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잡초부침개</title>
		<link>http://zizim.net/</link>
		<description>자기만족 넋두리판</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02 Feb 2012 22:16:51 +0900</pubDate>
		<generator>Tistory 1.1 (http://www.tistory.com/)</generator>
		<managingEditor>zizim</managingEditor>
		<item>
			<title>사진바톤(2007~08 베스트샷)</title>
			<link>http://zizim.net/740</link>
			<description>&lt;div class=&quot;imageblock dual&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table cellspacing=&quot;5&quot; cellpadding=&quot;0&quot; border=&quot;0&quot; style=&quot;margin: 0 auto;&quot;&gt;&lt;tr&gt;&lt;td&gt;&lt;img src=&quot;http://cfile24.uf.tistory.com/image/1823315A4E4D05941D5381&quot; alt=&quot;&quot; height=&quot;370&quot; width=&quot;495&quot;/&gt;&lt;/td&gt;&lt;td&gt;&lt;img src=&quot;http://cfile25.uf.tistory.com/image/142BB15A4E4D0595158540&quot; alt=&quot;&quot; height=&quot;370&quot; width=&quot;495&quot;/&gt;&lt;/td&gt;&lt;/tr&gt;&lt;/table&gt;&lt;/div&gt;&lt;div class=&quot;imageblock dual&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table cellspacing=&quot;5&quot; cellpadding=&quot;0&quot; border=&quot;0&quot; style=&quot;margin: 0 auto;&quot;&gt;&lt;tr&gt;&lt;td&gt;&lt;img src=&quot;http://cfile3.uf.tistory.com/image/17220B5A4E4D059623DE4F&quot; alt=&quot;&quot; height=&quot;370&quot; width=&quot;495&quot;/&gt;&lt;/td&gt;&lt;td&gt;&lt;img src=&quot;http://cfile10.uf.tistory.com/image/1122865A4E4D059720F3DA&quot; alt=&quot;&quot; height=&quot;370&quot; width=&quot;495&quot;/&gt;&lt;/td&gt;&lt;/tr&gt;&lt;/table&gt;&lt;/div&gt;&lt;div class=&quot;imageblock dual&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table cellspacing=&quot;5&quot; cellpadding=&quot;0&quot; border=&quot;0&quot; style=&quot;margin: 0 auto;&quot;&gt;&lt;tr&gt;&lt;td&gt;&lt;img src=&quot;http://cfile10.uf.tistory.com/image/1921935A4E4D059721B416&quot; alt=&quot;&quot; height=&quot;370&quot; width=&quot;495&quot;/&gt;&lt;/td&gt;&lt;td&gt;&lt;img src=&quot;http://cfile29.uf.tistory.com/image/1516A65A4E4D05983043DE&quot; alt=&quot;&quot; height=&quot;370&quot; width=&quot;495&quot;/&gt;&lt;/td&gt;&lt;/tr&gt;&lt;/table&gt;&lt;/div&gt;&lt;div class=&quot;imageblock dual&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table cellspacing=&quot;5&quot; cellpadding=&quot;0&quot; border=&quot;0&quot; style=&quot;margin: 0 auto;&quot;&gt;&lt;tr&gt;&lt;td&gt;&lt;img src=&quot;http://cfile29.uf.tistory.com/image/1322F35A4E4D05981E58FF&quot; alt=&quot;&quot; height=&quot;370&quot; width=&quot;495&quot;/&gt;&lt;/td&gt;&lt;td&gt;&lt;img src=&quot;http://cfile8.uf.tistory.com/image/1527DB334E4D0CCB0BDCCE&quot; alt=&quot;&quot; height=&quot;370&quot; width=&quot;495&quot;/&gt;&lt;/td&gt;&lt;/tr&gt;&lt;/table&gt;&lt;/div&gt;&lt;div class=&quot;imageblock dual&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table cellspacing=&quot;5&quot; cellpadding=&quot;0&quot; border=&quot;0&quot; style=&quot;margin: 0 auto;&quot;&gt;&lt;tr&gt;&lt;td&gt;&lt;img src=&quot;http://cfile25.uf.tistory.com/image/19200B5A4E4D0599246CE7&quot; alt=&quot;&quot; height=&quot;370&quot; width=&quot;495&quot;/&gt;&lt;/td&gt;&lt;td&gt;&lt;img src=&quot;http://cfile2.uf.tistory.com/image/15338E5A4E4D05990767FB&quot; alt=&quot;&quot; height=&quot;370&quot; width=&quot;495&quot;/&gt;&lt;/td&gt;&lt;/tr&gt;&lt;/table&gt;&lt;/div&gt;
간만에 바톤 찾아보다가 소나기♪님의 &lt;a href=&quot;http://shower0420.tistory.com/529&quot;&gt;오랫만에 바톤놀이 한번 하실래요?? [미니사진전]&lt;/a&gt;에서 무단으로 업어옴.</description>
			<category>사진</category>
			<category>바톤</category>
			<category>베스트샷</category>
			<author>zizim</author>
			<guid>http://zizim.net/740</guid>
			<comments>http://zizim.net/740#entry740comment</comments>
			<pubDate>Sun, 31 Jul 2011 20:13: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유명인 유형분류</title>
			<link>http://zizim.net/739</link>
			<description>&lt;table class=&quot;tb&quot;&gt;&lt;tr&gt;&lt;th style=&quot;width:4%&quot;&gt;.&lt;/th&gt;&lt;th style=&quot;width:44%&quot;&gt;&lt;a href=&quot;http://www.mypersonality.info/personality-types/famous-people&quot;&gt;MyPersonality.info&lt;/a&gt;&lt;/th&gt;&lt;th style=&quot;width:30%&quot;&gt;&lt;a href=&quot;http://www.celebritytypes.com/philosophers&quot;&gt;Celebritytypes.com&lt;/a&gt;&lt;/th&gt;&lt;th style=&quot;width:22%&quot;&gt;&lt;a href=&quot;http://keirsey.com&quot;&gt;커시 기질분류&lt;/a&gt;&lt;/th&gt;&lt;/tr&gt;
&lt;tr&gt;&lt;td&gt;ESTJ&lt;/td&gt;&lt;td&gt;린든 존슨, 제임스 먼로, 앤드류 잭슨, 윌리엄 해리슨, 클리블랜드, 캐리 네이션, 엘리엇 네스, 존 D. 록펠러, 베티 데이비스, 로버트 태프트, 샘 월튼, 빌리 그레이엄, 팻 서미트, 조지 W. 부시&lt;/td&gt;&lt;td&gt;빌리 오렐리, 콘돌리자 라이스, 마사 스튜어트, 스필버그, 주디 셴들린, 필 맥그로, 에이미 추아, 로라 슐레징어, 미셸 오바마, 이반카 트럼프, 데니스 겐포 메르첼, 토머스 호지스&lt;/td&gt;&lt;td&gt;조지 워싱턴, 로즈 케네디, 버나드 몽고메리, 산드라 데이 오코너, 빈스 롬바르디, 주디 셴들린, 댄 래더, 로라 슐레징어, 잭 웹&lt;/td&gt;&lt;/tr&gt;
&lt;tr&gt;&lt;td&gt;ESFJ&lt;/td&gt;&lt;td&gt;매킨리, 돈 노츠, 존 코널리, 샐리 스트루더스, 스티브 스퍼리어, 샐리 필드, 낸시 케리건, 엘비스 스토이코, 잭 베니, 데시 아르나즈, 테리 브래드쇼, 메리 타일러 무어, 딕시 카터, 대니 글로버&lt;/td&gt;&lt;td&gt;다니엘 골먼, 세라 페일린, 톰 클랜시, 랜디 잭슨, 타이라 뱅크스, 패리스 힐튼, 빅토리아 베컴&lt;/td&gt;&lt;td&gt;샘 월튼, 마사 스튜어트, 레이 크록, 바바라 월터스, 데이브 토머스, 돌리 메디슨, 윌리엄 태프트, 루이스 마이어, 에드 설리번&lt;/td&gt;&lt;/tr&gt;
&lt;tr&gt;&lt;td&gt;ISTJ&lt;/td&gt;&lt;td style=&quot;font-size:14px&quot;&gt;조지 워싱턴, 앤드루 존슨, 벤저민 해리슨, 허버트 후버, 조지 H. W. 부시, 사도 도마, 재키 조이너 커시, 에반더 홀리필드, 잭 웹, 워렌 버핏, 트루먼, 엘리자베스 2세&lt;/td&gt;&lt;td&gt;조지 워싱턴, 아이젠하워, 사도 바울, 워렌 버핏, 아얀 허시 알리, 브라이언 더닝, 다니카 맥켈라, 대(大)카토, 파우사니아스&lt;/td&gt;&lt;td&gt;워렌 버핏, 엘리자베스 2세, 트루먼, 존 D. 록펠러, 빅토리아 여왕, 제임스 포크, 안드레아 미첼, 로이 디즈니, 서굿 마셜&lt;/td&gt;&lt;/tr&gt;
&lt;tr&gt;&lt;td&gt;ISFJ&lt;/td&gt;&lt;td style=&quot;font-size:14px&quot;&gt;루이자 메이 올컷, 알프레드 테니슨, 바버라 부시, 로버트 리, 메리 1세, 마더 테레사, 지미 스튜어트, 마이클 케인&lt;/td&gt;&lt;td&gt;테레사, 지미 카터, 조지 H. W. 부시, 로버트 리, 크세노폰, 순류 스즈키, 틱낫한, 찰스 왕세자, 타이거 우즈, 하인리히 힘러, 제시카 린치&lt;/td&gt;&lt;td&gt;테레사, 조지 H. W. 부시, 지미 스튜어트, 로자 파크스, 니콜리아 2세, 클라라 바턴, 카림 압둘 자바, 조지 6세, 제임스 해리엇&lt;/td&gt;&lt;/tr&gt;
&lt;tr&gt;&lt;td&gt;ESTP&lt;/td&gt;&lt;td&gt;제임스 뷰캐넌, 잭 니콜슨, 마돈나, 야곱, 베드로, 메이 웨스트, 헤밍웨이, 루실 볼, 로이 로저스, 에디 머피, 앤 질리안, 지미 코너스, 시빌 셰퍼드, 브루스 윌리스, 마이클 J. 폭스, 도널드 트럼프, 조안 쿠삭&lt;/td&gt;&lt;td&gt;스티븐 코비, 데일 카네기, 패튼, 도널드 트럼프, 베를루스코니, 사르코지, 존 F. 케네디, 조지 W. 부시, 헤밍웨이, 제임스 랜디, 글렌 벡, 멜 깁슨, 안톤 라베이, 피터 시프, 마돈나&lt;/td&gt;&lt;td&gt;헤밍웨이, 프랭클린 루스벨트, 에바 페론, 처칠, 그레이스 슬릭, 도널드 트럼프, 마돈나, 패튼, 존 F. 케네디&lt;/td&gt;&lt;/tr&gt;
&lt;tr&gt;&lt;td&gt;ESFP&lt;/td&gt;&lt;td&gt;성 마르코, 그레이시 앨런, 밥 호프, 에바 가버, 윌라드 스콧, 카일 페티, 아세니오 홀, 메리 루 레튼, 캐시 리 기포드, 엘비스 프레슬리, 엘리자베스 테일러, 레이건, 빌 클린턴, 매직 존슨, 피카소, 존 굿맨, 마릴린 먼로, 피터 케이, 신디 글리비&lt;/td&gt;&lt;td&gt;토니 로빈스, 쿠엔틴 타란티노, 제이미 올리버, 휴 헤프너, 웨인 다이어, 스티브 파블리나, 존 그레이&lt;/td&gt;&lt;td&gt;엘비스 프레슬리, 레이건, 빌 클린턴, 마릴린 먼로, 매직 존슨, 주디 갤런드, 존 굿맨, 엘리자베스 테일러, 피카소&lt;/td&gt;&lt;/tr&gt;
&lt;tr&gt;&lt;td&gt;ISTP&lt;/td&gt;&lt;td&gt;재커리 테일러, 찰스 브론슨, 톰 크루즈, 클린트 이스트우드, 버트 레이놀즈, 키스 리처드, 프랭크 자파, 안토니 워럴 톰슨, 말코비치, 주디 피니건, 로빈 쿡, 캐서린 헵번, 척 이거, 앨런 셰퍼드, 마이클 조던, 이소룡&lt;/td&gt;&lt;td&gt;달라이 라마, 롬멜, 사이먼 코웰, 스티브 잡스, 디오게네스, 나카가와 큐도, 미야모토 무사시, 이소룡, 클린트 이스트우드, 제나 제임슨&lt;/td&gt;&lt;td&gt;마이클 조던, 이소룡, 우디 앨런, 캐서린 헵번, 척 이거, 아멜리아 에어하트, 랜스 암스트롱, 프리다 칼로, 타이거 우즈&lt;/td&gt;&lt;/tr&gt;
&lt;tr&gt;&lt;td&gt;ISFP&lt;/td&gt;&lt;td&gt;밀러드 필모어, 율리시스 그랜트, 댄 퀘일, 마리 앙투아네트, 프레드 아스테어, 고갱, 재클린 오나시스, 모차르트, 로댕, 스트라이샌드, 스필버그, 도리스 데이, 리버라치, 케빈 코스트너, 브룩 쉴즈, 존 트라볼타&lt;/td&gt;&lt;td&gt;네로, 소피아 코폴라, 재클린 오나시스, 다이애나비, 에미넴, 데이빗 베컴&lt;/td&gt;&lt;td&gt;모차르트, 닐 사이먼, 재클린 오나시스, 스필버그, 스트라이샌드, 멜 브룩스, 셰어, 밥 딜런, 앨런 에이크번&lt;/td&gt;&lt;/tr&gt;
&lt;tr&gt;&lt;td&gt;ENTJ&lt;/td&gt;&lt;td&gt;프랭클린 루스벨트, 닉슨, 해리슨 포드, 스티브 마틴, 우피 골드버그, 대처, 데이빗 레터맨, 뉴트 깅리치, 잼 캐리, 빌 게이츠, 베니 굿맨, 시고니 위버, 앨 고어, 캔디스 버겐, 패트릭 스튜어트, 에드워드 텔러&lt;/td&gt;&lt;td&gt;나폴레옹, 카이사르, 마크 주커버그, 잭 웰치, 아리스토텔레스, 프로이트, 리하르트 바그너, 괴벨스, 러시 림보, 대처, 낸시 펠로시, 데이빗 레터맨, 칼 세이건, 피터 틸, 앨 고어, 키신저&lt;/td&gt;&lt;td&gt;나폴레옹, 힐러리 클린턴, 대처, 칼 세이건, 잭 웰치, 조지 마셜, 골다 메이어, 존 애덤스, 버나드 쇼&lt;/td&gt;&lt;/tr&gt;
&lt;tr&gt;&lt;td&gt;ENTP&lt;/td&gt;&lt;td&gt;알렉산드로스 대왕, 월터 롤리, 디즈니, 파인만, 테슬라, 존 아담스, 제임스 가필드, 러더포드 헤이스, 시어도어 루스벨트, 에디슨, 루이스 캐롤, 줄리아 차일드, 수잔 프레셔티, 조지 칼린, 발레리 하퍼, 존 캔디, 위어드 알 얀코빅, 마릴린 사반트, 히치콕, 톰 행크스, 셀린 디온, 매튜 페리, 로드니 댄저필드&lt;/td&gt;&lt;td&gt;소크라테스, 처칠, 흄, 파인만, 칼 포퍼, 캐밀 파야, 빌 힉스, 존 스튜어트, 사챠 바론 코헨, 빌 마허, 버트란드 러셀, 마키아벨리, 니얼 퍼거슨, 스티븐 핑커, 괴링, 말콤X, 엘레나 케이건, 디아블로 코디&lt;/td&gt;&lt;td&gt;에디슨, 몬테소리, 디즈니, 벤저민 프랭클린, 테슬라, 파인만, 샐리 라이드, 링컨, 리처드 풀러&lt;/td&gt;&lt;/tr&gt;
