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Heesang&#039;s another story</title>
		<link>http://blog.theand.pe.kr/</link>
		<description>희상의 퍼블릭 커뮤니케이션 채널.</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7 Aug 2011 14:21:02 +0900</pubDate>
		<generator>Tistory 1.1 (http://www.tistory.com/)</generator>
		<image>
		<title>Heesang&#039;s another story</title>
		<url><![CDATA[http://cfile5.uf.tistory.com/image/181081474D4177942608EC]]></url>
		<link>http://blog.theand.pe.kr/</link>
		<description>희상의 퍼블릭 커뮤니케이션 채널.</description>
		</image>
		<item>
			<title>스윙 동영상 다운로드, 어떤 프로그램 쓰시나요?</title>
			<link>http://blog.theand.pe.kr/43</link>
			<description>&lt;div&gt;스윙 동영상 어떻게 다운받고 계시나요?&lt;div&gt;사용하는 프로그램 한번 공유해보아요.&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제가 쓰는 프로그램은, (각각 링크 사이트에서 프로그램 받을 수 있음)&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1. UCC 다바다&lt;/div&gt;&lt;div&gt;&lt;a href=&quot;http://shkam.tistory.com/category/%ED%94%84%EB%A1%9C%EA%B7%B8%EB%9E%A8/UCC%EB%8B%A4%EB%B0%94%EB%8B%A4&quot;&gt;http://shkam.tistory.com/category/프로그램/UCC다바다&lt;/a&gt;&lt;/div&gt;&lt;div&gt;유투브 자료는 자동으로 제일 좋은 화질로 골라서 제목까지 자동으로 복사해주기 때문에 이 프로그램을 제일 많이 쓰네요.&lt;/div&gt;&lt;div&gt;저는 여기에 오토핫키(&lt;a href=&quot;http://www.autohotkey.com/&quot;&gt;http://www.autohotkey.com/&lt;/a&gt;)를 이용하는 조잡한 마우스 자동화 스크립트를 결합해서 동영상을 긁어오곤 합니다.&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lt;div&gt;2. UCC 바다&lt;/div&gt;&lt;div&gt;&lt;a href=&quot;http://youfiles.net/uccbada/&quot;&gt;http://youfiles.net/uccbada/&lt;/a&gt;&lt;/div&gt;&lt;div&gt;다음 카페, 네이버 카페 등에 바로 업로드된 영상을 받을때 주로 이용하네요.&lt;/div&gt;&lt;div&gt;카페에서 직접 받아야하는 영상이 별로 없어서 최근에는 그다지 사용하지 않지만. &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3. 파이어 폭스 + DownloadHelper 익스텐션 &lt;a href=&quot;http://www.downloadhelper.net/&quot;&gt;http://www.downloadhelper.net/&lt;/a&gt;&lt;/div&gt;&lt;div&gt;유투브 외의 외국계 사이트 이용할때 좋더군요. &lt;/div&gt;&lt;div&gt;그중에서도 리듬주스나 댄스온라인 같은 곳 이용할때 특히 유용했음.&lt;/div&gt;&lt;div&gt;처음엔 클릭을 여러번 해야해서 불편했는데, 설정에서&lt;/div&gt;&lt;/div&gt;&lt;div&gt;*아이콘 위에서 클릭 - 빠른 다운로드 실행&lt;/div&gt;&lt;div&gt;*최대다운로드 - 4&lt;/div&gt;&lt;div&gt;정도 손 봐주면 쾌적하게 받을 수 있는 듯.&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description>
			<category>취미/스윙댄스</category>
			<author>희상</author>
			<guid>http://blog.theand.pe.kr/43</guid>
			<comments>http://blog.theand.pe.kr/43#entry43comment</comments>
			<pubDate>Fri, 23 Jul 2010 13:55:41 +0900</pubDate>
		</item>
		<item>
			<title>레프트21 29호</title>
			<link>http://blog.theand.pe.kr/42</link>
			<description>&lt;a href=&quot;http://left21.com/article/7943&quot; target=&quot;_blank&quot;&gt;http://left21.com/article/7943&lt;/a&gt; 우리가 양보한다고 저들이 시혜를 베풀까&lt;br /&gt;&lt;blockquote&gt;한국에서 건강보험의 보장성이 낮은 이유는 노동자들이 보험료를 적게 내서가 아니라 결정적으로 기업주들의 보험료 부담이 형편없이 낮고, 정부의 국고 보조금은 그보다도 훨씬 적고, 정부가 의료를 시장에 내맡기려 하기 때문이다.&lt;/blockquote&gt;&lt;br /&gt;&lt;a href=&quot;http://left21.com/article/7957&quot; target=&quot;_blank&quot;&gt;http://left21.com/article/7957&lt;/a&gt; 마르크스주의와 생태&lt;br /&gt;&lt;blockquote&gt;기계의 자본주의적 사용은 노동자들과 그 가족들의 삶을 황폐화시킬 뿐만 아니라 인구의 도시 집중을 촉진하는데, 이는 인간과 토지(자연) 사이의 물질대사를 파괴한다. “폐결핵과 폐병들이 자본의 필요조건”이듯 “토지 고갈과 자연생태계 오염” 역시 자본 축적에 필수불가결한 것임을 마르크스의 《자본론》은 명확하게 보여 주고 있다.&lt;br /&gt;생산의 목적이 인간이 아니라 자본 축적이기 때문에 자본의 논리와 (자연을 포함한) 인간의 논리가 충돌한다. 인간의 필요 충족이 아니라 이윤 추구가 생산의 우선순위를 결정한다.&lt;br /&gt;다시 말해 자본주의의 생산성 증대는 자본의 자기 증식에 따른 것이지 인간 욕망의 증대에 따른 것이 아니다.&lt;/blockquote&gt;&lt;br /&gt;&lt;a href=&quot;http://left21.com/article/7978&quot; target=&quot;_blank&quot;&gt;http://left21.com/article/7978&lt;/a&gt; 4·19 혁명 50주년 - 한국 최초로 민중이 독재자를 내쫓은 혁명&lt;br /&gt;&lt;blockquote&gt;4월 혁명은 독재정권의 폭정에 맞서 자생적으로 발생했다. 정치적 구심 구실을 하는 조직은 없었다. 더구나 자본주의 생산을 멈출 수 있는 잠재력을 지닌 노동자들의 집단적 투쟁이 충분치 않았다. 그래서 군부 쿠데타에 취약했다. 이는 노동자 대투쟁이 민주화 운동을 뒷받침한 1987년의 상황과 근본적으로 다른 점이다.&lt;/blockquote&gt;&lt;br /&gt;&lt;a href=&quot;http://left21.com/article/7983&quot; target=&quot;_blank&quot;&gt;http://left21.com/article/7983&lt;/a&gt; 지배자들의 낙태권 공격 전초전&lt;br /&gt;&lt;blockquote&gt;우파들은 태아의 독자생존력을 과장하지만, 태아가 여성의 자궁 밖에서 생존할 가능성은 희박하고, 태어나서도 여성의 양육에 의존해야만 한다. 따라서 아이를 낳아 기를 수 있는지 없는지에 관한 여성의 판단이 가장 중요한 것이다.&lt;/blockquote&gt;&lt;br /&gt;&lt;a href=&quot;http://left21.com/article/7934&quot; target=&quot;_blank&quot;&gt;http://left21.com/article/7934&lt;/a&gt; 자본주의는 그나마 나은 대안인가?&lt;br /&gt;&lt;blockquote&gt;1백60년 전에 자본주의가 전 세계로 번져갈 무렵, 마르크스는 자본주의가 “겨우 1백 년도 못 되는 기간에 과거의 모든 세대를 합친 것보다 훨씬 더 많은, 거대한 생산력을 창출해 냈다” 하고 인정했다.