 접근을 용이하고 편리하게 하기 위해 Ajax를 사용하거나, 정보 공유를 용이하게 하기 위해 RSS를 사용한다.&lt;br /&gt;
&lt;br /&gt;
&lt;H5&gt;트렌드로서의 웹 2.0&lt;/H5&gt;&amp;nbsp; 그런데 앞서서 계속 &#039;보통&#039;, ‘기본적으로’, ‘일반적으로’라는 표현을 하듯이, 웹 2.0이란 정확히 구체화 된 개념이 아니다. 단지, 웹 시장에서 다른 서비스와 차별화되어 성공한 서비스들의 공통적인 특징을 일컬어 웹 2.0 사이트라고 표현하고 있는 것이다. ‘2.0’이라는 것은 웹의 버전이 아니라 기존(1.0) 서비스보다 진보(progressive)되었다는 의미이기 때문에, 웹사이트에 있어서 어느 것은 1.0이고 어느 것은 2.0이라고 명확하게 구분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초창기 닷컴기업인 야후나 구글 등 역시 직접 정보를 생산하는 경우도 있고, 사용자가 생산한 정보를 매개해주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1.0과 2.0을 구분하는 것은 어리석은 짓이다. 웹 2.0은 새롭게 등장한 서비스가 아니고, 초창기 웹부터 존재해 왔던 것이고, 성공적인 요소들을 종합하여 개념만 새롭게 내려진 것이다. 얼마전 중앙일보에서 국내 정보통신 전문가를 대상으로 하여 &#039;웹 2.0의 실체가 있는가&#039;에 대해 행해진 조사에서 &#039;실체가 없다&#039;고 없다고 대답한 사람은 57%가 넘었다. 웹 2.0이란 일종의 커다란 흐름인 것이다. 끊임없이 발전하고 진화하는 웹 환경에서 변화 자체를 구분하는 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 갑작스럽게 등장한 웹 2.0이란 용어는 마케팅 트렌드의 하나로 볼 수도 있다.&lt;br /&gt;
&lt;br /&gt;
&lt;h5&gt;변질되어가는 웹 2.0&lt;/h5&gt;&amp;nbsp; 그러나 이 웹 2.0의 개념이 국내에 들어와서 의미가 약간 변질되고 있다. 의미에 맞는 태그를 사용하여 웹 접근성을 향상시키려는 웹 표준의 목적이 변질되어, 국내에선 단순히 W3의 Validator를 통과해 HTML 표준, CSS 표준이라는 마크를 달아, 보다 실력있는 개발자라고 인정받기를 원하는 목적을 가진 경우가 종종 있다. 왜 XHTML을 사용해야 하는지, 왜 웹 표준을 지켜야 하는지, 그 목적성은 제쳐둔 채 웹 표준을 지향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 또한 비동기 어플리케이션 기술인 Ajax 남발로, 정보 접근이 더 불편해지고, 서비스 불안정을 가져오는 경우도 상당하다. 이 역시 기존의 정적인 정보 접근의 불편을 해소하고자 유행하기 시작한 Ajax가, 국내에선 비동기 통신의 필요성보단 일단 써서, 진보된 개발자라고 인정 받기 위한 목적으로 남발되는 상황이 자주 일어난다. 진보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웹 2.0이 아니라, 웹 2.0의 기술적 특징을 사용하여 웹 2.0 서비스라는 수식어를 달고 스스로를 자찬하고 있다. 웹 2.0 기업을 그럴듯하게 따라하며, 웹 2.0이라는 용어를 마케팅으로 이용하는 것에 불과하다.&lt;br /&gt;
&lt;br /&gt;
&lt;h5&gt;웹 2.0의 한계와 웹 3.0&lt;/h5&gt;&amp;nbsp; 한편, 웹 2.0이 활성화되면서 이젠 웹 3.0이라는 용어까지 등장하고 있다. 웹 2.0이라는 것 자체가 아직도 모호하고 낯설은 것임이 분명한데, 벌써 웹 3.0을 논한다는 것은 참 난감한 일이다. 몇달전 넷피아에서 &quot;웹 3.0이란 개인 PC가 곧 포털이 되는 미디어체제이고, 이것에 맞는 툴바를 만들어 보급할 예정&quot;이라는 발언을 했다가, 블로고스피어에서 엄청난 비난과 조롱을 당했던 적이 있다. 끊임없이 변화하고 진화하는 웹 환경을 버전(단계)으로 구분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아마 웹 2.0이 기존의 닷컴 버블이 무너지며 성공적으로 떠오른 서비스이듯이, 웹 3.0역시 웹 2.0 버블이 무너지며 성공적으로 떠오른 서비스가 될 것이다. 웹 2.0 열풍으로 너도나도 UCC를 외치고 있고, Youtube의 성공을 보며 수많은 모방 아이템이 등장하고 있다. 그러나 UCC의 허상은 비전문적이고 신뢰성 없는 쓰레기 정보로 가득하고, 많은 사용자 중심의 서비스가 수익모델 부재로 사업에서 허우적대고 있다. 이러한 웹 2.0의 한계와 열풍이 무너지고 나면, 그것이 웹 3.0이 되지 않을까 생각된다. 앞으로는 모바일, 유비쿼터스 산업이 증가하게 될 것이다. 컴퓨터 앞에 앉을 필요 없이, 가전제품을 통해, 혹은 길거리나 자동차안에서, 어디서나 웹에 접근하게 될 것이다. 이러한 환경에 맞게 보다 생활에 밀접하게 된 웹 환경이 그 다음 세대의 웹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lt;br /&gt;
&lt;br /&gt;원본 글 : &lt;A href=&quot;http://blog.orir.net/49&quot;&gt;http://blog.orir.net/49&lt;/A&gt;</description>
			<category>웹</category>
			<author>pe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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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3 Jun 2007 19:23: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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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인 미디어도 믿을건 못 돼.</title>
			<link>http://pei.kr/46</link>
			<description>&lt;P&gt;&amp;nbsp; 오랜만에 포스팅을 한다. 시험기간이 끝나고, 오랜만에 올블로그에 들어가보니 던킨도너츠 관련 이야기로 시끌시끌 했던 모양이다. 이번 사건을 통해, 그동안 느껴왔던 1인 미디어의 문제점이 또 한번 부각된 것 같다.&lt;br /&gt;
&lt;br /&gt;&amp;nbsp; 사람들은 많은 언론들이 권력과 돈으로 좌지우지되기 때문에, 투명성을 가지기 어렵다고들 말한다. 사실 보도보다는 이익을 우선시 하기 때문에, 권력앞에 비굴해지고, 사실이 왜곡된 흥미, 자극성 위주의 옐로 페이퍼가 될 수 밖에 없다. 그러다 보니 인터넷이라는 매체가 발전하면서, 더이상 특정 집단에 의해 미디어가 편향되는 것을 거부하게 되고, 개개인이 모두 미디어의 주체가 되어가고 있다. 1인 미디어를 통해서는 언론이 왜곡하는 사실에 대해 비판하고, 투명성을 가진 정보를 제공할 수 있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lt;STRONG&gt;그러나 과연 1인 미디어는 믿을만한가.&lt;/STRONG&gt;&lt;br /&gt;
&lt;br /&gt;&amp;nbsp; 1인 미디어가 투명성을 가진다라는 생각 하에, 언론이 아닌 이를 통해 전달되는 정보를 보고, 사람들은 그것은 권력을 통하지 않았기에 투명성을 가진 사실이라고 믿어버리는 것 같다. 특정 집단에 의해 왜곡된 사실이, 1인 미디어를 가장한체 뿌려지는 정보들을, 사실이라고 믿으며 퍼다나르는 현실이다. 1인 미디어는 언론에 비해 사실에 대해 취재하고 증명할 만한 능력과 여건이 부족하기 때문에 (아무리 파워블로거라 할지라도), 객관적인 진실을 보도하기에 어려움이 따른다.&lt;br /&gt;