&lt;tr&gt;&lt;td&gt;INTJ&lt;/td&gt;&lt;td style=&quot;font-size:11px&quot;&gt;아이젠하워, 토머스 제퍼슨, 아우구스투스, 한니발, 뉴턴, 수전 앤서니, 아서 애시, 제인 오스틴, 안젤라 랜스베리, 피터 제닝스, C. S. 루이스, 조안 런던, 에드윈 모지스, 마르티나 나브라틸로바, 아놀드 슈왈제네거, 루디 줄리아니, 럼스펠드, 콜린 파월, 랜스 암스트롱, 케이티 쿠릭, 댄 애크로이드, 체비 체이스, 이반 렌들, 우르도 윌슨, 윌리엄 J. 베넷, 윌리엄 버클리 주니어, 레이몬드 버, 마이클 듀카키스, 그렉 검블, 베로니카 하멜, 오렐 허샤이저, C. 에버렛 쿱, 찰스 랑겔, 퍼넬 로버츠, 마리아 슈라이버, 조세핀 테이, 체스터 아서, 캘빈 쿨리지, 제임스 포크&lt;/td&gt;&lt;td&gt;아인 랜드, 니체, 칼 마르크스, 사르트르, 존 케인스, 마틴 하이데거, 아이작 아시모프, 크루그먼, 힐러리 클린턴, 앙겔라 메르켈, 아놀드 슈왈제네거, 딕 체니, 크리스토퍼 히친스, 앤 콜터, 뉴턴, 주디스 버틀러&lt;/td&gt;&lt;td&gt;뉴턴, 스티븐 호킹, 벤 버냉키, 마이트너, 아이젠하워, 율리시스 그랜트, 아인 랜드, 빌 게이츠, 닐스 보어&lt;/td&gt;&lt;/tr&gt;
&lt;tr&gt;&lt;td&gt;INTP&lt;/td&gt;&lt;td&gt;링컨, 제임스 매디슨, 존 퀸시 애덤스, 존 타일러, 제럴드 포드, 윌리엄 하비, 다윈, 데카르트, 아인슈타인, 파스칼, 소크라테스, 칼 융, 윌리엄 제임스, 메릴 스트립, 밥 뉴하트, 제프 빙거먼, 릭 모라니스, 브렌트 스피너, 이토 미도리, 메리 케이트 올슨, 애슐리 올슨&lt;/td&gt;&lt;td&gt;다윈, 칸트, 아인슈타인, 링컨, 퀴리, 밀턴 프리드먼, 소니아 소토마요르, 한나 아렌트, 그린스펀, 알베르트 슈페어, 리처드 도킨스, 랜들 먼로, 카스파로프, 맨큐, 폴 그레이엄, 티나 페이&lt;/td&gt;&lt;td&gt;아인슈타인, 토머스 제퍼슨, 퀴리, 다윈, 데이빗 커시, 조지 소로스, 그레고리 펙, 하퍼 리, 로버트 로젠&lt;/td&gt;&lt;/tr&gt;
&lt;tr&gt;&lt;td&gt;ENFJ&lt;/td&gt;&lt;td style=&quot;font-size:11px&quot;&gt;윌리엄 컬렌 브라이언트, 다윗, 매슬로, 로스 페로, 엘리자베스 돌, 프랑수아 미테랑, 밥 사겟, 딕 반다이크, 앤디 그리피스, 제임스 가너, 랜디 퀘이드, 페이튼 매닝, 고르바초프, 윌리엄 아라모니, 데니스 호퍼, 브렌다 바카로, 크레이그 넬슨, 다이앤 소여, 토미 리 존스, 커스티 앨리, 조니 뎁, 벤 스틸러, 매튜 맥커너히, 피트 샘프라스, 로렌 그레이엄, 벤 애플렉, 랠프 네이더, 존 우든, 마틴 루터 킹, 마거릿 미드&lt;/td&gt;&lt;td&gt;레이건, 요한 바오로 2세, 오프라 윈프리, 괴테, 마틴 루터 킹, 보노, 토니 블레어, 마이클 무어, 에리히 프롬, 칼 로저스, 바바라 월터스, 찰리 로즈, 드류 웨스턴, 조지프 바이든, 헬렌 피셔, 타리크 라마단&lt;/td&gt;&lt;td&gt;요한 바오로 2세, 오프라 윈프리, 고르바초프, 제인 폰다, 존 우든, 제인 애덤스, 랠프 네이더, 마거릿 미드, 트로츠키&lt;/td&gt;&lt;/tr&gt;
&lt;tr&gt;&lt;td&gt;ENFP&lt;/td&gt;&lt;td&gt;하이든, 마크 트웨인, 윌 로저스, 버스터 키튼, 닥터수스, 제임스 돕슨, 앤디 루니, 캐롤 버넷, 폴 하비, 빌 코스비, 루이스 그리자드, 로빈 윌리엄스, 폴 롭슨, 조셉 켐벨, 밥 딜런, 필 도너휴, 빌 모이어, 찰스 디킨슨, 업튼 싱클레어, 데이브 토머스, 마틴 쇼트, 산드라 블록, 알리샤 실버스톤, 신바드, 앤디 카우프만, 레지스 필빈&lt;/td&gt;&lt;td&gt;마크 트웨인, 빌 클린턴, 헌터 S. 톰슨, 닐 스트라우스, 살만 루시디, 올더스 헉슬리, 안네 프랑크, 랠프 네이더, 모린 다우드, 케이티 쿠릭, 노리나 허츠, 나오미 클레인, 제리 사인펠트, 드제너러스, 체 게바라, 무솔리니&lt;/td&gt;&lt;td&gt;넬슨 만델라, 샬롯 브론테, 조안 바에즈, 폴 롭슨, 업튼 싱클레어, 에리카 종, 올리버 스톤, 레프 톨스토이, 토머스 페인&lt;/td&gt;&lt;/tr&gt;
&lt;tr&gt;&lt;td&gt;INFJ&lt;/td&gt;&lt;td&gt;마틴 밴 뷰런, 호손, 나단, 아리스토파네스, 초서, 괴테, 로버트 번스, 패니 크로스비, 프레드 맥머레이, 셜리 템플, 마이클 랜든, 톰 셀렉, 오프라 윈프리, 빌리 크리스탈, 제임스 레스턴, 피어스 앤서니, 폴 스투키, 게리 트루도, 넬슨 만델라, 멜 깁슨, 캐리 피셔, 니콜 키드먼, 제이미 폭스, 아담 샌들러, 질리언 앤더슨, 앤서니 키디스&lt;/td&gt;&lt;td&gt;플라톤, 칼 융, 스피노자, 도스토옙스키, 헤겔, 토머스 제퍼슨, 간디, 비트겐슈타인, 아우렐리우스, 시몬 베유, 론 폴, 촘스키, 히틀러, 오사마 빈 라덴, 마릴린 맨슨, 미스터리(PUA)&lt;/td&gt;&lt;td&gt;간디, 시드니 포이티어, 엘레노어 루스벨트, 제인 구달, 에밀리 브론테, 알렉 기네스, 칼 융, 메리 베이커 에디, 누르 여왕&lt;/td&gt;&lt;/tr&gt;
&lt;tr&gt;&lt;td&gt;INFP&lt;/td&gt;&lt;td style=&quot;font-size:11px&quot;&gt;베르길리우스, 마리아, 사도 요한, 셰익스피어, 롱펠로, A. A. 밀른, 로라 와일더, 헬렌 켈러, 프레드 로저스, 딕 클락, 도나 리드, 존 F. 케네디 주니어, 닐 다이아몬드, 톰 브로코, 제임스 해리엇, 애니 딜러드, 제임스 테일러, 스콧 바큘라, 에이미 탠, 리사 쿠드로, 프레드 새비지, 오드리 헵번, 조지 오웰, 다이애나비, 올더스 헉슬리, 이사벨 마이어스, 미아 패로, 피터 잭슨, 톨킨, 슈바이처&lt;/td&gt;&lt;td&gt;카뮈, 루소, 존 레넌, 존 케리, 키에르케고르, 토마스 쿤, 롬보그, 제레드 다이아몬드, J. D. 샐린저, 데이빗 린치, 우디 앨런, 빌 워터슨, J. K. 롤링, 마거릿 미드, 버지니아 울프, 조지 오웰&lt;/td&gt;&lt;td&gt;슈바이처, 다이애나비, 리처드 기어, 오드리 헵번, 조지 오웰, 미아 패로, 이사벨 마이어스, 올더스 헉슬리, 카렌 암스트롱&lt;/td&gt;&lt;/tr&gt;&lt;/table&gt;&lt;br/&gt;
&lt;table class=&quot;tb&quot;&gt;&lt;tr&gt;&lt;th style=&quot;width:4%&quot;&gt;.&lt;/th&gt;&lt;th style=&quot;width:22%&quot;&gt;&lt;a href=&quot;http://www.yes24.com/24/Goods/3620481&quot;&gt;리소 &amp;amp; 허드슨&lt;/a&gt;&lt;/th&gt;&lt;th style=&quot;width:26%&quot;&gt;&lt;a href=&quot;http://www.9types.com/wwwboard/messages/35470.html&quot;&gt;9types.com&lt;/a&gt;&lt;/th&gt;&lt;th style=&quot;width:48%&quot;&gt;&lt;a href=&quot;http://pstypes.blogspot.com/2009/03/famous-enneagram-types.html&quot;&gt;PSTypes&lt;/a&gt;&lt;/th&gt;&lt;/tr&gt;
&lt;tr&gt;&lt;td&gt;1번&lt;/td&gt;&lt;td&gt;요한 바오로 2세, 간디, 대처, 앨 고어, 엘리 비젤, 바바라 조단, 빌 모이어스, 캐서린 헵번, 해리슨 포드, 랠프 네이더, 산드라 데이 오코너, 윌리엄 버클리, 촘스키, 버나드 쇼, 잔다르크, 미스터 스폭&lt;/td&gt;&lt;td style=&quot;font-size:11px&quot;&gt;딕 체니, 윌리엄 머시, 칼라델 폰테, 아인 랜드, 콘돌리자 라이스, 셸리 롱, 폴 그로스, 팔리 모왓, 웬델 베리, 존 클리즈, 제시 헬름스, 탈리아 애슈러스, 그레타 반 서스테른, 존 월시, 마거릿 생어, 엠마 골드만, 매기 스미스, 나탈리 포트만, 에델 배리모어, 리 스트라스버그, 수잔 카펜터 맥밀런, 스티븐 제이 굴드, 존 그리셤, 존 카식, 낸시 슈나이더만, 벅민스터 풀러, 트와일라 타프, 모리스 디즈, 딘 스톡웰, 존 매케인, 고든 스미스, 주디 셴들린&lt;/td&gt;&lt;td&gt;줄리 앤드류스, 해리 벨라폰테, 데비 분, 로이드 브리지스, 촘스키, 존 클리즈, 힐러리 클린턴, 공자, 마이클 듀카키스, 안네 프랑크, 헨리 폰다, 해리슨 포드, 조디 포스터, 앨 고어, 피터 그레이브스, 캐서린 헵번, 새뮤얼 존슨, 로라 리니, 루터, 칸트, 넬슨 만델라, 조지 맥거번, 아서 밀러, 로버트 노박, 그레고리 펙, 시드니 포이티어, 요한 바오로 2세, 에밀리 포스트, 콜린 파월, 이츠하크 라빈, 아인 랜드, 토니 랜들, 바네사 레드그레이브, 콘돌리자 라이스, 엘레노어 루스벨트, 럼스펠드, 버나드 쇼, 마사 스튜어트, 메릴 스트립, 딘 스톡웰, 피터 스트라우스, 대처, 엠마 톰슨, 트루먼, 칼 세이건, 브라이언 윌리엄스, 조앤 우드워드&lt;/td&gt;&lt;/tr&gt;
&lt;tr&gt;&lt;td&gt;2번&lt;/td&gt;&lt;td&gt;테레사, 데즈몬드 투투, 엘레노어 루스벨트, 바버라 부시, 로버트 풀검, 버스카글리아, 루치아노 파바로티, 배리 매닐로, 리처드 사이먼스, 새미 데이비스 주니어, 팻 분, 도우 헤닝, 앤 랜더스, 나이팅게일, 멜라니 윌크스, 오즈의 양철나무꾼, 유대인 어머니&lt;/td&gt;&lt;td&gt;수지 오먼, 마지 피어시, 크리스티나 오나시스, 셀린 디온, 파라 포셋, 멜리사 길버트, 폴 웰번, 캐서린 힉스, 미라 밀로셰비치, 리처드 시몬스, 팻시 램지, 존 리스고, 로버트 슐러, 크레이그 키엘버거, 데일 헤이든, 로라 헉슬리, 헬렌 카잔차키스, 안드레아 드워킨, 클레어 블룸, 론 와이든, 존 더글러스&lt;/td&gt;&lt;td&gt;알란 알다, 브리짓 바르도, 제인 버킨, 팻 분, 엘렌 버스틴, 버스카글리아, 나오미 캠벨, 킴 캐트럴, 린 체니, 페툴라 클락, 글렌 클로즈, 빌 코스비, 커트니 콕스, 다이애나비, 셀린 디온, 페이 더너웨이, 미아 패로, 파라 포셋, 대니 글로버, 멜라니 그리피스, 캐서린 힉스, 휘트니 휴스턴, 로라 헉슬리, 앤 잭슨, 에리카 종, 제시카 랭, 르윈스키, 제리 루이스, 크리스티나 오나시스, 오노 요코, 돌리 파튼, 에바 페론, 프리실라 프레슬리, 팻시 램지, 샐리 제시 라파엘, 낸시 레이건, 데비 레이놀즈, 리처드 시몬스, 다니엘 스틸, 테레사, 리처드 토머스, 제니퍼 틸리, 이반카 트럼프, 데즈몬드 투투, 리브 울만, 레슬리 앤 워렌&lt;/td&gt;&lt;/tr&gt;
&lt;tr&gt;&lt;td&gt;3번&lt;/td&gt;&lt;td&gt;빌 클린턴, 크리스토퍼 리브, 마이클 랜든, 리처드 기어, 셜리 맥클레인, 제인 폴리, 폴 매카트니, 스팅, 톰 크루즈, 샤론 스톤, 토니 로빈스, 브라이언 검블, 딕 클락, 버나 화이트, 브룩 쉴즈, 캐시 리 기포드, 덴젤 워싱턴, 실베스터 스탤론, 아놀드 슈왈제네거, 트루먼 커포티, O. J. 심슨&lt;/td&gt;&lt;td style=&quot;font-size:14px&quot;&gt;게리 콘디, 몬텔 윌리엄스, 마이클 델, 마크 스피츠, 페기 누넌, 존 램지, 크리스티 브링클리, 라마 알렉산더, 로베르트 바그너, 맥아더, 할리 베리, 토니 블레어, 빅토리아 여왕, 네타냐후, 릭 스프링필드&lt;/td&gt;&lt;td&gt;무하마드 알리, 랜스 암스트롱, 제임스 베이커, 할리 베리, 토니 블레어, 데이빗 보위, 빌 클린턴, 데이빗 코퍼필드, 신디 크로포드, 톰 크루즈, 제이미 리 커티스, 마이클 델, 알랭 들롱, 스콧 피츠제럴드, 훌리오 이글레시아스, 믹 재거, 톰 존스, 마이클 조던, 레이디 가가, 칼 루이스, 앤드류 로이드 웨버, 빈스 롬바르디, 롭 로우, 엘 맥퍼슨, 폴 매카트니, 레바 매킨타이어, 마돈나, 데미 무어, 네타냐후, 재클린 오나시스, 크리스토퍼 플러머, 엘비스 프레슬리, 크리스토퍼 리브, 버트 레이놀즈, 아놀드 슈왈제네거, 윌리엄 샤트너, 시빌 셰퍼드, O. J. 심슨, 윌 스미스, 웨슬리 스나입스, 실베스터 스탤론, 스팅, 샤론 스톤, 캐서린 터너, 반담, 로베르트 바그너, 워홀, 바네사 윌리엄스, 오프라 윈프리, 나탈리 우드, 타이거 우즈&lt;/td&gt;&lt;/tr&gt;
&lt;tr&gt;&lt;td&gt;4번&lt;/td&gt;&lt;td&gt;테네시 윌리엄스, 제레미 아이언스, 누레예프, 잉그마르 베르히만, J. D. 샐린저, 조니 뎁, 밥 딜런, 조니 미첼, 마사 그레이엄, D. H. 로렌스, 마리아 칼라스, E. A. 포, 주디 갤런드, 마이클 잭슨, 미시마 유키오, 앤 라이스, 레너드 코헨, 로이 오비슨, 마르셀 프루스트, 버지니아 울프, 블랑시 두보아, 로라 윙필드&lt;/td&gt;&lt;td style=&quot;font-size:14px&quot;&gt;달리다, 마이클 스타이프, 멜리사 에서리지, 뷔욕, 샌디 데니, 폴라 콜, 안젤리나 졸리, 앨런 릭맨, 사라 맥라클란, 알리 쉬디, 앨라니스 모리셋, 더스티 스프링필드, 마릴린 맨슨, 게리 올드만, 앨런 긴즈버그, 프랭크 맥코트, 메리 히긴스 클락, 이사벨 아옌데&lt;/td&gt;&lt;td&gt;다이안 아버스, 보들레르, 잉그마르 베르히만, 뷔욕, 케이트 블란쳇, 케이트 부시, 니콜라스 케이지, 마리아 칼라스, 카뮈, 찰스 왕세자, 에릭 클랩튼, 셰릴 크로, 제임스 딘, 조니 뎁, 닐 다이아몬드, 도스토옙스키, 밥 딜런, 윌리엄 포크너, 헤세, 마이클 잭슨, 주얼, 안젤리나 졸리, 재니스 조플린, 잭 케루악, 사라 맥라클란, 말코비치, 마릴린 맨슨, 미켈란젤로, 모네, 짐 모리슨, 앨라니스 모리셋, 모리시, 리암 니슨, 스티비 닉스, 아나이스 닌, 닉 놀테, 게리 올드만, 로렌스 올리비에, 에디트 피아프, 에드거 앨런 포, 나탈리 포트만, 프린스, 앤 라이스, 앨런 릭맨, 랭보, 위노나 라이더, 더스티 스프링필드, 스트린드베리, 고흐, 오손 웰즈, 오스카 와일드, 진 와일더, 테네시 윌리엄스, 케이트 윈슬렛, 버지니아 울프&lt;/td&gt;&lt;/tr&gt;
&lt;tr&gt;&lt;td&gt;5번&lt;/td&gt;&lt;td&gt;아인슈타인, 스티븐 호킹, 니체, 스탠리 큐브릭, 에밀리 디킨슨, 시몬 베유, 빌 게이츠, 사르트르, 브로노프스키, 제임스 조이스, 게리 라슨, 데이빗 린치, 스티븐 킹, 팀 버튼, 클리브 바커, 로리 앤더슨, 메러디스 몽크, 존 케이지, 글렌 굴드, 찰스 아이브스, 바비 피셔, 고흐&lt;/td&gt;&lt;td&gt;오사마 빈 라덴, 무하마드 아타, 존 워커, 퀴리, 찰스 린드버그, 엘리아 카잔, 메리 리키, 괴델, 스티븐 호킹, 찰스 아이브스, 토머스 해리스, 윌리엄 버로스, 테슬라, 글렌 굴드, 존 파울즈, 블라디미르 나보코프, 앨버트 스피어, 필립 로스, 존 내쉬, 패트릭 오브라이언, 토머스 핀천, 에스더 다이슨, 테렌스 멀릭&lt;/td&gt;&lt;td&gt;아이작 아시모프, 팀 버튼, 닉 케이브, 커트 코베인, 리처드 체임벌린, 애거서 크리스티, 데이빗 크로넨버그, 퀴리, 다니엘 데이 루이스, 다윈, 로버트 드니로, 데카르트, 에밀리 디킨슨, 조 디마지오, 에밀리아 에어하트, 아인슈타인, T. S. 엘리엇, 랄프 파인즈, 그레타 가르보, 빌 게이츠, 고갱, 토머스 해리스, 스티븐 호킹, 히치콕, 안소니 홉킨스, 카프카, 스탠리 큐브릭, 어슐러 K. 르귄, 애니 레이보위츠, 찰스 린드버그, 조지 루카스, 데이빗 린치, 덱스터, 폭스 멀더, 블라디미르 나보코프, 존 내쉬, 샘 닐, 뉴턴, 에드워드 노튼, 조이스 캐롤 오츠, 알 파치노, 키아누 리브스, 존 D. 록펠러, 올리버 색스, 사르트르, 스크루지, 매들린 스토우, 테슬라, 쥘 베른, 막스 폰 시도, 라스 폰 트리에, 예이츠&lt;/td&gt;&lt;/tr&gt;