&lt;br /&gt;그런데 이런 생산 혁신은 자본가들의 냉혹한 이윤 추구 과정에서 나왔다. 이제 생산은 사람들의 필요가 아니라 자본가들이 이윤을 얻을 수 있느냐에 좌우된다.&lt;br /&gt;&lt;br /&gt;...&lt;br /&gt;&lt;br /&gt;경제 위기 시기에 자본가들은 노동자 해고, 임금 삭감, 복지 축소 등으로 고통을 전가하며 이윤율을 회복하려 한다. 대규모 실업이 발생하고 직장에 남은 노동자들은 더 장시간 일해야 한다.&lt;/blockquote&gt;&lt;br /&gt;&lt;a href=&quot;http://left21.com/article/7933&quot; target=&quot;_blank&quot;&gt;http://left21.com/article/7933&lt;/a&gt; 민주노동당의 우경 전략 비판&lt;br /&gt;&lt;blockquote&gt;물론 한나라당을 패퇴시키고 싶어 ‘한나라당 빼고 누구든 괜찮다’고 생각하는 노동자들이 많다. 그리고 선거 논리상 한나라당을 꺾으려면 (그것이 설령 민주당 후보일지라도) 당선 가능한 후보에 투표해야 한다. 얼마나 절박하고 절망적이면 그렇겠는가. 그런 심정으로 자본가 야당에게 투표하는 노동자들을 우리는 이해한다.&lt;br /&gt;우리가 이렇게 말하는 것은 투표가 결정적인 문제가 아니기 때문이다. 훨씬 더 중요한 것은 노동계급의 아래로부터 투쟁이다. 좌파는 결정적이지 않은 투표 문제 때문에 노동계급이 분열하는 것을 최대한 막아야 한다.&lt;br /&gt;&lt;br /&gt;...&lt;br /&gt;&lt;br /&gt;게다가 자기 힘에 대한 근거 없는 과대평가는 웃음거리가 될 수 있다. 지금 민주당이 민주노동당에 끌려오는 것이 아니라 민주노동당이 민주당의 옷자락에 매달리고 있다. 이것을 두고 어떻게 “진보진영의 독자성을 확고히” 하고 있다고 말할 수 있는가.&lt;br /&gt;&lt;/blockquote&gt;&lt;br /&gt;</description>
			<category>세상보기</category>
			<author>희상</author>
			<guid>http://blog.theand.pe.kr/42</guid>
			<comments>http://blog.theand.pe.kr/42#entry42comment</comments>
			<pubDate>Fri, 28 May 2010 16:35:43 +0900</pubDate>
		</item>
		<item>
			<title>레프트21 27호</title>
			<link>http://blog.theand.pe.kr/41</link>
			<description>&lt;br /&gt;&lt;a href=&quot;http://www.left21.com/article/7763&quot; target=&quot;_blank&quot;&gt;http://www.left21.com/article/7763&lt;/a&gt; 계급 분단을 더욱 강화하는 외고생 우대&lt;br /&gt;&lt;blockquote&gt;명문 대학들이 ‘대학입시 자율화’를 요구하고, 이처럼 외고생들에 집착하는 것은 부유한 상류층 학생을 많이 뽑고 싶어 하기 때문이다. 대학 동문이 상류층이라면 기부금을 많이 받을 수 있고, 기업 경영진이라면 기업 기부금도 받기 쉽다.&lt;br /&gt;&lt;br /&gt;...&lt;br /&gt;&lt;br /&gt;대학들이 상류층을 맘 놓고 뽑을 수 있도록 이명박 정부가 도입하려는 핵심 정책이 바로 입학사정관제다. 이명박 정부는 대학입시뿐 아니라 외고ㆍ자사고 등의 명문고 입시에서도 온전히 입학사정관으로 뽑도록 하겠다고 밝혔다.&lt;br /&gt;이렇게 되면 상류층 학생들은 초ㆍ중등학교에서부터 평범한 가정의 학생들과 분리돼 별도의 교육을 받으며 손쉽게 명문 대학에 입학하게 될 것이다. 반면, 평범한 가정의 학생들은 더 좁아진 명문 대학의 입학문을 통과하려고 더욱 사교육에 매달릴 수밖에 없다.&lt;br /&gt;교육에 시장을 도입하려는 이명박 정부의 정책은 경쟁을 강화할 뿐 아니라 계급 차별을 강화하는 것을 뜻한다. 우익들은 경쟁 강화를 내세우며 고교평준화 폐지를 주장하지만 이것은 결국 계급 구분선을 또렷이 하는 것이기도 하다.&lt;/blockquote&gt;&lt;br /&gt;&lt;a href=&quot;http://www.left21.com/article/7761&quot; target=&quot;_blank&quot;&gt;http://www.left21.com/article/7761&lt;/a&gt; 그리스 투쟁은 전 유럽적 위기의 표현이다&lt;br /&gt;&lt;blockquote&gt;지금 그리스 위기를 악화시키고 있는 은행들은 자국 정부의 엄청난 지원 덕분에 살아남은 은행들이다. 그러나 그들은 이제 그 결과로 정부 차입이 늘어난 것에 분노하면서 정부들이 긴축 정책을 도입하고 공공서비스를 삭감하라고 요구하고 있다.&lt;/blockquote&gt;&lt;br /&gt;&lt;a href=&quot;http://www.left21.com/article/7762&quot; target=&quot;_blank&quot;&gt;http://www.left21.com/article/7762&lt;/a&gt; “‘김상곤 바람’을 잠재우려는 정치 탄압입니다”&lt;br /&gt;&lt;blockquote&gt;“대전지법에서 ‘인간은 원래 정치적인 존재며, 모든 사회적 행위는 정치성을 띤다. [교사도] 비판 권리가 있다’면서 시국선언은 무죄라고 판결했어요. 공무원이나 교사가 이런 권리를 모두 박탈당하면 사회가 견제 장치를 상실하는 비상식적인 사회가 되는 것 아닌가요?”&lt;/blockquote&gt;&lt;br /&gt;&lt;a href=&quot;http://www.left21.com/article/7768&quot; target=&quot;_blank&quot;&gt;http://www.left21.com/article/7768&lt;/a&gt; 여성을 궁지에 몰아넣을 낙태 단속 중단하라&lt;br /&gt;&lt;blockquote&gt;정부는 ‘불법 인공임신중절예방 종합계획’을 발표했다. 이 계획의 핵심은 ‘불법 낙태 신고 센터’를 만들어 낙태 시술 산부인과를 제명하겠다는 것이다.&lt;br /&gt;원치 않는 임신으로 고민하는 여성들을 위해 핫라인을 설치하겠다고 하지만, 상담의 목적은&amp;nbsp; 낙태를 원하는 여성들에게 아이를 낳으라고 도덕적 압력을 넣는 것이다.&lt;br /&gt;청소년 한부모 ‘자립’을 돕겠다면서 한 달에 겨우 양육비 10만 원 쥐어주고 애를 낳으라는 어처구니없는 대책도 포함됐다.&lt;/blockquote&gt;&lt;br /&gt;&lt;a href=&quot;http://www.left21.com/article/7823&quot; target=&quot;_blank&quot;&gt;http://www.left21.com/article/7823&lt;/a&gt; 첫걸음을 내딛은 낙태 단속 반대 운동&lt;br /&gt;&lt;blockquote&gt;낙태 단속 반대 운동은 낙태가 추상적 윤리 문제가 아니라 정치적 문제라는 점을 알려 나가야 한다.&lt;br /&gt;다함께가 주최한 ‘낙태 금지 논란, 어떻게 봐야 하는가’ 토론회에서 보건의료단체연합 우석균 정책실장이 폭로했듯이, ‘프로라이프 의사회’는 마치 ‘생명을 존중’하는 것처럼 주장하지만, 그 대표적 인물인 의사 심상덕은 임산부 산전진료비지원제도(바우처제도)에 반대했다.&lt;br /&gt;장애인 운동에 기여한 적도 없고, 여성의 보육 부담에는 관심도 없었던 ‘프로라이프 의사회’가 갑자기 장애인과 여성의 ‘수호천사’ 행세를 하는 것은 위선이다.&lt;br /&gt;이는 낙태 단속에 반대하는 여론을 무마하려는 속임수일 뿐이다.&lt;br /&gt;‘프로라이프 의사회’는 강간한 남성의 아이를 낳아야 한다고 주장할 정도로 여성의 삶이 망가지는 것에 대해서는 잔인하리만치 무관심하다.&lt;br /&gt;미국에서도 낙태 금지를 요구하는 우파들은 여성차별금지법과 동성애 권리 보장에 반대했고, 전쟁과 사형제를 적극 지지했다.&lt;br /&gt;취임 직후 ‘생명 존중’ 기치를 내세우며 낙태권 공격에 돌입했던 부시 정부는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 어린 아이 수십만 명을 죽여 놓고 “그럴 만한 가치가 있는 희생”이라고 했다.&lt;br /&gt;&lt;br /&gt;...&lt;br /&gt;&lt;br /&gt;낙태를 단속하려는 시도는 여성의 삶을 여성 스스로 계획하고 통제할 권리를 공격하는 것이다. 따라서 여성차별에 반대하는 사람이라면 낙태 단속에도 반대해야 한다.