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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효리사랑(축구감성)</title>
		<link>http://bluesoccer.net/</link>
		<description>1. 효리사랑의 맛있는 축구 이야기.
2. 다음 View 스포츠(축구, 해외축구) 1위 블로그
3. 다음 View 스포츠 블로거 최다 독자수 보유
4. 2009 PC사랑 선정 베스트 블로거
5. 2009 티스토리 우수 블로거
6. 2009 대한민국 블로그 어워드 TOP 100</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9 Feb 2010 09:57:15 +0900</pubDate>
		<generator>Tistory 1.1 (http://www.tistory.com/)</generator>
		<managingEditor>효리 사랑</managingEdi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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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효리사랑(축구감성)</title>
		<url><![CDATA[http://cfile25.uf.tistory.com/image/1823512D4AC89F97109806]]></url>
		<link>http://bluesoccer.net/</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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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에이스&#039; 이청용에게 패스가 오지 않는 이유</title>
			<link>http://bluesoccer.net/1063</link>
			<description>&lt;div class=&quot;ad250_outter&quot; style=&quot;float: right; margin: 0 0 20px 10px; position: relative; width: 250px;&quot;&gt;&lt;div class=&quot;ad250&quot; style=&quot;background: transparent url(&#039;http://img-media.daum-img.net/media3/common/ad250_bar_r.gif&#039;) no-repeat scroll 0 0; width: 250px; height: 250px; padding: 18px 0 0; position: relative; width: 250px&quot;&gt;&lt;iframe width=&quot;250&quot; height=&quot;250&quot; border=&quot;0&quot; frameborder=&quot;0&quot; scrolling=&quot;no&quot; marginheight=&quot;0&quot; marginwidth=&quot;0&quot; src=&quot;http://amsv2.daum.net/cgi-bin/adcgi?corpid=46&amp;secid=00659&amp;type=cpm&amp;tag=iframe&amp;mkvid=1&amp;blogid=202098&quot;&gt;&lt;/iframe&gt;&lt;/div&gt;&lt;/div&gt;&lt;div class=&quot;tnm_AdcontextDivTop&quot;&gt;&lt;script type=&quot;text/javascript&quot;  charset=&quot;UTF-8&quot; src=&quot;http://api.tattermedia.com/tattermedia/advertise/adContextAd.js?key=8b991be71b1a2539ac8de3cfe7e207d6ad5a7415&amp;amp;entryId=1063&amp;amp;visibility=3&amp;amp;size=3&quot;&gt;&lt;/script&gt;&lt;/div&gt;&lt;P&gt;
&lt;TABLE class=picappImgSearch&gt;
&lt;TBODY&gt;
&lt;TR&gt;
&lt;TD&gt;&lt;A href=&quot;http://view.picapp.com/?iid=7678379&amp;amp;term=lee+chung+yong&quot; target=_blank&gt;&lt;IMG height=381 alt=&quot;Premier League: Bolton Wanderers 1 v 0 Burnley&quot; src=&quot;http://cdn.picapp.com/ftp/Images/5/6/7/c/Premier_League_Bolton_5fd4.jpg?adImageId=10051643&amp;amp;imageId=7678379&quot; width=500 border=0&gt;&lt;/A&gt;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 /&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사진=이청용 (C) 티스토리 PicApp]&lt;/SPAN&gt;&lt;br /&gt;&lt;br /&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039;블루 드래곤&#039; 이청용(22, 볼턴)은 지난달 27일 번리전에서 결승골 및 3경기 연속 공격 포인트(1골 2도움)을 올리며 화려한 비상을 재촉했습니다. 번리전까지 5골 5도움을 기록해 10골 10도움 달성에 대한 여론의 기대가 높았습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하지만 이청용은 지난달 31일 리버풀전과 지난 6일 풀럼전에서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했습니다. 물론 공격 포인트를 매 경기마다 기록하는 것은 어려운 일입니다. 그것보다는 동료 선수들에게 활발히 패스를 받지 못해 볼 터치가 부쩍 줄어 자신의 특출난 공격 재능을 맘껏 발휘할 기회가 적었던 점이 경기를 지켜봤던 팬들을 아쉽게 했습니다. 지난달 18일 아스날전과 27일 번리전에서 지속적인 패스 기회를 받아 상대팀의 측면 공간을 장악했던 활약상과 다른 행보입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물론 리버풀전에서는 상대 수비수와 골키퍼를 제치는 50m 드리블 돌파, 풀럼전에서는 자로 잰듯한 볼 배급으로 결정적인 골 기회를 마련했습니다. 특히 풀럼전에서는 경기 종료 후 &amp;lt;스카이스포츠&amp;gt;로 부터 &#039;문제를 야기했다(Caused problems)&#039;는 호평과 함께 평점 7점을 부여 받았지만 이것은 골 기회를 연출했던 장면들이 높은 평가를 받았기에 가능했을 뿐입니다. 리버풀전과 풀럼전을 유심히 지켜봤던 팬들은 이청용이 동료 선수들에게 패스를 활발히 받지 못했 볼 터치가 적었던 아쉬움을 떠올릴 것입니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동료 선수들에게 활발히 공을 받으면 패스를 연결하고 또는 과감히 문전으로 침투하여 골을 엮어내는 장면이 부쩍 많아집니다. 그러나 패스가 자신쪽으로 오지 않아 볼 터치가 적어지면 공격을 진행하기 어려울뿐만 아니라 상대 수비에게 막히기 쉽습니다. 이러한 현상은 앞날의 맹활약을 위해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합니다. 볼턴에서 다재다능한 공격력을 뽐내며 프리미어리그의 정상급 윙어로 성장을 거듭해야 할 이청용에게 숙제가 던져진 것입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일각에서는 이청용에게 패스가 오지 않는 이유가 동료 선수들 때문이 아니냐고 말합니다. 동료 선수들이 이청용에게 패스하지 않기 때문에 이러한 의견이 나올 수 있는 것이죠. 하지만 이것은 볼턴이 롱볼 축구를 펼치던 시절에 나타났던 문제점 이었습니다. 후방 옵션들이 최전방에 있는 케빈 데이비스의 머리를 향해 롱볼을 올리다보니 이청용을 비롯한 미드필더들이 패스를 받을 기회가 줄어들 수 밖에 없는 것이죠. 미드필더를 통해 패스를 전개하면 왼쪽 윙어이자 미들라이커인 메튜 테일러에게 공이 향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하지만 지금의 코일 감독 체제에서는 롱볼 축구에서 탈피 했습니다. 롱볼에서 미드필더를 거치는 패스 위주의 경기를 펼치면서 트라이앵글이 형성되는 다채로운 공격 루트를 통해 상대 진영을 공략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이청용에게 공이 오지 않는 것은 동료 선수 탓이 아닌 선수 본인에게 문제가 있음을 의미합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한 가지 주목할 점은, 이청용의 번리전과 리버풀-풀럼전 움직임이 서로 다르다는 점입니다. 번리전에서는 동료 선수에게 패스 받을 공간쪽으로 활발히 움직이며 공격을 전개하거나 자신이 직접 문전으로 침투하여 결승골을 넣었습니다. 하지만 리버풀-풀럼전에서는 자신의 근처에서 동료 선수가 공을 잡으면 머뭇거리는 모습이 많았습니다. 패스를 받으려면 자신이 위치한 곳에 가만히 있기 보다는 동료 선수의 패스 정확성을 키우기 위해 간격을 좁힐 수 있도록 움직여야 합니다. 하지만 이청용은 이러한 움직임이 부족했습니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그래서 볼턴 선수들은 리버풀-풀럼전에서 이청용을 중심으로 하는 패스 전개를 하지 않았습니다. 문제는 미드필더진에서 공격의 구심점이 없고, 테일러의 폼도 지난 시즌보다 떨어지면서 볼턴의 공격 전개가 매끄럽지 않게 진행됐습니다. 번리전처럼 이청용에게 힘을 실어줬다면 경기 초반부터 시종일관 활발한 공격 기회를 마련했을지 모르지만, 문제는 동료 선수들에게 패스를 받기 위한 이청용의 움직임이 무딥니다. 이렇다보니, 볼턴 미드필더진은 불균형 상태에서 공격을 전개했고 결과는 두 경기에서 무득점을 거두고 말았습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코일 감독이 풀럼전 종료 후 &quot;이청용에게 휴식이 필요하다. 기회가 오면 휴식을 줄 것이다. 하지만 그는 팀에서 가장 중요한 선수 중 한 명이다&quot;고 말했던 것은 이청용의 무뎌진 움직임을 파악했음을 뜻합니다. 이청용의 움직임 저하 원인은 체력과 밀접하기 때문이죠. 친정팀 FC서울 시절부터 최근까지 &#039;각급 대표팀 차출과 맞물려&#039; 과도한 경기 출전에 시달렸고 특히 지난해 상반기에는 피로 골절로 부침에 시달렸습니다. 이러한 문제가 볼턴에서는 체력 저하라는 약점에 직면했고 최근에는 움직임까지 이전처럼 활발하지 못합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또한 이청용은 풀럼전에서 18회의 패스를 연결했는데 그 중 대부분이 패스 간격이 짧았고 5~10m 정도 됩니다. 반면 무암바-코헨 같은 중앙 미드필더들의 패스 간격은 이청용에 비해 넓었으며 하프라인에서 긴 패스를 연결한 장면도 있었습니다. 이것은 볼턴 미드필더들이 짧은 패스를 통해 공격을 전개하는데 익숙하지 않음을 뜻합니다. 롱볼에서 패스 위주의 축구로 넘어오는 과도기에 있다보니 볼턴 중앙 미드필더들이 패스를 통한 연계 플레이가 살아나지 않는 것이죠.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이 과정에서 이청용은 자기 공간에서 머뭇거리는 모습이 부지기수 였습니다. 동료 선수에게 패스가 오지 않으면 자신이 직접 가까이에 가서 패스 간격을 좁히고 원투 패스를 유도할 수 있는 움직임을 발휘해야 합니다. 이러한 공격 패턴이 지속된다면 볼턴 미드필더진의 연계 플레이가 상대 중원을 공략하기 쉬울 것입니다. 하지만 이청용의 움직임은 과도한 경기 출전 여파로 점점 약해졌고 볼턴 미드필더진은 공격 전개 과정에서 문제점을 노출합니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물론 이청용이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에 성공적으로 정착했고 &#039;볼턴의 에이스&#039;로 극찬을 받는 것은 긍정적인 현상임에 틀림 없습니다. 