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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each &amp; Rich</title>
		<link>http://reach-rich.com/</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2 Mar 2010 00:09:14 +0900</pubDate>
		<generator>Tistory 1.1 (http://www.tistory.com/)</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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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찰하는 나를 관찰한다는 것.</title>
			<link>http://reach-rich.com/entry/%EA%B4%80%EC%B0%B0%ED%95%98%EB%8A%94-%EB%82%98%EB%A5%BC-%EA%B4%80%EC%B0%B0%ED%95%9C%EB%8B%A4%EB%8A%94-%EA%B2%83</link>
			<description>&lt;FONT face=arial,helvetica,sans-serif&gt;&lt;FONT size=2&gt;&lt;FONT color=#000000&gt;&lt;SPAN class=entry-content&gt;(10/1/29) 신규 프로젝트 준비에 바빠서, 기존 서비스에 대한 유저 불만을 외면하는 것은, 김치찌개에 머리카락 빠져있고 맛도 열라 없다고 항의하는 고객에게 신규 메뉴개발하느라 바쁘단 핑계로 고객항의를 묵살하는 식당주인과 다를 바 없다.&lt;/SPAN&gt; &lt;br /&gt;
&lt;br /&gt;&lt;SPAN class=entry-content&gt;관찰하는 나를 관찰한다는 것. &quot;나를 보는 나를 보는 나를 보는..&quot; 재귀의 중첩을 통해 &#039;나&#039;는 성찰/성장한다. 재귀의 중첩을 통해 &#039;나&#039;라는 존재는 다양한 스케일의 확률적 분포를 하게 된다. 하나의 점에서 거대한 우주까지.&lt;/SPAN&gt; &lt;br /&gt;
&lt;br /&gt;&lt;SPAN class=entry-content&gt;RT @&lt;A class=&quot;tweet-url username&quot; href=&quot;http://twitter.com/hiconcep&quot;&gt;hiconcep&lt;/A&gt; MS는 오피스 중심으로 업무영역에서 자리를 넓힌 회사. 애플은 아이팟부터 개인의 여가시간 활용과 창조성에서 출발. 구글은 인터넷에서 시작해서 이를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표준을 제시. 올해 모두 정면 충돌한다.&lt;/SPAN&gt; &lt;br /&gt;
&lt;br /&gt;&lt;SPAN class=entry-content&gt;창의력은 &#039;관찰&#039;에서 시작된다. &#039;관찰&#039;은 내가 세상을 바라보는 &#039;프레임&#039;에 대한 관찰에서 시작된다. 사물/현상을 관찰하는 동시에, 관찰을 위한 &#039;나의 프레임을 관찰&#039;해야 한다. 관찰하는 나를 관찰할 때 창의가 시작된다.&lt;/SPAN&gt; &lt;br /&gt;
&lt;br /&gt;&lt;SPAN class=entry-content&gt;게임 중독이든 트위터 중독이든 아이폰 중독이든, 중독은 &#039;나&#039;와의 단절, 삶의 &#039;지향&#039; 결핍을 의미한다. 중독과 삶의 지향은 동전의 양면과도 같다. 중독을 직시하면 나를 직시할 수 있다. 중독은 나를 찾게 해주는 고마운 친구다.&lt;/SPAN&gt; &lt;br /&gt;
&lt;br /&gt;&lt;SPAN class=entry-content&gt;RT @&lt;A class=&quot;tweet-url username&quot; href=&quot;http://twitter.com/daehm&quot;&gt;daehm&lt;/A&gt; 하찮은 일을 하다보면 하찮은 사람들(?)과 접촉할 기회가 많죠. 그들을 관찰하고 그들과 마음으로 대화하는 가운데 현장을 알게되죠. 현장이야말로 기업이나 시장의 가장 중요한 요소중 하나라 생각합니다.&lt;/SPAN&gt; &lt;br /&gt;
&lt;br /&gt;&lt;SPAN class=entry-content&gt;돈벌기의 고수는 절대 그 비법을 공개하지 않는다. 재테크 서적은 저자의 수익으로만 환원될 뿐이다. 일의 고수는 대개 비법을 공개하지 않는다. 유명 컨퍼런스에서 유통되는 정보는 화려한 용어의 향연일 뿐, 거기에 업의 실체는 없다.&lt;/SPAN&gt; &lt;br /&gt;
&lt;br /&gt;&lt;SPAN class=entry-content&gt;일을 하는 방식에 있어, 3개월 전의 나와 지금의 나가 어떻게 다른지 판단해 보아야 한다. 보고서 작성 방식, 커뮤니케이션 방식 등에 변화가 없다면 문제 있는거다. 하는 일이 뭔지가 중요한게 아니라 일에 임하는 자세/방식이 중요하다.&lt;/SPAN&gt; &lt;br /&gt;
&lt;br /&gt;&lt;SPAN class=entry-content&gt;인간의 게놈 속 유전자 개수는 지렁이와 큰 차이가 없다. 정보의 핵심은 단순히 비트의 개수에 있는 것이 아니라 비트들 사이의 관계에 있다. 정보를 쪼개고 그것을 배열하는 변이의 미학. 분절화/배열만 잘해도 혁신에 근접할 수 있다.&lt;/SPAN&gt; &lt;br /&gt;
&lt;br /&gt;&lt;SPAN class=entry-content&gt;세상에 하찮은 일은 존재하지 않는다. &#039;단순 복사&#039; 업무에서도 개선/혁신이 가능하다. 핵심은 자신이 하는 일을 어떻게 정의하는 가이다. 모든 일은 개선/성장/혁신의 DNA를 지니고 있는 유기체이다. 그걸 발견하는건 일하는 자의 몫.&lt;/SPAN&gt; &lt;br /&gt;
&lt;br /&gt;&lt;SPAN class=entry-content&gt;창의력은 사람을 창조하는 창조주의 영역이 아니다. 사람과 사람을 연결해주는 결혼중개업체 커플 매니저의 영역에 더 가깝다. 커플 매니저는 세상에 없던 새로운 조합을 만들어 내는 Remixing Creator이다.&lt;/SPAN&gt; &lt;br /&gt;
&lt;br /&gt;&lt;SPAN class=entry-content&gt;RT @&lt;A class=&quot;tweet-url username&quot; href=&quot;http://twitter.com/hananplaza&quot;&gt;hananplaza&lt;/A&gt; 조직이 가지고 있는 역량은 각각 블록의 형태로 되어있다. 이 블록을 여러 형태로 빌딩하면 새로운 상품과 서비스를 만들 수 있다. 오늘도 빌딩하러 간다.&lt;/SPAN&gt; &lt;br /&gt;
&lt;br /&gt;&lt;/FONT&gt;&lt;/FONT&gt;&lt;/FONT&gt;&lt;SPAN class=entry-content&gt;&lt;FONT face=arial,helvetica,sans-serif color=#000000 size=2&gt;디지털은 정보를 잘게 쪼개고 이동시키고 리믹스한다. 원자화된 정보는 해체를 전제로 한다. 이제 정보 소비자들은 정보를 그대로 수용하지 말고 자유롭게 해체/재구성할 수 있어야 한다. 모든 정보는 임시적 형태를 띤 레고블럭일 뿐이다&lt;br /&gt;
&lt;br /&gt;&lt;SPAN class=entry-content&gt;결국, 웹서비스는 &#039;사용자에 대한 반응&#039;에서 성패가 좌우되는 것 같다. 사용자가 느끼는 불편함에 오랫동안 반응하지 않으면 사용자는 그 서비스에게서 맘이 멀어질 수 밖에 없다. 사용자의 불편함에 반응하는 서비스가 장수할 수 있다.&lt;/SPAN&gt; &lt;br /&gt;
&lt;br /&gt;&lt;SPAN class=entry-content&gt;RT @&lt;A class=&quot;tweet-url username&quot; href=&quot;http://twitter.com/falnlov&quot;&gt;falnlov&lt;/A&gt; 애플과 아마존은 각각 컨텐츠와 HW를 공짜로 배포함으로써 HW와 컨텐츠를 판매한다. 누구 말대로 구글은 HW/컨텐츠를 공짜 배포해서 광고를 판매한다고 했다. 그런데,구글은 실제 &#039;모든것이 공짜라는 인식&#039;만을 배포하는것같다.&lt;/SPAN&gt; &lt;br /&gt;
&lt;br /&gt;&lt;SPAN class=entry-content&gt;새로운 아이디어엔 대개 논리적 비약이 있게 마련이다. 그걸 연역/귀납적 논리 프레임으로 재단하면 답 안나온다. 논리적 비약 속에서 기존 패러다임이 간과하고 있는 뉴 패러다임을 찾으려는 집요함이 있어야 아이디어를 발전시킬 수 있다.&lt;/SPAN&gt; &lt;br /&gt;
&lt;br /&gt;&lt;SPAN class=entry-content&gt;새로운 아이디어 창출에 있어서 연역/귀납적 논리는 그닥 도움이 되지 않는다. 하지만, 익숙한게 그거라서 신규 아이디어를 연역귀납적 논리 프레임으로 판단/재단하고 그렇게 증명에 증명을 강요받는 과정 속에서 아이디어는 속절없이 죽어간다.&lt;/SPAN&gt; &lt;br /&gt;
&lt;br /&gt;&lt;SPAN class=entry-content&gt;사람은 누구나 세상이란 제조/도매업체로부터 경험/사고란 상품을 대량으로 구입한 뒤 그것을 다양한 형태로 자신을 접하는 자들에게 소량 단위로 나눠 소비될 수 있게 한다. 우리 모두는 retailer이자 remixer인 것이다.&lt;/SPAN&gt; &lt;br /&gt;
&lt;br /&gt;&lt;SPAN class=entry-content&gt;난 블로깅을 즐긴다. 돈 한 푼 안나오고 적지않은 시간/비용이 소요되는 블로깅에 중요한 가치를 부여하는 건 자칫 자본 환원적으로만 흘러가기 쉬운 속물적 프레임에서 벗어나 나를 인식하고 나와 대화하는 시간을 갖는 기쁨이 있어서이다.&lt;/SPAN&gt; &lt;br /&gt;
&lt;br /&gt;&lt;SPAN class=entry-content&gt;책을 읽고 난 후엔, 책을 통해 얻은 키워드를 나만의 프레임으로 재구성한 가상의 책을 생성해야 한다. 책 내용을 변이 없이 그대로 흡수했다면 그건 금방 휘발되어 없어져 버린다. 책이 나를 관통하는 순간, 이미 다른 책이어야 한다.&lt;/SPAN&gt; &lt;br /&gt;