&lt;br /&gt;&amp;nbsp; 던킨도너츠 관련 사건을 보아도 그렇다. 누가 쓴 글인지도 모르고 (왜곡일지도 모르는) 글과 사진 단 몇장임에도 불구하고, 1인 미디어를 통한 고발이라는 조건때문에 사람들은 쉽게 믿어버리는 것 같다. 그것이 사실인지 검증하지도 않은채 그 원초 발상지의 주장만 믿으며, 그것이 사실인냥 논란되었다. 그 몇장의 사진이 진실을 말할 수 있을까? 사실 그정도의 고발은 의도에 의해 충분히 조작될 수 있다. 서류형식으로 출력한 문서를 촬영하여 사진에 적당히 모자이크하고, 이미지를 검색해서 사진을 첨부하고, 적당한 픽션을 첨부하여 1인미디어에 익명으로 고발하면 된다. 물론 던킨도너츠 관련 사건이 거짓이라는 것은 아니다. 그것이 진실일 수도 있고, 던킨도너츠의 주장이 진실일 수도 있다. 다만 나는 이를 검증하지 못하기 때문에, 판단할 능력이 없다. 다만 비슷한 식의 조작은 충분히 일어날 수 있다는 뜻이다.&lt;br /&gt;
&lt;br /&gt;&amp;nbsp; 또한, 티스토리의 글이 네이버 블로그에 비해 후반에 노출된다는 등 네이버의 검색결과 조작에 대해서는 어떻게 단정짓는 것인가? 물론 실제로 해당자의 요청에 의해 관련 글이 검색 노출에서 제외되거나, 순위에서 사라지는 일이 있는 것 같다. 이는 해당자의 명예 훼손 우려를 위한 조치이며 당연하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대부분 조작했다고 주장하는 것을 보면, 검색 시스템과 알고리즘에 의해 우연찮게 변동되고 있는 것 같다. 그런데 이를 보고 검색 결과를 조작한다느니, 돈을 먹었다느니 하는 발언은 개념이 있는 것일까? 심지어 자신의 글이 페이지 후반에 노출된다고 징징대는 블로거를 보면 참 할 말이 없다. 이말 한마디만 해주고 싶다. &quot;네이버는 당신의 글의 순서를 뒤로 미루고, 다른 글을 앞으로 당기고 할 만큼, 한가한 사람들이 아닙니다.&quot;&lt;br /&gt;
&lt;br /&gt;&amp;nbsp; 1인 미디어라는 매체는 기존의 미디어보다 투명성을 가질 여건은 되지만, 능력은 되지 않는다. 또한 1인 미디어 역시 특정 권력에 의해 조작되기가 더 쉽다. 물론 1인 미디어가 문제라는 뜻은 아니다. 정보를 일방적으로 제공하는 기존 미디어의 단점을 보완하여, 정보를 상호작용하는 등 1인 미디어는 많은 장점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1인 미디어의 객관성을 무조건적으로 신뢰할 수 있을 지에 대해 신중하게 고려해 볼 필요가 있다.&lt;br /&gt;
&lt;br /&gt;원본 글 : &lt;A href=&quot;http://blog.orir.net/43&quot;&gt;http://blog.orir.net/43&lt;/A&gt;&lt;/P&gt;</description>
			<category>웹</category>
			<author>pe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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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pei.kr/46#entry46comment</comments>
			<pubDate>Sun, 06 May 2007 01:47: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MS 빠로서 한마디.</title>
			<link>http://pei.kr/45</link>
			<description>&amp;nbsp; 다 인정합니다. MS가 OS와 브라우저 시장을 독점하여, 횡포를 부리는 것도 인정합니다. 그러나 M$까들의 글들을 보고있자면 눈살이 찌푸려질 때가 자주 있습니다. &lt;br /&gt;
&lt;br /&gt;
&lt;H5&gt;먼저 많은 M$까들이 외치는 MS는 돈에 미친 기업이다.&lt;/H5&gt;&amp;nbsp; 기업의 첫째 목표는 이윤 추구 아닙니까? 독점과 끼워팔기로 비싼 가격을 요구하는 것은 일단 잘못된 점이지만, 어째서 이윤을 추구한다는 것 자체만으로 욕을 먹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 당신들이 좋아하는 구글도 엄청난 자본으로 온갖 기업들을 인수하고 있으며, 애플의 Mac 역시 절대 저렴한 가격이 아닙니다. 구글에서 다양한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는 것은, 구글이 착해서가 아니라, 단지 자사의 인지도 상승과 웹서비스에서의 점유율(?)을 위한 서비스 아닌가요? 마치 국내 포털에서 메일이나 블로그, 카페 등을 무료로 제공하는 것 처럼요.&lt;br /&gt;
&lt;br /&gt;
&lt;H5&gt;두 번째로 Internet Explorer 끼워팔기에 대한 많은 소리들.&lt;/H5&gt;&amp;nbsp; Mac에서도 역시 Safari를 기본 브라우저로 끼워팔고 있지 않습니까? 아니 오히려 Mac은 (인텔 Mac 제외) 하드웨어부터 주변기기까지 통채로 끼워팔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도 어째서 Windows의 IE 끼워팔기만 그렇게 비난을 받는 것인가요? Apple에 비하면 MS의 끼워팔기는 애교수준이네요.&lt;br /&gt;
&lt;br /&gt;&amp;nbsp; Windows는 다양한 소프트웨어를 끼워팔고있습니다. 그러기에 최대의 점유율을 가지며 성공할 수 있었다고 봅니다. Windows든 Linux든 Mac이든 모두 최고의 운영체제입니다. 그런데 Windows가 Linux보다 PC시장에서 우월할 수 밖에 없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Linux는 설치때부터 온갖 설정을 해주어야 하며, 한글을 사용할때도, 소프트웨어를 깔때도 여러가지를 설정해주어야합니다. 어디 이렇게 어려운 운영체제를 컴퓨터를 잘 다루지 못하는 일반인들이 손쉽게 사용할 수 있겠습니까? 뭐 Linux를 잘 다루시는 분들이야 당연히 Linux가 Windows보다 훨씬 사용하기 쉽고 자유도가 높겠지만 말이죠. 인터넷 브라우저, Office 프로그램을 비롯해 다양한 소프트웨어를 기본으로 깔아놨기에, 사용자들은 어려운 설치없이 쉽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lt;br /&gt;
&lt;br /&gt;
&lt;H5&gt;또한 지난번 IE7출시때 나왔던, 정식인증 문제.&lt;/H5&gt;&amp;nbsp; 도대체 이것이 어째서 많은 논란이 되었어야 했는지 아직도 이해가 안갑니다. 정품 라이센스 사용자로서, 단지 클릭 한 번 더하는 것은 전혀 번거로움이 없었습니다. 설치할때 Product Key 쓰라고 하는 것도 아니고, 설치시 더 복잡한 것을 요구하는 소프트웨어도 많습니다. 단지 불법 라이센스 사용자들이나 불만을 토로할 문제 아닙니까?&lt;br /&gt;
&lt;br /&gt;&amp;nbsp; 불법 라이센스를 사용하는 것도 모잘라, 당당하게 블로그에 정품인증 회피법을 올려 방문객을 끌어들이며 자랑스러워 하면서, 어찌 네이버 펌블로그를 욕할 수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저역시 불법 소프트웨어를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남을 욕할 처지는 아닙니다. 그런데 어디서 그런 당당함과 자긍심이 나올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lt;br /&gt;
&lt;br /&gt;&amp;nbsp; 게다가 Internet Explorer를 공개 소프트웨어로 생각하시는 분들도 많아보이더군요. Windows 아닌 타 운영체제에서는 어떻게 사용하냐며, 독점의 횡포라고... IE는 엄연히 Windows 이용자들에게 제공하는 소프트웨어이지, 프리웨어가 아닙니다. 또 IE7은 정식 Windows XP SP2 이상에게 제공하는 소프트웨어입니다. 당연히 정품인증을 거칠 수도 있습니다. &lt;br /&gt;
&lt;br /&gt;
&lt;H5&gt;그리고 윈도우 비스타와 맥 OSX 문제.&lt;/H5&gt;&amp;nbsp; 네 맥 OSX는 GUI가 대단히 뛰어납니다. 잘난 만큼, 사용자가 편리해 하는 만큼, 그것을 수용하여 윈도우 비스타에 적용하는 것이 그렇게 큰 문제입니까? 사용자를 편리하게 할 수 있다 판단되면 적용할 수 있는 것이지, &#039;아, 이건 이미 Mac OSX에 있으니까 넣으면 안되겠군&#039;하며 GUI 개선을 보류해야하는 건가요? 단지 일부 GUI와 편리한 기능들을 적용했다 하여, Mac 짭퉁이라 부르며, 윈도우 비스타는 독창성 없다고 해야합니까? 비스타만의 독창성도 있고 다른 OS의 장점을 수용한 부분도 있고 그러는 거지, 어찌 일부만을 보며 단정짓는 논리가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Mac은 충분히 훌륭합니다. 또한 윈도우 비스타 역시 훌륭합니다.&lt;br /&gt;