하지만 &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프리미어리그의 정상급 윙어로 성장하려면 기량을 부쩍 성장시켜야 하며 체력 향상이 꾸준히 요구됩니다. 코일 감독이 적절한 시기에 휴식을 줄 것으로 보이지만, 그 이후에도 체력이 올라오지 못하면 리버풀-풀럼전 처럼 공격 전개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을 가능성이 큽니다. 이청용에게 확실한 발전이 필요한&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 이유입니다.&lt;/SPAN&gt;&lt;/SPAN&gt;&lt;br /&gt;&lt;br /&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By. 효리사랑 (트위터 : &lt;A title=&quot;[http://twitterkr.com/bluesoccer]로 이동합니다.&quot; href=&quot;http://twitterkr.com/bluesoccer&quot; target=_blank&gt;bluesoccer&lt;/A&gt;)&lt;/SPAN&gt;&lt;br /&gt;&lt;/P&gt;&lt;object classid=&quot;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quot; codebase=&quot;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10,0,0,0&quot; width=&quot;349&quot; height=&quot;74&quot; id=&quot;blogdoc_widget_reco&quot; align=&quot;middle&quot;&gt;&lt;param name=&quot;allowScriptAccess&quot; value=&quot;always&quot; /&gt;&lt;param name=&quot;allowFullScreen&quot; value=&quot;false&quot; /&gt;&lt;param name=&quot;movie&quot; value=&quot;http://blogdoc.nate.com/flash/blogdoc_widget_reco.swf?post_seq=2126622&quot; /&gt;&lt;param name=&quot;quality&quot; value=&quot;high&quot; /&gt;&lt;param name=&quot;bgcolor&quot; value=&quot;#ffffff&quot; /&gt;&lt;embed src=&quot;http://blogdoc.nate.com/flash/blogdoc_widget_reco.swf?post_seq=2126622&quot; flashvars=&quot;post_seq=2126622&quot; quality=&quot;high&quot; bgcolor=&quot;#ffffff&quot; width=&quot;349&quot; height=&quot;74&quot; name=&quot;blogdoc_widget_reco&quot; align=&quot;middle&quot; allowScriptAccess=&quot;always&quot; allowFullScreen=&quot;false&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pluginspage=&quot;http://www.adobe.com/go/getflashplayer&quot; /&gt;&lt;/objec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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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효리사랑-축구</category>
			<category>볼 터치</category>
			<category>볼턴</category>
			<category>이청용</category>
			<author>효리 사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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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9 Feb 2010 09:30:2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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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동국의 부활은 지금부터 시작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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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ad250_outter&quot; style=&quot;float: right; margin: 0 0 20px 10px; position: relative; width: 250px;&quot;&gt;&lt;div class=&quot;ad250&quot; style=&quot;background: transparent url(&#039;http://img-media.daum-img.net/media3/common/ad250_bar_r.gif&#039;) no-repeat scroll 0 0; width: 250px; height: 250px; padding: 18px 0 0; position: relative; width: 250px&quot;&gt;&lt;iframe width=&quot;250&quot; height=&quot;250&quot; border=&quot;0&quot; frameborder=&quot;0&quot; scrolling=&quot;no&quot; marginheight=&quot;0&quot; marginwidth=&quot;0&quot; src=&quot;http://amsv2.daum.net/cgi-bin/adcgi?corpid=46&amp;secid=00659&amp;type=cpm&amp;tag=iframe&amp;mkvid=1&amp;blogid=202098&quot;&gt;&lt;/iframe&gt;&lt;/div&gt;&lt;/div&gt;&lt;div class=&quot;tnm_AdcontextDivTop&quot;&gt;&lt;script type=&quot;text/javascript&quot;  charset=&quot;UTF-8&quot; src=&quot;http://api.tattermedia.com/tattermedia/advertise/adContextAd.js?key=8b991be71b1a2539ac8de3cfe7e207d6ad5a7415&amp;amp;entryId=1062&amp;amp;visibility=3&amp;amp;size=3&quot;&gt;&lt;/script&gt;&lt;/div&gt;&lt;P&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cfs13.tistory.com/image/21/tistory/2010/02/08/08/18/4b6f4a3f07418&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85&quot; width=&quot;550&quot;/&gt;&lt;/div&gt;&lt;FONT size=2&gt;[사진=이동국 (C) 대한축구협회 공식 홈페이지 프로필 사진(&lt;/FONT&gt;&lt;A href=&quot;http://kfa.or.kr/&quot; target=_blank&gt;&lt;FONT size=2&gt;kfa.or.kr&lt;/FONT&gt;&lt;/A&gt;&lt;FONT size=2&gt;)]&lt;br /&gt;&lt;br /&gt;허정무호가 5-0 대승을 거두었던 A매치 홍콩전은 &#039;사자왕&#039; 이동국(31, 전북)의 골이 값졌던 경기였습니다. 물론 상대는 약체였지만, 이동국 본인에게는 그토록 원했던 대표팀에서의 부활과 월드컵에서의 꿈을 향한 자신감의 토대가 됐습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이동국이 지난해 8월 12일 파라과이전부터 지난달 22일 라트비아전까지 A매치 7경기(지난해 10월 14일 세네갈전 결장)에서 무득점에 그쳤던 사슬을 끊은것은 긍정적 현상입니다. 지난 2006년 2월 15일 멕시코전 이후 4년 만에 A매치에서 골맛을 보면서 앞날의 화려한 비상을 향한 자신감을 얻은 것은 향후 대표팀 경기력의 플러스로 작용할 것입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그동안 이동국의 경기력을 언론에 공개적으로 비판했던 허정무 감독도 이날 만큼은 활짝 웃었습니다. 경기 종료 후 공식 기자회견에서 &quot;우선 이동국에게 축하를 해주고 싶고 앞으로 더 많은 골을 넣었으면 좋겠다&quot;고 말했습니다. 그동안 이동국의 움직임이 허정무 감독이 원하는 수준 만큼 활발하지 못했던 것은 사실이지만, 공격수는 골로 말하는 존재로써 자신의 강점인 골 감각을 유감없이 발휘했습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홍콩전에 선발 출전했던 이동국은 한국이 2-0으로 앞섰던 전반 31분 김보경의 프리킥을 김정우가 문전쪽으로 헤딩 패스한 것을 머리로 받아 상대 골망을 갈랐습니다. 프리킥 이전에 상대 수비벽을 파고들기 위한 움직임을 취했고, 김정우의 패스 상황에서 수비벽을 뚫고 문전으로 돌진하여 정확한 타점에 의한 헤딩슛을 날렸습니다. 이 골은 이동국이 어떤 장점을 가진 선수인지를, 대표팀에서 무엇으로 허정무호의 승리를 안길 수 있는지를 보여준 결정적 장면 이었습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물론 이동국의 홍콩전 골은 얼마든지 과소평가 될 수 있습니다. 그동안 대표팀에서 골 가뭄에 시달린데다 약체와의 경기에서 골을 넣었기 때문에 후한 평가를 내리기가 지나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외부의 평가보다 더 중요한 것은 이동국 본인입니다. 그동안 도돌이표 처럼 반복되었던 A매치 골 침묵에 대한 부담감을 홍콩전 헤딩골로 이겨냈습니다. 이것은 선수 본인의 심리적 부담을 해소시키는 것과 동시에 자신감 향상의 토대가 됐습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이동국에게 필요했던 것은 자신감 이었습니다. 허정무호 공격 전술에 부합하는 부지런한 움직임, A매치에서 90분을 버틸 수 있는 체력(지난달 핀란드전에서 90분 뛰었으나 체력 저하로 힘들어했죠.), 공격 상황에서의 빠른 판단력도 필요하지만 그 이전에는 자신감이 기초가 되어야 합니다. 아무리 축구 재능이 출중해도 자신의 장점을 맘껏 발휘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충분하지 못하면 그 선수는 실전에서 과감함과 강력한 임펙트를 뽐낼 수 없습니다. 그동안 대표팀 부진으로 힘들어했던 이동국은 홍콩전 골로 마음속의 짐을 이겨내고 부활의 함성을 내질렀습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cfs14.tistory.com/image/29/tistory/2010/02/08/08/19/4b6f4a7ca990a&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72&quot; width=&quot;530&quot;/&gt;&lt;/div&gt;&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사진=이동국 (C) 전북현대 공식 홈페이지]&lt;br /&gt;&lt;br /&gt;물론 이동국의 홍콩전 골은 완벽한 부활을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월드컵 최종엔트리 23인 합류 및 본선 출전의 꿈을 이루려면 아직 가야할 길이 멉니다. 박주영이 대표팀 부동의 공격수로 맹위를 떨쳤고 이근호는 한때 &#039;허정무호의 황태자&#039;라는 찬사를 받던 선수였습니다. 