&lt;br /&gt;&lt;/FONT&gt;&lt;FONT face=arial,helvetica,sans-serif&gt;&lt;FONT size=2&gt;&lt;FONT color=#000000&gt;&lt;SPAN class=entry-content&gt;복리와 성장은 &quot;어떤 물체에 일정한 힘을 지속적으로 주면 등가속도 운동을 하게 된다&quot;는 물리법칙과 통하는 것 같다. &#039;뭔가를 꾸준히 지속하는 것&#039; 자체가 엄청난 에너지 축적을 가능케한다.&lt;br /&gt;
&lt;br /&gt;&lt;SPAN class=entry-content&gt;이베이는 상품마켓플레이스로 상품공급자 저변을 넓혔다. 구글은 광고마켓플레이스로 광고공급자의 저변을 넓혔다. 소셜미디어는 UGC공급자란 새로운 계층을, 애플/페이스북은 앱 공급자란 새로운 계층을 탄생케 했다. 모두 &#039;마켓플레이스 경제&#039;이다.&lt;/SPAN&gt; &lt;br /&gt;
&lt;br /&gt;&lt;SPAN class=entry-content&gt;인간의 비교본능이 보상추구본능에 큰 영향을 주는 상황 중 하나가 회사에서의 연봉계약이다. 평균인상율 10%인 회사에서 5%인상을 기록하면 기분 더럽다. 하지만, 평균인상율 0%인 회사에서 5%인상을 받으면 기분 상쾌하다.&lt;/SPAN&gt; &lt;br /&gt;
&lt;br /&gt;&lt;SPAN class=entry-content&gt;인간은 끊임없이 비교하고 보상을 추구하도록 프로그래밍되어있다. 인간의 비교/보상 본능과 물질적 가치는 궁합이 잘 맞는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은 외모/스펙 관리에 신경을 쓴다. 비교본능을 억제하면 좀더 가치있는 보상 추구가 가능할텐데..&lt;/SPAN&gt; &lt;br /&gt;
&lt;br /&gt;&lt;SPAN class=entry-content&gt;질문에 대한 질문이 중요하고, 학습에 대한 학습이 중요하고, 생각에 대한 생각이 중요하고 기억에 대한 기억이 중요하다. 뭐든지 이렇게 &#039;메타&#039;적으로 접근하면 새로운 길이 보이게 된다. 일종의 &#039;유상무상무&#039; 놀이라고나 할까? ^^&lt;/SPAN&gt; &lt;br /&gt;
&lt;br /&gt;&lt;SPAN class=entry-content&gt;구월산님 블로그는 6개월이 넘도록 업데이트 되지 않고 있어서 매우 아쉽다. 하지만, 업데이트되지 않아도 여전히 그의 블로그엔 포스가 살아 숨쉰다. 그래서 강추한다. &lt;A class=&quot;tweet-url web&quot; href=&quot;http://songkang.tistory.com/&quot; target=_blank rel=nofollow&gt;http://songkang.tistory.com/&lt;/A&gt;&lt;/SPAN&gt; &lt;br /&gt;
&lt;br /&gt;&lt;SPAN class=entry-content&gt;트렌드/기술을 의식/추종하는 행위 자체가 트렌드/기술로부터 소외되었다는 징후이다. 트렌드/기술에 동화된 사람들은 그것을 공기와 같이 여긴다. 동화되지 못한 채 수용/추종을 위해 에너지를 소비하는 것. 그게 소외의 본질이다.&lt;/SPAN&gt; &lt;br /&gt;
&lt;br /&gt;&lt;SPAN class=entry-content&gt;크리스앤더슨의 &#039;Free&#039;는 공짜에 대한 시야를 넓혀준다. 우린 공짜상품에 돈을 지불하진 않지만, 관심을 지불한다. 때론, 그 관심이 특정 사업자에겐 지나친 수익으로 연결되기도 하여 어떨땐 내가 돈을 받아야 되지않나란 생각이들기도한다.&lt;/SPAN&gt; &lt;br /&gt;
&lt;br /&gt;&lt;SPAN class=entry-content&gt;전엔 트위터에 내 블로그 포스트 링크를 걸어놓곤 했었다. 요즘엔 트위터에 내 포스트에 대한 셀플(셀프리플)을 주로 적는다. 그런 트윗들이 모여 또 하나의 블로그 포스트가 된다. 내게 있어 블로그와 트윗은 하나가 되어가는 듯.&lt;/SPAN&gt; &lt;br /&gt;
&lt;br /&gt;&lt;SPAN class=entry-content&gt;포스팅/트위팅을 지속한다는 건 내 포스트/트윗에 셀플(셀프리플)을 계속 날린다는 걸 의미한다. 셀플을 통해 나와의 대화를 지속하는 것. &#039;나&#039;의 확장이고 &#039;나&#039;의 소셜미디어화이다. 셀플을 통해 나는 확장되고 미디어가 되는 것이다.&lt;/SPAN&gt; &lt;br /&gt;
&lt;br /&gt;&lt;SPAN class=entry-content&gt;트위터를 하면서 독서시간이 줄어든건 사실이다. 하지만, 능동적으로 생각하는 시간은 오히려 늘었다. 독서는 생각이 제자릴 맴돌 때만 하게 된다. 생각이 흘러가고 있는데 굳이 책을 읽어 생각의 흐름에 브레이크를 걸 필요는 없다.&lt;/SPAN&gt; &lt;br /&gt;
&lt;br /&gt;&lt;SPAN class=entry-content&gt;포스팅/트위팅을 지속하는데 있어 타인의 댓글/트랙백/RT는 강력한 동력원이 되어준다. 하지만, 새로운 포스트/트윗을 쓸 수 있게 하는 본원적 동력원은 내가 내 글에 다는 댓글이다. 셀프댓글은 포스팅/트위팅의 지속 엔진이다.&lt;/SPAN&gt; &lt;br /&gt;
&lt;br /&gt;&lt;SPAN class=entry-content&gt;블로그포스트에 대한 댓글은 매우 귀중한 피드백이다. 트윗에 대한 RT/답글도 역시 소중한 피드백이다. 그럼 타인의 피드백 없는 포스트/트윗은 공허한가? 아니다. 또 하나의 중요한 피드백은 내 글을 읽고난 후의 내 맘 속 울림이다.&lt;/SPAN&gt; &lt;br /&gt;
&lt;br /&gt;&lt;SPAN class=entry-content&gt;비즈니스만 뿐만 아니라 웹 유저도 넷뇌 포지셔닝이 중요하다. 나의 트위터 타임라인은 나의 네트 포지셔닝의 반영이다. 현 위치에서 정보패턴 파악이 잘안되면 네트 상의 위치를 바꿔야 한다. 정보홍수 속에선 패턴감각이 젤중요하다.&lt;/SPAN&gt; &lt;br /&gt;
&lt;br /&gt;&lt;SPAN class=entry-content&gt;웹의 성장이 가속화되면서 유저들은 웹이라는 거대한 네트워크(넷뇌)에 접속하는 터미널이 되어가는 모습이다. 넷뇌에 접속하는 유저들이 네트에 제공하는 디지털 데이터는 자신보다 더 자신스러운 또 하나의 자아를 형성해 간다.&lt;/SPAN&gt; &lt;br /&gt;
&lt;br /&gt;&lt;SPAN class=entry-content&gt;다이렉트 커뮤니케이션도 가치가 있지만, 간접 커뮤니케이션도 나름 묘미가 있다. 내가 트윗에 올리는 글의 상당수는 다른 분들의 귀한 트윗들을 다양한 각도에서 조합한 가상트윗에 대한 일종의 댓글인것 같다. 이것도 대화라면 대화일듯.&lt;/SPAN&gt; &lt;br /&gt;
&lt;br /&gt;&lt;SPAN class=entry-content&gt;유저는 피드백을 먹고산다. 피드백결핍을 느끼는 유저가 많은 서비스는 성장이 어렵다. 트위터의 핵심피드백은 RT,답글,맞팔이 아니라 내가 팔로우한 자들의 스몰토크 향연을 즐길수있단거다. 이게 핵심가치로 자리잡아야 고속성장 가능.&lt;/SPAN&gt; &lt;br /&gt;
&lt;br /&gt;&lt;/SPAN&gt;&lt;SPAN class=entry-content&gt;유저가느끼는 검색가치는 &#039;내가선택한 키워드를 검색창에 입력하면 검색결과란 대답을 얻는다&quot;이다. 트위터가치도 간단하다. &quot;내가선택한 트위터유저를 팔로우하면 그들의스몰토크를 대답으로 얻는다&quot; 쌍방향대화는옵션이지핵심가치가아니다.&lt;/SPAN&gt; &lt;br /&gt;
&lt;br /&gt;&lt;SPAN class=entry-content&gt;트위터는 뉴스/블로그의 댓글 기능을 일부 흡수하고 있다. 분산형 댓글 플랫폼의 면모를 갖고 있는 트위터가 땡겨옴직한 것 중의 하나가 쇼핑몰의 구매평쓰기가 아닐까? 상품에 대한 댓글도 트위터가 충분히 공략해볼만할 것 같다.^^&lt;/SPAN&gt; &lt;br /&gt;
&lt;br /&gt;&lt;SPAN class=entry-content&gt;&#039;전쟁&#039;이란 단어를 일상적 관점에서 재조명해볼 수 있다. 블로깅도 일종의 전쟁이다. 차이를 발견하고 틈새를 공략하면서 새로운 시공간을 창출하고 끊임없이 &#039;게으른 나&#039;를 공격하는 행위, 이건 일종의 &#039;나와의 전쟁&#039;인 것이다.&lt;/SPAN&gt; &lt;br /&gt;
&lt;br /&gt;&lt;SPAN class=entry-content&gt;우린 모두 자신을 구속하는 중력장 속에서 살아간다. 유머는 삶의 무게감 속에서 가벼운 스텝을 밟을 수 있게 한다. 좌절/고난/짜증을 돌파하는 힘은 불굴의 정신력이 아닌, 심각한 상황을 웃어넘길수있는 유머에서 기인하는 것 같다.&lt;/SPAN&gt; &lt;br /&gt;
&lt;br /&gt;&lt;SPAN class=entry-content&gt;늙는다는 것은 신경세포를 잃고, 신경세포 간의 연결을 잃고, 세상을 인식하는 패턴을 잃는 과정을 통해 주변 세계가 소음으로 변해가는 현상을 의미한다. 컨텐츠 홍수 속에서 패턴을 잃고 방황하고 있다면 이미 늙은 것이다. ^^&lt;/SPAN&gt; &lt;br /&gt;
&lt;SPAN class=entry-content&gt;왜 구글이 돈을 젤많이버는 웹플레이어인가? 그건, 구글이 가장 순도 높은 고결정 UGC인 검색 키워드를 갖고 있기 때문이다. 유저가 자신의 마음을 자발적으로 압축해서 표현한 귀하디귀한 키워드를 구글 검색창에 난사하기 때문이다.&lt;/SPAN&gt; &lt;br /&gt;
&lt;br /&gt;&lt;SPAN class=entry-content&gt;유저들로부터 구조화된 텍스트(검색 키워드)를 입력받아 자신 안에 차곡차곡 쌓아가고 있는 구글정보플랫폼은 사실상 인간 뇌의 집합, &#039;넷뇌&#039;라고 봐야 한다. 구글이란 이름의 네트워크 뇌는 이제 개별 인간 뇌를 컨트롤하기 시작했다.&lt;/SPAN&gt; &lt;br /&gt;
&lt;br /&gt;&lt;SPAN class=entry-content&gt;포스팅/트위팅도 일종의 검색행위다. 키워드검색보다 글자가 많을 뿐, 입력창에 뭔갈 쳐넣고 뭔갈 찾고 있는 거다. 입력한 문장에 대한 답이든, 반응이든, 뭐가 되었든 말이다. 포스트&amp;gt;트윗&amp;gt;키워드는 길이만 다르지 모두 검색질의다.&lt;/SPAN&gt; &lt;br /&gt;