&lt;br /&gt;
&lt;H5&gt;마지막으로 오늘 꽤 큰 화제가 되고있는 &#039;&lt;A title=&quot;[http://drzekil.tistory.com/98]로 이동합니다.&quot; href=&quot;http://drzekil.tistory.com/98&quot; target=_blank&gt;애플 유저들의 MS 비판에는 이유가 있다&lt;/A&gt;&#039;라는 글.&lt;/H5&gt;&lt;br /&gt;
&lt;STRONG&gt;1. MS는 기술을 선도해 나가기 보다는 안전하게 따라간다.&lt;/STRONG&gt;&lt;br /&gt;
&amp;nbsp; MS가 기술을 선도하지 않는다는 것은 어떤 근거로 한 말인가요. MS가 선도해가는 기술도 엄청나게 있고, 성공한 기술을 따라가는 서비스도 있습니다. 애플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MS는 따라쟁이, 애플은 창의력쟁이라는 흑백논리가 어떻게 가능한지 모르겠습니다. 또 안전하게 따라가는 것이 어찌 비판받아야 할 이유인지 더욱 궁금합니다.&lt;br /&gt;
&lt;br /&gt;&lt;STRONG&gt;2. 애플은 약자이고 MS는 강자이다.&lt;/STRONG&gt;&lt;br /&gt;
&amp;nbsp; 이런 피해의식과 패배주의는 어디서 나오는 건가요. 단지 애플이 MS보다 자본이 약간 더 딸리다는 점을 근거하여? OS 시장에서는 MS가 90%이상 시장을 점령하고 있지만, 반대로 MP3 시장에서는 애플이 그러하고 있지 않나요? 스스로 애플을 약자로 비유하는 것부터가, MS가 애플보다 우월하다라고 말하는 것 같습니다.&lt;br /&gt;
&lt;br /&gt;&lt;STRONG&gt;3. MS의 기업하는 방식은 비윤리적인 느낌이 강하다.&lt;/STRONG&gt;&lt;br /&gt;
&amp;nbsp; 이젠 기업간의 M&amp;amp;A가 비윤리적이라고 표현하고 있군요. 더이상 할말이 없습니다. 구글도 최근 유투브를 비롯해 온갖 기업을 인수합병하고 있으니, 매우 비윤리적인 기업이군요.&lt;br /&gt;
&lt;br /&gt;&amp;nbsp; 정리하자면, 위 글에서 MS를 비판하는 이유 모두 논리적인 면이 없습니다. 한마디로 정리하면 &#039;나 그냥 애플빠니까 MS 싫어.&#039;라고밖에 안보입니다. 저는 MS의 빠입니다. 그러나 애플이나 구글의 광신도처럼 무슨 신제품이나 서비스가 나올때마다 &#039;와 역시 애플!&#039;, &#039;와 역시 구글!&#039;하듯이 복종하지는 않으며, MS의 비윤리적인 점은 잘못되었다고 인정합니다.&lt;br /&gt;
&lt;br /&gt;원본 글 : &lt;A href=&quot;http://blog.orir.net/30&quot;&gt;http://blog.orir.net/30&lt;/A&gt;</description>
			<category>웹</category>
			<author>pe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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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pei.kr/45#entry45comment</comments>
			<pubDate>Wed, 07 Feb 2007 15:3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지진, 뉴스속보보다 빠른 실시간 검색어.</title>
			<link>http://pei.kr/44</link>
			<description>&amp;nbsp; 오후 8시 56분, 강릉시 서쪽 23km 지역에서 진도 4.8의 지진이 났다. 지진과 동시에 여러 지역에 사는 친구들이 메신저를 통해 다들 방금 흔들리는거 느꼈냐고 물어보았고, 나는 못느꼈기에 다른 사이트에 들어가보았다. 역시 서울을 비롯해서 경기도, 충청도, 경상도 등 다양한 지역에서 지진을 느꼈다는 글이 올라와있었다.&lt;br /&gt;
&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left&quot; style=&quot;float: left; margin-right: 10px;&quot;&gt;&lt;img src=&quot;http://cfile22.uf.tistory.com/image/171C980C4BE6BC207AF847&quot; height=&quot;310&quot; width=&quot;193&quot;/&gt;&lt;/div&gt;&amp;nbsp; 그래서 &#039;아, 그렇구나...&#039;라는 생각을 하며 관련 뉴스를 찾아보기 위해 나는 네이버에 들어갔다. 지진이 난지 5분도 안된 상황이었는데, 순식간에 &#039;지진&#039;은 실시간검색어 1위로 올랐다.&lt;br /&gt;
&lt;br /&gt;&amp;nbsp; 곧이어 &#039;지진, 청주지진, 한국지진, 우리나라지진, 강릉지진, 서울지진, 경기도지진, 강원도지진, 인천지진, 대전지진, 대구지진, 춘천지진, 지금 지진, 기상청, 뉴스속보, 속보, 지진속보, 지진관측소, 지진강도, 지진신고, 지진규모, 지진48, 진도48&#039;등의 다양한 실시간검색어가 계속 추가적으로 올라와 실시간검색어를 메웠다. (네이버, 다음 기준)&lt;br /&gt;
&lt;br /&gt;&amp;nbsp; 기상청에서 9시 3분 발표가 있고, 지진발생 15분이 지난 후에야 드디어 인터넷 기사 보도가 올라왔다. (네이버 &#039;지진&#039; 검색기준, 최초 연합뉴스 기사)&lt;br /&gt;
&lt;br /&gt;&amp;nbsp; 지진발생 30분이 지난 지금, 기상청 보도에서 자막방송 협조를 부탁했으나, 공중파방송(KBS, MBC, SBS)에는 아직 아무런 속보가 나오고 있질 않다.&lt;br /&gt;
&lt;br /&gt;&amp;nbsp; 오늘 지진 사건을 통해 실시간 검색어의 위력을 문득 깨달았다. 뉴스보다 더 신속하게 키워드를 잡아내는 포털사이트의 실시간 검색어의 위력을... 더 이상 몇 분 내로 속보가 보도되는 뉴스의 시대가 아니며, 이제는 &lt;STRONG&gt;몇 초 내로 사건이 반영되는 실시간 검색어의 시대&lt;/STRONG&gt;이다.&lt;br /&gt;
&lt;br /&gt;원본 글&amp;nbsp;: &lt;A href=&quot;http://blog.orir.net/21&quot;&gt;http://blog.orir.net/21&lt;/A&gt;</description>
			<category>웹</category>
			<author>pe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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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0 Jan 2007 21:35: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New Editor</title>
			<link>http://pei.kr/25</link>
			<description>&lt;div class=&quot;imageblock&quot; style=&quot;display:inline;&quot;&gt;&lt;img src=&quot;http://cfile10.uf.tistory.com/image/1646A4194BF5997714D634&quot; class=&quot;gallery g600&quot; height=&quot;340&quot; name=&quot;left,#fff,iframe,http://orir.net/editor/&quot; width=&quot;600&quot;/&gt;&lt;/div&gt; 