&lt;tr&gt;&lt;td&gt;6번&lt;/td&gt;&lt;td&gt;로버트 케네디, 말콤X, 조지 부시, 월터 먼데일, 톰 행크스, 브루스 스프링스턴, 캔디스 버겐, 길다 래드너, 패트릭 스웨이지, 다이애나비, 줄리아 로버츠, 필 도나휴, 제이 레노, 조니 칼슨, 다이앤 키튼, 우디 앨런, 앤디 루니, 제시카 랭, 마릴린 먼로, 올리버 노스, 후버, 닉슨, 루스 림보, 조지 코스탄자, 아치 벙커&lt;/td&gt;&lt;td style=&quot;font-size:14px&quot;&gt;크리스토퍼 히친스, 주디 데이비스, 로버트 블레이크, 필립 K. 딕, 크리스 록, 래리 데이빗, 데니스 레리, 존 스튜어트, 로빈 라이트 펜, 앤 라모트, 톰 클랜시, 세바스찬 융거, 찰스 깁슨, 메르세데스 룰, 티모시 휴튼, 버트 바커락, 롭 모로&lt;/td&gt;&lt;td&gt;우디 앨런, 엘렌 바킨, 캔디스 버겐, 로버트 블레이크, 조지 H. W. 부시, 톰 클랜시, 존 쿠삭, 래리 데이빗, 드제너러스, 주디 덴치, 샐리 필드, 제인 폰다, 테리 가, 멜 깁슨, 휴 그랜트, 체 게바라, 진 해크만, 톰 행크스, 에드 해리스, 이안 하트, 시무어 허시, 히틀러, 더스틴 호프만, 토미 리 존스, 다이앤 키튼, 로버트 케네디, 잭 레먼, 데이빗 레터맨, 찰스 맨슨, 마릴린 먼로, 마이클 무어, 폴 뉴먼, 닉슨, 척 노리스, 로빈 라이트 펜, 로지 페레즈, 안소니 퍼킨스, 시드니 폴락, 로버트 레드포드, 줄리아 로버츠, 크리스 락, 르네 루소, 멕 라이언, 스티븐 시걸, 크리스틴 스콧 토머스, 칼리 사이먼, 제임스 스페이더, 브루스 스프링스턴, 존 스튜어트, 벤 스틸러, 패트릭 스웨이지, 존 터투로, 브라이언 윌슨, 닐 영&lt;/td&gt;&lt;/tr&gt;
&lt;tr&gt;&lt;td&gt;7번&lt;/td&gt;&lt;td&gt;존 F. 케네디, 레너드 번스타인, 스필버그, 말콤 포브스, 메리앤 윌리엄슨, 엘리자베스 테일러, 모차르트, 아르투르 루빈스타인, 페데리코 펠리니, 파인만, 티모시 리어리, 로빈 윌리엄스, 짐 캐리, 베트 미들러, 엘튼 존, 라이자 미넬리, 브루스 윌리스, 잭 니콜슨, 조안 콜린스, 노엘 카워드, 래리 킹, 조안 리버스, 레지스 필빈, 제랄도 리베라, 하워드 스턴, 리버레이스, 존 벨루시, 앤티 맘&lt;/td&gt;&lt;td style=&quot;font-size:11px&quot;&gt;시라크, 조지 W. 부시, 캐서린 제타존스, 수잔 서랜든, 벤 애플렉, J. K. 롤링, 집시 로즈 리, 루빈 카터, 스튜어트 브랜드, 베조스, 레오나르도 다빈치, 플로렌스 헨더슨, 마곳 키더, 마리 오스몬드, 로버트&amp;amp;엘리자베스 몽고메리, 로버트 월, 데니스 위버, 스티븐 코비, 마이클 코다, 프리먼 다이슨, 스테파니 파워스, 루이스 리키, 데이빗 헤어, 토미 리, 캐밀 파야, 프란 드레셔, 켄 케이즈 주니어, 잭 파, 톰 스토퍼드, 앤 헤이시, 하워드 스턴, 장 르노, 셰릴 러드, 캠린 만하임, 토미 라소다, 노엘 코워드, 듀크 엘링턴, 괴링, 하디 크루거, 클라이브 커슬러, 가드너 매케이, 앤드류 웨일, 스팰딩 그레이, 마크 빅터 한센, 딕 모리스, 스티브 어윈, 릭 스티브, 잭 한나, 로베르토 베니니, 티나 터너, 제니 매카시, 프랭클린 루스벨트, 로저 코삭, 크리스 터커, 스티븐 윈&lt;/td&gt;&lt;td style=&quot;font-size:14px&quot;&gt;팀 앨런, 로렌 바콜, 안토니오 반데라스, 존 벨루시, 로베르토 베니니, 재클린 비셋, 멜 브룩스, 마이클 케인, 피에르 가르뎅, 성룡, 조지 클루니, 프랜시스 코폴라, 빌리 크리스털, 살바도르 달리, 레오나르도 다빈치, 카메론 디아즈, 디카프리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에디슨, 에롤 플린, 마이클 J. 폭스, 괴테, 우피 골드버그, 스티브 잡스, 엘튼 존, 주드로, 에디 머피, 잭 니콜슨, 브래드 피트, 이기 팝, 데니스 퀘이드, 안소니 퀸, 미키 루니, 프랭클린 루스벨트, 마틴 스콜세지, 브리트니 스피어스, 스필버그, 로드 스튜어트, 스트라이샌드, 엘리자베스 테일러, 헌터 톰슨, 티나 터너, 피터 유스티노프, 빈스 본, 볼테르, 로빈 윌리엄스, 캐서린 제타존스&lt;/td&gt;&lt;/tr&gt;
&lt;tr&gt;&lt;td&gt;8번&lt;/td&gt;&lt;td&gt;마틴 루터 킹, 프랭클린 루스벨트, 린든 존슨, 고르바초프, 구르지예프, 피카소, 리처드 와그너, 인디라 간디, 캐서린 터너, 말론 브란도, 존 웨인, 찰턴 헤스턴, 숀 코네리, 헤밍웨이, 노먼 메일러, 마이크 월레스, 바바라 월터스, 앤 리처드, 아이아코카, 도널드 트럼프, 프랭크 시나트라, 베티 데이비스, 로잔느, 레오나 헴슬리, 로스 페로, 카스트로, 후세인, 나폴레옹, 짐 존스, 돈 비토 콜레오네&lt;/td&gt;&lt;td&gt;슬로보단 밀로셰비치, 아리엘 샤론, 키넌 아이보리 웨이언스, 골디 혼, 스티븐 발머, 존 록커, 빌 오렐리, 말콤 맥도웰, 밥 겔도프, 러셀 크로, 제인 러셀, 윌트 체임벌린, 제시 벤추라, 척 이거, 바비 브라운, 체 게바라, 루시안 골드버그, 위니 만델라, 브레즈네프, 제프리 파이거, 해리 크루즈, 테드 뉴전트, 존 멜렌캠프, 크리스 매튜, 테리 맥밀런, 마릴린 프렌치, 앨 던랩, 시무어 허시, 테오도어 루스벨트, 마크 퍼먼, 로버트 로지아, 빌리 아이돌, 샤킬 오닐, 찰스 부코프스키&lt;/td&gt;&lt;td style=&quot;font-size:14px&quot;&gt;루실 볼, 험프리 보가트, 나폴레옹, 말론 브란도, 카이사르, 찰스 브론슨, 산드라 블록, 리처드 버튼, 알 카포네, 조니 캐시, 존 카사베츠, 카스트로, 차우셰스쿠, 처칠, 숀 코네리, 러셀 크로, 라퐁텐, 대니 드비토, 섀넌 도허티, 로버트 듀발, 모건 프리먼, 인디라 간디, 구르지예프, 헤밍웨이, 찰턴 헤스턴, 지미 호파, 후세인, 빌리 아이돌, 린든 존슨, 도나 카란, 다이안 레인, 로버트 로지아, 커트니 러브, 슬로보단 밀로셰비치, 로지 오도넬, 숀 펜, 피카소, 핑크, 퀸 라티파, 팀 로스, 미키 루크, 프랭크 시나트라, 소크라테스, 올리버 스톤, 도널드 트럼프, 트레이시 울먼, 덴젤 워싱턴, 존 웨인&lt;/td&gt;&lt;/tr&gt;
&lt;tr&gt;&lt;td&gt;9번&lt;/td&gt;&lt;td&gt;링컨, 조셉 캠벨, 칼 융, 레이건, 제럴드 포드, 엘리자베스 2세, 그레이스 왕비, 크롱카이트, 디즈니, 조지 루카스, 개리슨 케일러, 소피아 로렌, 케빈 코스트너, 키아누 리브스, 우디 해럴슨, 론 하워드, 링고스타, 우피 골드버그, 재닛 잭슨, 낸시 캐리건, 린다 에반스, 잉그리드 버그만, 페리 코모, 짐 핸슨, 샤갈, 노먼 록웰, 에디스 벙커, 마지 심슨&lt;/td&gt;&lt;td style=&quot;font-size:11px&quot;&gt;패트리샤 허스트, 이완 맥그리거, 조안 앨런, 주윤발, 르네 젤위거, 진 로든버리, 데이빗 스페이드, 캐서린 키너, 브렌다 프레이저, 오부치 케이조, 놈 맥도널드, 데이브 매튜, 프랜시스 맥도먼드, 프레드 맥머레이, 세레나 윌리엄스, 크리스 크리스토퍼슨, 다이애나 크롤, 데이빗 듀발, 라일 로벳, 알렉 기네스, 밥 덴버, 리타 러드너, 레이 로마노, 빙 라메스, 다릴 한나, 패트리샤 아퀘트, 월터 모슬리, 이라 거슈윈, 체칠리아 바르톨리, 조셉 헬러, 스터즈 터켈, 플라시도 도밍고, 노아 와일, 루크 페리, 랜디 류먼, 테리 파렐, 에드워드 노튼, 캐슬린 퀸란, 스티븐 라이트&lt;/td&gt;&lt;td style=&quot;font-size:14px&quot;&gt;제니퍼 애니스톤, 패트리샤 아퀘트, 데이빗 베컴, 잉그리드 버그만, 셀마 블레어, 제프 브리지스, 매튜 브로데릭, 존 케이지, 케빈 코스트너, 윌렘 대포, 맷 데이먼, 달라이 라마, 제프 다니엘스, 베니치오 델 토로, 플라시도 도밍고, 아이젠하워, 엘리자베스 2세, 피터 포크, 제럴드 포드, 존 굿맨, 매기 질렌할, 오드리 헵번, 크리스 아이작, 칼 융, 그레이스 켈리, 리사 쿠드로, 크리스 크리스토퍼슨, 스탠 로럴, 제니퍼 제이슨 리, 링컨, 라일 로벳, 앤디 맥도웰, 딘 마틴, 제임스 맥어보이, 루크 페리, 팀 로빈스, 제리 사인펠트, 케빈 스페이시, 빌리 밥 손튼, 우마 서먼, 노아 와일, 르네 젤위거&lt;/td&gt;&lt;/tr&gt;&lt;/table&gt;
※ 한국인 포함 : &lt;a href=&quot;http://dreamnoni.blog.me/70008632477&quot;&gt;MBTI 유형별 유명인&lt;/a&gt;, &lt;a href=&quot;http://blog.daum.net/aiprilapril/15903130&quot;&gt;에니어그램 아홉가지 유형 정리&lt;/a&gt;, &lt;a href=&quot;http://9-mind.com/type/linktofinalresult.htm&quot;&gt;9가지 성격 분석표&lt;/a&gt;</description>
			<category>자료</category>
			<category>MBTI</category>
			<category>에니어그램</category>
			<category>인물유형</category>
			<author>zizim</author>
			<guid>http://zizim.net/739</guid>
			<comments>http://zizim.net/739#entry739comment</comments>
			<pubDate>Sun, 31 Jul 2011 18:29: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록산느 호우-머피, &lt;에니어그램 코칭&gt;</title>
			<link>http://zizim.net/738</link>
			<description>&lt;table class=&quot;tb&quot;&gt;&lt;tr&gt;&lt;th&gt;유형&lt;/th&gt;&lt;th&gt;주제&lt;/th&gt;&lt;th&gt;신념&lt;/th&gt;&lt;th&gt;사고습관&lt;/th&gt;&lt;th&gt;격정&lt;/th&gt;&lt;th&gt;수단&lt;/th&gt;&lt;th&gt;실습&lt;/th&gt;&lt;/tr&gt;
&lt;tr&gt;&lt;td&gt;1번&lt;/td&gt;&lt;td&gt;올바른 방법이 있다.&lt;br/&gt;어떻게 하는지 보여주지.&lt;/td&gt;&lt;td&gt;나는 일을 옳게&lt;br/&gt;만들 책임이 있다.&lt;/td&gt;&lt;td&gt;자타에 대한&lt;br/&gt;빠른 판단(단정)&lt;/td&gt;&lt;td&gt;최상의 방식대로&lt;br/&gt;안 된다고 분개함&lt;/td&gt;&lt;td&gt;높은 수준의&lt;br/&gt;기준 유지하기&lt;/td&gt;&lt;td&gt;정신을&lt;br/&gt;고요하게&lt;/td&gt;&lt;/tr&gt;
&lt;tr&gt;&lt;td&gt;2번&lt;/td&gt;&lt;td&gt;제가 어떻게&lt;br/&gt;도와줄 수 있을까요?&lt;/td&gt;&lt;td&gt;나 자신의 필요를&lt;br/&gt;채우는건 이기적이다.&lt;/td&gt;&lt;td&gt;남에게 아첨하기&lt;/td&gt;&lt;td&gt;남보다 좋게 느끼기&lt;/td&gt;&lt;td&gt;자기희생&lt;/td&gt;&lt;td&gt;정신을&lt;br/&gt;고요하게&lt;/td&gt;&lt;/tr&gt;
&lt;tr&gt;&lt;td&gt;3번&lt;/td&gt;&lt;td&gt;내가 원하는 것은&lt;br/&gt;무엇이든 될 수 있다.&lt;/td&gt;&lt;td&gt;내 가치는 내&lt;br/&gt;업적에 달려있다.&lt;/td&gt;&lt;td&gt;가짜 가면을&lt;br/&gt;진짜 나로 믿기&lt;/td&gt;&lt;td&gt;성공을 살피기&lt;/td&gt;&lt;td&gt;최고를 향한 경쟁&lt;br/&gt;스스로를 바꿈&lt;/td&gt;&lt;td&gt;마음을&lt;br/&gt;부드럽게&lt;/td&gt;&lt;/tr&gt;
&lt;tr&gt;&lt;td&gt;4번&lt;/td&gt;&lt;td&gt;나를 구해주세요.&lt;br/&gt;난 나여야만 한다.&lt;/td&gt;&lt;td&gt;나는 중요한 것이&lt;br/&gt;결핍되어 있다.&lt;/td&gt;&lt;td&gt;어떤 일이 일어날지&lt;br/&gt;있었을지 공상하기&lt;/td&gt;&lt;td&gt;남이 가진 것처럼&lt;br/&gt;보이는 것 갈망하기&lt;/td&gt;&lt;td&gt;이상 찾기&lt;/td&gt;&lt;td&gt;몸으로&lt;br/&gt;느끼기&lt;/td&gt;&lt;/tr&gt;
&lt;tr&gt;&lt;td&gt;5번&lt;/td&gt;&lt;td&gt;많이 필요하진 않지만&lt;br/&gt;내 공간은 필요해.&lt;/td&gt;&lt;td&gt;난 나대로다.&lt;br/&gt;어떤 도움도 필요없다.&lt;/td&gt;&lt;td&gt;머릿속에서 살기&lt;/td&gt;&lt;td&gt;고수하기&lt;/td&gt;&lt;td&gt;자급자족&lt;br/&gt;필요최소화&lt;/td&gt;&lt;td&gt;몸으로&lt;br/&gt;느끼기&lt;/td&gt;&lt;/tr&gt;
&lt;tr&gt;&lt;td&gt;6번&lt;/td&gt;&lt;td&gt;당신은 나를&lt;br/&gt;의지해도 된다.&lt;/td&gt;&lt;td&gt;세상은 불안전하고&lt;br/&gt;위협으로 가득하다.&lt;/td&gt;&lt;td&gt;걱정 의심으로 가득&lt;/td&gt;&lt;td&gt;걱정 두려움 경험&lt;/td&gt;&lt;td&gt;내 밖에서&lt;br/&gt;믿을만한 것 찾기&lt;/td&gt;&lt;td&gt;정신을&lt;br/&gt;고요하게&lt;/td&gt;&lt;/tr&gt;
&lt;tr&gt;&lt;td&gt;7번&lt;/td&gt;&lt;td&gt;삶을 사랑하고&lt;br/&gt;모든 걸 경험하고 싶다.&lt;/td&gt;&lt;td&gt;나를 만족시킬 것은&lt;br/&gt;저기 밖에 있다.&lt;/td&gt;&lt;td&gt;다음에 일어날 일이&lt;br/&gt;무엇인지 고대하기&lt;/td&gt;&lt;td&gt;더 원하기&lt;/td&gt;&lt;td&gt;새로운 경험 찾기&lt;/td&gt;&lt;td&gt;마음을&lt;br/&gt;부드럽게&lt;/td&gt;&lt;/tr&gt;
&lt;tr&gt;&lt;td&gt;8번&lt;/td&gt;&lt;td&gt;내 방식대로 한다.&lt;br/&gt;난 바위처럼 확고하다.&lt;/td&gt;&lt;td&gt;불공정한 세상이다.&lt;br/&gt;자신을 보호해야 한다.&lt;/td&gt;&lt;td&gt;타인은 내 통제를&lt;br/&gt;위협하는 원천&lt;/td&gt;&lt;td&gt;치열하게 살기&lt;/td&gt;&lt;td&gt;지배하기&lt;br/&gt;통제권 확장&lt;/td&gt;&lt;td&gt;마음을&lt;br/&gt;부드럽게&lt;/td&gt;&lt;/tr&gt;
&lt;tr&gt;&lt;td&gt;9번&lt;/td&gt;&lt;td&gt;모두 잘 지낼 수 없을까?&lt;/td&gt;&lt;td&gt;나의 존재는&lt;br/&gt;중요하지 않다.&lt;/td&gt;&lt;td&gt;반추(反芻)&lt;/td&gt;&lt;td&gt;자신을 망각함&lt;/td&gt;&lt;td&gt;남들과 어울리기&lt;/td&gt;&lt;td&gt;몸으로&lt;br/&gt;느끼기&lt;/td&gt;&lt;/tr&gt;&lt;/table&gt;&lt;br/&gt;
&lt;table class=&quot;tb&quot;&gt;&lt;tr&gt;&lt;th&gt;유형&lt;/th&gt;&lt;th&gt;초점&lt;/th&gt;&lt;th&gt;코칭목표&lt;/th&gt;&lt;th&gt;장애&lt;/th&gt;&lt;th&gt;수축&lt;/th&gt;&lt;/tr&gt;
&lt;tr&gt;&lt;td&gt;1번&lt;/td&gt;&lt;td&gt;옳음/이성&lt;/td&gt;&lt;td&gt;평화롭고 고요한 감정 갖기&lt;/td&gt;&lt;td&gt;뭔가를 고쳐야 한다는 책임감&lt;/td&gt;&lt;td&gt;뭔가를 지속적으로 고치려 함&lt;/td&gt;&lt;/tr&gt;
&lt;tr&gt;&lt;td&gt;2번&lt;/td&gt;&lt;td&gt;타인/관계&lt;/td&gt;&lt;td&gt;개인적 우선순위 확립하기&lt;/td&gt;&lt;td&gt;다른 사람의 필요에만 집중&lt;/td&gt;&lt;td&gt;남을 돕느라 지나치게 무리함&lt;/td&gt;&lt;/tr&gt;
&lt;tr&gt;&lt;td&gt;3번&lt;/td&gt;&lt;td&gt;성취/목표&lt;/td&gt;&lt;td&gt;삶의 균형 잡기&lt;/td&gt;&lt;td&gt;삶의 전영역에서 경쟁하는 느낌&lt;/td&gt;&lt;td&gt;삶의 전영역에서 경쟁하고&lt;br/&gt;자기 성과를 알아줄 사람이 필요함&lt;/td&gt;&lt;/tr&gt;
&lt;tr&gt;&lt;td&gt;4번&lt;/td&gt;&lt;td&gt;없는 것&lt;br/&gt;독특함&lt;/td&gt;&lt;td&gt;이상적인 일 찾기&lt;/td&gt;&lt;td&gt;특정업무에만 우월하다는 느낌&lt;/td&gt;&lt;td&gt;이상적 삶을 그리는 꿈의 세계에 머묾&lt;/td&gt;&lt;/tr&gt;