최근에는 월드컵에서 슈퍼 서브로 활용 될 가치가 충분한 안정환의 대표팀 합류 여부를 허정무 감독이 검토 중입니다. 홍콩전에서 A매치 데뷔골을 넣은 이승렬, 동아시아대회에 출전하지 않았지만 대표팀 재발탁 가능성이 높은 설기현이 있는 만큼, 이동국에게는 포지션 경쟁자들이 즐비합니다.&lt;br /&gt;&amp;nbsp; &lt;br /&gt;그럼에도 이동국의 골이 반가웠던 것은 허정무호의 공격력 향상과 밀접하기 때문입니다. 이동국 만큼 출중한 골 감각에 타겟 역량까지 갖춘 선수가 대표팀 내에서 드물기 때문이죠. 박주영-이근호-이승렬-안정환은 정통 타겟맨이 아니며 설기현은 타겟맨이지만 근래에 많은 골을 넣은 경험이 없고 실전 감각도 떨어진 상태입니다. 물론 박주영은 소속팀 AS 모나코의 원톱 타겟맨으로서 강렬한 인상을 심어줬지만 그 이전까지는 쉐도우로서 가장 적합한 기질을 발휘했습니다. 이동국은 5명의 공격수와는 다른 색깔의 스타일과 자신만의 두드러진 장점이 있던 선수죠.&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어쩌면 허정무 감독은 이동국에게 미련을 두고 있을지 모릅니다. 그동안 언론을 통해 이동국의 움직임에 대한 공개적 비판을 줄기차게 가했던 것은, 역의 관점에서 이동국에게 관심이 많다는 것을 의미합니다.(물론 그 방식은 다소 지나쳤습니다.) 공교롭게도 이동국은 허정무 감독의 비판 속에서도 A매치에서 꾸준히 선발 출전을 거듭했습니다. 만약 허정무 감독이 이동국의 플레이를 싫어했다면 대표팀 명단에 가차없이 제외했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이동국은 여전히 대표팀의 주전으로 뛰고 있습니다. 이것은 허정무 감독이 이동국의 역량을 대표팀에서 필요로 하고 있음을 뜻합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그 역량은 바로 골입니다. 한국이 월드컵 본선에서 16강 진출을 달성하려면 그리스-아르헨티나-나이지리아를 이길 수 있는 전략이 필요하며 상대팀과 희비를 가를 수 있는 골이 전제되어야 합니다. 전형적인 골잡이가 대표팀에서 필요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입니다. 그래서 지난해 K리그 득점왕이었던 이동국의 존재감은 대표팀의 공격 색깔을 다양화시킬 수 있는 이점으로 작용할 수 있었습니다. 이동국은 후방에서 골문쪽으로 한번에 찔러주는 패스를 받아 상대 골망을 흔들 수 있는 능력이 출중하기 때문이죠. 이것이 바로 골잡이의 본능입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물론 이동국의 움직임은 박주영과 이근호처럼 부지런하지 못합니다. 최전방에서의 포스트플레이 또는 절묘한 위치선정을 바탕으로 골을 넣는 타입이기 때문에 두 선수처럼 기민한 움직임을 펼치는 것과 스타일이 다릅니다. 그래서 이동국은 움직임 부족을 개선하면서 자신의 최대 강점인 골을 앞세워 대표팀에서의 존재감을 말해줘야 합니다. &#039;공격수는 골로 말해야 한다&#039;는 축구의 지론처럼, 골을 앞세워 팀의 승리를 이끌 수 있는 기질을 보여줘야 합니다. 홍콩전에서의 골은 대표팀에서의 경쟁력을 키울 수 있는 소득을 안겼습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그런 이동국은 자신의 전성기였던 2000년대 중반 본프레레호 시절 A매치 22경기에서 11골을 넣었으나 움직임 부족을 이유로 여론의 집중 포화를 당했던 경험이 있었습니다. 팬들의 거센 질타를 잠재울 수 있었던 결정적 계기는 2004년 12월 독일전 A매치에서 올리버 칸을 울렸던 멋진 터닝슛 이었습니다. 10년 전 각급 대표팀의 공격수로 그라운드를 누빌 때는 경기력 부진 속에서도 결정적인 순간에 결승골을 넣는 진가를 발휘했습니다. 이동국의 최대 강점은 출중한 골 감각에서 다져진 강렬한 &#039;한 방&#039; 이었습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이동국은 그동안 대표팀과 프로팀, 그리고 한국과 잉글랜드에서 온갖 산전수전을 겪으며 시련과 환희를 거듭했습니다. 굴곡이 많은 세월을 보냈지만 절치부심하며 지난해 K리그에서 재기에 성공했고 그 발끝이 이제는 대표팀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홍콩전에서 골을 넣은 이동국의 부활은 이제부터가 시작입니다.&lt;br /&gt;&lt;br /&gt;By. 효리사랑 (트위터 : &lt;A href=&quot;http://twitterkr.com/bluesoccer&quot; target=_blank&gt;bluesoccer&lt;/A&gt;)&lt;br /&gt;&lt;/FONT&gt;&lt;/P&gt;&lt;object classid=&quot;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quot; codebase=&quot;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10,0,0,0&quot; width=&quot;349&quot; height=&quot;74&quot; id=&quot;blogdoc_widget_reco&quot; align=&quot;middle&quot;&gt;&lt;param name=&quot;allowScriptAccess&quot; value=&quot;always&quot; /&gt;&lt;param name=&quot;allowFullScreen&quot; value=&quot;false&quot; /&gt;&lt;param name=&quot;movie&quot; value=&quot;http://blogdoc.nate.com/flash/blogdoc_widget_reco.swf?post_seq=2108770&quot; /&gt;&lt;param name=&quot;quality&quot; value=&quot;high&quot; /&gt;&lt;param name=&quot;bgcolor&quot; value=&quot;#ffffff&quot; /&gt;&lt;embed src=&quot;http://blogdoc.nate.com/flash/blogdoc_widget_reco.swf?post_seq=2108770&quot; flashvars=&quot;post_seq=2108770&quot; quality=&quot;high&quot; bgcolor=&quot;#ffffff&quot; width=&quot;349&quot; height=&quot;74&quot; name=&quot;blogdoc_widget_reco&quot; align=&quot;middle&quot; allowScriptAccess=&quot;always&quot; allowFullScreen=&quot;false&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pluginspage=&quot;http://www.adobe.com/go/getflashplayer&quot; /&gt;&lt;/object&gt; 
&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A style=&quot;PADDING-RIGHT: 5px; PADDING-LEFT: 5px; PADDING-BOTTOM: 5px; COLOR: white; PADDING-TOP: 5px; FONT-FAMILY: Dotum,AppleGothic; BACKGROUND-COLOR: rgb(80,88,233); 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http://v.daum.net/user/plus?blogurl=http://bluesoccer.net&quot; target=_new&gt;&lt;br /&gt;Daum 아이디가 있으신분들 중에서 저의 글이 좋으면 &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yellow; 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여기&lt;/SPAN&gt; 를 눌러 주세요. 효리사랑의 글을 쉽게 보실 수 있습니다.&lt;/A&gt;&lt;br /&gt;&lt;br /&gt;&lt;/DIV&gt;
&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A href=&quot;http://v.daum.net/user/plus?blogurl=http://bluesoccer.net&quot; target=_new&gt;&lt;IMG src=&quot;http://img-section.daum-img.net/view/widget/bt_plus_d03.gif&quot;&gt;&lt;/A&gt;&lt;br /&gt;&lt;STRONG&gt;&lt;FONT size=2&gt;&lt;br /&gt;&lt;/FONT&gt;&lt;/STRONG&gt;&lt;/DIV&gt;&lt;div class=&quot;blogger-news-widget&quot; style=&quot;width: 100%; text-align: center&quot;&gt;
		  				&lt;embed src=&quot;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5748677&quot; quality=&quot;high&quot; bgcolor=&quot;#ffffff&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80&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gt;&lt;/embed&gt;&lt;/div&gt;&lt;div name=&quot;megaperm&quot; class=&quot;megaperm&quot; url=&quot;http%3A%2F%2Fbluesoccer.net%2F1062&quot; title=&quot;%EC%9D%B4%EB%8F%99%EA%B5%AD%EC%9D%98+%EB%B6%80%ED%99%9C%EC%9D%80+%EC%A7%80%EA%B8%88%EB%B6%80%ED%84%B0+%EC%8B%9C%EC%9E%91%EC%9D%B4%EB%8B%A4&quot; entryId=&quot;1062&quot;&gt;&lt;script type=&quot;text/javascript&quot;  charset=&quot;UTF-8&quot; src=&quot;http://api.tattermedia.com/tattermedia/advertise/megaperm.js?key=8b991be71b1a2539ac8de3cfe7e207d6ad5a7415&quot;&gt;&lt;/script&gt;&lt;/div&gt;</description>
			<category>효리사랑-축구</category>
			<category>A매치</category>
			<category>부활</category>
			<category>이동국</category>
			<author>효리 사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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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bluesoccer.net/1062#entry1062comment</comments>
			<pubDate>Mon, 08 Feb 2010 08:20:16 +0900</pubDate>
		</item>
		<item>
			<title>아스날, 이대로는 EPL 우승 어렵다</title>
			<link>http://bluesoccer.net/1061</link>