&lt;H5&gt;소개&lt;/H5&gt;&amp;nbsp; Javascript 기반의 웹 에디터. 기존의 글쓰기 전용 웹 에디터의 여러 단점을 보완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발하였다. 기존에 존재하던 대부분의&amp;nbsp;웹 에디터는 링크걸기, 이미지&amp;amp;동영상 삽입 등의 기능이 팝업창으로 처리된 것과 달리, &lt;STRONG&gt;레이어&lt;/STRONG&gt;로 바로 뜨게 만들어 불편함을 해소하였다.&lt;br /&gt;
&lt;br /&gt;&amp;nbsp; 또한 MS Office 2007에 도입된 아이디어를 차용해, 문맥을 드래그할 경우 그 위치에 바로 &lt;STRONG&gt;툴팁&lt;/STRONG&gt;이 뜨게하여 글 편집을 편리하게 하였다.</description>
			<category>프로그램</category>
			<author>pe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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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pei.kr/25#entry25comment</comments>
			<pubDate>Sat, 16 Sep 200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pei&#039;s diary</title>
			<link>http://pei.kr/23</link>
			<description>&lt;H5&gt;소개 &lt;/H5&gt;간단하게 일기를 쓰거나 사적인 메모를 위해 개발했던 일기장 프로그램이다.&lt;br /&gt;
&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quot; style=&quot;display:inline;&quot;&gt;&lt;img src=&quot;http://cfile24.uf.tistory.com/image/192254174BF597BA27364D&quot; height=&quot;300&quot; width=&quot;400&quot;/&gt;&lt;/div&gt;&lt;br /&gt;
&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quot; style=&quot;display:inline;&quot;&gt;&lt;img src=&quot;http://cfile2.uf.tistory.com/image/1621FF174BF597BB294D17&quot; height=&quot;300&quot; width=&quot;400&quot;/&gt;&lt;/div&gt;&lt;br /&gt;
&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quot; style=&quot;display:inline;&quot;&gt;&lt;img src=&quot;http://cfile23.uf.tistory.com/image/15223F174BF597BB2666DB&quot; height=&quot;300&quot; width=&quot;400&quot;/&gt;&lt;/div&gt;</description>
			<category>프로그램</category>
			<author>pei</author>
			<guid>http://pei.kr/23</guid>
			<comments>http://pei.kr/23#entry23comment</comments>
			<pubDate>Thu, 06 Jul 2006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S26x8</title>
			<link>http://pei.kr/19</link>
			<description>&lt;div class=&quot;imageblock&quot; style=&quot;display:inline;&quot;&gt;&lt;img src=&quot;http://cfile6.uf.tistory.com/image/1225C3154BE81C36175185&quot; height=&quot;340&quot; width=&quot;600&quot;/&gt;&lt;/div&gt;&lt;br /&gt;
&lt;h5&gt;소개&lt;/h5&gt;
&amp;nbsp; 세상에서 가장 작은 홈페이지를 만드는 the smallest website in the world 프로젝트로, &lt;STRONG&gt;가로 26px, 세로 8px&lt;/STRONG&gt;의 초미니 홈페이지를 기획했다. 메뉴는 Home, About, Photo, Music, Board, Link로 구성하였다.</description>
			<category>기획</category>
			<author>pe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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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pei.kr/19#entry19comment</comments>
			<pubDate>Mon, 25 Jul 2005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봉사, 어려울거 있나요? (for 2004 Contest21)</title>
			<link>http://pei.kr/18</link>
			<description>&lt;div class=&quot;imageblock&quot; style=&quot;display:inline;&quot;&gt;&lt;img src=&quot;http://cfile3.uf.tistory.com/image/130C6D044BF5936A1062EE&quot; class=&quot;gallery g600&quot; height=&quot;340&quot; name=&quot;left,#fff,iframe,http://orir.net/service/&quot; width=&quot;600&quot;/&gt;&lt;/div&gt;&amp;nbsp; 
&lt;H5&gt;소개&lt;/H5&gt;&amp;nbsp; SK Telecom, SK Networks, 교육부 주최 국내 최대의 홈페이지 대회였던 Contest21 (2004 전국 학교 학생 인터넷 경연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만든 사이트이다. 주제로 정해진 테마 &#039;자원봉사&#039;에 맞게 봉사 활동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홈페이지를 만들었다. 예선에서는 연두색 그라데이션의 디자인이였지만, 본선을 나가면서 푸른색 그라데이션으로 변경하였다. 플래시가 아닌 GIF 애니메이션을 통해 홈페이지를 다이나믹하게 디자인하였고, 게시판 또한 직접 개발한 게시판을 적용하였다. 대회에서는 금상을 수상하였다.</description>
			<category>제작</category>
			<author>pei</author>
			<guid>http://pei.kr/18</guid>
			<comments>http://pei.kr/18#entry18comment</comments>
			<pubDate>Sun, 27 Feb 2005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BEEET!</title>
			<link>http://pei.kr/17</link>
			<description>&lt;h5&gt;소개 &lt;/h5&gt;
리듬게임에 미쳐있었던 시절, Javascript를 기반으로 만든 리듬게임이다. &lt;br /&gt;
장난삼아 개발을 시작하여, 플래시 액션 도입, 회원 모집 등까지 발전시켰다.</description>
			<category>프로그램</category>
			<author>pei</author>
			<guid>http://pei.kr/17</guid>
			<comments>http://pei.kr/17#entry17comment</comments>