&lt;tr&gt;&lt;td&gt;5번&lt;/td&gt;&lt;td&gt;아이디어&lt;/td&gt;&lt;td&gt;의미있는 관계형성할 상대 찾기&lt;/td&gt;&lt;td&gt;친밀한 대화로부터의 움츠림&lt;/td&gt;&lt;td&gt;정신적 준비모드로 움츠림&lt;/td&gt;&lt;/tr&gt;
&lt;tr&gt;&lt;td&gt;6번&lt;/td&gt;&lt;td&gt;안전/보호&lt;/td&gt;&lt;td&gt;다음 경력을 통한 개인적 성취&lt;/td&gt;&lt;td&gt;안전/안정이 보장된 지위 추구&lt;/td&gt;&lt;td&gt;수많은 외적 근원으로부터&lt;br/&gt;의사결정을 위한 정보를 찾음&lt;/td&gt;&lt;/tr&gt;
&lt;tr&gt;&lt;td&gt;7번&lt;/td&gt;&lt;td&gt;가능성&lt;/td&gt;&lt;td&gt;효율적인 시간관리&lt;/td&gt;&lt;td&gt;허다한 관심사를 다 하려는 노력&lt;/td&gt;&lt;td&gt;모든 것을 가지고 행하려 함&lt;/td&gt;&lt;/tr&gt;
&lt;tr&gt;&lt;td&gt;8번&lt;/td&gt;&lt;td&gt;통제하기&lt;/td&gt;&lt;td&gt;효과적인 보스되기&lt;/td&gt;&lt;td&gt;지시하기에만 열중하고 듣지 않기&lt;/td&gt;&lt;td&gt;지나친 자기신뢰, 지나친 굳건함&lt;/td&gt;&lt;/tr&gt;
&lt;tr&gt;&lt;td&gt;9번&lt;/td&gt;&lt;td&gt;평화유지&lt;/td&gt;&lt;td&gt;효과적인 협력자 되기&lt;/td&gt;&lt;td&gt;갈등과 직접적 의사소통 회피&lt;/td&gt;&lt;td&gt;마음속으로 다 이해하려 하며 갈등회피&lt;/td&gt;&lt;/tr&gt;&lt;/table&gt;&lt;br/&gt;
&lt;table class=&quot;tb&quot;&gt;&lt;tr&gt;&lt;th&gt;유형&lt;/th&gt;&lt;th&gt;통합을 위한 질문&lt;/th&gt;&lt;th&gt;전환&lt;/th&gt;&lt;th&gt;진실&lt;/th&gt;&lt;th&gt;재능&lt;/th&gt;&lt;/tr&gt;
&lt;tr&gt;&lt;td&gt;1번&lt;/td&gt;&lt;td&gt;당신에게 기쁨을 가져다주는 것은?&lt;/td&gt;&lt;td&gt;고칠 부분을 그대로 두고&lt;br/&gt;그 자체로 또는 다른 경험 즐기기&lt;/td&gt;&lt;td&gt;모든 것을 고치는 것은&lt;br/&gt;내 책임이 아니다.&lt;/td&gt;&lt;td&gt;성실/수용&lt;br/&gt;임무지향&lt;/td&gt;&lt;/tr&gt;
&lt;tr&gt;&lt;td&gt;2번&lt;/td&gt;&lt;td&gt;어떻게 창조성을 표현하고 있는가?&lt;/td&gt;&lt;td&gt;자신의 필요를 인정하고&lt;br/&gt;그것에 전념하기&lt;/td&gt;&lt;td&gt;내가 필요한 건 무엇인지&lt;br/&gt;자신에게 묻고 도움을 청한다.&lt;/td&gt;&lt;td&gt;열림/관대&lt;br/&gt;자기돌봄&lt;/td&gt;&lt;/tr&gt;
&lt;tr&gt;&lt;td&gt;3번&lt;/td&gt;&lt;td&gt;멤버로서 당신은 그룹의&lt;br/&gt;목표실현에 어떻게 공헌할 것인가?&lt;/td&gt;&lt;td&gt;결과보다 과정 자체를 경험하고&lt;br/&gt;자기 성과를 남에게 말하지 않기&lt;/td&gt;&lt;td&gt;남이 나를 어떻게 보는가는&lt;br/&gt;내가 상관할 바 아니다.&lt;/td&gt;&lt;td&gt;동기부여&lt;br/&gt;자신감&lt;/td&gt;&lt;/tr&gt;
&lt;tr&gt;&lt;td&gt;4번&lt;/td&gt;&lt;td&gt;중요한 대의에 공헌하기 위해&lt;br/&gt;어떤 구체적 단계를 밟을 것인가?&lt;/td&gt;&lt;td&gt;실현가능한 결과에 대한&lt;br/&gt;구체적인 단계 수립&lt;/td&gt;&lt;td&gt;내 삶의 아름다움은&lt;br/&gt;작고 평범한 순간에 있다.&lt;/td&gt;&lt;td&gt;민감/공감&lt;br/&gt;창의성&lt;/td&gt;&lt;/tr&gt;
&lt;tr&gt;&lt;td&gt;5번&lt;/td&gt;&lt;td&gt;프로젝트 결과에 중대한 차이를&lt;br/&gt;만들기 위해 취할 의식적 행동은?&lt;/td&gt;&lt;td&gt;자신의 신체와 직접적 접촉&lt;br/&gt;몸으로 들어가기&lt;/td&gt;&lt;td&gt;세상 안에 존재하면 안전하다.&lt;/td&gt;&lt;td&gt;지각있음&lt;br/&gt;혁신/비전&lt;/td&gt;&lt;/tr&gt;
&lt;tr&gt;&lt;td&gt;6번&lt;/td&gt;&lt;td&gt;자신의 신체를 깊이 경험하면&lt;br/&gt;어떤 현상이 일어나는가?&lt;/td&gt;&lt;td&gt;자신의 내면안내를 따르기&lt;/td&gt;&lt;td&gt;안전감은 내 안에 존재한다.&lt;/td&gt;&lt;td&gt;믿을만함&lt;br/&gt;용기/신뢰&lt;/td&gt;&lt;/tr&gt;
&lt;tr&gt;&lt;td&gt;7번&lt;/td&gt;&lt;td&gt;최우선과제에 깊이 집중하고&lt;br/&gt;최고수준에 도달하도록 돕는 것은?&lt;/td&gt;&lt;td&gt;활동수준을 늦추고&lt;br/&gt;한번에 한가지씩 경험하기&lt;/td&gt;&lt;td&gt;충만함은 지금 여기의&lt;br/&gt;아름다움을 경험하는 데 있다.&lt;/td&gt;&lt;td&gt;기쁨/장난기&lt;br/&gt;생산성&lt;/td&gt;&lt;/tr&gt;
&lt;tr&gt;&lt;td&gt;8번&lt;/td&gt;&lt;td&gt;자녀들이 당신에게 무슨 의미인지&lt;br/&gt;어떻게 말해줄 것인가?&lt;/td&gt;&lt;td&gt;상처입기 쉬운 감정의 경험/표현&lt;/td&gt;&lt;td&gt;상처받기 쉽다는 것은&lt;br/&gt;진실한 힘의 근원이다.&lt;/td&gt;&lt;td&gt;영웅적&lt;br/&gt;관대/열정&lt;/td&gt;&lt;/tr&gt;
&lt;tr&gt;&lt;td&gt;9번&lt;/td&gt;&lt;td&gt;이 중요한 결과를 성취하기 위해&lt;br/&gt;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lt;/td&gt;&lt;td&gt;결정된 해결책이 없더라도&lt;br/&gt;힘든 상황을 나누는 대화에 머물기&lt;/td&gt;&lt;td&gt;나의 현존이 중요하다.&lt;/td&gt;&lt;td&gt;자기기억적&lt;br/&gt;현존/포용&lt;/td&gt;&lt;/tr&gt;&lt;/table&gt;</description>
			<category>자료</category>
			<category>에니어그램</category>
			<category>표</category>
			<author>zizim</author>
			<guid>http://zizim.net/738</guid>
			<comments>http://zizim.net/738#entry738comment</comments>
			<pubDate>Sun, 31 Jul 2011 16:59: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바바라 베르크한, &lt;비판의 기술&gt;</title>
			<link>http://zizim.net/737</link>
			<description>&lt;strong&gt;신중하고 예의바른 피드백&lt;/strong&gt;&lt;br/&gt;
■ 상대방에게 잠시 면담을 요청하라. 상대방이 비판을 수용할 능력이 있는지 혹은 전화벨 소리나 기타 방해요소로 금세 관심을 돌리는 사람인지 먼저 파악하라.&lt;br/&gt;
■ 요점만 정확하게 설명하되 문제, 비판 따위의 단어는 사용하지 말라. 그저 자신의 생각을 간략하게 전달하라. &quot;아침 회의가 너무 오래 걸린다는 생각이 들었어요.&quot;, &quot;제가 서류를 너무 늦게 받아본다는 생각이 들었어요.&quot; 하는 식으로.&lt;br/&gt;
■ 상대방의 잘못된 행동을 직접 지적할 생각이라면, 동시에 그 행동을 변호할 만한 장치를 마련하라. 예를 들자면, &quot;당신은 토의에 끼어들 생각이 없는 것 같네요. 아마 다른 사람들에게 발언할 기회를 주려는 의도에서 그러겠지요.&quot; 또는 &quot;요즘 무척 바쁘신가 봐요. 그렇게 많은 일을 동시에 해야 하니 가끔씩 제게 서류 건네주는 일을 잊어버릴 만도 하네요.&quot; 이런 식으로 말이다.&lt;br/&gt;
■ 대화 도중 어느 부분에서 상대방이 화를 내거나 기분상한 듯한 반응을 보이면, 즉시 관계보호에 나서라. 월권할 의도가 없었음을 분명히 말하라. &quot;그것이 당신 문제라는 걸 알아요. 당신을 화나게 할 생각은 없었어요.&quot;, &quot;당신에게 지시하려는 건 물론 아니에요.&quot;라는 식으로.&lt;br/&gt;
■ 해결점을 찾는 질문을 던질 때 우리라는 단어를 사용하라. &quot;회의를 빨리 진행시켜서 모든 사원이 금방 자기 자리로 돌아갈 수 있으려면 우리 모두 어떻게 하면 될까요?&quot; 또는 &quot;제가 서류를 제때 받으려면 우리 두 사람이 어떻게 해야 할까요?&quot;&lt;br/&gt;
&lt;br/&gt;
&lt;strong&gt;내부비판가를 길들이는 방법&lt;/strong&gt;&lt;br/&gt;
■ 주의점 : 어떤 생각이 머릿속을 맴돌고 있는지 체크하자. 특히 의기소침해지거나 무력감과 분노를 느끼는 순간을 포착하라.&lt;br/&gt;
■ 중지 : 마음속 비판가의 공격을 중지시키자. 스스로를 평가절하하고 기죽게 만드는 모든 생각을 중지하라.&lt;br/&gt;
■ 방송시간 제한 : 이제까지 여러분의 비판가는 밤낮으로 가리지 않고 지껄여댈 수 있었다. 하지만 그것도 이제 끝이다. 하루에 한번만 말할 시간을 주도록 하자. 10분이면 충분하니 이때만큼은 그 소리를 귀기울여 듣자. 하지만 방송시간을 줄이려 하면 비판가는 분명히 못마땅해하며 쫓겨나지 않으려고 아무 생각에나 끼어들지 모른다. 이 점을 주의할 것.&lt;br/&gt;
■ 기록 : 비판가마다 즐겨 공략하는 포인트가 있다. 반복해서 들려오는 말이 그 포인트다. 이것을 기록에 옮겨보자. 비판일지를 지니고 다니면서 그가 내뱉는 말들을 일일이 쓴다. 옮겨 적는 과정에서 그 생각들이 머릿속을 빠져나갈 테니까.&lt;br/&gt;
■ 항변 : 강경한 비판가일수록 같은 말을 귀가 따갑도록 반복한다. 이 생각이 바로 우리를 괴롭히는 주범이다. &#039;너는 그거 못해&#039; 또는 거울을 볼 때 &#039;못생겼어&#039; 이런 말로 시비를 걸어오면 항변하자. 똑같이 강경한 어조로 &#039;틀렸어! 나도 할 수 있어&#039; 그리고 거울을 들여다보며 &#039;예술이야&#039; 이렇게 말이다.&lt;br/&gt;&lt;br/&gt;&lt;strong&gt;자신있게 비판을 받아들이는 방법&lt;/strong&gt;&lt;br/&gt;
■ 소문을 무시하자. 제3자를 통해 듣는 비난은 수용할 가치가 없다. &quot;1층에 근무하는 토마스가 그러는데, 자네 회의진행방식이 최악이라더군.&quot; 누군가 이런 말을 전할 경우 그 자리에서 무시해라. 당사자에게 직접 하지 않는 비난은 신경쓸 게 못 되니까.&lt;br/&gt;
■ 당당한 태도를 취하자. 비판받을 때 금방 주저앉을 것 같은 자신감 없고 유약한 자세를 취하는 건 금물. 곧은 자세로 앉거나 서서 상대방의 눈을 마주보자.&lt;br/&gt;
■ 이성을 잃지 말고 말을 다 끝낼 때까지 기다려라. 곧바로 즉흥적으로 반응하면 좋지 않다. 피드백을 들으면서 격한 감정이 생긴다면, 말없이 잠시 시간을 벌면서 끓어오르는 감정이 생각 속을 뛰놀게 두어라. 감정을 소화시킬 시간이 필요하니까.&lt;br/&gt;
■ 생각을 분명히 정리하자. 반응을 보이기 전에 상대방의 말을 제대로 이해했는지 점검하자. 애매모호한 암시나 원론적인 비난을 참고 듣는다면, 말뜻을 이해하지 못할 위험이 있을 뿐더러 받아들이기도 힘들어진다. 정확하게 말해줄 것을 요구하자.&lt;br/&gt;
■ 상대방의 잘못된 주장은 그 자리에서 바로잡자. 중상모략, 거짓말, 왜곡된 얘기는 받아들이지 말자. 잘못된 부분을 바로잡되 냉정하고 분명하면서도 객관적인 태도를 보여라. 틀리게 말한 시각이나 날짜를 고쳐주는 것도 방법이다.&lt;br/&gt;
■ 자신의 입장을 밝히자. 해당사건에 대한 소견을 상대방에게 밝히자. 이때 변명이 아닌 사실 보고처럼 들리도록 주의하자.&lt;br/&gt;
■ 그 일로 얻은 소득을 상대방에게 드러내자. 비판에서 배운 점은 솔직히 말하고, 자신이 생각한 해결방안을 제시하자.&lt;br/&gt;
&lt;br/&gt;
&lt;strong&gt;객관성 없는 말에 대한 응대법&lt;/strong&gt;&lt;br/&gt;
■ 조용하고도 단호한 어조로 말하라. 이때 상대방의 눈을 바로 쳐다보자.&lt;br/&gt;
■ 상대방의 말 중에서 객관성 없는 표현을 그대로 반복한 다음 그 의미를 묻는다. &quot;당신은 이번 프로젝트를 칠칠치 못하게 처리했어.&quot;라는 객관성 없는 말을 들었다면, 이에 대한 악의 없는 반문은 &quot;칠칠치 못하다는 게 무슨 뜻이죠?&quot; 하면 된다. &quot;자네는 원래 유능한 사원 아닌가. 그런 자네가 그렇게 아둔한 짓을 했다고 누가 믿겠나.&quot; 이에 대한 반문은 &quot;아둔한 짓이라니 무슨 의미입니까?&quot; 하면 된다.&lt;br/&gt;
■ 자극적인 발언, 즉 누군가 &quot;너 자신을 이 분야에서 충분히 노출시키지 않았다는 사실이 서서히 입증될 걸.&quot; 이렇게 말했다면, 악의 없는 반문은 &quot;충분히 노출시키지 않았다니 대관절 무슨 얘기야?&quot;가 될 것이다.&lt;br/&gt;
■ 질문을 던진 다음 느긋하게 상대방의 대답을 들어보자. 그의 대답이 객관성을 회복했다면 대화를 계속하라. 그 반대라면 대화를 거부하고 거기서 끝내라.&lt;br/&gt;
■ 자신을 어떻게 대해주길 바라는지 밝혀라. &quot;당신의 객관성 없는 태도로는 얘기가 안 돼요. 중대한 얘기를 하실 땐 분명하고 객관적인 표현을 써주세요.&quot; 또는 &quot;이제껏 비꼬기만 하셨지 진정한 비판은 안 하셨어요. 우리가 함께 가려면 제겐 객관적인 정보가 필요해요.&quot;&lt;br/&gt;
■ 그래도 상대방이 태도를 바꾸지 않는다면 강하게 자기주장을 밀어부쳐라. 전화를 끊을 때까지 계속 반복되는 &quot;이 번호는 통화가 불가능합니다.&quot; 전화메시지에서 한수 배우자.&lt;br/&gt;&lt;br/&gt;&lt;strong&gt;지나친 간섭을 피하는 방법&lt;/strong&gt;&lt;br/&gt;
■ 상대방의 말이 지나치다는 느낌이 드는지 생각해보자. 그리고 자신의 느낌을 진지하게 받아들여라.&lt;br/&gt;
■ 상대방에게 자신의 결정을 밝히자. 악의 없는 단순한 참견이라면 간단히 해결할 수 있다. 이렇게 대답하라. &quot;무슨 말인지 알겠어. 한번 생각해볼게.&quot;, &#039;유념하고 있을게.&quot; 아니면 아주 짧게 &quot;아, 그래!&quot;&lt;br/&gt;
■ 비판내용에 대해 토론을 벌이지 말자. 반론·언쟁은 피하되, 지적받은 사항을 자신에게 적용시킬 뜻이 없음을 분명히 하라.&lt;br/&gt;
■ 순순히 물러서지 않는다면 좀더 강경한 태도를 취하자. 공격적이지 않으면서도 단호한 어조로 이렇게 말하라. &quot;충고는 고맙지만 전적으로 내 문제니까 내가 알아서 할게.&quot;, &quot;생각의 차이겠지. 어쨌든 내가 맞다고 생각하는 대로 할래.&quot;, &quot;당신이 제 입장이라면 완전히 딴소리를 했을지도 몰라요. 어쨌든 당신은 제가 아니니까요.&quot;&lt;br/&gt;
■ 상대방이 주장을 굽히지 않을 뿐 아니라 계속 간섭하려 들면 똑같이 강하게 맞서자. 이제 냉정하고 완강하게 태도를 바꿔서 상대방이 포기할 때까지 이런 말을 되풀이하라. &quot;됐으니까 간섭하지 마.&quot;</description>
			<category>자료</category>
			<category>의사소통</category>
			<author>zizim</author>
			<guid>http://zizim.net/737</guid>
			<comments>http://zizim.net/737#entry737comment</comments>
