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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horty's Development Diary</title>
		<link>http://shorty.tistory.com/</link>
		<description>나에게는 그저.
도구였을 뿐..</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4 Apr 2012 20:16:25 +0900</pubDate>
		<generator>Tistory 1.1 (http://www.tistory.com/)</generator>
		<managingEditor>Shorty. Kei.</managingEdi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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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horty's Development Diar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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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에게는 그저.
도구였을 뿐..</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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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시를 활성화시켰는데 Page 라이브러리가 없다고 에러가 나는경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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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페이지에서 게시를 눌렀는데. 에러가 나더라. (Unexpected.. 어쩌구 하는 짜증나는 에러) 그래서 한번 체크해보았다.  뭐? -_-; 활성화 되어있는데 저거?  됐잖아!  있잖아!!! 정신을 차리고 생각을 해보니, 이 문제의 배경은 내가 저 'SharePoint Server 게시' 활성화를 껐다켰다 했다는 것. 그러니까 뭐가 문제냐면. 활성화를 시켰는데도 불구하고, 정확하게 게시했다는 값이 들어가있지 않았다는것이다. 아니 뭐 제품이 이래 -_..</description>
			<category>'Issue Reporting'</category>
			<author>Shorty. Ke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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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4 Apr 2012 20:05:2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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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용한 툴 - Sharepoint Manager 2010</title>
			<link>http://shorty.tistory.com/entry/%EC%9C%A0%EC%9A%A9%ED%95%9C-%ED%88%B4-Sharepoint-Manager-2010</link>
			<description>내가 Sharepoint 프로젝트를 할 때, 가장 많이 쓰는 2개의 프로그램 중에 하나다. 직접 설치해서 이거저거 보면 되기때문에, 구체적인 내용은 쓰지 않겠지만. 간략히 이야기하면... 보통 Sharepoint 코딩이라는 것도 결국 WSS_Content 라는 데이터베이스와의 소통이다. 넣고빼고넣고빼고 -_-; 뭐 예를 들어서 어느 사이트의 어느 리스트에 있는 어떤 아이템 중에 최근 10개만 불러와라. 라고 하는것도. 결국은 WSS_Content의..</description>
			<category>Useful Items</category>
			<author>Shorty. Kei.</author>
			<guid>http://shorty.tistory.com/8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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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4 Apr 2012 16:58:5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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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LS Viewer 라는 프로그램. 에러 잡을때 유용하더랍니다.</title>
			<link>http://shorty.tistory.com/entry/ULS-Viewer-%EB%9D%BC%EB%8A%94-%ED%94%84%EB%A1%9C%EA%B7%B8%EB%9E%A8-%EC%97%90%EB%9F%AC-%EC%9E%A1%EC%9D%84%EB%95%8C-%EC%9C%A0%EC%9A%A9%ED%95%98%EB%8D%94%EB%9E%8D%EB%8B%88%EB%8B%A4</link>
			<description>아마 SharePoint 코딩을 하다보면 가장 짜증나고 막막한 에러는 다음 유형의 에러가 아닐까.  뭐 어떻게 하라는지 나와있지도 않고, 어디서 에러가 난건지. 굉장히 뜬금없다. 이럴때, 사실 어느 부분에서 에러가 났는지 LOG 디렉토리에는 다 쌓여있다. 그래? 그럼 로그파일을 보면 무엇이 문제인지 나와있을꺼야.  ... 싸우자는 것도 아니고. 그래서, 외국의 어떤 착하신 분께서 이 로그파일을 쉽게 알아볼 수 있게끔 프로그램을 만들어주셨다. 바로 U..</description>