			<pubDate>Sat, 26 Feb 2005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mb (miniBlog)</title>
			<link>http://pei.kr/15</link>
			<description>&lt;div class=&quot;imageblock&quot; style=&quot;display:inline;&quot;&gt;&lt;img src=&quot;http://cfile26.uf.tistory.com/image/146ECB184BE8176BDC2228&quot; class=&quot;gallery g600&quot; height=&quot;340&quot; name=&quot;left,#fff,iframe,http://orir.net/space/&quot; width=&quot;600&quot;/&gt;&lt;/div&gt; 
&lt;H5&gt;소개&lt;/H5&gt;&amp;nbsp; 스킨, RSS, 태그, 카테고리, 검색, 달력 등 기본 기능에 충실하게 개발한 블로그이다. 블로그라는 툴이 새롭게 유행하기 시작하였지만,&amp;nbsp;기존의 일반 홈페이지와의 차이로 인해 불편함을 느꼈고, 트랙백, RSS 등 새로운 개념으로 인해 어려움을 느끼면서 보다&amp;nbsp;익숙하고 &lt;STRONG&gt;쉬운 블로그&lt;/STRONG&gt;를 개발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lt;br /&gt;
&lt;br /&gt;&amp;nbsp; 대다수의 블로그 프로그램들이 카테고리만 지원할 뿐, 일반 홈페이지처럼 &#039;메뉴&#039;를 제공하지 않는 점에 불편함을 느껴 &#039;&lt;STRONG&gt;메뉴&lt;/STRONG&gt;&#039;라는 개념을 도입하여 기존 블로그 프로그램들과의 차별성을 가진 것이 특징이다. 메뉴별로 스킨에 따라 블로그 스타일, 게시판 스타일, 갤러리 스타일, 방명록 스타일 등을 설정할 수 있으며, 혹은 HTML 내용 직접 작성, URL 연결&amp;nbsp;등으로 여러개의 메뉴를 구성할 수 있게 개발하였다.&lt;br /&gt;
&lt;br /&gt;&amp;nbsp; 2007년, XHTML 표준 스킨, 태그, 트랙백, 카운터 기능을 추가하여 새롭게 0.2 버전을 내놓았다.&lt;br /&gt;

&lt;H5&gt;스킨 소개&lt;/H5&gt;Default 스킨 / SimpleBlack 스킨&lt;br /&gt;
&lt;div class=&quot;imageblock&quot; style=&quot;display:inline;&quot;&gt;&lt;img src=&quot;http://cfile6.uf.tistory.com/image/146FF3184BE8176D9C2ACC&quot; class=&quot;gallery g300&quot; height=&quot;960&quot; name=&quot;center,#fff,img&quot; width=&quot;1000&quot;/&gt;&lt;/div&gt;&lt;div class=&quot;imageblock&quot; style=&quot;display:inline;&quot;&gt;&lt;img src=&quot;http://cfile27.uf.tistory.com/image/187FF7184BE8176EB886AD&quot; class=&quot;gallery g300&quot; height=&quot;960&quot; name=&quot;left,#1a1a1a,img&quot; width=&quot;1000&quot;/&gt;&lt;/div&gt;&lt;br /&gt;
mini 스킨&lt;br /&gt;
&lt;div class=&quot;imageblock&quot; style=&quot;display:inline;&quot;&gt;&lt;img src=&quot;http://cfile8.uf.tistory.com/image/1947F9164BE818C7BACF5E&quot; class=&quot;gallery g300&quot; height=&quot;960&quot; name=&quot;center,#f4f4f4,img&quot; width=&quot;1000&quot;/&gt;&lt;/div&gt;&amp;nbsp;</description>
			<category>프로그램</category>
			<author>pe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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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3 Oct 2004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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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Entermusic.co.kr</title>
			<link>http://pei.kr/16</link>
			<description>&lt;div class=&quot;imageblock&quot; style=&quot;display:inline;&quot;&gt;&lt;img src=&quot;http://cfile27.uf.tistory.com/image/1708BA034BE6B5AEA5856A&quot; class=&quot;gallery g600&quot; height=&quot;340&quot; name=&quot;left,#fff,img,http://cfile10.uf.tistory.com/image/145F1F014BE6B3D6B03DCC&quot; width=&quot;600&quot;/&gt;&lt;/div&gt; 
&lt;H5&gt;프로젝트 기간 &lt;/H5&gt;&lt;STRONG&gt;2004/10&amp;nbsp;- 2004/11&lt;/STRONG&gt; &lt;br /&gt;

&lt;H5&gt;역할 &lt;/H5&gt;&lt;STRONG&gt;기획&lt;/STRONG&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브랜드네이밍 &lt;br /&gt;
&lt;STRONG&gt;프로그래밍&lt;/STRONG&gt;&amp;nbsp;&amp;nbsp;PHP &lt;br /&gt;
&lt;STRONG&gt;웹 디자인&lt;/STRONG&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BI, 시안 수정, 게시판 디자인 등 &lt;br /&gt;
&lt;STRONG&gt;코딩&amp;nbsp;&lt;/STRONG&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HTML, CSS 전체 
&lt;H5&gt;소개 &lt;/H5&gt;&amp;nbsp; TVENTRUE의 세번째 프로젝트로 조원고등학교의 경기도교육청 지정 음악교수학습도움센터 사이트를 제작하였다.</description>
			<category>제작</category>
			<author>pei</author>
			<guid>http://pei.kr/16</guid>
			<comments>http://pei.kr/16#entry16comment</comments>
			<pubDate>Fri, 01 Oct 2004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A2too.com</title>
			<link>http://pei.kr/14</link>
			<description>&lt;div class=&quot;imageblock&quot; style=&quot;display:inline;&quot;&gt;&lt;img src=&quot;http://cfile26.uf.tistory.com/image/19334F054BE6B2502A9CCA&quot; height=&quot;340&quot; width=&quot;600&quot;/&gt;&lt;/div&gt; 