			<description>&lt;div class=&quot;ad250_outter&quot; style=&quot;float: right; margin: 0 0 20px 10px; position: relative; width: 250px;&quot;&gt;&lt;div class=&quot;ad250&quot; style=&quot;background: transparent url(&#039;http://img-media.daum-img.net/media3/common/ad250_bar_r.gif&#039;) no-repeat scroll 0 0; width: 250px; height: 250px; padding: 18px 0 0; position: relative; width: 250px&quot;&gt;&lt;iframe width=&quot;250&quot; height=&quot;250&quot; border=&quot;0&quot; frameborder=&quot;0&quot; scrolling=&quot;no&quot; marginheight=&quot;0&quot; marginwidth=&quot;0&quot; src=&quot;http://amsv2.daum.net/cgi-bin/adcgi?corpid=46&amp;secid=00659&amp;type=cpm&amp;tag=iframe&amp;mkvid=1&amp;blogid=202098&quot;&gt;&lt;/iframe&gt;&lt;/div&gt;&lt;/div&gt;&lt;div class=&quot;tnm_AdcontextDivTop&quot;&gt;&lt;script type=&quot;text/javascript&quot;  charset=&quot;UTF-8&quot; src=&quot;http://api.tattermedia.com/tattermedia/advertise/adContextAd.js?key=8b991be71b1a2539ac8de3cfe7e207d6ad5a7415&amp;amp;entryId=1061&amp;amp;visibility=3&amp;amp;size=3&quot;&gt;&lt;/script&gt;&lt;/div&gt;&lt;TABLE class=picappImgSearch&gt;
&lt;TBODY&gt;
&lt;TR&gt;
&lt;TD&gt;
&lt;P&gt;&lt;A href=&quot;http://view.picapp.com/default.aspx?term=van persie&amp;amp;iid=7272183&quot; target=_blank&gt;&lt;IMG height=708 alt=&quot;Arsenal v Olympiakos Champions League 2009-10&quot; src=&quot;http://cdn.picapp.com/ftp/Images/1/7/d/1/Arsenal_v_Olympiakos_25de.jpg?adImageId=8448073&amp;amp;imageId=7272183&quot; width=500 border=0&gt;&lt;/A&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사진=로빈 판 &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페르시의 부상은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꿈꾸던 아스날에게 악재로 작용했습니다. 8일 첼시전 패배는 판 페르시의 부상 공백이 아쉬웠던 경기였습니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C) 티스토리 PicApp]&lt;/SPAN&gt;&lt;/SPAN&gt;&lt;br /&gt;
&lt;br /&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아르센 벵거 감독이 이끄는 아스날이 일주일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전 1-3 패배에 이어 첼시전에서도 0-2로 패하면서 프리미어리그 우승 전선에 빨간불이 켜졌습니다. 맨유전에서 드러났던 문제점이 첼시 원정에서 또 다시 재발되고 말았습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아스날은 8일 오전 1시(이하 한국시간)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열린 2009/10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25라운드 첼시 원정에서 0-2로 패했습니다. 전반 8분과 22분에 디디에 드록바에게 두 번이나 골 기회를 허용하며 무너지고 말았죠. 점유율에서 58-42(%), 패스 시도에서 502-323(개, 패스 성공 : 404-264)로 확고한 우세를 점했고 슈팅 숫자에서 14-13(유효 슈팅 2-5)을 기록했지만 상대의 골망을 흔드는데 실패했습니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이로써 아스날은 첼시전 패배로 리그 3위(15승4무6패, 승점 49) 자리를 그대로 지켰습니다. 지난달 21일 볼턴전 4-2 승리를 거둘때까지 리그 선두였으나 27일 애스턴 빌라 원정에서 0-0으로 비겼고 그 이후 맨유-첼시에게 모두 패하면서 3위로 주저 앉았습니다. 이제는 선두 첼시(18승4무3패, 승점 58)와의 승점 차이가 9점으로 벌어지면서 리그 우승을 위해 4경기를 뒤집어야 하는 버거운 상황에 놓였습니다. 리그 13경기를 남겨둔 상황에서, 꾸준히 승점 3점을 획득하지 못하면 2003/04시즌 무패 우승 이후 6시즌 연속 프리미어리그 우승에 실패할 것입니다.&lt;/SPAN&gt;&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아스날, 불안한 수비 집중력이 문제다&lt;/SPAN&gt;&lt;/STRONG&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우선, 아스날은 지난해 11월 첼시와의 홈 경기에서 0-3으로 완패했습니다. 드록바에게 두 골을 내줬던 것이 패인이었죠. 특히 드록바는 이번 경기 이전까지 최근 9번의 아스날전에서 10골을 넣는 &#039;아스날 킬러&#039;의 저력을 선보였던 선수였습니다. 2004/05시즌 첼시로 이적했는데 공교롭게도 그 시즌이 바로 아스날의 프리미어리그 우승 인연이 멀어지기 시작한 때입니다. 그래서 아스날은 이번 경기에서 드록바의 공격을 철저히 봉쇄하는데 초점을 맞췄어야 했습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그러나 드록바를 대처하는 아스날의 불안한 수비 집중력이 패배의 원인이 됐습니다. 드록바의 두 골 과정은 탄탄한 수비력을 자랑하는 팀들이라면 충분히 막아낼 수 있었던 장면들 이었습니다. 전반 8분 선제골 상황에서는 송 빌롱이 드록바와 문전에서 경합했는데, 시선을 존 테리의 헤딩패스 쪽에 초점을 맞추면서 마크맨을 놓쳤습니다. 그런 드록바는 노마크 상태에서 골문 가까이에 자리잡아 오른발로 가볍게 골을 밀어 넣었습니다. 송 빌롱이 한 순간에 수비 집중력이 흐트러지지 않았다면 드록바의 선제골을 막아낼 수 있었고 초반부터 기선 제압 당하지 않았을 겁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전반 22분 드록바의 두 번째 실점에서도 아스날의 문제점이 나타났습니다. 램퍼드가 첼시 진영에서 아스날 진영으로 빠르게 드리블 돌파를 하는 과정에서 아스날의 포백 수비수들이 램퍼드를 막는데 급급했습니다. 그래서 램퍼드는 자신의 오른쪽에서 노마크 상태에 있었던 드록바에게 패스를 연결했고, 드록바는 페인팅에 이은 대각선 돌파로 클리시-베르마엘렌을 제치고 골망을 갈랐습니다. 이 상황에서는 클리시의 수비 판단 및 위치선정이 미흡했습니다. 램퍼드를 막기 위해 활동 반경이 앞쪽으로 쏠리다보니 드록바에게 돌파 공간을 내줬죠. 그래서 드록바를 막기 위해 뒷쪽으로 빠르게 내려갔지만 흐트러진 무게중심 때문에 상대의 공을 빼앗는데 실패했습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드록바를 막지 못했던 클리시는 지난 맨유전에서 루이스 나니의 역습에 속수무책으로 당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빠른 주력과 끈끈한 압박, 넓은 활동 반경이 강점이었던 클리시의 폼이 맨유-첼시전에서 완전히 떨어지고 말았죠. 부상 후유증이 주 원인이지만 문제는 자신의 부진이 아스날의 침체 원인으로 이어지고 말았습니다. 이제 아스날과 상대하는 팀들은 클리시의 수비 약점을 물고 늘어질 것이 분명하며, 오는 11일 아스날과 맞붙는 리버풀이 그 약점을 노릴 것입니다.(참고로, 리버풀은 최근 프리미어리그 7경기에서 5승2무에 1실점만 허용하는 짠물수비로 재미를 보고 있습니다.) &lt;/SPAN&gt;&lt;/P&gt;
&lt;P&gt;&lt;A href=&quot;http://view.picapp.com/?iid=7829458&amp;amp;term=arsenal+chelsea&quot; target=_blank&gt;&lt;IMG height=312 alt=&quot;Football - Chelsea v Arsenal Barclays Premier League&quot; src=&quot;http://cdn.picapp.com/ftp/Images/2/7/a/8/Football__Chelsea_a484.jpg?adImageId=10005408&amp;amp;imageId=7829458&quot; width=500 border=0&gt;&lt;/A&gt; &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사진=첼시전 0-2 패배 이후 고개를 숙여 괴로워하는 아르샤빈의 모습. 프리미어리그 우승 전선에 빨간불이 켜진 아스날의 행보를 상징하는 모습입니다. (C) 티스토리 PicApp]&lt;/SPAN&gt;&lt;br /&gt;
&lt;br /&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미드필더들의 수비 상황 판단도 매끄럽지 못했습니다. 첼시의 공격 옵션들이 아스날 진영쪽으로 빌드업을 엮어내는 과정에서, 아스날 미드필더들이 전열을 구축하는 속도가 느렸습니다. 공격 위주의 움직임을 펼치다보니 수비로 전환하는 상황이 느릴 수 밖에 없었던 것이죠. 그래서 공격형 미드필더인 디아비-파브레가스는 일찌감치 전방 압박에 실패했고 수비형 미드필더인 송 빌롱은 &#039;고질적인 문제점인&#039; 투쟁적인 자세로 몸싸움을 하려는 의지가 보이지 않았습니다. 이렇다보니, 포백의 수비 부담이 커지면서 잦은 실점을 범하고 말았습니다. 이 같은 상황은 지난 맨유전에서도 드러났던 문제점입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그런 아스날은 올 시즌 리그 25경기에서 60골에 30실점을 기록했습니다. 첼시(60골 20실점)-맨유(61골 20실점)와 골 숫자가 비슷하지만 문제는 두 팀에 비해 실점이 1.5배 더 많습니다. &#039;수비가 강해야 우승할 수 있다&#039;는 축구의 지론처럼, 아스날은 리그 우승을 달성하기에는 수비에서 리스크가 컸고 그 약점이 첼시전에서 그대로 증명됐습니다. 로빈 판 페르시의 부상으로 확실한 킬러가 없는 것도 문제지만, 그 이전에는 수비 문제도 돌아봐야 합니다. 그것이 해결되지 않으면 우승이 힘들어집니다.&lt;/SPAN&gt;&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킬러 없는 아스날, 벤트너에 기대를 걸어야 하는 현실&lt;/SPAN&gt;&lt;/STRONG&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아스날의 문제점은 수비 뿐만이 아닙니다. 앞서 언급했듯, 점유율과 패스 시도에서 확고한 우세를 점했음에도 단 한 골도 넣지 못했습니다. 맨유전에서도 그랬습니다. 전반 30분 알무니아의 자책골 이전까지는 맨유가 아닌 아스날의 공세가 두드러졌습니다. 이것은 활발한 공격 기회를 확실하게 골로 매듭 지어줄 킬러의 부재가 컸음을 의미하는 대목입니다. 판 페르시의 부상 공백이 컸지만 나스리-아르샤빈-월컷(로시츠키)를 전방에 세우는 4-3-3이 한계에 직면했음을 의미합니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특히 첼시전에서는 좌우 윙 포워드를 맡은 나스리-월컷의 공격력 저하가 두드러졌습니다. 나스리는 문전 바깥에서 안쪽으로 연결되는 패스, 문전 안에서 시도한 패스가 총 9개였는데 그 중에 8개를 동료 선수에게 부정확하게 연결했습니다. 월컷은 이날 경기에서 눈에 띄는 움직임을 발휘하지 못했습니다. 자신의 킬러인 애슐리 콜에게 속수무책으로 견제 당했기 때문이죠. 그래서 후반 중반에 교체되기까지 패스 시도가 14개(9개 성공)에 불과할 만큼 공격의 활발함이 부족했습니다. 월컷을 대신하여 조커로 투입된 로시츠키도 다를 바 없었습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두 윙어의 침체는 아르샤빈의 최전방 고립으로 이어졌습니다. 이날 아르샤빈은 지난 맨유전처럼 왼쪽과 중앙을 부지런히 움직이기보다는 활동 반경을 골문쪽으로 고정된 자세를 취했습니다. 