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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飛烏의 둥지</title>
		<link>http://bo.pe.kr/</link>
		<description>나에게 보여주기 위한</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9 Feb 2010 00:25:19 +0900</pubDate>
		<generator>Tistory 1.1 (http://www.tistory.com/)</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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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飛烏의 둥지</title>
		<url><![CDATA[http://cfs5.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1NjE5M0BmczUudGlzdG9yeS5jb206L2F0dGFjaC8wLzEwMDAwMDAwMDAwMC5qcGc%3D]]></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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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에게 보여주기 위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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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운동</title>
			<link>http://bo.pe.kr/494</link>
			<description>트위터에 쓸까 여기에 쓸까 고민하다가.. 블로그가 너무 버려지는 것 같아서 일단 여기에. 2월부터 헬스장(fitness center가 맞긴 하지만 헬스장이 익숙하다 ㅋ)을 등록하고 운동을 하고 있다. 지금까지 허리 때문에 못한다고 생각했었는데, 기분탓인지 모르겠지만 조금은 나아진 것 같기도 하고 허리를 쓰는 운동을 피하면 어느 정도는 할 수 있지 않을까 해서 등록. 집에서 지하철역 가는 길 사이에 위치하고 있고 가격도 3개월에 15만원이면 적당한 것..</description>
			<category>生의 記錄</category>
			<category>운동</category>
			<category>헬스장</category>
			<author>飛烏</author>
			<guid>http://bo.pe.kr/494</guid>
			<comments>http://bo.pe.kr/494#entry494comment</comments>
			<pubDate>Fri, 19 Feb 2010 00:24:5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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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title>
			<link>http://bo.pe.kr/493</link>
			<description>그저께 오랜만에 밤샘 보드게임을 했더니 몸이 말이 아니네요;; 예전에는 이틀 간격으로 밤샘도 거뜬히 했는데, 요즘엔 한 번만 해도 다음날까지 정신을 못차리겠더라구요. 그러고보니 지난 번에 후배들과 집에서 놀 때도, 30분 자고 와서 다음날 12시까지 마시고 터벅터벅 지하철 타고 집에 가는 후배 녀석이 어찌나 부럽던지...  내가 20대 후반이라니 ㅠㅠ 오늘로 진정한 한 해가 시작 되었습니다. 1월에 세웠던 계획 중.. 벌써 깨진 게 있기도 하지만(..</description>
			<category>生의 記錄</category>
			<category>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category>
			<author>飛烏</author>
			<guid>http://bo.pe.kr/493</guid>
			<comments>http://bo.pe.kr/493#entry493comment</comments>
			<pubDate>Sun, 14 Feb 2010 09:28:5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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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그럴까요?</title>
			<link>http://bo.pe.kr/492</link>
			<description>컴퓨터를 좀 오래 하다보면(한 2시간?) 눈이 충혈되더니 물이 들어간 것 처럼 아파요. 덕분에 회사에서 일할 때도 1시간 반마다 눈을 감는 타임이 있어야 하고 게임도 오래 못하고 만화책도 오래 못보고.. 집중력하는 시간이 짧아졌어요. 작년까지만 해도 안그랬는데, 올해 1월 들어 생기는 증상이네요. 왜 그럴까요? 제발 나이 탓이라고만 하지 말아주세요 ㅠㅠ</description>
			<category>生의 記錄</category>
			<category>노안은 아니겠지</category>
			<category>눈이 아파요</category>
			<author>飛烏</author>
			<guid>http://bo.pe.kr/492</guid>
			<comments>http://bo.pe.kr/492#entry492comment</comments>
			<pubDate>Mon, 01 Feb 2010 23:55:2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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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 아닌 걸까.</title>
			<link>http://bo.pe.kr/490</link>
			<description>자꾸 감성적으로 변해서 큰일났어.</description>
			<category>斷想의 咆哮</category>
			<category>블로그가 포폴인데</category>
			<category>어째서</category>
			<author>飛烏</author>
			<guid>http://bo.pe.kr/490</guid>
			<comments>http://bo.pe.kr/490#entry490comment</comments>
			<pubDate>Mon, 25 Jan 2010 23:04:0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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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SWord 미친거 아냐?</title>
			<link>http://bo.pe.kr/489</link>
			<description>자극적인 제목이지만;; 어이가 없어서 포스팅해봅니다. 평가 시즌이 오면서 예전에 해두었던 평가 내용을 참고하려고 파일을 찾았습니다. 물론 다른 사람이 보면 안되기 때문에 암호를 걸어두었죠. USB에 담겨있는 파일을 열려고 마우스를 올려다 놓으니 친절하게 툴팁이 뜨네요.  ...분명 암호를 설정한 파일인데 친절하게 제목이 보이네요 -_-;; 제목도 안보이게 하는 설정이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디폴트 설정이 보이는 거라면 좀 문제 아닐까요?; 암호를..</description>