&lt;br /&gt;&lt;SPAN class=entry-content&gt;검색키워드도 일종의 UGC다. 검색은 키워드입력단계부터 구조화를 요구한다. 유저는 검색 전에 일단 뇌를 함굴려서 키워드를(UGC) 자발적으로 정제한 후 검색창에 입력한다. 포스트&amp;gt;트윗&amp;gt;검색키워드는 길이만 다를 뿐 모두 UGC다.&lt;/SPAN&gt; &lt;br /&gt;
&lt;br /&gt;&lt;SPAN class=entry-content&gt;예전엔 소비자들의 마음이 개별 신체 안에 굳게 갇혀 있었다. 지금은 상황이 많이 다르다. 소비자 마음은 웹(네트)에 분산/배포되어 있다. 상품/서비스 포지셔닝은 이제 개별 소비자 마음 속이 아닌 &#039;넷뇌&#039;를 겨냥해야 한다.&lt;/SPAN&gt; &lt;br /&gt;
&lt;br /&gt;&lt;SPAN class=entry-content&gt;상품/서비스의 &#039;소비자 마음 속 포지셔닝&#039;은 이제 적합한 표현이 아닐 지도 모른다. 소비자들의 뇌가 구글/페이스북/유튜브/트위터에 타이트하게 접속되는 상황에선 &#039;구글/페이스북/트위터 내 포지셔닝&#039;이 더 적합한 표현인지도 모른다.&lt;/SPAN&gt; &lt;br /&gt;
&lt;br /&gt;&lt;SPAN class=entry-content&gt;남과의 우열을 가리는 &#039;비교&#039;의 늪에 빠지지 말아야 한다. 비교/우열이란 개념은 사람이 아닌 범용상품 시장에서나 성립가능하다. 사람을 범용상품화하고 상품스펙으로 비교하게 하는 자본주의 알고리즘을 종교로까지 숭배할 필요는 없다.&lt;/SPAN&gt; &lt;br /&gt;
&lt;br /&gt;&lt;SPAN class=entry-content&gt;다독을 장기간 지속할 이유는 없다. 단, 독서 초기엔 다독이 필요하다. 다독에서 소독(少讀)으로 넘어가는 분기점은, 독서하면서 저자의 구라에 휘말리지 않고 저자와 맞장 뜨면서 나만의 생각을 올곧게 전개해 나갈 수 있는 때이다.&lt;/SPAN&gt; &lt;br /&gt;
&lt;br /&gt;&lt;SPAN class=entry-content&gt;결국, &#039;독서&#039;란 행위가 집요하게 추구해야할 아웃풋은 &#039;나&#039;라는 지식필터가 얼마나 예리해졌는가이다. 다독은 별 의미없다. 기초역량획득을 위한 일정기간 다독 후엔, 적게읽고많이생각하며 지식필터 포스 극대화에 집중하는게 효율적이다.&lt;/SPAN&gt; &lt;br /&gt;
&lt;br /&gt;&lt;SPAN class=entry-content&gt;정보에서 지식이 나온다. vs 지식에서 정보가 나온다. 모두 맞다. 정보를 가공해야 지식을 창출하고, 지식이 있어야 정보를 필터할 수 있으니까. 지식 필터로 양질의 정보를 섭취하고, 양질의 정보가 모여 지식으로 발전하는 선순환.&lt;/SPAN&gt; &lt;br /&gt;
&lt;br /&gt;&lt;SPAN class=entry-content&gt;창의력을 키우고 싶다면, 검색패턴을 바꿔보자. 관심키워드를 검색창에 입력한 후, 검색결과에서 당장 필요한 정보만 쏙빼먹지 말고 검색결과의 정보들을 여러 각도에서 연결하는 레고블록 놀이를 하는거다. 창의력은 &#039;연결력&#039;이니까.&lt;/SPAN&gt; &lt;br /&gt;
&lt;br /&gt;&lt;SPAN class=entry-content&gt;나와 타인 간 격한 논쟁이 벌어진다면, 둘 모두 사고 체계에 커다란 구멍이 존재한다는 걸 의미한다. 논쟁에서 이기려는 자는 하수다. 고수는 논쟁에서 배우려한다. 논쟁은 누가 더 많이 배울수 있는가를 겨루는 &#039;배움의 전쟁&#039;이다.&lt;/SPAN&gt; &lt;br /&gt;
&lt;br /&gt;&lt;/FONT&gt;&lt;/FONT&gt;&lt;/FONT&gt;&lt;FONT face=arial,helvetica,sans-serif&gt;&lt;FONT size=2&gt;&lt;FONT color=#000000&gt;&lt;SPAN class=entry-content&gt;글/음악/서비스에서 표절과 참조의 구분은 참 애매하다. 그건 어떤 글/음악/서비스도 &#039;독창성(originality)&#039;을 갖고 있지 못하기 때문이다. &#039;독창(獨創&#039;은 존재하지 않는 환상이다. 모두가 카피/리믹스 머신일 뿐이다.&lt;br /&gt;
&lt;br /&gt;&lt;SPAN class=entry-content&gt;다양한 분야의 생각이 만나는 교차점에서 기존 생각의 새로운 재결합이 가능하다. &#039;검색&#039;은 생각의 교차점/허브이다. 검색 키워드를 중심으로 검색결과 페이지로 다양한 생각들이 모여드는 장관이란.. 혁신의 기회는 검색창 안에 있다.&lt;/SPAN&gt; &lt;br /&gt;
&lt;br /&gt;&lt;SPAN class=entry-content&gt;트위터는 블로그에서 분화되어 나왔다. 트위터는 블로그 포스트의 모듈화, 블로그 댓글의 분리를 통해 탄생한 블로그의 파생물이다. 블로거는 트위팅에 포스팅할 시간을 뺏기는 게 아니라 트위팅을 통해 또 다른 블로깅을 하고 있는 거다.&lt;/SPAN&gt; &lt;br /&gt;
&lt;br /&gt;&lt;SPAN class=entry-content&gt;소비는 창의력의 무덤이다. 상품/서비스 소비 과정에서, 그것에 내재한 비즈니스 의도를 무의식/무비판적으로 흡수하는 소비머신이 되기 쉽기 때문에. 비즈니스 의도를 파괴적으로 해체하고 새로운 의미를 만들어가는 소비태도가 필요하다.&lt;/SPAN&gt; &lt;br /&gt;
&lt;br /&gt;&lt;SPAN class=entry-content&gt;기업 블로그/트위터가 활성화되면, 경쟁사의 블로그/트위터를 구독하고 팔로우하고 소통하는 일이 일상화될 것이다. 자사 행보와 경쟁사 호흡을 동시에 느끼며 기업 블로깅/트위팅을 하는 시대. 소셜 미디어는 &#039;경쟁&#039; 양태를 진화시킨다.&lt;/SPAN&gt; &lt;br /&gt;
&lt;br /&gt;&lt;SPAN class=entry-content&gt;혁신은 &#039;일 속으로 들어온 여가&#039;와 &#039;여가 속으로 들어온 일&#039;에서 창발하는 것 같다. 일은 방향은 있으나 답답하고, 여가는 자유롭지만 방만하다. 일-여가 믹스 모드에서 창의력은 샘솟는 것 같다. 스마트폰은 창의력 기폭제다. ^^&lt;/SPAN&gt; &lt;br /&gt;
&lt;br /&gt;&lt;SPAN class=entry-content&gt;창의력은 &#039;연결&#039;하는 힘이다. 네트워크 허브는 &#039;연결&#039;을 지배한다. 넷허브는 창의력 제고에 이용될 수 있다. 최고의 넷허브는 검색포털/엔진이다. 이제 검색은 창의력 관점에서 재조명되어야 한다. 검색은 &#039;연결&#039;을 찾는 행위이다.&lt;/SPAN&gt; &lt;br /&gt;
&lt;br /&gt;&lt;SPAN class=entry-content&gt;창의력은 새로운 걸 만드는 게 아니라, 이미 있는 것들을 새롭게 조합하는 능력이다. 즉, 창의력은 &#039;연결&#039;하는 힘이다. 검색은 특정 키워드 중심의 &#039;연결&#039;을 위한 무한한 소재를 제공한다. 검색은 창의력 제고를 위한 좋은 툴이다.&lt;/SPAN&gt; &lt;br /&gt;
&lt;br /&gt;&lt;SPAN class=entry-content&gt;블로그 포스트를 보고 블로그에 댓글을 다는 대신 트위터에 해당 포스트를 언급하는 일이 많아진다.. 댓글이 특정 포스트에 얽매이지 않고 트윗 타임라인 상을 독자적으로 흘러간다. 트윗은 댓글 독립 플랫폼이다.&lt;/SPAN&gt; &lt;br /&gt;
&lt;br /&gt;&lt;SPAN class=entry-content&gt;내 트윗을 RT/공감해 주시는 분은 조악한 내 글을 너그럽게 포용해 주시는 분이다. 내 트윗에 질문/답변/반론해 주시는 분은 부족한 내 글을 보완해 주시는 분이다. 난 오늘도 너무도 귀한 피드백들을 염치없이 받는다.&lt;/SPAN&gt; &lt;br /&gt;
&lt;br /&gt;&lt;SPAN class=entry-content&gt;왜 프로못지 않은 내공의 Pro-Am이 급증했을까? 그건.. 아마추어의 정보접근성이 급상승한 반면, 프로들은 여전히 낙후된 경영프레임의 구속을 받기 때문. Pro-Am급증 분야의 경영은 비용효율적이지 않단 의미.&lt;/SPAN&gt; &lt;br /&gt;
&lt;br /&gt;&lt;SPAN class=entry-content&gt;인간을 움직이는 것은 고통이 아니라 &#039;고통에 대한 두려움&#039;이다. 인간을 움직이는 것은 쾌락이 아니라 &#039;쾌락에 대한 기대&#039;이다. 두려움/기대감이 인간을 움직인다. 결국, 통제할 것은 고통/쾌락이 아닌 고통/쾌락에 대한 예상이다.&lt;/SPAN&gt; &lt;br /&gt;
&lt;br /&gt;&lt;SPAN class=entry-content&gt;프로 뺨치는 아마추어들이 대거 등장하는 Pro-AM 시대를 살아가는 프로페셔널들은 항상 주위를 살펴야 한다. 내 전문영역에서 나보다 높은 내공을 가진 아마추어 규모가 얼마나되는지. 프로의 생존지수는 Pro-Am이 좌우한다.&lt;/SPAN&gt; &lt;br /&gt;
&lt;br /&gt;&lt;SPAN class=entry-content&gt;로버트 그린의 커멘트 중에 인상적인 것 하나. &quot;Necessity govern the world.&quot; 결국, 결핍이 필요를 낳고 필요가 성취를 낳는거다. 결핍은 내가 뭔가를 성취할 수 있다는 귀한 신호라고 보면 틀림 없다.&lt;/SPAN&gt; &lt;br /&gt;
&lt;br /&gt;&lt;SPAN class=entry-content&gt;강점과 약점을 분리하는 것 자체가 문제다. 강점/약점은 사람의 독특한 개성을 구성하는 &quot;나눠질 수 없는 한 덩어리&quot;인데 이를 억지로 나누고 차별하는건 넌센스일 수 밖에. &lt;A class=&quot;tweet-url web&quot; href=&quot;http://read-lead.com/blog/954&quot; target=_blank rel=nofollow&gt;http://read-lead.com/blog/954&lt;/A&gt;&lt;/SPAN&gt; &lt;br /&gt;
&lt;br /&gt;&lt;SPAN class=entry-content&gt;한때 체류시간에서 카페를 압도하던 싸이월드미니홈피는 카페와의 격차심화를 넘어 이제 블로그에게도 역전당할 시점에 놓여있다. 관계피로도에 의한 미니홈피 쇠락. 정보는 박제가 될지라도 소멸되진않지만 관계는 결국 소멸되기 마련이다.&lt;/SPAN&gt; &lt;br /&gt;