			<pubDate>Sun, 31 Jul 2011 16:4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리소ㆍ허드슨, &lt;에니어그램 성격유형&gt;</title>
			<link>http://zizim.net/736</link>
			<description>신경증적 &lt;strong&gt;1번 유형&lt;/strong&gt;은 참을성없고 잔인하기에 타인은 물론 자기 양심으로부터도 비난받는다. 자신의 원칙과 반대로 일하므로 더는 자기합리화할 수 없다. 보통~불건강 수준의 1번 유형에게 객관적 진실이 부분적으로는 개인적 편애였다고 설교하는 많은 암시가 있다. 독선적 진리는 이들이 생각하는 것만큼 항상 자명하지는 않다. 자신이 믿는 대로 행동하지 말라는 의미가 아니라, 삶에서 주관성과 불합리의 역할을 인정하라는 것이다. 1번 유형이 일단 느낌에 빠져 이성을 잃으면 어려움을 겪기 시작한다. 이성은 인간의 유일한 능력이 아니며, 인간본성의 다른 부분을 계산에 넣지 않아서 비이성적 행동을 이끄는 함정이다.&lt;br/&gt;
&lt;br/&gt;
1번 유형은 완전한 언행일치를 원한다. 그러나 완전함에의 도달은 통합되는 것이므로 완전함은 온전함을 의미한다. 자신의 일부가 억압되고 받아들일 수 없다고 판단한다면 이미 일치와 완전함을 잃은 것이다. 타개는 자신을 판단하거나 평가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며, 판단과 평가는 점점 더 내적 갈등과 분리로 이끈다. 통합으로 돌아가기 위해 자신을 수용하고 지금 여기서 훌륭한 자신을 보는 것이다. 불건강한 1번 유형은 엄격한 이상에 집착하거나, 무모하고 비참하게 비행의 늪으로 빠질 수 있는 근원적 두려움에 자극받는다. 이들의 인생은 깊은 골짜기를 잇는 팽팽한 줄 위로 걷는 식이라 한 발짝만 미끄러져도 떨어진다. 희망과 기쁨이 너무나 없는 이들을 다른 사람이 점점 따르지 않아도 놀랄 일이 아니다.&lt;br/&gt;
&lt;br/&gt;
1번 유형이 삶에서 자신을 이끌어줄 오류없는 법칙은 없음을 이해하고, 자신이 배운 최선의 법칙도 모든 상황에 통하지는 않음을 이해할 때, 규칙 이상의 것을 발견하고 초자아의 지시가 깊고 고요한 지혜임을 발견한다. 이는 각 순간의 진리와 모든 원칙을 초월하는 지혜와 관련된다. 깊은 진리 안에서 삶을 누림으로써 이들은 더 이상 자기 인생철학의 공정함을 사람들에게 애써 인식시킬 필요가 없음을 깨닫는다. 이미 다른 사람들은 1번 유형의 건강한 지혜를 배우길 간절히 바라고 있다.&lt;br/&gt;
&lt;br/&gt;
&lt;strong&gt;2번 유형&lt;/strong&gt;은 사랑하고자 하는 욕망과 사랑받고 싶어하는 욕구 사이의 갈등, 순수한 자존감과 다른 이들이 자신을 좋게 느끼도록 조장하려는 욕구 사이의 갈등을 경험한다. 불행하게도 보통~불건강 수준의 2번 유형은 현명하거나 올바르게 사랑하지 않는다. 적어도 이들이 생각하기엔, 자신은 다른 사람을 사랑하려고 노력했었다. 만약 사랑을 얻지 못한다면 자신의 목표와 비극의 숭고함 속에 존재하게 된다.&lt;br/&gt;
&lt;br/&gt;
아이러니는 불건강한 2번 유형은 자신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을 내보인다는 점이다. 사랑받기를 원하지만 결국 화를 내거나 다른 사람이 더는 이들을 필요로 하지 않게 된다. 둘째로 우스꽝스러운 아이러니는 병약한 사람을 돌보는 입장에 놓인 신경증적 2번 유형이 또다른 2번 유형이 되는 입장에 놓이는 것이다. 두번째 2번 유형이 다른 사람에게 준 도움을 자기희생이라고 속인다면, 의지에 대한 냉담한 싸움은 체력을 고갈시키는 영혼들 사이에서 지치게 된다. 그 결과는 무시무시한 죽음의 춤이다.&lt;br/&gt;
&lt;br/&gt;
이 성격유형에서 얻는 교훈은 다음과 같다. 사랑의 가치에 관한 2번 유형의 믿음은 옳을 것이다. 하지만 다른 사람을 사랑하는 태도가 잘못되었다. 사랑으로 사람들을 참견한다면, 다른 사람에게 억지로 강요한 것이 사랑이 아님을 무의식적으로 증명하는 셈이다. 따라서 (이들의 전략은) 실패로 귀결된다. 자아가 사랑으로 변장하자마자 사랑은 부패하고 타락한다.&lt;br/&gt;
&lt;br/&gt;
&lt;strong&gt;3번 유형&lt;/strong&gt;은 더욱 인정받고 가치있는 사람이 되고자 자신이 원하는 바를 거부하고 자신을 포기함으로써 타락한다. 전체적 균형보다는 근육 일부분만 키운 보디빌더처럼 특정한 면만 발달된다. 건강한 3번 유형이 발달시킨 것이 실제적이기는 해도 자신의 일부일 뿐이다. 보통의 3번 유형은 인정에 대한 자기도취적 욕구에 기여하는 이미지, 자신의 비실체적 일부분이 과대발달된다. 불건강한 3번 유형은 진실한 자신을 희생하고 통합성을 파괴하며, 과장된 자아이미지를 유지하려고 타인에게 해를 끼친다.&lt;br/&gt;
&lt;br/&gt;
불건강한 3번 유형은 부지불식간에 자신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을 떠올린다. 무가치한 존재가 될까봐 두려워하지만 자아도취, 착취, 악의로 인해 진정한 인간가치의 근원인 내적 생활로부터 동떨어진다. 성공에 대한 처절한 노력은 고통스러운 황폐함과 끔찍한 결핍감을 야기한다. 인정받으려고 애쓸수록 경멸받는 짓을 하게 된다. 칭송의 대부분은 거짓되고 결국에는 붕괴되어 내적인 공허감을 드러낸다.&lt;br/&gt;
&lt;br/&gt;
3번 유형은 자신에 대한 좋은 인상을 만드는 데 능통해서, 이미지 이면의 매우 미개발된 모습이 드러나지 않을 수 있다. 아이러니하게도 이들은 자신을 인정해줄 가치가 없어질 때 자신의 가치를 인정해주는 타인에게 매달린다. 자신이 대단하지 않음을 용기내어 드러내고 연기를 멈추며, 자신도 진정 상처받을 수 있는 존재임을 드러낼 때 매우 영향력 있고 힘있는 존재가 된다.&lt;br/&gt;
&lt;br/&gt;
신경증적 &lt;strong&gt;4번 유형&lt;/strong&gt;은 최악을 만들어내고, 자신이 누구인지에 대한 전체적 진실에까지 자아이미지에 대한 면을 손상시킨다. 이상화된 자아이미지는 현실의 범위를 아주 벗어나게 되어 이들이 실제로 보유한 많은 긍정적 자질들을 부인케 한다. 연민은 상처받아 왔다고 느끼는 만큼이 아니라, 자신을 증오하기에 깊이 상처받아온 것이다. 이들은 자성예언을 만들어 왔으며 그 결과를 견뎌내려고 노력한다.&lt;br/&gt;
&lt;br/&gt;
가장 큰 실수는 자신을 자신의 감정과 동등하게 생각하려는 것이다. 행동하기 전에 자신의 감정, 특히 부정적인 감정을 거쳐야만 한다고 이해하려는 것이다. 자신이 자기 감정과 같은 존재가 아님을 보지 않으려 하거나, 부정적인 감정이 긍정적인 감정의 존재를 방해하지 않음을 보지 못한다. 자신에 대한 부정적 감정은 스스로 개발해온 긍정적인 것조차 점차적으로 지워버린다.&lt;br/&gt;
&lt;br/&gt;
4번 유형은 자신에 대한 감각이 분명하지 않더라도 믿음의 도약대를 만들어야 한다. 타인을 향해 긍정적인 행동을 함으로써 아주 확실하게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자신이 적절하게 사랑받지 못했다고 느끼더라도 타인을 사랑해야만 한다. 그럴 때에야 자신이 누구인지 발견하기 시작하고 자존감이 뒤따를 것이다. 또한 자신도 사랑할 수 있기 때문에, 그 사랑의 능력은 어딘가로부터 배운 것이었다는 사실을 발견할 것이다. 결국 이들이 받아온 사랑은 충분했을 수도 있다.&lt;br/&gt;
&lt;br/&gt;
&lt;strong&gt;5번 유형&lt;/strong&gt;의 사고와 행동 사이에, 외부세계에 대한 매료와 두려움 사이에, 다른 사람과의 동일시와 부정 사이에, 그리고 사랑과 미움 사이에, 외부환경에 이끌리고 배척하는 이러한 과정은 부모에 대한 양가적 감정에서 시작되었다. 불행하게도 5번 유형이 외부환경에서 오는 잠재적 위협요인들로부터(이들이 보기에 해롭고 위험한 그 무엇으로부터) 자신을 방어하는 데 너무 집착한 나머지 바람직한 것들도 배척하게 된다. 결국 5번 유형이 동일시할 만한 것, 이들이 믿을 만한 참되고 가치있는 것은 세상 어디에도 없게 된다. 최종적으로 남는 것은 허무주의뿐이다. 이들 스스로 애착을 느낄 어떤 것도 남아있지 않다.&lt;br/&gt;
&lt;br/&gt;
신경증이라는 내리막 소용돌이에 휘말리는 다른 성격유형과 마찬가지로 5번 유형은 자신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 즉 자신이 무력하고 쓸모없으며 무능하다는 것을 초래한다. 모든 것에 대한 애착을 거부함으로써 무력하고 무능해지며, 자신의 정신적 활동과정에의 집착을 강화함으로써 안전과 힘 대신 불안과 무력함을 초래한다. 이는 비극적 결말이다. 귀신 홀릴 정도로 어둡고 비틀린 무언가가 5번 유형에게 있다면, 자신을 보호하고자 끊임없이 외부세계와 타인을 배척하고 도외시했다는 것이다. 그럼 이제 무엇이 남아있을까? 암흑세계에 대한 집착, 그리고 무서운 유혹만이 남아있을 뿐이다.&lt;br/&gt;
&lt;br/&gt;
불건강한 &lt;strong&gt;6번 유형&lt;/strong&gt;은 자신의 최악의 적인 자기파괴자다. 이들의 피학적 자기파괴 행동에 저항한다면 신경증적 6번 유형은 자신이 의존하는 그 누구라도 멀리 쫓아버리기 십상이다. 이들은 포기되고 혼자될까봐 정말로 두려워한다. 다른 사람과의 동맹이 나쁘지는 않지만, 동맹의 성격을 파악하는 것은 이들에게 중요하다. 따라서 동맹은 이들에게 큰 영향을 끼친다. &#039;좋은&#039; 사람에게 바치는 헌신은 좋은 자신이 되려는 6번 유형에게 도움이 안 된다. 이들의 공격과 불안정을 유발하는 사람에게 헌신하는 것은 아주 나쁜 결과를 가져올 수도 있다.&lt;br/&gt;
&lt;br/&gt;
혼자되기를 두려워하는 이유는 삶에 아무도 없다면 불안에 완전히 좌우될 것이기 때문이다. 혹자는 불안에 대한 6번의 반응, 즉 공격성의 정도에 따라 6번을 (주: 공포형과 반공포형으로) 구분하려 한다. 자아감을 유지하기 위해 다소 긴장할 때, 아이러니하게도 6번 유형은 불안을 통제하고 자극하려고 사람들과 상호작용한다. 불안은 불쾌하고 공격위험이 있지만, 두 가지 상태(주: 공포/반공포 반응을 일컫는 듯)의 결과로부터 자신을 구하려고 다른 사람을 바라보는 6번 유형은 이를 감당하지 못한다.&lt;br/&gt;
&lt;br/&gt;
여기에서 완전히 벗어나는 법을 찾지 못하면 이들의 마음은 해결할 수 없는 수수께끼로 가득찬다. 자신을 신뢰한다면, 꼭 다른 사람에게 반응해야만 하거나 자신에게만 의존해야 하는 것이 아님을 틀림없이 배울 것이다. 자기 내부에 안내의 원천이 존재한다는 점을 깨달아야 자신을 신뢰할 수 있다. 내적 안내를 신뢰함으로써 찾고자 했던 안정, 지원, 방향을 발견할 것이다.&lt;br/&gt;
&lt;br/&gt;
&lt;strong&gt;7번 유형&lt;/strong&gt;은 세상이 이들을 좌절시켜서가 아니라 자신이 삶을 충분히 신뢰하지 않아서 행복을 박탈당했다. 이들은 모든 것이 자신의 기쁨을 위해서만 존재하는 듯이 경험을 피상적으로 맛보고 소모했다. 순간적 만족을 위한 삶은 원하는 행복과 반대로 고통을 가져다주었다. 이들이 박탈을 두려워한다는 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 실제로 오랫동안 박탈당한 7번 유형을 발견하기는 극히 어렵다. 박탈의 희생자가 되지 않으려고 무엇이든 하기 때문이다. 이들은 공격적이라서 대개 원하는 것을 얻는 데 성공하지만 지나치게 공격적이어서 과잉행동을 하고, 과도함으로 자신을 파괴하며 행복을 얻을 가능성도 파괴한다.&lt;br/&gt;
&lt;br/&gt;
&#039;자신의 경험을 경험&#039;하지 않는다면 무가치해지고 소모적이 될 것이다. 훌륭한 소유물과 강력한 경험들을 자기 것으로 소화하지 않으면 아무런 의미가 없다. 박탈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지 못하면 여전히 불만족한 채로 계속해서 소모적이 될 것이다. 이런 진실을 이들에게 납득시킬 방법은 없다. 삶에서 가장 가치있는 경험은 심리적으로나 영적으로나 준비된 후에야 깨달을 수 있으므로. 7번 유형이 경험을 영혼 깊숙이 내재화하지 않으면, 삶이 제공하는 숭고한 경험으로부터 영원히 격리되어 자기도 모르게 순금을 납으로 바꿀 것이다.&lt;br/&gt;
&lt;br/&gt;
&lt;strong&gt;8번 유형&lt;/strong&gt;이 전락할 때, 자존감은 건설적이기보다는 파괴적으로 바뀐다. 이런 능력이 진정한 힘에 대한 숙고를 막는 것일까? 도시를 파괴하는 사람과 건설하는 사람 중 누가 더 진정한 힘을 가졌는가? 8번 유형은 가능한 모든 것을 파괴하고 힘의 원천을 고갈시키며 자신을 함부로 대한 사람들에게 복수하려 한다. 이들은 자기예언을 만드는 데 성공한다. 타인으로부터 해를 입거나 통제당할까봐 두려워했는데, 이제 그것이 실제로 일어나는 셈이다. 어떻게 하면 폭군이 되지 않고서 폭군을 막을 수 있을까? 무자비함과 싸우고자 무자비해지고, 불의와 맞서고자 불의를 행해야 할까? 무자비하게 파괴하는 약탈자로부터 얼마나 더 자신을 보호해야 하는가? 삶의 궁극적인 가치가 이기심일까? 타인을 짓밟으며 제멋대로 사는 것이 삶의 전부인가?&lt;br/&gt;
&lt;br/&gt;
신이 존재하지 않는다면 8번 유형은 세상에서 가장 적절하고 통찰력 있는 사람이지만 이기심이 문제가 된다. 우리가 신에 대해서 확실히 알지 못하고 신의 정의로부터 무엇을 가져올지 모르지만, 이들이 어떻게 살아왔다 해도 죽음으로부터 벗어날 수 없음은 분명한 사실이다. 다른 사람들처럼 이들도 결국 죽음에 무릎꿇고 다른 이들의 판단에 굴복할 것이다. 결말의 아이러니가 가장 신랄하다. 세계를 파괴한다면 세계를 자기 이미지대로는 재건하지 않을 것이다. (세계상은) 이들의 심층 욕구에서 결과적으로는 좌절되어 있으므로.&lt;br/&gt;
&lt;br/&gt;
&lt;strong&gt;9번 유형&lt;/strong&gt;은 자신이 가장 두려워하는 상실과 분리를 자초한다. 파편화된 인성을 가짐으로써 다른 사람뿐만 아니라 자신에게서 분리되는 것이다. 이들은 자신의 삶에서 깊이 소외되고 공포를 느낀다. 극도의 어려움에 처해서야 비로소, 마지막까지 남아있는 핵심기질이 스스로를 다시 세워나갈 수 있을 것이다. 9번 유형은 상대적으로 적은 숫자가 신경증적인 상태로 악화되는 듯하다. 갈등 후 불건강한 상태(부인, 분리)로 들어가지만, 일정수준 정상적인 기능이 가능한 상태로 복귀할 수 있기 때문이다.&lt;br/&gt;
&lt;br/&gt;
자기방어를 많이 하는 성향인 이들의 방어력은 막강해서 좋든 나쁘든 대부분의 정신적 상처를 억압시킨 채로 살아갈 수 있다. 견뎌내는 능력의 대가는 감정적 개인적으로 허약해진 인생이다. 쟁점은 어떻게 스스로를 자각시키고, 한번 얻은 냉정함을 어떻게 유지하느냐에 있고, 해답은 고통 특히 불안감에 관련된 고통을 받아들이는 법을 배우는 데 있다.&lt;br/&gt;
&lt;br/&gt;
의식적으로 수용하는 고통은 촉매작용을 해서 의식을 더 깨워주는 역할을 한다. 또한 고통은 그것이 인간에게 어떤 의미를 갖는지 선택하게끔 몰아붙인다. 경험이 어떤 의미를 갖는지를 결정함으로써 우리 자신을 만들어가는 것이다. 삶 속에서 고통을 능동적 긍정적인 힘으로 이용한다면, 인생에 의미를 부여할뿐만 아니라 자기인식을 새로이 얻을 수 있다. 자신의 고통에 의미를 부여할 줄 아는 사람은 고통받는 사람인 동시에 고통을 초월하는 사람이 된다. 그 순간 자기자신이 인식되고 통합된다.</description>
			<category>자료</category>
			<category>에니어그램</category>
			<category>충고</category>
			<author>zizim</author>
			<guid>http://zizim.net/736</guid>
			<comments>http://zizim.net/736#entry736comment</comments>
			<pubDate>Sun, 31 Jul 2011 16:32:59 +0900</pubDate>
		</item>
		<item>
			<title>9번 공개토론 중에서</title>
			<link>http://zizim.net/735</link>