&lt;br /&gt;한편, 적지 않은 민주노총 노동자들이나 진보정당 당원들이 흔히 낙태를 임신한 여성 개인의 문제, 노동자와는 별 상관 없는 문제로 여긴다.&lt;br /&gt;그러나 낙태 문제는 여성 문제임과 동시에 계급 문제이기도 하다. 낙태 단속이 강화되면 부자 여성들은 비싼 돈을 들여 안전한 수술을 받고 편히 쉴 수 있지만, 노동계급 여성은 그럴 수 없다.&lt;br /&gt;또, 낙태권 공격은 단지 여성들만 노리는 것이 아니다. 미국과 영국에서 우파들은 늘 사회를 우경화시키고 노동계급의 생활 수준과 진보운동이 성취해 온 성과들을 공격하는 수단으로 낙태 쟁점을 이용해 왔다.&lt;/blockquote&gt;&lt;br /&gt;&lt;a href=&quot;http://www.left21.com/article/7771&quot; target=&quot;_blank&quot;&gt;http://www.left21.com/article/7771&lt;/a&gt; ‘5+4 회의’에 어떤 태도를 취해야 하는가&lt;br /&gt;&lt;blockquote&gt;우리는 진보진영과 민주당의 선거연합이 낳을 위험성(계급 협력주의) 때문에 반MB선거연합이 아니라 진보대연합이 필요하다고 주장해 왔다.&lt;br /&gt;그러나 사태는 그렇게 전개되고 있지 않다. 그 이유는 복합적이다. 그중 하나가 진보대연합만으로는 이명박 정부를 지방선거에서 패퇴시킬 수 없다는 생각이다. 그래서 사람들 사이에서 민주당과 진보진영이 선거연합을 해야 한다는 정서가 자라났다.&lt;br /&gt;물론 많은 사람들이 여전히 민주당을 불신한다. 민주당이 집권했을 당시의 배신적 전력을 기억하기 때문이다. 반한나라당 정서가 매우 강함에도 민주당의 지지율이 20퍼센트 안팎인 까닭이다.&lt;br /&gt;그러나 물에 빠진 사람이 지푸라기라도 붙잡으려 하듯이, 많은 사람들이 절박한 심정 때문에 미워도 다시 한 번 민주당을 지지하려 할 수 있는 것이다.&lt;br /&gt;지난해 10월 재보선 선거 때처럼 말이다.&lt;br /&gt;그만큼 이명박 정부에 대한 대중의 반감이 크다. 좌파는 집권당의 패배를 바라는 대중의 여망에 공감할 필요가 있다.&lt;br /&gt;이것이 뜻하는 바는, 반MB연합에 어떤 환상도 갖지 않고 그 한계를 비판하면서도 지방선거에서 신자유주의 정책과 미국의 침략 전쟁과 한국군 파병을 반대하는 등 진보적 기준에 부합하는 야당 단일 후보에 비판적으로 투표하는 것이다.&lt;br /&gt;&lt;br /&gt;...&lt;br /&gt;&lt;br /&gt;확실히 선거적 관점에서만 보자면, 반MB선거연합은 민주노동당 같은 군소 진보정당이 의석을 늘릴 기회가 될 수 있는 것이다.&lt;br /&gt;그러나 선거적 이득의 대가는 첫째, 진보정당들이 좌파적이고 급진적인 정책들을 민주당의 저급한 정책 수준으로 낮춘다는 것이다. 가령, 부유세 같은 정책이 ‘5+4 회의’ 정책 합의문에 빠져 있다.&lt;br /&gt;둘째, 노동계급의 현안이 배제되거나 주변적 문제로 밀려날 수 있다. 실제로 ‘5+4 회의’는 비정규직 사용사유 제한 문제, 원청 사용자성 인정, 최저임금 등 노동 의제들을 놓고 합의를 보지 못했다.&lt;br /&gt;셋째이자 장차 가장 중요한 문제로 될 수 있는 것은, 노동자 정당들이 자본가 야당인 민주당과 동맹을 유지하려고 노동자 투쟁을 단속해야 하는 처지가 될 수 있다는 점이다.&lt;br /&gt;&lt;br /&gt;...&lt;br /&gt;&lt;br /&gt;요컨대, ‘5+4 회의’는 선거적 관점에서 보자면 달콤한 과실인 듯하지만, 계급투쟁의 관점에서 보자면 진보정당들을 정치적으로 마비시키는 마취제가 될 수 있는 것이다.&lt;br /&gt;&lt;br /&gt;...&lt;br /&gt;&lt;br /&gt;사실, 진보신당은 몇 달 동안 ‘반MB대안연대’를 강하게 주장해 왔다. 그러나 이 제안은 반향을 얻지 못했다. 진보신당의 정치적 자기력이 미미한 탓이었다. 그런데도 진보신당은 민주노총의 진보대통합 제안에 소극적이었다. 그러다 결국 ‘5+4 회의’에 끌려들어 온 것이다.&lt;br /&gt;진보신당이 “한편으로는 민주대연합의 참여를 강요받고 또 한편에서는 민주노동당과의 통합을 요구받고 있”는 “외로운 상황”(노회찬 진보신당 대표)으로 몰린 것에는 그 당이 자초한 점도 없지 않다.&lt;br /&gt;진보신당의 주요 리더들은 2008년 민주노동당 분당 당시 민주노동당이 ‘열린우리당 2중대’로 비친 것이 민주노동당 위기의 원인 중 하나였다고 주장했다.&lt;br /&gt;그런 그들이 지금 자본가 야당과 선거연합을 하겠다고 한다. “일을 진척시켜 나가는 데 민주당이 많은 잘못을 했고 이것이 논의를 불편하게 하지만 대승적으로 선거 관련 협상에서 상쇄할 수 있는 태도 변화를 기대”(정종권 진보신당 부대표)하면서 말이다.&lt;/blockquote&gt;&lt;br /&gt;&lt;a href=&quot;http://www.left21.com/article/7774&quot; target=&quot;_blank&quot;&gt;http://www.left21.com/article/7774&lt;/a&gt; 비정규직 일자리를 위해 정규직이 잔업을 거부하다&lt;br /&gt;&lt;blockquote&gt;이런 연대투쟁은 정규직 노동자들이 수십만 원에 달하는 잔업ㆍ특근 수당까지 포기하고 동참했기에 더 빛났다&lt;br /&gt;&lt;br /&gt;....&lt;br /&gt;&lt;br /&gt;정규직과 비정규직의 단결투쟁에 놀란 사측은 처음에는 ‘3개월 계약연장’, 나중에는 ‘단기직 계약해지 후 그 자리에 비정규직 18명 배치’라는 양보안을 제시했다.&lt;br /&gt;그러나 노동자들은 “우리에게는 원청이건, 하청이건, 장기 계약직이건, 단기 계약직이건 다 같이 땀흘리는 평등한 노동자일 뿐”이라며 사측의 양보안을 거부하고 투쟁을 이어갔다.&lt;/blockquote&gt;&lt;br /&gt;&lt;a href=&quot;http://www.left21.com/article/7783&quot; target=&quot;_blank&quot;&gt;http://www.left21.com/article/7783&lt;/a&gt; 중국이 독재 국가가 아니라고?&lt;br /&gt;&lt;blockquote&gt;중국 내 상황이 이렇게 극단적으로 자본주의적 성격을 띠는 이유는 중국 공산당 정부가 노동자와 민중이 자기 몫을 요구하며 싸울 때 필요한 독립적 조직 ― 노동조합, 학생회, 농민회, 정당 등 ― 의 결성을 허용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리고 김정호 씨가 칭찬한 신노동법도 이 권리를 보장하지 않는다. 이것은 중국이 여전히 독재 국가인 가장 중요한 이유다.&lt;/blockquote&gt;&lt;br /&gt;&lt;a href=&quot;http://www.left21.com/article/7799&quot; target=&quot;_blank&quot;&gt;http://www.left21.com/article/7799&lt;/a&gt; 노동자들이 사회를 변화시킬 수 있을까&lt;br /&gt;&lt;blockquote&gt;그런데 왜 많은 노동자들이 임금이나 노동조건을 위한 투쟁에서 보이는 관심과 열의를 이런 문제에서는 보이지 않는 것일까?&lt;br /&gt;그것은 일상적인 시기에 노동자들의 의식과 자신감이 높지 않기 때문이다. 만약 노동자들 대다수가 처음부터 이런 문제들의 연관성을 이해하고 자신감 있게 투쟁에 나선다면 자본주의는 벌써 무너졌을 것이다.&lt;br /&gt;한줌밖에 안 되는 지배자들은 압도 다수인 노동자들을 분열시키고 사기를 꺾고 힘을 약화시키려고 안간힘을 쓴다. 노동자들이 이해하지 못하게 세계를 낱낱이 조각난 파편으로 보이게 하고, 세상을 이끄는 것은 ‘시장의 보이지 않는 손’이나 소수의 위인, 장군, 정치인들이라고 생각하게 만든다.&lt;br /&gt;마르크스는 “일상적인 시기에 지배적인 사상은 지배계급의 사상”이며, 그것은 “지배계급이 물질적 생산수단뿐 아니라 정신적 생산수단도 통제하기” 때문이라고 했다.&lt;br /&gt;그렇다면 이처럼 “지배계급의 사상”에 젖어 있는 노동자들은 사회 변혁의 주체가 될 수 없는 것인가? 아니다. 노동자들이 사회 변혁의 주체인 이유는 그들이 처음부터 혁명적 의식을 갖고 있기 때문이 아니다. 많은 노동자들이 조중동을 보고 온갖 선입견과 편견을 받아들인다. 그럼에도 노동계급이 중요한 이유는 그들의 객관적인 위치와 조건 때문이다.&lt;br /&gt;자본주의에서 노동자들은 자본가들의 지시와 통제에 따라 자동차, 선박을 만들고 자본가들에게 이윤을 가져다 준다. 자동차나 선박은 수많은 노동자가 집단적으로 협력해야만 만들 수 있다.&lt;br /&gt;그런데 그 집단적 협력은 생산을 위해서뿐 아니라 그것을 중단시키는 데도 쓰일 수 있다. 그럴 때 그 힘은 엄청날 수밖에 없다. 