&lt;H5&gt;소개 &lt;/H5&gt;&amp;nbsp; 2004년 6월 부터&amp;nbsp;ANTI 2ch를 새롭게 준비하기 시작했다. 이 사이트의 목적은 대한민국의 문제점 등을 토론하며 수준 높은 비판 문화를 만들기 위한&amp;nbsp;토론 커뮤니티로, 토론에 적합한 형태의 게시판을 직접 개발하여 운영하였다. 뿐만 아니라 한국을 알리기 위한 여러 활동들도 하였다. 독도에 대한 영어, 한국어 정보가 담긴 콘텐츠를 개인 홈페이지에 삽입할 수 있도록 배포하여, 검색엔진에 노출 될 수 있도록 노력하였다. 또한 우리말 바로쓰기 캠페인을 통해 우리말에 대한 다양한 정보도 제공하였다.</description>
			<category>제작</category>
			<author>pei</author>
			<guid>http://pei.kr/14</guid>
			<comments>http://pei.kr/14#entry14comment</comments>
			<pubDate>Sun, 15 Aug 2004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ugmall.com</title>
			<link>http://pei.kr/13</link>
			<description>&lt;div class=&quot;imageblock&quot; style=&quot;display:inline;&quot;&gt;&lt;img src=&quot;http://cfile23.uf.tistory.com/image/1846F1204BE5B5320B7568&quot; class=&quot;gallery g600&quot; height=&quot;340&quot; name=&quot;left,#fff,img,http://cfile3.uf.tistory.com/image/1725E8214BE5B6540898CD&quot; width=&quot;600&quot;/&gt;&lt;/div&gt; 
&lt;H5&gt;프로젝트 기간 &lt;/H5&gt;&lt;STRONG&gt;2004/06&amp;nbsp;- 2004/09&lt;/STRONG&gt; &lt;br /&gt;

&lt;H5&gt;역할 &lt;/H5&gt;&lt;STRONG&gt;기획&lt;/STRONG&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브랜드네이밍, 관리페이지, 쇼핑몰 등 &lt;br /&gt;
&lt;STRONG&gt;프로그래밍&lt;/STRONG&gt;&amp;nbsp;&amp;nbsp;통합관리, 쇼핑몰관리, 상품관리, 쇼핑몰페이지 등 PHP 전체 &lt;br /&gt;
&lt;STRONG&gt;웹 디자인&lt;/STRONG&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쇼핑몰시안, 드레스룸 등 &lt;br /&gt;
&lt;STRONG&gt;코딩 &lt;/STRONG&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html, css 전체 &lt;br /&gt;

&lt;H5&gt;소개 &lt;/H5&gt;&amp;nbsp; ugmall (underground mall)은 TVENTRUE의 두 번째 프로젝트로, 부평지하상가의 상품들을 판매하는 통합 온라인 쇼핑몰이다. 각 상가에 개인 쇼핑몰을 (각 상인이 독립된 쇼핑몰의 관리자, 도메인 연결도 가능) 제공하여 운영을 가능하게 하는 동시에, 통합 쇼핑몰 서비스도 제공하여 올라온 상품들 간에 가격 비교, 통합 검색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하였다.&lt;br /&gt;
&lt;br /&gt;&amp;nbsp; 대부분의 주류 쇼핑몰들이 거의 대기업의 쇼핑몰이던 당시의 상황에서 소규모 오프라인 상인들을 위한&amp;nbsp;쇼핑몰 지원은 꽤 획기적인 기획이었고, 지하상가의 특성을 고려하여 흥정 기능을 포함한 점도 당시의 다른 쇼핑몰들에는 없는 기능이었다. 또한, 아바타를 도입하여 의류 상품을 입어볼 수 있는 드레스룸 서비스도 기획하였다. 그러나 계약과&amp;nbsp;비용 문제로 프로젝트가 중단되었다.</description>
			<category>제작</category>
			<author>pei</author>
			<guid>http://pei.kr/13</guid>
			<comments>http://pei.kr/13#entry13comment</comments>
			<pubDate>Tue, 01 Jun 2004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ID.orir.net</title>
			<link>http://pei.kr/12</link>
			<description>&lt;div class=&quot;imageblock&quot; style=&quot;display:inline;&quot;&gt;&lt;img src=&quot;http://cfile4.uf.tistory.com/image/1928281D4BE80F853034D1&quot; height=&quot;340&quot; width=&quot;600&quot;/&gt;&lt;/div&gt; 
&lt;H5&gt;소개 &lt;/H5&gt;&amp;nbsp; ID.orir.net은 긴 홈페이지 주소를 짧게 줄여주는 무료 &lt;STRONG&gt;도메인 포워딩 서비스&lt;/STRONG&gt;이다. 직접 개발한 포워딩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ig.to와 orir.net 도메인을 이용하여 포워딩 서비스를 제공했다.&amp;nbsp;단순히 &#039;아이디.ig.to&#039; 뿐만 아니라 &#039;서브.아이디.ig.to&#039; 같은 &lt;STRONG&gt;서브 도메인&lt;/STRONG&gt;도 관리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 것이 기존의 포워딩 서비스들과의 차별화된 기능이었다. ig.to 도메인 만료 후, 서비스를 중단했다.</description>
			<category>프로그램</category>
			<author>pei</author>
			<guid>http://pei.kr/12</guid>
			<comments>http://pei.kr/12#entry12comment</comments>
			<pubDate>Tue, 18 May 2004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nzeonews</title>
			<link>http://pei.kr/10</link>
			<description>&lt;div class=&quot;imageblock&quot; style=&quot;display:inline;&quot;&gt;&lt;img src=&quot;http://cfile24.uf.tistory.com/image/170608034BE6B0E8C6DD78&quot; height=&quot;340&quot; width=&quot;600&quot;/&gt;&lt;/div&gt; 
&lt;H5&gt;소개 &lt;/H5&gt;&amp;nbsp; 제로보드로&amp;nbsp;잘 알려진&amp;nbsp;nzeo.com은 규모가 있는 커뮤니티 사이트였고, nzeonews는 그 커뮤니티의 소식이나 읽을거리를 소개하기 위해 발행했던 웹진이다. 2003년 1월부터 thePOSIV님에 의해 발간되다가 폐간된 nzeonews를 2004년 3월 다시 부활시켰다. 직접 개발한 뉴스 발행 프로그램을 통해 기자들이 올린 기사들을 매주 발행하였다. 4호까지 발행 후 그만두었다.</description>
			<category>제작</category>
			<author>pei</author>
			<guid>http://pei.kr/10</guid>
			<comments>http://pei.kr/10#entry10comment</comments>
			<pubDate>Mon, 15 Mar 2004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Pronch</title>
			<link>http://pei.kr/9</link>