			<description>&lt;blockquote&gt;&lt;p&gt;9유형 1 : 배신당했을 때 나는 아주 침착해집니다. 그리고 상황 전체를 이해하려고 노력하면서 내 책임은 없는지 생각해봅니다. 그러나 이런 상황에 반응할 때는 또 다른 면이 있습니다. 일단 배신에 대해서 이해하고 나서 &lt;ins&gt;시간이 지난 다음에&lt;/ins&gt; 반응할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몇 년이 흐른 후에 나는 다 끝난 일에 대해 여전히 내가 분한 마음을 갖고 있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그럴 때는 다 끝난 일이 아닙니다. 나는 계속 그 사람에 대해서 화가 나 있었던 것입니다. (리처드 로어, 윤운성 역, &amp;lt;&lt;a href=&quot;http://www.yes24.com/24/goods/1378258&quot;&gt;에니어그램 2 : 내 안에 접혀진 날개 후편&lt;/a&gt;&amp;gt;, 열린, 2003, p.123)&lt;br/&gt;
*&lt;br/&gt;
9유형 2 : 여러분도 알다시피 대개 9유형은 삶 가운데 표류하며 수동적입니다. 그러나 어렵고 갑작스런 위기에 정말 부닥쳤을 때 나는 감각으로 문제에 집중하게 됩니다. 감정적으로 그 문제에 쏠려 있습니다. 이에 대해 아무것도 하지 않을 수 있지만 나는 실상 일어나고 있는 일에 사로잡혀 반응합니다. (p.124)&lt;br/&gt;
*&lt;br/&gt;
9유형 3 : 내가 처음 에니어그램 워크숍에 참가했을 때 리처드 신부님은 9유형을 코끼리와 애벌레에 비유했습니다. 나는 &lt;ins&gt;작은 애벌레&lt;/ins&gt;였습니다. 지난 몇 년간 나는 항상 태도를 분명히 하지 않고 눈치만 보아왔습니다. 또한 나는 여기저기 날아다니며 이런저런 일을 하는 나비도 될 수 있습니다. 누군가 내 날개를 헝클어뜨리면 나는 &lt;ins&gt;안전한 고치&lt;/ins&gt; 안으로 돌아갈 것입니다. 그러나 누군가 그 애벌레를 밟고 선다면 나는 코끼리가 될 것입니다. 내 안의 코끼리 같은 성질을 불러내는 데에는 오랜 시간이 걸리지만 일단 코끼리가 되면 모든 것을 짓밟아 버립니다. (p.126)&lt;br/&gt;
*&lt;br/&gt;
사회자 : 강박적 생각은 장형들에게 나타나는 패턴입니다. &lt;ins&gt;강박관념은 장형이 머리로 일을 하는 방식입니다.&lt;/ins&gt; 장형들은 밤새도록 강박관념에 사로잡힐 수 있습니다. (p.127)&lt;br/&gt;
*&lt;br/&gt;
질문자 : 만일 갈등이 있다면 9유형은 상대방이 어떻게 반응하기를 원합니까?&lt;br/&gt;
9유형 : 나는 정직하고 직선적으로 대해주기를 바랍니다. / 9유형 : 나도 그래요.&lt;br/&gt;
9유형 : 나는 빙빙 돌리는 것은 싫습니다. 바로 진실을 말해주길 바랍니다.&lt;br/&gt;
사회자 : 이것은 8유형 날개 성향으로 반응하는 것입니다. 양날개는 9유형에게 많은 영향을 미칩니다. 9유형은 직선적인 것을 좋아합니다. (p.127)&lt;br/&gt;
*&lt;br/&gt;
9유형 : 9유형은 어떤 상황에 &lt;ins&gt;말려드는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lt;/ins&gt; 다른 사람이 참견하는 것도 좋아하지 않고, 나도 다른 사람에게 간섭하고 싶지 않습니다. 나는 내 문제를 혼자서 처리하고 싶습니다.(웃음)&lt;br/&gt;
질문자 : 9유형에게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일은 무엇일까요?&lt;br/&gt;
9유형 : 나에게 가장 의미있는 것은 &lt;ins&gt;나를 받아들인다는 제스처&lt;/ins&gt;입니다. 그것은 아주 강하게 와닿습니다. (p.129)&lt;br/&gt;
*&lt;br/&gt;
질문자 : 제 큰딸이 9유형인데 교사입니다. 그 아이는 여러분이 말씀하신 것처럼 행동해요. 학교에서 다른 교사들과 갈등이 있을 때 이렇게 이야기하지요. &quot;내 감정이 너무 강해서 당시에는 아무 말도 못하고 그냥 뒤로 물러서죠.&quot; 그러고 나서 이틀 후쯤 그 일에 대해서 생각해본 다음 나에게 전화를 합니다. (중략) 그런데 딸아이는 막무가내예요. 이야기를 끝내려고 하지 않아요. 이럴 때 어떻게 도와줘야 하지요?&lt;br/&gt;
사회자 : 내가 말해도 되나요? 9유형이 끝도 없이 이야기를 늘어놓을 때 말하는 요점을 잊어버립니다. 그들은 집중력을 잃었다는 것을 말로 보여줍니다. 9유형이 배워야 할 것은 &lt;ins&gt;무엇엔가 집중하는 것&lt;/ins&gt;입니다. (pp.131-132)&lt;br/&gt;
*&lt;br/&gt;
9유형 : &#039;나는 누구인가&#039;는 항상 9유형이 가지고 있는 내면의 갈등입니다. 내가 처음 카운슬러를 찾아갔을 때 &quot;나는 오십 살인데도 아직 내가 누군지 모르겠어요. 나는 네 아이를 키웠고 교회에서 가르치는 대로 살았습니다. 그런데도 내가 누구인지 아직 모르겠어요.&quot;라고 말했습니다. 9유형에게 자신의 정체성을 찾는 것이 아주 어려운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 9유형이 나비처럼 날아다니면서 정착을 못하는 거죠. (p.133)&lt;/p&gt;&lt;/blockquote&gt;</description>
			<category>자료</category>
			<category>9번유형</category>
			<category>에니어그램</category>
			<author>zizim</author>
			<guid>http://zizim.net/735</guid>
			<comments>http://zizim.net/735#entry735comment</comments>
			<pubDate>Sun, 31 Jul 2011 10:44:42 +0900</pubDate>
		</item>
		<item>
			<title>에니어그램 용어 : 내면여행을 돕는 낱말들</title>
			<link>http://zizim.net/734</link>
			<description>&lt;div style=&quot;text-align:right&quot;&gt;캐시 헐리ㆍ테오도르 돈슨, 주혜명 역, &amp;lt;&lt;a href=&quot;http://www.yes24.com/24/Goods/422573&quot;&gt;영혼의 잠재력 깨우기&lt;/a&gt;&amp;gt;, 다른우리, 2003, pp.205-216&lt;/div&gt;&lt;strong&gt;감정중심(feeling center)&lt;/strong&gt; : 감정중심의 목적은 사람들을 자신의 영혼 및 외부의 진실과 연결시키는 것이다. 이 중심의 가장 중요한 기능에는 양심과 예술적인 창조성이 포함된다. 그러나 강박에 묶여있을 때 이것은 일상의 욕구와 감정적인 반응, 개인적인 선호에 관심을 쏟는 영역에서 기능한다.&lt;br/&gt;&lt;br/&gt;&lt;strong&gt;강박(compulsion)&lt;/strong&gt; : 아홉 에니어그램 유형은 때때로 강박으로 불린다. 각각의 유형은 뭔가 자신이 꼭 해야만 한다고 느껴지는 열정에 의해 동기부여받기 때문이다.&lt;br/&gt;&lt;br/&gt;&lt;strong&gt;강박적인 표현(compulsive expression)&lt;/strong&gt; : 사람들은 자신의 성격특성 중 긍정적인 특징을 표현할 수도 있고 부정적인 특징을 표현할 수도 있다. 각 유형의 강박적인 표현은 부정적인 성격특징을 나타낸다. 이것은 자동적이고 기계적이기 때문에 그것에서 자유롭지 못하다.&lt;br/&gt;&lt;br/&gt;&lt;strong&gt;객관적 의식(objective consciousness)&lt;/strong&gt; : 의식성정 과정의 마지막 결과는 자신을 포함해서 대상을 있는 자체로 보는 능력이다. 우리는 세 지성들이 얽혀있을 때 만들어지는 주관적인 환상의 막을 걷어냄으로써 객관적 의식을 얻는다. 얽혀있는 상태를 풀어내고 각각이 자신의 진정한 목적을 달성하도록 함으로써 이 상태에 도달할 수 있다. 객관적 의식을 얻게 되면 놓여남과 깊은 환희를 경험한다.&lt;br/&gt;&lt;br/&gt;&lt;strong&gt;거짓된 성격(false personality)&lt;/strong&gt; : 한 사람의 가장 외부적인 부분이며, 에니어그램의 강박이 생겨나는 곳이다. 이것은 잠들어 있으며 진정한 의지나 진정한 의미의 자아에 대한 생각 없이 잠든 상태에 있으면서 무의식에서 사람들을 조종한다.&lt;br/&gt;&lt;br/&gt;&lt;strong&gt;고요한 관찰자(silent witness)&lt;/strong&gt; : 자신을 비난하거나 정당화하지 않고 객관적으로 자신을 탐구하는 것을 말한다. 고요한 관찰자는 설명을 달지 않는다. 어두운 방에 불을 켜서 방안에 있는 것을 살펴보고 그것을 기록하는 것에 비유될 수 있다. 자기관찰이라고도 불리는 이 행동의 목적은 내면의 상태를 인식하는 것이다. 우리는 고요한 관찰자를 사용해서 자신의 동기를 살펴보고 어떤 감정과 생각이 서로 연결되어 있는지, 그 감정과 생각이 어떤 행동으로 이어지는지를 탐색할 수 있다. 사람들은 자신의 에너지를 사용해서 내면을 들여다보고 내면에서 일어나는 일에 대해 책임을 떠맡기를 싫어하기 때문에 이 과정은 대개 긴 시간을 필요로 한다. 고요한 관찰과정을 통해 영성을 추구하는 사람들은 비난하거나 정당화하지 않고 자신이 진정으로 누구인지 깨닫게 된다. 때때로 이것은 내면의 관찰자, 관찰하는 나, 관찰하는 에고라고도 불린다. 이 내면의 능력은 동서양을 막론하고 모든 영적추구의 전통에서 가장 기본적인 것으로 여겨진다. 또한 현대 심리학에서도 뛰어난 아이디어로 받아들여진다.&lt;br/&gt;&lt;br/&gt;&lt;strong&gt;공격적 성향(aggressive stance)&lt;/strong&gt; : 3번, 7번, 8번은 감정중심을 억압한다. 이들은 감정과 연결되고 자신 및 다른 사람의 욕구를 알아차리는 지성이 결여되어 있다. 이들은 다른 사람들과 세상을 자신이 원하는 대로 만들고자 한다.&lt;br/&gt;&lt;br/&gt;&lt;strong&gt;근원(source)&lt;/strong&gt; : 창조되지 않음(영 혹은 하느님)의 또다른 이름이다. 이곳으로부터 우주의 원리가 흘러나온다.&lt;br/&gt;&lt;br/&gt;&lt;strong&gt;도전과제(challenge)&lt;/strong&gt; : 각 유형의 의식성장을 위한 목표이다. 세 지성의 중심이 균형잡는 것을 통해 이루어지는, 영혼의 성장을 위한 독특한 탐구여행이다.&lt;br/&gt;&lt;br/&gt;&lt;strong&gt;변환(transformation)&lt;/strong&gt; : 한 개인의 의식이 더 높은 층으로 열려서 객관적인 의식을 성취하는 과정이다(신성과의 신비한 결합, 자아실현). 에니어그램 성격유형론은 의식으로 가는 길의 첫번째 걸음이 될 수 있다. 아홉 성격은 지성의 3중심(사고, 감정, 행동)의 다른 구성에 의해 이루어진다. 에니어그램을 가이드로 사용함으로써 포함을 통한 균형에 의해 변환을 추구할 수 있다. 변환의 과정은 한 사람을 거짓된 자아의 삶으로부터 진아를 되찾는 것으로 이끌 수 있다.&lt;br/&gt;&lt;br/&gt;&lt;strong&gt;사고중심(thinking center)&lt;/strong&gt; : 지성중심 또는 사고중심의 목적은 분별하는 것이다. 이 중심의 가장 유용한 기능은 새로운 아이디어를 만들고 창조적으로 생각하는 것이다. 그러나 강박에 사로잡혀 있으면 의견, 분석, 정보수집 영역에서만 기능한다.&lt;br/&gt;&lt;br/&gt;&lt;strong&gt;상처(wound)&lt;/strong&gt; : 개인의 에니어그램 강박은 어린 시절에 지성의 3중심 중 하나가 상처를 입어서 형성된다. 배신은 사고중심의 상처이며 소원함/감정적인 격리는 감정중심의 상처이며 버려짐은 행동중심의 상처이다. 이 상처는 그 중심이 억압되도록 하고 억압된 중심은 거짓된 성격을 은밀히 조종한다.&lt;br/&gt;&lt;br/&gt;&lt;strong&gt;선호중심(preferred center)&lt;/strong&gt; : 아홉 유형 각각은 한 지성의 가치를 통해 세상을 해석하며, 이것을 선호된 중심이라고 부른다. 2번, 3번 4번은 감정중심의 가치를 통해 세상을 본다. 그래서 좋아하는 것과 좋아하지 않는 것을 구별하고 좋은 이미지를 내보이려고 노력한다. 5번, 6번, 7번은 정보, 분석, 객관성과 같은 사고중심의 가치를 통해 세상을 본다. 8번, 9번, 1번은 안전과 에너지 분출과 같은 행동중심의 가치를 통해 세상을 본다. 선호중심은 사람들의 관심을 특정주제에 집중하게 하는 렌즈의 역할과, 다른 두 중심이 인식하는 문제의 중요성을 간과하게 하는 블라인드의 역할 모두를 하게 된다. 과다하게 사용된 선호중심은 그것이 성취하기로 되어있는 것보다 더 많은 것을 성취하려고 노력한다. 한 중심의 과다한 사용을 통해서 많은 힘과 재능이 개발되는 동시에 많은 피상적이고 파괴적인 자질이 자라서 거짓된 성격을 만들어낸다.&lt;br/&gt;&lt;br/&gt;&lt;strong&gt;성격(personality)&lt;/strong&gt; : 사람이 세상과 관계맺기 위해 영혼을 외부적으로 표현하는 수단이다.&lt;br/&gt;&lt;br/&gt;&lt;strong&gt;성격의 에니어그램(enneagram of personality)&lt;/strong&gt; : 원 안에 9개의 점이 있고 각각의 유형이 시계방향으로 나열된 그림을 사용하는 9개의 성격유형 체계이다. 각 유형은 9개의 강박 혹은 열정이라는 무의식적 동기를 바탕으로 형성된다. 그 열정은 1번의 분노, 2번의 자만심, 3번의 속임수, 4번의 시기심, 5번의 탐욕, 6번의 두려움, 7번의 폭음/폭식, 8번의 욕망, 9번의 게으름이다. 에니어그램에서는 이런 강박들은 세 중심이 구성되는 방식에서 생겨난다고 설명한다. 중심들이 서로 연괸되어 있는 방식이 열정을 만들어내는 공식이다. 이 관점에서 본다면 강박에서 자유로 옮겨가는 것은 서로 얽혀있는 세 중심들을 풀어내고 각각의 진정한 목적을 개발하는 것에서 시작된다. 에니어그램은 거짓된 성격의 9가지 체계이다. 각 유형은 자신에 대한 핵심적인 잘못된 생각을 보호하기 위해 형성된 방어체계를 의미한다. 성취하는 사람인 1번은 사랑받기 위해 완벽하게 살아야 한다고 잘못 믿고 있다. 도움주는 사람인 2번은 다른 사람에게 아낌없이 주어야 한다고 잘못 믿고 있다. 성공적인 사람인 3번은 힘든 일의 완수를 통해 세상에서 자신을 위한 장소를 만들어야 한다고 잘못 믿고 있다. 개인주의자인 4번은 진실하고 깊은 감정을 가짐으로써 사랑받을 권리를 얻게 된다고 잘못 믿고 있다. 5번은 관찰하는 사람이며, 감정적으로 떨어져 있는 이들의 태도는 객관적인 정보를 갖는 것만이 내면의 공허함을 채울 수 있고 세상을 안전하게 느낄 수 있다는 잘못된 신념을 지원한다. 감시하는 사람이자 전통주의자인 6번은 책임감을 가짐으로써 사랑을 얻을 수 있다고 잘못 믿는 사람들이다. 몽상가인 7번은 유머와 창조성이 있으며 다른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들어줌으로써 사랑을 얻을 수 있다고 잘못 믿고 있다. 맞서는 사람인 8번은 가장 강해지고 다른 사람들을 통제함으로써 안전해진다고 잘못 믿고 있다. 보호하는 사람인 9번은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평화를 유지한다면 행복해질 것이라고 잘못 믿고 있다. 여러 에니어그램 이론에서 각 유형의 명칭이나 성격을 표현하는 핵심단어를 다르게 사용한다. 그러나 이것들은 모두 사람들의 자동적인 반응과 자신에 대한 그릇된 이미지에 바탕을 두고 있다.&lt;br/&gt;&lt;br/&gt;&lt;strong&gt;시간에 대한 지향(orientation to time)&lt;/strong&gt; : 각 유형은 상처를 가장하는 방법으로써 시간에 대해 다음 중 하나의 태도를 취한다. 공격하는 유형은 미래를 향하고, 억압된 덕목은 사랑이다. 아직 존재하지 않는 것을 사랑할 필요는 없는 것이다. 의존하는 유형은 당면한 순간을 향하고, 억압된 덕목은 신뢰이다. 직접적인 현재의 현실을 다루는 데에 신뢰가 필요치 않은 것이다. 움츠리는 유형은 과거를 향하고, 억압된 덕목은 희망이다. 이미 끝난 일에 희망을 가질 필요가 없다.&lt;br/&gt;&lt;br/&gt;&lt;strong&gt;신성한 이미지(divine image)&lt;/strong&gt; : 각 유형의 핵심에는 카발라라는 히브리의 영적 전통에서 오는 완전한 신성한 이미지가 있다.1번의 신성한 이미지는 지혜, 2번은 이해, 3번은 사랑, 4번은 힘, 5번은 아름다움, 6번은 인내, 7번은 위엄, 8번은 굳건한 토대, 9번은 현존이다. 열정은 신성한 이미지가 왜곡된 것이다. 세 지성의 중심이 균형잡힌 정도만큼 신성의 이미지가 밝게 빛난다.&lt;br/&gt;&lt;br/&gt;&lt;strong&gt;양심(conscience)&lt;/strong&gt; : 감정중심의 일부인 자연적인 도덕성이다. 