집단적 협력으로 기차ㆍ트럭ㆍ선박을 운행하고 석탄ㆍ철ㆍ석유도 채굴하던 힘이 그것을 멈추게 하는 데 사용될 때 자본가들의 생산과 
이윤도 멈추게 된다.&lt;br /&gt;&lt;/blockquote&gt;&lt;br /&gt;</description>
			<category>세상보기</category>
			<author>희상</author>
			<guid>http://blog.theand.pe.kr/41</guid>
			<comments>http://blog.theand.pe.kr/41#entry41comment</comments>
			<pubDate>Fri, 28 May 2010 16:32:12 +0900</pubDate>
		</item>
		<item>
			<title>잡담 2010.04.16</title>
			<link>http://blog.theand.pe.kr/40</link>
			<description>* 고르디오스의 매듭을 칼로 내리쳐 끊은 것처럼, 내 인생의 고민들을 해결하는 방법은, 그냥 빨리 2012년이 와서 다 쫑내는게 유일하지 않을까. -_-&lt;div&gt;&lt;br /&gt;&lt;/div&gt;&lt;div&gt;* 이런저런 일들이 많아서 심히 우울한 상태이다.&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나 컨디션이 좋지 않음에도, 닌자머즈 코리아 2010 풀패키지를 질렀다.&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 돌이켜보니, 1년 반 사이에 나의 어휘나 화제가 상당히 빈곤해졌다. 춤만 추느라, 독서량이 1/10 가량으로 줄었고, 웹질도 마찬가지고, 티비, 영화 감상 시간도 급격히 줄었기 때문에 그런 것 같다.&lt;/div&gt;</description>
			<category>잡담</category>
			<author>희상</author>
			<guid>http://blog.theand.pe.kr/40</guid>
			<comments>http://blog.theand.pe.kr/40#entry40comment</comments>
			<pubDate>Fri, 16 Apr 2010 19:14:53 +0900</pubDate>
		</item>
		<item>
			<title>스윙 잡담 2010.03.30</title>
			<link>http://blog.theand.pe.kr/39</link>
			<description>&lt;div&gt;&lt;div&gt;* 일요일 핫앤쿨 졸파 후 강우철 스윙 메이븐의 라이브에 맞춰 소셜.&lt;/div&gt;&lt;div&gt;&lt;div&gt;이날 제너럴은 최고~ &lt;/div&gt;&lt;div&gt;평소 출빠하면 &#039;오늘은 누구님 누구님과의 홀딩이 좋았어. 다음에도 그렇게 출 수 있을까&#039; 하는 생각을 하면서 집에 오곤 했는데, 이날은 모든 홀딩이 하나같이 황홀 그 자체였다. 정신줄 놓치는 소리가 들릴만큼 ㅋㅋ &lt;/div&gt;&lt;div&gt;이렇게 베스트 홀딩을 셀수조차 없는 날은 내 스윙 인생에 처음인듯 하다.&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lt;div&gt;* 월요일에 찰스턴 강습을 듣고 집에 오면서 생각하다가 해결해야할 과제를 발견. &lt;/div&gt;&lt;div&gt;&quot;크로스핸드로 그립 잡고 오른발로 회전 락스텝 시작하는 리딩하기.&quot; &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지난주에 배운 패턴에서도 돌고 돌아 크로스핸드 잡고 오른발로 락을 밟아야 하는 스텝 순서가 있어서 안되가지고 죽을 것 같았는데, 어제도 마침 전혀 다른 패턴인데 크로스로 잡고 락스텝을 오른발로 밟으며 리딩 해야하는걸 배웠음. 다른 강습생들과 연습하는데, 무게중심 이동은 하는지 마는지, 팔 스트레치는 뻣뻣.. &lt;/div&gt;&lt;div&gt;순식간에 1년전에 덜컹덜컹 락스텝 밟던 그 시절 느낌이 급 돌아옴 -_-; &lt;/div&gt;&lt;div&gt;아무래도 다른 패턴에도 종종 나올 듯한데... &lt;/div&gt;&lt;div&gt;이것도 한 6개월은 연습해야 제너럴에서 가끔이라도 써볼 수 있지 않나 싶다; &lt;/div&gt;&lt;div&gt;어느 포지션, 어느 무게 중심에서든 락스텝을 리딩할 수 있는 연습을 해야할터인데.&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 무릎이 아파서 이번주는 출빠를 금하고 쉬어야할 듯.
지난주에 알랜 샀으니 연습한답시고 슬립 슬랍 무브먼트 흉내낸게 무리가 간듯. &lt;div&gt;&lt;br /&gt;&lt;div&gt;일욜엔 무릎보호대 착용한데다가 라이브 뽕 덕에 통증을 잊은채 춤췄지만 
어제부턴 걷는 것도 아파서... 어제 찰스턴 막강은 이를 악물고 가긴 했는데.&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 오늘은 해피빠에 쌤한테 볼일 있어서 갔는데, 그동안 봤던 그 어느때보다 사람이 많아서 살짝 놀랐음.
하긴 가끔 갈때마다, 너는 왜 꼭 사람 없는 졸파 기간에만 오냐는 얘길 들었었으니.
&lt;br /&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아무튼 춤추러간건 아니었고, 춤출 상태도 아니어서 카운터에 앉아서 쌤이 다른 강습생들 보강해주는거 지켜보다보니,&amp;nbsp; 락스텝만 제대로 리딩하면 그다음 연결 동작은 거의 거저나 다름없이 가져갈 수 있다는 해묵은 진리를 다시금 깨달았다. 백날 깨닫기만 하면 뭐하나 싶긴 하지만 ㅎㅎ&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 김규항씨의 블로그에서 예전 글을 뒤적이다가, 진옥섭이란 분이 쓴 &quot;장금도 춤 공연&quot; 홍보 글을 인용해놓은 걸 봤는데, 명문(明文)이라 생각되어 여기에 옮겨봅니다. &quot;춤을 홍보하는 글이, 아예 춤이다&quot;라는 인용자의 평이 딱 그대로네요. &amp;nbsp;&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lt;blockquote&gt;채만식의 ‘탁류’가 흐르던 군산이란 대처에서 인력거 두 대가 와야 춤추러 갔던 최고의 예기(藝妓). 아들 때문에 춤을 접었지만 김제만경 너머까지 파다한 춤 소문 때문에 곡절 끝에 명무전에 나서야했다. 무심히 꺼낸 빈손이 공기의 결 속으로 스며들었고, 촉축한 선율에 결로되어 손끝에 춤이 뚝뚝 떨어졌다. 그가 ‘얼룩’으로 알고 숨겨온 춤은 찬란한 ‘문양’이었다. 그러나 도무지 옮겨담을 도리가 없는 춤, 발견되자마자 부스러져 망실되어가는 유적 같다. 아니 벌써 풍화되어 다 날려버려 한 줌 밖에 없다. 하여 매 순간이 소매를 부여잡고 보내는 몌별(袂別)처럼 시리다. 강호제현이시여! 장차를 장담 못하는 춤이기에, 부디 왕림하셔서 ‘시간의 증인’이 되어주시길 앙망하나이다. &lt;/blockquote&gt;아, 스윙이랑은 상관 없지만, 춤이라는 것을 이러한 언어로 묘사할 수 있다는 것이 놀라워서 옮겨옴. &lt;br /&gt;&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lt;/div&gt;</description>
			<category>취미/스윙댄스</category>
			<author>희상</author>
			<guid>http://blog.theand.pe.kr/39</guid>
			<comments>http://blog.theand.pe.kr/39#entry39comment</comments>
			<pubDate>Tue, 30 Mar 2010 23:22:10 +0900</pubDate>
		</item>
		<item>
			<title>Workspace of the Week</title>
			<link>http://blog.theand.pe.kr/38</link>
			<description>&lt;p&gt;&lt;a href=&quot;http://unclutterer.com/category/workspace-of-the-week/&quot;&gt;http://unclutterer.com/category/workspace-of-the-week/&lt;/a&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a href=&quot;http://unclutterer.com&quot;&gt;http://unclutterer.com&lt;/a&gt; 이라는, 정리정돈을 주제로 한 블로그에 매주 올라오는 작업공간 이미지인데, &quot;봐라, 이렇게 깔끔하게 작업공간을 유지하니 얼마나 좋으냐&quot; 하는 느낌. 따라하고 싶은데, 나는 한없이 게으를 뿐이고, 인테리어 감각도 없고 돈도 없다. ㄱ-&lt;/p&gt;&lt;p&gt;&lt;br /&gt;&lt;/p&gt;&lt;p&gt;플리커에 &lt;a href=&quot;http://www.flickr.com/groups/unclutterer/pool/&quot;&gt;http://www.flickr.com/groups/unclutterer/pool/&lt;/a&gt;&amp;nbsp;작업공간 이미지 모음도 있으니 인테리어할때 레퍼런스로 삼아도 되겠다.&lt;/p&gt;</description>
			<category>분류외</category>
			<author>희상</author>
			<guid>http://blog.theand.pe.kr/38</guid>
			<comments>http://blog.theand.pe.kr/38#entry38comment</comments>
			<pubDate>Thu, 04 Mar 2010 19:43:31 +0900</pubDate>
		</item>
		<item>
			<title>스윙 잡담 2010.03.02</title>
			<link>http://blog.theand.pe.kr/37</link>