&lt;br /&gt;&lt;/SPAN&gt;&lt;SPAN class=entry-content&gt;남과 나의 비교 후 열등감을 느낄 때 진 게 아니라, 비교를 시작할 때 이미 진 거다. 비교에 몰입한다는 건 내 안에 나만의 차별점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걸 의미한다. 차별화된 것은 비교가 불가능하다. 비교하지 말아야 차별화된다.&lt;/SPAN&gt; &lt;br /&gt;
&lt;br /&gt;&lt;/FONT&gt;&lt;/FONT&gt;&lt;/FONT&gt;&lt;FONT face=arial,helvetica,sans-serif&gt;&lt;FONT size=2&gt;&lt;FONT color=#000000&gt;&lt;SPAN class=entry-content&gt;인간세상은 거대한 비교플랫폼이다. 이 플랫폼의 특징은 플랫폼로직을 충실히 따르는자가 루저란거다. 승부처는 비교 후 우열을 가리는 순간이 아니다. 남과의 비교 후 열등함을 인정할때 진게 아니라 비교 자체를 시작할때 이미 진거다.&lt;br /&gt;
&lt;br /&gt;&lt;SPAN class=entry-content&gt;모바일 검색/광고, LBS, 모바일 결제/뱅킹, 모바일 SNS가 뜰 것은 당연지사일텐데, 결국 이들이 어우러지며 만들어낼 모습은 거대한 Mobile Commerce의 부상이다. 모바일은 기존 웹 커머스를 넘어설 것이다.&lt;/SPAN&gt; &lt;br /&gt;
&lt;br /&gt;&lt;SPAN class=entry-content&gt;2009년을 기점으로, 인터넷은 미디어 사용시간에서 TV를 앞섰다. 이 추세는 계속 강화될거다. 스마트폰의 급성장은 모바일 환경의 인터넷사용시간을 끌어올릴것이다. 이제 인터넷은, 집/회사에 이어 지하철에서도 파워매체가 될듯.&lt;/SPAN&gt; &lt;br /&gt;
&lt;br /&gt;&lt;SPAN class=entry-content&gt;(10/1/20) 아이폰을 산 이후, 업체 별 스팸문자 발송 패턴 파악이 용이하다. 모 나이트클럽에선 매주 목요일 오후 6시33분에 문자를 보낸다. ^^ &quot;물좋습니다. 놀러오세요. 잘해드릴께요. 전화주세요. 리버사이드호텔물나이트 둘리&quot;&lt;/SPAN&gt; &lt;/SPAN&gt;&lt;br /&gt;
&lt;br /&gt;&lt;br /&gt;
&lt;/FONT&gt;&lt;/FONT&gt;&lt;/FONT&gt;&lt;/SPAN&gt;&lt;br /&gt;
&lt;br /&gt;</description>
			<category>사고/전략/지식/미래</category>
			<category>@ReadLead</category>
			<author>buckshot</author>
			<guid>http://reach-rich.com/564</guid>
			<comments>http://reach-rich.com/entry/%EA%B4%80%EC%B0%B0%ED%95%98%EB%8A%94-%EB%82%98%EB%A5%BC-%EA%B4%80%EC%B0%B0%ED%95%9C%EB%8B%A4%EB%8A%94-%EA%B2%83#entry564comment</comments>
			<pubDate>Fri, 12 Mar 2010 00:02: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책에 RT/Reply를 하다.</title>
			<link>http://reach-rich.com/entry/%EC%B1%85%EC%97%90-RTReply%EB%A5%BC-%ED%95%98%EB%8B%A4</link>
			<description>&lt;FONT face=arial,helvetica,sans-serif&gt;&lt;FONT size=2&gt;&lt;FONT color=#000000&gt;&lt;SPAN class=entry-content&gt;(10/2/7) 트위터를 하면서 생긴 현상. 책을 토막 트윗들의 집합으로 인식한다. 책을 읽다가 공감이 가면 RT를 하고 싶어진다. 의견이 생기면 Reply를 하고 싶어진다. 그래서 요즘엔 책에다 RT,Reply 표기를 한다.^^&lt;/SPAN&gt;&amp;nbsp;&lt;/FONT&gt;&lt;/FONT&gt;&lt;/FONT&gt;&lt;SPAN class=&quot;meta entry-meta&quot; done7=&quot;35&quot; done35=&quot;35&quot; done37=&quot;35&quot; done39=&quot;35&quot; done40=&quot;35&quot; done41=&quot;35&quot; done10=&quot;35&quot;&gt;&lt;FONT face=arial,helvetica,sans-serif&gt;&lt;FONT size=2&gt;&lt;FONT color=#000000&gt;&lt;SPAN class=&quot;published timestamp&quot; jQuery1265530257376=&quot;39&quot; data=&quot;{time:&#039;Sun Feb 07 03:11:02 +0000 2010&#039;}&quot;&gt;&amp;nbsp;&lt;br /&gt;
&lt;br /&gt;&lt;/SPAN&gt;&lt;SPAN class=entry-content&gt;롱테일은 애당초 개별 소비자들의 것이다. 파편적 롱테일을 엮어서 컨텍스트를 추출하고 그로부터 트렌드를 만들어내는 트렌드 전문가들의 작업에 현혹되지 말고 그 트렌드 포장술의 기반 로직을 냉정하게 평가하는 게 더욱 유익하다.&lt;/SPAN&gt; &lt;br /&gt;
&lt;br /&gt;&lt;SPAN class=entry-content done7=&quot;42&quot; done35=&quot;42&quot; done37=&quot;42&quot; done39=&quot;42&quot; done40=&quot;42&quot; done41=&quot;42&quot; done10=&quot;42&quot; done11=&quot;0&quot;&gt;구글의 광고.. 구글엔 수많은 사람들의 &#039;엑기스&#039;와도 같은 고도로 구조화된 검색 질의가 담겨 있다. 사람들은 이제 구글 검색창을 통해 &#039;글로벌 집단지성&#039;을 검색하고 있는 것이다. &lt;A class=&quot;tweet-url web&quot; href=&quot;http://bit.ly/ddQXKb&quot; target=_blank rel=nofollow&gt;http://bit.ly/ddQXKb&lt;/A&gt;&lt;/SPAN&gt; &lt;br /&gt;
&lt;br /&gt;&lt;SPAN class=entry-content&gt;트렌드를 의식/추종하는 행위 자체가 트렌드로부터 소외되었단 징후다. 트렌드란 단어가 범람한다는 건, 트렌드 소외자들이 그만큼 많다는 거고 트렌드 소외자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트렌드 구루들이 범람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lt;/SPAN&gt; &lt;br /&gt;
&lt;br /&gt;&lt;SPAN class=entry-content&gt;가장 강력한 트렌드 예측은 트렌드를 직접 만들어서 트렌드 소비자들이 그걸 믿게 만들고 그에 따라 행동하게 세뇌하는 것이다. 트렌드 구루는 트렌드를 정확히 예측하는 자라기 보단 소비자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자이다.&lt;/SPAN&gt; &lt;br /&gt;
&lt;br /&gt;&lt;SPAN class=entry-content&gt;아무리 우수한 인재로 조직을 구성해도 결국 2:8 법칙이 발현되는 이유? 우수한 인재로만 팀을 구성해도 모든 구성원들에 주목을 균등 배분하기 어렵기 때문. 조직/리더의 주목 자체에서 퍼포먼스가 갈릴 수 있는 양자역학적 상황. ^^&lt;/SPAN&gt; &lt;br /&gt;
&lt;br /&gt;&lt;SPAN class=entry-content&gt;대상에 주목하고 측정/판단을 하는 것 자체가 대상에 영향을 주는 행위다. 양자역학에서, 질량을 측정하려면 위치 측정을 못하고 위치를 측정하려면 질량측정을 못한다. 주목/측정/판단이 가득한 인생은 거대한 양자역학 게임장? ^^&lt;/SPAN&gt; &lt;br /&gt;
&lt;br /&gt;&lt;SPAN class=entry-content done7=&quot;58&quot; done35=&quot;58&quot; done37=&quot;58&quot; done39=&quot;58&quot; done40=&quot;58&quot; done41=&quot;58&quot; done10=&quot;58&quot; done11=&quot;1&quot; done608=&quot;0&quot; done991=&quot;0&quot;&gt;[구월산님의 포스트] 생각에 몰입한다는 것은 머리 속에서 논리를 작동시켜 문제에 접근하는 방식이 아니다. 오히려 모든 논리와 말들을 머리 속에서 지우는 과정이다. &lt;A class=&quot;tweet-url web&quot; href=&quot;http://songkang.tistory.com/182&quot; target=_blank rel=nofollow&gt;http://songkang.tistory.com/182&lt;/A&gt;&lt;/SPAN&gt; &lt;br /&gt;
&lt;br /&gt;&lt;SPAN class=entry-content&gt;싸이월드 프레임으로 트위터를 바라보면, 트위터의 핵심가치에 대해 혼동하기 쉽다 일방향 follow가 기본 골격인 서비스에서 마주보기와 쌍방향 대화를 추구하는 건 무리다.&lt;/SPAN&gt; &lt;br /&gt;
&lt;br /&gt;&lt;SPAN class=entry-content&gt;아이팟은 MP3P 프레임을, 아이폰은 휴대폰 프레임을 벗어났고, 아이패드는 전통단말 프레임을 전면 파괴하고 있다. 기존 프레임으로 혁신단말을 바라보면 &#039;비고객/비소비의 극복 과정&#039;이란 핵심 중의 핵심을 놓칠 수 밖에 없다.&lt;/SPAN&gt; &lt;br /&gt;
&lt;br /&gt;&lt;SPAN class=entry-content&gt;측정은 대상을 명확히 이해/통제하는 과정인 동시에 그것에 내재한 수많은 가능성을 소멸시키는 행위이기도 하다. 측정을 통해 더 지배할 수 있다는 생각은 오산이다. 측정은 참조데이터를 얻는 대신 뭔가 중요한걸 잃어버리는 과정이다.&lt;/SPAN&gt; &lt;br /&gt;
