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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콘트라베이스를 연주하다</title>
		<link>http://stern.kr/</link>
		<description>22세기 아티스트. 영원히 정착하지 않는 삶을 향해. 예~~</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05 Jan 2012 02:49:25 +0900</pubDate>
		<generator>Tistory 1.1 (http://www.tistory.com/)</generator>
		<managingEditor>슈테른</managingEdi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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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콘트라베이스를 연주하다</title>
		<url><![CDATA[http://cfile29.uf.tistory.com/image/1575794A4D3E68ED383507]]></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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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2세기 아티스트. 영원히 정착하지 않는 삶을 향해. 예~~</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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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작이 시작</title>
			<link>http://stern.kr/220</link>
			<description>새해가 되면 항상 새 다이어리에 이런저런 계획을 빼곡히 적어 넣는다. 새해라는 말이 주는 에너지 때문일까? 달력 한 장 넘겼을 뿐인데, 뭐든 할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이 솟아난다. 덕분에 다이어리 한가득 현실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 계획이 수북히 쌓인다. 당연히 대게는 실행가능성이 지극히 낮은 목표. 잘 알지만, 그래도 혹시나 하는 마음에 한자씩 적다보면 새해 계획은 점점 더 거창해진다. * 2012년이 된 지 엿새가 지났다. 다른 해와 달리 나는..</description>
			<category>날적이</category>
			<author>슈테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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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5 Jan 2012 02:31:3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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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기타 공연</title>
			<link>http://stern.kr/208</link>
			<description>기타를 처음 손에 잡은지 시간이 꽤 흘렀음에도 불구하고, 너무 띄엄띄엄 배우고 연습한 탓에 아직도 초보 강습생에 머물러 있다. 내가 기타를 배우겠다고 결심한건, 단지 기타치는 여자가 멋있어 보이기 때문이었고 지금도 마찬가지. 하지만, 멋있어 보이기 위해서는 일단 한 곡이라도 제대로 해내야 하는데. 이건 뭐. 특별히 음악을 좋아하는 것도 아니고 기타에 대한 남다른 애정이 있는 것도 아니기 대문일까. 그냥 멋있어 보이고 싶다는 것만으로는 기타가 잘 늘지..</description>
			<category>F코드</category>
			<category>기타 공연</category>
			<category>카페 언플러그드</category>
			<category>홍대 기타 배우기</category>
			<author>슈테른</author>
			<guid>http://stern.kr/20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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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5 Jun 2010 16:23:1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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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흐트러져도 괜찮아</title>
			<link>http://stern.kr/204</link>
			<description>사랑 연애를 시작한 친구는 자신의 생활을 잃어가기 시작했다. 관심도 없는 교양과목을 남자친구가 신청했다는 이유로 따라 듣기 시작했고, 그렇게 열심히 하던 동아리 활동도 하는 둥 마는 둥 멀어져갔다. 여러 친구들과 만나는 자리가 있어 알려줘도 확실하게 참석 여부를 알려주지 않았다. 남자친구를 만나지 않는 날엔 친구를 볼 수 있었고, 그렇지 않은 날에는 볼 수 없었다. 친구의 생활의 중심은 자신이 아니라 남자친구였다. 나에게 그 친구는 연애말고는 아무것..</description>
			<category>연애시대</category>
			<author>슈테른</author>
			<guid>http://stern.kr/20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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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4 May 2010 13:55:0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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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평한 토대, 무상급식</title>
			<link>http://stern.kr/207</link>
			<description>전면 무상급식 주장에 대해 누군가 &#039;사회주의를 하자는 것이냐&#039;고 묻는다면, 아이들의 먹는 문제에까지 색깔론을 덮어씌우려는 저열함을 비웃어주는 한편, 당당하게 &#039;그렇다&#039;고 말하고 싶다. 가장 자본주의적인 원칙, 즉 공정한 경쟁을 보장하려면 부모의 처지와 관계없이 아이들에게 평등한 출발점을 제공해야 하기 때문이다. 먹고 입고 공부하고 자라는 문제에선 모든 아이들에게 공평한 토대를 마련해주자는 것이다. 그런 조건이 충족되지 않는 사회는 봉건/게급의사회의..</description>
			<category>날적이</category>
			<category>공평한 토대</category>
			<category>만리재에서</category>
			<category>무상급식</category>
			<category>밥 한끼</category>
			<category>아이들의 밥을 빼앗지 말라</category>
			<category>한겨레 21</category>
			<author>슈테른</author>
			<guid>http://stern.kr/207</guid>
			<comments>http://stern.kr/207#entry207comment</comments>
			<pubDate>Wed, 21 Apr 2010 01:53:1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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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망설임 없이 떠난 안면도 여행</title>
			<link>http://stern.kr/206</link>
			<description>불쑥 떠난 여행이 얼마나 즐거운지, 그래서 또 얼마나 좋은 추억으로 남게 되는지는 다녀온 사람만이 알 수 있다. 토요일 밤 11시. 충동적으로 떠난 안면도 여행. 어디로 갈까? 안면도 어때? 단 두마디를 주고 받은 우리는 뒤도 돌아보지 않고 안면도로 떠났다. 아무것도 준비되지 않은 여행이었다. 내일 아침이 아니라 &#039;지금 당장&#039; 떠나는 여행. 갈아 입을 옷도 없고 늘 가방 안에 있던 로션도 오늘따라 보이지 않는다. 그래 뭐, 어떻게든 되겠지. 여행은..</description>
			<category>날적이</category>
			<category>안면도 여행</category>
			<author>슈테른</author>
			<guid>http://stern.kr/206</guid>
			<comments>http://stern.kr/206#entry206comment</comments>
			<pubDate>Thu, 18 Mar 2010 12:04:2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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