			<description>* 그때그때 생각날때마다 잡담을 남겨야하는데, 좀 생각하고 쓰고 싶어하다보니 아무 말도 안 남기게 된다. 막 남기자.&lt;div&gt;&lt;br /&gt;&lt;/div&gt;&lt;div&gt;* 열흘 후면 귀국하는 친구에게, 프랭키 매닝 자서전과 아리스 알렌 화이트 캡토와 케빈이 카라와 파트너 하던 시절 만든 DVD 1장, 그리고 케빈이 에밀리(조)와 만든 DVD 3장을 주문했다. 지름신 강림이라는 표현이 아깝지 않군.&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 3개월 동안 했던 넝클쌤 연습모임이 막을 내렸다. 연모에서 다뤘던 커리큘럼을 반도 흡수하지 못한 것 같다. 반도 흡수하지 못했음에도 어마어마한 도움이 되었다. 연모를 통해서 전에는 불가능했던 움직임들이 가능해진게 많다. 3개월에 걸친 대장정이 끝났으니 한 1,2달은 일요일은 개인생활 좀 가져야할 것 같다.&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 요샌 제너럴 가도 왠지 흥이 잘 나질 않는다. 불 붙어서 좀 추다가도, 한번 쉬다가 땀이 식으면 다시 발이 움직이질 않는다. 재밌게 출때는 있지만, 그날 내내 재밌던 적은 2월엔 거의 없었던 것 같다.&lt;/div&gt;</description>
			<category>취미/스윙댄스</category>
			<author>희상</author>
			<guid>http://blog.theand.pe.kr/37</guid>
			<comments>http://blog.theand.pe.kr/37#entry37comment</comments>
			<pubDate>Wed, 03 Mar 2010 02:44:57 +0900</pubDate>
		</item>
		<item>
			<title>잡담 2010.02.20</title>
			<link>http://blog.theand.pe.kr/36</link>
			<description>* 어제는 머릿속이 복잡해서, 출빠도 쉬고, 집에 와서 밥 먹고 10시도 안되서 잠들었다. 눈을 떠보니 새벽 4시 반. 알람없이 오전 중에 그것도 이렇게 일찍 일어나는 일이 거의 없었는데 아주 개운하다. 시간을 많이 번 것 같다.&lt;div&gt;&lt;br /&gt;&lt;/div&gt;&lt;div&gt;* 요새 춤도 그렇고 갑자기 좀 다운되는 느낌인데, 요새 읽는 [좋은 이별]이란 책의 영향이 일부분 있는 듯. 사실 요새 슬럼프의 근본적인 이유가 다른데 있다는걸 알고는 있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나의 과거의 이별과 상실과 애도의 경험을 돌이키다보니 현재의 우울함이 좀더 가중된 듯 싶다.&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 집에 인터넷 라인을 10M에서 100M으로 서비스 변경했다. 속도는 겁나 빨라졌다. 2년 반쯤 써오던 듀얼 모니터 하나가 작동하질 않는다. 큼지막한 모니터를 하나 장만하고 싶기도 하지만. 지출이 너무 많다.&lt;/div&gt;</description>
			<category>잡담</category>
			<author>희상</author>
			<guid>http://blog.theand.pe.kr/36</guid>
			<comments>http://blog.theand.pe.kr/36#entry36comment</comments>
			<pubDate>Sat, 20 Feb 2010 06:11:58 +0900</pubDate>
		</item>
		<item>
			<title>스윙 잡담 2010.02.19</title>
			<link>http://blog.theand.pe.kr/35</link>
			<description>* 연휴 동안에 스윙 잡담이나 몇 꼭지 더 쓰고 싶었는데, 생각만 하다가 말았다. 키보드가 편하지 않으면 두드리고 싶어지질 않아서.&lt;div&gt;&lt;br /&gt;&lt;/div&gt;&lt;div&gt;* 출빠의 설레임이 느껴지지 않아. 내 스윙라이프의 짧았던 황금기는 지나가고, 다시 암흑기로 돌입한 듯. 아,,, 아쉽지만, 1년 만에 한달씩이나 황금기가 있었다면 그것 나름으로 감사할 일이지.&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 그렇긴 해도, 지난주에 뮤지컬리티 수업 들은 이후 다시 패스트에 대한 갈망을 갖게 됐다. 아, 그 넘치는 에너지, 폭발할 것 같은 역동감. 목요일 출빠는 별로 재미는 없었지만, 패스트에서 크레이지하게 추는 찰스턴이 이런 느낌인걸까 싶은 순간이 잠깐 있었다. 아주 잠깐이었지만.&lt;/div&gt;</description>
			<category>취미/스윙댄스</category>
			<author>희상</author>
			<guid>http://blog.theand.pe.kr/35</guid>
			<comments>http://blog.theand.pe.kr/35#entry35comment</comments>
			<pubDate>Sat, 20 Feb 2010 06:06:55 +0900</pubDate>
		</item>
		<item>
			<title>입수예정인 책</title>
			<link>http://blog.theand.pe.kr/34</link>
			<description>한참 지났지만 생일 선물 준다기에 고른 책.
&lt;div&gt;&lt;span style=&quot;   color: rgb(187, 119, 51);  &quot;&gt;&lt;a href=&quot;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0900494&quot;&gt;&lt;img src=&quot;http://www.aladdin.co.kr/Cover/8960900494_1.jpg&quot; border=&quot;0&quot;&gt;
&lt;br /&gt;
ISBN 8960900494&lt;/a&gt;&lt;/span&gt;
&lt;br /&gt;
&lt;/div&gt;
&lt;div&gt;김연수의 [청춘의 문장들], 이명원의 [마음이 소금밭인데 도서관에 갔다]를 선택할까 하다가 얘네들은 이미 읽은 책이기도 해서, 고민하다가 아직 못 읽어본 고종석의 책을 골랐음.
&lt;br /&gt;
&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lt;br /&gt;&lt;/div&gt;
&lt;div&gt;문득 필 받아서, 알라딘 중고샵에서 뒤져서 따라 책 몇권을 샀다.&lt;/div&gt;


&lt;div&gt;&lt;span style=&quot;   color: rgb(153, 51, 6);  &quot;&gt;&lt;a href=&quot;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5589671&quot;&gt;&lt;img src=&quot;http://www.aladdin.co.kr/Cover/8995589671_1.jpg&quot; border=&quot;0&quot;&gt;
&lt;br /&gt;
ISBN 8995589671&lt;/a&gt;&lt;/span&gt;
&lt;br /&gt;
&lt;/div&gt;

&lt;div&gt;&lt;span style=&quot;   color: rgb(153, 51, 6);  &quot;&gt;&lt;a href=&quot;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1848235&quot;&gt;&lt;img src=&quot;http://www.aladdin.co.kr/Cover/8971848235_1.jpg&quot; border=&quot;0&quot;&gt;
&lt;br /&gt;
ISBN 8971848235&lt;/a&gt;&lt;/span&gt;
&lt;br /&gt;
&lt;/div&gt;

&lt;div&gt;&lt;span style=&quot;   color: rgb(153, 51, 6);  &quot;&gt;&lt;a href=&quot;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1268390&quot;&gt;&lt;img src=&quot;http://www.aladdin.co.kr/Cover/8991268390_1.jpg&quot; border=&quot;0&quot;&gt;
&lt;br /&gt;
ISBN 8991268390&lt;/a&gt;&lt;/span&gt;
&lt;br /&gt;
&lt;/div&gt;


&lt;div&gt;&lt;span style=&quot;   color: rgb(153, 51, 6);  &quot;&gt;&lt;a href=&quot;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2939191&quot;&gt;&lt;img src=&quot;http://www.aladdin.co.kr/Cover/8992939191_1.jpg&quot; border=&quot;0&quot;&gt;
&lt;br /&gt;
ISBN 8992939191&lt;/a&gt;&lt;/span&gt;
&lt;br /&gt;
&lt;/div&gt;</description>
			<category>취미/책</category>
			<author>희상</author>
			<guid>http://blog.theand.pe.kr/34</guid>
			<comments>http://blog.theand.pe.kr/34#entry34comment</comments>
			<pubDate>Fri, 12 Feb 2010 17:52:58 +0900</pubDate>
		</item>
		<item>
			<title>스윙 잡담 2010.02.10</title>
			<link>http://blog.theand.pe.kr/33</link>