&lt;br /&gt;&lt;SPAN class=entry-content&gt;문제와 밀착하여 문제를 감싸는 상황과 맥락 속에 갇힐 때, 사고의 정체 현상이 발생한다. 문제와 넘 긴밀하게 엮이거나 문제 속에 함몰되지 않고 문제와 일정한 거리를 유지할 수 있어야, 창의적 문제 해결의 가능성이 증대된다.&lt;/SPAN&gt; &lt;br /&gt;
&lt;br /&gt;&lt;SPAN class=entry-content&gt;크로노스는 걍 흘러가는 시간이다. 카이로스는 뭔가 의미를 부여한 시간이다. 세상에 태어나서 누리는 크로노스적 수명은 단지 숫자에 불과한 것일 뿐, 카이로스적 시간이 결국 실질적인 수명이요 내가 세상에 기여하는 가치의 합이다.&lt;/SPAN&gt; &lt;br /&gt;
&lt;br /&gt;&lt;SPAN class=entry-content&gt;균형의 특징은 아무런 흐름이 없는 듯 하지만, 내부에선 역동적인 플로우가 전개되고 있다는 것이다. 평정심은 요지부동하는 마음이라기 보단, 끊임없이 요동하는 마음의 흐름들이 서로 조화로운 균형을 이루는 모습을 말한다.&lt;/SPAN&gt; &lt;br /&gt;
&lt;br /&gt;&lt;SPAN class=entry-content&gt;생명의 특징은 유입과 유출의 절묘한 &#039;균형&#039;이다. 수많은 원자들이 생명체 내부로 들어왔다 생명체 내부를 흐르며 유유히 생명체 외부로 빠져나감을 반복한다. 6개월 만에 만난 사람은 6개월 전과는 분자적으로 완전 다른 사람이다.&lt;/SPAN&gt; &lt;br /&gt;
&lt;br /&gt;&lt;SPAN class=entry-content&gt;아이폰 유저 중 40%는 매주 4~6종의 앱을 이용하며, 17%는 1~3종의 앱을 이용한다고 한다. 20종이 넘는 앱을 이용하는 유저는 약 5%.. 유저가 즐사용하는 앱이 되기 위한 경쟁이 매우 치열하겠군.&lt;/SPAN&gt; &lt;br /&gt;
&lt;br /&gt;&lt;SPAN class=entry-content&gt;길을 잃는 것과 길을 찾는 것은 동전의 양면과 같다. 길을 잃는다는 건 길을 찾기 위한 강력한 준비 과정인 것이다. 첨부터 길을 아는 자는 드물다. 결국, 길을 찾기위해선 길을 잃어야한다. 실도(失道)해야 구도(求道)할수있다.^^&lt;/SPAN&gt; &lt;br /&gt;
&lt;br /&gt;&lt;SPAN class=entry-content&gt;기억은 단순한 과거사건의 복사판이기 보단, 끊임없는 경험의 재구성에 가깝다. 기억은 과거의 경험을 현재 내가 처한 맥락에서 맞게 교묘하게 재구성하는 것이다. 우린 모두 경험의 편집자이자, 기억의 리믹서들인 것이다.&lt;/SPAN&gt; &lt;br /&gt;
&lt;br /&gt;&lt;SPAN class=entry-content&gt;상황/사안을 어떻게 정의/표현하는지는 내가 상황/사안을 보는 관점/프레임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41세를 인생 반 밖에 안 남았네라고 볼수도 있고 아직 반이나 남았네라고도 볼수있는 것이다. 정의/표현을 바꾸면 관점을 바꿀수있다.&lt;/SPAN&gt; &lt;br /&gt;
&lt;br /&gt;&lt;SPAN class=entry-content done7=&quot;97&quot; done35=&quot;97&quot; done37=&quot;97&quot; done39=&quot;97&quot; done40=&quot;97&quot; done41=&quot;97&quot; done10=&quot;97&quot; done11=&quot;2&quot;&gt;RT @&lt;A class=&quot;tweet-url username&quot; href=&quot;http://twitter.com/jpyun&quot;&gt;jpyun&lt;/A&gt; Apple이 Adobe를 공격하는 것은 Control 때문이다. Flash를 허용하면 개발자들이 직접 iPad나 iPhone 사용자들과 접촉할수있다. 이를 막기 위한 것이다. &lt;A class=&quot;tweet-url web&quot; href=&quot;http://bit.ly/9Tow3B&quot; target=_blank rel=nofollow&gt;http://bit.ly/9Tow3B&lt;/A&gt;&lt;/SPAN&gt; &lt;br /&gt;
&lt;br /&gt;&lt;SPAN class=entry-content&gt;아이디어 도출, 문제 해결에 도움되는 방법 중 하나는 내가 직접 아이디어나 문제가 되어보는 거다. 이런 사고실험을 통해 놓치고 있던 중요한 포인트를 발견할 수 있다. 내가 웹서비스라면? 내가 디바이스라면? 내가 조직이라면? ^^&lt;/SPAN&gt; &lt;br /&gt;
&lt;br /&gt;&lt;SPAN class=entry-content&gt;트위터 140자 제한은 컨텍스트에 대한 끝없는 &#039;결핍&#039;을 생성한다. 적고 적고 또 적어도 뭔가 채워지지 않는 느낌은 계속되고.. 이런 느낌이 나를, 타인을, 나와 타인 사이를 채우면서 트윗 타임라인은 그렇게 흘러간다.^^&lt;/SPAN&gt; &lt;br /&gt;
&lt;br /&gt;&lt;SPAN class=entry-content&gt;트위터 140자 제한은 표현 제약으로 인한 오해를 낳기도 한다. 심지언 나조차 내 글을 오해할 때가 있을 정도다. 그런데, 오해는 의미의 확장으로 재인식될 수도 있다. 모호함은 아마도 혁신의 이웃사촌 쯤은 되는 것 같다.&lt;/SPAN&gt; &lt;br /&gt;
&lt;br /&gt;&lt;SPAN class=entry-content&gt;트위터의 140자 제한은 트윗하는 나의 표현을 제약한다. 그런데, 표현의 제약은 참 묘한 매력을 갖고 있다. 긴 글보다 생각의 확장이 용이하다. 키워드 중심으로 골격만 잡기 때문이다. 트윗은 생각의 뼈대 생성기이다.&lt;/SPAN&gt; &lt;br /&gt;
&lt;br /&gt;&lt;SPAN class=entry-content&gt;트위터의 티핑 포인트는 트위터의 핵심가치가 &#039;쌍방향 대화&#039;가 아니라 &#039;일방향 Follow&#039;, &#039;혼잣말에 가까운 트윗&quot;이란 것을 인정하기 시작하는 지점이다.&lt;/SPAN&gt; &lt;br /&gt;
&lt;br /&gt;&lt;SPAN class=entry-content&gt;약한 유대관계의 인맥 네트워크를 통해 취업 도움을 받는 경우가 많다는 것, 일반적 패턴에서 크게 벗어난 특이점에서 혁신이 창발하는 것.. 초연결 시대엔, 약한 연결과 극단값에 포커스해야 한다. 허브와 극단값은 상통한다.&lt;/SPAN&gt; &lt;br /&gt;
&lt;br /&gt;&lt;SPAN class=entry-content&gt;&#039;핵심역량 강화&#039;를 통한 선택과 집중을 해야 하므로 문어발식 확장은 문제가 많다란 생각엔 버그가 있다. 핵심역량의 &#039;검&#039;으로 기존 밸류체인을 난도질하고 신규 밸류 네트웍을 구축하면, 그게 바로 &#039;문어발처럼 보이는 확장&#039;이다.&lt;/SPAN&gt; &lt;br /&gt;
&lt;br /&gt;&lt;SPAN class=entry-content&gt;약한 연결의 인적 네트워크를 통해 취업을 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약한 연결의 네트워크는 강한 연결 대비 정보 다양성에 우위가 있다. &#039;약한 네트워크&#039;의 묘미를 만끽할 수 있는 케이스가 바로 &#039;트위터의 RT&#039;이다. ^^&lt;/SPAN&gt; &lt;br /&gt;
&lt;br /&gt;&lt;SPAN class=entry-content&gt;구글/애플은 망,H/W,S/W,컨텐츠,서비스 등의 진부한 개념을 조롱하며, 고루한 개념의 늪에 빠져 있는 주변 사업자들을 몽조리 Commodity(범용품)으로 전락시키는 그들만의 Value Network를 구축하고 있는것 같다.&lt;/SPAN&gt; &lt;br /&gt;
&lt;br /&gt;&lt;SPAN class=entry-content&gt;애플은 iPod,iPhone,iPad로 미디어를 집어 삼키려 한다. 이젠 미디어(인터넷/TV/라디오/신문/잡지) 이용시간을 횡으로 가로지르는 애플 모바일 디바이스 이용시간이 관찰 포인트다. Reply to @&lt;A class=&quot;tweet-url username&quot; href=&quot;http://twitter.com/bittory&quot;&gt;bittory&lt;/A&gt;&lt;/SPAN&gt; &lt;br /&gt;
&lt;br /&gt;&lt;SPAN class=entry-content&gt;혁신은 니즈와 솔루션의 레고블록 조합이다. 애플은 기존 유저니즈(이동성스토리지+디지털뮤직플레이)와 기존 솔루션(포터블디스크드라이브)을 레고블록 맞추듯 조합하여 아이팟을 탄생시켰다. 세상에널린 니즈블록과 솔루션블록의 창의적조합.&lt;/SPAN&gt; &lt;br /&gt;
&lt;br /&gt;&lt;SPAN class=entry-content&gt;혁신은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서비스, 네트워크란 용어/영역을 무시하며 이들 사이를 물처럼 자유롭게 넘나든다. 애플의 혁신은 H/W, S/W, Service, Network란 영역 구분이 얼마나 무의미한 것인지를 잘 보여준다.&lt;/SPAN&gt; &lt;br /&gt;
&lt;br /&gt;&lt;SPAN class=entry-content&gt;혁신 시장을 창출하고자 하는 product 공급자는 잠재사용자에게 니즈를 묻지 않는다. 유저는 자신이 뭘원하는지 모르기 때문이다. 공급자가 알아서 사용자의 마음을 맞춰야 한다. 애플 iPad은 유저 맘을 과연 맞출수있을까?^^&lt;/SPAN&gt; &lt;br /&gt;
&lt;SPAN class=entry-content&gt;인터넷/TV/라디오/신문/잡지 이용시간에 이어 모바일디바이스 이용시간이 미디어 time share의 축으로 떠오를것같다. 그럼 2X2매트릭스가 탄생하게된다. 가로축은 인터넷/TV/라디오/신문/잡지, 세로축은 PC/모바일/기타.&lt;/SPAN&gt; &lt;br /&gt;
&lt;br /&gt;&lt;SPAN class=entry-content&gt;산업/시장 경계선이 무너지는 초경쟁시대에선, 특정 상품/서비스에 국한된 &#039;소비자&#039;란 개념은 더 이상 의미가 없다. 인간유전자에 깊게새겨진 본원적니즈를 강하게 터치하는 비즈니스여야 한다. 개별 상품/서비스 단의 소비자니즈는 죽었다.&lt;/SPAN&gt; &lt;br /&gt;
