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y k s t o r y</title>
		<link>http://ykstory.net/</link>
		<description>내 멋대로</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04 Mar 2010 19:29:33 +0900</pubDate>
		<generator>Tistory 1.1 (http://www.tistory.com/)</generator>
		<image>
		<title>y k s t o r y</title>
		<url><![CDATA[http://cfile23.uf.tistory.com/image/196F6F244A97D5F30E2893]]></url>
		<link>http://ykstory.net/</link>
		<description>내 멋대로</description>
		</image>
		<item>
			<title>코트디부아르와의 평가전</title>
			<link>http://ykstory.net/entry/%EC%BD%94%ED%8A%B8%EB%94%94%EB%B6%80%EC%95%84%EB%A5%B4%EC%99%80%EC%9D%98-%ED%8F%89%EA%B0%80%EC%A0%84</link>
			<description>비록 박주영이 빠졌지만 4-4-2 포메이션으로 사실상 베스트 멤버를 가동해 지난번과는 다른 차원의 경기력을 보여줬다. 이번 평가전에서 무엇보다 가장 돋보였던 점은 그동안 약점으로 지적되어 온 수비가 크게 흔들리지 않았다는 거다. 코트디부아르가 높은 볼 점유율을 토대로 만회골을 노렸지만 번번이 협력 수비에 막혔다. 드로그바와 함께 공격에서 위협적인 선수들이 많았음을 감안하면 우리의 수비와 압박은 완벽에 가까워 합격점을 줄만하다. 이영표의 말대로 수비가..</description>
			<category>review</category>
			<category>월드컵</category>
			<category>축구</category>
			<author>영경</author>
			<guid>http://ykstory.net/110</guid>
			<comments>http://ykstory.net/entry/%EC%BD%94%ED%8A%B8%EB%94%94%EB%B6%80%EC%95%84%EB%A5%B4%EC%99%80%EC%9D%98-%ED%8F%89%EA%B0%80%EC%A0%84#entry110comment</comments>
			<pubDate>Thu, 04 Mar 2010 02:33:27 +0900</pubDate>
		</item>
		<item>
			<title>아마존의 눈물</title>
			<link>http://ykstory.net/entry/%EC%95%84%EB%A7%88%EC%A1%B4%EC%9D%98-%EB%88%88%EB%AC%BC</link>
			<description>마이클 무어는 다큐도 재미있다는 걸 보여줬다. 그 이후 TV를 보다 다큐가 나오면 돌리던 채널도 멈추게 된다. [한반도의 공룡], [북극의 눈물], [차마고도], [누들로드] 등 바야흐로 ‘명품다큐’의 시대다. 최근에 방송된 [아마존의 눈물]도 많은 사람들이 공감했는데 문화의 우열을 가리지 않고 그 사람들의 삶을 있는 그대로 비췄다는 점에서 인상적이다.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그들이 벗고 나오는 모습은 선정적이거나 잔인하다거나 문명이 많이 닿지 않..</description>
			<category>review</category>
			<category>다큐</category>
			<category>단평</category>
			<author>영경</author>
			<guid>http://ykstory.net/101</guid>
			<comments>http://ykstory.net/entry/%EC%95%84%EB%A7%88%EC%A1%B4%EC%9D%98-%EB%88%88%EB%AC%BC#entry101comment</comments>
			<pubDate>Thu, 18 Feb 2010 01:02:51 +0900</pubDate>
		</item>
		<item>
			<title>동아시아 축구선수권대회, 그까이거 뭐</title>
			<link>http://ykstory.net/entry/%EB%8F%99%EC%95%84%EC%8B%9C%EC%95%84-%EC%B6%95%EA%B5%AC%EC%84%A0%EC%88%98%EA%B6%8C%EB%8C%80%ED%9A%8C-%EA%B7%B8%EA%B9%8C%EC%9D%B4%EA%B1%B0-%EB%AD%90</link>
			<description>허정무 감독은 해외파를 제외한 선수들을 테스트하려 했던 것이고, 우리는 그 과정을 이해해야 한다지만 마음처럼 어디 그게 쉽나. 대회에 임하는 의도가 어떻든 중국, 일본과의 경기는 양보할 수 없는 한판인데 여기서부터 딜레마가 생긴다. 이번 중국과의 경기는 우려했던 게 현실이 되었다. 무참히 농락당했고 승패를 떠나 내용도 실망했다. 결국 믿을 건 해외파뿐인가. 아무리 그래도 0-3 스코어는 너무 했다. 한편으론 후련하기도 하다. 자기들이 만들어 놓고 애..</description>
			<category>review</category>
			<category>축구</category>
			<author>영경</author>
			<guid>http://ykstory.net/106</guid>