			<category>Useful Items</category>
			<author>Shorty. Kei.</author>
			<guid>http://shorty.tistory.com/80</guid>
			<comments>http://shorty.tistory.com/entry/ULS-Viewer-%EB%9D%BC%EB%8A%94-%ED%94%84%EB%A1%9C%EA%B7%B8%EB%9E%A8-%EC%97%90%EB%9F%AC-%EC%9E%A1%EC%9D%84%EB%95%8C-%EC%9C%A0%EC%9A%A9%ED%95%98%EB%8D%94%EB%9E%8D%EB%8B%88%EB%8B%A4#entry80comment</comments>
			<pubDate>Wed, 04 Apr 2012 16:30:3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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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간의 09 SK 득템중 강력했던거 두개</title>
			<link>http://shorty.tistory.com/entry/%EA%B7%B8%EA%B0%84%EC%9D%98-09-SK-%EB%93%9D%ED%85%9C%EC%A4%91-%EA%B0%95%EB%A0%A5%ED%96%88%EB%8D%98%EA%B1%B0-%EB%91%90%EA%B0%9C</link>
			<description>09 송은범 - 전혀 기대하지 않았던 선발에 한줄기 광명이 ㅠ 이로써 현재 선발은 송은범, 채병용, 전병두, 카도쿠라, 고효준. 이제 김광현과 글로버만 오면 선발은 다 채울 수 있을 것 같... 지만 언제?  09 나주환 - 정규 8코 유격수! 그전까진 항상 유격수는 김연훈 고정이었었는데, 이제 나주환이 뽑히면서 정규 유격수가 배치되었다. 그리고는. 지금 위너스 - 클래식 오가며 플레이중입니다. 아직 09 SK 위시 투성이네요. 김광현, 글로버,..</description>
			<category>Pro Baseball Manager Stories</category>
			<author>Shorty. Kei.</author>
			<guid>http://shorty.tistory.com/79</guid>
			<comments>http://shorty.tistory.com/entry/%EA%B7%B8%EA%B0%84%EC%9D%98-09-SK-%EB%93%9D%ED%85%9C%EC%A4%91-%EA%B0%95%EB%A0%A5%ED%96%88%EB%8D%98%EA%B1%B0-%EB%91%90%EA%B0%9C#entry79comment</comments>
			<pubDate>Wed, 04 Apr 2012 15:58:1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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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중격만곡증으로 인한 비중격교정술 / 하비갑개절제술 / 축농증 수술 후기 (D + 25)</title>
			<link>http://shorty.tistory.com/entry/surgery25</link>
			<description>25일째 되는 날. 이제 두번째 수술인 하비갑개 절제술을 하는 날이다. 그동안은, 약을 먹다가 안먹어도 된다길래 안 먹었고, 코세척을 열심히 하고 있었다. 이걸 하면 각종 안좋은 물질들이 빠져나오는 경우가 있는데. 그럴때 기분이 좀 좋다. (흔히 비강세척이라고 하는.. 식염수로 주사기를 이용해서 한다. 보통 처음에는 코에 물들어가고 그러는 느낌이 참 별론데, 이게 하다보면 적응이 된다.) 머 간단한 수술이다. 라고는 하는데, 아 마취의 악몽이 너무..</description>
			<category>Daily Stories</category>
			<author>Shorty. Kei.</author>
			<guid>http://shorty.tistory.com/78</guid>
			<comments>http://shorty.tistory.com/entry/surgery25#entry78comment</comments>
			<pubDate>Thu, 27 Oct 2011 17:25:3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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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중격만곡증으로 인한 비중격교정술 / 하비갑개절제술 / 축농증 수술 후기 (D + 7)</title>
			<link>http://shorty.tistory.com/entry/surgery06</link>
			<description>5,6일차는 특별한게 없었다. 그냥 그렇게 약먹고, 가끔 흐르는거 닦아주다보면 잘 간다. 이제 괴로운것도 별로 없고, 코가 아직 뭐에 맞은거같이 얼얼하고, 아직 탁 트인 느낌은 아니지만 확실히 코로 숨이 들어갈 때 시원한 느낌이 있다. 7일차 되는 날 병원에 관리차 갔다. 이무렵에 한주에 2번정도 병원에 가게 되는데. 특별한건 없고 코 속의 노폐물들을 빼는 작업을 한다. 그리고 가습기(?) 비슷한거에 코를 갖다대고 그리고 끝인데, 7일차 되는 날부터..</description>
			<category>Daily Stories</category>
			<author>Shorty. Kei.</author>
			<guid>http://shorty.tistory.com/77</guid>
			<comments>http://shorty.tistory.com/entry/surgery06#entry77comment</comments>
			<pubDate>Mon, 10 Oct 2011 13:35:3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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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중격만곡증으로 인한 비중격교정술 / 하비갑개절제술 / 축농증 수술 후기 (D + 4)</title>