			<description>* 우람님 블로그에서 비슷한 생각의 글을 본 것도 같은데, 저녁에 설거지 하다가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lt;div&gt;&lt;br /&gt;&lt;div&gt;&quot;재밌는게 스윙 밖에 없는 사람이 되지 말자&quot;. &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나는 스윙이 너무 좋은데, 재밌는게 스윙 밖에 없는게 아니라 다른 것도 재밌는게 많은데, 스윙이 너무 좋아서 스윙을 추게 되는 사람이 되고 싶다. 스윙 말고는 아는거 하나 없고 즐길거 하나 없는 화제가 빈곤한 사람이 되고 싶지 않다. 춤출때만 생기있고 일상에서는 잿빛으로 칙칙한 그런 인간이고 싶지 않다. 스윙이 아니더라도 매력을 발산할 수 있는 사람이고 싶다. 다른 주제에도 심취해있고 얼마든지 선택이 가능하지만 단지 그중에서도 스윙이 너무 좋을 뿐이어서 이걸 끊을 수가 없는 것이다. &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스윙 폐인이 아니라 스윙을 능동적으로 즐기는 사람이 되는 것. 그것이 내가 스윙에서 성취하길 원하는 하나의 목표. (참고로 다른 목표에는, 린디합을 지터벅 한창 배울 때처럼 파트너와 함께 늘 재밌게 출 수 있게 되는 것 등이 있다.)&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 요샌 싱숭생숭하다. 명강습을 듣고 새로운 배움에 몸서리치며 감동하다가도, 춤 외적인 이유로 급 소심해지고 안절부절하게 되기도 하고. 뭐 그런 요즘.&lt;/div&gt;&lt;/div&gt;</description>
			<category>취미/스윙댄스</category>
			<author>희상</author>
			<guid>http://blog.theand.pe.kr/33</guid>
			<comments>http://blog.theand.pe.kr/33#entry33comment</comments>
			<pubDate>Thu, 11 Feb 2010 04:10:45 +0900</pubDate>
		</item>
		<item>
			<title>잡담 2010.02.10</title>
			<link>http://blog.theand.pe.kr/32</link>
			<description>요새 근황&lt;div&gt;&lt;br /&gt;&lt;div&gt;* 1년전 입사한 곳에서 계속 일하고 있음. 그때 고민했던 T모사에 안 가기로 결정한 것은 1년이 지난 지금 와서보면 엄청나게 현명한 선택이었음. ㅎㅎ&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 린디합 계속 춥니다. (지금까지 올린 스윙잡담이 몇갠데..이건 말할 필요가 없을듯-_-) &amp;nbsp;그래도 걍 요약하자면, 한때의 진상 지진아가 어마어마한 시간과 돈과 관심과 노력을 퍼부어가며 훌륭한 쌤들에게 배운 결과 요샌 그나마 춤춘다고 할 수 있는 것 같음. 어제 저녁에 간만에 연락된 한 친구가 &quot;요샌 춤 잘추겠네요?&quot; 묻길래 &quot;장난아니죠 ㅋㅋㅋ&quot; 라고 뻥칠 정도였음.&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린디합 위주로 배우고 있고. 요새 관심사는 베이직의 궁극이라 할 수 있는 뮤지컬리티인데 어려움. 블루스, 찰스턴도 기회되는대로 종종 배우고 있음. 슬로우, 패스트 린디도 배우고 싶고. 솔로 재즈 무브먼트도 잘 하고 싶은데.. -_- 하고 싶은게 왜 이리 많나.&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 얼트서강 프로젝트는, 춤바람 난 덕분에 장시간 동안 생명유지만 해오다가, 요새 다시 후배랑 개발 스터디를 일주일에 두번 정도 진행하고 있음. 춤추러 갔다와야하니까 자정 넘어서 내 자취방에서 모여서 책 읽음. 소셜 웹 기획에 대한 책도 읽고, 일년 동안 다른 비슷한 성격의 사이트도 더 생긴 곳도 있고해서 들러봤는데, 얼트서강만큼 기획 제대로 해서 한 곳은 없었음. ㅋㅋ 문제는 춤바람 나서 개발할 시간이 없다는거 -_-;&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 춤추면서 독서량도 1/10쯤으로 줄어버린 듯. 뭐 그뿐 아니라 블로깅 하는 시간, 티비나 영화 보는 시간도 1/10 정도로 줄어버린 듯. -_-; 인생에 뭐 이렇게 한번쯤 버닝할 때도 있어야지 않겠나. 20대를 너무 심심하게 보냈으니.&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 요새 다운받아 보는 티비 프로그램이라고는, 무한도전, 개그콘서트, 하땅사가 전부. 나머지는 모두 정리했음. 미드는 한달에 한번 정도 그레이 아나토미, 멘탈리스트 정도만 봄.&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 전에는 자전거도 타고 수영장에도 다니고 농구장 가서 혼자 농구도 하고 그랬는데, 귀찮아서 점심 시간에 남는 시간 동안 헬스장 가서 잠깐 몸만 풀고 오는 식으로 운동은 정리했음. 자전거는 도둑 맞지 않았다면 계속 탔겠지만.&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 뭐 쓰고보니 근황이 결국 춤으로 인한 영향으로 정리되는듯? -_-;&lt;/div&gt;&lt;/div&gt;</description>
			<category>잡담</category>
			<author>희상</author>
			<guid>http://blog.theand.pe.kr/32</guid>
			<comments>http://blog.theand.pe.kr/32#entry32comment</comments>
			<pubDate>Thu, 11 Feb 2010 00:41:20 +0900</pubDate>
		</item>
		<item>
			<title>기억에 남는 리더가 되는 법 중에서.</title>
			<link>http://blog.theand.pe.kr/31</link>
			<description>&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font-family: Gulim; line-height: normal; font-size: medium; &quot;&gt;&lt;div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dotum;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color: transparent; margin-top: 10px; margin-right: 15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15px; line-height: 1.5; background-position: initial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 initial; &quot;&gt;&lt;a href=&quot;http://www.lindyhopping.com/leader.html&quot; target=&quot;_blank&quot;&gt;Notes for Leader&lt;/a&gt;라는 문서 중 기억에 남는 리더가 되는 법이라는 섹션을 읽다가 빵 터졌네요 ㅎㅎ&lt;div&gt;&lt;br /&gt;&lt;/div&gt;&lt;div&gt;&lt;div&gt;대충 옮겨보자면,&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lt;div style=&quot;padding:10px;background-color:#d3eeca;border:1px solid #b7e0a9;&quot;&gt;&lt;div&gt;B. 음악에 맞게 춤추라.&lt;/div&gt;&lt;div&gt;이것은 절대적인게 아니라 정도의 문제인데, 조금 관련있는 것부터 많이 관련있는 것 순으로 보자면 다음과 같다.&lt;/div&gt;&lt;div&gt;&lt;ol&gt;&lt;li&gt;박자를 맞춘다.&lt;br /&gt;&lt;/li&gt;&lt;li&gt;원박(1박)에 동작을 시작한다.&lt;br /&gt;&lt;/li&gt;&lt;li&gt;음악의 변화에 맞춘다. 예컨대 브레이크 잡기, 템포 변화에 반응하기, 곡의 마지막 음 잡기 등.&lt;br /&gt;&lt;/li&gt;&lt;li&gt;멜로디와 가사를 해석해 자연스러운 안무로 만들어낸다.&lt;br /&gt;&lt;/li&gt;&lt;li&gt;선의 경지에 이르렀다. 춤을 끝낸 후 &quot;음악이 나를 이렇게 리딩했다&quot;라고 진심으로 말할 수 있는 경지이다.&lt;br /&gt;&lt;/li&gt;&lt;/ol&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팔뤄들은 파트너가 1과 2의 수준은 할거라고 기대한다.&lt;/div&gt;&lt;div&gt;팔뤄들은 3의 수준에 대해 고맙게 생각하고, &lt;b&gt;다음에는 당신이 빠에 있는지 찾을 것&lt;/b&gt;이다.&lt;/div&gt;&lt;div&gt;당신이 4의 수준으로 춤을 춘다면, 팔뤄들은 &lt;b&gt;항상 웃을 것이고, &quot;완소 리더&quot; 목록에 당신을 추가할 것&lt;/b&gt;이다.&lt;/div&gt;&lt;div&gt;5의 경지에 이르른다면, 팔뤄들은 &lt;b&gt;당신을 영원히 기억할 것이고, 당신의 팬클럽에 가입할 것&lt;/b&gt;이다.&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항목들 다음에 나온 팔뤄의 반응이 너무 재밌어서 읽다가 빵 터짐 ㅎㅎ&lt;/div&gt;&lt;div&gt;(의역이 구질구질해서 깔끔한 원문의 맛을 다 죽여버린듯 싶지만;;;)&lt;/div&gt;&lt;/div&gt;&lt;/div&gt;&lt;/span&gt;</description>
			<category>취미/스윙댄스</category>
			<author>희상</author>
			<guid>http://blog.theand.pe.kr/31</guid>
			<comments>http://blog.theand.pe.kr/31#entry31comment</comments>
			<pubDate>Wed, 10 Feb 2010 19:06:59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이번 일주일 사이에 나를 두번이나 울게한 작품들</title>
			<link>http://blog.theand.pe.kr/30</link>