&lt;br /&gt;&lt;SPAN class=entry-content&gt;능동적 독서가와 애플의 닮은 점. 능동적 독서가는 저자의 컨텐츠를 레고블록처럼 해체시켜 다른 레고블록과의 조합을 통해 자신만의 맥락을 창출한다. 애플은 모바일 가치사슬을(이통사-제조사) 해체해서 애플만의 밸류 체인을 구성했다.&lt;/SPAN&gt; &lt;br /&gt;
&lt;br /&gt;&lt;SPAN class=entry-content&gt;독자는 저자보다 훨씬 더 유리하다. 저자는 정형화된 상품을 시장에 내놓기 위해 힘겹게 컨텐츠를 생산하는데 반해, 독자는 저자의 컨텐츠를 자유롭게 레고블록처럼 해체시키고 다른 레고블록들과 자유롭게 결합/재구성할 수 있기 때문이다.&lt;/SPAN&gt; &lt;br /&gt;
&lt;br /&gt;&lt;SPAN class=entry-content&gt;RT @&lt;A class=&quot;tweet-url username&quot; href=&quot;http://twitter.com/euckr&quot;&gt;euckr&lt;/A&gt; 트리즈 표준교재(MS워드, 총34페이지)&lt;A class=&quot;tweet-url web&quot; href=&quot;http://tinyurl.com/ybbg6r9&quot; target=_blank rel=nofollow&gt;http://tinyurl.com/ybbg6r9&lt;/A&gt; &#039;트리즈&#039;는 정형화된 시스템을 기초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얻는 것이다. &lt;A class=&quot;tweet-url web&quot; href=&quot;http://tinyurl.com/y8vohbl&quot; target=_blank rel=nofollow&gt;http://tinyurl.com/y8vohbl&lt;/A&gt;&lt;/SPAN&gt; &lt;br /&gt;
&lt;br /&gt;&lt;SPAN class=entry-content&gt;책을 읽고 남는 것은 읽은 책의 리스트가 아니다. 책에서 어떤 개념을 핵심으로 지목했는가와 그 핵심 개념이 다른 책의 핵심 개념과 어떻게 연결되고 그 연결을 통해 어떤 개념을 유니크하게 창출했는가가 남는 것이다.&lt;/SPAN&gt; &lt;br /&gt;
&lt;br /&gt;&lt;SPAN class=entry-content&gt;수많은 아이폰 앱이 널려 있고 제법 많은 앱을 다운로드 받아봤지만, 내가 애용하는 아이폰 앱은 단연코 사파리(?^^)이다. 모바일 브라우징이 최고의 니즈란거다. iPad은 분명 아이폰 앱 판매의 아쉬움을 달랠 수 있을 것이다.&lt;/SPAN&gt; &lt;br /&gt;
&lt;br /&gt;&lt;SPAN class=entry-content&gt;인간은 21세기를 살고 있는 것처럼 보이나 실제 인간을 구성하는 유전자는 여전히 원시시대를 살고 있다. 인간의 욕구/요구도 마찬가지다. 먹고입고자고놀고 얘기하고음악듣고글읽고. 인간의 본질적 니즈는 원시시대나 지금이나 비슷하다.&lt;/SPAN&gt; &lt;br /&gt;
&lt;br /&gt;&lt;SPAN class=entry-content&gt;수많은 아이폰 앱이 널려 있고 제법 많은 앱을 다운로드 받아봤지만, 내가 애용하는 아이폰 앱은 단연코 사파리(?^^)이다. 모바일 브라우징이 최고의 니즈란거다. iPad은 분명 아이폰 브라우징의 아쉬움을 달랠 수 있을 것이다. ^^&lt;/SPAN&gt; &lt;br /&gt;
&lt;br /&gt;&lt;SPAN class=entry-content&gt;(10/1/30) 트윗은 중독성이 강하다. 트윗하다 보면 가벼운 중독 증상을 보이는 나를 발견한다. 심한 중독은 삶의 지향을 잃었다는 걸 의미한다. 그런데.. 중독이 꼭 나쁜 건 아니다. 길을 잃어야 길을 찾을 수 있으니까. 失道해야 求道한다. ^^&lt;/SPAN&gt; &lt;br /&gt;
&lt;br /&gt;&lt;br /&gt;
&lt;br /&gt;&lt;br /&gt;
&lt;/FONT&gt;&lt;/FONT&gt;&lt;/FONT&gt;&lt;br /&gt;
&lt;br /&gt;&lt;br /&gt;
&lt;/SPAN&gt;</description>
			<category>사고/전략/지식/미래</category>
			<category>@ReadLead</category>
			<author>bucksho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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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1 Mar 2010 00:01: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 관찰과 프레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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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br /&gt;&lt;SPAN class=entry-content&gt;&lt;A href=&quot;http://twitter.com/ReadLead/status/8395728751&quot; target=_blank&gt;&lt;SPAN class=entry-content&gt;&lt;FONT face=arial,helvetica,sans-serif color=#000000 size=2&gt;창의력은 &#039;관찰&#039;에서 시작된다. &#039;관찰&#039;은 내가 세상을 바라보는 &#039;프레임&#039;에 대한 관찰에서 시작된다. 사물/현상을 관찰하는 동시에, 관찰을 위한 &#039;나의 프레임을 관찰&#039;해야 한다. 관찰하는 나를 관찰할 때 창의가 시작된다.&lt;/FONT&gt;&lt;/SPAN&gt;&lt;/A&gt;&lt;br /&gt;&lt;br /&gt;&lt;SPAN class=entry-content&gt;&lt;A href=&quot;http://twitter.com/ReadLead/status/8398675904&quot; target=_blank&gt;&lt;FONT face=arial,helvetica,sans-serif&gt;&lt;FONT size=2&gt;&lt;FONT color=#000000&gt;&lt;SPAN class=entry-content&gt;관찰하는 나를 관찰한다는 것. &quot;나를 보는 나를 보는 나를 보는..&quot; 재귀의 중첩을 통해 &#039;나&#039;는 성찰/성장한다. 재귀의 중첩을 통해 &#039;나&#039;라는 존재는 다양한 스케일의 확률적 분포를 하게 된다. 하나의 점에서 거대한 우주까지.&lt;/SPAN&gt;&amp;nbsp;&lt;/FONT&gt;&lt;/FONT&gt;&lt;/FONT&gt;&lt;/A&gt;&lt;/SPAN&gt;&lt;/SPAN&gt;&lt;FONT face=arial,helvetica,sans-serif color=#000000 size=2&gt;&amp;nbsp;&lt;br /&gt;&lt;br /&gt;&lt;/FONT&gt;&lt;SPAN class=entry-content&gt;&lt;A href=&quot;http://twitter.com/ReadLead/status/8719173952&quot; target=_blank&gt;&lt;FONT face=arial,helvetica,sans-serif&gt;&lt;FONT size=2&gt;&lt;FONT color=#000000&gt;&lt;SPAN class=entry-content&gt;아이팟은 MP3P 프레임을, 아이폰은 휴대폰 프레임을 벗어났고, 아이패드는 전통단말 프레임을 전면 파괴하고 있다. 기존 프레임으로 혁신단말을 바라보면 &#039;비고객/비소비의 극복 과정&#039;이란 핵심 중의 핵심을 놓칠 수 밖에 없다.&lt;/SPAN&gt; &lt;/FONT&gt;&lt;/FONT&gt;&lt;/FONT&gt;&lt;/A&gt;&lt;br /&gt;&lt;br /&gt;&lt;SPAN class=entry-content&gt;&lt;A href=&quot;http://twitter.com/ReadLead/status/8720704761&quot; target=_blank&gt;&lt;SPAN class=entry-content&gt;&lt;FONT face=arial,helvetica,sans-serif color=#000000 size=2&gt;싸이월드 프레임으로 트위터를 바라보면, 트위터의 핵심가치에 대해 혼동하기 쉽다 일방향 follow가 기본 골격인 서비스에서 마주보기와 쌍방향 대화를 추구하는 건 무리다.&lt;/FONT&gt;&lt;/SPAN&gt;&lt;/A&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SPAN&gt;&amp;nbsp;&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SPAN&gt;&lt;br /&gt;&lt;br /&gt;</description>
			<category>사고/전략/지식/미래</category>
			<author>bucksho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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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0 Mar 2010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몰입과 지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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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A href=&quot;http://songkang.tistory.com/entry/변화를-아는-힘&quot; target=_blank&gt;&lt;FONT face=arial,helvetica,sans-serif color=#000000 size=2&gt;&lt;STRONG&gt;변화를 아는 힘&lt;/STRONG&gt;&lt;/FONT&gt;&lt;/A&gt;&lt;br /&gt;&lt;br /&gt;&lt;FONT face=arial,helvetica,sans-serif color=#000000 size=2&gt;생각에 몰입한다는 것은 머리 속에서 논리를 작동시켜 문제에 접근하는 방식이 아니다. 오히려 모든 논리와 말들을 머리 속에서 지우는 과정이다.&lt;br /&gt;&lt;br /&gt;&lt;br /&gt;&lt;/FONT&gt;&lt;br /&gt;</description>