			<comments>http://ykstory.net/entry/%EB%8F%99%EC%95%84%EC%8B%9C%EC%95%84-%EC%B6%95%EA%B5%AC%EC%84%A0%EC%88%98%EA%B6%8C%EB%8C%80%ED%9A%8C-%EA%B7%B8%EA%B9%8C%EC%9D%B4%EA%B1%B0-%EB%AD%90#entry106comment</comments>
			<pubDate>Thu, 11 Feb 2010 17:06:35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의형제</title>
			<link>http://ykstory.net/entry/%EC%9D%98%ED%98%95%EC%A0%9C</link>
			<description>6년 전 서울 한복판에서 일어난 의문의 총격전으로 국정원 요원 한규(송강호)와 남파 공작원 지원(강동원)은 작전 실패를 이유로 한규는 국정원에서 파면당하고, 지원은 배신자로 낙인찍혀 북에서 버림받는다. 6년 뒤 우연히 마주친 두 사람은 서로의 신분을 속이고, 지원은 도망간 동남아 신부들을 찾아주는 한규의 흥신소 일을 거들게 된다. 서로 의심의 골은 깊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두 사람은 의형제처럼 가까워진다. 그러던 어느 날, 지원에게 6년 전 그날처럼..</description>
			<category>review</category>
			<category>단평</category>
			<category>영화</category>
			<author>영경</author>
			<guid>http://ykstory.net/103</guid>
			<comments>http://ykstory.net/entry/%EC%9D%98%ED%98%95%EC%A0%9C#entry103comment</comments>
			<pubDate>Tue, 09 Feb 2010 23:57:3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쓰바사 덴쿠</title>
			<link>http://ykstory.net/entry/%EC%93%B0%EB%B0%94%EC%82%AC-%EB%8D%B4%EC%BF%A0</link>
			<description>영화 [주먹이 운다]가 생각나는 복싱 특집. 경기 결과를 알고 봤던 거라 보는 내내 안쓰러웠다. 경기 후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건 ‘최현미’보다는 일본 선수 ‘쓰바사’였다. 패자는 없었다. 쓰바사의 말처럼 서로가 당면한 집념이 링 위에서 만났고 최현미의 집념이 조금 더 강했을 뿐이다. 도저히 한명을 지목해 응원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 [무한도전]이 으레 국가 간의 싸움처럼 비춰지는 스포츠를 모든 것을 초월한 감동으로 만들어버렸으니까. 방송 처음부..</description>
			<category>review</category>
			<category>단평</category>
			<category>무한도전</category>
			<author>영경</author>
			<guid>http://ykstory.net/102</guid>
			<comments>http://ykstory.net/entry/%EC%93%B0%EB%B0%94%EC%82%AC-%EB%8D%B4%EC%BF%A0#entry102comment</comments>
			<pubDate>Mon, 01 Feb 2010 18:30:32 +0900</pubDate>
		</item>
		<item>
			<title>그대, 모든 짐을 내게</title>
			<link>http://ykstory.net/entry/%EA%B7%B8%EB%8C%80-%EB%AA%A8%EB%93%A0-%EC%A7%90%EC%9D%84-%EB%82%B4%EA%B2%8C</link>
			<description>시계 그대처럼 가는 눈썹 같은 초침 가리키는 그 시간은 어딘지 새벽을 나는 고단한 그대 날개 낯선 어느 동산에서 무거웠던 하루 내려놓고 한숨 돌리렴 마른 목 한 번 축이고 누워 쉬어보렴 세상이라는 무게 거칠기 만한 세상 여기 있는 내게 그대 무겁게 한 그 짐을 내게 다 내게 주오 무거웠던 하루 내려놓고 한숨 돌리렴 마른 목 한 번 축이고 누워 쉬어보렴 세상이라는 무게 거칠기 만한 세상 여기 있는 내게 그대 무겁게 한 그 짐을 내게 다 내게 주오</description>
			<category>essay</category>
			<category>음악</category>
			<category>토이</category>
			<author>영경</author>
			<guid>http://ykstory.net/100</guid>
			<comments>http://ykstory.net/entry/%EA%B7%B8%EB%8C%80-%EB%AA%A8%EB%93%A0-%EC%A7%90%EC%9D%84-%EB%82%B4%EA%B2%8C#entry100comment</comments>
			<pubDate>Sat, 23 Jan 2010 00:19:37 +0900</pubDate>
		</item>
		<item>
			<title>통념을 벗어난, 아방가르드 취향</title>
			<link>http://ykstory.net/entry/%ED%86%B5%EB%85%90%EC%9D%84-%EB%B2%97%EC%96%B4%EB%82%9C-%EC%95%84%EB%B0%A9%EA%B0%80%EB%A5%B4%EB%93%9C-%EC%B7%A8%ED%96%A5</link>