			<description>&lt;div class=&quot;imageblock&quot; style=&quot;display:inline;&quot;&gt;&lt;img src=&quot;http://cfile6.uf.tistory.com/image/1366DC1C4BE80E181E4D2A&quot; class=&quot;gallery g600&quot; height=&quot;340&quot; name=&quot;left,#fff,iframe,http://orir.net/pronch/&quot; width=&quot;600&quot;/&gt;&lt;/div&gt; 
&lt;H5&gt;소개&lt;/H5&gt;&amp;nbsp; Pronunciation Changer의 합성어. 러시아어에 관심이 생겨 공부하던 중, 러시아어 발음을 영어로 읽을 수 있으면 편리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러시아어 알파벳에 대치하는 영어 알파벳 발음으로, 혹은 그 반대로 변환해 주는 프로그램을 만들었다. 또한 비슷한 방식으로 그리스어 기능도 추가하였다. 정확한 변환은 불가능했지만 개인적으로 나름 유용하게 사용했던 사이트이다.</description>
			<category>프로그램</category>
			<author>pei</author>
			<guid>http://pei.kr/9</guid>
			<comments>http://pei.kr/9#entry9comment</comments>
			<pubDate>Tue, 10 Feb 2004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OPENBRAIN &amp; SONORIX</title>
			<link>http://pei.kr/11</link>
			<description>&lt;div class=&quot;imageblock&quot; style=&quot;display:inline;&quot;&gt;&lt;img src=&quot;http://cfile2.uf.tistory.com/image/112AA0114BE6A075150255&quot; class=&quot;gallery g600&quot; height=&quot;340&quot; name=&quot;left,#fff,img,http://cfile5.uf.tistory.com/image/17527B114BE6A0BCCF8E05&quot; width=&quot;600&quot;/&gt;&lt;/div&gt; 
&lt;H5&gt;프로젝트 기간 &lt;/H5&gt;&lt;STRONG&gt;2004/06&amp;nbsp;- 2004/09&lt;/STRONG&gt; &lt;br /&gt;

&lt;H5&gt;역할 &lt;/H5&gt;&lt;STRONG&gt;기획&lt;/STRONG&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브랜드네이밍, 관리페이지, 쇼핑몰 등 &lt;br /&gt;
&lt;STRONG&gt;프로그래밍&lt;/STRONG&gt;&amp;nbsp;&amp;nbsp;통합관리, 쇼핑몰관리, 상품관리, 쇼핑몰페이지 등 PHP 전체 &lt;br /&gt;
&lt;STRONG&gt;웹 디자인&lt;/STRONG&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쇼핑몰시안, 드레스룸 등 &lt;br /&gt;
&lt;STRONG&gt;코딩 &lt;/STRONG&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html, css 전체 &lt;br /&gt;

&lt;H5&gt;소개 &lt;/H5&gt;&amp;nbsp; ugmall (underground mall)은 TVENTRUE의 두 번째 프로젝트로, 부평지하상가의 상품들을 판매하는 통합 온라인 쇼핑몰이다. 각 상가에 개인 쇼핑몰을 (각 상인이 독립된 쇼핑몰의 관리자, 도메인 연결도 가능) 제공하여 운영을 가능하게 하는 동시에, 통합 쇼핑몰 서비스도 제공하여 올라온 상품들 간에 가격 비교, 통합 검색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하였다.&lt;br /&gt;
&lt;br /&gt;&amp;nbsp; 대부분의 주류 쇼핑몰들이 거의 대기업의 쇼핑몰이던 당시의 상황에서 소규모 오프라인 상인들을 위한&amp;nbsp;쇼핑몰 지원은 꽤 획기적인 기획이었고, 지하상가의 특성을 고려하여 흥정 기능을 포함한 점도 당시의 다른 쇼핑몰들에는 없는 기능이었다. 또한, 아바타를 도입하여 의류 상품을 입어볼 수 있는 드레스룸 서비스도 기획하였다. 그러나 계약과&amp;nbsp;비용 문제로 프로젝트가 중단되었다.&lt;br /&gt;
&lt;br /&gt;
&lt;div class=&quot;imageblock&quot; style=&quot;display:inline;&quot;&gt;&lt;img src=&quot;http://cfile3.uf.tistory.com/image/1114E2114BE6A0C55A493C&quot; class=&quot;gallery g300&quot; height=&quot;768&quot; name=&quot;left,#fff,img&quot; width=&quot;906&quot;/&gt;&lt;/div&gt; &lt;div class=&quot;imageblock&quot; style=&quot;display:inline;&quot;&gt;&lt;img src=&quot;http://cfile1.uf.tistory.com/image/184020114BE6A2E101DD51&quot; class=&quot;gallery g300&quot; height=&quot;770&quot; name=&quot;left,#fff,img&quot; width=&quot;1000&quot;/&gt;&lt;/div&gt;</description>
			<category>제작</category>
			<author>pei</author>
			<guid>http://pei.kr/11</guid>
			<comments>http://pei.kr/11#entry11comment</comments>
			<pubDate>Sun, 01 Feb 2004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Rboard</title>
			<link>http://pei.kr/8</link>
			<description>&lt;h5&gt;소개 &lt;/h5&gt;Rproject의 세번째 프로그램으로 PHP, MySQL 기반의 게시판 프로그램이다. &lt;br /&gt;
게시판, 스킨시스템, 회원관리 등 게시판의 기본적인 기능을 제공한다.</description>
			<category>프로그램</category>
			<author>pei</author>
			<guid>http://pei.kr/8</guid>
			<comments>http://pei.kr/8#entry8comment</comments>
			<pubDate>Sun, 18 Jan 2004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ANTI 2ch</title>
			<link>http://pei.kr/7</link>
			<description>&lt;div class=&quot;imageblock&quot; style=&quot;display:inline;&quot;&gt;&lt;img src=&quot;http://cfile9.uf.tistory.com/image/136541274BE69E082D6AD8&quot; class=&quot;gallery g600&quot; height=&quot;340&quot; name=&quot;left,#fff,iframe,http://orir.net/anti2ch/&quot; width=&quot;600&quot;/&gt;&lt;/div&gt;
&lt;H5&gt;소개 &lt;/H5&gt;&amp;nbsp; 2004년 1월, 한일 네티즌 대란이 있을 때 만든 사이트이다. 디씨인사이드와 웃긴대학의 네티즌들을 연합하여, 한국을 비하하는 내용이 담긴 일본의 2채널(2ch.net) 사이트를 공격하기 위한 연합 커뮤니티였다. 서버를 세번이나 옮기고, 일주일만에 글 1000개가 넘는 등 방문자가 엄청나게 폭발적이었지만, 곧 관심이 줄어들어 문을 닫았다. 일본인의 접근을 막기 위해 첫페이지에 한국인만 풀이 가능한 수준으로 3중 암호를 취했다는 것이 특징이다.</description>