			<category>사고/전략/지식/미래</category>
			<category>구월산</category>
			<author>bucksho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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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9 Mar 2010 00:09: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Social Memory, Social Movement</title>
			<link>http://reach-rich.com/entry/Social-Memory-Social-Movement</link>
			<description>&lt;H1&gt;&lt;A href=&quot;http://tedxseoul.com/xe/TEDxSeoul/5470&quot; target=_blank&gt;&lt;FONT face=arial,helvetica,sans-serif color=#000000 size=2&gt;[Jihoon Jeong] Social Memory, Social Movement&lt;/FONT&gt;&lt;/A&gt;&lt;br /&gt;
&lt;br /&gt;&lt;FONT face=arial,helvetica,sans-serif color=#000000 size=2&gt;사람이 노드되는 세상, 소셜웹&lt;br /&gt;
&lt;br /&gt;&lt;br /&gt;
&lt;br /&gt;&lt;br /&gt;
&lt;/FONT&gt;&lt;/H1&gt;</description>
			<category>Web/IT</category>
			<category>하이컨셉</category>
			<author>bucksho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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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8 Mar 2010 00:08: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 공짜.. 마이너스 가격..</title>
			<link>http://reach-rich.com/entry/%EA%B3%B5%EC%A7%9C-%EB%A7%88%EC%9D%B4%EB%84%88%EC%8A%A4-%EA%B0%80%EA%B2%A9</link>
			<description>&lt;SPAN class=entry-content&gt;&lt;SPAN class=entry-content&gt;&lt;SPAN class=entry-content&gt;&lt;A href=&quot;http://twitter.com/ReadLead/status/7971962251&quot; target=_blank&gt;&lt;SPAN class=entry-content&gt;&lt;FONT face=arial,helvetica,sans-serif color=#000000 size=2&gt;정보홍수 시대가 도래했다는 건 정보가치가 0으로 수렴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이런 상황에선, 유저 피드백을 많이 받는 정보가 가치 있는 정보다. 가장 좋은 피드백은 유저의 컨텐츠 구매이겠고 그 다음 좋은 피드백은 유저의 컨텐츠 언급이다.&lt;/FONT&gt;&lt;/SPAN&gt;&lt;/A&gt;&lt;/SPAN&gt;&lt;FONT face=arial,helvetica,sans-serif color=#000000 size=2&gt; &lt;br /&gt;
&lt;br /&gt;&lt;br /&gt;
&lt;/FONT&gt;&lt;SPAN class=entry-content&gt;&lt;SPAN class=entry-content&gt;&lt;A href=&quot;http://twitter.com/ReadLead/status/7984226474&quot; target=_blank&gt;&lt;FONT face=arial,helvetica,sans-serif&gt;&lt;FONT size=2&gt;&lt;FONT color=#000000&gt;&lt;SPAN class=entry-content&gt;&lt;SPAN class=entry-content&gt;크리스앤더슨의 &#039;Free&#039;는 웹에서의 모든 행위가 돈으로 환산가능하다는 걸 일깨워 준다. 웹에서 검색하고 뉴스 보고 구매평 쓰고 트윗하고.. 이 모든 행위는 사업자에게 명백한 금전적가치를 제공한다. 어쩜,우린 돈을 받아야 하는 지도 모른다.&lt;/SPAN&gt; &lt;/SPAN&gt;&lt;br /&gt;
&lt;/FONT&gt;&lt;/FONT&gt;&lt;/FONT&gt;&lt;/A&gt;&lt;/SPAN&gt;&lt;/SPAN&gt;&lt;br /&gt;
&lt;SPAN class=entry-content&gt;&lt;br /&gt;
&lt;A href=&quot;http://twitter.com/ReadLead/status/7985387955&quot; target=_blank&gt;&lt;FONT face=arial,helvetica,sans-serif color=#000000 size=2&gt;초연결시대엔, 컨텐츠 공급장벽이 급격 완화되면서 누구나 공급을 퍼부을수 있는 초공급시대 도래로 인해 수요는 급희귀하다. 유저의 웹 행위는 모두 돈으로 환산가능. 이제 유저는 웹에서 컨텐츠를 보는 댓가로 돈을 받아야 하는 날이 올지도.&lt;/FONT&gt;&lt;/A&gt;&lt;/SPAN&gt;&lt;FONT face=arial,helvetica,sans-serif color=#000000 size=2&gt; &lt;br /&gt;
&lt;br /&gt;&lt;br /&gt;
&lt;SPAN class=entry-content&gt;&lt;A href=&quot;http://twitter.com/ReadLead/status/7986266532&quot; target=_blank&gt;&lt;SPAN class=entry-content&gt;&lt;FONT color=#000000&gt;컨텐츠 초공급 시대엔, 컨텐츠 가격이 &#039;0&#039;에 수렴하는 것도 모자라 &#039;마이너스&#039; 가격에도 이르게 될 것이다. 이는 컨텐츠 필터에게도 어느정도의 마이너스 압박이 가해지게 됨을 의미한다. 콘텐츠를 소비하며 돈을 받는 시대?^^&lt;/FONT&gt;&lt;/SPAN&gt;&lt;/A&gt;&lt;/SPAN&gt; &lt;br /&gt;
&lt;br /&gt;&lt;br /&gt;
&lt;/FONT&gt;&lt;A href=&quot;http://twitter.com/ReadLead/status/7987257118&quot; target=_blank&gt;&lt;FONT face=arial,helvetica,sans-serif&gt;&lt;FONT size=2&gt;&lt;FONT color=#000000&gt;&lt;SPAN class=entry-content&gt;초연결시대에선, 정보가격이 &#039;0&#039;으로 수렴한다. 결국, 이런 깨달음을 얻지 않을까 싶다. 정보의 공급자와 수요자는 정보 이동 자체로 이미 가치를 주고 받은 것이고, 정보 수요자가 공급자에게 별도로 돈을 줄 필요가 없다는 것을.&lt;/SPAN&gt; &lt;/FONT&gt;&lt;/FONT&gt;&lt;/FONT&gt;&lt;/A&gt;&lt;/SPAN&gt;&lt;A href=&quot;http://twitter.com/ReadLead/status/8173257664&quot; target=_blank&gt;&lt;SPAN class=entry-content&gt;&lt;br /&gt;
&lt;br /&gt;&lt;br /&gt;
&lt;FONT face=arial,helvetica,sans-serif color=#000000 size=2&gt;크리스앤더슨의 &#039;Free&#039;는 공짜에 대한 시야를 넓혀준다. 우린 공짜상품에 돈을 지불하진 않지만, 관심을 지불한다. 때론, 그 관심이 특정 사업자에겐 지나친 수익으로 연결되기도 하여 어떨 땐 내가 돈을 받아야 되지않나란 생각이 들기도한다.&lt;/FONT&gt;&lt;/SPAN&gt; &lt;/A&gt;&lt;br /&gt;
&lt;br /&gt;&lt;br /&gt;
&lt;/SPAN&gt;&lt;br /&gt;
&lt;br /&gt;</description>
			<category>고객/비즈니스/마케팅</category>
			<author>bucksho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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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reach-rich.com/entry/%EA%B3%B5%EC%A7%9C-%EB%A7%88%EC%9D%B4%EB%84%88%EC%8A%A4-%EA%B0%80%EA%B2%A9#entry559comment</comments>
			<pubDate>Fri, 05 Mar 2010 00:05: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마켓플레이스 경제</title>
			<link>http://reach-rich.com/entry/%EB%A7%88%EC%BC%93%ED%94%8C%EB%A0%88%EC%9D%B4%EC%8A%A4-%EA%B2%BD%EC%A0%9C</link>