			<link>http://shorty.tistory.com/entry/surgery05</link>
			<description>출근 시작일임과 동시에 코 안에 있는 거즈와 솜을 빼는 날이다. 다른 후기를 다 읽어보시면 알겠지만, 이날이 공포라고 많이들 한다. 거즈와 솜을 빼는데 뇌수가 뽑혀나온다느니, 엄청난 고통이라느니... 근데 뭐. 내 경우는 특별한건 없었다. 아프긴 아픈데, 그게 뇌수가 뽑혀나오는 느낌이라기보다는 그 큰게(!) 나오는 것에 대한 콧구멍의 통증이랄까. 확실히 다 뽑고 밑에 거즈와 솜 양을 보니까 어마어마하더라 -_-; 이게 내 코에 다 들어가있었다니....</description>
			<category>Daily Stories</category>
			<author>Shorty. Kei.</author>
			<guid>http://shorty.tistory.com/76</guid>
			<comments>http://shorty.tistory.com/entry/surgery05#entry76comment</comments>
			<pubDate>Mon, 10 Oct 2011 13:27:1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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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중격만곡증으로 인한 비중격교정술 / 하비갑개절제술 / 축농증 수술 후기 (D + 3)</title>
			<link>http://shorty.tistory.com/entry/surgery04</link>
			<description>3일차 되는 날의 증상은.. 특별한 것이 없었다. 이제 침을 삼키는것도 훨씬 부담이 없어졌고(아직 막히는 느낌은 좀 오지만...), 김치의 얄싸한 느낌이 왔다. 하지만 역시 맛은 느끼지 못한다. 오늘은 안면이 좀 땡긴다. 근육통인가 싶어서 그냥 그러려니 하고 있는 중인데 좀 아프긴 아프다. 왜이렇게 쓸데없는 사이드 이펙트가 이렇게 많은지 모르겠다. 그냥 내일 아침이면 빼는구나 라는 생각만 하고 있는 중이다. 솜을 다 뺄 것 같진 않은데.. 음 어떨지..</description>
			<category>Daily Stories</category>
			<author>Shorty. Kei.</author>
			<guid>http://shorty.tistory.com/75</guid>
			<comments>http://shorty.tistory.com/entry/surgery04#entry75comment</comments>
			<pubDate>Mon, 03 Oct 2011 20:47:0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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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중격만곡증으로 인한 비중격교정술 / 하비갑개절제술 / 축농증 수술 후기 (D + 2)</title>
			<link>http://shorty.tistory.com/entry/surgery03</link>
			<description>오늘이다. 아침에 어찌어찌 일어나자마자 입안이 칼칼해서 미칠 뻔 했다. 일어나자마자 엄마한테 엄마! 입안이 죽겠어! 라고 하니까 어제 받은 가글이랑, 초유에 물탄거로 가글을 하라 해서 했더니 조금 낫다. 어제는 침만 삼키는것도 괴로워죽겠는데. 이젠 다행히 침을 삼킬때 그렇게 큰 고통은 없다. 코쪽에 압이 느껴져 물론 귀가 살짝 멍멍한 점은 있었는데 뭐... 그렇게 심하진 않다. (어제는 죽을뻔했다) 그리고 이제는 뒤척임은 없어서 정말 다행이다. 어제..</description>
			<category>Daily Stories</category>
			<author>Shorty. Kei.</author>
			<guid>http://shorty.tistory.com/74</guid>
			<comments>http://shorty.tistory.com/entry/surgery03#entry74comment</comments>
			<pubDate>Sun, 02 Oct 2011 16:39:2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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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비중격만곡증으로 인한 비중격교정술 / 하비갑개절제술 / 축농증 수술 후기 (D-Day)</title>
			<link>http://shorty.tistory.com/entry/surgery02</link>
			<description>드디어 수술 날 아침이 되었다. 어머니가 같이 가주시겠다고 했는데, '뭐 그럴 필요 있나요...' 했지만 그래도 수술한다는 아들 옆에 있어주고 싶어하는 어머니의 마음이 느껴져 같이 갔다. (수술 당일 느낀점 : 절대 동행 1인을 포함하자. 어머니면 더할나위 없고 여친 있으신 분들은 여친, 아니면 헌신적인 친구.. 누구든 좋다. 정말. 그거 혼자 못한다. 정신은 하나도 없는데 옆에서 휴지며 물이며 갖다줄 사람 없으면 괴롭기도 괴롭지만 서럽다) 수술이..</description>
			<category>Daily Stories</category>
			<author>Shorty. Kei.</author>
			<guid>http://shorty.tistory.com/73</guid>
			<comments>http://shorty.tistory.com/entry/surgery02#entry73comment</comments>
			<pubDate>Sun, 02 Oct 2011 16:31:3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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