			<category>Attach</category>
			<author>飛烏</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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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bo.pe.kr/489#entry489comment</comments>
			<pubDate>Tue, 19 Jan 2010 20:55: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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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런 저런</title>
			<link>http://bo.pe.kr/488</link>
			<description>워크샵 갔다오고 나서 몸이 피곤해서 그런지 이런 저런 생각이 많이 듭니다. 귀국하자마자 회사로 달려 가서 있었던 공지가 마음을 울리네요. 메인은 그게 아니지만.. 병특도 끝난 시점에서 그동안 미뤄두고 도피했던 앞으로의 문제, 어떤 것을 하고 싶고 앞으로 몇 년간 뭘 할 것인지 인생 계획에 구멍이 너무 많다는 것을 느껴서 그럴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냥 지금 있는 대로, 해야할 일 하면서 하루하루 살아가다보면 마음은 편하겠지만 정신차리지 않으면 15년 뒤..</description>
			<category>斷想의 咆哮</category>
			<category>15년 뒤에 뭐하고 사나</category>
			<category>인생 계획</category>
			<author>飛烏</author>
			<guid>http://bo.pe.kr/488</guid>
			<comments>http://bo.pe.kr/488#entry488comment</comments>
			<pubDate>Mon, 18 Jan 2010 21:08:2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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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이난 워크샵 갑니다.</title>
			<link>http://bo.pe.kr/487</link>
			<description>12/14 ~ 12/17 상해 12/25 ~ 12/28 홍콩/마카오 01/14 ~ 01/18 하이난 중국 3연전의 마지막이군요. 하이난은 처음 가보는 곳인데, 우리나라 제주도 같은 휴양지라고 하네요. 여기는 지금 -15도까지 내려가고 그러는데; 거기는 낮 최고 기온이 27도까지 올라간다고 하네요 -_-; 이제 한동안 해외 나갈일도 없을 것 같고.. 잘 갔다 와야죠. 여튼 잘 다녀오겠습니다.</description>
			<category>生의 記錄</category>
			<category>중국</category>
			<category>하이난</category>
			<author>飛烏</author>
			<guid>http://bo.pe.kr/487</guid>
			<comments>http://bo.pe.kr/487#entry487comment</comments>
			<pubDate>Thu, 14 Jan 2010 15:24:5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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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간단 MBTI 테스트</title>
			<link>http://bo.pe.kr/486</link>
			<description>회사 자유 게시판에 올라왔길래 심심해서 해보고, 팀 면접 전에 한번 더 해봤는데 둘의 결과가 일치해서 조금 놀랬다. 뭐 설명은 80% 이상 맞는 것 같기도 하다.(좋은 말은 ㅋㅋ) 물론 개발해야할 점은 100% 맞는 것 같고.. 회사에서도 차갑다, 지나치다라는 소리를 듣기도 하는데 좀 더 사람 냄새나게 일을 해야할 필요성은 강하게 느끼고 있다. (그래도 일은 꼼꼼히..가 나의 추구하는 바인데 ㅠㅠ) 여튼, 프로그램 다운로드의 압박이 있긴 하지만..</description>
			<category>Attach</category>
			<author>飛烏</author>
			<guid>http://bo.pe.kr/486</guid>
			<comments>http://bo.pe.kr/486#entry486comment</comments>
			<pubDate>Thu, 07 Jan 2010 11:26:4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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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줄이고 싶은 3가지.</title>
			<link>http://bo.pe.kr/484</link>
			<description>새해가 되니 왠지 한해 계획을 세워야할 것 같은 의무감이 들어서 고민을 하다가 매번 똑같은 계획. &quot;1주일에 ~~ 몇번하기. 매일매일 ~~하기.&quot; 이런 것만 나오길래 다른 방향으로 생각한 끝에 나온 주제. 늘리고 싶은 것도 많지만 줄이고 싶은 게 더 절실한 지라 새해 목표 삼아 적어본다. 1. 만화책 예전처럼 미칠듯이 카오스, 래더 등 게임을 하는 시간은 확실히 줄었지만, 그 줄은 시간 만큼 만화책을 보는 시간이 늘어난 것 같다. 예전에는 안하던 짓..</description>
			<category>斷想의 咆哮</category>
			<category>새해목표</category>
			<category>줄이자</category>
			<author>飛烏</author>
			<guid>http://bo.pe.kr/484</guid>
			<comments>http://bo.pe.kr/484#entry484comment</comments>
			<pubDate>Sat, 02 Jan 2010 11:44:56 +0900</pubDate>
		</item>
		<item>
			<title>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title>
			<link>http://bo.pe.kr/483</link>
			<description>너무 뻔한 거라 안하려고 했는데.. 왠지 새해 첫 포스팅은 이거이어야 할 것 같아서 부끄럽게 합니다;; 저도 이제 20대 후반에 접어들었습니다. ㅠㅠ 거기에 병특도 끝나서 이제 진짜 &quot;회사원&quot;으로서 한 해를 시작하게 되었네요. 올해 업무적으로 개인적으로 이루고 싶은 것들이 몇 개 되는데, 다 이룰 수 있는 한해였다면 좋겠습니다. 거기에 좀 더 어른스러워지면 금상첨화일 것 같네요. ㅎㅎ 부족한 블로그와 저를 찾아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리며 목표했던 것,..</description>
			<category>生의 記錄</category>
			<category>새해 복 많이</category>
			<category>신년인사</category>
			<author>飛烏</author>
			<guid>http://bo.pe.kr/483</guid>
			<comments>http://bo.pe.kr/483#entry483comment</comments>
			<pubDate>Fri, 01 Jan 2010 13:33:1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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