문제는 아르샤빈 혼자서 상대팀의 센터백인 테리-카르발류를 넘기에는 파워와 공중볼에서 밀렸습니다. 그래서 아르샤빈은 자신의 강점인 빠른 민첩성을 바탕으로 상대 수비진과 골키퍼 체흐를 흔들어낼 심산이었으나 골과 관련된 결정적인 기회를 마련하지 못했습니다. 이것은 아스날이 활발한 공세 속에서도 유효 슈팅이 2개에 그쳤던 근본적 원인으로 볼 수 있습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아르샤빈은 골잡이가 아닌데다 타겟 역량이 약합니다. 최근 3개월 동안 4-3-3의 중앙 공격수를 소화한 것은 판 페르시의 부상 공백을 메우기 위한 임시 방편일 뿐입니다. 문제는 아스날이 아르샤빈의 고질적인 약점을 인지했음에도 1월 이적시장에서 킬러 본능이 뛰어난 공격수를 영입하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그동안 아스날 이적설로 주목을 끌었던 마루앙 샤막(보르도)을 비롯해 칼튼 콜(웨스트햄) 루이 사아(에버턴) 앙드레 피에르 지냑(툴루즈) 에딘 제코(볼프스부르크) 같은 골잡이들이 아스날 이적설로 주목을 끌었으나 결국 영입 성사가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아스날이 킬러를 보유하지 않는 이유는 부상에서 복귀한 벤트너에게 믿음을 걸고 있기 때문입니다. 193cm의 장신으로서 공중볼을 따낼 수 있는 신체적 조건이 출중하며 피지컬도 탄탄하기 때문에 타겟맨을 소화할 수 있습니다. 올 시즌 초반 오른쪽 윙 포워드로 뛰었을 만큼 빠른 드리블 돌파로 상대 수비수를 흔들 수 있는 능력이 출중합니다. 물론 컨디션이 좋을때의 특징은 이렇습니다. 하지만 기복이 심한 단점을 고치지 못한데다 골 결정력 불안으로 킬러 몫을 다하지 못했습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벤트너는 첼시전에서 후반 중반에 투입되면서 4-3-3의 중앙 공격수로 뛰었고 아르샤빈은 본래 자리인 왼쪽 윙 포워드로 내려갔습니다. 아스날이 킬러 부재에 시달리지 않으려면 그동안 조용했던 벤트너의 골 감각이 빛을 발해야 합니다. 그것이 아니라면 벤트너가 출중한 신체 조건을 바탕으로 상대 수비진을 흔들어 후방 공격 옵션들에게 문전 침투에 이은 골 기회를 밀어줘야 합니다. 문제는 그동안 실수가 잦았던 벤트너에게 중책을 기대하기에는 불안함이 가중 될 수 밖에 없습니다. 벤트너의 포텐이 터지지 않으면, 아스날의 프리미어리그 우승 과정이 험난할 것입니다.&lt;br /&gt;
&lt;br /&gt;By. 효리사랑 (트위터 : &lt;A title=&quot;[http://twitterkr.com/bluesoccer]로 이동합니다.&quot; href=&quot;http://twitterkr.com/bluesoccer&quot; target=_blank&gt;bluesoccer&lt;/A&gt;)&lt;br /&gt;
&lt;/SPAN&gt;&lt;/P&gt;&lt;object classid=&quot;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quot; codebase=&quot;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10,0,0,0&quot; width=&quot;349&quot; height=&quot;74&quot; id=&quot;blogdoc_widget_reco&quot; align=&quot;middle&quot;&gt;&lt;param name=&quot;allowScriptAccess&quot; value=&quot;always&quot; /&gt;&lt;param name=&quot;allowFullScreen&quot; value=&quot;false&quot; /&gt;&lt;param name=&quot;movie&quot; value=&quot;http://blogdoc.nate.com/flash/blogdoc_widget_reco.swf?post_seq=2108110&quot; /&gt;&lt;param name=&quot;quality&quot; value=&quot;high&quot; /&gt;&lt;param name=&quot;bgcolor&quot; value=&quot;#ffffff&quot; /&gt;&lt;embed src=&quot;http://blogdoc.nate.com/flash/blogdoc_widget_reco.swf?post_seq=2108110&quot; flashvars=&quot;post_seq=2108110&quot; quality=&quot;high&quot; bgcolor=&quot;#ffffff&quot; width=&quot;349&quot; height=&quot;74&quot; name=&quot;blogdoc_widget_reco&quot; align=&quot;middle&quot; allowScriptAccess=&quot;always&quot; allowFullScreen=&quot;false&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pluginspage=&quot;http://www.adobe.com/go/getflashplayer&quot; /&gt;&lt;/object&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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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효리사랑-축구</category>
			<category>아스날</category>
			<category>우승</category>
			<category>프리미어리그</category>
			<author>효리 사랑</author>
			<guid>http://bluesoccer.net/1061</guid>
			<comments>http://bluesoccer.net/1061#entry1061comment</comments>
			<pubDate>Mon, 08 Feb 2010 05:55:12 +0900</pubDate>
		</item>
		<item>
			<title>웨인 루니, &#039;세계 최고의 선수&#039;로 도약할까?</title>
			<link>http://bluesoccer.net/1060</link>
			<description>&lt;div class=&quot;ad250_outter&quot; style=&quot;float: right; margin: 0 0 20px 10px; position: relative; width: 250px;&quot;&gt;&lt;div class=&quot;ad250&quot; style=&quot;background: transparent url(&#039;http://img-media.daum-img.net/media3/common/ad250_bar_r.gif&#039;) no-repeat scroll 0 0; width: 250px; height: 250px; padding: 18px 0 0; position: relative; width: 250px&quot;&gt;&lt;iframe width=&quot;250&quot; height=&quot;250&quot; border=&quot;0&quot; frameborder=&quot;0&quot; scrolling=&quot;no&quot; marginheight=&quot;0&quot; marginwidth=&quot;0&quot; src=&quot;http://amsv2.daum.net/cgi-bin/adcgi?corpid=46&amp;secid=00659&amp;type=cpm&amp;tag=iframe&amp;mkvid=1&amp;blogid=202098&quot;&gt;&lt;/iframe&gt;&lt;/div&gt;&lt;/div&gt;&lt;div class=&quot;tnm_AdcontextDivTop&quot;&gt;&lt;script type=&quot;text/javascript&quot;  charset=&quot;UTF-8&quot; src=&quot;http://api.tattermedia.com/tattermedia/advertise/adContextAd.js?key=8b991be71b1a2539ac8de3cfe7e207d6ad5a7415&amp;amp;entryId=1060&amp;amp;visibility=3&amp;amp;size=3&quot;&gt;&lt;/script&gt;&lt;/div&gt;&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
&lt;TABLE class=picappImgSearch&gt;
&lt;TBODY&gt;
&lt;TR&gt;
&lt;TD&gt;&lt;A href=&quot;http://view.picapp.com/?iid=7818047&amp;amp;term=rooney&quot; target=_blank&gt;&lt;IMG height=610 alt=&quot;Sports News - February 06, 2010&quot; src=&quot;http://cdn.picapp.com/ftp/Images/0/2/3/e/Sports_News_b451.jpg?adImageId=9973729&amp;amp;imageId=7818047&quot; width=500 border=0&gt;&lt;/A&gt;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 /&gt;[사진=웨인 루니 (C) 티스토리 PicApp]&lt;br /&gt;&lt;br /&gt;&quot;웨인 루니는 세계 최고 수준에 근접했다. 맨유와 잉글랜드 대표팀을 위해 큰 무대에서 좋은 활약 펼치고 있다. 이것은 (세계) 최고의 선수만이 할 수 있다&quo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039;살아있는 전설&#039; 라이언 긱스는 지난 4일 &amp;lt;ESPN 사커넷&amp;gt;과의 인터뷰를 통해 자신의 팀 동료이자 후배인 웨인 루니(25)가 &#039;세계 최고의 선수&#039;에 근접했다고 밝혔습니다. 루니가 맨유와 잉글랜드 대표팀의 에이스로서 두드러진 맹활약을 펼치고 있기 때문에 긱스가 세계 최고의 선수로 도약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알린 것입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그런 루니는 7일 포츠머스전에서 팀의 5-0 대승을 이끄는 결승 선제골을 넣었습니다. 양팀이 전반 40분까지 0-0으로 팽팽한 접전을 벌이던 사이, 문전에서 대런 플래처의 크로스를 헤딩으로 받아 상대 골망을 흔든 것이죠. 루니의 한 방은 경기 분위기가 맨유쪽으로 쏠리면서 대량 득점에 성공할 수 있었던 밑바탕이 됐습니다. 포츠머스전에서 골을 넣은 루니는 최근 4경기 연속골(7골) 기록을 비롯 프리미어리그 21골로 득점 단독 선두 자리를 확고하게 지켰습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그래서 루니는 리그 30골 득점왕 목표를 달성할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24경기에서 21골 넣었기 때문에(1경기 결장했음, 1경기 당 0.875골) 앞으로 남은 13경기에서 9골만 넣으면(1경기당 0.692골) 30골 고지를 넘을 수 있습니다. 또한 프리미어리그 선수협회(PFA)가 선정하는 올해의 선수에 등극할 것으로 보입니다. PFA 올해의 선수는 2월 즈음에 PFA에 소속된 선수들을 대상으로 투표를 실시하고 4월 경에 수상자를 발표하기 때문에, 맨유의 프리미어리그 선두 도약을 이끈 루니에게 돌아갈 가능성이 큽니다. PFA 올해의 선수는 프리미어리그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에게 수여되는 상입니다. 그래서 루니가 받는다면 프리미어리그 No.1으로 올라섭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루니의 거침없는 오름세는 앞으로 계속 될 가능성이 큽니다. 맨유가 침체의 원인이었던 점유율 축구를 버리고 기존의 역습 축구로 전환하면서 최근 4경기에서 15골을 몰아넣는 파괴력을 발휘중이기 때문입니다. 루이스 나니가 &#039;각성 모드&#039;로 변신하여 팀의 페너트레이션을 주도하면서 맨유의 공격 스타일이 업그레이드 되었고 이것은 루니가 최근 4경기 연속골에 7골을 기록하는 원동력이 됐습니다. 