			<description>1. 지난 일욜에 심야로 [하모니]를 봤는데, &#039;뭐 최루영화 따위 그냥그냥 보면 되지&#039;하고 생각하고 갔다가, 1년치 눈물을 다 흘리고 온 것 같다 -_-; 막 기억에 남고 그런 건 아니지만, 볼때는 울지 않고 배길 수가 없었다.&lt;div&gt;&lt;br /&gt;&lt;/div&gt;&lt;div&gt;2. 오늘 방금 [그레이 아나토미] 6x12를 보는데... 후반부를 보면서 처음엔 &quot;아... 아흐.... 어흑....&quot; 이렇게 신음만 내다가, 폭풍처럼 몰아치는 전개와 연기에 도저히 입에서 터져나오는 &quot;으아악&quot; 비명을 참을 수 없었다. 끄아아 비명을 지르다보니 흐르는 눈물도 주체할 수 없었다. 지금도 가슴이 진정이 안 된다. 그레이 아나토미가 진리라고 평소 얘기하고 다녔지만, 나를 이정도까지 흔들어놓을 줄은 생각도 못했다. &lt;/div&gt;</description>
			<category>취미/영화,드라마</category>
			<author>희상</author>
			<guid>http://blog.theand.pe.kr/30</guid>
			<comments>http://blog.theand.pe.kr/30#entry30comment</comments>
			<pubDate>Sun, 07 Feb 2010 02:45:07 +0900</pubDate>
		</item>
		<item>
			<title>스윙 잡담 2010.02.06</title>
			<link>http://blog.theand.pe.kr/29</link>
			<description>* 오늘(2.6 토) 빅애플 라이브 밴드 연주. 템포도 부담 없고 보컬까지 있어서 환상적이었다. 지난 일요일처럼 내내 달리게 만드는 연주도 정신줄 놓고 춤추기에 참 좋아지만, 오늘처럼 미디엄 템포에 보컬 있는 것도 제너럴을 참 달콤하게 만들어주는 것 같다.&lt;div&gt;&lt;br /&gt;&lt;/div&gt;&lt;div&gt;* 토요반 고수 팔뤄분들(아마도 린디 클래스 쌤)과 홀딩을 해보니, 나의 락스텝이 뭐가 구린건지 감이 살짝 올 것 같기도 하다. 내가 생각하는게 맞는지 딱히 누구에게 확인해 볼수가 없어서 안타꿉...&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 넝클쌤 연습모임이 3주 밖에 안 남았다. 너무 알차고 정말 많은 도움이 되는 연습모임인데, 앞으론 이런 기회를 어디에서 찾나...&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 1달 전에 비해 스트레치가 잘 안 된다. 전엔 분명 근육이 스트레칭 되는걸 느끼면서 춤을 출 수가 있었는데, 요샌 그 느낌이 사라졌다. 요새 근력운동을 좀 꾸준히 했는데, 그게 몸을 좀 뻣뻣하게 만든게 아닐까 싶기도 한데... 그냥 연습 부족일 수도 있고.&lt;/div&gt;</description>
			<category>취미/스윙댄스</category>
			<author>희상</author>
			<guid>http://blog.theand.pe.kr/29</guid>
			<comments>http://blog.theand.pe.kr/29#entry29comment</comments>
			<pubDate>Sun, 07 Feb 2010 02:39:16 +0900</pubDate>
		</item>
		<item>
			<title>스윙 잡담 2010.02.05</title>
			<link>http://blog.theand.pe.kr/28</link>
			<description>* 연습! 연습!&lt;div&gt;&lt;br /&gt;&lt;/div&gt;&lt;div&gt;* 오늘의 인용구 : &quot;Great dancers are not great because of their technique; they are great because of their passion.&quot; - &lt;a href=&quot;http://en.wikipedia.org/wiki/Martha_Graham&quot;&gt;Martha Graham&lt;/a&gt;&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 연습연습! 해놓고 보니 며칠 전에 본 문장들이 생각나네. &lt;/div&gt;&lt;div&gt;&amp;nbsp;&quot;Practice doesn&#039;t make perfect, practice makes
PERMANENT&quot;,&lt;/div&gt;&lt;div&gt;&amp;nbsp;&quot;Practice doesn&#039;t make perfect--*perfect* practice
makes perfect.&quot;&lt;/div&gt;&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작년 여름에 배운 트리플스텝 레파토리가 있었는데, 갠춘한 것 같아서 출빠할때마다 혼자 3개월 정도&lt;br /&gt;&lt;/div&gt;&lt;div&gt;연습하다가, 재수강하러 갔더니 쌤이 너 트리플 스텝을 왜 그렇게 하냐고 야단쳤던 기억이..&lt;/div&gt;&lt;div&gt;혼나고 나서야 비로소 트리플 스텝의 무게 중심 이동에 대해 이해했다.ㅎㅎ&lt;/div&gt;&lt;div&gt;연습 그냥 막하는게 아니라 제대로 알고 해야지 ㅠ&lt;/div&gt;&lt;/div&gt;</description>
			<category>취미/스윙댄스</category>
			<author>희상</author>
			<guid>http://blog.theand.pe.kr/28</guid>
			<comments>http://blog.theand.pe.kr/28#entry28comment</comments>
			<pubDate>Fri, 05 Feb 2010 18:35:49 +0900</pubDate>
		</item>
		<item>
			<title>스윙 잡담 2010.01.28</title>
			<link>http://blog.theand.pe.kr/27</link>
			<description>* 이제야 비로소 나는 소셜 댄싱을 한다고 할 수 있는 것 같다. 전에는 동호회 동기나 도우미 했던 기수 사람들처럼 나름 강한 고리로 연결된 사람들 말고는 마땅히 얘기하고 사귈 사람이 없었는데, 그동안 들은 강습, 연습모임 등 덕분에 요샌 출빠해서 반갑게 아는 척하고 아는 사람이니까 먼저 춤추고 잠깐 얘기도 하고 그렇게 지내는 사람의 범위가 넓어졌다. &lt;div&gt;냉정하게 보자면, 예전에는 내가 워낙 춤을 못 췄으니 강한 고리로 연결되지 않은 사람들에겐 인지되지 않았던게 아닐까(별로 친해질 필요 없는 사람 쯤) 싶은 생각도 조금 들긴 하는데. ㅎㅎ&lt;/div&gt;&lt;div&gt;어쨌든 요샌 무척 즐겁다. 스윙 인생 중 최고의 시기.&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 원래 오늘 저녁에 들으려던 삼리딩 워크샵이 캔슬되서 집에 가서 쉴까 하다가 요새 연습을 좀 게을리한 것도 같아서 연습을 주목적으로 빅애플 목욜 강습생 정모에 출빠. &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락스텝, 트리플스텝, 킥볼체인지, 찰스턴 베이직 킥앤킥, 턴, 스핀 등을 연습했다. 턴,스핀 연습은 사실상 처음 하는거니 제대로 될리가 없고. 킥볼체인지는 여전히 급한 느낌. 트리플 스텝은 포워드, 백워드, 크로스를 자유자재로 할 수가 없다. 정해진 레파토리로 번갈아가며 하는건 되는데 갑자기 다른 방향으로 트리플을 밟으려면 발이 꼬인다. 아직도 갈 길이 멀었다. 매주 목욜엔 연습하러 출빠하는게 좋을 듯. CSI 갔다와서 생각하다가 느낀게, 베이직을 게을리하지 않는게 무척 중요할 것 같다. 연습 파트너의 로망은 이루어질 날이 언제일지 모르니 혼자할 수 있는거라도 꾸준히 해야할 듯.&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목욜 정모는 나름 4개 기수의 린디 강습생 정모인데도 사람이 별로 없다. 정말 스윙판이 침체기인걸까. 쌤, 도우미, 강습생 다 합쳐서 14쌍 정도 된듯.... 아, 한 기수는 졸파라서 안 왔지... &lt;/div&gt;&lt;div&gt;어쨌든 편하게 홀딩 신청하고 한분으로부터는 과분한 칭찬도 받고 그랬다.&lt;/div&gt;</description>
			<category>취미/스윙댄스</category>
			<author>희상</author>
			<guid>http://blog.theand.pe.kr/27</guid>
			<comments>http://blog.theand.pe.kr/27#entry27comment</comments>
			<pubDate>Fri, 29 Jan 2010 00:30:22 +0900</pubDate>
		</item>
		<item>
			<title>스윙 잡담 2010.01.27</title>
			<link>http://blog.theand.pe.kr/26</link>
			<description>* 주말 동안 CSI 2010 잘 다녀옴. &quot;시간과 정신의 방&quot;에 들어갔다 나온 기분. 자세한 건 다음에.&lt;div&gt;&lt;br /&gt;&lt;/div&gt;&lt;div&gt;* 어젠 무료입장 이벤트를 이용해 가까운 당산 스카이에 출빠. 지난 주엔 사람도 많고 재밌었는데, 이번 주는 so so. 일단 내 다리 상태도 좀 안 좋았고, 음악은 그저 그랬고, 잘 추는 사람들 구경하는 재미는 없었고. &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그래도 그동안 연습모임이나 강습 같이 들었던 사람들이랑 인사 하고 얘기 몇마디 나눌 수 있었던게 그동안 다른 빠 출빠 할땐 없었던 재미였다. 그리고 음악이 그저 그렇고 사람이 별로 없어서 분위기가 달아오르지 않았지만 홀딩하는 순간만큼은 최대한 재밌게 추려고 노력을 기울여보았다.&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 지난 주 스카이에선 무엇보다도 크리스탈 님이 춤추는 걸 직접 볼 수 있었던게 대박이었다. 즉석 잼도 벌어졌는데 그런 광경을 처음 보는거라 무척 흥분되었다. 나중에 알고보니 수다스윙 연습모임에서 출빠 번개 해서 그 사람들이 와있던거였다.&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 어제 잠깐 반년전에 보다가 뭐하는건지 모르겠어서 포기한 강습 서머리 동영상을 보는데, 뭐하고 있는건지 다 보이더라(당연히, 보이는 것과 할 수 있는 것은 다른 얘기). 신기했다. 연습하면 할 수도 있을 것 같다. 하지만 연습할 파트너가 없으니 나는 안 되겠지. ;ㅁ;&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 메모 :&lt;/div&gt;&lt;div&gt;&quot;중요한건 마음이겠지요&quot;&lt;/div&gt;&lt;div&gt;&quot;마음이 중요한건 나도 알아&quot;&lt;/div&gt;</description>