감정중심은 부정적인 부분이 없이 온전하게 창조되었기 때문에 도덕성은 완전하지만 대개는 덜 개발되어 있다. 이것은 영혼의 한 부분이다. 사람들은 성장하면서 영혼과의 연결을 잃고 거짓된 성격이 형성된다. 걱정 근심에 휩싸여 양심 에너지를 거짓된 성격에 사용하면 진정한 양심은 묻혀버리고 만다. 그리고 그 자리에 획득된 양심, 즉 수퍼에고가 자리잡게 된다. 수퍼에고의 원칙은 외부로부터 오며 세상에 의해 형성된다. 획득된 양심은 사람마다 다르게 나타난다.&lt;br/&gt;&lt;br/&gt;&lt;strong&gt;억압된 덕목(repressed virtue)&lt;/strong&gt; : 핵심적인 상처를 입은 결과 각 유형은 치유를 위해 필요한 덕목인 믿음, 희망, 사랑 중 하나를 표현하는 데 곤란을 겪는다. 의존적인 유형(1번, 2번, 6번)은 믿음/신뢰를 억압하며 당면한 순간에 주의를 집중한다. 공격적인 유형(3번, 7번, 8번)은 사랑을 억압하며 배후동기 없이는 인간관계를 중시하지 않는다. 또한 다른 사람이나 자신 안에 있는 감정을 끌어안는 것을 어려워한다. 그 결과 이들은 미래에 초점을 맞춘다. 움츠리는 유형(4번, 5번, 9번)은 희망을 억압하며 물질세상에서 놀라움을 환영하는 능력을 잃어버려서 과거에 초점을 맞춘다.&lt;br/&gt;&lt;br/&gt;&lt;strong&gt;억압된 중심(repressed center)&lt;/strong&gt; : 성격유형을 만들어내는 중심들의 구성에서 억압된 중심은 마지막 위치를 차지한다. 이는 완전히 막혀있다거나 전혀 없다는 의미가 아니라, 가장 덜 발달되었기 때문에 그 기능이 미숙하다는 의미이다. 이 중심은 삶의 초기에 상처를 입어서 장점이 개발되지 않았다. 그래서 이 중심의 장점은 두려움과 불신의 대상이 되었다. 억압된 중심은 무의식에서 관심을 받지 못하고, 버릇없는 아이가 가족들을 휘두르듯 조용히 영향력을 행사한다. 이 중심을 건강하게 개발하는 것은 개인이 평생 해야할 과업이며 특권이다. 그리고 이것은 각 번호의 의식성장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면이다.&lt;br/&gt;&lt;br/&gt;&lt;strong&gt;열정(passion)&lt;/strong&gt; : 열정은 각 유형을 만들어내는 기초이다. 1번의 열정은 분노, 2번은 자만심, 3번은 속임수, 4번은 시기심, 5번은 탐욕, 6번은 두려움, 7번은 폭음/폭식, 8번은 욕망, 9번은 게으름이다. 열정이라는 말은 그리스도 신비주의의 글에서 따왔으며 일부 전문가는 강박이라고도 부른다. 강박이나 열정은 중심들의 독특한 구성에 의해 만들어진다. 즉 중심들이 선호되는 순서가 각 유형의 열정을 만들어내는 공식이 된다. 사고, 감정, 행동의 세 지성이 서로 관계맺는 데에는 9가지 방법이 가능하다. 열정은 3중심이 서로 얽혀서 만들어지는 무의식적 동기이다. 중심들은 서로 끌어당기면서 제한된 패턴과 성격특성을 만들어낸다. 이렇게 해서 아홉 유형은 삶에 대해 각각의 독특한 관점을 형성하는 것이다. 각 유형들은 본해 자기최면에 빠져 기계적으로 움직이도록 되어있지 않다. 이들은 내면의 진아, 영혼, 우주, 근원과 연결되는 매개체 역할을 하도록 되어있다. 이러한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 중심들은 서로서로를 풀어내고 독립적으로 개발되어 자신의 진정한 목적을 성취하도록 해야 한다.&lt;br/&gt;&lt;br/&gt;&lt;strong&gt;열정을 만들어내는 방식(formula for the passion)&lt;/strong&gt; : 열정 혹은 강박은 각 유형의 핵심이다. 열정은 각 유형의 독특한 중심의 구성에 의해 형성된다. 이는 왜 각각의 열정이 특정유형과 연관되어 있는지를 설명한다.&lt;br/&gt;&lt;br/&gt;&lt;strong&gt;영(spirit)&lt;/strong&gt; : 소문자로 이 말은 인간본성의 비물질적 부분에서 가장 순수한 면을 나타낸다. 명상을 통해 영혼의 층을 통과해 들어가 자아의 가장 진실한 면을 경험할 때 만나는 인성의 부분으로, 또다른 이름은 본질(essence)이다. 대문자일 때는 우주의 원리가 흘러나오는 창조되지 않음(근원, 하느님)을 나타낸다.&lt;br/&gt;&lt;br/&gt;&lt;strong&gt;영성(spirituality)&lt;/strong&gt; : 인간이 영적인 성품을 되찾고 영혼의 세계를 탐색하며, 거짓된 성격이나 에니어그램의 강박으로서가 아니라 진아로서 살아가려는 내면의 움직임이다.&lt;br/&gt;&lt;br/&gt;&lt;strong&gt;영적성장의 첫단계(first steps in soul development)&lt;/strong&gt; : 각 에니어그램 유형의 핵심은 세 중심의 독특한 구성을 통해 설명된다. 중심들이 어떻게 얽혀있는지 이해함으로써 의식성장을 위해 해야 할 첫번째 단계가 명확하게 드러난다. 지배중심과 지원중심을 분리하고 각각의 진정한 목적을 개발한 다음, 억압된 중심을 개발해서 그 중심의 장점에 가까이 가는 것이다.&lt;br/&gt;&lt;br/&gt;&lt;strong&gt;영혼(soul)&lt;/strong&gt; : 인간본성의 비물질적인 면을 묘사하는 전통적 용어로, 영(spirit)의 표현이다. 영혼은 물질과 비물질 영역을 잇는 다리로 개발되어야 한다. 상응하는 용어로는 진아(true self), 진정한 자아(real self), 개인으로서의 나(personhood)가 있다.&lt;br/&gt;&lt;br/&gt;&lt;strong&gt;움츠리는 성향(withdrawing stance)&lt;/strong&gt; : 4번, 5번, 9번은 행동중심을 억압한다. 자신과 물질세계를 연결해 세상에 영향을 미치고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는 지성이 결여되어 있다. 따라서 내면으로 들어가 생존법을 찾는다.&lt;br/&gt;&lt;br/&gt;&lt;strong&gt;의견(opinion)&lt;/strong&gt; : 외부의 근원으로부터 얻은 아이디어. 의견에 대해서는 재검토나 의문을 갖지 않는다. 새로운 정보를 얻어 자기 스스로 깊이 생각하고 나서 가치없는 것은 버리고 가치있는 것은 자신의 것으로 만들었을 때 의견은 확신이 된다.&lt;br/&gt;&lt;br/&gt;&lt;strong&gt;의식수준(levels of consciousness)&lt;/strong&gt; : 인간 마음의 상태. 의식에는 4가지 수준과 상태가 있는데 첫째는 잠자는 상태이다. 두번째는 주관적인 의식으로, 사람들이 보통 &#039;깨어있는 상태&#039;라고 부르는 것이며 에니어그램 성격유형에서는 강박 안에서 사는 것이라고 부른다. 세번째는 자기를 기억하는 상태, 네번째는 객관적인 의식이다.&lt;br/&gt;&lt;br/&gt;&lt;strong&gt;의존성향(dependent stance)&lt;/strong&gt; : 사고중심을 억압하는 1번, 2번, 6번은 혼자서 생각하고 개인적 사안을 정하는 능력, 즉 자신을 지원하는 지성이 결여되어 있다. 이들은 자기 밖의 무엇(사람, 단체, 상황 등)을 살펴 다음번에 일어날 일을 가늠해보려 한다.&lt;br/&gt;&lt;br/&gt;&lt;strong&gt;잊혀진 어린아이(forgotten child)&lt;/strong&gt; : 지성의 중심이 억압되었을 때 그 중심의 성장은 어린 시절에 묶여버렸다. 그래서 잊혀진 어린아이는 그 유형의 잃어버린 자질을 좋아한다. 내면의 어린아이를 되찾는 것은 의식성장의 여행에 새로운 가능성의 지평을 열어준다. 사고중심의 내면의 어린아이는 밝고 호기심 많고 의문이 많은 아이이며 의존적인 유형에게 잊혀졌다(사고중심을 억압하는 1번, 2번, 6번). 감정중심의 내면의 어린아이는 영적이고 사랑이 많고 부드러운 아이이며 공격적인 유형에게 잊혀졌다(이 중심을 억압하는 3번, 7번, 8번). 움츠리는 유형(행동중심을 억압하는 4번, 5번, 9번)은 모험심 많고 자발적이고 장난스러운 아이와의 연결을 잃었다.&lt;br/&gt;&lt;br/&gt;&lt;strong&gt;잠재적 장애(potential obstacles)&lt;/strong&gt; : 중심들이 혼란스럽게 얽혀 있으므로 모든 유형은 맹점을 갖고 있다. 이러한 장애를 안다면 그것들을 명확히 인식하고 직접 다룰 수 있다.&lt;br/&gt;&lt;br/&gt;&lt;strong&gt;중심들의 구성(configuration of centers)&lt;/strong&gt; : 아홉 열정은 사고, 감정, 행동중심의 독특한 구성에 의해 형성된다. 이 구성은 3중심의 선호순위를 보여준다. 사람이 정보를 처리하고 삶을 이해하는 데 있어서 한 중심은 지배중심, 다른 하나는 지원중심, 세번째는 억압된 중심이 된다. 그 결과로 만들어진 것이 에니어그램 성격유형이다. 카발라(유대교의 신비전통)의 근본이념인 포괄을 통한 균형은 치유를 위한 처방이자 성장으로 가는 길이다.&lt;br/&gt;&lt;br/&gt;&lt;strong&gt;지배중심(dominant center)&lt;/strong&gt; : 정보를 처리할 때 앞장서는 한 중심. 이 중심의 가치는 삶을 이해하는 과정을 지배하는 것이다.&lt;br/&gt;&lt;br/&gt;&lt;strong&gt;지성의 3중심(three centers of intelligence)&lt;/strong&gt; : 에니어그램의 기본은 인간을 세 지성을 가진 존재로 보는 것이다. 세 지성이 인간 마음을 만들어낸다는 생각은 플라톤의 그리스 철학에 기반할 뿐만 아니라 동서양의 종교적 전통에서도 나타난다. 현재의 연구는 인간의 뇌가 실제로 분리된(서로 연결되어 있지만) 세 층에 의해 구성되어 있음을 밝히고 있다. 각각은 중심의 &#039;집&#039;으로 여겨진다. 이것들은 인간 마음의 세 부분이며 지성의 3중심으로 불린다. 심리적 성숙의 과정은 삶의 걱정과 문제를 다루어 생존하는 데 이 지성을 어떻게 사용할지를 배우는 것이다. 지성들은 인간의 삶을 무의식적으로 조종하는 열정을 만든다. 이 열정은 사람들로 하여금 영적으로 잠자고 있으면서도 자신이 진정한 삶을 산다는 환상을 만들어내게 한다. 영적 성장과정은 이 중심들을 풀어내어 각각이 독립적으로 개발되고 진정한 자신의 목적을 성취하도록 하는 데 있다.&lt;br/&gt;&lt;br/&gt;&lt;strong&gt;지원중심(support center)&lt;/strong&gt; : 강박을 만들어내는 중심들의 구성에서 지원중심은 두번째 자리를 차지한다. 지원중심의 에너지는 지배중심을 돕는데, 이는 지원중심이 그 사람에 의해 자유롭게 사용되지 못함을 의미한다. 일례로 1번과 5번의 지원중심은 감정인데 감정지성이 행동지성을 도울 때는 자신의 행동에 대해 많은 감정을 갖게 되고 인간관계를 위한 감정적 에너지는 거의 없음을 의미한다. 5번의 경우 지원중심인 감정지성은 사고지성을 돕는데 이때는 아이디어에 집중하기 때문에 역시 인간관계에 쓸 감정적 에너지는 별로 남지 않게 된다. 지배중심과 지원중심은 팀을 만들어 일정한 패턴을 갖는다. 이것들은 서로에게서 제한적이고 예측가능한 자질들을 끌어당겨 장점뿐만 아니라 거짓된 성격을 지배하는 약점을 만들어낸다.&lt;br/&gt;&lt;br/&gt;&lt;strong&gt;카발라(qabalah)&lt;/strong&gt; : 유대 신비주의라고도 불리는 카발라는 인간 내면의 성품을 설명하는 것과 관련된 &#039;드러내는 것&#039;과 내면의 지혜와 이해를 수용하는 능력과 관련된 &#039;받는 것&#039; 모두를 의미한다. 카발라는 어떤 통찰이나 내면경험도 실생활과 물리적 세상에 뿌리내리고 있지 않다면 가치가 없다고 가르친다.&lt;br/&gt;&lt;br/&gt;&lt;strong&gt;포함을 통한 균형(balancing through inclusion)&lt;/strong&gt; : 카발라의 영적접근에서 유래한 말. 아홉 유형을 한 차원으로만, 유형의 수준에서만 이해할 때 인간은 그 유형의 문제에 대해 거짓 해결책을 내놓는다. 자신의 유형을 인식하면 도움되지 않는 생각, 감정, 행동패턴을 보게 되고 그것들을 바꾸기를 원한다. 거짓 해결책은 과도하게 가진 부분을 잘라내서 잠재력을 줄어들게 하는 것이다. 아무리 의도가 좋아도 이런 해결책의 핵심은 자신과 싸우고 스스로에게 폭력을 행사하는 것이므로 실패할 수밖에 없다. 그러나 성격유형에 내재하면서 그 유형을 만들어내는 중심들이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를 인식함으로써 아홉 유형을 깊이 이해하게 되면 긍정적이고 창조적인 해결책이 생겨난다. 그것은 억압된 중심을 포함하고 개발하는 것이다. 그럼으로써 억압된 중심이라는 선물을 획득하고 지배중심과 지원중심의 남용을 줄이게 된다. 이런 방식으로 &#039;진정한 자신을 더 개발하고 진정한 자신이 아닌 것은 놓아버리는 것&#039;이라는 의식개발의 목표를 달성하게 된다.&lt;br/&gt;&lt;br/&gt;&lt;strong&gt;폭력(violence)&lt;/strong&gt; : 자신이나 타인에 대한 존경의 부족. 편견, 우월감, 자기비하, 희생자 역할, 상대방을 조종하기, 그밖의 모든 부정적 감정이 여기에 해당하며, 물리적인 폭력과 전쟁도 있다. 폭력은 감정중심의 부정적 측면에서 오며, 인간 안에서 깨어난 부분을 파괴한다.&lt;br/&gt;&lt;br/&gt;&lt;strong&gt;핵심적인 힘(core strengths)&lt;/strong&gt; : 각 유형은 맹점, 잠재적 장애, 강박, 열정뿐만 아니라 놀라운 힘을 가진다. 에니어그램은 각 유형의 힘과 장점을 알려줌으로써 자신의 영혼을 직접 표현할 수 있는 자질을 발견하도록 돕는다.&lt;br/&gt;&lt;br/&gt;&lt;strong&gt;행동중심(doing center)&lt;/strong&gt; : 본능중심이라고도 불리는 이 중심의 목적은 의도, 행동화, 언제 어떻게 성취하고 휴식할지를 아는 것이다. 가장 유용한 기능은 안내, 창의성, 기쁨이지만 강박에 묶여 있으면 쾌락추구, 모방, 반복의 영역에서 기능한다.&lt;br/&gt;&lt;br/&gt;&lt;strong&gt;확신(convictions)&lt;/strong&gt; : 자기 스스로 생각할 때 확신이 형성된다. 공격받는다고 느낄 때 자신의 의견과 확신을 구분할 수 있다. 확신은 공격받더라도 방어할 필요를 느끼지 않는다.&lt;br/&gt;&lt;br/&gt;&lt;strong&gt;회피(avoidance)&lt;/strong&gt; : 각각의 유형은 그 유형이 회피하고자 하는 불편한 감정과 함께 그 유형이 편안하게 느끼는 감정을 가지고 있다. 불편한 감정을 피하려는 욕구가 열정을 더 강화하고 강박을 만들어낸다.</description>
			<category>자료</category>
			<category>사전</category>
			<category>에니어그램</category>
			<author>zizim</author>
			<guid>http://zizim.net/734</guid>
			<comments>http://zizim.net/734#entry734comment</comments>
			<pubDate>Sun, 31 Jul 2011 10:16:29 +0900</pubDate>
		</item>
		<item>
			<title>힘의 중심을 파악하는 연습</title>
			<link>http://zizim.net/733</link>
			<description>&lt;strong&gt;1. 간단한 3중심 연습&lt;/strong&gt; (자넷 레빈, &amp;lt;&lt;a href=&quot;http://www.yes24.com/24/goods/413849&quot;&gt;에니어그램 지능&lt;/a&gt;&amp;gt;, 교육과학사, 2003, pp.364-365)&lt;br/&gt;
(1) 장 중심에 관여하기 : 2분 동안 일어서서 팔을 위로 들고, 쭉 뻗고, 어깨를 돌리고, 다리를 털고, 의식적인 호흡이 신체 내부에 닿도록 한다. 이런 연습은 8, 9, 1유형에게 좋다. 그 외의 다른 유형들에게 이런 활동은 우선 반직관적이고 지루하다. 그러나 그들도 잠시 후에는 이 활동에 익숙해지게 된다.&lt;br/&gt;
&lt;br/&gt;
(2) 심장 중심에 관여하기 : 2분 동안 옆에 있는 사람들에게 돌아서서 상호작용하고, 접촉하고, 탐구하려 하는 것이나 날씨에 대한 자신들의 생각을 나누게 한다. 단지 교류하라. 2, 3, 4유형은 열의를 가지고 이런 연습에 참여한다. 그 외의 다른 유형들은 처음에는 이런 활동에 좀 당황할 수도 있다.&lt;br/&gt;
&lt;br/&gt;