맨유의 역습 축구에서는 나니-박지성-발렌시아 같은 후방 옵션들이 루니에게 다이렉트로 골 기회를 밀어줍니다. 그래서 루니는 상대 골망을 가를 수 있는 장면이 부쩍 많아졌고 포츠머스전에서는 선제골 작렬 이전까지 8번의 슈팅을 날렸습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지금의 기세대로라면, 루니는 프리미어리그를 넘어 세계 최고의 선수로 도약할 수 있습니다. 프리미어리그는 엄연히 세계 최고의 리그이기 때문에 그 틀에서 No.1으로 부각되고 있는 루니에게 충분한 자격이 있습니다. 물론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와 이탈리아 세리에A를 비롯한 다른 유럽 리그에도 그만한 기질의 선수가 있고, 올해는 월드컵이 있기 때문에 루니의 세계 축구 1인자 도약을 섣불리 판단하는 것은 무리가 있습니다. 하지만 루니는 세계 축구 1인자 도약에 있어 뚜렷한 자격 조건을 갖춘 선수임에 틀림 없습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A href=&quot;http://view.picapp.com/default.aspx?iid=5806150&amp;amp;term=wayne,rooney&amp;amp;scomp=pis&amp;amp;post=http%3a%2f%2fbluesoccer.net%2f826&amp;amp;network=Other&quot; target=_blank&gt;&lt;IMG title=&quot;MANCHESTER UNITED V VALENCIA CF - WAYNE ROONEY MANCHESTER UNITED FC MANCHESTER UNITED V VALENCIA CF OLD TRAFFORD, MANCHESTER , ENGLAND 05 August 2009 DIY98297 WARNING! This Photograph May Only Be Used For Newspaper And/Or Magazine Editorial Purposes. May Not Be Used For, Internet/Online Usage Nor For Publications Involving 1 player, 1 Club Or 1 Competition, Without Written Authorisation From Football DataCo Ltd. For Any Queries, Please Contact Football DataCo Ltd on +44 (0) AiWire Photo via Newscom&quot; height=630 alt=&quot;MANCHESTER UNITED V VALENCIA CF&quot; src=&quot;http://cdn.picapp.com/ftp/Images/3/7/5/a/MANCHESTER_UNITED_V_a171.JPG?adImageId=2652326&amp;amp;imageId=5806150&quot; width=420 border=0 jQuery1265499877421=&quot;3&quot;&gt;&lt;/A&gt; &amp;nbsp;&lt;br /&gt;&lt;br /&gt;[사진=웨인 루니 (C) 티스토리 PicAp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사실, 루니는 세계 최고의 선수라는 타이틀과는 거리감이 있는 선수입니다. 세계 3대 축구 천재로 꼽히는 카카-호날두-메시가 2007년 부터 지난해까지 1년 단위로 국제축구연맹(FIFA)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해 세계 최고의 선수로 도약했던 반면에 루니는 아무런 인연이 없었습니다. 2007/08시즌과 2008/09시즌에는 프리미어리그 12골을 기록했을 만큼, 세계 최고의 선수에 걸맞지 않는 공격 포인트를 올렸습니다. 그 당시의 루니는 호날두의 골을 도와주는 조연이었지만, 세계 축구 1인자는 늘 주연의 몫이었습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카카-호날두-메시가 세계 최고의 선수가 될 수 있었던 것은 소속팀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이끈 공헌이 따랐기에 가능했습니다. 루니는 2007/08시즌 맨유의 챔피언스리그 우승 멤버로 활약했으나 그 당시의 맨유 에이스는 자신이 아닌 호날두 였습니다. 호날두는 프리미어리그 31골 및 챔피언스리그 8골로 두 대회 득점왕에 등극해 명실상부한 세계 최고의 선수 자리에 올랐죠. 그런 루니는 왼쪽 측면과 중원까지 수비 가담하거나 빌드업을 이끄는 이타적인 역할로 호날두의 골을 도왔습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문제는 그 이타적인 역할이 루니의 가치와 위상이 세계 최고의 반열에 오르지 못하는 장애물로 작용했습니다. 공격수는 골로 말하기 때문에 공격 포인트에 따라 선수에 대한 희비가 엇갈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2007/08시즌과 2008/09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12골을 넣은 루니에 대하여 일각에서는 &#039;성장이 정체된 것 아니냐?&#039;는 우려의 시선을 나타냈습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그 이유는 루니가 불과 몇년 전까지 세계 축구를 빛낼 기대주로 각광받았기 때문입니다. 2000년대 초반 에버튼에서 화려한 데뷔를 했고 맨유로 이적한 2004/05시즌에는 팀의 주축 공격수로 자리잡아 미완의 대기였던 호날두를 앞섰습니다. 유로 2004에서는 19세의 나이에 4경기 4골을 뽑는 폭발적인 공격력을 과시하며 세계 최고의 선수로 도약할 날이 가까워졌다는 찬사를 받았습니다. 그때는 호날두-메시보다는 루니가 밝은 미래를 기약했습니다. 하지만 루니가 맨유에서 이타적인 역할에 초점을 맞추면서 호날두가 2006/07시즌 부터 에이스로 치고 나갔더니 이듬해 시즌 세계 최고의 선수로 자리매김 했습니다. 루니는 호날두의 그림자에 가려졌던 조연이었죠.&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
&lt;TABLE class=picappImgSearch&gt;
&lt;TBODY&gt;
&lt;TR&gt;
&lt;TD&gt;&lt;A href=&quot;http://view.picapp.com/?iid=7268875&amp;amp;term=rooney+england&quot; target=_blank&gt;&lt;IMG height=382 alt=&quot;Wayne Rooney England 2009/10&quot; src=&quot;http://cdn.picapp.com/ftp/Images/d/3/1/2/Wayne_Rooney_England_f2cd.jpg?adImageId=9973762&amp;amp;imageId=7268875&quot; width=500 border=0&gt;&lt;/A&gt;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SPAN&gt;&lt;br /&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사진=잉글랜드 대표팀의 에이스로 맹활약중인 웨인 루니 (C) 티스토리 PicAp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루니가 올 시즌 맨유의 에이스로 자리잡을 수 있었던 결정적 계기는 호날두가 지난해 여름 레알 마드리드로 떠났기 때문입니다. 맨유의 스쿼드에서 호날두 만큼 많은 골을 넣을 수 있는 유일한 선수가 루니 밖에 없었기 때문에, 루니의 득점력을 키우는 &#039;루니 시프트&#039;가 맨유의 공격 키워드로 자리매김 했습니다. 그 결과는 루니가 프리미어리그 득점 레이스에서 독보적인 행보를 거듭할 수 있는 요인이 되었고, 그런 루니는 호날두의 그림자에서 벗어나 맨유와 프리미어리그를 대표하는 당당한 주연으로 거듭났습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그런 루니의 발끝은 세계 최고의 선수로 향하게 됐습니다. 호날두가 2007/08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의 독보적인 행보와 챔피언스리그 우승의 주역으로 맹활약을 펼쳤던 사례처럼, 루니의 현재 행보는 두 시즌전 호날두의 독보적인 모습과 흡사합니다. 만약 루니가 맨유의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와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이끈다면 세계 최고의 선수 도약이 가까워질 것입니다. 물론 올 시즌 챔피언스리그에서는 단 한 골도 넣지 못했지만 경기 출전 횟수가 3경기에 불과했고, 그동안 큰 경기에 강한 모습을 나타냈기 때문에 토너먼트 무대에서 강인한 인상을 심어줄 것으로 기대됩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루니의 세계 최고의 선수 도약의 최대 고비는 올해 6월에 열리는 남아공 월드컵입니다. 월드컵에서 잉글랜드의 우승을 이끄는 맹활약을 펼치면 카카-호날두-메시에 이은 또 한 명의 세계 최고의 선수로 화려하게 비상할 것입니다. 특히 월드컵은 세계 최고의 축구 대표팀을 가리는 대회로 꼽힙니다. 맨유의 프리미어리그와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이끄는 맹활약을 펼치더라도 월드컵에서의 활약이 뒷받침하지 못하면 세계 최고의 선수로 도약하는데 걸림돌이 작용할 것입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039;종가의 별&#039; 루니는 잉글랜드 대표팀의 에이스이자 골게터입니다. 1966년 이후 44년 동안 세계 제패에 실패했던 축구 종가의 한을 풀어야 하는 숙명에 있습니다. 무엇보다 잉글랜드 대표팀은 유럽 예선에서 9승1무의 뛰어난 성적을 거두었고, 선발 스쿼드가 4년 전 독일 월드컵 시절보다 탄탄해졌고, 루니의 투톱 파트너인 저메인 디포가 득점력에 눈을 떴고, 제라드-램퍼드 공존 실패 후유증에서 벗어났고, &#039;우승 청부사&#039; 파비오 카펠로 감독이 지휘봉을 잡고 있기 때문에 브라질-스페인 대표팀과 더불어 유력한 우승 후보로 꼽힙니다. 월드컵에서 발군의 골 감각을 벼르고 있을 루니의 화려한 비상이 주목되는 이유입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루니는 4년 전 독일 월드컵에서 4경기에 출전했으나 무득점으로 고개를 숙였습니다. 2006년 4월 29일 첼시전에서 파울루 페레이라에게 백태클을 당하며 전치 6주의 오른쪽 정강이 골절로 신음했기 때문입니다. 월드컵 최종엔트리 제외가 &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유력했지만 다행히 빠른 회복을 나타냈고 독일 월드컵 무대를 밟았지만 8강 포르투갈전에서 퇴장당했고 그 여파속에 팀은 4강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의 루니는 4년 전 보다 더 강한 선수로 성장했고 잉글랜드 대표팀의 희망에서 대들보로 자리매김 했습니다. 남아공 월드컵에서 세계 최고의 선수 도약의 기틀을 다질 루니가 독기를 품을 수 밖에 없는 이유입니다.&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By. 효리사랑 (트위터 : &lt;A title=&quot;[http://twitterkr.com/bluesoccer]로 이동합니다.