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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콘트라베이스를 연주하다</title>
		<link>http://stern.kr/</link>
		<description>자유로운 영혼의 보헤미안. 영원히 정착하지 않는 삶을 향해. 예~~</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1 Mar 2010 01:27:43 +0900</pubDate>
		<generator>Tistory 1.1 (http://www.tistory.com/)</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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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콘트라베이스를 연주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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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유로운 영혼의 보헤미안. 영원히 정착하지 않는 삶을 향해. 예~~</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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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린 제법 잘어울려요~</title>
			<link>http://stern.kr/205</link>
			<description>오늘 태릉선수촌 빙상장에 가서 &#039;이규혁 선수&#039;를 만났다. 유명인과 기념사진을 찍는다는게 좀 부끄럽고 낯간지럽지만 그래도 한 컷 찰칵! 근데..., 우리 제법 잘 어울리지 않나? 딱 내 스타일인데.. : )  안되는 걸 알면서도 도전해야한다는 것이 너무 슬펐다는 이규혁 선수의 인터뷰가 잊혀지지 않는다. 올림픽 메달을 목에 걸지 못한 아쉬움. 그리고 더 이상 도전할 수 없다는 안타까움. 그의 마음 속이 얼마나 복잡했을까. 그 인터뷰 기사를 읽을 때쯤 내..</description>
			<category>바람의노래</category>
			<category>이규혁 선수는 내 스타일</category>
			<author>슈테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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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1 Mar 2010 01:14:5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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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평 자라섬 얼음 낚시, 2시간의 사투(?)</title>
			<link>http://stern.kr/201</link>
			<description>작년 봄, 처음 바다 낚시를 다녀온 뒤로 기회가 있을때마다 따라붙어 낚시의 세계를 경험하고 있다. 이번에도 기회가 닿아 얼른 따라 간 곳은 가평 자라섬 얼음 낚시. 낚시를 제대로 시작하기 전부터 송어를 낚아 회로 먹고 구워먹고 매운탕도 끓여 먹자며 왁자지껄 저녁 식사 계획을 거창하게 세웠다. 그렇게 우리의 밥상을 머리 속에 그리며 온몸울 꽁꽁 싸고 또 싼 뒤 얼음 위에 섰는데......  곳곳에 뚫려 있는 구멍 아래를 오가는 송어를 낚기란 여간 어려..</description>
			<category>가평 자라섬 얼음 낚시</category>
			<category>송어</category>
			<category>송어 낚시</category>
			<category>얼음 낚시</category>
			<author>슈테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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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4 Feb 2010 12:22:3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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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억을 되살리는 작업</title>
			<link>http://stern.kr/199</link>
			<description>오래된 테잎이 하나 있다. 20년도 더 된 낡은 테잎. 이 테잎에 담긴 소리가 너무 오래되서 혹시라도 사라질까봐 늘 걱정이었는데, 참 운이 좋게도 &#039;사운드 디자이너&#039;라는 멋진 직업을 가진 친구를 만나, 사라질지도 모를 꼬마의 목소리를 새롭게 탄생시켰다.  이 테잎 안에는 열 살 자리 꼬마의 목소리가 담겨있다. 부끄러움이 많았던 내가 친구들과 선생님 앞에서 다양한 목소리를 연기하며 선보인 동화 &#039;생일 선물&#039;. 철없는 아이와 엄마, 그리고 할머니, 나레..</description>
			<category>바람의노래</category>
			<category>동화구연대회</category>
			<category>오래된 테잎</category>
			<category>추억을 되살리는 작업</category>
			<author>슈테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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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3 Feb 2010 21:37:3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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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당신을 사랑했나요?</title>
			<link>http://stern.kr/198</link>
			<description>사랑하는 사람이 생겼다며 그는 아이처럼 신이 나 떠들었다. &quot;그녀는 천사에요. 너무 착해요. 너무 좋아요. 보고싶어 미치겠어요.&quot; 듣기도 민망하고 옮겨 적기도 민망한 저 멘트를 몇 번이나 반복했는지 그가 알기나 할까. 말하고 또 말해도 표현할 수 없었을 그의 행복을 의심하며 내가 물었다. &#039;그게 사랑인지 어떻게 알아요?&quot; &quot;그 사람이 아니면 죽을 것 같으니까요.&quot; 참 유치하고 싱거운 대답이라 생각하는 동시에 심장이 쿵쾅거렸다. 나도 그 누군가가 아니..</description>
			<category>연애시대</category>
			<category>내가 당신을 사랑했나요</category>
			<category>사랑이란</category>
			<author>슈테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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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7 Jan 2010 15:03:1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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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바나(Nirvana), Unplugged in New York</title>
			<link>http://stern.kr/197</link>
			<description>Nirvana의 &#039;Unplugged in New York&#039; DVD 도착! 너무 흥분되고 설렌다. 작년에 처음으로 알게 된 Nirvana. 어디선가 많이 들었던 이름이긴 했지만, 한 번도 그들의 음악에 귀를 기울여 본적이 없었다. 그러다 기타를 처음 손에 잡던 날 친구가 보여준 Nirvana의 공연 동영상을 보고 감격! 호기심에 그들을 쫓기 시작했다. 조금씩 그들의 음악을 찾아 듣기 시작했고 매일매일 점점 더 그들에게 빠져들어 갔다. 특히, Nirv..</description>
			<category>F코드</category>
			<category>Kurt Cobain</category>
			<category>Nirvana</category>
			<category>unplugged in New York</category>
			<category>기타</category>
			<category>너바나</category>
			<category>언플러그드 공연</category>
			<category>커트 코베인</category>
			<author>슈테른</author>
			<guid>http://stern.kr/197</guid>
			<comments>http://stern.kr/197#entry197comment</comments>
			<pubDate>Thu, 14 Jan 2010 00:29:1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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