(3) 머리 중심에 관여하기 : 2분 동안 자기자신에 대해서 사적인 작업을 한다. 자신의 마음과 일대일로 만난다. 펜을 쓰지 않고 당신의 생각을 적어라. 마음에 몰두하라. 머리 속에서 자신에 대한 대화를 해보라. 5, 6, 7유형은 이런 활동에서 고향에 돌아온 듯한 익숙함을 경험한다. 그 외의 다른 유형들에게는 이런 활동이 처음에는 낯설게 느껴질 것이다.&lt;br/&gt;
&lt;br/&gt;
&lt;strong&gt;2. 리소-허드슨 3중심 연습&lt;/strong&gt; (돈 리처드 리소ㆍ러스 허드슨, &amp;lt;&lt;a href=&quot;http://www.yes24.com/24/Goods/3309067&quot;&gt;에니어그램의 지혜&lt;/a&gt;&amp;gt;, 한문화, 2009)&lt;br/&gt;
(1) 본능 중심(몸과 함께 현재에 존재하기) : 당신은 이 순간에 몸을 느낄 수 있는가? 느낄 수 있다면 얼마나? 바로 지금 당신의 몸은 어떤 자세로 있는가? 얼마나 깊이 그것을 경험하고 있는가? 당신이 더 깊이 경험하도록 도울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lt;br/&gt;
&lt;br/&gt;
(2) 감정 중심 : 당신의 가슴에 주의를 기울여보라. 숨을 깊이 쉬면서 가슴의 느낌을 느껴보라. 어떤 느낌이 경험되는가? 다시 한번 숨을 깊이 쉬고 이완하면서 가슴의 느낌을 살펴보라. 딱딱하게 느껴지는가 부드럽게 느껴지는가? 감각은 있는가 없는가? 통증은 느끼는가 느끼지 않는가? 당신이 경험하고 있는 정확한 느낌은 무엇인가? 이 느낌에 색깔, 모양, 맛이 있다면 어떤 것인가? 이 연습이 자신의 느낌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lt;br/&gt;
&lt;br/&gt;
(3) 사고 중심 : 편안히 긴장을 풀고 바로 지금 갖고 있는 느낌과 인상에 더 많이 접해보라. 몸의 느낌이 어떤지 느껴보라. 마음속에 그림을 그리지 말라. 무엇이든 지금 느껴지는 것을 느껴라. 거기에 익숙해지고 차분해짐에 따라 마음이 덜 시끄러워지는 것을 느낄 것이다. 이 과정을 몇 분간 계속하라. 지금의 직접적인 느낌과 인상에 머물러 있으면서, 당신의 사고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살펴보라. 마음이 고요해질수록 지각이 더 명확해지는가 흐려지는가? 마음이 더 민감해지는가 무뎌지는가?&lt;br/&gt;
&lt;br/&gt;
&lt;strong&gt;3. 몸으로 중심 체득하기&lt;/strong&gt; (이병창, &amp;lt;&lt;a href=&quot;http://www.yes24.com/24/Goods/5442749&quot;&gt;에니어그램을 넘어 데카그램으로&lt;/a&gt;&amp;gt;, 정신세계사, 2011, p.100)&lt;br/&gt;
(1) 손가락을 붙인 손바닥을 양쪽 귀 옆에 대고, 피아노 네번째 옥타브 &#039;도&#039;음에 맞추어 &quot;아~&quot; 하고 크고 길게 소리를 낸다. 이때 목을 숙이지 말고 머리에서만 소리가 발성되도록 한다.&lt;br/&gt;
&lt;br/&gt;
(2) 왼손바닥을 명치 쪽에서 하늘로, 오른손바닥을 가슴 상단에서 아래쪽으로 마주보게 한다. 아까의 기준음(도) 아래 &#039;솔&#039;음에 맞추어 길고 크게 가슴을 진동시키며 소리를 낸다.&lt;br/&gt;
&lt;br/&gt;
(3) 손바닥을 양쪽 사타구니에 바짝 대고, 한 옥타브 내린 세번째 옥타브의 &#039;도&#039;음에 맞추어 단전을 진동시키며 소리를 낸다.&lt;br/&gt;
&lt;br/&gt;
(4) 위 연습이 어느 정도 되면 한 호흡에 세 에너지센터를 나누어 소리지르는 연습을 한다. 장의 힘은 뼈를 타고 가고, 가슴의 힘은 혈관을 타고 가고, 머리의 힘은 피부를 타고 흐른다. 자기 안의 세 에너지센터를 진동시키는 연습은 자신은 물론 타인들의 소리에너지까지 파악할 수 있는 직관을 열어줄 것이다.</description>
			<category>자료</category>
			<category>3중심</category>
			<category>에니어그램</category>
			<author>zizim</author>
			<guid>http://zizim.net/733</guid>
			<comments>http://zizim.net/733#entry733comment</comments>
			<pubDate>Sun, 31 Jul 2011 09:51:13 +0900</pubDate>
		</item>
		<item>
			<title>연도별 9번꿈</title>
			<link>http://zizim.net/732</link>
			<description>&lt;strong&gt;2007&lt;/strong&gt;: 아무것도 없는 텅 빈 방에서 홀로 신문을 펼치니 &#039;에니어그램 유형별 뇌세포 모형&#039;이라는 제목하에 &lt;a href=&quot;http://zizim.net/344&quot;&gt;9가지 그림&lt;/a&gt;이 실려 있었다. 머리형 그림은 인쇄가 희미했고 꿈에서 깨고 나서도 기억이 희미하다. 다른 모형은 규칙적인데 유독 9번 모형만 카오스인데다 색상까지 거무튀튀해서 마치 어둠에 침식당한 것처럼 보였다. 그래서 그 모형을 보며 불쾌함을 넘어 불안해졌다. 나머지 모형은 그만큼 강렬한 느낌이 들진 않았다. 전체를 훑어본 다음 각 모형을 부연설명(기억이 안남)과 함께 하나씩 살펴보다가 3번 모형을 자세히 살펴보려 하자 9번 옆의 신문 모퉁이에서 9마리 벌레가 뒤엉켜 튀어나와 샤샤삭 다가왔다. 놀라서 얼른 방을 나갔지만 한 마리가 치맛자락에 달라붙었다.&lt;br/&gt;
&lt;br/&gt;
&lt;strong&gt;2008&lt;/strong&gt;: 네이버 MBTI 카페에서 &#039;꽃과 에니어그램&#039; 글을 봤다. 유형별 어울리는 꽃보다는 유형설명에 눈길이 갔는데, 9번 내용이 가장 부정적이었다. [생각하기 싫어하는 인간], [편한 길만 찾느라 발전이 없는 인간], [아홉 유형 중 정신연령이 가장 낮아 주위에서도 아이 취급을 한다. 이들 중 그나마 수준 높은 소수는 원래의 아이다운 특성인 적응성과 흡수성에 부족한 책임감과 주도성을 보완해 든든하고 믿음직한 인간으로 보인다.] (장면전환) 한 수선점에서 인형옷 만들기에 알맞은 크기의 자투리 옷감을 바비인형 마니아들에게 무료제공했다. 나도 지나던 길에 들러 둘러보다가, 맘에 쏙 드는 무늬의 옷감을 보고도 다른 자리에 더 예쁜 것이 있겠지-라며 선택을 보류했다. 그러나 더 뒤져봐도 그보다 예쁜 옷감은 없어서 뒤돌아보니 이미 누가 가져갔다.&lt;br/&gt;
&lt;br/&gt;
&lt;strong&gt;2009&lt;/strong&gt;: 한 비밀조직 요원으로서 경쟁조직을 정탐하다 발각되어 도망치다가 아마추어같이 붙잡혔다. 적이 고문하자 얼른 죽여달라고 대꾸했다. 상대는 오냐 하며 손톱 사이와 손등, 손바닥을 단도로 찔러댔다. 손이 시뻘겋게 물들었다. 죽으려면 아직 멀었다. (장면전환) 높은 미끄럼틀 위에서 외계인과 함께.&lt;br/&gt;
나 : 내려가다 몸이 뒤집히면 어쩌지? 어떤 자세로 내려가야 부상 없이 무사히 착지할까? 그전에, 내가 내려갈 수는 있을까?&lt;br/&gt;
외 : (엉덩이를 뻥 차며) 그냥 내려가!&lt;br/&gt;
나 : (머리부터 미끄러져 내려간다. 잠시 후 몸이 다시 미끄럼틀 꼭대기에 있다.) 이번엔 겁먹지 않고 멋지게 착지할 수 있어.&lt;br/&gt;
외 : 네가 내려가는 사이에 지구 대기밀도를 비롯해 낙하물체에 작용하는 변수들을 고려해봤는데, 내 오판이었다. 아까는 무사했지만 이번엔 장담할 수 없다. 포기하라.&lt;br/&gt;
나 : 아니, 내려갈 거야! 지구인은 모험을 좋아하니까! (그러나 정작 다리는 붙박이처럼 꼼짝하지 않았다.)&lt;br/&gt;
&lt;br/&gt;
&lt;strong&gt;2010&lt;/strong&gt;: 스토리 없이 색깔만 강조됨. 꿈속 에니어그램 도형에서 8번은 빨강, 9번은 진주색이었다. 다른 꿈에서는 책에 각 유형이 줄무늬 타일로 표현되어 있었다. 9w8은 파란 바탕에 녹색 줄, 9w1은 파란 바탕에 연두색 줄, 1w9는 연두 바탕에 파란 줄, 1w2는 연두 바탕에 빨간 줄, 2w1은 빨간 바탕에 연두 줄, 2w3은 빨간 바탕에 귤색 줄무늬. 나머지 유형을 보려고 페이지를 넘기자 딴 내용으로 바뀌었다.&lt;br/&gt;
&lt;br/&gt;
&lt;strong&gt;2011&lt;/strong&gt;: 에니어그램 카페에서 유형별 댓글 스타일을 논의했다. 닉네임 &#039;4번인데요&#039;가 말하길 &quot;9번들 댓글은 스팸 같아요. 본문과 무관한 엉뚱한 말 잘하고, 남에게 들은 말을 자기 것처럼 말해요. 자기 생각이 있긴 있나요?&quot; 울컥해서 반박하려는 순간 꿈에서 로그아웃했다. / 도서관에서 책 한권을 펼쳐보니 프로필이 &#039;바람을 사랑하는 7유형&#039;, 내용은 오지여행가의 자전에세이로, 어린 시절 ISTJ 9w1 형에게 갈굼받은 얘기도 있었다. 점잖으면서 은근히 속물인 9번 형은 동생을 한심하게 보며 &quot;그렇게 어리바리해선 못쓴다.&quot;, &quot;쓸데없는 짓 말고 공부나 해라.&quot; 훈계하곤 했다. 동생은 &#039;너나 잘하지&#039; 하며 일찌감치 집을 뜰 궁리를 했다.</description>
			<category>가상</category>
			<category>9번유형</category>
			<category>꿈이야기</category>
			<category>에니어그램</category>
			<author>zizim</author>
			<guid>http://zizim.net/732</guid>
			<comments>http://zizim.net/732#entry732comment</comments>
			<pubDate>Sun, 31 Jul 2011 08:18:1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유형별 삶의 태도</title>
			<link>http://zizim.net/731</link>
			<description>&lt;div style=&quot;text-align:right&quot;&gt;윤운성 외, &amp;lt;&lt;a href=&quot;http://www.yes24.com/24/Goods/338219&quot;&gt;에니어그램 - 이해와 적용&lt;/a&gt;&amp;gt;, 학지사, 2003&lt;/div&gt;
&lt;strong&gt;1유형&lt;/strong&gt;(개혁가) : 이상적 ― 규율 있는 ― 완벽주의의 ― 편협한 사람&lt;br/&gt;
자의식 : 나는 합리적이고 객관적인 사람이다.&lt;br/&gt;
숨은 불만 : 나는 대부분 옳은 편이다. 사람들이 내 말을 듣는다면 좀더 좋은 세상이 될 것이다.&lt;br/&gt;
도움말 : 느긋하게 현재를 즐겨라. 자신의 기준을 낮춰라. 견딜 수 없으면 간단하게 하라.&lt;br/&gt;
&lt;br/&gt;
&lt;strong&gt;2유형&lt;/strong&gt;(협조자) : 도움이 되는 ― 관심 있는 ― 소유욕이 강한 ― 통제하는 사람&lt;br/&gt;
자의식 : 나는 배려심 많고 애정 있는 사람이다.&lt;br/&gt;
숨은 불만 : 내가 사람들을 사랑하는 만큼 그들이 나를 사랑하는 건 아니지만 나는 항상 애정을 지닌 사람이다.&lt;br/&gt;
도움말 : 나 자신이기 때문에 사랑받는 것이지 나의 서비스 때문이 아니다. 나는 아니오라고 말할 권리가 있다.&lt;br/&gt;
나 자신을 먼저 보살펴야 한다. 받을 것을 기대하지 않는 사랑을 한다.&lt;br/&gt;
&lt;br/&gt;
&lt;strong&gt;3유형&lt;/strong&gt;(동기부여자) : 자신감 가득한 ― 야심적 ― 자기도취적 ― 정신병적 사람&lt;br/&gt;
자의식 : 나는 매력적이고 존경받을 만한 사람이다.&lt;br/&gt;
숨은 불만 : 나는 우월한 사람이고 남들은 나를 질투하고 있다.&lt;br/&gt;
도움말 : 뭔가를 하지 말고 그냥 그곳에 서있어라. 내가 길들인 것에 대한 책임은 나에게 있다. 헤드라이트를 낮추고&lt;br/&gt;
진실한 자신을 드러내라. 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 나 자신이어서 사랑받는다. 좀더 천천히 가면서 감정에 귀기울여라.&lt;br/&gt;
&lt;br/&gt;
&lt;strong&gt;4유형&lt;/strong&gt;(예술가) : 창조적 ― 개인적 ― 내성적 ― 우울한 사람&lt;br/&gt;
자의식 : 나는 직관적이고 감각적인 사람이다.&lt;br/&gt;
숨은 불만 : 나는 남들과 다르고 남들과는 잘 맞지 않는다는 느낌이 든다.&lt;br/&gt;
도움말 : 당신이 있는 곳에서 꽃을 피워라. 특별한 것은 보통 것의 포장을 뜯은 것이다.&lt;br/&gt;
지저분한 것은 현실의 일부다. 나는 감정이 아니라 그것을 통제한다. 나는 좋고 사랑스런 사람이다.&lt;br/&gt;
&lt;br/&gt;
&lt;strong&gt;5유형&lt;/strong&gt;(사색가) : 지각력을 가진 ― 분석적인 ― 괴벽스러운 ― 편집성의 사람&lt;br/&gt;
자의식 : 나는 지적이고 지각력 있는 사람이다.&lt;br/&gt;
숨은 불만 : 다른 사람들은 내가 이해하는 것들을 이해할 수 없고 내가 아는 것들의 진가를 알지 못한다.&lt;br/&gt;
도움말 : 돌아간 것은 돌아온다. 남과 공유하기를 두려워하지 않는다. 머리에 모든 정답이 있는 건 아니다.&lt;br/&gt;
팔을 걷어붙이고 뛰어들어라. 나도 감정이 있다. 나의 안녕에는 나의 육체가 필수적이다.&lt;br/&gt;
&lt;br/&gt;
&lt;strong&gt;6유형&lt;/strong&gt;(충성가) : 호감이 가는 ― 충성심 있는 ― 의존적인 ― 마조히스트&lt;br/&gt;
자의식 : 나는 다른 사람들이 좋아하고 의존할 수 있는 사람이다.&lt;br/&gt;
숨은 불만 : 나는 의지할 만한 사람이고 명령을 따르지만 다른 사람들은 그렇지 않다.&lt;br/&gt;
도움말 : 자신의 경적을 직접 울려라. 나는 사랑받기 때문에 걱정할 이유가 없다.&lt;br/&gt;
어둠을 욕하기보다 촛불을 켜라. 나의 권위는 내부에서 나온다. 나의 확신에 대한 용기가 있다.&lt;br/&gt;
&lt;br/&gt;
&lt;strong&gt;7유형&lt;/strong&gt;(만능인) : 성취한 ― 외향적인 ― 과도한 ― 조증의 사람&lt;br/&gt;
자의식 : 나는 행복하고 열정적인 사람이다.&lt;br/&gt;
숨은 불만 : 나는 행복하지만 내가 원하는 것을 다 가진다면 더욱 행복해질 텐데.&lt;br/&gt;
도움말 : 정착하고 자신의 중심을 찾아라. 행복은 내면적 작업이다. 덜한 것이 더한 것이다. 직면하고 해결하라.&lt;br/&gt;
&lt;br/&gt;
&lt;strong&gt;8유형&lt;/strong&gt;(지도자) : 강력하고 ― 발전적이며 ― 명령적이고 ― 파괴적인 사람&lt;br/&gt;
자의식 : 나는 강력하고 적극적인 사람이다.&lt;br/&gt;
숨은 불만 : 나는 생존을 위해 싸우고 있다. 다른 사람들은 그냥 놔두면 내 약점을 공격할 것이다.&lt;br/&gt;
도움말 : 문제를 함께하면 반으로 가벼워진다. 당신의 부드러운 느낌을 감사하며 도와라.&lt;br/&gt;
다른 사람들도 감정이 있다. 충돌보다 협력이 좋다. 나는 남을 위해 살아갈 사람이다.&lt;br/&gt;
&lt;br/&gt;
&lt;strong&gt;9유형&lt;/strong&gt;(조정자) : 평화롭고 ― 위안을 주며 ― 수동적이고 ― 억압된 사람&lt;br/&gt;
자의식 : 나는 평화롭고 원만한 사람이다.&lt;br/&gt;
숨은 불만 : 사람들은 내게 항상 변화를 요구하지만 나는 있는 그대로에 만족하는 사람이다.&lt;br/&gt;
도움말 : 모든 여행은 첫발부터 시작된다. 문제를 직면하라, 그들은 그냥 사라지지 않는다.&lt;br/&gt;
나 또한 가치가 있고 사랑을 많이 받는다. 진실은 그것(?) 안에 있다.
</description>
			<category>자료</category>
			<category>에니어그램</category>
			<author>zizim</author>
			<guid>http://zizim.net/731</guid>
			<comments>http://zizim.net/731#entry731comment</comments>
			<pubDate>Sun, 31 Jul 2011 08:09:39 +0900</pubDate>
		</item>
	</channel>
</rss>