			<description>“난 신도 믿고, 과학도 믿고, 그리고 일요일 저녁 약속이 있을 거란 것도 믿어. 하지만, 내가 이렇게 저렇게 살아야 한다는 법칙 따윈 믿지 못하겠군.” - 길 그리썸, CSI 라스베가스 이곳은 격식과 통념에서 벗어난, 지극히 개인적이고 일탈적인 비주류를 위한 곳입니다. 고답적인 창작자, 그리고 그들을 지지하는 사람의 예술과 문화의 성역이기도 합니다. 사회적 규율과 질서를 숭상하는 엄숙주의자, 국민 정서와 사회 정화를 믿는 검열주의자, 종교적 근본주..</description>
			<category>essay</category>
			<category>About Me</category>
			<category>테스트</category>
			<author>영경</author>
			<guid>http://ykstory.net/98</guid>
			<comments>http://ykstory.net/entry/%ED%86%B5%EB%85%90%EC%9D%84-%EB%B2%97%EC%96%B4%EB%82%9C-%EC%95%84%EB%B0%A9%EA%B0%80%EB%A5%B4%EB%93%9C-%EC%B7%A8%ED%96%A5#entry98comment</comments>
			<pubDate>Tue, 19 Jan 2010 18:06:09 +0900</pubDate>
		</item>
		<item>
			<title>사막 독서 취향</title>
			<link>http://ykstory.net/entry/%EC%82%AC%EB%A7%89-%EB%8F%85%EC%84%9C-%EC%B7%A8%ED%96%A5</link>
			<description>사막은 지구 표면의 3분의 1을 차지하는 기후대로, 매년 빠른 속도로 넓어지고 있다. 동식물의 생존에 무자비한 환경이긴 하지만 놀랍게도 사막엔 수많은 생물들이 존재한다. 이들은 가혹한 사막의 자연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물과 에너지의 사용을 최소화하기 위해 극도로 실용적이고 보수적인 행동 패턴을 보인다. 실용주의, 현실주의, 냉정한 보수주의. 이는 당신의 책 취향에 가장 적합합니다. 목마른 낙타가 물을 찾듯이, 책을 고를 때도 실용주의가 적용됨. 빙빙..</description>
			<category>essay</category>
			<category>About Me</category>
			<category>테스트</category>
			<author>영경</author>
			<guid>http://ykstory.net/97</guid>
			<comments>http://ykstory.net/entry/%EC%82%AC%EB%A7%89-%EB%8F%85%EC%84%9C-%EC%B7%A8%ED%96%A5#entry97comment</comments>
			<pubDate>Mon, 18 Jan 2010 01:02:05 +0900</pubDate>
		</item>
		<item>
			<title>파라노말 액티비티</title>
			<link>http://ykstory.net/entry/%ED%8C%8C%EB%9D%BC%EB%85%B8%EB%A7%90-%EC%95%A1%ED%8B%B0%EB%B9%84%ED%8B%B0</link>
			<description>젊은 중산층 커플 케이티(케이티 피더스턴)와 미카(미카 슬로앳)는 새로 마련한 집으로 이사와 행복한 내일을 설계한다. 하지만 밤마다 기이한 무엇인가가 출몰하기 시작하면서 이들의 행복에도 그림자가 드리운다. 사실 케이티에게는 이러한 초자연적 현상이 처음이 아니었다. 어린 시절부터 정체불명의 무엇인가에 쫓기는 느낌을 받아왔던 그녀는 그 ‘무엇’이 새로 이사 온 집으로 따라온 것이 아닐까 불안해한다. 이에 케이티와 미카는 비디오카메라를 구입해 자신들이 잠..</description>
			<category>review</category>
			<category>단평</category>
			<category>영화</category>
			<author>영경</author>
			<guid>http://ykstory.net/95</guid>
			<comments>http://ykstory.net/entry/%ED%8C%8C%EB%9D%BC%EB%85%B8%EB%A7%90-%EC%95%A1%ED%8B%B0%EB%B9%84%ED%8B%B0#entry95comment</comments>
			<pubDate>Sat, 16 Jan 2010 00:32:28 +0900</pubDate>
		</item>
		<item>
			<title>더 로드</title>
			<link>http://ykstory.net/entry/%EB%8D%94-%EB%A1%9C%EB%93%9C</link>
			<description>세상에 종말이 왔다. 온통 잿빛 풍경이다. 식량은 바닥났고 사람들은 서로가 서로를 두려워하며 죽이거나 죽는다. 아버지(비고 모텐슨)와 어린 아들(코디 스밋-맥피)은 지금 필사적으로 남쪽을 향해 가고 있다. 그곳이 무엇을 약속하는 땅인지는 알 수 없다. 그래도 가야 한다. 한순간도 쉽지 않다. 사람을 뜯어먹는 잔인한 무리를 만나는가 하면, 먹을 것이 풍부한 지하 대피소를 발견한다 해도 안전을 위해 곧 떠나야 한다. 아들을 지키는 단 한 사람, 아버지의..</description>
			<category>review</category>
			<category>단평</category>
			<category>영화</category>
			<author>영경</author>
			<guid>http://ykstory.net/92</guid>
			<comments>http://ykstory.net/entry/%EB%8D%94-%EB%A1%9C%EB%93%9C#entry92comment</comments>
			<pubDate>Sun, 10 Jan 2010 14:55:31 +0900</pubDate>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