			<category>제작</category>
			<author>pei</author>
			<guid>http://pei.kr/7</guid>
			<comments>http://pei.kr/7#entry7comment</comments>
			<pubDate>Sat, 10 Jan 2004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Redit</title>
			<link>http://pei.kr/6</link>
			<description>&lt;H5&gt;소개 &lt;/H5&gt;Rproject의 두번째 프로그램으로 PHP, MySQL 기반의 &lt;STRONG&gt;공유형 메모장&lt;/STRONG&gt; 프로그램이다. 권한 설정을 통해 관리자 혼자만 이용할 수 있는 메모장으로 설정할 수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여러 사람이 함께 작성, 수정할 수 있는 메모장을 목적으로 제작하였다.</description>
			<category>프로그램</category>
			<author>pei</author>
			<guid>http://pei.kr/6</guid>
			<comments>http://pei.kr/6#entry6comment</comments>
			<pubDate>Sat, 27 Dec 2003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Rcounter</title>
			<link>http://pei.kr/5</link>
			<description>&lt;H5&gt;소개 &lt;/H5&gt;웹 프로그래밍 프로젝트 Rproject의 첫번째 프로그램으로 PHP, MySQL 기반의 카운터 프로그램이다. &lt;br /&gt;
시간, 날짜, OS, 브라우저 등의 &lt;STRONG&gt;방문자 통계&lt;/STRONG&gt;에 특화되어 있으며, 다양한 &lt;STRONG&gt;스킨&lt;/STRONG&gt;도 지원한다.</description>
			<category>프로그램</category>
			<author>pei</author>
			<guid>http://pei.kr/5</guid>
			<comments>http://pei.kr/5#entry5comment</comments>
			<pubDate>Thu, 25 Dec 2003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TVENTRUE</title>
			<link>http://pei.kr/4</link>
			<description>&lt;div class=&quot;imageblock&quot; style=&quot;display:inline;&quot;&gt;&lt;img src=&quot;http://cfile23.uf.tistory.com/image/111ACD1A4BE5C9CF19E70A&quot; class=&quot;gallery g600&quot; height=&quot;340&quot; name=&quot;left,#fff,img,http://cfile22.uf.tistory.com/image/191ADC1A4BE5C9DC19292C&quot; width=&quot;600&quot;/&gt;&lt;/div&gt; 
&lt;H5&gt;프로젝트 기간&lt;/H5&gt;2003/12 - 2004/11 
&lt;H5&gt;소개&lt;/H5&gt;&amp;nbsp; TVENTRUE는 2003년 말부터 2005년 초까지 활동한 e-biz 벤처로, 10대들로 구성된 청소년&amp;nbsp;벤처였다. 첫 수주로 오픈브레인테크 회사 및&amp;nbsp;소노릭스 브랜드 사이트를 제작했으며, ugmall.com (부평 지하상가 쇼핑몰), Entermusic.co.kr (경기도교육청지정 음악교수학습도움센터) 등의 프로젝트를 진행하였다.</description>
			<category>제작</category>
			<author>pei</author>
			<guid>http://pei.kr/4</guid>
			<comments>http://pei.kr/4#entry4comment</comments>
			<pubDate>Mon, 01 Dec 2003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zpboard</title>
			<link>http://pei.kr/3</link>
			<description>&lt;H5&gt;소개 &lt;/H5&gt;MySQL 등의 DB를 이용하지않는 &lt;STRONG&gt;파일 DB&lt;/STRONG&gt; 형식의 PHP 게시판 프로그램이다. &lt;br /&gt;
글 쓰기, 수정, 삭제 등의 간단한 기능만 있다.</description>
			<category>프로그램</category>
			<author>pei</author>
			<guid>http://pei.kr/3</guid>
			<comments>http://pei.kr/3#entry3comment</comments>
			<pubDate>Sun, 26 Oct 2003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pei.kr 소개</title>
			<link>http://pei.kr/2</link>
			<description>&lt;P&gt;준비중입니다.&lt;/P&gt;</description>
			<category>pei.kr 소개</category>
			<author>pei</author>
			<guid>http://pei.kr/2</guid>
			<comments>http://pei.kr/2#entry2comment</comments>
			<pubDate>Sat, 01 Jan 2000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내 소개</title>
			<link>http://pei.kr/1</link>
			<description>&lt;H5&gt;profile &lt;/H5&gt;&lt;STRONG&gt;윤성근 &lt;/STRONG&gt;&lt;br /&gt;
pei &lt;br /&gt;
1990. 10. 12 &lt;br /&gt;

&lt;H5&gt;school &lt;/H5&gt;부천동초등학교 (1997) &lt;br /&gt;
화곡중학교 (2003) &lt;br /&gt;
&lt;A title=&quot;[http://dimigo.hs.kr/]로 이동합니다.&quot; href=&quot;http://dimigo.hs.kr/&quot; target=_blank&gt;한국디지털미디어고등학교&lt;/A&gt; (2006) &lt;br /&gt;
&lt;A title=&quot;[http://lis.yonsei.ac.kr/]로 이동합니다.&quot; href=&quot;http://lis.yonsei.ac.kr/&quot; target=_blank&gt;연세대학교 문헌정보학과&lt;/A&gt; (2009) &lt;br /&gt;

&lt;H5&gt;contact &lt;/H5&gt;contact &amp;nbsp;at pei.kr&lt;br /&gt;
facebook : peistyle&lt;br /&gt;
&lt;A title=&quot;Twitter @peigun&quot; href=&quot;http://twitter.com/peigun&quot; target=_blank&gt;@peigun&lt;/A&gt;&amp;nbsp;&lt;br /&gt;
&lt;A href=&quot;http://pei.kr/&quot;&gt;http://pei.kr&lt;/A&gt;&amp;nbsp;</description>
			<category>내 소개</category>
			<author>pei</author>
			<guid>http://pei.kr/1</guid>
			<comments>http://pei.kr/1#entry1comment</comments>
			<pubDate>Sat, 01 Jan 2000 00:00:00 +0900</pubDate>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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