&quot; href=&quot;http://twitterkr.com/bluesoccer&quot; target=_blank&gt;bluesoccer&lt;/A&gt;)&lt;/SPAN&gt;&lt;br /&gt;&lt;/P&gt;&lt;object classid=&quot;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quot; codebase=&quot;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10,0,0,0&quot; width=&quot;349&quot; height=&quot;74&quot; id=&quot;blogdoc_widget_reco&quot; align=&quot;middle&quot;&gt;&lt;param name=&quot;allowScriptAccess&quot; value=&quot;always&quot; /&gt;&lt;param name=&quot;allowFullScreen&quot; value=&quot;false&quot; /&gt;&lt;param name=&quot;movie&quot; value=&quot;http://blogdoc.nate.com/flash/blogdoc_widget_reco.swf?post_seq=2095264&quot; /&gt;&lt;param name=&quot;quality&quot; value=&quot;high&quot; /&gt;&lt;param name=&quot;bgcolor&quot; value=&quot;#ffffff&quot; /&gt;&lt;embed src=&quot;http://blogdoc.nate.com/flash/blogdoc_widget_reco.swf?post_seq=2095264&quot; flashvars=&quot;post_seq=2095264&quot; quality=&quot;high&quot; bgcolor=&quot;#ffffff&quot; width=&quot;349&quot; height=&quot;74&quot; name=&quot;blogdoc_widget_reco&quot; align=&quot;middle&quot; allowScriptAccess=&quot;always&quot; allowFullScreen=&quot;false&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pluginspage=&quot;http://www.adobe.com/go/getflashplayer&quot; /&gt;&lt;/objec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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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A href=&quot;http://v.daum.net/user/plus?blogurl=http://bluesoccer.net&quot; target=_new&gt;&lt;IMG src=&quot;http://img-section.daum-img.net/view/widget/bt_plus_d03.gif&quot;&gt;&lt;/A&gt;&lt;br /&gt;&lt;STRONG&gt;&lt;FONT size=2&gt;&lt;br /&gt;&lt;/FONT&gt;&lt;/STRONG&gt;&lt;/DIV&gt;&lt;div class=&quot;entry-ccl&quot; style=&quot;clear: both; text-align: right; margin-bottom: 10px&quo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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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효리사랑-축구</category>
			<category>세계 최고의 선수</category>
			<category>월드컵</category>
			<category>웨인 루니</category>
			<author>효리 사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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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7 Feb 2010 08:37:22 +0900</pubDate>
		</item>
		<item>
			<title>허정무호, 4-2-3-1이 적합한 10가지 이유</title>
			<link>http://bluesoccer.net/1059</link>
			<description>&lt;div class=&quot;ad250_outter&quot; style=&quot;float: right; margin: 0 0 20px 10px; position: relative; width: 250px;&quot;&gt;&lt;div class=&quot;ad250&quot; style=&quot;background: transparent url(&#039;http://img-media.daum-img.net/media3/common/ad250_bar_r.gif&#039;) no-repeat scroll 0 0; width: 250px; height: 250px; padding: 18px 0 0; position: relative; width: 250px&quot;&gt;&lt;iframe width=&quot;250&quot; height=&quot;250&quot; border=&quot;0&quot; frameborder=&quot;0&quot; scrolling=&quot;no&quot; marginheight=&quot;0&quot; marginwidth=&quot;0&quot; src=&quot;http://amsv2.daum.net/cgi-bin/adcgi?corpid=46&amp;secid=00659&amp;type=cpm&amp;tag=iframe&amp;mkvid=1&amp;blogid=202098&quot;&gt;&lt;/iframe&gt;&lt;/div&gt;&lt;/div&gt;&lt;div class=&quot;tnm_AdcontextDivTop&quot;&gt;&lt;script type=&quot;text/javascript&quot;  charset=&quot;UTF-8&quot; src=&quot;http://api.tattermedia.com/tattermedia/advertise/adContextAd.js?key=8b991be71b1a2539ac8de3cfe7e207d6ad5a7415&amp;amp;entryId=1059&amp;amp;visibility=3&amp;amp;size=3&quot;&gt;&lt;/script&gt;&lt;/div&gt;&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cfs12.tistory.com/image/27/tistory/2010/02/08/03/31/4b6f070ff1140&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98&quot; width=&quot;298&quot;/&gt;&lt;/div&gt;&lt;br /&gt;[사진=4-2-3-1에 어울리는 안정환 (C) FIFA 공식 홈페이지]&lt;/SPAN&gt;&lt;br /&gt;&lt;br /&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허정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대표팀의 주 포메이션은 4-4-2 입니다. 4-4-2는 남아공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과 그 이후의 평가전에서 줄기차게 구사했던 포메이션으로서 한국 대표팀의 기본 전형으로 굳어졌습니다.&lt;/SPAN&gt; 
&lt;DIV class=Caption style=&quot;MARGIN: 20px 0px 0px; max-height: 80px&quot;&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하지만 최근에는 4-2-3-1이 허정무호의 새로운 포메이션으로 주목받는 추세입니다. 월드컵 본선 단기전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려면 안정적 성향의 4-2-3-1이 4-4-2보다 더 유리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단기전에서는 수비력이 튼튼한 팀들이 좋은 결과를 거둔 사례가 많았기 때문에 4-2-3-1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허정무 감독은 지난해 11월 세르비아전에서 90분 풀 타임 동안 4-2-3-1을 실험하며 경기력을 점검했습니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물론 포메이션은 숫자 놀음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경기 상황에 따라 선수들의 위치가 변화하고 일사불란한 움직임을 취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경기를 효율적으로 끌고가기 위해서는 일정한 구조를 갖춰 포메이션을 유지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공간을 자유롭게 움직이는 것도 좋지만 그 이전에는 자기 포지션에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는 것이 현대 축구의 기본이기 때문이죠. 그래서 대표팀이 월드컵 본선에서 활용할 주 포메이션이 중요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허정무호가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을 치렀을 당시에는 4-4-2가 적합했습니다. 4-4-2가 아시아 팀들을 상대로 중원 장악을 통해 경기의 주도권을 잡으며 상대팀 진영에서 여러 차례 골 기회를 잡을 수 있는 유리한 포메이션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월드컵 본선을 앞둔 지금은 다릅니다. 이제는 강팀들과 상대하고 단기전이기 때문에, 공격수를 한 명 줄이고 미드필더를 한 명 늘려 본선 무대에서 경기 흐름을 장악하여 승리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야 합니다. 그래서 허정무호에 4-2-3-1이 적합한 이유 10가지를 거론했습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1. 4-2-3-1이 4-4-2보다 미드필더 싸움에서 유리&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현대 축구에서는 미드필더 싸움에서 우위를 점하는 팀이 유리합니다. 아무리 수비적인 경기를 펼치더라도 경기 흐름만 장악하면 얼마든지 상대의 허를 찌를 수 있습니다. 4-2-3-1의 특징은 미드필더들의 역할이 세분화 되었고, 4-4-2보다 미드필더가 한 명 더 많기 때문에 미드필더 싸움에서 강팀을 상대로 좋은 경기를 펼칠 수 있는 이점이 있습니다. 약팀이 강팀과의 경기에서 이기려면 미드필더 싸움에서 상대 공격 루트를 끊는 즉시에 전방으로 넘어가는 유기적인 연결고리를 형성하여 결정적인 속공 기회를 마련해야 합니다. 4선이 3선보다 선수들의 종 간격이 좁기 때문에 매끄러운 공격 연결과 균형이 잡힌 수비진을 형성할 수 있습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2. 4-4-2의 약점을 극복할 수 있다. &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4-4-2는 수비형-공격형 미드필더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두 명의 중앙 미드필더가 수비형-공격형 미드필더 역할을 도맡아야 합니다. 문제는 중앙 미드필더들의 활동 범위가 구조적으로 넓어지기 때문에 특히 강팀을 상대로 공을 점유하지 못하거나 압박이 풀릴 수 있는 문제점이 있습니다. 한국의 클래스는 아시아에서 으뜸이지만 그리스-아르헨티나-나이지리아를 상대로 개인 실력, 조직력, 경기 운영에서 앞선다고 확신하는 것은 무리입니다. 포메이션을 기반으로 한 전략의 힘이 중요한 이유입니다. 미드필더를 한 명 더 배치하여 중앙 미드필더의 부담을 덜어주고 경기 흐름을 장악해야 합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3. 김남일에게는 4-2-3-1이 어울려 &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김남일이 지난해 11월 세르비아전에서 공수 양면에 걸친 맹활약을 펼칠 수 있었던 이유는 4-2-3-1이 자신에게 적합한 전술이었기 때문입니다. 