			<description>&lt;SPAN class=entry-content&gt;&lt;A href=&quot;http://twitter.com/ReadLead/status/8213465778&quot; target=_blank&gt;&lt;FONT face=arial,helvetica,sans-serif&gt;&lt;FONT color=#000000&gt;&lt;FONT size=2&gt;&lt;SPAN class=entry-content&gt;이베이는 상품마켓플레이스로 상품공급자 저변을 넓혔다.&lt;br /&gt;&lt;br /&gt;구글은 광고마켓플레이스로 광고공급자의 저변을 넓혔다. &lt;br /&gt;&lt;br /&gt;소셜미디어는 UGC공급자란 새로운 계층을, &lt;br /&gt;애플/페이스북은 앱 공급자란 새로운 계층을 탄생케 했다. &lt;br /&gt;&lt;br /&gt;모두 &#039;마켓플레이스 경제&#039;이다.&lt;/SPAN&gt; &lt;/FONT&gt;&lt;/FONT&gt;&lt;/FONT&gt;&lt;/A&gt;&lt;/SPAN&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description>
			<category>과학/경제</category>
			<author>bucksho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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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reach-rich.com/entry/%EB%A7%88%EC%BC%93%ED%94%8C%EB%A0%88%EC%9D%B4%EC%8A%A4-%EA%B2%BD%EC%A0%9C#entry558comment</comments>
			<pubDate>Thu, 04 Mar 2010 00:04: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일을 대하는 태도</title>
			<link>http://reach-rich.com/entry/%EC%9D%BC%EC%9D%84-%EB%8C%80%ED%95%98%EB%8A%94-%ED%83%9C%EB%8F%84</link>
			<description>&lt;SPAN class=entry-content&gt;&lt;A href=&quot;http://twitter.com/ReadLead/status/8348063872&quot; target=_blank&gt;&lt;FONT face=arial,helvetica,sans-serif&gt;&lt;FONT size=2&gt;&lt;FONT color=#000000&gt;&lt;SPAN class=entry-content&gt;세상에 하찮은 일은 존재하지 않는다. &lt;br /&gt;
&lt;br /&gt;&#039;단순 복사&#039; 업무에서도 개선/혁신이 가능하다. &lt;br /&gt;
&lt;br /&gt;핵심은 자신이 하는 일을 어떻게 정의하는 가이다. &lt;br /&gt;
&lt;br /&gt;모든 일은 개선/성장/혁신의 DNA를 지니고 있는 유기체이다. &lt;br /&gt;
&lt;br /&gt;그걸 발견하는건 일하는 자의 몫.&lt;/SPAN&gt; &lt;br /&gt;
&lt;/FONT&gt;&lt;/FONT&gt;&lt;/FONT&gt;&lt;/A&gt;&lt;br /&gt;
&lt;/SPAN&gt;&lt;br /&gt;
&lt;br /&gt;&lt;SPAN class=entry-content&gt;&lt;A href=&quot;http://twitter.com/ReadLead/status/8361669376&quot; target=_blank&gt;&lt;SPAN class=entry-content&gt;&lt;FONT face=arial,helvetica,sans-serif color=#000000 size=2&gt;일을 하는 방식에 있어, &lt;br /&gt;
&lt;br /&gt;3개월 전의 나와 지금의 나가 어떻게 다른지 판단해 보아야 한다. &lt;br /&gt;
&lt;br /&gt;보고서 작성 방식, 커뮤니케이션 방식 등에 변화가 없다면 문제 있는거다. &lt;br /&gt;
&lt;br /&gt;하는 일이 뭔지가 중요한게 아니라 일에 임하는 자세/방식이 중요하다.&lt;/FONT&gt;&lt;/SPAN&gt; &lt;/A&gt;&lt;br /&gt;
&lt;br /&gt;&lt;br /&gt;
&lt;br /&gt;&lt;br /&gt;
&lt;/SPAN&gt;</description>
			<category>자기계발/마음/관계</category>
			<author>bucksho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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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reach-rich.com/entry/%EC%9D%BC%EC%9D%84-%EB%8C%80%ED%95%98%EB%8A%94-%ED%83%9C%EB%8F%84#entry557comment</comments>
			<pubDate>Wed, 03 Mar 2010 00:03: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관찰과 재귀</title>
			<link>http://reach-rich.com/entry/%EA%B4%80%EC%B0%B0%EA%B3%BC-%EC%9E%AC%EA%B7%80</link>
			<description>&lt;FONT face=arial,helvetica,sans-serif&gt;&lt;FONT size=2&gt;&lt;FONT color=#000000&gt;&lt;SPAN class=entry-content&gt;&lt;A href=&quot;http://twitter.com/ReadLead/status/8395728751&quot; target=_blank&gt;&lt;FONT face=arial,helvetica,sans-serif&gt;&lt;FONT size=2&gt;&lt;FONT color=#000000&gt;&lt;SPAN class=entry-content&gt;창의력은 &#039;관찰&#039;에서 시작된다. &lt;br /&gt;
&lt;br /&gt;&#039;관찰&#039;은 내가 세상을 바라보는 &#039;프레임&#039;에 대한 관찰에서 시작된다. &lt;br /&gt;
&lt;br /&gt;사물/현상을 관찰하는 동시에, 관찰을 위한 &#039;나의 프레임을 관찰&#039;해야 한다. &lt;br /&gt;
&lt;br /&gt;관찰하는 나를 관찰할 때 창의가 시작된다.&lt;/SPAN&gt;&amp;nbsp;&lt;/FONT&gt;&lt;/FONT&gt;&lt;/FONT&gt;&lt;/A&gt;&lt;/SPAN&gt; &lt;br /&gt;
&lt;br /&gt;&lt;br /&gt;
&lt;/FONT&gt;&lt;/FONT&gt;&lt;/FONT&gt;&lt;SPAN class=entry-content&gt;&lt;br /&gt;
&lt;FONT face=arial,helvetica,sans-serif color=#000000 size=2&gt;&lt;A href=&quot;http://twitter.com/ReadLead/status/8398675904&quot; target=_blank&gt;&lt;SPAN class=entry-content&gt;&lt;FONT face=arial,helvetica,sans-serif color=#000000 size=2&gt;관찰하는 나를 관찰한다는 것. &lt;br /&gt;
&lt;br /&gt;&quot;나를 보는 나를 보는 나를 보는..&quot; &lt;br /&gt;
&lt;br /&gt;재귀의 중첩을 통해 &#039;나&#039;는 성찰/성장한다. &lt;br /&gt;
&lt;br /&gt;재귀의 중첩을 통해 &#039;나&#039;라는 존재는 다양한 스케일의 확률적 분포를 하게 된다. &lt;br /&gt;
&lt;br /&gt;하나의 점에서 거대한 우주까지.&lt;/FONT&gt;&lt;/SPAN&gt;&lt;FONT face=arial,helvetica,sans-serif color=#000000 size=2&gt; &lt;br /&gt;
&lt;/FONT&gt;&lt;/A&gt;&lt;/FONT&gt;&lt;/SPAN&gt;&lt;FONT face=arial,helvetica,sans-serif color=#000000 size=2&gt;&lt;br /&gt;
&lt;br /&gt;&lt;br /&gt;
&lt;br /&gt;&lt;/FONT&gt;</description>
			<category>인문/철학/미술</category>
			<author>bucksho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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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reach-rich.com/entry/%EA%B4%80%EC%B0%B0%EA%B3%BC-%EC%9E%AC%EA%B7%80#entry556comment</comments>
			<pubDate>Tue, 02 Mar 2010 00:02: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창의력은 연결 창조의 힘</title>
			<link>http://reach-rich.com/entry/%EC%B0%BD%EC%9D%98%EB%A0%A5%EC%9D%80-%EC%97%B0%EA%B2%B0-%EC%B0%BD%EC%A1%B0</link>
			<description>&lt;FONT face=arial,helvetica,sans-serif color=#000000 size=2&gt;창의력은 &#039;연결&#039;을 창조하는 힘이다.&lt;/FONT&gt;&lt;A href=&quot;http://twitter.com/masilbyul/status/8346814612&quot;&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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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창의력/혁신</category>
			<author>bucksho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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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1 Mar 2010 00:01: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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