			<category>취미/스윙댄스</category>
			<author>희상</author>
			<guid>http://blog.theand.pe.kr/26</guid>
			<comments>http://blog.theand.pe.kr/26#entry26comment</comments>
			<pubDate>Wed, 27 Jan 2010 14:07:38 +0900</pubDate>
		</item>
		<item>
			<title>스윙 잡담 2010.01.21</title>
			<link>http://blog.theand.pe.kr/25</link>
			<description>* 쓰고 싶은 얘기는 매번 생각나는데, 잘 정리해서 올려야지 하는 생각에 매번 미루다보니 글 안 쓴지 두달이 됐다. 내가 무슨 에세이 쓰는 것도 아니고, 잡담이니까 그때그때 두서없더라도 기록을 남겨야겠다.&lt;div&gt;&lt;br /&gt;&lt;/div&gt;&lt;div&gt;* 지난 이야기들은 나중에 몰아서 하기로 하고. 오늘 느낀 것들.&lt;/div&gt;&lt;div&gt;CSI 웰컴 파티를 갔다오면서 느낀 것을 동호회 게시판에 적으려다보니 무슨 일기장도 아니고 뻘쭘한 것 같아서 두번이나 쓰다 지웠다 한 글. 새로 고쳐서 올리자니 또 언제 올리게 될지 몰라서 썼다 지웠다한거 그대로 복사해 놓는다.&lt;/div&gt;&lt;div&gt;&lt;div style=&quot;padding:10px;background-color:#f4f4f4;border:1px solid #cccccc;&quot;&gt;&lt;div&gt;요샌 다시 춤추는 재미를 찾아가고 있는 듯.&lt;/div&gt;&lt;div&gt;작년 4월 즈음에 춤춘지 7개월만에 춤이 즐거워졌다고 느낀 이후로 요새처럼 춤이 재밌던 적이 없었던 것 같다. 뭐 요새도 사정이 크게 다르진 않지만, 비루한 리더의 성장기는 출빠가 그렇게 내내 재밌기만 한거는 아니었던터라. &amp;nbsp;당연히 간지, 엣지 같은건 없지만, 요샌 어차피 그런건 원래 없던 거니까 신경 끄고, 음악 듣고 춤추는 거에만 집중하면 참 갠춘하다.&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lt;div style=&quot;padding:10px;background-color:#f4f4f4;border:1px solid #cccccc;&quot;&gt; 오늘 웰컴파티 갔다오면서 생각해보니 요샌 다시 춤추는 재미를 찾아가고 있는 듯.&lt;br /&gt;
파트너들은 어떤지 알길이 없지만 일단 나 자신은 요새처럼 춤이 재밌던 적이 없었던 것 같다는.&lt;br /&gt;
아직 성장하지 못한 리더에게 출빠가 내내 재밌을 수는 없는 노릇이었는데&lt;br /&gt;
요새는 여전히 안되는 것들 투성이지만, 안되더라도 시도해보는 재미가 생긴 듯.&lt;br /&gt;&lt;br /&gt;
지진아에게 춤의 맛을 알게 해준 여러 외부강습 강사님들이 고맙고&lt;br /&gt;그동안 견뎌주고 웃는 얼굴로 홀딩해준 팔뤄들이 고맙고.&lt;br /&gt;&lt;br /&gt;무엇보다 강습 꼬박꼬박 나갈 수 있게 무리한 일정은 자주 없는 직장과&lt;br /&gt;내 지출중 식비와 주거비를 제외하고 가장 많이 나가는 강습비에게 경배를. -_-&lt;/div&gt;위에 꺼 두개는 쓸까 말까 하다가 지운 흔적이고&lt;/div&gt;&lt;div&gt;최종적으로 올린거는 짧게 다음과 같이.&lt;/div&gt;&lt;div&gt;&lt;div style=&quot;padding:10px;background-color:#f4f4f4;border:1px solid #cccccc;&quot;&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font-family: dotum; color: rgb(102, 102, 102); &quot;&gt;나는 이제야 춤이 재밌어지나 봅니다 ㅎㅎ &lt;br /&gt;지터벅 도우미했을때 이후로 요새가 가장 재밌는 듯. &lt;br /&gt;여전히 저렴하기 그지 없지만 저렴하면 저렴한대로 엣지 없으면 엣지 없는대로 &amp;nbsp;&lt;br /&gt;그냥 지금 상태로 춤추는게 요샌 무척 즐거운 것 같아요 &lt;br /&gt;딱 요상태일때 CSI를 가게 되서 곱배기로 즐거움 ㅋㅋㅋㅋㅋㅋ&lt;/span&gt;&lt;br /&gt;&lt;/div&gt;&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 나의 완소 강습들 : 조각 바운스, 바다찻집 뮤지컬리티, 해피빠 이지린디2, 바다찻집 베이직 심화, 린디매니아 모멘텀&amp;amp;스트레치, 넝클 연습모임, 바다찻집 블루스 비기너(강습 들었던 순서대로). 다른 강습들도 좋지 않았던 강습은 하나도 없었지만, 이 강습들이 아니었다면 요새 느끼는 재미를 느끼기 힘들었을 것이다.&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 최근에 했던 생각들 메모 :&lt;/div&gt;&lt;div&gt;&quot;자신을 믿지 못하거나 파트너를 믿지 못하면 춤 출 수 없다&quot;&lt;/div&gt;&lt;div&gt;&quot;잘 알지도 못하면서 파트너에 대해 선입견을 가지면 두려움이 생길 수 밖에 없고 역시 춤출 수 없다&quot;&lt;/div&gt;&lt;div&gt;&quot;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quot;&lt;/div&gt;&lt;div&gt;&quot;춤추라, 아무도 바라보고 있지 않은 것처럼.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quot;&lt;/div&gt;&lt;div&gt;&lt;br /&gt;&lt;/div&gt;</description>
			<category>취미/스윙댄스</category>
			<author>희상</author>
			<guid>http://blog.theand.pe.kr/25</guid>
			<comments>http://blog.theand.pe.kr/25#entry25comment</comments>
			<pubDate>Fri, 22 Jan 2010 04:03:58 +0900</pubDate>
		</item>
		<item>
			<title>스윙 잡담 2009.11.21</title>
			<link>http://blog.theand.pe.kr/24</link>
			<description>* 월욜에 찰스턴 무료 워크샵에서 재미난 것들을 배웠는데, 같은 동호회에서 온 사람들끼리 주로 연습하고 홀딩하고 그래서 심히 외로웠다. 화요일, 수요일 강습에 가서는 우리 동호회 사람들 있어서 얘기도 하고 연습도 하고 끝나고 커피 마시며 수다도 떨고 했더니 기분이 &quot;한결 나아진 것 같아요&quot;!&lt;div&gt;&lt;br /&gt;&lt;/div&gt;&lt;div&gt;* 마을 10주년 파티에서 스윙댄스 공연 해보지 않겠냐고 제안이 들어와서 고민 중. 사실 제안들어오기 전부터 10주년 파티에서 함 보여줬으면 좋겠다 싶긴 했는데, 문제는 파트너. 게다가 10주년 파티는 평일이다.&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 스윙댄스 배우게 된지 딱 1년 넘기게 되니, 이제 더이상 &quot;아직 춤춘지 1년도 안됐어요(그래서 이 지경이에요)&quot; 하는 핑계를 대기가 멋적은 상황이 됐다 -_- 외부강습 처음 듣기 시작했을때, 춤 얼마나 췄는지 얘기가 나오면 사람들이 대답을 얼버무렸던게 이해가 된다. -_-;&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 연습모임에서 베이직 트리플 스텝 연습을 하다가 매우 느린 노래가 나오자 무게중심을 아주 느리게 나누어서, 하지만 움직임이 끊이지 않게 이동시키는 스텝을 연습하게 됐다. 처음 해보는거라 혼자 스텝 밟을 땐 이게 뭔가 했는데, 리더랑 딥홀딩한 상태에서 이 스텝으로 내가 팔뤄잉을 해보니 팔뤄잉을 모르는 나도 팔뤄잉 하는 느낌을 알수 있었다. 느낌이 매우 좋았다. 하지만 당분간 미뤄야 할 듯. 홀딩 울렁증도 떨치지 못한 내가 블루스 딥홀딩은 어떻게 감당하리오.&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 음악을 읽어야 하는 리더의 고충은, 멜로디 라인이 요동칠때 그 뮤지컬리티를 캐치하기 위해 귀를 기울이면서도 근저에 흐르는 베이스 리듬 또한 잃지 않아야 한다는 것이지 싶다. 돌이켜보니 춤추다 박자를 잃을 때는 늘 멜로디가 급격히 변할 때였던 것 같다. 그 지점에서 집중을 잃는 순간 계속 따라오던 베이스를 놓치고 말았던 것 같다.&lt;/div&gt;</description>
			<category>취미/스윙댄스</category>
			<author>희상</author>
			<guid>http://blog.theand.pe.kr/24</guid>
			<comments>http://blog.theand.pe.kr/24#entry24comment</comments>
			<pubDate>Sat, 21 Nov 2009 12:42:28 +0900</pubDate>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