2000년대 중반에 잦은 부상으로 신음하면서 활동 폭이 전성기 시절보다 좁아졌기 때문에 강팀을 상대로 4-4-2의 중앙 미드필더를 소화하기에는 엄청난 체력 소모에 직면합니다. 공교롭게도 김남일은 지난해 허정무호 평가전에서 4-4-2보다 4-3-1-2, 4-2-3-1 같은 4선 포메이션을 실험할 때 주로 투입 되었습니다. 중원에서 능수능란한 경기 운영과 유연한 패싱력, 수비 상황에서의 세밀한 커팅과 압박, 선수들을 리드하는 카리스마까지 갖춘 김남일의 가치는 4-2-3-1에서 빛날 것입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4. 한국의 중앙 미드필더진이 두껍다.&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한국이 지난달 남아공-스페인 전지훈련에서 거둔 소득 중에 하나는 월드컵 본선에서 가용할 수 있는 중앙 미드필더들이 더 늘었습니다. 기성용-김정우-김남일-조원희의 경쟁 체제에서 김두현-구자철-신형민까지 가세했죠. 이들을 스쿼드에 최대한 활용하려면 4-4-2 보다는 4-2-3-1을 통해 기용 폭을 넓힐 수 있습니다. 특히 3에 위치한 공격형 미드필더로서, 김정우-김두현을 공격형 미드필더에 배치할 수 있습니다. 김정우는 베어벡호의 공격형 미드필더로서 인상깊은 활약을 펼친 경험이 있고 김두현은 성남 시절에 증명된 것 처럼 공격형 미드필더에서 강점을 발휘합니다. 중원 옵션의 두꺼움을 4-2-3-1에서 유리하게 가져갈 수 있습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5. 센터백의 약점을 커버할 수 있다.&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허정무호의 가장 큰 문제점은 센터백입니다. 홍명보 이후 국제 경기에서 맹활약을 펼칠 수 있는 걸출한 센터백이 발굴되지 않는 환경적인 문제도 있지만, 기존 센터백들의 수비 집중력 부족이 여전히 개선되지 않고 있습니다. 특히 강팀과의 경기에서는 번번이 실점을 허용당할 가능성이 큽니다. 이러한 문제를 기존 전력에서 극복하려면 미드필더들의 적극적인 압박과 수비 가담을 통해 센터백들의 부담을 줄여야 합니다. 특히 4-2-3-1은 포백과 더블 볼란치의 간격이 좁습니다. 두 명의 수비형 미드필더가 센터백의 앞선에서 상대 공격을 대처할 수 있는 것이죠.&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6. 박지성-이청용의 공격이 강화된다.&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흔히 4-2-3-1은 3에 속하는 공격형 미드필더를 중심으로 공격을 이끌 수 있다는 개념이 존재합니다. 하지만 현대 축구는 그 개념을 넘어, 3에 속하는 선수들이 측면과 중원, 최전방을 오가는 스위칭을 통해 상대 수비 압박을 흔들고 다양한 형태의 공격을 창출할 수 있는 이점이 있습니다. 특히 박지성과 이청용은 맨유와 볼튼에서 윙어를 맡고 있지만 경기 상황에 따라 중앙에서 공을 터치하여 공격을 연결하거나 최전방에 침투하여 공간 창출 또는 골 기회를 노리는 성향입니다. 4-4-2에서도 이러한 특징을 활용할 수 있지만 4-2-3-1에서는 박지성-이청용의 공격력을 강화하기 쉽습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7. 박주영 원톱 효과가 커진다.&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박주영이 4-2-3-1을 쓰는 AS 모나코의 원톱이자 타겟맨으로서 맹활약을 펼치는 것은 허정무호에게 반가운 소식입니다. 박주영은 최전방에서 상대 수비 공간을 파고들며 후방 공격 옵션들의 문전 침투에 이은 골 기회를 돕는 성향이며 그 과정에서 빈 공간을 창출할 수 있는 이점이 있습니다. 또한 거친 수비를 펼치는 프랑스리그 수비수들을 상대로 적극적인 몸싸움을 펼치는 것을 비롯 높은 서전트 점프를 앞세운 헤딩이 뛰어나며 최근 8경기에서는 6골을 넣는 물 오른 골 감각을 발휘했습니다. 이러한 폼을 계속 유지하면 허정무호의 타겟맨 고민이 자연스럽게 풀립니다.(참고로 허정무 감독은 박주영 경기를 비롯 한국인 프리미어리거들의 경기를 즐겨보는 지도자입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8. 박주영-이근호 투톱의 역효과가 존재하지 않는다.&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허정무호에서 박주영 원톱 전환에 힘이 실리는 이유는 박주영-이근호 투톱이 지금까지 대표팀에서 뚜렷한 성공을 거두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두 선수는 월드컵 최종예선에서 투톱을 맡았는데, 박주영이 미드필더들과 협력하는 성향이라면 이근호는 상대 수비수의 시선을 측면쪽으로 돌리는 타입입니다. 그런데 대표팀의 공격 과정에서 두 선수의 공간이 서로 겹치는 문제점이 나타나면서 대표팀의 공격 마무리가 떨어졌고 이근호의 득점력이 반감됐습니다. 박주영 원톱 체제에서는 존재할 수 없는 특징이죠.&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9. 안정환을 공격형 미드필더로 기용할 수 있다.&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허정무호의 단점은 승부처에서 경기 흐름을 뒤집어 한국의 승리를 이끌 수 있는 슈퍼 조커가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대표팀에서 슈퍼 조커로 맹위를 떨친 안정환의 필요성이 최근에 부각되고 있습니다. 안정환은 소속팀 다롄 스더에서 3-4-1-2의 공격형 미드필더를 맡고 있으며 패스를 통한 이타적인 활약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특징을 대표팀에 적용하면 4-2-3-1의 공격형 미드필더로 뛸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이탈리아 페루자 시절과 2000년대 초반과 중반에 대표팀에서 공격형 미드필더로 두각을 떨쳤던 경험이 있습니다. 조커로 투입되겠지만, 허정무호의 공격형 미드필더로서 꼭 필요한 선수입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10. 4-2-3-1의 성공을 보고 싶다.&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사실, 4-2-3-1은 7년 전 쿠엘류호에서 실패한 포메이션입니다. 3-4-3과 3-5-2에 익숙했던 당시 한국 대표팀 선수들이 포백을 기반으로 하는 4-2-3-1을 쓰기에는 스타일이 맞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7년 전에 실패해서 허정무호에 맞지 &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않다고 판단하는 것은 무리입니다. 7년 전에 실패작으로 여겼던 포백이 베어벡호에서 완성되고 허정무호에서 즐겨 썼던 것 처럼, 4-2-3-1도 대표팀에서 성공을 거둘 가능성이 있습니다. 스리백에서 포백으로, 4-4-2에 이어 4-2-3-1 같은 4선 포메이션 정착에 성공하면 한국의 전술 운영이 다채로워지는 이점이 생깁니다. 4-2-3-1의 성공은 한국의 월드컵 16강 진출에 힘이 될 것입니다.&lt;/SPAN&gt;&lt;/SPAN&gt;&lt;br /&gt;&lt;br /&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By. 효리사랑 (트위터 : &lt;A title=&quot;[http://twitterkr.com/bluesoccer]로 이동합니다.&quot; href=&quot;http://twitterkr.com/bluesoccer&quot; target=_blank&gt;bluesoccer&lt;/A&gt;)&lt;/SPAN&gt;&lt;br /&gt;&lt;/P&gt;&lt;/DIV&gt;&lt;object classid=&quot;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quot; codebase=&quot;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10,0,0,0&quot; width=&quot;349&quot; height=&quot;74&quot; id=&quot;blogdoc_widget_reco&quot; align=&quot;middle&quot;&gt;&lt;param name=&quot;allowScriptAccess&quot; value=&quot;always&quot; /&gt;&lt;param name=&quot;allowFullScreen&quot; value=&quot;false&quot; /&gt;&lt;param name=&quot;movie&quot; value=&quot;http://blogdoc.nate.com/flash/blogdoc_widget_reco.swf?post_seq=2083051&quot; /&gt;&lt;param name=&quot;quality&quot; value=&quot;high&quot; /&gt;&lt;param name=&quot;bgcolor&quot; value=&quot;#ffffff&quot; /&gt;&lt;embed src=&quot;http://blogdoc.nate.com/flash/blogdoc_widget_reco.swf?post_seq=2083051&quot; flashvars=&quot;post_seq=2083051&quot; quality=&quot;high&quot; bgcolor=&quot;#ffffff&quot; width=&quot;349&quot; height=&quot;74&quot; name=&quot;blogdoc_widget_reco&quot; align=&quot;middle&quot; allowScriptAccess=&quot;always&quot; allowFullScreen=&quot;false&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pluginspage=&quot;http://www.adobe.com/go/getflashplayer&quot; /&gt;&lt;/objec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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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A href=&quot;http://v.daum.net/user/plus?blogurl=http://bluesoccer.net&quot; target=_new&gt;&lt;IMG src=&quot;http://img-section.daum-img.net/view/widget/bt_plus_d03.gif&quot;&gt;&lt;/A&gt;&lt;br /&gt;&lt;STRONG&gt;&lt;FONT size=2&gt;&lt;br /&gt;&lt;br /&gt;&lt;br /&gt;p.s : 글 내용이 유익하면 아래 손가락 버튼을 눌러 추천해주세요. 로그인 없이도 가능합니다.&lt;br /&gt;&lt;br /&gt;&lt;br /&gt;&lt;/FONT&gt;&lt;/STRONG&gt;&lt;/DIV&gt;&lt;div class=&quot;entry-ccl&quot; style=&quot;clear: both; text-align: right; margin-bottom: 10px&quo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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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허정무호</category>
			<author>효리 사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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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6 Feb 2010 06:02: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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